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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JAN.2020

Vol.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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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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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산불 피해로 ‘불황 가능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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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스 “10년래 슈퍼마켓 계산대 없어질 것”

12p

새해 달라지는 제도 및 지원 “낙농업, 관광업, 환경 손실 추산 불가능”

2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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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21st National Assembly Overseas V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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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 ‘집으로’ 주민들 ‘재난의 끝' 파티 열며 위로와 격려, 년수입 50% 1-2월 할러데이 시즌.. “사우스 코스트로 돌아오라”

콘졸라 팍 화재로 전소된 자신의 집을 돌아보고 있는 쉐인과 마가렛 리틀 부부.

근 며칠간 내린 비로 산불이 가라 앉으면서 폐쇄되었던 지역 주민 들이 집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ABC 방송은 13일(월) NSW 가장 큰 산 불 피해를 본 지역 중의 하나인 콘졸라 팍 (Conjola Park) 지역 주민들의 복구작업 현황을 전했다. NSW 산불 소방대에 따르면 산불 기간 NSW주에서는 총 2천136채가 전소되었 으며 이 중 콘쥴라 팍에서는 89채가 불 탔다. 콘졸라 팍 주민들이 '재난의 끝'을 알리는 파티를 가지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자신의 집이 완전히 전소된 것을 발견한 마가렛 리틀은 “우리는 모든 것을 잃어버 렸다"면서 "말할 수 없이 슬픈 일이고 이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전소되기 전과 후의 사진을 보내는 등 보 험 신청에 들어갔지만 이 프로세스 또한 쉽지 않다. 복잡한 서류작업들을 준비해 야하는데 감정적으로 매우 고통스럽다” 고 밝혔다. 주민 캔과 카트리나 월시는 슬픔에 빠져 있는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재난의 끝' 을 고하는 파티를 마련했다. 카트리나 월시는 “평화로웠던 시절에 대 한 기억에 감사하며 이제는 슬픔에 주저

앉기보다는 힘을 내어 일어나 야 할 때다. 보험관계도 알아 보고 집을 다시 예전으로 복구 시키는 작업을 하자”라며 절망 에 빠진 주민들을 격려했다. 날씨 완화로 오랜만에 휴식을 갖고 있는 소방대원들. 월시는 "최근 며칠동안 비가 내려 작년 9월부터 산불 진화 에 동원되었던 소방관들에게 는 잠시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사람들 이 앞으로 나가도록 서로 돕는 가운데 복구할 수 있다는 자신 감과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 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리틀은 “비가 내려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안심할 수 없다. 하 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가든 의 식물들과 야채들은 그 싹이 나와 강인 한 생명력을 보이고 있다 우리도 힘을 얻 는다”고 말했다. 향후 주민들은 집이 완전히 복구되기까지 머물 장기 숙소와 재정 지원 및 보험 청구 등의 작업을 시작한다. 한편, RFS와 경찰은 폐쇄지역이었던 사

콘졸라 팍 주민들이 '재난의 끝'을 알리는 파티를 가지며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날씨 완화로 오랜만에 휴식을 갖고 있는 소방대원들.

우스 코스트 지역의 사업 재개를 선언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은 휴가객들이 돌아와 도시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하 고 있다. 울라둘라(Ulladulla)지역 주민 알렉 리치 는 “죽은 도시가 되었다. 할러데이 기간 인 1-2월 사이에 일년 수입의 50% 정도

를 벌어들이는데 하루종일 가게를 열어도 방문객이 없어 마음이 너무 아프다. 산불 피해 영향은 훨씬 오래갈 것 같다. 사우 스 코스트로 다시 돌아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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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한 산불 피해로 ‘불황 가능성’ 커져 27명 사망, 1천만 헥타르, 가옥 2130여채 소실 AMP 쉐인 올리버 “GDP 0.45%(76억불)↓” 예상, 마틴 노스 “360억불 피해 가능” 추산

례가 없이 심각한 산불 피해와 글로벌 불안정 세의 여파로 호주 국내경제가 불황(domestic recession)에 빠질 가능성 커지고 있다. 10일 현재 산불은 전국적으로 남한 면적과 비슷한 1천 만 헥타르를 태웠다. 사망자가 27명이며 2,130여채의 가옥이 소실됐다. 직접 피해로 직격탄을 맞은 지방 소 도시들은 전쟁 폭격을 맞은 것처럼 사실상 초토화됐는 데 아직 구체적인 피해 상황조차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연방 정부는 20억 달러, NSW 주정부는 10억 달러, 빅 토리아 주정부는 5억 달러의 긴급 복구 예산(re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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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을 할당해 피해자들과 파괴된 인프라 복구를 지원 할 계획이다. 그러나 경제 손실은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우려된다. 에 이엠피 캐피탈(AMP Capital)의 쉐인 올리버 수석 이코 노미스트는 “산불로 1-3월 국내총생산(GDP) 중 0.4%( 약 76억 달러가 하락할 수 있다”고 추산했다. 그는 “인 프라 지출, 광산 투자 증대, 대대적인 복구 작업이 병행 될 경우, 불황을 간신히 피해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 였다. 그는 “RBA(호주중앙은행)이 산불 피해로 인해 2 월 4일 올해 첫 월례 이사회에서 기준금리를 0.5%로 인

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디지털 파이낸스 아날리틱스(Digital Finance Analytics)의 마틴 노스 대표는 “산불로 인해 호주가 몇 개 분기 동안 불황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 아직 최종 피해 파악은 시기상조이지만 이번 산불 시즌 의 피해는 국가 경제에 360억 달러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최소 몇 개 분기동안 불황에 빠질 수 있고 피해 복 구에 2-4년이 소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같은 추산은 지난 2009년 검은 토요일 산불(the Black Saturday fires)에 근거했다고 덧붙였다. 산불 피해 지역은 도로, 철도, 교량, 학교, 보건소 등 인 프라 피해 외 소매, 관광, 낙농업 산업 소득 상실로 막대 한 고통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국내외 관광업에 의존도 가 높은 곳들은 지역 경제에 치명타를 받았다. 환경, 생 태계 피해는 추산조차 불가능하다. ANZ-로이 모간(Roy Morgan)의 호주소비자심리지수 (Australian Consumer Confidence Index)는 지난 주 1.7% 하락했다. 대체로 연초는 새해에 대한 기대감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 관례였지만 산불 위기로 소비자 심리도 크게 위축됐다. 한편, 세계은행(World Bank)은 글로벌 부채 위험을 경 고했다. “지난 50년 기간 중 지금이 부채 증가 속도가 최대, 최다 인 상황이다. 생산성 하락, 불확실성 증대, 성장 둔화와 더불어 부채증가로 인한 위험이 매우 크다”고 경고했다. 호주는 지난 20여년 동안 집값 폭등으로 모기지 중심의 가구 부채가 소득대비 가장 높은 나라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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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스 “10년래 슈퍼마켓 계산대 없어질 것” 장바구니 담으면 자동 결제 완료 기술 도입 예상

주 양대 슈퍼마켓체 인 콜스(Coles)의 그 렉 데이비스(Greg Davis) 상거래 및 익스프레스 대표 (head of commercial and express)는 “기술 혁신을 통해 앞으로 10년 안에 계 산대 없는 매장이 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시드 니모닝헤럴드지와의 인터 뷰에서 “10년 안에 고객들 은 쇼핑 후 계산대를 거치 지 않고 매장을 떠나는 자 동화 시스템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고객 그렉 들이 진열된 상품을 장바구 니에 담은 후 매장을 걸어 나가면 자동 으로 결제가 완료되는 기술이 도입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콜스는 ‘똑똑한 판매(Smarter Selling)’ 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혁 신을 이끌어 2023년까지 비용을 최고 1 억 달러 절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 다. 아마존 등 일부 미국 대형 소매점에서 는 계산대 없는 매장 (checkout-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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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 콜스 대표

Go stores)이 이미 시 험 실시됐다. 아마존 의 고 매장(Go stores) 에서는 인공 지능이 탑재된 센서와 축 척된 정보를 통해 고객이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을 인지한다. 이 후 회사는 고 객이 상점을 떠난 후 아마존 계정을 통 하여 결제를 진행하게 된다. 데이비스 대표는 “과거 소매업에 기 술 발전이 끼친 영향이 매우 컸다”며

“2009년 콜스 800개 매장에서 셀프 계 산대가 설치된 매장은 60개에 불과했 다. 현재 거의 모든 매장에 셀프 계산대 가 설치되어 있으며 고객의 50%가 스스 로 결제를 처리한다. 이는 지난 10년 안 에 나타난 가장 큰 변화”라고 덧붙였다. 울워스(Wollworths)도 ‘스캔 앤 고

(Scan & Go)’라고 알려진 비슷한 시스 템을 시험하고 있는데 고객들이 모바일 폰을 사용하여 상품을 스캔한 후 매장 을 떠나기 전 결제를 완료하는 기술이 다. 지난해 콜스는 일부 독점 상품을 제외 하고 매출이 8.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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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산불 민심 → 모리슨 지지율 폭락 불만족 11% 급증한 59%, 만족 37%.. 격차 -22%, 양당 구도 역전.. 연립 48%, 노동당 52% / “기후변화 무대응” 총리 취임 후 최악 반전

불 위기의 성난 민심이 스 콧 모리슨 총리에게 직 격탄을 날렸다. 8-11일 유권자 1,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뉴스 폴(Newspoll) 여론조사에 따르면 모리슨 총리는 업무수행 만족도 (performance)에서 만족(satisfied)이 37%로 지난달(12월 4-8 일) 45%보다 8% 추락했고 불만 족(dissatisfied)은 48%에서 59% 로 11% 껑충 뛰었다. 만족과 불만 족의 격차(net negative rating) 가 마이너스 22%였다. 모른다는 4%(-3%) 였다. 반면 앤소니 알바니즈 야당대표의 만족도 는 46%로 6% 상승했다. 불만족은 37%로 4% 하락했다. 만족과 불만족의 격차는 플 러스 9%였고 모른다는 17%(-25)였다. 총리감 선호도(Better PM)도 약전됐다. 모 리슨 총리가 39%(-9%)로 알바니즈 야당대 표 43%(+9%)에게 뒤졌다. 스콧 모리슨 총리가 2017년 재무장관 시절 의회 답변 때 석탄 덩어리를 들고 나와 석 탄의 호주경제 기여도를 강조했다. 이 행동 으로 모리슨 당시 재무장관은 기후변화에 대한 그의 안일한 인식을 드러내면서 큰 비 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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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총리의 지지율은 2018년 총리직 취 임 이후 최악으로 추락했는데 빌 쇼튼 전 야당대표와 같은 수준으로 ‘가장 인기 없는 (most unpopular) 상태’로 전락했다. 정당별 선호도를 반영한 여야 양당 구도의 대결(on a two-party-preferred basis)에 서 노동당이 51:49로 연립을 앞섰다. 지난 해 5월 총선 이후 연립이 야당에게 뒤진 것 은 이번이 처음이다. 12월 4-8일 결과는 연 립 52%, 야당 48%였다. 정당별 우선 지지율(primary vote)에서 연 립 40%(-2%), 노동당 36%(+3%)로 격차가 좁혀졌다. 녹색당은 12%(+1%), 원내이션 4%(-1%), 기타 8%(-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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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분노' .. 호주 정부의 무대응 항의 시위 곳곳서 열려 런던에서 한 때 교통마비. . “모리슨, 세계적 조롱거리되었다" “파괴적 상황으로 내모는 정부 바꾸자”구호도 등장

앙적 산 불 위기에 도 불구하고 기후 변화에 대한 호주 정부의 무대응 및 무대책에 항의하 고 기후변화에 대 한 보다 더 강력 한 조치를 호주 정부에 요구하는 시위 가 유럽 전역에서 열렸다. 유럽의 환경운동그룹 ‘멸종 저항(Extinction Rebellion, 이하 ER)이 주도한 시위로 런던에서는 교통이 한 때 마비 되었고 베를린, 마드리드, 코펜하겐, 스 톡홀름에서 열린 집회에 모인 시위대들 은 화재 희생자와 이재민들에 대한 애 도를 표했다. ‘ER’ 환경운동 단체는 런던의 스트랜드 (Strand)구역에 있는 호주 외교사절고 등위원회(High Commission of Australia) 건물 ‘오스트레일리안 하우스 (Australia House)’ 밖에서 수백 명의 사람들과 함께 “호주 정부는 기후 변화 에 더 강력한 조치를 해야 한다”라고 촉 구했다.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런던 북부 쉐필 드(Sheffield)에서 왔다는 앤 코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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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더 나빠지는 산불화재 상황 을 목격한다는 것은 너무나 괴로웠다” 라며 가족 친지와 집을 잃은 사람들에 대하여 언급하다가 울음을 터뜨렸다. 코츠는 "TV를 통해 보는 호주의 산불은 지옥 같았다. 그것을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무너진다. 스콧 모리슨 총리가 전 세계적으로 웃음거리가 되고 있다" 면서 "우리는 그에게 심한 분노를 느끼 고 있다. 호주 정부는 사람들의 말에 귀 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위대의 많은 사람들이 NSW, 빅토리 아 및 남호주에서 불에 타죽은 대규모 야생 동물의 죽음을 표시하기 위해 코 알라 모자를 썼다. '석탄이 아닌 코알라(koalas not coal) 를!'이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시위에 참 석한 사람도 있었고 “호주인 당신들은 호주에만 존재하는 소중한 동.식물의

관리인이다. 호주를 파괴적 상황으로 내모는 정부를 바꾸자”라는 정치적 슬 로건도 있었다. 시위자 중에는 런던에 살고 있는 수만 명의 호주인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 다. 시위에 참석한 멜번 출신의 할리 맥도 날드 에커설은 “지금 호주에서 벌어지 고 있는 일들을 공포 속에서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호주인 딜런 버티어는 “호주 의 치명적인 재난 상황이 세상 사람들 에게 환경문제를 각성시키는 모닝콜이 될 것으로 믿는다’면서 “이 정도 화재 규 모는 세계적인 위기다. 세계 각국 지도 자들은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 도록 호주 정부에 새로운 정책을 제정 하고 집행을 요구할 책임이 있다"라고 말했다.

독일 베를린에 있는 호주 대사관 밖에 서도 시위자들은 산불 희생자와 이재민 들에 대한 애도를 표하는 구호를 외쳤 다. 작년 12월 산불이 한창 확산되고 있을 때 모리슨 총리가 하와이로 여행간 것 을 비난하는 "베를린에서 알로하(Aloha from Berlin)"라고 쓰인 팻말도 보였다. 영국의 차기 야당 지도자로 부상하고 있는 에밀리 손베리 의원은 "인간과 동 물에게 가혹한 결과를 가져 온 호주의 산불은 모리슨 정부의 기후 변화에 대 한 고의적인 무대응 원칙에서 비롯되었 다. 호주 산불이 기후 변화에 대한 전 세계에 경고가 되기를 바란다. 기후 변 화와 지구 온난화는 현실이며 그 불행 한 현실이 호주에서 벌어졌다"라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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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설 교수 (총신대학)

2020년 1월 31일, 2월 1일 오후 6시 브리즈번 캠퍼스 40 Woodlands Dr. Thornlands QLD

입학문의 천용석교수 M.0413 019 400 E. brisbanek@scd.edu.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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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제도 및 지원 호주 경제신뢰도 ‘GFC 수준’ 폭락, ‘환경 재앙’.. 국민 정서도 불안 골드만삭스 “6개월 GDP 0.3% ↓ 영향” 분석, “낙농업, 관광업, 환경 손실 추산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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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년이 밝았다. 매년 새해가 되면 다양한 제도가 생기거나 변경된다. 이를 정확히 숙지하지 못하면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피해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바뀐 제도 탓에 당황스러움을 겪는 일도 발생한다. 올 한해엔 어떤 제도들이 바뀌는지 알아보자.

주별 FHLDS 신청 주택가격 상한선

소지자 대상 2개 처방약에 대한 무료 및 할인 혜택이 확대된다.

NSW 어린이집 스타등급표지 의무화

생애 첫 주택매입계약금(FHLDS) 대출 지원 생애 최초로 집 을 장만하는 구 매자들이 계약 금(deposit) 5% 만 가지고도 집 을 살 수 있도록 보장해주는 제 도(First Home Loan Deposit Scheme: FHLDS)가 도 입됐다. 올해 1월 20일부터 매년 최대 1만 건의 대출을 선착순으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 주택가격 상한은 시드니 지역 70만 달러, NSW 지방은 45만 달러, 멜번 60만 달러, 빅토리아 지 방은 37만 5,000달러다. 독신(single) 지원자는 연 12 만5,000달러, 커플은 20만 달러의 소득 심사기준이 적 용된다. 이 혜택은 호주 시민권자 대상이며 커플인 경 우 두 사람 모두 호주 시민권자여야 한다. 영주권자는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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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조건 완화 직장여성들의 출산 및 입양 휴직 조건이 확대된다. 유 급 휴직을 받으려면 출산 전 직장에서 10~13개월간 최소 330시간의 근무 실적, 휴가 일수 8주 미만의 조 건이 있다. 1월 1일부터는 휴가 일수가 8주에서 12주 로 늘어나고 작업장 위험요소(workplace hazard)로 일을 중단했어야 하는 경우 사전 근무 기간 조건을 앞 당길 수 있다. 이는 1월 1일 이후 출생 또는 입양된 자 녀만 적용된다.

의약품 할인제도(PBS) 확대 연금수령자(pensioners)와 할인 카드(concession card) 소지자 대상으로 12종의 처방약, 할인 카드 미

NSW 어린이집(childcare centres)이 새로운 스타 평 가 시스템을 도입한다. 어린이집은 입구에 몇 개의 스 타 등급(star ratings)인지를 부착해야 한다. 새해부터 NSW의 모든 어린이집은 스타 등급을 부착 해야 한다

빅토리아주 전기세 인상 호주에너지시장감독청(Australian Energy Regulator, AER)이 빅토리아주의 전력망 관세를 1월 1일부 터 인상함에 따라 에너지 요금이 오를 전망이다. 공급 업체별 가구당 평균 부담금은 오스넷 서비스(AusNet Services)가 $38.16, 시티파워(CitiPower) $26.14, 제 메나(Jemena) $37.26, 파워코(Powercor) $46, 유나 이티드 에너지(United Energy) $53.04가량 상승할 것 으로 예상된다. NSW와 퀸즐랜드, 남호주, NT, 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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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상상 초월할 듯

태즈마니아의 2019~2020년 에너지 요금은 지난 7월 1일 변동됐다.

