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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12월호


NOVEMBER + DECEMBER 2018 Vol.179 발행처 (재)극동방송 주소 (04067)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56 극동방송 등록번호 마1180(1985. 9. 21) 발행인 김장환 편집인 한기붕 기획 김경화 취재 이정민 번역 김창수, 윤영민, FEBC-Korea in Los Angeles 사진 김대원 디자인·제작 디앤씨기획 편집 및 광고문의 02.320.0500 극동방송 언론홍보국

focus

expert

08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를 강사로 열린 제48회 극동포럼

22 크리스천 리더 I – 예닮글로벌학교 원광기 이사장

“같이 갑시다!”

11 제32회 극동방송 전국대합창제 “찬양을 통해 전 세대의 화합을 이루다!”

14 10년 기도의 열매, 전북극동방송 설립허가 “전라북도 전 지역으로 순수복음 방송이 울려 퍼지게 됩니다!”

16 서울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2018 미주순회연주여행 “하늘의 복음 사절단입니다.”

18 2018 극동방송 전 직원 수련회 “살아나리라!”

19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OBU 명예신학 박사학위 수여 “전 세계적인 복음전도자에게 수여합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며 말씀을 따라 자라납니다.”

25 크리스천 아티스트 – 탤런트 유호정 “말씀 안에서 새 힘을 얻습니다.”

28 크리스천 리더 II – 베베드몽 지준홍 장로 & 김경수 권사 “모든 도움은 하나님께로부터”

32 FEBC PEOPLE 대전극동방송 전 운영위원장 오상근 장로 “아름다운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어요!”


표지설명 온 세상을 구하러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는 성탄의 계절입니다. 세상이 추구하는 크리스마스의 들뜬 분위기가 아닌 우리에 게 영원한 생명을 주러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더욱 깊이 묵상하며 감사를 올려드리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What a happy and joyful Christmas season! Within the exciting atmosphere, we hope that all of us meditate and give thanks to our God and His beautiful gift of eternal life through the Cross.

broadcast

channel

36 통일 아 유 레디?‘한국 교회여 통일을 준비하자!’

46 제주/ 도전, 성경 골든벨!

느헤미야의 눈물 : 민족의 아픔을 품고 기도하며 통일을 준비하는 지도자

38 이길재의 선교사 칼럼 - 땅 끝에서 말씀이 된 사람들 여섯 번째 이야기 : 에스더 박(Esther K. Pak)

40 미디어 속 극동방송 42 “영동지역 복음화 온도 1도 높이기!” 김장환 목사 영동지역 초청 특별 순회집회

43 2018 가을 프로그램 개편

47 대전/ 성경적 가치를 전하는 사역 48 창원/ 축복의 동산에 올라 ‘언제나 처음처럼!’을 외치다. 49 목포/ 가을맞이 신앙 여행 50 영동/ 우리는 지금 생명을 전하고 있습니다. 51 포항/ 임재 52 울산/ 울산의 영적 회복을 위한 발걸음 53 부산/ 주여! 350만 부산의 영혼들이 모두 예수 믿고 구원받게 하소서!

54 대구/ 영적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55 광주/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56 전남동부/ 극동방송이 여러분께 찾아갑니다. 57 LA/ 극동방송 사역을 확장하는 행사들


Greetings 온 세상을 구하러 오신 예수님!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마 1:21) 성탄의 기쁨이 방송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 한 해가 어느덧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과 사랑과 기도로 함께 해주신 방송가족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극동방송은 지난 10년의 기도로 결실을 맺은 전북극동방송의 개국을 잘 준비하여 방방곡곡에서 다가오는 통일시대에도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은혜를 깊이 묵상하시길 소망합니다.

권오영 극동방송 전국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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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훈 극동포럼 회장

조용근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Merry Christmas!

이일철 극동방송 청장년운영위원장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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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장 23절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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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08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를 강사로 열린 제48회 극동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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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갑시다!”

11 제32회 극동방송 전국대합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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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통해 전 세대의 화합을 이루다!”

14 10년 기도의 열매, 전북극동방송 설립허가 “전라북도 전 지역으로 순수복음 방송이 울려 퍼지게 됩니다!”

16 서울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2018 미주순회연주 “하늘의 복음 사절단”

18 2018 극동방송 전 직원 수련회 “살아나리라!”

19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OBU 명예목회학 박사학위 수여 “전 세계적인 복음전도자에게 수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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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갑시다!” “Let’s Go Together!”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를 강사로 열린 제 48회 극동포럼 Harry Harris, US Ambassador to South Korea, Spoke at the 48th Far East Forum

극동포럼(극동방송 협력기관, 회장 정연훈)에서는 사회 각계 인사와 방송 청취자 5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지난 9월 11일(화) 저녁 7시 30분, 극동아트홀에서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미국대사를 강사로 제 48회 극동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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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동맹의 중요성

서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트럼프 대통령

이번 극동포럼은 “한미간 지속적인 동맹과 파트너십의

과 김정은 국방위원장과의 회담 등 한반도의 변화를 긍

미래(The Enduring U.S.-ROK Alliance and Fu-

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북한 주민들

ture of our Partnership)”를 주제로 한미 양국 동맹의

의 인권유린에 대해서도 깊은 유감을 표하며 북한주민이

우호증진 뿐 아니라 북한의 비핵화와 인권문제도 다뤘다.

하루속히 인권을 찾을 수 있도록 그들에게 외부 세계를 알리는 것이 급선무라고 주장했다. 미국 정부는 이 부분

해리스 대사는 종교자유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미

에 상당한 투자를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북한에 종교의

국을 대표하여 극동방송이 그동안 종교의 박해를 받고 있

자유가 주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

는 북한 주민을 대상으로 62년 동안 방송을 전해온 기관이

해 극동방송이 북한의 종교자유화를 위해 대북방송을 진

라는 점에서 감회가 깊다고 밝히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행해 온 것에 대해 깊은 감사도 전했다.

한미동맹 65주년을 맞아 한국과 미국과의 관계성을 뒤돌 아보며 한미동맹은 한반도 뿐 아니라 세계평화까지 이어 짐을 강조했다. 한미동맹은 정치, 경제, 그리고 교육까지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경제부문에서 FTA의 최종 마무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1,560억 달러의 교역이 오가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확대돼 FTA 아시아 1 위를 달리는 한국에게 거는 기대 또한 점차 커지고 있다 고 밝혔다. 한미 무역은 양국의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서 상호 이윤의 극대화까지 기대할 수 있으며 양국의 경제 적 성공과 번영이 있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반도의 안 정과 평화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 북미정상회담 이후 김정은의 태도에 대한 트럼프의 입장

■ 한미 우정관계

해리스 대사는 강연 후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지금 당장

해리스 대사는 9·11사태를 뒤돌아보며 이라크에 많은 병

북한이 비핵화에 대한 뚜렷한 입장을 보이지 않는다 하

력을 파견한 한국에 감사를 전했다. 그리고 6·25전쟁 시

더라도 시간을 갖고 지켜봐줄 것을 당부했다. 그리고 정

미군의 한국 파병으로 인해 한반도의 평화가 유지되었고

상회담 이후 한 번도 핵실험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자체

대한민국의 재건에 도움이 되었다고 전하며 양국의 돈독

만으로도 큰 변화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그 뿐만

한 우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미국 내 현재 100만

아니라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미국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명 이상의 한국계 미국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연평균 20

있으며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함

만 명의 한국인들이 미국을 방문하고 있고, 58,000여명

께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의 접견 등 열심히 뛰고 있다고

의 유학생 등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의 숫자는 3위를 나

전했다.

타내고 있을 정도라며 한국인들의 미국과의 친밀한 관계 성을 강조했다. 또한 문화 교류도 활발해진 최근, BTS의

■ 북한주민들의 인권보호

빌보드 차트 1위를 예로 들으면서 한국이 미국의 문화예

포럼 관객 중 탈북자이며 북한인권단체인 NAUH의 지성

술분야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음을 강조했다.

호 대표는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북한주민들의 인권에 대 해 정상회담에서 빠진 것이 유감이라고 말하며 북한의 인

■ 현안

권유린에 대한 대사의 의견을 물었다. 이에 해리스 대사

해리스 대사는 무엇보다 주한미국대사관에서의 최고 현

는 북한의 극악무도한 인권침해에 대해서 전 세계적으로

안은 대한민국의 안보와 북한이 함께 번영의 길에 들어

모든 국가들이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고 있는 중이며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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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일어나고 있는 세계 최악의 강제노역과 사법적 처형

주한미국대사관도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등이 사라지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같이 갑시다!”를 외치며 포럼을 마무리했다.

■ 북한의 비핵화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트럼프 대통령과 문 재인 대통령의 의지와 생각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 리고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김 국방위원장이 비핵화 약 속을 지킬 것이란 믿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 통령이 싱가포르에서 김 위원장과 나눈 악수에 대해 믿 음을 갖고 있으며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 다고 전했다. 이제 시작 단계이기에 한국 국민들이 이에 대해 좀 더 시간을 갖고 지켜봐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해 리스 대사는 현재 한국에 주둔하고 있는 주한미국은 약 28,500명이며 특별한 일이 없는 한 22,000명 이하로 줄 이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주한미군 감축에 대한 이 야기는 현재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같이 갑시다! 해리스 대사는 한국과 미국이 같이 걸어가야 할 부분이 무한함을 강조하며 양국의 동맹이 철갑같이 유지되도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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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을 통해 전 세대의 화합을 이루다!” 제32회 극동방송 전국대합창제 The 32nd FEBC Sacred Choir Concert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극동방송의 대표 기독문화 공연 중 하나인 전국대합창제

최고의 음악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찬양소리이

가 올해로 32회를 맞이하며 지난 9월 20일(목) 저녁 7시

다. 또한 찬양은 곡조 있는 기도로서 우리가 하나님과 함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께 대화할 수 있는 좋은 통로이기도 하다. 이 아름다운 곡

1976년부터 올해까지 42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극동방

조 있는 기도를 한 사람이 아닌 모두의 힘을 합한 것이 바

송 전국대합창제를 통해 한국교회 찬양합창의 발전과 함

로 찬양대 합창이다. 나 한 사람이 결코 튀어서는 안 되며

께 교회들의 하나 됨을 이끌어 오셨다.

모두가 힘을 합하고 소리를 모을 때 가장 아름다운 화음을 낼 수 있다. 그리고 이런 하모니는 바로 서로를 배려하고

올해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강북제일교회, 지구촌교회, 신

사랑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

길교회, 로고스교회, 영락교회 등 여섯 개 교회 찬양대의

소리와 마음이 합하여 아름답고 감동적인 하모니로 하나

아름다운 성가 합창이 선보였으며, 우주호와 토이토이 중

님께는 영광을 사람들에게는 평안을 주는 것이 바로 찬양

창단, 익산장로합창단, 극동방송 연합어린이합창단, 그리

대의 성가합창일 것이다.

고 다음세대고교연합합창단이 특별무대로 함께 했다. 11


■ 다음세대와 함께 펼쳐진 성가합창의 축제

런 화합의 정신과 마음이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감동으

이번 32회 극동방송 전국대합창제는 전 세대 출연자들이

로 전해지도록 노력했습니다. 여러 세대가 한 마음으로

함께하는 무대로 기획되었다. 어린이(초등학교 1학년부

함께 찬양하는 것을 주님이 기뻐 받으시고 또한 오늘의

터 중학생까지로 구성된 극동방송 연합어린이합창단),

무대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

청소년(이화여고, 배재고 연합으로 구성된 다음세대고교

리라 믿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합합창단)부터 높은 연령대(익산장로합창단)까지 이르 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였다.

■ 대한민국 찬양 합창의 진수

합창곡으로는 주기도,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이 믿음 더

송 전국대합창제(초창기 명칭은 극동방송 성가대합창제

욱 굳세라 등 찬송가, 복음성가, 전통 성가곡 등 다양한

였음)는 국내외 최고 성가합창단의 찬양을 한 곳에서 들어

1976년 극동방송 창사 2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된 극동방

곡들로 구성되어 음악회가 진행되었다.

볼 수 있는 자리로써 개교회의 찬양대 발전에 아이디어와

특히 무대의 대미를 장식한 피날레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

영감을 얻는 시간으로 42년 동안 자리매김을 해왔다.

시야 중 <할렐루야> 합창(지휘: 로고스교회 차재영 지휘

찬양합창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여 42년을

자)은 어린이부터 노인층에 이르기까지 전세대가 한자리

이어온 극동방송 전국대합창제는 대한민국 찬양 합창이

에 모여 합창을 통해 마음을 하나로 모아 아름다운 대합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합창대의 성장과 더불어

창의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화합하는 교회의 롤 모델로 제시되기도 했다.

극동방송 사장 한기붕 장로는 “모든 세대가 서로 이해하

극동방송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독교 문화의 발전과 다

고 사랑하여 연합하는 화합을 이루길 소망하면서 이번 합

음세대를 세우는 좋은 문화 콘텐츠들을 개발하고 기획해

창제를 준비했습니다. 극동방송 전국대합창제를 통해 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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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익산장로합창단

강북제일교회

지구촌교회


다음세대고교연합합창단

신길교회

로고스교회

영락교회

극동방송 연합어린이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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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 지역으로 순수복음 방송이 울려 퍼지게 됩니다!” 10년 기도의 열매, 전북극동방송 설립 허가 Bearing the Fruit of a 10 Year Long Prayer, the License for FEBC-Korea, Jeonbuk Station!

극동방송 전북 FM방송이 지난 12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신규 허가를 받았다. 방통위는 심사 평가 결과, 허가 기준점수인 650점 이상을 획득했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기술심사에도 충족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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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에서 전라북도 전역으로 방송망 확대

람에 최대한 발맞추어 나갈 것입니다. 순수 복음방송을 통 해 현재 30%의 지역 복음화율을 50%까지 올리는 교두보

극동방송 전북 FM방송(이하 전북극동방송)이 허가를 받

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기까지 수많은 전북 지역 교인들을 비롯하여 교계 지도

전했다.

자들과 극동방송 직원들의 수고와 땀, 그리고 뜨거운 기 도가 끊이지 않았다.

전북지역의 기독교인들은 “그동안 대전지역의 방송을 들 을 수밖에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이제 앞으로 전북지역 관

그동안 전북기독교연합회를 비롯한 전북교계에서 적극

련 제작 방송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전북극동

적으로 전북극동방송 설립을 추진해 왔다. 전북교계는

방송을 통해 전북지역에 순수복음 방송이 크게 울려 퍼짐

무엇보다 지역교회 부흥과 목회자 및 성도들에게 선한 영

으로서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올 것을 기대합니다.”

향력을 끼칠 순수 복음방송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전북극

라고 전북극동방송 허가소식에 기쁨을 표했다. 또한 전북

동방송 설립을 꾸준히 주장해왔다.

지역의 교계가 극동방송을 통해 하나가 되고 전북 지역의 기독교문화 확산과 문화 창달에 극동방송이 크게 이바지

극동방송 익산 중계소는 FM 91.1MHz, 출력 90W로 2008

해줄 것을 당부했다.

