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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MAY.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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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복지혜택 대기 3→4년 연장 턴불 정부 ‘선거용’ 예산 편성으 로 승부수 부모 초청 스폰서 소득 조정안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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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복지혜택 대기 3→4년 연장 난민은 예외, “예산안 중 가장 가혹한 조치” 비난

민자들(영주권자)은 호주에 입국한지 4년이 지 나야만 각종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연 방정부는 이민자들이 복지수당을 받을 수 있는 체류 기간 조건을 기존의 3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는 방안 을 예산안에 포함시켰다. 이로써 정부는 1년만에 이민자들의 복지수당 수혜 대 기 기간을 2번 연장했다. 정부는 7월 호주에 도착하는 이민자들부터 복지혜택 접근권을 2년에서 3년으로 연 장할 것이라고 지난해 12월 발표한 바 있다. 지난해 발표한 3년 연장안이 아직 의회(상원)에서 통 과되지 못했지만 대기기간은 다시 4년으로 늘어날 예 정이다. 이로써 이민자들은 호주 도착 후 4년 동안 실업수당, 유급 양육휴가, 간병인수당, 가족세제혜택(FTB) 등의 주요 센터링크 복지혜택 접근권이 제한된다. 정부는 이 조치로 향후 5년간 2억300만 달러의 예산을 절감

할 예정이다. 사회서비스부의 대변인은 이번 조치가 경제적 이유로 호주를 찾는 이민자들 은 호주 도착시 자립할 수 있어야 한 다는 것을 보장하기 위한 의도라고 밝 혔다. 인도주의적 비자를 소지한 난민과 그 가족들은 복지혜택 대기기간이 적용되 지 않는다. 신규 이민자들 가운데 가정 폭력 피해를 포함해서 상당한 환경 변 화로 인한 갑작스런 재정적 손실 경험 자도 예외가 적용된다. 호주사회서비스연합(ACSS)의 카산드라 골드 최고경 영자는 이번 조치가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는 예산안의 가장 가혹한 변경이라고 비난했다. 그 는 “유급 일자리가 부족한 신규 이민자들이 첫 4년간

소득 보조비도 없이 남겨지게 될 것”이라며 “이는 호 주를 찾는 사람을 환영하는 방법도, 그들이 호주의 미 래 번영에 기여하도록 돕는 방법도 아니다”고 밝혔다.

SB&G HOTEL GROUP, $100M 워트마크호텔 인수

번에 본사를 둔 SB&G HOTEL GROUP 은 브리즈번과 골드 코스트에 소재한 워터 마크 호텔 두곳을 인수하여 10억달러 상 당의 자산을 보유한다는 목표에 1억달러 가 까이 근접했다. 이 호텔들은 일본 여행사 HIS로부터 1억 1천 만달러 규모의 계약이 2017년 말 체결된 후 인수되었다. 이번 인수 중 골드코스트 호텔은 워터마크의 가장 규모가 큰 호텔로, 388개의 객실, 레스 토랑 시설 등을보유하고 있어 골드코스트의 증가하는 레저와 관광 시장에 지역 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는 중요한 진입로로 평가된다. 브리즈번 호텔은 94개의 객실 을 보유하고 브리즈번 CBD의 Wickham Terrace에 위치하고 있다. SB&G HOTEL GORUP의 PAUL SALTER 대표이사는 2015년 12 월에 인수된 시드니, 멜버른, 캔 버라 전역의 기존 호텔들과의 시 너지를 감안할 때 이번 인수는 회 사의 성장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호 텔들은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 중 하나가 두 호 텔의 운영권을 갖고 워터마크의 브랜드로 계 속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 최대의 여행사이며 일본과 인도네시아 의 워터마크 브랜드의 13개 호텔을 소유하고 있는 HIS의 매각 대표인 M2 부동산 에이전트 의 MATTEW CHENG은 이 자산은 1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의도를 가진 SB&G호텔 그룹 의 계획에 포함된 최초의 퀸즐랜드 부동산이 며 인수는 2018년 6월 30일 이전에 완료될 예 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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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불 정부 ‘선거용’ 예산 편성으로 승부수 소득세 단계적 인하 → 중저소득층 노인돌봄 서비스 확충 → 노인층 겨냥, 세수 200억불 급증.. 2019년 적자 탈피 전망

방 정부가 개인소득세의 점진적 인하와 자가 주거 노인돌봄 서비 스 확대 등에 중점을 둔 2018-19년 예산안을 8일 발표했다. 중저 소득층과 노인층 유권자를 겨냥한 2019년 총선 대비용 편성이란 평가가 나온다. 이번 예산은 차기 총선을 앞둔 마지막 예산이라는 점에서 선거를 염두에 둘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12월 중간 예산 업데이트 이후 예상을 초과한 200억 달러의 세 수 증가 덕분에 예산 적자는 2017-18년 182억 달러에서 2018-19년 145 억 달러로 줄어들고 2019-20년 GDP의 0.1%에 불과한 22억 달러 흑자 (surplus)를 내면서 사실상 균형 예산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됐다. 스콧 모 리스 재무장관은 그의 세 번째 예산 편성에서 2020-21년 110억 달러의 흑자 예산을 전망했다. 여당 안에서 이민 감축 논쟁이 있었지만 턴불 정부는 향후 4년 동안 최대 19만명으로 영주권자(permanent migrants) 유입수를 유지할 계획이다.

점진적 개인소득세 인하 7년 감세 계획을 통해 소득세율 구분을 현재 5개에서 4개로 점진적으로 줄일 계획이다. 연 소득 3만7천 달러 미만은 $200, 3만7천 달러 ~4만8천 달러는 $200~$530, 4만8천 달러 ~9만 달러는 $530의 감세 혜택을 받는다. 평 균 소득의 맞벌이 부부는 약 1천 달러 감세 혜 택을 받을 수 있다. 이같은 감세로 정부는 4년 동안 134억 달러의 부담을 갖는다. 한계 세율 37%를 적용하는 하한선(threshold) 이 7월 1일부터 8만7천 달러에서 9만 달러로 상향 조정되며 2022년 7월부터 12만 달러가 된다. 12만 달러 미만은 32.5%의 세율이 적용 된다. 2024년 7월부터 4만1천1달러부터 20 만 달러까지 소득에 동일한(32.5%) 세율이 적 용된다. 따라서 37%에서 32.5%로 세율이 낮 아지는 연간 9만~20만 달러의 소득계층이 사 실상 가장 큰 혜택을 보는 셈인데 턴불 정부 가 총선 재집권을 염두에 두었다는 지적을 받 는다.

러의 보조금(subsidy)을 신청할 수 있다. 연금대출제 도(Pension Loans Scheme)를 확대한다.

2017-18년 소득세율

인프라스트럭쳐 245억불 지원

•$18,200 미만: 면세 •$18,201 - $37,000: 19% •$37,001 - $87,000: 32.5% •$87,001 - $180,000: 37% •$180,001 이상: 45%

지난 주 발표된 것처럼 여러 주의 주요 인프라스트럭 쳐에 245억 달러를 지출한다. •멜번공항철도(Melbourne Airport Rail Link): 50 억 달러, 노스 이스트 링크(North East Link) 17 억5천만 달러 •퀸즐랜드 브루스 하이웨이(Bruce Highway) 업그 레이드: 33억 달러. 브리즈번-골드코스트 M1 업 그레이드 10억 달러 •NSW 퍼시픽 하이웨이 코프스하버 바이패스: 9억 7100만 달러 •시드니 보태니항구 수송용철도(Port Botany Rail Line) 복선화: 4억 달러 •서호주 메트로넷(METRONET) 철도 패키지: 10억 달러. 퍼스 교통체증 완화 9억4400만 달러

2024-25년 소득세율 •$18,200 미만: 면세 •$18,201 - $41,000: 19% •$41,001 - $200,000: 32.5% •$200,001 이상: 45%

노인복지 확대 노인들이 양로원에 가지 않고 자기 집에서 노인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4년 동안 서비스 1만4천개 를 증설한다(16억 달러). 지방의 노인돌봄 서비스로 1억4600만 달러를 지원한다. 일을 하는 연금수혜자는 연금 삭감 전 연간 $1300을 소득을 더 벌 수 있다. 노인연금노동보너스(Pension Work Bonus)가 2주 $250에서 $50 증액된다. 자 영업 연금수혜자(self-employed pensioners)는 $7,800의 소득을 벌 수 있다. 50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하는 고용주는 연간 1만 달

과학 및 의료 연구 21세기 의료산업계획 보건분야 고용 증대 의료연구미래펀드(Medical Research Future Fund) 를 통해 유전체학(genomics)을 집중 연구하도록 지 원한다. 1단계로 방광 섬유증(cystic fibrosis), 척수 근육장애(spinal muscular atrophy), 자폐증 및 지적 장애의 원인을 규명하는 엑스 염색체 증후군(fragile

X syndrome)을 연구하는 멕켄지 미션(Mackenzie’s Mission)에 2천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이다. 전국 학교 훈육 프로그램 (national schools chap laincy program)을 통해 4년 동안 2억 5천만 달러를 지원한다. 이에는 교내 왕따 방지 교육도 포함된다.

기타 •소규모 사업자의 2만 달러 미만 업무용 자산 구매 감가상각(instant asset write-off) 혜택이 2019 년 6월 30일까지 1년 연장된다. •모든 상거래에서 1만 달러 이상의 현금 거래가 불 법화된다. 이는 돈세탁, 탈세를 방지하기 위한 조 치다. 세금 없이 현금을 거래하는 지하경제 대책반 (Black Economy Taskforce)의 단속 강화로 4년 동안 53억 달러, 담배 밀수 단속으로 4년 동안 36 억 달러를 징수할 것으로 예상했다. •신규 이민자가 일부 복지수당을 받기위한 대기 기 간이 3년에서 4년으로 1년 연장된다. 해외 원조 예 산이 4년 동안 1억4천만 달러 삭감된다. •2014년 말레이시아 항공기 MH17 피격으로 희생 된 38명 호주인 사망 초래한 네덜란드 기소 관련 5 천만 달러 할당 •공항 치안 강화: 9개 국제 및 국내 공항, 지방 공 항 치안 시설 강화를 위해 국경경비대와 연방경찰 에 1억2200만 달러를 지원한다. 우편 및 소화물 검 색 강화(1억22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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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익스프레스 휘발유 가격 가장 비싸

독립 체인점들 저렴, 시드니 리터당 9.5센트 최 고 격차

콜스익스프레스(Coles Express) 주유소가 전국에서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주유소라고 호주경쟁소비 자위원회(ACCC) 보고서가 지적했다. ACCC가 5대 도시의 휘발유 가격을 분석한 연례 보 고서(petrol report)는 호주 5개 대도시에서 영업하 는 주유소 간 판매 가격이 리터당 10센트 차이 난다 고 밝혔다. 대형 소매업체인 콜스익스프레스, 브리티시페드롤리 엄(BP), 칼텍스가 평균 가격이 가장 높았으며, 세븐 일레븐, 유나이티드(United) 스피드웨이(Speedway) 메트로(Metro) 같은 독립 체인점들이 가장 저렴했다. 콜스익스프레스 주유소는 울워스 주유소 보다 리터 당 4센트, 가장 저렴한 독립 체인점 주유소 보다 리터 당 9센트 더 높은 가격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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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심스 ACCC 위원장은 “대형 소매업체들의 평균 가격이 가장 높았으며 독립 체인점들은 5개 도시에서 최저 가격대였다. 울워스는 대부분의 도시에서 평균 이하 가격이었다”고 밝혔다. 심스 위원장은 이어 “콜스익스프레스의 평균 가격은 5개 모든 도시에서 최고가였으며 BP와 칼텍스 본사 가 설정하는 소매가는 보통 시장 평균가 보다 높았 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최근 10년간 자동차 연료의 소매판매 최고 가와 최저가 격차는 상당히 벌어졌다고 밝혔다. 2007 년 호주 5대 도시의 평균 가격 차이는 리터당 2.4센트 였지만 2017년 6.3센트로 3배 가까이 확대됐다. 리터 당 9.5센트인 시드니가 최고 격차를 나타냈으며, 리 터당 3.6센트인 멜번이 최저 격차 도시였다. 5월 13일 현재 전국 대도시의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 터당 1달러48센트였다.

묶여 있는 과정에서 찰과상을 입었지만 큰 부상 없이 집으로 돌아갔다. 중국계 남성 주안 제-야 중(Zjun Je-ya Jung, 53) 이 용의자로 체포됐는데 소년의 부모에게 몸값(ransom)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납치 사건은 도박과 관련된 몸값을 노린 범행으 로 추정된다.

드코스트 12세 중국계 소년 납치 후 구조돼

‘몸값 요구’ 용의자 차량 신고로 NSW 그라프톤 에서 체포 11일(금) 오후 3시30분경 골드코스트의 멋지라바 (Mudgeeraba) 집 밖에서 차를 몰던 괴한에게 납치된 중국계 소년(12세)이 하루 뒤인 12일(토) 12시경 집 에서 약 240km 떨어진 NSW 북부 해안가 도시 그라 프톤(Grafton)에서 무사히 구조돼 가족 품에 안겼다. 한 시민이 그라프톤에서 납치 차량인 짙은 파란색 2013년형 지프 콤파스(Jeep Compass)를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납치 용의자가 붙잡혔다. 소년은

12일 퀸즐랜드 경찰은 용의자를 14일(월) NSW에서 퀸즐랜드로 송환하도록 신청할 예정이며 용의자는 몸값을 노린 유괴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납치 사건이 발생한 골드코스트의 멋지라바 주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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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NEWS | 호주뉴스 ABC 방송은 “NSW 거주자인 53세 남성은 중국계이 며 이 소년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지만 가족에게는 아 는 사이이며 경찰은 강탈 시도 혐의(alleged extortion attempt)가 노름빚(gambling debts)과 연관됐 는지 수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노름빚이 4백만 달러 (2천만 중국 위안)라는 소문이 있는데 납치됐다가 풀 려난 학생의 부모와 노름빚이 연관이 있는지는 알려 지지 않았다. 경찰은 몸값 요구를 목적으로 한 납치가 단독 범행인 지 공범이 있는지 여부도 수사 중이다.

을 적발했다고 보도했다. 광동 경찰은 “지난 2개월 동안 가짜 상품에 대한 대대 적인 수사를 통해 22명의 용의자로 구성된 4명의 범 죄 집단을 적발했으며 수십 명의 추가 용의자를 상대 로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압수된 약 2백만 달러 상당의 와인은 실제 펜폴드병과 혼합한 방식으로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인에 외국판매 영수증까지 첨부하는 교묘한 방법 을 동원했다. 오스트레이드(AUSTRADE) 대변인은 "중국에서 지적 재산권 등록 및 보호관련법이 크게 개선되었지만 여 전히 상업적 손실을 입는 회사들이 많다"면서 "중국진 출 기업들은 관련 등록 상표, 특허, 저작권 및 영업 비 밀 관련 중국 기관 등록 등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 국력' 호주 6위, 한국 7위 평가

폴드와인, 블랙모어 가짜 조심해야

호주 “안보네트워크•회복탄력성 탁월” 한국 “대외경제•문화적 영향력 우수"

블랙모어 위조제품

중국 경찰이 최근 수백만 달러의 가짜 호주산 제품을 적발함에따라 중국에 수출하는 호주 회사들은 주의가 더욱 요망된다. ABC방송은 7일 중국언론을 인용해 중국 경찰이 약 630만달러(3천만 위안) 상당의 호주 고가 브랜드인 펜폴드 와인, 블랙모어 건강식품, 스위스 영양제 등

범죄 조직들은 생산, 판매 등 각각 다른 단계를 담당 하는 회사로 정식 등록 후 대부분 전자 상거래 웹 사 이트와 위쳇(WeChat)을 포함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 을 통해 위조 물건을 판매했다. 실제 제품보다 50% 할인가격으로 판매하며 고객을 유인했는데 무려 10배의 폭리를 취했다. $4짜리 싼 와인이 펜폴드로 둔갑해 $42-$62에 팔렸다. 중국내 실제 가격은 $125(600 위안)이었다. 호주산 제품으로 속인 중국산 짝퉁이 소셜 미디어 플 랫폼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범죄 조직은 고객 유치를 위해 ‘해외 직접 판매’ 또 는 ‘해외 프랜차이즈 매장’에서의 직접 우송같은 태그

아시아•태평양권 25개국 중 호주는 여섯 번째로, 한 국은 일곱 번째로 종합 국력이 강한 나라라는 조사 결 과가 나왔다. 북한은 17위로 평가됐다. 호주의 국제분야 싱크탱크인 로위연구소(Lowy Institute)는 8일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파워 인덱스 2018' 보고서를 발표했다. 로위연구소는 '경제적 자 원', '군사력', '회복 탄력성(resilience)', '미래 트렌드', '외교적 영향력', '대외경제 관계', '안보 네트워크', '문 화적 영향력' 등 8개 분야에 걸쳐 114개의 세부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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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NEWS | 호주뉴스 을 평가해 종합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종합 국력을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미국(85점)이 부동의 1위를 차지했지만 2위인 중국 (75.5점)이 미국을 강력하게 추격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고서는 "미국은 아시아 지역에서 탁월한 힘을 가진 국가로 남아 있다"며 "미국은 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고 중국이 갖지 못한 동맹과의 군사적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 나 중국은 2030년까지의 인구 구조의 변천, 경제력 발 전 등 요소를 고려한 '미래 트렌드' 분야에서는 83.0점 을 얻어 60.0점에 그친 미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 는 등 역내 최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추격전을 벌이 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미국과 중국에 이어 10위까지는 3위 일본(42.1), 4위 인도(41.5), 5위 러시아(33.3), 6위 호주(32.5), 7위 한 국(30.7), 8위 싱가폴(27.9), 9위 말레이시아(20.6), 10위 인도네시아(20.0) 순이었다. 11-20위는 태국(19.2) 뉴질랜드(18.9) 베트남(16.5) 파키스탄(15.1) 타이완(14.9) 필리핀(12.4) 북한 (11.4) 방글라데시(8.7) 브루나이(8.2) 미얀마(7.6)이 었고 21-25위는 스리랑카 캄보디아(6.1) 몽골(5.0) 라오스(4.8) 네팔(3.1) 순이었다. 분야별 평가에서 호주는 안보 네트워크 2위(69.7)와 회복 탄력성 3위(77.8)에서는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 지만 미래 트렌즈는 13위(3.2)로 크게 뒤쳐졌다. 호주 는 또 2030년 영향력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은 '경제적 자원'(5위), '군사력'(6위), '대외경제 관 계'(6위), '안보 네트워크'(3위), '문화적 영향력'(5위) 부분에서 평균 이상의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보고서는 "호주와 한국은 대외경제 관계와 문화적 영향력 측면 에서 강하고 지속적인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한국 은 동남아시아와 잘 발전된 무역 투자 관계를 확보하 고 있다"고 평가했다. 로위 연구소는 "북한은 군사력에서는 상위 5위권에 들었고, 핵보유국으로서 자부심을 가진 것처럼 오도 되고 있지만 여전히 취약한 국가로 남아 있다"며 "미 래 트렌드와 대외경제 관계 항목에서는 거의 0점"이 라고 설명했다.

레이트오션로드 ‘통행 세’ 부과 검토

호주 유명 관광지 겸 드라이브코스 중 하나인 멜번의 그레이트 오션 로드(Great Ocean Road)에 통행세나 입장료를 부과하는 방안이 검토 중이다. 이 지역은 연 간 5백만 명이 이상이 방문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 인근 3개 지역(콜락 오트웨이, 모 인, 코란가미트 샤이어) 카운슬로 구성된 그레이트 오 션 로드 타스크포스(Great Ocean Road Taskforce. 이하 GORT)는 도로 및 시설 유지보수비 명목으로 입 장료 부과 방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GORT는 도로통행료나 입장료, 1일 사용료 명목으로 자금을 마련해 지역 주민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콜락 오트웨이 샤이어의 조 맥크래켄 시장은 “GORT 가 전체 관광객들에게 요금을 징수하는 방안을 제시 했지만 아직 결정이 난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G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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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주정부 사이에 더 많은 대화가 필요하다. 일괄적인 징수보다는 특정 시설 사용자에 대한 요금 징수가 바 람직하다”고 밝혔다. 그는 “관광객들은 하루 동안 점심 도시락을 먹고 아폴 로 베이에서 화장실을 사용하며, 십이사도상을 본뒤 저녁에 멜번으로 돌아간다. 이런 시스템은 지역경제 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들 의 이익을 위해선 일종의 사용자 지불 시스템이 필요 하다”고 주장했다. 빅토리아 주정부는 관광객들의 편의 확대와 시설관 리,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를 목표로 지난주 약 1억 5 천만 달러 지원을 약속했다.

당해고 네일미용사에 ‘2만불 배상’ 판결

FWC “퇴직 2시간 후 ‘일방적 해고’ 통보는 부 당행위”

퇴직 후 해고 통보를 받은 근로자가 고용주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해고’ 소송에서 승소했다. 멜번 스터드파크 쇼핑센터(Stud Park Shopping Centre) ‘솔린 파리스 뷰티’(Solene Paris Beauty)에 서 네일미용사로 근무하던 A씨는 고용주 B씨로부터 받지 못한 급여가 상당했다. A씨가 불만을 토로하자 B씨로부터 괴롭힘과 사직을 강요당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22일 자로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2 시간 뒤 B씨는 A씨에게 이메일로 해고통지서를 보냈 다. A가 병가처리를 위해 의료진단서 날짜를 소급 적 용했는데 이는 ‘사기행위’(fraudulent offence)라고 주장하며 ‘해고’한다는 통보였다. A씨는 이런 주장을 강력히 부인하며 호주공정근로위 원회(FWC)에 문제를 제기했다. FWC는 A씨가 1만 7천 달러의 미지급 급여 및 7천 달 러 상당의 퇴직금을 받기 위해 국세청(ATO)과 공정근 로옴부즈맨(FWO)에 연락했던 사실을 확인했다. 또 진단서 위조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 B씨에 대해서는 사전 통보 및 타당한 사유 없이 공정 한 해고 절차를 밟지 않았다며 부당 해고 혐의를 인 정했다. 위원회는 “사직서 제출 후 해고통지서가 발송되면서 사직이 자동무효가 되는 동시에 A씨에게는 고용주를 상대로 ‘부당해고 소송을 제기할 권리’가 부여됐다” 고 밝혔다. 또 B씨의 해고 행위가 가혹하고 부당하다고 판단해 A 씨에게 체불임금 1만9,206달러 및 9.5%의 퇴직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근로노동법 전문법률사무소 워크플레이스로우 (Workplace Law)의 셰인 코엘메이어 대표는 “직원 이 퇴직하면 묻거나 따지지도 말고 그냥 보내줘야 한 다”며 근로자를 해고할 계획이라면 해당 근로자가 대 응할 시간과 기회를 제공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반대 로 누군가 그만둔다고 말한다면 반드시 서면으로 사 직서를 제출하라고 요청하고 모든 과정을 문서로 기 록해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집, 자연환경 찾아 대 도시 탈출 늘어

시드니→뉴캐슬, 울릉공 / 멜번→깁스랜드, 질롱 이주

시드니와 멜번의 거주자들은 비교적 주택가격이 낮고 자연환경이 좋은 주변 도시로 대거 이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어로직이 통계국(ABS) 자료를 근거로 분석한 결 과, 시드니 거주자들은 뉴캐슬(Newcastle)과 울릉 공(Wollongong)으로, 멜번 거주자들은 깁스랜드 (Gippsland)와 질롱(Geelong)으로 많이 이주했다. 2017년 시드니를 떠난 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목 적지는 북부의 뉴캐슬과 레이크맥쿼리(Lake Macquarie) 지역로 5,502명이 이주했다. 이어 일라와라 (Illawarra), ACT, 골드코스트, NSW 중북부 연안 순 이었다. 멜번 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은 동부의 라트로 브-깁스랜드로 7,200명이 이주했다. 이어 질롱, 흄 (Hume), 벤디고(Bendigo), 발라라트(Ballarat) 순이 었다. 코어로직의 카메론 쿠셔 연구 책임자는 “대도시를 떠 나는 일반적인 이유는 구입가능한 주택 가격이나 바 다나 숲과 같은 자연환경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브리즈번 주민들은 골드코스트나 선샤인코스트로 가 장 많이 떠났다. 퍼스 주민들은 번버리(Bunbury)를 가장 선호했으며, 캔버라 주민들은 가까운 NSW의 소 도시나 멜번과 시드니로 떠났다.

스트우드 한인상권 ‘벤디고은행 개설 추진

정종민 지점장 내정자 “12월 중 개점 예상” 피터 김 시의원 “6월중 주차장 신축 여부 발표 할 것”

호주 최대 한인밀집 지역인 이스트우드의 한인상권에 은행이 설립된다. 벤디고 이스트우드 지점이 알디 슈 퍼마켓 건너편인 구 쌍둥이 식품점 자리에 12월경 오 픈을 준비하고 있다. 정종민 이스트우드 벤디고은행 지점장 내정자는 8일 (화) 한호일보 문화센터에서 열린 이스트우드한인상 공인연합회(회장 변종윤) 모임에서 그동안 준비 상황 을 설명했다. 이스트우드 지점은 한인 사업자들이 주 주로 참여하는 스트라스필드 벤디고은행처럼 벤디 고은행 본사와 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개설될 예 정이다. 약 230여명이 이미 주주참여 의향서를 제출 T O 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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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NEWS | 호주뉴스 했고 10명의 한인 사업자들이 지점개설 준비위원회 (Steering Committee)에 참여하고 있다. 정 지점장 내정자는 “벤디고은행은 수익의 일부를 지 역사회를 위해 지원하는 금융기관이다. 지점별 주주 의결로 바로 집행이 가능하다. 지난해 호주 전역의 지 원금이 1억8천만 달러”라고 소개하고 “이스트우드지 점이 개설되면 한인 상권 성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 로 기대했다. 정 지점장 내정자는 호주외환은행 호주 법인장/외환은행 시드니 지점장을 역임한 전문 금융 인이다. 이스트우드 한인상권은 은행도 없고 수수료를 내야하 는 ATM(이스트우드호텔) 1개만 있어 많은 한인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지역 상권 활성화에는 은행이 필수적이라는 점에 한 인들이 은행 개설 소식을 반기고 있다. 정종민 이스트우드 벤디고은행 지점장 내정자 한인들 “라이드시 부지 주차빌딩 신축 희망” 한편, 이날 상공인연 모임에서 피터 김(한국명 김상 희) 시의원은 “라이드시가 이스트우드를 포함한 시 전 체의 교통 체증문제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으며 6월 중 결과가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때 한인들이 고대하는 한인상권(로우 스트리트 동쪽)의 주차장(2 시간 무료) 증설에 대한 결과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 다. 알디 슈퍼마켓 맞은편에 있는 라이드시 소유의 주 차장(현재 48대 주차 공간)에 주차 빌딩을 신축해달라 는 요구가 라이드시에 오래 전부터 전달됐다. 이에 대 한 결론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이스트우드 한인상권은 쇼핑객을 위한 2시간 무료 주 차장 증설이 절실한 실정이다. 주정부는 기차 이용자 전용의 장기 주차장(commuter parking) 건설을 이 스트우드 한인상권에 이어 이스트우드 오발 등에 제 안했지만 다수 주민들의 반대를 모두 무산됐다. 중국계 개발회사 유후그룹의 이스트우드센터는 14층 선에서 재개발 허가를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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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유로 또는 매출액의 2%에 달하는 관리 벌금이 부과된다.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최대 벌금은 2천만 유로 또는 회사의 연간 매출액의 4% 가 부과될 예정 이다. 전문가들은 “과중한 벌금액 책정은 글로벌 대기업들 을 겨냥한 것”이라고 보고있다. 글랜스 교수는 “만약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스켄들 이 오늘 발생하여 GDPR이 적용된다면 페이스북은 개인 정보 침해 댓가로 최대 벌금으로 연매출의 4 % 가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적극적으로 방어했을 것”이라면서 “새롭게 등장한 GDPR이 개인정보 보호 분야애서 새로운 국제 표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시드니소재 개인정보 보호 컨설팅 회사인 셀링거 (Salinge) 애나 존스턴 이사는 “고객의 정보를 고의적 으로 또는 우발적으로 누설하거나 데이터 유실 등의 문제 또는 보안 시스템 취약으로 고객 데이터가 해킹 될 경우 회사는 책임을 져야 할 수도 있다. 아무리 좋 은 보안 통제 장치를 갖고 있어도 직원이 고객 데이터 로 잘못된 일을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문제는 데이터 수집이 합법적인가가 중요하다. 즉 수집의 타당성 , 수집 대상, 데이터 사용 방법의 투 명성이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GDPR이 유럽 법령이기 때문에 호주와의 관련 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EU 고객들에게 온라인 제품 판매 또는 유로화 지불 및 유 럽어 웹 사이트를 갖고있는 모든 호주 회사는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워홀러 주당 평균 인 수입 $600.. 최저 임금 못미쳐”

정용문 박사, ‘한호비즈니스포럼’에서 고용실태 발표

U 일반 데이터 보호 규 정’ 호주도 영향권

5월 22일 시행, 유럽 고객 상대 온라인 업체 대상

창업이 점차 늘고 있다”면서 “연방 정부가 관련 규제 를 줄이는 추세로 창업에 아주 좋은 환경”이라고 말 했다. 이어 시드니시의 스탄 휘츠로이 멘디스 코디네 이터가 시드니시의 비즈니스 인허가 과정을 설명하고 온라인 신청을 권유했다. 2부 세션에서 NSW 상공회의소의 게리 다스 무역 컨 설턴트는 한호 FTA 체결 후 양국 교역현황을 설명하 면서 “한인 사업자들도 호주의 고급 농축산 특산품 및 건강식품에 대한 한국 시장의 수요가 급증한다는 것 에 주목하라”고 당부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윤상수 총영사와 강흥원 재호상공 인협회 회장이 인사말을 했고 제드 세젤지아 연방 과 학.고용.혁신 정무차관, 크레이그 런디 연방 소규모 및 패밀리 비즈니스, 작업장 및 규제완화 장관이 환영 사를 했다. 한인 사업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네트워킹 을 하는 시간도 진행됐다.

