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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64 may June 2016

FEBC - KOREA MAGAZINE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 전하세! Proclaim the Good News t o t h e Wo r l d !


may+June 2016 Vol.164 발행처 (재)극동방송 주소 (04067)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56 극동방송 등록번호 마1180(1985. 9. 21) 발행인 김장환 편집인 한기붕 기획 제주철 취재 황민정, 임관석 번역 김창수, 윤영민, FEBC - LA 사진 임관석, 강희동 디자인·제작 (주)홍커뮤니케이션즈 www.hongcomm.com 편집 및 광고문의 02.320.0500 극동방송 홍보팀 보급가 1,000원

focus 08

2016 재외공관장 초청 조찬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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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W.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초청 극동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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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뉴욕 카네기홀 공연, 준비 완료!

“다시 한번, 같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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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 미래목회 Church Planting

대한민국 외교사절을 향한 기도와 섬김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사랑의 장터 풍성한 나눔의 정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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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전국시청자위원 시청자대회 ‘복음60년 또 복음60년’을 향한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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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소망의 기도’ 특별 기도회

expert 22

아름다운 기도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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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맞이 꽃꽂이 전시 참 아름다워라

FEBC PEOPLE 믿음의 기업 (주)대동특장차 대표 최시남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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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연예인 인터뷰 미스코리아 박샤론


표지설명 우리가 드리는 찬양 가운데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줄 믿습니다. 찬양이 울려 퍼지는 곳마다 구원의 기쁜 소식이 전해져 수많은 영혼 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아름다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We believe that God may be glorified through our praises. We expect that there will be a miracle of salvation in the hearts of the lost through the sounds of good news!

broadcast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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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60주년 기념 연재 '복음 60년!' 복음전파를 향한 열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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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특집 창원극동방송 경남기독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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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음악, 그 안에 숨은 이야기 음악은 인간의 창조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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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재 선교사 칼럼 '학교 가는 길' 두 번째 등굣길 : 배재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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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극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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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포커스 정철의 성경말씀 영어로 통째 암송

제주 / 제주극동방송의 살아있는 열매 대전 / 새 봄을 맞은 힘찬 사역 창원 / 창대하게 원대하게 목포 / 개국 15주년을 맞은 목포극동방송 영동 / 통일을 위한 기도 포항 / 복음을 통한 영적회복! 울산 / 다음세대의 선교역사를 꿈꾸다 부산 / 부산선교의 중심, 부산극동방송 개국 8주년! 대구 / 대구에 정차한 구원열차 광주 / 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교육부흥회 전남동부 / 전남동부지역의 100만 영혼을 위하여 LA / 사역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


greetings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 전하세! Proclaim the Good News to the World! 창사 60주년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25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낯선 땅에 복음 방송을 세우기 위해 미국 선교사들이 왔습니다. 60년이 지난 지금 환경과 사람은 바뀌었지만 ‘방송으로 그리스도를 전 세계에’ 전하겠다는 복음 전파의 사명만큼은 변함이 없습니다. 지난 60년 동안 북방선교와 국내 복음화, 기독교 문화 확산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방송가족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는 6월 24일(금)에는 뉴욕 카네기홀에서 극동방송 11개 전국어린이합창단 500여 명이 '위아 원(We are one!)'을 주제로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나라사랑 평화음악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린 천사들의 아름다운 찬양을 통해 구원의 기쁜 소식이 잘 전파되도록 많은 기도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We give thanks unto God for leading FEBC-Korea to celebrate our 60th anniversary. American missionaries came to the war-torn land of Korea in 1956 to establish the Christian Radio Station. Although the environment and staff members have transformed during the last 60 years, FEBC-Korea’s core value “Christ to the World by Radio” has never changed. We thank our listeners for their support in proclaiming the Gospel and expanding Christian culture in Korea for the past 60 years. On June 24th of this year, 500 members of FEBC-Korea Children’s Choir is giving a “Patriotic and Peace Concert” in commemoration of FEBC-Korea’s 60th anniversary at Carnegie Hall, New York. We kindly request your prayers for FEBC-Korea and its Children’s Choir as we continue to proclaim the Good News of salvation through beautiful songs and performances. 4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

Dr. Billy Kim Chairman, FEBC-Korea

‘방송으로 그리스도를 전 세계에’ 전하겠다는 복음 전파의 사명을 잘 감당하며 창사 60주년 을 맞이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I thank God for leading FEBC-Korea in proclaiming “Christ to the World by Radio” and for being able to celebrate our 60th anniversary.

장길평 극동방송 운영위원장 ●

Mr. Kil-pyung Jang President,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지난 60년 동안 북방선교와 국내 복음화, 기 독교 문화 확산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 록 함께 해주신 방송가족 여러분들께 감사드 립니다.

We thank our listeners for their support in proclaiming the Gospel and expanding Christian culture for the past 60 years. 김영규 극동포럼 회장 ●

Mr. Young-kyu Kim President, Far East Forum

뉴욕 카네기홀에서 있는 극동방송 창사 60주 년 나라사랑 평화음악회를 주님께서 기뻐 받 으실 줄 믿습니다.

I pray that the “Patriotic and Peace Concert” commemorating FEBC-Korea’s 60th anniversary would be pleasing in God’s sight! 조용근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

Mr. Yong-keun Cho Commissioner, FEBC-Korea Listener's Committee

찬양이 울려 퍼질 때마다 회개가 시작되어 주 님과의 모든 관계가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 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I pray that the peace of God will reign where the songs of praises ring.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 ●

Mr. Ki-boong Han President, FEBC-Korea

어린 천사들의 아름다운 찬양을 통해 구원의 기쁜 소식이 잘 전파되기를 기도와 응원 부탁 드립니다.

I covet your prayers for the FEBC-Korea Children’s Choir as they will help proclaim the saving grace of God through music.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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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48:13

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이로다

f e b c

focus 08

2016 재외공관장 초청 조찬 기도회 대한민국 외교사절을 향한 기도와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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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W.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초청 극동포럼 “다시 한번, 같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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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사랑의 장터 풍성한 나눔의 정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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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전국시청자위원 시청자대회 ‘복음60년 또 복음60년’을 향한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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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소망의 기도’ 특별 기도회 아름다운 기도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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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맞이 꽃꽂이 전시 참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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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 미래목회 Church Pla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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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뉴욕 카네기홀 공연,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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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외교사절을 향한 기도와 섬김 2016 재외공관장 초청 조찬 기도회

2016 Prayer Breakfast for the Chief of Diplomatic Mission Ab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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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은 3월 15일(화) 오전 6시 45분 서울 을지로 롯

이어 김장환 목사는 전도서 3장 1절에서 8절까지의 말

데호텔에서 ‘2016 재외공관장 초청 조찬 기도회’를 열

씀을 본문으로 ‘때는 지금이다’를 주제로 설교했으며,

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재외공관장 회의를 위해 고국을 방 문한 해외 외교사절과 외교부 직원들 100여 명과 함께 나라와 민족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기도했다. 외교부 선교회장 유대종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조

“대한민국에게는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 기인 것 같다. 세계 곳곳의 재외공관장들이 나라 와 민족을 위해 선두에 서서 기도해 달라”고 당 부했다

찬 기도회에서는 유명 성악가 함석헌씨가 찬송가로 특 송을 했으며, 외교부 직원으로 구성된 선교회원들의 특

나라와 민족 그리고 리더십을 위한 중보기도의 자리도

송으로 참석자 모두가 은혜 받는 시간이 됐다.

마련되었다. 유연철 주 쿠웨이트 대사의 사회로 진행된

대표기도로는 이태호 경제외교조정관이, 성경봉독은

중보기도회에서는 나라와 민족, 그리고 외교부의 사명

김효은 주 세네갈 대사로 진행됐다.

과 극동방송의 사역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중보기도 를 진행한 유연철 주 쿠웨이트 대사는

“극동방송에서 매년 외교부 소속 선교회원들과 각국 대사들을 응원해주고 기도해주는 자리를 마련해주어서 늘 감사하다. 극동방송의 사역을 위해서도 항상 기도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 했다. 극동방송에서는 나라의 안보와 외교를 위해 수고하는 재외공관장들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매년 재외공관 장 초청 조찬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전도국가 에서 사역하는 재외공관장들을 위해 극동방송 만나오 라디오, 김장환 목사의 큐티집과 방송선교지를 마련 했다.

On March 15, 2016, FEBC-Korea hosted a 2016 Prayer Breakfast for the Chief of Diplomatic Mission Abroad. More than 100 individuals, ambassadors and staff of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joined and prayed together for the nation’s future. Dr. Billy Kim shared a pressing message titled, “Now is the Time” stating, “This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moments for South Korea. I ask the ambassadors, serving in all the different countries, to stand firm as prayer leaders in prayer for our country.”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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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같이 갑시다!” 마크 W.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초청 ‘제40회 극동포럼’ 4월 21일(목) 저녁 7시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열려 The 40th Far East Forum : Building Shared Va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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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의 협력기관인 극동포럼(회장 김

강연에서 “한, 미 양국의 관계는 이미 양국을 넘어 전세계

영규)이 국내외 인사 400여 명을 초청하여 21일(목) 저녁

를 향한 관계로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고 전하며 “한, 미

7시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열렸다.

동맹은 이미 동맹을 넘어 정 전 총리의 말씀처럼 형제이

극동방송 재단이사 김요셉 목사의 기도와 극동포럼 회장

자 가족의 관계라고 믿는다.”고 양국의 돈독한 우의를 강

김영규 장로의 개회사로 시작된 40회 포럼에는 축사로

조했다. 특히, 종교에 대해 언급하며 “지금의 양국관계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등장하여 좌중을 놀라게 했다.

역사적으로 강력한 기독교 교류를 통해 단단하게 형성되

정 전 총리는 “오늘 이 자리에 초청해 주신 김장환목사님

어 왔다. 연세 세브란스 병원의 전신인 광혜원의 설립자

께 감사 드린다. 한, 미 양국은 뜨거운 형제애를 통해 자유

도 미국 선교사였으며, 한국최초의 야구팀 또한 선교사를

민주주의를 수호해 왔다. 오늘 더욱 단단한 관계를 확인하

통해 세워졌다.”고 말해 기독교가 양국 관계발전에 기여

는 자리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에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이야기했다.

이어 극동방송 한기붕 사장의 소개로 등단한 마크 W. 리

이어 그는 미국의 원칙 있는 외교에 대해 소개하며 “양국

퍼트 주한미국대사(이하 리퍼트 대사)는 강연 시작에 앞

협력이 잘 드러난 사례가 바로 북한 문제에 대한 해법이

서 “오늘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김장환 목사님께 깊이 감

다. 북한이 인권유린 국가라는 것은 여기 계신 누구나 아

사 드린다.”고 인사를 먼저 전했다.

는 사실일 것이다.”라고 말하며, “양국의 소신 있는 외교

리퍼트 대사는 ‘공동의 가치를 향하여’를 주제로 진행된

로 북한을 압박하고 있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한 11


북한은 점차 고립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고 대북압박에 대한 견해를 우회적으로 드러냈다. 리퍼트 대사는 강연 말미에 “김장환 목사님은 한, 미 양국 관계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우신 분이다. 또한, 극동방송 은 북한에 방송을 하는 기관으로 복음의 가치와 자유민주 주의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 면서 한국어로 “다시 한번 같이 갑시다.”라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 했다. 이번에 강사로 초청된 리퍼트 대사는 지난 2014년 10월 주 한 미국 대사로 부임했으며, 자신의 아이의 돌잔치를 한국 식으로 하고 아들에게 한국이름인 ‘세준’ 이란 이름을 붙일 정도로 한국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대사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3년 출범해 40회째를 맞은 극동포럼은 시대의 주 요 명제를 올바른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조명하기 위해 커 티스 M 스카파로티(Curtis M Scaparrotti) 한미연합 사령관, 故김영삼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한승수 전 국무총리, 성김 전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 경제, 사회, 외 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포럼을 개최해왔다.

On April 21st, FEBC-Korea invited 400 leaders and international guests to the 40th Far East Forum at Far East Art Hall. Mark W. Lippert, US Ambassador to Korea and the forum’s keynote speaker,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enhancing the friendship between the U.S. and South Korea in his speech titled “Building Shared Va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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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같이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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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사랑의 장터

“풍성한 나눔의 정이 가~득” “The Love Bazaar” in Commemoration of FEBC-Korea’s 60th Anniversary

극동방송은 3월 3일(목)부터 5일(토)까지 3일간 마포구 상수동 극동방송 사옥에서 사랑의 장터를 열었다. 이번 사랑의 장터는 극동방송 창사 60주년을 기념하여 열린 것으로 3일간 1만 여 명의 청취자들이 함께 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청취자들이 후원한 다양한 물품들과 직접 참가한 업체 들이 모여 풍성하게 치러진 장터에는 수많은 자원 봉사자분들의 귀한 섬김이 함께 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 또한, 양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보급하고 찬양 콘서트를 함께 진행하여 예수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현명 집사는 “극동방송 사랑의장터에 와보니 너무 싸고 좋은 물건이 많았다.”라고 하며 “물 건만 파는 것이 아니라 전도도 함께 하니 정말 일석 이조의 행사다.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열렸으면 좋겠다.” 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극동방송 한기붕 사장은 “극동방송이 정말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느꼈다. 지난 60년의 사랑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60년 더욱 복음전파에 힘쓰는 극동방송이 되도록 노력하고 힘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For three consecutive days, FEBC-Korea conducted a “The Love Bazaar” beginning March 3rd in commemoration of FEBC-Korea’s 60th

The Love Bazaar

anniversary. The building was filled with more than 10,000 shoppers, many of whom were our listeners and volunteers, who came to visit the variety of shops featured at the marketplace. 13


지난 3월 18일(금) 전국 시청자대회를 극동방송 중앙사 채플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시청자대회는 중앙사를 포함한 12개 지사 시청자 위원장들을 포함하여 각 지사를 대표하는 시청자위원 들이 참여하여, 극동방송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을 뿐 만 아니라 시청자위원으로써 자부심을 갖고 동역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한 귀한 시간이었다. 한 시청자위 원은 “꺼져가는 촛불을 재 점화하는 시간이었다.”며 그 동안 원활하지 못했던 시청자위원의 역할을 다시금 점 검할 수 있었다며, 흡족한 반응을 보여주었다. 극동방송은 올해 창사 60주년을 맞아 "복음 60년, 또 복 음 60년"이라는 기치아래 올해 처음으로 전국의 시청자 위원들을 모시고 시청자대회를 진행했으며,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는 이번 시청자대회를 통하여 “끊 임없는 관심과 애정 어린 조언만이 극동방송의 미래의

‘복음 60년, 또 복음 60년’을 향한 새로운 시작 2016 전국시청자위원 시청자대회 2016 FEBC-Korea Listener’s Committee Meeting 14

60년을 역사를 멋지게 써 나갈 수 있다.”며 시청자위원 들에게 청사진을 함께 그려 나갈 것을 당부했다.

The 2016 FEBC-Korea Listener’s Committee Meeting, the very first meeting since FEBCKorea was established, was held on March 18th at the FEBC-Korea's Seoul Headquarter Chapel Room Dedicated committee members from twelve FEBC-Korea stations assembled to confer about the organization’s future direction.


3월 15일(화) 저녁 7시, 상수동은 뜨거운 기도의 열기로 채워졌다. 행사 시작 전부터 600여 명의 성도들이 극동 아트홀에 모여 좌석뿐 아니라 복도, 계단, 바닥과 무대

아름다운 기도의 하모니

위까지 앉아 기도회가 시작되길 기다렸다. 이날 기도회는 창사 60주년을 기념하는 ‘소망의 기도’ 특별 공개방송으로, '60인의 기도자'를 상징적으로 구 성한 무대였다. 23명의 소망의 기도 출연 목회자들, 극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소망의 기도’ 특별 기도회

동방송 중보기도팀, 산본양문교회 찬양팀과 소망의 기

FEBC-Korea’s 60th Anniversary Special Live Broadcast "The Prayer of Hope"

방송의 중보기도 사역에 대해 소개하며 청취자들의 기

도를 통해 응답 받은 간증자들의 목소리로 아름다운 기 도의 합주를 주님께 올려드렸다. 한기붕 사장이 극동 도와 동참을 권면했고, 은평제일교회 심하보 목사, 강 화 임마누엘교회 이은철 목사가 말씀을 증거하며 은혜 가 더해졌다. “영육의 치유”, “가정의 회복”, “한국교회와 세계선교”, “나라와 민족”, “북한과 복음통일”, “극동방송 사역과 새 로운 60년을 위해” 등 청취자들과 한국교회의 주요 기 도제목을 모아 6대 기도주제를 선정, 각 주제별로 목회 자들과 성도들이 뜨겁게 합심 기도했고, ‘소망의 기도’ 방송을 통해 기도 응답을 받은 청취자들의 간증도 나 눴다. 모든 주제 기도가 끝난 후, 23명의 목사들은 직접 객석으로 들어가 한 명 한 명 안수 기도하는 시간을 가 졌다. 참석한 청취자들은 이날 기도회의 은혜에 감사하 며, 방송선교를 위한 헌금을 755만 원을 자발적으로 모 아주었고, 44명의 성도들이 전파선교사로서 헌신하기 로 약정하기도 했다.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중보자 이신 예수님, 일하시는 성령님, 그리고 청취자와 직원 들의 아름다운 기도의 하모니가 앞으로도 이어져 극동 방송의 새로운 60년을 더욱 힘차게 이어가기를 소망하 고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In commemoration of the 60th anniversary of FEBC-Korea, a special prayer program, "The Prayer of Hope", was held at the Seoul headquarters’ Far East Art Hall Even before the program began, the hall was overfilled with more than 600 people, sitting on chairs, the stairs, the aisles, and even on stage. Local pastors, listeners and staff members enthusiastically lifted up 60 harmonious prayers to our God who hears our prayers, Jesus who is our intercessor, and the Holy Spirit who works in us. 15


Exhibition

참 아름다워라 부활절 맞이 꽃꽂이 전시 This My Father’s World

세계기독교꽃예술연합회(이사장 성용애 권사) 주최로

이어 진행된 개회예배는 김지원 목사(서울중앙교회)의

개최된 부활절 맞이 꽃꽂이 전시 ‘참 아름다워라’가 극동

기도로 시작하여 황웅식 목사(광림교회)가 설교하였으

방송 지상 1층 로비와 지하 1층 공간에서 3월 23일(수)과

며 송용현 목사(안성중앙교회)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24일(목) 양일 간 진행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국 각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희생과 부활의 은혜를 기념하

에서 모인 국내 꽃꽂이작가뿐만 아니라 네덜란드와 미

는 부활절을 맞아 기도와 묵상으로 꽃피운 작품들이 어

국을 포함한 해외 작가까지 참여하여 85여 명이 함께 했

우러져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아름답고 뜻 깊은 전시

으며 고난주간과 부활절을 기념하여 예수님의 희생과

였다.

사랑 그리고 부활의 기쁨을 담은 아름다운 꽃 작품을 선 사했다. 2001년에 1회 전시가 열린 이래로 올해 12회째

The World Christian Florist Association held

를 맞은 본 전시는, 특별히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돕는

an Easter Exhibition titled “This is My Father’s

일환으로 개최되어 의미를 더욱 배가시켰다.

World” on March 23rd and 24th. Eighty-five

극동방송 로비 1층에서 진행된 테이프 커팅식에서는

florists from Korea, the Netherlands, and the U.S.

김바울 목사(예장 호헌증경총회장)와 김소엽 교수(한국

participated in exhibiting flowers that symbolized

기독교예술총연합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극동방송

Passion, Sacrificial Love, and the Resurrection of

한기붕 사장 및 여러 내빈들의 테이프 커팅이 진행됐다.