년 9월 25일 전주전파관리소로부터 중계소허가를 받았 다. 그 후 2009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익산 운영위원회 를 중심으로 매주 목요일 새벽 6시에 모여 중보기도회로 힘을 모았다. 극동방송 익산본부는 대전극동방송의 프로그램을 그대 로 이어받아 송출하고 있으며, 2010년 11월 1일부터 현재 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2시간동안 지역자체 생방송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여러 지역행사들을 주최하며 지역 의 기독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전북지역의 가청인구 130만 명을 대상으로 개국하게 될 전북극동방송은 그동안 익산중계소를 통해 익산지역에 만 전파하던 방송을 이제는 호출부호 HLEN, 출력 1kW 로 전주, 익산, 군산, 김제, 부안, 정읍 등 전라북도 전 지 역으로 방송영역을 확장하게 된다.

■ 전북지역 복음의 나팔수, 전북극동방송 극동방송 한기붕 사장은 극동방송 전북FM방송 허가소식 을 전해 듣고 “앞으로 지역방송 설립목적 달성을 위해 최 고의 프로그램을 제작하도록 힘껏 도울 것이며, 다양한 프 로그램과 더불어 청장년층을 아우르는 기독문화 공연과 세미나 등을 통해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 청취자들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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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복음 사절단’ 서울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2018 미주순회연주 2018 FEBC-Korea, Seoul Children’s Choir U.S. Mission Trip ‘아름다운 마음들이 모여서 주의 은혜 나누며…’ 이렇게 시

■ 학생들에게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며, 꿈과 희망을 선사

작하는 찬양의 가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들이 있다. 아

서울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미국 중서부지역의 초등

름다운 마음을 가진,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어린이 40여

학교, 중학교, 대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찬양으로 복

명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날마다 주님을 찬양하고 있다. 그

음을 전하며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다.

들이 부르는 찬양은 하나님께는 큰 영광을, 듣는 이들에게

첫 번째 공연 지역인 텍사스주 Dallas에서는 지역의 유

는 큰 기쁨을 주는 축복의 통로이다. 가는 곳마다 그들이

망한 대학인 Dallas Baptist University를 비롯해 지역

전하는 찬양은 듣는 모든 이들의 닫힌 가슴의 문을 열기에

의 초등학교들과 한인교회에서 공연을 하였다. Temple

충분하다.

Christian School의 미국학생들은 손수 만든 한국어 명

극동방송 서울어린이합창단 얘기다. 이들은 지난 2018년

찰을 패용하고, 한국어 응원 팻말 및 인사카드를 만들어

9월 20일(목)부터 10월 2일(화)까지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

어린이합창단을 맞이해주었다. 9월 25일(화) 오클라호마

환 목사와 함께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오클라호마주 오클

주에 위치한 Little Light Christian School에서의 공

라호마씨티, 쇼니 지역 그리고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

연도 인상적이었다. 전교생이 36명에 불과한 이곳의 학

스 지역을 순회하며 복음을 전했다. 공연마다 많은 참석자

생들은 부모들이 모두 감옥에 수감 중인 불우한 가정의

들이 지금까지 보지 못한 놀라운 공연이었으며, 큰 은혜와

미국 현지아이들이었다. ‘미국에도 이렇게 어려운 환경을

감동을 받았다고 감탄사를 보냈다.

가진 학교가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설이 열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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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고 마땅한 공연 장소도 없었다. 하지만 단원들은 뜨거

이번 순회연주 기간 중 어린이합창단 단원들은 이들의 숙

운 햇살아래 야외 잔디밭에서 그 어느 공연보다도 더 큰

박을 위해 헌신해 주었던 홈스테이 가족들의 사랑과 희생

은혜가 넘치는 공연을 선보였다. 한복 전통 무대인

을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했다. 특히 기억에 남는

Amazing Grace(나 같은 죄인 살리신) 상모, 사물 공연

것은 홈스테이를 제공해 주었던 가정의 도움으로 몇몇 단

을 시작으로 멋진 공연과 찬양을 부르자 듣는 이 뿐만 아

원들이 ‘우리는 죄인이지만 예수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니라 부르는 이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해지는 시

을 통해 새 생명을 얻었다’라는 신앙고백을 하게 된 것이

간이 되었다. 9월 26일(수) 오전 10시에 열린 Oklahoma

다. 어린 단원들은 찬양으로 많은 이들에게 은혜를 전하

Baptist University(OBU) 채플 때에는 1천여 명이 넘

는 한편, 주님께서 미리 예비해두신 주의 가족들을 통해

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대학교의 구

큰 은혜를 경험하게 되었다.

호를 외친 후 오클라호마 현지 노래인 ‘Oklahoma’를 열 창하였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많은 학생들이 채플에 참석하였고 모든 학생들이 따라하며 큰 호응을 보이기도 했다. 마지막 공연지역인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로스엔 젤레스에서도 지역 학교, 디즈니랜드와 한인교회를 순회 하였으며, 특별히 LA주님의영광교회와 코너스톤교회 등 두 번의 한인교회 공연에서 한국어 찬송과 동요 등을 부르 며 참석한 교민들에게 큰 위로와 찬양의 은혜를 나누었다. 특히 찬송가를 국악스타일로 재편성한 전통 한복무대에 서 선보인 상모, 사물, 부채춤 무대는 많은 관중들에게 기 립박수를 받았다, ■ 홈스테이 가정을 통해 어린이합창단에 전해진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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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리라!” 2018 극동방송 전 직원 수련회 2018 FEBC-Korea Staff Retreat “Ye Shall Live!” 벽돌 하나로는 집을 지을 수 없고 물방울 하나로는 강물을

와의 대화 시간은 리더와 직원들 사이의 벽을 허물고 서

이룰 수 없듯이, 극동방송의 방송선교 사역 또한 한 두 명

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LG

의 사역자로는 온전한 방송선교를 이룰 수 없다.

이노텍 박종석 사장, 시냇가푸른나무교회 신용백 목사,

복음 전파의 최전방을 담당하는 방송파트, 그리고 방송이

유성CC 강은모 대표가 전하는 특강을 통해 유익한 정보

원활하게 송출될 수 있도록 애쓰는 기술파트가 있다. 또한

를 얻을 수 있었고, 영성 부흥회와 기도회 시간을 통해 방

프로그램을 마치면 방송을 통해 은혜받은 성도들의 신앙

송선교사로서 주님 앞에 재정비하는 시간도 가졌다.

성장을 돕는 양육파트가 있고, 주님의 복음을 더욱 효과적

극동방송 200여 명의 전 직원은 대한민국의 교계가, 가

으로 널리 알리는 홍보파트가 있다. 방송사역의 여러 파트

정이, 사회가 그리고 국가가 주님 안에서 다시 살아나도

가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뒷받침하는 총무파트가 있으며,

록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할 것을 다짐했다.

극동방송 리더들의 사역을 그림자처럼 돕는 비서파트도 있 다. 모든 부서들이 단독이 아닌 서로 협력하여 하나가 될 때 극동방송 사역은 완성된다. 그래서 극동방송은 매년 직원들의 하나됨과 영적 성장을 돕는 전 직원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대전 삼성화재 연수원에서 지난 10월 5일(금)부터 6일(토)까지 ‘살아나리라!’를 주제로 전 직원 수련회가 열 렸다. 수련회에 참석한 극동방송 직원 200여 명은 수련 회를 통해 방송 선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실히 깨달 았으며, 전 직원의 상호 소통과 체육대회 등을 통해 서로 가 하나됨의 중요성을 배웠다. 특히 이사장 김장환 목사 18


(

focus

)

“전 세계적인 복음전도자에게 수여합니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OBU 명예신학 박사학위 수여 Dr. Billy Kim Receives Honorary Doctoral Degree in Ministry from Oklahoma Baptist University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지난 9월 26일 수요일,

진정한 복음전도자”이며 “빌리 그레이엄과 오랜 시간동

오클라호마 뱁티스트 대학교(Oklahoma Baptist Uni-

안 동역해온 사이로서 빌리 그레이엄 장례식에서도 조사

versity)에서 명예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를 낭독할 정도로 친분이 깊었다”고 소개했다.

이번 명예신학 박사학위는 전 세계를 두루 다니며 복음

한편 김장환 목사는 박사학위 수여식에서 연설을 통해 미

을 전파하는 복음전도자로서 끊임없이 방송을 통해 순수

군 하우스 보이 시절에 만난 칼 파워스 상사와 그를 통해

복음만을 전파하고 있는 그의 복음에 대한 열정을 높이

유학 온 사연, 예수님을 영접한 이야기, 그리고 60년 넘

평가, 오클라호마 뱁티스트대학교가 수여한 것으로 김

도록 복음만을 전해온 그의 삶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를

목사나 극동방송 관계자들에게도 사전에 전혀 알리지 않

함께 나누었다.

은 채 깜짝 이벤트로 진행되었다. 오클라호마 뱁티스트대학교 Dr. David W. Whitlock 총장은 채플시간에 열린 수여식에서 “김장환 목사는 어 린 학생들부터 군인, 목회자, 일반 성도들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쳐온 19


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f e b c

expert 22 크리스천 리더 I – 예닮글로벌학교 원광기 이사장 “하나님을 알아가며 말씀을 따라 자라납니다.”

25 크리스천 아티스트 – 탤런트 유호정 “말씀 안에서 새 힘을 얻습니다.”

28 크리스천 리더 II – 베베드몽 대표 지준홍 장로 & 김경수 권사 “모든 도움은 하나님께로부터”

32 FEBC PEOPLE 대전극동방송 전 운영위원장 오상근 장로 “아름다운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어요!”


(

expert

)

“하나님을 알아가며 말씀을 따라 자라납니다.” “Knowing God and Followng His Word.”

크리스천 리더 I – 예닮글로벌학교 원광기 이사장 세상에는 빛과 어두움이 있되 어두움에 쉽게 빠지는 것은

씀이고, 나침반이 있다면 이는 곧 믿음일 것이다. 말씀이

인성의 고갈에서 비롯됨이고 영성의 무지에서 시작된다.

곧 교육이고 믿음이 곧 일상임을 지향하는 학교와 낮에도

바닥난 인성을 채워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영성의 회복뿐이

등불을 들어 세상을 밝히듯이 말씀을 통한 바른 교육을 실

다. 영성은 어디서 오고 인성은 어떻게 키울 것인가.

천하는 교육자가 있다.

인생이라는 칠흑의 망망대해를 떠도는 청소년들이 있다.

강원도 강릉시 구정면 제비리에 있는 예닮글로벌학교 원

그들을 한 줄기 빛으로 인도하는 등대가 있다면 이는 곧 말

광기 이사장(잠실교회 원로목사)을 만났다.

22


Q. 예닮글로벌학교를 설립하게 된 목적은 무엇인지요?

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세우는 과정에

A. 많은 크리스천 자녀들이 신앙을 잃어가고 인성이 파

서 부지매입부터 여러 제반사항들이 그때그때마다 주님

괴되며 성적 때문에 고통 받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습

의 역사로 놀랍게 해결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니다. 이러한 어려움들을 바른 기독교 교육이 해결해 주

제가 목회를 하기 전에 교편을 잡은 적이 있습니다. 서울

지 못하면 크리스천의 다음 세대는 소망이 없습니다. 교

여상에서 7년 동안 영어교사로 재직했었으며, 대구에 있

회 성장도 뿌리 없는 성장이 되고 세상회복의 동력도 줄

는 정화여고에서도 교목으로 근무했습니다. 이렇게 하나

어들게 될 것입니다. 세상을 회복시키는 동력은 기독교

님께서는 제게 교육에 대한 기본과 미션스쿨에 대한 사

교육을 회복하는 것에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전 지식들을 미리 경험 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면서 예닮

아이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글로벌학교를 준비시키셨다고 믿습니다.

제자가 되어 생명을 살리고 세상문화를 바꾸는 삶을 살 아가도록 돕고자 학교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Q. 예닮글로벌학교의 특징은 무엇인지요?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이 영성, 인성 그리고 실력을 함께

A. 첫째, 하나님과의 관계성을 가장 중요시 하고 있습니

골고루 갖추어 나가도록 훈련시켜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

다. 위로는 하나님 그리고 옆으로는 사람들과의 올바른

더가 되도록 길러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기독

소통능력의 극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성, 인

교 교육을 회복시키는 모범학교를 세워 전 세계를 가슴

성, 실력 이 세가지 균형이 잘 맞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

에 품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예닮글로벌학교를

예를 들면 새벽기도로 하루를 시작하며 하루에 한 번씩

설립하였습니다.

성경구절을 암송하면서 하나님과 매일 동행하는 훈련을 하고 있으며, 자기주도 학습 시간을 통해 스스로 공부해

Q. 예닮글로벌학교를 세우기까지 하나님께서 함께 일하

가는 방법을 훈련시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인 1스

신 과정을 말씀해 주세요.

포츠, 1악기를 통해 건강한 감성도 함께 키워가고 있습니

A. 36년 동안 목회하던 잠실교회를 2012년에 은퇴했습

다.

니다. 은퇴를 하면서 주변의 기도하는 지인들이 학교를

둘째, 교사가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교사와

세우라고 권유했으나, 반면 왜 어려운 교육 사업을 하려

학생들이 대화와 토론을 통해 지식을 습득해가는 유대인

느냐고 만류를 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기도하

의 교육법인 하브루타식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충

면 할수록 바른 기독교 교육을 전하는 학교를 세워야겠

분한 토론과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학생들 스스로가 답

23


을 찾아가고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변화시키고 바른길로 인도하는 글로벌 리더들로 성장할

셋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기숙사 생활을 통해 공동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체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생들 스스로가 자율적 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으며 서로 연합하여 선 한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리더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스스로 이끌어가는 훈 련도 하고 있습니다. 넷째, 세상과 차별된 생활을 훈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 면 어린나이에 세상적인 문화로부터 최대한 물들지 않도 록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스마트폰 사용을 금하고 있 으며, 건전한 여가활동을 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다섯째, 다수의 외국인 학생, 미국에서 살다가 돌아온 Returnee 학생들이 쉽게 학교생활에 적응하여 한국학생 들과 어울려 서로가 배운 문화를 나누고, 어렵고 힘든 것 들은 서로 도우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여섯째, 장학금 제도가 잘 되어 있습니다. 목회자 자녀들 에게는 수업료의 50%를 지원해 주고 있으며, 성적이 우 수한 학생들에게는 100%를 지원해 줍니다. 예닮글로벌 학교는 가정 같은 교회, 교회 같은 학교를 만 들어가면서 하나님 안에서 바른 가치관을 심어가는 통합 식 교육에 힘쓰고 있는 학교입니다. 그러다보니 학생들이 항상 밝고 인사도 잘하며 모든 일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으 로 변화되어 가는 모습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과 기도제목을 함께 나눠주세요 A. 학교는 꿈을 심어주고 키워주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닮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저 희 학교 최고의 목표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를 양육하는데 있어서 세상교육보다 결코 뒤떨어져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최고의 자리에서 앞장 서서 나가야합니다. 예닮글로벌학교 학생들이 실력과 신 앙을 골고루 갖춘 최고의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세상을

24

※ 예닮글로벌학교 부속기관으로 목회자들을 위한 예닮힐링 아카데미도 운영되고 있다. 매달 둘째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2박 3일 동안 열리며 목회자들에게 쉼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expert

)

“말씀 안에서 새 힘을 얻습니다!” “Gaining Strength in God’s Word!”

