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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2 한강주보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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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사순절 특새 소감

쉽지 않은 40일 말씀 묵상의 길이었지만 기꺼이 함께 걸었던 믿음의 동반자들로 인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떤 묵상의 길로 이끄실지 모르지만, 그때도 함께 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주안에서 사랑하는 성도님들에게,

드디어 사순절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마쳤습니다. 올해로 벌써 열일곱 번째입니다. 돌이켜 보면 어떻게 한 해도 거르지 않고 해낼

수 있었는지 참으로 신기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고백하 게 됩니다. 결코 우리의 노력이나 능력으로 한 일이 아님을…. 매일

새롭게 부어주시는 은혜로운 말씀의 감동이 우리를 이끌었습니다.

매일 새벽을 깨우며 달려 나오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서로에게 큰 격

려가 되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모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번에도 저와 함께 말씀 묵상의 길을 걸어주신 성도들이 참 많이 계십니다. 깨알 같은 글씨로 가득 채워진 설교 노트를 보면서 큰 감동과 함께 무한 책임을 느낍니다. 이번 특새 를 완주하고 남겨주신 소감 일부를 여기에 실어봅니다.

목사님이 ‘당신도 나처럼 되길 바란다’고 누군가에게 말해보라 숙제를 내주셨던 목요일은 가 게 휴무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숙제는 못 하겠거니 생각했는데, 마침 지인이 갑작스럽게 방문 했습니다. 대화를 나누던 중에 갑자기 ‘이 사람이 오늘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람이구나’하는 생 각이 들었습니다. 기회를 놓치지 않고 내가 만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얘기했습니다. 마음에 어떤 감동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지난 주일에 우리 교회에 와서 함께 찬양하고 예배드렸습 니다. 이번 주일에도 오고 싶다고 합니다. 그렇게 ‘사명’ 바라보고 ‘주님 도우심’으로 살기만 하면 되는데, 그러지 못했던 게 후회스러웠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살아보렵니다. _ 이OO 신천집사 바울이 아테네에서 논쟁하다가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일에 실패하는 장면을 묵상하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불교 신자였던 엄마에게 전도할 때 내 모습을 보는 듯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차근차근 전하지 못하고 화가 나서 격한 표현으로 전도할 때는 아무런 소용이 없었습 니다. 그러나 신앙의 철이

한 마디씩 전하 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쌓여서 어느 순간 엄마가 주님을 믿게 되었을 때 얼마나 기뻤던지요. 물 론 괜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지만,

이번 특새를 통해서 하나님께 사명을 받은 사람은 그 사명을 다할 때까지 죽지 않는다는 말씀

이 늘 마음에 맴돌았습니다. 이 말씀을 듣기 전날 어느 집사님이 갑자기 소천했다는 소식을 들 었습니다. 저보다도 젊은 분이라, 큰 충격과 슬픔을 느꼈습니다. ‘그분은 사명을 다하신 것일까?’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그분은 육체의 고통이라는 쇠사슬을 안고 계셨지만, 그 가운데서도 자신 의 사명을 끝까지 잘 감당한 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사명이란 길고 짧음의 문제가 아니라 하 나님 앞에 얼마나 충성되게 감당했는가의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짐 했습니다. 주님께서 부르시는 그날까지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살아가기로…. _ 이OO 권사 그동안 사도행전은 제게 구약의 ‘레위기’와 같은 책이었습니다. 특히 후반부에 반복되는 지명 과 인명을 읽으면서 내용을 파악하기가 너무 힘들었고 또한 지루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도로

확인하면서 당시의 상황과 배경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그렇게 버거워했던 사도행전 말씀이 얼 마나 재미있어지던지요. 매일 새벽 하나님이 들려주시고 보여주시는, 그래서 다음날이 기대되는 일일 드라마 같았습니다. 미완성으로 마무리된 듯한 사도행전을, 나를 통해 성령행전으로 써 내 려가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의 ‘예루살렘’(친정 오빠)를 시작으로 ‘땅끝’을 향해 바울

