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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65 July August 2016

나라사랑 평화음악회 특집호

FEBC - KOREA MAGAZINE

11개 극동방송 전국어린이합창단 500명 단원들이 선사한 카네기홀 무대! 500-Member Children’s Choir Far East Broadcasting Company-Korea


July+August 2016 Vol.165 발행처 (재)극동방송 주소 (04067)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56 극동방송 등록번호 마1180(1985. 9. 21) 발행인 김장환 편집인 한기붕 기획 제주철 취재 황민정, 김장미, 임관석 번역 김창수, 윤영민, 정다영, FEBC - LA 사진 제주철, 임관석 디자인·제작 (주)홍커뮤니케이션즈 www.hongcomm.com 편집 및 광고문의 02.320.0500 극동방송 홍보팀 보급가 1,000원

focus 08

뉴욕, 나라사랑 평화음악회!

22

500명의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어거스타 벨오디토리움 공연 또, 한번의 감동!

미국의 심장 뉴욕에서 평화를 외치다!

14

26 축사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청취자 수기공모 지나온 은혜, 아름다운 별이 되어

박근혜 대통령

15

28 환영사 오준 UN 대사

16

2016 극동방송 직원수련회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expert 32

특강 - Roger Parrott 총장(Belhaven 대학교)

34

축사 John Gregory 회장 (Gregory Pharmaceutical Holdings)

FEBC PEOPLE 믿음의 기업 ‘문천당’ 방서호 장로

새로운 도약의 시작

21

기업인 인터뷰 ‘토크리시(Talklish)’ 전도의 도구가 되겠습니다!

결단하는 시간

18

2016 극동방송 전국 운영위원회 수련회

36

크리스천 연예인 인터뷰 방송인 이홍렬 집사


표지설명 창사 60주년을 맞아 뉴욕 카네기홀에서 500명의 어린이합창단 공연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 복음이 앞으로 다가올 60년에도 계속해서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In celebration of FEBC-Korea's 60th anniversary, we give all the glory to God who worked using the 500 members of FEBC-

Korea Chidren's Choir at Carnegie Hall, NY. We sincerely pray that FEBC-Korea will continue to proclaim the Gospel for another 60 years!

broadcast

channel

40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창사 60주년 기념 연재 ‘복음 60년!’ 송용필 목사

42

지사특집 - 울산극동방송 본질을 회복하자 ‘말씀회복 프로젝트’

44

교회음악, 그 안에 숨은 이야기 중세에 태어난 계명창법의 의미

46

이길재 선교사 칼럼 ‘학교 가는 길’ 세 번째 등굣길 : 이화학당

48

한눈에 보는 극동뉴스

50

피아니스트 조미나의 가스펠 재즈 콘서트 내 영혼의 바람이 불 때

제주 / 김장환 목사 초청 축복대성회 ‘우리의 소원은...’ 대전 / 복음 통일을 준비하는 대전극동방송 창원 / 창원극동방송 20주년 역사를 한눈에 목포 / 목포극동방송과 함께하는 <제23회 목포 어린이 대잔치> 영동 / 찬양의 제사 드리며 포항 / 더불어 함께 가는 길! 울산 / 주 품에 품으소서 부산 / 아름다운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대구 / 뜨거운 기도와 응답의 현장, 소망의기도 특집 공개방송 광주 / 광주지사 개국 4주년 기념행사 전남동부 / 전남동부지역의 100만 영혼을 위하여 LA / ‘동역자 확장에 나서며’


greetings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Under His Wings I Am Safely Abiding

지난 6월 24일(금) 뉴욕 카네기홀에서 극동방송 11개 전국어린이합창단 500여 명이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나라사 랑 평화음악회’를 통해 구원의 기쁜 소식과 평안을 전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요나서 4장 말씀에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버린 박 넝쿨에 일희일비했던 요나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보지 못하고, 세상의 헛된 이득이나 기쁨만을 쫓아갈 때가 많이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의 시작과 함께 교회마다 준비하는 여름성경학교, 수련회, 단기선교의 일정 속에서 우리를 덮고 있는 잘못된 박 넝쿨이 있다면 벗어버리고, 빛 되신 하나님과의 깊은 사귐을 통해 영원한 안식처 되시는 주 날개 밑에 거하는 기회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We give thanks to God for allowing FEBC-Korea to proclaim the Good News through our “FEBCKorea Children’s Choir Patriotic & Peace Concert”. With 500 members of FEBC-Korea Children’s Choir, the concert was held on June 24th at Carnegie Hall in New York. As in Jonah 4, we are prone to pursue the world’s meaningless treasures and temporary happiness. With the beginning of summer, many churches will begin to prepare for church camps, mission trips, and/or vacation bible schools. We pray that even while preparing for these events, it may be our priority to stay under His wings as we pursue a deeper relationship with God. 4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

Dr. Billy Kim Chairman, FEBC-Korea

지난 6월 24일(금) 뉴욕 카네기홀에서 극동방 송 11개 전국어린이합창단 500여 명이 극동방 송 창사 60주년 나라사랑 평화음악회를 통해 구원의 기쁜 소식과 평안을 전하게 하신 주님 께 감사드립니다.

We give thanks to God for allowing FEBC-Korea to proclaim the Good News through our “FEBC-Korea Children’s Choir Patriotic & Peace Concert”. With 500 members of FEBC-Korea Children’s Choir, the concert was held on June 24th at Carnegie Hall in New York. 장길평 극동방송 운영위원장 ●

Mr. Kil-pyung Jang President,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작은 나라 대한민국의 어린 찬양사역자들이 이처럼 큰 무대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I am thankful to God for allowing our Children’s Choir from such a small country to sing on such a big stage! 김영규 극동포럼 회장 ●

Mr. Young-kyu Kim President, Far East Forum

어린 천사들의 공연은 미국 내 교민들에게는 물론, 한국전 참전용사를 비롯한 미국인들에 게도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These little angels’ performance not only touched the hearts of Korean immigrants in America, but also touched other Americans including the Korean War Veterans. 조용근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

Mr. Yong-keun Cho Commissioner, FEBC-Korea Listener's Committee

60년 간 이끌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 다가 올 60년에도 오직 복음으로 나아갈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With thanks to God for His guidance for the past 60 years, I am committed once again to continue marching with the Gospel for the coming 60 years.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 ●

Mr. Ki-boong Han President, FEBC-Korea

빛 되신 하나님과의 깊은 사귐을 통해 영원한 안식처 되시는 주 날개 밑에 거하시길 기도합 니다.

I pray that we may stay under His wings in pursuit of a deeper relationship with God, who is the light of our life. 5


6


시편 4: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거하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시니이다

f e b c

focus 08

뉴욕, 나라사랑 평화음악회! 500명의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미국의 심장 뉴욕에서 평화를 외치다!

14

축사 박근혜 대통령

15

환영사 오준 UN 대사

16

2016 극동방송 직원수련회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결단하는 시간

18

특강 - Roger Parrott 총장(Belhaven 대학교) 새로운 도약의 시작

21

축사 John Gregory 회장(Gregory Pharmaceutical Holdings)

22

어거스타 벨오디토리움 공연 또, 한번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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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청취자 수기공모 지나온 은혜, 아름다운 별이 되어

28

2016 극동방송 전국 운영위원회 수련회

7


(

500명의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미국의 심장 뉴욕에서 평화를 외치다! FEBC-Korea Children’s Choir Patriotic & Peace Concert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나라사랑 평화 음악회’ 2016년 6월 24일(금) 저녁 7시 30분(현지시간)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성대하게 펼쳐져 A Magnificent Concert at Carnegie Hall, New York on June 24, 2016

8

focus

)


9


6월 24일(금) 저녁 7시 30분(현지시간) 뉴욕 카네기홀에 서 개최한 ‘나라사랑 평화음악회’는 한인들은 감격과 자 부심을, 미국인들은 감사와 사랑을 느끼기에 충분한 시 간이었다. 이날 뉴욕 카네기홀을 찾은 재미교포와 한미양국 관객들 은 2,800여 명. 모두 극동방송 11개 지사 500여 명의 어린 이들의 공연에 환호하고 눈물 지으며 음악회를 즐겼다. 이번 음악회는 극동방송 창사 60주년을 맞아 세계 공연 의 중심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개최됐다. 특별히 극동 방송 창사 60주년을 축하하고, 한국전쟁과 같은 비극이 없기를 소망하며 6.25 한국전쟁 하루 전날인 6월 24일 (금)에 개최하게 됐다.

10


음악회의 시작은 앤 그래함 럿츠(Anne Graham Lotz,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딸이자 AnGel Ministries 대표)의 개회기도로 알렸다. 이후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의 영 상축사와 오준 UN대사의 환영사로 성대하게 시작됐다. 박 대통령은 축사에서 “극동방송의 창사 60주년과 나 라사랑평화음악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고 말하며 “6.25를 맞아 펼쳐지는 이번음악회를 통해 한국전쟁과 같은 비극은 앞으로 일어나서는 안 된다. 평화의 메시지 를 전달하는 극동방송이 큰일을 하고 계신 것”이라고 ‘나 라사랑 평화음악회’에 의미를 부여했다. 음악회는 아이들의 정적인 합창에서 벗어나 음악, 무용, 댄스가 어우러진 각종 퍼포먼스, 노래와 함께 영상으로

11


특히, 참전용사들에게는 그들의 희생에 대한 감사의 표 시로 감사메달과 기념시계가 함께 전달됐다. 극동방송에서 마련한 선물을 전달 받은 참전용사 대표는 “한국이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주어 너무 고맙다. 우리는 한국을 여전히 사랑한다. 한국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감 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번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친 후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 환 목사는 “이번에 열린 음악회는 단순한 음악회의 의미 를 넘어 창사 6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과 미국의 우호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한국인들 가슴에는 자부심을, 미국인들 가슴에는 감사와 사랑이 남는 시간이 되었으 리라 확신한다.” 고 말하며 “특히,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을 마다 않고 싸워준 미국과 참전용사들에게 Magnificent Concert

개회기도_앤 그래함 럿츠(Anne Graham Lotz)

다시 한 번 감사한다.”고 밝혔다. 극동방송 창사 6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에 펼쳐지 는 음악회를 통해 한미양국관계가 더욱 공고해지고, 남 북통일이 앞당겨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보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그 속에서 함께한 미국과의 우 정을 보여주는 스토리, 출연자와 관객이 함께 부르는 통 일 등 다양한 모습으로 참석한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고향의 봄과 같은 재미교포들에게 향수를 불러일 으키는 노래와 애국가와 미국 국가가 함께하는 무대, 가 스펠과 미국 팝의 메들리 등 기존 어느 어린이합창 공연 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공연의 백미는 마지막 피날레의 할렐루야였다. 2,800여 명의 관객들이 모두 기립하여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따라 불렀다. 뉴저지에서 왔다고 밝힌 한 미국 관객은 “할렐루야를 함 께 부를 때는 나도 모르게 온몸에 전율이 일었다. 한국아 이들의 실력에 감탄하고 놀랐다.” 면서 “이렇게 좋은 공 연에 초청해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이날 6.25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가족 140여 명, 각 국 UN대사 100여 명, 미 상원 찰스랭글(Charles Rangel) 의원 등이 참석하여 ‘세계평화‘의 의미에 맞는 자리가 완 성되었다. 12

축도_김남수 목사(프라미스교회)


한국전쟁 참전용사 감사메달 전달

Some 2,800 Korean-Americans, Koreans, and

The concert surprised the

Americans came to Carnegie Hall in New York

audience with various

City to enjoy the concert of the 500 children’s

performances of music

choir members from the 11 FEBC-Korea’s

and dance, as well as an engaging video with

stations across South Korea. This concert was

the choir illustrating the history of Korea and

held to commemorate FEBC-Korea’s 60th

the friendship between Korea and America.

anniversary. Adding more meaning to the event

The song titled “Reunion” was sung altogether

was that the chosen day, June 24th, was one day

by performers and audience members in one

prior to the annual memorial date of the outbreak

beautiful union. Yet, the climax of this concert

of the Korean War and the messages we hoped

was the finale “Hallelujah” song that all 2,800

to share was peace and our prayer that such

people in the audience sang to wish peace

tragedy is never repeated. The concert began

upon the world, as they stood together with the

with an opening prayer by Anne Graham Lotz,

performers on stage.

Billy Graham’s daughter and President of AnGel

Among the audience members were 140 Korean

Ministries.

War Veterans and their wives, some 100 UN

Geun-Hye Park, the President of South Korea

ambassadors and a Congressman of the United

graciously sent a congratulatory message through

States, Charles Rangel. Truly, the greater hope for

video and Joon Oh, Ambassador of the United

“world peace” was felt and increased in the Hall

Nations gave welcome remarks.

that evening. 13


(

focus

)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나라사랑 평화음악회 FEBC-Korea Children’s Choir Patriotic & Peace Concert

축사

박근혜 대통령 Congratulatory Remarks by President Park Geun-hye

극동방송 창사 60주년과 나라사랑 평화음악회 개최를

Congratulations on the 60th anniversary of the

축하합니다.

founding of the Far East Broadcasting Company

오늘 음악회는 66년 전 한국전쟁의 참상을 되새기며,

and on this Patriotic & Peace Concert!

다시는 이 땅에 그러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기를 염원하

The Concert today is an occasion for us to

는 자리입니다.

ruminate on the tragic Korean War 66 years ago

소중한 자리에 함께해주신 재미동포 여러분과 각국 내

and to voice our aspirations that such a tragedy

빈 여러분, 그리고 한국전 참전용사 여러분께 감사 드리

will never take place again.

며, 여러분의 간절한 기도가 응답을 받아 한반도는 물론

Korean Americans and distinguished guests

지구촌의 진정한 평화가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from many parts of the world joining us at this

또한, 오늘 공연을 펼칠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노

significant event, I am grateful to the Korean War

래가 한미 양국 국민들의 마음에 큰 울림을 주기를 기

veterans, and I sincerely hope that your ardent

대합니다.

prayers will be answered so that genuine peace

분단의 세월이 66년을 넘어가고 있지만 여전히 북한은

will penetrate not only the Korean Peninsula but

핵과 미사일로 우리 민족과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

also the entire global community.

고, 북한 동포들의 인권을 탄압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

I also hope that beautiful songs by the FEBC-

부는 한미동맹의 굳건한 토대 위에 국제사회와 협력하

Korea Children’s Choir will strike a chord with

여 북한의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내고 한반도 통일시대

both Koreans and Americans.

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May the blessing of God be upon you and your

인류의 공영과 평화에 기여하고, 선도하는 희망찬 통일

families!

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고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14


환영사

오준 대사 Welcome Remarks by Ambassador Oh Joon

친애하는 신사 숙녀 여러분!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공연은 “우리 본성 안의

이번 공연을 준비해 주신 극동방송 모든 분들께 깊은 감

선한 것”들을 깨우쳐 줄 것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에게

사를 드립니다.

명확한 목적의식을 심어 진정한 평화를 도모하는 데에

UN은 처절했던 국제적인 혼란을 겪은 후 ‘전쟁으로부

큰 영감을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터 다음세대를 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그 후, 괄목할 만한 성과들을 달성했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들

I am pleased to welcome you all to this very

이 많이 남았습니다. 아직도 세계 곳곳에는 평화롭고 안

special event. First of all I would like to thank

전하게 사는 것이 머나먼 꿈처럼 여겨지는 곳이 많습니

the Far East Broadcasting Company-Korea for

다. 대량학살, 테러, 극단주의자들의 폭력 등이 우리 주

presenting this concert.

위에 아직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The constitution of UNESCO says “Wars begin

하지만 평화는 단순히 전쟁이 없어진다고 이루어지는

in the minds of men. It is in the minds of men

것이 아닙니다. ‘사회발전이 없는 평화’, ‘인권이 없는 평

that defences of peace must be constructed.” It

화’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번영과 인간의 존엄

is all the more important to start that from the

성 모두를 만족할 때 진정한 평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minds of children.

그렇기에, UN의 세 가지 핵심가치, 즉 평화, 발전, 인권

In this spirit I am delighted to welcome the

은 서로 밀접하게 포괄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FEBC-Korea Children’s Choir to deliver their

유네스코 헌장에 따르면 “전쟁은 인간의 사고에서 시

message of peace through the universal language

작되는데, 그 사고는 반드시 누려야 할 평화를 수호하

of music. This concert is an appeal to “the better

고자 하는 것이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더 중요한

angels of our nature,” and I hope it will inspire

것은, 이 모든 것이 아이들의 사고에서 시작된 다는 것

us all to pursue the goal of peace with a clarity of

입니다.

purpose and renewed vigor.

그런 관점에서, 다양한 음악의 언어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 줄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을 함께할 수 15


(

focus

)

벨헤이븐 대학교에서 진행된 ‘2016 극동방송 직원수련회’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결단하는 시간 ‘FEBC-Korea Staff Retreat 2016’ at Belhaven University, Jackson, MS, USA A Moment of Giving Thanks for God’s Guidance and Vision

16


전쟁의 폐허와도 같았던 한국 땅에서 북방선교의 거룩

특별히 오후 3시에 진행된 Billy Kim International

한 꿈을 품은 미국 선교사님들에 의해 극동방송 사역이

Center 헌당식에 참석한 필 브라이언트(Phil Bryant)

시작된 지 올해로 60년.

미시시피 주지사는 축사를 통해 “김장환 목사님을 통

이 뜻 깊은 시기에 창사 60주년을 기념하는 직원수

해 섬기는 리더십을 배웠으며, 국제 센터에서 다음세

련회가 미국 잭슨시 중심에 위치한 벨헤이븐 대학교

대들이 믿음과 문화를 나누는 자리가 될 줄 믿는다.”

(Belhaven University)에서 있었다.

고 했다.

이번 수련회를 위해 직원들은 릴레이기도를 실시했고,

또한, Dan Jones 전 미시시피대학교 총장, John M.

작년부터 월급의 일부를 적립하여 자비량으로 진행됐다.

Gregory 그레고리 제약 회장, Robbie Hughes 여사 등

6월 25일(토) 저녁6시 기념 만찬에서 김장환 목사는

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직원들을 미국 땅까지 보내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들

이 밖에도 그룹별 모임과 기도회 등을 진행했으며, 이

에게 더 큰 환상을 바라보게 하려는 섭리인 줄 믿으며,

번 60주년 기념 직원수련회를 통해 통일 대한민국의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거룩한 꿈을 꾸고, 더욱 강력하게 복음을 전파하기로

또한, 벨헤이븐대학교 로저패롯 총장(Dr. Roger Par-

결단하는 시간이 됐다.

rot, President of Belhaven University)은 극동방송 직원들에게 도전이 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하나님께

In commemoration of the 60th anniversary of

서 극동방송에서 일하게 하신 분명한 목적을 고취하고,

FEBC-Korea, a staff retreat was held at Belhaven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한 핵심가치들을 설명하며 극동

University in Jackson, MS, United States. At the

방송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래를 향한

60th anniversary of FEBC-Korea banquet held

용기”, “직무에 대한 자신감”, “책임감 속의 기쁨”, “어

on June 25th, Dr. Billy Kim shared that “I believe

려움 가운데 승리” 등 4가지의 핵심 키워드를 통해 극

that it is God’s providence to send us all the way

동방송 직원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되새

to the United States, so that we could see a bigger

기는 기회가 됐다.

vision and I am thankful for His guidance.”

26일(주일)에는 김장환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이 진행됐

Furthermore, Dr. Roger Parrott, President of

고, 이후에는 미국 현지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드렸다.

Belhaven University, gave a speech with the following four challenges: “Find courage for your future by looking back”, “Find strength for your job by focusing on your calling”, “Find joy in your responsibility by depending on others”, and “Find victory in your struggles by trusting God“ which reminded the FEBC-Korea staff of the mindful attitude that they should always hold as they serve God’s kingdom in their area of influence. The dedication service of the Billy Kim International Center was held the following day on June 26th. In his congratulatory address, Phil Bryant, the Governor of Mississippi, stated that “I learned leadership through Dr. Billy Kim, and I believe that the Billy Kim International Center will be the place where the next generation can share their faith and culture”. 17


(

focus

)

새로운 도약의 시작 The Beginning of New Advancement

벨헤이븐대학교 로저패롯 총장 특강 중 일부 An Excerpt from the Lecture by Dr. Roger Parrott, President of Belhaven University

18


Belhaven 대학교에서 열리는 극동방송 직원수련회에

두 번째 도전은 ‘여러분의 소명에 초점을 맞추고 업무를

서 말씀을 전하게 되어서 참 기쁩니다. 여러분께서 이

위해 힘을 비축하십시오.’입니다.

곳 Mississippi에 오신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여러

Wagon Train은 큰 힘을 비축하고 출발을 했습니다.