크리스천 아티스트 탤런트 유호정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부와 명예, 그리고 인기…. 이런 것들이 과연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세 상에서 주는 돈, 권력, 명예를 통해서는 단연코 진정한 삶의 행복을 얻을 수 없다. 성경에‘너희는 잠시 있다가 없 어지는 안개와도 같다’ 고 했듯이 눈에 잠시 보이는 돈과 명예와 권력은 영원할 수 없으며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없다. 특히 수많은 연예인들이 그들의 화려한 삶 뒤에 찾아오는 허탈감, 불안감, 그리고 낙심들로 인 해 고통당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세상이 주는 스포트라이트가 아닌 참된 빛 되신 예수님의 생명의 빛을 보게 된다면 이 세상의 그 어떤 부와 명예와 인기로도 느낄 수 없는 참된 행복을 맛보게 될 것이다. 여기 세상이 줄 수 없는, 주님이 주시는 참된 평안과 행복을 맛본 연예인이 있다. 바로 탤런트 유호정씨. 그가 만난 예수님에 대해서 함께 나눠보자. 25


Q. 최근 근황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었습니다. 예수님을 알기 전에는 감정의 기복도 있었고

A. 잠시 연예계 활동을 쉬면서 남편 이재룡씨와 두 자녀

낙심, 불안, 초조, 두려움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

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살아

말씀 가운데 주님을 만나게 되면서 불안하고 두려운 마

가고 있습니다. 어렵게 얻은 자녀들에게 좀 더 집중하고

음들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저에게 어떠한 고

싶고 또한 사춘기 자녀들에게 가족과의 좋은 추억들을 많

난을 만나든 말씀을 통해서 늘 새 힘과 능력을 공급해주

이 만들어 주고 싶어서 미국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한마

십니다.

디로 자녀들에게 좋은 엄마 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싶어 서 바쁜 연예계 활동을 잠시 접고 가족들과 다 함께 미국 으로 건너왔습니다. 딸의 소원이 엄마와 함께 찜질방에 가고, 손 붙잡고 놀이 공원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대중 가 운데 이런 소소한 생활들을 딸과 함께 하는 것이 쉽지 않 았어요. 하루는 딸이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나도 엄마 가 해준 음식 먹고 싶어요” 엄마의 따뜻한 밥을 매일 먹고 자라는 친구들을 마냥 부러워하는 딸의 쓸쓸한 모습을 보 면서 자녀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옆에 함께 있어 주는 것임을 순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녀들에 게만 집중하고자 미국행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 서 주부로서 생활한지 2년 정도 되었네요. 현재 17세의 아들과 14세의 딸을 위해 열심히 엄마 역할에 충실하려 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정성껏 도시락도 준비해주고 매일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주고…. 아이들 이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하고자 삶의 작은 것 하나 하나 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Q. 연예인 활동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비 Q. 독실한 크리스천이라고 들었습니다. 내가 만난 예수

결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님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저는 항상 어떤 작품을 시작하든 누구를 만나든 기도

A. 1995년에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거듭되는 유산에 크

부터 시작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일할

게 낙담하며 불안해하고 있는 가운데 막연히 하나님을 만

수 있도록 인도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면 항상 하나

나고 싶었습니다. 처음 교회에 갔을 때 세상에서 맛보지

님께서 그분의 방향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리고 제 주

못했던 평안과 정말 따뜻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

변에 힘들고 아파하는 동료 연예인들을 자주 만나게 해

을 꼭 붙들어야겠다’라는 기도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그

주셨습니다. 힘든 동료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면서 위로해

리고 교회에 나가기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결혼 7년 만

주고 같이 아파해주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이

에 아기를 주셨습니다. 기적과도 같았죠. 그런데 출산 후

평안을 찾고 주님을 만나게 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촬영

육아에 지치고 바빠 신앙생활을 소홀히 하게 되었습니

현장이 곧 나에겐 선교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

다. 이 때 후배가 온누리교회에서 성경공부를 함께 하자

게 나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면서 또한 주변의

고 권유했습니다. 후배를 따라 성경공부를 시작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내가 전한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뒤 꾸준히 8

새 힘을 얻는 모습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심

년 정도 성경공부를 하면서 신앙의 기초를 튼튼히 쌓게

을 봅니다. 연예계에 있으면서도 수시로 기회가 될 때마

되었습니다. 고 하용조 목사님께서도 적극적으로 저희들

다 예수님을 전하고 말씀을 권면하다 보니 저의 신앙이

의 성경공부를 지원해주신 덕분에 신앙이 잘 성장하게 되

잘 유지될 뿐만 아니라 계속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26


Q. 두 분은 잉꼬부부로 유명하신데요, 좋은 부부관계의

잘 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지금 자녀들을 위해

비결은 무엇인지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요, 계속

A. 지금 결혼한 지 24년차입니다. 지금까지 같은 곳을

해서 자녀들에게 좋은 엄마로서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보고 함께 걸어오도록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

기도해주세요.

니다. 저희 부부가 이렇게 잉꼬부부라는 좋은 별명을 얻 을 수 있었던 것은 부부가 함께 하나님 안에서 말씀 가운 데 굳게 서있기 때문입니다. 부부성경공부를 통해 남편 이재룡씨가 하나님을 만났어요. 예수님을 인정하며 기도 의 능력을 알게 되었고 세례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우리 가 주 안에서 하나가 되기 위해 서로를 늘 배려해주고 이 해하고 예수님처럼 서로를 사랑하기에 힘쓰다 보니 잉꼬 부부가 된 것 같아요. Q. 17년 동안 해비타트 사역에 동참하고 계신데요, 어떻게 참여하게 되었으며 해비타트 활동을 하면서 어떤 보람을 얻게 되었는지요? A. 처음에 해비타트의 사무총장님과 친한 언니의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해비타트는 단순히 집만 지어주는 자 선이 아닌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그런 봉사 단체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소득층의 무주택자들에게 집만 지 어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함께 전하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가정까지 회복되도록 돕는 것을 매년 보게 되었습니 다. 집이 완성되면 헌정식을 통해 열쇠와 성경책을 같이 전 달해 줍니다. 입주자들이 우리의 헌신적인 봉사와 사랑에 감동받아 선물로 받은 성경책을 들고 교회에 나가게 되는 모 습들을 지켜보면서 가장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저 도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장애인 자녀를 둔 다문화 가정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Q. 연예인이 되고 싶어 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있는데요, 후배 연예인들에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A.연예계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직업입니다. 좋은 인 성과 배려심을 갖춰야 합니다. 나만 성공하겠다고 욕심 을 내는 후배들을 보면 오래가지 않더라고요. 욕심을 내 려놓아야 하는 용기를 가진 자가 성공을 한다고 조언해 주고 싶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과 기도제목에 대해서 함께 나눠주세 요. A. 저희 가정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 갈 수 있도록, 그 리고 가족 모두가 함께 기도하는 동역자로 주님 안에서 27


(

expert

)

“모든 도움은 하나님께로부터” “My Help Comes from the Lord!”

크리스천 리더 II – 베베드몽 대표 지준홍 장로 & 김경수 권사

온 몸에 열꽃처럼 붉은 돌기가 솟고 가렵다. 그 참을 수 없

정도가 아토피 병을 앓고 있다고 한다. 100명 중 2명 꼴이

는 가려움은 손으로 긁게 하고 기어이 피를 보고서야 그친

다. 특히 12개월에서 24개월까지의 어린 아기들이 많이 걸

다. 어린 아들, 딸이 이 지경에 이르면 부모는 속이 탄다. 아

린다고 한다. 현재 4명 중 한 명의 아기가 아토피 피부염을

토피. 환경오염에 따른 대표적 증상이다. 특효약이 없고 증

앓고 있다는 말이다.

상에 따라 대처하는 것 말고는 별다른 방법이 없기에 부모

아토피 증상을 개선시킬 수 있는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

들 가슴은 더 탄다.

은 가운데 유아용 천연 화장품을 만드는 <베베드몽>의 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100만 명

표 지준홍 장로와 김경수 권사를 만났다.

28


Q. 기업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체에서 개발한 ‘코르크 참나무 추출물’의 탁월한 피부 임

A. <베베드몽>은 화장품 제조 판매업 주식회사 <클라힐

상 효능자료를 토대로 원료를 트러블 피부에 테스트 해

>의 유아용 브랜드입니다. <클라힐>은 성인용 브랜드입

본 후, 제품을 개발해야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어 이 사업

니다. 피부 때문에 힘들어하는 친척이나 지인들을 보면

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 주님께서 주신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제품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017년 8월, 법인을 만들고 제품

Q. 사업을 시작하시면서 경험한 하나님의 도우심에 대

개발을 시작해 2018년 7월, 유아 제품 <베베드몽>과 여성

해 말씀해주세요.

브랜드 <클라힐>을 출시하게 됐습니다. 현재 <베베드몽>

A.수백 개 이상의 화장품 회사 및 브랜드가 넘쳐나고 있

을 중심으로 마케팅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행히 선진국

는 대한민국의 좁은 시장에서, 후발업체로 진입하여 경

의 질 좋은 원료를 확보하고 새로운 기술을 접목할 수 있

영을 해 나간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그럼에도

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불구하고 특별히 좋은 원료를 확보할 수 있는 길을 보여 주시고, 자체 제품 개발팀에서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Q. 기업의 설립 동기 및 목적은 무엇인지요?

준비케 하셨습니다. 화장품 기획부터 디자인, 처방, 개

A. 특별히 <베베드몽>이라는 유아 제품과 <클라힐>이라

발, 생산, 판매 단계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인적 자원을 확

는 더마코스메틱 제품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하나님이 주

보할 수 있는 만남을 허락하여 주시면서 처음 경험하는

신 소중한 피부가 생활환경 등 여러 요인 때문에 악화되

화장품 제조판매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길을

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위에 아토

열어 주셨습니다.

피 같은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는 친척이나 지인들을 보 면서 피부 고민을 해결할 만한 천연 소재에 관심을 갖게

Q. 베베드몽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비전은 무엇인지요?

되었지요. 그리고 2017년 프랑스의 화장품 원료 공급 업

A.베베드몽 뜻은 ‘아기의 꿈’입니다. 아기의 꿈을 키워 잘

29


성장하게 하는 것이 엄마의 꿈이고, 아기가 자라나 하나 님의 선한 사업에 쓰임 받는 것이 하나님의 꿈이라고 생 각합니다. 피부 건강을 돕는, 유익하고 선한 기업으로 성 장해 나가며 주님의 꿈을 이루어 가는데 쓰임 받는 기업 이 되고자 합니다. Q. 기업하면서 언제 큰 보람을 느끼는지요? A. 제가 운영하는 기업으로 인해 사람들에게 행복감을 줄때 보람을 느낍니다. 회사 내적으로는 함께 하는 직원 이 직무를 통해 삶에 보람을 느낄 때이며, 외적으로는 저 희 제품을 사용해 본 고객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때입니다. Q. 기업 운영 시 언제 가장 힘든지요? 또한 힘들 때 마 다 극복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지요? A. 소통이 어려워요. 특히 고객과의 소통이 어려운데, 고 객이 제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지 파악하기 쉽 지 않습니다. 또한 하나의 인격체와 같은 브랜드의 이야 기가 소비자에게 잘 전달이 되지 않을 때 힘이 듭니다. 이 럴 때는 하나님께 순간순간 지혜를 구합니다. 그리고 사 업에 적합한 시장 환경과 고객들이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 는 조건과 환경으로 인도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Q. 지금의 기업을 훌륭하게 운영할 수 있는 경영 철학은 무엇인지요? A. 모든 행사를 하나님께 의탁하면 친히 경영하여 주시 고, ‘모든 도움은 하나님께로부터’라는 믿음으로 오직 주 님께 의지하고 구합니다. Q. 기도 제목 함께 나눠주세요. A.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시고 인도하여 주심으로 고객 의 삶에 유익함과 행복을 주는 글로벌 기업, 하나님의 선 한 사업에 쓰임 받으며 주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0


(

expert

)

FEBC-PEOPLE

“아름다운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어요!” “Sharing the Beautiful Love of Jesus!”

대전극동방송 전 운영위원장 오상근 장로

Q. 장로님의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중 대전극동방송이 개국되어 참여하게 되었고, 마침 보건

A.저는 월평동산교회를 섬기는 장로로서, 사회복지법인

대학원을 통해 보건, 의료교육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어

밀알의 대표이자 코젤병원에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로

지식의 십일조를 하는 마음으로 건강 상담을 20여 년이나

봉직하고 있는 오상근입니다.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Q. 방송 칼럼 진행자로, 2016~2017년 2년간 대전극동

Q. 현재 코젤병원 소아청소년과 의사로서 어린이와 청

방송 운영위원장으로 극동방송 사역에 동참하셨는데요,

소년들을 진료하시는데, ‘의사’ 라는 직업을 통해 어떤 방

어떤 계기로 극동방송 사역에 동참하게 되셨는지요?

법으로 선교에 힘쓰고 계신가요?

A. 어렸을 때 어쩌다 들리는 복음 방송의 소리를 들으며

A. 모태신앙으로 교회 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1차 입학

대전에도 이런 방송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시험의 실패로 실의에 빠져있던 고등학교 시절, 전국학생

32


신앙운동(S.F.C)수련회 집회 중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어

A.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하나님께서 만드신 걸작품임

주셨으므로 내가 예수님만큼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

을 인정하는 사회가 되기를 염원하며, 장애 체험장을 통해

닫게 되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으로서 예수님처럼 이웃

비장애인들이 삶의 지경을 넓혀 장애를 체험함으로 서로 돕

을 위해 가치 있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품고 공업고등학

고, 사람을 사람으로 대하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에서 의과대학에 진학하게 되었고, 무언가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 이후

Q. 평소 즐겨 묵상하시는 성경말씀이 있으신지요?

하나님의 은혜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되었는데, 마침

A. 시편 23편 1절의 말씀,“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모 교회인 대전 중앙장로교회 누가의료선교회를 통해 당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를 좋아합니다.

시 교회 성도였던 재활의학과 전문의 김봉옥 교수와 교회 의 도움으로 발달장애아동 치료실을 개설하게 됩니다. 이

Q. 마지막으로 기도 제목을 부탁드립니다.

곳에서 7명의 걷지 못하는 아이들 중 4명이 치료되어 수

A. 하나님께서 장애인들을 섬길 수 있는 복지관 사역과

개월 만에 걷게 되는 기적을 이루게 해 주셨습니다.

