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MAIN_TEXT__

Page 1

2019년 9+10월호


September + October 2019 Vol.184 발행처 (재)극동방송 주소 (04067)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56 극동방송 등록번호 마1180(1985. 9. 21) 발행인 김장환 편집인 한기붕 기획 김경화 취재 이정민 번역 김창수, 이정민, FEBC-Korea in Los Angeles 디자인·제작 디앤씨 편집 및 광고문의 02.320.0500 극동방송 언론홍보국 언론보도팀

표지설명

오곡백과가 풍성한 가을입니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며 감사를 올려드렸던 신앙의 선조들과 같이, 우리에게 이 모든 것을 풍성히 허락하신 하나님께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감사를 올려 드리는 감사의 계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Once again, it is the ample season of autumn. Just like those who have come and gone in faith before us, in mind and spirit, let us lift praises of thanksgiving towards our Father in Heaven.

focus 8 논산 연무대 육군훈련소 제 549차 진중침례식 “군대는 선교의 황금어장입니다!” 11 제 25회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 ‘2019 가스펠싱어’ “38년 역사와 전통의 기독교 최대 오디션” 14 소망의 기도 특별 치유집회 “여호와 라파! 치유의 하나님!” 16 대전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미주연주여행 “찬양으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해요!”

expert 20 크리스천 기업인 인터뷰 ㈜창성종합건설 이한철 대표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합니다!” 23 크리스천 아티스트 가수 조성모 집사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26 FEBC PEOPLE 전남동부 극동포럼회장 박정채 장로 “예수님처럼 섬기며 사는 여생 살고파”


broadcast 30 영동극동방송의 섬김의 리더들 “최북단에 위치한 북한과 강원지역 복음화의 전초기지, 영동극동방송!” 32 방송선교 사역의 열매 “방송선교를 통해 하늘의 기쁨을 누립니다” 34 목사님의 서재 – 조용찬 목사 ‘교회오빠 이관희’ 36 지금 북한은 ⋯ ‘북한판 아이폰 / HIV 바이러스’ 38 요한씨네 ‘하늘을 걷는 남자’ 40 창조의 소리 ‘제 4화 단단한 사랑’ 42 미디어 속 극동방송

channel 46 제주 | 수학 챔피언, 신앙 챔피언 47 대전 | 영적인 성숙과 회복이 있는 사역 48 창원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은혜! 그 능력! 그 영광! 49 목포 | 방송 가족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50 영동 | 영동지역 목회자 부부세미나 ‘자유’ 51 포항 | ‘제 1회 사랑해(海)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52 울산 | 울산지사의 특별한 여름 이야기 53 부산 | 태풍 후 열린바다축제! 하나님의 기적이었습니다! 54 대구 |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나누며 55 광주 | 우리는 지금 생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56 전남동부 | 지역 교계 섬기기 프로젝트 II 57 전북 | 교회 심장이 다시 뛰는 전도세미나 58 LA | 극동방송 사역의 확대를 위하여


Greetings 온 맘 다해 주께 감사드립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시편 50:23)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할렐루야! 감사의 계절입니다! 해마다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감사한 일들이 참 많습니다. 무엇보다도 삶 가운데 지켜주시고 늘 동행하여 주심에 큰 감사를 드릴 때, 모든 어려움들은 해결 될 것입니다.

극동방송의 사역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동역해 주시는 전파선교사님들의 수고와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방송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이 땅에 전할 때, 우리의 삶에서 감사가 회복되고,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평강을 누리시는 계절 되시길 소망합니다.

권오영 극동방송 전국운영위원장

4

정연훈 극동포럼 회장

조용근 극동방송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Give Thanks to the Lord with All Our Heart! “Whoso offereth praise glorifieth me: and to him that ordereth his conversation aright will I shew the salvation of God.” (Psamlms 50:23 / KJV)

이일철 극동방송 청장년운영위원장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

5


6


focus e

8 논산 연무대 육군훈련소 제 549차 진중침례식 “군대는 선교의 황금어장입니다!”

b 11 제 25회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 c

‘2019 가스펠싱어’ “38년 역사와 전통의 기독교 최대 오디션” 14 소망의 기도 특별 치유집회 “여호와 라파! 치유의 하나님!” 16 대전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미주연주여행 “찬양으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해요!”

역대상 16:34 (개역개정)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1 Chronicles 16:34 (KJV)

O give thanks unto the LORD; for he is good;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


focus

“군대는 선교의 황금어장입니다!” “Military Is a Great Place to Save Souls!”

논산 연무대 육군훈련소 제 549차 진중침례식 2019 Korea Army Training Center Baptismal Ceremony

해마다 논산 연무대훈련소 여름은 영혼의 열기로 뜨거워진다. 나라와 겨레를 지키는 젊은이들의 우국충정은 영 성을 채우며 더욱 강건해지고 믿음의 청춘들은 대한민국의 아들에서 믿음의 아들로 거듭난다. 말씀이 있기에 더욱 강해지고 복음이 있기에 더욱 흔들림이 없는 강군(强軍)으로 향한 첫발을 내딛는 보기 드문 장관이 펼쳐진 다. 바로 훈련소 진중 침례식이다. 군선교를 뒤에서 물심양면 후원하는 곳이 있다. 바로 극동방송이다. 극동방송은 대한민국의 군복음화를 위해 군장병들의 신앙의 시작과 성장을 독려하고 이를 통해서 군복음화의 문을 더욱 넓히기 위해 2016년 진중침례 식에 이어서 올해도 극동방송은 젊은 장병들을 위해 침례식을 개최했다.


지난 7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

배로 진행되었다. 수원중앙침례교회 고명진 목사의 기도,

연무대교회에서 3,600명의 장병들을 위한 제 549차 진중침

전북극동방송 운영위원장 심순택 장로의 성경봉독, K-Pop

례식이 열렸다. 이번 진중침례식은 젊은 장병들이 복음의 진

스타 출신 아비가일 킴과 버클리 음대 음악가들로 구성된 아

리를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며 주의 용사로서 군생

비밴드의 특별찬양이 이어졌다. 그리고 미국 트리니티 침례

활을 시작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되었다. 또한 2016년

교회의 랄프 섹스톤 주니어 목사가 “궁극적인 전쟁”(마24:6

진중침례식에 이어 이번에도 미국의 여러 목회자들이 한국

~8, 엡6:11~3)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선교의 미래인 군 장병들에게 침례를 주기 위해 방한했다.

랄프 섹스톤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이 세상의 전쟁과 다툼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애쉬빌에 위치한 트리니티 침례교회

로 우리는 불안한 가운데 살아가고 있지만 군대가 있기에 우

담임인 랄프 섹스톤(Dr. Ralph Sexton)목사 외에 Winston

리는 안전하게 지낼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영적 전쟁은 그

Parrish, Michael McAlpin, Stanley Harmon, Jeff Meyers

렇지 않다. 이 세상 어둠의 권세를 능히 이길 수 있는 힘은

등 다수의 미국침례교회 목회자들이 한국의 젊은 장병들에

바로 하나님의 능력임을 믿으며 오늘 우리 장병들이 복음의

게 침례를 집례하기 위하여 한국을 찾았다.

전신갑주로 무장해 군인 중에 군인인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 로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최봉수 목사(애틀란

■ 훈련병들을 위한 다채로운 시간 마련

타 슈가로프한인침례교회)가 축하의 인사를 전했으며, 장병

진중침례식을 시작하기에 앞서 사전행사가 펼쳐졌다. 1부에

들에게 이우진 장로(전 대전운영위원장)와 안기호 장로(대

서 목포극동방송과 광주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연합으로

전극동포럼 회장), 박두진 안수집사(육군훈련소 MCF 회

‘실로암’, ‘당신을 향한 노래’ 등을 부르며 특별 공연을 펼치면

장), 공찬식 집사(연무대군인교회 세례부장)가 기념품을 증

서 장병들에게 하늘의 기쁨을 전달하였다. 그리고 2부는 예

정했다. 이어 육군훈련소 소장 구재서 장로가 한기붕 사장 9


에게 기념액자를 증정했다.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

‘“Baptism for 3,600 Young Korean Soldiers at Army

장 박종철 목사(새소망침례)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Training Center”

■진중침례식 태풍으로 인한 우중에도 불구하고 진중침례식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침례서약과 기도, 침례 공포 후 장병들과 집례 자들은 야외 수영장으로 이동해 침례식을 진행했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우리가 받은 은혜를 이제 복음의 용사로 다짐하는 이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 얼마나 귀한 일인지 모른다”면서 “침례(세례) 목표 인원이 7만 명이 라고 하는데 30배, 60배, 100배 이상으로 채워져 나라를 위 해 충성할 장병들이 복음의 기쁜 소식을 듣고 한국교회의 큰 기둥으로 세워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침례식을 마친 뒤 극동방송에서는 성경책과 신앙서적, 십자 가펜던트, 생필품, 식음료 등 풍성한 선물을 침례받은 장병 들에게 전달했다. 전도가 어렵고 다음 세대의 감소와 이들의 교회 이탈이 두 드러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논산 육군훈련소 진중침례식 은 한미 목회자가 연합해 나라와 교회의 미래인 다음 세대 에게 복음을 전하는 귀한 자리가 되었으며 더 나아가 대한 민국 교계에 밝은 희망의 빛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었다. 10


focus

“38년 역사와 전통의 기독교 최대 오디션” 제 25회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2019 가스펠싱어’ FEBC-Korea Gospel Music Festival 2019

역대 최다 1,191명의 지원자가 신청, 3차례의 예선을 통과한 TOP 11팀의 열띤 찬양의 무대! 1,191 Participants, Top11 finalists’ passionate stage

찬양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면 우리는 늘 기쁨이 샘솟는다.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는 복음성가라는 말마저 생

한 소절 한 소절이 주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으로 넘쳤고 주

소하던 1981년 탄생, 한국 교계 찬양사역의 발판을 만들고

님이 주신 은혜의 기쁨은 쉼표 하나에도 가득했다. 부르는 이

발전시켜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수많은 찬양가수들을 배

들은 떨림으로 경배의 예를 다했고 듣는 이들은 울림이 깊은

출해 한국 교회음악 대중화의 문을 활짝 열며 교회음악의 새

감동으로 영혼의 갈증을 씻었다.

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자부심을 갖게 하는 대회이다.

바로 제 25회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가 열린 8월 7

박종호, 송정미, 이정림, 다윗과 요나단 등이 이 대회를 통해

일 저녁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은 사랑과 은혜가 넘

찬양일꾼으로 우뚝 섰고 ‘오직 주만이’, ‘내가 영으로’, ‘일어나

친 찬양의 대향연이었다. 3,000여 명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

새벽을 깨우리라’,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등의 수많은 찬

운데 이날 대회에서 개인 부문 대상은 하은, 팀 부문 대상은

양곡은 오늘도 우리 귀를 울리고 있다.

제이스가 차지, 영광의 자리에 올랐다.

1981년 시작, 38년의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유지해온 오 11


은상 - 헤노테스

대상 - 하은(솔로 부문)

동상 - 임진웅

금상 - 김현선

대상 - 제이스(팀 부문)

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인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

■삶의 고백이 찬양으로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191명의 지원자가 신청해 예선을 3

대상을 받은 하은은 “하나님 홀로 영광 받으셨으리라 믿으

차례나 치르는 경합 끝에 최종 11팀과 창작곡이 선발되었다.

며 모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저의 어머니도 제 6회

실로 1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며 복음성가 ‘등용문’임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대회에 ‘아얄론’이라는 팀으로 참여

을 입증했다.

했습니다. 어머니에 이어서 저도 이렇게 역사 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무척 뜻 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수

■ 국내 최고의 가스펠싱어 TOP11이 펼쳐낸 열정의 무대!

상 소감을 전했다.

TOP 11개 팀은 전국 최고의 실력을 뽐내며 팝페라, 발라드,

또한 팀부문 대상을 수여한 제이스는 “각각 솔로로 참여하

워십, 포크, 클래식, 성악 등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기량

여 결승은 듀엣으로 오르게 되었는데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 특별히 올해 대회 대상은

예비하심이었습니다. 우리의 삶에 대한 신앙고백을 곡으로

개인부문과 팀부문, 두 분야로 주어졌다. 개인부문 대상은

만들어 주님께 최선을 다해 올려드렸고 그것 자체만으로도

하은에게 주어졌으며 팀부문에선 ‘제이스’가 대상을 차지했 다. 그리고 금상은 김현선, 은상 헤노테스, 동상 임진웅, 장 려상은 필로스에게 주어졌다. 그 외 인기상에 헤노테스, 우 정상 라이트하우스, 음반기획상 하은, PD상 제이스, 그리고 방청객 투표 인기상은 쟁과 자가들에게 주어졌다. 작곡상은

너무 기뻐요. 그런데 이렇게 큰 상까지 받게 되어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합니다. 사실 선교비를 위해 기도하 는 중에 상금 1,000만원을 받게 된 것인데요 전액 선교비로 사용하겠습니다!”라고 참가 동기와 간증을 수상소감으로 전 했다. 하은은 ‘주님의 보혈’을 불렀으며, 제이스는 ‘찬양하리’ 를 불러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송라이팅 부문에 당선된 작곡가 차수진씨의 ‘나 때문에’가 차 지했다. 한편, 대상은 개인부문과 팀부문에 각 1,000만원씩,

■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의 시간

그리고 금상은 500만원, 은상은 300만원, 동상은 200만원

이번 ‘2019 가스펠싱어’는 세종문화회관의 전석을 가득 메

과 상패가 주어졌다. 다른 수상자들에게도 상금과 상패가 수

운 3,000여 명의 관객들을 모두 은혜의 바다로 인도하기에

여되었다.

충분했다. 관객들의 열띤 응원과 호응도는 참가자들의 열창

12


김형오 전 국회의장

정운찬 전 국무총리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권오영 극동방송 운영위원장

조용근 극동방송 시청자위원장

조봉희 극동방송 재단이사

강은모 극동방송 재단이사

황형택 극동방송 재단이사

서상찬 울산극동방송 운영위원장

김기수 광주극동방송 운영위원장

이일철 극동방송 청장년운영위원장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

제 25회 극동방송 전국 복음성가경연대회 시상자들

못지않게 뜨거웠다. 또한 공연을 마친 후에도 감동은 좀처

선에서 찬양으로 복음을 지금도 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럼 식지 않았으며 관객들은 저마다 받은 은혜와 기쁨의 감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더

동을 서로 나누었다.

널리 전파되도록 다음 세대의 찬양사역자를 계속 발굴하는

공연이 끝나고도 일어나지 못하고 받은 은혜를 깊이 생각하

데 더욱 정진해 나가겠습니다.”라고 개최소감을 밝혔다.

던 한 관객은 “참가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찬양이 마치 저의 신앙고백같이 느껴져서 가슴 깊은 울림을 받았습니다.” 라

“The 25th FEBC-Korea Gospel Song Festival”

고 전했으며 또 다른 관객 한 명은 눈시울을 붉히며 “가사 하 나 하나에 깊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충만 히 느끼는 시간으로서 정말 하나님이 저와 함께 계심을 느 낄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라고 진한 감동의 여운 을 지우지 못했다. ‘2019 가스펠싱어’의 진한 감동은 계속해서 이어진다. 워십 곡과 옴니버스 곡을 포함해 총 13곡으로 구성된 음반과 음원 이 발매되어 전국 기독교서점과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한 노력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극동방송은 끊임없이 이 땅에 찬양이 울려 퍼지도록 이 찬양의 축제를 38년 동안 개 최해 왔습니다. 전국 곳곳에 울려 퍼지는 주옥같은 찬양에 는 늘 극동방송이 있었고, 배출된 많은 찬양사역자들은 일 13


focus

여호와 라파! 치유의 하나님! Jehovah-Rapha! God’s Healing is upon the Sick!

소망의 기도 특별 치유집회 “Prayer of Hope” Special Worship Service

예수님의 사역 가운데 병든 자들을 고치시는 부분이 상당수

하나님께서 행하신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생생하게 경험하

를 차지한다. 그만큼 아픈자들은 더욱 간절히 주님을 찾는다.

는 중보기도 생방송 프로그램 ‘소망의 기도’에서는 여름을 맞

열병을 고치시고, 앉은뱅이, 눈먼 자, 중풍병자, 한센병환자,

아 특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7월 21일 주일 오후 4시, 서울

심지어 죽은 자까지도 살리신 예수님은 2000년 전이나 지금

극동아트홀에서 열린 <소망의 기도 특별 치유집회>에 중보

이나 마찬가지로 우리를 고쳐주신다. 간절히 주님을 찾는 이

기도의 은혜를 경험하기 원하는 청취자들의 발걸음이 이어

들과 지금도 사랑의 손으로 치유하시는 예수님의 역사하심이

졌다.

생생하게 전해지는 시간이 있다. 바로 극동방송 ‘소망의 기도’

김장환 목사의 인사말에 이어, 주 강사인 미국 트리니티 침

프로그램이다. 그런데 라디오로만 진행되었던 은혜의 시간을

례교회 랄프 섹스톤 목사는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주제로 말

많은 이들에게 제공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되었다. 바로 <소

씀을 선포하였고, 이어진 기도회에서는 정영교 목사(산본양

망의 기도 특별 치유집회>이다.

문교회), 장현승 목사(과천소망교회), 정기영 목사(희망을노

14


래하는교회), 이희동 목사(임마누엘교회), 김덕겸 목사(사랑 교회), 최갑상 목사(산길중앙교회) 등 소망의 기도 목회자들 의 인도를 따라 영육의 치유, 가정과 자녀, 한국교회와 복음 통일, 나라와 민족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치유집회에는 900여 명의 청취자가 운집해, 극동아트 홀 뿐 아니라 방송사 여러 층에서도 영상중계로 동시 진행 되었다. 특히 집회 시작 전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소망 의 출연 목회자들의 특별 안수기도 시간이 마련되었다. 수 백 명의 청취자가 집회 4시간 전부터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방송사로 몰려와, 치유와 회복을 간구하는 방송가족들의 영 적 갈급함을 실감할 수 있었다. 집회가 끝난 후에도 더욱 기 도하기 원하는 수백 명이 자리에 남아 안수기도를 받기도 했 으며, 25명의 소망의 기도 목회자가 헌신하여 모든 장소에 서 청취자 900여 명의 안수기도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아픈 부위에 손을 얹고, 상한 심령을 끌어안고 주님께 기도 드린 성도들은 영적 회복과 성령 충만함을 경험했다며 감격 의 간증을 나누었다. 특히 집회에 참석한 어느 청년은 질병과 우울증으로 몇 번 동안 자살시도를 했는데, 생명을 포기하려던 순간, 방송을 통해 들려온 집회 소식에 마지막 희망의 끈을 잡아보고자 소 망의 기도 치유집회를 찾아왔다고 고백했다. 이 밖에도 질 병이 치유되고, 가정 안에서 관계가 회복되는 등,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는 집회를 마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모 든 것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망의 기도’ 프로그램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고 영혼을 살리는 기도 가 흘러나오기를 소망한다.