선택적 퇴직연금 수령

호주 경제신뢰도 ‘GFC 수준’ 폭락, ‘환경 재앙’.. 국민 정서도 불안 골드만삭스 “6개월 GDP 0.3% ↓ 영향” 분석, “낙농업, 관광업, 환경 손실 추산 불가능”

복수의 고용주를 지닌 근로자에 한해 일부 고용주로부터 퇴직연금(Super Guarantee, SG) ‘미수령’(opt-out)을 신 청할 수 있다. 이는 특히 퇴직연금 기여금 세제 할인 상한 액을 의도치 않게 넘는 고소득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드니 ‘록아웃법’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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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시행때부터 논란이 되어 온 시드니 도심 심야 영업 제한법(Lockout Law)이 킹스크로스(Kings Cross) 구역 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1월 14일부로 폐지된다. 새벽 1시 30분으로 제한됐던 야간업소 마지막 입장 시간이 해제되 고 ‘모범’ 업소에 한해 주류 판매 마감 시간이 기존 3시에 서 30분 연장된다. 시드니 시티 일원의 록아웃법이 폐지된다

대마초 합법화 ACT 준주가 호주 최초로 의료 목적의 대마초 사용을 합법 화한다. 1월 31일부터 시행되며 1인당 최대 50g 소지, 가 구당 최대 4뿌리 마리화나 재배가 허용된다.

SW와 빅토리아, 남호 주를 비롯한 호주 전 역이 심각한 산불로 큰 피 해를 당하는 가운데 호주 경제 신뢰도가 글로벌 금 융위기(GFC) 수준으로 추 락했다. 지난 주 실시된 ANZ-로이 모간(Roy Morgan)의 주별 소비자 신뢰도(consumer confidence)에 따르면 현 재 경제 상황에 대해 79%로 13%, 미래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91%로 8.1% 급락했다. ANZ은행의 데이비 드 플랭크(David Plank) 호주 경제 책임자는 “현 경 제 여건은 GFC 이후 최저 수준이다. 미래에 대한 전 망은 1994년 이후 최저 상태”라면서 “장기 가뭄에 이 은 극심한 산불 피해가 주요 요인 중 하나”라고 지적 했다. 7일 조쉬 프라이든버그 재무장관은 “계속되는 산불 위기가 국내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으로 우 려된다. 특히 직접 피해를 당한 지방과 지역사회는 충 격이 상당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도 그러나 국가 경 제 손실에 대해서는 피해가 크지 않을 수 있다고 소 극적으로 전망했다. 호주보험협회는 지난해 9월부터 이미 8천 건 이상

의 산불 보험 클레임이 접 수돼 7억 달러 이상이 지 출해야 할 것으로 예상했 다. 연방 정부는 20억 달 러, NSW는 10억 달러의 피해 복구 예산을 배정했 는데 이는 시작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 골드만삭스의 앤드류 보 크(Andrew Boak) 분석가는 “산불이 시작된 2019년 10월부터 2020년 3월까지 6개월 동안 산불 피해로 인해 GDP(국내총생산) 성장률에서 0.3%(15억 달러) 를 축소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농촌 생산과 사업 투자에 대한 영향은 -3%로 클 것으로 보인다. 그는 “현재 산불과 관련된 내재적 불확실성(inherent uncertainties)은 역사적 규모다. 농촌 생산과 해외 관광산업 피해는 추산조차 어렵다. 대도시 산불 스 모그로 인한 대기 오염 피해도 그렇다”고 지적했다. 내셔날호주은행(NAB) 농업경제학자인 핀 지벨(Phin Ziebell)은 “전례 없는 위기(unprecedented crisis) 에 직면했는데 참고할만한 것이 없다. 호주중앙은행 (RBA)이 2월 기준금리를 0.5% 인하할 가능성이 있 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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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CTP클레임 차량 사고 동승자 사고 보행자 사고 자전거 사고

산업재해 워크커버소송 업무관련상해

농장/공장 사고 출 퇴근길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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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어린이집 ‘등록 해지’ 3개월 전 통지 요구.. 갑질 논란, 보증금 환불도 지연 사례 빈번

드니의 일부 어린이들집이 고객 의 등록 해지와 관련하여 지나치 게 소비자에게 불리한 규정을 두고 있 어 논란이 되고 있다. 선-헤럴드(Sun-Herald)지에 의하면 많은 어린이집이 등록 해지를 원하는 고 객에게 최소 3개월 전 통지를 요구하거 나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보증금 (bond)을 환불하지 않는 등 불합리한 정 책을 시행하고 있다. 발메인 지역에서 두개의 어린이집과 방 과 후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발메인 보 육센터(Balmain Care for Kids)가 웹사 이트를 통해 공개한 규정에 의하면 부모 들은 1년 4학기 중 3학기가 끝난 이후 해지 통지를 할 수 없다. 해당 보육센터는 고객에게 해지 6주전 통지를 요구하는데 9월 이후 해지 요구 를 하는 부모들은 4학기 비용을 모두 지 불해야 한다. 선-헤럴드지가 인터뷰한 멜이라는 이 름의 여성은 자녀를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기려 하자 센터로부터 지역 이동으로 인한 등록 해지가 아니라면 아이가 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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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되어 초등학교에 진학 하기 전까지 보증금을 돌 려줄 수 없다는 말을 들었 다. NSW에는 약 5,500개의 어린이집이 있다. 교육부 에 따르면 2019-20년 접 수된 어린이집 관련 불만 신고는 1천건에 이르는데 보육의 질에 대한 문제부 터 건물 안전까지 다양한 불만이 보고됐다. NSW 공정거래국(Fair Trading)에 어린이집과 관련하여 접수된 신고도 118건인데 대부분이 환 불 처리나 보육비 과다 청 구에 대한 불만이었다. 호주 어린이집연합의 폴 모노(Paul Mono) 대표는 바람직한 등록 해지 통지 기한은 2주다. 그는 “어린이집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규정을 가지고 운영해야 할 책임이 있 다. 일부 어린이집이 고객에게 부당한

조건을 걸고 있다는 것에 놀랐다”라고 말했다. 또한 자녀 픽업이 늦은 부모에게 청구 되는 금액도 센터별로 천차만별인 것으 로 드러났다. 발메인 보육센터는 15분 이 늦을 때마다 $50이 청구되며 KU의 경우 첫 15분은 무료이지만 그 다음부

터 15분당 $32이 청구된다. 비영리 어린이집인 KU의 크리스틴 렉 (Christine Legg) 대표는 “만일 부모가 미리 전화를 해서 양해를 구할 경우, 보 통 추가 비용을 청구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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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바뀌는 교통법규 불붙은 담배꽁초 버리면 $660 벌금, 벌점 5점 NSW 무단투기 단속 강화, 퀸즐랜드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벌금 1천불로 대폭 인상 서호주 단속카메라 위치 공개 ‘중단’

벌금 $1000 벌금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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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일부터 호주 다수 지역의 도로 교통법규들이 확대 변경된다.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NSW에서 1월 17일부터 불붙은 담배꽁초를 차량 창문 밖으로 던질 경우 660달러의 벌금에 벌점 5점이 추가된 다. 이는 쓰레기 무단 투기 행위에 벌점이 적용된 최초 사례다. 특히 ‘야외 불사용 전면 금지’(total fire ban) 기 간 중엔 처벌이 2배로 강화돼 최대 벌금 1만1,000 달러 에 벌점 10점이 부과될 수 있다. 차량 밖 담배꽁초 불법 투기 행위 목격 시 NSW 산불소방청(RFS) 핫라인(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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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 737)으로 신고할 수 있다. 또 시드니에서는 유료도로 통행료가 전체적으로 오를 전망이다. 신설 M4 도로 통행료가 4% 인상돼 파라마 타(Parramatta)-하버필드(Haberfield) 구간 요금이 $8.20가 된다. 그 외 유료도로는 분기별로 1%씩 인상 될 예정이다. 퀸즐랜드주에서는 2월 1일부터 운전 중 휴대폰 사용 규 제 법안에 대한 단속이 대폭 강화된다. 기존 벌금 액수 $400가 $1,000로 2배 이상 인상되고 부과 벌점도 3점에

서 4점으로 높아진다. 서호주 경찰대 웹사이트에 매주 업데이트되던 이동식 과속 및 신호 위반 단속카메라 위치정보 등의 공시가 폐 지된다. 서호주 정부는 더욱 효율적으로 속도•신호 위 반 차량을 적발,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0 년부터 단속카메라의 정확한 위치 공개를 중단하고 대 신 설치 가능성이 있는 1,800여 곳의 목록을 제공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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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 2019 인구 38만1600명 늘었다 자연증가 14만2600명, 이민유입 23만8800명 총인구 2536만명, 인구성장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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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2019(2019 회계연 도: 2018년 7월 1일 ~2019년 6월 30일) 1년 동안 호주 인구는 자연 증가(natural increase of the population)로 14 만2,600명(+0.5%)이 늘 었다. 자연증가는 출산 303,900명(-700명)에서 사망 160,600명(-1,400 명)을 뺀 수치를 의미한 다. 순 이민유입(net overseas migration: NOM)으로 인한 인구 증가는 23만8,800명으로 전년도보 다 100명 증가에 그쳤다. NOM 도착이 53만6천명으로 +1.6%(8,500명) 증가했고 NOM 출국은 29 만7,700명으로 +2.9%(8,400명) 늘었다. 따라서 연간 인구증가는 자연증가에 이민 유입을 더한 수치인 38만1,600명이 됐다. 전년도는 38 만800명이었다. 인구 증가에서 이민유입이 62.5%를 점유했고 자연증가는 37.5%였다. NSW(+109,400), 빅토리아(+132,800), 퀸즐랜드(+85,700) 3개주가 인구 증가의 86%를 점유했 다. 노던테리토리준주는 1,200명 감소했다. 2019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호주 인구는 2,536만4,300명으로 집계됐다. 연간 인구성장률은 1.5%였다.

산불 방화 용의자 183 명 검거 NSW 숄헤븐 석달간 29번 방화

불 시즌이 시작된 이 래로 180여명의 방화 용의자들이 검거됐다. 방화는 NSW 남동부의 숄헤 븐(Shoalhaven) 지역에서 약 3개월 동안 고의적으로 29개 의 불을 지르면서 산불이 증 폭됐다. NSW 범죄통계국은 작년 7-9 월 사이에 숄헤븐과 NSW 중북부 해안지역 켐프시 (Kempsey)에 발생한 산불 중 27개는 고의적 방화라고 밝혔 다. 지난 몇 달 동안 퀸즐랜드, NSW, 빅토리아, 남호 주 및 타즈마니아에서 방화 혐의로 183명이 체 포됐다. NSW 경찰청은 “작년 11월 8일 이후 183명이 산 불 관련 혐의로 기소 또는 경고를 받았으며 24명 이 방화범으로 체포됐다”라고 밝혔다. 퀸즐랜드 경찰은 숲이나 덤불에 불을 지른 101 명 중에는 성인 32명, 청소년 69명이 포함되었 다고 밝혔다. 타즈마니아의 북부와 호바트 외곽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5명이 방화 혐의로 체포됐다. 빅 토리아에서는는 2019년 한 해 동안 43명이 구 속됐다. 자넷 스탠리 멜버른 대학 부교수는 “방화범이 일 반적으로 12- 24세 사이의 젊은 남성이거나 간 혹 60세 이상의 남자들”아라면서 “하나의 프로

파일로 정의할 수 없자만 일반적으로 소외계층 으로 어린 시절 학대와 방치를 견디며 정신적 충 격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겪었거나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찍 학교를 떠나 구직에 어려 움을 겪는 사람들인 경우가 종종 있다”고 설명 했다. 그는 “많은 방화 사례에서 실수 또는 고의성의 경 계가 불분명하다. 하지만 실수인 경우 처벌이 훨 씬 가볍다라는 점을 방화범들도 알고 있어 이를 악용하는 경우도 있다”라고 지적했다. 법의학 행동 과학센터의 책임자인 제임스 오글 로프 스윈번 대학 교수는 “약 50%의 산불이 방 화범들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은 산불 시즌이 임박하면 흥분하기 시작하며 관 련 정보를 얻는데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설 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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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서호주 광산촌 집값 10년간 50% 이상 폭락 다이사트 단독 77%, 필바라 아파트 66% ↑↓ 리 스크와이즈 부동산 리서치(RiskWise Property Research)가 호주를 인구 10만명 이상 88개 권역(SA4 areas)으로 구 분해 조사한 집값 비교 결과, 퍼스 아파트는 지난 5년 20% 하락해 현 시세가 2008년 수 준에 머물렀다. 55개 권역이 단독 또는 아파트 또는 두 개 모 두 현재 시세가 5년 전보다 낮거나 동일했다. 55개 권역 중 26개의 단독 시세가 10년 전보 다 낮았다. 지난 10년 동안 집값이 가장 많이 추락한 곳 은 브리즈번에서 북서부로 930km 떨어진 광 산촌인 다이사트(Dysart)로 무려 77% 폭락했 다. 광산 경기가 호시절이었던 2013년 55만 달러였었지만 현재는 평균 10만 달러에 불과 하다. 지난 10년 동안 연평균 13.5% 추락했

다. 서호주의 광산촌인 필바라(Pilbara) 지역 의 아파트도 평균 66% 하락했다. (최대 폭락 지역 톱 10 도표 참조) 서호주와 퀸즐랜드, 노던테리토리 일부 지 방의 집값은 10년 전보다 성장하지 못했다. 한 예로 퍼스 남부에서 72km 떨어진 만두라 (Mandurah)의 경우, 집값이 2006년 이후 정 체됐다. 퀸즐랜드 아웃백의 집값도 2006년 수준인 14 만 달러로 추락했다. 북부 맥케이-아이작-휫 트선데이 지역(Mackay-Isaac-Whitsunday areas)의 아파트 값도 2006년 수준으로 떨어 졌다. 노던테리토리 준주인 다운(Darwin)의 아파트 값도 10년 전과 동일한 수준이다.

빅토리아 주택 ‘나치 깃발’ 버젓이 게양 논란 작은 시골 마을 ‘불라’ 집주인 “독일계 상징” 주장, 반명예훼손위원장 “홀로코스트 생존자 가슴에 칼 꽂는 만행” 규탄

빅토리아 주총리 다니엘 앤드류

번에서 약 395km 북서쪽으로 떨어진 작은 지 방 마을인 불라(Beulah)의 한 주택에 나치 문 양(swastika)의 깃발이 게양돼 논란을 빚고 있다. 이 깃발 가운데 슈와스티카(만자문) 표지가 있고 주변에 나치 관련 심볼이 그려졌는데 지난 몇 주 동안 부부가 사는 집에 게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이웃들은 나치 깃발에 분노하면서 공개적 금지 를 요구하고 있으며 경찰에 신고를 했다. 현지 경찰서 의 쉐인 리갈 경장(Leading Senior Constable Shayne Riggall)은 “현재 조사 중이며 법적 자문을 대기 중”이 라고 밝혔다. 관할 야리암비아크 샤이어 카운슬(Yarriambiack Shire Council)의 제시 홈즈(Jessie Holmes) 행정국장은 “지 역사회에 불쾌감을 조성한 것은 매우 실망스럽다. 그러 나 카운슬이 집 주인에게 깃발을 철거하도록 명령할 권 한이 없다”고 말했다. 지난해 파트너와 이 집을 구매한 집주인 체릴 로 돈(Cheryl Lawdorn)은 “나는 독일 가계(German ancestry) 출신이기 때문에 집에 이 깃발을 게양할 권 리가 있다”고 강변했다. 그러나 반명예훼손위원회(Anti-Defamation Commission)의 위원장인 드비르 아브라모비치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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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Dvir Abramovich)는 나치 자료와 표지 판매, 공개 전시를 전국적으로 금지하는 켐페인을 전개해왔다. 그 는 “호주 하늘에 우리 지역사회에 오점을 남기고 분노 로 구역질나게하는 나치 깃발을 날리는 것은 홀로코스 트(나치의 유태인 대학살) 생존자들의 가슴에 칼을 꽂 는 것과 히틀러와 그의 인종말살 정권과 맞서 피를 흘 린 호주군 참전용사들의 얼굴에 침을 뱉는 것과 같다” 고 규탄했다. 그는 이어 “극우 테러 참사인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Christchurch) 총기 테러(2019년 3월 15일) 이후 엘 파 소와 핏츠버그 등 미국 남부 여러 도시에서 백인 우월주 의자들(white supremacists)의 인종차별 범행이 급증 했고 호주에서도 반유태인주의(anti-Semitism)가 크게 늘었다. 우리는 나치 정권(제3 제국, the Third Reich) 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범죄를 공개적으로 동정하는 사 람들에 대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이런 행위는 집주인 의 권리를 벗어나는 것이다. 우리 모두 그와 같은 증오 스러운 행동이 일어날 때 목소리를 높여야할 책임이 있 다”고 말했다. 빅토리아 주의회가 올해 개원하면 아브라모비치 박사 는 주정부와 야당(자유-국민 연립)에게 나치 표지 공개 표시를 금지하는 법안을 즉각 통과시키도록 촉구할 계

획이다. 빅토리아 주의회는 이성당(Reason Party)의 피오나 패 튼 의원(MP Fiona Patten)이 인종 및 종교적 관용법 (Racial and Religious Tolerance Act)의 확대를 촉구 한 후 반비방법(anti-vilification laws)의 재검토를 준 비하고 있다. 패튼 의원의 법안은 성별, 장애, 성적 취향 또는 성별 정 체성을 이유로 공격하는 증오 발언을 단속 대상 포함시 킨다. 현재는 인종 및 종교적 비난만 대상으로 하고 있 어 지난 17년 동안 단 1건 기소에 그쳤다. 하원 법사위(legal and social issues committee)의 제 임스 뉴버리(James Newbury) 부위원장(자유당)은 “나 치 깃발은 인종적 우월주의와 대규모 인종학살을 상징 하며 이런 깃발은 증오를 선동한다. 현대 호주 사회에 설 자리가 없다”고 비난했다. 정부 대변인도 “증오와 폭력을 조장하는 물건은 빅토리 아에서 허용되지 말아야 한다. 이런 깃발 게양이 적합 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구역질난다. 지난해 의회 법사위 가 현행 반비방법의 재검토 가능성을 검토하도록 요청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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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진료비 공개 웹사이트 개설 62개 항목 지역별 비용 확인 가능, 개별 의사 비용은 제외.. 내년으로 연가

랫동안 예고된 전문의 진료비 공개 웹사이트가 1월 7일(월) 개설됐다. 전문가들은 720만 달러가 투입돼 개 발된 연방 보건부의 메디칼 코스트 파 인더(Medical Costs Finder)의 공개 를 환영하면서도 개별 전문의의 진료 비를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한 비판도 나 왔다. 웹사이트는 각 주별로 62개 일반 진료 항목에 대한 전문의 진료비의 가격을 저가, 중가, 고가 범위로 나누어 공개 해 환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진료비가 적정한지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정부 가 약속했던 모든 개별 전문의별 진료비 공개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올해 초 일부 전문의들이 부당하게 환자에게 많은 비용을 청구하고 있다는 보고서 가 나온 후 정부는 그 대책으로 전문의 진료비를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렉 헌 트 보건부 장관은 “당초 올해 1월 1일 시행될 예정이었던 개별 전문의 진료비 공개 는 내년으로 미루어졌다”고 말했다. 호주 소비자보건포럼(Consumers Health Forum of Australia)의 린 웰스(Leanne Wells) 대표는 진료비 웹사이트 공개를 환영한다면서도 정부가 원래의 계획을 시 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의사들의 참여도가 매우 낮아 이 제도의 효용성 자 체에 대한 의문이 제기된다. 웰스 대표는 개별 의사의 진료비가 공개되면 “전체 의료비의 투명성이 중요하다. 환자들이 부담금의 상세 내역을 미리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주 호주의료협회(AMA) 회장인 지노 페코라도(Gino Pecorado) 교수는 “수백 명의 의사들과 얘기를 나누어 봤지만 누구도 자신의 진료비를 공개하려고 하지 않 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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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임대 신청’에서 성공하려면.. “신청서 꼼꼼히 작성, 추천서 첨부해야”, 도메인 5개항 강조, 신뢰할 수 있는 세입자 인상 중요

주 여름의 주택 시장은 일반적으로 매우 분주 한 시기이다. 이 기간 학생들은 대학 입학을 준 비하고 직장인들도 새로운 일터로 자리를 옮기는 경우 가 많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 웹사이트 도메인(Domain)은 임대 경쟁에 서 성공할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을 현직 부동산 관리 인들의 입을 통해 정리했다.