분께서 직원수련회를 갖는 여기서 불과 몇 mile만 가

이 Wagon Train은 어디를 향해야 할 지 목적지를 알

면, 미국 발전의 역사가 시작된 중요한 장소인 Mis-

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안 있어 날씨는 더워졌고

sissippi 강이 있습니다. Mississippi강으로부터 미

그들은 지치고 말았습니다. 그들 사이에서 마찰이 일어

국 서부가 확장이 되었고, 서부 개척 단계에서 Wagon

나고, 출발할 때 가졌던 소명의식을 잃어버렸습니다. 우

Train (미 서부 개척시대의 마차 행렬)을 통해서 이 나

리가 강함을 유지하는 방법은 우리의 소명의식을 간직

라는 발전을 하여 저 서쪽 California와 Oregon까지

하는 것입니다. 극동방송 임직원 여러분, 절대로 여러분

확장이 되었던 것입니다. Mississippi강이 없었다면,

의 첫 사랑을 잊지 마십시오. 여러분, 첫 출근 하던 날 그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설렘과 기쁨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하나님께서 여러분

여러분께서 지금 수련회를 위해서 Mississippi강이

이 하는 일에 축복하시도록 그 소명의 생동감을 유지 시

위치한 이곳 Belhaven대학교에 와 있다는 사실이 여

키십시오. 우리 소명의 첫 사랑에 집중할 때, 우리는 신

러분의 새로운 도약의 시작임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실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을 수가 있으며 앞으로 전진하

미국 서부 개척 사업은 어찌 보면 여러분의 직원수련회

는데 필요한 힘이 생깁니다.

와도 공통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새로운 60년의 시작을 앞두고 있고,

세 번째 도전은 “다른 사람들도 의지하여 책임 있게 일을

Mississippi를 출발했던 Wagon Train처럼, 새로운

하면서 기쁨을 찾으라.”라는 것입니다.

영토를 향해 나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우리 학교 캠

Wagon Train은 많은 사람들이 힘을 합하여 일을 해

퍼스에서 여러분의 미래를 설계함에 있어 저는 여러분

야만 했습니다. 우리가 기독교 기관에서 사역하면서, 하

께 4가지 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나님께서는 친히 여러분에게 목적을 갖고 책임을 맡기 셨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또한 여러분 직장 내 소

첫 번째, 과거를 뒤 돌아보면서 미래에 대한 용기를 갖

통과 여러분 개개인의 책임의식에 둘 다 초점을 맞추십

는 것입니다.

시오. 여러분의 업무는 함께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조

미국서부개척시대의 Wagon Train은 섣불리 시작할

직의 구성원으로서 조직 전체가 가는 방향을 다 알 수는

수 없는 엄청난 도전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은 산과 강

없습니다. 때로는 그것 때문에 힘들 때도 있습니다. 그

을 건너야만 했고, 사막을 횡단해야 했습니다. 이 사람

렇지만 우리는 서로를 신뢰하고 충성할 때, 하나님께서

들은 그야말로 엄청난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가고 있었

는 여러분의 하시는 일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여러분,

던 것입니다.

주위 사람들을 의지하여 우리가 맡은 책임을 다하면서

우리도 그런 많은 유사한 장애물을 경험하지만, 그들과

기쁨을 찾으십시오.

다른 점은 하나님께서 우리들로 하여금 그러한 장애물 들을 헤치고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마지막으로 제가 여러분들께 제안하고 싶은 것은 “힘든

있습니다. 앞만 보지 말고, 과거를 돌아보시면서 미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함으로써 승리를 찾으십시

에 대한 용기를 찾으십시오. 이것은 Belhaven대학교

오.”라는 것입니다.

의 올해 성경구절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바로 시편 127

성경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가 ‘다윗과 골리앗’

편 말씀입니다.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의 핵심은 하나님께서 다윗 의 편에 서계셨기 때문에 골리앗은 이길 기회를 갖지

19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극동방송 편에 서 계

It is a treat to speak to your staff retreat at

십니다. 그러니까 도전과 어려움이 닥칠 때, 그리고 우

Belhaven University. It is important that you are

리 앞의 거인이 크게 보일 때에도 하나님께서 바로 여

here in Mississippi. The significance of the river

러분의 편에 서주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승리하실 것

which is just a few miles from here is that for the

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께도 영광이기 때문에

United States that was the starting point of most

그렇습니다.

of the significant journeys of advancement. It is

바로 이 Mississippi강에서 출발하십시오. 새로운 도

out of St. Louis on the Mississippi river where the

전의 길에 나서십시오. 극동방송의 앞날에 무엇이 있는

West was expanded. It was out of that western

지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편에 서서 여러분을 인도하

expansion in Wagon Trains that this country

실 것입니다.

advanced and became established in such a vast

감사합니다!

territory out to California and Oregon. It never would have happened without the Mississippi river. The fact that you are here for your staff retreat at the site of this river, you understand it is the place of new beginnings of new advancement. The way Wagon Trains advanced into new territory is somewhat like your staff retreat. As you are beginning a new 60 years, but like the Wagon Trains from the Mississippi, you are advancing into new territory. As you are planning that future together in this time on our campus, I want to share with you four challenges. 1. Find COURAGE for your future by looking back. challenge

2. Find STRENGTH for your job by focusing on your calling. 3. Find JOY in your responsibility by depending on others. 4. Find VICTORY in your struggles by trusting God. Set out from this Mississippi river on a new adventure of what is ahead for FEBC and God will be on your side to take you into new places you have never been before. 감사합니다!

20


celebration

빌리킴 인터내셔널 센터

헌당을 축하하며 Dedication of Billy Kim International Center

John Gregory Chairman and CEO of Gregory Pharmaceutical Holdings, Inc.

제가 김장환 목사님을 알게 된지는 15년 정도 된 것 같

meeting, he was the President of the World

습니다. 제가 처음 목사님을 만났을 때는, 세계 침례교

Baptist Organization and after talking to him and

연맹의 회장을 역임하고 있었는데, 그 때 목사님과 대

understanding his vision to accomplish some

화를 나누면서 세계 복음화를 향한 목사님의 비전을 충

benevolent projects around the world.

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As I think about the characteristic traits of Dr.

김장환 목사님을 생각해 볼 때, 저는 ‘세 가지 단어’가 떠

Billy Kim, three things come to mind - first the

오릅니다. 먼저, ‘감사’입니다. 저는 김장환 목사님을 통

character trait of gratitude. His whole life story

해 감사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목

is a story about his gratitude and he never stops

사님의 삶 자체가 감사이며, 늘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함

expressing his gratitude to anyone who will listen

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to him.

둘째로, 목사님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단어는 ‘영향력’ 입

The second character trait I would use to describe

니다. 김장환 목사님은 대한민국과 미국뿐만 아니라 전

about Dr. Billy Kim is the word, influence. Dr.

세계에 걸쳐 사회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

Billy Kim has influence at all levels of society in

을 끼치고 있습니다.

South Korea, in America and around the world.

마지막으로, 목사님은 ‘복음을 향한 열정’을 가지고 있습

And the third and final character trait that I

니다. 목사님은 대상을 가리지 않고 모든 이들에게 복음

think of when I contemplate Dr. Kim’s influence

을 전하는 사람입니다. 대상자가 부유하든지 가난하든

around the world is that he preaches the gospel to

지, 도시에 살던지 시골에 살던지, 진보적이든지 보수적

friend and foe alike; Dr. Billy Kim has an amazing

이든지, 그 어떤 상황에서라도 김장환 목사님은 전도대

ability to be a friend to all and to influence all and

상자들과 친구가 되고, 복음을 전하는 분입니다.

to want to be heard by all.

그렇기���, 오직 복음전파의 한 길만을 걸어오며 크리스

I think it is appropriate and right that this

천의 본이 되는 삶을 살아온 김장환 목사 기념 국제센터

International Center be named after a man, who

헌당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in my opinion, has the track record, character, and Christian witness that will provide such a

I would guess that I have been friends with Dr.

solid foundation for this International Center.

Billy Kim for over 15 years. At the time of our 21


(

focus

)

또, 한 번의 감동! 어거스타 벨오디토리움! Wonderful Again at Bell Auditorium, Augusta, GA!

22


6월 28일(화) 19시, 창사 60주년 카네기 홀 콘서트에 이

이번 콘서트는 사물놀이, 부채춤, 미국 전통 민요와 동

어 어린이합창단 연합콘서트가 조지아 주 어거스타에

요, 가스펠송 등을 현대적이고 감각적으로 재해석해 최

서 열렸다. 미국 세이지 벨리 골프 클럽 Weldon Wyatt

고의 무대로 선보였다.

회장의 초대로 서울, 울산, 광주, 제주 4개 지사 어린이

지사별 3~4곡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무대, 곳곳에 배치

합창단 160여 명이 연합해 3,000석 규모, 미국 남부의

한 화려하고 웅장한 연합무대는 미국 남부 크리스천들

유서 깊은 공연장 벨 오디토리움 무대에 섰다.

과 현지 교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피날레로 향

Hillview Baptist Church의 Landon Williams목사의

하는 길목에서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감동 레퍼토

개회기도와 유명환 전 외교부장관의 축사로 막을 올린

리, ‘예수 사랑하심은’ 무대를 통해 관객들은 자신들에게

Bell Auditorium,

Augusta Concert

23


랜든 윌리암스 목사(Landon Williams, Hillview Baptist Church)

직접 찾아 내려온 어린이 합창단원들의 따뜻한 포옹을

Weldon Wyatt, President of the Sage Valley Golf

받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체험할 수 있었다.

Club, 160 members of FEBC-Korea Children’s

모두의 마음을 사랑으로 하나 되게 만든 순서에 이어

Choir representing Seoul, Ulsan, Gwangju and

김장환 목사가 무대에 올라 영어 설교로 관객들의 시선

Jeju station performed in front of 3,000 audience

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국전쟁 시절 참전했던 칼 파

at the historic Bell Auditorium. After the concert,

워스 상사와의 인연으로 오늘날 자신은 물론 극동방송

Dr. Billy Kim gave his testimony on how he had

의 복음 전파 사역이 가능했다고 소개하며, 모든 것이

become a world evangelist with the help of the late

하나님의 은혜요 한 사람의 헌신이 심겨 맺힌 아름다

U.S. Army Sergeant Carl Powers. He said “It was

운 열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또 미국이 보여준 헌신

all possible because of the precious dedication of

과 용기를 통해 대한민국이 자유를 얻었다며 감사의 인

one man and by God’s grace.”

사도 잊지 않았다. 공연을 마친 후, 미국인 관객들은 자리에 남아 단원 은 물론 극동방송 스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그들이 전한 진심어린 감사 인사는 이날 공연의 감동 이 관객들의 마음속에 얼마나 깊이 새겨졌는지를 느 끼게 했다.

On June 28, FEBC-Korea Children’s Choir Concert in celebration of the 60th anniversary of FEBCKorea was held at the Bell Auditorium located in Augusta, Georgia. At the invitation of Mr. 24


어린이합창단 공연 소감

정말 최고의 공연이었습니다! 카네기홀에서 이런 멋진 공연을 선사해 준 극동방

극동방송의 60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송 어린이합창단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제 아내를

극동방송을 통해 놀라운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뉴

비롯한 많은 유엔 대사들, 그리고 제가 초대한 손님들이 오

욕 카네기홀에서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놀라운 공연을

늘의 공연을 통해 많이 즐거워했습니다. 이 공연을 통해 예

볼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사랑과 축복이 가득한 공연이

수님만 높여지고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Ken Welborn 

- Cindy R. Lamir

UN 산하 Foreign Service Fellowship 대표 500명의 어린이합창단의 공연을 카네기홀에서 볼

Registered Corporate Coach™ 대표 500명의 어린이합창단이 카네기홀에서 선 보인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합창단의 노래가 끝날

이번 공연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또한, 공연장

때 마다 우리 부부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이번 공연

에 함께한 참전용사들에게도 뜻 깊은 공연이었을 것이라 생

은 저희들의 인생의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모

각합니다. 공연 중 한국 땅에서 사역한 기독교 선교사들의

든 영광 하나님께 드립니다!

모습이 스크린을 통해 보여질 때, 선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

- Paul & Esther Baxendale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 뜻 깊은 공연에 초대해

플로리다 CUMC소속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전 세계를 향해 복음을 들고 사역하시는 극동방송 모든 직원 여러분들의 삶과 가정에 하

콘서트 자체가 장엄하고 위대했습니다! 특히, 공연

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과 공연 사이 합창단 아이들의 신속한 움직임으로

- Tom and Leigh King

모든 순서가 흘러가는 모습에 감명받았습니다. 선곡도 너무

Kintronic Labs Inc. 사장

나 훌륭했습니다. 또한, 김장환 목사님과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었고, 대화를

어거스타에서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공연을 볼

나누며 목사님의 삶과 비전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합창단의 노래와 특히, 안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위해 베풀어 주신 모든 것들에 대해

무를 보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정말 최고의 공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잊지 못할 기억이 될

연이었습니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William A. Bloodworth, Jr., Ph. D.

- Larry Kinard

어거스타주립대학 명예총장

참전용사협회 총회장

Magnificent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 공연에 초대해 주셔서 너

Concert

무 감사합니다. 정말 놀라운 공연이었습니다. 밥 존스 대학과 극동방송 사역에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 Bob M. Wood, Jr., Ph. D. 밥존스대학 교수

25


(

focus

)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청취자 수기공모 ‘지나온 은혜, 아름다운 별이 되어’ Listener’s Prose Festival ‘Past Grace Becomes a Beautiful Star’ in celebration of FEBC-Korea’s 60th Anniversary

먼 저 감 사 하 며

기 다

기 리 대 겠 하 습 며 니 다.

26


극동방송은 지난 60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청취자들

같다. ‘아, 하나님께서 이런 방법으로도 내게 말씀해 주

의 사랑에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방송사역을 계

시는구나’ 생각하며 하나님의 그 섬세한 손길과 사랑에

속해왔다. 60주년을 맞이하여 많은 행사를 통해 방송가

정말 감사했다.

족들을 만나고 있으나, 극동방송 청취자들이 어떤 은혜

그리고 순종하기로 결단하고 입양 절차를 진행했다.…

를 받았는지 그 간증과 마음속 깊은 곳의 이야기를 나

-한혜정 성도-

누고 싶었다. 창사 60주년을 맞은 2016년 3월 한 달 동안 청취자수기

극동방송의 복음사역이 불신자와 신앙이 약한 자, 교회

공모전을 통해 청취자들이 극동방송을 들으며 경험한

를 떠났던 성도들의 영혼을 붙잡으며 구원하는 사역을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이야기를 모집했다. 그리고

쉬지 않고 감당해왔음을 다시 확인받을 수 있는 시간이

전국에서 수백 통의 사연이 접수됐고, 정말 다양한 감사

었다. 삶의 시련 가운데서도 극동방송을 통해 만난 하

와 감동의 이야기가 쏟아져 들어왔다.

나님, 극동방송의 복음과 찬양을 통해 얻은 용기와 힘 이 청취자들의 삶을 변화시켰음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

…그 후 운영하는 공장이 큰 화재로 사업장이 완전히

드립니다.

전소가 되는 일이 발생했을 때 그냥 앞이 깜깜하고 하나

수기공모를 마감하며, 수백 편 모두 소중하고 감사한 사

님을 원망하는 못난 기도가 제 입술을 더럽히고 있을 때

연들이지만 극히 일부만을 소개하는 데 큰 아쉬움을 느

또다시 극동방송을 통하여 흘러나오는 목사님의 설교

낍니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주신 청취자들과 무엇보

에 ‘고난이 유익이라 지금 힘드냐고 그러면 힘든 현실을

다 60년 동안 극동방송의 든든한 동역자가 되어 한 결

바라보지 말고 고난 뒤에 찾아올 유익을 먼저 생각하라’

같이 좁은 길을 함께 걸어가는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

는 그 말씀이 주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음성으로 들렸습

를 전합니다.

니다. 차를 갓 길에 세워두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 -최성기 성도-

Although we meet many listeners through our various 60th anniversary events, we would like to

…그 즈음 나는 둘째 입양을 두고 고민하고 기도하던 중

especially highlight the testimonies and personal

이었다. 하나님께서 둘째 입양에 대한 마음을 주셨고 주

stories of those who experienced God’s grace

변 사람들을 통해서 여러 통로로 사인을 받긴 했지만 상

during these events.

황이 좋지 않아 계속 망설이고 있던 터였다.

During the month of March, we received

두 번째 유산으로 몸이 잘 회복되지 않아 힘들었고, 설

numerous testimonies, among hundreds of

상가상으로 큰 교통사고를 당해 그 후유증이 만만치 않

stories that came from all over the country, about

아서 5개월 넘게 병원 치료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those who experienced God’s grace through

발목의 인대가 늘어나고 족저근막염까지 겹쳐 단 5분

the ministry of FEBC-Korea. It was a great

도 걷기가 힘든 상황이었다. 나 혼자 몸도 지탱하기 힘

opportunity for FEBC-Korea as we continue to

든데 아기를 안고 업고 하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

faithfully serve the mission to reach unbelievers,

이었다.

encourage those who have fallen away from

그런 핑계로 차일피일 미루며 더 확실한 사인을 달라고

God and believers who need additional support

그러면 순종하겠다고 기도하던 중에 방송에서 ‘입양’이

in their walk with God. We are thankful

란 단어를 듣게 된 것이다.

to God that our listeners were able to

평소에 잘 접하기 힘든 주제인 입양이 그 시간 내가 주

renew their faith and stand reassured

파수를 돌리자마자 내 귀에 들리게 된 건 의심의 여지가

through the ministry of FEBC-Korea.

없는 나에게 주시는 특별한 하나님의 음성이었다. 방송을 들으며 운전하는 내내 눈에서 눈물이 그치지 않았고 지인의 집 앞에 도착해서도 한참을 울었던 것

※ 시상식 및 수기공모 간증집 책자 <지나온 은혜 아름 다운 별이 되어> 배부는 7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27


(

focus

)

천년고도 경주에서 2016 극동방송 전국 운영위원회 수련회 열려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Retreat 2016

28


극동방송 창사60주년을 기념하여 전국 12개 지사 운영위원들이 지난 6월 3일(금)과 4일(토) 양일간 경주현대호텔에서 60년간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앞으로의 60년을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29


이번 전국 운영위원수련회는 역대 최대인원인 800여 명

지금까지 극동방송의 역사와 함께 하고 있으며, 열악한

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룬 가운데, 김상정 목사(경주

환경에서 오직 복음만을 전하는 순수복음 방송 극동방

남부교회)가 인도한 개회예배, 베이스 함석헌과 포항극

송이 지금의 비약적 발전을 하기까지 항상 그 발전과 변

동방송어린이합창단이 함께 한 미니콘서트, 국가과학

화의 중심에 있었고 또 매년 전국수련회로 모여 방송선

기술자문회의 신성철 부의장의 특강, 박성규 목사(부산

교에 대한 헌신을 새롭게 다짐하고 있다.

부전교회)가 인도한 부흥회, 주기철 목사님의 신앙과 삶 을 담은 영화<일사각오>상영, 신영균 목사(경주제삼교

FEBC-Korea’s Steering Committee Retreat 2016

회)가 인도한 폐회예배로 진행되었다. 특별히 4일(토)

was held in the city of Gyeongju on June 3 and

새벽 5시30분에는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의 인

4. Some 800 Steering Committee members from

도아래 성찬식을 가졌다.

12 local stations of FEBC-Korea participated in

전국 각 지역에서 믿음의 리더로 가정과 교회 사업장을

the Retreat and gave thanks to God who has been

이끌어가는 운영위원들은 신성철 부의장의 특강:<과학

leading FEBC-Korea for the past 60 years. The

기술로 열어가는 대한민국 미래>을 통해 미래를 어떻게

retreat began with an opening worship service

준비하고 대비해야 할지, 그리고 부흥회 <하나님을 목

led by Rev. Sang-jung Kim. There were many

자로 모신 인생>를 통해 목자 되신 하나님을 더욱 의지

entertaining programs including a mini concert

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믿음으로 굳게 서서 하

by FEBC-Pohang Children’s Choir and

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갈 것을 다짐했다. 특

Bass Seok-heon Hahm, a special lecture,

별히 창원에서 참석한 강영모 국장(전 창원시

and a movie screening as well. Led by

청)은 이제 처음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는데 이 번 수련회 참석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Dr. Billy Kim, Communion was held in the early morning on June 4.

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다며, 짜임새 있고

One of the participants from Changwon

알찬 수련회에 참석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City shared that : “I am a new believer,

기뻐했다.

and I was able to meet God personally

극동방송 운영위원회는 1980년 방송사후원

through this retreat. I’m really glad

을 위해 처음 모임을 갖기 시작한 이래

30

that I am here at the retreat”


예레미야 29: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 하는 생각이라

f e b

expert

c

32

기업인 인터뷰 ‘토크리시(Talklish)’ 전도의 도구가 되겠습니다!

34

FEBC PEOPLE 믿음의 기업 ‘문천당’ 방서호 장로

36

크리스천 연예인 인터뷰 방송인 이홍렬 집사

21


(

expert

)

기업인 인터뷰

‘토크리시(Talklish)’ 전도의 도구가 되겠습니다! “Talklish” The Next Avenue for Evangelism!

지난 6월 4일(토) 극동방송에서 주최한 ‘풍성한 여름성경학교 만들기’ 강습회에 참석한 교사들은 ‘ Talklish’에서 준비한 뜻밖의 선물(1년 무료 이용권)을 받게 됐다. 이 프로젝트를 기획한 ‘시스트란 인터내셔널’의 지창진 회장을 만났다.

32


토크리시(Talklish)는?

일단 교회로 오면 하나님에 대해 얘기 할 수 있기에 교

뉴욕에서 1년간 어학연수를 하는 상황을 240개의 에피

회에서 전도의 도구로 영어교육이 쓰이면 좋겠습니다.