의사라는 직업을 맡기셨는데, 주님의 마음과 사랑으로 소외된 이웃과 환우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는 통

Q. 극동방송 사역이나 의사로서의 활동 이외에도 밀알

로가 되길 기도해 주십시오. 아울러 큰아들이 아직 결혼

복지관 대표이사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하고 계

에 대해 적극적이지 않은데,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

신데요.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기를 기도합니다.

A.앞에서 말씀드린 발달장애아동 치료실 활동을 바탕으 로 밀알 선교단과 장애인 특수교육을 통합하여 본격적으 로 장애인을 섬기는 사역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후 대전 최초의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 장애인 종합 이 용 시설인 밀알복지관, 명은, 판암 중증 장애인 주간보호 센터, 장애인 고용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판암 장애 인 보호 작업장, 장애인의 삶을 지원하는 활동 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Q. 장로님의 믿음은 부모님의 유산이라는 말씀을 들었 는데요. A. 나보다도 나를 더 잘 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 아버지가 되어 주셔서, 믿음 좋은 부모님의 지도로 어렸 을 때부터 열심히 교회 생활을 하게 해 주셨고 매일 새벽 기도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육 남매 온 가족이 1년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가정예배를 드리며 아침 식탁 교제 를 나눴으며, 이웃을 섬기는 삶을 보여 주셨습니다. 집에 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근로자와 함께 생활하고 식 사를 나누며 지냈고,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이웃을 위해 집에서 몇 번의 간소한 결혼식을 치루고 피로연을 베풀 었던 기억이 납니다. Q. 장로님의 사역을 통해 이루고 싶으신 소망은 무엇인 지요? 33


누가복음 2장 14절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f e b

broadcast

c 36 통일 아 유 레디?‘한국 교회여 통일을 준비하자!’ 느헤미야의 눈물 : 민족의 아픔을 품고 기도하며 통일을 준비하는 지도자

38 이길재의 선교사 칼럼 - 땅 끝에서 말씀이 된 사람들 여섯 번째 이야기 : 에스더 박(Esther K. Pak)

40 미디어 속 극동방송 42 “영동지역 복음화 온도 1도 높이기!” 김장환 목사 영동지역 초청 특별 순회집회

43 2018 가을 프로그램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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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아 유 레디? ‘한국교회여 통일을 준비하자!’ Effective Strategies of Mission in North Korea

느헤미야의 눈물 : 민족의 아픔을 품고 기도하며 통일을 준비하는 지도자 내가 이 말을 듣고 앉아서 울고 수일동안 슬퍼하며 하늘의

열정과 긍휼의 마음(Passion & Compassion) -

하나님 앞에 금식하며 기도하여 이르되 하늘의 하나님 여

그의 지도력의 바탕

호와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 을 지키는 자에게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그는 고국에서 1000km 이상 떨어져 있는 이방 나라에

간구하나이다.(느 1:4-5)

살고 있었고, 그곳에서 태어났으며, 아마 한 번도 고국에 가본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망하고 예루살

지도자 느헤미야

렘이 폐허가 된 것은 B.C.586년이고 느헤미야가 예루살 렘 성벽을 재건한 것은 B.C. 444년이니 142년, 거의 5세

느헤미야는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고 훼파된 성

대에 달하는 시간 차이가 있었으나 예루살렘의 상황을 듣

문을 다시 건축하는 이 위대한 역사를 52일 만에 완성하

는 순간 그는 눈물로 기도하기 시작합니다.

며 뛰어난 전략가이자 기획자, 탁월한 동기부여자요 조 직의 사람, 반대를 극복하고 갈등을 풀어나가는 평화주

하나님이 쓰시는 지도자들의 공통점 중 첫째는 바로 열

의자, 위대한 성취자 및 성공을 잘 관리하는 지도자의 모

정(Passion)입니다. 특히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것입니

습을 보여줍니다.

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북한의 2,500만 영혼이 일

“위대한 지도자는 기도를 최우선으로 삼지만 실패자는

생동안 한 번도 복음을 듣기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살아

기도를 마지막 선택으로 한다” 이것이 바로 승리하는 지

가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가슴이 미어지는 아픔이

도자와 실패자의 차이입니다.

있어야 합니다.

36


둘째는 긍휼의 마음인데, 이는 단순한 동정과는 다릅니 다. ‘참 안되었다’는 생각을 넘어서 그 아픔에 동참하는 것, 즉 그들의 아픔을 나의 아픔으로 끌어안을 수 있는 것 이 바로 동정(Compassion)입니다. 북한에 있는 형제들 의 어려운 소식들을 들을 때 얼마나 그 아픔이 나의 아픔 이 되었는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사람 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역대하 16:9에서 “하나님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시 며 전심으로 하나님을 향한 자에게 능력을 베푸신다”고 말씀하셨듯이, 하나님께서는 온 땅을 살펴 느헤미야를 찾아 내셔서 당신의 일을 마땅히 해낼 수 있는 능력을 주 신 것입니다. 지금 청년들이 처한 현실이 힘들고 어렵습니다. 이런 일 은 처음 있는 일일까요? 아닙니다. 60년대 후반과 70년 대 초에 우리의 현실은 암담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변변한 직장을 구하기 어려웠던 졸업생들은 독일에 광부 로 가서 수백미터 지하에 들어가 석탄을 캤습니다. 우리 의 선배들은 그 후에도 중동 사막의 열악한 여건 속에서 피와 땀을 쏟았습니다. 조국의 번영과 내일의 내 삶에 대 한 꿈을 안고서. 더 거슬러 올라가면 일제침략기에는 나라 잃은 서러움 속 에 공부를 하고자 해도 할 수 없었고, 우리 땅에서 살면서 도 일제의 엄청난 차별을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세계로 나가 도전하고 경쟁할 수 있으며, 더 힘들 고 어려운 나라들로 나아가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로서 살 아갈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가장 가까운 땅 끝으로 북한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사랑하고 섬기며 통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지금 나에게는 느헤미야가 보여주는 마음이 있는지요? 이런 열정과 긍휼의 마음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축복합니다.

제작 : <통일 대한민국을 꿈꾸며> 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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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에서 말씀이 된 사람들(6) The Story of Missionaries (6)

에스더 박 ‘Esther K. Pak’

| 이길재 선교사 (세계선교공동체) carpediem1031@hanmail.net

‘부인의학박사 환국하심’

받은 후 고국(故國)으로 돌아와 의료 선교사로, 복음 전도

“6년 전 박유산 씨 부인은 이화학당을 졸업한 사람인데,

자로 자신의 삶을 드렸던 박에스더가 그 주인공이다.

내외가 부인 의사 홀 씨를 모시고 미국까지 가셨더니 공

1886년 조선의 어느 봄날, 파란 눈의 중년 여인(스크랜턴,

부를 잘하시고 영어를 족히 배울뿐더러 그 부인이 의학

Mary F. Scranton)이 마을 마을을 찾아다니며 여자 아이

교에서 공부하여 의학사 졸업장을 받고 지난 10월에 대한

들을 학당에 보내달라고 간청하고 있었다. 그렇게 시작

에 환국하였다. 공부가 여러 해 되었는데 그동안 박유산

된 학교가 이화학당이다. 학당이 세워진지 6개월이 지난

씨는 세상을 떠나시고 그 부인이 혼자 계시니 섭섭한 마

후 아펜젤러(Henry G. Appenzeller) 선교사의 사역을

음을 어찌 다 위로하겠는가만 미국에 가셔서 견문과 학

돕던 김홍택의 셋째 딸 점동(點童)이 네 번째 학생으로

식이 넉넉하심에 우리 대한의 부녀들을 많이 건져내시기

입학하게 되었다. 언어에 탁월함이 있던 아이는 이화학

를 바라오며 또 대한에 이러한 부인이 처음 있게 됨을 치

당 교실 한편에 자리 잡은 여성병원 보구여관(保救女館,

하하노라. 또 부인께서 홀 의학사 부인을 모시고 평양으

여성을 보호하고 구하라)에서 통역과 간호보조 역할을 담

로 가셔서 사람의 육신병을 고쳐주실 때에 육신병만 고

당했다. 어느 날, 구순구개열(口脣口蓋裂) 아이가 수술

칠 뿐 아니라 영혼병까지 고쳐 주시와 영생토록 무병케

을 통해 회복되는 모습을 보고 의사가 되기를 소망하며

고쳐 주시고 하나님 앞에 큰 상 받기를 우리가 또한 바라

꿈꾸기 시작했다. 그가 돕던 여의사 로제타 셔우드 홀

노라”

(Rosetta Sherwood Hall)이 청일전쟁(1894)으로 인한 부상자들을 치료하다 전염병으로 인해 순직한 남편을 양 화진외국인묘역에 묻고, 막 첫돌이 지난 아들 셔우드와 7

1900년 성탄절에 창간된 ‘신학월보’에 조선인 최초로 선교

개월 된 뱃속의 아기와 함께 본국으로 귀국할 때 에스더

사 파송을 받았던 여성의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이화(梨

(점동의 세례명)와 그의 남편 박유산이 함께 미국으로 향

花)학당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하고 의사 면허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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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는 곳마다 부녀자들과 어린 아이들이 나를 구경 하러 몰려들었다. 그들은 나의 가르침에 열심히 귀를 기 울였다. 어찌나 열심히 듣고 자리를 뜨지 않는지 잠잘 시 간마저 없었다.” 박에스더는 해가 뜨는 이른 아침부터 해가 지는 늦은 저 녁까지 쉬지 않고 일했다. 아니 쉴 수가 없었다. ‘당나귀 를 타고 다니는 여의사’라는 별명에 걸맞게 전국 방방곡 곡을 다니며 진료하고, 보건위생교육과 복음전파자로서 최선을 다했다. 아직 젊은 나이라고는 하지만 계속되는 강행군으로 인해 건강에 이상이 찾아왔다. 1905년 폐결 핵 초기 증세가 발견된 것이다. 의료사역을 잠시 내려놓 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건강이 조금이라도 회복되면 그는 다시 사역의 현장으로 달려왔다. 그마저도 할 수 없 는 상황이 되었을 때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번역이나 성경 교육 등으로 선교사의 사명을 놓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 했다.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행전을 써내려가던 박에스더가 1910년 4월 결핵으로 인해 서른넷의 나이로 짧은 생을 끝내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박에스더의 스승이었으며, 믿음의 선배이며, 친구였던 로제타 선교사는 이렇게 에스더를 추억했다. “그녀는 날이면 날마다 나에게 새로운 인생을 배우게 한 다. 나는 그녀를 정말 사랑한다.”

결혼 후, 박에스더와 박유산이 함께한 촬영한 사진

박에스더 선교사가 하고 싶었던 일, 그것은 이웃들에게 자리 하나를 내어주는 것이었다. 이 겨울 우리도 이웃에 게 내어줄 자리 하나를 준비하자. 그렇게 조금씩 다가가 는 연습을 하자. 예수님처럼...

로제타 홀 선교사 가족과 박에스더 부부가 미국으로 떠나면서 촬영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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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속 극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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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속 극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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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역 복음화 온도 1도 높이기! 김장환 목사 영동지역 초청 특별순회집회

극동방송의 복음전파 사역은 최고 리더부터 신입사원

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순희 권사는 “믿지 않는 남편을

까지 모두가 힘에 힘을 더하는 협력사역이다. 그러기

구원해 주실 줄 믿고 기도하면서 남편의 이름으로 방송

에 극동방송 전 직원은 오직 순수복음만을 전하기 위

선교사역에 동참하겠습니다.”라며 남편 영혼구원에 대한

해 열심을 다하고 있다.

간절함을 안고 전파선교사로 가입했다. 그 외에도 많은 성도들이 김 목사의 말씀을 들으면서 큰 은혜를 받았으

극동방송에는 전파로 복음을 전하는 직원들의 노력과

며 듣기만 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파선교사로

전도 현장을 땀으로 일구는 리더가 있어 복음전파의 ‘2

가입하면서 선교 의지를 더욱 굳게 다졌다.

인3각’은 때에 구애받지 않고 장소를 가리지 않는 열정 의 하모니를 이루고 있다.

강릉 씨마크호텔 남상무 총지배인을 비롯하여 많은 분이 열심히 힘을 모아 협력해 주었고, 덕분에 김장환 목사의

그 리더가 바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이다. 김 목사는 예수님의 향기가 닿지 않는 영동에 복음의 씨 앗을 심기 위해 지난 10월 21일(주일)부터 24일(수)까지 영동지역 교회를 순회했다. 7번 국도로 이어지는 거진부 터 삼척까지 153km 거리를 이동하며 많은 영혼들에게 생명줄을 건넸다. 전도집회는 거진중앙교회(고성), 속초 중앙교회, 강릉중앙교회, 삼척큰빛교회에서 예배당 의자 가 모자랄 정도로 꽉 찬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복음의 씨앗은 제대로 뿌려졌다. 집회를 통해 많은 은혜 를 받은 성도들은 전파선교사로 가입하며 선교에 대한 열 정을 높여 극동방송 전파사역에 힘을 싣게 됐다. 한 집회 에 참석한 심현정 집사는 “이번 집회 참석 후 선교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특히 방송선교의 중요성을 크게 깨 달았습니다.”라며 전파선교사로 가입하며 적극적인 모습 42

영동지역 특별 순회집회는 원활하게 잘 진행될 수 있었 다. 집회에 처음 참석한 영동지역의 많은 주민들은 어릴 적 미군부대 하우스 보이 예화를 비롯, 칼 파워스 상사의 도움으로 미국 유학을 잘 마치고 돌아와 한국의 믿음의 거장으로 우뚝 서기까지의 김장환 목사의 간증을 들으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꼈으며, 복음에 대해서 도 마음의 문을 활짝 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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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음악과 구원의 기쁜소식 전하는 극동방송 입니다!” 2018년도 가을 프로그램 개편

극동방송에서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지난 10월 22

또한, 선교 프로그램인 ‘미션 리포트’(서울 : 매주 토요일

일부터 가을 프로그램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가을개편

오전 11시 10분 / 진행 : 서울장신대학 김광건 교수)에서

에서는 급변하는 국제관계와 정치, 경제위기속에서 천국

는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복음을 효과적으

을 소망하게 하는 말씀과 찬양 콘텐츠들을 다양하게 기

로 전하고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선교의 개념, 선교의

획했으며 교계의 현안을 진단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흐름 등 최신 선교의 정보를 다루며 선교에 대한 성도들

기독 시사 및 선교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의 마음을 모으고자 새로이 프로그램을 단장하여 청취자 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급속히 진전된 세계화로 외국인

신설 프로그램으로는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입니

근로자, 유학생, 이주민 등 자유로운 인적자원의 이동이

다.’, 다양한 간증, 통일, 기독 시사 및 해외 선교지 소식

가능하게 된 요즈음 국내에서 어떻게 세계선교를 실천할

을 담은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2부’, 음악 전문 BGM

수 있는지를 새로운 시각으로 다루고 있다.