모 초청 스폰서 소득 조정안 철회

8만6천불로 1.9배 상향 조정안 의회서 반대

연방 정부가 해외에 있는 부모를 초청하면서 스폰서 를 서는 사람들의 소득 요건을 대폭 상향 조정하려던 계획이 의회(상원)에서 야당의 반대로 무산됐다. 정부는 부모 2명을 스폰서로 초청하는 사람의 소득 요 건을 종전의 $35,793에서 $86,606로 무려 1.9배 급 증하는 방안을 발표했었다. 그러나 의회에서 반대에 직면하자 이 계획을 취소했다. 호주소수민족커뮤니티연합회(FECCA)의 메리 파테 트소스 의장은 성명을 통해 “가족 결합은 이민자들의 성공적인 정착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면서 정부의 법 안 철회를 환영했다. FECCA는 이번 주 초 댄 테한 사 회서비스 장관(Minister for Social Services)에게 철 회를 촉구하는 공문을 발송한 바 있다.

스트코, ‘온라인 쇼핑, 배달서비스’ 시작한다

5월 22일(화) 시행되는 EU(유럽연합)의 일반데이터 보호규정(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이하 GDPR)은 무엇이고 이 규정은 호주에 어떤 영향을 미 치게될까. GDPR은 EU의 28개 회원국이 참여하는 새로운 개인 정보보호법이다. 유럽에서 새롭게 발효되는 법이지 만 유럽 고객을 상대하는 호주 온라인 업체들도 적용 되고 위반 시 막대한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데이비드 글랜스 서호주대 교수는 “케임브리지 애널 리티카 스캔들(Cambridge Analytica scandal)로 알 려진 페이스북 이용자의 개인정보유출 사건이 유럽에 서의 GDPR이 나오게된 배경이다. 이 새로운 법령이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정부 당국이 기업들의 위 반 행위에 대한 최대 처벌을 어떻게 실행 하느냐에 달 려 있다”고 말했다. 회사 경영진이 데이터를 보호하지 못할 경우 최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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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체류하는 한인 워킹홀리데이 비자소지자들의 2017년 주당 평균 수입은 $600.30로 호주 최저임금 (national minimum wage)인 $694.90(주당 38시간 기준, 시간당 $18.29)에도 크게 미달됐다. 이 통계는 4일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이 주최한 ‘2018 한호비즈니스 포럼(Korean-Australian Business Forum)에서 정용문 박사(UTS대)가 발 표한 것이다. 정 박사는 “2017년 한인 워홀러는 영국, 대만에 이 어 세 번째로 많다. 주당 평균 수입은 $600.30이었 고 직종별로는 레스토랑과 슈퍼마켓(41.3), 제조업 (14.0%), 소매업(8.0%), 청소(6.6%), 육가공(5.6%), 호텔(4.5%), 건설(4.2%) 순으로 일을 했다”고 발표했 다. 정 박사는 이어 “한인 워홀러들은 한인사회에 대한 공 동체 의식이 부족하고 한인 업주들에 대한 불신 및 불 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부당 고용 관행과 한인 워홀러들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어야 할 것”이라 고 주문했다. 1부 세션에서 연방 고용•중소기업부의 로즈 버스판 돈크 소기업 담당 매니저는 “소기업 비중과 젊은 층의

올해 말 멜번(에핑), 브리즈번(입스위치) 등 매장 도 추가

미국 대형 할인마트인 코스트코(Costco)가 호주에서 도 온라인 쇼핑과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스트코는 이미 미국과 영국, 대만, 한국 등 에서 온라인 쇼핑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코스트코의 이같은 계획은 호주의 오프라인 매장 사 업 성공을 바탕으로 최근 소비자의 온라인 구매 추세 가 늘어나는 것에 초첨을 둔 것으로 보인다. 코스트코 호주법인의 패트릭 누니 사장은 “기존의 대 T O 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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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NEWS | 호주뉴스 용량 제품 형태의 판매방식이 아닌 온라인상에서는 우유나 화장지 같은 소형 상품들이 주를 이룰 것이다. 콜스나 울월스보다 저렴한 가격에 동일한 품질의 제 품을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트코는 온라인 쇼핑 웹사이트 오픈과 관련, 내년 1억 8천만 달러 규모의 유통센터 및 오프라인 매장을 시드니에 추가 개설하고 가정배달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코스트코는 올해 말까지 멜번(에핑)과 브리 즈번(입스위치), 내년에는 퍼스에 창고형 매장을 추가 로 열 계획이다.

으로 고통을 받았고 또 다른 아들이 콩팥 문제로 중병 을 앓자 극도로 불안해진 것”으로 추정된다.

야 한다"는 개인적 의견을 남겼다. 그는 죽기 전 "기쁘 다"면서 베토벤의 9번 교향곡 중 '환희의 송가(Ode to Joy)'를 한 구절 불렀다.

가족 5명, 아내 총격 살 인 후 자살 추정

마가렛리버 일가족 7명 참극.. 피터 마일즈 살인자살 이유는?

숨진 자녀들의 아버지인 아런 콕만

콕만은 “전 장인이 아들을 또 잃을 수 없다는 강박관 념에서 자살을 결심했고 평소 매우 아꼈던 손주들 남 겨 놓고 이들이 평생 살아가도록 할 수 없으며 가족이 모두 없어지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 에 끔찍한 일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했다.

전 사위 콕만 “장인, 아들 자살과 중병으로 고통 겪어”

지난 11일(금) 아침 5시15분경 경찰에 신고된 서호주 마가렛리버(Margaret River) 인근 농장의 일가족 7 명의 총격 살인 사건은 농장 주인인 피터 마일즈(61) 가 아내와 딸, 손주들 4명을 총기로 쏘아 살해한 뒤 본 인도 자살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할아버지인 피터 마일즈가 왜 일가족 모두를 총으로 쏘아 죽인 뒤 자살을 했는지 이유를 파악을 하 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아내와 딸 가족 5명을 총격 피살 후 자살을 한 것으로 추 정되는 서호주의 피터 마일즈와 아내 신다 마일즈

아이들의 아버지인 아론 콕만(Aaron Cockman)이 경 찰로부터 들은 설명에 따르면 전 장인인 피터 마일즈 는 11일 새벽 농장 창고(shed)를 개조한 집에 잠이 든 딸 카트리나(35), 손주들 4명(2남2녀), 아내 신다(58) 순으로 총격을 가한 뒤 경찰(000)에 신고 전화를 한 후 스스로 총으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에서 총기 면허 소지자인 피터 마일즈 소유의 총기들 이 발견됐다. 외부인의 범행을 의심할만한 증거가 없 는 것으로 보인다. 숨진 손주들은 큰 딸 타이에(Taye, 13), 큰 아들 라일 란(Rylan, 12), 둘째 딸 아이어(Ayre, 10), 둘째 아들 케이든(Kayden, 8)이다. 졸지에 전 아내와 4명의 자녀를 잃은 아이들의 아버지 콕만은 사건 발생 후 기자회견에서 슬픔을 토로했다. 그는 장인이던 피터 마일즈가 최근 몇 년 동안 감정적 괴로움을 겪은 것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그에 따르면 “피터 마일즈 몇 년 동안 아들 중 한 명이 자살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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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마가렛리버 인근 오스밍톤의 마일즈 농가

2014년 1422 오스밍톤 로드(Osmington Road)의 농 장을 매입하며 이사를 온 마일즈 부부는 이웃들에게 친절하고 존경을 받은 평범한 주민들로 알려졌기에 마가렛리버는 물론 서호주 전체가 이번 사건으로 큰 충격을 받았다. 마크 고완 서호주 주총리와 크리스 도슨 경찰청장도 농장을 방문해 조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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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세 호주인 과학자 구달 스위스에서 안락사로 영면

“죽음 선택한 내 결정 누구도 개입해선 안돼” 국내외 미디어 큰 관심.. ‘안락사 논쟁’ 재연 안락사 논쟁을 일으키며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모았 던 104세의 호주 과학자 데이비드 구달(David Goodall)옹이 스위스 바젤에서 17일(목) 12시 30분 영면했 다. 그가 원했던 조력에 의한 자발적 안락사를 실행 에 옮겼다. 스위스는 1940년부터 '조력 자살 방식'의 자발적인 안 락사를 허용하고 있다. 구달 옹은 “내 인생을 끝내는 것은 자신의 선택이며 스위스 의료계가 그 일을 가능하게 해준 것에 감사 를 표하고 싶다. 장례식이나 어떤 기념 행사도 갖지말 고 시체를 의료연구용으로 사용하거나 화장해 뿌려달 라”는 유언을 남겼다. 구달 박사는 안락사 하루 전 기자회견에서 "의학적 도 움을 받는 안락사가 회복 불능인 중환자들의 마지막 수단이 아니라 일반 환자들에게도 더 널리 허용되어

지난 2일 구달 옹이 ‘불명예스러운 노화(Ageing Disgracefully)’란 문구가 인쇄된 옷을 입 고 퍼스공항에서 스위스로 출국했다

그의 지상에서의 마지막 절차는 간단했다. “당신의 이름과 생년월일은? 여기에 왜 왔으며 당신 이 앞으로 할 일이 가져올 결과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는가?”. 그의 선택은 호주는 물론 BBC, CNN, 뉴욕타임즈, 중 앙일보 등 세계 각국 미디어들의 관심을 모았는데 구 달 옹은 이러한 관심이 특히 호주에서의 안락사 합법 화로 이어질 것을 기대했다. 안락사 옹호단체 엑시트 인터내셔널(Exit International)의 필립 니츠키 박사는 구달 옹 사망 후 발표문 에서 “새로운 방향으로의 전환점을 마련한 구달 교수 의 행동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서호주에서 70여년 연구를 해 온 구달 교수는 말기 질 환이 없지만 고령으로 삶의 질이 현저하게 저하되자 안락사를 결정했다. 안락사를 돕는 이터널 스피릿의 뤼디 하베거는 AFP 통신 인터뷰에서 "불치병에 걸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 노인이 스위스까지 먼 길을 와야 한다"며 "집에서, 자 신의 침대에 누워 생을 마칠 수 있도록 해야 했다"고 호주 정부를 비판했다. 호주에서는 빅토리아주에서만 지난 해부터 6개월 미 만의 시한부 선고가 내려진 불치병 환자에 한해 안락 사를 합법화했다.

즈매니아 금융 회사, ‘1 일 5시간 근무제’ 실험

직원 병가 줄고, 일부 직원 기록적 영업실적 올려 타즈마니아의 금융 회사인 콜린스SBA 가 하루 5시간만 근 무하는 ‘주 25시간 근 무’ 실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런 실험결과 직원 병가가 줄고, 일부 직 원의 경우 기록적인 영업성과를 올린 반 면 직원간 생산성의 차이가 드러나고 불 협화음이 커지는 등 의 단점을 드러냈다. 호바트시에 있는 직원 30명가량의 콜린스SBA는 지난 해 1월부터 법정근로 시간(주 40시간)보다 적게 일하 는 주 25시간제를 도입했다. 소비자 접수 창구를 제외 T O N G


LOCAL NEWS |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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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NEWS | 호주뉴스 한 회계사, 컨설턴트 등 대부분 직원의 근무시간은 하 루 8시간에서 5시간(오전 8시~오후 1시 또는 오전 9 시~오후 2시)으로 변경했다. 단, 급여삭감은 없었다. 이 회사의 근무시간 단축 실험은 최고경영자(CEO)인 조너선 엘리엇 사장의 의지에서 비롯됐다. 그는 개인 사정으로 우연히 단축근무를 해 보니 하루 업무를 5 시간이면 다 끝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를 회사 전체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같은 실험이 시작된지 1년이 지나자 병가를 내는 직 원이 크게 줄어들었고, 일부 직원은 기록적인 영업실 적을 내기도 했다. 또 1시간 넘게 늘어지던 회의는 1 주일에 한 차례 10분 정도의 간이 미팅으로 바뀌었다. 할 일을 마치고도 상사 눈치를 보며 오후 5시까지 사 무실에서 시간을 때우는 일도 사라졌다. 이에 대해 클라우디아 파슨스 사업담당 이사는 이번 조치로 인해 인생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파슨스 이사는 “처음에는 사업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많았지만 기우에 불과했다”며 “회사 수익에도 전혀 영향이 없었고, 오히려 일부 직원은 새로운 부문 의 사업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고 반겼다. 반면 근무시간이 줄어들며 직원 간 생산성 차이가 극 명하게 드러났다. 어떤 직원이 10시간 넘게 붙잡고 있 는 일을, 다른 직원은 3시간 만에 처리했다. 또 직원 간 소통이 부족하고 협업이 되지 않는 것으로도 나타 났다. 한편 이 회사는 하루 5시간 근무 실험을 계속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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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5만5천여 가구 10년 째 정부주택 대기 중

공급 부족 심각.. 주정부 신축 물량 절반 매각

NSW에서 정부 임대주택에 입주하려면 몇 년 씩 때로 는 무려 10년이나 기다려야 한다. 이처럼 공급이 부족 함에도 불구하고 주정부는 지난 3년동안 정부 주택 신 축 물량의 절반가량을 매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약 5만5천 가구 이상이 시드니에서 10년 이상 정부 임 대 주택 입주를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정보의 자유법으로 공개된 가정 및 커뮤니티 서비스 부(Department of Family and Community Services) 2017 회계연도 통계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1,647채의 공공 주택이 신축됐고 795채는 민간 소유 주에게 매각됐다. 매각에는 최근 논란을 빚은 시드니 하버브릿지 아래 밀러스 포인트(Millers Point)와 더 록스(The Rocks) 소재의 정부 임대주택 294채 매각 도 포함됐다. 프루 고워드 소셜하우징 장관(Social Housing Minister)은 대변인 통해 “밀러스 포인트 인근 294채 매각 자금으로 약 1,500채의 신축이 예상된다. 이 재원으 로 2018년 3월까지 총 1,182채의 신축에 재정을 지 원했다. 872채는 완공됐고 310채는 건축 중이다. 따 라서 밀러스 포인트 정부 주택 1채 매각으로 4-5채를 신축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정부 임대 주택은 커뮤니티 플러스(Communities Plus)와 소셜 및 저렴한 주거펀드(Social and Affordable Housing Fund)의 2개 장기 계획으로 추진 된다. 주정부는 10년 동안 2만7천채를 공급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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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2만7천채 중 9천9백채 정도를 공급하고 나머지 1 만7천채는 기존 물량을 대체할 계획이다. 커뮤니티 플러스의 일환으로 낡은 임대주택을 새로운 것으로 교체할 것이다. 맥쿼리파크 소재 아이반호 이스테이 트(Ivanhoe Estate)와 워털루 이스테이트(Waterloo estate)가 대표적인 사례다. 타니아 미하일룩 야당 소셜 하우징 담당 의원은 “고워 드 장관이 더 많은 신축을 할 것이라는 말을 반복하 면서 정부 임대 주택 매각을 정당화하지만 공급이 실 질 수요에는 턱 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비난했다. NSW대 시티미래연구소(City Futures Research Centre)의 할 포슨 교수(Professor Hal Pawson)도 “ 정부의 과도한 매각으로 부족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NSW 하우징 어소시에이션연합(Federation of Housing Associations)의 웬디 헤이허스트 대표는 “ 주택을 중요한 인프라스트럭쳐로 취급하는 등 정부 정책에 큰 변화만이 소셜 하우징 대기자 명단을 줄일 수 있다. NSW 주정부는 향후 4년 동안 800억 달러의 주요 인프라스트럭쳐 예산을 집행한다. 주택에도 많 은 예산이 할당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홈리스 NSW(Homelessness NSW)의 캐서린 맥케난 대표는 “2011~2016년 NSW의 홈리스가 37% 급증한 것을 완화하려면 체계적인 정부 임대주택을 즉시 시 행해야한다”고 촉구했다.

과 관계 당국에 통보하는 것”이라고만 밝혔다. 이같은 CBA의 의도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해결방법으 로 브레타코스는 2012년 퀸즐랜드 은행에 다시 입사 해 금융업계에서의 경력을 이어갔고, 현재는 멜번의 모바일 대출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 퀸즐랜드 은행은 “브레타코스와 관련된 문 제를 전혀 알지 못했다”며 “은행이 이 문제에 대해 인 식했을 때 그는 퀸즐랜드 은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한편 계속되는 은행 직원들의 잇단 이탈에도 불구하 고 CBA는 이를 막지 못할 뿐 아니라 오히려 조직적으 로 은폐하고 있다는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이드시 ‘인종차별 대자 보’ 10개 철거

‘아시안은 호주 얼굴이 아니다’ 등 원색적 비방 담겨 쇼핑트롤리에도 붙여..락살 시장 “CCTV로 범인 색출할 것”

CBA

, 내부 비리 ‘쉬 쉬’…언론 보도 후 뒤늦게 보고서 작성 전직 대출 담당관, 은행 돈으로 마약•코카인에 ‘펑펑’

호주 최대은행인 CBA(커먼웰스 은행)의 도덕적 해이 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지난주 고객 정보 유출에 이 어 이번에는 대출 담당관의 비리 은폐다. 12일 전국 일간지 디 에이지는 전직 커먼웰스 은행 의 대출 담당관이던 조지 브레타코스가 지난 2008년 부터 2010년까지 약 2년간 은행 내부 시스템의 약점 을 이용해 약 350만 달러의 사기 행위를 벌였다고 보 도했다. 브레타코스는 사기 친 금액을 가지고 코카인 구입과 매춘, 고가의 주택구매에 돈을 쓴 것으로 조사됐다. 문제는 CBA가 이같은 사실을 2010년에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은행에서의 해고와 200만 달러를 변제하는 조건으로 브레타코스와 기밀합의를 맺고 이를 은폐했 다는 것이다. 또 CBA는 이후 브레타코스가 30만 달 러의 변제금액을 갚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경 찰에 신고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디 에이지가 이번 사건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자 CBA 는 이번 주말 뒤늦게 경찰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 려졌다. CBA대변인은 “경찰 조사에 최선을 다해 응하겠다”고 밝히며 “비슷한 사건이 일어나면 은행의 선택은 경찰

시드니의 대표적인 다문화 지역 중 하나인 라이드 (Ryde)시에 인종차별 포스터가 붙어 파문이 일고 있 다. 신고를 받은 라이드시는 13(일)일 톱라이드시티 쇼핑 센터와 버스 정거장 등 인근에서 10개의 포스터를 철 거했다. 손으로 글씨를 쓴 포스터에는 “아시안 금지”, “아시안은 호주의 얼굴이 아니다”, “우리는 영어로 말 한다”라는 제목으로 ‘호주인의 일자리를 뺏는 457비 자 중지’, ‘아시안에 대한 공공주택 지원금지’, ‘호주는 아시아가 아니다’라는 인종차별성 주장이 담겼다. (포 스터 사진 참조)

쇼핑 트롤리에 붙은 인종차별 문구

또 포스터 뿐만이 아닌 인근 주택가에서도 ‘이 트롤리 는 아시안이 훔쳐 여기 버렸다’는 악의적으로 아시아 T O 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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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NEWS | 호주뉴스 계를 비방하는 쇼핑트롤리가 발견됐다. 제롬 락살 라이드 시장(노동당)은 “더 이상의 인종차 별 포스터는 없다”며 “라이드시는 호주에서 가장 다 문화 지역이며 우리는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계 속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CCTV 확 인을 통해 누구의 소행인지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터를 본 일부 주민들은 “포스터 내용의 철자법 에 실수가 많은 것으로 봐서 누군가 인종차별적 논쟁 을 촉발하기 위해 조작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말했다. 한편 시드니에서 인종차별 포스터가 붙은 것은 이번 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피터샴(Petersham)과 메릭빌(Marrickville) 등에서도 만화 카드 형식의 인 종차별 포스터가 붙은 적이 있다.

100만 달러 주택 소유자는 노인연금을 받을 수 있다” 고 말했다.

땅 소유자 세금공제 혜 택 폐지

2019년 7월부터.. 개발 후 공제 가능, 사업용은 예외

 대비 주택 투자 인 후 기…은퇴자 30% 두번 째 주택 소유

은퇴자산의 투자용 부동산 점유율 15%, “세제가 투자용 주택 구입 부추겨”

노후생활을 위해 투자용 주택을 보유한 은퇴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호주주택도시연구소(AHURI)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 면 2014년 두번째 주택을 소유한 은퇴자는 30%로 2002년의 25% 대비 5%포인트 증가했다. 은퇴자의 주택 보유는 증가했지만 은퇴자산에서 자택(family home)이 차지하는 비율은 46%에서 39%로 감소했 다. 반면에 은퇴자산에서 투자용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9%에서 15%로 급증했다. 이 보고서의 책임 저자인 시드니대 스티븐 웰란 교수 는 “현행 세제가 은퇴자들이 부동산을 은퇴전략으로 이용하도록 장려한다”면서 ”그로 인해 주택시장에 영 향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웰란 교수는 “자가소유자는 세제상 더욱 관대하게 대 우받으며 주택에 부를 축적할 절대적인 혜택이 있다” 면서 “기존 주택을 이용한 대출 기회 제공으로 주택 사재기를 할 수 있어 주택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한 다”고 지적했다. 2002-2014년 수집된 호주의 가계 소득 노동 역동성 (HILDA) 자료를 분석한 이번 보고서는 고령자들이 노 인연금(age pension) 수급 자격 유지를 위해 투자용 주택을 매각할 가능성이 낮다고 예측했다. 현재 노인연금 자산심사(means test) 규정상, 자택은 평가 자산에서 면제되며 주택소유자들은 투자용 부 동산 등 25만달러까지 비면제(non-exempt) 평가 자 산을 보유해도 노인연금 수급액이 줄어들지 않는다. 웰란 교수는 투자용 주택은 자산심사 평가 대상이지 만 각종 혜택들이 은퇴자들의 주택 구입을 부추기고 있다면서 “네거티브기어링과 퇴직연금 규정도 은퇴 용으로 투자용 부동산 구입을 장려하고 있다”고 밝 혔다. AMP캐피털의 수석 경제학자인 셰인 올리버는 은퇴 자들에게 투자용 부동산의 혜택이 잠재적인 노인연금 손실액을 능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웰란 교수는 현행 세제가 공정성과 평등성에 부합하 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세입자로 100만달러 은 행 예금을 가진 사람은 노인연금을 받지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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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가 가격 상승을 노린 나대지(vacant land) 보유자들에게 주었던 세금공제 혜택을 폐지해 2020/21년과 2021/22년 5000만 달러의 예산을 절감 할 예정이다. 예산안에 따르면 빈 땅 소유자들은 앞으로 지방세 (council rates)와 유지관리비, 이자비용 같은 경비를 더 이상 공제받을 수 없게 된다. 정부가 2019년 7월부 터 나대지 보유와 관련된 비용의 세금 공제를 불허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는 주택이나 다른 용도로 개발될 수 있는 토지를 가격 상승에 따른 차익을 노리고 계속 보유하는 토 지 비축 행위(land banking)에 제동을 걸 것으로 예 상된다. 회계법인 BDO의 랜스 커닝햄 세금담당 이사는 나대 지 소유자에게 일반적인 세금 공제를 거부하는 것은 장기간 토지 소유를 방지하려는 의도 같다면서 “대규 모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 개발업자들을 겨냥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새로 도입될 세제상, 나대지 소유자는 토지에 부동산 이 건설된 후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 조치 는 1차상품 생산 산업을 포함한 사업(business)용 소 유 토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대출 비용과 지방세 같이 세금공제가 불허된 일부 비용은 부동산 매각시 양도소득세(CGT)에서 차 감받을 수 있다.