소드로 제작하여 어드벤처 게임형식으로 구성한 영어

또한, 선교사님들께도 무료로 제공할 것입니다. ���교지

회화 학습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폭발

에 나가서도 영어를 무료로 가르쳐 준다고 하면 많은 사

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물론 삼성전자 직원용 영어

람들이 모일 것입니다. 토크리시가 이렇게 사람을 모으

회화 교재로 채택되어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충분히 검

는 도구로 사용되는 것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증된 온라인 영어회화 서비스입니다. 기도제목과 비전 새벽기도 중에... 20년 전부터 기획하고 개발된 토크리시를 어떻게 사용

1. 토크리시가 많은 분들에게 전도와 선교의 도구로 사용되길

하면 좋을지 기도하던 중에 ‘내가 너에게 돈버는 능력은

2. 세계에 나가있는 선교사님들이 모국어로 복음을

줬으니, 너도 나를 위해서 뭔가 해야 하지 않겠냐?’는 마

전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언어를 확장하여 개발

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토크리시가 선교의 가장 중요

되길

한 도구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교회학교 어린이들이 계속 줄고 있는데, 대부분 공부하 느라 시간이 없어서 교회에 못 온다고 합니다. 그 중 대 부분이 영어공부입니다.

3. 선교 사업을 할 때 올 수 있는 많은 유혹들에 현혹 되거나 넘어지지 않길 4. 저를 통해 많은 크리스천들이 받은 달란트를 주님께 드리는 동참이 있길

그래서 토크리시가 교회에 사람을 모으는 도구로 사용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토크리시 전단

Talklish is an English teaching program designed in

지를 전도지로 만들어서 각 교회에서 교회명과 연락처

the format of an adventure game with 240 episodes

를 적어서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나눠 줄 계획

that reenact what studying abroad in New York

입니다.

would be like. This program has been a proven success as the material has been adopted for use

사람을 모으는 전도의 도구

by renown companies like Samsung to teach their

요즘 길거리에서 전도지를 나눠주기도 힘들고, 받아도

employees English. At an early morning prayer

대부분 쓰레기통에 버려집니다. 하지만, 토크리시 전도

meeting, God helped me realize that Talklish could

지를 가지고 교회에 온 분들에게 무료로 영어공부를 할

become an important tool for ministering to people.

수 있다고 하면 받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처음에는 영어

The hope is that when newcomers and non-believers

공부를 위해서 교회로 올 것입니다.

come to church for the first time, they would receive

현재 판매되고 있는 1년 이용권(285,000원)을 교회에서

information about the free Talklish English program

필요한 만큼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니, 저희 회사 내부

and continue to come out to church regularly. This

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서 전

will help them to become regular church attendees

도의 목적으로 사용하고, 또한 경제적 상황 때문에 학

and provide another reason for them to continue

원에 가지 못하는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해서

coming to church altogether. Additionally, I hope

는 필요한 만큼 드리기로 했습니다.

that Talklish may be not only be used for the

토크리시가 12개월 코스이기 때문에 1년은 교회에 나

purpose of evangelism, but also for the purpose of

오게 되고 당장은 복음이 들어가기 어렵겠지만 천천히

supporting pastors.

하나님에 대해 설명을 하고,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 면 영어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다고 하면 그 중 일부는 결국 주일성수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또한 아 이들을 통해 부모님들도 자연스럽게 전도를 할 수 있 게 될 것입니다. 33


(

expert

)

FEBC PEOPLE

믿음의 기업 ‘문천당’ 방서호 장로 I am elder Seo-ho Bang of Mooncheondang, a Blessed Place Serving God and our Church

영동극동방송 증경위원장과 전속 어린이합창단 단장으로 섬기고 있는 방서호 장로의 사업장 문천당 (강원도 속초시 중앙로 157-3)을 방문하여 인터뷰를 진행했다.

안녕하세요. 장로님, 인터뷰를 위해 귀한 시간 내어주셔

생각되며 언제나 기도로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서 감사드립니다. 현재 극동방송에 많은 동역과 헌신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방송은 어떻게 알게 되

신앙생활은 언제부터 하셨나요?

셨나요?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아버지 대부터 물려받은 신앙의

사실 저는 극동방송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15년 전 우

유산을 잘 간직하고 있고 아버지께서 섬기시던 교회에

연한 계기로 영동극동방송 창립멤버로써 활동하게 되

서 현재 장로로 섬기고 있는 것을 참 감사하게 생각하

었고, 지금까지 영동극동방송과 함께 복음의 사역자로

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가족은 매일 밤 11시에 가족 예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차를 탈 때나 아침에 일어날 때

배를 드립니다. 자녀들은 현재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기

에는 항상 영동극동방송을 틀어놓고 찬양과 말씀을 듣

때문에 스마트폰을 통해 하루를 마감하며 같이 예배를

곤 합니다.

드리며 교제를 나누고 있습니다.

장로님께서 운영하시는 사업장이 속초에서 굉장히 유명

현재 영동극동방송 속초지회 증경위원장과 어린이합창

한 것 같습니다. 현재 운영 중인 ‘문천당’에 대해 간략한

단 단장으로 섬기고 계신데요. 운영위원회와 관련하여

소개 부탁드립니다.

소개와 간증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 속초에서 6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귀금속 전

제가 운영위원장으로 역임을 하면서 이전 지사장님과

문점인 문천당을 28년간 경영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직

같이 나라사랑축제 행사에 동역했던 것이 큰 보람이

장인이었던 저는 아버지께서 하시던 가업을 이어받았

었습니다. 저는 운영위원회가 활성화되어 영동극동방

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현재는 속초에서 모르는 사람이

송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는 운영위원회를 만들기 위해

없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가게를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큰 은혜 때문이라고 34


영동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단장으로서 합창단에 대해

Elder Seo-ho Bang is the President of the

말씀해주세요,

Christian company “Mooncheondang.” Bang

운영위원으로 활동할 때 어린이합창단 창단이 되었고,

started serving as a founding member of FEBC-

막내딸은 합창단 창립 단원으로 활동하여 현재는 성악

Yeongdong about 15 years ago. He not only

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어린이합창단을 위해 기도하며

served as a Chairman of Sokcho branch of FEBC-

관심 있게 지켜보았는데, 어린이들의 해맑은 미소와 아

Yeongdong, but also served as the Director of the

름다운 목소리로 찬양하는 모습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

FEBC-Korea Children’s Choir. He said : "For 28

하게 되었고 단장으로 섬기기로 결심하였습니다. 현재

years, I have been running a jewelry business that

는 어린이 합창단이 더욱 활성화가 되어 영동지역에 주

my father started 64 years ago. Please pray that I

님의 복음을 전하고 찬양을 통해 많은 사람과 은혜를 나

would be a good steward, using the talent that my

눴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Heavenly Father entrusted me with."

현재 운영하고 계신 사업장과 지금 맡고 있는 사역에 대 한 비전과 기도제목을 말씀해주시면 함께 기도하겠 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이루어나가는 일에 이곳이 쓰임 받 기를 원합니다. 아버지께서 주신 이 5달란트를 게으른 종이 아닌 청지기의 사명으로 잘 감당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35


(

expert

)

하나님, 또 시키실 일 있으면 말씀하세요. 바쁘시면 카톡 주세요. “God, please tell me or text me. I’m ready for Your work.”

크리스천 연예인 인터뷰 방송인 이홍렬 집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그맨으로 벌써 데뷔 37년 차인 이홍렬 집사. 극동방송 카페에서 만나기로 한 날 아침에도 기업 강연을 하고 왔다며 여전히 바쁘고 신나게 살고 있었다.

36


요즘 근황이 어떠세요?

일주일동안 풀린 나사를 교회에 가서 하

TV할 때는 다른 것을 할 수 없었는데, 요즘은 방송, 연

나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고 조이고 나

극, 악극, 강의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는 것처럼 ‘즐겁게 살아야 한다’고 맹세하며

작년에 이어서 이번 9월에도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에

조이는 거죠.

서 변사역을 맡았습니다. 제가 37년을 즐거움만 주면서 살아왔는데, 여기서 즐거

주님은 어떻게 만나게 되셨나요?

움을 못 찾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런 분들에게 ‘어떻

초등학교 때는 먹을 것과 공책 받으러 교회에 가다가 정

게 하면 즐겁게 살 수 있을까?’, ‘정말 성공적인 삶이 무

말 중요한 청소년시기에는 교회를 멀리했습니다.

엇인가?’에 대해 얘기를 하면 많이들 공감 해주세요.

군대를 갔는데 어머니가 말기 암이라는 전화를 받았어

그리고 저 또한 제가 하는 강의처럼 즐겁게 살기위해 노

요. 너무 괴롭고 힘들었어요. 의학에서는 손을 뗀 상

력해요. 즐겁게 살자고 마음은 먹지만 금방 잊어버리기

태였고 주변에서 안수기도를 한번 받아보라는 권유를

때문에 아침에 출근할 때 아내에게 “즐겁게 살아야 해”

했죠.

라고 얘기하고, 하루에 5번 맹세를 해요.

어머니를 업고 용산 남부교회와 치유집회 현장을 왔다

교회 나가는 것은 나사 조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갔다 했어요. 어머니 때문에 교회를 다시 가게 됐는데 초등학교 때 다녔던 게 있어서 어른이 되어 다시 나가 도 어색하지 않았어요. 얼마 후에 어머니는 하늘나라로 가셨고, 저희 삼남매 말고는 아무도 없고 장례를 치를 형편이 안됐어요. 그때, 용산 남부교회에 나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단 지 교회에 다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장례를 다 도와주 고, 일산기독교공원묘지에 모실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그리고 딱 1년 뒤에 아버지까지 돌아가셨는데, 또 용산 남부교회에서 아버지 장례까지 도와주고 어머니 옆에 모실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두 번씩이나 너무 큰 은혜를 입고, 그때 내가 하나님을 안 믿으면 하나님에 대한 배반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성공보다더중요한것은 ‘성공적인삶’ 입니다.

‘성공적인삶’ 은 나누면 더 커지는 행복을 아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인도하심 한번은 하나님께 ‘도대체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이 뭐 냐?’고 기도를 한 적이 있어요. ‘선교사는 나가서 선교를 하고, 음악 하는 사람, 의료하 는 사람들 모두 할 일이 있는데, 개그맨은 뭘 해야 하나 요? 해외에 나가서 웃기는 일을 할까요?’라고 물어봤죠. 이런 제 기도를 들으셨는지 국토종단을 하게하셨고, 이 것을 통해 이것을 통해 모아진 후원금 3억으로 아프리 카에 자전거 2,600대를 전달하게 됐어요, 그리고, 아프 리카에 갈 이유도 없는 저를 2012년에 남수단에 보내 신 것을 보고 이게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인도하심이라 믿었어요.

37


제 책에도 썼지만, ‘이게 하나님의 계획하심이군요. 하 나님 또 시키실 일 있으면 말씀하세요. 바쁘시면 카톡 주세요.’라고 했는데 그 이후부터 에티오피아에 꽂히게 됐어요. 그러던 와중에 주례 의뢰가 계속 오는데, 거절을 많이 하다가 반짝이는 것이 있었어요. 주례를 하면 보통 양복 한 벌을 해주는데 그거 받으면 뭐합니까? 양복을 받지 말고, 에티오피아 어린이 한명을 후원하라고 했어요. 그 이후부터는 주례가 너무 기다려지고 재미있어요. 현재까지 21쌍을 주례하고, 21명의 에티오피아 어린이 를 돕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에티오피아를 가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히 생겼 고, 주님께서 보내셔서 결국 지난 3월에 다녀왔습니다. 그러면서 에티오피아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해보니, 한국 전쟁 시 유엔군의 일원으로 우리나라에 총 6,037명을 파병 했고, 이중 121명이 죽고, 536명 부상을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결혼 주례를 121명을 하자!’라는 목표가 생겼어요. 이후부터 주례가 재미가 있고, 평생 동안 이뤄나가면 되 고, 노력 만해도 하나님께서 예뻐하실 거라 생각해요. 현재 21쌍 했으니, 100쌍 남았는데 100쌍 합동결혼식 주 례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부상 당한 분들이 머리에 남아 ‘이홍렬 536명’을

In 1996, when I hosted a TV Program called

만들었어요. 만나는 사람마다 설명을 하고 후원을 받고

‘The Lee Hong-ryul Show’, many people asked

있어요. 말만하면 안되니 제가 먼저 아이 10명 후원을

what the secret to my success was. But since then,

시작했어요. 목표가 있으니깐 아주 신나더라고요.

although I’ve been living my life to the fullest, no one asks me that same question anymore. It was

37년 동안 한자리에서 성공하신 몇 안 되는 분 중에 한분

then that I realized that success passes by so fast.

이신데, 인생철학이 있나요?

I think that living a successful life is more

1996년에 ‘이홍렬 쇼’를 했을 때, 많은 기자들이 마치 회의

important than success itself. And I conclude

를 한 것처럼 ‘성공의 비결이 뭔가요?’라고 질문을 했죠.

that a successful life comes from sharing. Now,

그때보다 더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 이 나이에 와서는

I’m living a life that regularly puts sharing into

저한테 성공의 비결에 대해 물어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

practice.

더라고요. 그 때 ‘성공은 잠깐 지나가는 거구나’, ‘성공은 살아 있을 때 얘기 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죽은 다음에 다른 사람들이 저에 대해 성공적으로 살았다’라고 얘기 해야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공적인 삶’입니다. ‘성 공적인 삶’은 나누면 더 커지는 행복을 아는 삶이라고 결론을 내린 후 부터는 저부터 꼭! 실천하려고 합니다.

38


요한복음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 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f e b c

broadcast 40

창사 60주년 기념 연재 '복음 60년!' 송용필 목사

42

지사특집 - 울산극동방송 본질을 회복하자 ‘말씀회복 프로젝트’

44

교회음악, 그 안에 숨은 이야기 중세에 태어난 계명창법의 의미

46

이길재 선교사 칼럼 ‘학교 가는 길’ 세 번째 등굣길 : 이화학당

48

한눈에 보는 극동뉴스

50

피아니스트 조미나의 가스펠 재즈 콘서트 내 영혼의 바람이 불 때


(

창사 60주년 기념 연재 ‘복음 60년!’

복음 전파를 향한 열정으로 Passion for Spreading the Gospel

극동방송 전직 사우 송용필(John Song) 목사

broadcast

)

북한 선교에 대한 강력한 울림 1977년 매리먼트(Marymond) 침례교회 선교대회에서 김장환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내가 꿈에 그리던 북한 선교의 해법을 찾을 수 있었어요. 북한 선교를 하기 위해서는 북한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고 생각했던 나는 “극동방송 전파를 통해 선교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주님의 은혜와 믿음으로 구 원받을 수 있다.”는 김장환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그 날 밤에 바로 호텔로 김장환 목사님을 찾아가서 북한선교 를 위해 한국에 가고 싶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김장환 목사님 역시 선교대회에 오기 전에 저를 생각하며 기도를 하셨다고 했어요. 북방선교활동 1979년부터 중국정부는 대외개방 정책을 시작했죠. 그 전까지만 해도 중국, 소련, 북학의 청취자가 보낸 편지가 1년에 3~4통 밖에 안됐는데, 1979년도에 접어

40


들어서는 하루에 몇 십 통씩 늘어났어요.

극동방송 후배들에게,

그 해에 공산권에서 22,000여 통의 편지가 도착했고,

성경말씀을 보면 한 사람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간의 북방 선교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았음이 증

로마서 5장 12절을 보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

명됐어요.

상에 들어왔고, 로마서 5장 19절에 한 사람의 순종하심

방송을 듣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은 그들을 만나고 싶

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었습니다.

어 편지 몇 통을 가지고 중국에 직접 심방을 갔어요.

극동방송 직원 한 사람은 모세, 여호수아와 같이 주님이

심양에 있는 교회를 가게 됐는데, 저의 목소리만 듣고도

세우신 중요한 사역자입니다.

제가 송용필 목사라는 것을 알아채서 깜짝 놀랐죠. 중

후배여러분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역사하신다

국에서 극동방송을 듣는 것이 불법이지만 라디오가 있

는 것을 기억하며 서로 위하고 복음을 충성되게 전해

는 집에 모여서 몰래 저의 설교를 들으며 적어온 노트

야 합니다.

를 보여줬어요. 벅찬 마음을 안고 연길의 주소지도 찾아갔어요. 낡은 풍

In the past, I felt that the only way to spread

금을 고치고 있었는데, 극동방송에서 온 송용필인데 보

the Gospel to North Korea was to go directly

내준 편지를 보고 찾아왔다고 하니 깜짝 놀라며 “죽기

to North Korea. However, listening to Rev. Billy

전에 한번 만나고 싶었는데, 주님이 기도에 응답해 주셨

Kim’s message helped me to see that unbelievers

다”며 반가워 어쩔 줄 몰라 했죠. 한국 같으면 벌써 버릴

could come to know Christ through the radio

만큼 낡은 풍금을 고치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워 다음번

ministry of FEBC-Korea. Immediately, I went to

에 올 땐 피아노를 가져다 드리겠다고 약속했어요.

the hotel where Dr. Billy Kim was staying to tell

김장환 목사님의 도움으로 극동방송 운영위원 중 7명이

him that I wanted to go to South Korea to join

피아노를 지원해 주어 다음번 중국 방문 때 7대의 피아

him in spreading the Gospel to North Korea.

노를 각각 기증하신 분의 이름을 새겨 홍콩을 통해 중국

Before China opened its doors in 1979, letters

교회 일곱 군데에 전달했어요.

from FEBC-Korea’s listeners were few and far

사할린에 갔을 때, 사할린에서 몇 시간 떨어진 지역에

between. However, the number of letters has

출력이 강한 방송국을 싸게 판다는 정보를 듣게 됐고,

increased significantly since 1979. In 1979

그 방송국을 극동방송이 구입해 복음을 전한다면 러시

alone, about 22,000 letters flooded in from many

아는 물론이고 북한과 중국, 몽골, 일본 전 지역에서 방

communist countries, proving that our ministry

송을 선명하게 들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어요. 1991

to evangelize to the areas of China, Russia and

년 세계극동방송 책임자 회의에서 김장환 목사님의 발

North Korea was not in vain.

의로 FEBC-러시아를 세우기로 결의하고, 그 후 우여 곡절 끝에 1995년 6월 1일 러시아 극동방송 사옥이 완 공됐어요.

중국의 한 성도가정을 방문한 송용필 부사장

북방에서 온 편지

41


(

broadcast

)

지사 특집

울산극동방송 특집기사

본질을 회복하자 ‘말씀회복 프로젝트’ Restoring the Essence “Restoring Scripture Project”

불교문화의 터전을 닦은 신라, 그 중심지 경주와 밀접한 울산은 예로부터 불교의 영향이 큰 도시이다. 그리고 수많은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남긴 한국 교회사에 울산의 역사는 가냘프게 기록이 될 만큼 복음적으로 황폐한 땅이기도 하다. 9% 남짓 복음화율을 가진 도시로서 이 땅을 위해 기도하고 선교해야 하는 사명이 크다. 그래서 울산극동방송은 구원의 본질을 중요시하고 그 뜻을 이어가고자 ‘말씀회복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42


그리고 ‘오직 복음, 오직 예수’의 본질을 찾기 위한 ‘말씀회 복 프로젝트’를 통해 울산극동방송은 울산이 말씀 위에 굳 건히 서고 한국 교회사에 큰 역사를 남기는 기적과 은혜 가 넘치기를 소망한다. 주님께서 극동방송을 통해 함께 하여주신 그 은혜가 얼 마나 큰지요? 우리가 세상에서 많은 것을 쌓고 소유한 다 할지라도 주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님을 고백하며 오늘 아침도 말씀 묵상과 암송 가운데 다시 한 번 복음 앞에 엎드리기를 원합니다!! 샬롬~ 말씀과 기도를 나눌 수 있는 귀한 극동식구들이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오늘 암송말씀도 기쁘게 기다립니다. 성경말씀암송용 노트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노트 가 꽉 차도 성경말씀암송이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아침입니다’ 말씀암송 참여사연 중 -

FEBC-Ulsan is running a ‘Restoring Scripture Project’ campaign to bring light to the essence of salvation and to promote the meaning of salvation. ‘말씀회복 프로젝트’의 중심은 성경말씀이다.

FEBC-Ulsan is broadcasting audio clips of

울산극동방송에서는 하루 5차례 매 시간 정각을 알리는

children reciting Scripture five times a day, every

시보 후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들이 성경 암송하는 방송

hour on the hour. Although sometimes the

이 나온다. 가끔은 틀리기도 하고, 발음이 안 되기도 하지

children make mistakes and have a hard time

만 아이들의 말씀 암송을 듣는 청취자들은 미소를 지으며

pronouncing the words, listeners love these little

말씀 암송을 사모하기 시작했다.

scripture recitation segments.

