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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562호 2026년 1월 9,10일 금,토요일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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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법률 서비스, 이제 플랫폼으로 연결” 연결” 온타리오 변호사협회 ‘프로보노 포털’ 포털’ 출시 [Unsplash @Frugal Flyer]
카일 J 리 기자 edit@cktimes.net
온타리오주 변호사들이 자신의 전 문 지식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길 이 더 넓고 간편해졌다. 온타리오 변 호사협회(OBA)는 공익을 위한 무료 법률 서비스인 '프로보노(Pro Bono)' 기회와 변호사를 연결해 주는 전용 온라인 플랫폼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변호사-단체 간 '원스톱' 매칭
플랫폼 탄생 OBA가 관리 플랫폼 팔라딘 (Paladin)과 협력하여 구축한 '프로 보노 오퍼튜니티(PBO) 포털'은 온타 리오 내 모든 변호사와 로펌이 무료 로 이용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법 대생, 갓 자격증을 딴 신참 변호사부 터 노련한 베테랑 및 퇴직 변호사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의 법률 전문 가들이 자신의 기술과 관심 분야에 맞는 프로젝트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캐서린 매닝 OBA 회장은 "기부하
고자 하는 내재적 욕구는 높지만 적 절한 기회를 찾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기 위해 '원스톱 숍' 을 마련했다"며 플랫폼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캐나다에는 정부가 지원하 는 법률 구조(Legal Aid) 프로그램 이 있지만, 자격 요건이 엄격하고 주 로 형사, 가정, 이민 사건에 치중되 어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2~2023 년 신청된 법률 구조 중 약 20%가 거절되었으며, 특히 온타리오주에서 는 민사 및 비가정 법률 문제의 60%
캐나다 직장인 3명 중 1명 “새해 이직 계획” 계획” 고물가에 ‘더 나은 혜택’ 혜택’ 쫓는다 캐나다 직장인 33%가 2026년 상반 기 내에 새로운 직장을 찾아 떠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되는 고물가와 생활비 부담 속에서 더 높 은 보상과 유연한 근무 조건을 제시 하는 기업으로 이동하려는 '이직 열 풍'이 다시 불고 있다. ▲커지는 이직 열기, "경제 불안보 다 실리가 우선", 인력 관리 기업 로버트 하프가 지 난 11월과 12월, 캐나다 노동자 및 구직자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분의 1이 새해 이직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 다. 이는 2025년 7월 조사 당시보다 7%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로버트 하프 동부 캐나다 지 역 총괄 이사인 마이클 오리어리 (Michael O’Leary)는 "시장 유연성 이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며 "사 람들이 경제적 불확실성에 익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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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서, 불안감 때문에 현재 자리에 안주하기보다 더 나은 기회를 찾아 움직이는 것에 자신감을 느끼고 있 다"고 분석했다. ▲이직 사유 1위는 '복지 및 혜 택'… Z세대와 기술직이 주도, 이직을 고민하는 가장 큰 원인 은 '더 나은 복리후생(Perks and Benefits)'이었으며, 경쟁력 있는 급 여와 현재 직장에서의 한정된 승진 기회가 그 뒤를 이었다. 오리어리 이사는 "생활비와 모든 제품 가격이 상승하면서 보상 체계가 모든 직장 인의 머릿속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Z세대(Gen Z), 기술 분야 전 문가, 그리고 워킹맘·워킹대디 그룹 에서 이직 희망 비율이 높게 나타났 다. 이들 그룹 중 40% 이상이 새해 에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답했다. 몬트리올의 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AI 도입 등으로 업계가 변하고 있지만, 자신의 기술을 높게 평가해 줄 곳을 찾는 움직임은 여 전하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전문가 조언: "준비된 구직자만 이 성공한다", 이직 희망자는 늘었지만, 실제 채
생활체육탁구협의회
사전장례계획 여행자 보험 박진화 (Jin Hwa Park) 장지, 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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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은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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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유상 베드로 신부
�� 양승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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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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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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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신청은 불가… 단체 통해 기회 제공 주의해야 할 점은 이 포털이 개인 이 직접 변호사를 찾는 창구는 아니 라는 점이다. 포털은 비영리 단체, 기업, 정부 기관 및 법률 서비스 그 룹이 프로보노 프로젝트를 게시하면
변호사가 이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따라서 법률 도움이 필요 한 개인은 포털에 직접 접속하는 대 신, 포털에 기회를 게시하는 서비스 단체나 프로보노 온타리오(PBO) 등 을 통해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변호사들은 포털(www.oba.org/ probono)을 통해 기업법, 고용법, 민사 소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할 수 있으며, 장애인이나 실업자 등 특정 커뮤니티를 돕는 옵션을 선택 할 수도 있다. 커스티 맥헨리(Kirsti McHenry) PBO 집행이사는 "모든 온타리오 주 민이 정의에 접근할 권리가 있다"며 "더 많은 변호사가 참여해 100% 정 의 실현에 다가가길 희망한다"고 전 했다.
