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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10월호


SEPTEMBER + OCTOBER 2018 Vol.178 발행처 (재)극동방송 주소 (04067)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56 극동방송 등록번호 마1180(1985. 9. 21) 발행인 김장환 편집인 한기붕 기획 김경화 취재 이정민 번역 김창수, 윤영민, FEBC-Korea in Los Angeles 사진 김대원 디자인·제작 디앤씨기획 편집 및 광고문의 02.320.0500 극동방송 언론홍보국

focus

expert

08 아일랜드 리조트 92명 직원들의 합동침례식

20 크리스천 기업인 이공휘 장로

“7년간 한결같이 복음을 전해온 김장환 목사의 전도의 열매”

11 파이팅! 나라사랑축제 2018 “우리의 마음을 모아! 복음으로 통일을!”

14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 700회 특별 생방송 “Only by His Grace! 오직 주의 은혜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23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이다연 프로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님”

26 FEBC PEOPLE 속초 보건약국 / 유왕재 영동극동방송 속초운영위원장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표지설명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매서운 겨울의 혹한과 작렬하는 여름의 뜨거운 태양광선을 무사히 통과하여 드디어 풍성한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Autumn is the season of plentiful harvest. It is a season gifted by God after a rigorous winter and a scorching summer. We thank all this to God who has gifted us his grace and salvation!

broadcast

channel

30 송아지 한 마리가 낳은 기적

46 제주/ 제주지사 개국 45주년 기념 감사예배

“남에게 베푼 것은 잊고, 내가 받은 은혜만을 기억합니다.”

32 방송사역의 열매 - 부산극동방송 편 “복음은 선물입니다”

34 프로그램 포커스 - 전남동부 편 “라디오... 듣는 시간이 아니라 직접 찬양하며 예배하는 시간입니다.”

36 통일 아 유 레디?‘한국 교회여 통일을 준비하자!’ 통일사역과 회개 (2)

38 이길재 선교사 칼럼 – 땅끝에서 말씀이 된 사람들 다섯 번째 이야기 : 존 엘리엇(John Eliot)

40 목사님 서재 – 강남비전교회 한재욱 목사 「인문학을 하나님께」 “인문학은 명답 성경은 정답”’

42 미디어속 극동방송 44 극동단신

47 대전/ 다음 세대를 만나다 48 창원/ 불어라! 기도의 바람이여! 땅끝까지! 49 목포/ 위로와 감동이 넘치는 사역 50 영동/ 우리는 지금 생명을 전하고 있습니다. 51 포항/ 복음의 전달자! 52 울산/ 울산극동방송의 든든한 동역자 ‘시청자위원회’ 53 부산/ 주여! 350만 부산의 영혼들이 모두 예수 믿고 구원 받게 하소서!

54 대구/ 구하라! 찾으라! 만나라! 55 광주/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주님은 할 수 있습니다!

56 전남동부/ 여수가 복음의 중심지가 되기를! 57 LA/ 사역 확장을 위해


Greetings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주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전하리이다” (시9:1)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할렐루야! 매서운 겨울 추위와 한여름의 뜨거운 햇살을 견뎌내고 아름다운 결실을 맺는 풍성한 계절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라는 말씀처럼 우리가 처한 현재의 고난과 어려움이 오히려 믿음을 연단하는 기회가 되고, 장차 도래할 하나님의 시간에 열매를 거두는 기쁨이 되길 소망합니다. 그 동안 극동방송을 통하여 심겨진 복음의 씨앗이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요, 방송가족 여러분들의 후원과 기도가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쉬지 않고 방송으로 복음을 전하는 이 귀한 사역에 더욱 더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권오영 극동방송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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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훈 극동포럼 회장

조용근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Give Thanks to the Lord!

이일철 극동방송 청장년운영위원장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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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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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08 아일랜드 리조트 92명 직원들의 합동침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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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한결같이 복음을 전해온 김장환 목사의 전도의 열매”

11 파이팅! 나라사랑축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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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을 모아! 복음으로 통일을!”