동시에 성경낭독 음원을 휴대폰으로 들을 수 있도록 일주

FEBC-Ulsan is also doing a “Read the Bible

일 단위로 제공하는 ‘100일 성경 통독’프로그램을 실시했

through in 100 Days Project” by providing

으며, 제공되는 음원을 들으며 100일 만에 성경을 통독하

Scripture reading audio so that listeners may

게 되는 은혜에 많은 청취자들이 동참하며 ‘말씀회복 프로

hear it via their cell phone. This project laid a

젝트’의 기초를 세워나갔다.

foundation of restoring the Scripture in our

방송과 더불어 성경말씀을 이해하고 깊이와 폭을 넓히는

lives.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이스라엘 성경 문화유물 특별전시

FEBC-Ulsan hosted a “Special Exhibition of

회’를 울산박물관에서 40여 일 동안 개최했다. 성경 속 물

Israeli Bible Cultural Relics” at Ulsan Museum

건과 동식물 등을 직접 보고, 해설사의 깊이 있는 설명을

for 40 days to provide a deeper understanding

통해 성경말씀을 더욱 이해하고 집중 할 수 있도록 했다.

of the Bible. Through this “Scriptural Restoring

지난 해, 울산극동방송에서는 ‘내 가족 구원이 울산복음화

Project” FEBC-Ulsan strives to find the meaning

의 시작입니다.’라는 모토아래 ‘가족구원 프로젝트’를 실시

of “only the Gospel, only Jesus” and wishes the

한 바 있다. 1,000여 건의 중보기도 사연과 5,000여 명의

city of Ulsan to experience more of God’s grace

전도대상자들을 놓고 기도하면서, 주님 품안으로 돌아온

and miracles by standing firmly grounded on

우리의 가족과 이웃, 친지들에 대한 감사의 열매들이 맺

the Scripture. They hope that the city will leave a

어졌고 지금도 이어오고 있다.

mark in the Korean church history. 43


(

broadcast

)

김선아 지휘자의 음악 칼럼

교회음악, 숨은

그안에

이야기

중세에 태어난 계명창법 도-레-미-파-솔-라의 의미

‘The Hidden Story of Church Music’

수도사 귀도 다레초(Guido d’Arezzo 995-1050년경) 귀도 수도사는 이탈리아 페라라 근교에 있는 폼포사 (Pomposa)의 베네딕투스 수도원에서 교육받은 수도사 였다. 1025년경 폼포사의 수도원을 떠나 아레초로 갔 고, 그곳에서 음악이론가로 활동하였다. 이 천재 수도사는 이전의 방식인 음악을 듣고 배우는 구 전방식이 아닌 악보를 읽고(!) 배우도록 기보법이라는 것을 창안했다. 물론 이전에도 기보법은 있었지만, 악 보 위에 작은 기호를 표시하거나 문자로 표시하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이 획기적인 기보법은 평행선을 그리 고 그 위에 음높이를 표시하여 음의 상대적인 높낮이를 알 수 있도록, 보다 정확하게 음의 위치를 알 수 있게 하 는 것이어서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오선보표 위에 그리 는 현대기보법의 시초라고 하겠다. 도-레-미-파-솔-라의 의미 귀도의 업적은 이 기발한 기보법보다 더욱 획기적인 계 명창법(Solmization)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초등학교 때 44


배우는 계명창인 Do-Re-Mi-Fa-Sol-La은 예상과는 달

친근하고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해 준 역사적인 사건의 주

리 거룩한(?) 배경을 가지고 있다. 귀도는 어떠한 성가도

인공이라 할 수 있다.

쉽게 부를 수 있는 성가 지도 방법을 고민하던 중 6개의 음 이름을 고안해 내었다.

While Guido wondered about the conducting

귀도는 <요한성가>라는 곡의 각 구절 첫 음들이 각각 c, d,

method of hymns, he created the six pitch names

e, f, g, a음으로 시작되는 것을 이용하여 이 가사의 첫 음

that we know today: Do-Re-Mi-Fa-So-La.

절을 뽑아 계명, 즉 음의 이름을 만든 것이다. 처음 귀도

Guido made the names for the six pitches by

가 만들었던 가사 첫 음절들은 Ut-Re-Mi-Fa-Sol-La

using the first pitches c, d, e, f, g, a, of each phrase

로 6개의 음 이름으로 되어 있어 후대의 이론가들은 이

in “John’s hymnal”. The first words of the six pitch

를 6음 음계, 헥사코드(Hexachord)라고 불렀다. 이 후 첫

names that Guido made were Ut-Re-Mi-Fa-Sol-

음인 Ut는 노래 부르기 불편하여 Domine(주님)에서 따

La that are called Hexachords by later theorists.

온 Do로 교체되었고 Si가 추가되어 오늘 날의 7음 음계

The name of the first pitch “Ut” was hard to sing,

가 완성되었다.

so it was replaced with “Do” taken from the word

귀도 수도사는 이 획기적인 계명창을 통해 자신이 가르치

“Domine”. Also by adding “Si” to the pitches, it

는 합창단 소년들을 효율적으로 지도할 수 있었고, 또한

became today’s standard seven pitches.

1000년의 세월과 지구 반대편인 우리에게도 음악을 보다 지휘자 김선아

·연세대 교회음악과 졸업(오르간 전공)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교회음악과 A과정 및 합창지휘 Diplom 졸업 ·독일 뒤셀도르프시 Philippus Kirche Kantor(교회음악감독)역임 ·합창연구학회 회장, 국립합창단 부지휘자 역임, 국립합창단 객원지휘 ·현재 한예종, 성결대, 장신대, 단국대 출강 ·바흐솔리스텐서울,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지휘자

45


(

broadcast

)

다음 세대를 품은 선교사들의 사랑이야기

‘학교 가는 길’ A Love Story of Missionaries Who Embrace the Next Generation The Third Day of School: Ewha Girl’s High School

세 번째 등굣길: 이화학당 | 이길재 선교사 (세계선교공동체) carpediem1031@hanmail.net

1884년 가을, 메리 F. 스크랜턴(Mary Fletcher Scran-

였던 관습 및 제도)으로 인해서, 여인들은 외출할 때 얼

ton, 1832-1909) 부인이 해외파송 선교사로 임명되었

굴을 가리거나 가마를 타고 다녔으며, 남자는 물론 외

다. 당시 그의 나이는 52세였다. 메리 스크랜턴 선교

부인과의 접촉도 피하는 것이 조선시대 여인들이 지켜

사는 이듬해인 1885년 2월 3일, 아들 윌리엄 스크랜턴

야할 규례였다. 당시의 경험을 메리 스크랜턴 선교사는

(William Benton Scranton, 시란돈施蘭敦) 선교사 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부, 두 살 된 손녀와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서 낯선 땅 조선으로 향했다.

“조선인을 가까이 하는 일과 말을 하는 일은 어려웠

아들인 윌리엄 스크랜턴 선교사가 의료사역을 통해서

다. 우리가 부녀자가 있는 집에 가까이 가기라도 하

조선의 가난한 이웃들을 치료하고 복음을 전할 때, 메

면 그들은 창문을 닫고 커튼 뒤로 숨어 버렸고, 어린

리 스크랜턴 선교사는 조선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이들은 소리를 지르고 울부짖으며 달아났다.”

않았다. 조선의 여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기도 하고 준비했지만, 정작 조선 여인들을 만날 기회가 그

메리 스크랜턴 선교사는 거리의 고아들을 만나고 가난

에게 주어지지 않았다. 조선의 관습법 중 하나였던 내외

한 가정을 방문하여 여자 아이들을 보내달라고 간청하

법(內外法: 조선시대 남녀 간의 자유스러운 접촉을 금하

였다. 그러나 조선의 부모들은 자신들의 어린 딸을 양귀 자(서양귀신)라고 불리던 선교사에게 쉽게 보내지 못했 다. 이러한 어려움 가운데 관리의 소실(小室)이었던 여 인 하나가 그를 찾아와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여성 교육기관이 태동하게 되었다. 1886년 5월 31일 조선에 입국한지 1년여 만에 한 명의 학생을 시작으로 여자학교가 시작된 것이다. 이 학교가 오늘 우리가 함께 등교할 이화학당(梨花學堂)이다. 이 렇게 시작된 작은 학교가 지금의 이화여고와 이화여자 대학의 모체가 된 것이다.

메리 스크랜턴

박 에스더

메리 스크랜턴 선교사는 내외법으로 인해 남성 의사에 게 진찰 받기를 거부하며 질병으로 인해 고통 받는 여성

46


들을 위해 여성 전문 의료기관 설립을 계획한다. 이 사

희망한다. 나아가서는 그리스도를 믿고 그의 교훈

역을 위해 그는 여성 의사의 파송과 병원 건립을 위한

을 통하여 흠과 티가 없는 완전한 한국을 만드는 데

헌금을 요청하고, 여의사 하워드(Dr. M. Howard) 선

희망을 두고 있다.”

교사가 1887년 조선에 도착하면서 부인병동을 시작했 다. 그리고 1888년 11월 이화학당의 건물 하나를 개조해

한 영혼에게 천국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모든 도시와 마

서 여성전문병원인 보구여관(保救女館 여성을 보호하

을을 두루 다니셨던 예수님. 그 삶을 부단히도 닮으려고

고 구하라)을 개원하기에 이른다. 이 병원이 오늘의 이

노력했던 메리 스크랜턴, 로제타 셔우드, 박에스더 선교

화여자대학��� 의료원으로 성장해서 많은 여성 의료인

사님을 서울 정동의 이화여고 돌담길에서 만난다. 아름

들을 배출하고 지구촌 구석구석에서 받은 사랑을 다른

다운 사랑의 이야기가 쌓이고 쌓여 세워진 작은 돌담길

이들에게 전하고 나누는 사역을 하고 있다.

끝자락에 나도 작은 돌멩이를 하나 더하고 싶다. 그리스

당시 이화학당에서 공부하며 보구여관에서 통역을 돕

도의 사랑이 새겨진 작은 돌멩이를…….

던 어린 김점동은 불치의 병이라고 알고 있던 구순구개 열을 가지고 있는 어린아이가 수술을 통해서 깨끗한 얼

During the fall of 1884, Mrs. Mary Fletcher

굴을 되찾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의사가 되기를 소망하

Scranton was appointed as a missionary to

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간절함 바람은 여성의료

foreign countries. She was 52 years old at that

선교사로 보구여관에서 사역하던 로제타 셔우드(Ro-

time. On February 3, Mrs. Scranton, her son

setta Sherwood, 1865-1951) 선교사의 도움으로 구체

William Benton Scranton, his wife and 2-year

화 되어서, 1894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게 되었다. 그

old daughter arrived in the foreign country of

는 자신의 세례명(에스더)과 남편의 성을 따른 박에스더

Korea.

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 최초

We can meet the missionaries Mary Scranton,

의 여성 의학 박사이다. 그는 자신이 처음 의사의 꿈을

Rosetta Sherwood, and Esther Park at the

꾸었던 보구여관에서 첫 의료사역을 시작하였다. 그는

stonewall at Ewha Girl’s High School in Jeong-

가는 곳마다 의술과 함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였다.

dong, South Korea. These women constantly tried

이러한 가르침과 배움을 통한 사랑의 실천의 뿌리는 아주

to follow the life of Jesus, who traveled to every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지금까지도 학교 설립

city and town in hopes to spread the Gospel to

정신으로 기억하고,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메리 스크랜

even one more soul. I hope that one day I could

턴 선교사의 교육의 목적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이다.

add a small stone to the stonewall that is built out of beautiful love stories.

“우리의 교육목적은 한국 소녀들이 우리 외국 사람 의 생활이나 의복, 환경에 적응하도록 변화시키는 데 있지 않다. 우리는 오로지 한국인을 보다 나은

이화역사박물관(심슨관)

한국 사람이 되게 하는 데 만족한다. 우리는 한국 인이 한국적인 것에 대하여 긍지를 가지게 되기를

초기 이화학당

47


(

broadcast

)

한눈에 보는 극동 뉴스 FEBC-Korea News

1.

“당신을 위한 선물” – 팔꿈치피아니스트 혜연양과 함께하는 <선물콘서트>

지난 4월 29일(금) 저녁 7시. 장애인의 달을 맞아 준비한 선물콘서트로 극동아트홀이 꽉 찼다. 400여 명의 청취자가 모인 이날 콘서트에는 왼손 과 팔꿈치로 피아노를 치며 ‘희망을 전하는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다는 혜연양의 연주가 진행됐다. 특별히 이번 콘서트는 가족 단위 관객과 장 애인 관객들이 많이 참석했으며, 피아니스트 정은현, 이상우, 찬양사역 자 전용대, 테너 김승일씨의 특별무대로 더욱 풍성한 공연이 되었다. 혜연양을 응원하고 보러 온 관객들은 오히려 혜연양의 위로선물을 받고 하늘소망을 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2.

“13,000여명의 환호와 함성”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500명과 함께하는 <어린이날 가족사랑 큰 잔치>

5월 5일(목) 오후 1시. 서초동 사랑의 교회에 13,000여 명의 사람들이 운 집했다. 모두 극동방송에서 주최한 어린이날 가족사랑 큰 잔치에 참석 하려는 것. 오후1시부터는 사랑글로벌광장에서 성경의 천지창조와 주 요 인물들을 활용해 만든 놀이마당이 펼쳐져 참여한 가족들의 얼굴 가 득 웃음꽃이 피었다. 이어 오후2시부터 이어진 어린이합창단 500명의 ‘나라사랑평화음악회’공연은 6월 24일(금) 뉴욕 카네기 홀에서 진행되는 공연을 한국에서 만나는 기회로 애국심을 고취시키고 즐거운 어린이날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했다.

3.

복음을 전하는 그 목소리 – 극동방송 방송인의 밤

신실하고 성실하게 방송선교사역을 돕는 80여 명의 방송 자원봉사자들 이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5월 17일(화) 개최된 방송인의 밤에는 윤형주 장로, 유재호 권사 등 많은 반가운 얼굴이 함께했다. 이날 설교자로 초청된 신촌장로교회 조동천 목사는 “마이크 앞에 선 사 명자는 첫째, 내가 본 예수님을 전해야 하고, 둘째, 나의 영혼을 하나님 께 의탁하고, 셋째, 세상에 없는 용서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전하 여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다시 한번 복음전파의 열정을 되살리는 기회 내레이션 : 탤런트 강석우

가 되었다. 48


4.

장병들의 보물창고 – 극동방송 강원도 최전방 부대에 독서카페 기증

지난 5월 19일(목)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제12보병사단 예하 최전방 소 라지 중대에 독서카페가 개관했다. 극동방송과 구본호 기증자의 기증으 로 열린 사랑의 독서카페는 최전방에서 대한민국을 지키는 국군장병들 에게 마음의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참석한 12사단장은 “극동방송과 구본호 기증자님의 사랑과 관심으 로 우리 장병들이 더욱 힘을 내어 나라를 지킬 것 같다. 격오지에서 책 을 읽기란 정말 힘든 일인데 마음의 양식인 책을 장병들이 읽을 수 있 도록 해주신 극동방송과 구본호 기증자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5.

복음전파사역에 함께 하겠습니다 –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용인지회 발족

지난 5월 19일(목) 용인에 위치한 아멘교회에서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용 인지회 발족예배 및 임시정기총회가 열렸다. 41명이 모인 이번 임시정 기총회에서 초대위원장으로는 노승빈 백석대 교수를 선출하고 임원구 성을 완료했다. 극동방송 운영위원회(위원장 장길평 장로)는 순수 헌금 으로 운영되는 극동방송이 재정난으로 운영이 녹록치 않았을 때, 자발 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단체이다. 1980년 9월 18일 32명의 후원자가 모여 방송사의 어려운 상황을 듣고 재정적으로 돕기로 결의함으로 결성되었 다. 극동방송의 복음 사역에 동참하며, 지금까지 전국 각지에 극동방송 이 세워질 때마다 운영위원회가 조직되어 방송사의 아름다운 동역자로 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운영위원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전화 320–0583 극동방송 선교지원국으로 연락 하면 된다.

6.

“전파선교사를 믿음의 유산으로” – 2016 전파선교사 모집 생방송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지난 60년의 극동방송 복음 전파사역을 감당 해 온 부모세대가 자녀세대에게 믿음의 유산으로 전파선교사를 물려주 게 하는 전파선교사 모집생방송이 진행되었다. 5월 23일(월) – 27(금) 까지 진행된 이번 모금생방송에는 당초 목표의 2배가 넘는 총 6,626건 의 참여가 있었다. 어려운 경제 상황 가운데 참여한 한 성도는 “모두 한마음으로 복음이 전 파되길 소원하고 있을 것이며, 물질로도 후원하지만 기도로도 더욱 후 원하겠다.”고 밝혀 잔잔한 감동을 자아냈다. 49


(

broadcast

내 영혼의 바람이 불 때

)

피아니스트 조미나의 가스펠 재즈 콘서트, 극동아트홀에서 열려 When the Wind Blows

좌측부터 피아니스트 조미나, 바이올리니스트 Elinor Speirs(남아프리카공화국), 보컬 김마리아, 베이시스트 김도영, 타악기연주자 George Lernis (그리스), 기타리스트 조응민

찬양과 모던 재즈가 만났다. 우리 귀에 익숙한 찬양이

(59세, 서울)씨는 “찬송가와 재즈가 만나 새로운 장르

모던 재즈와 만나 또 하나의 새로운 장르를 완성했다.

가 참신했고,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무대를 경험하는

지난 5월 26일(목) 저녁 7시, 서울 극동아트홀에서 열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린 ‘가스펠과 재즈가 함께하는 특별한 콘서트’에는 피아 니스트겸 작곡가 조미나씨를 중심으로 국적과 인종을

On May 26, pianist and composer Mina Cho

뛰어넘는 6인의 아티스트가 신선한 무대를 꾸몄다.

performed with six other artists for the “Special

‘내 영혼의 바람이 불 때(When the Wind Blows)’를 주

Concert with Gospel and Jazz” at the Far East

제로 열린 이번 콘서트에서는 ‘나 같은 죄인 살리신’,

Art Hall. Over 500 people participated and tuned

‘내 영혼에 햇빛 비치니’ 등 찬송가 곡을 재즈로 편곡

in to the concert via radio broadcast and SNS as

한 무대와 ‘이 땅의 믿음, 하늘에의 소망’, ‘당신의 이

they enjoyed the special concert that showcase

름’ 등 피아니스트 조미나의 자작곡이 연주됐다. 대한

new musical techniques.

민국, 남아프리카공화국, 그리스 등 다양한 국적을 가 진 여섯 명의 연주가들은 각자의 달란트를 활용한 즉 흥 연주와 협주를 통해 재즈의 묘미를 살린 흥미로운 공연을 선사했다. 방송과 SNS를 통해 사전 초청되어 극동아트홀을 가득 채운 500여 명의 관객은 새로운 연주 기법과 참신한 무 대에 심취했다. 부부가 함께 콘서트에 참석한 윤흥연 50

조미나(피아니스트, 작곡가) - 버클리음악대학 재즈작곡 및 영화음악 수석졸업(학사) - 잉글랜드음악원 재즈작곡 수석졸업(석사) - 뉴잉글랜드음악원 재즈작곡 및 음악학 박사과정 -JCA 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및 작곡가(2009~현재) -웬체스터 커뮤니티 음악학교 피아노과 및 재즈 앙상블 코치 (2015~현재)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f e b c

channel 52

제주 / 김장환 목사 초청 축복대성회 ‘우리의 소원은...’

53

대전 / 복음 통일을 준비하는 대전극동방송

54

창원 / 창원극동방송 20주년 역사를 한눈에

55

목포 / 목포극동방송과 함께하는 <제23회 목포 어린이 대잔치>

56

영동 / 찬양의 제사 드리며

57

포항 / 더불어 함께 가는 길!

58

울산 / 주 품에 품으소서

59

부산 / 아름다운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60

대구 / 뜨거운 기도와 응답의 현장, 소망의기도 특집 공개방송

61

광주 / 광주지사 개국 4주년 기념행사

62

전남동부 / 전남동부지역의 100만 영혼을 위하여

63

L A / ‘동역자 확장에 나서며’


(

channel

)

HLAZ AM 1566kHz, FM 101.1MHz

제주

김장환 목사 초청 축복대성회 ‘우리의 소원은...’ A Revival Service with Dr. Billy Kim ‘Our Wish is...’ 영적인 메시지와 함께 아직도 건강한 목소리에 놀라움 을 금치 못하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운데 세계를 다니며 왕성하게 복음을 전해주기를 바랐다. 한편 미국 카네기홀 공연을 앞둔 제주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의 특별찬양을 통해 참석한 모든 분들은 맑고 깨 끗한 영혼 울림의 찬양과 안무에 은혜를 받았다며 제주 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의 아름다운 연주가 우리 지역에 서 자주 있기를 원했다.