Jesus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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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r

미래목회

Church Planting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 FEBC-Korea 60th Anniversary Pastoral Seminar on “Church Planting”

극동방송에서는 창사 60주년을 맞아, 목회자를 대상으 로 목회자세미나를 지난 4월 11일(월) 오전 10시부터 오 후 5시까지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진행했다. “미래목회 Church Planting” 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 에는 450여 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미나 강 사인 21C목회연구소 김두현 소장은 “단순히 교회의 양 적 성장에서 떠나, 교회의 가치와 존엄, 그리고 권위에 이르기까지 전영역을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목적하셔서 이 땅에 바로 된 교회가 세워지고, 성도들을 깨우며 더 나아가 진정한 부흥이 일으키자.”고 독려했다. 특별히 극동방송 이사장이신 김장환 목사는 “동지들..” 이라고 인사를 시작하면서, “어깨를 펴고 주눅 들지 말 며 당당하고 멋지게 주님의 일을 감당하자.”며, 동역자 로서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지방에 거주하는데 하루의 시간이 너무 짧다며, 1박2 일로 진행하였으면 좋겠다.”며 아쉬움을 표한 한 목회 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목회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만족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목회자 를 위로하고 다시금 터닝 포인트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 었길 소망하며, 한국교회의 부흥을 선도해 나갈 목회자 를 축복하는 귀한 시간이 됐다.

On April 11th, FEBC-Korea hosted a pastoral seminar on the theme of “Church Planting” at the Far East Art Hall. The 450 pastors joined the seminar were encouraged, comforted, refreshed to help them recharge to renew their ministry.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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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카네기홀 공연, 준비 완료! 전국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500여 명의 천상의 화음! “Enthusiastically Anticipating the Upcoming Concert at Carnegie Hall in New York City” The Heavenly Chorus of 500 members from the FEBC-Korea’s Joint Children's Choir

대한민국의 통일을 염원하며, 전 세계의 평화를 소망하 며, 어린이 500여 명이 천상의 화음을 엮어냅니다. 전 국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6월 24일(금) 오후 7시 30 분 미국 뉴욕 카네기홀에서 나라사랑 평화음악회 ‘WE ARE ONE’을 전 세계에 올립니다. 대한민국의 통일을 향한 뜨거운 예배이며, 전 세계에 평 화를 호소하는 열정의 기도가 될 이번 공연은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음악회로 가장 큰 대작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공연은 세상적 기준의 공연이 될 수 없습니다. 우리 는 최선의 정성을 모아, 최고의 예배를 준비하고 있습 니다. 먼저 기도로 하나님께 이 공연의 모든 것을 예 비하시고 간섭하시기를 아뢰었습니다. 합창단 어린이 의 모든 부모는 하나님 뜻 가운데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각 지사별로 모여 19


기도회를 갖는 가운데 릴레이 금식기도와 행사를 위한

우리는 ‘나라사랑 평화음악회’를 위해 이렇게 기도하고

중보기도회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부모님들뿐 아니라 모든 어린이들과 교사들도 찬양하

1.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공연준비 과정을 통해 하나님

는 선교사라는 각오와 소명을 잊지 않고 연습 때도 두 손을 모았습니다.

을 먼저 깊이 만날 수 있도록 2. ‘나라사랑 평화음악회’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하늘

‘나라사랑 평화음악회’는 예배와 기도의 또 다른 모습

의 기쁨을 맛보며 나아가 불신자들이 예수님을 믿게

입니다. 그렇기에 500여 명 어린이들은 각자의 자리에

되는 다리가 될 수 있도록

서 열심을 다해 연습하며 지사별 공연도 활발하게 갖

3. 500여 명의 어린이들과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고 있습니다.

4. 이번 공연을 통해 하나님이 가장 높임을 받으시며 그

그리고 지난 2월 25일(목)~27일(토)까지 경기도 여주

다음 대한민국의 위상이 세계인들에게 높여질 수

청소년 수련원에서 전국 연합 영성수련회를 가졌습니

있도록

다. 전체 어린이들이 여러 곡의 연합합창연습을 하며

5. 모두가 한마음으로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기도하는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우리는 주의 어린

시간으로 마련된 이번 ‘나라사랑 평화음악회’를 통해

이 진행자인 홍승영 목사님의 설교말씀과 기도회를 통

대한민국 통일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_극동방송 해외선교지원팀 이정민

해 어린이합창단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재다짐하는 시 간도 가졌습니다. 1년여 동안 구슬땀을 흘리면서 이번 음악회를 준비했

The FEBC-Korea Children’s Choir will be

습니다. 미국에 가기 전 5월 5일(목) 어린이날 오후 2시

contributing in a patriotic peace concert in New

사랑의 교회에서 사전 공연을 갖고자 합니다. 한국에

York City at the world-prestigious Carnegie Hall

서 카네기홀과 비슷한 무대를 만들고 카네기홀에서 하

in New York City on June 24, 2016.

는 공연과 똑같은 공연을 국내 성도들에게 선보일 예정

A total of 500 children, representing eleven

입니다. 옷매무새를 가다듬는 자세로, 목청을 다시 추

different children’s choirs have been practicing

스르는 마음으로, 어린이 500여 명은 국내 성도들과 마

almost every day of the week for this special

주할 것입니다. 그들의 예배가 하늘에 닿도록,

concert; the kids are incredibly excited and

그들의 기도가 땅 끝에 이르도록, 힘을 모아

looking forward to this fellowship!

주십시오.

Before the big day, a pre-concert will be held at SaRang Church on Thursday, May 5, 2016 in Seoul. Please come out & join us as we give thanks to our Heavenly Father for everything He has done for us and this nation! Please keep these precious children and all the planning & preparations in your thoughts and prayers!

20


골 3: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f e b

expert

c

22

FEBC PEOPLE 믿음의 기업 (주)대동특장차 대표 최시남 장로

24

크리스천 연예인 인터뷰 미스코리아 박샤론


(

expert

)

FEBC PEOPLE

믿음의 기업 (주)대동특장차 대표 최시남 장로 Elder Shi-nam Choi, Head of Christian Company ‘Daedong Car Adjust Co. Ltd’

햇살은 따스하지만 아직은 차가운 바람이 불던 날 오후, 최시남 장로의 사업장 ㈜대동특장차(경남 김해시 주촌면 골든루트로129번길 소재)를 방문했다. 한켠에 기도실이 마련된 작지만 따뜻한 사무실에서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장로님, 반갑습니다. 특별히 바쁘신 중에 시간을 내어 인

그런 것들을 제작해서 화물차에 장착을 해 드리는 것이

터뷰에 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극동방송은

우리가 하는 일입니다.

자주 들으시지요? 네, 자동차를 타고 이동할 때 늘 주파수를 부산극동방

신앙생활은 언제부터 하셨는지요.

송 FM 93.3MHz에 고정해 놓고 설교와 찬양을 들으며

사실 저는 결혼하기 전까지 하나님을 모른 채 교회만 왔

은혜 받고 있습니다. 특별히 매일 아침 060-600-0691

다 갔다 하던 신앙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결혼을 하고나

(부산극동방송ARS후원전화)로 전화를 거는 것으로 저

서도 마찬가지였는데, 아내가 저를 위해 오랫동안 기도

의 하루가 시작이 됩니다. 방송에서 나오는 말씀들을

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저 사람 몸을 상하게 해

다 저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생각하고 은혜로 청취하고

서라도, 술, 담배도 끊고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세요”.

있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하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는 2004년 4월 1일(목), 아침에 출근하는데 누군가 배를 칼로 도려

처음 이 곳 사업장을 방문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넓은

내는 것처럼 아프더라고요. 병원에 갔더니 게실염이라

주차장에 줄지어 서 있는 대형 트럭들이 눈에 들어왔는

고 하더라고요. 염증을 잘라내는 수술을 하고 3개월 동

데, 운영하고 계신 대동특장차에 대해서 소개를 부탁드

안 병원에 있었습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 육체적으로

립니다.

나약해진 가운데 하나님께서 저를 만나주셨습니다. 결

우리나라에 화물차를 만드는 큰 회사가 두 군데 있습니

국 아내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신 것이지요.

다. 그 회사들에서 화물차를 구입하신 고객 분들이 필 요에 맞게 우리 회사로 특수 장비들에 대한 제작 의뢰를

권사님께 참 감사한 것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합니다. 예를 들면 냉동 탑, 윙바디 같은 것들이죠.

늘 고맙지요. 저는 항상 일을 저질러 놓고 후에 수습

22


하는 성향입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결정할 때도, 상의

직원들이 저를 통해서, 또 우리 회사를 통해서 하나님

보다는 상대가 통보라고 느낄 정도로 이야기를 해요. 그

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믿음의 기업이 될 수 있

런 저를 늘 잘 뒷받침해주고, 소통하려고 하는 모습이

게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기도하고 있는 것은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저의 신앙을 위해 늘 뒤에서 기도

현재, 우리 사업장 부지가 2천여 평인데, 향후 10년 뒤

해주는 것이 항상 위로가 되고 힘이 됩니다.

에는 5천여 평이 되어서 매주 월요일 아침마다 모두가 모여 예배로 일주일을 시작하는 그런 복음의 기업이 되

신앙생활 하시면서 기억에 남는 은혜가 있으시다면 나

는 것입니다.

누어 주시지요. 교회에서 차량운행봉사를 7년 동안 해 왔습니다. 우리

창세기 12장 1~2절 말씀을 사업장 입구에 새기고 믿음

교회에는 연로하신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의 조상 아브라함을 닮아 회사를 거쳐 가는 모든 사람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그 분들을 모셨습니다. 차

게 하나님의 복의 통로가 되고 싶은 최시남 장로의 꿈을

에서 내려서 댁으로 가시는 길까지도 제가 직접 모셔다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믿으며 인터뷰를 마친다.

드렸고요. 그렇게 섬기면서 하나님께서 저의 작은 섬김 을 기뻐 받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

Elder Shi-nam Choi, head of Christian company

금은 주일학교 부장, 전도정착부 부장 등 제가 섬길 수

‘Daedong Car Adjust Co.Ltd’ starts the morning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서든지 열심히 섬기려고 노력

by making a phone call to 060-600-0691(the

하고 있습니다.

donation phone number for FEBC-Busan ARS ). He gives thanks to God that He has protected

앞으로 사업장에 갖고 계신 비전과 기도제목을 말씀해

him from difficulties even during the arduous

주시면 함께 기도하며 동역하겠습니다.

IMF era and the recession. He strongly believes

제가 이 회사를 운영하고 있지만, 늘 생각하는 것은 하

that the Heavenly Father will keep looking after

나님께서 이 기업의 주인 되신다는 것입니다. 참 감사

his company.

하게도, IMF와 불경기를 지나오면서도 하나님께서는

In addition, Elder Choi always prays that God

우리 회사만큼은 어려움이 없도록 지켜주셨습니다. 앞

may lead him and his company to be the channel

으로도 하나님께서 이 회사를 책임져 주실 것이라고

through which the staff and customers of the

믿습니다. 제 꿈은 우리 회사에 오시는 고객 분들이나

company will meet Jesus. 23


(

expert

)

하나님이 주신 순수한 아름다움으로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Sharon Park, Miss Korea “I want to be God's faithful servant”

크리스천 연예인 인터뷰 미스코리아 박샤론 ‘예쁘다’는 말보다 ‘아름답다’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 리는 2006년 미스코리아 선, 박샤론을 만났다. 샤 론씨의 남편을 처음 소개 받았던 곳이 극동방송 카 페였다며 그때를 추억하듯 남다른 애정과 따뜻한 미소로 인터뷰가 시작됐다.

Park Sharon 현재의 밝은 모습만 봤을 때는 어려움이나 상처 없이 자 랐을 것 같은 샤론씨의 어린 시절은 어땠나요? 제가 태어났을 때 아버지께서 인천에서 천막 교회를 개 척했어요. 단칸방에서 6식구가 살았고 부모님은 새벽 부터 밤늦게까지 교회 일로 많이 바쁘셔서 저는 할아 버지, 할머니께서 돌봐주셨죠. 어린 저의 눈에는 부모 님이 가시는 길이 사명이라기보다는 많고 많은 직업 중 에 하나라고 생각했기에 어느 날 아버지에게 “하나님 이 중요해? 내가 중요해?” 라는 질문을 하니 아무 대답 을 못하셨어요. 24


25


그 이후로 새벽기도를 다녀오시면 늘 “이 아이가 제 상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50주년이라 공정하게 심사를

급이 되게 해 주세요.”라는 기도를 하셨는데, 그때는 상

한다고 정말 이례적으로 단체복부터 드레스까지 모든

급이라는 단어가 뭔지도 몰랐어요.

것이 제공됐어요.

지금 생각해 보니 이 모든 것이 부모님의 기도로 제가

하나님께 ‘제발 참가만 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했는데,

거저 받은 은혜였음을 깨닫게 됐어요.

한 치의 오차도 없으신 하나님의 이끄심을 보았어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는 어떻게 출전하게 됐나요?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사회봉사에도 열심이라고 들었어요.

특별히 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없이 여러 곳에 원

미스코리아가 되고나서 ‘나에게 이런 은혜를 주신 이유

서를 넣었는데 다 떨어졌어요. 그 때 집 앞 전봇대에서

가 뭘까?’ 고민하며 제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부엌속의 신데렐라를 찾아라’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많이 생각했어요. 이전에는 교회에서 청년들과 떠났던

포스터를 봤어요. 사실 저는 미스코리아에 나가면 안

선교가 미스코리아가 된 이후에는 단체의 홍보대사로

될 이유가 더 많았어요. 제 키가 178cm인데 너무 커

사람들의 모금을 이끌 수 있는 위치에서 NGO단체들과

서 슈퍼모델에 나가라는 소리도 듣고, 성형수술을 해주

함께 봉사를 할 수 있게 됐어요.

겠다는 의사선생님도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아무런 준

또한, 제가 다 내려놓고 선교를 가지는 못하지만, 주변

비 없이 출전했기에 헤어나 메이크업, 드레스 등을 준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보내고 싶어서 ‘뷰티풀 그레이스

비 할 수 있는 형편이 안 되었는데, 제가 출전했을 당시

(Beautiful Grace·아름다운 은혜) 재단’을 설립했어 요. 지금까지 캄보디아에 10번 정도 다녀왔는데 이것이 인연이 되어 포이펫(캄보디아와 태국 국경지대)이란 마

고운것도거짓되고아름다운것도헛되나

을에 학교를 짓고 있어요. 화장실조차 없고, 아직 NGO

오직여호와를경외하는

단체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인데 이곳에 학교를 세워 교

여자는칭찬을받을것이라. 잠언31:30

육을 시켜주고 싶은 비전을 품게 됐어요. 샤론씨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이란? ‘고운 것도 거짓되고 아름다운 것도 헛되나 오직 여호 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라는 잠언 31:30 말씀을 마음에 두고 늘 생각해요. 예쁜 것은 금방 지나가고 시간과 장소에 따라 기준이 다 르잖아요. 그렇기에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아름답다 고 칭찬받고 싶어요.

“After winning the 2nd place in the National Miss Korea Contest, I thought ‘Why does God give me such grace?’ After the contest, I was given opportunities to become an honorary ambassador of NGOs and serve other people. Moreover, I was able to establish the “Beautiful Grace” Foundation, which raises funds to build a school in Cambodia. Beauty does not last long, and it lies on the eyes of beholders. That is why I want to live a life that pleases our God who sees the what lies in the center of our hearts.” 26


25


시 71:2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f e b c

broadcast 30

창사 60주년 기념 연재 '복음 60년!' 복음전파를 향한 열정으로

32

지사특집 창원극동방송 경남기독역사

34

교회음악, 그 안에 숨은 이야기 음악은 인간의 창조물인가?

36

이길재 선교사 칼럼 '학교 가는 길' 두 번째 등굣길 : 배재학당

38

한눈에 보는 극동뉴스

40

프로그램 포커스 정철의 성경말씀 영어로 통째 암송


(

broadcast

)

창사 60주년 기념 연재 ‘복음 60년!’

복음 전파를 향한 열정으로 Passion for Spreading the Gospel

극동방송 전직 사우 강안삼 장로

미국 선교사들이 세운 복음방송

갖췄어요. 주로 찬송을 틀어주는 음악방송을 제작했는

저는 MBC TV를 개국할 때 1기 아나운서로 입사를 했는

데, 획기적으로 편지로 청취자들의 사연을 받아 읽어주

데, 아나운서로 사는 것 보다 좀 더 다른 무언가가 있을

고 신청 찬송을 틀어주는 방송을 시도하니 사연과 음악

것 같아 1년 있다 퇴사를 하고 외국에 다녀왔어요.

신청이 많이 들어왔던 기억이 나네요.

귀국하니 수원에 아는 목사님이 김장환 목사님께 저를 소개해 줬고, 미국 선교사들이 한국에 복음방송을 세운

복음방송의 능력

큰 뜻에 감동하고 방송사를 처음 세울 때 함께 헌신

제 아버지가 목회를 하셨어요. 그래서 어려서부터 믿음

하고 싶어서 1974년에 아세아방송(현 제주극동방송)에

에 대해 많이 고민하고 청년기에 많은 방황을 하며 전도

입사하게 됐어요.

를 한 번도 해 본적 없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송출하는 방송을 듣고 어떤 경로든 이북에서부터 예수를 믿겠다

대한일보 건물, 아담한 스튜디오에서

는 편지를 받았는데, 신기하고 충격적이었어요. 전파를

5개 언어로 방송을 제작했는데, 영어, 러시아어, 일본어

통해 전도가 되는 것을 보고, 전도에 눈을 떴어요.

방송은 미국본사에서 제작하여 보내줬고, 사무엘 왕이

복음을 듣는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반응을 체험하는 첫

중국어 방송을 제작했어요.

번째 기회였고, 복음방송의 능력을 알게 됐어요.

한국어 방송 제작을 위해 시청 앞 대한일보 건물에 아 담한 스튜디오 한 개를 꾸며, 강원희 아나운서와 함

GOD Family

께 진행하고 유관지 프로듀서와 한국어 편성 진용을

젊었을 때라 일하기를 좋아해서 1976년 1월 21일에

30


이런 가정교회가 모여서 지역 교회가 되어 신앙생활의 중심이 가정과 교회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답을 주셔 서 가정예배 운동을 하고 있어요. 극동방송 후배들에게 지금까지 극동방송이 전파를 통해 오직 복음만을 전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방 송을 제작하여 송출하고 있는데 단순한 전달자가 아닌 선지자적 사명을 가지고, 방송을 통한 성령의 역사들을 보면서 사역하길 바랍니다.

Inspired by American missionaries who came to Korea to establish a Christian broadcasting station, I joined the ministry of FEBC-Korea (then Asia Broadcasting) in 1974. I spent my first years at Jeju station. I was shocked because to my surprise, I received letters from listeners in North Korea. I could witness the testimonies of people changing after hearing the Gospel and truly see the power of media. I thank God for leading FEBC-Korea to proclaim only the Gospel though all these years. I encourage the current staff to continue to deliver 퇴사를 하고 20년간 무역회사를 경영했어요. 회사는 참

the message of Gospel keeping in mind the

잘 되었는데, 이게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

calling for missions and witnessing the works of

1995년 회사를 정리했어요. 어느 날 사무실에 앉아있는

the Holy Spirit.

데 미국에서 가정 사역을 하는 Focus on the Family의 Jim Daly가 저를 찾아와서 사역에 대해 소개하고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처음에는 잘 모르겠다고 사양 했어요. 6개월 후에 다시 찾아와서 5분짜리 원고 700개 가 있는데 번역하여 극동방송에서 방송을 하면 된다고 했어요. 방송을 하면서 가정에 대해 생각하게 됐고, 배 웠어요. 1년이 지난 후부터는 원고를 자체적으로 작성 해서 ‘GOD Family’를 방송한지 20년이 됐네요. 가정 사역을 하면서 가정을 목회단위로 보게 됐어요. 하나님이 이 땅에 세우신 기관이 가정과 교회인데, 두 곳 모두 주인이 하나님이시고 그 얘기는 복음화를 위해 가정과 교회를 사용하시겠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이 하나의 목회 단위가 되어 아버지가 자기 가정을 작은 교회로 만들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31


(

broadcast

)

지사 특집

창원극동방송 경남기독역사

또 다른 시작! 나의 죽음도 유익 함이라 Another Beginning! : To Die is Gain

옛말에 물을 마실 때는 그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근원을 생각하라(飮水思源)는 말이 있다. 극동방송 60주년과 창원극동방송 20주년을 맞아 이 땅의 복음의 근원이 어디서, 어떻게, 누구를 통해 시작되었는지, 지금 우리는 어떤 밀알의 헌신으로 존재하는 열매인지, 그 근원을 생각하는 뜻 깊은 시간을 창원극동방송 직원채플시간을 통해 가졌다. 다음은 박시영 목사(부산·경남기독역사연구회총무,밀양무지개전원교회)의 경남기독역사특강 중 일부이다.