처럼 달려가는 주님의 증인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_ 최OO 신천권사

내 인생에 폭풍이 있었기에 평온한 삶을 감사할 수 있었고, 나의 아픔이 있었기에 다른 사람의

아픔도 공감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도, 나를 공격하는 사람도 모두 한 지체

임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실수와 실패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겸손을 배웠습니다. 이 제부터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며 복음의 빚을 갚아 나가게 하옵소서. 나는 죽고 그리스도만이 나 타나게 하옵소서. _ 정OO 권사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이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쉽지 않은 40일 말씀 묵상의 길이었 지만 기꺼이 함께 걸었던 믿음의 동반자들로 인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떤 묵상의 길로 이끄실지 모르지만, 그때도 함께 해주실 것을 기대 합니다.

은혜의 비가

내리는 예배

부활절 제2주

주일 공동예배

주일 오전 10:00

오늘의 말씀

열매 4 I 요한복음 14:23-24 I

예배5분전영상

경배와찬양

기쁜생명나무찬양단 (워십리더: 정한걸)

_거룩하신 하나님

_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_모든 민족에게

우리의기도 정새벽 어린이(샬롬교회)

주님의기도 288장 후렴 / 주기도문송

영상광고 다함께

어린이 축복기도 담임목사

봉헌특송 시온남성 중창단

“원해” (박지훈 곡)

봉헌송영 제1장(만복의 근원 하나님)

봉헌 및 목회기도 유요한 목사

성경봉독 이지헌 청년(실로암교회)

특별찬양 시온찬양대

“사명” (노용진 곡)

성도의교제 담임목사

말씀증언 유요한 목사

기도 설교자

파송의 노래 여기에 모인 우리 / 다함께

축도 유요한 목사

새벽이슬비예배

화, 수요일(4/14-15)

새벽 5:30 화-금

베드로전서 강해(11-12) / 배경락 목사

목, 금요일(4/16-17)

골로새서 강해(1-2) / 이범희 목사

수요단비 예배

찬양인도 이범희 목사

기 도 성윤희 권사

성경봉독 김유식 권사

(계 10:1-4)

말씀증언 유요한 목사

저녁 7:30 매주 수

요한계시록 공부(46)

“작은 두루마리의 환상(1)”

금요소낙비예배

찬양인도 배경락 목사

말씀증언 유요한 목사

저녁 8:40 매주 금

하나님의 때를 기다림(127)

“이스라엘과 모압의 전쟁(1)”

(왕하 3:1-12)

2026년 4월 목회계획

사순절 40일 특별새벽기도회(2/22~4/2)

2일 세족 목요일 예배(8pm, 시온예배실)

4일 세례교육(2pm)

5일 부활절 공동예배(10am), 세례식

9-10일 제46회 서울연회(꽃재교회)

11-12일 샬롬교회 교사영성수련회

12일 공동체주일 공동예배(10am)

14일 실버대학사역팀 미용봉사 (1-4pm, 3층 샬롬예배실)

19일 마포지방 여선교회 계삭회 (3:30pm, 열림교회)

25일 유아•아동 세례교육/문답(2pm)

온라인 헌금 안내

주일/십일조/감사헌금 계좌: 하나은행 343-910003-76105

땅끝선교헌금 계좌: 하나은행 343-910003-91405

예금주: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강중앙교회

늦은비 예배

안내

예배

아기교회(영아부)

새싹교회(유치부)

샬롬교회(아동부)

호산나교회(학생부)

실로암교회(청년부)

담임목사 유요한 02-337-6629

부목사 배경락 010-5286-7300

이범희 010-4911-8281

이성훈 010-7766-4085

소속목사 곽호철 010-7178-0091

워십리더 정한걸

원로장로 김혜정 박희복 홍기옥 백중현

시무장로 신경철 김유현 정정숙 고명선 안종범

010-9934-6932

지휘

좋은소식

1 공동체주일 공동예배 오늘(4/12)은 우리 교회 모든 세대가 함께

예배하는 날입니다. 다음 세대를 믿음의 세대로 세워가기에 힘쓰

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 부활란 바구니 콘테스트 결과 총 26개 팀이 참여하였습니다. 참여