신청서를 꼼꼼하게 작성하라. 당연한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으나 신청서에 일부 내용을 빈칸으로 두는 것은 나쁜 인상을 남 긴다. 밀슨스 포인트에서 부동산업을 운영하는 케이트 서모벨(Kate Sommervelle)은 개인 정 보임을 내세워 일부 내용 공개를 거부하는 신청자도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적당한 세입자를 집주인에게 추천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정보가 있다”고 지적했다. 부동산 중개업자 벤 베니(Ben Benny)에 의하면 최근 애완동물을 허용하는 집을 원하는 세입자가 늘고 있 다. 그는 “신청서에 애완동물에 대한 가능한 많은 정보 를 포함시키고 특히 사진을 포함시키라”며 “보통 집주 인은 커다란 개를 상상할 수 있는데 작고 귀여운 강아 지라는 것을 알게 되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고 조 언했다.

임대료가 밀린 적이 없음을 증명하라 집주인이 가장 원하는 것은 임차인이 임대 료를 제 때 낼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임대를 했던 중개업소에게 부탁하면 과거

임대료 지출 내역(tenant ledger)을 받아볼 수 있다. 집주인에게 추천서를 받는 것도 도 움이 된다. 멜번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제임스 부지 오티스 (James Bouziotis)에 따르면 과거 임 대 이력이 없는 신청자는 불리한 입장에 있 는 것이 사실이다. 그는 이런 경우 보증인을 마련해 이름과 신 분증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 좋다. 집을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에 임대 이력이 없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집을 소유했다 는 증명과 융자 상환 내역을 함께 제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임 을 보여라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합리적이며 깨끗하고 신뢰할만한 세입자를 선호한다. 사회적으로 유력하거나 신뢰할 만한 사람들의 추천서를 동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수입을 증명하라 최근 페이슬립과 은행 거래 내역을 통해 수 입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매우 중 요하다. 임금을 받는 상황이 아니라면 입 대 수입이나 기타 다른 수입이 있다는 것 을 증명해야 한다. 서모벨에 의하면 이력서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 도 매우 도움이 된다.

집을 잘 관리할 의지가 있다 는 점을 보여라 집주인은 자신의 재산이 잘 관리되길 바라 기 대문에 이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제 출한 신청자에게 가산점이 부여된다. 이전 부동산 중개업자의 추천서가 좋은 증빙 서류가 될 수 있다. 베니는 “대부분의 중개업자는 다른 중개업자에게 문제 가 될 사람을 소개해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세입자 데이터 베이스를 구 축해 놓고 세입자의 과거 임대 이력을 검증하기도 하 는데 주택 손상 경험이 있으면 절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다.

‘홀리데이 하우스’ 투자.. 실질적 도움은? 집값 상승 가능성, 공실률 등 검토한 후 결정해야, “계절적 편차 큰 수익 최대 장애” 단점도

부 중산층을 중심으로 홀리데이 하우스(휴가지 별장)를 소유해서 평생동안 재무 안정성을 보 장받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홀리데이 하우스 시장이 커지면서 휴가 지역에 집을 구매한 후 관광객들에게 주택을 임대하여 소득을 얻 기 원하는 투자자가 많아지는 것이다. 실제로 통계에 따르면 호주인들은 2019년 3월 기준으 로 지난 1년동안 3억 8600일을 휴가지에서 보냈는데 이는 전년 대비 10%가 증가한 것이다. 같은 기간 여행 객들이 숙박비로 소비한 금액은 745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다. 멜번에 위치한 자산 관리 컨설팅 업체 PGA 어드바이 서리의 마이클 맨쿠소 (Machael Mancuso) 대표는 홀 리데이 하우스를 소유하고 운영하는 것은 좋은 자산 관리 전략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홀리데이 하우스 운영에 쓰이는 관리비,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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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 주택 융자 상환 금액은 모두 세금 감면 대상이 된 다. 또한 홀리데이 하우스도 네거티브 기어링이 적용되는 데 주택의 감가 삼각 비용이 지출로 간주돼 결과적으 로 소득세 감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맨쿠소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것이 숙 박료 결정이라며 “숙박 요금을 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 은 근처의 다른 홀리데이 하우스의 숙박료를 참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홀리데이 하우스 투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부동산 투자 전문가 니로 탐비필레이(Niro Thambipillay)는 도메인(Domain)과의 인터뷰에서 “가장 큰 문제는 대부분의 홀리데이 하우스의 수익성이 계절별 편차가 심하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자신의 고객들에게 홀리데이 하우스 구입을 추천

하지 않는다며 “주택이 6개월 이상 비워 있는 경 우도 있으며 가계의 현금 유동성 문제가 발생해 구매가보다 더 낮은 가격에 팔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경고했다. 탐비필레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홀리데이 하우 스를 구매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집 값 상승 가능성을 고려한 후 성수기와 비수기의 공실률을 확인하라”고 조언했다. 그는 홀리데이 하우스가 위치한 지역이 관광지 가 아니라 산업 지대라면 주거 임대로의 전환을 고려 해 보라고 충고했다. 세금 전문가인 피터 벰브릭 (Peter Bembrick)도 홀리 데이 하우스 구입을 단기간 고소득 투자로 생각하기 어렵다면서도 특정한 조건하에서 좋은 투자처가 될 수 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관리비를 최소화해야 하고 방학 기간 동안 완전 예약이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부부가 홀리 데이 하우스를 사는 경우, 소득이 적은 쪽 이름으로 등 록하는 것이 유리하다”라고 조언했다. 벰브릭은 홀리데이 하우스를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공 유하는 것도 경제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며 이 경우 정식 계약서를 쓸 것을 제안했다. 그는 홀리데이 하우스는 짧은 시간에 수익을 기대하 기 보다 장기간 보유하려는 사람들에게 적당한 투자 처라고 강조했다. T O N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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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긴장 고조”… 콴타스, 이란 영공 피해 항로 변경

란이 이라크에 있는 미군 기지 두 곳에 미사일 공격을 벌인 후 콴타스 항공이 이란 영공을 피해 항로 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수요일 미국 연방항공청(FAA)도 자국 항공사 비행 편의 이란, 이라크, 걸프 해역 영공 운항을 금지한다고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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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미국 연방항공청은 “미국 민간 항공사 의 운행에 의도치 않은 위험성이 발생 한 중동에서의 정치적 긴장 증가와 군 사 활동 강화로 인해 금지령을 내렸다” 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콴타스 항공은 항로 변경

에 영향을 받는 노선이 퍼스와 런던 간 논스톱 항공 하나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싱가포르 항공이 유럽을 오 가는 모든 항공편이 이란 영공을 우회 할 것이라고 발표했고, 말레이시아 항 공과 에어 캐나다도 항로를 변경할 방 침이다.

미국이 가셈 솔레이마니 이란 혁명수비 대(IRGC) 쿠드스군 사령관을 드론 공격 으로 사살한 데 이어, 이란은 수요일 이 라크에 있는 미군 기지 두 곳에 12발 이 상의 미사일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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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된 시티 보태닉 가든즈 리버워크와 리버허브를 선보입니다 새롭게 단장된 브리스번의 새로운 시티 보태닉 가든즈 리버워크와 리버허브는 브리 스번 시민들의 강변 라이프스타일을 획기적으로 변모시킬 것입니다. 크리스타 아담즈 부시장은 새로운 리버워크는 브리스번 시의 북쪽 지역과 사우스뱅 크 간을 연결시키고, 특히 자전거 이용자와 도보자들의 이동을 개선시키게 될 것이라 고 밝혔습니다. 또한 리버 허브는 투어 보트 운영업체, 소규모 보트 및 제트 스키 이용 자들에게 앞으로 새로운 선착장 시설을 제공하게 됩니다. •팀 쉬리너는 날로 성장하는 브리스번이 필요로하는 기반 시설 건설에 지속적인 투 자를 하고, 시민들의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권장하고 유도하기 위해 자전거 전 용도로와 안전한 산책로를 계속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이 연계 도로는 이미 매일 3,000여명의 자전거 이용자와 도보자가 이용하고 있으 며, 이 신축 187m의 리버워크 덕택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연계 도로를 이용하 게 되어, 자동차 이동 인구가 줄어들어 교통 체중이 완화되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도보로 이동, 자전거 또는 강변 교통 수단 이용 등, 이 새로운 기반시설은 시민들에 게 다양한 이동 옵션을 제공합니다. 데이비드 맥클란 기반시설부 의장은 새로운 시티 보태닉 가든즈 리버 허브는 시의회 가 마련한 5번째 수상 허브라고 밝히며, New Farm Park, West End, Murarrie 및 Dutton Park에 이미 설치된 수상 허브는 성공적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 다. •이 새로운 수상 허브는 리버워크의 확장 시설로서, 카약이나 제트 스키를 정박할 수 있고, 앞으로 투어 보트 및 워커 택시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리버워크 및 리버허브는 시티 보태닉 가든즈, 브리스번 강 및 도심을 연결하는 중 요한 연계 시설입니다. 이 지역 비키 하워드 의원은 연중 280일의 일광일을 가진 브리스번은 호주에서 가장 좋은 기후를 가진 도시 중 하나로서, 이러한 훌륭한 야외 공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도시라고 강조했습니다. •브리스번 강변의 이러한 멋진 시설들을 시민들이 적극 이용해서 보다 활기차고 활 동적인 브리스번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게 되기 바랍니다. 새로운 보태닉 가든즈 리버워크와 리버허브는 12월 19일 목요일에 개장되었습니다.

브리스번 리버사이드 공원의 주요 업그레이드 수백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자전거 도로, 놀이공간 및 환경 조성 작업 등의 업그 레이드가 이루어진 시내 리버사이드 공원이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다시 개장 되었습니다. 피오나 하몬드 환경, 공원 및 지속가능성부 의장은 West End의 Forbes Street 와Victoria Stree 사이의 Riverside Drive의 2km에 달하는 공원 공간을 새롭게 단장하는데 2백8십만달러가 투자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저희는 호주에서 최고의 기후를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도시 전역에 공원을 만 들어나가고 가꾸어 나가는 것은 우리의 도시를 지속적으로 일하기 좋고, 휴식 을 취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명성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공원은 브리스번 강변을 따라 야외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좋은 시민 공 간입니다. 이제 새롭게 단장된Riverside Parkland는 브리스번에서 가장 느긋 한 여유를 멋지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곳은 Toowong의 Regatta 바로 앞에 설치되는 불꽃놀이 발사대 덕택 에 신년 이브에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명소가 되었습니다. •새로운 업그레이드를 통해, 자전거 이용자와 도보자들 전용 도로가 마련되어 안전함과 편리함을 더했으며, 이 덕택에 West End와 시내 간의 자전거 이용 접근성이 더 개선되었습니다. •그린 브릿지는 브리스번 강 양쪽의 접근성을 개선해서, 일반 주택지와 공원 간 의 연계성을 더 높일 것입니다. •또한 Forbes Street에서 Hill End Terrace에 차량 통제를 통해서, 녹지를 더 조성했고,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 지역을 이용할 수 있 도록 도모했습니다. •이 지역에 상당히 가파른 강변 지역에 새로운 구조적 변형이 가해졌고, 새로운 환경 조성과 피크닉 공간 추가가 이루어졌습니다. 환경 미화의 효과는 물론, 이 아름다운 강변 공간에서 가족 및 친구들과 요가를 즐기거나 피크닉을 더 편리 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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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화산폭발로 공항 전면폐쇄… 용암 분출, 검은 재 뒤덮어 마닐라 남부 66㎞ 바탕가스 ‘탈 활화산’ 폭발, 검고 두꺼운 재 하늘에서 떨어지고… 화산암 파편들 온통 비처럼 뿌려

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남쪽으로 66㎞가량 떨 어진 바탕가스섬의 ‘탈 분화구’에서 화산이 폭 발해 붉고 뜨거운 용암이 분출하고 검은 화산재가 필 리핀 상공을 뒤덮으면서 마닐라국제공항을 오가는 항 공편이 무더기 취소됐다. 필리핀 당국은 “화산 활동 이 더 지속될 것”이라며 수만명에게 대피 및 경계 경 보를 내렸다. 13일 필리핀 당국은 전날부터 탈 분화구에서 화산 폭 발이 일어났으며, 이 화산으로 약하게 흔들리는 지진 이 최소 75차례 감지됐다고 발표했다. 뜨거운 용암이 상공 500m 위로 치솟았다. 당국은 “화산암 재가 하늘에 빽빽하게 들어차고 있으 며, 탈 분화구에서 반경 14㎞ 안에서 화산 활동에 따 른 쓰나미(지진해일) 위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 화 산은 지난해 말부터 꿈틀대기 시작하더니 12일 갑자기 활동을 개시해 뜨거운 증기를 분출하고 화산재와 화산 암석 파편들이 지상으로부터 15㎞ 상공까지 날아올랐 다. <에이피>(AP) 등 외신들은 “화산이 폭발한 주변 지 역 하늘을 회색의 두꺼운 화산재가 뒤덮고, 분화구에 서 뿜어져 나온 수많은 미세한 분진 돌멩이들이 여기 저기 온통 비처럼 뿌렸다”고 전했다. 주민 비엔베니도 무사(56)는 이 통신에 “무슨 일이 벌 어질지 두렵다. 강력한 지진으로 집이 다 무너져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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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머리 위에 분진 암석 파편이 떨어질까 두렵다”고 말 했다. 분화구에서 번개 불길이 자욱하게 뿜어져 나오 면서 검은 구름이 사방에 퍼져나갔다. 탈은 전세계에 서 가장 작은 화산이지만 필리핀의 24개 활화산 중 한 곳이다. 지진과 화산 폭발이 곧잘 일어나는 태평양의 ‘ 불의 고리’ 안에 놓여 있다. 바탕가스섬과 근처 카비테주에서 주민 3만여명이 대 피소 38곳으로 옮겨졌다. 또 ‘위험 지역’에 사는 주민 4만5천명에게도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 필리핀 재 난당국은 “상황이 더 악화하면 최소 20만명에게 강제 대피명령을 내릴 것”이라며, 몇시간이나 며칠 안에 “ 가공할 폭발력을 가진 화산 분출”이 일어날 수 있다 고 전했다. 탈 분화구에서 뿜어져 나온 뜨거운 화산재는 북쪽으로 100㎞가량 날아가며 하늘을 온통 뒤덮었다. 회색 재구 름이 마닐라까지 도달해 마닐라국제공항까지 자욱하 게 뒤덮으면서 500여편의 국제·국내선 항공 운항이 무더기 결항됐다. 분화구 주변 수십㎞ 전역에서 관공서와 학교가 모두 문을 닫았다. 사상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 당국은 이번 화산 폭발의 위험 등급을 “임박한 위험스 러운 분출”을 뜻하는 4단계로 격상했다. 안토니오 보 르나스 필리핀 기상청 화산연구원은 “분출이 언제쯤

끝날지 예측하기 어렵다. 1970년대에 이번과 유사한 화산 활동이 재개됐던 때에는 약 넉달간 화산 폭발이 지속됐다”고 말했다. ‘탈 화산’ 지대는 필리핀에서 두 번째로 강력한 활화산 지역으로, 1572년 이래 33번 분 출한 바 있다. 1977년 10월에도 폭발했으며 1911년 최 악의 화산 폭발 당시에는 1300여명이 사망했다. 당국이 바탕가스섬과 주변 해안 지역의 모든 주민에게 총대피령을 내렸지만 일부 주민은 수송 수단이 부족한 데다 화산재로 시야가 막히는 바람에 바탕가스 섬마을 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바탕가스 발레테타운의 윌슨 마랄리트 시장은 “일부 주민은 생업과 돼지·소떼를 구하려고 활화산 공포에 도 마을을 떠나지 않고 있다. 대피소로 피한 일부 주민 도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나서고 있어 말리는 중”이라 고 지역 라디오방송에 말했다. 발레테는 이 섬의 해안선에 있는 타운이다. 이 지역 상 점마다 모두 철시하고 나무들은 두터운 분진 잿더미로 뒤덮였으며 주요 도로는 검은 화산재로 진흙탕으로 변 했다. 바탕가스섬은 탈 화산 분화구가 “항상 위험한 지 역”인데도 주로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수년 전부 터 거주해왔다. 조계완 기자 kyewa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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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최저임금 일괄 적용” 북유럽 복지국가들과 마찰, 왜? 폰데어라이엔 위원장 “품위 있는 삶 보장해야” “고급 인력 ‘동유럽→서유럽’ 두뇌유출도 심각” 덴마크·핀란드 등 “노사협상 모델 침해할 우려, 최저임금이 되레 임금 낮추는 기준 될 수도” EU, 절대값 대신 중간임금의 60% 확보 목표, “최저임금 상향은 사회적 시장경제에도 도움”