호주인 최초 한국 파송 선교사 헨리 데이비스 (Joseph

멜본을 떠나 시드니에서 증기선 ‘치난’호를 타고 40여

Henry Davies)

일간의 길고도 지루한 항해 끝에 드디어 10월 2일 이

지금부터 127년 전인 1889년 10월 호주장로교회의 조셉

른 아침 부산항에 입항하였다. 서울에서 열심히 한국어

헨리 데이비스(Joseph Henry Davies)목사가 한국에 선

를 익힌 데이비스는 바울의 선교원리를 따라 일단 선교

교사로 입국함으로써 호주장로교회의 첫 한국 선교사

사가 전혀 없는 지역으로 가서 일하기로 작정하고, 선교

가 되었고 한국 선교의 문을 열었다.

지역을 결정하기 전에 먼저 답사여행을 하기로 작정한

데이비스 선교사는 1888년 8월 16일 저녁 멜본 시내

다. 서울을 떠난 그는 수원 등 경기도 지방과 공주 등 충

YMCA홀에서 거행된 환송회를 끝으로 8월 21일

청도 지방을 거쳐 경상도에 이르는 300마일에 이르는

32


약 20일 간의 답사여행을 마치고 목적지인 부산에 도착

One-hundred twenty-seven years ago, in October

했다. 이 기간 동안의 매서 전도 활동은 기대 이상으로

of 1889, Rev. Joseph Henry Davies from Australia

성공적이었고 복음에 대해 매우 수용적인 현실을 직접

Presbyterian Church came to Korea through

경험할 수 있어서 적지 않은 격려를 받았으나 무리한 도

Busan Port as a missionary. He helped open the

보여행으로 인해 천연두에 감염되었고 곧 폐렴까지 겹

door of missions to Korea even becoming the

쳐 마지막 5일 간은 아무 것도 먹지 못했다.

very first missionary to Korea whom Australia

사실 데이비스가 택했던 부산까지 이르는 이 도보 여행

Presbyterian Church had ever sent.

길은 그 당시 서구인으로서는 감히 시도할 수 없는 무리

Davies took an immoderate walking tour, one

한 여정이었던 것이다. 데이비스가 부산에 도착한 날은

that Westerners barely tried, which made him

1890년 4월 4일이었다. 당시 부산에 있던 유일한 서구

suffer from both smallpox and pneumonia. He

인이었던 캐나다 출신 선교사 게일(Dr. J. S. Gale)은 데

ate nothing for 5 days and finally went to heaven

이비스가 위급하다는 전갈을 받고 급히 달려가 자기 집

with a peaceful face at 1 o’clock in the afternoon

으로 옮겼다. 게일과 데이비스 이 두 사람은 함께 기도

on April 5, only six months (183 days) after he

했다. ‘건강하든지 병들든지 살든지 죽든지 오직 하나님

came to Korea.

께 영광이 되게 하소서.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

His sudden death sparked a new passion in

는 것도 유익함이라’고.

Australia Presbyterian Church for missions

일본인 의사가 와서 급히 병원으로 옮겼으나 불안한 하

to Korea. People desired to carry on Davies’

루를 보내고 부활절을 하루 앞둔 4월 5일 오후 1시경 데

unfulfilled dream gathered together to promote

이비스는 평화로운 모습으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

the Korea Mission Movement (especially around

다. 그가 한국 땅을 밟은 지 꼭 183일째였다. 우리 인간

Busan and Gyeongsangnam-do). Truly, Davies’

적인 시각으로 볼 때는 너무도 짧은 생애였으나, 멜본

passing was not in vain as his confession states,

을 떠나기 전 청년연합회가 주관한 환송회에서 복음의

“To live is Christ, and surely to die is gain.”

진보를 위해 생명을 던질 각오가 되어 있다고 답사하였

We expect that the seeds of the Gospel that FEBC-

던 데이비스의 고백은 진실이었다.

Korea has sowed for the last 60 years and FEBC-

그의 갑작스런 죽음은 호주교회, 아니 빅토리아 장로교

Changwon for 20 years will be used for God’s

회로 하여금 한국 선교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 주

amazing plans. We, also, hope that FEBC-Korea

었고, 그의 이루지 못한 꿈을 계승하려는 의지들이 모

will create another wave of passion for missions

여 한국선교운동(특히 부산과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한)

among its beloved listeners who adorn the pages

을 촉진하는 결과를 가져와 지난 127년간 127명의 선교

of God’s history.

사파송이라는 놀라운 선교사역을 이루었다. 이런 점에 서 데이비스의 죽음은 무의미하지 않았고 그의 고백처 럼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진실로 그의 죽음마저도 유 익하였다.” 극동방송이 60년간 그리고 창원극동방송이 20년간 뿌 린 그 복음의 씨앗들도 과연 어떤 열매로 훗날 기록되 어질지, 지금의 아픔과 고난이 또 어떤 성령님의 놀라 운 계획으로 쓰임 받게 될지 기대하며, 하나님의 역사 의 한 페이지를 담당하고 있는 사랑하는 애청자들과 함 께 또 다른 선교의 한 장면을 장식할 극동방송의 사역 을 기대해본다. 글. 박시영목사 (부산·경남기독역사연구회 총무·밀양무지개전원교회 담임)

33


(

broadcast

)

김선아 지휘자의 음악 칼럼

교회음악, 그 안에 숨은 이야기 음악은 인간의 창조물인가?

‘The Hidden Story of Church Music’

음악의 요소 아름다운 새소리에는 음악의 중요한 요소들이 숨어있 다. 멜로디, 리듬, 반복의 미학, 우연성, 자유로움 등이 다. 하지만 인간의 음악에는 ‘체계(system)’라는 요소가 추가되어 있는데 음악 안에서의 음계, 화성, 형식 등이 이에 속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연을 모방한 미술에 비 해 음악을 인간창조의 산물로 이해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이러한 ‘체계’ 역시 인간이 직접 만들었다고 보 기 힘들다. 피타고라스와 같은 고대 그리스의 학자들은 음악을 우주의 소리라고 생각하고 우주의 원리와 음악 의 원리를 동일시하며 연구했고, 보에티우스와 같은 철 학가에 의해 그리스의 전통은 중세로 전해졌으며, 중세 의 음악가들은 음악을 수학, 기하학, 천문과 함께 공부 (4학과, 콰트리비움)하여 음악의 체계를 자연의 비례와 조화에서 찾았다. 피타고라스의 발견과 배음(倍音) 자연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을 한 피타고라스(B.C.6-5세 기)는 우연히 대장간을 지나가다가 망치소리의 음높이가 각각 다른 것을 듣고 음정간의 비율을 알아내게 되었는

화성(和聲) 의 비밀, 하나님의 선물

데 이것을 현으로 바꿔 말하자면 현의 길이가 줄어들수

우리의 귀에 아름답게 들리는 ‘화성(和聲, Harmony)’이

록 일정 비율의 높은 소리는 난다는 사실이다. 이는 배음

라는 것의 비밀도 바로 이 배음 안에 존재하고 있다. 아

(倍音, Overtone)에서 나오는 비율과 일치한다.

래의 표를 보면 기준음인 ‘도’를 연주할 때 동시에 울리

배음이란 어떠한 소리 안에 여러 개의 소리가 중복되어 울

는 배음은 총 16개인데, 이 배음들 가운데 ‘도’와 가까이

리지만 우리 귀에는 가장 아래소리만 들리는 자연현상으

있을수록 듣기 좋은 화음으로, 멀어질수록 불협화음으

로, 인간의 목소리를 포함하여 우리 주변의 많은 자연악기

로 들리게 된다. 이는 인간이 만들고 들으면서 익숙해

(전자악기를 제외하고)는 모두 배음을 가지고 있다. 이는

진 것이 아니라 그저 자연의 원리인 것이다. 다시 말해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닌 하나님의 창조물이다.

어떤 음이 소리 날 때, 이미 그 음은 자신과 어울리는

34


gddi

'배음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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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배음

음들을 함께 울리고 있기 때문에, 어울리는 음을 연주하

The essential system in music (including har-

면 우리 귀에 아름답게 들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mony, tune, chords) comes from principles of

음악의 체계들 중 가장 핵심이 되는 조성, 화성, 음정 모

Overtone, that is to say, music is a gift from

두 자연에서 온 ‘배음의 원리’를 활용하고 축적시켜 이루

God.

어 낸 것이기에, 음악은 분명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 다. 오늘 하루 아름다운 화성이 넘치는 모차르트의 미뉴 엣을 들으시면서 하나님의 창조물을 누리시기 바란다.

When Pythagoras passed by the blacksmith’s work-

지휘자 김선아

shop, he discovered that the hammering sound

·연세대 교회음악과 졸업(오르간 전공)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교회음악과 A과정 및 합창지휘 Diplom 졸업 ·독일 뒤셀도르프시 Philippus Kirche Kantor (교회음악감독)역임 ·합창연구학회 회장, 국립합창단 부지휘자 역임, 국립합창단 객원지휘 ·현재 한예종, 성결대, 장신대, 단국대 출강 ·바흐솔리스텐서울,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지휘자

carried a specific ratio in tune. Comparing this to a string, the shorter the string is, the higher it sounds. It is exactly the same to the ratio of overtone. Overtone is a natural phenomenon in which human ears can hear the lowest pitch among the overlapped sounds. Almost every musical instrument (except electrical) including the human voice has an overtone by God’s design.

35


(

broadcast

)

다음 세대를 품은 선교사들의 사랑이야기

‘학교 가는 길’ A Love Story of Missionaries Who Embraced the Next Generation The second day of school: Baejae Hakdang

두 번째 등굣길 : 배재학당 | 이길재 선교사 (세계선교공동체) carpediem1031@hanmail.net

우리 배재학당 배재학당 노래합시다

재미있는 가사와 단순한 멜로디로 쓰여진 ‘배재학당가’

/ 노래하고 노래하고 다시합시다

는 한 번만 들으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다. 서

우리 배재학당 배재학당 노래합시다

울 정동(貞洞)의 옛길을 거닐며 ‘배재학당가’를 흥얼거

/ 영원 무궁하도록

릴 때면, 100여 년 전 학생들의 등굣길이 그려진다. 오

롸롸롸롸 씨스뿜바 배재학당 씨스뿜바

늘 그 학교 가는 길을 함께 걸어 보고자한다.

/ 롸롸롸롸 씨스뿜바 배재학당 씨스뿜바

1885년 내한한 아펜젤러(Henry G Appenzeller, 아편설 라) 선교사는 제중원과 정동진료소에서 목회자가 아닌 교사의 신분으로 선교 사역을 시작했다. 어느 무더운 여 름날, 영어를 배우고 싶어 했던 청년 이겸라(李謙羅), 고 영필(高永弼)과 함께 첫 번째 수업을 시작했으며, 이듬 해인 1886년 6월 8일 정식으로 학교를 설립하였다. 이 학교가 우리나라 근대교육의 효시가 된 배재학당(培材 學堂)이다. 배재학당 설립 당시의 조선은 서구의 여러 나라들과 외교 관계를 맺으면서 영어의 필요성이 강조

배재역사박물관

되던 시기였다. 이에 영어를 잘하는 것이 관직에 오르 는 수단이 되었기에, 많은 학생들이 배재학당에 입학하 기를 희망하였다. “한국인에게 ‘왜 영어를 배우려 하시오?’하고 물으 면 거의 공통된 대답이 ‘벼슬을 얻기 위해서요’라고 합니다.” - 아펜젤러 선교편지 초대 학장인 아펜젤러 선교사의 비전은 근대교육을 통

배재학당 동관

한 전문인 양성에 머물지 않았다. 그는 기독교교육을 바탕으로 복음 전파자가 세워지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36


기도하고 수고하는 일꾼이 배출되기를 간절히 소망하 였다. 성공과 출세를 위해 학당에 출석하던 청년들이 말 씀과 예배를 통해서 변화되기 시작했고, 그 결과 1887년 7월에는 박중상이 같은 해 10월에는 한용경이 세례를 받고 기독교인이 되었다. 이러한 아펜젤러 선교사의 정 신은 배재학당의 교육이념에 고스란히 담겨지게 된다.

이승만 전 대통령

아펜젤러 선교사는 그의 일기에 ‘나는 한국을 사랑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이곳에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 이다.’ 라고 적고 있다. 또한 ‘영혼을 구원하는 것, 이것

아펜젤러 선교사

이 우리가 해야 할 유일하고 위대한 일이다.’ 라고 기 록했다. 한 영혼의 소중함을 알았던 그는 학비가 없어 학업을 지 속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배재학당 내에 자조부(自助 部)를 설치하여 교내의 일자리를 만들었다. 학생들 스스 로 학비를 벌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이러한 간절함 이 삼문출판사(三文出版社, The Trilingual Press)의 설 립으로 이어졌고, 이곳에서 독립신문(1896년)이 인쇄, 발행 된 것은 우리 민족에게는 큰 축복이었다.

선교사로 17년을 살아냈으며, 배재학당의 초대 학당장

또한 배재학당의 교육이념과 정신은 학생이 중심이 되

으로 17년을 헌신한 그는 자신이 가르쳤던 그 정신 그대

는 학생운동단체 협성회(協成會)를 조직하여, 다양한

로 스스로의 삶을 드렸던 것이다.

사회적 문제들을 제기하여 국민들을 각성시키고 계몽

우리나라 근대사의 큰 그림 속에 아펜젤러 선교사의

하여 민족의식과 자주독립정신을 사회 전반으로 확대

헌신과 기도와 눈물이 새겨져 있다. 배재학당을 통해

하는 역할을 감당하였다. 당시 협성회의 주요 구성원으

말씀으로 양육된 수많은 학생들의 결단과 기도와 순종이

로 활동했던 이들 가운데는 서재필(徐載弼), 양홍묵(梁

그려져 있다. 이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 속에서 우리는

鴻默)이 있으며, 배재학당 출신으로는 국어학자이며 독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다.

립운동가였던 주시경(周時經)과 사회운동가이며 정치 가였던 신흥우(申興雨), 그리고 우리나라 초대 대통령

Henry G. Appenzeller, who arrived in Korea in

을 지낸 이승만(李承晩)이 함께 하였다.

1885, started his mission not as a minister, but as a teacher at Widespread Relief House and

한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위대한 일이라고 말

Jeongdong clinic. One hot summer day, Gyuna

하던 선교사, 순교가 최선의 선교임을 외쳤던 아

Lee and Youngpil Ko, both eager to learn English,

펜젤러.

visited Appenzeller and established a school on June 8, 1886. They established the first modern

그는 1902년 배재학당의 학당장직을 내려놓게 된다. 성

school in Korea calling it“Baejae Hakdang.” Ap-

경번역위원회 참석을 위해 배를 타고 목포로 향하던 중,

penzeller’s devotion, prayer, and tears are carved

군산 앞바다 어청도 인근에서 일본 상선과의 충돌로 인

in Korea’s modern history. The students at Baejae

해 22명의 사람들과 함께 목숨을 잃었기 때문이다. 자

received an education based on the Bible. Their

신은 살아남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승선했던

resolution, prayer, and obedience were depicted

어린 여학생 한 명을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그는

in the picture above. We can see the love of Jesus

그렇게 군산 앞바다에서 순교하게 되었다. 한국 땅에서

Christ through this beautiful picture. 37


(

broadcast

)

한눈에 보는 극동 뉴스 FEBC-Korea News

1.

“극동방송 60주년 기념 제작 다큐멘터리 수상 쾌거!”

극동방송 창사 6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다큐멘터리 ‘ROK PC-701, 백 두산’, ‘죽음과 사람들’이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수여하는 “이달의 좋은 프 로그램 상”, 한국 PD 연합회에서 수여하는 “이달의 PD상”을 수상하였 다. 3월 29일(화), 방송회관에서 진행된 방통위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 램 상”을 수상한 ‘ROK PC-701, 백두산’(제작: 중앙사 송옥석 PD)은 우 리의 기억에 잊혀 졌지만 절대 잊어서는 안 되는 대한민국 최초의 군한 백두산 함과, 그 군함이 첫 승리를 이끌었던 감격적인 역사를 다시 한 번 기억하게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울산지사에서 제작한 다큐멘터 리 ‘죽음과 사람들’(제작: 장대진 PD, 강세영 PD, 이서진 PD)은 4월 7일 (목) 한국 PD연합회에서 수여하는 “이달의 PD상”과 4월 28일(목) 방통위 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죽음과 사람들’은 죽 음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삶과 죽음의 본질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

“백만 영혼을 살릴 오병이어의 기적” 전남동부극동방송 전파선교사 모집 특별생방송

전남동부 백만의 영혼을 살릴 오병이어의 기적이 극동방송에 나타났다. 지난 3월 8일(화) 오전7시부터 진행된 전남동부 극동방송 전파선교사 모 집을 위한 특별생방송이 그 것. 전남동부극동방송을 1년정도 돕겠다는 5,803구좌의 순수한 마음들이 모금방송 동안 모아졌다. 이들의 헌금은 전남동부의 백만 영혼을 살리는 만나가 되리라 확신한다.

3.

문화로 단결! 극동방송 - 문화융성위원회 상호 업무교류협약 체결

3월 14일(수) 극동방송 3층 채플실에서 극동방송과 문화융성위원회가 ‘문화가 있는 날’ 활성화를 도모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 문화향유확산을 꾀하는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문화융성위원회 표재순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적극 알리는 등 양 기관의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추진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극동방송 한기붕 사장은 “그 동안 방송을 통해 공산 권 복음화에 앞장 서 온 극동방송이 문화융성위원회와의 협력으로 더욱 내레이션있는 : 탤런트 강석우 영향력 사역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38


4.

극동방송의 음향전문가 정문수과장, 제작부문 음악효과상수상

3월 18일(금)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 28회 한국PD대상 시상식에 서 중앙사 기술국 정문수과장이 제작부문 음악효과상을 수상했다. 극동방송 60년 역사상 네 번째 수상이며 음악효과부문에서는 첫번째 수 상이다. 정문수 과장은 극동방송 신규 고음질 음원 등을 제작하여 프로 그램의 완성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가로 ‘MBC 복면가왕’, ‘SBS 물은 생 명이다’ 음악감독 등을 제치고 수상했다. 정문수 과장은 “이번 상은 하 나님의 은혜로 수상하게 된 것 같다.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린다.”라 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5.

“인문학을 하나님께” 인문학세미나

3월 22일(화) 저녁 7시 30분 극동방송 지하 1층 아트홀에서 인문학세미 나가 열렸다.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소울 싱어즈의 특송과 강남비전교회 한재욱 목사의 강의로 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뜻 깊은 마음들이 모아졌다. 500여 명의 참석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이 모아져 일선에서 고생하는 군종 장 교 인문학 소양 발전 선교기금이 만들어진 것이다. 헌금을 낸 한 참석자 는 “인문학강의를 통해 하나님과 더 가까워 질 수 있었다. 배척할 것이 아니라 배워야겠다. 그리고 우리만 배울 것이 아니라 함께 배웠으면 하 는 마음에서 헌금하고 싶다.”고 말해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6.

기도의 감격에 전율하라! 극동방송 미스바 기도회

4월 5일(목) 오전 10시. 기도의 용사들이 극동방송 아트홀을 가득 메웠다. 미스바 기도회 1회가 시작된 것. 안동찬 목사(새중앙침례교회)의 개회기 도로 시작된 미스바 기도회는 270여 명의 열띤 찬양과 기도로 열기를 더했다. 성천침례교회 찬양팀의 인도는 기도회로 모인 사람들의 마음 을 열었고, 강석원 목사(성천침례교회)의 에벤에셀의 하나님이란 제목 의 설교는 기도의 이유와 목적을 찾게 했다. 기도회는 나라와 북한, 한 국교회와 다음세대, 가정과 극동방송을 위한 기도 순서로 진행됐다. 기 도회가 진행될수록 부르짖는 사람들의 눈물은 많아졌고,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했다. 기도회에 참석한 김영심 집사는 “한국기 독교의 희망은 기도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오늘 기도회가 너무 좋았 습니다. 기도의 감격에 전율했어요.”라고 기도를 통한 감격의 순간을 표 현했다. 미스바기도회는 앞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극동방송 아트 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39


(

broadcast

)

[프로그램 포커스] 정철의 성경말씀 영어로 통째 암송

성경을 영어로 암송하면, 지혜가 열리고, 영어가 터진다! Recite the Bible in English, and Grow in Wisdom and English!