프로그램인 ‘The Melody’, 전 문화체육관광부 박선규 차 관의 ‘아침칼럼’, ‘실버세대를 위한 아름다운 아침’ 등 다채 로운 프로그램이 청취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 위에서 소개한 프로그램들은 전 지사에서 방송되고 있으며 각

특히 생방송 프로그램 중 ‘좋은 아침입니다’는 서울, 제주,

사별로 확인할 수 있다.

지사별 방송 시간은 극동방송 홈페이지 www.febc.net에서 지

목포, 광주, 영동극동방송을 통해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 일까지, 아침 7시에 동시 방송 되고 있다.

43


마태복음 1장 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f e b c

channel 46 제주/ 도전, 성경 골든벨! 47 대전/ 성경적 가치를 전하는 사역 48 창원/ 축복의 동산에 올라 ‘언제나 처음처럼!’을 외치다. 49 목포/ 가을맞이 신앙 여행 50 영동/ 우리는 지금 생명을 전하고 있습니다. 51 포항/ 임재 52 울산/ 울산의 영적 회복을 위한 발걸음 53 부산/ 주여! 350만 부산의 영혼들이 모두 예수 믿고 구원받게 하소서!

54 대구/ 영적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55 광주/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56 전남동부/ 극동방송이 여러분께 찾아갑니다. 57 LA/ 극동방송 사역을 확장하는 행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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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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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104.7MHz(제주), FM101.1MHz(서귀포), AM1566kHz

제주

도전, 성경 골든벨! A Bible Quiz Show

제2회 전도 청소년 성경퀴즈대회 극동방송과 제주신광교회가 공동 주최한 「도전 성경 골든 벨 - 제2회 전도 청소년 성경퀴즈대회」가 9월 29일(토) 오 전 10시, 제주극동방송 신관 비전홀에서 열렸다. 올해 두 번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교단과 교파를 넘어 제주 도에 거주하는 크리스천 청소년 100여 명이 참여해 창세 기, 출애굽기, 여호수아, 마태복음, 사도행전을 범위로 성 경지식을 다투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상 김혜빈 학생(함덕제일교회)에게 상 금 200만원을 비롯해, 최우수상 이희망 학생(제주이도교 회)에게 100만원, 우수상 정다현 학생(북제주교회), 정향서 학생(제주성지교회)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 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 그리고 응원을 위해 함께한 분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했다. 이번 대회를 공동 주최한 제주신광교회 고창진 담임목사 는 “교회는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성도들이 성경을 읽게 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어렸을 적부터 성경 읽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어른으로 성장해서까지 신앙의 큰 기둥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극동방송은 이번에 참여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Y–Friends’를 조직하고 방송선교 동역 및 통일세대 주 역으로서의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46

/ 예정사항 / 해설이 있는 명화극장

운영위원회 총회

제주 : 11월 10일(토) 14:00 장소 : 방송사 신관 비전홀

서귀포 : 11월 17일(토) 18:00 서귀포교회 제 주 : 11월 24일(토) 17:00 방송사 공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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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AD FM 93.3MHz, 91.1MHz

대전

성경적 가치를 전하는 사역 The Ministry for Spreading Biblical Value

2018 사모컨퍼런스 <십자가 사랑으로>

또한 클래식 앙상블 '더 브릿지'의 영감있는 연주로 참석자

대전극동방송 목회자자문위원회는 지난 9월 6일(목)부터

에게 더욱 풍성하고 은혜로운 시간을 제공했다.

7일(금) 1박 2일간, 사모컨퍼런스 “십자가 사랑으로”를 롯 데시티호텔 대전에서 가졌다. 사역으로 인해 영적으로, 정서적으로 지친 사모를 위로하 고 진정한 회복과 치유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번 사모 컨 퍼런스는 개척교회, 미자립교회, 농어촌 교회에서 사역하 고 계신 사모와 부교역자 사모를 대상으로 준비되었다. 부산 온사커뮤니티교회 김기봉 목사를 주강사로 하여 찬 양사역자 지선 전도사와 소중한 사람들 유정옥 사모의 특 별한 간증, 스타트레인 정주호 대표의 건강 특강이 더해져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리엘 장혁재 교수와 유리상 자 이세준 집사의 은혜로운 찬양 콘서트가 이어졌으며, 사 모컨퍼런스 내내 이어진 아이빅 밴드의 찬양을 통해 영적 인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추계 CEO특강 대전극동방송 운영위원회는 지난 10월 25일(목) 저녁 7시, 유성구 청소년수련관 누리홀에서 추계 CEO특강을 개최 했다. 99세의 일기에도 불구하고 이 시대의 원로로서 활발한 강 연활동을 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김형석 명예교수 를 강사로 진행된 CEO특강은 혼란한 이 세상 속에서 기독 교인이 기억해야 할 지혜를 제시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 예정사항 / 개국 29주년 감사예배

어린이합창단 정기연주회

일시 : 11월 30일(금) 07:00

일시 : 12월 18일(화) 19:30

장소 : 대전극동방송

장소 : 한밭대학교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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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DD FM 98.1MHz, 92.5MHz

창원

축복의 동산에 올라 ‘언제나 처음처럼!’을 외치다. Shout the Slogan‘Always like the beginning’on the Blessing Hill

2018축복의동산 오픈기념 운영위원단합모임 ‘언제나 처음

‘Always like the Beginning!’

처럼!’ 유난히도 무더웠던 올 여름! 창원극동방송의 뒷동산 잔디 밭에 작은 변화가 찾아왔다. ㈜광양기업 황재우회장이 기 증한 멋진 조각상이 들어와 평범했던 잔디밭이 아름다운 ‘축복의동산’으로 명명되었다. 선선한 바람이 불며 가을의 정취가 깊어가는 10월의 어느 멋진 날, 10월 13일 토요일 오 후 4시 바로 이곳에서 창원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주최로 창 원극동방송 야외가든파티 [언제나 처음처럼]이 개최되었 다. 이번 단합모임은 창원극동방송이 처음 개국했을 때의 뜨거웠던 첫사랑으로 언제나 극동방송을 사랑하자는 취지 에서 열렸으며 가을의 정취, 넘치는 은혜, 향기로운 찬양, 정겨운 정으로 하나가 된 귀한 시간이었다. 창원극동방송 운영위원회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아침이 면 어김없이 은혜 가득한 조찬모임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경남지역 복음의 도구로 귀하게 쓰임받는 극동방송 선교 사역의 최정예 부대로 함께하고 있다. 창원극동방송 ‘축복 의 동산’은 창원극동방송과 더불어 우리지역의 아름다운 명소로 귀하게 쓰임 받게 될 것이다.

/ 예정사항 / 창원극동방송 사모세미나<이후로도 영원토록!> 일시 : 11월 13일 (화) 09:30~15:30 장소 : 파크엘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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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KW FM 100.5MHz

목포

가을맞이 신앙 여행 Tis so Sweet to Walk with Jesus

목포극동방송과 떠나는 9월 여행

547명의 고백이 이어졌다. 콘서트에서 배부한 설문지를 통

하늘이 높아지고 바람이 선선해지는 계절, 가을. 목포극동

더불어 이번 콘서트에 대한 감동을 표현해 주었다.

해 “이런 찬양 콘서트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과 방송은 9월을 맞아 가을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신앙 성 장을 위한 세미나와 찬양콘서트를 진행했다. 13일(목) 목포

여행 마지막 날은 ‘성령이 오셨네’로 잘 알려진 김도현 찬양

백년로교회에서 ‘전도양육세미나’를 시작으로 15일(토) 무

사역자와 함께 마무리되었다. 김도현씨의 찬양은 마치 말

안무학교회에서 ‘마커스 커뮤니티 찬양콘서트’, 16일(주일)

씀을 읽는 것 같은 가사의 찬양이 많은데, 참석자들은 찬양

목포샘터교회에서 ‘김도현 찬양사역자 초청 나눔 콘서트’

한 소절 한 소절마다 아멘으로 함께 고백하며 찬양의 감격

가 이어졌다.

을 나눴다.

신앙 여행 첫째 날, 가을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중에도 전도

이번 가을 신앙 여행은 청소년, 청년, 장년, 노년에 이르기

와 새 가족 정착을 위해 기도하는 많은 교회들이 전도양육

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여행이었다. 모든 세대가 하나님

세미나에 참석하여 은혜를 나눴다.

을 깊이 만난 잊지 못할 여행으로 기억되기를 소망한다.

15일(토), 마커스 커뮤니티 찬양콘서트에는 약 1700여명이 참여하였고, 이 중 대다수가 다음세대인 청년, 청소년이었 다. 앉을 자리가 없어 교회 앞 쪽 바닥과 통로까지 가득 채 우며 찬양에 대한 열정과 사모함이 넘치는 시간을 가졌다. 콘서트에 참석한 한 청년은 “이 지역에 예배하는 청소년, 청년들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 중고등부 교사로서 아이 들을 더 사랑하고 주님께로 인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 다.”라고 참석 소감을 남겼다. 또 다른 참석자는 “세상을 가 까이 하고 주님을 멀리 했었는데, 찬양을 통해 회개하고 다 시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을 살기 원하는 마음이 들었 다.”고 전하는 등 이번 집회를 통해 결신자 37명, 재결신자

/ 예정사항 / 강진군민을 위한 열린음악회

목포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성탄콘서트

일시 : 11월 8일(목) 19:00(예정)

일시 : 12월 4일(화) 19:00

장소 : 강진아트홀

장소 : 해남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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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DY FM 90.1MHz, 102.9MHz, 100.9MHz

영동

우리는 지금 생명을 전하고 있습니다. Spreading the Word of Life to the Lost

여 방송을 통해 주님을 영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찬양 전도 집회인 “영혼구원 초청잔치”가 영동지역(강릉샘물교 영동극동방송은 복음의 불모지인 영동지역에 복음화의 불

회, 양양아름다운교회, 강릉강동교회, 대관령성결교회, 동

씨를 지피기 위해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 초청 특

부침례교회 등)에서 열렸으며 주리, 김석균 목사, 이정림

별집회를 지난 10월 21일(주일)부터 24일(수)까지 강원 영

사모 등 많은 사역자들이 동참하여 귀한 전도의 열매를 맺

동지역 교회에서 진행했다. 한국교회의 영적인 거장 김장

는 시간을 가졌다. 영동극동방송은 복음화의 온도를 높이

환 목사는 이번 집회 일정동안 고성중앙교회, 속초중앙교

기 위해 이 사역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회, 강릉중앙교회, 삼척큰빛교회 등 영동지역 6개 시·군 의 교회들을 두루 다니며, 태신자 영혼구원과 지역교회 성 장을 위한 설교와 간증을 전했다. 집회를 통해 심겨진 복음 의 씨앗들로 많은 영혼들이 구원되기를 기대하며, 영동극 동방송 또한 생명을 살리는 방송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다 짐했다.

“당신은 지금 생명을 전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잊기 쉬운 각박한 세상에서 영동극동방송은 영 혼 구원, 생명 구원의 일환으로 ‘영동지역 복음화 온도 1℃ 높이기 전도 프로젝트’를 지난 9, 10월에 진행했다. 9월 3일 부터 6주 동안 진행된 특별 프로그램 [복음을 전하는 사람 들의 이야기, “당신은 지금 생명을 전하고 있습니까”]를 통 해 평소 전도 대상자를 품고 있는 많은 청취자들의 기도 제 목을 모아 함께 기도하고, 나아가 태신자에게 직접 연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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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열차 구원 세미나

영동극동방송 전속합창단 정기연주회

일시 : 11월 중

일시 : 12월 1일(토)

장소 : 미정

장소 : 속초문화회관

강사 : 손상수 목사(포항산호교회)

출연 : 어린이합창단, 여성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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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DZ FM 90.3MHz

포항

임재 Presence of God

2018 가을 숲속음악회 “The Story”-1st 쉼포항극동방송은 지난 9월 14일(금) 저녁 7시, 포항시 기계 면에 위치한 사랑의 농장(엘포리캠핑장)에서 <“The Story”1st 쉼> 이라는 주제로 2018 가을 숲속음악회를 개최 하였다. 유난히 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맞이한 가을날, 아름 다운 자연에서 진행된 숲속음악회에 궂은 날씨에도 불구 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이 날 찬양사역자 시와 그림 김정석, 이성신, 구선희, 색소 포니스트 김승, 그리고 포항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함 께하여 아름다운 가을날을 은혜 가득한 찬양으로 채웠다. 음악회 전날부터 당일 오후까지도 많은 비가 내려 모든 직 원들이 날씨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였는데, 놀랍게도 공연 시작시간인 저녁 7시가 되자 쏟아지던 비가 그쳤고 이를 지 켜본 관객들, 직원들, 출연진 모두가 주님의 은혜로 더욱 충만한 시간이 되었다.

/ 예정사항 / 개국 17주년기념 영덕군민과 함께하는 가을음악회 일시 : 11월 1일(목) 19:00 장소 : 예주문화예술회관

개국 17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 “말씀으로 리셋하자”

서대천 목사 초청 소망의 기도 공개방송

포항극동방송은 지난 9월 20일(목) 오전 10시, 포항동부교

일시 : 11월 13일(화) 16:00

회에서 개국 17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를 가졌다. 지역 목 사님들의 목회사역에 도움을 주고자 개최한 이번 세미나 는 국제강해설교연구원 원장이신 박형철 목사를 강사로 하 여 “말씀으로 리셋하자”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 날 함 께한 지역의 많은 목회자들의 영과 육이 쉼을 얻고 말씀을 통해 위로받는 시간이 되었다.