14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 700회 특별 생방송 “Only by His Grace! 오직 주의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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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한결같이 복음을 전해온 김장환 목사의 전도의 열매 “Island Resort” dreaming of a community of wholehearted faith

아일랜드 리조트 92명 직원들의 합동침례식 The 92-member Island Resort staff experience an exceptional joint baptism

골프장 안에 교회가 있다. 대부도에 있는 아일랜드 리조

작하면서 사람의 힘으로는 견디기 어려운 큰 문제들을 만

트의 방주교회다. 골프장 모든 직원들이 함께 모여 주일

났다. 아일랜드 리조트 공사를 두고 악의적인 공격들로

예배, 수요예배, 새벽 예배를 드린다. 2012년 지어진 이

인해 형사고소를 비롯해 사업 중단 및 여러가지 어려움

후 한 차례도 거른 적이 없다. 이곳에는 골프장의 ‘따악

으로 험난한 골짜기를 걷고 있었다. 이때 만난 영적 멘토

~’ 하는 경쾌한 타구음 못지않은 설교 말씀의 시원함이

가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이다. 김 목사는 “힘들수록 믿음

있는가 하면 퍼팅의 간절함을 넘어서는 절절한 기도가

을 잃지 말고 더욱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함께 기도하

있다.

자”며 사업터 위에서 기도회를 주기적으로 가질 것을 제

■ 방주교회의 탄생

너 건물에서 김장환 목사의 인도 아래 전 직원들과 함께

권오영 장로(아일랜드 리조트 대표)는 초창기 사업을 시

기도회를 시작했다. 그리고 기도회를 통해서 많은 위로

안했다. 그래서 허허벌판 위에 허름하게 세워진 컨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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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힘을 얻은 권 장로는 아일랜드 리조트의 주인은 하나

아일랜드 리조트의 합동침례식은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

님이라고 고백한 뒤 부지 위에 교회부터 설립할 것을 결

환 목사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지난 2011년부터 7년 동

심하게 된다.

안 매달 한 번씩 왕복 130km를 서울과 대부도를 오가며

드디어 아일랜드 방주교회가 헌당되었다. 이곳에서 기도

아일랜드 리조트 직원들에게 복음을 전한 결과, 예수를

회와 예배, 새벽기도회가 시작되면서부터 신기하게 문제

전혀 모르던 직원들이 예수를 알게 되었고 신앙이 점차

들이 하나둘 해결되기 시작했다. 극적으로 아일랜드 리

성장하게 되었다. 그동안 믿음이 커가는 직원들을 지켜본

조트의 위기가 무사히 해결되는 과정 하나하나를 목도한

김 목사는 이들에게 침례를 주기로 결심하였다. 그리고

직원들은 기도와 예배가 사업을 이어갈 수 있는 가장 큰

이날 아일랜드 리조트 직원 197명 중 절반에 가까운 92명

힘이자 원동력임을 깨닫기 시작했다.

이 침례를 받았다. 이들은 모두 캐디, 식음팀, 조리부, 시

그 후 권 장로는 예배를 정기적으로 만들어 모든 직원들

설팀 등에서 일하고 있는 아일랜드 리조트 직원들이다.

이 함께 참여할 것을 권하기 시작하여 지금의 직원 예배 로 정착시켰다.

침례식이 진행 되는 동안 92명의 직원들은 모두 자신의

권 장로는 직원예배에 대해 이같이 말한다. “부모들이 아

죄를 주님께 회개하는 마음으로 경건하게 침례에 임했

이들에게 좋은 것들을 권하며, 아이들이 그것들을 누리

다. 또한 침례식을 마친 뒤 다들 새로워진 마음으로 새롭

면서 행복하고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매우 뿌듯

게 출발하고자 굳은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신현진 캐디

한 기분을 느낀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저는 그런 기분

의 고백이다. “새로 태어난 느낌입니다. 그동안의 죄들이

으로 직원들에게 하나님을 만나보라, 이 은혜를 같이 누

떠오르면서 회개 기도했습니다. 물에 잠기는 순간 예수

려보자고 기쁨으로 권하기 시작했어요. 하나님을 만나면

님께서 내 죄를 다 씻어주심을 믿게 되었어요. 다시 물에

서 직원들의 눈빛에 성령이 어려 있는 것들을 볼 때마다

서 건져짐을 받으면서 이제 더 이상은 세상과 짝하여 살

전도의 기쁨이 이런 것이구나, 하나님의 은혜는 같이 누

지 않고 예수님하고만 동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제

리면 누릴수록 더 좋은 것이라고 느낍니다.”