주 정치권, 중국의 간 섭 경계해야

방호 힐러리 클린턴 인터뷰서 경고

힐러리 클린턴 전 미 국무장관이 “호 주정부는 국내의 정치적 의사 결정에 대한 중국의 간섭을 조심해야한 다”고 경고했다. 지난 주 호주에서 강연을 한 클린턴 전 장관은 ABC방 송의 7.30 리포트와 대담에서 "호주는 호주인을 위해

있고, 미국은 미국인을 위해 존재한다. 러시아는 미국 유권자를 혼란스럽게 만들기 위해 3,500개 이상의 선거광고를 통해 미국의 선거를 방 해했고 결국 트럼프를 당선시키는데 일조했다. 러시 아의 미국선거 개입을 통해서 호주는 배울 것이 있다 고보고 그런 차원에서 중국을 경계해야 하는 것"이라 고 주장했다. 클린턴은 "호주 경제는 중국과 얽혀 있어 중국의 영 향을 받지않을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호주가 세계의 다른 자유 민주주의 국가들과 함께 외국의 간섭 위협 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중 국은 실제로 외국 정치가들에게 정치헌금이나 기부 등 양향력을 통해 외국 정부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면 서 중국이 원하는 정책적 결과를 도출하기 때문”이라 고 설명했다. 그는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 에서 북핵 프로그램과 관련, 즉흥적인 발표가 아닌 지 속 가능하며 안전 조치가 포함된 긍정적인 결과가 도 출되기를 바란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나는 낙관적이 지도 비관적이지도 않다”고 말했다. 그는 "싱가포르 회담이 가능하도록 한 중국과 한국 지 도자의 리더십을 인정한다"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의 체제유지와 경제 발전, 문 대통령의 화해와 통일에 대한 비전이 이번 북미 회담이 가능하게된 중요 배경 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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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교과과정 30년만에 전면 개혁

유치원-12학년 점검, 곤스키보고서 시행에 초점

NSW 학교의 교육과정이 30년 만에 전면 개혁에 들어 간다. 주정부는 현행 교육제도의 문제 해결을 위해 유치원 부터 12학년까지 교과과정을 전체적으로 점검할 예 정이다. 이번 점검은 초등학교 담당 교사들에게 읽고쓰기와 수리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데 초점을 맞추며 운 전자 안전과 온라인 보안 같은 비공식 과목들을 주요 학습 영역으로 통합시키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학습기술의 최신화를 고려하고 호주인 의 창의성과 혁신성에 역점을 두며 일반적인 역량 (general capabilities) 교육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최 근 곤스키 보고서는 이런 학습 기술이 21세기 일자리 시장을 위해 학생들에게 필요할 것이라며 강조했다. 또 보고서 공개 후 상당한 논란의 대상인 교과과정의 새로운 기술과 교수법의 역할에 대해서도 심의할 예 정이다. 여기엔 표준화된 학력고사(NAPLAN)의 타당 성 여부, 교사 1명이 한 학급에서 30명의 학생들을 가 르치는 전통적인 교수법 재고 등이 포함된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 주총리는 “1989년 마지 막 전면 점검 이래 세상은 급속도로 변했다. 그래서 우리는 교과과정이 가능한한 강력하도록(strong) 보 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롭 스톡스 NSW 교육부 장관은 “이는 NSW 교과과정 을 검사, 정리, 개선해 이해하고 가르치는데 더 간편 T O 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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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NEWS | 호주뉴스 하도록 만들 한 세대에 한번 있는 기회”라며 이번 점 검이 곤스키 보고서의 결과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 다. NSW 교육표준당국은 호주교육연구협회(Australian Council for Education Research)의 제프 마스터스 (Geoff Masters) 교수를 이번 교과과정 점검을 총괄 할 책임자로 위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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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정부주택 재개발계 획.. “서민은 없다”

아이반호 이스테이트 3천채 중 임대주택 5% 불 과

정부 임대주택 부족으로 수만 가구가 10년 이상 대기 하는 실정에도 불구하고 NSW 정부가 공공단지를 재 개발하면서 임대주택을 최소화해 비난을 사고 있다. 페어팩스 미디어는 NSW 정부가 시드니 북쪽의 낡은 공공 주거 단지를 재개발하면서 최대 1000개의 임대 주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맥쿼리대학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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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편에 있는 맥쿼리 파크(Macquarie Park) 소재 아 이반호 이스테이트(Ivanhoe Estate)에 최대 3500개 의 주거용 부동산을 건설하면서 공공임대주택은 겨우 5% 미만으로 지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NSW 가정 및 커뮤니티 서비스부(Department of Family and Community Services) 대 변인은 “합리적인 가격의 개인 주택과 공공 임대주택 이 어우러진 다양한 시설과 지역 서비스를 갖춘 혼합 커뮤니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NSW쉼터(NSW Shelter)의 카렌 월시 CEO는 “맥쿼리파크의 재개발이 중저소득자에게 충분한 주 택을 제공하지 못했다”고 비난했다. 그는 “정부의 커뮤니티 재개발이 부유한 사람들을 위 한 것이 되어선 안된다”며 “주정부의 이같은 정책은 저소득층의 주택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 장했다. NSW 하우징 어소시에이션연합(Federation of Housing Associations)의 웬디 헤이허스트 대표도 “ 아이반호 이스테이트 계획에는 최소보다 훨씬 더 많 은 공공 임대 주택이 포함돼야 한다. 정부가 임대 주 택에 대한 목표를 높게 설정해야 한다”며 “시드니의 경우 실질적인 주택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 이 많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노동당의 타니아 미하일룩 소셜 하우징 담당 의원은 “ 주정부는 ‘효과적인 주택건축’이라는 전략 자체가 없 다”며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서민들에게 저렴한 주 택을 제공한다는 약속을 지킬 기회를 잃어버렸다”고 비난에 동조했다. 한편 아이반호 이스테이트 재개발은 주정부의 첫 번 째 공동체 플러스 프로그램으로 220억 달러의 규모의 주거 프로젝트다.

국 사회기반시설 확충 245억불 투자

예산안, 대도시 교통 체증 해소 지원

연방 정부가 대도시 교통 체증 해소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차기 예산안에서 사회기반시설 확충에 245억 달 러를 책정했다. 2018-19 예산안은 NSW의 퍼시픽하이웨이 코프스하 버 우회로 건설에 9억7100만 달러, 카브라마타 순환 선 포함 포트보타니 철도 복선화에 4억 달러, 시드니 서부공항 접근 절도 신축에 5000만 달러 등을 투자 한다. 빅토리아의 멜번툴라마린공항철도에 50억 달러, 노 스이스트링크(North East Link) 도로에 17억5000 만 달러, 컬필드와 클레이튼 캠퍼스 연결 모나시철도 (Monah Rail)에 4억7500만 달러, 프랭크스톤에서 백 스터까지 전철화에 2억2500만 달러를 투자한다. 퀸즐랜드의 M1퍼시픽모터웨이에 10억 달러, 비어브 룸에서 남부어까지 철도 개보수에 3억9000만 달러, 브리즈번 메트로에 3억 달러, 쿠로이에서 커라까지 D 구간에 8억 달러를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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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NEWS | 호주뉴스 남호주의 애들레이드 남북통로(nouth-south corridor)에 12억1000만 달러, 서호주의 퍼스 메트로네 트(Metronet)에 10억 달러와 퍼스 체증 해소 패키지에 9억4200만 달러를 투자한다. 서호주와 퀸즐랜드를 잇는 아웃백웨이(Outback Way) 개보수에 1억6000만 달러, 노던테리토리의 센트럴안햄로드(Central Arnhem Road) 개보수에 1억8000만 달러와 번틴고속도로(Buntine Highway) 개보수에 1억 달러, 타스마니아의 바스고속도로(Bass Highway) 안전 개선에 4억 달러 등을 투 자한다. 스콧 모리슨 재무장관은 “이번 예산안은 모든 주와 준주에게 혜택을 줄 주요 신규 교통건설공사와 계 획에 245억 달러 투자한다”면서 “이는 턴불 정부의 향후 10년간 750억 달러 교통인프라 투자 방안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주, 중동리스크 대비 ‘연료 보유’ 재검토 원유•LPG•디젤 등 1달 미만 사용량 불과

중동 또는 남중국해의 분쟁시 호주가 연료 공급 부족으로 국가 비상 상태에 놓여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면서 연방 정부가 연료 안보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에 들어 갔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호주는 원유 22일분, LPG 29일분, 휘발유 20일분, 항공연료 19 일분, 디젤 21일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국제 에너지 안보평가 기준인 90일에 훨 씬 못 미친다. 조쉬 프라이든버그 환경 및 에너지장관은 “이 같은 낮은 보유량은 국내 석유 생산량 감소와 정제능력 하락에 따른 결과”라면서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호주의 에너지 보유량을 전면 재검토할 필요가 있 다”고 주장했다. 그는 “석유자원이 많은 대부분 국가들은 지정학적 위험성이 높다. 10년 전부터 세계 에너지 시장의 수요와 공급이 급변하고 있다. 이에 맞춰 호주의 연료 안보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단행할 때가 됐다”고 설명했다. 정부의 연료 검토는 가스와 전력을 포함해 포괄적 으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IEA(국제에너지 에이전시) 보고서는 호주가 국내 정유 생산 능력이 떨어지면서 석유 수입에 더욱 의존하는 국가가 됐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호주가 아시아 지역의 예기치 않는 수요변화와 아시아 및 중동지역의 연료 공급중단에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육군 소장 출신인 짐 몰란 상원의원은 페어팩스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호주 군대의 연료공급은 광대한 바다에 의존한다. 만약 연료공급이 힘들어진다면 호주 국방에 치명타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휘발유 및 디젤, 항공연료의 비축량이 줄어들면 호주 군대는 19일 이내로 비효율적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관련주 실적호조 발표에 호주증시 급등리오틴 원 토, BHP 주가 폭등

200대 우량지수 10년래 최고 호주 광산회사들의 영업실적 발표에 호주 증시가 급등했다. 11일(오전 10시 30분 기준) 200대 우량지수 (S&P/ASX200)는 10년 만에 최고치인 전날 보다 18.8포인트(0.3%) 오른 6,137.50포인 트를 기록하며 이틀 연속 상승했다. 특히 자 원관련주들의 상승이 전체 증시를 견인했 다. 10일 장 마감 기준 리오틴토는 전날보다 1.3% 상승한 $82.9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1년 이후 최고가다. BHP 역시 $32.75로 장을 마감하며 지난 2014년 9월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CMC마켓의 마이클 매카시 수석 시장전략가는 “은행권 특검으로 관련주에 대한 시장심리가 악화된 반면 자원주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영 개선에 따른 실적호조로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리오틴토와 BHP는 2년 만에 실적이 120% 이상 급증했다. 이런 우량주들은 상승 모멘텀이 충분해 엄 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씨티은행의 클라크 윌킨스 전략분석가도 “상품가격이 미국 달러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잘 버티고 있 고 호주달러의 하락도 한 몫하고 있다”며 “여러 도덕적 논란에 쌓인 은행보다는 실적이 개선되고 전 망이 좋은 자원 관련주를 눈여겨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UBS의 글린 로우콕 분석가도 “지난 2011년의 경우 호주 광산업체들은 과도한 투자와 원자재 가격하 락 등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어려움을 겪었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전망과 함께 나온 경영측면 개선이 투자자들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골드만삭스도 호주 증시에 대한 외국인의 투자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며 당분간 상승장을 이어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TONG | QUEENSLAND KOREAN WEEKLY NEWSPA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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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NEWS | 호주뉴스

주 토종 패션브랜드 메 탈리커스 파산

권 특검으로 인한 잠재적인 새로운 규제 도입이 올 해 투자자 주택대출을 추가 하락시킬 수 있다고 전 망했다. 3월 자가거주자의 주택대출 승인 건수는 2.2% 떨어 졌으며, 승인 금액은 1.9% 하락한 201억 달러였다..

주 최고층 빌딩 멜번에 건설

호주 토종 패션브랜드 메탈리커스(Metalicus)가 파산 했다. 메탈리커스는 1970년대에 액세서리 상표로 출발해 1990년대에 전신스타킹을 출시했다. 사업 전성기엔 호주, 뉴질랜드, 남아공, 캐나다에서 350개 이상의 품 목을 판매했다. 5월 현재 12개 소매 매장, 15개 마 이어백화점 할인매장 및 1개 온라인 매장을 보유하 고 있다. 메탈리커스는 최근 1주일 새 호주에서 두번째 파산 하는 패션 브랜드다. 미국 브랜드 에스프리(Esprit)는 올해 호주와 뉴질랜드의 사업을 전면 철수할 것이라 고 이달 3일 발표했다. 메탈리커스는 9일 고객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메탈 리커스는 오랫 동안 호주를 상징하는 브랜드로 인정 받았다. 다년간 지속적인 사랑과 지원을 보내준 고객 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메탈리커스의 전 직원은 대폭적인 가격할인과 디자인 혁신성 부족이 파산의 주요 이유일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메탈리커스 웹사이트는 최대 50% 가격을 깎아 주는 폐점 할인판매(closing-down sale)를 시작했다 고 밝혔다.

자자 주택대출 6년만 의 최저치

3월 주택대출 총액 4.4% 하락한 318억불, 투자 자 9% 급락

투자자들이 주택시장을 떠나면서 주택대출 규모도 급 락하고 있다. 호주통계청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올 3월 주택대출 총 액은 2월 대비 4.4% 하락한 318억9000만 달러였다. 투자자 주택대출은 전달 보다 9% 급락했다. ANZ은행의 선임 경제학자인 다니엘 그래드웰은 투 자자 주택대출액이 전체 주택대출의 42%를 차지하며 2012년 이래 최저치라고 밝혔다. 그래드웰은 “호주금감원(APRA)이 4월 말 은행의 투 자자 주택대출 연간 증가율 한도 10% 규제를 해제했 지만 투자 심리 침체로 투자자 주택대출 회복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JP모건의 헨리 세인트 존 분석가는 규제 강화가 주택 대출 시장에 급격한 조정을 가져오면서 신규 주택대 출액 기준 투자자 점유율이 6년만의 최저치를 기록했 다고 밝혔다. 존 분석가는 호주금감원이 최근 발표한 주택대출액 대비 소득 비율(loan-to-income) 상향 조정과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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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m 60층 주상복합 ‘매직’ 건축안 발표

멜번 도심에 호주 최고층 빌딩이 들어설 전망이다. 라 트로브(La Trobe)와 빅토리아 스트리트 교차로에 있는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빅토리아 왕립학회(Victory Royal Society)는 지난 12일(토) ‘매직’이라고 불 리는 330미터 높이의 60층 타워 (아파트 포함)건축안 을 발표했다. 마이클 플래틀리 빅토리아 왕립학회 최고 경영자는 “뉴욕의 상징인 ‘플랫아이언(Flatiron Building)’같은 호주의 기념비적인 건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매직’이 뉴욕의 아이콘인 22층의 플랫아이언 건축물 과 비유되는 이유는 삼각형 구조물로 지어질 수 밖에 없는 삼각형 부지모양 때문이다. 승인 후 5년 내 완공을 목표로하고 있는 이 건물은 호 주에서 현재 가장 높은 건물인 골드 코스트의 Q1보다 7.5 미터 높고 현재 멜번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유레 카 타워 (297m)보다 월등히 높다. 데이비드 저만 왕립학회 회장은 “아파트 매각을 통해 1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이 창출될 것이며 이 수익금은 향후 빅토리아주 왕립학회의 첨단과학 연구프로그램 의 지원금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이 프로젝트는 돈을 벌기위한 영리 목적이 아닌 커뮤니티 발전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빅토리 아 왕립 학회는 1854년 과학 연구 장려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번 주택구입난 시드니 수준 육박

모기지 상환 가계소득 비율 드니 35.8% 멜번 32% 전국평균 28.2%

멜번의 주택 구입난이 거의 시드니 수준에 육박한 것 으로 나타났다. 최근 주택가격 하락세로 주택매입여력(housing af-

fordability)이 개선되는 시드니와 주택가격 상승세로 주택매입여력이 악화되는 멜번의 주택 구입난이 비슷 한 수준으로 수렴되고 있다. 무디스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3월까지 연간 시드니의 주택담보대출 상환에 필요한 가계 소득 비율이 2.5% 하락한 35.8%를 나타냈다. 이 기간 시드니 주택가격 은 3.1% 하락했다. 같은 기간 멜번은 주택가격이 11.7% 급등하면서 모기 지 상환에 필요한 가계 소득 비율이 2% 상승한 32% 를 나타냈다. 시드니와 멜번의 주택매입여력 격차가 3.8%로 좁혀진 것이다. 애들레이드는 주택매입여력이 악화된 반면 퍼스와 브 리즈번은 개선됐다. 전국 평균 주택매입여력은 전년 의 28.3% 대비 0.1%포인트 낮은 28.2%로 호전됐다. 무디스의 분석가인 알리나 첸은 전국 주택매입여력 개선의 원인으로 주택가격 상승세 둔화, 소득 증가 및 금리 하락을 꼽았다. 첸은 “모기지 상환능력 향상은 연체 위험을 감소시켜 호주 주거용 모기지 담보증권의 신용을 긍정적으로 유지한다”면서 “올해 주택매입여력이 계속 올바른 방 향으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시드니의 멜번의 주택시장 약세로 올해 전국 주 택매입여력이 개선될 것”이라며 “올해 시드니 주택가 격은 계속 냉각돼 주택매입여력이 계속 개선될 것”이 라고 예상했다. 첸은 멜번이 시드니를 제치고 호주에서 주택매입여 력이 가장 낮은 도시가 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특검·추경’ 극적 야 합의 뒤에 숨겨진 4가지 장면

14일 여야 지도부는 하루종일 ‘진땀’ 협상을 벌였다. 이날 저녁 국회 정상화의 극적 타결에 이르기까지 크 게 주목받지 않았지만 숨겨진 몇 가지 장면이 있다. 향 후 국회 운영 향배와 관련해 몇 가지 ‘힌트’를 엿볼 수 있는 장면들이기도 하다.

① “야당은 오랜만이라” 쭈뼛쭈뼛 자유한국당 14일 오전 자유한국당은 국회 본회의장 문 앞에 스티 로폼을 깔며 ‘결전’을 준비했다. 당직자들은 붉은 글 씨로 ‘특검 빠진 본회의 강행, 의회독재 협치파괴’라 고 적힌 손팻말도 준비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하나….” 8시54분께 3선 김광림 의원이 농성장에 ‘입 성’했는데 영 어색해보였다. 9시16분 김성태 원내대 표가 도착해 더불어민주당 규탄 발언을 하면서 분위 기는 고조됐다. 의원들은 이후 릴레이 규탄 발언을 이 어갔다. 9시45분쯤 되자 잠시 발언이 끊겼다. “아무 도 안하신다고 해서…” 김영우 의원이 주위를 살피 다 조심스레 일어나 발언의 공백을 메웠다. 본회의장 문 앞까지 막아섰지만 ‘홍보’가 잘 되지 않는 모양이 었다. 원내 지도부는 의원들에게 “보좌진을 통해 비 상 의총 현장 상황이 실시간, 수시로 국민께 전파될 수 있도록 에스엔에스(SNS)를 활용해주기 바란다”고 T O 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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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NEWS | 한국뉴스 공지했다. 점심 시간이 다가오자 ‘대오 이탈’이 우려됐 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의원들에게 “김밥과 샌드위치 가 준비돼 있다”며 “개별 일정을 중단하고 지속적으 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점심시간 30여명의 의원 들은 동그랗게 둘러앉아 김밥을 먹었다. 긴장감은 찾 아볼 수 없었다. 오후가 되자 규탄 발언 사이 공백이 길어지기 시작했 다. 농성 시작 초반만 해도 ‘몸싸움 예상’ 등의 기사들 이 나왔지만, 오후 5시 민주당 의원들이 실제 본회의 장에 입장하자 한국당 의원들은 스티로폼 위에 그대 로 앉아 구호만 반복했다. 김성원 의원은 의원들에 게 이렇게 외쳤다. “의원님들. 피켓을 더 높이 들어 주십시오!”

② 박선숙 의원의 ‘커밍아웃’ 민주당 입장 20여분 뒤 바른미래당 소속 의원이 홀 로 본회의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재선의 비례대표 박 선숙 의원이었다. 같은 시각 바른미래당은 본회의 참 여 여부를 두고 국회 안에서 한창 의원총회를 진행하 고 있었다. 박 의원은 당과 분리돼 개별행동을 한 것 이다. 옛 국민의당 소속이었던 박 의원은 안철수 당시 당대 표 주도로 바른정당과의 통합이 시작되자 당 일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 청와 대 공보수석비서관과 대변인, 환경부 차관 등을 지낸 그가 영남 기반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반대 의견일 것 이라는 게 당내 지배적인 해석이었다. 하지만 박 의원 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의정활동에만 전념 했다. 안철수 전 대표와 가까웠던 관계 때문일 것으 로 추정됐다. 통합 완료 뒤 바른미래당 이상돈·박주 현·장정숙 의원이 ‘비례대표 3인방’으로 불리며 민주 평화당 활동을 할 때도 박 의원은 그들과 손을 잡지 않았다. 평화당은 국민의당에서 이탈한 통합반대파 가 만든 신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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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대신 의원총회 에 불참하고 ‘당론’을 거 부하며 잠행했다. 널리 알 려지지 않았지만 그는 앞 서 야3당 의원 157명이 공 동 발의한 드루킹 특검 법 안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 다. 남북정상회담 뒤에는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 회담 지지 및 한반도 평화 정착과 남북관계발전 이행 촉구 결의안’을 당과 별개 로 대표발의했다. 그가 언 론의 이목이 최고로 집중 된 이날 홀로 본회의장에 들어선 것을 두고 바른미 래당 안에서는 ‘본격적으 로 커밍아웃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③ 자유한국당 “이상돈을 잡아라” 평화당의 본회의 참석이 확정되기 전, 여야는 치열한 표계산을 벌였다. 정의당과 평화당 등이 모두 참여할 경우 민주당은 최대 149석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재적 과반 동의’ 기준은 147석이었다. 민주 당 입장에선 정족수 확보가 아슬아슬했다. 거꾸로 한 국당 입장에선 한 두 명만 범여권에서 이탈해올 경우 147석이 무너질 수도 있다는 계산이 가능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이 이날 오후 4시 본회의 소집을 예 고한 가운데 자유한국당 의원 4명은 국회 의원회관에 서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의 방을 긴급하게 찾았다. 중도·보수 성향으로 분류되는 이 의원을 상대로 “본 회의에 참석하지 말자”고 설득하기 위해서였다. 임이 자, 문진국, 장석춘, 신보라 의원 등은 이상돈 의원과

함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활동해 친분이 있는 의원들이었다. 오후 2시부터 이 의원 방에 하나 둘 모 여든 이들은 5시까지 머물며 이 의원을 집중 공 략했다. 하지만 이 의 원은 이들을 뒤로 하고 평 화당 의원총회에 참여 하며 결국 여권과 발을 맞 췄다. 손금주, 이용호 의원 에게도 오랜만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들은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과정에서 이탈해 무소속으로 남아 있는 호남 의원들이다. 여야 의원들 다수는 이들에게 전화를 걸어 각각 본회의 참 석과 불참을 설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의원은 여야 합의가 이뤄지기 전 본회의장에 입장했다. 여야 지도 부가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용호 의 원이 본회의장을 잠시 벗어날 뻔 하자 김종민 민주당 의원은 농담조로 이렇게 말하며 막았다. “이 의원님. 어디 가세요. 위수지역 벗어나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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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NEWS | 한국뉴스 이날 저녁 6·13 지방선거 출마 국회의원 4명에 대한 사직서가 처리되면서 민주당은 118석, 한국당은 114 석이 됐다. 이번 지방선거에선 총 12석이 새로 선출된 다. 하반기 국회에서도 이번처럼 ‘아슬아슬한 표대결’ 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④ 평화와 정의 vs 바른미래…캐스 팅보터 경쟁 민주당은 평화당과 정의당이 함께 만든 교섭단체 ‘평 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을 ‘우군’으로 분류했다. 하지 만 평화당은 이날 오후 5시, 6시 등 본회의장 입장 결 정 시각을 조금씩 늦춰가며 물밑 협상을 벌였다. 전북 군산 지엠(GM)대우 예산 증액 등이 논의 대상이었다. 20석의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이 본회의장에 들어 갈 경우 민주당은 의결 정족수를 간신히 채울 수 있 는 상황이었다. 같은 시각 30석의 바른미래당도 민주당과 ‘밀당’을 벌 였다. 바른미래당은 특검법에 드루킹 사건에 대한 검 경의 수사 축소, 은폐 의혹을 수사 대상으로 포함시킬 것을 요구했다. 민주당이 난색을 표하자, 바른미래당 은 “검경 수사 축소, 은폐 의혹을 명문화하지 않더라 도 브리핑에서 함께 발표하는 것으로 합의하자”고 대 안을 제시했다. 민주당은 이 역시 거부했다. 평화와 정의, 바른미래당 가운데 어느 한 당이 먼저 들어갈 경우 정족수가 충족되는 상황이었다. 바른미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틈틈이 ‘옛 식구’ 평화 당 의원들을 접촉하며 공동 행동을 제안했다. 민주당 이 본회의장에 입장한 뒤 김 원내대표는 유성엽 평화 당 의원을 만나 밀담을 나눴다. 유 의원은 오후 5시부 터 시작된 자기 당 의원총회에 참석하러 가는 길이었 다. 한참 얘기를 나눈 뒤 유 의원은 김 원내대표에게 이렇게 말했다. “알겠어. 나도 우리 당 설득해볼게. 그 런데 이래놓고 바른미래당만 본회의장 먼저 들어가버 리는 건 아니지?” 오후 6시 의원총회를 마친 평화당은 결국 본회의장으 로 향했다. 의원들은 ‘대우조선 살린다고 군산조선소 죽이고, 창원 부평 살린다고 군산지엠 죽이고’라고 적 힌 손팻말을 하나씩 들었다. 평화당이 본회의장에 들 어가면서 149석으로 ‘재적 과반’이 됐다. 정족수 충족 의 ‘꼭지’를 평화당이 딴 것이었다. 이후 자유한국당과 여권의 협상도 급물살을 타면서 결국 18일 추경·특 검 동시 처리가 합의됐다. 바른미래당 의원들은 자유 한국당 의원들과 함께 마지막에 입장하게 됐다. 바른 미래당과 평화당은 하반기 원구성에서 국회 부의장직 한 자리를 두고 경쟁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민주당의 지원 여부가 주요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평화당은 존재감을 입증했지만 최종 결과는 만족스 럽지 못한 모양이다. 애초 평화당은 ‘21일 추경·특 검 동시처리’를 전제로 민주당에 협조했는데, 최종적 으로 타결된 날짜는 18일이었다. 평화와 정의에선 정 의당 소속 노회찬 원내대표가 이 협상에 참여했다. 평 화당은 18일에 본회의를 열 경우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집중돼야 할 관심이 분산되고 추경 심사도 물 리적으로 불가능하다며 날짜 연기를 요구하고 있다.

 정상회담 싱가포르 미 개최에 쌍용건설 시공 능력 재조명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의 개최 장소가 싱가포르로 확 정되면서 쌍용건설의 시공능력이 재조명 받고 있다. 회담 장소 후보로 알려진 `샹그릴라 호텔`과 `마리나베 이샌즈 호텔`, `센토사 섬` 세 곳 중 두 곳에 쌍용건설 이 시공한 호텔이 있기 때문이다. 스카이파크로 유명한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57층 3 개동 2561객실 규모)은 쌍용건설이 국내건설사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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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단일건축 수주 금액 중 최대인 1조원을 받고 단 독 시공했다. 또한 센토사 섬은 리조트와 6개의 호텔 이 들어선 휴양지로 쌍용건설은 이곳에서 `W 호텔`을 2012년 준공했다. W 호텔(지하 1층~지상 7층 240객 실 규모)은 객실과 부대시설에서 조명과 손잡이 하나 까지 3000여 개의 독특한 디자인 아이템이 적용된 것 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또다른 회담 장소로 부각되고 있는 `선텍 시티 복합건물(Suntec City Complex)`도 쌍용건설이 1997년 지었다. 지난 1999년 ASEM 회의장소로 알려진 이후 매년 국 제행사가 열리는 아시아의 비즈니스 명소로 자리 잡 았다. 이외에 세계 최고층 호텔로 1986년 기네스북에 등록 된 73층 높이의 `스위스호텔 더 스탬포드`와 페`어몬 트 호텔`(2065객실)을 포함한 래플즈 시티 복합건물 을 시공했고, 100년이 넘은 호텔을 리모델링 한 `래플 즈 호텔`과 `그랜드 하얏트 호텔` 등 싱가포르에서 많 은 호텔 시공 실적을 가지고 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전 세계 언론을 통해 아직 미정인 개최 후보장소에 대한 언급과 분석이 쏟아지면서 자 연스럽게 당사 시공 실적에 대한 홍보효과로 이어지 고 있다"고 말했다.