장소 : 포항장성교회 개국 17주년기념 안산시립합창단 초청 가을음악회 일시 : 11월 15일(목) 19:30 장소 : 포항문화예술회관 개국 17주년 감사예배 일시 : 11월 16일(금) 18:00 장소 : 필로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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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QR FM 107.3MHz

울산

울산의 영적 회복을 위한 발걸음 Steps toward Spiritual Recovery for Ulsan City

기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이 땅을 향한 선교의 열 정이 가득했던 곳을 탐방하였다. 이번 선교역사 투어는 전국 최고의 복음화율을 자랑하는 전남지역 선교지를 탐방하며 아직 10% 미만인 울산과 경 남동부권 지역 복음화율을 높이고, 울산이 다음세대에 선 교역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부부관계 회복을 위한 상담세미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여 지난 10월 11일 오후 1시, 울산극동방송 공개홀에서 광주전 남상담연구소 김의규 원장을 강사로 부부관계 회복을 위 한 상담세미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여’가 열렸다. 울산극동방송 상담센터 상담사를 비롯해 지역교계에서 활 동하는 상담사를 초청하여 실시한 이번 세미나는 시대적 변화에 따라 내담자의 주요 상담내용이 자녀문제, 신앙문 제에서 이혼과 외도 등 부부관계 문제까지 점점 늘어남에 따라 마련되었다. 이번 상담세미나에 참석한 울산극동방 송 김옥자 상담센터장은 ‘신앙을 가진 부부들의 내적 갈등 이 심각해지고 있으며, 기독교 상담사들이 이런 부부문제 에 상대적으로 약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좋은 기회를 가 졌다.’라고 인사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울산극동방송에는 방송청취자들을 대상으로 상담, 기도, 2 차 기관 연계 상담 등의 사역을 담당하는 전화 상담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자원봉사 상담사들의 섬김으로 상담센 터가 더욱 활성화 되고 청취자들을 회복시켜 온전케 하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극동방송 여성합창단 ‘전남지역 선교지 탐방’ 울산극동방송 여성합창단에서는 지난 10월 19(금)부터 20 일(토)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한 한국 선교 역사의 발자취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40여명의 여성합창단원들과 함께 한 이번 선교여행은 故 손양원 목사의 헌신과 사랑의 현장인 여수 애양원을 시작 으로, 신안지역에 복음의 씨앗을 심은 故문준경 전도사의 순교터, 전남지역 선교의 산실인 광주 양림동 일대까지 초 52

/ 예정사항 / 운영위원 정기총회

어린이합창단 졸업예배

일시 : 11월 중

일시 : 12월 13일(목) 19:00

장소 :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

장소 : 방송사 공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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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QQ FM 93.3MHz, 96.7MHz

부산

주여! 350만 부산의 영혼들이 모두 예수 믿고 구원받게 하소서! Give us 3.5 Million Christians in Busan!

제10회 어머니 금식기도회,“내 영 살게 하소서!” 부산극동방송은 9월 20일(목) 수영로교회에서 부산성시화 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제10회 어머니 금식기도회를 개최했 다. 이번 기도회는 에스겔서 37장 5절 말씀을 중심으로 “내 영 살게 하소서!”란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분당우리교회 이 찬수 목사가 설교를, 그레이스미션 대표 강성혜 전도사와 필그림스가 기도와 찬양을 맡았다. 이 날 수영로교회에 모 인 수많은 성도들은 ‘주여! 부흥을 주소서!’를 핵심기도제목 으로 붙잡고 이 땅에 회개의 역사가 시작되고 하나님의 주 권이 인정되며 말씀과 복음의 열매가 가득하도록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기도했다. 이번 기도회가 부산 땅을 넘어 전 국적으로 기도의 불씨를 당겨 이 나라의 영적인 판도가 바

/ 예정사항 /

뀌길 기대해본다. 운영위원회 정례회 및 운영위원 배가 운동

김장환 목사 초청 부흥성회

최윤경의 반주 리사이틀

일시 : 11월 4일 (주일) 11:00, 15:00

일시 : 11월 22일 (목) 19:30

장소 : 세계로교회, 대연성결교회

장소 : 방송사 아트홀

부산극동방송은 9월 20일(목)과 10월 16일(화) 운영위원회 정례회를 진행했다. 9월에는 전국 운영위원 목요 아침 예배 를 함께 드리며 방송사역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재확인했으

해설이 있는 명화극장

부산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총회

일시 : 11월 8일, 12월 13일 (목) 19:30

일시 : 11월 27일 (화) 18:00

장소 : 방송사 아트홀

장소 : 방송사 아트홀

며, 10월에는 특강으로 부산마마클럽 대표 조금엽 권사를 강사로 초청해 세계를 움직이는 기도의 힘에 대해 함께 나 누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부산극동방송 운영위 원회는 목요 아침예배 중계에 함께 참여하며 은혜를 나누고 조찬을 함께 하는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금번 운영위원회 정례회를 통해 부산극동방송 운영위원들은 2018년 상반기 를 돌아보고 하반기 사역을 의논하며 극동방송과의 귀한 동 역을 다시 한 번 다짐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합창단 초청 연주 일시 : 11월 11일, 11월 18일, 11월 25일, 12월 16일, 12월 20일 장소 : 예동교회, 온누리교회, 장전중앙교회, 53사단교회, 해운대백병원 신우회 부산극동방송 권사합창단 정기연주회 일시 : 11월 17일 (토) 17:00 장소 : 방송사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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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KK FM 91.9MHz, 105.9MHz

대구

영적 이산가족을 찾습니다 Finding the Lost

대구극동방송 특집 생방송 전도프로젝트

도는 어떤 것인지 등 8가지 주제를 가지고 기도에 대한 구

대구극동방송은 지난 9월 18일(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체적인 강의와 함께 배운 내용들을 적용해 뜨겁게 기도하

까지 방송사 앞 수성구 일대에서 “영적 이산가족을 찾습니

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중보기도학교가 나 자신의 성공,

다–복음은 선물입니다”를 주제로 특집생방송과 길거리

내 가정, 내 교회만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과

전도를 실시했다. 평산교회, 예광교회, 구미상모교회 등 총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의 자리가 되었기를 소망한다.

10개 교회 전도팀들과 붕어빵전도팀이 함께 했다. 대구 경 북의 지역교회와 함께 전도현장에 직접 나가 전도로써 실 질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청취자들에게는 “전도는 쉽 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가교회 전도대원들은 “이번 프로젝트는 하나님께서 우 리에게 주신 사명인 전도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전도대상 자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었고, 누구든 지 함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되었다”고 말 했다. 이번 전도 생방송으로 인해 대구·경북 지역에 예수 님을 모르는 영혼들이 아버지 하나님을 찾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한다. 2018 중보기도학교 개강 대구극동방송은 9월 13일부터 11월 8일까지 8주간 매주 목 요일 “우리의 영혼이 살아나는 중보기도”를 주제로 중보기

/ 예정사항 /

도학교를 진행했다. 호흡과 같은 기도가 생활화된 주님과 의 깊은 교제와 더불어 교회와 가정에 기도의 파수꾼을 세 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이번 중보기도학교에는 대구 경 북 지역에서 기도하기에 힘쓰는 성도 140여 명이 참석했 다. 주석현 목사(김천서부성결교회)를 강사로 하여 믿음으 로 구하는 기도가 무엇인지, 하나님을 바로 알고 구하는 기 54

2018 여성금식기도회

주일 홍보집회

일시 : 11월 15일(목) 09:30

일시 : 12월 9일(주) 11:00

장소 : 대구실내체육관

장소 : 구미성문옥토교회

대구 운영위원회 총회 일시 : 11월 29일(목) 장소 : 대백프라자 프라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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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D FM 93.1MHz

광주

로 말하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게 된다”며, 광주극동방송은 8월 26일(주일) 저녁 7시, 광주광역시 수

“말씀은 매순간 모든 감각으로 집중해야 하며 이렇게 말씀

완동에 위치한 은광교회(전원호 목사)에서 ‘선풍’ 7080 콘

을 가까이 해야 우리 민족에게 미래가 있다”고 강조했다.

서트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은광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광주극동방송 운영위원회 CEO특강은 격월로 열리며 각

1000여 명의 방송가족들은 한국 가스펠의 역사를 썼던 장

지역 교계 명사들을 초청해 찬양, 간증, 세미나 등을 기획

욱조, 김석균, 노문환, 김민식 4명의 사역자들이 부르는 ‘주

하여 지역 교계를 섬기고 있다.

님! 손잡고 일어서세요!’, ‘할 수 있다 하신 이’, ‘불 속에라도 들어가서’를 함께 부르며 은혜 충만한 시간을 가졌다. 공연 후 전파선교사 가입부스에서는 전파선교사 가입을 위 해 줄을 서서 대기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공연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모두 지켜본 은광교회 전원호 담임목사님은 이 렇게 많은 인원을 동원할 수 있는 극동방송의 저력에 깜짝 놀랐고, 물 흐르듯 진행되는 공연진행에 한 번 더 놀랐다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 한편 광주극동방송은 2018년 하반기 ‘가족구원 프로젝트 시즌2’를 진행하면서 불신자들과의 실질적인 접촉점을 확 대해 나가는 프로그램 및 행사들을 연속적으로 준비하고

광주극동방송 전도특별 생방송

있다.

일시 : 11월 10일(토) 09:00~24:00 ※ 참고 : 광주 지역별 교단협의회 노방전도 일정에 맞춘 진행 광주극동방송과 함께하는 목회자 세미나

광주극동방송 운영위원회에서는 8월 28일(화) 저녁 7시, 광주극동방송 공개홀에서 대구 엠마오교회 한창수 목사님 을 초청해 광주극동방송 CEO 특강을 개최했다. ‘다음 세대가 땅 끝입니다’라는 주제로 강의한 한창수 목사 님은 “성경은 암송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고, 입으

일시 : 11월 13일(화) 14:00~17:00 장소 : 광주 창대교회 강사 : 박형철 목사(국제강해설교원장) 운영위원 정기총회 일시 : 12월 4일(화) 19:00 장소 :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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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I FM 97.5MHz, 92.9MHz

전남동부

극동방송이 여러분께 찾아갑니다! We Come to You, FEBC-Korea, Jeonnam!

교회로 찾아가는 공개방송

해 다시 한 번 생각하며 감사하는 계기가 되고, 지체들과

전남동부극동방송은 9월 9일(주) 오후 2시, 예수사랑교회

보다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깊이 있는 마음

(김영곤 담임목사 시무)를 찾아가 교회와 성도님들께 활기

을 나눌 기회가 적었던 목사님과 성도들이 서로에 대한 감

를 불어넣었다. 바로 공개방송을 진행한 것. 다양한 코너로

사와 결단을 나누게 된다. 녹음된 실황은 방송을 통해 다시

구성된 공개방송을 녹음하는 동안 예수사랑교회의 200여

들을 수 있다.

분의 성도님들은 함께 호흡하고 웃으며 감동을 나누는 은 혜를 경험했다. 첫 순서는 교회를 자랑하는 시간으로 다양한 세대가 참여 하여 각 세대의 눈높이에서 발견한 교회의 자랑거리를 나 누고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 성도들의 끼와 실력을 뽐내는 순서에서는 장로님의 아쟁 찬송연주와 다음세대인 청년부 의 랩과 찬양을 통해 온 세대가 다양한 찬양을 하나님께 올 려드렸다. 다음으로는 김영곤 담임목사님, 김지선 사모님 과 성도들 간의 소통의 장이 마련됐는데, 성도님들께 사랑 이 담긴 편지를 고백하며 힘겨운 시간을 함께 보내온 것에 감사를 전하면서 앞으로 함께 전심으로 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했다. '마이크를 빌려드립니다' 코너에서는 성도들이 서로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전했는데, 서로 감사로 인사하며 격려해 달라는 부탁, 새가족들을 반갑게 맞이하 고 정착할 수 있도록 돕자는 권면 등을 전했다. 마지막 순

/ 예정사항 /

서로는 교회이름 4행시를 통해 성도들의 마음과 재치를 엿 볼 수 있었다. 여수가 예수시 되기를 꿈꾸며 사랑의 힘으로 이를 이룰 수 있다는 소망을 담은 시가 장원으로 선정되기 도 했다. 평소 드리던 예배가 아닌 특별한 시간으로 진행되는 공개 방송은 교제의 예배로, 성도들로 하여금 섬기는 교회에 대 56

개국 3주년 축하음악회

운영위원회 총회

일시 : 11월 10일(토) 17:00

일시 : 11월 19일(월) 19:00

장소 : 예울마루 대극장

장소 : 전남동부극동방송

여성합창단 초청공연 일시 : 11월 18일(주) 14:00 장소 : 기쁨있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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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230kHz

LA

극동방송 사역을 확장하는 행사들

동방송의 귀한 사역을 이끌어 온 김장환 목사에게 공로패 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Gateway 신학교 75년 역사 이래 두 번째 공로패를 전달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한국전 쟁 참전 용사인 Mr. Jay Candelaria에게 메달을 증정하 는 시간도 가졌는데, 병상에 있는 남편을 대신하여 메달을 전달 받은 아내 Julie Candelaria는 김애설 지사장이 지 속적으로 전도를 한 분으로, 10여 년 동안 다니지 않았던 교회를 다시 출석하겠다는 결단의 모습도 보였다. 이번 행 사를 통해 극동방송의 사역을 남가주 지역에 널리 알리는 시간이 되었고, 전파선교사로 가입하는 분들도 있었다. 극동방송 서울 어린이 합창단의 미주 남가주 사역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와 극동방송 서울 어린이합창 단은 미주지역에서 활발한 사역을 감당하였다. 남가주 지역

FEBC-Korea Seoul Children’s Choir California Mission Tour

에서는 9월 20일(목)부터 9월 30일(주일)까지 사역을 펼쳤 는데, 바이올라 대학교 공연을 시작으로 주님의영광교회, 코너스톤교회에서 김장환 목사의 은혜로운 말씀과 어린이 합창단의 아름다운 공연이 이어졌다. 9월 29일(목) 저녁 6 시 30분에 바이올라 대학교에서 가졌던 ‘Biola Korean Friend’s Day’에서는 Barry Corey 총장이 당일 행사를 가졌던 장소를 김장환 목사와 Trudy 사모 기념실로 지정했 다고 발표했다. 이어 김장환 목사와 어린이합창단은 목요일 아침 바이올라 대학교 학생예배에서 말씀을 선포하고 공연 을 가졌다. 또한 주님의영광교회와 코너스톤교회 주일예배 에서는 어린이합창단의 찬양을 들으며 많은 성도들이 눈물 을 흘리면서 큰 감동을 받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다. FEBC Friends’ Dinner 극동방송 LA 만찬 행사 9월 28일(금) 오후 5시 30분에는 Buena Park에 위치한 Holiday Inn, Marquis Banquet Hall에서 극동방송 주 최 만찬행사를 가졌다. 남가주 지역에서 극동방송 사역을 기도와 헌금으로 후원하시는 분들을 초청한 이 모임에는 교계 지도자들과 학교 관계자들, 그리고 전직 극동방송 사 우 등 11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Gateway신학교(전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는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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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230kHz

LA

극동방송 사역을 확장하는 행사들

/ 예정사항 / 추수감사절 감사 편지 및 선물 발송 일시 : 11월 첫주

FEBC Friends’ Dinner hosted by FEBC-Korea in Los

장소 : FEBC 미주지사 사무실

Angeles

미주지사를 위한 목사님들의 제안에 대한 실무 계획 추진 일시 : 11월 ~ 12월 성탄절 자원봉사자 감사 모임 일시 : 12월 장소 : FEBC 미주지사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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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New Radio Missionaries (Donors)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표기된 명단은 2018년 8월 1일(수)~9월 30일(토)까지 신규전파선교사로 가입하신 분들을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개인/단체 가나다 순 정렬) ※ 지면관계상 지난번 호에 빠진 전파선교사 명단을 이번 호에 어어서 기재했으며, 이번호에 빠진 명단은 다음호에 이어서 기재됩니다.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중앙사 _T. 02-320-0456 개인 기타 이주혁 이주현 이주혜 이주희 이 준 이준구 이준국 이준규 이준명 이준범 이준성 이준우 이준원 이준재 이준형 이준호 이준희 이중관 이중기 이중애 이지근 이지나 이지연 이지영 이지우 이지원 이지윤 이지은 이지현 이지혜 이지후 이지훈 이 진 이진경 이진관 이진선 이진성 이진수 이진숙 이진아 이진영 이진옥 이진익 이진주 이진택 이진행 이진향 이진혁 이진혜 이진호 이찬빈 이찬영 이찬주 이찬희 이창규 이창대 이창수 이창준 이창진 이창해 이창헌