하신 모든 CM과 교회학교 각 부서에 박수와 감사드립니다. (1위: 자비2CM/이은주a 2위:호산나교회/정용운, 3위:샬롬교회/송민 천, 노력상:인내2CM/임경주)

3 제46회 서울연회 표창 이번 연회(4/9-10)에서 우리 교회가 선교

건축 표창(남파크교회, 왓루왕교회)을 수상했습니다. 땅끝을 향한

선교가 더욱 힘찬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4 실버대학사역팀 미용봉사 이번 화요일(4/14) 오후 1시부터 4시, 3 층 샬롬예배실에서 진행됩니다. 주변의 어르신(65세 이상)께 알 려주시기 바랍니다.

5 유아·아동 세례예식 5월 3일 어린이주일에 거행됩니다. 다음 주 일(4/19)까지 목회사무실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세례교육(부

모문답)은 4월 25일(토) 오후 2시, 목양실에서 진행됩니다.

6 마포지방 여선교회 계삭회 다음 주일(4/19) 오후 3시 30분, 열림 교회에서 진행됩니다. (교회 출발: 오후 3시)

7 담임목사 동정

•아동복지실천회세움 예배설교 목요일(4/16) 오전 11시

8 교인 동정

•입원: 임정자 권사님이 지난주 낙상사고로 인해 국립의료원에 입 원 치료중에 있습니다.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9 4월 둘째 주간(4월 12일–4월 18일) 봉사자

•성전꽃꽂이: 강진영 청년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장식 했습 니다.

•교회 청소 섬김 사역: 이번 주(4/18)는 3남선교회(서장혁 장로), 5 여선교회(박해자 권사), 8여선교회(이지은 집사), 9여선교회(유하 림 집사)

담 당 자

(4월 19일~4월 25일)

주일예배 (4/19)

이른비기도: 안종범 장로

이른비성경봉독: 박해자 권사

늦은비기도: 함준성 권사 촛불점화 정새온 정아윤 특별찬양 시온찬양대

봉헌위원 (팀장: 고명선)

영접안내 (팀장: 이은주a)

이른비: 강수창 박미진 유경호 송주향

늦은비: 김하준

이른비: 범선미 정정하 김영민 늦은비: 이소담 이지헌

수요단비예배 (4/22)

담 당 자 기도 : 양도영 성경봉독 : 정임순

성전꽃꽃이헌화 (4/19)

담 당 자 이찬열/박유미, 김대명, 안현선 주일애찬 (4/19)

봉사 양선공동체(1,2,3)

섬김 교회 차량봉사 (4/19)

담 당 자 임은섭 이순호 청소섬김 (4/25)

담 당 자 C조: 4남 / 6여 / 7여

2026년“말씀의 열매를 체험하는 해” 신앙생활 캠페인 4월: ‘순종’의 열매를 맺는 달 •주제 성구: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 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 리라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우리 교회에 처음 나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좋은 교회에 잘 오셨 습니다. 교인등록을 원하시는 분들은 ‘새가족 등록처’로 오시기 바랍니다.

구합니다.

•부장 이은주b 권사 •교사 양도영 고현아 김마리

•부장 이정은 권사

어린이교회 담임 이범희 목사

부활의 기쁨으로 예배해요~!

지난 주일(4/5), 배주은 아기, 이예하 아기, 최선율 아기, 황선우 아기가 건강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와 예배했습니 다. 특별히 부활절을 맞아 더욱 기쁨으로 예배했습니다. 언 제나 기쁨으로 예배하는 하나님의 아기들로 자라나길 축복 합니다~!

•교사 유미영 김영애c 주은혜 김채은 박가희 장현욱

예수님이 부활하셨어요~!