에서 열린 한국당 지방선거 경기 필승결의 대회에서 “ 내가 하는 막말은 막말도 아니다. (이 후보가) 형수한 테 무슨 말 했는지 그것만 유세차 틀어놓으면 경기도 민이 절대로 못 찍는다”고 주장했다. 이어 “자기 형수 한테 입에 담지 못할 그런 쌍욕을 하는 사람을 어떻게 도민들이 경기지사로 앉히겠냐”고 말했다. 홍 대표는 또 “(민주당 후보로) 전해철 의원이 되면 어 떻게 하냐는 걱정을 많이 했다”며 “마침 (우리한테) 제 일 유리한 그 쌍욕 하는 사람이 후보가 딱 되는 순간 경기도는 (한국당 후보인) 남경필 지사가 또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후 남경필 지사가 12일 트위터에 “어젯밤 상대 후 보의 음성 파일을 들었다. 그냥 넘어가기에는 너무 큰 충격”이라고 하면서 논란은 퍼졌다. 당 대표까지 나서서 파상 공세를 펼치는 것에 대해 이 재명 후보는 14일 “링에서 정식 게임을 하면 질 것 같 으니 흙탕물에 들어간 다음 저보고 들어오라는 것"이 라고 반박했다. 이어 “형님의 이권개입 시도를 막아 갈등이 생기고, 어머니 두들겨 패고, 불 질러 죽인다 고 협박하는 상황이라 다툼이 생기지 않겠나. 그걸 몰 래 녹음해서 일부만 왜곡해서 발표한 것"이라고 설명 했다. 이 후보는 또 “음성 파일 유포가 불법이라고 손해배 상 판결이 났고, 언론사를 상대로 선관위에서 조치도 있었고, 보도금지 처분도 있었고 대법원에서 다 확정 됐다”며 "청산돼야 할 적폐세력 자유한국당 홍 대표와 남경필 지사의 저질 네거티브와 동조행위에 대해 공 직선거법 위반 명예훼손의 형사책임은 물론 손해배상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것"이라고 했다.

대통령 "몰카 범죄· 데이트 폭력, 여성 삶 파괴 악성 범죄"

 표, 이재명 욕설논란 준 에 또 공세, "쯔쯔, 다 급했나”

이재명 욕설 논란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15일 또 가세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기 친형 과 형수에게 육두문자 쌍욕을 한 것을 두고 형사고소 운운하는 것을 보니 사실은 사실인 모양"이라며 "공익 성과 후보 검증 차원에서 그것을 공개하려는 것인데 그걸 못하게 하면 무엇으로 경기도민의 판단을 받냐" 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를 비판했다. 그러면서 "쯔쯔쯔 다급하긴 했나 보다"라며 "그런데 왜 그런 입에 담기조차 거북한 쌍욕을 형님과 형수에 게 했느냐"고 덧붙였다. 그간 수면 아래 잠복해 있던 이재명 욕설 파문에 불씨 를 댕긴 건 홍 대표였다. 홍 대표는 9일 경기 안양시

문재인 대통령은 몰카 범죄와 데이트폭력 등은 여성 의 삶을 파괴하는 악성 범죄라며, 수사기관들이 더 중 대한 위법으로 다루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 습니다. 문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 런 범죄에 대해 우리 수사당국의 수사 관행이 조금 느 슨하고 처벌도 강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같 이 말했습니다. 또. 옛날에 살인과 강도, 밀수나 방화 같은 강력범죄 가 있었다면 시대가 변하면서 이제는 가정폭력, 데이 트폭력, 몰카범죄 등도 중대하다며 이런 사건을 다루 는 관점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미국 등을 보면 가정폭력을 신고하면 곧 바로 접근 금지하고 제대로 피해자를 보호한 뒤 사실 이 확인되면 엄하게 처벌한다며 이런 식으로 성차별 적 사회를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8월에도 몰래카메라 범죄에 대한 여성의 불안감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도록 고강도 대 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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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대통령 지지율 준 다 거짓말, 한국서 정 치 감각 내가 제일"

한편 홍 대표는 6·13 지방선거 전날인 12일에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것에 대해 "저들의 생각은 오로지 6·13 지방선거를 어떻게 하면 남북평화쇼로 치를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밖에 없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남 북정상회담과 판문점 선언에 대한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 핵실험장 폐기에 통 신사 1곳·방송사 1곳 각 4명씩 초청

자유한국당 홍준표 당대표가 어제(10일) 6·13 지방 선거 대전·세종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대통령 지 지율 70% 그것 다 거짓말"이라며 "대한민국에서 정치 감각은 현재 여의도에서 내가 제일 낫다"고 주장했다. 홍 대표는 이날 드루킹 사건을 언급하며 네이버와 다음 등이 댓글 조작,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고 주장 했다. 이어 대통령 지지율 조사에 응답하는 이들의 60~70%가 전부 민주당 지지자들이기 때문에 현재 발표되는 대통령 지지율 70%는 전부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래도 대한민국에서 정치 감각은 현재 여의도 에서 내가 제일 낫지 않는가. 여야를 통틀어 선거에 대한 경험이나 감은 내가 제일 낫다"며 충남과 대전 지 역에서 한국당의 선거 압승을 예상하기도 했다.

북한은 오는 23~25일 사이 진행되는 북부 핵시험장 폐기의식에 남측 1개 통신사와 1개 방송사의 기자를 각각 4명씩 초청한다고 15일 통보했다. 통일부는 이날 오전 북측이 판문점을 통해 조국평화 통일위원회 명의 통지문을 통일부 앞으로 보내왔다며 이렇게 밝혔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측으로부터 초청받은 기자들은 중 국주재 북한대사관에서 사증을 받고, 22일 베이징에 서 전용비행기로 다른 외국 기자단과 함께 원산 갈마

비행장에 도착할 예정이다. 기자단은 원산에서 숙소와 기자센터를 이용하게 된 다. 원산에서 북부 핵실험장까지는 열차로 이동하며 현지 취재·촬영 후 다시 원산 기자센터를 이용해 기사를 송고하고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북한의 발표대로라면 기자단은 핵실험장에서 갱도 폭 발 등 폐쇄 과정을 취재한 다음 원산으로 돌아가 각 국으로 촬영 영상을 송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곧 갱도 폭파 과정의 TV 생중계나 실시간 보도는 없 을 것이라는 점을 의미한다. 북측은 또 "기자단은 26일 또는 27일 원산 갈마비행장 에서 전용기를 이용해 남측으로 귀환하며 초청된 기 자들의 여비와 체류비, 통신비를 비롯한 모든 비용은 자체 부담한다"고 알려왔다. 모든 비용을 자체 부담한다는 뜻은 취재진을 파견하 는 각 언론사에서 부담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알려졌 다. 북한이 취재에 초청할 국내 통신사 1곳과 방송사 1곳 을 지정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정부는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북한 외무성은 지난 12일 공보를 통해 이 달 23일에서 25일 사이에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의 식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를 한국, 미국, 영 국, 중국, 러시아 등 5개국 기자단에 공개하겠다고 설 명했다. 이번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에 관한 취재는 주무부처 가 외교부라고 청와대측에서 밝힌 만큼 외교부 출입 기자단에서 맡을 것이 유력한 상황이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전날(14일) "북핵관련 주무부처 는 외교부다. 한반도 비핵화단이 있는 곳은 외교부"라 며 "이달 초 북한에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를 뜻을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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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NEWS | 한국뉴스 혔을 때 정부차원의 회의가 있었다. 주관하는 부처를 중심으로 진행을 할 것"이라고 했었다.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도 15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의식를 참관하게 될 기자단 등 관련 세부사항에 대해 조만간 발표가 이뤄질 예정" 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필 ‘이재명 형수 욕 경 설 파일’ 들고 나왔다 되레 ‘역풍’

2014년 선거때 “네거티브 안해 자랑스럽다” 발언 아들 문제 등 남 후보도 가족사 비판 시달린 경험 지역 정치인들 “흙탕물 선거에 끌어들이지 말라” 누리꾼들도 “자신의 가족사 되돌아보라” 비꼬아

‘합리적 보수’를 자처했던 남경필 자유한국당 경기지 사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비극적 가족 사’를 들춰내며 네거티브 공세를 폈다가 ‘된서리’를 맞 고 있다. 좀처럼 오르지 않는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 한 고육지책이 되레 역풍을 맞는 분위기다. ”불리한 선거 판세를 되돌리기 어렵게 되자 국민의 여 망을 저버린 채 네거티브를 꺼내 들었다. 이제는 이미 명확히 해명된 해묵은 얘기를 꺼내면서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려 하고 있다.” 2014년 5월28일 당시 6·4 지방선거에 나선 남경필 새누리당 경기지사 후보 선 대위가 경쟁자인 김진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를 향해 내놓은 논평 가운데 일부다. 당시 김 후보 쪽이 남 후 보의 ‘제주도 땅 투기 의혹’을 제기하자 이런 논평을 내놓은 것이었다. 같은 해 6월4일 오전 8시30분께 경기도 수원시 매산 동 제 2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남 후보는 “네거티브 없이 정책선거를 하겠다는 당초 약속을 끝까지 잘 유 지했다는 것에 나 스스로가 너무 자랑스럽다”고도 말 했다. 그러나 남 후보는 지난 13일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후보가 자신의 친형과 형수에게 한 충격적 폭언이 담 긴 음성 파일을 들었다. 상식 이하의 인격을 가진 이 후보를 선거파트너로 인정할 수 없다”며 민주당에 이 후보의 공천 철회를 촉구했다. 상대 후보의 인격까지 거론하며 네거티브 공세를 펼친 것이다. 남 후보의 이런 공격은 된서리를 맞고 있다. 이홍우 정의당 경기지사 후보는 “선거파트너로 인정하고 안 하고는 경기도 유권자들이 판단할 일이다. 남 후보는 (상대 후보들을) 흙탕물 선거에 끌어들이지 말라”고 비판했다. 남 후보와 함께 이른바 ‘연정 파트너’로 일했던 강득구 전 경기도 연정부지사는 “이번 건은 안타까움음을 넘 어 서글픈 느낌과 인간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는 것 같 다. 남 지사(후보) 자제가 군대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몇몇 언론에서 인터뷰 요청을 했지만 응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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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라고 봤기 때문이다. (아픈 가족사를 이유로)당 원이 뽑은 후보 교체를 요구하는 것은 공당에 대한 최 소한의 예의가 아니다”고 충고했다. 또 남 후보의 연 정을 지지했던 김현삼 전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내대 표도 “남경필 지사, 고작 그 정도 인가’라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당신(남 후보)이 아파했을 때만큼 이재명 후보도 아프다”고 호되게 비판했다. 표창원 더불어민 주당 의원도 “남경필, 얼마나 절박하면 본인도 사생활 과 가족 파렴치 범죄로 숱한 비난받는 사람이 상대 후 보 사생활 의혹을 내세우는 저급한 네거티브에 의존 할까. 승리 위해 악마와 계약 말고 지더라도 품격을 지 키시길”이라고 비판했다. 누리꾼들의 반응도 예사롭지 않다. 이 후보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형수 욕설 사건의 진상과 사과’라 는 글을 올렸다는 <한겨레> 기사와 인터넷포털 <다음 > 등에는 1만5천여개의 댓글이 달렸다. 댓글은 ‘자신 의 가족사를 되돌아봐라. 남 후보는 자격이나 있는가’ ‘이 후보가 가정사 밝혔으니, 남 후보도 부인과 이혼 사유는 물론 아들의 범죄를 밝혀라’ 등의 격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남 후보가 네거티브 공세를 펼친 것을 두고 정치전문 가들은 좀처럼 오르지 않는 지지율을 원인으로 꼽았 다. 정기남 동국대 정치외교학과 객원교수는 “자유한 국당 남경필 후보는 보수 성향이지만 상대적으로 합 리적인 인물로 평가 받아왔다. 하지만, 민주당 이재 명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를 만회하기 어려워지자 ‘네 거티브의 치명적 유혹’에 빠져드는 모습이다. 일자리, 민생 등 유권자 중심의 이슈를 놓치는 선거전에서 승 리할 수 있는 후보는 없다”고 말했다.

축적 등을 통한 대외자금 조달, 환율 안정 기반 마련 이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연구책임자인 정형곤 KIEP 선임연구위원은 "독일 통 일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경제 및 사회 이슈에 대해 면밀히 연구를 수행한 본 보고서가 통일 정책연구 분 야에서 중요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하는 ‘을의 반란’… 직 대한항공 ‘직원연대’ 뜬다

격한 통일 후 北 인구 7% 南으로 이주할 것"

급격한 남북 통일 과정에서 북한 인구의 7% 가량이 남 한으로 이주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북한의 실업 률도 치솟을 수밖에 없어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15일 독일 할레경제연 구소와 공동으로 발간한 '통일된 독일의 경제 이행 과 한반도에 주는 의미'(Economic Transition in the Unified Germany and Implications for Korea)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남한과 북한의 경제 격차가 현격하게 큰 상 태에서 독일 방식의 급격한 통일이 이뤄진다면 북한 인구의 7%가 남한 지역으로 이주할 것으로 추정된다" 고 설명했다. 특히 "남북 통일 시 북한 지역의 실업률을 추정한 결 과 일시적으로 최대 30%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통일 초기의 실업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실 업자 훈련 프로그램과 같은 프로그램 설계가 중요하 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남북이 통일하더라도 남한의 사회보장 제도 를 북한에 바로 적용하는 건 불가능할 것이라고 전망 했다. 독일과 달리 남북의 사회보장 제도의 규정 차이 가 크다는 이유에서다. 보고서는 "한반도의 경우 단계적 사회보장 통합이 바 람직할 것"이라며 "재원조달 방식에 대한 국민적 공감 대 형성 및 강력한 경제력과 건전재정 유지, 대외자산

익명 채팅방에 모여 산발적으로 총수 일가 관련제보 와 증언을 내놓던 대한항공 직원들이 조직을 갖춰 체 계적으로 활동하기 위한 움직임을 시작했다. 이들은 조직을 만들어 사정기관 협조, 언론사 제보, 촛불집회 개최 등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로 했 다. 지난달 12일 이른바 '물벼락 갑질' 이후 힘을 모으기 시작한 직원들의 '을(乙)의 반란'이 얼마나 더 계속되 고 커질지 관심이 쏠린다. 15일 대한항공 직원 등에 따르면 전·현직 직원 등 총 3천500여명이 모여 있는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5곳에 최근 '대한항공 직원연대 조직구성'이라는 제목의 공 지가 올라왔다. 이 공지는 5개 익명 채팅방을 사실상 모두 운영하고 있는 '관리자'라는 아이디를 쓰는 직원이 올렸다. '관리자'는 공지문을 통해 '직원연대' 구성 계획을 알 렸다. 그러면서 조직구성 목적을 "조양호 회장 일가와 경영진의 완전한 퇴진을 위한 사정기관 협조 및 자료 수집과 직원연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라고 밝 혔다. 직원연대 활동 계획으로는 ▲ 각 사정기관 업무 협조 및 청원 ▲ 언론사 제보 및 보도자료 작성 및 배포 ▲ 집회 준비 및 주관 시행 ▲ 사측의 불법행위 및 채증 을 통한 직원 불이익 처우 증거 수집 및 고발 ▲ 직종 별 불법 비리 수집 및 고발 등을 제시했다. '관리자'는 업무를 보면서 혼자 제보 접수와 언론사 접 촉, 촛불집회 등을 추진하고 있어 "한계가 있다"며 조 직을 구성해 총수 일가 퇴진 운동을 효율적으로 하겠 다고 했다. '물벼락 갑질' 논란 이후 대한항공 해외지점·직원을 통한 총수 일가의 밀수·탈세 의혹, 필리핀 가정부 불 법 고용 의혹 등 많은 제보와 증언이 익명 채팅방을 통해 제기됐다. T O N G


KOREA NEWS | 한국뉴스 제보와 증언이 하나둘 언론을 통해 알려지며 수사기 관이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하게 하는 등 힘을 발휘 했지만, 한계도 있었다. 보안을 이유로 모든 제보를 익명 채팅방이 아닌 '관리 자'의 개인 텔레그램으로 수집했기 때문이다. 다양한 종류의 제보와 증언·자료가 쌓였지만, 이를 '관리자' 혼자 분류하고 정리해 언론이나 사정기관에 전달하는 데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었다. 직원연대는 대한항공 객실·운항·정비·여객·일 반 등 직종별로 자원자를 받아총 6명을 선발해 '관리 자'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들 6명 역시 가명을 사용하고 텔레그램으로 연락하 며 점조직 형태로 활동한다. 각자 맡은 분야에서 임무 를 수행하고, 직원들을 조직하는 활동을 한다. 직원들은 이제까지 '관리자' 한 명이 총괄하던 관련 업 무를 조직을 구성해 나눠서 하면 더 큰 위력이 발휘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대한항공 직원은 "관리자 한 명이 고생 을 도맡아 했다. 본인도 힘들었겠지만, 익명 채팅방에 서 툭 하고 올라왔다가 잊힌 제보나 자료도 꽤 있었다" 며 "더 많은 사람이 제보방을 조직적으로 관리하고 자 료를 정리한다면 총수 일가의 비위가 더 많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경찰과 검찰, 관세청, 공정거래위원회, 출입국 관리사무소 등 수사 기능이 있는 정부 기관이 총출동 해 한진가 관련 의혹을 샅샅이 뒤지는 상황에서 직원 들이 조직적으로 관련 증언과 자료를 정리해 제공한 다면 혐의 입증에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불법 해외재산 도피' 근 절을 강조하며 한진 총수일가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 되는 발언을 한 것도 한진가에 대한 사정기관의 칼날 을 더욱 날카롭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불법으로 재산을 해외에 도피·은닉해 세금을 면탈하는 것은

우리 사회 공정과 정의를 해치는 대표적 반사회행위 이므로반드시 근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급회담 北 대표단 면 위 면보니…남북 철도연 결부터?

남북은 16일 판문점에서 고위급회담을 열어 '4·27 판문점 선언' 후속 조치에 대한 첫 논의를 시작한다. 정상회담 이후 남북한 당국자들이 만나는 것은 이번 이 처음으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개설과 이산가족 상봉 등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구체적인 남북 합의사 항이 본격적인 이행 국면에 들어가는 것이다. 6월 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에서 북미간에 비핵 화 담판이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남북관계 발전에도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 대된다. 이번 고위급 회담은 양 정상이 판문점 선언에서 "고위 급 회담을 비롯한 각 분야의 대화와 협상을 빠른 시

일 안에 개최해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문제들을 실천 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자"고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남북은 이번 회담을 통해 판문점 선언을 실 천하기 위한 분야별 후속회담 일정 등 구체적인 로드 맵을 짜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북한이 이번에 대표로 내세운 인물들의 면면을 보면 이행 의지가 매우 강하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북측은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 로, 김윤혁 철도성 부상, 원길우 체육성 부상, 박용 일 조평통 부위원장, 박명철 민족경제협력위원회(민 경협) 부위원장 등이 대표로 참가한다고 통지해왔다. 우리측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5명 내외 의 대표단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통일부는 밝혔다. 북 측 대표단의 면면을 고려해 분야별 적임자를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우선 동해선·경의선 철도·도로 연결사업 과 8월 아시안게임 공동참가와 단일팀 구성 등이 논 의될 것으로 보인다. 또 민경협이 참여한 것은 비핵화 이후 대북제재 해제 와 함께 본격화될 경제협력에 대비해 남북이 공동연 구하는 방안도 염두에 둔 것으로 관측된다. 이와함께 민경협은 개성에 있던 남북경제협력협의사 무소에서 상주했다는 점에서 개성에 설치하기로 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와 관련해 위치와 인적 구성, 개 소 시기 등이 전반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판문점 선언에 명시된 6·15 공동선언 채 택 18주년 기념 남북공동행사 개최 문제도 논의될 예 정이다. 특히 이번 고위급회담에서는 아직 열리지 못하고 있 는 장성급회담과 8·15 이산가족 상봉 문제를 논의 할 적십자 회담 등 분야별 후속 회담 일정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판문점 선언에는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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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 SPORTS | 연예 & 스포츠

칸 기습 등장 강동원부터 논란의 스티븐연까지

71회 칸국제영화제가 어느덧 반환점 을 돌았다. 지난 8일 개막해 7일째를 맞는 칸영화제는 주말을 기점으로 다소 차분 해진 모양새. 관광객은 줄었지만, 영화를 즐 기기 위해 모인 팬들의 열기는 여전하다.

몰래 온 손님 강동원…생애 첫 칸 레드카펫 올해는 두 편의 한국영화가 칸의 초청장을 받 았다. '버닝'(이창동 감독)은 경쟁부문에, '공 작'(윤종빈 감독)은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에 초청됐다. 두 작품 모두 영화제 중후반 스크리닝 일정이 배정된 탓에 영화제 초반 한국영화인의 모습 을 찾긴 쉽지 않았다. 특히 시상식과 함께 영 화제 최고 하이라이트인 레드카펫은 해외 영 화인의 잔치가 될 전망이었다. 지난해 박찬 욱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초청돼 레드카펫을 밟았던 것을 떠올려 보면 아쉬움이 남는 대 목이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스타가 칸 레드카펫에 깜 짝 등장해 국내 취재진을 놀라게 했다. 배우 강동원이 그 주인공. 할리우드 진출작 '쓰나 미 LA' 프로모션차 칸영화제를 찾은 강동원 의 등장에 한국 사진 취재진이 분주해졌다. 강동원 역 시 한국 취재진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자 적잖이 당황 한 눈치였다. 강동원은 지난해에도 프랑스 저예산 영화 미팅을 위 해 칸영화제를 찾았으나 공식일정에 참여한 것은 이번 이 처음이다. 생애 첫 칸 레드카펫을 밟은 강동원은 ' 쓰나미 LA' 프로모션과 현지 관계자 미팅 등 바쁜 일 정을 소화했다.

불금의 '공작'…윤종빈, 칸의 남자 되 다 금요일 밤은 영화 '공작'이 달궜다. 미드나잇 스크리닝 에 초청된 '공작'은 지난 11일 오후 11시(현지시각) 프 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공작'은 997년 12월 대선을 앞두고 고(故) 김대중 당시 대선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안기부가 주도한 흑금성 (박채서)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 황정민, 이성민, 조 진웅, 주지훈이 출연했다. 이 가운데 황정민, 이성민, 주지훈이 칸을 찾았다. 조진웅은 영화 '광대들' 촬영 스 케줄로 부득이하게 불참했다. '공작'은 '비스티 보이즈',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 성시대', '군란:민란의 시대'를 연출한 윤종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윤종빈 감독은 중앙대 영화과 졸업

작품인 '용서받지 못한 자'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뒤 12년 만에 칸을 다시 찾았다. 상영 직후 티 에리 프리모 집행위원장으로부터 "다음엔 경쟁부문에 서 보자"라는 극찬을 들으며 '칸 패밀리'로 입지를 굳혔 다. 액션, 공포, 판타지 등 장르성이 짙은 작품이 소개 되는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 감독이 "구강액션"이라 설명할 만큼 '공작'은 인물들 사이 대화의 미묘한 뉘앙 스, 공기의 흔들림에서 오는 긴장감으로 서스펜스를 만드는 작품. 액션 없이 '말'로 관객을 압도한다. 덕분 에 상영 도중 박수와 환호가 쏟아지는 보통의 미드나 잇 섹션과 달리 숨죽인 2300석 객석 모습이 그 자체로 색다른 풍경이었다.

때아닌 욱일기 논란…'버닝' 스티븐 연 경쟁 초청작 '버닝'의 스티븐 연은 욱일기 논란으로 국 내외를 들썩였다. 스티븐 연이 생각 없이 누른 SNS 게 시물이 발단이었다. 스티븐 연은 지난 11일 영화 '메이 헴'으로 호흡을 맞춘 조 린치 감독이 욱일기를 입은 조 린치 감독의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 한국계 미국인 배우가 전범기 사진에 좋아요를 클릭한 것을 두고 대 중은 비난 목소리를 높였다. 논란에 기름을 부은 것은 스티븐 연의 사과문이었다.

스티븐 연은 국문 사과문과 영문 사과문에 미묘한 차 이를 둬 비난 여론을 더욱 달궜다. 스티븐 연은 한글 사 과문에선 "최근 제 동료의 어린 시절 사진과 관련, 사진 속 상징적 이미지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해 실수를 만 들었다. 저의 부주의함으로 인해 상처받으신 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영어 사과문에서는 "엄지 손가락으로 페이지 넘기기 한번, 실수로 좋아요를 눌렀다. 생각 없이 인터 넷을 스크롤한 것으로 사람을 판단한다. 인터넷 속 세 상은 허술하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해 실망감을 안겼 다. 결국 스티븐 연은 사과문을 40분 만에 삭제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스티븐 연은 2차 사과문을 올리고 "저 의 무지함으로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정말 죄송하게 생각한다. 저의 무지함을 깨닫게 됐고, 제가 처음에 급하게 올린 사과문이 더 많은 실망을 드렸음 을 알게 됐다. 사과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버닝'은 16일 칸 현지에서 프리미어 상영회를 갖는다. 스티븐 연은 이날 레드카펫과 17일 칸 공식 기자회견, 18일 국내 취재진 인터뷰까지 연이어 공식석상에 선 다. 이 자리에서 어떤 식으로든 논란에 대해 입을 열 것 으로 보인다. 영화 외적인 논란으로 주목받게 된 스티 븐 연. 그가 과연 어떤 입장을 밝힐지 이목이 집중된다.

캐나다 스마트폰 데이터 요금, 세계 최악 핀

란드 경영 컨설팅 업체 인 리휠(Rewheel)이 발 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 다 스마트폰 데이터 요금이 다 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매우 비 싼 것으로 나타났다. OECD 국 가 및 유럽 연합(EU) 28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0유로 (= 캐나다 달러로 약 46불)면 네 덜란드, 스위스, 덴마크, 핀란 드, 이스라엘, 프랑스 등의 국가 에선 100GB 이상 쓸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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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집계되었다. 반면 캐나다 에서는 비슷한 가격에 약 2GB 정도밖에 쓰지 못한다. 지난 2017 년 12 월, 캐나다 혁 신 과학 경제 개발부 (Department of Innovation, Science and Economic Development, ISED)가 의뢰한 보고서에 따르 면 캐나다 스마트폰 데이터 요 금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 으로 밝혀진 것과 대동소이한 결과이다.

한 관계자는 “데이터 사용료가 높으면, 그만큼 사용자들은 와 이파이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 다. 이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 통사에게 좋지 않다”고 조언했 다. 캐나다 국민들 역시 현 데이 터 플랜에 불만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한 설문 조사에 의 하면, 캐나다인들 중 61%가 현 재 캐나다 이통사 데이터 플랜 이 “너무 비싸다”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T O 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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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사모님' 미란다 커 득남, 두 아들 엄마 됐다

IT

재벌 에반 스피겔과 결 혼한 모델 미란다 커가 아들을 출산했다. 9일(현지시간) 피플 등 매체에 따르면 미란다 커가 지난 7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에서 둘째 아들을 낳았다. 미란다 커의 둘째 아들 이름은 하트(Hart)로, 남편인 에반 스 피겔의 할아버지 이름을 따 지 었다.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 부부 는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아 름다운 아들을 가족으로 맞은 것이 정말 행복하다. (큰아들) 플린도 형이 돼서 정말 기뻐한 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미란다 커는 2017년 5월 스냅챗 창립자인 에반 스피겔 과 결혼했다. 미란다 커는 전남 편인 배우 올랜도 블룬과의 사 이에서 아들 플린(7)을 뒀다.