새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아주 기뻐요!”

■ 전도의 열매 – 92명의 합동침례식 하나님은 전도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는 역사를 보여주셨 다. 7월 18일 수요일 오후 7시, 아일랜드 리조트 직원 92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합동으로 침례를 받은 것. 지금껏 어 느 기업에서도 합동으로 침례를 받은 적이 없는 이례적 인 행사였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 큰 영광을 올 려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임직원들이 침례식을 통해

■ 한결같은 전도의 열정으로

앞으로 더욱 신앙이 성장하여 성령의 열매를 많이 맺는

골프 연습은 며칠만 안하면 내가 알고, 상대방이 안다고

주의 자녀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번 침례식을

한다. 그만큼 부단한 연습만이 실력을 지키고 키우는 유

통해 저희 아일랜드 리조트가 아름다운 신앙의 공동체가

일한 비법이다. 김장환 목사의 설교가 그렇다. 7년을 한

되는 밑거름이 된 줄로 믿습니다!”

결같이 매달 직접 찾아와 복음을 전하는 말씀은 리조트

합동침례식을 마친 후 대표 권오영 장로는 이같이 소감

직원들에게 오직 한 길 믿음으로 나아가게 했고, 그들을

을 밝혔다. 권 장로의 아내 이성덕 권사도 “침례를 받은

흔들리지 않는, 영성이 충만한 삶으로 인도했다.

후 직원들이 신앙의 고백을 할 때 정말 가슴이 찌릿하고

방주교회 교인들은 모두 이 곳 직원들이며 대부분 불신

뭉클해지면서 성령의 역사하심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자로서 예수님을 알게 되었다. 김장환 목사의 기도는 이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이뤄질 수 없는 기적

들이 골프채 쥐는 방법을 깨우치듯 손을 맞잡고 기도하

과도 같은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라고 감격을 전했다.

게 했고, 설교 말씀은 페어웨이의 푸른 초장으로 이들을 9


인도해 주님을 향하여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게 했다. 그 리고 92명이라는 커다란 전도의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하지만 아일랜드 리조트와 김 목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 많은 전도의 열매가 맺혀지길 기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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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마음을 모아! 복음으로 통일을! A Concert that Unites Hearts Around the Country

파이팅! 나라사랑축제 2018 2018 Patriotic Concert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애국가 노랫말은 우

무나 잘 알고 있기에 한국의 모든 교회는 매일 눈물로 기도

리 나라가 늘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인도하심 가운데 있

하며 이 땅의 평화 통일을 위한 씨앗을 뿌리고 있다.

다는 것을 상징한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일제 강점

그리고 여기, 통일을 위한 소중한 기도의 씨앗을 차곡차곡

기를 벗어나 피폐한 삶을 회복했으며 하나님의 인도하심

심는 곳이 있다. 바로 극동방송에서 매년 광복절을 맞아 실

으로 6·25 전쟁의 폐허를 딛고 경제성장을 이룩해 오늘

시하는 ‘파이팅! 나라사랑축제’이다. 전국 극동방송 어린이

에 이르게 됐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우리 선

합창단이 찬양으로 마음을 하나로 모아 이 나라의 통일을

열들의 눈물의 기도에 따른 열매이다.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공연을 펼쳐온 지 8년째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커다란 아직 해결해야 할, 하나님 역사에

지난 2011년 10월 서울 세빛섬 특설무대에서 처음 시작

의지해야 할 민족적 숙제가 남아있다. 아직도 허리가 끊긴

된 ‘파이팅! 나라사랑축제’는 2회와 3회는 속초에서, 4회

채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있는 한반도. 남과 북

는 부산, 5회는 광주, 6회는 미국 뉴욕의 카네기 홀과 대

이 하나 되는 길은 오직 복음 외엔 열쇠가 없음을 우리는 너

전에서, 7회는 창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11


올해 ‘파이팅! 나라사랑축제’는 울산과 부산 두 곳에서 열

명나게 펼쳤다.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대한민국은 하나

렸다. 8월 13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동천체육관에서

님이 주신 나라임을 다 같이 찬양하고, 아름다운 한반도

6,000명의 관객들과, 그리고 14일 화요일엔 부산 벡스

가 통일이 되는 그 날을 기대하며 공연 전체 프로그램은

코 오디토리움에서 5,000명의 관객들이 모인 가운데 화

막을 내렸다.