On April 29, FEBC-Jeju hosted a Friday revival service with Dr. Billy Kim, Chairman of FEBCKorea. With the church packed with people, Dr. Billy Kim preached on Exodus 33:12-18 about the blessed life of walking with God. He shared that we should be modest and that when we confess “I am Yours, please use me,” there will be great providence from God. Those who attended the service were also blessed by the songs and choreography by the FEBC-Jeju Children’s Choir. 제주극동방송은 4월 29일(금)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를 초청해 금요 축복대성회를 열었다. 순복음 제주도 중앙교회에서 열린 이날 성회는 금요철 야예배 임에도 불구하고 집회 소식을 듣고 제주도 전역 에서 온 많은 성도들과 특별히 해병 장병도 함께 한 가 운데 뜻 깊은 축복성회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본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진행된 이날 금요철야 축복대 성회에서 김장환 목사는 출 33:12-18을 본문으로 우리 의 소원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진정 복된 길이라며 항상 겸손한 가운데 나는 하나 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용하십시오.” 라고 고백할 때 놀라운 역사가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한 성도는 말로만 듣던 김장환 목사 님을 가까이서 뵙게 되어 감사하고 기뻤다며 깊이 있는 52

/ 예정사항 / 제주극동방송 홍보집회 8. 7(주일) 11시, 중문한사랑교회 8. 14(주일) 11시, 제주서문교회 8. 21(주일) 11시, 서귀포감리교회 제주극동방송 운영위원 임원회 제주지회 : 8. 9(화) 11시 30분, 제주영락교회 당회실 서귀포지회 : 8. 12(금) 12시, 호산나수라간


(

channel

)

HLAD FM 93.3MHz

대전

복음 통일을 준비하는 대전극동방송 In Preparation for a Gospel Unification

2016 목회자 포럼 <복음통일을 실천하는 한국교회>

십자가 앞에서 예수님을 부인하고 죽음 앞에서 무너진

대전극동방송 목회자자문위원회는 지난 4월 28일(목) 오

인간적인 고뇌, 그런 베드로를 끝까지 믿어주신 예수님

전 9시부터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목회자 포럼 <복

을 통해 다시 일어나는 과정을 그렸다.

음통일을 실천하는 한국교회>를 개최했다.

관람객들은 뮤지컬 공연을 통해 “끝없는 신뢰와 사람에 대

(사)평화한국 상임대표 허문영박사를 강사로 진행된 이

한 희망만이 결국 변화를 일으킨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

번 목회자 포럼은 다가오는 통일 시대를 준비하는 한국

으로도 뮤지컬 페트로스와 같은 기독교 문화를 대표할 수

교회가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고 복음통일의 비전을 공

있는 공연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후기를 남겼다.

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특별히 1부 강연과 2부 강연 사이에는 북한이탈주민으로

On April 28, FEBC-Daejeon’s Pastoral Advisory

구성된 평양예술단의 공연이 이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Committee hosted a pastor forum titled,

참석한 목회자들은 강연 후 복음 통일을 위해 뜨겁게 기도

“The Korean Church that Practices Gospel

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진 오찬에서는 함께 음식을 나

Unification” in celebration of FEBC-Korea’s

누며 강연 내용에 대해 토론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60th anniversary. This forum was held to share the vision for the reunification of the Gospel and

창작뮤지컬 <페트로스>

offer future direction to Korean churches. The

대전극동방송이 후원하고 극단 드림과 뮤지컬극단 테라

speaker was Mun-young Heo, the Director of the

가 제작한 창작뮤지컬 <페트로스>가 지난 5월 6일(금)~8

Peace Korea.

일(주일), 총 4회의 공연이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The Musical “Petros” based on Peter’s life story

열렸다. 베드로의 ���대기를 소재로 제작되어 초연된 뮤

was staged four times in Daejeon Art Center on

지컬 <페트로스>는 예수님의 수제자로 인정받던 그가

May 6 – 8. / 예정사항 / 전국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나라사랑평화음악회 일시 : 8. 15(월) 15시, 19시30분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방송사 홍보집회 일시 : 7월 중

53


(

channel

)

HLDD FM 98.1MHz

창원

창원극동방송 20주년 역사를 한눈에 -20주년 기념관 개관 이후, 발길 이어져

The History of FEBC-Changwon at a Glance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20th Anniversary Memorial Hall

창원극동방송이 지난 5월 4일(수) 개관한 20주년 기념

경남지역의 각종 역사책, 기도자명부와 3만명 서명이

관이 경남 지역 교계와 방송가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담긴 청원서 등 창원극동방송 개국과 관련된 생생한 자

얻고 있다.

료, 그리고 20년간의 각종 인쇄물과 기념품, 초창기 방

20주년 기념관 개관소식이 알려지면서 지역교회의 기

송장비 등 총 200점이 전시되어 있다.

관들은 물론 교회학교 부서들의 신청이 잇따르고 있으

20주년 기념관을 방문한 복민교회 박준화 집사는 북한

며, 프로그램 출연과 자원봉사 등으로 방송사를 방문한

과 중국에서 온 청취자의 편지를 보며 ‘우리가 참 편하

사람들도 한번쯤 들렀다 가는 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

게 예수님 믿고 있었네요.’ 라며 눈시울을 붉혔고, 양동

전시는 크게 로비 입구와 내실로 구분되는데, 로비 및 입

희 장로는 ‘지금 듣고 있는 창원극동방송이 개국하기까

구에는 지난 20년간의 각종 포스터와 극동방송으로 온

지 이렇게 많은 분들의 눈물과 기도가 있었음을 다시금

북방지역의 최초의 편지 사본 등이 전시되어 있다. 안쪽

실감했다’며 감격과 감사를 감추지 못했다.

내실에는 극동방송에서 제작한 만나오 라디오 및 북방

창원극동방송20주년 기념관은 방송가족들에게는 추억

용으로 보급하고 있는 자가발전식 라디오, 극동방송과

과 감동의 기회로, 자녀들에게는 방송선교에 대한 산교 육의 장이자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기회의 장으로 쓰 임 받고 있다.

A newly opened FEBC-Changwon’s 20th Anniversary Memorial Hall is receiving positive responses from the local audience. Key historical memorabilia are displayed in the lobby and back room areas. In the lobby, the posters that were used 20 years ago and the copy of the first letter that was received from the northern area are displayed. In the back room, 200 items are displayed, including the radio receivers that were distributed to evangelize to northeastern Asia, the recent data about the history of FEBC-Changwon and the equipment that were used during the early years.

/ 예정사항 /

54

운영위원회 조찬모임

극동방송 경남 마마기도회

일시 : 8. 3(수) 06시 50분

일시 : 8. 4(목) 09시 50분~12시

장소 : 창원극동방송 예배실

장소 : 창원극동방송 공개홀


(

channel

)

HLKW FM 100.5MHz

목포

목포극동방송과 함께하는 <제23회 목포 어린이 대잔치> <The 23rd Mokpo Children’s Festival>

with FEBC-Mokpo

목포극동방송 어린이창단 특별초청공연

FEBC-Mokpo and Mokpo Children’s Evangelism

목포극동방송에서는 어린이전도협회 목포지부와 함께

Association, hosted Mokpo Children’s Festival on

한 목포 어린이대잔치가 5월 7일(토) 오후 2시 목포시

May 7 at the Mokpo Culture and Sports Center.

민문화체육센타 대공연장과 야외 공연장에서 성대하

With some 3,000 children and parents in

게 열렸다.

attendance, from Mokpo and surrounding areas,

“주여! 태신자 5,000명을 주옵소서”기도하고 있는 이때

FEBC-Mokpo Children’s Choir proclaimed the

에 목포를 비롯한 인근 각처에서 3,000여 명의 어린이

Good News through outstanding performances

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of song and dance. It was a great opportunity for

을 전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이날 특히 목포극동방송 어

them to challenge and impact their friends and

린이합창단 61명의 어린이합창단원들은 수준 높은 찬

peers.

양과 안무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했으며, 또래 친구들에게 큰 은혜와 감동, 도전을 주는 귀한 시 간이 되었다. 목포 어린이 대잔치는 복음전파와 기독문

/ 예정사항 /

화 확산, 어린이전도를 위해 해마다 목포에서 열리고 있 으며, 목포극동방송은 지역교회와 선교기관을 섬기는 협력사역을 통해 지역선교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목회자부부세미나 일시 : 8. 22(월) 10시~17시 장소 : 동아보건대학교 대강당

55


(

channel

)

HLDY FM 90.1MHz, 102.9MHz, 100.9MHz

영동

찬양의 제사 드리며 Bringing the Sacrifice of Praise

속초, 동해지회 운영위원장 및 여러 운영위원들이 참석 한 가운데 청취자위원장으로 위촉된 강원도기독교총연 합회 증경회장 이명형 목사(속초만천교회)는 이 날 ‘알 고 행하면’이라는 주제의 설교를 전하며, 사역을 맡은 우리 모두가 사명을 잘 알고 행하여 복을 받는 자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위촉된 청취자위원들은 영동극동방 송의 주춧돌이 되어 사명을 잘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FEBC-Yeongdong hosted a special concert in preparation for the Carnegie Hall Concert. This concert intended to serve the churches in Yeongdong before the choir departs for their 추억으로 가는 찬양여행 7080 콘서트

mission trip to America. The choir’s performance

올해 15주년을 맞이한 영동극동방송은 5월 11일(수) 오

truly touched the hearts of many listeners.

후 7시 30분에 삼척제일감리교회에서 ‘추억으로 가는

On May 19, there was an establishment service

찬양여행 7080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콘서트는 찬양사

of the Listener Committee and a ceremony

역의 1세대인 장욱조, 김석균 목사, 김민식 전도사를 초

of appointment of chairman and committee

청하여 젊은 청년들에게는 은혜의 씨앗을, 7080세대에

members at the FEBC-Yeongdong Hall. With

는 추억의 선물을 선사하였고, 아름다운 찬양으로 전세

many Steering Committee members present, East

대를 아우르는 복된 시간이 됐다.

Sea Branch President Rev. Myeong-hyeong Lee (Sokcho Mancheon Church) was appointed as

영동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출국연주회

the new Chairman of the Listener's Committee.

영동극동방송은 5월 18일(수) 속초중앙교회, 25일(수)

Newly appointed committee members resolved

속초장로교회, 6월 1일(수) 속초성결교회, 15일(수) 강릉

to be a cornerstone of FEBC-Yeongdong.

새로남교회에서 전속 어린이합창단 출국연주회를 개최 했다. 이번 연주회는 6월 미주 선교사역을 가기 전 영동 지역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기 위해 마련했으며, 어린이 합창단의 은혜로운 찬양의 선율로 어른들의 마음에 봄 비를 적시며 은혜와 감동을 선사했다.

/ 예정사항 / 영동극동방송 개국 15주년 축하음악회 일시 : 8. 26(금) 19시 30분

영동지사 청취자 위원회 창립예배 및 임명식 지난 5월 19일(목) 오전 11시 영동극동방송 공개홀에서 청취자위원회 창립예배를 드리고, 청취자위원장 및 청 취자위원을 임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56

장소 : 강릉원주대학교 해람문화관 영동극동방송 개국 15주년 조찬감사예배 일시 : 8. 27(토) 07시 장소 : 강릉 씨마크 호텔


(

channel

)

HLDZ FM 90.3MHz

포항

더불어 함께 가는 길! Walking Together!

개국15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 및 CEO 특강

FEBC-Pohang hosted a commemorative pastors’

5월 31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포항극동방

seminar and special lecture on May 31 in

송 개국15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 및 미래특강을 진

celebration of the 15th anniversary. In the

행했다. 오전시간에는 영혼을 담는 설교이야기 “이렇게

morning, Sun-hee Kwak gave an inspiring

설교하라”라는 주제로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목사)

lecture titled “Preaching in This Way”. Later

를 강사로 세미나를 가졌고, 오후시간에는 10년 후 한국

in the afternoon, a famous futurist Byoung-

교회, 한국사회 이야기 “한국교회 미래를 준비하라”라

ho Gong (head of Byoung-ho Gong Institute

는 주제로 저명한 미래학자인 공병호 박사(공병호 경영

of Management) spoke on the state of Korean

연구소 소장)를 강사로 앞으로 사회의 변화방향과 더불

churches ten years from now and shared a story

어 크리스천으로서의 교회와 사회에 대한 대응과 대처

about the Korean society. It was a wonderful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time of discussion about the direction as to

또한 같은 날 저녁 7시 미르아트센터에서 개국15주년기

how Christians should deal with difficult issues

념 CEO특강을 가졌다.

found in churches and within society.

지역의 많은 크리스천 CEO 및 리더들이 모인 가운데 공

A special live broadcast titled “Looking for

병호 박사께서 100년 기업을 위한 크리스천 CEO의 기

Angels Who will Hold the Hands of FEBC-

업과 자기경영이라는 주제로 강연했고, 이 시대를 살아

Pohang” took place on June 8-9, to encourage

가는 크리스천 리더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기업경

our listeners to support the ministry of FEBC-

영에 있어서 올바른 시각과 자기경영의 방향을 제시하

Pohang.

는 시간됐다.

Everyone at FEBC-Pohang would like to say thank you to everyone who financially supported

2016 포항극동방송 전파선교사 모집 특별생방송

the ministry. We look forward to revivals in the

6월 8일(수)과 9일(목) 양일간에 걸쳐서 2016년 포항극

areas of Pohang, Gyeongju, Youngduck, and

동방송 전파선교사 모집특별생방송 ‘포항극동방송의 손

Youngcheon where FEBC-Pohang’s broadcast is

을 잡아줄 천사를 찾습니다’를 진행했다.

heard.

최근 지역경제의 불황으로 많은 걱정을 가지고 시작했 으나, 우려와 달리 많은 분들이 방송선교의 중요성과 소 중함을 공감하며 동참했다. 믿지 않는 가족들, 자녀들 이름으로, 직분 임직을 받고 감사함에, 북방선교의 마음을 품고 등 각각의 이유는 다양했지만, 감사함으로 주님께 올려드리는 마음은 동 일하였다.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포항 극동방송의 가청권인 포항, 경주, 영덕, 영천에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길 기대해본다.

/ 예정사항 / 포항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초청연주 일시 : 8. 21(목) 19시 30분 장소 : 경주중앙교회

57


(

channel

)

HLQR FM 107.3MHz

울산

주 품에 품으소서 Hide Me Now Under Your Wings

On May 16, “A Revolutionary Evangelism Seminar - Greeting with Smiles and Communicating with Praise” was held at Ulsan Hansero Church (Rev. Jong-in Choe). The speaker was Gi-hyeon Kim who is actively involved in GSCP leadership and the GSCP national campaign.

중보기도 세미나 개최 울산극동방송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중보기도단에서 지난 6월 2일(목) 오전 9시에 중보 기도모임의 활성화와 기도사역의 발전을 위해 ‘중보기 도 세미나’를 개최했다. 두란노 어머니학교 박승자 권사를 초청하여 하나님과 의 관계 도구인 기도와 기도하는 사명자에 대한 강의로 중보기도단의 사역에 힘을 실어주었다. 울산극동방송 중보기도단은 지난 3월 창단하여 지금까 지 매주 목요일마다 방송사 공개홀에서 50여 명이 모여 기도하며 방송사역과 국가와 나라의 기도제목을 가지 고 눈물로 기도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미인대칭 전도혁명 세미나 개최 미소로 인사하고 대화로 칭찬하는 ‘미인대칭 전도혁명 세미나’가 지난 5월 16일(월) 오후 7시에 울산한세로교 회(최종인 목사 시무)에서 미인대칭 리더십, 미인대칭 국민운동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기현 목 사를 강사로 성황리 개최했다. 목회자를 비롯해 2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배려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시대에 맞는 전도방법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 인 영향력과 더불어 교회 부흥을 이끌 수 있도록 실질 적인 방법들을 전해주며 교회부흥을 기틀을 마련하는 시간이 되었다. 58

/ 예정사항 /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2016 숲속콘서트’ 일시 : 8. 20(토) 19시 장소 : 울산호반광장


(

channel

)

HLQQ FM 93.3MHz, 96.7MHz

부산

아름다운 찬양으로 주님께 영광을! Praise the Lord, Our God!

전속권사합창단 제주 선교 여행 전속권사합창단이 꽃이 핀 제주도로 선교 여행을 다녀 왔다. 제주지사 방문과 더불어, 제주 지역교회 초청 연 주를 통해 하나님 주신 아름다운 목소리로 사역을 잘 감 당했다. 방송사역에 늘 열정적으로 시간과 목소리를 드 려 헌신하시는 권사님들이 부산을 넘어 제주까지 진출 해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는 시간 이었다. 앞으로도 하나님 허락하시는 건강과 아름다운 음성으로 방송사역에 오래오래 동역할 권사님들의 귀 한 헌신을 기대해 본다.

In light of family month, FEBC-Busan and a Christian singing group called “Letter from the Christ” prepared a special event for our listeners. Many were invited to the event, especially those who became believers through the counseling center that opened in 2015 as part of FEBC-Korea’s 60th anniversary project called “Finding Canaan Christians”. FEBC-Busan Senior Deacon’s Choir went on a mission trip to Jeju Island where flowers were in 가정의 달 맞이 “방송의 열매 결신자 초청” 사랑의 음악회

full bloom. They were invited to local churches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5월의 어느 날 저녁, 부

in the Jeju area and glorified God by using the

산극동방송 아트홀에서는 관객과 함께하는 7080 찬양

talent of their beautiful voices.

이 울려 퍼졌다.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찬양선교단 “그 리스도의 편지”가 방송가족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 련했다. 특별히 창사 60주년 기념 가나안 성도 찾기 프 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 상담실 개소 후부터 방 송을 통해 예수를 영접한 결신자들을 VIP로 초청해 자 리도 마련하고 선물도 전달했다. 이 특별한 시간을 통 해 참석한 모든 방송가족들의 마음에 은혜가 되고 감동 이 되었다. 앞으로도 부산극동방송은 여러 방법으로 영 혼구원에 힘쓰며 방송의 열매들을 풍성히 만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 예정사항 / 2016 열린 바다 축제

방학특선 해설이 있는 명화극장

일시 : 8. 2(화) 20시

일시 : 8. 11(목) 15시, 19시

장소 : 광안리해수욕장 특설무대

장소 : 부산극동방송 아트홀

59


(

channel

)

HLKK FM 105.9MHz

대구

뜨거운 기도와 응답의 현장, 소망의기도 특집 공개방송 Place of Prayer and Answers; A Road Show of ‘Prayer of Hope’

대구극동방송 개국 5주년 기념 소망의기도 공개방송

On May 31, FEBC-Daegu hosted a road show

대구지사는 지난 5월 31일(화) 오후7시 대구중앙침례교

of “Prayer of Hope” at Daegu Central Baptist

회(윤재철 목사)에서 소망의기도 공개방송을 실시했다.

Church (Rev. Jae-cheol) in celebration of its

개국 5주년을 맞아 실시한 이번 공개방송은 평일 오전

5th anniversary. The broadcast was led by ten

11시에 방송되고 있는 소망의 기도 출연 목회자와 청취

pastors and the church was filled with some

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은혜를 나누고 뜨겁게 기도하기

600 listeners. They not only rejoiced about

위해 마련한 자리로, 경산중앙교회 찬양팀의 영감 있는

experiencing God’s grace through the broadcast,

찬양에 이은 말씀과 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but they also resolved to pray harder for the

교회를 가득 채운 500여 명의 청취자들은 그동안 방송

fullness of the Holy Spirit in their children and

을 통해 받았던 은혜를 서로 나누며 기쁨을 더했으며,

the country.

10여 명의 목회자들의 인도 아래 성령 충만과 자녀, 나

FEBC-Daegu Steering Committee (Chairman

라와 민족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고 더욱 성화의 길을 달

Jeong-mo Koo) hosted a CEO Seminar on May

음질할 것을 다짐했다.

12. Jin-wook Seo, Administrator of Daegu regional tax office, was the keynote speaker.

CEO 초청 운영위원 세미나 대구지사 운영위원회(위원장 구정모 장로)는 5월 12일 (목) 오후7시 정례회를 맞아 대구지방국세청 서진욱 청 장을 강사로 CEO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어린이합창단의 찬양에 이어 강단에 오른 서진욱 청장 은 담담한 목소리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을 통해 역사 하신 일들을 전하며 참석한 운영위원들에게 깊은 울림 과 감동을 전했다.

/ 예정사항 / 중보기도아카데미 일시 : 8. 25(목) ~ 11. 3(목) 매주 목요일 (10주) 장소 : 대구극동방송 공개홀

60


(

channel

)

HLED FM 93.1MHz

광주

광주지사 개국 4주년 기념행사 FEBC-Gwangju Celebrates their 4th Anniversary

전속여성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

창단에 가입하기를 권유하며 직원들에게 합창단 입단

전속 여성합창단 (단목:이종일 목사, 단장:이선행 장로)

에 대해 묻는 등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은 지난 5월 7일(토) 저녁 7시, 518기념문화회관에서 제 3회 정기연주회를 무대에 올렸다. 지역교계 인사와 목

In celebration of their 4th anniversary, FEBC-

회자 등 방송가족 850여 명이 장내를 가득 메운 가운데

Gwangju designated the month of May as the

열린 연주회에서 여성합창단은 ‘할렐루야 주를 찬양해’,

“Commemoration Month for the 4th Anniversary."

‘축복의 노래’등 찬송가와 복음성가, 가곡과 동요를 넘나

They celebrated with the Women’s Choir Concert,

들며 봄 하늘을 찬양으로 수놓았다.

4th Anniversary Thanksgiving Service and the Children’s Choir Concert.