15


focus

“찬양으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해요!” Christ to the World by Gospel

대전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미주연주여행 FEBC-Korea in Daejeon Children's Choir U.S. Mission Tour

대전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지난 6월 27일(목)부터 7월 9

남가주 사랑의교회, 새크라멘토 한인장로교회, 리노 은혜교

일(화)까지 12박 13일 일정으로 김장환 목사와 함께 미주순

회, 산호세 뉴비전교회, 새누리교회, Bridges Community

회연주여행을 다녀왔다. 41명의 단원과 4명의 교사, 4명의

Church of Los Altos 등 서부지역 교회와 지역 양로원을

자모, 1명의 운영위원과 1명의 방송사 스탭 등 총 51명으로

방문하여 공연했다. 또한 디즈니랜드 공연장에서 공연할 수

구성된 미주연주여행팀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의 로스

있는 특별한 기회가 허락되어 한국을 잘 알리고 찬양으로 하

엔젤레스, 새크라멘토, 산호세 지역과 네바다주의 리노 등

나님을 전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을 방문하며 가는 곳 마다 찬양으로 복음을 전했다. 김장환 목사의 특별한 배려로 참가하게 된 Lassen Pines 6월 27일(목) 이른 아침 출발한 일행은 오후 2시 40분 미국

Christian Camp에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여러 활동

LA에 도착하여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을 하며 쉼과 회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캠프장 내 호수 에서 즐겼던 물놀이와 작은 카트를 타며 트랙을 도는 고카

가는 곳곳마다 은혜를 전하며 선교의 사명을 감당한 합창단은 16

트 등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합창단원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


냈다. 대전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아울러 이 시기에 캠프 에 참석한 미국 청소년들과 캠프 스탭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가졌다. 캠프 참가자들은 가정폭력, 아동학대의 경험이 있 고 떠돌이 생활을 하는 불우한 청소년들이었는데, 합창단은 이 공연에서 찬양을 통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따뜻한 포 옹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또한 김장환 목사는 이 들에게 삶의 간증을 이야기하며 어려움 가운데에서 희망을 잃지 않도록 복음을 증거했다. 웃음과 눈물이 가득했던 공 연을 마친 후 22명의 청소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로 결심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후 이어진 샌프란시스코 견학, 스탠포드대학교 견학, 애 플과 구글 본사 방문 등의 시간을 통해 단원들은 견문을 넓 히고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새로운 비전을 발견하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미국에서 울려 퍼진 어린이합창단의 찬양이 듣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는 귀한 도구가 되었기를 소망 하며, 이번 미주연주여행을 통해 어린이합창단이 예수님의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사역을 계속해서 잘 감당해 나가길 기도한다. 17


1


f

expert 크리스천 기업인 인터뷰 b 20 ㈜창성종합건설 이한철 대표

c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합니다!” 23 크리스천 아티스트 가수 조성모 집사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26 FEBC PEOPLE 전남동부 극동포럼회장 박정채 장로 “예수님처럼 섬기며 사는 여생 살고파”

데살로니가 후서 1:3 (개역개정)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2Thessalonians 1:3 (KJV)

We are bound to thank God always for you, brethren, as it is meet, because that your faith groweth exceedingly, and the charity of every one of you all toward each other aboundeth


expert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합니다!” Thank God in All Circumstances

크리스천 기업인 인터뷰 - (주)창성종합건설 이한철 대표 Chang Sung E&C CEO Han-cheul Lee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앞길이 보이지 않아 그 고난의 크기를 짐작할 수 없기도 하고 무릎조차 펼 수 없이 무겁게 온몸을 짓누르기도 한다. 그러나 고난은 극복했을 때 비로소 황금 같은 열매를 얻을 수 있다. 스스로 고난을 극복했다고 말하면 ‘교만’이 되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다고 고백하면 ‘믿음’이 된다. 고난과 믿음 그리고 황금열매, 이 삼각함수는 하나님이 만드신 선순환 고리이다. 그 고리를 지탱하는 건 바로 ‘주님 앞에 무릎꿇기’다. 잘 나가던 기업인이 어느날 사업의 태풍을 만났을 때 울며 매달린 건 오직 하나님이었다. 그리고 깨달았다. ‘고난은 축복 이다’. ‘하나님 중심 경영’을 모토로 삼은 창성종합건설 이한철 대표는 오늘도 순종의 제단에 믿음의 주춧돌을 놓는다.

20


Q 기업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우게 되었습니다. 간절한 기도시간을 가진 후, 주님이 이끄

A ㈜ 창성종합건설은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고객요

시는 대로 순종할 것을 주님께 약속했습니다. 그 후 모든 문

구 이상의 품질과 안전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기술력 및 프

제들이 원만하게 잘 해결되고 사업은 예전보다도 훨씬 많이

로젝트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믿음과 신뢰를 중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불가능했던 입찰이 기적적으로 되어

하는 믿음의 기업입니다. 그리고 고객의 꿈과 행복을 추구

최고의 건물을 맡게 되는 등 고난을 통과하고 나니 하늘의

하는 고객 중심의 건설 회사입니다. 현재 주거, 상업, 공장

복이 풍성히 임했습니다.

시설 및 관공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 로 건설하고 있습니다.

Q ㈜ 창성종합건설에서 지은 건물 중 대표적인 것 몇 가지 소개해주세요.

Q 창성종합건설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지요?

A 주로 관공서, 상업, 공장, 주거시설을 짓고 있습니다. 그

A 2008년도에 창업했습니다. 저는 건설 회사의 평범한 샐러

중에 몇 가지를 소개해드리면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연건평

리맨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저에게 적극적으로 창업할

400평의 ‘정약용 도서관’을 짓고 있으며 마무리 단계에 있습

것을 권유했습니다. 평소 저의 성실함과 책임감을 보아왔던

니다. 2016년에 건축한 에버랜드 앞 가족휴양공간인 펜션형

아내가 적극적으로 지지해주었습니다. 물론 주님께 기도해

리조트 ‘더 숨 포레스트(Hotel Thesoom Forest)’가 있는데

서 응답을 받은 후 창업을 추진하도록 응원해주었습니다. 아

시행부터 시공을 거쳐 경영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내가 그토록 열심히 권유한 이유는 우리 부부가 결혼 전에

수지구 상현2동 주민센터, 노숙자 돌보기로 유명한 성남의

서원한 기도제목 때문이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목사님을 위

‘안나의 집’, 여러 교회와 초등학교 체육관, 병원, 아파트 등

해 개척교회를 세워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이 기도제목이

다양합니다.

었습니다. 그러기위해선 자금이 많이 필요하기에 샐러리맨 으로는 목돈을 마련하기가 어렵다고 판단해 창업을 하게 되 었습니다.

Q 특별히 기도의 가족이라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가족소개 부탁드려요. A 저의 집에는 기도방이 따로 있습니다. 저의 아내가 365일,

Q 지금의 창성종합건설을 운영하면서 경험했던 하나님의

매일 기도방에서 기도합니다. 기도의 용사인 김현미 권사입

은혜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니다. 그리고 아들과 딸도 성실하고 공부도 잘해서 아들은

A 시작이 너무 좋았습니다. 2~3년 만에 공사수주액이 배가

얼마 전 서울대 석사과정을 마치고 취업 준비 중에 있고 교

되었으며 5년차에 개척교회 목사님께서 도움을 요청하셔서

회에서도 열심히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딸은 현재 대

작게나마 마음다해 정성껏 드려서 도왔는데 주님의 갚으심

학교 4학년인데 교회 성가대 반주를 비롯해서 거의 교회일

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창립 10주년을 맞아 2018년에는 사

이라면 가장 먼저 나설 정도로 신앙심이 깊습니다. 그리고

옥신축을 하게 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눈으로 목격했습니

저는 교회에서 고등학교 때부터 찬양단과 성가대로 봉사하

다. 그런데 이렇게 승승장구하던 창성종합건설에 거센 폭풍

고 있습니다. 이렇게 믿음 좋고 화목한 가정을 주신 이유는

이 몰아쳐왔습니다. 잘나가던 사업에 견디기 힘든 역경의 파 도가 덮쳤습니다. 제 힘으로 도저히 이겨낼 수가 없었습니 다. 아내와 함께 기도원으로 갔습니다. 이때 하나님을 깊이 만났습니다. 회개기도가 터져 나오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안아주시고 위로해주시는 주님의 따스한 품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고난이 축복입니다’, ‘그리 아니하실 지라도 감사합니다’라는 신앙 고백이 저절로 외쳐졌습니다. 고난의 터널을 통과한 후 비로소 감사하게 되었고 겸손을 배 21


바로 저의 어머님의 기도와 아내의 기도 덕분입니다. 기도 의 용사였던 어머님과 아내의 기도가 지금의 창성종합건설 을 만들게 된 기초석이기도 합니다.

Q 사업을 하다보면 힘들고 어려울 때가 많을 텐데요 나만의 스트레스 해결법이 있으신지요? A 맞아요, 사업이 계획대로 안 되거나 현장에서 일어나는 크 고 작은 마찰이 있을 때는 무척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 외에 도 크고 작은 문제들이 생기면 저는 무조건 주님 앞에 나아 가 무릎을 꿇습니다. 그리고 가족들과 목장 식구들에게 중 보기도를 요청합니다. 저의 삶에 활력소가 되는 시간은 교 회찬양단에서 찬양을 부르면서 주님께 나아갈 때입니다. 그 리고 목장모임을 통해서 믿음의 교제를 나누며 하나님의 역 사하심을 깊이 있게 느끼고 있습니다. 찬양과 기도 그리고 믿음의 가족들과의 교제가 스트레스 해결의 비결이랍니다.

Q 앞으로의 계획과 기도제목 나눠주세요. A 어려운 지역에 개척교회를 멋지게 지어서 주님께 올려드 리는 것이 제 꿈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너무 바빠서 교회에 서 더 많이 헌신하지 못하고 있는데 앞으로 주님의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창성종합건설 이 앞으로도 계속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정직하고 투명한 기 업이 되도록, 그래서 이 기업을 통해 하나님이 드러나고 증 22

거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expert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I Will Give Thanks to the Lord with My Songs

크리스천 아티스트 - 가수 조성모 집사 편 Christian Artist – Singer Seong-mo Cho

곱고도 애절한 그의 목소리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고음으로 치닫는 저 절창은 누구의 것인가요. 그의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화려한 조명이 아닌 어두운 기도실에서 하나님 음성을 찾는 것이며 뜨거운 환호성이 아닌 오직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가수 조성모가 ‘Thanks’ 앨범을 내고 발라드의 황태자에서 하나님을 찬양 하는 예배자로 우리 곁에 왔다. 세상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시간보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시간이 훨씬 더 좋다고 고백하는 조성모. ‘감사’의 마음 을 말하는 그의 신앙고백은 발라드보다 더 감미로웠고 ‘전도의 열정’을 말 할 때는 애절함이 묻어났다.

23


Q 최근 근황에 대해서 나눠주세요.

더 가까워졌고 무엇보다 나를 향한 그 사랑이 너무 감사해

A 얼마 전에 제 25회 극동방송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 ‘가스

서 많은 이들에게도 전하고 싶은 전도의 열정이 마음 깊은

펠싱어’에 찬조 출연하여 3천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 주님을

곳에서 솟아나게 되었습니다.

높이 올려드리는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들 가운데 다수의 분들과 만났을 것 같아요.(하하) 그리고

Q 예수님은 언제부터 알게 되셨는지요? 또한 신앙생활을 하

지난 7월 3일(수)에 ‘Thanks’CCM 음반 발매 기념예배를

면서 특별히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나눠주세요.

극동방송에서 드리며 공식적으로 세상에 알렸습니다. 요즘

A 중학생 때부터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친구가 교회

은 교회 초청집회를 다니며 찬양 콘서트를 통해 복음을 전

로 전도했는데 알고 보니 목사님 아들이었어요. 다정한 친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공연과 국내공연으로도 계속 바쁜

구의 손에 이끌려 그렇게 교회에 첫 발을 내딛게 되었습니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 교회에서 갈 때마다 따스하게 반겨주었고 늘 친절하게 대해주었어요. 이 따뜻함에 이끌려 교회에 계속 나가다보니

Q 일반 대중가수이면서 CCM 앨범을 내기는 쉽지 않은 일

신앙이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그 친구가 저에게 송

인데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나요? 그리고 제작 소감도 말씀

정미 사모님의 ‘축복송’앨범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찬양을

해주세요.

잘 모르던 초신자였지만 찬양을 들으니 너무 좋았어요. 그

A 제가 지금 이 자리까지 온 것이 제 실력이나 능력 때문이

래서 테이프가 늘어날 때까지 반복해서 들었던 기억이 나

전혀 아니며 이 모든 것은 주님의 도우심과 은혜였음을 고

요. 지금 생각해 보니 이 때 저도 모르게 잃어버린 영혼을 향

백하고 싶었습니다. 20년 동안 가수로서 활동해왔는데요 모

한 전도의 사명이 가슴 깊이 스며든 것 같습니다.

든 것을 뒤돌아보니 정말 주님 없이는 불가능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제 삶을 한마디로 말하면 바로 ‘감사’입니다. 연

Q 가수활동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제였나요?

예인으로 산다는 것은 결코 대단한 것도 아니고 칭찬받을 일

A 그냥 노래하는 것이 좋았던 제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

도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그동안 얼마나 큰 복을 받았는지

정상의 자리로 오르게 되니 오히려 힘들었어요. 왜냐하면 그

를 깨닫고 그 받은 사랑에 감사할 수밖에 없기에 20주년 기

다음이 감당이 안 되었어요. 다음 꿈이 무엇인지 모르겠더

념앨범을 주님께 드리고자 찬양앨범으로 만들게 되었습니

라구요. 목표를 상실해버렸습니다. 꿈을 너무 크게 이루게

다. 이렇게 CCM 앨범을 제작하다보니 찬양을 통해 주님과

되었지만 실제로 찾아오는 허무감과 허탈감은 이루 말할 수

24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예배의 자리에서 점점 멀어지게 되었 거든요. 세상적으로는 남부러울 것 없는 인기를 누리게 되 었지만 주님과의 만남에서 오는 참된 기쁨을 상실해 버렸습 니다. 너무 바쁜 일정들로 인해 주님을 붙잡았던 손은 점차 사람을 붙잡게 되었고 말씀으로 채워져야 하는 가슴은 텅 비 게 되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기준으론 정말 잘 되고 있었 지만 저의 영혼은 메마른 땅처럼 갈라지고 있었습니다. 하 지만 세상의 것들을 뒤로하고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면서 회 복이 되었습니다. 가물어 메마른 가슴에 성령의 단비가 내 렸고 회복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길은 없었어요. 말씀 안에서 길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기도로 저의 영혼을 채우 며 찬양으로 주님만을 높여드렸지요. 예배의 회복으로 저의 메말라 가던 영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Q 연예인 간증 문화사역 단체인 ‘Roa 29’와 함께 활동하고 계신데요, 이곳을 통해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신지요? 또한 이 곳을 통해 어떤 연예인들이 함께 사역하고 있는지도 소개해

에서 찬양예배를 주님께 올려드리고 싶습니다.

주세요. A Roa29(대표: 최원준 목사)는 순수 선교단체로서 불신자 들에게는 전도의 도구로, 믿는 이들에게는 첫 신앙을 회복 하는 응원의 도구로 찬양간증집회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조 성모, 이광기, 강균성, 박지헌, 조혜련, 박미선, 자두, 정선 희, 알리 등 크리스천 연예인 30여 명이 모여 다양한 문화콘 텐츠를 기획하며 바른 기독문화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 니다. 자세한 것을 알기 원하시는 분은 홈페이지 www. roa29.com 또는 최원준 목사(010-4999-5143)를 통해 문 의하시면 됩니다.

Q 기도제목 나눠주시면 저희 독자들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A 앞으로 2년에 한 번씩은 꼭 찬양 앨범을 제작하고 싶습니 다. 더 나아가 언젠가는 저의 신앙고백을 직접 담은 자작곡 들을 모아서 앨범으로 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주 님의 이끄심대로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이번 에 나온 ‘Thanks’앨범이 전도의 도구가 되어 잃어버린 영 혼들에게 그리스도의 편지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그 리고 믿는 자들에겐 힘과 용기와 희망을 주는 위로의 도구 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찬양예배자로서 ‘조성모 찬양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가수로서 노래가 아닌 찬양으로, 흥행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들과 함께 무대 25


expert

FEBC-PEOPLE

“예수님처럼 섬기며 사는 여생 살고파” “Living a Life Serving Like Jesus”

박정채 장로 (여수석창교회 장로, 전남동부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전남동부 극동포럼회장, 진남토건 대표, 前 여수시의회 의장) CEO of Jin-nam Civil Engineering-Elder Jung-chae Park

Q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지요?

Q 현재 진남토건 대표이신데요, 사업장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아내가 예수를 열심히 믿어야 결혼하겠다고 결혼 전 조건으

A 진남토건은 건설업을 하는 기업인데 진남토건을 토대로 4

로 신앙생활을 원하더라구요. 그래서 “결혼만 하면 교회를 다

개의 법인체가 모여 협력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매

닐 뿐만 아니라 교회를 짓겠다.”라고 호언장담을 했죠. 그렇게

출을 500억 정도 올렸고 전남에서는 중견 건설사로 평가를

아내 손잡고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하나님께서 저를 긍휼

받아 앞으로 더 도약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인간

히 여기셔서 신앙이 잘 자라게 하시고 장로의 직분까지 주셨

존중, 상생경영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경영을 하고 있는

습니다. 열심히 교회를 섬기면서 신앙생활을 했고 장로직은

데요, 기업의 이윤도 중요하지만 함께 일하고 있는 직원들

작년에 은퇴했습니다. 뒤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인도하

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절대 정직을

심이고 은혜입니다.

잃지 않으려 노력하며 진남토건이라는 하나님이 주신 이 기

26


Q 장로님의 비전과 기도제목 말씀해주세요. A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선교에 관심을 갖 고 있었고 이제 남은 삶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하나 님께서 원하시는 곳에서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예수님께서 섬김을 받으려고 오신 게 아니라 섬기러 오신 것처럼 다른 사람들을 섬기며 앞으로 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업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Q 현재 의정활동도 하고 계신데요 신앙인으로서의 의정인 활동에 대해 나눠주세요. A 저는 시민을 위한 시의 정책과 경영 그리고 시의 올바른 운영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초점을 두고 의정활동 을 했습니다.의정활동을 제대로 하려면 싫은 소리도 들어야 했는데 때로는 부정부패를 바로잡으려면 싫은 소리를 듣는 것도 감내해야 했습니다. 지금 뒤돌아보면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참 많이 부족했었구나’라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그 래도 하나님의 은혜로 임기를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이 참 감 사합니다.

Q 어떠한 계기로 극동방송 사역에 동참하게 되었는지요? A 지역민들의 오랜 기다림과 염원 끝에 여수에 극동방송의 주파수가 허가되고 설립 감사예배가 드려지는 첫 예배에 시 의장으로 축사를 하러 갔습니다. 설립 감사예배를 드리면서 이 귀한 방송을 성심껏 도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래서 설립부터 지금까지 운영위원회 수석 부위원장으로, 또 극동포럼회장으로 극동방송을 섬기고 있습니다. 돌아보면 이 또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Q 장로님께 극동방송은 어떤 존재인지요? A 고맙고 감사한 존재..그리고 ‘동역’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존재입니다. 복음방송이 여수에 생겨서 라디오를 통해 서 전남동부 성도들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신앙이 더 깊 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참 귀한 방송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었고 꼭 필요한 방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우 유익한 방송이라고 확신하기에 더 많이 홍보해서 아직 극동방송을 모르는 사람들이 더 청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7


〈 갤러리가 있는 풍경 〉

작가 : 장 종 순 작품명 : Golden Age 작품 설명 우리가 주님안에서 매일 매일 감사하는 최선의 삶을 살아가면 언젠가는 결실을 맺는 황금기가 올 것이라는 희망을 담았다. 금빛과 다채로운 색깔을 통해 가을의 이미지와 인생의 황금기에 대한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자 하였다.


f e

broadcast c

30 영동극동방송의 섬김의 리더들 “최북단에 위치한 북한과 강원지역 복음화의 전초기지, 영동극동방송!” 32 방송선교 사역의 열매 “방송선교를 통해 하늘의 기쁨을 누립니다” 34 목사님의 서재 – 조용찬 목사 ‘교회오빠 이관희’ 36 지금 북한은 ⋯ ‘북한판 아이폰 / HIV 바이러스’ 38 요한씨네 ‘하늘을 걷는 남자’ 40 창조의 소리 ‘제 4화 단단한 사랑’ 42 미디어 속 극동방송

시편 50:23 (개역개정)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Psamlms 50:23 (KJV)

Whoso offereth praise glorifieth me: and to him that ordereth his conversation aright will I shew the salvation of God.


broadcast 지사특별기획

영동극동방송의 섬김의 리더들 Servant Leaders of FEBC-Korea in Youngdong

“최북단에 위치한 북한과 강원지역 복음화의 전초기지, 영동극동방송!” FEBC-Korea in Youngdong, the Northernmost Outpost of Evangelization in the Gangwon Area!