럽연합이 회원국들의 최저임금 기준을 일괄 적 용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북유럽의 일부 고임 금 국가들이 우려를 표명하며 반대하고 있다. 그런데 ‘우려’의 이유가 ‘최저임금 제도화에 따른 임금 상승과 경영 부담’이 아니라, 외려 반대로 유럽연합 차원의 최 저임금 설정이 임금이 상대적으로 높은 자국 노동자 의 실질임금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유럽연합집행위원회는 14일 회원국 공통의 최저임금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첫 단계로 자문기구를 발족한 다. 지난달 공식 취임한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 위원장이 공약한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앞서 지난해 7 월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집행위원장 지명자(당시)는 승인 투표를 앞두고 유럽연합의 비전을 제시한 연설 에서 “모든 풀타임 고용 노동자는 인간다운 삶을 위한 최저임금을 받아야 한다”며 “(회원국들의) 상이한 노 동시장을 존중하는 바탕 위에 공동의 ‘최저임금 틀’을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주로 동유럽 국가의 고급인력이 고임금 일자리를 찾아 서유럽 국가로 빠 져나오는 ‘두뇌 유출’을 막기 위해서도 역내 공통의 최 저임금 도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법정 최저임금 없이 노사협상으로 임금을 정 하는 모델이 확립된 일부 국가의 의원들이 유럽연합 집행부의 방안에 제동을 걸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 언>이 12일 보도했다. 유럽연합의 ‘개입’이 되레 자국 의 단체교섭의 전통과 구속력을 저해하고 임금 수준 을 낮출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현재 유럽연합 28개 회 원국 중 위 덴마크·스웨덴·핀란드 등 북유럽 3국을 비롯해 이탈리아·키프로스·오스트리아 등 6개국은 법정 최저임금제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 페테르 후멜고르 덴마크 고용부 장관은 밑바닥 임금 을 받는 유럽 노동자들의 임금 인상에 동의한다면서 도 “그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은 각국의 전통과 잘 작동하고 있는 임금 결정 모델을 존중하는 방식이 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악마는 디테일(세밀 한 사항)에 있는 만큼, 집행부의 제안서가 우리의 노 사 단체교섭 모델을 침해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해 면 밀히 살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헨리 린드홀름 핀란드 식품산업노조연맹 사무국장도 “동유럽 노동자들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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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인상이 아니라 유럽연합 전체에 대한 일괄 적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덴마크는 현재 평균 시급이 43.5유로(약 5만5900원) 으로 유럽 최고 수준이며, 가장 낮은 급여를 받는 사 람들도 최소 15유로(약 1만9300원)를 받는다. 스웨덴 과 핀란드의 노동자들도 노사 단체교섭을 통해 그와 비슷한 수준의 임금을 보장받고 있다. 노조에 가입하 지 않은 노동자들도 대부분 단체교섭의 혜택을 누린 다. 그런데 법정 최저임금이 도입될 경우 사용자들은 노사 합의보다 낮게 책정되는 최저임금을 급여 기준 으로 삼고 임금 인상을 외면할 것이라고 반대론자들 은 지적한다. 단일한 기준의 최저임금 일괄 적용이 고 임금 노동자에 대한 임금 하향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 다는 우려다. 이들 나라가 유럽 공통의 최저임금 제도 가 도입되더라도 자국이 적용해왔던 단체교섭 방식은 예외로 인정해 달라고 요구하는 이유다.

회원국들의 소득과 물가, 임금 수준이 서로 다른 가 운데 공통의 최저임금 기준을 설정하는 것도 난제다. 예컨대, 현재 룩셈부르크의 법정 최저임금이 한 달에 2071유로(약 266만2500원)에 이르는 반면, 불가리아 는 286유로(약 36만7700원)에 불과하다. 유럽연합 집 행위원회는 역내 최저임금의 절대값을 정하지 않는 대신, 해당국 중위임금(최고값부터 최저값까지 순서 를 매겼을 때 한가운데 있는 수치)의 최소 60%를 최저 임금으로 확보하도록 하는 목표를 세워두고 있다. 니 콜라스 슈미트 유럽연합 고용 담당 집행위원은 최근 < 파이낸셜 타임스>에 “(최저)임금의 기준을 올리는 것 은 사회·경제적 격차를 줄여 더 놓은 수준으로 끌어 모을 수 있으며 유럽의 사회적 시장경제를 촉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조일준 기자 ilju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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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잉원 대만 총통 압도적 재선 국민당 한궈위 후보에 250만표 이상 압서 한 후보, 패배 인정…“차이 총통에 재선 축하” 차이 총통, “완성하지 못한 개혁 이룰 것” “국제사회 동등한 일원”…“일국양제 반대 국민의 선택” 양안관계 원칙으로 “평화, 공평, 민주주의, 대화”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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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실시된 대만 제15대 총통 선거에서 집권 민진 당의 차이잉원 총통이 압도적 표차로 재선에 성공 했다. 민진당은 함께 치러진 입법위원 선거에서도 지 난 2016년에 이어 무난히 과반의석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차이 총통은 이날 오후 4시 투표 마감과 함께 시작된 개표에서 초반부터 한 후보와 15~20%의 격차를 유지 하며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제1야당인 국민당 한궈 위 후보는 개표 약 4시간 반만인 이날 오후 8시30분께 (현지시각) 표차가 250만표 이상 벌어지자, 차이 총통 에게 축하 전화를 하고 패배를 인정했다. 차이 총통은 이날 선거에서 대만 선거 사상 처음으로 총득표수 800 만표를 돌파했다. 차이 총통은 이날 오후 9시께(현지시각) 승리가 확정 되자 타이베이 민진당 중앙당사 앞에 마련된 천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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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어 “ 개혁과 단합의 길을 선택해주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 지난 4년 동안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 로 4년 동안 부족한 부분을 보완 하고, 평등한 지역 발전과 임금 격차 해소를 포함해 완 성하지 못한 개혁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차이 총통은 “이번 선거 결과는 주권과 민주주의가 위협당할 때 대만인들이 보다 크고 강력한 목소리를 낸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줬다”며 “대만은 공정하고 동 등한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모든 나라와 책임과 번 영을 나누는 동반자가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대중국 관계와 관련해 차이 총통은 “선거를 통해 대만 국민은 중국이 주장하는 ‘일국양제’(한 국가, 두 체제)를 거부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며 “총통으로서 국민적 의지 인 주권과 민주주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 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평화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선 대만해협 양안(중국과 대만) 모두 책 임을 달해야 한다. 평화와 공평, 민주주의와 대화야말

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양안관계 발전의 유일한 길” 이라고 강조했다. 민진당은 이날 함께 실시된 입법위원 선거에서도 지역 구의 선전은 물론 정당 투표에서도 1위를 기록하면서, 최소 60석을 확보해 무난히 입법원 과반의석(56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국민당은 정당 투표에서 민진 당과 박빙의 승부를 펼치면서 2016년에 견줘 의석을 5 석 가량 늘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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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태어났는데 벌써 두살… 한국식 나이 이제 바꾸면 안될까요?

"12월 31일에 낳았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죄인이 된 생 각에 분만 순간부터 지금까지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 다. 전 세계 어디에도 없는 제도 때문에 12월에 출산한 부모는 모두 저 같은 마음을 가져야만 합니까." 김지수(39)씨는 최근 딸을 낳았다. 김씨는 자녀를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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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기쁨을 만끽하기도 전에 커다란 압박감에 짓눌렸 다. 바로 아이 출생일이 지난해 마지막 날이라는 점 때문이다. 한국식 나이 셈법에 따라 김씨의 딸은 눈도 뜨지 못한 생후 2일째 되던 날 두 살이 됐다. 임신 기간 내내 예정일이 12월이라는 점은 스트레스 로 다가왔다. 예정일이 12월이라고 하면 주위 사람들 이 한결같이 "해를 넘겨 낳아야 한다"는 말을 했다. 김씨는 "아이의 미래를 위해 버텨보고 싶었지만 결국 12월 31일에 출산하게 됐다"며 "열 달의 힘든 임신 기 간을 거쳐 귀중한 한 생명이 태어나는 그 시간에 축하 한다는 말보다 '아쉽다, 그럼 내일 되면 2살인 거냐' 같 은 말을 들어야 했다"고 토로했다. 그는 "병원에서 의 사, 간호사들도 '어쩌죠. 내일로 넘기기 힘든 것 같은

데 산모님 괜찮으시겠어요. 속상 하시겠어요'라고 했다"고 전했다. 단순히 태어나자마자 두 살이 된 다는 것이 김씨 부부 걱정의 끝 은 아니다. 김씨는 "같은 해 1월에 태어난 아 이가 걷고 돌잔치 준비할 때 저희 딸은 아직 눈도 못 뜨고 있는 신 생아이지만 같은 나이"라며 "어린 이집이나 학교 등 같은 공간에서 활동해야 할 생각을 하니 생일이 빠른 아이들한테 치일까 봐 아이 에게 너무 미안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그는 "저처럼 12월에 출산해 산후조리원에 같이 있던 산모들 모두 한결같이 '죄인이라고, 할 수만 있다면 출 생일을 바꾸고 싶다'고까지 한다"고 전했다. 몇 달만 출생이 빨라도 발달 정도가 확연히 차이 나 는 영유아기에는 1월생과 12월생이 한국식으로는 같 은 나이인 바람에 생기는 크고 작은 문제가 있다. 대 표적인 경우가 김씨의 이야기처럼 어린이집 이용에서 빚어진다. 4살 딸을 둔 이지영(38)씨도 "지난해 아이가 어린이집 에서 12월생 아이에게 물린 적이 있다"며 "상대 아이 부모가 약을 보내고 사과의 뜻을 전하면서 '아직 아이 가 말도 제대로 못 하는 터라 훈육을 하기도 쉽지 않다' 고 하소연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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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NEWS | 한국뉴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류호영 과장은 "만 5세 이하 영유아는 몇개월 차이로도 발달이 꽤 차이 나기 때문에 생일이 늦은 아이를 둔 부모가 한 국 나이로 한 살 적은 아이들 반에 편성되기를 요청하는 경우도 있다" 며 "어린이집 운영자 입장에서도 애로점이 있어서 보조교사를 둬 늦게 태어난 아이들을 집중적으로 돌본다든지 한국식 나이를 꼭 지키지 않 은 혼합반 편성을 하는 등 방식으로 보완한다"고 전했다. 제보자 김씨는 "생일이 늦은 사람이 한국식 나이로 입는 피해는 단지 유아기에만 국한되는 것도 아니다"라며 "살아가면서 입시, 취업, 결혼 등 중요한 고비마다 억울하게 손해를 봐야만 한다"고 말했다. 그는 "관공서나 병원 같은 곳에서는 만 나이를 쓰면서 왜 아직도 한국 식 나이 제도를 폐지하지 않는지 모르겠다"며 "도로명 주소를 쓰는 것 처럼 계도 기간을 거치고 홍보를 하면 얼마든지 태어난 지 1년이 지나 야 한 살이 되는 세계 공용의 나이 제도가 정착될 수 있을 것"이라고 호소했다. 해가 바뀌면 한 살을 더 먹는 한국식 '셈 나이', 민법에서 적용하는 '만 나이', 청소년 보호법 등에서 쓰는 해당 연도에서 태어난 연도를 뺀 '연 나이' 등 세 가지 나이 제도가 혼용되는 우리나라에서 연령 계산을 만 나이로 통일해야 한다는 의견은 매해 연말연시가 되면 청와대 국민청 원 게시판의 단골 주제이기도 하다.

입법 활동도 이뤄진 바 있지만 진척은 되지 않고 있는 상황. 지난해 1월 초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이 연령 계산과 표시방식 차이 로 인한 불필요한 행정비용 낭비, 외국과 다른 연령 기준으로 인한 정 보전달의 혼선, 특정 월의 출산 기피 현상 등 부작용을 막을 목적으로 만 나이로 통일해서 사용하자는 내용의 연령 계산 및 표시에 관한 법률 안을 발의했지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 계류 중이다. 황 의원실 관계자는 12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얼마 남지 않은 20대 국회 임기 안에 법안 통과는 어려울 듯 해 자동 폐기될 전망"이라며 "국 민 불편이 큰 사안이면서도 급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로는 인식되지 않 아 국회가 개정에 적극적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제보자 김씨는 "제발 한국식 나이로 인해 12월생 자녀의 부모가 한숨 짓는 일, 연말에 출산 예정인 산모가 출산일을 걱정하는 일이 더는 없 었으면 좋겠다"며 한국식 나이 계산법을 개선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LGU+, 구글과 AR콘텐츠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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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유플러 스가 구글 과 함께 AR(증 강현실) 콘텐 츠를 만든다. 지난해 VR(가 상현실) 콘텐 츠 협력에 이 어 AR에서도 손을 잡았다. LG유플러스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미 국 라스베이 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서 구글과 AR콘텐츠 분야 협 력을 공식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AR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출자하는 AR콘텐츠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 다. 이를 통해 LG유플러스는 구글과 협력 하는 독점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 획이다. LG유플러스는 5G 가입자가 1000만명에 달 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부터 실감형 콘텐 츠 시장이 본격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AR과 VR 등 5G 콘텐츠 육성과 발굴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5G 혁신형 콘텐츠 제작/수급과 유무선 융복합 기술개발에 5 년간 2조6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또 VR·AR 기반의 실감형 콘텐 츠를 모바일뿐만 아니라 TV 플랫폼으로 확 장, 유선 고객에게도 5G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부터 실감형 미 디어 콘텐츠 발굴을 위해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360도 입체 촬영 제작 기술을 보유한 미국 8i사와 4K 화질의 자체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AR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덱스터스튜디오와 멸종위기 동 물 관련 AR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올해 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AR스튜디오 2호점 을 선보여 실감형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 중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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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폰 해킹 … 삼성폰은 보안에 약하다? 삼성 "갤럭시·클라우드 안전 … 계정 정보 유출돼 도용 추정" 된다고 주장 2단계 인증 설정 안하면 ID·비밀번호만 있으면 해킹 가능 애플 보안 훨씬 강하고 까다로워, 3단계 인증이 기본 설정 … 잠금 풀려면 경우의 수 560억개

예인 10여명의 휴대전화 정보가 해킹돼 배우 주진모씨 등의 사생 활이 유출됐다. 클라우드 계정 등 스마 트폰 보안 우려가 커지는 대목이다. 스 마트폰 이용자들이 자신의 클라우드에 메시지, 사진·동영상, 문서 파일 등 개 인정보를 저장해 놓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삼성 클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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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 보안에 눈길이 쏠린다. '주진모 사건' 을 알린 매체가 "이번에 해킹을 당한 연 예인들 전부 삼성 폰을 쓰고 있었다. 삼 성전자 클라우드가 해킹돼 갤럭시 스마 트폰 정보가 새어 나갔다"고 보도하면서 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기기나 삼성 클라우 드 서버 자체는 안전하다고 해명했다.

삼성 측은 지난 10일 공지사항을 통해 " 갤럭시 스마트폰이나 삼성 클라우드가 해킹된 것이 아니며 일부 사용자 계정 정보가 외부에서 유출된 후 도용된 것 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삼성 클 라우드에 저장된 개인정보는 아이디, 비 밀번호가 노출되지 않는다면 개인정보 보호 방침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된다"고 덧붙였다. 보안 전문가들 역시 이번 해킹 사건은 삼성 스마트폰 보안 문제가 아니라 삼성 클라우드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유출되 면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해커가 외부 기기로 타인의 갤 럭시 계정에 접속할 때 삼성 클라우드 계정과 비밀번호만 있으면 가능하단 점 은 보안상 취약점으로 지적된다. 삼성 클라우드에는 클라우드에 백업된 내용 을 다른 스마트폰에서 복원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삼성전자가 입장문에서 삼성 클라우드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할 것과 보 안 2단계 인증을 추가 설정하라고 권고 한 것도 이 때문이다. 2단계 인증을 설정

하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도 문 자(SMS)로 전송된 인증 코드까지 추가 입력해야 로그인이 가능해 외부 기기로 개인정보를 빼내기 어렵다. 일각에선 아이폰이 해킹에 보다 안전하 다는 주장이 나온다. 애플 아이클라우드 의 경우 갤럭시와 달리 다중 보안(3단계 인증 절차)이 기본 설정돼 있다는 이유 다. 해커가 아이클라우드에서 개인정보 를 가져가려면 △ID와 비밀번호 △기존 아이폰에 SMS로 전송된 보안 코드 △기 존 아이폰에서 쓰던 잠금 비밀번호 6자 리를 입력해야 한다. 잠금번호 6자리는 경우의 수만 560억개 다. 사람이 12초마다 하나씩 밤낮없이 입력할 경우 144년 걸리는 숫자다. 처음부터 아이폰 보안이 이처럼 까다로 웠던 건 아니다. 과거 애플도 유사한 사 고를 겪었다. 2014년 할리우드 배우 제 니퍼 로렌스의 아이클라우드가 해킹돼 누드 사진 등이 유출되는 등 사건이 발 생한 이후 애플은 로그인 과정에서 편리 성을 줄이면서 보안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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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의 부활...죽은 줄 알았는데 지난해 최고 실적

시된 지 3년이 지난 '포켓몬고' 게임이 역주행에 성공해 지난해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으로 드러 났다. 포켓몬고가 아직도 인기 있는지 몰랐던 사람들 에게 꽤 놀랄만한 소식이다. 나인투파이브맥 등 IT 매체는 포켓몬고가 지난해 매출 이 역대 가장 높았다고 전했다. 시장조사업체 센서 타 워는 2019년 포켓몬고 세계시장 매출이 8억 9400만 달 러로 지난 2016년 첫 매출 8억 3200만 달러(약 9650억 원)를 뛰어넘었다고 전했다. 국가별 실적으로는 미국이 가장 많은 매출을 올렸 다. 미국 매출은 38%를 차지하며 3억 3500만 달러(약 3885억 원)였다. 이어 일본 2억 8600만 달러(약 3317 억 원), 독일 5400만 달러(약 626억 원) 순이었다. OS

별로는 안드로이드 매출이 iOS보다 더 컸다. 안드로이 드 사용자는 지난해 4억 8200만 달러(약 5590억 원) 를 지출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2017년 급감한 매출을 꾸준히 올 려 역전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포켓몬고 글로벌 매출 은 2017년 전년 대비 29% 떨어진 5억 8900만 달러( 약 6830억 원)를 기록했다. 하지만 2018년 8억 1600 만 달러(9462억 원)로 회복한 뒤 2019년에도 전년 대 비 10% 성장했다. 포켓몬고의 역주행 성공에는 꾸준한 증강현실 기능 업 데이트가 큰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센서 타워는 포 켓몬고가 지난해 증강현실 멀티플레이어 기능이나 게 임 내 이벤트 등을 다양하게 추가하며 사용자층에 인기