개국 4주년기념 감사예배 개국 4주년 감사예배가 지난 5월 24일(화) 1층 공개홀에 서 지역교계 인사와 목회자, 방송가족 등이 함께 한 가운 데 드렸다.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장 남종성 목사 는 ‘동역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와 함께 성도들 과 함께하는 극동방송이야 말로 신앙의 동역자’라며, 이 동역이 주님 오실 때까지 변치 않기를 요청했다. 전속어린이합창단 제3회 정기연주회 전속어린이합창단(단목:이종만 목사, 단장:한평철 권 사)이 5월 26일(목) 저녁 7시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제 3회 정기연주회를 무대에 올렸다. 6월 24일(금) 미국 카 네기홀 공연을 앞두고 열리게 된 정기연주회에서는 어 린이합창단 특유의 율동과 찬양을 노래했으며, 행사장 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시종 박수와 환호로 축하했다. 특히 자녀들을 동반한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어린이합

/ 예정사항 / 청소년 특집 생방송 “한여름 밤에, 찬양을” 방송시간 : 7. 25(월)~29(금) 22시

61


(

channel

)

HLEI FM 97.5MHz

전남동부

전남동부지역의 100만 영혼을 위하여 For the Million Souls in Eastern Jeollanam-do

여성합창단 창단예배

FEBC-Jeonnam held an establishment service for

전남동부지사는 4월 21일(목) 여성합창단 창단예배를

the Women’s Choir on April 21. FEBC-Jeonnam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지역 교계의 목회자들도 함께해

Women’s Choir consists of 50 members from

창단을 축하했다. 여수, 순천, 광양 등 지역의 30여 개의

surrounding areas such as Yeosu, Suncheon,

교회에서 모인 50명의 단원으로 시작하는 전남동부극

Gwangyang and etc. The choir will meet every

동방송 여성합창단은 매주 목요일 방송사 공개홀에서

Thursday for practice at the broadcasting

정기 연습을 가질 예정이며, 연말 정기연주회를 통해

hall. The choir has committed to do their best

앞으로 찬양사역과 방송사역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

to support the broadcasting ministry and

이다. 앞으로 지역의 많은 성도들이 여성합창단을 통해

propagate the Gospel via music through the

은혜와 감동을 받을 것을 기대해 본다.

year-end concert. The FEBC-Jeonnam Steering Committee was

복음의 동역자, 운영위원회 출범

formed on May 17. The President of FEBC-

지난 5월 17일(화)에는 전남동부극동방송의 운영위원회

Korea, Ki-boong Han and the President of

가 정식으로 출범했다. 올해 2월 18일(목)부터 목요아침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Kil-pyung

예배를 통해 매주 운영위원 모임을 시작한 전남동부지

Jang attended the inauguration ceremony

사는 17일(화) 저녁 7시에 창립총회를 가지며 운영위원

to congratulate the FEBC-Jeonnam Steering

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극동방송 전국운영위

Committee. The President of FEBC-Jeonnam

원장 장길평 장로와 한기붕 사장이 함께해 전남동부지

Steering Committee Kyu-jin Cho promised in

사 운영위원회의 첫 걸음을 축하했으며, 지난 4월 창단

his speech that he would do the best he can to

한 여성합창단이 특송을 맡아 든든히 세워져가는 전남

support the broadcasting ministry.

동부지사 협력기관의 모습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 총 회를 통해 제1대 위원장으로 ㈜보양 조규진 대표이사 (동광교회 안수집사)가 선출됐으며, 함께 일할 임원 16명을 선출했다. 조규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방송 사역에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동참할 것을 다짐해 앞으 로 든든히 세워질 운영위원회를 기대케 했다. 62

/ 예정사항 / 운영위원회 월례회

어린이합창단 영성수련회

일시 : 7월 중

일시 : 8월 중

장소 : 방송사 공개홀

장소 : 청소년수련원


(

channel

)

AM 1230kHz

LA

‘동역자 확장에 나서며’

‘교회가 지역사회에 끼치는 영향’비디오 프로그램 제작

그들만의 지혜와 경험들을 나누며 감동과 도전을 주는

미주지사에서 제작하는 비디오 토크 쇼 “Lightshed”에

메시지를 전달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모텔에

윌리엄스 목사, 데이브 랜토우 목사, 그리고 케이티 녹

서 장기 투숙하고 있는 가족들을 돕고 있는 이들은 교

스 등 세 분의 손님들을 초청하여 “교회가 지역사회에

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

끼치는 영향”이라는 주제의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제이

고 현실적인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

윌리엄스 목사는 남가주 브레아 지역에서 활발한 사역

는 등의 사역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Lightshed” 프

을 펼치고 있는 ‘EV Free Church’에서 지역사회를 위

로그램은 미주지사 인터넷 홈페이지 usk.febc.net에

한 선교 활동과 복음전파에 힘쓰고 있으며, ‘OC United’

서 시청할 수 있다.

‘Building Partners‘

비영리 단체에서 어려운 이웃과 어린아이들을 섬기고 있다. 데이브 랜토우 목사는 남가주 애나하임에 위치

‘Church and Community’

한 ‘Victory Baptist Church’의 담임목사로, 비영리 단

On May 26, three special guests – Jay Williams,

체 ‘ReImagin’을 공동으로 설립, 지역사회를 섬기며 하

Dave Lantow, and Katie Knox- joined us on our

나님의 말씀을 전달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케이티 녹스

“Lightshed” Table Talk(VOD) Program. Jay is

는 제이 윌리엄스 목사를 도와 비영리 단체 ‘OC United’

a pastor at EV Free Fullerton Church and also

에서 어린아이들을 위한 방과 후 활동의 총 책임자로서

serves as the Executive Director of OC United,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가정에서 자라나는 어린아이들

a non-profit serving the marginalized in our

을 섬기고 있다. 교회를 통해 지역사회를 섬기는 이들은

community. Dave is a senior pastor at Victory

63


(

channel

)

AM 1230kHz

Baptist Church in Anaheim and a Co-founder of

효과적으로 다가가려는 김 지사장의 전략방향에 부합

ReImagine, an organization connecting with the

하여 좋은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local community. Katie is the program director of the children’s afterschool care program,

Building Partnerships

called Kid’s club at El Dorado. All of them are

In her involvement with youth development

deeply and heavily involved with their local

board leadership, Managing Director Park

community to reach the unreached to spread

shared ministry highlights and online links with

the good news. They shared their insights,

fellow leaders serving to improve the life and

wisdom, and amazing stories on the topic of

experiences of youth. In her board leadership

Church and Community. Their talk was focused

role with the American Camp Association,

on how a church can impact a local community

she captured the opportunity to reach out and

positively. “Lightshed” video will be available on

network with religious camp leaders across the

usk.febc.net.

United States. This effort fits with Park’s focused strategy of reaching youth through producing

ACA에서 방송사역 홍보 및 Networking

content that is relevant, enchanting, and delight

김애설 지사장은 5월 12일(목)부터 열린, 청소년의 삶

the younger audience.

과 경험을 개선하려는 목적의 미국캠프협회 (American Camp Association)의 이사회에서, 이사진들에게 극동 방송의 중점 사역과 미주지사 웹사이트를 소개하는 시 간을 가졌다. 김 지사장은 미국캠프협회의 이사직을 수 행하면서, 미국 전역의 크리스천 캠프 지도자들과 연계 하고 또 극동방송을 소개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이러 한 활동은 청소년 청취 층에게 좀 더 적절하고, 흥미롭 고, 즐거운 내용의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그들에게 64

/ 예정사항 / 모금 캠페인 (On-Line Program Production Support) 일시 : 7월, 8월 장소 : 방송사


List of New Radio Missionaries (Donors)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표기된 명단은 2016년 4월 1일(금)~5월 31일(화)까지 신규전파선교사로 가입하신 분들을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개인/단체 가나다 순 정렬) ※ 헌금하신 분 중 명단 확인이 되지 않는 분은 지사별 전화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방지용 변범기 성다은 송해용 방채란 변석준 성명숙 송헌 방효선 변신우 성명은 송현수

김남숙 김민석 김성미 김안자 김남윤 김민수 김성숙 김애란 김남혁 김민아 김성순 김양순

김원익 김종국 김태선 김희원 김원태 김종금 김태성 김희환 김원호 김종기 김태수 나경빈

라옥례 박경호 박숙자 박정숙

강준원 공점자 극동방송 감수영 강지명 공찬양 길성구 강경자 강지화 공효빈 길준우

김다경 김민영 김성신 김양제 김대석 김민우 김성심 김양희 김대운 김민율 김성은 김여진

김유곤 김종미 김태숙 나경아 김유라 김종석 김태우 나기복 김유진 김종원 김태정 나도하

류덕행 박근하 박순남 박정애

강경희 강철순 곽경심 길창열 강금지 강춘실 곽노애 김가인 강남선 강하은 곽미라 김가현

김덕근 김민자 김성의 김연수 김덕영 김민중 김성일 김연우 김덕윤 김민찬 김성자 김연정

김윤례 김종윤 김태현 나동준 김윤석 김종준 김태형 나민정 김윤숙 김종향 김태호 나비드

류현옥 박기동 박순애 박정지 마문정 박남순 박순원 박제하

배범진 봉성암 세현 신기남 배범희 봐예림 소재근 신도철 배서구 상희 손강현 신돈

강대용 강한나 곽상연 김갑순 강대준 강한별 곽오영 김강식 강동균 강한숙 구권서 김건민

김덕환 김민철 김성준 김연태 김도율 김민혜 김성진 김연희 김도준 김바울 김성철 김영기

김윤희 김종헌 김태화 나선희 김은경 김주리 김태훈 나성은 김은미 김주영 김택원 나예다

마수희 박노숙 박순조 박종국

배석용 새봄

강명수 강해옥 구병남 김건우 강명순 강향임 구병은 김경 강명희 강현정 구본승 김경미

김도현 김백순 김성태 김영길 김독순 김백현 김성택 김영미 김동섭 김범용 김성필 김영복

김은빛 김주원 김필립 나윤기 김은서 김주은 김하람 나정준 김은섭 김주찬 김하영 나종욱

마유빈 박덕래 박신녀 박종수

강문호 강혜선 구본영 김경민 강문희 강혜영 구성미 김경선 강미선 강혜원 구성조 김경숙

김동신 김범철 김성현 김영순 김동애 김별희 김성호 김영아 김동욱 김병곤 김성환 김영애

김은솔 김주태 김하월 나종호 김은숙 김준수 김하은 나주원 김은실 김준철 김하준 나지민

맹주용 박래순 박신자 박종태

강미숙 강혜은 구순애 김경순 강미현 강효순 구신희 김경애 강미희 강효진 구영두 김경옥

김동주 김병권 김성희 김영옥 김동준 김병석 김세은 김영은 김동혁 김병선 김세직 김영자

김은옥 김준태 김학이 나진오 김은자 김준현 김학일 남경옥 김은정 김중자 김학재 남경우

목은혜 박미연 박양종 박준

강민주 경광안 구영숙 김경임 강민철 경순완 구의현 김경자 강병구 고경덕 구인혜 김경주

김동현 김병수 김소영 김영진 김동환 김병숙 김소정 김영필 김동휘 김병직 김소현 김영하

김은진 김중현 김한길 남궁규 김은혜 김지나 김한솔 남궁만준

문경우 박미자 박연수 박준영

김두성 김병태 김솔아 김영혁 김만 김병희 김송록 김영화 김만수 김보현 김송자 김영희

김은호 김지선 김한우 남궁영 김은희 김지애 김한울 남궁옥이

문귀병 박민선 박영

강병원 고경숙 구자미 김경진 강보경 고경애 구자용 김경태 강분점 고경은 구하은 김경화

김을영 김지언 김해린 남궁윤 김의성 김지영 김해정 남궁을순

문금자 박범준 박영미 박지우 문동민 박병업 박영민 박지윤

배정근 서분순 손전 신서빈 배정희 서상민 손준락 신선옥 배종훈 서성덕 손태산 신선자

강상균 고경자 구혁 김경희 강서구 고광점 국명숙 김계순 강석희 고득균 권경아 김고은

김만지 김보희 김수련 김예림 김만호 김복녀 김수빈 김예솜 김말숙 김복실 김수연 김예영

김이숙 김지우 김해주 남도현 김인성 김지운 김향란 남미순 김인숙 김지은 김향미 남수진

문명덕 박보라 박영숙 박지은

배현주 서솔

강선영 고명일 권경은 김관의 강선옥 고명자 권경자 김광곤 강성희 고미혜 권경희 김광대

김명귀 김복희 김수열 김예은 김명석 김봉석 김수영 김예인 김명선 김사권 김수용 김예진

���인초 김지하 김현 남예준 김인호 김지현 김현소 남옥자 김일도 김지혜 김현수 남웅진

문숙미 박삼수 박영준 박진수

강세정 고민경 권광범 김광수 강세희 고민정 권국만 김광숙 강수민 고병진 권기동 김광현

김명수 김사랑 김수정 김예찐 김명숙 김산민 김수진 김예찬 김명옥 김상례 김수찬 김옥경

김재겸 김지호 김현숙 남원주 김재덕 김지후 김현영 남윤길

문예원 박상선 박옥

강수연 고복례 권미영 김광호 강수정 고성윤 권병연 김광희 강숙자 고수경 권성림 김귀자

김명재 김상석 김수항 김온서 김명혁 김상욱 김수현 김완수 김명화 김상은 김숙희 김요나

강순자 고순란 권성숙 김규나 강승천 고순재 권소영 김규대 강신비 고승우 권수경 김규문

김명훈 김상희 김순길 김요셉 김명희 김서연 김순덕 김용갑 김문기 김서영 김순동 김용균

강신영 고승훈 권아인 김규빈 강신택 고영분 권영심 김근형 강애원 고영희 권오경 김금순

김문식 김서율 김순례 김용노 김문연 김서준 김순미 김용대 김문옥 김석순 김순석 김용무

강영일 고우석 권오희 김금심 강옥순 고우영 권옥순 김금인

김문주 김석환 김순선 김용묵 김미나 김선기 김순순 김용문 김미란 김선미 김순애 김용분

중앙사 _T. 02-320-0456 개인

강원의 고일균 권온유 김금자(B) 강은정 고재화 권은채 김금춘 강은채 고정은 권이은 김금희 강은철 고종원 권인정 김기쁨 강이명 고종현 권재윤 김기석 강익서 고주영 권재현 김기영 강인선 고충엽 권정은 김기중 강인숙 고향란 권정현 김기호 강일남 고혜영 권지향 김기환 강점석 고화윤 권진숙 김길려 강정빈 고희승 권태선 김길분 강정순 공대석 권향한 김나윤 강정옥 공민승 권혁배 김낙경 강정자 공병록 권혜선 김난주 강정태 공영순 권화평 김난희 강정현 공인영 권흥택 김남석

김미령 김선민 김순원 김용석 김미선 김선빈 김순자 김용성 김미숙 김선숙 김순주 김용인 김미안 김선순 김승미 김용준 김미연 김선식 김승연 김용진 김미영 김선아 김승주 김용현 김미예 김선옥 김승중 김용호 김미옥 김선임 김승현 김우경 김미자 김선자 김시언 김우미 김미정 김선종 김시온 김운선 김미좌 김선혜 김시은 김운식 김미화 김선화 김신자 김웅규

김재복 김지훈 김현옥 남인순 김재억 김진 김현정 남태호 김재웅 김진각 김현지 남화순 김재원 김진곤 김현호 내남현 김재윤 김진교 김형국 노규언 김점순 김진수 김형균 노명실 김정녀 김진영 김형목 노복기 김정란 김진욱 김형섭 노석호 김정록 김진이 김형순 노석희 김정선 김진홍 김형주 노양필 김정섭 김진희 김형준 노영미 김정숙 김찬영 김혜영 노영숙 김정순 김창룡 김혜진 노우창 김정식 김창성 김홍경 노운섭 김정아 김창수 김홍기 노윤영 김정애 김창일 김홍덕 노정복 김정연 김창중 김홍래 노정희 김정옥 김창회 김홍미 노준석 김정웅 김철원 김화란 노준혁 김정은 김춘아 김화순 노준희 김정인 김춘조 김회자 노지겸 김정임 김춘홍 김훈성 노지예 김정택 김춘희 김휘경 노지혜 김정현 김충래 김흥곤 노진범

김미희 김선희 김실리아 김원규 김민경 김설영 김아영 김원미

김정호 김충의 김희경 노혜란 김정훈 김쾌남 김희선 단하나 김정희 김태경 김희연 도난희

김민규 김성남 김안나 김원석

김제완 김태랑 김희영 라병옥

라인서 박광석 박숙현 박정순 라재일 박광숙 박숙희 박정식 류정석 박금자 박순복 박정옥 류한금 박금희 박순분 박정인 마리

박기성 박순옥 박정출

마온유 박노원 박순희 박종규 마원상 박노주 박시은 박종석 마주원 박도현 박신실 박종찬 맹윤희 박두희 박신영 박종철 맹화영 박문자 박신정 박주경 목광수 박미경 박애란 박주한 목정진 박미연 박연미 박준규 목정훈 박미영 박연선 박준서 문광현 박미혜 박연옥 박지민 박지연

문귀순 박범규 박영란 박지영

문민권 박복출 박영심 박지혜 문성일 박봉균 박영주 박진상 문양미 박상누리 박영희 박진영 문영주 박상민 박예랑 박진옥 박진철

문유미 박상숙 박온유 박진현 문은숙 박상아 박요한 박찬국 문정림 박상은 박용규 박찬송 문정연 박상재 박용미 박창영 문지찬 박상협 박용수 박창원 문지환 박상형 박원배 박철순 문창길 박상훈 박월서 박태순 문현규 박선경 박유나 박판호 문현숙 박선숙 박유빈 박하연 문현식 박선애 박유선 박하영 민경백 박선영 박유진 박하은 민경일 박선자 박유택 박해수 민규원 박선정 박윤미 박해영 민병뢰 박선호 박윤정 박헌복 민병희 박성식 박은경 박현민 민선기 박성은 박은실 박현선 민승기 박성조 박은영 박현숙 민영훈 박성종 박은이 박현정 민용기 박성혜 박은정 박형진 민윤자 박성환 박은주 박혜숙 민혁 민호

박성훈 박은지 박혜옥 박세림 박은현 박혜지

박강호 박세원 박인옥 박홍열 박건우 박수경 박인철 박효선 박경근 박수민 박인희 박희자 박경남 박수연 박재광 방미숙 박경미 박수영 박재주 방복순 박경숙 박수정 박재진 방장옥 박경은 박수호 박점숙 방지영

배기욱 변영수 성문자 송희영 배덕순 변우순 성영숙 신경선 배미영 복혜숙 성은 신경아

손경은 신동성 배성도 서강현 손동균 신두보 배성열 서경진 손득중 신명렬 배성희 서규민 손병채 신명주 배순남 서덕순 손보라미 신명철 배승하 서동연 손세민 신문철 배신일 서동재 손영옥 신미경 배영애 서명광 손영주 신미숙 배옥희 서미영 손예현 신미혜 배윤휴 서민규 손요한 신범호 배은미 서민서 손월출 신병균 배은성 서민석 손은호 신보경 배은지 서범중 손의성 신상범 배의생 서보국 손익란 신상영 배인주 서보람 손인금 신상용

손태인 신성현 백경준 서수이 손하원 신성희 백경호 서수현 손하임 신숙경 백다영 서연주 손향지 신순덕 백다원 서영금 손혜림 신순형 백대현 서영철 손혜숙 신승민 백도현 서예린 손희영 신승분 백두산 서예준 송경희 신승호 백명심 서용길 송금임 신승훈 백민주 서용석 송낙근 신아영 백병민 서윤정 송미 신영신 백산결 서은숙 송미진 신영주 백수남 서은진 송민준 신요한 백숙희 서은혁 송백석 신우선 백승리 서정운 송병노 신우철 백승용 서정진 송성미 신원배 백옥례 서정하 송승훈 신유숙 백용석 서종규 송신호 신은혜 백일현 서종분 송애희 신재숙 백정금 서준혁 송양순 신재호 백정희 서준호 송영국 신정숙 백종만 서지승 송영애 신정원 백주빈 서지훈 송영옥 신지영 백주희 서진원 송영직 신지예 백중선 서현종 송용섭 신지윤 백찬빈 석기현 송은식 신지은 백찬솔 석대훈 송의순 신창섭 백하율 석동훈 송재문 신창우 백하은 석봉환 송점숙 신향순 백혁상 석주연 송정숙 신현주 백현지 석현철 송정옥 신혜재 백현천 선민호 송정욱 심규진 백혜민 설명례 송준섭 심명수 백훈 성경아 송준윤 심병섭 변광석 성금점 송지영 심수정 변금순 성기욱 송채림 심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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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심예숙 양영희 오예글 유명국 심용민 양옥우 오예린 유명순 심유나 양윤모 오원섭 유미미 심은서 양은옥 오윤봉 유미숙 심임숙 양일남 오인숙 유미옥 심재구 양재모 오인희 유민준 심재욱 양정모 오자빈 유민지 심정애 양정식 오장훈 유병기 심준택 양정희 오정숙 유병옥 심혜경 양종우 오정순 유병천 안경숙 양종희 오제몽 유상순 안경자 양지원 오주석 유샛별 안광주 양지은 오주연 유석 안녕하 양지혜 오준석 유선미 안덕열 양진석 오지연 유성민

윤남중 이계자 이병한 이순옥 윤덕희 이관우 이병희 이순이 윤도예 이광배 이보람 이순일 윤두빈 이광석 이복영 이순임 윤만중 이광숙 이봉삼 이순자 윤맹욱 이광연 이봉임 이순재 윤명희 이국필 이봉철 이순호 윤미희 이규본 이사라 이순휘 윤복길 이규학 이사랑 이승겸 윤복선 이규현 이삼형 이승규 윤복연 이근춘 이상노 이승민 윤석현 이근풍 이상미 이승범 윤선경 이금선 이상민 이승은 윤선화 이금자 이상분 이승주 윤성덕 이기범 이상석 이승진