지혜가 열리고, 영어가 터졌다는 간증을 종종 들으며 방송일시 월-금요일 전국방송 서울, 부산, 광주(08:00), 창원, 포항, 대구(08:10), 울산(08:15), 영동(08:30), 목포(10:50), 제주(11:40), 대전(20:00), 전남동부 진행 : 정 철 제작 : 조안나 PD

이것이 하나님이 주신 하늘의 비밀임을 깨닫게 됐다. 지금은 ‘야고보서 영어로 통째암송’이 방송되고 있는데, 정철영어성경학교(JEBS)에서 제작한 교재를 함께 보며 따라하면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방송을 들을 수 있다. “정철의 성경말씀 영어로 통째암송"은 성경 전체를 영어 로 암송하는 것을 목표로 계속 진행될 것이다.

“정철의 성경말씀 영어로 통째암송” 영어를 배운다고 하면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질 수 있

Learning English is arduous and difficult. How-

는데, 듣다보면 재미있고 영어가 저절로 들리고, 외워지

ever, all of FEBC-Korea’s stations broadcast a

는 “정철의 성경말씀 영어로 통째암송” 프로그램이 전

program titled, “Recite the Bible in English with

지사 극동방송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Chul Jung”, a fun program that allows listeners

시즌1은 ‘영어로 복음전하기’가 진행되었고, 현재는

to learn English naturally. Jung’s teaching has

‘성경말씀 영어로 통째로 암송하기’가 시즌2로 진행되

changed a lot since he met Jesus. Therefore, he

고 있다. 정철 선생의 예수 믿기 전과 예수 믿은 후의

hosts the program with the know-how, wishing

영어 교수법이 많이 달라졌는데, 그 간의 노하우를 담

that this broadcast would play a role in the mis-

아 선교현장에서 복음의 무기로 사용되었으면 하는 마

sion fields.

음으로 방송을 제작하고 있다. 여호수아 1장 8절에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 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는 말씀을 읽으며 기도하다가 성경말씀을 영어로 암송하 는 교수법을 말씀가운데 터득하게 됐다. 이렇게 하여 ‘성경말씀 영어로 통째로 암송하기’가 시작됐다. 방송 을 듣고 함께 한 청취자 중에 성경을 영어로 암송하니, 40


시 106:48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지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지어다 할렐루야

f e b c

channel 42

제주 / 제주극동방송의 살아있는 열매

43

대전 / 새 봄을 맞은 힘찬 사역

44

창원 / 창대하게 원대하게

45

목포 / 개국 15주년을 맞은 목포극동방송

46

영동 / 통일을 위한 기도

47

포항 / 복음을 통한 영적회복!

48

울산 / 다음세대의 선교역사를 꿈꾸다

49

부산 / 부산선교의 중심, 부산극동방송 개국 8주년!

50

대구 / 대구에 정차한 구원열차

51

광주 / 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교육부흥회

52

전남동부 / 전남동부지역의 100만 영혼을 위하여

53

L A / 사역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


(

channel

)

HLAZ AM 1566kHz, FM 101.1MHz

제주

제주극동방송의 살아있는 열매 The Fruit of FEBC-Jeju

안녕하세요? 제주 극동방송 애청자 박준범 선교사입니다.

하나님의 어떤 일을 이루어 가실지 기대가 됩니다.

언젠가는 제주극동방송에 이런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분명한 것은 이 전파복음을 통해 우리 북한 형제들이

싶었는데 오늘 지면으로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

끝까지 견딜 수 있는 믿음이 생길 것 입니다. 아프고,

서 감사합니다.

배고픈 우리 동포들이 방송을 통해 주님을 만날 것이

1980년 고등학교 2학년 무렵 극동방송 사역소개를 듣

고, 경험할 것입니다. 우리 극동방송을 통해서 말입니

게 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중국의 지하교회와 북한 지

다. 할렐루야!

하교회의 실상을 저들이 보낸 편지를 소개하며 방송선 교 사역을 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저의 마음에

Hello, my name is Joon-beom Park and I am an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저들은 그 어려운 상황에

avid listener of FEBC-Jeju.

서 어떻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어려서

FEBC-Jeju’s mission and its story have actually

부터 자유롭게 신앙생활 하는 나는 무엇하고 있는가?

motivated me to become a missionary. In 1980,

라는 질문이 생겼습니다. 그 날 밤부터 선교사의 소명

I was a junior in high school and I happened to

에 대해 고민과 기도를 하게 되었고, 선교사로 부르심

learn about North Korea’s basement churches

을 받게 되었습니다.

from the letters that FEBC-Jeju received from

그 이전으로 거슬러 가보면 제가 자란 곳은 서해 최북단

China and North Korea. That very night, I

에 위치한 자그만 섬 백령도에서 잡히지 않는 제주극동

started praying for my calling.

방송(전 아세아방송)을 어렵게 잡음과 함께 귀 기울였던

My prayers are that our brothers and sisters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중국에서 복음을 전하다 만

in North Korea will have the faith to endure

난 대학생 동먀오라는 친구는 제주 극동방송에서 보내

until they hear the Gospel of Jesus Christ. I am

는 중국어 방송을 통해서 고등학교 때 예수님을 알고 스

sure that the people in North Korea, who are

스로 교회를 찾았다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때 이

suffering from hunger, will meet Jesus through

전파복음 사역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사역인가를 알

FEBC-Korea’s broadcast. I believe that God will

게 되었습니다. 방송을 통해 드려진 기도는 예수 그리스

comfort our friends in North Korea and that

도의 복음을 출입할 수 없던 동토의 나라 소련, 죽의 장

He will do great things through FEBC-Korea.

막 중공을 열어젖혔습니다. 그리고 아직 열리지 않은 철

Hallelujah!

의 장막 북한을 위해 변함없이 전해지는 기도와 복음이

/ 예정사항 / 5월 직원영성부흥회 일시 : 5. 12(목) 16시 장소 : 방송사 공개홀 강사 : 청담아름다운교회 현승학 목사

42


(

channel

)

HLAD FM 93.3MHz

대전

새 봄을 맞은 힘찬 사역 Serving the Lord with Energy in Spring 사회와 오상근 운영위원장의 인사 및 기도가 이어졌으 며, (주)핀톡의 대표인 백정선 장로를 강사로 진행됐다. 삶을 통한 신앙 간증으로 강연을 시작한 백정선 장로는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려운 이 시대에 가정경제의 회 복과 노후 준비를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를 보다 성 경적인 관점에서 제시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특별히 이 날엔 대전 운영위원 뿐만 아니라 청주, 천안, 익산, 군산운영위원이 먼 길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참석 해 주었으며, 특강이 시작하기에 앞서 준비된 식사를 나 누며 교제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CEO특강을 통해 큰 도전을 받은 운영위원들이 믿음의 리더로서 지역경 제를 위해 노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FEBC-Daejeon hosted a "Thank you, love you!” event at the station on March 8th for volunteers. 2016 자원봉사자의 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All of the FEBC-Daejeon staff members expressed

대전극동방송은 지난 3월 8일(화) 오전 10시, 2016 대전

their gratitude, thanking the volunteers for their

극동방송 자원봉사자의 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를

dedication.

개최했다.

The FEBC-Daejeon Steering Committee hosted

자원봉사자의 날은 방송뿐만 아니라 양육, 상담 등 방

a “CEO Special Lecture" on March 15th. The

송사역의 요소요소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자원

keynote speaker was Jeong-seon Baek, a CEO

봉사자들을 초청해 그간의 헌신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

of FINTALK. Mr. Baek shared his testimony

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자원봉사로 섬기는 분

and advised the attendees on how we should

들의 간증을 듣는 시간을 포함한 뜻 깊은 순서들이 마련

plan for our latter years of life with a Christian

되어 진행되었으며, 시와 그림 김정석 목사의 영성 있는

perspective.

찬양 콘서트를 통해 참석자들은 많은 은혜를 나눴다. 특 별히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로서의 자부심을 심 어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2016 춘계 CEO특강 <글로벌 위기의 시대, 경제를 묻다> 대전극동방송 운영위원회는 지난 3월 15일(화) 저녁 6시, 라온컨벤션에서 춘계 CEO특강을 개최했다. 대전극동방송 전속 여성합창단의 은혜로운 찬양으로 시작한 이번 CEO특강은 대전지사 이경 방송부장의

/ 예정사항 / 뮤지컬 페트로스 “베드로” 공연 일시 : 5. 6(금)~8(주일) 장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목회자를 위한 성경세미나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일시 : 5. 26(목)~28(토) 장소 : 방송사 공개홀

43


(

channel

)

HLDD FM 98.1MHz

창원

창대하게 원대하게 Be Prosperous & Plentiful!

창원극동방송, 개국 20주년 기념행사

이와 함께 4월 2일(토) 오전 6시 50분에는 인터내셔널호

창원극동방송이 개국 20주년을 맞아 ‘창대하게 원대하

텔 그랜드볼룸에서 20주년을 감사하는 조찬감사예배가

게’란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갖고, 방송가족들과 기

열렸다. 경남지역 기관장들과 교계지도자 등 4백50여

쁨을 함께했다.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조찬감사예배에는 창원

4월 1일(금)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방

한빛교회 윤희구 원로목사가 <경남지역 교회에 주신 하

송가족 1,6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축하음악회를 열었

나님의 좋은 선물, 창원극동방송>이란 제목으로 설교했

다. 이번 음악회에는 송정미, 함석헌, 오장한, 전속어린

으며, 안상수 창원시장의 환영사와 박종훈교육감의 축

이합창단, 전속여성합창단, 공군교육사령부 군악대가

사, 장길평 극동방송전국운영위원장의 격려사 순으로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경남지역 18개 시군

진행됐다. 이날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창원극

을 대표하는 성악가들로 구성된 경남페스티벌콰이어의

동방송의 개국을 허가해준, 고(故) 김영삼 대통령을 대

공연은 창원극동방송의 개국 20주년을 경남전역이 함

신해 김기수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

께 하고 있다는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으며, 지난 20년 동안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경남 지역 교계와 방송가족들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FEBC-Changwon celebrated its 20th anniversary with its listeners on April 1st. A Celebration Concert was held at Sungsan Art Hall with 1,600 people in attendance. The next morning, a Celebration Breakfast Worship Service was held at the International Hotel.

/ 예정사항 / 운영위원회 오픈 조찬모임 일시 : 5. 4(수) 06시 50분 장소 : 창원지사 공개홀 강사 : 황성주 회장(황성주생식(주)) 극동방송 경남 마마기도회 일시 : 5. 12(목) 09시50분~12시 장소 : 창원지사 공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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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

HLKW FM 100.5MHz

목포

개국 15주년을 맞은 목포극동방송 FEBC-Mokpo’s 15th Anniversary 전도 방법으로 살펴보고 참여한 교회들이 전도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과 사례들을 통해 전 도의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다. 월: 극동방송 입 구, 화: 서로사랑교회(박용국 목사), 수: 꿈동산교회(김 원배목사), 목: 함께하는교회(최근세 목사), 금: 압해중 앙교회(신현파 목사)에서 교인들과 함께 붕어빵전도학 교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목포극동방송 개국 15주년 기념음악회 및 조찬 감사예배

FEBC-Mokpo celebrated its 15th anniversary with

1994년 11월 14일(월) 아세아방송 호남본부로 시작하

a special music concert on April 5th. The concert

여 2001년 4월 2일(월) FM 100.5MHz로 개국한 목포극

featured performances by Mokpo Children’s

동방송은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여 4월 5일(화) 저녁

Choir, a Women’s Choir, and a magic show by

7시 시민문화체육센타에서 기념음악회가 열렸다. 목포

Dong-a Medical College. Professor Cheol-woong

극동방송의 자랑인 어린이합창단과 여성합창단의 공연

Kim also performed and Pastor Hee-moon Jeon

과 그리고 동아보건대학 마술과 학생들의 마술쇼를 펼

shared his testimony.

쳤으며, 목포대학 김철웅 교수의 영감 있는 찬양과 새

On March 14th, FEBC-Mokpo also hosted

한교회 전희문 목사의 비전의 말씀을 나누는 시간도 있

a“Happy Evangelical School”by Elder Bok-nam

었다. 또한, 4월 6일(수) 오전 7시 영암 삼호현대호텔에

Park. The participants prayed for 5,000 yet-to-

서 지역 기관장 및 목사님 또한 방송사 10개 협력기관을

be-born-again believers.

모시고 조찬 감사예배를 드렸다. 목포지회 김학산 위원 장의 인도와 목회자자문위원장 압해중앙교회 신현파 목사가 “온 땅아 기뻐하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예정사항 / “붕어빵 전도행전, 행복한 전도학교”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 쓰라” (딤후 4:2) 태신자 5,000명을 품고 기도하며 나아

제 23회 어린이대잔치 일시 : 5. 7(토) 14~17시 장소 : 시민문화체육센타 대공연장 및 야외공연장

가고 있는 목포극동방송은 3월 14일(월)부터 18일(금)까 지 붕어빵 전도행전의 저자 박복남 장로와 함께하는 ‘행 복한 전도학교’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진행했다. ‘행복한 전도학교’는 오전에는 이론 및 간증과 사례발 표, 오후에는 실제전도현장에 나아가 붕어빵을 구워 주 변 사업장 및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붕어빵을 무료로 나 눠 주면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제시하는 관계전도법으 로 성경적인 관계전도의 핵심을 예수님과 사도바울의 45


(

channel

)

HLDY FM 90.1MHz, 102.9MHz, 100.9MHz

영동

통일을 위한 기도 Prayer for Reunification

북방선교 세미나 ‘이제 빛을 발할 때입니다!’

The FEBC-Yeongdong Steering Committee

영동극동방송은 지난 3월 22일(화), 29일(화), 31일(목)

hosted the “Mission for North Seminar”on

영동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3일간 강릉소망감

March 22, 29 and 31. Guest speaker Ye-young

리교회와 삼척제일감리교회, 양양감리교회에서 북방선

Park, a North Korea defector, shared about the

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탈북민 출신인 박예영 이사장

reality of life in North Korea as well as the life of

(통일코리아 협동조합)을 강사로 연 이번 세미나는 ‘이

defectors in South Korea. Park also discussed a

제 빛을 발할 때입니다!’라는 주제로 북방선교에 대한

future direction towards North Korea missions.

비전을 품고 있는 많은 방송가족과 교회 성도들에게 은

To commemorate FEBC-Yeongdong’s 15th

혜로운 간증과 북한성도와 탈북민의 실상, 북방선교의

anniversary, a Parents’ Leadership Seminar was

나아가야할 방향 등 북한과 선교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held on April 14th. Dr. Seung-gi Min, a professor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북방선교 세미나를 통해 많

of Christian Education, was invited as the guest

은 성도들이 통일에 대해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speaker and lectured on how to foster happy

기도하길 소망해본다.

households and define the roles of parents.

행복한 부모리더십 세미나 영동극동방송은 개국 15주년을 맞이하여 ‘가정이 살 아야 교회가 산다’라는 주제로 4월 14일(목) 저녁 7시, 여의도순복음강릉교회에서 행복한 부모리더십 세미나 를 열었다. 기독교 교육학 박사이자 행복비전 연구원 원 장인 민승기 원장을 강사로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한 방법과 부모로서의 역할 제시 등 미처 알지 못했던 자녀 양육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46

/ 예정사항 / 7080 콘서트 일시 : 5. 18(수) 19시 장소 : 삼척제일감리교회


(

channel

)

HLDZ FM 90.3MHz

포항

복음을 통한 영적회복! Spiritual Restoration through the Gospel

직원영성부흥회!

은혜로운 찬양 전했다. 음악회에 함께한 지역의 많은 성

포항극동방송은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매주 금요일 지

도들 또한 아름다운 봄날, 은혜로운 찬양에 힘입어 하나

역교회 목사님을 모시고 직원영성부흥회를 진행했다.

님의 사랑과 은혜를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다. 함께한 많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 손병렬 목사(포항중앙교

은 성도들에게 극동방송 방송선교사역을 소개하고 홍

회), 김이태 목사(경주제일침례교회), 김휘동 목사(포항

보하는 시간 또한 가졌다.

송도교회), 김상정 목사(경주남부교회), 민광 목사(영천 제일교회), 김주원 목사(영덕읍교회), 김원주 목사(포항

To commemorate FEBC-Pohang’s 15th anniversary,

소망교회), 유승대 목사(포항성결교회)를 차례로 강사

a FEBC staff revival service took place every

로 모시고 영감 있고 도전되는 말씀을 통해 영적인 재충

Friday during the several months between

전과 더불어 영적 재무장을 했다.

February through April. During the time of

경북 동해권 복음화를 위해 세워진 포항극동방송이

prayer, all of the Pohang staff prayed with

개국 15주년을 맞이하여, 의미있는 사역을 준비하는

expectation that God would do His amazing

가운데 먼저 직원들이 영적으로 준비하고 또 회복하는

work throughout the year 2016.

시간이었다. 뜨겁게 부르짖고, 찬양했던 시간을 통해

On April 3rd, Rev. Guk-myung Hwang, one

2016년 포항극동방송과 함께 하실 하나님의 놀라운 역

of the duet singers of the famous “David and

사를 기대해본다.

Jonathan,” gave a “Songs of Spring Days” concert. Many participants felt restored in God’s love as

새봄 음악회 <봄날의 노래>

they listened to the songs sung by Rev. Hwang.

포항극동방송은 지난 4월 3일(주일) 다윗과 요나단의 황 국명 목사를 초청하여 새봄음악회 <봄날의 노래>를 가

/ 예정사항 /

졌다. 벚꽃이 만개한 아름다운 봄날, 오전 11시 양포교

개국 15주년기념 목회자 세미나 및 CEO 특강

회와 오후 2시 가은교회 두 곳에서 진행된 음악회에서

<한국교회, 미래를 준비하라>

황국명 목사는 호세아 6장 1~3절을 바탕으로 <회복> 이라는 주제로 음악회 내내 진솔한 삶이 담긴 간증과

일시 : 5. 31(화) 10시, 19시 장소 : 경주남부교회 등 강사 : 곽선희 목사, 공병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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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

HLQR FM 107.3MHz

울산

다음세대의 선교역사를 꿈꾸다 Dreaming for the Next Generation

울산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전남지역 선교역사 투어’

후반기 삶의 질과 가치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울산지사 운영위원회에서는 지난 4월 1일(금)부터 2일

제공하는 심화과정으로 울산지역 기독방송 3사(극동방

(토)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한 한

송, CBS, CTS)의 공동 주최·관으로 진행했다.

국선교 역사의 발자취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60여 명의 운영위원들과 함께 한 이번 선교여행은 故 손

FEBC-Ulsan Steering Committee members went

양원 목사의 헌신과 사랑의 현장인 여수 애양원을 시작

on a trip to trace the footprints of Christian

으로, 신안지역에 복음의 씨앗을 심은 故 문준경 전도사

mission history in Korea. About 60 members

의 순교터, 전남지역 선교의 산실인 광주 양림동 일대를

visited Aeyangwon where the late pastor

중심으로 초기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이 땅을

Yang-won Sohn’s love and sacrifice were planted

향한 선교의 열정을 부었던 곳을 탐방했다.

as well as the site where the late missionary

특별히 세계선교공동체(WMC)의 이길재 선교사의 인솔

Joon-kyung Moon was martyred.

로 초기 선교역사의 소개와 강의를 통해 더욱 깊이 있고

On April 29 and 30, FEBC-Ulsan hosted a

풍성한 여정이 됐다. 이번 선교역사 투어는 전국 최고의

Christian Leader Seminar called “Halftime”

복음화율을 자랑하는 전남지역 선교지를 탐방하며 아직

with guest speaker Pastor Ho-geun Park at

10% 미만인 울산과 경남 동부권 지역 복음화율을 높이고

Ulsan Ujeong Church.

울산이 다음세대에 선교역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하게 됐다. 울산지역 크리스천 리더 세미나 ‘하프타임-빌더스 (Builders)’ 지난 4월 29일(금)과 30일(토), 양일간 울산우정교회에 서 목회자, 장로, 평신도 200여 명을 대상으로 크리스 천 리더 세미나 ‘하프타임’을 개최했다. 하프타임 코리 아 박호근 목사를 강사로 진행한 이번 세미나는 작년 3월에 개최했던 ‘하프타임-메이커스(Makers)’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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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사항 / 중보기도세미나

상담센터 개관예배

일시 : 5. 12(목), 5. 19(목) 11시

일시 : 5. 26(목) 14시

장소 : 방송사 공개홀

장소 : 방송사 공개홀


(

channel

)

HLQQ FM 93.3MHz, 96.7MHz

부산

부산선교의 중심, 부산극동방송 개국 8주년! Celebrating FEBC-Busan’s 8th Anniversary!