예쁜누나 드디어 마주한 손예진 엄마 VS 정해인 아빠

잘 사주는 예쁜 누 나, 손예진과 정 해인의 연애를 흔들어놓 고 있는 두 사람, 길해연 김창완이 드디어 마주했 다. 11일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 쁜 누나’(김은 극본, 안판 석 연출, 이하 ‘예쁜 누 나’)에서는 윤진아(손예 진) 서준희(정해인)의 연 애를 앞장서서 반대하고 있는 김미연(길해연). 그 녀가 반대하는 이유 중 하나인 준희의 아버지( 김창완)가 등장한다. 욕심 때문에 자식들에게 상처를 주는 두 사람의 대면, 벌써부터 안방까 지 긴장감이 서린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 두 집안 부모 님들의 만남은 냉랭하기 그지없다. 미연과 준 희의 아버지는 윤상기(오만석)를 가운데에 두 고 앉아있지만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은 싸늘 하다. 말을 거는 준희의 아버지와 달리 미연은 대놓고 싫은 기색을 보이고 있다. 게다가 이 런 일이 벌어진 줄 전혀 몰랐던 진아에게도 화 를 내고 있다. 지난 12회 말미에 자신의 아버지를 만난 진아

를 보고 크게 화를 낸 준희. 이미 아버지의 문 제로 위기가 생긴 상황에서 두 집안의 만남은 득이 될까, 혹은 실이 될까. 제작진은 “11일, 준희의 아버지가 반대 끝판 왕인 미연에게 사이다를 날렸다. 누구 하나도 만만치 않은 두 사람의 긴장감 가득한 만남을 기대해달라”라며 “준희의 아버지가 앞으로의 전개에 어떤 역할을 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 이 상승하고 있다. 미연과의 대적뿐만 아니라 진아, 준희의 로맨스와 준희, 경선 남매와의 관계도 어떻게 달라질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 해 달라”고 덧붙였다. ‘예쁜 누나’는 11일 오후 11시에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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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 세계 뉴스

"여보세요, 식당이죠?"… 전화 걸고 주문하는 구글AI 구글 연례 개발자회의 / 음성AI가 직접 전화로 예약, 두 가지 질문도 동시에 이해 사람처럼 의성어 쓰기도 / "디지털 웰빙 선도할 것" 폰 오래 쓰면 화면 흑백 전환 / 스마트폰 중독 방지할 것

“수요일 저녁 6시에 식사하고 싶은데요. 5명이 넘어야 예약이 된다고요? 흠, 보 통 그 시간대는 얼마나 기다려야 하죠?” 앞으로 전 세계 식당과 미용실 종업원 들은 전화로 이처럼 예약하는 ‘인공지능 (AI) 손님’들을 상대하게 될 전망이다. AI 비서 플랫폼이 사람의 대화 맥락을 이해 하고 적절한 질문을 던질 만큼 정교해졌 기 때문이다.

한층 더 사람에 가까워진 AI 구글은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마운틴뷰 쇼어라인엠피시어터에서 열린 연례 개발자회의 ‘구글 I/O 2018’ 에서 AI 비서가 사용자를 대신해 식당이

월 가정의달 워킹홀리데이 학생분들의 귀국 여행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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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병원, 미용실 등을 예약하는 ‘듀플렉 스(Duplex)’ 기능을 시연했다. AI 비서 구글어시스턴트는 인간 비서처 럼 행동했다.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불가 능하다는 답이 들리자 예약이 가능한 시 간대를 문의했다. 예상 대기시간 등 사용 자가 궁금해할 만한 부가 정보들도 수집 했다. 대화 중간에 한 호흡을 멈추거나 ‘ 으흠’과 같은 의성어를 내뱉는 소리도 영 락없는 사람이었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의 소상공인 중 60%는 온라인 예 약 서비스를 활용하지 않는다”며 “동네 의 작은 가게들을 AI로 해결해보자는 아 이디어가 듀플렉스 서비스로 이어졌다” 고 설명했다. 구글 어시스턴트의 변화는 이것만이 아 니다. “거실 온도를 20도로 내리고 조명 도 낮춰줘”처럼 두 가지 이상의 지시가 섞인 복합적인 질문을 알아듣는다. AI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시를 나눠서 할 이 유가 없다는 게 피차이 CEO의 설명이었 다. 사용자가 새로운 명령을 내릴 때마다 구

동 명령어 ‘헤이 구글’을 반복해 외쳐야 했던 불편함도 사라진다. 한 번 구글을 부르고 지속적으로 대화를 하면 연결된 명령으로 간주해 순차적으로 지시를 처 리하게 된다. 어린이 이용자가 공손하 게 질문하면 칭찬하는 ‘프리티 플리즈 (pretty please)’ 기능도 눈에 띈다.

‘디지털 웰빙’ 기능도 추가 구글의 간판 앱(응용프로그램)에도 새로 운 기능들이 추가된다. 구글의 이메일 서 비스인 G메일엔 ‘스마트 컴포즈(smart compose)’로 불리는 자동 완성기능이 들어간다. 한두 글자만 입력해도 사용 자들이 이메일에 입력할 다음 문장을 AI 가 예측해 회색 글씨로 연하게 띄워준다. 추천 문구가 마음에 들면 탭 키를 누 르면 된다. 사진 관리 프로그램인 구글포토에 선 PDF 변

환 기능을 주목할 만하다. 책이나 서류 를 카메라로 찍어 PDF 파일로 변환할 수 있다. 서류 문구 중 일부를 텍스트 형태 로 오려 붙이는 것도 가능하다. 오래된 사진을 컬러사진으로 바꿔주거나 사진 에서 인물을 뺀 배경만 흑백으로 전환하 는 기능도 추가된다. 새로운 스마트폰 운영체제인 안드로이 드P는 ‘디지털 웰빙’에 중점을 뒀다. 사 용자가 어떤 앱에서 얼마나 많은 시간 을 소비했는지 알려주고, 일정 시간 이 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화면이 흑백으 로 변하는 기능을 집어넣었다. 사용자가 스마트폰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게 회사 측 설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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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요리 똑같이 베껴 내놨는데… 찬사가 쏟아졌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식당 ‘인 시투’의 디저트 ‘이런! 레몬 타르트를 떨어뜨렸 네’. 이탈리아 유명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프란체스카나’의 메뉴를 맛과 모양, 이름은 물론 그릇까지 똑같이 재현해 낸다.

개 정상급 요리사들은 '다른 곳에서 흉내 내거 나 맛볼 수 없는 독창적인 음식'을 지향한다. 미 국에는 다른 최고급 식당 음식을 똑같이 베껴 내놓는 데다 '베꼈다'며 드러내놓고 자랑하는 식당이 있다. 주 인 겸 주방장은 한국계 미국인이다. 샌프란시스코 현 대미술관(SFMOMA) 1층에 있는 '인 시투(In Situ)'다. 뉴욕타임스는 이 식당을 "미국에서 가장 독창적인 레 스토랑"이라고 칭송했고 미쉐린 가이드는 별 1개를 선 사했다. 인 시투는 '원래의 현장'이란 뜻의 라틴어로, 미술사학 과 고고학에서는 예술품이나 유물의 위치를 설명할 때 쓰인다. 인 시투 레스토랑은 원뜻과 정반대다. 8일 현 재 인 시투가 내놓는 18가지 요리 중 직접 창작한 건 4개뿐이다. 나머지는 미국·영국·이탈리아·페루·

한국계 미국인인‘인 시투’ 오너 셰프

스페인 등 전 세계 유명 식당에서 내놓는 요 리들을 똑같이 재현한 것이다. 이 뻔뻔한 식당의 창조적 역발상은 다른 레스토랑 메 뉴를 흉내 내되 최대한 똑같이 베끼는 데 있다. 재료 와 요리법, 메뉴 이름은 물론, 담아내는 그릇까지 똑 같은 것을 쓰기도 한다. 논문에 비유하자면 슬쩍 표절 하는 게 아니고 정식 인용하는 셈이다. 인용하고 싶은 요리는 직접 찾아가서 허락을 받았다. 예를 들어 인 시 투가 내놓는 디저트 '이런! 레몬 타르트를 떨어뜨렸네 (Oops! I Dropped the Lemon Tart)'는 이탈리아의 미 쉐린 3스타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프란체스카나'의 디 저트다. 그 사실을 메뉴에 명기하고 타르트 담은 접시 까지 오스테리아 프란체스카나와 똑같은 것을 쓴다. 지난 2016년 문 연 이 식당의 오너 셰프는 코리 리 (41·한국명 이동민)다. 지난달 30일 현지에서 만난

그는 "한국·프랑스·태국·독 일·브라질·벨기에·호주 등 에 있는 100개 넘는 식당들의 요 리를 '컬렉션'했다"며 "대부분의 식당에서 흔쾌히 '베끼기'를 허락 했다"고 말했다. "정확한 재현을 위해 세계 각지의 식당을 찾아가 배워오기도 했고, 그곳 요리사들 을 초청해 가르침을 받기도 했습 니다. 레몬 타르트처럼 접시까지 그대로 사용해 달라는 경우도 있 었지만, 요리 원래의 의미를 살 려 샌프란시스코 주변에서 나는 제철 재료를 사용해도 된다는 요 코리 리. /베누 리사도 있었습니다. 인 시투만을 위해서 새로운 요리를 특별히 개 발해준 경우도 있고요." 그는 샌 프란시스코에 있는 레스토랑 '베누'의 오너 셰프이기도 하다. 베누가 지난 2014년 미쉐린 별 3개를 받으면서 그는 한국인 최초의 별 3개 요리사가 됐다. 뉴욕타임스는 "인 시투는 그 존재만으로 문학·음악· 미술 등 고급문화(high culture)라 불리던 분야 종사자 만큼이나 요리사가 문화계 인사가 됐음을 증명한다"고 했다. 음식이 고급문화가 됐고, 요리사는 미각 경험을 창조하는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코리 리는 " 미술관이 전 세계의 위대한 예술 작품들을 모아 일반 대중이 감상할 수 있게 한 것처럼, 인 시투는 전 세계 의 미각(味覺) 걸작들을 한자리에 모아 맛보게 한다는 점에서 기본 개념이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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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전 5월14일 시작된 중동 분쟁, 세 번째 국면을 맞다 이스라엘 건국 70년은 팔레스타인 재앙 '나크바' 70년 테러·게릴라 투쟁, 인티파타 이어 '위대한 귀환 행진' 이스라엘 주적들은 제거됐지만 분쟁은 되레 광역화

70년 전 이스라엘이 건국을 선언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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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전인 1948년 5월14일은 현대 중동 분쟁의 원점이다. 그날 팔레스타인 땅에서는 이스라엘이 라는 나라가 독립을 선포했다. 유럽에서 핍박받던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독립과 건국을 축하하는 축포는 곧 다른 이들의 가슴으로 향했다. 그날은 팔레스타인 땅 에 살고있던 아랍계 원주민들에게는 ‘나 크바’(재앙)의 시작이었다. 75만명의 팔 레스타인 주민들이 집과 고향에서 쫓겨 났고, 500개 마을이 땅 위에서 지워졌다. 일 오후 4시(현지 시각). 이스라 엘 건국 70주년 기념일인 이날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관 이전 기념 개관 식이 열린 예루살렘은 축제 분위기였다. 성조기와 이스라엘 국기가 나란히 걸린 가운데 가수의 축하 공연이 벌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맏딸 이방 카 부부·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 등 미국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베냐 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등 이스라엘 고위 인사들도 함께 자리했다. 데이비드 프리드먼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가 미 대 사관의 소재지를 "이스라엘 예루살렘"이 라고 소개하자 박수가 쏟아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상 축전에서 "수십 년간 우 리는 이스라엘의 수도가 예루살렘이라 는 명백한 현실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연설에서 "트럼 프 대통령의 용기에 감사한다"고 했다. 하지만 같은 시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 인이 국경을 맞대고 있는 가자지구에선 유혈 사태가 벌어졌다. 미 대사관 이전 에 반대하는 팔레스타인인들이 격렬하 게 항의하며 이스라엘군과 충돌했다.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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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타인 시위대 5만여명(이스라엘군 집 계)은 불을 붙인 타이어와 돌을 던졌다. 짙은 연기 사이로 이들을 향해 이스라엘 군의 총알이 쏟아졌다. 가자지구 보건 당 국은 이날 오후 4시 기준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최소 41명이 숨지고 1000여명 이 부상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일일 사망 자로는 2014년 7월 이스라엘이 가자지 구를 집중 폭격한 이후 최대 규모다. 예 루살렘에서 축제가 벌어지는 그 시간에 가자지구는 피로 물든 것이다. 팔레스타인 시위대들은 이날 가자지구 북쪽 분리 장벽을 따라 12곳에 나눠 모 여 시위를 벌였다. 가자지구를 통제하 는 무장단체 하마스는 '분리 장벽을 돌 파해 이스라엘인을 처단하겠다'고 밝혔 고, 시위대들은 장벽을 향해 돌진했다. 가자지구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는 시 위 참여를 독려하는 방송이 이어졌다. 이 스라엘군은 저지선 500m 가까이 접근하 면 실탄 사격한다고 경고했으며, 자국과

[예루살렘에 미대사관 옮긴 날, 팔레스타인은 피로 물들었다] 이스라엘軍, 팔레스타인 시위대에 총격… 최소 41명 사망, 1000여명 부상 - 이스라엘 주재 미 대사관이 예루살렘에서 공식 개관한 14일(현지 시각) 가자지구에서는 팔레스타인인 5만여명이 대사관 이전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다 (오른쪽 사진). 시위대를 향해 이스라엘군이 가한 총격으로 대사관이 공식 개관한 이날 오후 4시 기준 최소 41명이 숨지고 1000여명이 다쳤다. 왼쪽 사진은 개관식에 참석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오른쪽 끝)와 스티븐 므누신(오른쪽 둘째) 미 재무장관이 트럼프 대통령 이름 이 새겨진 대사관 현판을 소개하는 모습.

가자지구의 경계를 지키기 위해 교전 규 칙에 따라 분리 장벽에 접근하는 시위대 에 총격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스라 엘군은 이날 "가자지구의 무장대원 훈련 캠프를 대상으로 공습 5회를 실시했다" 고 밝혔다. 작년 12월 트럼프 대통령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인정하고 미 대사관을 이전하기로 했다.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는 이에 항의하며 지난 3월 30일 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가자지구 경계선 에서 시위를 벌여왔다. 외신들은 미국이 5월 14일을 선택해 대 사관을 이전하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 타인 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게 됐다 고 분석했다. 이날은 이스라엘엔 '건국 기념일'이지만 팔레스타인에는 삶의 터 전을 빼앗긴 치욕의 날이다. 팔레스타인

은 5월 15일을 '알나크바(대재앙의 날)' 로 지정하고 있다. 이스라엘이 미 대사관 이전을 하루 앞둔 13일 동예루살렘과 서예루살렘을 잇는 1.4㎞ 케이블카를 2021년까지 건설하기 로 발표한 것도 팔레스타인인들의 분노 를 부채질했다. 팔레스타인은 미래에 독 립국가가 됐을 때 수도를 동예루살렘으 로 삼겠다고 점찍어뒀는데, 이스라엘이 자기 영토인 것처럼 케이블카를 설치하 겠다고 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1967 년 동예루살렘을 무력으로 점령하고 예 루살렘 전체를 자국의 수도로 정했지만 국제사회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AFP통신은 "케이블카 건설 계획이 갈등 을 격화시켰으며, 양측 충돌이 쉽게 사그 라들지 않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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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한인 교수, 부인 살해 후 자살 댈러스 인근 이현섭·김윤덕씨 숨져, "아내가 날 무시" 페이스북에 글 남겨 차고 승용차에 있던 5세 딸은 무사

정불화를 겪던 40대 한인 대학교수가 역시 대 학교수인 부인을 총격 살해하고 집에 불을 지 른 뒤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비극적 사건이 발 생했다. 이들 부부의 다섯 살 된 외동딸은 졸지에 부모를 잃고 아동 보호기관에 맡겨졌다. 텍사스주 댈러스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7일(월) 오전 5 시께 댈러스에서 북동쪽으로 약 25마일 떨어진 락월 지역 와잇워터 레인에 위치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 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과 경찰이 화재 현 장에서 이현섭(42·해리)씨와 부인 김윤덕(39·데비)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경찰은 부부의 몸에 모두 총상이 있는 점으로 미뤄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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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 이씨가 아내 김씨를 총격 살해한 뒤 이를 은폐하기 위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고 스스로 총을 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사건 당시 이들 부부의 5세 딸은 차고에 있던 승용차 안에서 잠을 자고 있었기 때문에 무사했다. 딸은 현재 아동보호소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소식을 전해들 은 친척들이 딸을 보호하기 위해 한국에서 오고 있다. 경찰은 남편 이씨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서로 보이는 메시지를 남긴 것을 찾아내 범행 동기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댈러스 모닝뉴스가 7일 전했다. 모닝뉴스에 따르면 이씨는 한글로 된 페이스북 게시물 에서 아내 이씨가 자신을 무시하고 존중하지 않았으며, 시부모에게도 잘 하지 못했다는 등의 불만들 쏟아냈다

고 경찰은 전했다. 모닝뉴스는 이씨가 이 게시물 에서 “아내가 인생에서 중요 한 결정들을 나와 상의도 없 이 일방적으로 하는 것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며 “나의 제안들은 모두 무시됐고, 아 내는 자기 맘대로 결정했다” 고 썼다고 전했다. 이씨는 이어 아내가 자신을 의처증이 심한 집착 환자로 몰았으며 더 이상 자신이 중 요하지 않은 것처럼 취급했다 며 “나는 웃으며 내 죽음을 맞 이할 것”이라고 썼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씨는 한양대를 졸업한 뒤 조지아텍에서 엔지니어링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년 전부터 루이지애나주의 그 램블링 주립대학에서 엔지니어링 테크놀로지 조교수 로 근무해 왔다. 아내 김씨 역시 한양대를 졸업하고 조 지아텍에서 박사후 과정을 거친 뒤 현재 텍사스 A&M 대학 커머스 캠퍼스에서 건설 엔지니어링 교수로 재 직 중이었다. 이웃 주민들은 이들 부부는 평소 겉으로는 다툼 없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경찰도 이날 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 이씨 부부 집으로 가정폭력 신 고 등이 접수된 적이 없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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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기름값 '비상' 미

국의 대(對)이란 제재 부활 우려 속에 국제유가 가 배럴당 80달러를 향해 치닫고 있다. 이 추세로는 내년엔 배럴당 100달러를 찍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11일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국제유가 기준인 북해산 브렌트유의 7월물 가격은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지 난 10일 오후 배럴당 미화 78달러를 찍고는 11일 오전 77.5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 유종의 가격이 78달러까지 오른 것은 지난 2014년 11월 이후 3년 5개월여 만이다.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6월물 가격도 10일 오후 배럴당 71.89달러로 72달러에 육박했으며 11일 오전

엔 71.5달러 수준에서 거래됐다. 유가의 이런 고공행진은 미국 제재로 이란 원유의 수출 길이 막힐 것이란 우려가 나온 데다 세계 최대 원유 매 장국인 베네수엘라의 생산량이 줄어든 탓이다. CNN 방송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런 요인들 때문에 브렌트유 가격이 내년에 배럴당 1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비회원 산유국이 맺 은 감산 합의 또한 원유 공급을 줄일 요인으로 지목됐 다. 여기에 국제 경제 회복세로 인한 원유 추가 수요 덕에 원유 재고가 줄어들 것으로 진단했다.

한편 11일 현재 토론토 일원 개스가격은 리터당 137.9 센트를 기록했다. 일각에선 빅토리아데이(21일) 연휴를 앞두고 개스값이 더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와 운전자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하와이 이어 美 서해안 화산들도 폭발?.. 과학자들 주시

국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 를 계기로 미 대륙 서해안에 있는 화산들 역시 분화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CBS와 폭스뉴스는 태평 양 '불의 고리'에 속해있는 하와이 킬라우 에아 화산이 대규모로 분화하면서 전문가 들이 미 서해안 지역의 화산들을 주시하 고 있다고 전했다. 미 서해안에는 워싱턴주 베이커 화산부터 캘리포니아주 라센 화산에 이르기까지 약 1300km에 걸쳐 13개의 화산이 포진해 있 다. 워싱턴주 세인트 헬렌스 화산 경우는

1980년 폭발해 57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워싱턴주 밴쿠버 소재 미 지질조사국( USGS) 캐스케이드 화산 관측소의 지질학 자 리즈 웨스트바이는 폭스뉴스와의 인터 뷰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 이 걱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캐스케이드 화산 관측소의 관측 결과에 따르면, 태평양 북서쪽에 있는 화 산들에서는 아직까지 폭발이 임박한 징후 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일대에서는 12 일에도 갈라진 땅 틈 사이로 시뻘건 용 암이 30m 높이까지 치솟았으며, 쏟아져

굳은 용암이 12m 높이로 쌓이고 있다. USGS에 따르면, 이날 빅 아일랜드에는 규모 3.5의 지진이 또다시 발생했다. 지난 10일 화산학자들은 지난 일주일동 안 많은 용암과 유독성 연기를 내뿜어온 킬라우에아 화산이 곧 100년 내 최대 규 모로 폭발해 피해를 초래할 가능성을 제 기했다. 11일에는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뿜어낸 화산재와 돌덩어리들이 6100m 상공까지 치솟을 수있다고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1일 빅아 일랜드를 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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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파격..북, 53년만에 '해외 외교무대' 전면에 북미 정상회담 장소 싱가포르로, 미 제안 수용, 4700km 장거리 비행 김일성 1965년 반둥회의 뒤 처음 / '사회주의권 밖' 국제외교 무대로

기의 담판이 될 사상 첫 북-미 정상회담 장소 가 싱가포르로 정해지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 원장의 파격적 선택에 세계의 눈과 귀가 집중되고 있 다. 북한 최고지도자가 옛 사회주의권 밖으로 나가 국 제 외교무대의 전면에 나서는 것은 1965년 김일성 국 가주석의 인도네시아 반둥회의 10돌 기념행사 참석 이 후 53년 만이다.

미국이 제안하고 북한이 수용했다. 북한이 싱가포르를 선택한 것은 김 위원장의 자신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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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라고 생각한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교수는 싱가 포르에서 북-미 회담이 열리게 된 것을 이렇게 해석했 다. 북한은 막판까지 평양 개최를 요구한 반면 싱가포르 는 트럼프 행정부 참모진이 고집해온 곳으로 알려져 있 다. 북한은 평양 개최를 계속 선호했지만, 마이크 폼페 이오 미 국무장관의 9일 방북 때 결국 김 위원장이 미국 쪽 요구를 받아들이는 결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이 회담 장소로 평양에서 약 4700㎞ 떨어진 싱가포르에 합의한 것 자체가 대담한 파격이다. 싱가포 르가 ‘중립지대’를 표방하고 북한과 외교적 관계가 나쁘

지 않다고 해도, 김 위원장의 이번 선택은 전통적 우방 국인 중국, 러시아를 빼고는 좀처럼 국외 방문길에 오 르지 않았던 부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뚜렷한 차이를 보여준다. 김정일 위원장은 2000년 첫 남북정상회담에 서 김대중 대통령과 약속했던 서울 방문도 끝내 하지 않았다. 반면 할아버지 김일성 주석은 좀 더 활발한 대외활동을 했다. 수십차례에 걸쳐 중국을 공식·비공식 방문했고 1984년에는 46일간 소련과 동유럽 8개국 순방에 나서 기도 했다. 김일성 주석은 1965년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열린 아시아·아프리카 국가들의 비동맹 국가회의(반 둥회의) 10돌 기념행사에 참석하는 등 국제 무대에 비 교적 빈번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다만 반둥회의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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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 세계 뉴스 미국과 소련이 배제된 비동맹 국가들의 모임이었다는 점에서 김 위원장이 70년 동안 ‘적대 관계’였던 미국 정 상과의 담판을 제3국에서 하기로 결심한 것과는 차원 이 다르다.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은 “김 위원장이 중국 외에는 처음 국제사회에 데뷔하 는 것으로, 정상국가 지도자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미 국의 요구를 받아들인 것”이라고 풀이했다.

사실 김 위원장의 파격은 이미 4·27 남북정상회담에서 드러났다. 지난 3월 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첫 정상회담을 하 면서 ‘은둔의 독재자’라는 굴레를 벗기 시작했고, 꼭 한 달 뒤 판문점에서 거침없는 ‘김정은식’ 행보로 전세계 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북한 지도자로서는 한국전쟁 이 후 처음으로 방남했고, 문재인 대통령의 손을 잡고 다 시 군사분계선을 넘었다.

김 위원장이 싱가포르로 회담 장소를 ‘양보’한 데는 형식보다는 실리를 중시하는 통치 스타일이

반영된 결과라는 분석도 나온다. 김 위원장이 장소 문제로 힘을 빼기보다는 미국의 제안 을 받아들임으로써 회담에 대한 진정성을 분명하게 하 고, 회담 내용에 주력하려는 의도라는 것이다. 양무진 교수는 “준비만 잘해 가면 싱가포르에서 자신 이 회담을 이끌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으로 본다”고 말 했다. 한 외교소식통은 “현재까지의 사전 접촉, 고위급 차원의 접촉 빈도, 최근 폼페이오-김정은 회담 장면을 볼 때 양쪽이 상당히 만족스러운 합의가 만들어지지 않 을까. 양쪽이 일시적으로 윈윈 할 수 있는 합의안이 나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망했다. 하지만 미국이 평 양 개최를 수용했을 경우 북한이 비핵화 조치와 관련 된 상당한 양보를 더 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는 점에 서, 싱가포르 회담이 ‘덜 주고 덜 받기’가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싱가포르가 북한으로서도 나쁜 선택은 아니라는 게 전 문가들의 중론이다. 구갑우 북한대학원대 교수는 “싱가포르가 중립지대를 표방하는 아세안 국가라는 점”에 더해 “북한과 싱가포

르의 관계가 상당히 좋은 편이고 미국도 남중국해 등 중국 포위라는 측면에서 아세안 포섭이 필요해 양쪽 모두 이해관계가 맞는 곳”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한국 보다 앞서 1968년 싱가포르에 통상대표부를 설치하고 1975년에 공관을 개설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각) 트위터를 통 해 “매우 기대되는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나의 회담이 싱가포르에서 6월12일 개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트 럼프 대통령은 이어 “우리 양쪽 모두는 회담을 세계 평 화를 위한 매우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약속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유 세 참석차 떠나기 전 앤드루스 공군기지에서도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 큰 성공(big success)이 될 것으로 생각한 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방북을 계기로 북 한에 억류돼 있던 미국인 3명이 석방되면서 트럼프 대 통령이 회담 전망을 상당히 낙관적으로 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순금가루로 뒤덮인 닭날개 튀김 등장..이게 진짜 '치느님'

가루로 뒤덮인 닭날개. '치느님'(치 킨+하느님의 합성어)이라는 표현 에 걸맞는 닭 요리가 등장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 등은 최근 뉴욕 맨해튼 에 위치한 ‘더 아인스워스’ 식당에서 지난 달 처음 선보인 ‘24캐럿(karat) 순금 치킨 윙’을 소개했다. 이 치킨 윙은 ‘음식의 신(Foodgod)’이라는 이름으로 음식관련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 영 중인 조나단 체반과 ‘더 아인스워스’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조리 과정은 이렇다. 먼저 닭날개를 코코 넛 버터, 훈제 할라페뇨, 꿀 등이 들어간 반죽에 재워 24시간 동안 숙성시킨다. 이어 기름에 튀긴 치킨 윙에 순금가루를 뿌려 황금빛 비주얼을 완성한다. 소스로 블루치즈가 곁들여진다. 가격은 10조각에 30달러(약 3만 2000원), 20조각에 60달러(약 6만4000원)다. 50 조각에 고급 샴페이 추가된 세트 메뉴는

1000달러(약 106만원)에 이른다. 많은 누리꾼은 ‘24캐럿 순금 치킨 윙’의 등 장에 감탄했다. ia***은 “맛이 정말 궁금 하다.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다”고 했고, ex***은 “맙소사. 당장 먹어봐야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반면, “음식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 같아 보기 좋지만은 않다”(ik***), “치킨에 대한 모욕이다”(az***) 등 부정적인 의견도 적 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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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BEAUTY | 건강 & 미용 & 생활

운동한 아빠가 똑똑한 아이 낳는다

성이 운동을 열심히 하면 똑똑한 자식을 낳을 수 있을까? 미국 '뉴욕타임스'가 소개한 독일 의료 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그렇다. 운동은 두뇌 속 신경세포의 연결을 강화한다. 특히 해 마 부위에서 그런 현상이 두드러지는데 이곳은 기억과 학습을 담당하는 부위다. 신경세포의 연결이 강해지면 똑똑해진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운동으로 변화된 수컷의 두뇌가 후 손에게 이어진다는 것. 즉, 운동이라는 후천적인 생활습

관 때문에 생긴 두뇌의 변화가 자손에게 전해진다는 얘 기다. 후성유전학적 현상이다. 독일 괴팅겐의 신경퇴행성 질환 센터 연구진은 생쥐로 실험했다. 실험을 위해 생쥐는 모두 같은 유전자를 가진 쌍둥이로 만들었다. 선천적인 요인에 구애받지 않고 후 천적인 생활습관이 생쥐의 지적 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 치는지 살피기 위해서였다. 연구진은 우선 생쥐를 운동시키지 않고 성체로 자라게 했다. 다 자란 생쥐의 절반을 다른 장소로 옮겼다. 쳇바 퀴 등 운동용 장난감이 설치된 우리였다. 나머지 절반은 여전히 운동을 시키지 않았다. 10주 후, 두 그룹 생쥐의 뇌를 들여다봤다. 운동을 한 생 쥐의 신경세포 연결이 튼튼해졌고 인지적 테스트 결과 도 좋았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운동한 수컷은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은 암컷을 만나더라도 튼튼한 신경세포를 가진 새끼

를 생산했다는 점. 이렇게 낳은 새끼들은 학습 속도가 빨랐고 기억력이 좋았다. 마지막으로 연구진은 수컷의 정자를 살폈다. 수컷의 생 활방식으로 인한 변화가 유전되려면 정자가 변해야 하 기 때문. 연구진은 유전자의 내부 작용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 진 작은 분자인 마이크로 RNA에 주목했다. 운동한 생쥐 의 두뇌에서 측정된 마이크로 RNA 수치가 높았다. 연구 진은 생쥐의 정자에서도 같은 현상을 발견했다. 그러나 운동한 수컷도 운동을 멈추면 더는 후성유전학 적 혜택이 발생하지 않았다. 안드레 피셔 교수는 "두뇌를 변화시키는 데는 정신적 자 극보다 운동이 훨씬 중요하다"며 "성인이 된 후 운동을 시작해도 운동이 뇌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자식에 게 전달된다"고 말했다.