지난 주일(4/5), 새싹교회 어린이들은 부활절을 맞아 기쁨으 로 예배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어요”(고린도전서 15:20)

라는 주제로 함께 말씀을 듣고 ‘우르르 쾅쾅’이라는 곡으로 몸찬 양도 드렸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마음에 품고 전하며 살아가 는 주의 어린이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호산나교회│

세상에서

부활은 세상에서 가장 귀한 사건을 담고

있습니다.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통치

하시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

명으로 죽음의 선고가 내려진 백성들을

살리신 사건 어떤 언어로도 설명할 수

없는 이 귀한 이야기를 호산나 친구들이

그림자극으로 표현했습니다. 환경적 이

유로 더 멋지게 보여드리지는 못했지만

그 안에 담겨진 마음은 충분히 전달 되

었을 것입니다. 그 귀한 이야기를 이제

가장 귀한 이야기

호산나 친구들이 삶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로암교회│

실로암교회는 지난 몇 주간 주일

마다 모여서 부활절을 준비했습니

다. 온 몸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기

뻐하고 표현해 보았습니다. 휴가

나오자 마자 교회에 와서 함께 연

습도 못해본 순서를 최선의 다해

표현한 이진석 청년의 모습은 실로

암 교회가 표현하는 부활의 기쁨을

누구보다 잘 그려낸 것 같습니다.

실로암교회의 예배가 하나님의 마

음을 시원케하는 예배로 더 아름다워

바랍니다.

사순절 특새 은혜 나눔

복음의 길을 함께 걷는 기쁨

사순절 기간 사도행전 속 바울의 전도여행을 묵상하며 보낸 40일은 제게 영적인 도전과 깊은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홀로 걷는 길처럼 보였던 바울의 여정 속에 주님이 예비하신 동역자들이 있었음을 발견하며, 저의 신앙 여정 또한 결코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 다.

바울의 사역에는 언제나 동역자들이 함께했습니다. 1차 전도여행에서는 바나바가 동행 했고, 2차 전도여행에서는 실라와 디모데, 그리고 끝까지 함께하며 기록한 누가가 있었습 니다.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 역시 생업 속에서 복음을 가르치며 교회를 세웠고, 3차 전 도여행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지도록 함께 감당 했습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일은 한 사람의 열심이 아니라, 서로 다른 자리에서 부르심을 받

은 이들이 함께 순종할 때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를 돌아보며, 저 또한 많은 섬김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음을 다 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일 새벽 말씀을 준비하시는 목사님, 식사를 준비해 주시는

손길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정리를 맡아주시는 분들, 그리고 찬양과 반주로 예배를 섬

겨주시는 분들이 계셨기에 그 시간이 더욱 은혜로웠습니다.

바울의 전도여행이 동역자들과 함께 완성되어 갔듯이, 저의 신앙 역시 공동체 안에서 자

라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저를 혼자 두지 않으시고, 함께 믿음의 길을 걸

어갈 사람들을 붙여 주셨습니다. 그 안에서 때로는 도전받고, 때로는 위로받으며 주 안에 서 성장해 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묵묵히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은혜를 받는 자리에 머무 르지 않고, 저 또한 누군가의 믿음을 세우는 동역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의 신앙의 여정 속에서도 함께 걷는 기쁨으로 주님의 사명을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임현진 권사 (인내1CM, 6여선교회)

부활절 공동예배

온 세상에 부활의 기쁨이

지난 주일은 부활주일 이었습니다. 우리 교회는 전통적으로 부활란 컨테스트와 찬양대와 교육

부서의 특별 순서가 있습니다. 올해는 26개 팀이라는 역대 가장 많은 팀이 작품을 출품하셨습니 다. 우리 교회만의 특별한 행사에 주변을 지나가시는 분들도 관심을 갖고 감상하고 부활란을 받

아가시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찬양대와 교육부의 순서들은 하나하나가 기쁨이고 감동

다. 예수님께서 온

교회의 예배는 그중에서도 특별 하게 예수님께서 기뻐하실

하나님의 나란?