려하게 펼쳐졌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600명 어린이들의 순수 이번 공연은 전국 12개 어린이합창단 600여 명의 어린이

한 찬양으로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 통일 대한민국을 앞

들과 200명 여성합창단의 대연합으로 펼쳐졌다. ‘아리랑’

당기는 예배의 현장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이번 행사

넌버벌 퍼포먼스와 ‘아! 대한민국!’을 힘차게 외치는 <나

의 취지를 밝혔으며, 극동방송 사장 한기붕 장로는 “광복

라사랑 대합창>무대를 시작으로 1·2부로 나뉘어 총 4개

73주년을 맞아 부산과 울산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나라사

의 테마로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아픔을 이겨낸 광복의

랑축제를 통해 우리나라가 주권을 되찾은 것처럼, 참석

역사 그리고 광복의 기쁨과 감사의 축제를, 2부에서는 복

하는 많은 이들이 복음의 빛을 되찾는 귀한 시간이 되기

음으로 꽃피운 대한민국, 자유와 평화 대한민국을 노래

를 소원합니다.”라고 행사의 목적을 전했다.

와 춤, 국악과 현대음악, 대한민국 역사를 담은 영상과 퍼

이번 공연은 나라사랑을 불러온 큰 의미 있는 공연이기

포먼스를 통해 화려하면서도 애절하게 잘 그려냈다. 특

도 했지만 전도의 도구로도 귀히 쓰임을 받았다. 공연을

히 전 출연진 800여 명이 함께하는 피날레 무대에서는 <

마치고 관객들은 다음과 같이 감사의 메시지를 방송사로

삼천리반도 금수강산>을 부르며 동서양의 조화를 잘 보

보내왔다. “절에 다니는 고향 친구 2명을 데리고 왔습니

여주었다. 600명의 어린이들은 발레와 부채춤, 탭댄스와

다.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믿지않는 남편과 함

장구, 고적대와 사물을 연주하며 합창과 퍼포먼스를 신

께 왔습니다. 시작할 땐 차량정체를 걱정하며 10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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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자던 남편이 공연이 끝난 후에도 나갈 줄 모르고 감 동의 여운을 아쉬워했습니다.”, “교회 안다니는 동생 2명 을 데리고 와서 전도하는데 성공 했습니다.” 또한 울산과 부산 시민 외에도 전국에서 휴가차 방문한 관객들도 다수 있었다. 서울에서 온 류재균 집사는 “이 나 라의 통일을 꿈꾸며 600여 명이 하나가 되어 노래하는 것을 보았을 때, 이 땅에 평화 통일이 곧 올 것 같은 소망 을 갖게 되었습니다. 통일이 되어서 북한에서도 이 공연 을 보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극동방송 전국 어린이합창단이 펼친 국내 최대의 평화통 일기원 공연 ‘파이팅! 나라사랑축제’는 보는 이로 하여금 통일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다시 일깨웠고 참여한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통일 대한민국을 꿈꾸게 해준 좋은 계기 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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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by His Grace! 오직 주의 은혜로! 극동방송 대표 간증 프로그램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 700회 특별 생방송 FEBC-Korea’s Testimony Program <The Billy Kim Show> Special Live Broadcast for the 700th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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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을 만나는 프로그램,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

이번 생방송은 극동방송 최장수 진행자인 극동방송 이사

는 프로그램. 그래서 역사가 일어나고 기적을 일으키는

장 김장환 목사, 최혜심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

프로그램이 있다. 그것도 한 사람이 14년 넘게 진행하는

며 ‘만나고’ 영상 최다 조회수를 기록한 탤런트 김원희 집

극동방송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사, 트럼프 대통령의 연두교서를 통해 세상에 잘 알려진

싶은 이야기’(이하 ‘만나고’). 진솔한 고백의 간증 프로그

장애인 탈북자 지성호씨(북한인권운동가, NAUH 대표)

램인 ‘만나고’가 700회를 맞아 전국 생중계로 특별 생방

가 특별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방송을 통해 받은 하나님

송돼 지난날을 돌아보고 역사를 다시 기억하며 기적을

의 은혜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원희 집사는

약속했다.