이창호 이채롬 이채리 이채민 이채언 이채우 이채원 이채은 이철구 이철규 이철남 이철용 이철주 이철중 이철호 이청원 이춘경 이춘근 이춘임 이춘자 이춘화 이춘희 이태권 이태선 이태승 이태용 이태주 이택희 이평강 이평길 이평훈 이하경 이하나 이하랑 이하선 이하솔 이하연 이하영 이하율 이하은 이하정 이하진 이한결 이한규 이한나 이한묵가정 이한민 이한별 이한비 이한빛 이한샘 이한선 이한솔 이한수 이한슬 이한아름 이한이 이한종 이한학 이한형 이해니

이해선 이해숙 이해영 이해인 이해재 이해정 이해조 이해준 이해진 이해찬 이 향 이향보 이헌우 이헌주 이혁준 이혁진 이 현 이현경 이현기 이현동 이현모 이현미 이현민 이현수 이현숙 이현아 이현우 이현일 이현정 이현주 이현지 이현진 이현혁 이현화 이현희 이형묵가정 이형열 이형은 이형조 이형주 이형준 이혜교 이혜란 이혜민 이혜선 이혜영 이혜온 이혜원 이혜윤 이혜인 이혜자 이혜지 이혜진 이 호 이호영 이호준 이호찬 이홍구 이화륜 이화순 이화영

이화직 이효경 이효동 이효선 이효순 이훈석 이휘동 이흥렬 이흥재 이희섭 이희숙 이희순 이희영 이희원 이희은 이희재 이희진 인영신 인진선 인현진 임건태 임경란 임경민 임경숙 임경순 임경우 임경은 임국진 임규선 임근범 임근혁 임 금 임동균 임동주 임마리아 임매화 임명순 임무생 임문섭 임문진 임미나 임미선 임바른 임범수 임병수 임병윤 임복순 임사랑 임상은 임상택 임서연 임선애 임선희 임성규 임성진 임성훈 임세윤 임세정 임세환 임소은 임수명

임수연 임수진 임순덕 임순만 임순자 임순하 임승국 임승빈 임승수 임시온 임시현 임언순 임여진 임연순 임영걸 임영란 임영상 임영원 임영주 임영지 임예솔 임예슬 임예원 임예은 임예지 임예진 임옥경 임옥자 임웅빈 임원명 임원진 임유나 임유빈 임유앵 임유연 임은결 임은영 임은지 임은택 임은혜 임인재 임인정 임재복 임정미 임정민 임정선 임정섭 임정화 임종금 임종문 임주영 임주현 임지민 임지연 임지영 임지온 임지우 임지현 임지희 임찬우 임창규 임창근 임채규 임채원 임채윤 임채화 임춘호 임춘회 임태형 임태환 임하랑 임하진 임한길

임한승 임향숙 임현근 임현라 임현수 임현옥 임형욱 임혜리 임혜인 임혜정 임혜지 임홍균 임후정 임희순 임희영 임희우 임희재 임희정 장강훈 장건우 장경선 장경수 장경순 장경윤 장경희 장극심 장금숙 장금자 장기봉 장기석 장기영 장나영 장난우 장대연 장덕규 장동숙 장동욱 장동혁 장말순 장명희 장미경 장미영 장미현 장민경 장민호 장범순 장병두 장복순 장삼례 장삼순 장삼엽 장서현 장석분 장석자 장성민 장성현 장소정 장소희 장수정 장순웅 장순월 장순자 장시안 장시온 장시은 장신일 장연규 장연우 장영경 장영조 장영훈 장예성 장예슬

장예진 장온유 장용순 장우성 장원식 장원희 장유순 장윤숙 장윤호 장은석 장은아 장은율 장은진 장은채 장은혜 장이순 장이안 장인순 장인혁 장일황 장재영 장재우 장재원 장재철 장재현 장정숙 장정아 장정임 장정필 장정헌 장정환 장정훈 장제민 장제우 장종하 장주연 장주희 장준영 장준하 장준혁 장지원 장지현 장지혜 장 진 장진우 장진희 장창동 장창희 장채원 장채이 장춘일 장춘자 장태현 장택신 장하민 장하연 장하영 장하준 장한나 장한빛 장해숙 장향숙 장현서 장현숙 장현아 장현주 장현준 장현철 장형석 장혜원 장혜인 장호운 장홍선

장화옥 장효린 장효원 장효주 장흥복 장희란 장희영 장희진 전가연 전가인 전경수 전경태 전광순 전광준 전규원 전금희 전나윤 전덕선 전명숙 전명희 전모중 전미선 전미순 전미옥 전미현 전미화 전민건 전민구 전민규 전민서 전민우 전민준 전민지 전병선 전병호 전사라 전상용 전상욱 전상출 전상훈 전석영 전선녀 전선미 전선해 전성민 전성은 전성진 전성호 전성희 전소연 전송이 전수근 전수진 전수현 전숭배 전승연 전승주 전아윤 전양주 전연준 전영권 전영복 전영선 전영수 전영순 전영자 전영준 전영찬 전영채 전예성 전옥분 전용권 전용운

전유진 전윤호 전은경 전은미 전은서 전은영 전은주 전익찬 전인선 전인순 전재림 전재현 전재호 전정은 전제원 전종민 전종욱 전종혁 전주영 전주은 전준호 전중현 전지만 전지민 전지선 전지연 전지희 전진숙 전진옥 전진하 전찬호 전찬희 전초희 전춘화 전태백 전태서 전하영 전하윤 전하진 전한나 전현서 전현성 전현철 전형미 전형세 전혜경 전혜민 전혜선 전혜원 전혜정 전휘서 정복희 정건영 정건호 정 결 정경숙 정경순 정경진 정경혜 정광미 정광민 정구순 정규헌 정금주 정기덕 정기찬 정기헌 정낙현 정남애 정다운 정다은 정단비 정대호

정덕균 정동균의 장모님 정동순 정동윤 정두현 정만성 정만숙 정면희 정명규 정명기 정명숙 정명식 정명주 정명철 정문태 정미숙 정미실 정민교 정민주 정민훈 정범석 정범진 정병건 정병업 정병철 정병희 정복모 정복숙 정복자 정봉숙 정봉승 정봉학 정사라 정삼향 정상범 정상원 정상은 정상천 정상희 정샛별 정서현 정석진 정선덕 정선분 정선순 정선영 정선옥 정선자 정선주 정선철 정선필 정선화 정선희 정성경 정성님 정성순 정성연 정성용 정성윤 정성철 정세연 정세현 정소민 정소연 정소영 정송화 정수아 정수자 정숙영 정숙희 정순남 정순미

정순옥 정순용 정순이 정순임 정순호 정순희 정승아 정승운 정승현 정시온 정시욱 정아담 정아현 정애편 정애희 정양식 정양호 정연경 정연금 정연범 정연빈 정연상 정연숙 정연아 정연옥 정연우 정연화 정염순 정영균 정영기 정영숙 정영순 정영애 정영옥 정영자 정영주 정예규 정예나 정예서 정예솜 정예원 정예은 정예지 정요셉 정요한 정요환 정용근 정용묵 정용수 정용이 정용재 정용주 정용지 정우빈 정우용 정우진 정유빈담 정유정 정윤서 정윤석 정윤선 정윤순 정윤영 정윤주 정윤화 정은걸 정은경 정은규 정은서 정은숙 정은영 정은유 정은주

정은준 정은지 정은진 정은총 정을수 정의민 정의진 정의찬 정이든 정이주 정익현 정인금 정인숙 정인현 정일대 정일휘 정임복 정자영 정재균 정재도 정재민 정재봉 정재숙 정재연 정재옥 정재욱 정재철 정재혁 정재현 정재훈 정정림 정정섭 정정수 정정애 정정자 정정호 정정훈 정제왕 정제환 정종성 정종희 정주안 정주연 정준호 정준희 정지명 정지아 정지연 정지원 정지인 정지춘 정지호 정지환 정진경 정진석 정진아 정진영 정진희 정차섭 정찬경 정찬영 정찬효 정찬휘 정창권 정창옥 정철순 정춘길 정춘이 정충성 정태섭 정태수 정태영 정택민

정택준 정하민 정하영 정하온 정하은 정하음 정하준 정하진 정한영 정한중 정해권 정해린 정해만 정해수 정향숙 정헌만 정현교 정현성 정현수 정현숙 정현아 정현주 정현준 정현화 정형태 정혜신 정혜연 정혜인 정혜정 정혜주 정혜진 정호윤 정호진 정효성 정휘영 정휘준 정희민 정희섭 정희연 조갑순 조건우 조건희 조경민 조경일 조경현 조경화 조경환 조경희 조귀옥 조규수 조규영 조나단 조남진 조다실 조다인 조대민 조대연 조덕아 조덕희 조만희 조명숙 조명현 조명희 조미래 조미연 조미영 조미자 조미현 조민래 조민상 조민아 조민준 조민지

조민진 조민혜 조민환 조민희 조범수 조병용 조병헌 조병현 조병화 조봉증 조상경 조상미 조상연 조상준 조상호 조서연 조석구 조선희 조성구 조성락 조성민 조성복 조성분 조성숙 조성실 조성아 조성엽 조성옥 조성윤 조성은 조성준 조성현 조수민 조수아 조수은 조수정 조수진 조수현 조수환 조숙행 조순자 조순정 조승근 조승우 조승주 조승준 조승현 조승희 조시영 조시온 조시은 조아라 조아론 조아름 조아영 조아은 조아인 조안나 조애리 조언약 조에스더 조연심 조연하 조영국 조영란 조영미 조영빈 조영삼 조영숙 조영순 조영애 조영욱 조영임

조영주 조영탁 조영호 조영휘 조영희 조예린 조예성 조예은 조예정 조예준 조예진 조옥경 조옥례 조옥선 조요셉 조용기 조용대 조용민 조용일 조용훈 조웅연 조원일 조원준 조유겸 조유나 조유빈 조유하 조윤희 조은경 조은별 조은애 조은재 조은진 조은채 조은혜 조은희 조이든 조이레 조이숙 조인근 조인수 조인자 조인화 조재영 조재일 조재후 조정은 조정환 조정희 조종선 조종헌 조주희 조준영 조준오 조중식 조지숙 조지영 조지혜 조지훈 조진구 조진영 조창희 조청호 조춘옥 조태신 조태준 조태희 조하람 조하랑 조하성 조하영 조하음 조한서

조한준 조해연 조해인 조현대 조현동 조현빈 조현서 조현석 조현수 조현영 조현정 조현준 조현진 조현호 조형수 조형일 조형준 조형철 조혜란 조혜선 조혜영 조혜원 조홍은 조황민 조효경 조흥곤 조흥구 조희연 주근호 주다은 주무광 주미숙 주미희 주민용 주보경 주성희 주수연 주시연 주애숙 주영 주영근 주영애 주예린 주요섭 주요안 주용자 주운식 주 원 주원진 주지훈 주찬종 주태영 주포숙 주 혁 주현민 주현우 주현진 지경옥 지동교 지미향 지비유 지선우 지세연 지수민 지수진 지에녹 지연숙 지연우 지 영 지영태 지예원 지은해 지인석

지종근 지현정 지형근 지혜림 지혜진 진가연 진금옥 진동현 진두성 진문이 진민수 진상현 진선아 진수정 진승일 진시우 진시원 진연식 진연옥 진은숙 진은환 진정화 진 혁 진현옥 진형희 진혜경 차겸일 차경미 차경여 차금자 차동민 차동진 차미정 차민지 차봉권 차상훈 차석환 차설민 차수환 차순몽 차승미 차승민 차아름 차영식 차예린 차유민 차재민 차재원 차준규 차준호 차하늘 차한선 채건아 채두현 채말순 채보경 채보민 채수아 채신령 채연수 채예준 채주아 채준석 채지혜 채평기 채혜연 채홍덕 채희수 채희원 천병련 천병의 천병철 천병희

천서연 천성철 천수연 천순덕 천승희 천양례 천영희 천예찬 천용준 천재열 천재윤 천진숙 천현준 천휘영 최가영 최가을 최 강 최강원 최강은 최강현 최건식 최건우 최경덕 최경락 최경민 최경수 최경순 최경애 최경이 최경자 최경주 최경철 최경희 최고엘 최고은 최고을 최관현 최광렬 최광신 최광현 최광환 최광훈 최교훈 최귀례 최규화 최근혜 최기쁨 최길랑 최낙진 최다율 최다해 최달식 최대권 최대영 최대철 최대현 최대형 최대호 최덕남 최돈신 최동분 최동헌 최동환 최두환 최둠밈 최라엘 최라희 최마리 최명신 최명실 최문규 최문철 최미라

최미선 최미숙 최미순 최미애 최미영 최민권 최민석 최민성 최민영 최민욱 최민준 최반짝이 최범진 최병덕 최병란 최병숙 최병옥 최병웅 최병준 최병진 최병호 최보람 최봉남 최봉자 최분회 최상국 최상규 최상길 최상민 최서윤 최서은 최서준 최서하 최석율 최석찬 최석현 최석환 최 선 최선미 최선범 최선애 최선영 최선자 최선희 최성경 최성규 최성미 최성수 최성우 최성은 최성주 최성준 최성찬 최성초 최성학 최성헌 최성희 최소리 최소윤 최수경 최수길 최수린 최수민 최수아 최수영 최수지 최숙자 최숙희 최순광 최순미 최순선 최순애 최순자