다양한 기념행사 개최 부산극동방송은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부산극동방송 개국 8주년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8주년 감사예배, 2016 상반기 중보기도세미나 “기도의 전율에 감격하라”, “신나는 찬양교실”, “북한 바로알기 세미나”등 청취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많은 행사들을 통해 개국을 기념하고 축하했다. 하나님께서 척박한 이 부산지역에 8년 전 극동방송을 허락하셨다. 이 땅 곳곳 에 복음의 전파가 송출되고, 그 전파를 통해 예수를 구 주로 영접하고, 새롭게 결신하는 사람들이 날마다 더해 지고 있다. 방송 뿐 아니라, 여러 행사들로 사역을 이 어가고 있는데 이 사역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부산선 교의 중심! 부산극동방송에 더 크게 부어주실 은혜들 을 기대해 본다. 방송선교에 동역할 전파선교사를 찾습니다! 부산극동방송은 개국 8주년을 맞아, 방송 사역에 동참 할 전파선교사를 더 많이 찾기 위해 전파선교사 모집 특

listeners to support the ministry of FEBC-Busan

별생방송을 실시하고 지역교회(땅끝교회, 덕천교회, 수

by giving a financial donation on a regular

영로교회, 은혜로교회, 양산온누리교회)를 순회하며 방

monthly basis.

송선교헌신예배를 드렸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귀 한 방송사역이 잘 지속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극동방 송 가족으로 함께 동참해주셨고, 헌신의 마음을 다지는 은혜의 시간이었다.

Commemorating the 8th Anniversary of FEBCBusan, the station has prepared many events such as “The 8th Anniversary Worship Service”, “The First Half Year of 2016 Intercessory Prayer Seminar”, and a “North Korea Seminar”. May

/ 예정사항 / 2016북한바로알기세미나

창사 60주년 기념 가족사랑

일시 : 5. 2(월) 19시 30분

음악회

장소 : 방송사 아트홀

일시 : 5. 24(화) 19시 30분 장소 : 방송사 아트홀

FEBC싱어즈 제2회 정기연주회 일시 : 5. 3(화) 20시

어린이합창단 출국연주회

장소 : 방송사 아트홀

일시 : 6. 12(주) 19시

God annoint FEBC-Busan with His abundant grace through each and every one of these events. A special live broadcast was held to encourage

장소 : 포도원교회 해설이 있는 명화극장 일시 : 5. 12(목) 19시 30분,

6. 9(목) 19시 30분

장소 : 방송사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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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

HLKK FM 91.9MHz

대구

대구에 정차한 구원열차 The Salvation Train Stopped at Daegu!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콜로키움, 다시 말씀 앞에서] 가 바로 그것으로, 전국의 석학들이 매월 성막과 거룩 한 백성, 산상설교와 하나님 나라 등 다양한 주제로 강 의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Simply Gospel, Simply Bible]의 저자 신 성관 목사가 하나님 나라와 복음을 주제로, 또 4월에는 고신대 우병훈 교수가 성경신학과 하나님 나라를 주제 로 말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On March 29 and 30, FEBC-Daegu hosted a “Salvation Train Seminar.” Guest speaker and Pastor San-su Sohn, emphasized the essence of the Gospel and salvation using various examples. On the last Saturday of every month, FEBC달리는 구원열차 세미나

Daegu hosts a weekly “Back to the Bible”

대구극동방송이 개국5주년을 맞아 대구, 경북 지역에

meeting with scholars from across the country.

구원의 본질과 확신을 심어주고 복음과 생명으로 무장

These scholars give lectures about the Sermon

하기 위해 주최한 ‘달리는 구원열차 세미나’가 성황리

on the Mount, the Tabernacle, and the Kingdom

에 열렸다.

of God.

3월 29일(화)과 30일(수) 양일간 방송사 공개홀에서 열 린 이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포항 산호교회 손상수 목 사는 말씀과 다양한 예시를 통해 복음의 본질을 소개하 고 죄와 구원, 믿음의 문제를 다루며 신앙의 토대를 잘 다질 수 있도록 인도했다. 80여 명의 참석자들은 그동안 가져왔던 궁금증과 의심 이 눈 녹듯 사라졌다고 입을 모았으며, 복음으로 무장해 더 이상 이단의 술수에 흔들리지 않고 사람을 낚는 어부 로 바로 설 것을 다짐했다.

/ 예정사항 / 대구극동방송 운영위원 CEO 초청세미나 일시 : 5. 12(목) 19시

다시 말씀 앞에서; 2016년 토요 콜로키움 대구극동방송 공개홀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 다 말씀을 상고하며 하나님을 닮고자 힘쓰는 모임이 열 리고 있다. 50

장소 : 대구지방국세청 서진욱 청장 대구극동방송 중보기도세미나 일시 : 5. 19(목)~7.7(목) 매주 목요일(8주) 장소 : 방송사 공개홀


(

channel

)

HLED FM 93.1MHz

광주

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교육부흥회 Educational Revival for the Next Generation

일어나 함께 가자-飛上

방송사를 찾아 방송 출연 후 생긴 삶의 변화를 나누고,

광주지사에서는 신학기를 맞아 신입생과 재학생들에게

더불어 개국 4주년을 축하하는 세리머니도 가질 계획

도전과 꿈을 심어주고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

이다.

시한 “비상-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교육부흥회(부제:일

한편 광주극동방송 개국 4주년 기념 감사예배는 5월

어나 함께 가자)를 지난 3월 23일(수) 실시했다.

24일(화) 11시 공개홀에서 드릴 예정이다.

광주시내 크리스챤 미션 스쿨 채플시간을 이용해 실시 된 이번 교육부흥회는 부산 온사(온전한 사람)커뮤니티

FEBC-Gwangju hosted “The Soaring: Educational

교회 김기봉 목사를 강사로, 아침 8시 40분 광주수피

Revival for the Next Generation” on March 23rd

아여고(1,300명), 10시 50분 경신중학교(700명), 12시

to encourage hope and a renewed vision to young

동명고등학교(240명), 그리고 저녁 7시 30분 방림교회

Christians.

(200명-수요예배 참석인원)에서 말씀을 전했다.

About 100 guests from the program, “Testimony

김기봉 목사는 학생들에게 ‘인생은 듣기 평가’라는 제목

with Praise Songs” gathered at FEBC-Gwangju.

의 설교에서 “세상에도 복음은 있는 데 그것은 일시적,

The guests included local pastors and worship

제한적, 인위적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하고, 변

leaders as they shared their stories together after

치 않는 복음이라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것”을 요청했

the program. Additionally, FEBC-Gwangju also

고, 저녁 방림교회에서 성도들을 향해서는 ‘더 기도 합

celebrated its 4th anniversary with them.

시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한나가 기도를 통해 사무 엘을 만난 것처럼 부모님들은 자녀가 품고 있는 비전을 위해 비상할 때까지 더 기도할 것”을 설교했다. 이와 함께 광주지사에서는 개국 4주년을 맞아 특별한 공개방송이 예정됐다. 매주 토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되

/ 예정사항 / 성경 맥잡기 세미나

개국 4주년기념 감사예배

일시 : 4. 18(월)~20(수) 10~17시

일시 : 5. 24(화) 11시

장소 : 광주지사 공개홀

장소 : 광주지사 공개홀

전속 여성합창단 정기 연주회

2016 광주극동방송 지사장배

일시 : 5. 7(토) 19시

축구대회

장소 : 518기념문화센터 민주홀

일시 : 5. 21(토) 08시30분

는 ‘찬양이 있는 간증’(박애순 권사 진행)의 출연자들 이 5월 9일(월)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지역교회 목 회자, 은퇴·원로 목사, 찬양 사역자 등 190여 명이 출 연했는데 그 가운데 100여 명의 게스트들이 다시 한 번

장소 : 보라매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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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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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I FM 97.5MHz

전남동부

전남동부지역의 100만 영혼을 위하여 For the Million Souls in Eastern Jeollanam-do

복음의 릴레이, 전파선교사 모집 특별생방송

교계에서 긍정적 역할을 감당하며 자리 잡고 있음을 확

전남동부지사는 3월 25일(금)과 26일(토) 양일간 전파

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선교사 모집 특별생방송을 진행했다. 이사장 김장환 목 사와 가수 태진아 집사가 함께한 이번 생방송은 전남동

On March 25 and 26, FEBC-Jeonnam conducted

부지사의 첫 번째 특별생방송으로 지역의 많은 성도들

a special live broadcast to encourage listeners

이 전남동부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전파선교사로 헌신

to support the ministry of FEBC-Jeonnam.

했다. 특별히 이번 생방송은 FM 92.9MHz 여수중계소

Listeners were encouraged to give a financial

의 시험방송과 맞물려 난청지역 없이 방송을 송출할 수

donation on a regular monthly basis. Dr. Billy

있었으며, 전남동부지역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Kim, Chairman of FEBC-Korea, and Tae Jin-a,

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이로 인해 더

a famous Korean singer, also joined in the

많은 성도들이 복음을 위해 헌신할 것을 기대해 본다.

broadcast. As a result, many listeners in the Jeonnam area committed to become donors for

여수지역 부활절 연합 예배

FEBC-Jeonnam.

여수교회연합회는 3월 27일(주일) 극동방송 이사장 김

The Association of Churches in Yeosu invited

장환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여수지역 부활절 연합 예

Dr. Billy Kim, Chairman of FEBC-Korea, as a

배를 여수 엑스포홀에서 드렸다. 2,000여 명의 여수지

guest speaker at the joint Easter Service at Yeosu

역 및 순천, 광양의 성도들이 함께 주님을 예배하기 위

Expo Hall. More than 2,000 people from Yeosu,

해 모였으며, 가수 태진아 집사와 목포, 광주, 전남동부

Suncheon and Gwangyang gathered to worship.

어린이합창단이 특송을 맡아 풍성한 예배의 자리를 마 련했다. 교계연합의 재도약을 위한 장으로 마련된 이 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방송을 통해서 여수지역뿐 아니 라 전남동부 전 지역에 생중계로 송출되었으며, 지난 3

/ 예정사항 / 여수중계소 설립 감사예배

전남동부극동방송 운영위원 총회

월 28일(월)에는 여수교회연합회 임원들이 방송사를 방

일시 : 5월 중

일시 : 5월 중

문하여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등 전남동부지사가 지역

장소 : 방송사 공개홀

장소 : 방송사 공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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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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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230kHz

LA

사역을 위한 네트워크 강화 Strengthening our Network for Ministry

바이올라 대학 기독교 사상 연구회 오찬

Reach Beyond 선교회 사역 소개

바이올라 대학의 기독교 사상 연구회가 주최한 오찬

Reach Beyond (전 HCIB) 선교회의 대표인 Wayne

행사가 3월 15일(화) 바이올라 대학에서 개최됐다. 크

Pederson과 전 대표인 Ron Cline 이 3월 14일(월)

리스챤 석학들이 모여 바른 기독교 사상과 철학을 바

FEBC 본사 직원예배에서 HCIB의 사역에 대해 소개를

탕으로 오늘의 시대의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

했다. 이날 Ed Cannon FEBC 본사 사장은 하나님의

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이 모임에 대표적인 기독교 철

복음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두 선교 단체가

학자인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예일대 신학대학교의 명

경쟁하기보다는 서로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예 교수가 “사랑과 정의”라는 주제로 명 강연을 펼쳤 다. 김애설 지사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많은 교계 지도 자들과 네트워킹을 강화하며 극동방송 사역을 홍보했 다. 김애설 지사장은 이번 7월에 열릴 예정인 히스페 닉 연합 조찬기도회에 초청받아 극동방송을 대표해 참 석 할 예정이다.

Biola University's Center for Christian Thought Luncheon On March 16, Dr. Mary Kay Park attended a Pastors’ Luncheon hosted by Biola University’s Center for Christian Thought. The center brings Christian scholars together to work collaboratively on theological and philosophical issues, ethical concerns and social trends. Dr. Nicholas Wolterstorff, a premier Christian philosopher/theologian from Yale University spoke on the topic of “Love and Justice in Scripture” during the luncheon. It was a special opportunity for FEBC-Korea to connect with Hispanic pastors as we seek to extend our local network. Dr. Park has received an invitation to attend the Annual Hispanic Prayer Breakfast in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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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

AM 1230kHz

Introducing the Ministry of Reach Beyond

importance of the missions to North Korea and

Wayne Pederson, president of Reach Beyond

encouraged people to join the missions to North

(formerly known as HCIB) and Ron Cline,

Korea. During the interview, they reported their

former president, joined the chapel at FEBC,

incredible journey escaping from North Korea

La Mirada on March 14, 2016 and presented

as well as their testimony of how they met the

their ministry to FEBC staff (and others who

Lord. They expressed their deep gratitude for

gathered). Mr. Ed Cannon, president of FEBC

the ministry of FEBC Korea and emphasized its

stressed the importance of collaboration of the

importance repeatedly. As a first trip to U.S. for

two organizations rather than competing with

most of them, they gave their impression that

each other so that the gospel is to be spread more

U.S. is truly a country of freedom.

effectively. 미주지사를 방문한 탈북자들 미주 한인들에게 북한 사역의 중요성을 알리고 동참을 요청하기 위해 남가주에 온 다섯 명의 탈북자들이 4월 4일(월) 극동방송 미주지사를 방문했다. 이들은 각자의 험난한 탈북 과정과 하나님을 만나게 된 생생한 간증을 방송을 통해 전했다. 간증을 통해 북한에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서 극동방송의 사역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강조하면서, 극동방송에 거듭 감사를 전했다. 대부분 미 국을 처음 방문하는 이들은 미국이 진정한 ‘자유의 나라’ 라는 것을 실감하게 됐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 예정사항 /

North Korean Defectors Visiting FEBC-Korea

한인교회 대상 간증 비디오 제작 세미나

U.S. Office

(Seminar on digitizing personal testimonies for Korean-American

Five North Korean defectors visited FEBCKorea U.S. office on April 4, 2016 and shared the 54

Churches) 일시 : 5월 – 6월 장소 : 남가주 지역 교회


List of New Radio Missionaries (Donors)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표기된 명단은 2016년 2월 1일(월)~3월 31일(목)까지 신규전파선교사로 가입하신 분들을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개인/단체 가나다 순 정렬)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중앙사

김미경 김성자 김영민 김윤만

김정의 김채은 김희진 류서영

김미라 김성주 김영분 김윤서

김정자 김채희 김희태 류승한

가장 아름다운 헌신!

개인

계동삼 권영희 김길남

김미리 김성진 김영삼 김윤석

김정하 김천경 나금례 류예닮

강건

고경순 권오수 김길본

김미선 김성하 김영숙 김윤섭

김정현 김천수 나리

강건우 고근희 권오순 김길순

김미연 김성현 김영순 김윤아

김정희 김춘근 나명옥 류혜인

강건희 고미숙 권오정 김나래

김미영 김성훈 김영신 김윤재

김종국 김춘림 나미영 마민욱

강경미 고미애 권옥희 김나윤

김미옥 김세림 김영우 김윤정

김종렬 김춘미 나복순 마상욱

강경숙 고봉순 권용기 김나희

김미화 김세미 김영원 김윤주

김종민 김춘석 나사라 마상호

강경식 고순자 권용석 김낙희

김미희 김세순 김영은 김윤희

김종범 김춘섭 나삼례 마서진

강규석 고승희 권용휘 김난

김민서 김세영 김영일 김은경

김종석 김춘옥 나영화 마영준

김난주

김민석 김세원 김영자 김은리

김종순 김춘자 나윤형 마예슬

강길조 고영미 권인자 김난희

김민성 김세창 김영재 김은미

김종아 김춘희 나이원 마예은

오직 복음만을 전하는 방송, 북한에

강명순 고영선 권준혁 김남구

김민수 김세태 김영준 김은비

김종열 김태순 나현주 마윤석

서도 들리는 극동방송을 통해 통일의

강명승 고영섭 권태윤 김남규

김민우 김세혁 김영춘 김은서

김종운 김태용 남구현 마윤성

강명신 고은경 권혁준 김남석

김민정 김세호 김영현 김은선

김종윤 김태이 남규식 마준수

그날과 북한의 복음화가 속히 올 것

강명자 고은혜 권호정 김남필

김민주 김세희 김영혜 김은성

김종은 김태형 남복심 마형용

을 믿습니다. 남한과 북한, 한반도를

강모세 고은희 금동익 김다래

김민지 김소연 김영화 김은수

김종임 김태호 남수정 맹광희

강미자 고이숙 금순득 김다빈

김민혁 김소영 김영희 김은숙

김종현 김태희 남영수 맹순희

강민수 고인택 금우연 김다솜

김민희 김송희 김예경 김은영

김종훈 김팔남 남윤기 맹아란

위해 선교사가 갈 수 없고, 교회가 없

강민아 고정호 기경민 김다현

김범

김수덕 김예랑 김은우

김종희 김학민 남윤호 명대식

강민정 고정화 기예림 김다훈

김범석 김수동 김예린 김은율

김주안 김한나 남응진 명석환

는 곳까지 극동방송 전파를 통해 생

강병헌 고현석 기우중 김단

김벼리 김수미 김예원 김은자

김주연 김한선 남지예 명수지

명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강서현 고현숙 기태옥 김대영

김보경 김수빈 김예은 김은정

김주영 김한소 남형훈 명순심

강석순 고희숙 기태은 김대원

김보영 김수영 김예지 김은주

김주윤 김현경 남혜성 명원건

극동방송은 순수복음방송으로 교회

강선희 공미라 김경덕 김대철

김보은 김수자 김예진 김은혜

김주일 김현덕 노경미 목승현

와 방송가족들의 기도와 헌금으로

강성식 곽동훈 김경리 김대호

김복남 김수정 김예찬 김은희

김주하 김현서 노경애 목지현

운영되고 있으며, 기도와 물질로 방

강성진 곽명옥 김경민 김덕선

김복동 김수진 김옥란 김익래

김주희 김현수 노경일 문경자

강성희 곽성주 김경수 김도연

김복순 김수현 김옥자 김인범

김준기 김현숙 노금련 문동준

송사역에 동참하는 분들을 전파선교

강세라 곽영길 김경숙 김도원

김봉래 김숙자 김옥진 김인숙

김준서 김현옥 노남정 문명훈

사로 모십니다.