주름 걱정된다면 비싼 화장품 대신 ‘이것’ 먹어야 노 화로 인한 주름을 걱정하는 여성 이라면 주목할 만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메디컬센터가 50 대 이상 남녀 2700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식습관과 얼굴 주름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실험 참가 여성들의 얼굴을 3D로 촬영한 뒤, 얼굴에 자리잡 은 주름의 개수를 정확하게 파악했다. 그 리고 이 주름의 개수와 식습관을 비교· 분석한 결과, 신선한 과일과 채소, 생선

을 많이 섭취하는 여성일수록 주름의 개 수가 적다는 것을 확인했다. 반면 평소 붉은 고기나 빵, 단 것 등을 많 이 섭취하는 여성일수록 주름의 개수가 더 많았다. 또 평상시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지만 하루 1~2잔의 술을 즐기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주름이 더 많았다. 이는 알코올이 얼굴 주름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을 입증한 것이다. 이와 달리 남성에게서는 식습관 얼굴 주 름 사이의 상관관계가 미미한 것으로 나

타났다. 연구진은 이와 같은 결과가 여성이 남성 에 비해 주름에 취약한 특성이 있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 연구를 이끈 셀마 메킥 박사는 “흡연을 하지 않고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 하는 것도 주름을 덜 생기게 하는 방법” 이라면서 “무엇보다도 신선한 과일과 야 채, 생선을 많이 섭취하고 술, 설탕, 고기 등을 적게 먹는 것이 얼굴 주름을 명확하 게 줄이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데일리메일은 “값비싼 안티에이징 크림 이나 로션을 쓰기 보다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담아 먹는 것이 안티에이징에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JKL 회계팀의 비즈니스와 회계 칼럼 호주 연방 예산안 2018 – 19 지난 수요일 5월 9 일에 발표된 연방정부 예산안 2018 – 19 중 세금에 관한 중요한 사항들을 요약 했습니다. 1. 개인세금을 줄여주는 Low And Middle Income Tax Offset (LMAITO) 이 2019, 2020, 2021 & 2022 년도에 적용되어, 연소득 $37,000 이하는 $200, $37,000 $48,000 사이는 최대 $530, $48,000 - $90,000 구간은 $530 의 Tax Offset 을 받고 $90,001 - $125,333 구간은 1.5cents / $1 씩 이 Offset 이 줄어 듭니다. 이 LMAITO 는 Non-Refundable Tax Offset 입니다. 2. 개인 한계세율 적용구간 인상을 통해 세금이 줄어듭니다. 2018 년 7 월 1 일 부터 개인소득 한계세율 32.5% 적용이 현 $87,000 까지에서 $90,000 까지로 인상 됩니다. 2022 년 7 월 1 일 부터는 한계세율 19% 적용이 현 $37,000 까지에서 $40,000 까지로, 또 32.5% 적용이 $90,000 까지에서 $120,000 까지로 인상 됩니다. 또 2024 년 7월 1 일 부터는 32.5% 적용이 $120,000 까지에서 $200,000 까지로 인상됩니다. 32.5% 세율은 $41,001 에서 $200,000 사이 구간에 적용됩니다. 3. 2019 년 7 월 1일 부터 2.5% 로 인상될 예정이었던 Medicare Levy 가 인상 안되고 2.0% 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4. $20,000 미만의 감가상각대상 자산 구입을 한번에 비용처리 하게 해주는 혜택이 2019 년 6월 30 일 까지로 연장 됩니다. 해당 대상은 연매출 $10 Million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 입니다. 5. 2019 년 7 월 1 일 부터는 PAYG Withholding 의 의무를 적용하지 않은 급여나, ABN 을 받지 않았으나 ABN Withholding Tax 를 떼지 않고 준 컨트렉터 비용들은 비용처리 되지 못하게 됩니다. 6. 2019 년 7 월 1일 부터는 비즈니스 거래시 현금지불 최대액 $10,000 제한이 도입 됩니다. 따라서 이금액 초과의 지불은 모두 전자거래나 수표로 해야 합니다. 7. 현재 건설업계에만 적용되는 컨트랙터에게 지불한 비용을 ATO 에 보고하는 Taxable Payments Reporting Summary 가 2018년 7월 1일 부터는 Cleaning 과 Courier 업계에 까지 적용되고 또 2019 년 7 월 1 일 부터는 보안업체, 운송업체 또 컴퓨터 시스템 디자인과 그 연관 업종들에게 까지 확대 적용 됩니다. 8. 회사의 이사가 개인적 책임을 져야하는 회사의 세금이 현 PAYG Withholding 과 Superannuation Guarantee 에서 GST, Luxury Car Tax 그리고 Wine Equalisation Tax 까지 확대 적용 됩니다. 9. 2019 년 7 월 1 일 부터는 주거용이나 상업용 빈 토지만 보유하고 있을시 이에 연관된 비용들이 비용처리 되지 못합니다.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전에는 전문 회계사와의 상담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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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BEAUTY | 건강 & 미용 & 생활

큰 냄비에 조리해 먹고 남은 국·카레 등 그냥 놔두면 균의 씨앗 깨운다

뜨거운 음식은 식혀 냉장고 보관, 하루 안에 꺼내 재가열해 먹어야 생고기·채소 함께 만지지 말도록

구나 한두 번쯤 음식을 먹고 배탈이 난 경험이 있다. 세균·패류독소(조개독성) 등에 오염된 음식물을 먹으면 설사·발열·메스꺼움·복통을 호 소한다. 원인 물질은 다양하다. 봄·가을에는 퍼프린 젠스균·패류독소, 여름에는 병원성대장균·비브리오 균, 겨울에는 노로바이러스 탓에 식중독이 발생하기 쉽 다. 식중독균에 감염되면 6~24시간 내 증상이 나타난 다. 보통 성인은 1~3일 내에 자연적으로 낫지만 면역 력이 약한 영유아나 노약자·만성질환자는 탈수 증상 이 악화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세브란스병원 가정의 학과 김용환 교수는 “식중독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급성 신부전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 다. 5월에는 퍼프린젠스균을 주의해야 한다. 퍼프린젠스 균은 포자(균의 씨앗)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독소가 만 들어진다. 포자는 100도에서 1시간 이상 가열해도 죽 지 않는다. 포자 껍질에 숨어 있다 가 60도 이하에서 껍질을 깨고 나온 다. 일교차가 큰 5월엔 낮 기온이 높지만 아침저녁

은 쌀쌀해 음식물을 상온에 그냥 두는 경우가 많다. 조 리된 음식이라도 상온(15~25도)에 두면 균이 증식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퍼프린젠스균은 고기, 육류 가공품, 기름에 튀긴 식품이나 큰 용기에서 조리된 수 프·국·카레 등에 잘 생긴다.

5월엔 퍼프린젠스균 식중독 주의 독소가 축적된 홍합·굴·바지락 등 조개류를 먹으면 30분 이내에 입술 주위가 마비된 다음 얼굴·목으로 퍼 진다. 두통·메스꺼움·구토를 수반하고 심하면 근육 마비나 호흡곤란으로 사망할 수 있다. 기온 상승으로 더위가 일찍 찾아오면 병원성 대장균이 기승을 부린다. 병원성 대장균은 분변에 오염된 물, 오 염된 용수로 세척한 채소, 도축 과정에서 오염된 육류 를 먹었을 때 감염된다. 주요 감염 경로는 김치 등 생채 소가 포함된 식품, 육류, 김밥 같은 복합조리식품이다. 비브리오균도 위험하다. 비브리오균은 주로 물·바닷물에 살며 온도가 상승할 때 활발하게 증식한다. 장염비브리오균은 식중독을, 비 브리오 불니피쿠스균은 패혈증을 일으킨다. 장염비브 리오균에 노출되면 복부 경련과 미열, 오한을 동반한 위장염이 나타나고 설사를 한다. 불니피쿠스균은 증상 이 더 심하다. 특히 간 질환자나 당뇨 환자는 발열, 오 한, 저혈압, 피부 괴사 등 패혈성 쇼크가 올 수 있다. 비 브리오균의 공통 감염 경로는 어패류다.

가장 중요한 건 위생 개념을 갖는 것 밥 먹기 전 손 씻기는 기본이고, 손으로 음식을 집지 말 아야 한다. 젓가락질이 서툰 어린아이는 포크나 숟가락 을 이용하도록 한다. 쌈 채소는 손을 철저히 씻은 후 먹 는 습관을 들인다. 가정집도 안전지대일 수 없다.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엄중식 교수는 “집에서도 식중독이 잘 발생한다”며 “조 리할 때, 식재료를 보관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 했다. 조리 전에는 30초 이상 손을 씻는다. 조리 과정 중에도 마찬가지다. 계란·생닭·생고기를 만진 손으 로 날로 먹는 채소를 만지면 교차 오염이 될 수 있어 세 정제로 손을 씻어야 한다. 가열해 조리할 때는 식재료 의 내부까지 충분히 익힌다. 햄·소시지 등 육류 가공 품도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해 먹는다. 칼·도마 등 주방도구는 쓸 때마다 흐르는 물에 10초 이상 씻는다. 어패류·육류·채소류 등 재료별로 칼· 도마를 따로 쓰고 사용 후에는 세척·소독해 보관한다. 전문가들은 냉장고를 과신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엄중 식 교수는 “먹고 남은 조리 음식은 냉장고에 하루 이상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며 “냉동시켰다고 세균·바이러 스가 죽는 건 아니다. 구입한 식재료는 빨리 소진하고 조리할 때는 가급적 한 끼 분량만 하는 게 좋다”고 말했 다. 뜨거운 음식을 냉장(냉동)고에 바로 넣으면 냉장고 내부 온도가 상승해 보관 중인 음식까지 상할 수 있어 식혀서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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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전문컬럼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해서 (3) 하

나님의 뜻을 아는 것에 대한 이야 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내가 누구와 결혼했습니다. 이것이 하나 님께서 애초에 계획한 하나님의 뜻이라 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뜻임을 확신한 결혼일 수도 있지만 자신 의 정욕 때문에 또는 환경에 밀려서, 하 는 결혼일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결혼을 통해 일평생 고통을 받으면서 삽니다. 그러면 그 결혼하고 고통받으면 서 살도록 하나님께서 계획하셨다는 것 입니까? 제가 아는 한 하나님은 그런 분 은 아니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 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알지 못하고 자 신의 생각만으로 결혼하겠다고 선택하 고 억지를 부리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마 지못해 허락하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학교를 결정할 때 하나님의 뜻을 고려하고 결정합니까? 성적대로 학과와 학교를 선택합니다. 직업을 선택할 때 무 엇을 고려하고 결정합니까? 하나님의 뜻 을 고려하고 결정합니까? 여러분의 형 편, 돈, 조건에 맞춰서 결정하지는 않습 니까? 전혀 하나님의 뜻하고는 상관없이 삽니다. 그렇게 하고서도 하나님의 뜻을 찾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예수를 믿 으면 신앙의 가치관을 가지고 손해를 보 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선택해 보십시오. 그러면 하나님께서 기특해서라도 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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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용석목사의

신앙컬럼

주시지 않겠습니까?

허용적인 뜻,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 하시고 온전하신 뜻은 우리의 반응여 부에 따라 이루어질 수도 있고 이루어 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성경 을 통해서 우리와 똑 같은 사람들의 삶 속에서 그런 수많은 예들을 찾아볼 수 있 습니다. 최초의 인간들인, 아담과 하와를 보면 하나님의 뜻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천국과 같은 평화롭고 조화로운 세상을 사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 의 뜻은 그들의 불순종, 선악과를 먹음으 로 하나님이 아니라 사탄의 말을 들음으 로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오히려 죄를 짓 고 세상에는 고통이 시작되었습니다. 하 나님께서 처음부터 그렇게 계획하셨다 고 말하지 마십시오. 삼손을 보십시오. 삼손은 태어날 때부터 선택받은 사람, 즉 나실인으로 태어났습 니다. 그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이스라 엘의 지도자로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계획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그에게 초인적인 힘을 주 었습니다. 그 힘은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힘을 하 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아 니라 여자, 그것도 이방 여인들에게 사용 합니다. 자신의 리더로서의 직분도 사명 도 잊어버리고 삽니다. 그러다가 원수에 게 사로잡혀 비참히 죽습니다. 하나님의

원래 계획이 삼손이 비참하게 죽는 것 이었습니까? 그렇다면 성경도 하나님 도 넌센스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은 삼손을 향해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삼손이 하나님의 계획대 로 순종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를 보십시오. 모세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모세를 통해 이스라 엘의 노예생활에서 구원하여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는 것이었습니 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호렙산, 가시 떨기에서 나타나셨고 그의 계획을 모 세에게 말해 주셨습니다. 모세는 불순 종하고 싶어서 여러가지 핑계를 대다 가 마침내 순종을 선택합니다. 하나님 께서는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을 애굽 의 노예에서 해방시키고 가나안을 향 해 출애굽합니다. 예수님도 보십시오. 하나님의 뜻이 십 자가를 지고 고통 가운데서 죽는 것이 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너무 고통스 러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십

니다. 잡히시기 바로 전 겟세마네 동 산의 기도입니다. ‘다시 두번째 나아 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 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 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마Matt. 26:42)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붙들고 기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뜻에 순종하셨 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 어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순종하신 것입니다. 여기에서 사용된 하나님의 뜻, 우리 말 성경에는 아버 지의 원’ 이라고 하는데 아버지의 뜻 입니다. 허용적인 뜻, 하나님의 선하

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과 같은 헬라어 단어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예 수님이니까 자동적으로 순종하셨다 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가운데 자 신을 쳐서 복종하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서 고 난을 받으시고 믿음으로 순종하신 것 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가정교육 크리스챤 코칭 (매주 일 3:30부터 20주)

금요 기도회 저녁 7시 (픽업 저녁 5:30 한우리 건너편) 주일 예배 1부 오전 10시, 2부 오전 11:30 (픽업 10:50 Myer 스타벅스 앞) Ph 3398 9923 e-mail davidchon@hanmail.net 93 TEMPLE ST. COORPAROO QLD 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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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λ¬Έ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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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 문화

‘죽음의 숲’으로 향하는 아서의 이야기

씨 오브 트리스

본 아오키가하라에는 ‘죽음의 숲’이 있다. 이 숲은 광활하고 깊 어 자살을 결심한 수많은 이들이 생을 마감하는 장소로 악명이 높다. <씨 오브 트리스>는 ‘죽음의 숲’으로 향하는 미국인, 아서(매튜 매커너헤이)의 이야기다. 그는 아무도 찾지 못하는 곳에서 홀로 조용 히 죽어가길 바란다. 숲의 산책로를 벗어나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들어 가던 아서는 엉망이 된 옷차림으로 숲을 배회하는 일본인 나카무라(와 타나베 겐)를 만난다. 그 역시 아서와 마찬가지로 자살을 위해 숲을 찾 았으나,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삶에 대한 나카무라의 의지가 더욱 강렬 해진다. 두 남자는 이제 숲을 벗어나려 한다. 그러나 출구는 보이지 않 고, 부상당한 나카무라는 점점 의식을 잃어간다. <씨 오브 트리스>는 생의 기로에서 만난 두 남자의 동행을 통해 삶과 사 랑의 의미를 반추하는 작품이다. 영화는 죽음의 흔적들로 가득한 숲속 을 헤매는 두 남자의 현재와 아서가 회상하는 아내 조안(나오미 와츠) 과의 과거를 교차편집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그 과정에서 아서가 ‘죽음의 숲’으로 오게 된 사연이 점진적으로 밝혀진다. 마음의 병을 앓 고 있는 인물들, 플래시백을 활용한 전개 등 구스 반 산트 특유의 스타 일은 여전하다. 하지만 영화로부터 얻을 수 있는 감응은 예전 같지 않 다. 모든 것을 설명하려는 강박적인 연출과 극에 몰입할 틈을 주기 전 에 스스로 감상에 젖는 인물들은 보는 이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해 아 쉬움을 남긴다

쥐띠

48, 60, 72, 84년생

받을 돈을 제 날짜에 받을 수 있으니 마음이 한결 가볍겠습니다. 길게 보고 움직이는 게 좋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역시 작은 일에 연연해서는 큰 일을 그르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48년생 - 당신의 의견을 고집하다가 일을 망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연장자와 선배들의 조언에 귀를 기울여야 실패를 면할 수 있는 한 주입니다. 60년생 도와줄 때는 그렇게 달게 당신을 맞이하던 사람들이, 정작 당신이 도움이 필요하게 되자 너무도 매정하게 돌아서버립니다. 섭섭함보다 분노가 앞서나 어찌할 수 없어 더욱 답답한 한 주입니다. 72년생 -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입니다. 급한 마음에 서두른다면 오히려 실수가 있게 됩니다. 애정에 관한 일들은 좋으니 가급적이면 서두르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84년생 -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한 주입니다.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하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호랑이띠

50, 62, 74, 86년생

소띠

49, 61, 73, 85년생

세상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는 걸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정을 지키는 일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소중합니다. 유연한 대처가 당신에게 필요한 한 주입니다. 49년생 - 지금껏 당신의 노력이 바야흐로 결실을 맺게 되는 한 주입니다. 이에 만족하지 말고 더욱 정진할 필요가 있으니, 늘 마음속에 채찍을 품어야 합니다. 61년생 - 위생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한 주입니다. 뜻밖의 질환에 시달릴 수 있으니 부디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73년생 - 별다른 근거 없이 타인을 믿지 말아야 할 것이며 작은 것이라도 시작과 끝을 확실히 해 놓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편으로 자신은 타인에게 믿음직스런 모습을 보일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은 잊지 말아야 하겠지요. 85년생 - 세상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는 걸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정을 지키는 일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소중합니다. 유연한 대처가 당신에게 필요한 한 주입니다.

토끼띠

51, 63, 75, 87년생

달면 삼키고 쓰면 내뱉는 행동을 삼가 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은 그것이 당신에게 이로워 보일지 몰라도 종내에는 사람들에게서 당신의 신뢰를 서서히 거두어 갈 것입니다. 50년생 - 끊임없이 당신을 칭송하는 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이런 시기가 오래 지속 계속되기를 기원하는 게 좋겠습니다. 너무 들뜨는 것도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62년생-안 좋은 지난 일은 빨리 잊는 게 당신의 건강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하지만 남에게 베푼 은혜는 기억하지 마십시오. 74년생 - 일기일회라 했으니 만남과 이별이 모두 준비되어 있는 한 주입니다. 반가운 마음만큼 섭섭한 마음이 크니, 모처럼 반가운 사람을 만나게 되지만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할 수 없습니다. 86년생 타지임에도 오랜만에 고향과 같은 느낌을 같게 될 것이다. 안락함을 맛보게 됩니다. 이곳에서 새로운 좋은 기회를 맞이할 수 있는 기운이 보입니다.

애정 문제로 고민하는 당신,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기다리면 오히려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51년생-일이 힘들게 느껴질 수 있으나 투정일 뿐입니다. 당신이 쏟아 부은 노력은 사실 극히 미미한 양 입니다. 아직 당신에게는 더 쏟아 부을 에너지가 있으니 힘을 내세요. 당신것을 남에게 빼앗길 필요는 없습니다. 63년생-당신이 속한 조직에서 충돌이 있을 수 있는 한 주입니다. 백해무익한 싸움이니 당신의 포용력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랫사람과 감정싸움을 하는 모습은 절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75년생-새로운 사업 파트너나 동반자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것은 당신의 태도가 개방적이고 사람을 겉으로 판단하지 않을 때 이루어 질 것이므로 별다른 특징이 없어 보이는 사람에게도 친절한 태도를 보이시기 바랍니다. 87년생-다른 사람의 사정을 너무 봐주게 된다면 자칫 당신이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진행함이 이롭겠습니다. 분수에 넘지 않게 행동한다면 일마다 순조롭게 진행되어 마음이 편안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용띠

뱀띠

52, 64, 76, 88년생

이번주 주위 사람들은 모두 당신의 뜻과 의지가 잘 맞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당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원하는 성과를 얻는 주로 만드십시오. 덕을 쌓기에도 너무 좋은 시기입니다52년생-재정상황에서 민감한 문제가 발생하나 다행히 해결방안이 찾을 수 있습니다. 다음에 같은 상황이 재현 될 수 있으니 이 기회에 재정상황을 재점검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64년생 - 일이란 잘 풀릴 수도 있고 안 풀릴 수도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초조하게 생각하지 말고 성실하게 진행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76년생 - 시험이나 자격증에 도전하는 한 주가 될 것입니다. 결과는 자신의 노력여하에 달려있습니다. 게임이나 소비에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88년생 - 당신도 사람이기에 잘못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윗사람으로서 실수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겸허하게 그것을 인정할 줄 아는 넉넉한 태도를 보여주도록 하세요.

말띠

54, 66, 78, 90년생

당신도 사람이기에 잘못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윗사람으로서 실수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겸허하게 그것을 인정할 줄 아는 넉넉한 태도를 보여주도록 하세요. 54년생 - 진실로 당신과 대화할 수 있는 상대를 찾는 편이 유리한 한 주입니다. 벽보고 얘기한다면 답이 없습니다. 66년생 - 순탄한 한 주입니다. 다만 즉흥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금전적 지출이 있을 수 있을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인 욕심이 지나치면 외려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 숙고 하는 게 좋겠습니다. 78년생 - 상황이 그 어느 때보다 좋지 않으나, 주위에서 도움을 주는 손길이 많으니 결국 큰 손해는 입지 않을 것입니다. 90 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새삼스럽게 일에 있어 사람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니, 사람을 사귀는 것도 하나의 투자임을 깨치게 됩니다.

원숭이띠

56, 68, 80, 92년생

남의 요리에 당신이 소금을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참견이나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십시오. 이름은 오래가나 재산은 한 순간에 사라질 수 있는 한 주가 됩니다. 56년생 - 주초에는 몸에 힘이 없어 건강이 좋지 않을 것입니다. 큰 병환은 없을 것이나 자칫 감기에 걸릴 수 있습니다. 몸조리를 잘하지 않으면 오래도록 당신을 괴롭힐 것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68년생-당신의 오래 전 사랑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깊이 들어간다면 다른 여러 지인이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주변의 반대가 있으면 그 의견을 따르는 게 유리합니다. 80년생 - 돈 문제는 해결되나 또 다른 걱정거리가 생기는 한 주입니다. 촉박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시간을 갖고 생각하면 별 문제 될 것도 아닙니다. 92년생-평소에 관계가 불편했던 동료가 있었다면 흉금을 털어놓고 독대 나누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아마도 상대를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개띠

58, 70, 82, 94년생

무작정 호통치고 얼버무리는 것보다는, 진심으로 당신의 잘못을 사과하는 것이 더 현명하고 도리에 합당한 태도입니다. 58년생-격무로 지쳐있다면, 잠시 짬을 내어 여가를 즐기시는 게 오히려 이익인 한 주입니다. 피로한 몸은 오히려 능률을 끌어올리지 못하니, 자신에게 핑계를 대는 것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쉬시기 바랍니다. 70 년생-새로운 기획이나 일에 도전해 보십시오. 많은 난관을 만날 수도 있고 지칠 수도 있겠지만 지속적인 노력과 투자를 하다 보면 오래지 않아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82년생-쇼핑채널이나 백화점에 관심을 갖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충동구매의 유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한 주이니 지나고 나면 후회만 남을 소비를 하고 맙니다. 94년생-휴식 시간을 아끼지 말고 충분히 투자하길 바랍니다. 건강도 대인관계도 충분한 휴식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44 | VOL 634 | 17 MAY 2018

53, 65, 77, 89년생

다른 사람의 사정을 너무 봐주게 된다면 자칫 당신이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감당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진행함이 이롭겠습니다. 분수에 넘지 않게 행동한다면 일마다 순조롭게 진행되어 마음이 편안한 하루가 될 것입니다. 53년생-거친 말투가 우정의 증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석인 자리에서도 말을 잘 간수하지 못하다가는 경우 없는 사람으로 낙인 찍히게 될 것입니다. 65년생-심리적으로 흔들릴 수 있는 한 주입니다. 다소 당신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도 꿋꿋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허둥지둥 해명하는 모습은 설사를 시키는데 성공하더라도 그리 좋은 인상을 심어주지 못할 것입니다. 77년생-당신의 노력에 따라서 좋은 인연을 만날 수도 있는 한 주입니다.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으니 나름대로 복 받은 한 주가 될 것입니다. 꼼꼼히 따져보고 인연을 결정할 선택권이 아직 당신에게 있으니 신중하게 사람을 살펴보기 바랍니다. 89년생- 당신의 친구나 연인이 이유 없이 당신에게 짜증을 낼 것입니다. 구체적인 불만이 있다기보다는 단순한 기분 탓이니 여유롭게 넘기는 것이 여러모로 불화를 빨리 일신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양띠

55, 67, 79, 91년생

당장 자그마한 수고를 아끼다가, 후에 큰 곤경을 당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지출을 아쉬워하는 것보단 후에 있을 일의 예방을 위하여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55 년생-윗사람에게 원하는 바가 있다면, 명확히 전달하도록 하십시오. 알아서 챙겨 주겠지, 하는 것은 당신의 희망일 뿐입니다. 적극적으로 당신의 몫을 요구하지 않는다면 알아도 모른 척 할 수 있답니다. 67년생- 비밀이 있다면 떳떳하게 밝히는 게 좋습니다. 비밀이란 영원히 간직할 수 없는 법입니다. 당신의 포지션을 정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79년생- 식사에 있어서 평소보다 더 많은 관심과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특히 바쁜 생활 속에서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한다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겠지요. 생각보다 위험한 상황이 초래될 수도 있습니다. 91년생-새로운 일을 구상하고 있다면, 당신의 가까운 사람 중 세상물정 밝은 이를 동업자로 구하거나 조언을 부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홀로 짠 계획보단 둘이 함께한 계획이 더 공교로운 것이니 조금 더 성공을 보장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닭띠

57, 69, 81, 93년생

떠나간 사람들의 빈 자리를 굳이 돌이키며 회한에 젖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과 함께 했던 나날만큼이나, 앞으로 당신이 꾸며나가야 할 여생이 더 소중합니다. 돌아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57년생-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되도록 많이 가지시기 바랍니다. 당신이 보여주는 만큼의 사랑을 곧 되돌려 받게 됩니다. 이번주는 가정의 화목이 오가는 환경을 당신의 힘으로 창조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69년생-당신 혼자 해내기 벅찬 문제가 있다면, 가족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아예 일임해버리는 것도 좋습니다. 일이 해결되는 것을 보시면, 왜 그리 오랫동안 혼자서만 고민했는지 후회하시게 될 것입니다. 81년생- 취업이니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면 곧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게 될 것입니다. 모처럼 생긴 기회이니만큼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93년생- 길에서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사고를 당할 위험이 있으니 이동 중에는 특별히 조심해야 하는 한 주입니다.