영동극동방송 운영위원장 Presidents of FEBC-Korea Youngdong Steering Committee

유왕재 속초운영위원장, 장명진 양양운영위원장, 남두진 강릉운영위원장, 남근성 동해운영위원장, 오석철 삼척운영위원장

장 명 진 양양운영위원장

유 왕 재 속초운영위원장 Wang-jae Yoo

Myeong-jin Jang

Doo-jin Nam

(President, FEBC-Korea in

(President, FEBC-Korea in

(President, FEBC-Korea in

Youngdong Sokcho Steering Committee)

Youngdong, Yangyang Steering Committee)

Youngdong, Gangneung Steering Committee)

남 근 성 동해운영위원장

30

남 두 진 강릉운영위원장

오 석 철 삼척운영위원장

Geun-seong Nam

Suk-cheol Oh

(President, FEBC-Korea in

(President, FEBC-Korea in

Youngdong, Donghae Steering Committee)

Youngdong, Samchuck Steering Committee))


하나님께서 18년 전에 북한과 강원지역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영동극동방송을 세우신 것도 감 사한데 우리를 운영위원으로서 돕게 하시는 귀한 직분을 맡겨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 다. 특히 금년은 영동극동방송을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알게 하여 주셨 습니다. 비록 대형 산불 속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방송사이지만 기적과도 같이 가장 놀랍게 축복하여 주시므로 8월 기공예배를 시작으로 아름다운 신사옥 건축의 비전을 주신 것이 하나님 의 섭리가 아니고 그 무엇일까요! 이전보다 더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 품으로 돌아오도록 영동극 동방송과 이곳 5개 지회 운영위원회를 사용하실 주님께 오늘도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명 형 영동시청자위원장 Myeong-hyeong Lee (President, FEBC-Korea in Youngdong, Listeners’ Committee)

영동극동방송 시청자위원장으로 섬기면서 영동지사 지사장과 PD 등 직원들을 바라보며 참으로 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방송사와는 달리 어떻게 하면 방송 프로그램 하나 하나에 하나님의 뜻 을 오롯이 복음으로 담아낼 수 있을까 고민하는 그들의 모습이 우리 모두의 모습이어야 하리라 확 신합니다. 시대에 끌려가는 방송이 아닌 빛과 소금으로서 이 시대를 변화시키고 이끌어 가는 복음 의 능력이 계속해서 나타나길 기도합니다.

김 양 래 영동극동포럼회장 Yang-lae Kim President, Far East Forum in Youngdong)

올해부터 영동 극동포럼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알고 감사드립니다. 한 나라의 흥망성쇠가 온전히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음을 믿을 때 믿음 없이, 기도 없이, 말씀 없 이 이 일을 감당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의 기도를 부탁드리 게 됩니다. 갈수록 어려워져 가는 한반도의 정세를 바라보며 극동방송은 물론 최북단 영동극동방 송의 역할이 더욱 크리라 생각하며, 남북이 하루속히 복음으로 통일되고, 대한민국이 제사장나라 로 크게 쓰임 받을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31


broadcast 방송선교 사역의 열매

Fruits of Radio Ministry

“방송선교를 통해 하늘의 기쁨을 누립니다” The Fruit of Love from the FEBC-Korea in Gwangju Family

광주극동방송 전파선교사 조명희 집사의 간증

Q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A 현재 광주극동방송 ‘새벽을 깨우며(주일~토, 05:00~06:00)’

안 듣고 있었습니다. 3년 전 마음이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 내고 있을 무렵 어느 날 우연히 극동방송에서 흘러나온 찬

프로그램 주말(토,주일) 진행을 맡고 있는 광주겨자씨교회

양을 듣고 왠지 모르게 눈물이 났어요. 그렇게 방송을 통해

조명희 집사입니다.

깊은 감동과 울림을 경험하고, 그 날 이후로 매일 극동방송 만 듣는 애청자가 되었죠. 극동방송을 듣기 시작하면서 먼

Q 극동방송은 어떻게 듣게 됐나요?

저 제 자신이 변화를 받게 되었고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기

A 2012년도 광주극동방송이 개국할 때 월광교회에서 열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주변 지인들에게 극동방송을 들으라

개국 축하 음악회에 참석했어요. 그런데 그 후로 방송은 잘

고 열심히 전하고 있습니다.

32


Q 전파선교사로 헌신하게된 동기는 무엇인지요?

받았습니다. 저를 가까이에서 지켜본 대학생 딸도 얼마 전

A 평소 방송을 들으며 많은 은혜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터 바쁜 가운데 틈틈이 자원봉사자로 섬기며 방송선교의

어느 날 전파선교사 모집 생방송을 통해 많은 전파선교사 분

은혜를 나누고 있어요. 더 많은 분들이 방송 선교에 함께하

들의 사연을 들으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파선

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을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 방송

교의 사명이 저에게도 있음을 깨달았지요. 지금 당장 시작

을 시작하면서 이 사역의 중요성을 더 많이 느끼고 있는데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강한 마음이 들었고 그 날 바로 전

요. 지금 이 순간에도 극동방송을 통해 복음이 필요한 곳에

파선교사를 신청했습니다. 전파선교사로 후원을 하면서 믿

생명이 전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음이 성장하고 신앙이 성숙해졌어요. 당시 믿지 않는 남편 의 이름으로 전파 선교를 시작했는데 최근에 남편이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방송으로 받은 은혜가 너무 크

The Joy of Participating in Mission Work at FEBC

고 이 귀한 사역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전파선교사로 참여 하고 있습니다.

Q 올해 봄 개편부터 광주극동방송에서 ‘새벽을 깨우며’프로 그램 주말(토,주일) 진행하고 있는데요 방송 제작에 참여한 소 감은 어떠신지요.? A 처음 방송을 시작할 때 거의 매일 울며 기도했습니다. 제 가 진행자로 부족하고 능력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이죠. 그 렇게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을 구하며 하루 하루 방송을 진 행했습니다. 방송 원고를 쓰기 위해 말씀을 묵상하고 그렇 게 작성한 대본으로 방송을 녹음하는데 오히려 제가 더 많 은 은혜와 감동을 누리고 있습니다. 이 방송을 듣고 누군가 하나님을 만나고 있다는 생각에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방송가족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와 기도제 목 부탁드립니다. A 전파선교사와 방송 진행으로 극동방송 사역에 동참하면 서 받은 은혜가 많지만 특히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는 복을 33


broadcast 목사님의 서재

Pastor’s Library

「교회오빠 이관희」 <Church Brother, Kwan-hee Lee>

‘하나님이 주신 선물’ A Gift from God

조용찬 목사

34


어느 날 갑자기 믿음 좋은 청년부 집사님(37세)으로부터 대

적인 설교보다 더 좋은 해답의 단초를 신간 <교회오빠 이관

장암 4기라며 기도 부탁을 받게 됩니다. 교회의 기둥이 될

희> 속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 재목인데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파서 목사님은 진 심으로 기도가 폭포처럼 쏟아져 나왔습니다.

‘인생 여정에서 커다란 시험과 환난 그리고 죽음의 문제를 맞닥뜨렸을 때 좌절하지 아니하고 어떻게 믿음 안에서 극복

“주님, 제발 집사님을 고쳐주시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영

할 수 있겠는가’ 라는 문제는 우리 목회자는 물론이고 모든

광을 나타내 주옵소서.”

신앙인들에게 주어진 숙제라 하겠습니다. 이 숙제를 풀기 힘 들어하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좋은 참고서를 보내주

3개월 후에 그 집사님의 어머니이자 교회 권사님이 우울증

신 것이라 생각하며 이 책을 선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

끝에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외아들의

립니다. 정독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시기를 기

암투병을 지켜보기가 얼마나 힘들면 그랬을까 이해는 가지

도합니다.

만, 그 권사님이 원망스럽고 마음이 답답하여 목사님은 기 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오 주여, 제가 숨이 턱 막히는 것만 같습니다. 권사님의 장 례식에서 유족들에게 어떤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야 할지 모 르겠습니다. 주님, 제게 지혜를 주옵소서.” 그로부터 다시 4개월 후에 그 대장암 4기인 집사님의 아내 이자 교회 여집사님(34세)이 혈액암 4기라는 진단을 받게 됩 니다. 설상가상으로 그 부부에게는 한 살짜리 갓난아이가 있 었습니다. 목사님은 충격을 받고 말았습니다. 말문이 막히고 눈앞이 캄 캄했습니다. 기도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아!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요? 오 주여, 주님이시여! 우리 교회에 어찌 이런 시련을 주시나 이까? 모든 일이 저 때문인 것 같아서 성도들 볼 면목이 없 습니다. 주님, 차라리 저를 질책하시지요.” 실제로 어느 교회에서 일어난 실화입니다. 이미 알고 계신

조용찬 목사

분들도 많지요. 지난 5월에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 <교회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오빠>의 스토리이고, 최근에 출판된 <교회오빠 이관희>에

서울신학대학원 신학과 졸업

보다 상세하게 서술된 사연입니다.

베데스다 신학대학교 신학박사 한세대학교 교무처장 역임

‘내가 담임하는 교회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나는 과연 어떻게 대처할 수 있었을까’ 고민해 보았습니다. 스마트한 답을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의 지극히 교과서

미국) 캘리포니아 순복음교회 개척 담임 현재 순복음영산신학원 학장 순복음영산목회대학원 원장 영산오페라단 단장

35


broadcast

지금 북한은 … North Korea Now…

‘북한판 아이폰’/‘에이즈(HIV 바이러스)’

극동방송의 대표 대북방송 프로그램 중 하나인 ‘복음의 메아 리’(제작 : 박진탁 PD)에서는 매주 수요일 북한인권정보센터 윤여상 박사와 함께 <키워드 북한>이라는 코너를 통해 세계의 언론 속의 북한을 함께 알아보고 있다. 다음은 윤 박사와의 인 터뷰를 통해 함께 알아본 세계 언론 속 북한이야기이다.

■ 북한판 아이폰

Q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발행되는 신문인 ‘더 선’은 북한이 선

Q 스마트폰의 역할 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 바로 검색

전용 인터넷 게시판에만 접속할 수 있는 손전화(휴대폰)인 북

기능인데요, 김정은 정권은 지속적으로 외부 세계에 대한 정

한판 ‘아이폰’을 자체 출시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

보에 접근할 수 없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만들어냈습니다. 외

면 이 손전화(휴대폰)는 기술적으로도 많이 발전이 되었다고

국 무선인터넷에 연결할 수 없고 심지어 사용자들이 손전화

합니다. 터치스크린 화면은 더욱 부드러워졌고, 어두운 곳에

(휴대폰)로 전송한 사진을 보거나 벨소리 파일조차도 듣지 못

서도 얼굴 인식 기능이 가능한 적외선 카메라를 사용한다고

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손전화(휴대폰)가 북한 내부의

했습니다. 이렇게 기술이 발전하는 현상은 북한 내부에도 이

개혁을 이루는 신호탄이 될 수 있을까요?

용자가 많다는 뜻이 아닌지요?

A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휴대폰에서 인터넷을 통한 세계 정 A 북한에서 지금 400~600만 대의 손전화(휴대폰)가 사용되

보가 연결되지 못한 곳이 바로 북한입니다. 외부소식과 차

고 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북한전체 인구의 1/6 정도이기

단된 손전화(휴대폰)를 사용하는 곳은 북한이 유일합니다.

에 굉장히 높은 수준의 보급률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손전화

그렇기에 손전화(휴대폰)가 북한의 개혁을 불러 올 수는 없

(휴대폰) 기계 자체는 중국에서 만들어졌지만, 손전화(휴대

습니다. 아직까지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북한당국은 주민

폰) 운영체제는 북한에서 개발한 것으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들을 통치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외부와 철저히 차단하는

이번에 소개된 기기의 선전 사진들을 보면 정부가 승인한 백

통치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외부 세계와 북한 내부를 비

과사전, 날씨 어플리케이션(이하 앱)과 함께 중국어와 영어

교 할 수 없도록 폐쇄정책을 펴고 있지요. 그리고 북한이 세

를 배울 수 있는 앱들도 설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상에서 가장 좋은 나라라고 학습시키고 통치하고 있습니다. 만약 해외 인터넷 망이 열리면 이 모든 것이 무너지기에 김

하지만 북한정부에서 만든 프로그램만 연결이 가능합니다.

정은 정권 체제가 바뀌지 않는 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외

해외인터넷 연결은 차단되어 있고 북한에서 만든 앱만 연결

부정보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북한이기에 북한

할 수 있습니다. 손전화(휴대폰)의 본질적인 국제적 네트워

의 손전화(휴대폰)가 북한 내부의 개혁을 불러올 수 있다는

크 기능은 전혀 없는 것이죠.

희망은 아주 희박합니다.

36


■ 에이즈(HIV 바이러스)

Q 미국과학진흥협회 주관 과학 전문 잡지인 사이언스지는

North Korean Version of iPhone

최근 북한의 에이즈 바이러스인 HIV 바이러스가 밝혀지지 않 은 낙후된 지역에 점차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북한 은 오랫동안 주민들의 HIV 바이러스 감염 사실을 부인해왔는 데요. 하지만 실제로는 급증하는 에이즈 위협을 추적해 왔다 는 내용입니다. 1999년 1월에 처음으로 확인된 북한 주민 감 염은 지난 몇 년간 급증한 것으로 연구진은 보고 있고, 북한 내에는 0.069% 정도인 약 8,362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 산했습니다. 미국의 0.6%보다는 적은 수치이지만 폐쇄된 북

AIDS (HIV Virus)

한의 환경과 인구수를 생각하면 꽤 큰 수치라고 볼 수 있지 않 을까요? A 그동안 북한은 에이즈 청정국가라고 홍보해왔습니다. 그 런데 8천명이 넘는 환자가 있다는 것은 정말 놀랍습니다. 북 한당국이 계속해서 확인해왔다는 것은 북한도 더 이상 안전 국가 아니란 것을 보여줍니다. 북한 내의 에이즈 환자 확산 은 동성애가 주가 아니라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인한 확산 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북한에는 1회용 주사기로 여 러 명이 반복해서 맞거든요. 그러니 한명의 에이즈 환자가 맞은 주사기로 다른 환자가 주사를 맞으면 100% 옮지요. 그 럼 그 환자를 통해서 또 다른 환자가 확산 되는 것입니다. 계 속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전파가 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더 걱정되는 것은 북한에서 에이즈 환자를 격리 조치한다고 하 는데 북한 내의 격리는 제거(처형)라는 개념도 포함되어 있 기에 우려 되고 있습니다. 37


broadcast

요한씨네 John’s Cinema

하늘을 걷는 남자 The Walk A Triumphant and True Story

김요한 목사 (사)WAFL 대표 극동PK장학재단 이사장 대전 함께하는교회 담임목사

안녕하세요? 요한씨네의 김요한목사입니다.

믿다

길은 걷는 자의 것이라며 행동하지 않고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고 외치는 남자! 영화 보다 더 영화 같은 실화, 이번 호에는

하늘을 걷기 위한 두 번째 여정은 바로 믿음입니다. 필립은

<하늘을 걷는 남자>를 준비했습니다.

그 불가능한 길을 믿었습니다. 하늘조차도 걷는 순간 자신

그럼 지금부터 그 숨 막히는 여정을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의 길이 되어 주리라 믿었던 거죠. 목숨을 건 도전! 누가 보 면 정신 나간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달리 보면 불타는

꿈꾸다

열정라고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꿈꾸고 믿었기에 그에게 동료들이 생겼고 도전할 기회 역시 뒤따랐습니다. 그렇다면

모든 도전의 시작이 그렇듯 필립의 줄타기 인생, 그 첫 번째

필립의 위대한 도전, 그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정은 바로 꿈꾸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꿈이 이루 어지기까지 수많은 예행연습들이 존재합니다. 필립이 처음 부터 줄타기 고수는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사

하늘을 걷다

전에 포기란 없습니다. 실제로 프랑스에서 뉴욕까지 건너 온 필립! 뉴욕의 거대한 쌍둥이 빌딩과 마주한 직 후 그는 말

하늘을 걷기 위한 필립의 마지막 여정. 수많은 우여곡절 끝

문이 턱 막힙니다. 그래도 우리의 주인공 필립의 투지를 꺾

에 그는 마침내 하늘에 첫 발을 내딛습니다. 구름이 걷히는

을 수는 없습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변장은 기본이고 용역

순간. 그의 꿈도 현실이 되고 맙니다. 45분 동안 무려 왕복 8

업체 직원 신분증을 위조해 이 빌딩을 무려 200여 번이나 사

번! 뒤돌기는 기본! 앉거나 눕기까지 숨 막히는 곡예가 저 하

전 답사합니다. 꿈을 위해 무조건 직진하는 이 위험천만한

늘 상공에서 펼쳐집니다. 그의 걸음걸음은 마치 세상을 향

주인공! 대체 이 불가능한 도전을 어떻게 계속 이어갈 수 있

해 당당히 외치는 것 같습니다! 이룰 수 없는 꿈은 없다고!

었던 것일까요?

지금 당장, 용기 내 첫 발을 내딛으라고...

3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 <하늘을 걷는 남자> 필립! 그가 목표한 길은 분명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은 어떤가요? 영화, 하늘을 걷 는 남자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길을 가려면 때로는 그 길이 불편하거나 쓸쓸하거나 목마르거나 배고프거나 오해받거나 위험한 길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항상 쉽고 평탄한 길만은 아니지요. 하지만 믿음이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맡기 는 여정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겸손의 길이자 좁 은 길로 나를 늘 움직이는 것, 그것이 예수를 따르는 사람의 모습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오늘의 요한씨네, <하늘을 걷는 남자>였습니다.

유튜브 검색창에서 ‘극동방송TV 요한씨네’를 검색하면 ‘요한씨네’를 영상으로 도 보실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한 달에 2번, 격주 금요일에 업로드됩니다.

39


broadcast

창조의 소리 Sound of Creation

제4화 단단한 사랑 Firm Love

어린 시절에 봉숭아 꽃물을 들였던 경험이 있는가. 봉숭아가 피어있는 동네 길가에 옹기종기 모여앉아 너도 나도 함께 봉숭아 꽃물들이던 초등학교 친구들. 매니큐어가 아닌 천연 봉숭아꽃을 따서 손톱에 물을 들이며 그리고 소중한 추억도 함께 쌓던 시 절이 있었다. 오늘 창조의 소리는 봉숭아 물을 들였던 이 손톱과 관련이 있다. 창조의 소리, ‘제 4화 단단한 사랑’ 함께 살펴보자.

따각, 따각, 딱딱딱

단한 손톱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손톱은 피부 각질세포가 변형되어 이루어진 것입니다. 피부 맨 겉을 싸고 있는 것이

손톱 깎는 소리이다. 이 소리와 창조는 무슨 연관이 있을까?

각질인데, 각질은 각질세포가 죽어서 형성하게 되죠. 즉 피 부 표면과 손톱의 재료가 같은 것이죠. 피부는 각질이 있어

경희대 의대 하주헌 교수의 말이다.