강소영 곽유영 김경심 김도희

김봉수 김숙희 김옥희 김인연

김준성 김현우 노랑

강송호 곽은진 김경옥 김동겸

김분남 김순자 김온

김인혜

김준수 김현정 노성대 문상혁

강수경 곽현경 김경은 김동영

김분단 김순태 김완숙 김임자

김준식 김현호 노성복 문순아

강시현 구본권 김경일 김동오

김분자 김순희 김외진 김자영

김준영 김현희 노성연 문순옥

강신범 구본미 김경임 김동원

김사비나

김승찬 김요석 김재란

김준하 김형덕 노성환 문아론

강신호 구본익 김경자 김동일

김상근 김승호 김요한 김재민

김준호 김형민 노순월 문애란

강연주 구본자 김경천 김동진

김상미 김승환 김용규 김재범

김지선 김형철 노연동 문영숙

강예환 구수현 김경철 김동철

김상수 김시언 김용돈 김재성

김지연 김형태 노연화 문영호

강원식 구연호 김경호 김동춘

김상숙 김시연 김용상 김재수

김지영 김형희 노우창 문은숙

강윤식 구영숙 김경희 김동현

김상철 김신애 김용석 김재실

김지은 김혜란 노원효 문을옥

강윤희 구지영 김계성 김동화

김상현 김신영 김용섭 김재욱

김지향 김혜리 노은서 문재석

강은경 구창준 김관출 김동환

김서영 김아린 김용성 김재찬

김지현 김혜순 노은주 문정인

강인숙 구헌회 김광규 김두옥

김서중 김안순 김용자 김재홍

김지환 김혜영 노인태 문정혁

강정은 국경아 김군자 김두환

김서진 김안옥 김용준 김점순

김진구 김혜진 노재근 문주혜

강정인 국경자 김규민 김라엘

김서현 김애경 김용철 김정구

김진만 김호균 노재숙 문준원

강준호 국종환 김규선 김로겸

김석기 김애숙 김용태 김정국

김진섭 김호선 노재현 문혜인

강지성 권다정 김규찬 김리나

김석배 김양순 김용환 김정균

김진옥 김호식 노정현 문호영

강지은 권명삼 김균수 김명덕

김선

김양자 김용희 김정기

김진원 김호열 노정화 문홍운

강창경 권미숙 김근태 김명선

김선우 김양호 김우겸 김정렬

김진한 김호영 노정환 민경문

강천희 권병국 김금숙 김명숙

김선정 김어진 김우성 김정민

김진항 김화

강치원 권병희 김기동 김명순

김선주 김엘리 김웅

강현정 권서영 김기두 김명애

김선준 김여례 김웅진 김정수

김진환 김황용 노현

강현주 권서현 김기성 김명옥

김선채 김연정 김원숙 김정숙

김진희 김효근 노희주 민영순

강혜순 권성은 김기순 김명원

김선희 김연주 김원태 김정신

김찬미 김효림 도현경 민은주

강홍식 권세원 김기영 김명자

김성민 김연화 김유나 김정아

김찬연 김효순 동방용운 민정기

강환구 권순자 김기택 김명주

김성배 김영관 김유석 김정애

김찬유 김효원 동선자 민지홍

강효진 권승옥 김기한 김명환

김성분 김영근 김유정 김정연

김창분 김효준 동우영 민혁

강흥원 권영남 김기홍 김명회

김성숙 김영기 김유진 김정옥

김창선 김희숙 두고언 민호

강희경 권영세 김기환 김명희

김성신 김영락 김유혁 김정욱

김창순 김희순 두용일 박건률

강희숙 권영철 김기훈 김미강

김성영 김영미 김육례 김정원

김창호 김희재 라인선 박건영

강기철 고영구 권욱

김정배

류정덕

월 1만원으로 1분의 방송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넘어 동북아시아 17억 영혼의 구원을

문미숙

노진우 민보람

김진호 김화자 노진희 민삼봉 민식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역에 동참해 주십시오. 전파선교사 가입문의 서울 Tel. 02-320-0456 제주 Tel. 064-713-8100 대전 Tel. 042-828-9330 창원 Tel. 055-269-9810 영동 Tel. 033-638-9000 목포 Tel. 061-284-9000 포항 Tel. 054-256-3000 울산 Tel. 052-256-2000 부산 Tel. 051-759-6000 대구 Tel. 053-770-3000 광주 Tel. 062-373-1000 전남동부 Tel. 061-650-3800 LA Tel. 001-1-562-4481782~3

55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박건하 박순영 박지후 백준

성은식 신경임 안상준 염경희

원유진 윤상구 이기현 이상민

이승현 이인순 이진영 이환철

장미진 전태현 정용우 제정화

박건희 박순원 박지희 백채연

성정순 신계희 안선후 염기덕

원종현 윤석관 이길춘 이상애

이승훈 이일연 이진혁 이효정

장민석 전하영 정원영 조경연

박경미 박순일 박진경 백혜진

성주

신광모 안성근 염대균

원종호 윤석채 이나영 이상연

이시원 이일준 이진호 이효진

장병호 전하진 정유빈 조광수

박경분 박순희 박진섭 변강환

성지훈 신광자 안성빈 염복수

원지일 윤선환 이남순 이상영

이쌍우 이일화 이진희 이후경

장봉순 전현정 정유신 조길현

박경서 박슬기 박진아 변명자

성헌

신동원 안성수 염용주

원진서 윤성문 이남진 이상은

이애순 이자영 이찬양 이후영

장상환 전형수 정유진 조덕래

박경윤 박승규 박진영 변세은

성혜원 신동진 안성훈 염정자

원진우 윤성현 이다엘 이상호

이연우 이장범 이찬혁 이훈희

장서연 전희순 정윤영 조동식

박경은 박승태 박진태 변영걸

성혜진 신명덕 안소영 오경순

위지영 윤성훈 이다예 이상훈

이연자 이재곤 이창권 이흥락

장석현 전희주 정은도 조동자

박경홍 박시준 박찬근 변우찬

소원재 신명섭 안수진 오균

유금순 윤수경 이다향 이서린

이연희 이재만 이창미 이흥주

장선진 정강녀 정은서 조문용

박광선 박신자 박찬호 변은춘

소재숙 신명월 안숙희 오근주

유기충 윤수진 이단비 이서연

이영경 이재명 이창민 이희자

장선희 정경미 정은숙 조미영E

박광화 박양자 박창근 변인순

손가현 신무철 안영달 오기순

유당권 윤아민 이단샘 이서현

이영란 이재복 이창수 이희진

장슬기 정경선 정은혜 조민화

박군서 박연순 박창대 변정현

손긴문 신미라 안영덕 오기한

유동균 윤영주 이덕구 이석배

이영린 이재빈 이창연 임경호

장에리 정경숙 정은화 조병난

박근구 박영기 박창숙 변지환

손동수 신민구 안영희 오도현

유리나 윤예진 이덕순 이석우

이영미 이재숙 이창우 임금숙

장연수 정광선 정응권 조봉기

박근민 박영민 박창용 변창영

손복자 신봉철 안유기 오명숙

유미선 윤예찬 이덕원 이선

이영선 이재아 이창훈 임금자

장영란 정광일 정의선 조사라

박근옥 박영배 박창원 변희찬

손수연 신상규 안일권 오미정

유병길 윤오님 이도윤 이선우

이영섭 이재용 이창희 임낙현

장영미 정광호 정의정 조상구

박기문 박영빈 박창현 봉경래

손수영 신상수 안재천 오민정

유상락 윤옥규 이도현 이선욱

이영숙 이재원 이채은 임동현

장예지 정교헌 정이레 조상호

박기설 박영숙 박천호 봉성현

손승민 신석주 안재현 오병배

유상현 윤욱중 이도환 이선혜

이영순 이재주 이철규 임득조

장유나 정국영 정인곤 조서운

박기옥 박영애 박태준 봉유석

손승연 신성문 안전의집 오복미

유석준 윤은경 이동갑 이선희

이영옥 이재진 이철민 임미애

장유정 정금선 정인숙 조서윤

박나실 박영옥 박현수 빈예진

손용찬 신성일 안정남 오상운

유선영 윤을숙 이동구 이설희

이영자 이재철 이철상 임미영

장은숙 정기덕 정인철 조성미

박동순 박영자 박현자 빈찬영

손원배 신소영 안정훈 오석주

유선희 윤인준 이동규 이성

이영재 이재헌 이철준 임보영

장은재 정기영 정일범 조세현

박동하 박영주 박현철 사계숙

손유정 신영애 안주영 오선화

유성계 윤정민 이동순 이성남

이영찬 이재훈 이철호 임선규

장은지 정기원 정일자 조소현

박라미 박영진 박현희 사동진

손정훈 신영원 안준형 오세열

유성훈 윤정숙 이동열 이성숙

이영춘 이점남 이춘덕 임성락

장인수 정기창 정재광 조수남

박명숙 박영철 박형란 사예진

손지은 신영주 안지훈 오세은

유수경 윤정주 이동오 이성연

이영현 이정국 이춘옥 임성준

장주희 정남숙 정재창 조승완

박명자 박영흡 박형우 사일기

손진문 신용철 안찬영 오세정

유수재 윤종선 이동욱 이성영

이영호 이정민 이춘이 임성진

장지아 정다운 정재훈 조승정

박영희 박혜경 사재철

손한민 신용호 안태은 오수민

유양순 윤종현 이동현 이성우

이예준 이정순 이춘자 임소연

장지은 정다혜 정정화 조시은

박미양 박예원 박혜영 산하응

손혜경 신원철 안혁

오순임

유영강 윤지수 이두호 이성운

이예찬 이정애 이춘형 임수빈

장지혁 정대섭 정정희 조안

박미옥 박예준 박혜원 서경화

손홍철 신유수 안현수 오승환

유영인 윤지영 이명균 이성윤

이옥돈 이정열 이춘화 임수연

장채린 정도준 정제웅 조연진

박미자 박예찬 박혜인 서남순

손희균 신유정 안현숙 오영단

유원석 윤지해 이명숙 이성은

이옥련 이정윤 이충우 임수예

장춘자 정동헌 정주영 조영봉

박미진 박오목 박혜진 서대갑

송기현 신은경 안혜리 오영집

유원식 윤지혜 이명엽 이성일

이외숙 이정이 이태희 임영만

장한나 정명은 정준옥 조영숙

박민곤 박요셉 박환호 서미영

송길자 신정미 안혜민 오영희

유은주 윤철규 이명옥 이성자

이용권 이정인 이필화 임영민

장현택 정명자 정지원 조영인

박민수 박용대 박효숙 서복례

송도식 신정자 안혜숙 오온순

유은혜 윤태영 이명호 이성재

이용규 이정자 이하민 임영선

장효린 정명재 정지혜 조영일

박민지 박원희 박효진 서복순

송두리 신준섭 안혜순 오우정

유인선 윤평안 이명화 이성철

이용기 이정재 이하은 임유택

장희관 정미영 정진경 조영자

박병엽 박윤옥 반삼영 서선미

송미경 신지수 안혜정 오원영

유장권 윤평화 이문자 이성훈

이용담 이정하 이하진 임윤정

전경자 정미정 정진만 조영준

박병준 박윤희 방서윤 서선옥

송미순 신지아 안홍진 오유진

유재근 윤평희 이문회 이세민

이용일 이정현 이학선 임은주

전경주 정미희 정진서 조영철

박상균 박은서 방예지 서성국

송병철 신지훈 안효진 오윤석

유재홍 윤필상 이미경 이세연

이용혜 이정호 이한나 임은형

전금배 정민규 정진영 조영훈

박상모 박은아 방윤지 서성숙

송보미 신진숙 안희태 오은혜

유준위 윤혜란 이미남 이세준

이우기 이정희 이한수 임은희

전금화 정보은 정진형 조예소

박상욱 박은현 방은자 서순낭

송복문 신창상 양경옥 오인덕

유준호 윤혜선 이미란 이소현

이우람 이제은 이한헌 임인성

전명선 정본여 정진호 조예은

서아름

송선호 신태호 양경은 오인아

유지혜 윤효진 이미령 이소희

이우순 이종국 이한흥 임일

전미정 정봉수 정진환 조예찬

박상임 박일순 방현기 서영길

송세광 신한나 양명희 오인택

유지희 은축

이미숙 이송본

이우영 이종민 이해영 임정민

전상혁 정사라 정채원 조옥규

박상현 박일승 배미영 서영례

송송란 신해범 양민영 오재민

유차옥 이가연 이미연 이수연

이우현 이종선 이해용 임정분

전상훈 정상국 정춘희 조요환

박상호 박재민 배상모 서영애

송수아 신현국 양병산 오정애

유창용 이강현 이미옥 이수영

이운재 이종순 이해정 임정아

전성재 정상윤 정한영 조우진

박선경 박재혁 배상호 서영준

송수지 신현복 양봉렬 오지원

유철오 이건

이미자 이수용

이원석 이종화 이해진 임종수

전성진 정서은 정해운 조욱

박선봉 박재현 배세용 서영희

송숙자 신현승 양성무 오지은

유태준 이경숙 이미진 이수재

이원준 이종훈 이행

임종학

전소연 정선경 정행란 조유정

박선순 박점순 배수월 서완식

송승아 신현효 양세종 오지혜

유하늘 이경식 이미향 이수정

이위숙 이종휘 이행숙 임주원

전수경 정선미 정향숙 조유진

박선옥 박정순 배영희 서은정

송어진 신형민 양승국 오한나

유한서 이경진 이미혜 이수철

이유건 이주상 이향미 임주혜

전애경 정선욱 정현미 조윤영

박선자 박정우 배옥련 서재호

송영진 신혜원 양엘리야 오행순

유항균 이경호 이민경 이수향

이유민 이주성 이향자 임지영

전애리숙

박선종 박정일 배윤석 서정자

송우진 심경자 양연숙 오현규

유향자 이경희 이민수 이수현

이유진 이주안 이헌섭 임창수

전영금 정성란 정현섭 조은샘

박성수 박정자 배정숙 서주혁

송윤희 심문숙 양영란 오현정

유현정 이계선 이민우 이수호

이유현 이주영 이헌정 임채유

전영남 정성미 정현우 조은영

박성순 박정진 배종숙 서준희

송은경 심민주 양영숙 오현종

유현진 이계인 이민정 이숙영

이윤금 이주은 이현경 임채홍

전영로 정성민 정현주 조은정

박성아 박정호 배현석 서찬미

송은지 심민진 양영순 오현주

유형진 이계형 이민주 이순근

이윤영 이주찬 이현령 임한열

전영태 정성재 정현준 조은진

박성은 박종림 배현정 서찬우

송은혜 심수련 양예옥 오현준

유호재 이광재 이민준 이순금

이윤정 이주한 이현모 임현자

전용란 정소영 정현진 조재명

박성임 박종신 백경화 서태민

송인영 심연화 양원석 오혜민

유환진 이광현 이민진 이순덕

이윤화 이주현 이현숙 임호준

전용태 정수영 정현호 조재우

박성주 박종언 백구자 서해만

송일심 심운섭 양은영 옥성호

유희영 이구연 이범주 이순미

이은경 이주형 이현지 임흥재

전용현 정승

박성진 박종의 백덕현 서현종

송재준 심장우 양일동 옥진정

유희주 이규리 이병기 이순옥

이은례 이준민 이현태 임희진

전우정 정양근 정혜숙 조재형

박성철 박종현 백명숙 서호남

송정길 심재민 양한샘 왕한희

육승민 이규홍 이병수 이순점

이은미 이준원 이현희 장강진

전은정 정연동 정혜인 조정민

박성현 박종환 백석만 석간난

송정심 심재인 양해영 용진실

육승우 이균아 이병승 이순중

이은병 이준희 이형돈 장경숙

전인성 정연주 정혜정 조정숙

박세라 박종훈 백선엽 선연자

송주영 심주완 양희숙 우금란

육준모 이균호 이복규 이슬기

이은순 이지수 이혜옥 장경옥

전장헌 정영길 정호경 조정장

박세훈 박주훈 백선철 설재훈

송진민 심화순 양희아 우진규

윤경덕 이그림 이복례 이슬비

이은정 이지아 이혜진 장광순

전재형 정영숙 정호진 조정한

박소정 박준기 백영임 성건모

송진석 심효섭 양희찬 우창숙

윤경원 이근순 이복실 이승규

이은주 이지영 이혜현 장귀례

전재희 정영옥 정홍규 조정화

박수복 박준보 백옥희 성명옥

송찬미 안대광 엄명숙 원가현

윤금미 이금성 이봉익 이승목

이은지 이지유 이호범 장규동

전종복 정영자 정효린 조제은

박수용 박지명 백우인 성민정

송채영 안도영 엄성은 원도희

윤기종 이금숙 이봉희 이승서

이은혜 이지은 이호용 장기야

전주환 정영철 정효윤 조주현

박수현 박지수 백인숙 성민혜

송하민 안명자 엄지민 원동주

윤명숙 이금순 이삼진 이승윤

이은화 이지종 이호정 장덕천

전지혜 정예찬 정희관 조진규

박숙여 박지원 백자현 성서영

송형숙 안미연 에스겔 원보현

윤민석 이금옥 이상길 이승이

이의근 이진

장동은

전찬영 정옥근 정희자 조하경

박순금 박지혜 백종성 성영곤

신경산 안미영 여영숙 원용재

윤보람 이기문 이상달 이승자

이의산 이진구 이화선 장만호

전창봉 정욕숙 정희재 조하나

박순서 박지홍 백종연 성예진

신경순 안상민 염경진 원유신

윤봉구 이기연 이상례 이승철

이의영 이진선 이화청 장미숙

전춘화 정용숙 제갈순심 조하준

박미나딸

박상원 박이준 방현

56

이화

정선형 정현민 조윤재

정혜란 조재철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조현권 최규홍 최재웅 한선희

황기환 황성재 황영수 황현희

김회숙 송승희 이경남 조은아

김철배 변동수 윤광희 임시온

하경자 한태경 홍성표 황영숙

조현상 최금록 최재형 한성준

황명호 황수진 황인옥 황혜숙

김희선 송시홍 이경애 조인선

김현

서미연 윤분임 임인향

한은희 허근예 홍영순 황정운

조현정 최기문 최재호 한성현

황민혁 황숙자 황종건 희용

김희태 송예빈 이경택 조재욱

김현수 서정미 윤선빈 임재웅

한정수 허봉자 홍현철 황혜진

조현제 최기생 최정란 한성희

황병희 황순애 황진선

남궁선옥

심현진 이경희 조춘현

김현정 서종수 윤선영 임정선

한준모 허준혁 황금례

조형원 최기운 최정선 한순석

황부연 황여선 황진수

노태현 안강민 이동진 조택형

김형기 서형미 윤솔

임종분

한지영 허준희 황선정

조혜숙 최남오 최정숙 한순자

황선미 황영구 황현주

노하경 안철민 이병임 조훈

김형미 서흥석 윤순옥 임종호

단체

조희진 최누리 최정옥 한승희

김성란외2명

류겸

안철현 이서영 주연

김형진 선대현 윤종근 임지선

남문교회

(주)진산 최일호

문경숙 양영금 이석우 주혜숙

김희동 선창호 윤호진 임지헌

대실교회

주경숙 최대용 최정희 한영숙

Jihee Kim

문인하 양은주 이승현 차금엽

나혜선 성민영 윤홍순 임혜정

대전제일감리교회 9여선교회

주난영 최동하 최종원 한원석

JIN YONGSHAN

민경찬 양재용 이에스더 천보미

나혜영 성백찬 이건희 장광석

벧엘교회

Jukyung Lee

박경미 양진혁 이영신 최경순

남궁성수

성유정 이경아 장광석

북전주노회

주소영 최륜정 최주하 한재준

Lauri Niemi

박경은 엄경임 이용석 최보연

남승원 성유정 이경자 장상욱

뷰티화장품

주진석 최명숙 최준서 한재현

LEEDOOEUNG

박광욱 염혜정 이용찬 최서욱

남혜정 성윤제 이경진 장시몬

삼기제일교회

주현주 최미경 최준석 한재호

sharon Lee

박덕순 오공익 이재원 최용순

노우정 성정훈 이광호 장중진

애니대구야간

주혜경 최미영 최준하 한종춘

Tin Xue Mei

박명복 오미경 이정일 최정열

노우정 성정훈 이규영 장현자

이평주안교회

노주영 성주선 이기종 장훈

청주운전기사선교회 크린토피아 남청주지점

종민

주섭

최다솔 최정자 한영민

최동현 최주리 한인순

준수

최민석 최중현 한준희

단체

박민철 오범석 이찬

준헌

최복임 최지아 한지연

(주)강고집

박영애 오상익 이하영 추현정

도명옥 성진수 이기훈 전경숙

지규병 최복자 최지용 한태희

(주)아이비랩

박영해 오상희 이해련 하진용

류경식 성현태 이남희 전영란

지규영 최상준 최지혜 한학근

(주)원테크 이미경

박용춘 오영훈 이형숙 한강석

류예은 성현태 이미영 전정심

지명헌 최선혜 최진영 한향훈

(주)유기농커피공동체

박은총 오용식 임미란 한기범

류지원 성홍제 이민준 전정자

지서윤 최성민 최찬미 한현숙

(주)이레디앤씨

박정원 오원근 임승모 한기부

문은진 소병일 이민채 전현숙

개인

지승미 최세영 최춘순 한희순

(주)주신연마

박주완 오은숙 임하은 한복용

문절자 소재우 이병기 정다영

강복수 김점옥 송창훈 장지미

지연휘 최세은 최춘자 한희조

가현금강어린이집

박진남 오인순 장보령 한승임

문현영 소호영 이병수 정민선

권미자 김진근 신재은 전순애

지예지 최소영 최현철 함제헌

강동은혜교회

박진홍 오혜성 장인성 허연자

민경환 손경애 이복선 정순임

권원기 김창수 안애영 정영란

지윤지 최수만 최현희 함창우

관교제일교회

박태성 우선희 장인환 허재숙

민완기 손경진 이상곤 정예선

권유경 김태언 양경애 정화자

지정근 최수정 최형욱 허민주

기댈곶교회

배성운 원순금 전미정 현명진

박경란 손수진 이샘

정용분

권해여 노은자 엄현숙 제점순

최숙자 최혜련 허선화

대동검도관

배영민 윤나경 정재선 현재경

박경아 손승주 이석근 정우인

권혁철 박경숙 오연실 조세현

대성섬유트렌스(주) 장채구

변성자 윤동산 정혜숙 홍미옥

박대우 손영민 이성곤 정유빈

김경미 박금진 유민서 조영숙

최순애 최홍진 허은하

대원전기

사득덕 윤선옥 조경선 홍영우

박동규 손중환 이소영 정윤희

김광중 박병호 유영빈 조은희

진공석 최순영 최희정 허인선

대한교회

서영균 윤영식 조규만 홍은실

박명심 송대영 이솔

정은명

김금선 박보경 윤미경 최성희

진광수 최순천 최희준 허장범

라윤코리아

서정원 윤우현 조민심 황주연

박미라 송옥분 이수

정점실

김금자 박분이 윤미향 최양선

진예본 최승철 추병애 허지선

릴리아웨딩

손은정 윤지현 조석민 황해명

박미혜 송인준 이수진 정지인

김남규 박숙희 윤상오 최유환

진예진 최승호 추정화 허하선

미래아이엔피(김경식)