돼지띠

59, 71, 83, 95년생

당신의 무리한 요구는 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 요구하기전에 입장을 바꿔보시길 바랍니다. 타인을 헤아리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59년생-급하게 큰 돈이 필요해지니 여기저기 도움을 구하다가 결국 주위 사람들에게 부담을 안겨주게 됩니다. 모두에게 사정이라는 것이 있는 것이니 결국 도움을 못받는다하여 섭섭하게 여기지 말도록 하세요. 71년생-건동업자와의 관계회복이 예상되나 지금의 손해를 감수하는 게 다음을 위한 대비로는 좋습니다. 83년생-낡은 부패한 것은 사라지고 새로운 것만 보이니 심신이 즐겁습니다. 무대 앞에 설 수 있으니 구하지 않아도 귀인이 따릅니다. 질병중인 사람이라면 차도가 있으니 경사로운 한 주입니다. 95년생-가족과 의견이 안 맞을 수 있으니, 가능하면 양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존심을 세우는 것만큼이나 관용을 실천하는 것도 가정을 위한 중요한 수단이랍니다.

T O N G


쿠퍼루 스퀘어 COLUMN | 전문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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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 JOY & CARTOON | 유머 & 만화

46 | VOL 634 | 17 MAY 2018

T O N G


호주나라

주요 번호 응급전화 (화재, 경찰, 구굽차) 000 가정폭력 1800 811 811 교통정보 13 12 30 독극물 정보 13 11 26 모닝콜 12 454 무료통역 서비스 13 14 50 생명전화 (24시간) 3 11 14 성폭행 상담 3636 5206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타 0425 252 372 Centre Link 13 61 50 Centre Link(한국어) 13 12 02 수신자 부담 전화 12 550 예방접종 1800 653 809 음주/마약 1300 368 186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이민성 131 8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전기, 가스 사고 13 62 62 전화(Optus 연결) 1800 502 067 전화(Telstra 연결) 13 22 00 Call Taxi(Black & White) 131 008 Call Taxi(Yellow Cab) 131 924 Queensland 경찰청 3364 6528 Telstra 문의 125 111 Telstra(한국어 직통) 1800 773 421 Q Rail 3235 2222 RACQ 13 11 11 시민권 13 18 80

1800 082 823

붕붕픽업/소형이사 0411 736 276 브리즈번 공항 픽업 0413 976 846 고려여행 공항 픽업 0432 173 388 2NE4픽업 0468 958 503 007 공항셔틀/Hire Car (시드니 지역) 0447 007 001

병원 Ipswich 병원 3610 1111 Logan 병원 3299 8899 Mater 병원 3840 8111 Mater Children’s 병원 3840 8111 Mater Mother’s 병원 3840 8664 Prince Charles 병원 3350 8111 Princess Alexandra 병원 3240 2111 QEII 병원 3275 6111 Royal Brisbane Women’s 병원 3636 8111 Royal Children’s 병원 3638 3777

골프 레슨 신프로 골프레슨 조윤성PGA프로 골프레슨 Advanced Academy of Golf J2골프 Kevin Lee 골프레슨 OZ Golf Academy

브리즈번

골프장 골프채 수리 및 그립 교환 Gailes Carbrook Indooroopilly Logan City North Lakes Resort Nudgee Oxley Pacific River Lakes St. Lucia Windaroo Lakes

가전 / 가전수리 가가가 타일 핸디맨 서비스 K-People LG Service Centre The Bidet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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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 기관 대한무역 진흥 공사 주호 한국 대사관 주 시드니 총영사관 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 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 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 민원 주 시드니 총영사관 행정 한국 관광 공사 대양주 한인회 총 연합회 Queensland주 한인회

02 9299 1790 02 6270 4100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3 02 9210 0218 02 9252 4147 02 9747 3737 0424 724 624

교민 언론사 통신문 비젼신문 일요신문 한인 라디오방송

3210 0818 0422 258 092 07 3831 8343 0423 847 886

0404 049 557 3271 1045 3287 6499 3721 2173 3299 6653 3480 9200 3267 7744 3379 6322 3343 9487 3287 6288 3403 2556 3804 0633

교회

교민단체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퀸스랜드 주 한인회 0424 724 624 한국 효도회 호주지회 0402 624 81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09 308 309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퀸스랜드 한인 경로회 0418-883-377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퀸스랜드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 한인 시니어 골프회 3711 9809 퀸스랜드 한인 비지니스 골프회 0401 456 726 퀸스랜드 한인 비지니스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ROTC 동문회 0415 695 635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골드코스트 한인회 0433 513 782 QKO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01 684 2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0413 271 410 0404 049 557 0407 758 784 0413 102 120 0421 663 275 0433 144 856

각종 인쇄물 디자인 0404 884 999 / 0404 456 888 네오스트 0404 884 999 도브스카드 광고/인쇄/판촉 0432 295 121 삼보광고 3272 2011 써니 크레이티브 0412 840 533 윤디자인+프린트+사인 0408 114 339 imageLabs 3198 2403 NB Signs Printing 0421 790 885 Panther Printing 3252 2466 GNA 웹디자인 / 이마케팅 02 9420 4855 iHUB 3341 8815 THE IDEAHOUSE 0413 668 299

건강식품 / 면세점 뉴코아 건강식품 드림로드 양모이불 시니 건강식품 (시티점) (주) 에버그린 스타 힐링건강 현대 면세점 Sini 귀국선물 (써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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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 마루 / 수리 가나안 페인트 0402 257 006 가격저렴 핸디(벽, 문, 방충망, 카펫) 0401 600 887 가드닝,잔디,집수리 0411 736 276 가장 싼 벽수리 0414 879 767 견적무료 문 창문 집수리 0448 278 628 굿 핸디맨 0424 409 148 대니 헨디맨(집수리) 0402 299 915

대영목공 3388 0582 릭픽스 방수 시공 0478 107 451 마루샌딩 0409 126 268 마스터핸디맨 0433 924 011 만족 핸디맨 0432 148 466 모던 페인트 0432 522 516 명품 인테리어&간판&마루판 0432 153 315 방수 SK Waterproofing 0430 132 588 벽수리100불 핸디맨 0414 879 767 베이스 건축 0432 874 949 샘물디자인 2D/3D도면 0434 528 395 유니크 디자인 0422 444 739 윤페인팅 0432 148 466 열쇠 잠긴문 0434 506 015 에코 인테리어 블라인드 3423 0701 중앙커텐/인테리어 0432 214 459 집수리 핸디맨 3378 2448 킴스모던페인트 0432 522 516 하우스 레노베이션 0408 586 515 Ace Ipro Painting 0403 355 993 AK스틸엔지니어링 0481 352 756 All Good Blinds 0433 399 196 Alpha Flooring 3423 0100 Arcus페인팅 0430 510 301 AUKO 마루공장 3841 6005 Catering Sale 3423 3166 CFS 페인트 & 데코레이션 0432 167 286 DNE 핸디맨 0424 069 863 Full House Deco 3341 4560 GB Timber and Tiling 3841 6005

HANDYMAN 0404 275 893 HI Design & Construction PTY.LTD 0430 900 630 I-Care 핸디맨 0433 669 107 IKA Housing 0400 001 569 Im Your Painter 0423 001 216 Jason hong 페인팅 0451 161 957 J&P하우스건축 0488 187 882 JINSU PLUMBING & GAS 0401 359 573 JYP PLUMBING & GAS 0451 003 469 JP Maintenance 0402 939 611 K&K핸디맨서비스 0434 584 509 LTE TILING 0432 742- 759 LG Floors (AUKO) 0401 456 726 LJH Consulting Engineers 0434 218 660 Miracle Floors 3398 8238 My Skipbin 0452 229 361 Nova Decoration(도배,페인팅) 0410 885 956 OCEANSTATE 02 9648 2581 PK Pluming 0433 772 172 Plan Plus International 3510 5461 Sim 건축 0423 848 208 Skycorp Developments 3831 3005 Sky Skype 0402 375 976 Total Project Management 3211 8284 Top Builder 0413 090 294 QAD Building Solutions 0434 636 199 Yeh’s Curtains 3344 3663 YJ플러밍 0416 931 428

경비 / 보안 썬샤인 CCTV 애플트리 경비 보안시스템

0422 258 092 0434 378 245

공항 픽업 / 대리 운전 가가가 공항픽업 개인픽업 소형이사 공항,소형이사,안전귀가 바른길투어

0432 345 128 0404 656 544 0430 460 022 0433 556 480

기쁜 우리 교회 3879 0121 꿈이 있는 교회 3423 1500 높은뜻브리즈번교회 0422 700 969 로고스 선교교회 0413 140 550 북부 재림교회 3290 0376 벧엘장로교회 0423 273 365 브리즈번 동행하는 장로교회 0400 878 882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브리즈번 서림교회 3202 9677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브리즈번 순복음 교회 3273 3845 브리즈번 동행하는 장로교회 0400 878 882 브리즈번 임마누엘 교회 3344 7521 브리즈번 열방 선교교회 3108 6238 브리즈번 평화 교회 3420 0597 브리즈번 한인 교회 3210 1129 브리즈번 한인 성당 3369 3159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0 306 577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00 3132 브리즈번 한인재림교회 3290 1113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주찬양 장로교회 0433 208 905 사랑의 교회 0418 550 467 소망교회 0431 259 828 / 07 3059 1830 사자후 기도의 집 0403 062 915 써니뱅크 한인제자장로교회 3378 5227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열린교회 0402 496 797

TONG | QUEENSLAND KOREAN WEEKLY NEWSPA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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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PAGES | 교민 업소록 열방선교교회 0402 499 807 예수마을장로교회 0414 522 654 아가페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은혜와 진리교회 3300 0964 이타카 한인장로교회 0430 047 548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큰빛 장로교회 0405 594 200 / 07 3107 5528 투움바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화성장로교회 3890 1116

결혼 / 공인 주례 결혼공인주례사 김 수 (JP) 결혼 공인 주례 그린 주례 로얄브리스번결혼정보라인 박정빈 공인주례

0431 763 216 5679 5200 0408 688 010 0424 783 353 0403 599 710

금융 C-Herald Finance 1800 998 557 Credit Mortgage 3323 8000 Diamond Lady Group 홈론 0402 283 003 E.G Finance 3411 0393 Fairway Finance 3279 1419 KOJA 대출 0405 465 695 Perpetual Finance Corp. 3216 9567 SAMLoans 0401 538 956 Yes Home Loan (전주희) 0422 808 818

꽃집 써니플라워 Best Florist Bewitching Blooms Flower Shop

0407 333 302 3255 1144 3852 2088 3891 2309

냉동 / 냉장 / 에어컨 딤채김치냉장고 시온냉동 에어컨 LEES 에어컨 설치 OK 냉동 서비스센타 SONG 에어컨설치

0422 745 534 0434 486 877 0434 378 245 0423 457 898 0414 781 645

노래방 / 당구장 Cue City 당구장 DOM Sound Music City 노래방

3221 1481 3252 2883 3229 3317

이정원 변호사 이종일 변호사

0450 674 884 0434 980 635

Harcourts Sunnybank (구자범) 0430 063 354 Place Sunnybank 이유성 0411 807 752 Prince realty (알렌김) 0411 671 404 Raine & Horne (조진석) 3307 4300 Raine&Horne Sunnybank (최성자) 0401 613 232 Raywhite (이미현) 0422 880 923 SBX 비즈니스매매 0416 291 060 YONG 부동산 (오세진) 0402 283 003

보험 김옥이 보험전문설계사 박철구 재무사(수퍼/보험) 보험/연금 문의 C-Heral Finance AIG FS EG Finance

마게이트 척추병원 레드클리프 3283 7182 미술심리상담치료 양지윤 0468 529 880 아동발달클리닉 0450 773 227 / 0490 108 095 아동전문 언어치료사 0473 562 154 아리아 한의원 3211 5280 와리갈치과 07 3341 1133 정신과치료상담 0450 773 227 진달리 치과 3376 5475 재활물리치료병원 Eight Mile Plains 3841 0522 재활물리치료병원 Sinnamon Park 3376 8801 케린델 자매 치과 3324 9172 평화한방병원 3219 2598 서라벌한의원 0404 181 011 Choi 카이로프랙틱 0403 789 884 Dr Billy Choi 치과 07 38521160/0411 590 153 Precision Dental 07 3852 1160 J.J.Lee 한의원 3341 9379 J’s 상담과 가족치료 (JCFT) 0406 926 884 My Clinic 3272 2202 The Dental Club (한국인 치과병원) Caboolture 5428 1244 Stafford 3856 1411 Totally teeth (치과의사 허소진) 5535 1166

0401 411 000 0407 707 700 0412 232 889 1800 998 557 0401 749 632 3411 0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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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3 0615 5498 8904 3084 7850

데이케어 Amy’s family day care / Mansfield 0452 336 707 Little tree 페밀리 데이케어 /Carindale 0432 767 128 Westside 패밀리 데이케어 0468 557 805

무역 네이쳐텍 (주) 3341 4453 BCM Technology Pty Ltd 3341 5592 Everyday International P/L 02 9740 9000 0413 588 651 Shin Mi Australia Pty Ltd 3208 4658 Global DB Pty Ltd 3630 2345 Jeong Oh Develop & constr. 3254 2629 Koz Worldwide 3274 1700

미용실 / 뷰티 디멘션스헤어 3345 9944 러블리아이즈(속눈썹,네일) 0425 057 747 런콘헤어 3172 5774 MUCOTA(미용재료) 0402 176 142 써니 헤어 스튜디오 3219 6111 아이두 헤어(브리즈번 시티점) 3172 1173 아폴로 맛사지 3391 2279

48 | VOL 634 | 17 MAY 2018

강지성 변호사 0423 950 250 고안나 변호사 0423 352 759 김경태 변호사 0452 480 920 김권철 실장 (법무법인 리틀즈) 0404 737 747 김광식 변호사 0401 738 818 김동현 변호사 0452 514 332 김량래 변호사 3001 2970 김문기 변호사  0411 211 227 김영규 변호사 0411 624 779 김영하 변호사 3221 5800 김태규 변호사  0403 689 714 김하균 변호사 3034 3888 김혜연 팀장 (법무법인 리틀즈) 0401 884 808 김희용 변호사 0431 628 082 김현태 특허상표변호사 040 433 5914 나기준 변호사 0413 411 688 남형수 변호사 0401 345 857 리틀즈 전문분야 상담 0452 480 920 기혜정 사무장 (법무법인 리틀즈) 0420 887 590 박규희 변호사 0479 172 952 박원석 변호사 3345 6665 박창민 변호사 0452 435 447 박한나 PLT 변호사 0424 868 598 법무법인 리버스 0416 880 088 법무법인 리틀즈 QLD 1800 082 082 법무법인 리틀즈 NSW 1800 000 119 배민선 변호사 0407 418 248 송범수 변호사 0435 184 332 오영미 변호사 0424 975 101 유희수 변호사 0433 563 635 이경재 변호사 0422 012 244 이정민 변호사 0401 576 978

병원

이지윤 변호사 0430 734 584 윤화중 변호사 0408 060 815 전제훈 PLT 변호사 0417 487 004 정원석 변호사 3252 2388 최준혁 변호사 0402 546 829 한지연 변호사 0420 222 835 허지원 변호사 0473 576 871 홍경환 변호사 0402 713 417 홍진경 변호사 0410 304 243 황승률 변호사 0430 382 526 Anthonys Lawyers 진승희 변호사 0433213583 Littles Lawyers 1800 082 082 법무법인 Park&Co 07 3345 6665 H & H Lawyers 02 9233 1411 Stephenstozer 3034 3888

사찰 녹야원 (조계종) 3800 0014  연꽃선원 (한국사찰) 0438 131 742 원불교 3219 1002 정토회 열린법회 0422 154 364 퀸슬랜드 Zen센터 (대광사) 0400 163 227

숙박 / 호텔

부동산 김성엽 (Long Vision 부동산) 0414 199 726 레이화이트 (김지연) 0402 772 049 센츄리 21 (크리스 리) 0431 528 738 케니 부동산 3344 3220 AK Links 3136 3242 Bluedog 사무실임대 0430 819 080 Harcourts Sunnybank (고미선) 0434 978 764

닥터 허 한국인 병원 City 3210 2111 닥터 허 Albany Creek 3264 6632 덴쳐(틀니)클리닉 0425 238 070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관리) 04 5675 5675 보화당 한의원 3219 1002 브리즈번 그린 척추병원 (Dr. 장) 0449 882 033 브리즈번 한의원 3423 1973

고려민박 브리즈번 호텔다이아나(한국어 서비스) 브리즈번 민박 브리즈번 민박 B&B 브리즈번 여행자하우스 (BPH) 시드니 숙박 스프링우드 타워 호텔 호텔 글로리아 House Bethel 베델 민박 M on Mary Apartment Hotel

0432 173 388 3896 1691 3411 0455 0425 332 773 0402 189 788 0431 763 216 3387 7077 3387 7077 3207 8183 3503 8000

스포츠 공도관AUSTRALIA 0433 225 289 김동혁 프로 OXLEY 골프레슨 0431 955 258

T O N G


YELLOW PAGES | 교민 업소록 이강웅 태권도 기완합기도/태권도/검도 명상학교 수선재 문리 태권도 서니뱅크테니스 서던크로스 태권도 아폴로 피트니스 요가 해동검도 DAVID TENNIS CLUB Kevin Lee(골프레슨) ONE 태권도

0451 970 975 0411 295 692 0431 125 820 1300 101 303 07 3072 6872 0433 545 013 3895 8949 0451 506 205 0433 545 013 07 3075 6872 0421 663 275 3255 5666

KIYOMEE Little Paradise MoonCook(문쿡) Mr.밥 Korean Chicken&Burger Ren Roby’s Caffe Snow Witch (까페) Sukachi치킨 The Journey BBQ The Charcoal The Party Top Up

0422 585 155 3162 3128 0478 110 290 3423 8875 0472 708 954 3841 8889 3832 4454 0435 536 335 3012 8143 3012 7883 3341 5094 3839 4271 3219 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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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 카페 교촌 치킨 3344 1919 궁 3345 8083 기모노 3844 3608 꼬불 3345 9463 누나네 해장국 07 3107 4158 놀이터 3194 2660 니하오 3157 6323 대박치킨 3172 2901 대장금 3345 6939 래드앤그린 레스토랑 3217 3188 마루 레스토랑 3012 9912 마포 BBQ 3195 5047 만나스시 3172 8757 맛동산 3210 2773 맛동산 2 3003 1881 맛동산 3 3841 1150 모모치킨(런컨점) 3841 8068 모모치킨(시티점) 3012 8238 미각 5499 2677 미담 3344 5001 미엔 3841 8216 불고기 브로스 07 3350 2233 불빠 3108 8949 벙글벙글 3161 3056 붐붐(써니뱅크점) 3423 8899 벤즈(월남 식당) 3391 3233 샤부하우스 (일식 부페) 3211 5407 서울 비스트로 0452 327 206 서울리아 3217 3188 쌈집 3345 3737 써니 서울 BBQ 3344 7589 식객 3343 5989 알버트리버 와이너리(한국어 서비스) 3896 1691 온담 3210 2811 와라와라(Wara Wara) 3108 3267 원더치킨 3831 8164 예당 중국집 3423 8998 이가네 3423 8875 참스시 보틀샵 3210 6349 춘천닭갈비 3422 2233 치킨리아(CHICKENLIA) 3076 2330 친구레스토랑 3852 5654 코리안치킨&버거 3161 7277 코릴라바베큐 3211 1212 토박이 3345 9994 투스몰룸즈(프랑스 한식 전문점) 3371 5251 한우리 BBQ 부페 레스토랑 3211 5710 함지박 3345 7030 3 Sisters 3195 4481 8 Chicken&Beer 07 3345 3688 88 Toppkki 3158 8952 Ben's Restaurant 3391 3233 Cafe P.P 07 3211 5558 Chi Mc(치맥) 3229 2441 Dadada 3844 4238 Don Don 3107 7205 Funny Funny (퍼니퍼니) 3211 3431 JJ Korean Kitchen 3195 5342

0411 875 825 0433 556 480 0408 652 077 0488 337 764 0412 393 713 3344 3220 3162 5677 3210 0062 03 6224 7114 3221 6658 02-8084-0278 3345 2001 3012 7712 3003 1771 1800 091 771 3270 7999

0432 144 541 0433 080 575 0432 248 642 0431 231 468 07 3075 6872 3378 2448 3423 0584 07 3075 6872 0434 518 695 0430 111 189 3288 1130 0433 858 948 0449 24 8282 3208 7151 3290 3524 0433 282 009

운전학원 매이 운전학원 바른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OK 운전학원 SJ 운전학원 Top 운전학원

0419 708 177 0438 045 059 0404 083 062 0452 229 361 0406 103 228 0401 135 020

JJ 유학센터 3211 0077 KOKOS 유학원 3221 1688 Link Australia 3220 3644 PlantYourAPPLETREE.com 0439 035 959 SETA 3012 9635 U&I 유학원 3270 7999

옷수선 에잇마일 옷수선 지나옷수선 (에잇마일) 초이스옷수선(써니뱅크힐) 현이네 옷수선 Goldhands,옷수선전문

0402 172 126 0402 172 126 0434 863 433 0433 734 007 0424 491 415

이민대행 강지성 변호사 0423 950 250 김계영 이민법무사 0403 656 854 박기석 이민법무사 0401 830 560 법무법인 리버스 0416 880 088 법무법인 Park & Co 이민 대행 07 3345 6665 변기훈 이민법무사 0425 669 799 백승용 이민법무사 0404 199 235 / 07 3323 3186 송주연 이민 법무사 0412 318 566 이민변호사 윤화종 0408 060 815 이희룡 이민법무사 0413 112 478 한솔 이민법률 3220 3644 호주조타 0433 558 971 Aha-Hoju (명갑문) 0427 334 521 Joseph Chan 0414 478 698 KOKOS 이민 3221 1688 Orion 이민 0432 533 945

역송금 굿모닝마트 3256 3284 김치스토아 3423 8989 럭키식품 3841 8574 롯데마트 3219 4064 롯데마트 가든시티 0432 120 624 마터힐 셀러 보틀샵 3895 8930 만나방앗간 0424 434 253/0431 363 616 미나리마트 3711 7124 뷰란다 셀러 보틀샵 3391 0558 아시아마트 3391 2322 엄마손 김치 3276 8989 에이플러스마트 3211 2955 오복 떡방 3711 2155 우리마트 3345 3082 인두루필리 코리아마트 07 3162 3469 참웰빙푸드 (두부.콩나물) 3200 9643 코즈마켓 (써니뱅크) 3345 7455 킴스마켓 0411 669 258 해피마켓 07 3161 8875 하나로마트 대표번호 0455 031 362 후지마트 07 3172 7021 ASIA Mart 3391 2322 BB두부 0425 736 189 K S QLD 3277 0005

브리스번 역송금 0431 152 778 / 07 3841 6061 스트라역송금 0413 111 472

이벤트 출장연주 (파티, 노래방) 해피투게더 풍선장식

유학원

0431 691 244 0405 206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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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 / 이삿짐

클린킹 푸드팩키징

07 3219 5654

스튜디오 리틀스타 포토 스튜디오 3423 2004 메모리즈필름(memoriesfilm) 0404 306 162 포토라떼 0433 670 337 픽소닉 스튜디오 3341 8181 해리 최 스냅 (출장전문사진) 0452 580 015 i Photo스튜디오 3341 8815 J PHOTO 0450 604 004 NFM 스튜디오 0403 738 925 REDREC Production 동영상 제작 0422 229 056

악기 안토니오 현악사

3341 9752

잉크/레이저 토너 충전 INK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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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 유니폼

가가가 소형이사 0432 345 128 가전가구/이사운반 0431 457 247 넘버원 소형이사(가구가전.이케아.짐보관) 0422 051 287 뉴스타 (가구배달/이사) 0430 936 184 대한통운 택배 0431 571 657 브라더무빙(이사/가구운반) 0411 736 276

글로벌메이트 도움유학원 바다유학 바른유학 영 유학원 유학닷컴/HT여행사 호주박사 AIP 타즈마니아 유학 DOM Education iae 유학네트 IDP 대학 연합

3162 5677 07 3123 8383 3210 0028 3210 2021 3012 7200 0430 301 771 3012 8340 03 6224 7114 3012 8383 3003 1899 3020 6104

강남스타일패션 3216 9959 호주의 동대문 0434 978 764 유니드 유니폼 (unidwear.com) 0434 272 953 유니폼베이 (uniformbay.com) 0404 456 888 Aussie Nice Uniform 3349 7532 Goodboy Danny 3345 4547 Julia’s Collection 3345 5588 K & Ko 의류 3805 2283 Sugar Land 3219 6500 Total Fashion 3345 2013 Vivid Wave 3849 1577

TONG | QUEENSLAND KOREAN WEEKLY NEWSPAPER |

49


YELLOW PAGES | 교민 업소록 자동차 매매 / 렌트 굿데이 오토 굿데이 카렌트 상진 모터스 Carsaleland Yes 모터스

0433 238 932 3202 5380 0406 103 228 0413 518 060 0402 383 833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존 TV & 안테나 0491 068 872 카이 전기공사 0421 090 733 하나로 전기전화공사 0416 868 818 현지 전기 통신 공사 0434 636 199 Jimmy's Antennas(TV 안테나) 0400 186 605 KH Electrical 0423 571 078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자동차 정비 가가가 이동자동차 외형복원 0432 345 128 강남자동차 외형복원 3808 7315 브리즈번 열쇠 잠긴문 0434 506 015 브리스번 틴팅 (자동차,주택,사무실) 0406 895 290 서울모터스 07 3272 1319 언더우드 외형복원 (정비 센터) 07 3808 7315 오토맥스 07 3161 1547 카카오토 (카워시&틴트) 0490 501 017/0414 592 972 캥거루틴트(자동차,하우스썬팅) 0435 888 565 캠즈 오토모티브 07 3805 5266 A1 이동정비 043 1818 262 AAA자동차외형복원 0422 771 690 Central Smash Repairs 0418 152 954 CLF Mechanic (정비소) 07 3862 4633 Joy Motors 3277 2477 Gecko Dent & Scratch Repair 0433 048 872 KOZY TYRE 0468 498 900 SK Automotive 0431 696 442 Matilda Clayfield 정비소 07 3862 4633 Mobile Car Doctor 0422 320 006 PRO TINTING (썬팅) 0432 390 910 Recyka(폐차, 고철) 0435 847 113 Sparkles Auto Care 3205 8597 Ultra Tune 3344 2721 V10 Motors 0411 886 751 119 견인/폐차 07 3106 8631 / 0414 975 000