“저도 FM 106.9MHz를 고정해 놓고 듣는 왕 애청자입

‘만나고’ 700회 특집방송은 서울시 마포구 상수동 극동

니다. 특히 김장환 목사님께서 맛깔스럽고 진솔하게 진

방송 극동아트홀에서 지난 7월 27일(금) 오후 1시부터 1

행을 하시는 ‘만나고’를 즐겨 듣습니다. 이 방송을 통해 하

시간동안, 초대된 700여 명의 청취자들과 함께 진행되

나님의 사랑을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라고 극동방송의

었다. 특집방송은 전국 극동방송 라디오를 통해 서울, 대

애청자임을 자랑했다. 또한 NAUH 지성호 대표는 “김장

전, 창원, 제주, 목포, 영동, 포항, 울산, 부산, 대구, 광주

환 목사님께서 북한선교를 위해 저에게 사무실을 마련해

그리고 전남동부 등 총 12개 도시에서 동시 생방송 되었

주셨습니다. 김 목사님과 방송을 하면서 북한인권운동을

다. 또한 인터넷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계속 할 수 있도록, 사무실이 해결되기를 기도제목으로

동시에 방송되었다. 하나님을 만난 사연은 구구절절이

말씀을 드렸는데 방송이 끝나고 바로 김 목사님께서 사

감동의 전파가 되어 전국 청취자들의 가슴을 울렸고 고

무실을 구해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 열심히 북한선

통과 헌신으로 얻어진 사역의 열매는 그 참다운 맛을 전

교를 위해 뛰고 있습니다.”라고 김장환 목사로부터 받은

국 청취자들과 함께 나누었다.

사랑에 감사했다. 한편 바리톤 권용만 교수는 ‘그 크신 하 나님의 사랑’을 특별찬양으로 함께 했다.

■ Only by His Grace(오직 주의 은혜로)

방청객들도 극동방송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사

‘만나고’ 700회 전국 특별 생방송의 주제는 ‘Only by His

례들을 함께 나눴다. 김명숙 집사는 극동방송을 듣지 못

Grace’ (오직 주의 은혜로)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하게 핍박한 남편과 함께 처음으로 극동방송을 방문, 이

함께 나누는 가운데 선교의 소중함도 깨닫게 하기에 충

자리에서 은혜를 받은 남편은 아내가 24시간 극동방송

분했다.

듣는 것을 공개적으로 허락했다. 그리고 15명의 청취자 15


한 고백들이 함께 했다. 김장환 목사는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역사가 일어나고,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고 말하며 만남 의 중요성에 대한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 김장환 목사는 700회를 맞이하며 이렇게 소감을 전했다. “지난 14년 동안 이 프로그램을 단 1회도 쉬지 않고 지금 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건강과 은혜를 허락해주신 하나 님께 가장 큰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 을 청취하면서 함께 울고 웃으시면서 항상 중보기도해주 시는 우리 방송가족 여러분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올 수 없었겠지요? 우리 방송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들은 전도대상자의 손을 잡고 전도를 위해 이날 생방송

드립니다.”

‘만나고’에 참여하여 방송을 통해 예수님을 전했다.

지금까지 오직 한길, 순수 복음만을 외쳐온 극동방송은

700회 특집 생방송 ‘만나고’를 위해 뜨거운 날씨에도 불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을 나눴던 프로그램 ‘만나고 싶은

구하고 한걸음에 달려온 700명의 청취자들은 그들의 소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를 통해 계속해서 복음이 수많은

망을 김장환 목사에게 전달했다. 그들은 김장환 목사에

영혼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하고 있다. 앞으로 900회,

게 앞으로 1,000회까지 계속 건강하게 진행해 줄 것을 요

1000회, 끊임없는 횟수를 거듭하며 더욱 많은 영혼을 살

청하며 훈훈하게 막을 내렸다.

리는데 귀히 쓰임받기를 기도하며...