송달성 윤희선 조영자 황호근

박민경 송조훈 이승재 정진욱

김명희 박승무 윤수영 최정수

진종식 최시우 태선영 허호

브아목장

단체

박민규 신서연 이시은 정필진

김복남 박우란 윤정호 최주순

수산나회

ZHENGMEI

박민석 신순녀 이시은 정한모

김선옥 박인철 윤준수 최주영

차정희 최영광 표기준 현수애

수원섬기는교회

대전주함께교회

박병현 신영주 이영선 정화숙

김선희 박정옥 이경희 최혜숙

차지훈 최영남 하민호 현숙

수정교회마리아회

산둥지역목회자

박상하 신정인 이영현 조남훈

김성도 박호철 이정숙 한혜숙

차진희 최영숙 하봉연 현창금

순복음사랑의교회

선한그릇

박선병 신학미 이옥자 조덕영

김성찬 백다화 이지혜 황병양

채권석 최영옥 하영복 현호경

신길제일교회 이일주 목사

예장신촌교회

박수연 신한섭 이용자 조명욱

김애자 서계수 이창흡

채규덕 최영은 하은희 형남승

양정남,새도레미피아노학원

조안숙

김예승 서영옥 이충현

채문이 최영진 하정원 홍경하

영남화분

채미숙 최영호 하정훈 홍명수

영도교회우클렐레

개인

채미순 최옥순 하지수 홍명숙

오렌지마트

가진영 권형렬 김성례 김유란

박인숙 안은진 이윤한 조용원

㈜새이래

채송화 최우진 하지연 홍상훈

온누리교회

강계숙 김가람 김성열 김윤주

박인혜 안정길 이은숙 조용이

㈜탑퍼니스

채운돈 최원숙 한경숙 홍서진

왕자와공주어린이집

강남규 김경모 김성호 김은미

박장희 양만주 이은영 조용준

㈜현대정밀

채은비 최원식 한경순 홍석화

인천동신교회

강매희 김경미 김소현 김은찬

박정선 엄민철 이은채 조이행

국제크리스찬학교

채은재 최원영 한경애 홍성례

종암성서침례교회 유현택목사

강미령 김경자 김소희 김은혜

박정순 엄승기 이이삭 조하은

기독교대한성

채창희 최윤경 한광희 홍소희

한빛성결교회 여전도회

강민석 김경희 김송우 김이삭

박정영 엄형철 이재헌 주은영

동산샘상담소

강민주 김계순 김수연 김이하

박정학 오관순 이정슬 주정희

명화극장

김수옥 김재희

박종서 오근형 이정철 주창수

밝은미소치과

강재석 김기호 김순종 김정미

박종선 오동욱 이종수 차성숙

번화로교회

지현

지현성 최숙희 최혜진 허은재 지혜

차정환 최양희 토리

허희정

채충헌 최윤미 한규선 홍순주 채형식 최윤서 한금수 홍승여 채희훈 최윤석 한기열 홍영표

제주지사 개인

고승무 김미양 김영은

추근호

박원

대전지사

박은배 심기수 이윤정 조영

권준희 김선희 김원례

강신천 김구

신화영 이원

박이사야

심재협 이윤채 조영희

하늘소망교회

창원지사 김점선 송만희 장소남

김예지 손경달 장동호 단체

최윤선 한나임 홍옥림

강규임 고은선 김민서 김영진

강정

김승국 김주안

박준애 오병우 이종혁 천소현

사천시기독교연합회

천순란 최윤호 한덕형 홍요셉

강기춘 고재풍 김병숙 김영화

강정구 김대현 김승도 김준안

박지현 오영자 이주현 최성민

서진산업㈜

천순복 최윤희 한동일 홍유라

강명선 고정열 김봉찬 김영화

강지원 김동조 김시연 김준영

박창민 오천성 이주혜 최성민

소망의기도운동본부

최강순 최은미 한명현 홍윤구

강민지 고한솔 김선미 김인혜

강혜원 김동진 김신규 김지안

박창수 오한선 이준원 최승아

열린교회

최건민 최은숙 한명희 홍준서

강숙희 고형일 김성남 김종덕

고동희 김동현 김영숙 김지현

박청아 오희수 이지복 최승원

와이즈멘진주클럽

최경남 최은영 한미령 홍찬희

강순희 구병찬 김성덕 김재현

고소미 김문구 김영신 김지혜

박태수 옥영수 이진규 최아인

이성수안과의원

최경산 최은자 한병찬 홍채은

강승철 구세진 김세순 김창현

고수항 김민나 김영희 김진연

박태수 왕상윤 이진호 최애록

진해복민감리교회

최경숙 최은정 한상용 홍태호

강유순 김경민 김소현 김태성

곽보인 김민서 김예찬 김진영

박현선 유금숙 이태우 최예은

창원방주선교회

최경자 최은주 한상일 홍흥순

강이숙 김경하 김송연 김현기

곽상근 김상룡 김예훈 김찬규

박혜란 유미숙 이현숙 최용남

행복비전연구원

최광림 최은지 한상필 홍희정

강인순 김금자 김승현 김현민

곽영진 김상준 김예희 김창주

방승학 유미숙 이현주 최종숙

최광수 최인숙 한석주 황경진

강정열 김기원 김시옥 김혜영

국일주 김상진 김용명 김채린

방호근 유미연 이현호 최주안

최광순 최인희 한선혜 황규환

강정임 김남철 김영신 김혜옥

권경애 김선령 김용민 김채원

배남식 유연옥 이형일 최창훈

개인

최귀영 최재린 한선화 황기순

강춘자 김대희 김영우 김화옥

권보영 김선자 김우창 김철권

배은지 유재희 이후승 최한글

고광범 김단이 김사론 김성윤

천란

김다니엘

목포지사 고근섭 김덕희 김선아

57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김영욱 박상현 오정배 정예원

이재영 정무화 최진록 홍창환

최남형 최시온 홍예린 황순록

박점분 손예준 윤영식 이유미

장소영 정단비 조차교 최혜령

김용희 박정원 윤묘향 정인숙

이정희 조미경 최천수 황성옥

최득수 최인술 황민진 황예인

박정애 손은민 윤은재 이은주A

장이화 정두동 조춘리 최환석

김재순 박지원 이성열 정인철

이현정 조영자 하기수 황화자

최수호 홍세욱 황선영 황정태

박종규 손정은 윤준식 이은주B

장정목 정석희 조한나 추원식

김정자 박지혜 이오수 정재희

임승현 진인자 하대국

단체

박종호 손춘매 윤철준 이은진

장정식 정선교 조현진 하명효

김정희 박호일 이인자 정종오

전성빈 최동기 한장희

아름다운교회

박주란 송계춘 윤태문 이은희

장철환 정세은 조홍연 하승완

김준영 배희숙 이정림 조서현

전옥순 최명주 현정숙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

박주옥 송낙길 윤태식 이의찬

장충식 정순희 지수민 하영주

김진성 백하희 장기봉 조성오

단체

PNUCBA

박주원A

송명순 윤한나 이장우

장한성 정양자 지연우 하유리

김철윤 서유나 장지혜 조혜리

대탄갈릴리교회

대동철물금속

박주원B

송소연 윤현우 이재성

장해숙 정연희 진옥화 하정수

김하은 신아현 전은혜 최정임

샛별교회

장대현교회

박주은 송진령 윤혜경 이재연

장혜은 정영곤 진종우 하정숙

문하율 안익환 전인숙 하경란

중섬로교회 중고등부

박주찬 송진범 윤혜영 이정범

장효식 정용우 채나현 하혜영

박준현 송철규 윤희지 이정산

장희자 정우진 최가영 한명옥

김난영 김예지 남성일

박준홍 시종웅 이가현 이종규

전기하 정은총 최가현 한창희

박맹덕 안휘준 정상배 한지선 박상일 양정은 정영기 황정애

대구지사

울산지사

개인

단체

개인

김진건 심송식 정승우

강래원 김다은 김예훈 남세현

박지선 시현영 이경식 이종혁

전도현 정재영 최규숙 허상렬

금호장례식장

강예은 김학성 안현모 조명란

강명수 김도현A 김옥순 남하경

박지수 신경숙 이경윤 이주군

전봉순 정재욱 최길영 홍경숙

다니엘어린이집

강찬미 김해남 양은주 조성찬

강명숙 김도현B 김용범 남하영

박찬희 신연화 이경화 이주연

전서현 정정준 최남숙 홍성근

세움성서침례교회

고연의 남수경 오중석 조이현

강선중 김동화 김용옥 노경화

박하연 신우철 이경희A 이주원

전성우 정정희 최명순 홍순옥

인천제2교회

김미선 남진택 오희슬 조정옥

강성락 김동환 김용진 노상구

박하은A

심경애 이경희B 이중근

전시훈 정주

(유)한일건설

김미옥 노동재 윤상선 김영숙

강성호 김명철 김용태 노진형

박하은B

심규식 이귀순 이지수

전영원 정진이 최병기 홍연숙

(주)동행손해사정

김복자 노미선 윤숙희 최상택

강소영 김명희 김원갑 도정원

박하준 심재헌 이규영 이지은A

전영훈 정채성 최병옥 홍지선

김상현 류미희 윤지혜 최재현

강수옥 김무환 김유신 도희은

박향숙 심중호 이근몽 이지은B

전예훈 정태우 최병욱 황규승

김미경 김윤서 루디아반

박향용 심지환 이근일 이지은C

전우식 정하진 최병태 황무지

영동지사

김석

박귀화 이광원 최창기

강슬

최미옥 홍승임

박경우 윤순자 정미영

김석우 박규현 이대승 허성경

강요한 김미심 김은미 류명숙

박효진A

심하은 이남경 이지희

전우현 정현성 최분순 황분희

강효산 박관수 윤찬영 조미정

김수현 박승휘 이동삼 허수행

강은미 김미영 김은서 류방규

박효진B

안경원 이노준 이진수

전은설 정혜진 최상훈 황성준

김경희 박명준 이기태 조선현

김숙희 박진옥 이문재 홍장의

강주원 김미형 김은재 류세하

박희규 안나

김계홍 박보연 이병헌 조아라

김영철 박하준 이승자 홍철의

강태옥 김미혜 김은주 류종하

박희진 안명선 이동현 이창현

전준포 조규현 최송희 황신영

김권섭 박상은 이보미 조아영

김원숙 백진숙 이영임 황명석

강혁

김민서 김은진 류창현

배강근 안성웅 이동희 이채은

전지훈 조봉순 최수진 황신준

김금주 박세연 이상목 조연우

김정자 변정훈 이홍철 황주희

강혜진 김민진 김은찬 문덕순

배기동 안소영 이명진 이충현

전철수 조석달 최영희 황원대

김기홍 박순옥 이선녀 조영미

김준태 신현희 장재문

고재훈 김민찬 김은필 문제남

배기숙 안소율 이명희 이태교

전현희 조수아 최옥식 황은휼

김명건 박용진 이승희 차태준

단체

곽승란 김민호 김은혜 박가은A

배영숙 안우선 이무현 이태남

전호붕 조승희 최원도 황진호

김미금 박태기 이여호 채관석

삼산밀면

곽은경 김보배 김의재 박가은B

배찬한 안지민 이미숙 이태종

정광섭 조영민 최은광 황충희

부산지사

권경숙 김부겸 김재환 박경미

배한민 안지수 이민재 이하겸

정남미 조영준 최은미 황학주

권구준 김사랑 김정예 박규남

배현달 엄세흠 이민주 이하늘

정다애 조원경 최주원 황형철

김소희 변현숙 이재복 최선자

개인

김채윤 송상혁 이정금

권국진 김상두 김정자 박길환

배효원 엄인화 이사야 이학자

정다혜 조재현 최현미

김영숙 서경옥 이재희 최은실

강경표 김행신 신수정 이정숙

권다은 김상민 김정하 박동규

백덕용 예범

이상도 이현승

정다훈 조정선 최형락

김영진 손혁상 이진만 최임순

강백훈 김현숙 신정숙 이정은

권민우 김상복 김정호 박명고

백선주 예웅

이상하 이현용

용선물(태명)

김영희 송미라 이현정 최종미

강하늘 김현옥 심태연 이정희

권석용 김서연 김정화 박미선

백소라 예혁

이상훈 이현우

단체

김장규 신영란 이혜진 최호식

고은진 김현옥 심헌

이지현

권수경 김선애 김종현 박미정

백은지 오근희 이서연 이형민

the madrigal family

김재호 신은철 이화자 한진석

고천진 김현정 안서희 이진한

권수희 김선영 김주원 박미향

변은정 오서안 이서진 이혜리

timeless 커피

김정식 심명옥 임경빈 함미숙

공영훈 김호준 안양미 이현준

권승구 김성희 김준범 박상길

변화자 오시안 이선민 이혜정

경운대학교

김지영 심분옥 장수임 허미옥

곽건일 김홍규 오명준 이현창

권영일 김세미 김준한 박상리

서남덕 오은성 이선호 이호영

고려운수

김채린 심재안 장은희 황국향

권영기 김효진 우성태 임병수

권영자 김세희 김지은 박상수

서만윤 오주안 이성달 이호준

대한상운

김태운 안대호 전선옥 황소연

김경현 김희수 우예람 임성래

권예은 김소봄 김진우 박서환

서복특 옥영애 이성일 이호진

쉼터교회

김현숙 우용운 전정혜 황정현

김나현 김희정 우예은 임주안

권오규 김소영 김진현 박성용

서선종 옥윤철 이성준 이홍기

시온축산

나현승 유상헌 전혜경

김대중 남기찬 윤애경 장소연

권오범 김손택 김채영 박성우

서승임 우은아 이성진 임경란

신대한LPG

유조근 정귀례

김도형 남용대 윤정환 장순혁

권오성 김수경A 김태수 박성진

서영덕 우혜수 이세정 임귀조

㈜삼원종합건축사사무소

단체

김명수 류근택 이경숙 장신국

권인영 김수경B 김필늠 박세민

서영민 원승재 이세훈 임민자

피자알볼로 침산점

라브리공동체

김미진 류영희 이경애 장예원

권정숙 김수한 김하영 박세연

서요한 유도열 이소담 임수경

옛고을장원김밥

김미혜 무명1 이기원 장주은

권주은 김수현 김한중 박소윤

서원덕 유민형 이소희 임순애

용인기쁨의교회

김범수 민산웅 이동열 장현우

권준국 김순금 김현경 박소은

서은경 유승목 이수영 임연하

개인

하북감리교회

김부남 박경록 이명옥 장현진

권춘자 김시연 김현옥A 박수근

서은혜 유영인 이수현 임예원

강말숙 김민국 김영원 김찬호

김삼진 박도용 이상덕 전남수

권태준 김시자 김현옥B 박순기

서자영 유영찬 이순석 임일혁

강옥자 김민성 김영원 김춘교

김선옥 박성균 이상옥 전재영

권택식 김신길 김현철 박신희

서재명 유정

이순이 임재홍

강충만 김민아 김오례 김춘혜

김순화 박순열 심현숙

김성인 박신아 이상철 전혜연

권현희 김신범 김형종 박영배

석예람 유지홍 이순홍 임정곤

고대환 김병수 김용호 김하석

권상택 김술연 박위순 오기쁨

김순복 박오순 이상화 정경옥

김가일 김신우 김혜윤 박영숙

석예현 유혜정 이승우 임조수

고순애 김병수 김유성 김하은

권용옥 김예성 박은혜 우필자

김순이 박재영 이성희 정세환

김경년 김신희 김호진 박예은

성미경 유호종 이신욱 임종덕

고평수 김상옥 김윤강 김한빛

김규석 김예찬 박은혜 원용수

김영자 박주영 이세홍 정숙향

김경순 김영국 김효림 박예진A

성세인 육근자 이애경 임주원

공승일 김상용 김윤정 김한빛

김근호 김용순 박정호 윤광현

김영희 박지수 이수형 정영자

김근자 김영대 김효빈 박예진B

성현표 윤길원 이어진 임창은

구정본 김선기 김은미 김혁진

김기진 김정숙 서부원 윤소옥

김운현 박춘희 이순복 정은혜

김기남 김영은 김효준 박외환

손사무엘

윤단비 이영비 임현리

김경원 김성령 김은성 김현미

김명희 김조향 손귀복 이근루

김정문 박홍규 이양임 정효영

김기덕 김영준 김희숙 박요한

손상원 윤덕정 이영원 임혜원

김광웅 김성웅 김은효 김현자

김미숙 김주현 송원박 이대운

김정식 박화영 이옥조 제순덕

김기만 김영태 남근숙 박은송

손세은 윤명희 이영희 장길수

김권식 김성중 김익수 김현정

김미화 김창경 신난희 이대형

김정현 배서연 이우석 조영수

김길자 김영택 남기석 박은재

손세진 윤상호 이예성 장선학

김기쁨 김소연 김점자 김현준

김성기 류영규 심명숙 이미향

김지혜 백홍길 이우진 조용근

김나영 김예서 남녀랑 박은찬

손수민 윤수빈 이예택 장성민

김대원 김수경 김정기 김현희

김수미 류재홍 심미선 이선희

김진근 서삼옥 이원도 지영숙

김나율 김예주 남명우 박은하

손영숙 윤신영 이용미 장성호

김동성 김시은 김지선 김홍길

김순덕 박금순 심봉화 이원철

김찬규 서인교 이재홍 천계자

김나현 김예준 남미리 박재영

손예원 윤양기 이우진 장세현

김두연 김애진 김지원 김화자

개인

김부영 박희연 수아

최득주

김선욱 백광현 이영자 최병덕

박건

포항지사 개인

58

이대우 이찬우

전정하 정호일 최선희 황솔

광주지사 김려원 김영님 김지현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김효심 소명숙 이성숙 정뇌진