정수기

AK 정수기

가나방역,집수리 0402 02 8720 가드닝 및 잔디깍이 0478 669 488 가드닝 Care(잔디깍기) 0406 266 082 가든 스페셜리스트 0402 527 717 가장싼 카펫클리닝(매트리스,카시트) 0401 600 887 골드핸즈(본드,카펫전문) 0449 860 092 굿 본드 & 카펫 청소 0401 507 842 리마커블클리닝(카펫,본드) 0412 616 857 본드 뉴클린 0411 313 659 본드전문 스마일클린 3379 2642 본드청소전문.카펫 (본드 게런티) 0433 461 306 브리스번 카펫 클리닝 0430 438 260 스마일클린 3372 3669 원스톱 카펫, 방역 0401 600 887 진 흰개미 방역 0447 225 758 짐스터마이트 & 패스트 콘트롤 0416 515 874 청소 비즈니스 매매 0411 309 980 카펫 클리닝 0413 484 567 A&K BOND CLEANING 0423 720 221 clean4u 본드클린전문업체 0430 456 242 CLEANING DAY(본드&카펫 전문) 0432 693 186 JCM 본드,카펫&페스트 컨트롤 0430 318 776 JJ CLEANING (청소도구) 3344 4881 JKP클리닝(카펫,본드) 0402 594 637 Klean King (청소도구) 3208 1333 MEC Pest Control & Carpet 0402 157 905 Onestop Clean 본드, 카펫 0411 305 412 Termite방역(흰개미) 3711 4000 Yes Cleaning Service 0403 748 503 TO방역/ 카펫/ 소파 클린 0433 517 874

0401 558 353

제과 / 아이스크림 베스킨라빈스 뉴욕 바게트 Sam’s Bakery

3273 6620 / 3855 9704 3711 9957 3194 1118

컴퓨터 / 웹

제조업 CJ NutraCon Pty Ltd

4678 8221

정육점

네오스트 (neost.com.au) 0404 884 999 맥가이버컴퓨터 0422 395 706 서버24 02 9420 4855 엘림 컴퓨터 0424 027 117 조이 아이폰 수리 0402 877 551 출장비무료 컴퓨터수리 0478 940 889 컴스타 3209 1471 하드웨어 최저가 컴퓨터수리 0434 198 169 BizOn.com.au 0430 638 346 CK Datalab(데이터 복구) 0410 902 639 Computer Zone 3210 1548 DOSA 컴퓨터 서비스 0412 390 808 iComputer (TPG딜러, 컴수리) 1800 988 663 iHub .(웹사이트 제작) 3341 8815 imageLabs 3198 2403 JND 솔루션 0433 322 863 KI Web 에이전시 0424 033 109 Koo's Computer & Mobile 0435 585 758 PC 1001 3423 0734 VTEQ (TPG 공식딜러, 웹개발) 3323 3232 Yong Computer (Laptop/iPad) 0479 162 630

E-mail: kozy900@gmail.com Facebook: www.facebook.com/kozytyre Instagram: kozy_tyrebattery

전기 / 전화

50 | VOL 634 | 17 MAY 2018

구몬 3273 6670 김선생 수학 3801 2311 뉴페이스모델 에이전시 070 4005 7315 로엔아이엘츠 0497 084 637 바이올린 레슨 0401 851 803 브리스번 한글학교 0434 351 330 엘리트 수학 3423 0776 이경 수학교실 0452 593 034 재능교육 0433 365 640 제임스안 학원 Inala 3879 9800 제임스안 학원 Sunnybank Hills 3345 5373 클라리넷 과외 0403 005 443 탑 수학 3161 1011 한스잉글리쉬 3879 6424 헬렌영어학원 0403 683 727 andrew 영어회화교실 3172 3198 Dream IELTS 0431 530 228 SP에듀케이션(하이스쿨전문학원) 3195 1855 SP학원(ATAR대비 전문, 전학년) 0411 168 007

학원 (예능) 레인보우 화실 리드 Art 어린이집 몬테소리어린이집 바하피아노학원 수학과외 (성적부진전문) 수학/물리 과외 스즈키 바이올린 섹소폰레슨 어린이 성악 동요교실 영어튜터 (Mr 샤인) 전영훈 색소폰 & 플룻 교실 지혜 미술학원 피아노 교습 피아노 교습(임재인) 피아노 레슨 플룻레슨 플룻, 영어 Lesson 플룻 & 오카리나 레슨 플룻 개인지도 플룻 레슨 한국문화센타 홍익 Art Studio AMEB 음악이론 첼로 Jess’ 재즈피아노 Little Picasso 미술학원 Purple Fish 미술학원 Soo Piano Lesson VIVO College of Music

3276 1314 3345 5113 3423 7200

가고오고 공항픽업 우버(uver taxi) GIL 픽업 서비스 GQ픽업서비스

3219 8825 3423 2881 0425 252 372 0402 436 553 0430 248 987 0430 914 954 0401 783 353 0431 691 244 0433 649 848 0415 913 474 0402 668 247 0433 649 848 0402 901 552 0402 818 588 0434 620 822 0406 106 794 0425 565 833 0416 028 349 0403 152 127 0433 952 800 3053 5597 0405 068 004 0403 352 417 0478 588 948 3841 7597 0401 605 074 0490 710 432 3344 1501

항공사 대한항공 Jet Star Qantas Virgin Australia

3226 6000 13 15 38 13 13 13 13 67 89

헬스 클럽 아폴로 사우나 Pulse Pilates

3391 2279 3876 3747

화장품 미애부 기능성 이단 곡물 발효 화장품 3219 7901 알로에 화장품 0423 147 744

픽업 고기세상 미트뱅크 토마스 정육점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신우 회계법인(브리즈번) 07 3148 8887 올오브택스 3191 7128 우리회계 02 9736 2781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창호 회계사 07 3161 9999 / 0401 918 816 전형규 회계사 07 3392 4900 / 0416 235 400 참 회계법인 07 3221 7564 피앤씨택스 0434 559 061 한상호 회계법인(iba) 07 3108 3023

회계사 0404 35 4567 0478 496 631 0433 556 480 0420 486 214

재정 상담

학교

ANG 컨설팅그룹 0420 584 388 C-Herald Finance 1800 998 557 크리스찬 상담 (가족,신앙상담) 3162 7117 Cass 저울 3267 7767

시드니신학대학(브리즈번캠퍼스) 0413 019 400 호프 신학대학 0433 030 053 QCM(퀸즈랜드음악학교) 3191 8535 / 0409 888 714

청소 / 방역 / 조경

학원

김상현회계사 권신정 회계사 바른택스

0433 379 280 0402 299 360 0450 468 318

한솔 회계사 0431 712 861 현대스피드택스 3012 9082 허동녕 공인회계사 07 3142 5244 A plus 택스 3345 5978 A2Z Bookkeeping Specialist 0411 667 373 CYS 회계법인 3150 8565

T O N G


YELLOW PAGES | 교민 업소록 H Accountants (한선애) Hello Tax J Tax M Tax Accountants Next Accountant (이성민)

0401 531 455 07 3211 5725 0423 395 333 3344 7349 0424 550 663

PC방 / 인터넷 인터넷 시티 3003 1221 Delion 인터넷 (ADSL2+, NBN) 1300 00 8282 G-Castle 3012 7111

골드코스트 간판 / 인쇄 NB Signs Printing

0421 790 885

건강식품 / 면세점 골드코스트 건강 플라자 럭서리 울 럭키 면세점 로얄 건강타운 울하우스 정관장 QLD 브랜드샵 Bio-Belle 건강식품 Cosy 몰

5527 1312 5528 5455 5538 3418 5531 1323 5564 6211 07 5591 3108 5531 0988 5563 95711

골프 레슨 호주골프닷컴 황영민 PGA 프로골프레슨 J2골프

0416 755 103 0432 401 852 0413 102 120

골드코스트 비전장로교회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골드코스트 우리들침례교회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골드코스트 한인연합교회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주님뜻교회 주안교회 푸른파도교회

C-Herald Finance FirstRock Simply Home Loans

5573 9400 5594 5945 5546 6003 5569 1900 5547 9639 5579 8722 5594 2450 5594 6388 5593 1511 5597 1111 5577 6151 5593 2866

공인주례 / 결혼 그린결혼공인주례 박정빈 호주 공인 주례 결혼 공인 주례

0408 688 010 0403 599 710 5679 5200

공항 픽업 / 대리 운전 브리스번 공항 픽업 오즈게코 픽업.투어 Citi Express 공항셔틀 Gold픽업

0413 976 846 0413 657 668 0413 059 206 0419 740 605

5531 4577 5591 6267 5591 8279

미용실 그린 피쉬 바디트랜스포머 뷰티샬롱 라모-데이스파 자이 헤어 앤 뷰티 헤이그레이스 헤어리더 스튜디오 Shin 헤어 스킨케어 Shin 헤어 J&K

5527 1610 5531 0899 5535 6009 5531 1977 5528 6310 5531 2963 5571 2620 1300 738 319

변호사 김경태 변호사 김영 변호사 법무법인 리틀즈 이계원 변호사 이종일 변호사 이경재 변호사 Hartnett 변호사 Joseph Chan

0452 480 920 5592 1921 1800 082 082 1800 726 696 0434 980 635 0422 012 244 5527 6288 5592 1300

병원 가나안 한의원 골드코스트 병원 골드코스트 치과병원 박은봉 치과 부부한의원 심리상담치료 Art & Mind 아동전문 언어치료사 옥슨포드 한의원 척추관절병원 Ost. Dr.유 치과의사(써퍼스) 팀 박 Dr. Pang Medical Centre Pindara Hospital

5531 0856 5571 8211 5522 0123 5578 5366 5564 8387 0468 529 880 0473 562 154 5502 6788 5597 0128 5504 7002 5525 2900 5588 9888

부동산 골드코스트부동산(전주한) 김동원 부동산 미래 부동산 HnV Realty (한솔부동산) Smart Choi’s Realty

교회

1800 998 557 1800 655 127 0413 533 969

노래방 / 당구장 붉은 악마 당구장 Jal Jal Jal 가족 노래방 ROK 명품 노래방

0405 404 696 5526 4337 5564 9281 5571 2941 5532 7336

비데

jjj3167@ gmail.com 기쁜우리교회(사포 오페옆) 골드코스트 가까운 교회 골드코스트 리빙스톤교회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0478 782 186 0433 447 483 5597 0590 5597 3889

0401 558 353 1800 243 387

비디오 대여 / 사진 촬영 비전 스튜디오 9 Exposure Photography Photo with Story

금강사

5546 6337

서적 종로서적

숙박 대박집 게스트 하우스 골드코스트비치모텔(콘도식) 써퍼스 케이블 인 모텔 파크워터 리조트 골드코스트

5531 0374 0415 345 945 5531 5559 5665 9684

골드코스트합기도 Kwondo Kinds

0403 405 077 5571 1999

식당 / 카페 김치 하우스 고기 하우스 나루코리안레스토랑 마루야 마린스시 만나식당 서라벌 서울 BBQ 레스토랑 스시 & 덴뿌라 야미 에이스 와사비 오라고치킨 이조 숯불 코리아나 파라다이스 Charcoal BBQ 한국관 해피롤 Cuisineof Asia Dona Dona Hot Stone Namu Cafe & Restaurant Rainforest Cafe Rice House Ta 일식 & 한식

0412 827 569 5527 7602 0411 027 271

5538 8496 5591 7465 5527 1222 5527 1199 5591 8733 5591 2239 5538 8465 5531 5749 5592 0744 5531 4955 5538 8610 0430 574 151 5531 2423 5504 5627 5592 3824 5572 5733 5528 0588 5532 8939 5528 1868 5596 0476 5564 7788 5596 0476 5591 2239 5527 5701

식품점 도시락 주문 동양마트 드림마트 명가 김치/밑반찬 스마일마트 오페마트 킴스 식품점 해피마트 현우마트 BB두부 K-Town 슈퍼 롯데마트 후지마트 Nerang Fruit Market Smartay Catering

0419 264 171 5592 4566 5528 1399 5531 0906 5527 1312 5531 0922 5528 0788 5580 8955 5526 3838 0425 736 189 5528 6781 5591 2356 07 5591 6211 5578 2551 5596 0476

스튜디오 0403 738 925

여행사 나비 여행사 우리여행사 Koralia 드림투어 Runaway 관광버스 투어

5570 6566 5522 - 9009 5532 0998 5573 6152

역송금 머니역송금

0406 429 662

운송 / 이삿짐 대신 국제운송 무지개 이삿짐 센터 준국제운송

5572 5388 5532 8946 07 3075 6872

붉은악마 PC방

운전학원 골드코스트 한국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SJ 운전학원

5527 13102

NFM 스튜디오

오후 1:00 AK 비데 The Bidet Shop

사찰

0410 424 747 0404 083 062 0406 103 228

5570 4127 5591 7070 5579 8192 5592 1141 5503 0955

호프 신학대학 ACE 테니스 아카데미

5510 9147 5591 7070 0404 199 235 0418 212 572

학원

학원 (예능) 뉴페이스모델 아카데미 A+ Art School MONO 뮤직 아카데미

자동차 매매 5593 260

자동차 정비

Auto Tech 5528 6795 Auto Tune 5528 6860 Bethel Automotive Body Repair 5526 4525 H&K 모터스 5532 9088 JD Motors 5591 6772 Kim’s Detailing 5531 5300 Lee’s Motors 5531 3584 Tyre Plus 5563 9988 Orange Stations 5679 3838 PRO TINTING (썬팅) 0432 390 910 Sunpint 프로페셔널 0432 547 021

전기 / 전자 5667 9160 0422 258 092 0491 068 872

벨라홈데코

5531 2770

회계사 권신정 회계사 5592 0700 이계원 변호사 5531 3300 A2Z Bookkeeping Specialist 0411 667 373 CYS 회계법인 5503 0366 한상호 회계법인(iba) 0420 530 296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SABER Accountant (이혜륜) 5526 4333

선샤인코스트 교육 선샤인코스트 한글학교

0401 596 877

교회

정육점 고기박사 골드마트 정육코너 서울 정육점

5529 5820 0450 369 566 5591 4376

홈 인테리어

손 모터스

모발킹 썬샤인 CCTV 존 TV & 안테나

0432 296 494 0430 595 800

수학지도 5593 2606 제임스안 학원 Oxenford 5580 0081 제임스안 학원 Robina 5593 0837 제임스안 학원 Southport 5591 1856 SP 에듀케이션(하이스쿨전문학원) 3195 1855

이민대행 그린이민 마린 이민 컨설팅 백승용 이민 법무사 Sunnt Hue 이민 변호사

5531 4577

학교

유학원 렛츠고 유학원 마린 유학 이민 제이드유학 iAE 유학네트 U&I 유학원

스포츠

금융

골프장 Arundel Hills Country Club Emerald Lakes Gainsborough Greens Glades Hill’s International Lakelands Palm Meadows Parkwood International Robina Woods Royal Pines Sanctuary Cove The Colonial

5519 3582 5594 0691 5531 0334 0421 579 026 5571 5524 0433 609 191 0452 442 046 0430 041 022 0433 513 782 5562 1928 0433 308 436 0450 501 201 0432 680 975 0411 725 639

5531 3742 5528 4646 5531 5227

집수리 / 건축 / 마루 레인보우페인팅 C-JAE 집수리 ECHO TILES MC Projects

5564-7323 5530 3503 5519 9566 5592 6388

청소 / 방역 / 조경 본드 뉴클린 0411 313 659 본드전문 스마일클린 3379 2642 진 흰개미 방역 0447 225 758 짐스 터마이트 & 패스트 콘트롤 0416 515 874 코지 스팀 클리닝 0428 122 609 홈클리닝 유토피아 0413 263 118 광장 방역,집수리 0402 028 720 그린파워 카펫 & 페스트 컨트롤 1300 890 017 KK카펫크리닝 0424 179 636 Omega 클리닝 0432 282 021 MEC Pest Control & Carpet 0402 157 905 ZOOK Pest Control 0433 517 874

선샤인코스트 한인연합교회

0413 836 557

식당 / 카페 Black curry Brown Rice (Peregian Springs) Mad 4 Garlic MakiMoto (Noosa)

5200 0875 5448 2197 5445 8494 5447 3254

PLAY GROUP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컴퓨터 이현상콤퓨타 출장비무료 컴퓨터 출장 수리 Comtopia Good-Day Computer Koo's Computer & Mobile NEWTON CNS (POS,ERP)

0478 940 889 0478 496 631 0411 862 118 0420 987 113 0435 585 758 0466 575 864

PC방 / DVD방 로비나 타운센터

5575 8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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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OMMUNITY | 교민게시판

브리즈번 불법 체류자 자발적 귀국 희망시 행정, 금전적 지원 지난 4월 12일, 한인회는 Culture Verse 라는 비영리 재단과 만남을 갖고 불법체류 자 구제 문제에 대한 정보를 청취했습니다. Department of Home Affair 의 조사 결과, 한국인 불법 체류자 수는 전체 호주 불법 체 류자 상위 10위권에 들 정도로 많았습니다. 자진 귀국을 희망하는 불법 체류자들에게 컬 처 버스는 금전적, 행정적 도움을 무료로 제 공합니다. 한국행 비행기 표 구입 보조, Detention Centre행을 피하고 자유롭게 생활 하다 귀국할 수 있도록 브리징 비자 발급 보 조 외에도, 불법 체류자가 사고를 당해서 치 료가 필요한 경우, 치료에 필요한 도움 뿐 아 니라 합법적 치료 종료를 위해 브리징 비자 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합니다. 이민성과 직접 만나지 않고 이 단체를 통해 서 진행이 가능하므로, 비자가 없이 호주에 머물고 계신 상태라도 이 단체를 통해서 안 전하게 출국 하실수 잇습니다. 곧 한국어로 된 책자가 발간될 예정이며,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www.cultureverse. com.au에서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3등 : 양성환 (+4)

QLD 축구협회 Week 11 경기 모든 경기 결과는 Facebook 페이지를 통 해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Facebook 에 서 KASQ를 검색해주세요!

Simply Flooring 배

전에 공관 홈페이지를 이용 o신원확인을 위해 반드시 유효한 여권 원 본 준비 o위임장 등 공증서류는 현장에서 즉시 발 급 가능

4. 공인인증서

o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 전에 공관 홈페이지를 이용 o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준비

5. 해외이주신고

o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 전에 공관 홈페이지 이용 o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준비 o현재 영주권 취득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유효한 비자라벨, VEVO, Visa Grant Notice 등) o수령용 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o수수료 60센트

6.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o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 전에 공관 홈페이지를 이용 o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사진 1매(3cm x 4cm), 신청서 o수수료 AUD 14.40 o수령용 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부처님 오신날 - 연꽃선원 10학년부터 적용되는 입시 제도 의 변화! ATAR 시스템

부처님오신날 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불기 2562년 5월 20일(일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장소 : 175 Backwater Rd. Greenbank ·초파일 체험행사 : 만다라 목걸이 만들기, 108 염주 만들기, 연꽃컵등 만들기

교육부에 근무하시는 박은정 매니저 님께서 설명해 주실 예정입니다. 6월 2일 토요일, 2-4시 장소는 한인회관이 며, 10시에서 12시 세션이 조기 마감되어 2 차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성함과 핸드폰 번호, 이메일, 참가 인원을 적어 office@ ksqld.org 로 보내 주세요. 신청 인원이 많고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어 린이 동반은 꼭 필요한 경우에만 부탁 드립 니다.

부처님오신날 연등 접수 받습니다.

M.0438 131 742(덕현스님)/ 0413 805 236(자인화)

퀸즈랜드 한인 테니스 연합회

찾아 오시는 길:

·대중교통: Kuraby 역 주차장 뒷편 녹색 건 물 (간판 있음) ·자가용: Jacob Lane, Kuraby로 네비게이 션을 맞추시고 모스크가 있는 오른쪽 길로 들어 오시면 됩니다. 가장 끝 녹색 건물입 니다. (Wally Tate 공원 안). 실제 주소와 네비게이션에 약간 차이가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QLD 한인골프회 교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QLD 한인골프회 에서 5월 월례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 다. 이번 달부터는 윈다루 레이크스 골프 클 럽(Windaroo Lakes Gold Club)에서 대회 를 개최하니 많이 참가하셔서 즐겁고 재미있 는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5월 월례대회 안내

1.장소 : 윈다루 레이크스 골프 클럽 (Windaroo Lakes Golf Club, Anna Louise Terrace, Windaroo QLD 4207 ) 2.대회 일시 : 2018년 5월 21일 월요일 오전 11시 티오프 (10분 전에 등록 마감) 3.참가자격 : 골프를 즐기시는 모든 분 4.참가회비 : 윈다루 골프 멤버 ($20), 일반 참가자 ($35) - 그린피, 시상 및 점심 식사 포함 (전동카 트는 별도 요청) 5.점심 : 윈다루 레이크 골프 클럽하우스 6. 대회 문의 : 0434 351 330

4월 대회 수상자 내역(남자부) ·1등 : 한국희 (-3) ·2등 : 이인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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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브리즈번 순회영사 공지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윤상수)은 아래 와 같이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서 순회영사 활동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퀸즈랜드 한인 테니스 연합회 밴드가 개설 되었으니, 동호회 활동 및 연합회 소식에 관 심 있으신 분은 전무이사 김명웅(0478 669 488또는qkta.tj@gmail.com)에게 연락주 시기 바랍니다. 동호회 활동을 할 수 있도 록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민을 위한 무료 영어회화 교실 영어회화가 안되십니까? 여러분의 영어 회 화를 도와 드립니다. 영어 회화는 실력도 아 니고 문법도 아닙니다. 동사 쓰임만 제대로 알면 회화는 가능합니다. Be 동사, Do 동사, 조동사와 Have 동사의 기본과 시제만 이해 하면 모든 대화는 가능합니다. 표현도 사람 마다 다 다르지만 동사와 시제만 제대로 쓰 면 대화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동사와 시제를 가지고 호주인들과 1대1 Listening 수업, 1 대 1 Speaking 수업, 그리고 실제 현장 영어 회화 수업을 합니다. 많이 참 가하셔서 영어 회화를 빨리 배워 호주에서 삶을 사시는데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장소: 브리즈번 동행하는 장로교회 (12 Bank Rd. Graceville) ·기간: 4월 24일 - 6월 19일 매주 화요일 아 침 10 AM – 12 NOON. ·신청 문의: 0400 878 882 jackjeong@ hotmail.com

교민 유아와 어린이들을 위한 영어 Play group Graceville 장로교회에서 매주 목요일 (School Terms Only) 아침9시30분 – 10 시, 그리고 11시부터 11시30분 2번의 유아와 어린이를 영어 노래와 율동 그리고 어린이용 악기로 즐겁게 해주는 Play Group 이 있습 니다. (학교 방학은 휴무). 물론 교제의 시간 을 가질 수 있는 Morning Tea도 준비되고 요. 입장 가격은 아이 한 명당 $2이고, 2명 이상은 $4입니다. 물론 Morning Tea 도 포 함된 가격이고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환영을 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많이 참석해 자녀들 이 호주 자녀들과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을 가 져보아요. ·장소: Graceville Presbyterian Church (12 Bank Rd. Graceville) ·문의: 0400 878 882

브리즈번

- 일시 : 2018.5.31.(목) 14:00~18:00, 2018.6.1.(금) 09:00~12:00 - 장소 : 퀸즐랜드 한인회관 (Kuraby역 주 차장 뒷편) 1406 Beenleigh Rd (Jacobs Lane) Kuraby QLD 4112

민원 업무별 준비사항 및 유의점 1. 여권신청서 접수

o신청서에 등록기준지(본적지)를 정확하게 기재 o수령용 우편봉투 o여권용 사진 2매(배경색은 흰색, 어깨선 나 오게 찍을 것) o유효한 호주 비자 증빙 서류 o미성년자 여권신청 시에는 부모의 여권 원 본 및 사본을 함께 준비 *기  타 자세한 사항은 반드시 총영사관 홈페 이지 공지사항 참조

2.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o유효한 본인 여권 원본과 여권 사본 1매 o최근 6개월 이내 사진 1매(3X4cm) o수령용 우편봉투 o주소란의 등록기준(본적)지에는 본적 주소 를 기재

3. 인  감, 부동산 및 은행 관련 위임장

o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

2018년 5월 4-5일 시드니에서 개최한 제38 회 재호주 대한 테니스 협회장배 테니스 대 회에서 퀸즈랜드 대표팀이 아래와 같은 성적 을 거두었습니다.

퀸즈랜드 대표팀

·South Winners : 김재득, 이용오, 이경희, 임희석, 이정길, 김은성 ·Team Major : 김준영, 김민수, 김민경 ·Gold Coast : 정재만, AKI ·Top Spin : 김명웅 ·금배부 단체전 우승 : 정재만(GC) / 이용 오(SW), 임희석(SW) / 김명웅(TS), 김준영 (TM) / 김은성(SW) ·오픈부 단식 3위 : 김은성(SW) ·은배부 단식 준우승 : 정민수(TM) ·시니어부 복식 우승 : 정재만(GC) / 아끼 (GC) 퀸즈랜드를 대표하기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신 선수들 및 멀리서 응원해 주신 회원 여러분 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다음에 열릴 경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대회명 : 퀸즐랜드 한인 테니스 연합회장 배 클럽대항전 ·일 시 : 2018년 6월 9일(토) 17:00~23:00 ·장 소 : Griffith University Tennis Centre (M29 Sports Road, Mount Gravatt)

골드코스트 SDA 영어교실 (Term 2) 골드코스트 재림교회는 'SDA 영어교실' 2018년 Term 1 Program을 시작합니다. 다 년간 한국 SDA 삼육외국어학원 강사로 활 동한 호주인들의 지도속에 SDA 어학원 교 재인 Power Speaking 와 Essential Grammar in Use를 사용하여 회화와 문법 을 병행하여 진행되며, 영어로 직접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많은 참 여 바랍니다. ·일시 : 매주 수요일 오전 10:00-12:00 4월 18일(수) ~ 6월 20일(수) ·장소 : Southport Community Centre 2 층 Room F2 (6 Lawson Street, Southport, QLD 4215) ·문의전화 : 0430 041 022 ·참가비 : 매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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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VOL 634 | 17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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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ON | 유익한 나눔

재료

Ingredient

필수재료 또띠아 1장 피자치즈 1/2종이컵 파인애플(캔) 2장 칵테일새우 6마리 식용유 약간 마늘 5톨 파슬리가루 약간 파마산치즈(블록) 1숟가락 마늘소스재료 다진마늘 3숟가락 꿀 3숟가락 레몬즙 1숟가락 소금 약간 크림치즈 2숟가락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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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요리 레시피

요리

갈릭스노잉피자 또띠아를 도우로 활용해 집에서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갈릭스노잉 피자! 간단한 재료로 집에서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 즐거움은 더 배가 된다. 피자에 맥주가 생각나는 주말 집에서 후다닥 만들어 풍미 깊은 맥주와 함께 갈릭에 홀릭 되어 보자!

마늘 5톨은 편으로 썰어 식용유에 노릇하게 튀겨 마늘칩을 만든다.

팬에 다진마늘, 꿀을 넣고 볶다가 불을 끄고 레몬즙, 소금, 크림치즈를 넣고 소스를 만든다.

4

파슬리가루를 뿌리고 200도 예열된 오븐에 넣고 10분간 익힌다. (오븐이 없을 시에는 후라이팬에 넣고 뚜껑을 닫아 익혀주세요.)

5

마늘칩을 올리고, 파마산치즈를 갈아 완성한다.

또띠아에 소스재료를 바르고 피자치즈, 파인애플, 새우 순으로 올린다.

물병자리 1.20 - 2.18

사자자리 7.23 - 8.22

물고기자리 2.19 - 3.20

처녀자리 8.23 - 9.23

양자리 3.21 - 4.19

천칭자리 9.24 - 10.22

황소자리 4.20 - 5.20

전갈자리 10.23 - 11.22

쌍둥이자리 5.21 - 6.21

게자리 6.22 - 7.22

사수자리 11.23 - 12.24

염소자리 12.25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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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5월 4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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