도 부드러운데 어떻게 손톱은 단단하게 되었을까요? 피부 나 손톱 모두 죽은 각질세포가 납작하게 서로 층을 이루어

“손톱과 발톱은 우리 몸 표면 중에서 가장 단단합니다. 단단

만들어진 것은 같습니다. 각질세포 속에 각질을 조성하는 단

한 정도가 말발굽과 같을 정도입니다. 뼈도 아닌데 이런 단

백질이 있는데 케라틴이라고 합니다. 각질세포가 죽더라도

40


케라틴은 마치 시멘트처럼 단단하게 엉겨 붙습니다. 손톱의

만드시는 하나님. 그 단단한 결속에도 창조의 질서가 담겨

케라틴은 보통 피부보다 더 촘촘하게 엉겨 붙게 되고 이 과

있는 것이다. 만약 손톱이 없었다면 얼마나 불편했을까. 손

정을 통해 손톱이 단단해집니다. 각질세포가 죽더라도 그 안

톱이 자라나고, 또 그 자라난 손톱을 자를 때 손톱 안에 담긴

의 단백질이 어떻게 서로 단단하게 엉겨 붙는지는 아직 그

창조주의 세밀한 사랑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

과정이 잘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는 저절로 일어날 수 없습 니다. 그렇기에 이는 하나님의 솜씨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

Firm Love

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단단한 손, 발톱이 있기 때문에 우 리는 활동에 도움을 받습니다. 손가락이나 발가락에 힘을 줄 때 우리가 편하게 힘을 줄 수 있습니다. 손톱의 경우 힘을 받 는 반대 방향에서 지지 역할을 해줍니다. 예를 들면, 손톱이 없다면 우리가 펜을 잡고 글씨를 쓰는 것이 힘들어집니다. 발톱이 없다면 달리거나 걸을 때도 불편함을 느끼게 될 것 입니다. 또한 손, 발톱은 손가락과 발가락을 보호합니다. 더 구나 손톱이 없다면 피부가 손가락 옆으로 밀리게 되어 손 가락 모양이 지금과는 많이 달라질 것입니다. 한마디로 작 은 손톱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준비해주신 작품입니 다.” 손톱. 가장 연약해 보이지만, 말발굽 같은 단단함의 강도가

- ‘좋은 아침입니다’ 특별기획 시리즈 「창조의 소리」 중에서 유튜브 검색창에 〈창조의 소리〉를 검색하시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숨겨져 있다. 가장 연약해 보이는 것으로 가장 단단한 것을

41


broadcast

미디어 속 극동방송

42


미디어 속 극동방송

43


44


f e b

channel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제주 | 수학 챔피언, 신앙 챔피언 대전 | 영적인 성숙과 회복이 있는 사역 창원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은혜! 그 능력! 그 영광! 목포 | 방송 가족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영동 | 영동지역 목회자 부부세미나 ‘자유’ 포항 | ‘제 1회 사랑해(海)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울산 | 울산지사의 특별한 여름 이야기! 부산 | 태풍 후 열린바다축제! 하나님의 기적이었습니다! 대구 | 주님의 한없는 사랑을 나누며 광주 | 우리는 지금 생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전남동부 | 지역 교계 섬기기 프로젝트 II 전북 | 교회 심장이 다시 뛰는 전도세미나 LA | 극동방송 사역의 확대를 위하여

에베소서 5:20 (개역개정)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Ephesians 5:20 (KJV)

Giving thanks always for all things unto God and the Father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channel HLAZ FM104.7MHz(제주), FM101.1MHz(서귀포), AM1566kHz

제주

수학 챔피언, 신앙 챔피언 The Champion of Mathematics & Faith

비전관(신관 공개홀)

은혜관(구관 공개홀)

청소년, 학부모를 위한 비전클릭

Vision Click for Youth and Parents

제주극동방송에서는 지난 8월 24일(토) 오후 2시 방송사 공개 홀에서 비전특강를 진행했다.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1부 수학챔피언, 2부 신앙챔피언이란 강의를 통해 수학 학습 능력의 향상을 위한 노하우를 설명하고, 신앙생활을 잘하는 방법으로 기도노트, 말씀노트, 예배노트를 강조함과 동시에 신앙서적 탐독을 적극 권장하며 공부하는 목 적을 상위권 대학, 좋은 직장, 높은 연봉이 아니라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 성취에 대한 도전을 심어주었다.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320명이 참석한 이번 비전클릭은 방송

| 예정사항 |

사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평안교회 청소년 찬양팀 인도로 찬양

목회자 자문위원회 창립 총회

시간을 갖고 특강과 함께 차길영대표의 저서와 세븐에듀 인터

일시 : 9월 2일(월) 11:00 장소 : 제주극동방송

넷 3개월 수강증 등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명화극장 일시 : 9월 28일(토) 14:00 장소 : 제주극동방송

46


channel HLAD FM 93.3MHz

대전

영적인 성숙과 회복이 있는 사역 Ministry for Spiritual Recovery and Maturity

2019 목회자 사모 컨퍼런스 “행복한 사모입니다”

“I am a Happy Companion,” A Conference for Pastors’ Wives

대전극동방송 목회자자문위원회는 지난 7월 8일(월)부터 9일 (화) 1박 2일간, 사모컨퍼런스 “행복한 사모입니다”를 부여 롯데 리조트에서 개최했다.사역으로 인해 영적으로, 정서적으로 지 친 사모들을 위로하고 진정한 회복과 치유를 제공하고자 기획 된 이번 사모컨퍼런스는 개척교회, 미자립교회, 농어촌 교회에 서 사역하는 사모와 부교역자 사모를 위주로 준비되었다. 시인 용혜원 목사와 다드림교회 김병년 목사의 설교, ‘낮엔 해 처럼, 밤엔 달처럼’ 의 작곡가 최용덕 간사의 간증과 징검다리선교회

‘Bible Vaccine’, A Summer Special for Listeners

임우현 목사의 특강 등의 시간을 통해 은혜의 시간을 보냈다. 또 한 베이스 함석헌과 대전극동방송 여성합창단, 아이빅밴드 등 의 찬양을 통해 영적인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청취자를 위한 여름 특집 “바이블 백신” 지난 6월 20일(목), 27일(목), 7월 11일(목) 오후 2시, 바이블 백 신 세미나가 대전지사에서 열렸다. 개국 30주년 기념 및 청취 자를 위한 여름 특집 첫 번째 이야기로 준비한 이번 바이블 백 신은 대전도안교회 양형주 목사를 강사로 방송가족들에게 올

| 예정사항 |

바른 신앙관을 심어주어 건강한 신앙생활을 돕고자 준비했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는 정통 교리를 설명하고 이단의 왜곡을 반증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청중들은 올바른 성경 말씀을 통해 이단의 속임에 빠지지 않는 영적인 힘 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

개국 30주년 특별 CEO특강 <희망의 소리> 일시 : 9월 24일(화) 19:00 장소 : 대전외국인학교 개국 30주년 및 국군의 날 기념 나라사랑 희망음악회 <희망의 나라를 꿈꾸며> 일시 : 10월 13일(주일) 19:00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47


channel HLDD FM 98.1MHz, 92.5MHz

창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은혜! 그 능력! 그 영광! The Cross of Jesus Christ! His Grace! His Power! His Glory!

극동방송 창원+양산+김해 마마클럽 십자가 부흥회!

Revival Worship Services in the Cities of Changwon, Yangsan and Kimhae

‘우리가 어렸을 적에는 어느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다고 하면 십 리를 걸어갔었지 일주일동안 부흥회를 했는데 쌀을 이고 가서 밥을 해먹으며 부흥회에 참석했었지’ 얼마나 말씀을 사모했으면 그랬을까? 나이 많은 교회 어른신들 에게 종종 듣곤 했었지만 어디까지나 아주 먼 옛날에나 있을법 한 일이라 여겼다. 그런데 2019년 7월 경남에서 이런 부흥회가 실제로 열렸다. 창원극동방송사역을 기도로 중보하고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각 지역에 연합기도운동을 일으키는 마마클럽기도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라는 깃발을 높이 들고 7월 4일(목) 창원(십 자가의 은혜!), 7월 9일(화) 양산(십자가의 능력!), 7월 18일(목) 김해 (십자가의 영광!)에서 주제별로 열렸다. 부흥회는 지역별 로 창원세광교회, 양산교회, 김해제일교회에서 개최되었다. 이 번 부흥회는 창원에서 800여 명이 모여 ‘우리가 어찌할꼬’ 터졌 던 통곡을 시작으로, 양산 1,200여 명, 김해 1,500여 명으로 갈 수록 눈덩이처럼 사람도 은혜도 불어났다. 강사 이지웅 목사(더 바이블미니스트리대표)를 통해 선포되는 송이꿀보다 더 달고 맛있는 말씀을 사모하는 이들이 거제와 통영, 진주와 의령에서

| 예정사항 |

도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모여들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어머니들의 살아있는 연합기도운동은 경남을 넘어 평양을 뚫 고 땅의 끝까지 이어질 것이다. 4

가을맞이 창원 운영위원회 가든파티 ‘언제나 처음처럼’ 일시 : 9월 28일(토) 15:00 장소 : 축복의 동산(방송사 뒤뜰)


channel HLKW FM 100.5MHz

목포

방송 가족과 함께 시원한 여름을 A Cool Summer with the FEBC-Korea Radio Family

‘Summer Special’과 함께 여름을 시원하게 목포극동방송은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시즌 2’를 실시하며 특

FEBC-Korea in Mokpo held a special season two segment of ‘Let Us Hear Your Voice’ during the special summer broadcast.

별한 ‘Summer Special’ 프로그램 시간을 마련했다. ‘너의 목 소리를 들려줘’(이하 너.목.들)는 청취자의 목소리로 사연을 읽 고 찬양을 신청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청취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참여자들은 ‘너.목.들’을 통해 신앙을 회고해 보기 도 하고, 자녀의 생일을 축하하며 뱃속에 있을 때부터 들려주었 던 찬양을 신청하는 등 다양한 사연으로 함께해 주었다. 또한, 자신의 목소리를 방송에서 듣게 되어 더 관심을 갖게 되고, 다 양한 목소리로 소개되는 사연 덕분에 찬양이 더 의미 있게 느껴 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는 녹음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전화 연결을 통해 녹음하는 등 지난

FEBC-Korea in Mokpo shows Inspirational Film to FEBC Listeners

해 보다 더 많은 청취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져 더욱 풍성한 ‘Summer Special’프로그램이 되었다. 명화의 감동을 방송 가족과 함께 목포극동방송은 무더운 여름, 방송가족들을 위한 특별하고 감 동적인 극장을 열었다. 8월 6일(화) 저녁 7시 목포시민문화 체 육센터 소공연장에서 고신대 교수이자 영화평론가인 강진구 교수와 ‘해설이 있는 명화 극장’을 진행했다. 이번에 선정한 영 화는 버스 한대로 필리핀 오지를 누빈 (姑)박누가 선교사의 삶 을 그린 ‘아픈 만큼 사랑한다’로, 명화 극장을 찾은 이들에게 뜻

| 예정사항 |

깊은 시간을 선사해 주었다. 관객들은 ‘이 작품을 통해 그가 보 여준 헌신과 봉사의 삶에 감격했고, 우리가 진정으로 소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 다’고 참여 소감을 남겼다. 또한 상영 후 방송선교사역을 감당

운영위원회 연합 세미나(7개지회)

10시간 전파선교사 모집 생방송

일시 : 9월 17일(화) 장소 : 현대호텔 강사 : 심순택 전북극동방송 운영위원장

일시 : 9월 26일(목) 장소 : 목포극동방송

하는 목포극동방송을 위해 전파선교사로 동역하는 손길들이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모이는 감사의 현장이었다.

일시 : 10월 15일(화) 19:00 장소 : 목포문화예술회관

49


channel HLDY FM 90.1MHz, 102.9MHz, 100.9MHz

영동

영동지역 목회자 부부세미나 “자유” Pastors and Pastor Wives’ Seminar, ‘FREEDOM’

미자립 교회와 산불 피해 교회 목회자와 사모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로써 북한과 강원지역을 향한 복음 방송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뜻 깊은 시간을 갖다!

에서도 교계와 지역 사회에서 기독교 문화의 아름다운 장으로

아름다운 계절 6월에 영동지역 100여 명의 미자립교회 목회자

서 선교의 역할을 더욱 잘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

들과 사모들이 동해 탑스텐 호텔 in 강릉에 모여 주님의 크신 은

고 있다.

혜를 받고 힐링하는 복된 시간을 가졌다. 남근성 동해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시작한 개회예배는 오석철 삼 척운영위원장의 기도, 주문진초대그리스도의교회 백은경 사모 의 성경봉독, 고성천진중앙교회 박동신 목사와 연혜린 사모의

A meaningful time for healing and restoration for pastors and pastor wives from churches in the Gangwon Youngdong area affected by the forest fire in April

부부 특송, 시청자위원장 이명형 목사의 말씀으로 이어졌고, 남 두진 강릉운영위원장의 격려사와 신요섭 지사장의 인사, 강릉 시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종임 목사의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 특강시간에는 성안감리교회 장학봉 목사의 ‘히브리서 강해’와, 삼척큰빛교회 김성태 목사의 ‘부흥하는 교회의 소개’, 그리고 성 안감리교회 정삼숙 사모의 ‘사모의 행복과 해피 맘의 비결’로 모

Construction Kick-off for the New Station Building!

인 목회자 부부의 영혼과 심금을 울렸다. 주님의 복음으로 북한 과 강원지역 영혼을 살리고 있는 영동극동방송이 신사옥의 비 전을 품고 앞으로도 많은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을 든든히 세우 고 회복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계속 기도를 바란다! 북한과 강원지역 방송선교의 새로운 전초기지 마련을 위해 첫삽을 뜨다! 지난 4월 강원 영동지역 대형 산불로 인해 소실된 영동극동방 송 건물을 재건하기 위한 신사옥 건축 기공 및 개국 18주년 감 사예배가 지난 8월 구사옥 현장에서 드려졌다. 산불의 소식을 접한 수많은 청취자들과 교회의 후원으로 건축 헌금이 모여 새로 짓게 된 영동극동방송 신사옥은 지상 3층 지 하 1층 연건평 400평 규모로 총무부, 방송부, 양육부, 그리고 공 개홀 등 새로운 구조와 참신한 디자인으로 지어질 예정이다. 이 50

| 예정사항 | 추석특집 ‘고향 가는 길 극동방송과 함께’ 특집 생방송 개국 18주년 기념 가을음악회 일시 : 9월 11일(수)~9월 12일(목)

일시 : 10월 30일(수) 19:30 장소 : 속초감리교회


channel HLDZ FM 90.3MHz

포항

‘제 1회 사랑해(海)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The First Love Concert’ Was Held Successfully!

‘애국가’ 제창으로시작한‘제 1회 사랑해(海) 콘서트’

‘제 1회 사랑해(海)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포항극동방송은

포항극동방송은 지난 8월 10일(토) 오후 7시 30분, 시원한 바다

앞으로도, 매년 여름, 하나님을 찬양하고, 시민들과 어울릴 수

가 펼쳐진 환호해맞이 해변공원에서 2,000여 명의 포항시민들

있는 ‘한 여름 밤, 찬양의 대향연’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이 모인 가운데 ‘제 1회 사랑해(海)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사랑해(海) 콘서트는 ‘하나님 사랑, 나라사랑, 이웃사랑, 포항사

The first, Love Concert

랑, 극동방송사랑’이라는 5가지의 기획의도를 갖고 시작돼, 콘 서트 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찬양을 통해 ‘하나님은 사랑이라’라 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포항지사 직원들은 콘서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0일 릴레 이기도’를 실시했으며, 폭염이 계속된 날씨에도 불구하고 콘서 트 현장을 찾아 더 뜨겁게 기도했다. 콘서트는 해병대 제 1사단(사단장 김태성 소장) 군악대의 힘있 고, 웅장한 연주로 그 포문을 활짝 열었다. 특히, 군악대가 애국 가를 부를 때 모든 시민들은 일동 기립해 ‘나라사랑’을 생각하 며, 힘있게 제창했다. 이어, 포항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소프라노 이민정, 찬양사역 자 이성신과 에이시스, 대중가수 친자매(라엘, 나오미)와 일기 예보(나들 목사), 시와그림(김정석 목사)이 아름다운 찬양으로 포항 밤 하늘을 수놓았다. 콘서트에 참석한 한 성도는 ‘포항에서 이런 수준 높은 콘서트를 볼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독문화 활성화 를 위해 계속 이런 콘서트를 열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휴가

| 예정사항 |

기간을 맞아 포항을 찾아 우연히 참석한 한 성도는 ‘사랑해콘서 트’를 통해 인생의 방향을 잡아주시는 분이 하나님인 것을 뜨겁 게 느끼게 됐다’며 포항극동방송에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운영위원 & 시청자위원 기독문화탐방

교회부흥세미나

일시 : 9월 중 장소 : 양화진, 임진각 등 서울일원

일시 : 10월 중 장소 : 지역교회

51


channel HLQR FM 107.3MHz

울산

‘울산지사의 특별한 여름 이야기! 2019 Summer Special 특집, 나도 DJ!’ 2019 Summer Special, “I, too, am a DJ!”

애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의 DJ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꿈을 이룬 울산극동방송 청취자들의 감동

울산극동방송 애청자들은 ‘잠 못 이루는 여름 밤’을 보냈다. ‘샬

과 설렘은 가을 초입에도 여전히 흐르고 있다.

롬, 좋은 아침입니다’에서 준비한 썸머스페셜 코너인, ‘나도DJ’ 를 통해 DJ의 꿈을 이룬 청취자들의 설레는 마음 때문이다. 7

Hello, listeners! I am a DJ for today!

월 15일(월)부터 8월 31일(토)까지 7주간, 주 3일(화,수,목) 진행 된 ‘나도DJ’ 코너는 평소 방송선교에 관심이 있거나 방송인의 꿈을 갖고 있었지만 기회를 갖지 못한 청취자들에게 직접 DJ가 되어 찬양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청취자들은 담당PD가 제공하는 대본 틀 안에 자신만의 오프닝 멘트와 선곡 리스트를 넣고 대본을 완성했다. 이렇게 완성된 대 본을 바탕으로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끝내면 담당 PD는 최종 편 집 작업을 거쳐 완성된 프로그램을 정규 방송시간에 편성해 송 출했다. 평소 듣기만 하던 라디오에서 나만의 찬양프로그램을 진행하 는 DJ의 꿈을 이룬 청취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학창시절 누 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던 DJ가 실제로 되었다는 사실도 감동되 지만, 본인이 직접 쓴 멘트와 직접 고른 찬양을 통해 누군가에 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삶에 큰 활력을 주었다. 일 일 DJ들의 풋풋한 진행을 향한 응원 문자도 이어지고 있다. 한 청취자는 “큰 용기를 내서 DJ로 도전한 분들의 목소리로 하루

| 예정사항 |

를 시작하니 신선하다”며 “지역방송사의 강점을 잘 살린 기획 인 것 같다”고 격려했다. 총 21명의 DJ들이 함께 한 2019 썸머스페셜 <나도 DJ>. 비록 52

학교가자 프로젝트 3 ‘부모상담학교’ 일시 : 10월 29일(화) 장소 : 울산극동방송 공개홀


channel HLQQ FM 93.3MHz, 96.7MHz

부산

태풍 후 열린바다축제! 하나님의 기적이었습니다! 2019 Beach Festival After a Typhoon Strike.. It Was All God's Miracle!