안미영 양현숙 오진호 유순복

윤성란 이기정 이상숙 이승철 윤성열 이기현 이상연 이승환 윤수 이기흥 이상엽 이승희

안병수 양혜진 오창룡 유승미

윤숙

안명목 양진설 오지화 유성자 안명복 양춘근 오진우 유세진

안복수 양호경 오춘길 유승욱 안선애 양희문 오해린 유연옥 안선영 어윤자 오현석 유영기 안세요 엄선희 오현주 유영웅 안수미 엄은정 오혜순 유영재 안수지 엄정숙 오희망 유옥선 안순금 엄정순 오희율 유옥순 안승호 엄정아 옥필석 유옥자 안영산 엄정현 옥형미 유우솔 안영철 엄준일 왕건희 유유례 안은경 여상난 왕유진 유은주 안은정 여순혁 왕의진 유인숙 안이재 여정화 왕인상 유재영 안이지 여형찬 왕지남 유재훈 안인애 염은정 왕창희 유정남 안정균 염점숙 용득주 유정민 안정애 염주원 우경임 유정선 안주영 염효정 우명덕 유정아 안주희 예그리나 우명숙 유정우 안준모 예은 우상진 유정이 안진숙 오경분 우상현 유정임 안찬보 오경식 우선영 유정환 안찬영 오경진 우성현 유제규 안창호 오경택 우아름 유제상 안현호 오광수 우재희 유종열 안호 오광자 우주아 유주선 안호철 오균금 우지연 유진 안효순 오금석 우희창 유진호 안희국 오남협 원금희 유창규 양경애 오대석 원난희 유창봉 양관천 오동권 원대식 유창선 양귀연 오명희 원명옥 유채민 양근민 오별

원미희 유청수

양근준 오상훈 원병숙 유춘호 양근찬 오서윤 원상욱 유한나 양남진 오선경 원성희 유한별 양미루 오선미 원영내 유해종 양민규 오성숙 원영란 유현덕 양부장 오성희 원유택 유현숙 양서연 오수정 원준희 유혜연 양선화 오숙자 유경덕 유혜원 양성모 오순자 유경희 유화순 양성수 오승아 유권조 유효정 양소희 오승환 유근기 유희순 양순덕 오신영 유근배 유희예 양승교 오양현 유근연 육태균 양시은 오연희 유기숙 윤갑중 양아람 오영라 유길님 윤경희 양영숙 오영림 유길선 윤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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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순 이상용 이시연 윤승자 이길자 이상욱 이시온 윤애순 이꽃나래 이상운 이시우

이우임 이정원 이춘경 인병찬 이욱제 이정윤 이춘식 인형숙

임춘삼 장하란 정란섭 정진화 임태석 장현수 정명숙 정천영

이원석 이정은 이춘용 임경남 이원식 이정임 이충미 임경신

임태영 장현숙 정명호 정춘자 임태환 장혜란 정미경 정충남

이원옥 이정자 이치현 임광희 이원형 이정철 이탁건 임금숙

임한주 장혜주 정미숙 정충연 임현정 장혜진 정미순 정칠헌

이유경 이정한 이태경 임기택 이유린 이정현 이태권 임대성

임형기 장효신 정미영 정태윤 임형신 장효정 정미옥 정하나

이유림 이정화 이태라 임동우 이유복 이정희 이태림 임명심

임형준 장훈정 정민* 정하람 임혜빈 전경란 정반제 정하영

이유상 이제철 이태흥 임문상 이유선 이조웅 이택희 임미선

임홍빈 전금녀 정병숙 정한나 장경아 전다연 정병용 정한식

이유정 이종갑 이필립 임미자 이유지 이종규 이하림 임병일

장경일 전명자 정봉대 정향란 장귀덕 전문선 정사랑 정헌성

이유진 이종민 이하민 임보네 이유현 이종배 이하영 임복순

장난영 전문희 정상훈 정현숙 장남권 전병관 정서준 정현순

이종서 이하은 임석규 이윤경 이종성 이하주 임선미 이윤민 이종순 이학준 임성균

장대성 전병철 정석진 정현우 장동실 전보민 정선희 정현주

이윤

이윤선 이종엽 이한결 임성빈 이윤설 이종진 이한나 임성수

윤옥출 이꽃아름 이상윤 이아람 윤용희 이나경 이상인 이아영

이윤아 이종한 이한민 임성안 이윤자 이종해 이한별 임세광

윤원빈 이나한 이상일 이애신 윤은자 이나희 이상주 이애진 윤이상 이난의 이상창 이양근

이윤주 이종현 이한솔 임세희 이윤진 이종형 이한수 임소현

윤이영 이남숙 이상철 이양주 윤재복 이남희 이상학 이양희 윤재희 이노희 이상혁 이여호수아 윤정열 이대성 이상형 이연경 윤정혜 이대현 이상희 이연범 윤지혜 이덕화 이새벽 이연수 윤창석 이도한 이새하 이연숙 윤채민 이도현 이서진 이연식 윤철근 이동분 이서호 이영림 윤태현 이동영 이석순 이영묵 윤한성 이동원 이석영 이영미 윤현경 이동은 이석환 이영섭 윤현숙 이동현 이선규 이영성 윤혜진 이동환 이선미 이영숙 윤호열 이동훈 이선영 이영순 윤희연 이래희 이선옥 이영애 은금자 이멍현 이선희 이영자 은상철 이명례 이성림 이영주 은종규 이명숙 이성수 이영현 이가은 이명주 이성영 이영화 이강문 이명진 이성운 이영환 이강수 이명훈 이성임 이영훈 이강의 이무송 이성자 이영희 이강혁 이문범 이성재 이예진

이윤희 이주경 이한아 임수연 이율의 이주혐 이한종 임수원 이은경 이주형 이해동 임수진 이은기 이주호 이해영 임순옥 이은별 이준기 이향숙 임승기 이은성 이준우 이헌일 임애자 이은숙 이준원 이헌칠 임앵자 이은순 이준태 이혁재 임영웅 이은영 이준형 이현분 임영철 이은옥 이준희 이현숙 임영희 이은윤 이지민 이현영 임옥택 이은자 이지선 이현우 임요셉 이은재 이지아 이현자 임용우 이은정 이지애 이현정 임용혁 이은주 이지연 이현주 임원택 이은지 이지영 이형관 임유정 이은진 이지웅 이형근 임윤순 이은철 이지유 이형문 임은경 이은화 이지윤 이혜영 임은총 이은희 이지율 이혜정 임이룸 이의인 이지은 이호성 임이삭 이인숙 이지현 이호수 임재규 이인용 이지혜 이호일 임재문 이자규 이지훈 이호재 임재혁

이미래 이성주 이옥금

이장호 이진경 이호진 임정순 이재석 이진기 이홍주 임정애

이건우 이미령 이성하 이옥미 이결 이미숙 이성한 이옥분 이경남 이미영 이소민 이옥순

이재성 이진섭 이화영 임정원 이재숙 이진수 이화진 임정주 이재암 이진순 이황철 임정현

이경록 이미자 이소연 이옥영 이경미 이미혜 이소영 이온유 이경민 이민경 이소현 이완상

이재영 이진아 이효두 임종래 이재용 이진영 이효만 임종옥 이재윤 이진완 이효생 임종철

이경숙 이민숙 이솔 이용범 이경순 이민아 이솔지 이용석 이경아 이민애 이송자 이용선 이경엽 이민자 이수민 이용신

이재진 이진욱 이효섭 임주연 이재화 이진호 이후남 임주현 이재희 이창근 이휘 임지우

이건

이경옥 이범혁 이수안 이용임 이경인 이병남 이수진 이용형 이경주 이병두 이수희 이용훈 이경��� 이병순 이숙 이우근 이경혜 이병애 이숙경 이우석 이경호 이병우 이숙자 이우성 이경희 이병철 이순애 이우용

이정권 이창기 이희경 임지현 이정림 이창완 이희근 임지효 이정미 이창종 이희배 임진아 이정민 이창훈 이희순 임진희 이정순 이채식 이희영 임찬준 이정엽 이채연 이희자 임창수 이정우 이채은 이희정 임채빈 이정욱 이철환 인동하 임초순

장동재 전보성 정성도 정현철 장명기 전부필 정성모 정형석 장명순 전석기 정성심 정혜경 장미녀 전성규 정성희 정혜옥 장미라 전성은 정세진 정환석 장민우 전성일 정수민 정희문 장민지 전영관 정수정 정희자 장복자 전영아 정숙자 제만곤 장복진 전예나 정숙희 제영현 장사국 전우근 정순재 조경본 장석호 전은나 정승은 조경애 장선광 전은지 정영교 조경자 장선후 전은진 정영교 조경화 장선희 전의섭 정영길 조금순 장세찬 전이주 정영모 조금철 장순대 전임희 정영임 조기만 장승우 전준호 정영호 조남건 장연우 전중손 정영희 조남식 장연주 전찬훈 정예진 조덕현 장영란 전철의 정옥 조동윤 장영민 전춘선 정옥남 조동현 장영숙 전태오 정옥자 조명희 장영애 전평심 정우경 조미성 장영진 전해신 정원혜 조미영 장영희 전해은 정유민 조미환 장용성 전혁 정은미 조민주 장원규 전현심 정은숙 조민지 장유향 전현진 정은영 조봉현 장윤경 전혜란 정은포 조상무 장윤옥 전혜숙 정은희 조석형 장윤정 전혜인 정인석 조설미 장은수 전혜진 정인순 조성기 장이든 전호빈 정재경 조성길 장인선 정경숙 정재명 조성남 장인숙 정경원 정재연 조성제 장재경 정경자 정재준 조성현 장재연 정광필 정재호 조성호 장정자 정귀임 정정옥 조성화 장주희 정규연 정정임 조세미 장준우 정근우 정정화 조세연 장지선 정금덕 정종득 조세영 장지수 정금순 정종환 조수인 장지영 정금임 정준숙 조순희 장지은 정기재 정지영 조숭철 장지혜 정남희 정지원 조신현 장지후 정다빈 정지한 조연우 장진숙 정단비 정지현 조연재 장창환 정대봉 정지훈 조연희 장창희 정대철 정진철 조영 장택수 정도은 정진형 조영두

조영순 주귀자 최명근 최은정 조영애 주명숙 최명석 최은혁 조영주 주명희 최명옥 최은희 조옥주 주사랑 최명중 최을윤 조요셉 주성우 최명현 최의향 조원민 주소향 최명호 최이레 조원자 주윤

최문선 최일렬 조원주 주지미 최미나 최재권 조원창 주한순 최미숙 최재영 조원휘 주현일 최미심 최재준 조원희 주홍기 최미영 최정선 조윤식 준영 최미자 최정수 조윤혜 지금숙 최민숙 최정윤 조은규 지다헌 최민영 최정은 조은배 지민석 최병곤 최정임 조은숙 지성찬 최병랑 최정호 조은정 지영표 최병만 최정화 조은주 지윤재 최병억 최정희 조은지 지태수 최보윤 최종숙 조은혜 진경주 최봉임 최주민 조은호 진미경 최상민 최주원 조은희 진선자 최서영 최주현 조인경 차동혁 최선자 최준연 조인서 차선혜 최성상 최준희 조인희 차영숙 최성찬 최지연 조재군 차용선 최세미 최지영 조재영 차유준 최세호 최지유 조정대 차은현 최소희 최지혜 조정린 차준순 최수연 최지훈 조정림 차하림 최수자 최진명 조정숙 차혜수 최수진 최진영 조정효 차혜숙 최순선 최진욱 조주상 채기준 최순영 최창오 조준형 채민경 최순옥 최태훈 조진숙 채송협 최순자 최한식 조채 채송화 최승미 최혁준 조채민 채수정 최승숙 최현경 조학은 채영기 최승영 최현숙 조한나 채현미 최여준 최현실 조한영 채희숙 최영구 최현우 조한준 천숙희 최영록 최혜석 조항연 천영복 최영복 최혜인 조현래 천용자 최영선 최혜정 조현성 천정순 최영숙 최혜진 조현수 천춘희 최영옥 최호영 조현숙 최경국 최영은 최화자 조현신 최경섭 최영임 최희경 조현아 최경화 최영자 최희재 조현정 최계숙 최예나 최희주 조현제 최광섭 최예영 추은혜 조현주 최근철 최용례 추은희 조현준 최근형 최용범 탁혁록 조현중 최기태 최용진 탁혁민 조현희 최길순 최우경 태선영 조형란 최나희 최원 편무경 조형익 최남덕 최원강 편미경 조혜영 최다연 최원석 편성범 조혜정 최다현 최원숙 표미정 조호연 최대순 최유미 하경선 조호일 최대원 최윤석 하경숙 조환희 최덕현 최윤선 하경은 조효기 최덕환 최윤호 하덕주 조훈향 최둘아 최윤희 하동기 조희배 최만용 최은도 하동현 조희향 최만우 최은미 하미애 종민 최면호 최은숙 하수연 주경무 최명귀 최은식 하수진 주경은 최명규 최은율 하수희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하영수 한인숙 현정희 황말단 하예준 한재근 형성구 황말선 하흥섭 한재훈 형예은 황말실 한가은 한준의 호빈 황민경 한경은 한지은 홍갑수 황민선 한공희 한평화 홍기숙 황병운 한규남 한필순 홍득표 황병철 한기은 한현수 홍미선 황보기선 한덕형 한혜진 홍미표 황성길 한동호 함미경 홍민기 황슬기 한만우 함석헌 홍석준 황영학 한미영 함성웅 홍석현 황오숙 한미옥 함윤지 홍성희 황옥경 한미정 함창훈 홍승현 황용석 한상미 허상순 홍영수 황원하 한상숙 허수정 홍영은 황은연 한상윤 허숙자 홍옥년 황의진 한상철 허억 홍요섭 황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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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선 한은경 현경자 황규서 김정녀미래의손자 정영교손녀축복 정영교손녀행복 정영교손자믿음 정영교손자사랑 정영교손자소망 LI CHUNHUA Andrea Maltese Maria Rockrohr Micha Rockrohr NaturalLove Rachel Rockrohr YOO WON JO 단체 (주)광신신우회 고은샘음악학원 기독여성지도자나라사랑포럼 김종국,네오피아서울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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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옥 김성우 김윤주 고경희 김남용 김성음 김윤지 고다혜 김다율 김성자 김윤희

김채희 남윤주 박빛나 박찬우 김춘례 남은미 박상규 박찬욱

경인

고상범 김대선 김성태 김은경 고상현 김도연 김세건 김은금 고석진 김도윤 김세림 김은애 고영신 김동한 김세민 김은영 고은경 김두경 김소명 김은옥 고해숙 김리브가 김수민 김은지 고형석 김만헌 김수영 김은혁 고형자 김명세 김수정 김은혜 공미옥 김명수 김숙영 김은희 공영종 김명순 김순 김응준 곽연이 김명재 김순남 김응찬 곽옥남 김명학 김순선 김의성

김춘식 남은혜 박상균 박창우 김춘택 남현희 박상아 박창진 김칠수 노경수 박상하 박채원 김태경 노근자 박선병 박천희 김태균 노명희 박선애 박철우 김태범 노상진 박선영 박치후 김태성 노숙우 박성애 박태구 김태연 노승구 박성희 박태민 김태영 노은설 박세현 박하늘 김태옥 노지원 박소안 박하영 김태자 노지윤 박소영 박현명 김태정 노창순 박소원 박현미 김태헌 다엘

박수양 박현애

김태형 도여훈 박수영 박현옥 김하경 도영 박순민 박형우

제주지사 _T. 064-713-8100

구미경 김무진 김순옥 김인혜 구순자 김무혁 김승만 김자영

김하랑 동현

류은실 오승호 임상균

구은혜 김미경 김승수 김재량 구자영 김미란 김시두 김재성

개인

강수연 류호태 우상숙 전미경 고성수 마유진 이건희 정춘식 고정주 문창현 이경숙 정혜영 곽상배 문홍철 이경애 조명숙 구자민 박경자 이금주 주미애 권병실 박명금 이두남 주승준 김경아 박상언 이복순 채준석 김미정 박순자 이상구 최영훈 김성웅 박주화 이선희 최정자 김양헌 박철주 이성진 최지영 김영식 박태남 이신복 최현진 김은경 서봉길 이양재 탁귀덕 김은혜 서승희 이유애 표정애 김일겸 서은희 이은숙 한복심 김정선 소순면 이은숙 한유정 김정애 송용희 이정임 한진숙 김종실 송원열 이정희 한필례 김지연 송준호 이종휴 허광옥 김철준 신동춘 이지희 황성문

구재운 김미미 김시연 김재학 구창욱 김미숙 김시현 김재현 권경숙 김미옥 김시환 김재호 권금식 김미자 김신근 김재홍 권미선 김미형 김신원 김재훈 권병성 김미희 김아인 김재희 권사라 김민규 김안순 김정미 권선욱 김민서 김양수 김정숙 권선일 김민우 김양희 김정순 권수언 김민정 김연순 김정연 권숙자 김민주 김영규 김정오 권순옥 김민지 김영덕 김정우 권승원 김민형 김영미 김정자 권승일 김민희 김영범 김정준 권예슬 김배호 김영선 김정화 권종성 김병섭 김영수 김정희 권종순 김병순 김영숙 김종례 권혁재 김보라 김영애 김종영

박순복 박호길

김하민 두지원 박순선 박홍규 김하율 라성기 박순자 박훈숙 김학동 라순정 박승규 박흥수 김학배 류선우 박승준 박희옥 김한나 류순영 박승진 반규원 김해근 류영훈 박승호 반규호 김해진 류점순 박양진 방승옥 김향미 류하진 박연희 방의석 김현계 맹은숙 박영만 방정주 김현덕 명한희 박영미 방지민 김현도 문수정 박영분 방지혜 김현동 문수진 박영진 방희섭 김현민 문영숙 박예나 배국영 김현순 문의연 박예은 배기덕 김현영 문의창 박예준 배성강 김현우 문지현 박옥골 배승원 김현주 민규

박완민 배시은

김현혜 민수

박완석 배연화

김형곤 민순옥 박용훈 배주원 김형용 민아 박원범 배화명 김혜리 민지

박은선 백기정

권혜정 김복순 김영일 김종원 길민철 김복자 김영재 김종을

김혜순 민태진 박인서 백남오 김혜원 민혜경 박인숙 백두현

김건록 김봉곤 김영조 김종재 김건태 김봉식 김예경 김종진

김홍래 박경남 박인희 백명순 김홍무 박경숙 박재관 백성현

김경범 김봉우 김예나 김종철 김경세 김부배 김예슬 김주연

김홍순 박경자 박재연 백순임 김홍이 박규란 박재현 백승범

김경수 김사라 김예하 김주영 김경숙 김삼순 김옥래 김주평

김화성 박근용 박정님 백승이 김화중 박금 박정숙 백승혁

김경아 김상규 김옥선 김주혁 김경자 김상선 김옥자 김주희

김화평 박금분 박정심 백은희 김효섭 박길분 박정은 백인정

김경호 김상영 김옥진 김준혁 김공겸 김상희 김완식 김준효

김효숙 박길용 박정필 백종필 김효열 박난숙 박정현 백종호

대전지사 _T. 042-828-9330

김광수 김석곤 김요엘 김지수 김광식 김석기 김요한 김지영

김효진 박남예 박정호 백진실 김휘식 박대양 박종숙 백하민

강성훈 강응미 강현재

김광태 김선순 김용겸 김지윤 김구평 김선영 김용구 김지은

김희영 박대우 박종현 백하은 김희원 박대훈 박주하 백현호

김구희 김선이 김용기 김지혜 김국선 김선자 김용삼 김지호

김희윤 박덕진 박주호 범석훈 김희현 박두이 박주희 범하은

김규리 김선종 김용현 김진섭 김규태 김선혁 김용희 김진수

나경미 박명옥 박준남 벧엘이 나동주 박명희 박준희 변중애

김금란 김선희 김우주 김진순 김기범 김성경 김원근 김진철

나동호 박미라 박지영 병규 나현신 박미란 박지원 병철

김기복 김성광 김유림 김진태 김기섭 김성배 김유미 김진희

남미자 박미옥 박진선 봉덕행 남상규 박미자 박진자 상화

강선구 강은실 강태훈 경덕호

김기순 김성수 김유진 김찬 김기은 김성식 김윤경 김찬경

남상섭 박미정 박진호 서건희 남상원 박민섭 박진희 서광석

강성봉 강은혜 강현우 경수찬

김기주 김성아 김윤구 김창분

남승현 박민자 박찬규 서근산

김표순 엄병희 이호형 황화자 김희겸 오근홍 이효순 김희선 오승혁 임근일 단체 갈보리교회 부산권사합창단 부천예성사모회 수도교회 이천아름다운교회 제주삼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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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희 남윤서 박민후 박찬기 김채린 남윤아 박범준 박찬양