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올해도 포켓몬고는 온라인 멀 티플레이어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켓몬고가 다시 화제가 된 것은 매출뿐이 아니다. 최 근에는 캐나가 군대를 긴장시키는 일도 발생했다. 올 해 캐나다 CBS 방송에는 포켓몬고를 위해 헌병을 배치 한 캐나다 군대의 이야기가 보도됐다. 포켓몬고를 하 기 위해 인간인 통제구역을 무단 침범하는 일이 늘었 기 때문이다. 캐나다군은 자국 군사시설을 대상으로 포켓몬고의 포 켓 스톱이나 체육관 등이 설치되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담당 헌병을 지정했다. 포켓몬고를 운영하는 나 이앤틱에 신고해 게임 내 지정 설정을 해지 요청할 계 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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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 버틴 사람 없었다··· '아마존 호미' 만드는 20대 청년

영주 대장간의 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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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년 중순 세계적 온라인 쇼핑몰인 미국 아마존 의 원예 용품 '톱10'에 한글 발음을 영어로 표기 한 상품이 올라왔다. 'Youngju Daejanggan ho-mi( 영주대장간 호미)'. 경북 영주, 영주대장간의 석노기(66)씨가 만든 호미 였다. 이후 석씨의 호미는 '아마존 호미' '한류 호미'로 불리며 지난해까지 5000자루 이상 미국 등 해외로 수 출됐다. 석씨는 지난해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 "처음 주문이 몰렸을 때 아마존이라고 해서 어떤 숲에서 우 리나라 '아줌마들'이 단체로 호미질하려나 했었다"면 서 "호미 명맥이 끊어지기 전에 후계자를 찾아 대장장 이 기술을 전수해야 할 터인데 걱정이다"라고 했다. 지난 8일 오전 찾은 영주대장간. "땅! 땅! 땅!" 석씨가

검은색 그을림이 묻은 개량 한복을 입고, 불에 달궈진 'ㄱ'자형 호미 날을 힘차게 두드리고 있었다. 잠시 뒤 " 황군아~"라고 창고 쪽을 향해 누군가를 불렀다. 그러 자 "예 선생님"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20대 청년이 석 씨 앞에 모습을 나타냈다. 시커먼 장갑을 낀 두 손을 앞으로 가지런히 모으고서다. 석씨는 기자에게 "몇 달 전부터 대장장이 기술을 배우는 내 제자. 좀 지켜보고 있어"라며 환하게 웃었다. 취업 서적 대신 시골 대장간에서 '아마존 호미'를 손 에 든 청년이 있다. 석씨의 후계자가 되겠다며, 무작 정 영주대장간을 찾아가 대장장이 되기를 청한 황덕 환(28)씨가 주인공이다. 뜨거운 불똥이 몸에 튀고, 시 커먼 쇳가루를 하루종일 뒤집어써야 하는 고된 시골

대장장이를 20대 청년이 자처한 것이다. 황씨와 영주대장간의 인 연은 지난해 8월로 거슬 러 올라간다. 대학 졸업 후 2013년 해군 부사관 으로 입대, 2018년 중사 로 전역한 그는 대구에 서 1년여간 취업 준비를 하다가 유튜브로 아마존 호미 이야기를 처음 접 했다. 석노기(66)씨 "호미 영상을 보다가 대장장이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영상에서 석 선생님이 대장장이를 하려는 사람이 없어 호미 만 드는 기술 명맥이 끊어질 것 같다고 걱정을 하시더군 요. 고민 끝에 결심했죠. 남이 가지 않는 길, 내가 평 생 할 수 있는 일, 우리 전통을 이어가는 그런 일을 한 번 해보기로." 고속버스를 타고 무작정 영주대장간을 찾아간 황씨 는 처음 만난 석씨에게 "돈을 받지 않겠다. 잠자리도 알아서 하겠다"며 제자로 받아달라고 했다. 처음엔 석 씨가 받아주지 않았다고 한다. "선생님이 20대 청년 이 하기 힘든 일이라고 하셨어요. 여러 번 부탁드려 결국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었죠. 지난해 8~9월은 대장간 근처에 원룸을 구하고, 분위기 보는 정도로

2020년 1, 2, 3월 ATO 주요 접수일 2020년이 시작 되었고 또한 2019년도 12월 분기도 마감 되었습니다. 2019 년 12월 분기 마감에 따라 중요한  ATO 접수 마감일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 다. 우선 2019년 10, 11, 12월 기간에 지불 한 급여에 대한 직원연금, Superannuation Guarantee는 2020년 1월 28일 까지 직원의 연급기금에 납부 되 어져야 합니다. 연금에 해당되는 직원 은 18세 이상 이며, 세금을 포함한 한 달 급여가 $450 이상일 경우 입니다. 18세 이하의 직원은 주당 30시간 이상 근무할 경우에 연금을 지불 합니다.  케 주얼, 파트타임 또는 풀타임 관계 없이 위의 조건에 해당하면 연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그리고 Company 구조로 사 업체를 운영하며 사업주가 이사 또는 직원으로서 급여를 받을 경우, 다른직 원과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직원연금을 납부해 주어야  합니다. 2019년 10, 11, 12월 분기의 Business Activity Statement의 접수 마감일은 2020년 2월 28일 입니다.   다른 분기 들은 그 분기가 마감되는 다음 달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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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까지가 Business Activity Statement의 접수 마감일이고, ATO Business Portal를 이용한 Online 접수 의 경우는 2주의 마감일 연장이 됩니 다. 하지만 10, 11, 12월 분기는 연말 휴 가기간이 고려되어 접수 마감일이 자 동 연장 되어 있기 때문에 추가 연장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2020년 10, 11, 12 월 분기는 2월 28 이전 까지 Business Activity Statement가 접수 되 어야 하고 또한 지불 되어야 합니다. 회 계사를 통해 접수 할 경우는 마감일 이 나 마감일 하루전에 정산 자료를 보내 기 보다는 자료가 충분히 검토 될 수 있 는 시간이 있게 여유를 가지고 일찍 보 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2019년도 소득세 정산은 매출 $200만 이상의 사업체는 2020년 3월 31일 까지 입니다. 매출 $200만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의 경우는 지난해 세금정 산이 마감일 이전에 접수 되었고 또 회 계사를 통해서 접수할 경우에 2020년 5월 15일 까지 입니다. 건강과 행복과 많은 기쁨이 함께하는 2020 년 한해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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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NEWS | 한국뉴스 지냈어요. 본격적으 로 호미 만드는 일을 한 건 10월부터입니 다. 대장간에서 점 심도 주고, 월급도 나와요." 아마존 호미가 '대 박'을 치고, 영주대 장간엔 지난해에만 4~5명이 석씨의 제 자가 되겠다고 찾아 왔다고 한다. 하지만 일주일 이상 버틴 사람은 한명도 없다는 게 석씨의 이야기다. "고된 사회생활을 겪은 40 대 50대도 못 버티는 힘든 일이 대장간 일이예요. 20 대 청년이 얼마나 할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는 잘 배우고 있어요." 바로 호미 만드는 기술 배우기를 기대했던 황씨. 그러 나 대장간 일을 시작하고 첫 일 주일은 청소만 했다. 시 커먼 쇳가루가 가득한 바닥을 이리저리 닦고 쓸고만 수 십번 했다고 한다. 한 달, 두 달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 하나 기술을 배워 현재는 밤나무로 된 호밋자루를 날 에 끼우고, 호미 날 재료를 다듬는 일을 한다. '최고장 인 석노기'라고 쓰인 호미 도장 찍는 일까지 맡았다. " 오전 7시 30분 대장간에 제일 먼저 나와 청소하는 것 을 시작으로, 하루를 시작해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오후 5시쯤 퇴근한다고 보면 됩니다." 영주대장간을 나서면 그는 영락없는 28살 청년이다. 헬스를 즐기고, 유튜브도 본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로 친구들과 소통하고, 주말 쉴 때 도시로 나가 ' 소개팅'을 하기도 한다. 스승인 석씨는 그를 엄하게 가르친다. 물건을 떨어뜨 리는 것 같은 작은 실수라도 하면 큰소리로 야단을 친 다. 황씨는 "선생님이 '이 날은 좀 잘 갈았다. 이건 좀 잘

영주 호미 장인 석노기 선생 제자…대장간에서 일 배우는 중, 해군 부사관 출신, 응급구조사로 군 생활한 청년 "남이 안가는 길, 평생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헬스 좋아하지만, 호미 날 세울 때가 더 행복해"

했구만.' 같은 칭찬을 할 때가 가끔 있는데, 그때가 가 장 행복하다"고 했다. 황씨가 진짜 '아마존 호미' 후계자로 인정받기 위해선 갈 길이 멀다. 날 가는 법을 더 배워야 하고, 망치로 두 드려 날의 형태 잡는 법도 익혀야 한다. 원재료를 불로 가공하는 법도 공부해야 한다. 대장장이가 혼자 제대 로 된 호미 한 자루를 만들기 위해선 2년 이상 배워야 가능하다고 한다. 영주대장간 호미는 지금도 미국 등 해외에서 최고의 소형 농기구로 대접받는다. 호미를 처음 접한 외국인 들은 '쓰기 편하고 손목에 힘을 많이 주지 않아도 된다'

는 칭찬을 한다. 올해는 미국뿐 아니라 영국·호주· 독일로도 수출길이 열릴 전망이다. 최근 이들 나라 유 통 업체들이 대장간을 찾아와 호미 '샘플'을 받아갔다. 황씨의 이야기다. "중학교 선생님, 부동산 관련 일을 하 는 부모님이 경북 상주에 계셔요. 아직도 공무원 준비 같은 취업 준비를 하라고 하세요. 지인들도 시골에서 왜 힘들게 그러냐고 해요. 하지만 이왕 시작한 만큼 끝 을 볼 겁니다. 호미 날을 갈고, 날카롭게 그 날을 세울 때의 그 기분, 대장장이 일을 안 해본 사람은 모를 겁니 다." 그는 "유튜브를 보거나 친구들과 카톡 할 때 보다 호미 날을 세우고, 갈 때가 더 좋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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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되게 싫어한다” 엽기토끼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남성이 한 말

정동 엽기토끼 사건의 새로운 제 보자가 등장했다. 새 제보자의 증 언과 체면 수사 등을 토대로 용의자의 몽타주도 공개됐다. 이들은 2008년 두 차례 강도강간 범행을 저질러 검거된 2 인조인 것으로 드러났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 다’는 ‘두 남자의 시그니처 엽기토기와 신발장, 그리고 새로운 퍼즐’이라는 제 목으로 신정동 연쇄살인, 납치미수 사건 을 재조명했다. 2015년 6월 서울 양천구 신정동 주택가에서 20대인 권모씨가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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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대에 끈으로 싸여 숨진 채 발견됐다. 이후 5개월 뒤인 11월 범행현장에서 2 ㎞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40대 여성 이 모씨의 시신이 발견됐다. 이씨의 시신은 여러 종류의 끈으로 비닐에 포장하듯 싸 여 있었다. 이듬해 5월 신정역 근처에서 납치됐다가 도망친 박수진씨(가명)는 범행 현장이었 던 용의자의 집 신발장엔 엽기토끼 스티 커가 붙어 있었다고 증언했다. 당시 사건 을 담당했던 형사는 동일범일 가능성이 크다고 추정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가

2015년 생존자 박씨 의 증언을 토대로 관 련 내용을 보도하면 서 해당 사건이 ‘신정 동 엽기토끼 살인사 건’이라 불렸다. 박씨는 신정역 인근 에서 한 남자에게 납 치됐고 다세대 주택 반지하로 집으로 끌 려갔다가 범인이 틈 을 보인 사이 탈출했 다. 박씨는 피신하기 위해 숨은 2층 계단 에서 엽기토끼 스티 커가 부착된 신발장 을 봤다고 증언했다. 박씨는 자신을 납치한 남성에 대해 “눈 썹을 문신처럼 했다. 키가 175~176㎝, 체구가 단단하다. 30대 중반”이라고 추 정했다. 그는 또 “바닥에 끈이 많았다” 며 “나를 묶으려 했다”고 떠올렸다. 몸 을 숨겼던 신발장에 대해 박씨는 “엽기 토끼 스티커가 붙어있었다”면서 “그 집 에서 두 명의 남자를 봤고 또 다른 사람 이 ‘네가 알아서 처리하라’고 얘기했었 다”고 회상했다. 박씨의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수많 은 제보가 쏟아졌지만 사건은 미제로 남

았다. 이후 한 제보자가 ‘그것이 알고싶 다’ 제작진을 찾았다. 군 제대 후 케이블 TV 전선 절단 아르바이트를 했다는 강 민석(가명)씨는 2006년 9월 신정동의 한 다세대 주택을 방문했다가 박씨가 증언 했던 엽기토끼 스티커가 붙은 신발장을 봤다고 했다. 강씨는 집의 구조를 자세 히 기억해냈고 이는 3차 사건의 피해자 인 박씨의 증언과 상당 부분 일치했다. 강씨는 “남자가 검은 모자를 의도적으로 눌러썼다”며 “집을 왜 두드렸느냐고 물 어봤다. 끈이 많아 ‘포장 관련 일을 하시 나 봐요’라고 물으니 얼버무리더라. 싸한 느낌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이어 “ 폐선을 정리하는데 달라고 하더라 안 된 다고 했는데 몇 번을 요구해 3m가량 줬 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강씨에 대한 최면수사를 진행 했다. 최면수사에서 강씨는 “집에 노끈, 가위, 칼, 커터칼이 있다. 그 사람이 얼굴 을 계속 안 보여준다. 살짝 들었는데 남 자답게 생겼다. 그 사람이 가고 어떤 사 람이 왔다. 아까 간 사람과 다르게 모자 까지 벗고 선을 달라더라. 재미있게 생 겼다. 눈썹을 갈매기처럼 그려놨다”고 말했다.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 1차 사건으로 불 리는 권씨의 시신엔 손톱에 매니큐어가 칠해져 있었고 몸 안엔 휴지와 여성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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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 세계 뉴스 이 들어있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성도착증 범죄자의 모습이라고 입을 모았다. 제작진은 강 씨의 최면을 바탕으로 몽타주를 그린 후 범인의 집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강씨는 해당 집을 끝내 찾지 못했다. 몽타주 공개 후 제보가 쏟아졌고 부산에서 뜻밖 에 소식이 들렸다. 과거 신정동 인근에서 성폭 행 전과가 있었던 2인조가 이전 사건들의 용의 자로 의심된다는 내용이다. 이들은 2008년 검 거된 장모씨와 배모씨다. 수사가 진행되면서 검 거된 2인조 중 한 명은 신정동 1차 살인사건 피 해자인 권씨의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거주했다. 장씨는 12년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며 배씨는 10년 형을 선고 받아 2018년 출소한 상태다. 제작진은 제보자 강씨에게 2인 중 한 명인 배씨 의 사진을 보여줬다. 강씨는 배씨를 보고 “눈이 너무 똑같다. 내 기억과 이미지가 가장 비슷하 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배씨의 집을 찾아간 제 작진은 바닥의 끈을 발견하고 “끈을 많이 사용 하는 일을 하냐”고 물었다. 이에 배씨는 “전기 일을 하니까 전선 주워다 고물상에 많이 팔았 다. 마대도 가져온 적 있다. 전선 담아야 하니 까”라고 답했다. 배씨는 장씨에 대해 언급하자 불쾌한 기색을 드 러냈다. 막노동을 하면서 장씨를 알게 됐다는 배씨는 오래 친하게 지내지 않았다고 했다. “여 자가 있다고 하면 같이 갔다”고 한 배씨는 “커터 칼이 아닌 손전등을 들고 갔다. 나는 겁이 많아 사람을 죽이지도 못한다. 반지하 같은 데 살라 고 해도 못 산다. 화장하는 거 되게 싫어한다”고 했다. 제작진은 제보자인 박씨에게 배씨와 장씨 의 사진을 봐달라고 요청했지만 박씨는 제작진 과의 통화를 거부했다.

치아 사이에 낀 팝콘 빼내려다 죽을 뻔한 남성.. 대체 왜? [세상에 이렇게 위험한 팝콘이?]

아에 낀 팝콘을 빼내려던 남성이 죽을 고 비를 넘겼다. 7일(현지시간) 미 폭스뉴스 등은 영국 콘월 출신 의 소방관 아담 마틴(41)에게 생긴 일을 전했다. 마틴은 지난 2019년 9월, 팝콘을 먹은 뒤 치아 사 이에 찌꺼기가 낀 것을 발견했다. 그는 이쑤시개, 펜 뚜껑, 철사 등을 동원해 찌꺼 기를 빼내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고, 결국 별 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이를 그대로 방치했다. 일주일 후 그는 땀을 심하게 흘리며 깨어나는 등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느꼈다. 극심한 피로와 두통이 몰려와 독감이라고만 생각 했지만 사실 병명은 따로 있었다. 세균이 혈액을 따라 심장으로 들어가 ‘감염성 심 내막염’이 발생한 것이다. 팝콘을 빼내려고 비위생적인 물건을 사용했던 것 이 화근이었던 것이다. 심장이 크게 손상된 마틴은 7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아야 했다. 마틴은 "처음부터 치과에 갔으면 이런 일은 없었 을 것이다"라면서 "인생 최악의 경험을 했다"고 털 어놨다.