고마움을 담아-봄.

성큼 다가온 따스함에 정수리가 확 뜨거워

지는 게 느껴질 때 벌써 상반기를 향해 가고

있음을 실감하며 작은 한숨을 내뱉게 된다. 작

년보다 더 빨리 벚꽃이 개화한 영향도 있겠지

만 비로소 봄이 되어야만 한 해의 시작이 카운

트다운을 하듯 탕! 소리를 울리며 달려나가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봄은 참 여러모로 복합

적인 감정을 들게 하는 계절이라 간혹 얼른 지

나가길 바라면서도 가끔 날아다니는 모기를

발견할 때면 여름은 아직 오지 말아 달라고 이

계절에 서서 붙잡게 된다.

어쩌다 보니 이번에 사순절 및 교회 청소,

부활절 준비 등으로 인하여 매주 토요일마다

교회를 가게 되었는데 그 시간이 생각보다 더

즐거웠다. 뭐랄까 학생 때로 되돌아가서 친구

들과 까르륵거리는 듯 몽글몽글한 반가움이

마음에 서렸다. 생동감 넘치는 봄이 주는 기운

그리고 동생들이 주는 에너지로 인해 풋풋한

감정을 오랜만에 받은 거였다. 사실 올 초부터

경조사와 더불어 심적으로 착잡해지는 일들이

여럿 있었는데 그 감정에 매몰되지 않게끔 주

변을 통해 채우고 밝게 색칠하는 느낌이었다.

참 신기하게도 요즘은 만나는 주변 친구들도

자연스럽게 바뀌는 과정 중에 있는 듯한데 이

모든 걸 단순한 우연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내가 봤던 ‘리스본행 야간열차’라는 영화에

서 ‘인생의 진정한 감독은 우연’이라는 대사가

나온다. 그저 우연이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

느끼는 어떤 것들, 그게 기쁨이든 슬픔이든 그

모든 것들이 나를 만드는 하나의 과정일 뿐이

라는 생각을 하게 되니 그것들이 무조건 나쁘

다는 기분은 들지 않는다.

그래서 더욱 지금 곁에서 함께 시간을 나누 고 함께 만들어 나가는 친구들을 볼 때면 참 감사하다. 내가 올해 부회장이 되지 않았더라

면 보지 못했을 그 친구들의 새로운 면모와 각 자의 책임감. 완벽하지 않기에 각자 부족한 부

이끌어주는 모습을 볼 때 오히려 이 친 구들과 같이할 수 있어 가장 운이 좋았던 건 어쩌면 나였던 게 아니었을까 때때로 생각한 다. 그 덕분에 사실 올봄은 고마움과 감사를 더 크게 느낀다.

다가올 여름은 역시 푹 찌겠지만 한편으로 함께할 여름 수련회가 기대되기도 한다. 부족 한 부분이 많지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것들을 뒤에서 받쳐주며 열심히 도울 수 있으면 좋겠 다.순종 결국 사랑의 첫 번째 열매는 감사함을 느끼고 감사의 시선으로 주변을 다시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우리를 통하여 서로

를 채워주시는 하나님께 한 번 더 감사하며 서 로의 마음을 나누는 봄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소담 청년 (실로암교회)

추영은 자매를 칭찬합니다!

추영은 성도 (사랑3CM, 9여선교회)

안녕하세요! 남기봉 권사님께 칭찬을 받은 김주영 집사입니 다. 칭찬을 받고 나니 쑥스럽지만, 그래도 덕분에 감사한 마음 으로 한 주를 보낸 것 같습니다.