곽찬영 김명희 김순애 김인겸 곽태열 김무송 김순영 김인수

한상훈 허웅철 홍원신 황인혁 한성욱 허원영 홍유빈 황정식 한성희 허윤경 홍인설 황정연 한소정 허윤정 홍인숙 황종희

경유림 김기중 김성연 김윤목 경이호 김기형 김성용 김윤정

개인

강건구 강성희 강정열 강혜경 강다현 강소영 강정택 강혜인 강대규 강순덕 강준상 강홍순 강동웅 강순천 강지수 강활성 강미화 강신성 강지원 강희봉 강민수 강안나 강창근 강희숙 강민지 강연주 강태경 강희영 강병원 강용오 강태규 강희자 강석봉 강원봉 강태욱 강희주 강석환 강유기 강태자 강희풍

서동철 송한나 양희숙 원도일 서만애 송혜경 양희진 원벧엘 서명희 송혜옥 엄계순 원에덴 서미정 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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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연 유혜민 성희자 심재윤 오승만 유혜영 소연희 심재율 오승석 유혜진 소영 심정애 오승원 육광태 소진원 심현두 오영애 육근호 소한나 안광덕 오영화 육동현 손미정 안광래 오윤 육서현 손민유 안명주 오은남 육심일 손민재 안미자 오일환 윤국종 손성숙 안병철 오정민 윤명식 손성철 안순애 오정열 윤명자 손순이 안용숙 오정자 윤미경 손영순 ���유금 오종남 윤미경 손영훈 안지은 오창수 윤민식 손예진 안춘희 오초롱 윤민웅 손정곤 안하준 오초아 윤석기 손종학 안형순 오춘자 윤선운 송근욱 양기승 오치훈 윤성실 송미옥 양기용 오태진 윤성운 송병섭 양미선 오현석 윤성화 송성훈 양민아 오현주 윤세라 송연호 양병우 오혜인 윤소영 송예나 양승실 오효근 윤순덕 송예자 양승현 오흥조 윤순희 송용준 양영희 오희종 윤심한 송용환 양완석 용종옥 윤여군 송우빈 양은숙 우상용 윤영광 송은순 양은혜 우양순 윤영하 송정애 양점숙 우은희 윤옥교 송정연 양창석 우진호 윤옥자 송주창 양창희 우혜성 윤유경 송준영 양철호 우혜진 윤인숙 송준혁 양현아 우희창 윤정순 송채백 양현정 원경연 윤정인 송칠선 양현지 원담수 윤종훈 송하민 양희성 원도연 윤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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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희 정대찬 조성용 최규서 장기돈 정량아 조성준 최규진 장길성 정명운 조성춘 최규철

한덕섭 한태희 홍사성 홍효영

장나경 정미선 조성호 최규희 장문규 정병욱 조순자 최낙연 장문숙 정분섬 조애란 최남신

한상아 함현화 홍성민 황경희

장문희 정상문 조영 최다인 장미숙 정상민 조영숙 최다혜 장민경 정석구 조영아 최대성

한승호 허성섭 홍수빈 황다은

장민준 정석진 조영원 최대호 장민혁 정선희 조유민 최도은 장병진 정성 조유은 최명규

한윤아 허인범 홍옥림 황송단

장성광 정세기 조윤성 최문화 장성도 정세호 조의훈 최민서 장숙례 정소연 조인실 최봉숙

한의선 현기호 홍준영 황은지

장순보 정소영 조정훈 최선화 장윤선 정수진 조준희 최성대 장윤영 정순남 조중희 최성운

한주연 현요셉 홍지훈 황중로

장은경 정순영 조찬순 최성현 장은님 정연아 조창희 최성호 장은희 정영미 조춘화 최수경

한창술 현혜빈 홍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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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수 정용대 조효령 최영신 장혜숙 정우섭 조효숙 최예권 장호건 정원평 조효찬 최예찬 장홍서 정유성 조희숙 최원석 장희석 정은미 주건대 최원식 전갑재 정은수 주광석 최유화

한명숙 함미숙 홍석재 황춘 한명희 함현삼 홍성미 황경옥 한상이 허건

홍성순 황계숙

한상환 허금진 홍성자 황귀래 한아름 허유미 홍신영 황복철 한윤경 허윤범 홍양희 황선철 한은영 허재강 홍옥자 황우순 한은자 허태정 홍일권 황은비 한재연 현석진 홍지선 황정자 한주앙 현수빈 홍지연 황주영 한준모 현유리 홍필희 황창규 한지영 현주식 홍현의 황태진 한초아 홍명표 홍혜원 단체 CS엔지니어링(주) 군산중앙간호학원 그린인테리어 기쁠때슬플때화원 남광사무용가구 대은교회 대한이불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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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경 공은주 김 윤

강건

강은주 곽정남 김경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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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훈 고석관 권윤아 김금옥 강승환 고신애 권택식 김기수 강시형 고종한 권혜경 김기윤 강양숙 공영실 금시우 김남규

이영복 임선예 정윤건 진예찬 이예준 임우택 정은숙 천명환 이예하 임일규 정은희 천병철 이왕태 임정임 정을균 천예성 이용숙 임태희 정정선 천예준 이원대 장대관 정지윤 최경미 이유미 장동욱 정창수 최권현 이은영 장동주 정창운 최기영 이은희 장명자 정하은 최도웅 이임정 장용한 정현숙 최명숙 이재근 장우영 정혜란 최미선 이재창 장우철 정혜심 최봉학 이재학 장인수 정호윤 최상호 이재홍 장준우 정홍숙 최숙녀 이정길 장준혁 정희도 최시은 이정남 장한나 정희영 최시훈

이정희 전미옥 조동환 최윤서 이종면 전복덕 조미자 최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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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국 손정자 장채리 허영광 곽가연 신유덕 전건우 허예서 곽세희 심성구 전진한 허은결 김민용 안남이 정주리 허은율 김민호 양길사 정주언 허은찬 김성대 오영주 조동순 허은총 김성찬 오정택 조성구 허재욱 김완희 윤영일 조옥순 홍미란 김유리 이강덕 조은주 홍복연 김유정 이경임 주민심 홍영태 김재영 이맹심 홍민성 홍정수 김 찬 이미란 한광미 황기숙 김평곤 이민석 한수영 황복조 김하늘 이복덕 한영신 황선숙 김해순 이성실 한영철 황성준 김효순 이정화 한유신 황점희 나다훈 이현주 한청호 황정선 박남순 임경숙 함영철 황진규 박옥남 임정호 함주영 황호찬 서인화 임형민 함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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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은 박나영 유지훈 정신기 김미경 박단희 유희자 정안심 김미선 박미영 윤선희 정영금 김미숙 박상순 윤여익 정영화 김미자 박서준 윤주옥 정예준 김민영 박선우 윤철민 정유찬

김성숙 박용수 이경환 조해성 김성탁 박용희 이경희 조현서 김순남 박원호 이귀영 조현옥

강옥희 곽미경 권태용 김대용 강원근 곽미용 권현기 김덕기

김연희 박은영 이명건 조현우 김영숙 박정숙 이미경 조희옥 김영아 박준우 이미연 주진영

김사무엘

강축복 구경부 김가애 김동욱 강현우 구경웅 김가원 김동월

김상권 김수현 김옥련 김정산

강현정 구길수 김가은 김동진 강형숙 구다정 김갑수 김동헌

김상동 김숙희 김옥순 김정숙

강혜성 구미숙 김갑지 김동호 강효현 구미정 김강섭 김동환

김상렬 김순애 김옥자 김정심

강흥식 구성은 김건호 김동훈 강희순 구영규 김경덕 김라온

김상은 김순이 김요한 김정연

강희정 구예준 김경록 김만두 경영만 구용한 김경모 김말연

김상철 김슬우 김용여 김정용

경영심 구인숙 김경민 김명곤 경영우 구자훈 김경숙 김명상

김생제 김승민 김용재 김정인

경은경 구정남 김경신 김명식 경은영 구정숙 김경애 김명신

김서윤 김승진 김용태 김정재

고경숙 구정환 김경운 김명점 고경심 구정희 김경원 김명준

김석재 김시내 김우엽 김정하

고경은 구준성 김경인 김명화 고경진 구향경 김경자 김명희

김선규 김시우 김우주 김정현

고경희 구현철 김경해 김무원 고동민 구혜원 김경호 김문본

김선란 김신영 김원규 김정훈

고동업 국인순 김경희 김문자 고동욱 권경업 김광미 김문정

김선영 김신자 김원주 김정희

고명자 권규진 김광석 김문한 고미숙 권기창 김광수 김미례

김선용 김아영 김유빈 김종균

고미옥 권남궤 김광실 김미숙 고미현 권동현 김광옥 김미애

김선자 김양기 김윤옥 김종률

고민희 권명숙 김광주 김미옥 고보람 권무혁 김권옥 김미원

김선화 김양자 김윤희 김종문

고복슬 권민규 김귀자 김미자 고상만 권민정 김귀훈 김미정

김선희 김연자 김은미 김종순

고성경 권보라 김규석 김미진 고영길 권삼영 김규성 김미현

김성결 김연희 김은석 김종언

고영남 권상혁 김규환 김미혜 고우정 권순만 김근희 김미화

김성균 김영대 김은숙 김종판

부산지사 _T. 051-759-6000

고유경 권순백 김금걸 김민경 고은별 권순옥 김금복 김민선

김성미 김영명 김은아 김종현

강금자 강명숙 강민혜

고은우 권순자 김금선 김민섭 고정철 권순찬 김금숙 김민성

김성별 김영숙 김은주 김주안

고종건 권시온 김금순 김민수 고종남 권시찬 김금악 김민재

김성숙 김영식 김은혜 김주원 김성애 김영애 김은홍 김주은

고종현 권애심 김기권 김민정 고진석 권영열 김기선 김민제

김성우 김영옥 김은희 김주현 김성욱 김영이 김이룸 김주형

고창은 권오두 김길령 김민좌 고향란 권오숙 김길성 김민주

김성은 김영일 김이태 김주희 김성자 김영임 김인경 김준수

고현주 권용연 김길애 김민지 공매희 권용원 김나경 김민태

김성태 김영자 김인성 김중원 김성택 김영재 김인숙 김지관

김윤화 박흥택 이영매 최병호 김은영 배영희 이영주 최상득 김재택 백한나 이옥분 최수민 김재홍

서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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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수 홍성철 황석환 황충권 한호준 홍수지 황선우 황치영 허경선 홍수진 황성령 황태주

강명선 기현진 김병재 김양겸

지승진 최문식 최재니 하순심 지영림 최문영 최재선 하순애 지영숙 최문학 최재아 하신영

허경순 홍순복 황성문 황혜영 허나겸 홍옥덕 황성원 황호진 허미란 홍은기 황성현

강승구 김가원 김부장 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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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수경

황준규

강동은 권재옥 김백연 김애솔 강동희 권주영 김병곤 김애숙 강봉관 김 경 김병환 김양순 강상미 김 솔 김복선 김연심 강영순 김경숙 김삼순 김영례 강영자 김경준 김상길 김영서 강의숙 김경화 김서진 김영재 강종철 김경희 김선례 김영태 강창원 김광석 김선숙 김예건 강한나 김광자 김선신 김예림 강한별 김국일 김선영 김예빈 강현미 김권영 김선우 김예숙 강흔일 김규성 김선출 김예은 고 은 김균한 김선희 김예자 고미하 김기홍 김성근 김예준 고영순 김기훈 김성례 김오섭 고영철 김길란 김성숙 김옥남 고은경 김다영 김성영 김용광 고재옥 김대권 김성재 김용배 고재진 김덕이 김성훈 김용서 고점숙 김도운 김성희 김용식 고현종 김도혁 김세운 김용주 공미숙 김동범 김세원 김유경 공소윤 김동순 김소민 김유라 공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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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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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미 최영섭 최찬현 한성민 차은진 최영식 최창복 한성해 차은혁 최영옥 최철수 한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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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언 정영윤 조이순 최우재 임춘봉 정영화 조점자 최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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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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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서현교회

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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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향자 정해철 차윤자 표철운 정 솔 정현님 차은아 하미옥

전남동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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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승 정현미 차정금 하태원 정 현 정현승 차지현 한 나

송진원 우희표 이승헌 이혜숙 송현용 원미희 이승협 이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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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현 위장금 이승환 이호섭 신선화 유경아 이아미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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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희 정희성 천금숙 한성임 정미란 정희숙 최 인 한송희 정미숙 정희윤 최 현 한수연 정민규 정희자 최관식 한수홍 정믿음 조경미 최금조 한순임 정병두 조경민 최낙민 한승헌 정병석 조경옥 최낙준 한신희 정병홍 조규현 최덕곤 한아름 정보람 조금숙 최명순 한영순 정복현 조기룡 최명택 한영옥 정봉근 조기종 최명희 한예람 정사랑 조도현 최미자 한용신 정상길 조문화 최사랑 한인원 정서림 조미숙 최상효 한지윤 정서림 조병덕 최석채 한지현 정석균 조사랑 최선미 한창현 정선미 조성민 최선희 한하람

홍희순 황미금 황영주 황인지 황경옥 황숙희 황의수 황제규 단체 (주)예우산업 건강한교회 늘푸른의원 물댄동산교회 미래에코에너지 봉선중앙교회 순복음겨자씨교회 우성어린이집

이점범 최현빈 구미영 김기철 이정국 추미정 구양언 김기태 이진숙 한덕심 구자향 김길수 이창현 한순심 구주안 김남령 이풍구 한은순 구현서 김남지 이혜숙 한정숙 권광길 김대은 임미경 한현숙 권근수 김덕현 임병수 한혜자 권근숙 김도경 임수연 홍남순 권기대 김도향 임애란 황경화 권기환 김도형 임영심 황기자 권다솔 김동률 임은진 황난균 권미숙 김동욱 임장섭 황선순 권미화 김동천 임지연 황인순 권병채 김동현 임채연 황홍자 권서희 김동화 권석호 김동환 장경옥

강경아 권수민 김명숙 전경미 강경애 권순분 김명순 전영희 강다연 권승구 김명심 전종호 강도희 권양숙 김명임 전지원 강동진 권영언 김명자

김정식 박순태 양윤정 강동호 김정자 박순희 양정순 강명희 김종수 박안숙 양진숙 강선 김종필 박영대 양진철

전진영 강동혁 권영우 김명자 전현미 강리라 권용기 김명주

강숙희 김주현 박용민 엄중석 강예찬 김지명 박재동 엄태민 강주영 김채희 박정근 여문자

정무웅 강문경 권준희 김미성 정병권 강보람 권진욱 김미소

개인

강태성 김춘희 박정일 여태민 고종광 김태환 박종희 오세현 고종광 김현숙 박지홍 오승애 권병기 김형곤 박현석 오청록 권혁산 김형선 반봉혁 오해경 김광연 김혜진 방성애 오행순 김금심 김희정 배성순 오행순 김동욱 나영순 배흔자 위형호 김동철 노윤희 백종식 유봉선

정광희 강만근 권용잠 김명화 정광희 강명신 권정옥 김미경

정병용 강복수 권태숙 김미숙 정사순 강석진 권태자 김미아 정석균 강성미 권택식 김미애 정송엽 강성애 권혁민 김미원 정영애 강수정 권혁철 김미자 정옥자 강연옥 권형주 김미해 정용명 강영규 금경숙 김민 정재용 강영희 금현호 김민기 정준철 강유미 기드온 김민섭 정혜경 강윤종 정순 김민수

김명희 노은아 백창희 유용관 김문순 모상원 백학근 유윤숙 김미선 문미숙 백향미 윤명진

제갈한식

김미숙 문성준 서은자 윤숙희 김미영 문숙진 서정태 윤태임 김미옥 문영자 손민숙 이강범

조규진 강정남 김강수 김민주 조민혁 강정옥 김강옥 김박수

김미현 문영환 송미군 이경옥 김민영 문형호 송병선 이도현 김병완 박강현 송선미 이동선 김선혜 박경선 송해숙 이동섭 김선희 박광천 신동호 이문수 김성술 박덕란 신방식 이민자

정순애 조수연 최수현 허경수 정순옥 조숙자 최숙경 허성수 정순임 조순임 최숙자 허수정

김성영 박문규 신서림 이민호 김소연 박미연 신석호 이석희 김순희 박미지 신예빈 이성숙

정승무 조승현 최순봉 허수현 정승훈 조아현 최승례 허순남 정애진 조영무 최연서 허연화 정여상 조영복 최연재 허옥천

김양순 박병용 신정일 이성철 김연식 박상근 신춘택 이성휴 김연심 박상복 심서린 이수연

정연희 조원빈 최옥진 허탁욱 정영광 조윤정 최옥희 홍공숙 정영선 조은화 최용식 홍연숙

이재근 최춘복 곽양만 김기일 이재세 최한철 곽희준 김기주

T. 061-650-3800

정세은 조성현 최성임 한혜원 정송용 조송희 최성자 함선영 정숙례 조수빈 최수덕 허 연

정여은 조용일 최영준 허은석 정연옥 조용채 최영준 허정수 정연인 조우영 최영희 허정옥

이우평 최정대 곽동기 김기숙 이은유 최지영 곽병석 김기영

김연주 박상숙 심재관 이수진 김영희 박상흠 안병희 이안옥 김예진 박상희 안성준 이영섭 김유순 박새롬 안정남 이영숙 김은숙 박수미 안혜선 이옥숙 김일곤 박숙희 양금희 이옥심 김재복 박순자 양원재 이용기

강은경 기미순 김민승 조경복 강은희 기주석 김민식 조경욱 강정건 기혜원 김민우

조분우 강정혜 김건한 김배호 조상삼 강정희 김건호 김병기 조성삼 강지숙 김경란 김병진 조순이 강지우 김경련 김복녀 조영배 강춘자 김경미 김복동 조형민 강태옥 김경복 김봉녀 주은혜 강혜주 김경삼 김봉숙 진미숙 강희성 김경옥 김상미 차미자 강희영 김경임 김상애 천정엽 경민우 김경한 김상엽 천종길 고동희 김경희 김상현 체종률 고범희 김계숙 김상호 최기자 고선화 김계자 김서연 최문자 고순선 김계호 김서정 최범철 고시은 김계화 김석성 최병만 고애선 김광려 김선

김선희 김유정 김진화 대구조 김성근 김윤구 김찬우 도춘희 김성대 김윤덕 김창석 도현석 김성숙 김윤득 김창현 돌베개 김성심 김윤선 김창호 라다인 김성애 김윤혜 김창환 라의순 김성은 김은경 김창희 라의준 김성은 김은숙 김채언 류갑호 김성학 김은신 김채영 류경희 김성현 김은희 김채은 류광하 김성혜 김의진 김철호 류덕기 김성호 김인선 김춘길 류미나 김성환 김인숙 김춘식 류성기 김성희 김인숙 김춘희 류순옥 김세완 김인순 김충부 류웅대 김세은 김인양 김치수 류정미 김송자 김인자 김태숙 문다혜 김수경 김일수 김태식 문병석 김수만 김재선 김태호 문수하 김수양 김재수 김필선 문영민 김수연 김재형 김필주 문영심 김숙현 김재효 김하늘 문재영 김순남 김정건 김한별 문정숙 김순복 김정란 김한준 문정욱 김순옥 김정림 김현경 문정원 김순자 김정미 김현구 문하윤 김순정 김정순 김현숙 문형식 김순희 김정실 김현아 문홍은 김승락 김정심 김현영 민경빈 김승진 김정아 김현이 민덕기 김승표 김정연 김현정 민동명 김시리 김정일 김현주 민영례 김시율 김정필 김현호 민천기 김신영 김정혜 김형 박가은 김신태 김정호 김형섭 박강원 김신혜 김정환 김혜경 박경선 김애경 김종곤 김혜란 박경숙 김애숙 김종길 김혜숙 박경옥 김애숙 김종남 김혜원 박경필 김연미 김종대 김혜정 박경희 김연숙 김종렬 김호식 박관수 김연옥 김종수 김호용 박금안 김연정 김종식 김홍모 박기범 김영걸 김종욱 김홍희 박기표 김영도 김종철 김환우 박길수 김영래 김종태 김효정 박길수 김영숙 김종혁 김휘민 박노진 김영애 김종호 김희숙 박다은 김영옥 김종화 김희정 박도희 김영일 김주영 김희진 박동기 김영임 김주용 나난희 박동신 김영준 김주은 나동주 박미경 김영한 김준수 나성혜 박미애 김영호 김준식 나영수 박민숙 김영환 김지은 나채걸 박병건 김영희 김지한 남명우 박복자 김예영 김지혜 남명진 박삼엽 김예정 김지희 남순옥 박상규 김오섭 김진경 남영걸 박상미 김완종 김진규 남을희 박상자 김용구 김진성 남제모 박상현 김용민 김진숙 남현석 박선자 김용태 김진애 노경순 박성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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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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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브가

오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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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숙 황수호 황영철 황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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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자 조재필 최옥주 현재진 정은희 조정권 최요셉 홍경환 정의주 조정제 최용석 홍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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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화 조해경 최은주 홍주성 정종민 조향신 최은총 홍지혁 정종선 조현경 최은하 황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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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학 이승언 이지은 장한별

정종열 조현빈 최은혜 황계숙

성명희 신연호 양윤영 우분선

황봉숙 황영숙 황태식

전파선교사 여러분의 귀한 헌신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정인성 조정희 최용은 홍선희 정인철 조채은 최윤정 홍은수 정일국 조한나 최은영 홍인화

이기미 이순주 이지연 장하록 이기순 이순희 이지영 장한나

성동경 신승태 양원석 우미나

황보영 황숙희 황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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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방송선교지 2016 7+8월호 나라사랑 평화음악회 특집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