박미경 신안수 이영옥 조공엽

단체

권필숙 김기석 김문숙 김상윤

김순덕 김영진 김의겸 김종희

나 영 소창녕 이성주 정보영

박미덕 신영화 이영희 조광형

(주)대하기업

권향이 김나리 김미경 김상희

김순란 김영호 김의선 김주선

남기정 송광숙 이수정 정성은

박병철 신현실 이예창 조기호

(주)신성테크

권혁남 김나연 김미곤 김서린

김순례 김영화 김익환 김주신

노명순 송영문 이순미 정세영

박비경 심재석 이옥경 조병주

광양읍교회

권혁선 김남숙 김미녀 김서연

김순애 김영희 김인경 김주애

노민관 송정님 이승우 정영미

박상배 애윤동 이옥숙 조상숙

나진교회

권혁순 김남연 김미란 김서영

김순영 김예빈 김인선 김주연

문미자 신순임 이신경 정용수

박석진 양경열 이온유 조수옥

대구사랑교회

권현일 김남엽 김미례 김서현

김순옥 김예솔 김인숙 김주용

박경옥 신윤자 이영자 정정순

박순환 양경희 이용상 조영제

벧엘샷시건업

권형근 김남영 김미선 김선교

김순해 김예신 김인식 김주원

박경일 신준혁 이용관 조광필

박영순 양동운 이은영 조천호

순천연향교회

권혜영 김남희 김미숙 김선란

김순희 김예원 김인자 김주찬

박기재 안다혜 이은숙 조미경

박영심 양영신 이인자 조해연

순천포도나무교회

권효준 김누리 김미순 김선숙

김승리 김예은 김인태 김주학

박미향 안순희 이은영 조미자

박용로 양영자 이주영 조현영

여수남면교회

김승혁 김예지 김일남 김주헌

박민성 안우용 이은영 조영종

박은숙 양인희 이지선 조희영

여수성도교회

권효진 김다니엘 김미영 김선순 금광순 김다미 김미자 김선애

박상대 안윤섭 이재임 조영찬

박은옥 엄영란 이진원 진서권

여수세광교회4여전도회

김시연 김옥금 김일순 김주홍

박승재 양순열 이정일 조윤희

박은주 엄은경 이평화 진형례

여수세광교회여전도회

금현숙 김다원 김미정 김선영 기영순 김다현 김미현 김선옥

박영선 양인숙 이훈태 조치현

박정미 엄은주 이하율 차재명

여수제일감리교회

김시원 김옥수 김재선 김주희

박용수 오정안 임대중 조해인

박정숙 엄한나 이현경 차현희

옥곡교회사랑셀

기장우 김다혜 김미환 김선웅 기희태 김다희 김민 김선이

박이자 유경숙 임수언 주순문

박정자 연진영 이현숙 채건아

전남동부시청자위원회

김시현 김옥자 김재순 김준식

박정란 유정애 임순덕 주영찬

박정희 오광록 이현정 채길순

큰사랑은혜교회

길건영 김대영 김민경 김선익 길지훈 김대웅 김민균 김선주

박중투 육정은 임순이 진정순

박창기 오동훈 이호연 채수아

특별모금생방송

김신영 김완숙 김재원 김준형

박찬환 윤 범 임용식 최남식

박채린 오명천 이효상 채주아

가현경 강윤승 고민정 구상호

길희제 김대원 김민서 김선희 김가빈 김대천 김민석 김성

박창옥 윤금자 임주영 최연심

박하늘 오명훈 임서연 최경

강감심 강은숙 고병선 구소연

김신화 김요셉 김재율 김지나

박현남 윤기주 임현준 최인환

박하람 오미숙 임성림 최광해

강개월 강은실 고복순 구시은

김강민 김대철 김민수 김성건 김경덕 김대홍 김민숙 김성경

박형준 윤부자 임회순 최한나

박하민 오민수 임은혜 최다빈

강경리 강은정 고석윤 구영자

김신희 김용관 김재인 김지선

배현아 윤소현 장경희 한명훈

박현

오민영 임현진 최동걸

강경모 강은혜 고선주 구예은

김경미 김대회 김민순 김성광 김경민 김덕기 김민우 김성대

백미옥 윤은희 장금자 한미연

박혜선 오봉규 임형민 최동일

강경순 강인숙 고선현 구용환

김양기 김용선 김재혁 김지순

백상기 윤장한 장두익 한민희

박혜영 오선희 임환택 최명진

강구선 강장열 고성민 구자경

김경숙 김덕수 김민재 김성돈 김경순 김덕자 김민정 김성수

백승진 윤주현 장성배 한삼채

박희연 오은식 장보영 최미선

강금숙 강재희 고성원 구자원

김양두 김용순 김점례 김지연

백영민 이귀행 장성철 한성훈

박희주 오종숙 장서은 최상신

강남옥 강정숙 고세영 구자훈

김경아 김도곤 김민준 김성식 김경예 김도형 김민지 김성영

범명옥 이명옥 장혜정 한정훈

배성민 오종순 장승배 최성원

강두완 강정태 고세헌 구진수

김경용 김도희 김민하 김성오

김양심 김용훈 김정근 김지우

변인라 이미란 전명숙

배성찬 왕진선 장언식 최수진

강라온 강정현 고수연 권경식

김경운 김동관 김민희 김성옥

김양중 김우곤 김정란 김지원

서지만 이민옥 전영자

배양숙 왕진주 장종표 최승연

강명옥 강정호 고수지 권경은

김경웅 김동림 김방울 김성윤

김에스더

김우성 김정미 김지태

서홍용 이상효 정금옥

배영심 왕흥중 장지현 최용호

강명화 강종심 고순영 권귀임

김경자 김동순 김범기 김성은

김에스더

김욱자 김정민 김지헌

배용균 우성애 장형우 최정자

강명희 강주미 고양화 권기동

김경자 김동연 김범준 김성자

김여름 김욱희 김정수 김지현

배윤동 우성영 장혜경 최정현

강무석 강주안 고연미 권기형

김경주 김동영 김병균 김성재

김연규 김원덕 김정숙 김지혜

배윤휴 우희창 전만례 최진

강문정 강주용 고연서 권남훈

김경지 김동욱 김병극 김성준

김연남 김원례 김정순 김지후

김형민

배은성 유선화 전문자 최차엽

강미희 강준구 고영미 권대현

김경진 김동한 김병무 김성진

김연서 김원빈 김정실 김진숙

강성인 김석주 김정근 김형순

배은지 유애란 전세라 최창원

강민선 강지석 고영배 권대호

김경찬 김동호 김병열 김성현

김연석 김원영 김정애 김진실

강신애 김성하 김정례 김혜경

배정희 유영주 전영옥 최학종

강병근 강지원 고예원 권도현

김경현 김동환 김병용 김성호

김연숙 김유경 김정연 김진연

강여일 김세빈 김정순 김혜숙

배하은 유인순 전영화 최한빈

강병문 강진수 고원자 권미순

김경희 김두심 김병전 김성화

김연우 김유미 김정옥 김진예

강효인 김숙정 김정원 김홍규

백선옥 유정자 전종관 최효숙

강봉희 강진아 고은혜 권복순

김계순 김두환 김병현 김성훈

김연진 김유일 김정은 김진은

고영기 김승아 김종식 김효정

백점숙 유지현 전진석 최희성

강상구 강창현 고익진 권샘

김계영 김라와 김보남 김성희

김연희 김유정 김정일 김진호

김경희 김아연 김종해 김희수

백종명 윤광영 정경숙 추현주

강석구 강철희 고인선 권선영

김계옥 김만석 김보라 김세경

김영광 김유중 김정자 김진환

김계숙 김양근 김주찬 나진선

백필순 윤미랑 정경자 태진아

강석봉 강태영 고정란 권세진

김계원 김만수 김보람 김세범

김영금 김윤남 김정주 김진희

김고은 김양임 김주현 노갑철

백희연 윤수진 정광영 한경희

강선희 강태혁 고철근 권숙희

김고은 김말순 김보민 김세원

김영길 김윤식 김정학 김찬민

김광열 김연균 김주희 노정숙

변선태 윤인봉 정광제 한상민

강성경 강하람 고하경 권순난

김공석 김말자 김보배 김세일

김영례 김윤이 김정현 김창숙

김규아 김연석 김지수 도명우

서경애 윤재서 정기쁨 한윤자

강성구 강하영 고현민 권순덕

김광남 김매자 김보신 김소영

김영모 김윤자 김정혜 김창식

김금옥 김연임 김지우 도외철

서계명 윤재혁 정기호 한호덕

강성애 강하임 고혜숙 권순례

김광우 김매희 김보연 김소원

김영문 김윤정 김정화 김창우

김남임 김영록 김진욱 류순덕

서길수 윤진완 정대훈 허순아

강성준 강한빛 고훈기 권양순

김광현 김명구 김보영 김솔

김영미 김윤철 김정희 김창현

김단아 김영철 김진혁 류정례

서남순 윤한송 정덕균 허인채

강성태 강향희 고희숙 권영석

김광호 김명란 김보옥 김솔미

김영민 김윤희 김제희 김창희

김대성 김영환 김진현 류지덕

서명국 이강재 정덕래 홍석순

강성현 강현미 공미숙 권영숙

김구번 김명선 김복연 김솔비

김영빈 김은복 김종남 김채순

김대현 김예은 김차영 마혜란

서빛

이강혁 정문성 황광연

강성환 강혜민 공병률 권영일

김권우 김명수 김봉석 김솔희

김영성 김은수 김종만 김채영

김동업 김옥숙 김춘곤 마혜숙

서사랑 이경옥 정선아 황선하

강수경 강혜성 공율희 권예나

김귀련 김명숙 김봉애 김송자

김영숙 김은숙 김종상 김채원

김동철 김옥식 김충기 문덕수

서영대 이금순 정영아 황영순

강수현 강혜원 공재민 권예은

김귀례 김명순 김봉한 김수경

김영순 김은순 김종선 김천광

김명자 김온유 김태주 문배수

서정수 이낙복 정옥래 황옥연

강순이 강호중 공주은 권오웅

김귀미 김명아 김봉현 김수미

김영신 김은신 김종수 김철수

김무송 김요준 김학분 문은숙

서정숙 이남순 정은자 황윤성

강승희 강효준 공지아 권오을

김규민 김명언 김봉환 김수아

김영실 김은실 김종순 김철승

김문수 김유래 김학선 문찬현

서춘산 이노영 정은주 황윤재

강안식 강효현 곽건일 권오준

김규석 김명옥 김부연 김수연

김영애 김은애 김종식 김철호

김미경 김윤호 김한명 문찬희

선윤권 이동건 정재경 황주일

강예림 경백현 곽근숙 권용기

김규연 김명윤 김부하 김수영

김영야 김은연 김종업 김춘례

김미선 김은수 김한빛 문혜원

선지언 이미선 정종례 황하승

강예영 경은희 곽금순 권원순

김규태 김명자 김분남 김수용

김영열 김은영 김종연 김춘옥

김미영 김은영 김한용 박경숙

선호성 이봉철 정종민 황해걸

강옥

김근희 김명주 김산

김수자

김영옥 김은자 김종윤 김춘자

김미정 김은지 김한호 박경우

설위식 이상민 정종순

강옥정 고경진 곽나연 권정숙

김금순 김명현 김상균 김수현

김영은 김은정 김종은 김춘홍

김미현 김은하 김행희 박경자

성의순 이선자 정종완

강온유 고경희 곽상분 권정희

김금실 김명화 김상덕 김수홍

김영익 김은지 김종임 김충열

김민수 김은희 김혁

박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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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구 고광백 곽성은 권주은

김금자 김명희 김상미 김수희

김영임 김은호 김종태 김칠석

김민지 김재필 김현

박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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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선 고명수 곽은경 권지준

김금정 김목섭 김상수 김숙자

김영자 김은회 김종필 김태건

김봉애 김점숙 김현숙 박두년

신내우 이연우 정혜정

강윤서 고명우 곽종순 권평수

김금희 김묘향 김상숙 김숙희

김영종 김은효 김종한 김태관

김봉현 김점순 김현정 박명숙

신송희 이연제 제미나

강윤선 고문환 구경희 권필름

김기범 김문수 김상운 김순남

김영주 김은희 김종훈 김태기

전남동부 개인

김상구 김점자 김현철

강경미 김상훈 김정

고경숙 곽기철 권은희

김승환 김예찬 김일수 김주현 김시온 김옥선 김장용 김주환 김시은 김옥순 김재수 김준성 김신숙 김옥희 김재옥 김준현 김신우 김외경 김재윤 김지광 김신휘 김요엘 김재은 김지민 김애순 김용균 김재찬 김지수 김양녀 김용성 김재훈 김지애 김양민 김용진 김점양 김지영

59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김태리 김화림 노정옥 문한나

박민경 박영광 박정신 박혜미

변금례 서현종 송미정 신성철

심희종 양정호 오제민 유선희

윤순란 이계균 이미경 이성철

김태민 김화순 노준희 문현리

박민수 박영근 박정옥 박혜민

변상희 서형재 송민순 신수정

안경남 양정화 오제희 유성찬

윤순례 이고은 이미란 이세라

김태석 김화식 노창래 문형욱

박민정 박영기 박정임 박혜옥

변선영 서희선 송민자 신아정

안경숙 양종환 오준식 유성흔

윤순엽 이공임 이미례 이세림

김태성 김화자 노호진 문희순

박병헌 박영란 박정화 박호명

변선희 서희성 송민정 신에스더

안경애 양지혁 오지혜 유성희

윤승목 이광배 이미선 이소라

김태숙 김회복 도기석 미소인

박보영 박영미 박정훈 박홍경

변성신 서희유 송범식 신연익

안광민 양진영 오태석 유수인

윤신해 이광수 이미숙 이소원

김태식 김효빈 도미경 민경태

박복희 박영배 박정희 박효석

변순남 서희주 송병철 신영길

안내심 양하영 오택준 유순덕

윤양순 이광술 이미순 이소은

김태연 김효순 도민웅 민경희

박봉학 박영복 박종례 박효정

변영환 석보기 송승희 신영모

안대웅 양향우 오학분 유순복

윤연우 이규민 이미애 이소진

김태영 김효은 도상호 민만순

박부삼 박영수 박종민 박효정

변임수 석순옥 송시현 신영선

안명희 양향자 오한세 유순옥

윤영민 이규봉 이미영 이송아

김태완 김희범 도세움 민병안

박분건 박영숙 박종선 박흥석

변정순 석운철 송아름 신영숙

안미숙 양현군 오현주 유순이

윤영수 이규성 이미옥 이수미

김태용 김희상 도순옥 민사랑

박사명 박영식 박종숙 박희성

변창임 석정훈 송애라 신영재

안미순 양현우 오형석 유승미

윤영숙 이규자 이미자 이수민

김태우 김희성 도승애 민서현

박상기 박영신 박종욱 박희숙

변태진 선민영 송애원 신예지

안민지 양형인 오혜순 유승민

윤영순 이균형 이미정 이수빈

김태은 김희수 도용환 민성은

박상운 박영애 박종일 박희순

변현규 선영임 송영식 신예진

안민희 양혜영 옥명희 유승희

윤영아 이근팔 이미현 이수연

김태하 김희숙 도은혜 민시온

박상훈 박영일 박종진 박희원

변형빈 선윤영 송영심 신오현

안범운 양혜원 온양순 유신순

윤영준 이금석 이미화 이수열

김태호 김희신 도희록 민유리

박새한 박영임 박종호 반상연

변희욱 선정수 송영애 신옥녀

안병주 양혜진 왕경남 유연우

윤예휘 이금순 이민정 이수영

김태훈 김희연 라애정 민은숙

사재영 성경애 송영주 신온유

안서연 양효원 왕수미 유영미

윤옥경 이금자 이민지 이수정

김필순 김희영 라지윤 민정숙

박서민 박영자 박종훈 반석가정 박서영 박영준 박주은 반중연

서경

성병자 송요현 신원범

안선곤 양희정 왕순영 유영상

윤옥숙 이긍환 이민혁 이수진

김하연 김희웅 류기섭 민주현

박석진 박영진 박주현 방명희

서다니엘

성선미 송욱

신유리

안선자 어일경 왕은지 유영숙

윤옥순 이기쁨 이민혜 이수철

김하은 김희정 류다솜 민현재

박선국 박영희 박주환 방성자

서덕임 성솔왕 송원경 신윤서

안성준 엄경심 왕혜진 유예찬

윤은송 이기순 이벼리 이숙진

김하준 김희진 류문선 민현정

박선례 박예준 박죽자 방월남

서동휘 성영경 송원형 신윤정

안성진 엄복희 우건종 유옥기

윤의해 이기자 이병길 이순녀

김학준 김희찬 류미원 민현주

박선숙 박옥례 박준단 방은복

서락원 성영운 송은식 신은미

안성훈 엄선정 우기범 유은숙

윤인순 이길구 이병문 이순덕

김한결 나소림 류미자 민혜자

박선영 박옥자 박준미 방주식

서류정 성요셉 송은종 신은지

안세정 엄옥자 우길숙 유은영

윤일미 이길선 이병순 이순심

김한나 나영희 류성경 민홍기

박선우 박옥주 박준석 방주혁

서명갑 성은수 송인순 신은철

안세한 엄운용 우명희 유인

윤장희 이길웅 이병옥 이순애

김한별 나완숙 류성환 민흥기

박선자 박용태 박준성 방주희

서명숙 성재혁 송재영 신이삭

안소라 엄유미 우병욱 유자인

윤재윤 이난영 이병준 이순영

김한수 나지하 류순희 박가이

박선주 박용현 박준숙 방진희

서무진 성정국 송재웅 신재구

안시현 엄은경 우성찬 유재란

윤재희 이남순 이병천 이순점

김한중 나현신 류영윤 박강은

박성

박운화 박준옥 방철수

서문명 성지은 송재윤 신재남

안영자 엄은주 우수민 유재신

윤정순 이남용 이보윤 이순희

김한철 남경옥 류영진 박건효

박성권 박월계 박준우 배경은

서미경 성진호 송재현 신정빈

안영현 엄정민 우순애 유재웅

윤정애 이남욱 이복문 이슬비

김항기 남관혁 류재광 박경근

박성민 박월자 박준혁 배대은

서미란 성춘화 송점길 신정자

안우진 엄지혜 우승배 유정기

윤정호 이남희 이복희 이승식

김해숙 남궁선 류정희 박경수

박성숙 박유배 박준홍 배동근

서미숙 성태식 송정덕 신정화

안유석 엄찬수 우애정 유정수

윤제윤 이내영 이부임 이승자

김향희 남궁환 류제균 박경숙

박성심 박유심 박지현 배문주

서민애 성필순 송정섭 신종수

안유화 엄태용 우영숙 유정자

윤종걸 이노경 이분화 이승한

남기숙 류창식 박경아

박성영 박유진 박진국 배미영

서민웅 성하은 송정순 신지연

안은정 엄한나 우윤아 유정희

윤종수 이다니엘 이삭

김현동 남상만 맹현주 박경자

박성우 박윤경 박진숙 배상규

서보배 성화자 송정희 신지혜

안은혜 여미란 우은영 유제철

윤주용 이다빈 이상근 이승환

김현미 남서아 명인숙 박경주

박성은 박윤옥 박진열 배서현

서복례 소복영 송주천 신진성

안이진 연복수 우진경 유조양

윤지상 이다솜 이상만 이승훈

김현비 남수정 명해성 박경화

박성자 박윤주 박진영 배숙희

서복선 소연희 송중호 신진수

안장현 염배섭 우창진 유주영

윤지우 이다은 이상민 이승희

김현서 남순심 모수정 박경희

박성진 박윤희 박진우 배순자

서상원 소은희 송지예 신진우

안준규 염현섭 우호성 유지연

윤지현 이다인 이상분 이시내

김현석 남승림 목혜원 박고은

박성현 박은서 박진혁 배연주

서성배 소정환 송지현 신창실

안지영 예남일 원미선 유진영

윤지후 이단비 이상섭 이시언

김현수 남연옥 문대용 박광규

박성호 박은숙 박차윤 배영순

서수정 손겸

송차순 신채원

안진수 예성주 원미양 유차숙

윤지훈 이담원 이상엽 이신미

김현숙 남영님 문동주 박광래

박성환 박은용 박찬

배영우

서숙자 손경아 송치성 신해영

안충선 예지

원새호 유창대

윤진숙 이대우 이상용 이신영

김현정 남윤창 문두석 박광선

박세윤 박은자 박찬영 배은정

서순미 손광규 송치현 신향숙

안태호 예창길 원서현 유창희

윤혁중 이덕이 이상우 이안자

김현지 남은경 문명숙 박광현

박세황 박은정 박창규 배익수

서슬기 손규선 송태원 신혁순

안혜선 오경숙 원석재 유충석

윤현숙 이덕희 이상윤 이애관

김현태 남점숙 문명준 박교문

박수석 박은주 박창수 배충환

서승현 손롯

송하연 신현옥

안혜인 오경여 원예빈 유한석

윤혜남 이도진 이상은 이연숙

김형기 남조은 문미경 박귀택

박수영 박은중 박채은 배하영

서영열 손미경 송혜림 신화자

안혜정 오길영 원용식 유혁

윤혜신 이도형 이상주 이연정

김형란 남현철 문미숙 박귀화

박수진 박은현 박철

배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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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회숙 오명균 원정철 유현주

윤혜원 이동건 이상철 이연주

김형순 남혜정 문미화 박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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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찬 손봉신 송화영 신휘건

안효석 오명환 원준희 유홍위

윤희

김형식 노경애 문서현 박근휘

박수희 박의수 박춘희 백남문

서용운 손안식 송희정 심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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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광 이동선 이상혁 이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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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선교사 여러분의 귀한 헌신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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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방송선교지 2016 5+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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