늘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하게 봉사하시고, CM장으 로써 CM원들 잘 챙겨주시는 권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도 지금처럼 권사님과 즐겁게 오래오래 신앙생활 하길 기대합

니다^^

제가 칭찬하고 싶은 분은 추영은 자매입니다. 사실 작년까지 추영은 자매에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했습니다. 하준이의 샬롬교회 시절 선생님, 늘 밝은 모습으로 청년부 생활을 열심히 하던 청년, 그리고 얼마 전 잘생긴 신랑과 결혼한 새신부, 이 정도가 제가 알고 있는 추영은 자매의 전부였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함께 CM활동을 하게 되며 가벼운 일상생활부터 마음속 기도 제목까지 각자의 삶을 함께 나누다 보니 주변 사람들을 먼저 배려하는 선한 마음씨를 가진 자매라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점이 첫 CM모임 때 올해의 첫 기도 제목을 나누는데 본

인이 아닌 가족과 주변 사람에 대한 기도 제목을 먼저 이야기한 뒤 자신의 기도 제목을 나누

는 모습을 보며 주변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심 깊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덧 때문에 컨디션도 좋지 않을 텐데 크게 내색하지 않고, 늘 CM모임 분위기를 밝게 해

주는 역할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작년처럼 CM대항 탁구대회를 하게 되면 우리 팀은 선수도

몇 명 없는데 어떻게 하냐는 농담 섞인 얘기에 본인이 배가 불러도 뛰겠다고 당차게 대답해

서(참고로 탁구도 잘침) 꽤나 웃었던 것 같습니다.

CM모임 끝나고 사용한 자리 정리정돈도 성실히 하는 모습을 보며 작은 행동이지만 평소

에도 늘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밝고 배려심 깊은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주는 영은 자매의 모습 기대하며, 가정과 삶의 모든 자리에 주님의 축복이 넘치길 기도하겠습니다.

김주영 집사 (사랑3CM, 6남선교회)

부활절

“첫 번째 부활절 메세지”

1 주님의 기도(Lord's Prayer)

-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기도함으로 모임을 시작합니다(마 6:33).

2 CM을 위한 서약

※ 마음의 장벽을 헐고 진정한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다음의 4가지를 약속합니다

1 “우리는 CM 멤버들을 아무 조건 없이 받아들이며, 나눔을 통해 혹시라도 알게 되는 개인사를 가십거리로 삼지 않습 니다.”

2 “우리는 공동체의 하나 됨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이를 지 키기 위해서 개인에 대한 험담이나 정치적인 이야기는 절대 꺼내지 않습니다.”

3 “우리는 CM이나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그 어떤 경우에도 성

도들 사이의 금전거래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4 “우리는 CM모임에서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

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고 중보하는 일에만 집중합니다.”

3 환영 및 교제(Welcome)

- 지난 한 주 동안 감사했던 일들을 함께 나누어 봅니다.

4 찬양과 경배(Worship)

- 찬송가 88장(구주를 생각만 해도)

5 하나님의 말씀 경험하기(Words)

1) 성경읽기 / 요한복음 20:14 - 18

개역개정판

14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 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 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나를 계속

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않았다. 너는 네 형제들에게 가서, ‘내가 내 아버지이며 너희 아 버지이신 분 곧 내 하나님이시며 너희 하나님이신

분께로 올라간다’고 전하여라.” 막달라 마리아가 제

자들에게 가서 소식을 전했다. “내가 주님을 뵈었어 요!” 마리아는 예수께서 자기이게 말씀하신 모든 것

을 그들에게 알렸다.

2) 말씀 나눔과 적용

부활절은 세상의 어떤 권력이나 체제, 사상도 막

을 수 없는 예수 안의 생명이 죽음을 이기고 승리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망 권세를 향해 ‘사망 선고’

를 내리신 승리의 날입니다.

안식 후 첫날, 여러 여인이 무덤을 찾았으나 빈 무덤을 보고도 제자들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러나 일곱 귀신 들렸던 고통에서 고침 받고 주님을 극진히 사랑했던 막달라 마리아만은 무덤 곁을 지 키다 부활하신 주님을 첫 번째로 만나는 은혜를 입 었습니다. 주님은 그녀에게 세 가지 핵심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1. “어찌하여 우느냐?”_소망의 회복 메시지입니 다.