부산극동방송 개국 11주년 기념 부산시민과 부산복음화를 위한 여름 콘서트, “2019 열린바다축제” 8월 7일(수) 저녁 7시 30분, 부산극동방송 개국 11주년 기념 ‘2019 열린바다축제’가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성황리 에 열렸다. 이번 축제는 부산지역의 각 기관장, 목회자, 청취자, 시민 등 5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동서대학교 뮤지컬과의 뮤지컬 갈라쇼와 해군작전사령부 군악 대의 웅장한 무대로 문을 연 ‘2019 열린바다축제’는, 가수 션을 비롯해, 테너 김승일, 소프라노 박현진의 멋진 솔로무대와 콜라 보 무대, 포도원교회 샛별어린이합창단과 부산극동방송 어린

2019 Busan Beach Festival in Celebration of the 11th Anniversary of FEBC-Korea in Busan

이합창단의 아름다운 대한민국과 부산을 노래한 오프닝, 해피 앙상블과 극동방송 권사&여성 연합합창단의 하모니, 전체 출 연자가 함께한 조국 찬가 클로징까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 게 했다. 특히, 가수 션은 히트곡을 열창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만난 진솔한 간증으로 참석한 시민들과 전도대상자들에게 예수님을 전했다. 또한 ‘2019 열린바다축제’를 위해 모집한 천여 명의 “바닷가 모 래알 중보기도부대”는 행사 시작 두 시간 전부터 십자가 목걸이 를 목에 걸고 지정석에 앉아 땅밟기 기도에 동참했고, 부산지역

| 예정사항 |

각 교회 전도대들이 자발적으로 해수욕장에 모인 시민들에게 전도지를 나눠주며 바다축제에 동참하도록 하는 등 명실상부 부산 교계 전체의 전도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태풍 후 하나님은 열린바다축제를 통하여 광안리 바닷가에 모인 5천여 명의 부산시민과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해설이 있는 명화극장 해설 : 강진구 교수(고신대, 영화평론가) 일시 : 9월 17일(화) 19:00 @ 고신대학교한상동홀 9월 19일(목) 19:00 @ 부산극동방송아트홀 10월 10일(목) 19:00 @ 부산극동방송아트홀 10월 15일(화) 19:00 @ 고신대학교한상동홀

마치 오병이어의 기적같은 하나님의 기적의 현장이었고, 바닷 가 모래알처럼 모인 모든 사람들에게 아브라함의 복이 임하는 시간, 예수 안 믿는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와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는 시간이 됐다.

권사합창단 해외찬양선교 제 11회 어머니 금식 기도회 준비기도회 : 9월 6일(목) 10:00 @부산극동방송 일시 : 10월 7일(월)~10월 11일(금) 장소 : 인도네시아 일시 : 9월 26일(목) 09:30~15:00 장소 : 수영로교회

53


channel HLKK FM 91.9MHz, 105.9MHz

대구

한없는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Sharing God’s Limitless Love

힘써 나가자고 강조했다. 2019 대구 여성금식기도회는 가정을 위한 기도와 수험생과 청소년,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대한 민국의 평화와 남북통일, 대구ㆍ경북 지역의 회복과 교회부흥, 경제 회복을 위해 기도하게 된다. 한편, 여성금식도회 임원회는 9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방송사에 모여 여성금식기도 회를 위한 준비기도회를 7차례에 걸쳐 진행하게 된다. Helping Needy Residents in the Slum Area 쪽방촌 이웃돕기 사랑의 선풍기 전달식 대구극동방송은 7월 8일(월) 대구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 층 위한 선풍기 80대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대구 극동방송 운영위원회와 사랑의 플리마켓 방송가족 등이 힘을 모았고, 동구청에서 관내 취약계층 중에 우선 지원할 각 가정을 선별하여 전달됐다. 사랑의 선풍기 전달식에는 구정모 대구극 동방송 운영위원장, 배기철 동구청장, 권태철 지사장이 등이 참 석했다. 대구극동방송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예수님의 사랑 을 알리고 전하며 실천하는 방송 선교 사역에 더욱 힘써 나가겠 다고 말했다.

2019 여성금식기도회 임원 위촉예배 개국 이후 매년 여성금식기도회를 개최해 온 지 올해로 9회째 를 맞이하는 대구극동방송은 8월 21일(수)에 방송사 공개홀에 서 “기도가 정답(正答)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여성금식기도회 에 임원들이 모여 목회자자문위원장 권성수 목사를 강사로 임 원 위촉 예배를 은혜 가운데 드렸다. 준비임원으로 대구지역 각 교단 여전도회 연합회 회장들이 참여했고, 주관교단으로는 고 신 교단 여전도회에서 담당했다. 권성수 목사는 여성들이 깨어 있어 부르짖어 기도할 때 가정이 살고, 교회가 살고, 나라를 살 릴 수 있다며 대구지역 여성들이 함께 손을 잡고 기도의 자리에 54

| 예정사항 | 9월 마마클럽기도회

중보기도학교

일시 : 9월 5일(목) 10:00~12:00 장소 : 대구극동방송 공개홀

일시 : 9월 19일(목)~11월 21일(목) 10:00~12:00 장소 : 대구극동방송 공개홀

제 8회 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전도 특별생방송 “영적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일시 : 9월 17일(화) 19:30 장소 : 수성아트피아

일시 : 10월 1일(화) 13:00~17:00 장소 : 대구일원


channel HLED FM 93.1MHz

광주

우리는 지금 생명을 살리고 있습니다 We Are Saving Lives!

전파선교사 모집을 위한 광주극동방송 주최 부흥사경회 광주극동방송은 지난 6월 17일(월)부터 19일(수)까지 예수비전 교회 안희환 목사를 강사로 전파선교사 모집을 위한 부흥사경 회를 개최했다. 남구 방림동에 위치한 방림교회에서 사흘간 이 어진 저녁 집회에는 연인원 1,700여 명의 방송가족들이 참석해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불의의 사고로 어릴 때 한쪽 팔을 잃은 안 목사의 간증은 고난 중에 있는 수많은 성도들에게 큰 도전과 용기를 주었다. 한편 집회 중 극동방송 사역의 중요성을 강조했 고 많은 분들이 전파선교사로 헌신을 다짐했다. 2019 FEBC-Korea in Gwang-ju Evangelism Project 2019 광주극동방송 교회연합 전도프로젝트 광주극동방송은 하반기 중점 사역으로 지역 교회와 함께하는 전도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전반기에 광주동부교회와 건 강한교회를 시범 사례로 선정하고 전도프로젝트를 진행한 결 과, 건강한 교회는 38명 전도대상자 신청, 13명 결신, 7명이 교 회에 등록했으며 광주동부교회는 108명 전도대상자 신청, 43명 결신, 20명이 교회에 등록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광주 극동방송에서는 최근 3년간 꾸준히 가족 구원을 위한 전도프로 젝트를 진행해 왔다. 2017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가족구 원프로젝트 시즌1 “내 가족의 구원이 광주 복음화의 시작입니 다!”를 시작으로, 2018년 11월 10일(토)에 시즌2 전도특별생방송 “지금 극동방송을 듣게 하세요! 기적이 일어납니다!”를 실시했 다. 2019년 올해는 가족구원프로젝트 시즌3 “가족 구원, 바로 지금이 기회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지역 교회와 연합해 전도프 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FEBC-Korea in Gwang-ju Holds Revival Services and Bible Studies

| 예정사항 | 2019 광주극동방송 교회연합 전도프로젝트 일시 : 8월 ~ 12월 장소 : 방송사

55


channel HLEI FM 97.5MHz, 92.9MHz

전남동부

지역 교계 섬기기 프로젝트 Ⅱ Serving the Local Church Community Project Ⅱ

지역교계를 섬기고자 마련한 섬마을 콘서트

찬양을 함께 따라 부르며 은혜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금번 행사를 통해 섬마을 성도들은 “은혜로운 시간을 함께 나눌

전남동부극동방송은 지난 7월 16일(화) 저녁 7시 30분, 거문교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이번 찬양집회를 통해

회에서 거문도 섬 지역 성도들을 위한 '2019 극동방송과 함께하

거문도가 성령하나님의 사랑의 띠로 하나됨을 체험했다”라며

는 섬마을 찬양 콘서트' 를 개최했다. 거문도 지역 교계 목회자

찬양집회 소감을 전했다. 전남동부극동방송에서는 앞으로도

들과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린 이번 섬마을 콘서트

소외된 지역들을 더 잘 섬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할

는 찬양사역자 장욱조 목사와 이정림 사모가 출연해 성도들과

예정이다.

직접 소통하는 콘서트로 진행됐다. 특히, 섬 지역 성도들이 함 께 따라 부를 수 있는 찬송가와 고전 찬양들을 많이 불러 더 친

Island Village Concert for the Local Church Community

근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그동안 목소리로만 듣 던 찬양 사역자들과 호흡을 나누며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찬 양하는 시간을 경험한 성도들은 함께 울고 웃으며 뜻깊은 시간 을 가졌다.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찬양집회에서 장욱조목사는 “극동방 송과 함께 이런 뜻깊은 사역을 함께 할 수 있어 마음이 흡족하 고 간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집회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성도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찬양한 이정림 사모는 “찬양집회를 통해 성도 님들이 은혜 받는 모습을 볼 때마다 오히려 제가 은혜를 더 받 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저를 찬양사역자로 부르셨는지 집회를 통해 늘 초심을 잃지 않게 해주시네요”라며 찬양사역자로서의 사명감을 고백했다. 거문도는 최남단 여수에서도 뱃길로 2시간 30분을 더 들어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그 동안 거문도 지역 성도들은 찬양 콘서트

| 예정사항 |

를 갈망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이뤄지지 못하다가 이번 전남동부극동방송의 기획으로 첫 찬양 집회를 갖게 되었다. 그 렇기에 찬양집회에 함께한 성도들 중 많은 이들은 울려 퍼지는 56

개국 4주년 축하음악회 일시 : 10월 중 장소 : 여수, 순천, 광양 지역 교회


channel HLEN FM 91.1MHz

전북

교회 심장이 다시 뛰는 전도양육세미나! Evangelization Seminar, the Focus of the Church!

전라북도에 불어오는 전도의 새 바람! 전북극동방송 주최 ‘교회 심장이 다시 뛰는 전도양육세미나’가 7 월 2일(화) 익산, 전주, 군산 등 1,300명의 전북지역 목회자와 성 도들이 모인 가운데 익산 북일교회에서 열렸다. 강사인 큰빛교 회(삼척) 김성태 목사는 15년 만에 성도 2명에서 1,500명으로 부 흥시킨 노하우와 양육법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강원도 삼척에 개척하여 지금의 지역 대표교회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에서, 교 회가 극동방송을 만나고, 방송선교 사역에 동역하면서, 하나님 께서 부어주시는 놀라운 복과 은혜를 받았음을 간증했다. 세미 나에 참석한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 모두 전도하려는 마음의 도 전을 받고 방송선교 사역에 더욱 관심을 가져, 방송사로 세미나 를 요청하고, 전도와 관련한 문의를 해오기도 했다. 높은 복음화율만큼이나 활발한, 무속신앙과 이단의 활동으로, 영적 전쟁터가 된 전북지역에 전도의 새 바람이 불어오는 것은, 오랜 가뭄 뒤에 내린 단비처럼, 전북지역 교계에 반갑고 고무적 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앞으로도 전북극동방송은 다양한 문화행 사와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올바른 크리스천 문화가 확산되고, 다양한 영적 도전이 이 지역에 전달되기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땅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여, 주님을 모르는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기를 소망한다. A Fresh Wind of Evangelization Blows in N. Jeolla!

| 예정사항 | 국립합창단 초청 가을음악회 일시 : 10월 10일(목) 19:30 장소 : 익산 예술의전당 대공연장

57


channel AM 1230kHz

LA

극동방송 사역의 확대를 위하여 For the Expansion of FEBC-Korea Ministry

김장환 목사 FEBC 본사 직원 예배 참석 직원 격려 미국 사역을 위해 대전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과 함께 남가주 지역을 방문하신 김장환 목사님 7월 10일(수) FEBC 본사 직원 예배에 참석하여 한국 극동방송이 진행하고 있는 사역을 설명 하고 이어 본사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미국인은 물론, 러시아 인, 중국인, 베트남인, 남미인 등,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된 FEBC 본사 직원들은 한국에서 펼치고 있는 사역에 놀라움을 나타내 고 큰 도전을 받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대전극동방송 어린

Visiting Korean churches in Southern California

이합창단이 공연을 펼쳤던 남가주 양로병원 등에서는 합창단의 공연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다시 방문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남가주 한인 교회 목회자 방문 실시 극동방송 사역을 소개하고 교회를 방송 사역에 참여시키기 위 해 ‘남가주 한인 교회 목회자 방문’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는 미 주지사는, 8월 13일(화) 선한청지기교회 송병주 목사님을 방문 해서 극동방송 사역 소개와 방송 인터뷰를 실시했다. 2017년 미 주지사 목회자 자문위원회 모임 시 이 자리에 참석했던 송병주 목사님은 한국에서 울산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실 때 울산 극동방송에서 3년간 QT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던 극동방송 가족으로, 극동방송 미주지사의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 지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다. Dr. Billy Kim at the chapel

| 예정사항 | 미주지사 34주년 감사 모임(FEBC-Korea 34th year anniversary Meeting) 일시 : 2019년 9월중 (In September, 2019) 장소 : FEBC USA 예배실 (FEBC USA Chapel) 미주지사 CRM 작업 실시(Working on CRM Program) 일시 : 2019년 9월 3일(화) ~ 9월 19일(목) 장소 : FEBC 미주지사 김애설 지사장 한국 출장 일시 : 2019년 10월 장소 : 서울극동방송

5


List of New Radio Missionaries (Donors)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표기된 명단은 2019년 6월 1일(토) ~2019년 7월 31일(수)까지 신규전파선교사로 가입하신 분들을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개인/단체 가나다 순 정렬) ※ 지면관계상 지난번 호에 빠진 전파선교사 명단을 이번 호에 어어서 기재했으며, 이번호에 빠진 명단은 다음호에 이어서 기재됩니다.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중앙사 _T. 02-320-0456 개인 10만원 이상 권대혁 김정선 박선정 양희석 기낙구 김태준 석순전 이난순 김영옥 노나영 신창윤 좌봉림

개인 3만원 이상 권정옥 김광자 김난영 김명자 김문한 김성숙 김수태 김오중 김용철 김은찬 김은혜 김장식 김정택

김찬윤 김현철 김형일 남도연 류광열 류창중 맹효선 미소루 박용석 반덕환 배용민 북한선교 서영미

설말순 손경순 오지혜 유미영 윤용범 윤 희 이규영 이기호 이병상 이정구 이정덕 이정현 이진백

이진수 임헌광 장순정 장정란 전성자 정명옥 정선택 정은숙 정은주 최병호

강재원 강재형 강정심 강정우 강정원 강정윤 강종석 강종호 강주아 강주연 강주영 강주원 강주일 강지민 강지성 강지아 강지연 강지원 강지윤 강지은 강지혜 강지훈 강진수 강진숙 강진순 강진우 강찬식 강찬희 강창룡 강충길 강태인 강태훈 강태희 강택풍 강하온 강하은 강한임 강해경 강현길 강현민 강현아 강현용 강현자 강현진 강현화 강혜경 강혜숙 강혜영

강혜윤 강혜은 강혜주 강호덕 강호선 강호섭 강호은 강호진 강화성 강화숙 강효민 강효성 강훈구 강희숙 강희찬 건강이 경순규 경완수 경우석 경혜진 계도영 계민교 계영선 계영주 계월림 계희숙 고경숙 고광식 고광철 고 권 고규민 고규성 고길완 고나현 고다윤 고다은 고말순 고명성 고명숙 고문선 고미정 고병찬 고상현 고서영 고선숙 고성빈 고성호 고성희

개인 기타 가경희 강경례 강경석 강경옥 강경일 강경자 강경주 강경현 강경희 강계선 강계원 강권진 강근택 강금미 강금자 강기연 강길문 강나윤 강다솜 강다인 강대희 강돈식 강동우 강동현 강락중 강말순 강명규 강무원 강문식 강미영 강민규 강민숙 강민욱 강민정 강민제 강민주 강민지 강민채 강민희 강병국 강병석 강봉신 강사랑 강상균 강상진 강샤론 강서진 강석민

강석완 강선미 강선희 강성주 강성철 강세영 강소율 강소은 강 솔 강수민 강수성 강수인 강순금 강순남 강순례 강순명 강순옥 강순자 강순철 강승주 강승채 강시온 강신봉 강신욱 강신재 강연대 강영숙 강영심 강영재 강영훈 강우석 강우현 강원순 강유수 강유은 강유진 강유택 강윤경 강윤성 강은명 강은성 강은아 강은우 강은율 강은총 강의규 강인숙 강인옥

고수연 고수응 고순덕 고승일 고아라 고양숙 고영국 고영란 고영수 고영옥 고영우 고영자 고영주 고예린 고예주 고옥화 고용엽 고우리 고우석 고우형 고운영 고유빈 고은별 고은서 고은성 고은율 고은하 고의석 고재곤 고재일 고재학 고정림 고정은 고주안 고준혁 고찬순 고필례 고하늘 고한준 고현석 고현숙 고혜련 고혜연 고휘명 고희경 고희돈 공경숙 공나현 공노분 공도연 공미숙 공미옥 공석원 공선희 공소현 공아람 공연수 공유식 공은지 공재년 공정관 공지수 공창본 공효빈 곽경희 곽다훈 곽민경 곽민호 곽병헌 곽성만 곽성자 곽성진 곽소영 곽영숙 곽예린 곽우영 곽윤경 곽은진 곽정관 곽정근 곽정호 곽주경 곽준영 곽지온 곽찬혁 곽현재

곽현준 곽혜현 구갑서 구광옥 구막래 구명길 구명회 구미숙 구 민 구민재 구 민지 구본영 구본유 구성회 구세영 구순옥 구시원 구여름 구영선 구자건 구자경 구자룡 구자명 구자온 구자원 구자진 구자혁 구자훈 구정자 구준회 구철회 구태웅 구태은 구현경 구형모 구효신 국루하 권 람 권경덕 권경은 권경자 권경주 권규채 권나현 권남표 권대홍 권도연 권도엽 권도윤 권도현 권돈성 권명상 권명숙 권미숙 권민건 권민경 권민영 권민주 권민철 권서연 권서우 권선일 권성미 권성은 권성필 권세연 권소정 권소희 권수임 권수현 권순범 권순우 권순원 권순제 권신형 권아나 권아름 권아윤 권영관 권영교 권영돈 권영미 권영수 권영숙 권영인 권영찬

권예지 권예찬 권오건 권오긍 권오만 권오성 권오은 권오준 권오헌 권오현 권오훈 권외경 권 용 권용석 권용준 권용희 권유나 권유림 권윤경 권은미 권은정 권의광 권이긍 권이한 권익태 권자은 권정아 권정연 권정인 권종환 권주찬 권준호 권중화 권지성 권찬희 권태경 권태정 권하윤 권해숙 권 혁 권혁래 권혁신 권혁임 권혁재 권혁정 권혁주 권혁진 권혁찬 권혁태 권현구 권현정 권현호 권혜린 권혜윤 권홍경 권효진 권희윤 권희정 금옥자 기쁨이 기영서 기영욱 기예성 기준성 기판례 길경희 길복만 길수온 길시온 길아현 길정수 길진섭 길하경 김가연 김가영 김가온 김가은 김가을 김가현 김가희 김가히 김갑순 김강미 김강우 김강은 김강희

김 건 김건영 김건우 김건유 김건호 김겨레 김경남 김경란 김경림 김경미 김경민 김경삼 김경서 김경석 김경선 김경수 김경숙 김경순 김경식 김경애 김경옥 김경은 김경인 김경자 김경준 김경진 김경호 김경환 김경효 김경희 김계화 김계환 김관도 김관식가족 김관식자녀 김관우 김광민 김광배 김광송 김광숙 김광연 김광중 김광진 김광희 김교영 김국중 김국현 김군주 김권수 김귀옥 김귀임 김규동 김규민 김규성 김규연 김규원 김규찬 김규한 김규현 김규호 김근태 김근향 김근희 김금규 김금선 김금순 김금옥 김금자 김기문 김기범 김기봉 김기선 김기섭 김기성 김기수 김기순 김기식 김기옥 김기인 김기태 김기현 김기형 김기혜 김기화 김기훈 김길수