섬에서 나태주 그대, 오늘

볼 때마다 새롭고 만날 때마다 반갑고 생각날 때마다 사랑스런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습 니다

풍경이 그러하듯이 풀잎도 그렇고 나무가 그러하듯이

0438 131 742 0413 805 236 (자인화) TONG | QUEENSLAND KOREAN WEEKLY NEWSPAP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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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이용우 대표, 與 7호 인재로… "스톡옵션 100억 이상 포기" 더

불어민주당이 12일 카카오뱅크 이용우(56) 공 동대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4·15 총선을 앞두고 공개한 7번째 영입 인사다. 서울대 경제학과 82학번인 이 대표는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뒤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 현대그룹 종합기획실을 거쳐 현대차에서 전략기획 및 M&A(인수·합병)를 담당했다. 현대투자신탁증권에 서 시니어 이코노미스트로도 근무했다. 동원증권 상무로 있을 때는 동원그룹 금산분리를 주도 해 한국투자신탁을 인수·합병하는 등 금융업에서 20 년 이상 근무한 전략 및 투자 분야 베테랑이다. 한국투 자금융지주 전략기획실장, 한국투자증권 자산운용본 부장, 한국투자신탁운용 최고투자책임자 등을 거쳐 지 난 2016년부터 카카오뱅크 공동대표를 맡았다. 강원 도 춘천 출신으로 부산에서 초·중·고를 졸업했다. 이 대표는 입당식에서 "2017년 촛불혁명은 기존의 방 식과 운영으로는 더 이상 발전이 힘들다는 사실을 보 여주는 역사의 변곡점이다. 새로운 시대는 그동안 쌓 여온 낡고 불합리하며 불공정한 관행을 극복하고 새로 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한다"며 "문재인 정 부 성공과 정권 재창출만이 그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 고 확신한다"고 했다. 그는 "저는 지금까지 혁신을 내 걸고 기업을 이끌어 제법 성공한 기업을 만든 CEO"라 며 "이제 그 현장에서 경험한 혁신을 정치에서 실현해 보려 한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의 영입 제안을 수락하고 퇴사를 결심하 면서 올해 연말까지 근무할 경우 유효한 카카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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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52만주 스톡옵션(행사가 5000원)을 모두 포기했다고 했다. 민주당 김성환 대표 비 서실장은 "스톡옵션 52만주가 상장됐을 때 차액이 얼마나 될지 우리도 잘 모르겠지만, 추정치로는 100억∼200억원 정도일 것"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원래 제 것이 아니 라고 봤다. 사회에 어떻게 돌 려줘야 할지 생각했고 사람이 기 때문에 고민은 했지만 큰 영향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 어 "이제 법에 따라 카카오뱅 크에서 사임 절차를 밟아야 한다"며 "사실 제가 먼저 그만 둘 수 있는데 그러면 회사 운 영에 차질을 줄 수 있어 내일 돌아가 사임 절차를 밟고 신 규 지배구조를 어떻게 할지 결정해야 한다"고 했다. 이 대표는 20여년 전 친구인 장하준 영국 케임브리지 대 교수의 아버지 장재식 전 의원(새천년민주당)의 비 서로 일하며 경제정책 공약 초안을 만든 경험도 있다. 장 교수는 격려문을 보내 "이 대표가 정계에서 큰 일을 맡게 된다니 친구로서 기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고 마운 생각"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이 대표의 성공 신화는 한국에 새로운 디지

털금융시장을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며 "(이 대 표가) 창의적 아이디어와 노력이 보상받을 수 있는 혁 신적 경제모델을 디자인하는 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 대된다"고 했다. 김성환 실장은 기자들과 만나 영입인 재 배치에 대해 "아직 특정인에 대해 정해놓은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원칙으로는 지역구를 우선 고려하 고, 그런 다음 적절하게 비례대표로 안배할 계획"이라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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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서랍장에 깔려 숨진 2살 아이 유족에 약 540억원 배상

케아가 자사 서랍장에 깔려 숨진 아이 유족에 수백억원의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는 이케아와 사망 아 동의 유족 측에 4600만 달러(한화 약 540억원)를 지 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의 한 가정집에서 31kg짜리 이케아 서랍장이 무너지 며 당시 두 살이던 아기가 깔려 숨졌다. 해당 제품은 아이가 붙잡거나 매달릴 경우 넘어지는 결함이 있어 2016년 리콜된 모델이다. 이케아는 해당 제품 수백만개를 리콜했지만 유족 측은 이 사실을 알 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유족 측은 “리콜 사실을 알지도 못했고, 서랍장이 안 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으며 다른 아이들에게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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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일이 벌어졌다는 걸 나중에야 알았다”라며 이케아 측에 소송을 걸었다. 이케아 측이 서랍장 사고로 소송을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이케아는 지난 2016년에도 펜실베니아, 워싱턴, 미네소타주 등에서 비슷한 사고로 숨진 3명의 아이들 의 유족에 총 5000만 달러(약 580억원)의 합의금을 지급한 바 있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CPSC)의 2017년 자료 에 따르면 이케아 서랍장 사고로 미국 내 아동 5명 이 숨졌으며 90명의 아동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유족 측은 배상금 중 100만 달러(약 12억원)를 ‘ 제품 안정성 규제 강화를 촉구하는 부모 모임’에 기부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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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전문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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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나라

주요 번호 응급전화 (화재, 경찰, 구굽차) 000 가정폭력 1800 811 811 교통정보 13 12 30 독극물 정보 13 11 26 모닝콜 12 454 무료통역 서비스 13 14 50 생명전화 (24시간) 3 11 14 성폭행 상담 3636 5206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타 0425 252 372 Centre Link 13 61 50 Centre Link(한국어) 13 12 02 수신자 부담 전화 12 550 예방접종 1800 653 809 음주/마약 1300 368 186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이민성 131 8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전기, 가스 사고 13 62 62 전화(Optus 연결) 1800 502 067 전화(Telstra 연결) 13 22 00 Call Taxi(Black & White) 131 008 Call Taxi(Yellow Cab) 131 924 Queensland 경찰청 3364 6528 Telstra 문의 125 111 Telstra(한국어 직통) 1800 773 421 Q Rail 3235 2222 RACQ 13 11 11 시민권 13 18 80

Plan Plus International 3510 5461 Sim 건축 0423 848 208 Skycorp Developments 3831 3005 Sky Skype 0402 375 976 Total Project Management 3211 8284 Top Builder 0413 090 294 QAD Building Solutions 0434 636 199 UNIK PLUMBING 0430 465 101 Yeh’s Curtains 3344 3663 YJ플러밍 0416 931 428

1800 082 823

병원 Ipswich 병원 3610 1111 Logan 병원 3299 8899 Mater 병원 3840 8111 Mater Children’s 병원 3840 8111 Mater Mother’s 병원 3840 8664 Prince Charles 병원 3350 8111 Princess Alexandra 병원 3240 2111 QEII 병원 3275 6111 Royal Brisbane Women’s 병원 3636 8111 Royal Children’s 병원 3638 3777

경비 / 보안 썬샤인 CCTV 애플트리 경비 보안시스템

브리즈번

공항 픽업 / 대리 운전 가가가 공항픽업 0432 345 128 개인픽업 소형이사 0404 656 544 공항,소형이사,안전귀가 0430 460 022 바른길투어 0433 556 480 붕붕픽업/소형이사 0411 736 276 브리즈번 공항 픽업 0413 976 846 고려여행 공항 픽업 0432 173 388 MK 공항픽업 0490 748 212 2NE4픽업 0468 958 503 007 공항셔틀/Hire Car (시드니 지역) 0447 007 001

가전 / 가전수리 가가가 타일 핸디맨 서비스 JC 가전제품 수리 K-People LG Service Centre The Bidet Shop

0432 345 128 0430 462 548 3278 8777 3255 8111 0401 728 501

간판 / 인쇄 / 디자인

골프 레슨

교민단체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퀸스랜드 주 한인회 0424 724 624 한국 효도회 호주지회 0402 624 81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09 308 309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퀸스랜드 한인 경로회 0418-883-377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퀸스랜드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 한인 시니어 골프회 3711 9809 퀸스랜드 한인 비지니스 골프회 0401 456 726 퀸스랜드 한인 비지니스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ROTC 동문회 0415 695 635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골드코스트 한인회 0433 513 782 QKO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01 684 2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각종 인쇄물 디자인 0404 884 999 / 0404 456 888 네오스트 0404 884 999 도브스카드 광고/인쇄/판촉 0432 295 121 삼보광고 3272 2011 써니 크레이티브 0412 840 533 윤디자인+프린트+사인 0408 114 339 imageLabs 3198 2403 NB Signs Printing 3345 2924 Panther Printing 3252 2466 GNA 웹디자인 / 이마케팅 02 9420 4855 iHUB 3341 8815 THE IDEAHOUSE 0413 668 299

주요 한인 기관

건강식품 / 면세점

대한무역 진흥 공사 주호 한국 대사관 주 시드니 총영사관 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 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 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 민원 주 시드니 총영사관 행정 한국 관광 공사 대양주 한인회 총 연합회 Queensland주 한인회

02 9299 1790 02 6270 4100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3 02 9210 0218 02 9252 4147 02 9747 3737 0424 724 624

교민 언론사 통신문 비젼신문 일요신문 한인 라디오방송

3210 0818 0422 258 092 07 3831 8343 0423 847 886

0422 258 092 0434 378 245

뉴코아 건강식품 드림로드 양모이불 시니 건강식품 (시티점) (주) 에버그린 스타 힐링건강 현대 면세점 Sini 귀국선물 (써니뱅크)

3012 7886 3209 5445 3210 6759 02 9906 3000 3345 2494 3252 3859 3344 7881

건축 / 마루 / 수리 가나안 페인트 0402 257 006 가격저렴 핸디(벽, 문, 방충망, 카펫) 0401 600 887 가드닝,잔디,집수리 0411 736 276 가장 싼 벽수리 0414 879 767 견적무료 문 창문 집수리 0448 278 628 굿 핸디맨 0424 409 148

큰 나무 자르기 대니 헨디맨(집수리) 대영목공 대한 핸디맨 릭픽스 방수 시공 마루샌딩 마스터핸디맨 만족 핸디맨 모던 페인트 명품 인테리어&간판&마루판 방수 SK Waterproofing 벽수리100불 핸디맨 베이스 건축 샘물디자인 2D/3D도면 유니크 디자인 윤페인팅 열쇠 잠긴문 에코 인테리어 블라인드 중앙커텐/인테리어

0420 388 873 0402 299 915 3388 0582 0402 163 421 0478 107 451 0409 126 268 0433 924 011 0432 148 466 0432 522 516 0432 153 315 0430 132 588 0414 879 767 0432 874 949 0434 528 395 0422 444 739 0432 148 466 0434 506 015 3423 0701 0432 214 459

집수리 핸디맨 3378 2448 킴스모던페인트 0432 522 516 타일스페이스 0468 527 496 하우스 레노베이션 0408 586 515 콘크리트전문(신축,레노베이션) 0420 388 873 Ace Ipro Painting 0403 355 993 AK스틸엔지니어링 0481 352 756 All Good Blinds 0433 399 196 All 4 Kitchen 0433 974 907 Alpha Flooring 07 3422 2406 Arcus페인팅 0430 510 301 AUKO 마루공장 3841 6005 Catering Sale 3423 3166 CFS 페인트 & 데코레이션 0402 097 884 DK painting 0481 828 2 79 DNE 핸디맨 0424 069 863 Full House Deco 3341 4560 GB Timber and Tiling 3841 6005 Happy blinds 0481 711 500 HANDYMAN 0404 275 893 HI Design & Construction PTY.LTD 0430 900 630 I-Care 핸디맨 0433 669 107 IKA Housing 0400 001 569 Im Your Painter 0423 001 216 Jason hong 페인팅 0451 161 957 J&P하우스건축 0488 187 882 JINSU PLUMBING & GAS 0401 359 573 Jk Total Construction(건설회사) 0402183380 / 0411765254 JYP PLUMBING & GAS 0451 003 469 JP Maintenance 0402 939 611 K&K핸디맨서비스 0434 584 509 LTE TILING 0432 742- 759 LG Floors (AUKO) 0401 456 726 LJH Consulting Engineers 0434 218 660 Miracle Floors 3398 8238 My Skipbin 0452 229 361 Nova Decoration(도배,페인팅) 0410 885 956 OCEANSTATE 02 9648 2581 PK Pluming 0433 772 172

신프로 골프레슨 조윤성PGA프로 골프레슨 Advanced Academy of Golf J2골프 Kevin Lee 골프레슨 OZ Golf Academy

0413 271 410 0404 049 557 0407 758 784 0413 102 120 0421 663 275 0433 144 856

골프장 골프채 수리 및 그립 교환 Gailes Carbrook Indooroopilly Logan City North Lakes Resort Nudgee Oxley Pacific River Lakes St. Lucia Windaroo Lakes

0404 049 557 3271 1045 3287 6499 3721 2173 3299 6653 3480 9200 3267 7744 3379 6322 3343 9487 3287 6288 3403 2556 380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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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932493 0407 333 302 3255 1144 3852 2088 3891 2309 0430 481 580

냉동 / 냉장 / 에어컨 딤채김치냉장고 시온냉동 에어컨 LEES 에어컨 설치 OK 냉동 서비스센타 SKIPIO (상업용 냉장고) SONG 에어컨설치

0422 745 534 0434 486 877 0434 378 245 0423 457 898 07 3155 0250 0414 781 645

노래방 / 당구장 Cue City 당구장 DOM Sound Music City 노래방

3221 1481 3252 2883 3229 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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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헤어 Aura J hair&beauty CHRISTINE BEAUTY Colour Rain Hair Salon CLEO 미용실 Danny Hair Studio David’s Hair 지엠비헤어코리아 Hare’s Hair GMB 반영구샵 KooGi 미용실 Me & U 미용실 Natural Beauty Skin Care Nicole’s Hair Beauty NTH 네추럴테라피하우스 Nu Skin MISS LASH속눈썹(야간오픈) OBG (미용재료) Queen’s Hair Red Carpet Refresh'n go massage Sunny Hair Studio Trend s Young's K-style makeup

0450 396 698 0452 245 987 3831 0166 3219 5522 3157 2938 3219 6268 3208 3149 3423 0215 3229 7584 0423 497 144 3229 0002 3257 4500 3344 1145 3422 1998 0490 475 437 0414 534 030 0428 196 079 02 9645 5498 3211 2041 3345 4612 07 3210 6676 3219 6111 3211 5277 0423 663 678

변호사 강지성 변호사 0423 950 250 김경태 변호사 0452 480 920 김권철 실장 (법무법인 리틀즈) 0404 737 747 김광식 변호사 0401 738 818 김동현 변호사 0452 514 332 김량래 변호사 3001 2970 김문기 변호사  0411 211 227

3341 4453 3341 5592 3208 4658 3630 2345 3254 2629 3274 1700

미용실 / 뷰티 40불 속눈썹연장 shop 0452 551 879 디멘션스헤어 3345 9944 러블리아이즈(속눈썹,네일) 0425 057 747 런콘헤어 3172 5774 MUCOTA(미용재료) 0402 176 142 써니 헤어 스튜디오 3219 6111 아이두 헤어(브리즈번 시티점) 3172 1173 아하바 목욕탕 3391 2279 엔젤스 네일&속눈썹 0479 136 488 엔젤 스킨 0413 108 869 유미헤어 0433 282 009 자이헤어 3216 9294 제이미’s 스킨케어(한국식) 0478 753 307 출장헤어(in your home) 0479 036 059 크라운(반영구,속눈썹,피부) 0415 007 770 프렌치 도어 3423 8829 헤드코터스(부부미용실) 3162 2192 헤어리더 스튜디오 3229 0549 헤어시티 미용실 (시티점) 3210 1049 헤어시티 (써니뱅크점) 3345 6166 힐링마사지 뷰티클리닉(써니뱅크) 3345 2494 Agio 미용실 3272 0277 Aria 마사지 0425 328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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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411 000 0407 707 700 0412 232 889 1800 998 557 0401 749 632 3411 0393

병원 / 상담

덴쳐(틀니)클리닉 0425 238 070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관리) 04 5675 5675 보화당 한의원 3219 1002 부부전문상담 0434 487 433 브리즈번 그린 척추병원 (Dr. 장) 0449 882 033 브리즈번 한의원 3423 1973 마게이트 척추병원 레드클리프 3283 7182 미술심리상담치료 양지윤 0468 529 880 아동발달클리닉 0450 773 227 / 0490 108 095 아동전문 언어치료사 0473 562 154 아리아 한의원 3211 5280 와리갈치과 07 3341 1133 정신과치료상담 0450 773 227 진달리 치과 3376 5475 재활물리치료병원 Eight Mile Plains 3841 0522 재활물리치료병원 Sinnamon Park 3376 8801 케린델 자매 치과 3324 9172 평화한방병원 3219 2598 서라벌한의원 0404 181 011 Choi 카이로프랙틱 0403 789 884 Dr Billy Choi 치과 07 38521160/0411 590 153 Precision Dental 07 3852 1160 J.J.Lee 한의원 3341 9379 J’s 상담과 가족치료 (JCFT) 0406 926 884 My Clinic 3272 2202 The Dental Club (한국인 치과병원) Caboolture 5428 1244 Stafford 3856 1411 Totally teeth (치과의사 허소진) 5535 1166

숙박 / 호텔 고려민박 브리즈번 호텔다이아나(한국어 서비스) 브리즈번 민박 브리즈번 민박 B&B 브리즈번 여행자하우스 (BPH) 시드니 숙박 써니민박 스프링우드 타워 호텔 호텔 글로리아 House Bethel 베델 민박 M on Mary Apartment Hotel

0432 173 388 3896 1691 3411 0455 0425 332 773 0402 189 788 0431 763 216 0401 769 114 3387 7077 3387 7077 3207 8183 3503 8000

스포츠 공도관AUSTRALIA 0433 225 289 김동혁 프로 OXLEY 골프레슨 0431 955 258 이강웅 태권도 0451 970 975 기완합기도/태권도/검도 0411 295 692 명상학교 수선재 0431 125 820 문리 태권도 1300 101 303 서니뱅크테니스 07 3072 6872 서던크로스 태권도 0433 545 013 아폴로 피트니스 3895 8949 요가 0451 506 205 해동검도 0433 545 013 DAVID TENNIS CLUB 07 3075 6872 Kevin Lee(골프레슨) 0421 663 275 FOOTBALL CONNECTION FC 0413 307 102 ONE 태권도 3255 5666

부동산

식당 / 카페

김영규 변호사 0411 624 779 김영하 변호사 3221 5800 김태규 변호사  0403 689 714 김하균 변호사 3034 3888 김혜연 팀장 (법무법인 리틀즈) 0401 884 808

닥터 허 한국인 병원 City 닥터 허 Albany Creek

3210 2111 3264 6632

교촌 치킨 궁 기모노 꼬불 누나네 해장국 놀이터 니하오 대박치킨

3344 1919 3345 8083 3844 3608 3345 9463 07 3107 4158 3194 2660 3157 6323 3172 2901