마리아의 눈물은 주님의 죽음이 끝이라고 생각한

절망의 눈물이었습니다. 주님은 이 질문을 통해 부

활의 소망이 있다면 슬픔에 무너질 이유가 없음을 일깨우십니다. 부활 신앙은 죽음 뒤의 재회를 확신

하게 하며, 하나님 나라에서 모든 눈물을 씻기실 주

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2. “마리아야!”_인격적 관계의 메시지입니다.

주님은 마리아의 이름을 직접 부르심으로 그녀

의 존재와 아픔을 속속들이 알고 계심을 나타내셨

습니다. 이름은 그 사람의 인격을 의미합니다. 주님

은 우리를 집단으로 뭉뚱그려 대하지 않으시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시며 인격적인 관계를

맺기 원하십니다. 우리도 주님 안에서 서로의 이름

(존재)을 깊이 알고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합니다.

3. “가서 전하라!”_사명을 부여하시는 메시지입

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은 마리아에게 제자들에게 가서

부활의 소식을 알리라는 사명을 주십니다. 비록 사

람들이 믿어주지 않을지라도, 부활을 경험한 사람

은 험담이나 가십이 아닌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인생의 끝이 죽음이 아

닌 영생임을 알리는 것이 부활 증인의 본분입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오늘 우리에게도 말씀하십니다.

슬픔의 자리를 털고 일어나, 나를 아시는 주님의 음

성을 듣고, 세상 끝까지 복음을 들고 나가는 증인이

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부르심 앞에 순종하

는 우리가 되길 축복합니다.

질문 나는 사람들에게 주로 어떤 소식을 전하며 살 고 있는가? 세상의 가십이나 험담이 아닌, ‘예 수 부활’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오늘 내가 실천 할 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일까?

6 땅끝 선교를 위한 헌금 - 찬송가 165장(주님께 영광)

7 목회서신, 교회소식, 사역나누기(Work)

8 중보기도

① 우리 교회를 위하여

- 말씀의 열매를 체험하는 한 해가 되기를

- 순종의 열매를 맺는 4월이 되기를

② CM을 위하여

- CM 가운데 참된 교제가 가득하기를

- 각 CM을 통해 말씀의 열매가 맺히기를

③ 교우들을 위하여 - 삶 속에서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 환우들의 쾌유를 위하여

④ 열방을 위하여 - 땅끝 라오스의 복음화를 위하여 - 라오스 남파크교회의 건축이 안전하고 순조롭게 진 행되도록

9 찬양 듣기 -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Created by IamYou with Suno)

10 마무리 공동기도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영원한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눈앞의 절 망과 죽음의 그림자 때문에 울고 있는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눈물을 닦아내며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하옵소서. 이 제 입술을 열어 세상의 헛된 이야기가 아닌, 예수 그리

스도의 부활과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복 음의 통로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부활의 첫 열매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 안에서 기뻐하는 가정 14 “바울의 확신”

•주님의 기도│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기도로 가정예배를 시작합니다.

•찬송 부르기│545장(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성경 읽기│빌립보서 1:25-26

개역개정판

25내가 살 것과 너희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 무리와 함께 거할 이것을 확실히 아노니 26내가 다시

너희와 같이 있음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자랑이 나로 말미암아 풍성하게 하려 함이라.

메시지성경

25-26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이 삶에서 여러분의 성장과 기쁨이 지속되도록, 여러분의 동료로 여

러분 곁에 좀 더 머물러 있으려고 합니다. 내가 여러분을 다시 방문하는 날, 멋진 재회를 기대해도 좋습니다. 그날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찬양하며 서로 기뻐할 것입니다.