김길용 김길원 김나경 김나래 김나리 김나린 김나엘 김나연 김나은 김나현 김남국 김남돌 김남수 김남식 김남훈 김남희 김노섭 김누림 김다엘 김다영 김다옥 김다인 김다혜 김단비 김단아 김달순 김대삼 김대성 김대식 김대연 김대영 김대원 김대은 김대인 김대일 김대중 김대호 김대환 김덕단 김덕환 김도경 김도연 김도영 김도윤 김도은 김도준 김도진 김도하 김도형 김동건 김동건 김동기 김동길 김동민 김동성 김동수 김동숙 김동연 김동영 김동우 김동욱 김동원 김동윤 김동준 김동진 김동출 김동하 김동해 김동혁 김동호 김동화 김동효 김동휘 김두진 김두호 김라영 김라은 김령희 김루아 김마리아 김만규 김말술 김말심 김말연 김매자 김명갑

김명란 김명선 김명수 김명숙 김명순 김명신 김명애 김명옥 김명이 김명자 김명주 김명해 김명호 김명휘 김명희 김묘순 김문경 김문선 김문수 김 미 김미경 김미경 김미라 김미란 김미래 김미령 김미례 김미미 김미성 김미숙 김미순 김미애 김미연 김미영 김미옥 김미임 김미정 김미진 김미향 김미희 김민경 김민관 김민규 김민서 김민석 김민선 김민섭 김민성 김민수 김민숙 김민아 김민우 김민욱 김민자 김민재 김민정 김민주 김민준 김민지 김민찬 김민철 김민하 김민형 김민호 김민홍 김민희 김믿음 김바울 김배연 김범석 김범수 김범주 김 별 김병구 김병권 김병규 김병엽 김병욱 김병정 김병진 김병철 김병희 김보겸 김보경 김보근 김보라

김보람 김보람 김보민 김보석 김보식 김보연 김보영 김복경 김복기 김복리 김복심 김복용 김복자 김복희 김본수 김 봄 김봄이 김봉균 김봉수 김봉재 김봉희 김부덕 김부옥 김비오 김사랑 김사명 김삼순 김상경 김상곤 김상범 김상복 김상선 김상열 김상옥 김상욱 김상원 김상이 김상진 김상태 김상현 김상훈 김상희 김새롬 김새봄 김샤론 김서래 김서연 김서영 김서윤 김서율 김서은 김서준 김서하 김서현 김서호 김서희 김석남 김석민 김석우 김석주 김석진 김석환 김선겸 김선경 김선례 김선명 김선모 김선미 김선배 김선수 김선숙 김선순 김선아 김선안 김선애 김선영 김선우 김선은 김선일 김선정 김선종 김선진 김선하 김선형 김선화 김설호

김 성 김성경 김성규 김성근 김성기 김성덕 김성령 김성만 김성목 김성미 김성민 김성빈 김성송 김성수 김성식 김성신 김성연 김성욱 김성원 김성은 김성일 김성임 김성자 김성제 김성지 김성진 김성하 김성현 김성환 김성훈 김성희 김세명 김세미 김세민 김세영 김세용 김세윤 김세은 김세정 김세종 김세준 김세찬 김세현 김세훈 김소리 김소미 김소연 김소영 김소윤 김소은 김소진 김소향 김소현 김소휘 김 솔 김솔지 김솜이 김송백 김송운 김송이 김송현 김수경 김수미 김수민 김수빈 김수아 김수연 김수영 김수옥 김수정 김수진 김수현 김수희 김숙경 김숙은 김숙자 김숙향 김숙현 김숙희 김순덕 김순애 김순영 김순옥 김순일 김순자 김순전

김순종 김순호 김순희 김슬기 김승수 김승옥 김승자 김승재 김승준 김승진 김승태 김승헌 김승현 김승호 김승화 김승희 김시안 김시언 김시열 김시온 김시우 김시원 김시율 김시은 김시일 김시한 김시후 김신덕 김신애 김신영 김신우 김신학 김신현 김신혜 김신효 김 쌤 김아름 김아민 김아영 김아준 김아현 김안나 김애란 김양금 김양미 김양범 김양숙 김양옥 김양이 김양재 김양희 김언화 김에스더 김에스테틱 김엘리 김여원 김여진 김연각 김연서 김연수 김연숙 김연순 김연아 김연재 김연주 김연준 김연호 김연화 김연후 김연희 김 영 김영관 김영교 김영구 김영국 김영권 김영기 김영남 김영대 김영란 김영례 김영만 김영미 김영민 김영배 김영범

김영부 김영빈 김영서 김영선 김영손 김영수 김영숙 김영순 김영식 김영신 김영심 김영아 김영애 김영오 김영옥 김영우 김영욱 김영일 김영자 김영정 김영조 김영주 김영채 김영철 김영태 김영하 김영헌 김영혜 김영환 김영회 김영훈 김영희 김예나 김예론 김예리 김예린 김예본 김예빈 김예성 김예슬 김예언 김예영 김예온 김예원 김예은 김예지 김예지 김예진 김예찬 김예훈 김옥기 김옥덕 김옥매 김옥선 김옥순 김옥자 김옥주 김옥지 김옥희 김온유 김완우 김왕선 김요셉 김요한 김용권 김용기 김용녀 김용대 김용문 김용범 김용선 김용섭 김용순 김용완 김용욱 김용운 김용재 김용태 김용환 김용훈 김용희 김우정 김우진 김욱한 김운경 김운식

김운용 김운조 김 원 김원근 김원배 김원복 김원빈 김원석 김원웅 김원희 김월란 김월선 김월영 김월자 김유라 김유리나 김유림 김유빈 김유신 김유심 김유안 김유영 김유은 김유인 김유진 김유찬 김유향 김윤경 김윤미 김윤서 김윤성 김윤아 김윤옥 김윤임 김윤자 김윤주 김윤지 김윤하 김윤호 김윤희 김은경 김은미 김은민 김은산 김은서 김은선 김은성 김은수 김은숙 김은순 김은실 김은실 김은아 김은영 김은옥 김은유 김은자 김은정 김은제 김은종 김은주 김은지 김은진 김은찬 김은태 김은평 김은형 김은혜 김은화 김은희 김응수 김응엽 김의겸 김의본 김의성 김의진 김의택 김이든 김이석 김이솜 김이숙 김이순 김이슬 김이영 김이찬 김인구

김인규 김인선 김인섭 김인수 김인숙 김인순 김인영 김인자 김인철 김인태 김인해 김인혜 김인희 김일귀 김일순 김일현 김일회 김자연 김장원 김장윤 김장일 김재관 김재광 김재두 김재량 김재삼 김재성 김재순 김재승 김재신 김재용 김재욱 김재운 김재원 김재현 김재호 김재홍 김재환 김점복 김점순 김정갑 김정규 김정극 김정기 김정리 김정미 김정선 김정섭 김정성 김정수 김정숙 김정식 김정아 김정애 김정연 김정옥 김정용 김정우 김정은 김정이 김정인 김정자 김정주 김정철 김정한 김정헌 김정현 김정호 김정호 김정화 김정환 김정희 김제희 김조은 김 종 김종국 김종권 김종녀 김종명 김종수 김종순 김종심 김종용 김종윤 김종은 김종인

김종일 김종호 김종화 김종희 김주경 김주란 김주례 김주병 김주상 김주석 김주선 김주성 김주아 김주안 김주언 김주열 김주영 김주옥 김주원 김주은 김주일 김주찬 김주철 김주하 김주헌 김주현 김주희 김준구 김준근 김준모 김준배 김준서 김준석 김준섭 김준성 김준수 김준영 김준원 김준재 김준태 김준하 김준형 김준환 김중완 김지구 김지명 김지민 김지수 김지순 김지연 김지영 김지우 김지웅 김지원 김지윤 김지은 김지이 김지평 김지헌 김지현 김지혜 김지호 김지환 김지후 김지훈 김지희 김 진 김진경 김진관 김진례 김진리 김진배 김진삼 김진선 김진성 김진수 김진숙 김진영 김진우 김진욱 김진원 김진임 김진주 김진태 김진하 김진현

김진호 김진희 김차선 김찬규 김찬수 김찬영 김찬우 김창대 김창범 김창복 김창빈 김창석 김창선 김창성 김창수 김창식 김창열 김창하 김채석 김채홍 김천석 김 철 김철용 김철호 김청숙 김초롬 김축복 김춘근 김춘식 김춘애 김춘욱 김춘자 김춘화 김춘희 김충식 김충원 김충훈 김치완 김치욱 김태경 김태균 김태린 김태명 김태문 김태섭 김태성 김태수 김태양 김태연 김태영 김태용 김태우 김태원 김태유 김태윤 김태주 김태준 김태준 가족17명 김태현 김태형 김태호 김태환 김태훈 김태희 김택영 김택웅 김택희 김판순 김판임 김평강 김평남 김평화 김필녀 김필립 김하경 김하나 김하늘 김하람 김하린 김하백 김하빈 김하선 김하섬 김하얀 김하언

김하영 김하온 김하윤 김하은 김하음 김하준 김학기 김학민 김학연 김학자 김한결 김한나 김한모 김한별 김한비 김한샘 김한선 김한필 김항례 김해나 김해동 김해란 김해선 김해솔 김해수 김해일 김해준 김해평 김행근 김행자 김향란 김향순 김향자 김향희 김헌영 김 혁 김혁진 김 현 김현규 김현라 김현래 김현미 김현빈 김현석 김현성 김현수 김현숙 김현순 김현식 김현신 김현실 김현아 김현애 김현영 김현우 김현유 김현이 김현정 김현종 김현주 김현준 김현지 김현진 김현호 김현희 김형관 김형규 김형민 김형범 김형열 김형우 김형욱 김형자 김형재 김형주 김형준 김형진 김형철 김형태 김혜경 김혜령 김혜민 김혜선 김혜성 김혜수 김혜숙

김혜순 김혜신 김혜영 김혜원 김혜윤 김혜인 김혜자 김혜정 김혜준 김혜지 김혜진 김혜찬 김혜화 김 호 김호동 김호룡 김호석 김호수 김호윤 김호준 김호진 김홍규 김홍빈 김홍삼 김홍석 김홍신 김홍지 김홍철 김홍희 김화랑 김화순 김화식 김환식 김효경 김효민 김효상 김효선 김효섭 김효순 김효신 김효원 김효재 김효정 김효주 김효준 김효진 김효환 김훈미 김훈민 김휘수 김흥렬 김흥만 김흥섭 김흥수 김흥순 김흥연 김흥임 김흥태 김희겸 김희경 김희락 김희분 김희선 김희성 김희숙 김희순 김희야 김희연 김희자 김희정 김희진 나경순 나금찬 나명자 나문자 나미애 나미용 나사로 나상민 나상욱 나성자 나순임 나시현 나영덕 나영실 나용훈

59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나윤옥 나은경 나은미 나해림 나현영 남가비 남가영 남강우 남경호 남경희 남궁다연 남궁도원 남궁석 남궁연 남궁예인 남궁예희 남궁임순 남궁정애 남궁태호 남귀연 남기덕 남길주 남동욱 남만현 남미경 남미리 남민선 남민수 남봉우 남분식 남상현 남서진 남선민 남선우 남선희 남성현 남순연

남연미 남연아 남연영 남연우 남연이 남영서 남영옥 남예담 남예슬 남예준 남옥례 남요셉 남용현 남은실 남은우 남인애 남종훈 남준영 남준호 남지혜 남지호 남진우 남현미 남현정 남혜영 남휘정 노경아 노광구 노금보 노동현 노묘순 노미숙 노미순 노병상 노선정 노성금 노성희

노승민 노승완 노승자 노승지 노신영 노신우 노연숙 노연자 노영수 노영숙 노용우 노 원 노윤성 노윤찬 노은성 노은찬 노창우 노철호 노충남 노충례 노태훈 노파라 노하음 노현남 노현석 노혜민 노홍준 노회원 노희석 노희정 뉴이어(태명) 다니엘 달콩이 대한민 국학생 도미경 도 윤

두금희 두재웅 라소현 라시온 라영우 류가현 류민지 류설매 류성현 류연수 류연주 류영달 류영자 류영철 류인숙 류장희 류조이 류주희 류준오 류진영 류창현 류하온 류하은 류하음 류하준 류형선 류홍순 류홍영 류환준 류환희 리 린 마명아 마상선 마오임 마재영 마춘이 마현아

단체 10만원 이상 더은혜교회 밝은영광교회 보아스컬렉션 퇴계원성결교회

단체 3만원 이상 (주)더산 (주)우슬초 (주)정진컨설팅 스톤스토리 아트라인 주식회사 동우플랜트 티스테이션발안공단점

단체 기타 (주)성일비철금속 (주)스타엘브이에스 (주)아이미스킨랩 (주)파인코퍼레이션 (주)피티엘컴퍼니 (주)히즈파워텍

제주지사 _T. 064-713-8100 개인 10만원 이상 정미희

개인 3만원 이상 강명선 강민호 강효정 고명효 고종순 고행희 김경희 김미정 김수영 김순화 김연태

김정민 김정훈 김지현 김춘실 문현주 박영예 백미선 서명식 석지환 신정자 안진철

안현아 양경환 엄미란 오미경 오선록 원덕순 위장금 이강순 이명구 이성희 이은진

조문선 조진희 지연아 차재원 천은숙 한영옥 한정현 허세옥 현공선

고기찬 고만택 고명희 고명희 고미정 고방자 고송자 고수연 고애숙 고양자 고연채 고연학

고영자 고은지 고한나 공시애 곽진희 곽진희 곽진희 곽진희 구본준 권경혜 권영호 권영환

단체

개인 기타 강경숙 강경숙 강명주 강문식 강미숙 강미진 강미화 강상구 강선희 강숙자 강숙진 강순복

60

강영재 강완구 강원자 강은희 강재정 강정수 강정임 강지혜 강진욱 강차정 강행순 고경랑

권은애 김 신 김경란 김경미 김경미 김관옥 김나은 김나은 김나진 김다경 김동열 김동환 김명균 김명진 김명화 김명환 김미경 김미경 김미경 김미라 김미영 김미옥 김미화 김미화 김민숙 김민재 김병오 김보령 김보령 김복순 김봉선 김사라 김서용 김선리 김선위 김선희 김성수 김성옥 김성희 김소영 김소희 김수자 김숙희 김숙희 김순덕 김승호 김시영 김애숙 김애심 김여순 김연복 김영기 김영숙 김영은 김예지 김용수 김용자 김윤길 김윤영 김은숙 김은영 김은주 김은하 김은화 김은희 김인순 김인애 김인옥 김일남 김재환 김 정 김정란 김정순 김정아 김종래 김지영 김지영 김지현 김진빈 김진심 김진호 김진희

김찬기 김찬기 김창근 김채원 김춘호 김태형 김태환 김행준 김현자 김형석 김혜미 김효경 김효례 김효례 김효선 김희경 김희선 김희진 문경숙 문경신 문명숙 문미영 문성현 문창규 문향단 박경희 박귀화 박덕애 박도용 박동희 박로이 박상원 박선영 박성윤 박성희 박소민 박수진 박수현 박숙정 박시은 박영란 박외순 박원일 박은경 박정란 박정원 박준석 박지은 박진숙 박진영 박창묵 박창석 박태경 박현순 박형자 박혜선 박혜원 박화숙 박효정 박희명 배혜선 배혜완 변상호 변숙자 부 선 부인성 부주용 서기성 서 솔 서영훈 서인수 서지연 서태성 서헤영 석연미 소영성 손명채 손정은 송민영 송시홍 송예원 송지아

신기정 신상미 신수영 신재혁 신현모 신호인 신호인 심상섭 안상혁 안상혁 안진웅 안혜경 안희수 안희순 양복자 양옥순 양옥순 오경남 오경숙 오야실 오은경 오준협 오지훈 오창준 오현자 오효선 왕국현 우경식 우리애 우춘선 원여빈 원현주 유재영 유희주 윤계자 윤광진 윤기예 윤명숙 윤석하 윤수만 윤연상 윤영심 윤인지 이금선 이다해 이대현 이득자 이명희 이미란 이미숙 이미숙 이부희 이선기 이선자 이선자 이소현 이수경 이승희 이영선 이영선 이영이 이운옥 이은애 이은애 이은희 이재순 이정근 이정순 이정자 이정희 이종룡 이진아 이찬재 이태종 이하나 이현주 이혜인 임아연 임영송 임영희 임영희 임재형

장기홍 장승범 장영순 장혜숙 장호영 전병구 전보람 전숙현 전승철 전정호 전정호 전춘상 전희순 정나은 정동석 정명국 정수정 정순애 정양화 정유라 정유성 정재웅 정향숙 정혜진 정혜진 정희경 정희경 정희경 정희경 정희경 정희경 정희경 조길순 조성수 조형래 조효근 지다정 지문선 지미란 진주형 차순옥 최기원 최선영 최선일 최신경 최영이 최종옥 최혜솜 표순열 하경지 하정희 하현선 한경은 한매신 한분연 한성구 한은영 한은정 한찬호 허경화 허윤미 허은희 허은희 허은희 허진욱 허충훈 허호주 현기열 현복순 현봉녀 현선순 현용림 현정숙 현정은 현춘실 현하메 현해주 홍금희 황명철 황준호 황지숙

3만원 이상

함덕순복음교회

단체 기타 대한시스템 샤론의꽃 좋은교회 주품의교회

대전지사 _T. 042-828-9330

개인 3만원 이상 나서현 박명일 이은희

개인 기타 강규환 강병섭 강복순 강순희 강은순 공혜숙 곽노훈 곽민경 곽을영 곽지혜 구계화 구영회 권현정 길용석 김관영 김기석 김길순 김난희 김남일 김덕현 김미옥 김 솔 김수종 김숙열 김숙이 김순봉 김영숙 김영천 김예권 김예혁 김요한 김용순 김유진 김은희 김인옥 김재원 김재희 김정남 김정선 김정순 김정옥 김주원 김지온 김태연 김태은 김하온 김현성 김현성 김현정 김현지

김형주 김호우 김호유 김홍순 김화순 남궁윤 남정호 류기선 문해용 박건우 박관숙 박근주 박노길 박성열 박세령 박수연 박수인 박양일 박종열 박지만 박혜란 박흥공 방영애 배인숙 백석현 백철기 서정순 석지혜 성미자 송주현 송창후 신상순 신정자 안보람 양순이 양승학 여 명 오명숙 오상운 오성은 오창영 오혜성 우숙희 우승철 우용순 윤숙자 윤정선 윤혜식 이남진 이란숙

이로윤 이백선 이상옥 이상옥 이선영 이세희 이순임 이영숙 이영희 이용희 이원준 이유진 이윤희 이율성 이은강 이인옥 이자영 이정우 이정인 이정자 이정희 이종현 이지연 이지영 이지혜 이창숙 이현원 이혜숙 이호영 이효선 임일빈 임정숙 장경숙 장민준 장사랑 장석진 장석진 장순희 장자영 전귀수 전민경 전수진 전해수 정갑순 정다해 정 미 정영미 정유지 정주영 정진미

정진한 정태미 정하윤 정해용 정홍영 정화자 조경희 조규연 조매실 조병선 조은나래 조주희 조하영 조화연 주소영 차동선 채경복 최금자 최소영 최영일 최은경 최은희 최이중 최정란 최종득 최주성 최주은 최지안 편경석 하미옥 하주현 한덕환 한순임 한효심 한효희 허강희 허봉수 허유희 허찬희 허초희 홍성덕 홍순영 홍인숙 홍정희 홍주영 황경애 황인남