‘2026년 캐나다 식품 정책’ 정책’ 오랫동안 캐나다에서 식품 정책 은 정치적 보호막 뒤에 숨겨진 주 제였다. 하지만 2026년, 이 분야는 캐나다의 경제적 경쟁력과 신뢰성, 그리고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자국 민을 먹여 살릴 의지가 있는지를 묻는 본격적인 시험대가 될 전망 이다. 식품 정책 전문가 실뱅 샤를 부아 박사는 2026년을 캐나다 식품 경제의 구조적 전환점으로 꼽으며 5가지 핵심 쟁점을 분석했다.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는 공급 관리제(낙농·계란 등 생산량 및 가격 통제 시스템)를 보호하겠 다고 공언하며 이를 의회 토론에서 배제하는 입법까지 마쳤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 시스템 이 캐나다의 강력한 정치적 약점임 을 간파하고 있다. 약 9,400명의 낙 농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전 국민 이 높은 가격을 부담하는 이 구조 는 국제적 경쟁력을 저해하는 '닫 힌 루프'라는 비판에 직면해 있다. 2026년 CUSMA(한·미·멕 무역협정) 검토 시기는 이 폐쇄적 시스템의 존립을 묻는 압박의 시간이 될 것 이다. 2026년 1월 1일부터 설탕, 나트 륨,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에 대해 포장 전면 영양 심볼 표시가 의무화된다. 소비자들이 이 라벨을 즉각적으로 이해하고 행동을 바꿀 지는 미지수이나, 이미 식품 제조 사들은 부정적 라벨을 피하기 위해
제품 성분 재조정과 포트폴리오 재 설계에 나서는 등 산업 전반에 보 이지 않는 혁신을 강제하고 있다. 체중 감량 약물인 GLP-1의 보급 은 더 이상 단순한 건강 트렌드가 아니다. 2026년 초 복제약(Generic) 시장 진입과 경구용 치료제 승인으 로 사용자가 급증할 전망이다. 이 는 식욕 억제로 인한 스낵, 가공식 품, 레스토랑 외식 수요 감소를 의 미하며, 식품 업계는 사상 처음으 로 '경제학이 아닌 화학'에 의해 소 비 패턴이 바뀌는 구조적 충격에 대비해야 한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이미 시행 중 인 '차등 가격제'가 이제 오프라인 식료품 매장으로 확대될 조짐이다. AI를 활용해 수요에 따라 실시간으 로 가격을 변동시키는 '다이내믹 프 라이싱'은 항공권이나 호텔에서는 용인되지만, 생존 직결 재화인 '식 품'에서는 차원이 다른 윤리적·정치 적 논쟁을 불러올 것이다. 이는 유 통업계에 대한 국민적 신뢰를 측정 하는 결정적 시험대가 될 것이다. 수년간의 협상 끝에 2026년 1월 1일부터 식료품 규범이 공식 시행 된다. 대형 유통업체와 공급업체 간의 불공정 거래를 막고 가격 안 정성을 도모하려는 자발적 체계다. 이것이 실질적인 가격 안정 효과를 낼 것인지, 아니면 단순한 선언적 의미에 그칠 것인지는 2026년 한 해 동안 증명되어야 할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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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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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섹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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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시장의 문턱은 낮지 않다. 전문 가들은 치열한 경쟁, 적합한 기업 문화 찾기의 어려움, 복잡해진 채용 과정 등을 주요 장애물로 꼽았다. 오리어리 이사는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 두 가지를 강조했다. ◈ 네트워킹 강화: 링크드인 (LinkedIn) 등 디지털 프로필을 최 신화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 용할 것. ◈ 철저한 기업 조사: 자신이 다음 커리어에서 무엇을 성취하고 싶은 지 명확히 하고, 지원하려는 회사가 본인의 가치관과 맞는지 깊이 있게 조사할 것. ▲핵심 분석: 고용주와 피고용인의 ‘기대치 불일치’ 해소가 관건, 2026년 캐나다 노동 시장은 '이동 성'이 극대화되는 한 해가 될 것으 로 보인다. 기업들은 숙련된 인재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단순한 연봉 인 상을 넘어 유연 근무제, 심리 상담, 자기계발 지원 등 포괄적인 혜택을 재설계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구직자들 또한 단순히 연봉 수치에 만 매몰되기보다,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보는 '현 명한 이동'이 필요한 시점이다.
가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프로보노 온타리오(PBO) 의 무료 법률 상담 핫라인에는 연간 9만 3천 건 이상의 전화가 걸려오지 만, 자원 부족으로 인해 약 3분의 1 정도만 응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번 포털 출시로 더 많은 변호사가 자 원봉사에 참여하게 되면, 이러한 법 률 서비스의 불균형이 상당 부분 해 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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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자
목사 그레이스 서
유튜브 채널 ‘올리브교회 토론토’
�� 전대혁 목사 ᵝᯝᩩ႑ 1� ���� AM � 2� ���� AM �� 11�1� AM ��� �����E� 4� 1��� �M �����E�E� ℎ֥ ᇡ ᩩ႑ 2����M ℎ֥ ᇡ ᩩ႑ ⦺ݡᇡ 1�1��M ᙹᩩ႑ 7����M ��� M�N��o�� Ave. �oro�to M2� 2E1 �.41� 4�4 �1�1 o����e�y��h�r�h.or� XXX ZODIVSDI P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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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환 목사
�� 최신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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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민 목사 ᵝᯝᩩ႑ ���� ����AM � ����� �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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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민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