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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킹덤빌더 매거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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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주 킹덤토크와 새마음 훈련 간증

의 사랑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 드디어 둘째 날이 왔다. 저녁 집회 때 장로님께서 참 회개를 하지 않은 사람들을 부르셨고 나는 그 콜링(calling)에 응답했다. 장로님이 기도해주실 때 내 몸에 손을 대지도 않으셨는데 내가 바닥으로 넘어졌다. 그때 바닥에 있는 내가 흙덩이고 그 위에 생기가 맴도는 것을 보았다. 창세기에 나오는 말씀처럼 흙덩이 같은 나에게 찾아오신 성령의 은혜와 사랑에 눈물이 났다. 바닥에 누워 마치 신생아가 태어났을 때 큰 숨을 통해 폐가 열리듯 평온 가 운데 큰 숨을 내쉬었다. 그러자 정말 놀라운 일이 일이었다. 나는 그동안 성 령님을 나의 방식으로 찾으려 했지만 성령님은 그 자체로 온전하시고 아주 자연스러우셨다. 셋째 날, 나는 육신적으로는 피곤했지만 내 영은 살아있어 주님을 더욱 갈망하는 것을 느꼈다. 하나님의 계획 안에 이곳으로 불러주신 한 사람 한 사람이 너무나 귀해서 그들과 더 많이 교제하려 했다. 그들의 신앙 간증들은 나에게도 큰 기쁨이 되었다. 나비손 기도는 나의 짐을 벗는 좋은 도구가 되 었다. 그동안 죄책감, 후회, 인생의 무게들이 때때로 나에게 우울감을 줬는 데 나비손 기도를 통해 이런 감정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배웠다. 이번 3박 4일은 나의 인생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시간이었다. 이 시 간이 끝나고 나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킹덤빌더의 영성을 읽으면서 주님 과 호흡하는 것부터 첫 걸음을 뗐다. 그동안 추상적으로만 알았던“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한다는 것이 실제가 되어 너무나 감사하다.

6조 김경숙

저는 예수님을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아주 빠른 시간에 손기철 장 로님의 말씀도 듣고‘환영합니다 성령님 챌린지’ 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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