단체 기타 야곱의 축복 유사이언스 창조교회 한가네치킨

창원지사 _T. 055-269-9810 개인 10만원 이상 김상채

개인 3만원 이상 강선영 구점이 권순자 김건수 김금옥 김명환 김미옥 김미정 김영숙 김원주 김원찬 김유하

김윤실 김재수 김정미 김정혜 김체론 김희자 문혜란 박동혁 박수희 박순교 박순정 박영수

박재민 박진옥 박춘희 백경희 양상훈 여하은 윤현옥 이병임 이부영 이석환 이승한 이외숙

이정애 장선익 전용익 정진우 제이텍 진해성 최정희 최준호 편정미 한수봉 한승욱

강명자 강미영 강미자 강미정 강민희 강병렬 강병열 강병표 강상범 강상희 강서진

강석녀 강석여 강선영 강선옥 강성구 강성민 강소라 강소영 강수연 강시우 강애란

개인 기타 갈금임 감문석 강건규 강경남 강경민 강경순 강경신 강경아 강권석 강규빈 강규희

강남욱 강내원 강대열 강대원 강대현 강동근 강동선 강동하 강동현 강명숙 강명순

강연옥 강영배 강영숙 강영순 강예림 강예서 강예원 강예준 강옥수 강외숙 강용희 강위권 강윤구 강은경 강은숙 강은정 강인숙 강재선 강정민 강주석 강준기 강지윤 강지혜 강창수 강철순 강태영 강하영 강하윤 강헌구 강현숙 강혜경 강혜림 강혜영 강혜화 강호삼 강훈일 계재영 계재훈 고민정 고숙경 고순미 고영분 고종심 고지민 고지효 고혜숙 공만덕 공미애 공민표 공민희 공영수 공정일 곽도연 곽성경 곽은민 곽주혁 구기순 구둘연 구면서 구문명 구미경 구민수 구서현 구순회 구승찬 구자욱 구점숙 구종숙 구준모 구진순 구현진 국재상 권가영 권경륜 권계순 권기흥 권나영 권대철 권명숙 권순현 권승재 권애신 권영민 권외경 권외근 권은미 권은진 권정임 권준혁 권태민 권태향 권혁진 권현정 길정훈 김가은 김가현 김갑순 김강진

김 건 김건영 김경란 김경민 김경선 김경숙 김경순 김경원 김경자 김경한 김경희 김계화 김곡수 김광연 김광재 김광호 김군태 김귀연 김규리 김규섭 김규한 김규환 김근석 김기영 김기윤 김기정 김길영 김나연 김나현 김남옥 김다솔 김다원 김다율 김다은 김다인 김단미 김단아 김대식 김대웅 김덕기 김덕진 김도성 김도연 김동건 김동규 김동민 김동섭 김동연 김동우 김동혁 김동훈 김두리 김두영 김두욱 김두호 김라나 김라엘 김라하 김려자 김리오 김말선 김말연 김명란 김명립 김명순 김명식 김명옥 김명자 김명준 김명철 김명화 김명효 김명훈 김무성 김문옥 김미경 김미라 김미락 김미란 김미련 김미복 김미성 김미순 김미애 김미연 김미영 김미옥 김미자 김미정 김미향 김미혜 김민경 김민서 김민성 김민아 김민우 김민자 김민정

김민주 김민지 김방현 김병찬 김보경 김보라 김보성 김보영 김복남 김복음 김봉근 김봉조 김분숙 김분임 김사라 김삼곤 김상현 김상훈 김서영 김서우 김서주 김서진 김서현 김석환 김선경 김선미 김선복 김선영 김선재 김선형 김선희 김성경 김성기 김성동 김성례 김성미 김성민 김성빈 김성아 김성열 김성영 김성오 김성익 김성철 김성환 김세비 김세원 김세홍 김소연 김소율 김소은 김송이 김수래 김수아 김수옥 김수일 김수진 김수현 김수호 김 숙 김숙경 김숙정 김숙진 김숙희 김순남 김순복 김순자 김순진 김순화 김승리 김승연 김승철 김승한 김시언 김시영 김신곤 김아람 김아영 김애경 김여경 김여진 김여항 김연숙 김연순 김연주 김영겸 김영광 김영근 김영림 김영목 김영민 김영배 김영숙 김영아 김영애 김영옥 김영자 김영재

김영찬 김영환 김예람 김예린 김예순 김예언 김예원 김예진 김옥분 김옥자 김옥주 김외숙 김외식 김요셉 김 용 김용국 김용성 김용찬 김용철 김용하 김용환 김우곤 김우연 김우진 김욱성 김원미 김원순 김원정 김원중 김원진 김원화 김유미 김유빈 김유성 김유신 김유진 김윤희 김율희 김은경 김은경 김은규 김은미 김은숙 김은식 김은아 김은유 김은율 김은자 김은혜 김은희 김의자 김익기 김인숙 김인옥 김인화 김일순 김일환 김장회 김재규 김재신 김재일 김재현 김재형 김점덕 김정기 김정란 김정례 김정배 김정산 김정선 김정숙 김정아 김정애 김정여 김정옥 김정운 김정웅 김정이 김정임 김정자 김정화 김정훈 김정희 김종완 김종천 김종철 김종출 김종한 김종현 김종호 김종훈 김주안 김주엘 김주열 김주영 김주은 김주호 김주희

김준서 김준성 김준성 김준수 김준이 김중원 김지나 김지민 김지숙 김지아 김지아 김지애 김지연 김지유 김지은 김지훈 김진경 김진곤 김진광 김진국 김진문 김진민 김진수 김진숙 김진용 김진우 김차근 김찬기 김찬미 김찬영 김찬율 김찬진 김찬희 김창애 김창환 김창회 김채권 김채양 김채현 김청선 김치수 김치훈 김태군 김태석 김태숙 김태완 김태진 김태혁 김태호 김태훈 김태희 김판섭 김평길 김필석 김필순 김하슬 김하연 김하영 김하원 김하율 김하은 김하진 김 한 김한결 김한국 김한일 김향금 김향기 김향덕 김향옥 김 현 김현경 김현규 김현기 김현미 김현서 김현숙 김현정 김현주 김현철 김형남 김형년 김형만 김형수 김형숙 김형자 김형준 김혜경 김혜미 김혜석 김혜숙 김혜승 김혜영 김혜원 김혜정 김홍연 김홍영 김화영

김환숙 김환희 김황식 김효은 김후옥 김훈호 김흥수 김희영 김희진 남규민 남보영 남서현 남성원 남수지 남양숙 남영희 남예은 남예진 남용순 남원민 남유경 남은경 남정옥 남주형 남지현 남철희 남형욱 남혜림 노승찬 노영복 노윤규 노윤호 노재상 노재섭 노점생 노지윤 노지현 노태재 노현찬 담안빈 라의순 류갑숙 류 성 류성숙 류은수 류재용 류주은 류지연 류하민 류호철 문금화 문명현 문선희 문소향 문순심 문시은 문예림 문정성 문주아 문주원 문주찬 문주훈 문지애 문지원 문진환 문현진 문화경 박건우 박경란 박경섭 박경숙 박경자 박경화 박경훈 박광호 박금순 박기륭 박기범 박기영 박남순 박남식 박대봉 박대선 박도영 박동권 박동인 박동학 박동한 박두석 박말선 박말순 박명선 박미숙 박미애 박미영 박미정 박미진 박민규

박민욱 박믿음 박벧엘 박병화 박보람 박복희 박빛나 박삼숙 박상기 박상범 박상순 박상술 박상은 박서경 박서아 박석자 박석준 박석희 박선민 박선우 박선욱 박선주 박선하 박선희 박성기 박성득 박성리 박성만 박성미 박성빈 박성유 박성자 박성주 박성진 박성현 박세환 박소현 박수민 박수자 박수정 박수지 박수하 박숙자 박순선 박순자 박신희 박안나 박애담 박애란 박양현 박에나 박에녹 박연서 박연정 박영미 박영숙 박영해 박영희 박예건 박예은 박예준 박예지 박예진 박옥연 박용헌 박원옥 박원주 박유진 박윤서 박윤옥 박윤정 박은경 박은나 박은영 박은정 박은주 박은혜 박은희 박인수 박인순 박일남 박일용 박재규 박재한 박재희 박점순 박정숙 박정순 박정인 박정준 박정필 박정현 박정호 박종국 박종우 박종익 박종환 박종희

박주찬 박준경 박준영 박준홍 박중채 박지원 박지은 박지현 박진균 박진수 박진숙 박찬미 박찬율 박찬희 박창현 박창호 박철승 박철우 박철은 박춘성 박태준 박학선 박한빈 박해읏 박해진 박향목 박헌기 박현경 박현규 박현기 박현수 박현정 박형기 박혜경 박혜미 박혜민 박호현 박홍주 박화수 박화순 박효담 박효선 박효열 박효은 박흥석 박희선 박희조 박희환 반광식 반빈호 반수용 반승민 반승주 반은반 방문순 방선용 방선재 방영순 방예준 방유진 방정태 방제현 배경식 배경자 배남기 배대한 배말연 배목련 배미정 배병철 배소미 배소현 배연아 배영민 배영주 배영효 배요셉 배용오 배원자 배윤미 배윤상 배은성 배재성 배주열 배지영 배진화 배하영 배해윤 백나영 백두애 백 설 백승원 백연옥 백영민 백예림 백예지 백은진 백점옥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단체 3만원 이상

이미자 이상민 이선규 이소원 이순옥 이양성 이연심 이영숙 이영숙 이영호 이용상 이원찬 이윤희 이은경 이은희 이의린 이인석 이정원

삼문교회 새마음교회 주례교회

단체 기타 231교회 가야센터 감노교회 경성타일 교야스시삼계직영점 교야스시외동직영점 금산홍삼 김해하나로교회 김해한림선교반석교회 남산교회 다원SYST

이지수 이춘식 임일우 장민녕 장성녕 장성종 장숙경 장영단 장예슬 장재천 장진녕 전미경 전희순 정성희 정소희 정옥자 정용수 정재섭

정재승 정혜순 정희선 조성권 조연동 조예정 조은서 조정인 조태환 주선옥 지만춘 지신섭 진귀범 천순애 최귀순 최근황 최남선 최양자

최언년 최영희 최은숙 최종갑 최현아 한경희 한경희 한신희 한영순 함영매 함윤정 함종순 홍선영 홍정옥 황상희 황윤애

단체 3만원 이상 목포지사 _T. 061-284-9000 개인 3만원 이상 김견우 김기우 김대진 김복심 김용환 김지우 김형진 김효린 박미경

박병규 박상현 박신해 박월자 박종심 박진희 오기쁨 오서준 오서현

강릉정동진성결교회

오찬성 오채석 오평강 윤선희 임다엘 임라엘 임청운 임하엘 장순단

정미진 정은숙 정인숙 조경민 조은성 조은찬 채승일 채아람 채우창

서주영 손미자 손향자 신창호 윤길정 윤형윤 이서리 이임빈 이재연 이준영 이창열 장숙자 장원석 장준수 장하경 정다영 정석호

정유안 김승혁 조대웅 조미성 조미숙 조영숙 조은주 조형선 최가현 최미가 최 석 최시원 최완민 최윤화 황경문 황혜주

개인 기타 강인숙 강춘화 고경곤 고승현 고정단 김 겸 김금주 김도형 김미정 김상만 김선영 김세진 김승진 김신애 김영화 김용태 김은순

김주광 김준혁 김창완 김현희 노연정 노하경 노하영 문병원 박소연 박숙자 박인화 박하은 박효신 백미경 서미선 서성숙 서은영

영동지사 _T. 033-638-9000 개인 10만원 이상 김상채

개인 3만원 이상 김경민 김규태 김봉화 김선주 김영란 김영숙 김원자 김인자 김판종 김홍희

박상근 박애란 배순자 송근호 송정규 신춘식 심재은 심혜진 안금희 안인순

엄영석 유정미 윤이순 이규택 이용준 이춘옥 이효재 이효진 임규현 조인향

장미숙 장일숙 정동석 정예진 채혜자 최옥순 홍우길

개인 3만원 이상 강미해 고석만 고영숙 고종민 금한종 김기동 김기현 김덕환 김동효 김명자 김명화 김복희 김상균 김상윤 김수정 김숙기 김신애 김연성 김연태 김영봉

김영식 김옥연 김용범 김유정 김유현 김응재 김재숙 김정근 김준수 김지숙 김현민 김형춘 김희숙 나성희 남인선 박경주 박문수 박선미 박시연 박영희

박용석 박용수 박인자 박정화 박주원 박철호 방미영 배인길 서성광 서성재 성재형 손금자 손영화 손은정 송수정 신나래 신동석 신요심 신익교 신춘옥

예움교회

단체 기타

신혜숙 심성보 심수현 심옥선 심재학 심정순 안승온 안예영 안준영 안철호 오현준 유금희 유종권 윤다혜 윤소은 윤순희 윤혜림 이경원 이관용 이명숙

포항지사 _T. 054-256-3000 개인 3만원 이상 강경묵 김한겸 강경수 김혜인 강무궁 김효인 강유화 나경찬 강태승 나성민 강혜은 나성은 고선희 남미자 고지영 노미애 곽영훈 노제국 곽정훈 류하라 곽지훈 류하론 권상례 류하원 김광숙 민경옥 김국희 박규상 김규린 박규영 김기숙 박금연 김다겸 박다은 김다니엘 박미정 김도경 박봉자 김동용 박상훈 김동운 박서현 김명찬 박성결 김미선 박성경 김병석 박성관 김보람 박성옥 김봉태 박성용 김빛나 박성현 김선희 박소연 김성민 박시온 김성은 박정우 김성진 박지수 김애선 박지용 김영인 박지현 김예나 박지혜 김예은 박지호 김예진 박진희 김예찬 박태준 김원희 박한나 김은겸 박한세 김은경 박희백 김은애 배경진 김은정 배기붕 김정욱 백순이 김정화 서달헌 김정희 서상기 김종영 서승연 김종훈 서한별 김지용 서한솔 김진희 성정민 흥해갈보리교회

성지은 성창우 성하민 성희은 손명락 손민영 손영호손자 손혁찬 시댁식구 신동현 신영철 신정수 신태식 신현인 신효진 심석현 심석훈 심진봉 안승도 안유미 안정빈 안형태 안혜림 양수진 어귀순 염은지 오성민 오성호 원채원 원희원 윤병희 윤정련 이경미 이다온 이동형 이명심 이민재 이삼도 이상태 이성미 이수미 이시온 이안나 이연경 이예성 이예헌 이온유 이용화 이원빈

이원준 이은미 이정연 이정찬 이준재 이중재 이하온 이하원 이혜주 이효동 임신희 임윤학 장소영 장재민 장정미 전경식 전미연 전수영 전연희 전요한 정세민 정세아 정세정 정예빈 정우란 정은진 정재영 정재환 정준서 정학래 지선우 채금숙 최미아 최 민 최영수 최예원 최윤호 최재형 최정일 최진실 친정식구 하상범 한울건설 허국문 황영미 황인준 황정대 황정음

권오준 권옥순 권원규 권윤태 권지현 권혁미 권현미 금동찬 기이삭 길옥례 김가영 김경동 김경숙

김경아 김경옥 김경한 김경환 김경훈 김경희 김광은 김규민 김규섭 김규성 김기복 김기서 김다니엘

개인 기타 갈영애 강남균 강동우 강라엔 강민국 강민호 강부자 강승희 강아셀 강우용 강이새 강주은 강준호

강지유 강차희 강태욱 강태호 강한수 고미순 곽은혜 곽지혜 구경현 구선희 구수정 권경숙 권영욱

김대엽 김대우 김덕화 김도연 김동원 김두남 김명옥 김명환 김문선 김미향 김민식 김민영 김민정 김배석 김병휘 김복숙 김봉태 김부희 김상헌 김상현 김선예 김선희 김성규 김성률 김성용 김성희 김성희 김소영 김수미 김수빈 김수임 김수현 김순분 김순옥 김순옥 김신규 김아빈 김여랑 김연옥 김영란 김영범 김영분 김영성 김영식 김영아 김영애 김영은 김영훈 김예담 김예은 김예주 김예준 김예찬 김옥경 김우석 김우재 김유지 김은경 김은숙 김은애 김은주 김은혜 김인주 김임선 김임순 김장관 김재은 김정달 김정수 김정임 김정자 김정희 김제업 김제원 김종권 김종윤 김주성 김주연 김주은 김주혁 김주현 김준호 김지영 김지웅 김지혜 김지후 김진석 김진수 김진우 김진윤 김차옥 김창자 김채린 김채연 김춘화 김타선 김태오 김태진

김태현 김하리 김하민 김하준 김학선 김현숙 김현정 김현주 김형섭 김호민 김홍수 김회령 김효린 김 훈 김 훤 김희정 남영래 남효충 노원희 노지민 뚝딱이 류명희 류보람 류영희 류은아 류지영 류필란 류하윤 마아영 문덕채 문연숙 문준혁 문형철 박건희 박경아 박경하 박광희 박기문 박남임 박다인 박라영 박명숙 박미향 박병준 박복선 박상숙 박상원 박상천 박서연 박서진 박선영 박성령 박성열 박성화 박소라 박소윤 박수정 박숙희 박순연 박연국 박영규 박영순 박영태 박예은 박용대 박용화 박윤철 박율희 박인수 박재현 박재화 박종규 박종근 박준서 박준석 박준호 박추산 박춘일 박해정 박현주 박혜란 박혜민 박효진 배복암 배옥란 백기봉 백두현 백요한 백춘희 백화영 사무엘키사 서경선 서경애 서동현 서순화 서영탁 서영희 서옥지

서평기 서화자 성길아 성민우 성옥례 손금순 손시온 손영목 손외남 송성제 송인숙 시윤성 신경란 신경희 신병련 신선희 신정화 심경순 심소연 심아인 심재준 안병선 안병휘 안순희 안왕용 안윤정 안은경 안재일 안치량 엄미라 연재협 염다영 오동욱 오정희 오현민 우성범 우정선 우춘례 우한나 원용원 원종학 원충희 원효연 유승희 유예슬 유이진 유주원 유지아 유창종 유춘희 육영숙 윤미경 윤사랑 윤상수 윤상정 윤세희 윤양미 윤여민 윤옥선 윤외희 윤정석 윤정호 윤하랑 윤혁희 이강미 이건희 이경식 이경자 이경희 이계선 이계영 이광언 이규향 이금옥 이금화 이나현 이남미 이내언 이덕영 이도예 이동영 이두희 이명숙 이명환 이무준 이미숙 이미영 이민호 이 봄 이부웅 이상기 이상득 이상복 이상순 이상원 이상지 이상택 이상호

이새로미 이선미 이선희 이수빈 이수현 이숙정 이순연 이순혁 이 슬 이승욱 이승원 이시온 이신아 이양금 이영숙 이영희 이예경 이예담 이예원 이옥주 이요셉 이용우 이원선 이원호 이유미 이윤숙 이윤정 이은미 이은빈 이은식 이은정 이은혜 이 인 이임순 이재필 이점희 이정석 이정숙 이정식 이정영 이정태 이정환 이정환 이종원 이종희 이 준 이준호 이지수 이진석 이진숙 이진호 이채연 이춘심 이춘화 이태경 이하율 이 한 이해선 이 현 이혜수 이홍규 이홍자 이효재 임명선 임삼록 임삼빈 임순정 임시온 임영선 임영신 임종우 임하신 임혜정 장문제 장민순 장보석 장성표 장성환 장세용 장수자 장숙경 장순옥 장순희 장유진 장재현 장정자 장지훈 장태양 장태열 장택용 전미화 전봉호 전부덕 전분이 전상진 전해솔 정가영 정교빈

정덕순 정덕진 정도경 정병숙 정서현 정석광 정선영 정성연 정성우 정수빈 정수영 정숙영 정연우 정용식 정원미 정은식 정점순 정정자 정준영 정준용 정지호 정창윤 정태기 정해수 정홍식 정홍옥

조만호 조민정 조상연 조성미 조영광 조영호 조은혜 조정우 조하영 조형섭 주 영 지연미 진수형 진원형 차미숙 차영택 천종규 최금주 최덕연 최민지 최병근 최병기 최순애 최순이 최예지 최용락

최원진 최윤희 최은총 최인옥 최재석 최정옥 최정욱 최정은 최주영 최진영 최철진 최하진 최향숙 최현숙 추송희 포항성결교회 14남전도회 하미자 하신정 하주은 하혜경 한경형 한수빈 한유정 한은주 한혜빈