최순호 최순희 최승룡 최승찬 최승호 최승희 최시영 최시원 최아람 최아름 최안희 최양미 최연미 최연상 최연우 최연정 최연준 최영규 최영덕 최영락 최영범 최영선 최영수 최영순 최영심 최영옥 최영은 최영재 최영찬 최영호 최영환 최영희 최예다 최예랑 최예림 최예원 최예은 최예인 최예준 최예지 최예진 최예찬 최옥란 최옥순 최온유 최요섭 최요한 최용옥 최용호 최용환 최우림 최우성 최우진 최우형 최원경 최원복 최원상 최원석 최원영 최원준 최원휘 최유나 최유리 최유선 최유진 최윤단 최윤배 최윤서 최윤선 최윤수 최윤아 최윤정 최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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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최윤희 최은겸 최은경 최은규 최은란 최은비 최은숙 최은영 최은정 최은주 최은지 최은진 최은혜 최이세 최인성 최인숙 최일문 최일순 최장석 최장원 최장호 최재무 최재서 최재연 최재욱 최재천 최재현 최재희 최점순 최정길 최정남 최정림 최정미 최정선 최정애 최정예 최정우 최정욱 최정원 최정윤 최정은 최정자 최정필 최정화 최정환 최정희 최제호 최종덕 최종수 최종택 최종환 최종훈 최종희 최주연 최주영 최주은 최주환 최주희 최준일 최준혁 최준희 최중원 최지민 최지선 최지슬 최지연 최지영 최지예 최지원 최지유 최지윤 최지은 최지혜 최지호 최 진 최진고 최진락 최진서 최진실 최진언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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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현 최진호 최진희 최차종 최찬규 최창규 최철용 최춘돈 최춘자 최춘희 최충국 최치호 최태규 최하랑 최하민 최하음 최하준 최하진 최해찬 최행임 최향미 최헌태 최현규 최현민 최현성 최현정 최현준 최현지 최현진 최현호 최형례 최형석 최형순 최혜경 최혜민 최혜원 최혜인 최혜정 최혜진 최호걸 최호린 최호은 최홍구 최홍기 최홍록 최홍민 최화경 최화옥 최효규 최 훈 최 희 최희선 최희숙 최희애 추금희 추덕희 추미자 추성호 추애경 추연우 추연재 추연혜 추준호 추지민 축복이 탁순일 태초애 튼튼이 표순희 표정단 피신자 피유미 피유연 하경혜 하기순 하나님이우 리가정에주 실귀한아기 하 늘 하다현 하동심

하동이 하만생 하민주 하범수 하복남 하봉근 하봉수 하상우 하성동 하수권 하순회 하연심 하옥희 하유진 하윤미 하윤희 하은미 하은자 하을용 하재근 하재영 하정순 하정임 하종범 하종희 하지수 하지윤 하지현 하태석 하희영 한 결 한경순 한광수 한금자 한기호 한다인 한대두 한대희 한덕인 한동근 한라엘 한만달 한명구 한명은 한명희 한문석 한 미 한미나 한미영 한민규 한민영 한민주 한민지 한병복 한상락 한상용 한상필 한상하 한상훈 한서형 한석오 한선민 한성란 한성원 한성준 한성현 한성호 한성훈 한솔희 한송이 한송이 한수민 한수정 한순덕 한순성 한순애 한순호 한승민 한승완 한승우 한승훈

한아름 한연숙 한영란 한영미 한영수 한영숙 한예은 한오로라 한완길 한용민 한용섭 한우자 한윤석 한윤채 한은선 한은애 한은영 한은진 한은혜 한이엘 한이화 한익수 한인수 한인순 한재혁 한점순 한정귀 한정신 한정효 한정희 한종우 한주안 한주원 한주현 한주희 한준희 한지민 한지수 한지연 한지영 한지이 한지정 한천선 한태경 한태민 한태인 한태현 한태희 한택현 한현천 한형주 한혜숙 한홍진 한희정 함대근 함대성 함대호 함민우 함복휴 함상훈 함선희 함성희 함윤경 함재수 함주영 함준석 함준연 함채선 함형준 허 전 허경림 허경안 허나연 허대규 허대원 허도석 허명순 허미선 허 민 허민영 허서경

허선영 허성재 허성호 허세연 허신영 허영미 허영은 허예설 허예인 허온유 허완순 허우준 허원조 허윤솔 허윤지 허 율 허은나 허은재 허은혜 허의회 허 인 허인실 허일영 허일재 허재희 허 준 허진강 허진옥 허진희 허창범 허해수 허현호 허혜정 현나희 현동희 현명숙 현석정 현성수 현승민 현승혁 현영훈 현윤술 현은별 현이숙 현정민 현 주 현지혜 현태건 현혜심 형성호 호석환 홍가영 홍경자 홍경철 홍광원 홍구표 홍남기 홍미금 홍미봉 홍미숙

홍 민 홍민기 홍보현 홍복남 홍사순 홍사우 홍상훈 홍서연 홍서준 홍석현 홍성룡 홍성매 홍성문 홍성민 홍성애 홍성윤 홍성은 홍성준 홍성희 홍수경 홍수민 홍수아 홍순례 홍순목 홍순문 홍순자 홍순진 홍승걸 홍승국 홍승욱 홍승철 홍승희 홍연미 홍영숙 홍영은 홍영자 홍예민 홍예소 홍예지 홍유진 홍윤자 홍윤지 홍윤희 홍은경 홍은주 홍이엘 홍이음 홍인애 홍인옥 홍일표 홍임작 홍재학 홍정민 홍정실 홍정유 홍정자 홍종환 홍 준 홍준기 홍지성

홍지연 홍지원 홍진길 홍채원 홍 철 홍평석 홍학표 홍한기 홍현경 홍현미 홍현선 홍혜선 홍효상 홍효진 홍희원 황경아 황경주 황광성 황귀순 황규빈 황규형 황규환 황대성 황대훈 황도현 황동렬 황동선 황마리아 황명숙 황명화 황문선 황미경 황미애 황미정 황보두분 황상현 황서연 황서준 황서진 황서현 황선빈 황선애 황선일 황선조 황선희 황성덕 황성협 황성호 황세인 황수진 황승정 황승현 황시원 황시현 황영민 황영복 황영오 황예은 황예준 황예진

황옥경 황옥례 황옥희 황용화 황우현 황원익 황원철 황유빈 황은주 황은희 황응주 황이헌 황인미 황인삼 황인서 황인영 황인종 황자묵 황정숙 황정옥 황정원 황정임 황정현 황정환 황정희 황준성 황준형 황지수 황지연 황지용 황지우 황지원 황지윤 황지현 황윤호 황진선 황진순 황진영 황진화 황진희 황춘희 황태운 황태하 황행숙 황현서 황현주 황현지 황현진 황형선 황형자 황혜림 황혜선 황혜신 황혜원 황희성 황희수 황희원 희 망

제주지사 _T. 064-713-8100 개인 10만원 이상 윤경애

개인 3만원 이상 강병애 강봉수 강상현 권주안 김다엘 김다율

김영미 김영삼 김현진 김현희 김혜숙 박미경

박미경 손경희 원성열 이소율 정법모 조성수

조은정 최현주 한영애 허유담 허유지 홍정미

개인 기타 강명주 강범훈 강안보 강하임 강범진 강선의 강하람 고지운

고진주 권오진 김 선 김계자 김광자 김명란 김미영 김새나 김서용 김수진 김순복 김순선 김순애 김순자 김승숙 김신순 김영자 김은경 김점동 김정민 김정숙 김정희 김주리 김지연 김지영 김진실 김진영 김택수 김형철 김혜숙 김홍연

남관희 남궁영 마성룡 문명숙 문세은 문순령 문영아 박경아 박경희 박동철 박미정 박성미 박소영 박영선 박영숙 박제옥 박태경 박하영 박혜진 배경자 변민녀 사병복 서원득 성예은 손아람 손영석 송복현 송복현 송주헌 송태섭 신미선

신수억 신지혜 신창수 심승찬 양신정 양은정 오상규 오숙영 우미숙 유봉호 유재희 유주희 유현정 윤혜숙 이동순 이병일 이삼순 이선경 이수연 이수정 이수진 이승현 이에스더 이연자 이옥화 이윤금 이주연 이지영 이태검 이태진 이현숙

이현숙 임명원 임삼식 임은숙 임진희 장승복 장정윤 장정희 정명언 정영덕 정예랑 정윤남 정종순 정창훈 조남석 천수진 최명숙 최영애 최의향 최주환 최혜원 하지현 하형숙 한경자 한문자 한창훈 허지영 황근남 황선녀

단체 10만원 이상 ㈜ 단아데코

대전지사 _T. 042-828-9330 개인 10만원 이상 모정욱 오연순 정승호 최숙희

개인 3만원 이상 강성원 곽인선 김영석 김지현 김진태 문병수 박미진

개인

박성근 박숙희 박용애 소향옥 송희수 신춘조 윤대기

윤정선 이경수 이기복 이승태 이연호 이월택 이재우

이지은 정성자 정유연 정혜선 정혜연 홍유진

강희경 고경미 고금석 고미선 고승조 고영님 고영수 고욱환 고원렬 고은성 고은아 고은주 고일두 고재완 고재혁 고점례 고정란 고준희 고현진 공성례 공혜경 곽금상 곽나현 곽미정 곽민선 곽영철

곽윤정 곽재용 곽정길 구경자 구동완 국민석 국민형 국지연 권기완 권대경 권도연 권명숙 권문순 권수언 권윤숙 권정환 권지수 권지연 권태옥 권태우 권태희 권택상 권필남 권혁란 권혁상 권희은

기타

Pakhwaso 가예은 가필순 가하은 강경임 강경화 강기범 강나루 강난식 강대영 강동님 강명기 강모선 강문순 강미선 강미자 강민정 강민주 강병오 강병은 강병학 강선영 강선자 강성용 강성진 강수연

강순옥 강슬기 강승임 강승찬 강신태 강예슬 강예은 강은정 강은진 강일예 강정숙 강정아 강정현 강정훈 강지연 강진주 강춘례 강태영 강태형 강하은 강현욱 강혜리 강혜원 강호자 강호준 강화정

금민정 금민호 금세근 길남정 길옥란 길정민 김가온해 김가은 김갑진 김강경 김강희 김건후 김경대 김경숙 김경순 김경옥 김경자 김경호 김경화 김경환 김경회 김경훈 김계영 김광덕 김광수 김광순 김광식 김광중 김궁환 김규민 김규일 김근숙 김기백 김기봉 김기섭 김기순 김기영 김기원 김기태 김기학 김기현 김기훈 김나연 김난주 김남경 김남석 김노아 김다현 김다희 김달순 김대웅 김대철 김대훈 김 덕 김도현 김동면 김동문 김동복 김동수 김동현 김동화 김라온 김라희 김리경 김리브가 김명선 김명식 김명옥 김명화 김명환 김명희 김문식 김미경 김미란 김미석 김미숙 김미순 김미연 김미영 김미자 김민석 김민식

김민정 김민지 김병건 김병진 김병훈 김보경 김보연 김복환 김부식 김붕임 김사라 김상룡 김상숙 김상우 김상희 김새론 김서율 김서현 김선미 김선애 김선옥 김선우 김선이 김선자 김선태 김선희 김성결 김성겸 김성근 김성미 김성민 김성수 김성실 김성연 김성이 김성재 김성주 김성지 김성현 김성환 김성훈 김세미 김세은 김세종 김소연 김소영 김소은 김소이 김수로 김수미 김수영 김수정 김수환 김순성 김순애 김순희 김슬아 김승리 김승수 김승애 김승호 김승환 김시온 김시철 김 신 김신숙 김아론 김아름 김아윤 김애심 김양순 김양옥 김연수 김연옥 김영광 김영라 김영미 김영배 김영범 김영숙 김영순 김영식

김영애 김영익 김영인 김영진 김영채 김영희 김예림 김예수 김예원 김예은 김예정 김예지 김예찬 김오경 김옥동 김옥란 김옥연 김옥인 김옥희 김완진 김용기 김용숙 김용승 김용재 김용희 김웅경 김유나 김유미 김유진 김유한 김 윤 김윤상 김윤중 김은경 김은비 김은선 김은숙 김은아 김은영 김은자 김은정 김은태 김은혜 김은희 김응래 김응태 김이레 김이슬 김인겸 김인숙 김인영 김인욱 김인혜 김인희 김임숙 김장필 김재남 김재범 김재우 김재인 김재정 김재춘 김재헌 김재환 김재훈 김정남 김정미 김정민 김정수 김정순 김정아 김정은 김정화 김정환 김정희 김종성 김종수 김 주 김주리 김주원 김주은 김주하

김준회 김지명 김지민 김지선 김지수 김지우 김지원 김지은 김지현 김지혜 김지훈 김진경 김진미 김진아 김진열 김채준 김철민 김청명 김춘자 김충현 김태길 김태선 김태윤 김태일 김태현 김평호 김하경 김하나 김하린 김하은 김하준 김하현 김한나 김한밀 김현국 김현기 김현민 김현아 김현정 김현주 김형남 김형식 김형진 김혜영 김호제 김홍숙 김화섭 김효근 김희영 김희자 나종욱 나춘희 나현신 남경석 남상이 남승훈 남승희 남지안 노관열 노금선 노금옥 노선미 노성숙 노승두 노승방 노영숙 노재봉 노종섭 노진수 노진용 노진희 노혜령 도은서 도현진 두순숙 류동석 류성희 류솔지 류영순 류예담 류예람 류예솔

류예지 류윤옥 류재덕 류제광 류하선 류현정 모순옥 문경식 문민선 문민호 문의창 문중식 문지성 민경석 민경환 민노아 민병관 민병복 민지혜 박가운 박가은 박가희 박갑숙 박건준 박건희 박경노 박경미 박경숙 박경옥 박경자 박경환 박관숙 박관순 박귀용 박귀이 박근수 박근영 박근우 박근혁 박금산 박기연 박기욱 박기주 박남길 박도현 박동근 박동수 박동순 박두신 박마리 박만기 박명삼 박명희 박미경 박미르 박미옥 박민경 박민순 박민우 박민재 박범진 박병규 박병주 박삼순 박상길 박상덕 박상민 박상아 박상우 박상현 박상희 박석일 박선하 박선희 박성규 박성욱 박성종 박성준 박성진 박성훈 박세화 박소현

박솔리 박수연 박수옥 박수임 박수정 박수진 박수현 박숙자 박순정 박스민 박승철 박시온 박신영 박신옥 박연님 박영숙 박영순 박영진 박영희 박예성 박예찬 박용규 박용찬 박원호 박유경 박유라 박윤서 박윤정 박윤휘 박은숙 박은영 박은희 박응모 박인술 박인아 박일순 박재나 박재연 박재은 박정기 박정미 박정숙 박정순 박정연 박정옥 박정우 박종구 박종서 박종원 박종찬 박주리 박주숙 박주용 박준서 박준영 박준희 박지명 박지선 박지연 박지원 박지은 박지현 박지혜 박지희 박진영 박찬복 박찬욱 박창수 박창옥 박철환 박하나 박하늘 박하양 박하윤 박한성 박해숙 박현배 박현자 박현지 박현혜 박혜금 박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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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10만원 이상 (주)청자다방 꿈의궁전웨딩 럭키쏠라㈜

기타 강정선 김월예 공병두 김정자 김경희 김춘자 김대련 김현진 김미영 나수빈 김미희 나은빈 김민지 마윤진 김소라 문동현 김숙자 문승현 김승이 박규자 김승현 박기수 김영애 박병무 김온유 박영자 김용민 박용애

단체 3만원 이상 (주)비엘이엔지

단체 3만원 이상 순천순복음사랑의교회

단체 기타 일룸굿모닝엠에스(주)

단체 기타 tree of life

배현진 백조희 서금희 서옥기 선정래 손옥선 손화자 신옥진 양병철 양윤수 양재일 유무현 윤미숙 윤복철

윤옥숙 윤주채 이명철 장현익 전한빛 정대균 정상렬 정충남 정태숙 최양숙 함상옥 허성곤 홍정희 황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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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방송선교지 2018 11+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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