•말씀 나누기

바울이 가지고 있던 고민은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살든지 죽든지 어떻게 하

는 것이 주님의 이름을 존귀하게 하는 것일까’의 문제였습니다. 이 둘 사이에 끼어 있어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바울은 말합니다. 죽어서 순교자가 되어 복음을 전하고 주님과 함께 거 하게 되는 것도 좋은 일이고, 살아서 믿음이 연약한 성도들을 돌보고 복음을 전하는 일도 유익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바울은 마음속에 하나님께서 그를 살리실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바울은 두 가지를 확신한다고 말합니다. 그 첫 번째는 ‘이번 일로는 죽지 않게

될 것’이라는 확신과, 두 번째는 ‘자유롭게 풀려서 너희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와 함께

지내게 될 것’이라는 확신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확신

그런데 바울의 이 확신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요? 이 확신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상황 이 갑작스럽게 호전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확신을 가지게 된 것이 아닙니다. 상황은 나빠지고 있는 데 그냥 무턱대고 풀려나게

놀라운 사실은 실제로 이때 바울은 순교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는데, 갑

작스럽게 무죄로 풀려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물론 바울은 그로부터 몇 년 후에 다시 체포되어 결 국 참수형을 받게 됩니다. 그렇지만 여기 바울의 확신처럼 빌립보서를 쓰고 난 직후에 그는 잠시 풀려나서 빌립보교회 성도들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그들에게 두고두고 큰 자랑거리가 되었습니 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법은 이와 같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하면 오래오래 죽지 않고

건강하게 살 것인지에 목매다는 사람이 아닙니다. 바울처럼 살든지 죽든지, 건강하든지 병들든지

주님이 맡겨주신 사명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그럴 때 더 유익한 곳

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자신만을 위해서 살라고 우리를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구원

하는 통로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그 부르심에 응답하여 살아가기 시작할 때 우리는 비로소 가

치 있는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명을 위해서라면 ‘살든지 죽든지 상관없다’라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이 세상을 구원하십니다. 바울이 바로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주를 위해 사는 인생

어느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이 목사님이 목회자가 되기 전이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나서 한참 마음이 뜨거워 있을 때, 천국에 빨리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천국에 갈 수 있을까 생각해 보니 죽어야 갈 수 있겠더랍니다. 그래서 금식기도를 시작했답니다.

‘금식기도 하다가 죽었다!’라고 하면 괜찮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기도원에 들어가 금식을 시작 했다는 것이지요.

한 이틀쯤 하고 나니까 정말 배고파 죽겠더랍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40일 금식을 하고도 살지 않으셨습니까? 그걸 생각해 보니까 자기가 40일을 금식한다고 해도 확실하게 죽는다는 보장이 없 더라는 것이지요. 그걸 참아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도저히 할 수 없을 것 같더랍니다. 그래서 사 흘째 되는 날에 하나님께 매달려 간절히 기도했답니다. “나를 죽여주옵소서. 그리고 나를 빨리 좀 데려가옵소서.”

그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오더랍니다. “너는 이미 죽었다. 이제는 나를 위해서 살아주지 않겠 니?” 이 음성을 듣고 고꾸라졌답니다. “아, 나는 십자가에서 이미 죽어버렸구나! 하나님이 부르시 는 날까지 오로지 주님을 위해 살아야지.” 그렇게 결심하고 신학교로 가서 목회자가 되었다는 것 이지요. 우리는 누구를 위해 살고 있습니까? 나 자신을 위해서, 혹은 가족들을 위해서 살아오지 않았습

구원하신 주님을 위해서,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사는

말로 진정 의미 있는 것이지요.

살든지 죽든지 주를 위해 사는 인생, 그것이 진짜 인생입니다. 살아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살

고 죽어도 주를 위해서 죽어야 정말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살아오지 못했다

면, 오늘부터라도 시작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오직 그 시간만 계산되기 때문입니다.

•은혜 나누기

오늘 하나님 앞에 서게 된다면,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살아왔노라 말할 수 있을까요?

•찬양 듣기 “내 인생 사는 동안”(Created by IamYou with Suno)

•공동 기도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 생명을 주셔서 오늘도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생명 다하는 날까 지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그 뜻을 이루면서 살게 해주세요. 그리고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는 일에 쓰임

받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God People Good People

271, 602, 603, 604, 761, 5712, 5714, 6712, 6716, 7011, 7013A, 7013B, 7612, 마포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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