T O N G


YELLOW PAGES | 교민 업소록

대장금 3345 6939 래드앤그린 레스토랑 3217 3188 마루 레스토랑 3012 9912 마포 BBQ 3195 5047 만나스시 3172 8757 맛동산 3210 2773 맛동산 2 3003 1881 맛동산 3 3841 1150 모모치킨(런컨점) 3841 8068 모모치킨(시티점) 3012 8238 미각 5499 2677 미담 3344 5001 미엔 3841 8216 불고기 브로스 07 3350 2233 불빠 3108 8949 벙글벙글 3161 3056 붐붐(써니뱅크점) 3423 8899 벤즈(월남 식당) 3391 3233 샤부하우스 (일식 부페) 3211 5407 서울 비스트로 0452 327 206 서울리아 3217 3188 쌈집 3345 3737 써니 서울 BBQ 3344 7589 서울쌈 0422 631 891 식객 3343 5989 알버트리버 와이너리(한국어 서비스) 3896 1691 온담 3210 2811 와라와라(Wara Wara) 3108 3267 원더치킨 3831 8164 예당 중국집 3423 8998 이가네 3423 8875 차미푸드 3210 6349 춘천닭갈비 3422 2233 치킨리아(CHICKENLIA) 3076 2330 친구레스토랑 3852 5654 코리안치킨&버거 3161 7277 코릴라바베큐 3211 1212 토박이 3345 9994 투스몰룸즈(프랑스 한식 전문점) 3371 5251 판다치킨 07 31610844 한우리 BBQ 부페 레스토랑 3211 5710 함지박 3345 7030 3 Sisters 3195 4481 8 Chicken&Beer 07 3345 3688 88 Toppkki 3158 8952 Ben's Restaurant 3391 3233 Cafe P.P 07 3211 5558 Chi Mc(치맥) 3229 2441 Dadada 3844 4238 Don Don 3107 7205 Funny Funny (퍼니퍼니) 3211 3431 JJ Korean Kitchen 3195 5342 KIYOMEE 0422 585 155 Little Paradise 3162 3128 MoonCook(문쿡) 0478 110 290 Mr.밥 3423 8875 Korean Chicken&Burger 0472 708 954 Ren 3841 8889 Roby’s Caffe 3832 4454 Snow Witch (까페) 0435 536 335 Sukachi치킨 3012 8143 The Journey BBQ 3012 7883 The Charcoal 3341 5094 The Party 3839 4271 Top Up 3219 5811

식품점 굿모닝마트 김치스토아 럭키식품 롯데마트

3256 3284 3423 8989 3841 8574 3219 4064

롯데마트 가든시티 0432 120 624 마터힐 셀러 보틀샵 3895 8930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매트로마트 0481 225 890 미나리마트 3711 7124 뷰란다 셀러 보틀샵 3391 0558 아시아마트 3391 2322 엄마손 김치 3276 8989 에이플러스마트 3211 2955 오복 떡방 3711 2155 우리마트 3345 3082 인두루필리 코리아마트 07 3162 3469 참웰빙푸드 (두부.콩나물) 3200 9643 코즈마켓 (써니뱅크) 3345 7455 킴스마켓 0411 669 258 해피마켓 07 3161 8875 하나로마트 대표번호 0455 031 362 후지마트 07 3172 7021 ASIA Mart 3391 2322 BB두부 0425 736 189 K S QLD 3277 0005

U&I Australia Travel

3270 7999

KOKOS 유학원 3221 1688 Link Australia 3220 3644 PlantYourAPPLETREE.com 0439 035 959 SETA 3012 9635 U&I 유학원 3270 7999

운전학원 가가가 자동차운전학원 매이 운전학원 바른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자동차 운전학원 OK 운전학원 SJ 운전학원 Top 운전학원

0432 345 128 0419 708 177 0438 045 059 0404 083 062 0432345128 0452 229 361 0406 103 228 0401 135 020

브리스번 역송금 0431 152 778 / 07 3841 6061 스트라역송금 0413 111 472

악기 황작연 피아노조율 Animato 현악기

0411 407 705 1300 739 777

가가가 소형이사 0432 345 128 가전가구/이사운반 0431 457 247 넘버원 소형이사(가구가전.이케아.짐보관) 0422 051 287 뉴스타 (가구배달/이사) 0430 936 184 다이렉트 소형이사 0468 321 545 대한통운 택배 0431 571 657 브라더무빙(이사/가구운반) 0411 736 276 싼 트럭이사 폐기물처리 0432 144 541 오렌지화물 덴 딜리버리 0433 080 575 웅 가구이사/운반/폐기물처리 0432 248 642 이삿짐 전문센터 0431 231 468 준 이삿짐/국제운송 0430 014 221 한국인 이삿짐 센터 (한진택배) 3378 2448 한터종합물류 3423 0584 현대택배 0430 014 221 HELLO MOVING 0434 518 695 Home2home 이사도우미 0430 111 189 KTM EXPRESS 3288 1130 OK무빙(1.5,3.5톤) 0433 858 948 PNL택배(한국 -> 호주) 0449 24 8282 Q 이삿짐 센터 3208 7151 Tom’s Removal 3290 3524 VIP이삿짐 0433 282 009 WECUBE REMOVALS 0423 690 837

이벤트 출장연주 (파티, 노래방) 해피투게더 풍선장식

0431 691 244 0405 206 200

잉크/레이저 토너 충전 INKGUY

1800 465 489

의류 / 유니폼 강남스타일패션 3216 9959 호주의 동대문 0434 978 764 유니드 유니폼 (unidwear.com) 0434 272 953 유니폼베이 (uniformbay.com) 0404 456 888 Aussie Nice Uniform 3349 7532 Goodboy Danny 3345 4547 Julia’s Collection 3345 5588 K & Ko 의류 3805 2283 Sugar Land 3219 6500 Total Fashion 3345 2013 Vivid Wave 3849 1577

운송 / 이삿짐

리틀스타 포토 스튜디오 3423 2004 메모리즈필름(memoriesfilm) 0404 306 162 포토라떼 0433 670 337 픽소닉 스튜디오 3341 8181 해리 최 스냅 (출장전문사진) 0452 580 015 i Photo스튜디오 3341 8815 J PHOTO 0450 604 004 NFM 스튜디오 0403 738 925 REDREC Production 동영상 제작 0422 229 056

0408 060 815 0413 112 478 3220 3644 0433 558 971 0427 334 521 0414 478 698 3221 1688

맛동산,불빠 건물 (85 Elizabeth ST. Brisbane)

역송금

스튜디오

이민변호사 윤화종 이희룡 이민법무사 한솔 이민법률 호주조타 Aha-Hoju (명갑문) Joseph Chan KOKOS 이민

자동차 매매 / 렌트 굿데이 오토 굿데이 카렌트 상진 모터스 Carsaleland Yes 모터스

옷수선 에잇마일 옷수선 지나옷수선 (에잇마일) 초이스옷수선(써니뱅크힐) 현이네 옷수선 Goldhands,옷수선전문

0433 238 932 3202 5380 0406 103 228 0413 518 060 0402 383 833

자동차 정비 0402 172 126 0402 172 126 0434 863 433 0433 734 007 0424 491 415

음식포장용기

유학원

안경 브리스번 안경원 3841 0519 칼람베일 안경원 07 3711 2111 / 0404 350 918

여행사 미니투어 바른길투어 오지나라투어 오키도키 케언즈 투어 우리여행사 케니 여행사 투어메이트 현대투어 AIP 타즈마니아 여행 All Way Travel AussieVIEW.com BNE 2001 여행사 iae TourNet HT 여행사 Peterpans Travel Korea

0411 875 825 0433 556 480 0408 652 077 0488 337 764 0412 393 713 3344 3220 3162 5677 3210 0062 03 6224 7114 3221 6658 02-8084-0278 3345 2001 3012 7712 3003 1771 1800 091 771

글로벌메이트 도움유학원 바다유학 바른유학 영 유학원 유학닷컴/HT여행사 호주박사 AIP 타즈마니아 유학 DOM Education iae 유학네트 IDP 대학 연합 JJ 유학센터

3162 5677 07 3123 8383 3210 0028 3210 2021 3012 7200 0430 301 771 3012 8340 03 6224 7114 3012 8383 3003 1899 3020 6104 3211 0077

클린킹 푸드팩키징

07 3219 5654

이민대행 강지성 변호사 0423 950 250 김계영 이민법무사 0403 656 854 박기석 이민법무사 0401 830 560 법무법인 리버스 0416 880 088 법무법인 Park & Co 이민 대행 07 3345 6665 변기훈 이민법무사 0425 669 799 백승용 이민법무사 0404 199 235/ 3323 3186 송주연 이민 법무사 0412 318 566

가가가 이동자동차 외형복원 0432 345 128 강남자동차 외형복원 3808 7315 다이렉트 자동차 이동정비 0468 321 545 다이렉트 자동차 이동 배터리 0468 321 545 브리즈번 열쇠 잠긴문 0434 506 015 브리스번 틴팅 (자동차,주택,사무실) 0406 895 290 서울모터스 07 3272 1319 언더우드 외형복원 (정비 센터) 07 3808 7315 오토맥스 07 3161 1547 카카오토 (카워시&틴트) 0490 501 017/0414 592 972 캥거루틴트(자동차,하우스썬팅) 0435 888 565 캠즈 오토모티브 07 3805 5266 A1 이동정비 043 1818 262 AAA자동차외형복원 0422 771 690 Autocrew Motors 07 3191 7044 Central Smash Repairs 0418 152 954 CLF Mechanic (정비소) 07 3862 4633 Joy Motors 3277 2477

TONG | QUEENSLAND KOREAN WEEKLY NEWSPAPER |

49


YELLOW PAGES | 교민 업소록 Gecko Dent & Scratch Repair 0433 048 872 Improve Auto Accesory 0421 449 186 KOZY TYRE 0468 498 900 SK Automotive 0431 696 442 Matilda Clayfield 정비소 07 3862 4633 Mobile Car Doctor 0422 320 006 PRO TINTING (썬팅) 0432 390 910 Recyka(폐차, 고철) 0435 847 113 Sparkles Auto Care 3205 8597 Ultra Tune 3344 2721 V10 Motors 0411 886 751 119 견인/폐차 07 3106 8631 / 0414 975 000

전기 / 전화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존 TV & 안테나 0491 068 872 카이 전기공사 0421 090 733 하나로 전기전화공사 0416 868 818 현지 전기 통신 공사 0434 636 199 Jimmy's Antennas(TV 안테나) 0400 186 60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0 306 577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00 3132 브리즈번 한인재림교회 3290 1113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주찬양 장로교회 0433 208 905 사랑의 교회 0418 550 467 소망교회 0431 259 828 / 07 3059 1830 사자후 기도의 집 0403 062 915 써니뱅크 한인제자장로교회 3378 5227 아가페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연꽃선원 (한국사찰) 0438 131 742 예수마을장로교회 0414 522 654 은혜와 진리교회 3300 0964 원불교 3219 1002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큰빛 장로교회 0405 594 200 / 07 3107 5528 퀸슬랜드 Zen센터 (대광사) 0400 163 227 투움바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화성장로교회 3890 1116

카펫 클리닝 0413 484 567 A&K BOND CLEANING 0423 720 221 Clean4u 본드클린전문업체 0430 456 242 CLEANING DAY(본드&카펫) 0432 693 186 Crystalloyalty cleaning 0452393474 Crystalloyalty gardening 07 3191 3710 EW방역 0436 321 537 JCM 본드,카펫&페스트 컨트롤 0430 318 776 JJ CLEANING (청소도구) 3344 4881 JKP클리닝(카펫,본드) 0402 594 637 KleanKing (청소도구) 07 3208 1333 ONE PUNCH Termite & Pest Control 0402 157 905 Onestop Clean 본드, 카펫 0411 305 412 Sunnybank Termite 0412 178 944 Termite방역(흰개미) 3711 4000 Yes Cleaning Service 0403 748 503 TO방역/ 카펫/ 소파 클린 0433 517 874

주류 Everyday International 차미푸드 보틀샵 처음처럼, 순하리, 클라우드

02 9740 9000 3210 6349 0413 588 651

제과 / 아이스크림 베스킨라빈스 뉴욕 바게트 Sam’s Bakery

정수기

3273 6620 / 3855 9704 3711 9957 3194 1118

제조업 CJ NutraCon Pty Ltd

4678 8221

AK 정수기

0401 558 353

종교 단체 기쁜 우리 교회 3879 0121 녹야원 (조계종) 3800 0014  꿈이 있는 교회 3423 1500 높은뜻브리즈번교회 0422 700 969 동행하는 장로교회 0400 878 882 두나미스 교회 3209 7444 로고스 선교교회 0413 140 550 북부 재림교회 3290 0376 벧엘장로교회 0423 273 365 반석장로교회 0402 499 807 브리즈번 동행하는 장로교회 0400 878 882 브리즈번 만나성결교회 0431 853 922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브리즈번 서림교회 3202 9677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브리즈번 순복음 교회 3273 3845 브리즈번 임마누엘 교회 3344 7521 브리즈번 정토법회 0422 154 364 브리즈번 평화 교회 0425 252 372 브리즈번 한인 교회 3210 1129 브리즈번 한인 성당 3369 3159

50 | VOL 718 | 16 JAN 2020

0404 35 4567 0478 496 631 0433 556 480 0420 486 214

학교 시드니신학대학(브리즈번캠퍼스) 0413 019 400 호프 신학대학 0433 030 053 퀸즐랜드 음학대학(QCM) 07 3191 8532

학원 구몬 3273 6670 김선생 수학 3801 2311 뉴페이스모델 에이전시 070 4005 7315 로엔아이엘츠 0497 084 637 바이올린 레슨 0401 851 803 브리스번 한글학교 0423 499 070 시드니콘 석사 첼로레슨, 음악이론 0421 334 200 엘리트 수학 3423 0776 이경 수학교실 0452 593 034 재능교육 0433 365 640 제임스안 학원 Inala 3879 9800 제임스안 학원 Sunnybank Hills 3345 5373 클라리넷 과외 0403 005 443 탑 수학 3161 1011 한스잉글리쉬 3879 6424 헬렌영어학원 0403 683 727 andrew 영어회화교실 3172 3198 Dream IELTS 0431 530 228 FOOTBALL CONNECTION JUNIOR ACADEMY 0401 214 438 SP에듀케이션(하이스쿨전문학원) 3195 1855 SP학원(ATAR대비 전문, 전학년) 0411 168 007

학원 (예능)

정육점

고기세상 미트뱅크 토마스 정육점 서니뱅크점 토마스 정육점 런콘점

픽업 가고오고 공항픽업 우버(uver taxi) GIL 픽업 서비스 GQ픽업서비스

07 3399 2765 3345 5113 3423 7200 3423 1337

재정 상담 ANG 컨설팅그룹 0420 584 388 C-Herald Finance 1800 998 557 크리스찬 상담 (가족,신앙상담) 3162 7117 Cass 저울 3267 7767

청소 / 방역 / 조경 가나방역,집수리 0402 02 8720 가드닝 및 잔디깍이 0478 669 488 가드닝 Care(잔디깍기) 0406 266 082 가든 스페셜리스트 0402 527 717 가장싼 카펫클리닝 0401 600 887 골드핸즈(본드,카펫전문) 0449 860 092 굿 본드 & 카펫 청소 0401 507 842 리마커블클리닝(카펫,본드) 0412 616 857 본드 뉴클린 0411 313 659 본드전문 스마일클린 3379 2642 본드청소전문.카펫 (본드 게런티) 0433 461 306 브리스번 카펫 클리닝 0430 438 260 스마일클린 3372 3669 원스톱 카펫, 방역 0401 600 887 진 흰개미 방역 0447 225 758 짐스터마이트 & 패스트 콘트롤 0416 515 874 청소 비즈니스 매매 0411 309 980

컴퓨터 / 웹 네오스트 (neost.com.au) 0404 884 999 맥가이버컴퓨터 0422 395 706 서버24 02 9420 4855 엘림 컴퓨터 0424 027 117 인사이더 마케팅 0423 072 999 조이 아이폰 수리 0402 877 551 출장비무료 컴퓨터수리 0478 940 889 컴스타 3209 1471 하드웨어 최저가 컴퓨터수리 0434 198 169 BizOn.com.au 0430 638 346 CK Datalab(데이터 복구) 0410 902 639 Computer Zone 3210 1548 DOSA 컴퓨터 서비스 0412 390 808 iComputer (TPG딜러, 컴수리) 1800 988 663 iHub .(웹사이트 제작) 3341 8815 imageLabs 3198 2403 JND 솔루션 0433 322 863 KI Web 에이전시 0424 033 109 Koo's Computer & Mobile 0435 585 758 PC 1001 3423 0734 VTEQ (TPG 공식딜러, 웹개발) 3323 3232 Yong Computer (Laptop/iPad) 0479 162 630

항공사 대한항공 Jet Star Qantas Virgin Australia

3226 6000 13 15 38 13 13 13 13 67 89

헬스 클럽

피아노 조율 황작연 피아노조율

레인보우 화실 3219 8825 리드 Art 어린이집 3423 2881 몬테소리어린이집 0425 252 372 바하피아노학원 0402 436 553 수학과외 (성적부진전문) 0430 248 987 수학/물리 과외 0430 914 954 스즈키 바이올린 0401 783 353 섹소폰레슨 0431 691 244 어린이 성악 동요교실 0433 649 848 영어튜터 (Mr 샤인) 0415 913 474 일본어과외(기초~고급, JLPT) 0449 096 819전 영훈 색소폰 & 플룻 교실 0402 668 247 지혜 미술학원 0433 649 848 피아노 교습 0402 901 552 피아노 교습(임재인) 0402 818 588 피아노 레슨 0434 620 822 플룻레슨 0406 106 794 플룻, 영어 Lesson 0425 565 833 플룻 & 오카리나 레슨 0416 028 349 플룻 개인지도 0403 152 127 플룻 레슨 0433 952 800 한국문화센타 3053 5597 홍익 Art Studio 0405 068 004 AMEB 음악이론 첼로 0403 352 417 Jess’ 재즈피아노 0478 588 948 Little Picasso 미술학원 3841 7597 Purple Fish 미술학원 0401 605 074 Soo Piano Lesson 0490 710 432 VIVO College of Music 3344 1501

0411 407 705

아폴로 사우나 Pulse Pilates

3391 2279 3876 3747

화장품

미애부 기능성 이단 곡물 발효 화장품 3219 7901 알로에 화장품 0423 147 744

회계사 김상현회계사 0433 379 280 권신정 회계사 0402 299 360 바른택스 0450 468 318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신우 회계법인(브리즈번) 07 3148 8887 올오브택스 3191 7128 우리회계 02 9736 2781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창호 회계사 07 3161 9999 / 0401 918 816 전형규 회계사 07 3392 4900 / 0416 235 400 참 회계법인 07 3221 7564 피앤씨택스 0434 559 061 한상호 회계법인(iba) 07 3108 3023 한솔 회계사 0431 712 861 현대스피드택스 3012 9082 허동녕 공인회계사 07 3142 5244 A plus 택스 3345 5978 A2Z Bookkeeping Specialist 0411 667 373 CYS 회계법인 07-3221-7564 H Accountants (한선애) 0401 531 455 Hello Tax 07 3211 5725 J Tax 0423 395 333 M Tax Accountants 3344 7349