함수연 해안횟집 허명희 허민영 허성식 허영희 허예건 허예진 허정애 현정호 홍성균 홍성주 홍은희 홍주은 황명숙 황명숙 황석순 황영희 황 인 황지담 황지성 황지안 황진아 황진희 황형기 황 훈

단체 10만원 이상 가나다 선교단체 나다 교회

단체 3만원 이상 아멘 교회 할렐루야 가구

단체 기타 대한교회 민국교회

울산지사 _T. 052-256-2000 개인 3만원 이상 권은혜 김규진 김미라 김선희 김세진 김은희 김의진 김임숙 김창구

류일현 박숙화 서미경 양종일 양준형 양채린 온정노인재가 복지센터 이겨라

이다은 이루다 이지현 이지훈 임경미 임승주 임승희 임종문 정순진

조수현 조은빈 조은지 조정문 채순남 최정두 최지윤 최태윤 축복팜(주)

안경진 안현주 양산삼양 교회성도 엄응섭 염선심 옥영미 우영욱 원성희 유흥철 윤연기 윤은진 이경란 이경화 이관호 이광조 이서은 이석순 이성권 이성원 이순덕 이시아 이시온 이유린 이은송 이은실 이은주 이은택 이정란 이정희 이주은 이태학 이하엘 이하온

이해찬 이향림 이환희 임명자 임정임 임주식 임춘옥 장준혁 장호익 전유하 정근배 정성만 정수현 정애란 정영애 정점자 정지선 정현애 정혜정 조정희 차민지 차민혁 최대영 최말선 최명순 최미선 최세은 최수정 최영미 최효선 하순옥 한충희 홍윤화 홍정민

개인 기타 강동우 강명중 강미경 강선민 강수진 강종희 강한나 고미향 고유리 고재철 고화자 공설자 곽혜란 구미현 권우연 김경록 김경언 김길량 김남희 김미숙 김미지 김민주 김민준 김병수 김보름 김성연 김성은 김성진 김순남 김영자 김영호 김영희 김은정 김은지

김은희 김인기 김인심 김정민 김태우 김태원 김태일 김현수 김현정 김홍식 남상진 류엘림 마주희 문인숙 박경숙 박성진 박오임 박은숙 박은영 박진숙 박차윤 박향미 박현서 박효성 배경미 배수자 백사무엘 백성철 백수진 변현철 서예은 서현호 손정옥 신유진

단체 기타 선인산업 신화기공사 세종테크

안재은(예디자인) (주)부경럭키 신기량(이레ENG)

부산지사 _T. 051-759-6000 개인 기타 김성훈 김세계 김세윤 김세한 김세화 김세희 김소연 김수미 김수영 김수용 김수정 김숙경 김숙자 김숙자 김숙희 김순례 김순복 김순식 김순영 김순이 김순자 김순진 김순화 김순희 김승연 김승재 김승현 김시은 김신건 김아라 김아영 김아진 김애경 김애란 김애리 김양명 김여경 김여진 김연자 김연희 김영금 김영남 김영도 김영랑 김영매 김영미 김영배 김영석 김영숙 김영숙 김영순 김영순 김영식 김영신 김영옥 김영준 김예은 김예지 김옥동 김옥순 김옥신 김외숙 김요한 김용미 김용순 김용욱 김용희 김우림 김원기 김원자 김원주 김유경 김유진 김유진 김윤상 김윤영 김윤옥 김윤정 김윤종 김윤주 김윤환 김은미 김은섭 김은숙 김은순 김은영 김은영 김은옥

김은희 김의란 김의태 김이룸 김인희 김재룡 김재선 김재용 김재우 김재환 김점순 김정란 김정미 김정민 김정민 김정숙 김정숙 김정아 김정여 김정영 김정우 김정은 김정인 김정호 김정환 김정환 김정희 김제현 김종만 김종선 김종숙 김종은 김종환 김종환 김주원 김지윤 김지해 김지현 김지현 김진숙 김진숙 김진아 김진찬 김진철 김진하 김진호 김진호 김찬영 김창길 김천현 김춘근 김춘자 김춘희 김치자 김필규 김하루 김하영 김하준 김한별 김현경 김현성 김현자 김현지 김현진 김현철 김현철 김현희 김형열 김형원 김형조 김혜금 김혜영 김혜희 김호년 김호연 김홍범 김홍일 김화순 김화영 김회순 김흥주 김희숙 김희숙 김희연 김희주 김희진 남경순 남금우

남기현 남보은 남상수 남상신 남영분 남충현 남현선 남혜경 남희자 노군자 노점숙 노정숙 노제순 도연지 도지윤 류경자 류 민 류 현 모주희 목주찬 문명자 문병현 문영국 문영숙 문은경 문인수 문종현 문채영 문현지 민경자 민재기 민지영 민한나 박경란 박경미 박경선 박광수 박기권 박기옥 박길훈 박남기 박남용 박남을 박남현 박다올 박동원 박동주 박동준 박동훈 박명숙 박명숙 박명순 박명심 박명옥 박무영 박미숙 박미영 박미자 박미혜 박미희 박민수 박병용 박부규 박삼연 박상구 박상기 박상순 박선영 박선영 박성재 박성종 박성준 박성철 박성희 박성희 박세란 박세범 박세연 박숙연 박숙자 박숙진 박숙희 박순자 박순호 박승범 박시린 박시온 박신득

박신복 박신원 박애경 박애경 박애영 박연희 박영규 박영숙 박영원 박영희 박영희 박옥희 박외자 박유주 박유진 박윤주 박은미 박은실 박은영 박은자 박은정 박은혜 박은희 박인승 박인하 박재범 박정숙 박정아 박정옥 박정자 박정현 박정화 박종욱 박종준 박주경 박지오 박진광 박진배 박진성 박진숙 박진영 박진우 박진우 박진혜 박진희 박찬기 박찬환 박창희 박판덕 박현옥 박현정 박현희 박호진 박환수 박희도 박희숙 방영애 배경희 배귀애 배도열 배봉용 배성우 배영광 배영윤 배정희 배제창 배찬미 배하람 배한은 배호경 백경원 백광수 백미자 백수정 백승윤 백승율 백웅영 백월순 백정원 백철민 백형미 변미현 변종태 서경자 서경화 서광현 서말순 서말임

61


귀한 동역의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로마서 10장 14절)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서민경 서민웅 서성임 서아영 서영희 서오선 서옥분 서원화 서은혜 서은화 서인숙 서정숙 서정욱 서정춘 서지선 서창석 서창하 서현주 서혜열 서효숙 서희석 석송숙 석희숙 설미옥 성기호 성영복 성정우 성한나 손경숙 손보라 손영선 손정오 손정호 손지온 손진욱 손태호 손필란 손한군 손호준 손호충 송명숙 송문숙 송선우 송선희 송소현 송수점 송연숙 송영석 송영자 송원화 송은자 송인선 송진숙 송해성 송혜령 송혜원 신경숙 신복임 신선호 신수빈 신수연 신승희 신영월 신영화

신용호 신우택 신은주 신은희 신정혜 신준식 신태일 신환희 심만옥 심민석 심상수 심소자 심옥선 심옥희 심용보 심혜지 안동선 안명철 안복임 안상선 안서현 안선숙 안성한 안수경 안신자 안종대 안주성 안형주 안희용 양동련 양석남 양선희 양성숙 양원석 양은경 양재표 양희자 엄대용 엄상호 여명석 여형선 여홍기 염아현 오경애 오경희 오금옥 오명주 오복조 오성년 오쌍선 오연숙 오은아 오은제 오진석 오치훈 오현정 옥승권 옥춘아 우기하 우유진 우지원 우현욱 우혜정 원윤희

위중환 유경미 유근민 유기준 유명희 유병웅 유선일 유송자 유순옥 유신영 유신혜 유영욱 유요한 유은혜 유인재 유정현 유지윤 유진호 유현나 유현승 유현아 윤다정 윤대원 윤미선 윤미선 윤미숙 윤미영 윤서현 윤선희 윤성룡 윤성애 윤세현 윤소현 윤수정 윤수현 윤순보 윤순복 윤순희 윤원영 윤은숙 윤은지 윤인화 윤재덕 윤점희 윤정임 윤정한 윤종민 윤준호 윤진환 윤한나 윤한창 윤현숙 이강혁 이경구 이경자 이경희 이광남 이광연 이광재 이규옥 이기상 이기옥 이기옥 이기호

이남주 이다겸 이다은 이대건 이대승 이대현 이돈국 이돈기 이동림 이동현 이두희 이로운 이맹숙 이명숙 이명순 이명옥 이명희 이몽난 이무영 이문경 이미나 이미라 이미숙 이민권 이민애 이민주 이민주 이보현 이복남 이상우 이상욱 이상현 이상환 이석희 이선미 이선아 이선우 이선화 이선희 이성경 이성고 이성민 이성민 이성수 이성실 이성애 이성옥 이성욱 이성원 이성희 이세인 이소연 이송규 이송섭 이수민 이순남 이순연 이순자 이순재 이순화 이승우 이승은 이승조 이승준

대구지사 _T. 053-770-3000 개인 10만원 이상 김지웅 김지완 홍상원 박선미

개인 3만원 이상 김옥분 김은경 천말순 김용일 김용식 김은령 이영석 김은옥 김용희 김은실 김정수

배병호 유한영 임성래 박도은 박윤채 장철훈 전순자 박성만 이재선 전해기 전순옥

홍영신 한경옥 윤시윤 윤시온 이유환 허영옥 이은석 진태숙 허진희 배영진 송혜진

배성찬 배성현 배성준 최혜정 이영석 이진서 이창민 이지수

전상기 전예담 전예은 전예찬 정낙용 정록숙 정미순 정미희 정예나 정예지

정예지 정용호 정운영 정은산 정은주 정은지 정은희 정재정 정재필 정종호

개인 기타 이채은 이춘선 이태천 이현용 이현진 이혜경 이효진 이후상 임종택 임진성

62

장미라 장성락 장성한 장정숙 장정화 장준성 장준영 장진숙 전길근 전명순

정주아 정준혁 정진규 정찬미 정찬우 정훈섭 조병삼 조성훈 조외규 조외숙 조원엽 조유경 조현주 지영갑 진영희 진재희 차가영 차경득 채경숙 채서진 채수현 최동기 최동만 최문기 최미자 최병수 최선아 최시하 최옥주 최정혜 최종진 최춘자 최태규 최효정 표 건 표 린 하나은 하미정 하민재 하영주 하유민 한광수 허광숙 현기목 현미정 현 옥 홍명희 홍정숙

홍홍주 황영숙 황정순 황정하 황준성 황학영 강대구 강순자 강혜경 고순복 고영실 고은영 고태호 공우정 공정혜 곽윤희 곽재형 구예원 구준모 권영란 권영선 권영숙 금승준 김경숙 김경호 김경희 김광태 김금희 김기순 김기준 김남수 김남숙 김대규 김대환 김도희 김동건 김동걸 김명숙 김명옥 김명희 김미라 김미선 김민서 김민순 김민억 김반석 (주반석기업) 김범희

김사무엘 김상식 김순덕 김순심 김영두 김영미 김영애 김영희 김원모 김원진 김윤희 김은진 김익한 김인숙 김인순 김재헌 김재희 김정만 김정숙 김정순 김정일 김주성 김주엽 김준태 김지윤 김진경 김진미 김진희 김창옥 김창형 김창호 김춘경 김태현 김필남 김하민 김현숙 김혜경 김호길 김홍섭 김희태 나완호 남경희 남미임 남종규 남태우 남화자 노금갑 노미정

도경숙 도상숙 도진재 도현주 류상혁 문난희 문동영 문성혜 문은영 문정아 박건애 박경숙 박귀애 박명숙 박상애 박선호 박성숙 박순심 박순자 박영동 박영순 박은혜 박이레 박재성 박정미 박주찬 박지희 박찬묵 박태문 박현미 박희대 방봉철 배기숙 배성웅 배영인 배영준 배용한 배창식 배하은 배현숙 백승우 백승이 백승찬 백윤옥 백희숙 변금식 서경혜 서도봉

단체 기타

개인 3만원 이상

단체 기타 고운달동네 아리영농 연세외과의원 영도기획 예은청년회 은혜온누리약국 프라이머스P 필립컴퍼니 하이테크정공

이화원 이 효 이희자 임성순 임순자 임애라 임주현 임준호 임혜란 장만옥 장문희 장미숙 장옥영 전선호 전승미 정경옥 정광태 정미희 정수영 정 숙 정영란 정오동 정윤경 정재숙 정정임 정희정 조명희 조선아

개인 3만원 이상 강기심 김세근 김세라 김예권 김예슬 김예정

김주성 김주하 김 현 나병주 남정애 박광영

박사천 박희연 신장오 이강주 이기자 이삼묵

장에스더 장우영 장준필 허길량

선성훈 성성임 손병훈 손이현 신숙이 신장호 심현숙 오병윤 오예린 오예은 오예진 오용표 오은선 윤선애 윤향숙 윤희곤 윤희정 이광순 이기희 이봉자 이상엽 이상우 이정례 이찬양 장선자 장정래 전지선 정경일

정기업 정소희 정숙진 정영문 정이삭 정인자 정원숙 정종태 정찬영 정채린 제상호 주경민 주미정 주영숙 주영호 주찬중 주평식 차은택 차정기 천미자 최미애 최보경 최옥희 하정원 한금자 허주영 황성희 황옥희

개인 기타 강밀화 강윤희 강진주 고은숙 고진희 곽수경 김경수 김경숙 김경애 김귀순 김근이 김기철 김난희 김미순 김미영 김민자 김상술 김서희 김선숙 김소영 김수연 김수정 김수진 김시수 김아인 김영복 김유민 김유빈

김일현 김정이 김정임 김정호 김종숙 김종율 김주연 김주하 김혜경 남기현 문명자 문순옥 박복희 박선자 박연수 박연옥 박영현 박용건 박정금 박지성 박지완 박 현 박현숙 박희자 박희정 배경준 배수연 서사랑

전북지사 T. 063-854-0911

김안수 김준영 김현영 오수정 김주영 김지영 김홍국 이문용

광주지사 _T. 062-373-1000

심연선 양정숙 여운희 염경옥 염정환 왕조미 유성아 유현구 유효숙 윤선희 윤순임 이길순 이동수 이동현 이미리 이선혜 이연순 이영희 이은희 이정숙 이정화 이정희 이종복 이주희 이창진 이한나 이형웅 이형자

T. 061-650-3800

개인 10만원 이상

구미동행교회(변재헌)

박선미 박성옥 박 숙 박애란 박영숙 박옥임 박윤아 박윤희 박은이 박주경 박채민 박향숙 박흥수 박희진 배다혜 배미향 배영애 백미라 백연순 범명옥 변동진 사시경 서거정 서향미 송경희 송문옥 송용호 신희경

전남동부지사

조성학 조세현 조안숙 조영선 조영숙 조혜숙 주용애 창수정 최낙일 최명주 최미애 최순희 최연이 최인선 최준호 최춘동 최향숙 최화자 한상원 한상휘 허수정 현근우 홍 덕 홍성용 황의수 황지혜

개인 3만원 이상 강민호 고정수 공예찬 국현정 권서진 권서혁 권순영 권영애 김경이 김광지 김광현 김권식 김기령 김기홍 김문영 김미선 김미아 김미영 김민희 김바울 김성원 김성주 김세창 김세희 김소루 김소영 김소정 김수진 김순덕 김신혜 김연숙 김예림 김예찬 김용순 김용신 김윤선 김은화 김인정 김정원 김종미 김주엽 김지수 김지영

김지은 김진성 김진아 김창진 김초엽 김후순 김흥수 노희정 두영희 문 웅 문현주 박기문 박나영 박동원 박미경 박선주 박영빈 박영아 박영희 박은지 박의서 박종연 박주니 박준희 박지연 박지혜 박지환 박찬희 박태서 박태희 박희명 배성기 배 숙 배인혜 백금석 서동인 서상복 서재수 서종원 서주원 서하원 성진순 손세은

손용아 손일구 송상진 송석봉 송신영 송윤영 송해인 송훈욱 신정순 심시온 심예솔 심예찬 심정하 심청택 심현규 안단비 안시온 안영엽 안온유 안 일 안종찬 안지수 안충선 안효현 양영자 양화자 오송자 오유진 우하선 유경미 유경아 유승연 유승우 유지숙 유태환 윤선빈 윤 솔 윤은주 윤준호 윤진섭 윤현섭 윤현아 윤호진

이강현 이고은 이다은 이 동 이동준 이명자 이명철 이명호 이명훈 이문화 이미희 이범석 이복순 이상은 이석우 이성림 이성은 이순옥 이시완 이여완 이영애 이예현 이용순 이유림 이윤서 이윤정 이은혜 이장우 이정숙 이정숙 이정호 이종목 이준형 이지은 이치현 이하늘 이하현 이항경 이해완 이현복 이현서 인선희 임광은

임명숙 임슬기 임우람 임윤상 임재연 임재연 임푸른 임푸름 장미정 전예정 전예준 전지율 전지훈 전행남 정균숙 정사랑

정준영 정진석 정진주 정혜원 정혜진 정화생 조경진 조남근 조달님 조동률 조미영 조민준 조민혁 조민희 조병준 조 송

조수묵 조유안 조인숙 조 한 진용섭 차정옥 채병섭 채유경 채준영 최가원 최길영 최문규 최병권 최병로 최병현 최선미

최선호 최성영 최성진 최시윤 최영란 최우림 최은영 최은주 최이든 최일규 최점철 최현숙 한희령 허정순 황은미

권미경 권민경 권병갑 권오원 김갑수 김강민 김경남 김경숙 김경애 김경일 김경자 김광숙 김광연 김광자 김광희 김근채 김근희 김기선 김기성 김기현 김기희

김난임 김다비 김단비 김대홍 김덕한 김동례 김두영 김막래 김말자 김명숙 김명진 김명진 김미광 김미라 김미란 김미순 김미현 김미화 김민경 김민수 김민우

개인 기타 강경란 강경숙 강길순 강미자 강석주 강수래 강숙자 강신미 강안순 강양금 강연옥 강영주 강옥희 강우석 강종수 강지원 강지한 강지혜 강현경 강현구 강현숙

경구현 고경덕 고광성 고대진 고민정 고순임 고영희 고예은 고예정 고예진 고용실 고은미 고재홍 고종민 고지혜 고현미 곽근화 곽일인 구상목 구영호 권금순

김보미 김보정 김복윤 김복중 김봉욱 김상영 김상원 김서연 김선자 김선정 김선주 김선주 김선호 김선희 김성경 김성곤 김성령 김성숙 김성애 김성윤 김성자 김성중 김성희 김성희 김세라 김세진

김수경 김수경 김순덕 김순옥 김아름 김영곤 김영금 김영님 김영상 김영석 김영석 김영숙 김영순 김영식 김영애 김영애 김영일 김영희 김예본 김예준 김오현 김옥순 김옥자 김옥희 김용민 김용선

김용원 김용환 김용희 김운임 김원규 김원미 김유순 김유애 김유정 김윤기 김은경 김은성 김은숙 김은심 김은정 김은제 김은희 김의란 김이안 김인석 김인순 김인욱 김일균 김일봉 김일선 김재연

단체 10만원 이상 이미리(선한이치과) 유글로리텍 주식회사

단체 3만원 이상 순복음참사랑교회 유글로리텍 주식회사 익산엘벧엘교회 지나데테우스가정 바울상사 벽계가든 (주)소유브랜딩

김재홍 김점숙 김정미 김정숙 김정식 김정아 김정연 김정헌 김정현 김정호 김정호 김정희 김종규 김종선 김주안 김주연 김주환 김준원 김증숙 김지움 김지혜 김지환 김지훈 김진배 김진옥 김진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성산로 327-19, 창성빌딩 4층 전화 : 031-323-0491~2 팩스 : 031-323-0497

www.cscst.co.kr


Profile for FEBC Korea

극동방송 방송선교지 2019 9+10월호  

극동방송 방송선교지 2019 9+10월호  

Profile for 44021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