T O N G


YELLOW PAGES | 교민 업소록 Next Accountant (이성민) Nexus 회계법인

0424 550 663 07 3360 0816

PC방 / 인터넷 인터넷 시티 3003 1221 Delion 인터넷 (ADSL2+, NBN) 1300 00 8282 G-Castle 3012 7111

골드코스트

변호사 김경태 변호사 김영 변호사 박규희 변호사 법무법인 리틀즈 이건우 변호사 이계원 변호사 이종일 변호사 이경재 변호사 Hartnett 변호사 Joseph Chan

0452 480 920 5592 1921 0479 172 952 1800 082 082 0450 066 080 1800 726 696 0434 980 635 0422 012 244 5527 6288 5592 1300

간판 / 인쇄 NB Signs Printing

병원

0421 790 885

건강식품 / 면세점 골드코스트 건강 플라자 럭서리 울 럭키 면세점 로얄 건강타운 울하우스 정관장 QLD 브랜드샵 Bio-Belle 건강식품 Cosy 몰

5527 1312 5528 5455 5538 3418 5531 1323 5564 6211 07 5591 3108 5531 0988 5563 95711

가나안 한의원 골드코스트 병원 골드코스트 치과병원 박은봉 치과 부부한의원 심리상담치료 Art & Mind 아동전문 언어치료사 옥슨포드 한의원 척추관절병원 Ost. Dr.유 치과의사(써퍼스) 팀 박 Dr. Pang Medical Centre Pindara Hospital

5531 0856 5571 8211 5522 0123 5578 5366 5564 8387 0468 529 880 0473 562 154 5502 6788 5597 0128 5504 7002 5525 2900 5588 9888

Dona Dona Hot Stone Namu Cafe & Restaurant Rainforest Cafe Rice House Ta 일식 & 한식

5528 1868 5596 0476 5564 7788 5596 0476 5591 2239 5527 5701

식품점 도시락 주문 동양마트 드림마트 명가 김치/밑반찬 스마일마트 오페마트 킴스 식품점 해피마트 현우마트 BB두부 K-Town 슈퍼 롯데마트 후지마트 Nerang Fruit Market Smartay Catering

0419 264 171 5592 4566 5528 1399 5531 0906 5527 1312 5531 0922 5528 0788 5580 8955 5526 3838 0425 736 189 5528 6781 5591 2356 07 5591 6211 5578 2551 5596 0476

스튜디오 NFM 스튜디오

0416 755 103 0432 401 852 0413 102 120

골프장 Arundel Hills Country Club Emerald Lakes Gainsborough Greens Glades Hill’s International Lakelands Palm Meadows Parkwood International Robina Woods Royal Pines Sanctuary Cove The Colonial

5573 9400 5594 5945 5546 6003 5569 1900 5547 9639 5579 8722 5594 2450 5594 6388 5593 1511 5597 1111 5577 6151 5593 2866

공인주례 / 결혼 그린결혼공인주례 박정빈 호주 공인 주례 결혼 공인 주례

0408 688 010 0403 599 710 5679 5200

공항 픽업 / 대리 운전 브리스번 공항 픽업 오즈게코 픽업.투어 Citi Express 공항셔틀 Gold픽업

0413 976 846 0413 657 668 0413 059 206 0419 740 605

1800 998 557 1800 655 127 0413 533 969

노래방 / 당구장 붉은 악마 당구장 Jal Jal Jal 가족 노래방 ROK 명품 노래방

5531 4577 5591 6267 5591 8279

미용실 그린 피쉬 바디트랜스포머 뷰티샬롱 라모-데이스파 자이 헤어 앤 뷰티 헤이그레이스 헤어리더 스튜디오 Shin 헤어 스킨케어 Shin 헤어 J&K

골드코스트부동산(전주한) 김동원 부동산 미래 부동산 HnV Realty (한솔부동산) Smart Choi’s Realty

5527 1610 5531 0899 5535 6009 5531 1977 5528 6310 5531 2963 5571 2620 1300 738 319

0405 404 696 5526 4337 5564 9281 5571 2941 5532 7336

AK 비데 The Bidet Shop

비디오 대여 / 사진 촬영 0412 827 569 5527 7602 0411 027 271

서적 종로서적

5527 13102

0406 429 662

운송 / 이삿짐 대신 국제운송 무지개 이삿짐 센터 준국제운송

스포츠 0403 405 077 5571 1999

식당 / 카페 김치 하우스 고기 하우스 나루코리안레스토랑 마루야 마린스시 만나식당 서라벌 서울 BBQ 레스토랑 스시 & 덴뿌라 야미 에이스 와사비 오라고치킨 이조 숯불 코리아나 파라다이스 Charcoal BBQ 한국관 해피롤 Cuisineof Asia

5572 5388 5532 8946 07 3075 6872

0410 424 747 0404 083 062 0406 103 228

유학원 0432 699 985 0415 345 945 5531 5559 5665 9684

렛츠고 유학원 마린 유학 이민 제이드유학 iAE 유학네트 U&I 유학원

5570 4127 5591 7070 5579 8192 5592 1141 5503 0955

음식포장용기 클린킹 푸드팩키징

07 5663 5882

이민대행 5538 8496 5591 7465 5527 1222 5527 1199 5591 8733 5591 2239 5538 8465 5531 5749 5592 0744 5531 4955 5538 8610 0430 574 151 5531 2423 5504 5627 5592 3824 5572 5733 5528 0588 5532 8939

5531 3742 5528 4646 5531 5227

종교 단체 기쁜우리교회(사포 오페옆) 골드코스트 가까운 교회 골드코스트 리빙스톤교회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골드코스트 비전장로교회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골드코스트 우리들침례교회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골드코스트 한인연합교회 금강사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주님뜻교회 푸른파도교회

0478 782 186 0433 447 483 5597 0590 5597 3889 5519 3582 5594 0691 5531 0334 0421 579 026 5571 5524 0433 609 191 0452 442 046 0430 041 022 0433 513 782 5562 1928 5546 6337 0433 308 436 0450 501 201 0411 725 639

운전학원 골드코스트 한국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SJ 운전학원

숙박 골코 게스트하우스 골드코스트비치모텔(콘도식) 써퍼스 케이블 인 모텔 파크워터 리조트 골드코스트

5570 6566 5522 - 9009 5532 0998 5573 6152

역송금 머니역송금 0401 558 353 1800 243 387

비전 스튜디오 9 Exposure Photography Photo with Story

나비 여행사 우리여행사 Koralia 드림투어 Runaway 관광버스 투어

5667 9160 0422 258 092 0491 068 872

고기박사 골드마트 정육코너 서울 정육점

그린이민 마린 이민 컨설팅 백승용 이민 법무사 Sunnt Hue 이민 변호사

0432 296 494 0430 595 800

학원 수학지도 5593 2606 제임스안 학원 Oxenford 5580 0081 제임스안 학원 Robina 5593 0837 제임스안 학원 Southport 5591 1856 SP 에듀케이션(하이스쿨전문학원) 3195 1855

뉴페이스모델 아카데미 A+ Art lesson MONO 뮤직 아카데미 Private 피아노 & 플룻 레슨

정육점

0403 738 925

여행사

비데

골드코스트합기도 Kwondo Kinds

금융 C-Herald Finance FirstRock Simply Home Loans

부동산

호프 신학대학 ACE 테니스 아카데미

학원 (예능)

전기 / 전자 모발킹 썬샤인 CCTV 존 TV & 안테나

학교

5529 5820 0448 591 250 5591 4376 0452 332 061

홈 인테리어 벨라홈데코

5531 2770

회계사

골프 레슨 호주골프닷컴 황영민 PGA 프로골프레슨 J2골프

자동차 정비

골드코스트 한인정비소 0421 707 771 Auto Tech 5528 6795 Auto Tune 5528 6860 Bethel Automotive Body Repair 5526 4525 H&K 모터스 5532 9088 JD Motors 5591 6772 Kim’s Detailing 5531 5300 Lee’s Motors 5531 3584 Tyre Plus 5563 9988 Orange Stations 5679 3838 PRO TINTING (썬팅) 0432 390 910 Sunpint 프로페셔널 0432 547 021

5510 9147 5591 7070 0404 199 235 0418 212 572

집수리 / 건축 / 마루 대한 핸디맨 레인보우페인팅 C-JAE 집수리 ECHO TILES MC Projects

0402 163 421 5564-7323 5530 3503 5519 9566 5592 6388

청소 / 방역 / 조경 본드 뉴클린 0411 313 659 본드전문 스마일클린 3379 2642 진 흰개미 방역 0447 225 758 짐스 터마이트 & 패스트 콘트롤 0416 515 874 코지 스팀 클리닝 0428 122 609 홈클리닝 유토피아 0413 263 118 광장 방역,집수리 0402 028 720 그린파워 카펫 & 페스트 컨트롤 1300 890 017 KK카펫크리닝 0424 179 636 Omega 클리닝 0432 282 021 ONE PUNCH Termite & Pest Control 0402 157 905 ZOOK Pest Control 0433 517 874

권신정 회계사 5592 0700 이계원 변호사 5531 3300 A2Z Bookkeeping Specialist 0411 667 373 CYS 회계법인 5503 0366 한상호 회계법인(iba) 0420 530 296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SABER Accountant (이혜륜) 5526 4333

선샤인코스트 번역 / 통역 썬샤인번역(나티3급)

0401 819 890

식당 / 카페 Daepo Korean BBQ 0478 702 283 마스터 스시 (Nambour) 0473 622 777 Charim 한식당 0455 794 054 Black curry 5200 0875 Brown Rice (Peregian Springs) 5448 2197 HIKARU SUSHI TRAIN 0449 845 288 Mad 4 Garlic 5445 8494 MakiMoto (Noosa) 5447 3254 Sushi Ari (Sippy Downs) 0411 702 927 THE SUSHI 79 0406 337 719

식품점 선샤인마트

0478 702 283

자동차 정비 JNJ MOTORS

0429 225 667

종교 단체

컴퓨터 이현상콤퓨타 출장비무료 컴퓨터 출장 수리 Comtopia Good-Day Computer Koo's Computer & Mobile NEWTON CNS (POS,ERP)

0478 940 889 0478 496 631 0411 862 118 0420 987 113 0435 585 758 0466 575 864

PC방 / DVD방 로비나 타운센터 붉은악마 PC방

5575 8868 5531 4577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PLAY GROUP

TONG | QUEENSLAND KOREAN WEEKLY NEWSPAPER |

51


KOREAN COMMUNITY | 교민게시판

브리즈번 "부부관계,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행복의 길” 참여자 모집

호주 산불 관련 한인회 안내문 연일 뉴스에 보도되어 아시겠지만 아름다운 호주가 지금 불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이웃이 고통받고 있고 모두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이미 많은 곳에서 응원과 모금활동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데요, 저희 퀸 스랜드주 한인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자체적으로 성금도 내고 봉사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교민, 학생/워홀러 분들중 도움을 주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떠한 방법들이 있는 지 궁금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참고 하시거나, 저희 한인회에 페이스북 메세지로 연 락을 주시면 상세하게 안내 하겠습니다.

재외선거인 등록 2020년 4월15일에 실시하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하고자 하는 재외선거 인(국내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지 않은 대한민국 국민)은 2020년 2월15일까지 (선거일 전 60일)까지 재외선거인 등록을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신청방법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 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관 홈페이지에 서 확인하기리 바랍니다.

자원봉사 신청 한인회에서 함께 자원봉사를 해주실 소중한 분을 모십니다. 미디어 그리고 통/번 역 관련 업무 담당을 부탁 드리며 교민 여러분의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봉사를 위 하여 소중한 지원 부탁 드립니다. 저희 한인회는 다른 단체와도 교민 여러분의 이 익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 드리며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한인회관 대관 한인회관 대관이 시작되었습니다. 대관을 희망하시는 교민 분들께서는 한인회 사무국으로 사용 목적, 사용자 수, 대 관 희망일 그리고 연락처를 간단히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한인회비 안내 Kuraby에 위치한 한인회관 운영(순회영사, 경로회, 어머니 회, 클라스,워킹 홀리 데이 & 교육 세미나 외),교민간의 화합과 정치력 신장을 위한 "한인의 날 행사",퀸 스랜드에 영사관 설립을 위한 서명운동,호주 정재계 인사들과의 교류,호주 사회 에 한인 커뮤니티를 온/오프라인으로 알리기 등에 의미 있게 쓰여지고 있습니다. 1년 개인 후원금은 20불, 가족(부/모/직계 자녀 2)은 50불입니다. The Korean Society of QLD NAB BSB: 084 255 Account Number: 77 348 7068 Ref: 개인납부 시: 필히, 영문 Full Name 을 남기신 후 email로 영수증과 함께 보 내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납부 시: 필히, 대표자 영문 성명을 남기신 후 email로 Full Name을 영수증 과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인회 사무국: secretary@ksqld.org (박주희 사무총장)

순회영사 안내 2020년 1월에는 순회영사가 없음을 공지드립니다.

브리즈번

2월6일(목), 3월5일(목), 4월2일(목), 5월7일(목), 6월4일(목)

골드코스트

2월7일(금), 5월8일(금)

한인회 카톡 플러스 친구 퀸슬랜드 한인회가 한인들과 더 많은 소통과 좀 더 친근감 있게 다가가기 위해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개설하였습니다. 더 많은 소식을 전해드리고 호주 한인사회 에 도움이 되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52 | VOL 718 | 16 JAN 2020

사람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기를 합니다.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외적인 것보다 더 중 요한 것은 마음의 문제입니다. 마음의 문제 는 잘 보이지도 않고 쉽게 해결되지도 않습 니다. “행복의 길”(10주)를 통해 마음의 따뜻함을 회복하시고, 삶의 자유를 누리며, 기쁨이 넘 치는 삶을 경험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내용: 소통을 위한 대화법, 열등감, 우울 증, 수치심, 성인아이, 완벽주의, 과거의 상처, 용서하기, 축복과 훈련, 행복한 가 정가꾸기  •등록비: 10불 (교재 및 식사포함)  •신청:  0423-733-599 (안디옥장로교회 민만규 목사)  *비기독교인 문의 환영 "한국으로 전화상담 원하시는 분 연결해 드 립니다."(부부 및 자녀상담, 심리치료, 우울 증 등) 김남용 교수(부부상담센터 대표, 부부 대화 전문가), 용인 생명의 전화 슈퍼바이저 지도교수, 한국청소년 운동연합교수, EBS ‘ 부부가 달라졌어요’, ‘다큐프라임’ 출연, 부부 극장 콩깍지 상담출연,  SBS 노사연 이성미 쇼 출연     •문의: 0423-733-599, 카톡: jeja2001

호주기독교 대학 교수 충원 호주기독교 대학이 2020년 부터 MST 호주 신학대학을 운영하면서 교수님들을 더 충원 합니다. 좋은 사역자들을 교육하고 파송하는 일에 함 께 동참하실 교수님들을 모십니다. 상담학 전공, 구약학, 전공 신약학 전공, 교회 사 전공 각 1명씩 모집합니다. 02-6255-4597, 0402 140 905 info@ accu.edu.au

호주기독교대학 2020년 개강 집중세미나 2020년도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하면서 ‘호 주 기독교 대학 (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에서는 신년맞이 ‘개강 세미 나‘를 각 지역마다 준비하고 있다. 시드니 로즈 캠퍼스에서 2월 3일부터 2월 7 일까지 요한계시록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 신 신약 전공 장영 교수님께서 '요한복음'을 집중세미나로 섬깁니다. 멜번과 브리즈번도 각각 2일 정도 집중세미나로 섬길 예정이다. 연이어 시드니 로즈 캠퍼스에서 2월 10일 부 터 14일까지 호주기독교 대학의 간판 스타 교수님이신 김기환교수님이 ' 상담구조화' 를 집중세미나로 섬깁니다. 멜번과 브리즈번도 각각 집중세미나를 기획하고 있다. 내년부터 새롭게 열리는 125년 전통의 호 주 신학 대학의 학위를 MST 한국어 학부 로서 다양한 신학 과정을 운영하게 되었 기 때문이다. 호주 기독교 대학은 지금까 지 ‘기독교 상담’에 포커스를 두어 왔는데 기독교 상담과 더불어 이제는 다양한 신 학 과정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내 년도에 시작하는 학과로는 기독교 사역 학 사 (Bachelor of Ministry), 목회학 석사( master of Divinity), 신학 석사 (Master of Theological studies) 로 기존의 기독교 상 담 연구 학사, 기독교 상담연구 석사과 더불 어 전체 5개의 학위과정이 운영된다. 더불어 호주 기독교 대학에서는 Vet 과정으 로 상담학부인 Diploma of Counselling 과 Graduate Diploma of Counselling과정이 있는데 로컬 과정 뿐 아니라 유학생 과정도

운영된다. 유학생 과정은 일주일 하루 수업 에 4년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한국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주어 저렴한 학 비로 공부가 가능하다. 영어 ESL 과 합쳐지 면 5년 6개월 비자도 가능해진다. (www.accu.edu.au /info@accu.edu.au / 02 6255 4597/ 0402 140 905/ 0430 045 078 )

골드코스트 SDA 영어교실 2020년 Term 1 프로그램 안내 골드코스트 재림교회는 'SDA 영어교실' 2020년 Term 1 Program을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매주 수요일 오전 10:00-12:00 1월 29일(수) ~ 4월 1일(수) •장소: Southport Community Centre 2 층 Room F2 (6 Lawson Street, Southport, QLD 4215) •문의전화: 0430 041 022 •참가비: 매회 $4 골드코스트 재림교회는 'SDA 영어교실' 2020년 Program을 준비하였습니다. 다년 간 한국 SDA 삼육외국어학원 강사로 활동 한 호주인들의 지도속에 SDA 어학원 교재인 Power Speaking 와 Essential Grammar in Use를 사용하여 회화와 문법을 병행하여 진행되며, 영어로 직접 대화할 수 있는 기회 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배드민턴 교실 •일시: 매주 월요일 저녁 7:00-9:00 1월 20일부터 시작합니다. •장소: Saint Stephen's College 실내 체 육관(31 Reserve Rd, Upper Coomera QLD 4209) •참가 신청 및 문의: 0430 041 022 골드코스트 재림교회는 교민 여러분의 건강 생활을 위해 [베드민턴 교실]을 열게 되었습 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호주한인 생명의 전화 호주한인 생명의 전화 복구되었습니다. 좀더 업그레이드하여 좀더 전문적 도움도 함 께 드릴 예정입니다. 소정의 유료서비스도 원하는 내담자에 한해 서 제공하려 준비중입니다. 상담원들의 교육도 한층 강화하여 좀더 나은 서비스를 드립니다. •무료상담 (029858 5900) 상담원들도 모집합니다. 많은 지원바랍니다. (0430 045 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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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장기현 편집 및 광고 디자인 윤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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