■ 극동방송 최장수 프로그램 ‘만나고’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는 2005년 1월에 시작한 극동방송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만나고’ 에 초대되었던 손님은 줄잡아 800여 명. 출연진으로 전 대통령, 목회자, 군인, 국회의장, 장관, 외교관, 대학총장, 유명 연예인, 찬양사역자 등 대중에게 잘 알려진 인사 뿐 아니라, 환경미화원, 이발사 등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하는 사람들도 초대되어 그들의 인생 속에서 역 사하신 하나님을 나눴다. 그래서 ‘만나고’는 지난 14년 간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두루 낼 수 있는 방송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초대손님 가운데 이제 는 우리의 추억 속에만 남아 있는 분들도 적지 않다. 온누 리교회 하용조 목사, 김영삼 전 대통령, 웃음전도사 황수 관 박사 그리고 극동방송 설립자 밥 보우먼 박사까지…. 그들이 들려주었던 신실한 믿음의 고백들은 모두의 가슴 에 귀한 추억으로 아름답게 남게 되었다. ■ 극동방송 최장수 진행자, 김장환 목사 14년 간 변함없이 ‘만나고’를 이끌어 온 김장환 목사는 1회부터 700회까지 단 한 차례도 쉬지 않고 출연자들 과 대담을 이어갔다. 김장환 목사의 솔직하면서도 따뜻 한 화법은 출연자들의 마음 문을 열었고, 담백하고 진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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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07편 1절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f e b c

expert 20 크리스천 기업인 이공휘 장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23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이다연 프로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님”

26 FEBC PEOPLE 속초 보건약국 / 유왕재 영동극동방송 속초운영위원장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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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Seek! Find! Knock!

크리스천 기업인 이공휘 장로 Gong-hwi Lee, CEO of CléMENCE

사람의 생은 누구나 높낮이가 달라도 파란만장하기는 마

는 사람도 많지만 절벽에서 떨어질 땐 늘 혼자임을 알 수

찬가지다. 성공과 희열에 들뜨는 때가 있는가하면 좌절과

있다. 하나님의 연단이다. 연단이 심오할수록 그 열매는 정

회한이 묻어나는 순간도 숱하다. 성경 속 인물들은 그 파

금보다 빛난다.

란만장함 가운데 교훈을 주기도 하고 깨우침을 주기도 하

오늘 만나는 한 영혼도 주님을 드라마처럼 만났다. 사업 실

기에 한편의 드라마라 할 수 있다. 우리의 삶도 성경 속 인

패로 방황하다 만난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에 힘입

물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달콤한 초원이 펼쳐지는 순간 쓴

어 다시금 일어났고 지금까지 열심히 뛰고 있는 끌래망스

맛의 가시밭길이 나타나기도 한다. 탄탄대로에선 함께하

대표 이공휘 장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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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끌래망스는 어떤 회사인가요?

이 후 계속 새벽예배에 참석하면서 은혜를 받고 예수님 을 알게 된 뒤 구주로 영접하게 되는 놀라운 역사가 제 인

A.끌래망스(Cl′eMENCE)는 Cle(열쇠)+ce(회사)의 합성

생에 일어났습니다.

어로 ‘홈 스타일링 솔루션을 가진 사람들의 그룹’을 뜻합 니다. 집은 모든 것이 시작되는 곳이지요. 소중한 하루,

Q. 사업을 하시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 많이 있으실

화목한 가정의 시작에 우리가 함께하려 합니다. 집이 담

텐데요 그때마다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사업 가운데 경

고 있는 소중한 의미를 알고 모두의 소중한 공간에 의미

험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나눠주세요.

와 가치를 더하기 위해 침구류, 커튼, 매트, 주방, 데코, 하우스 액세서리 등 홈 스타일링 제품을 제작하고 있습

A. 사업에 실패한 후 교회에 나가면서 주님이 저에게 마

니다. 끌래망스란 브랜드를 통해 하나님의 참 모습을 보

태복음 7장 7절 말씀을 주셨어요. ‘내게 주님이 계신데 무

여드리는 도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래서 제품 하나

엇이 걱정인가?’ 자신에게 질문하며 청바지를 입고 운동

하나에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마음을 담아 드리고 있습

화를 신고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했습니다.

니다.

주님을 일찍 알았으면 술로 허송세월을 보내지 않았을 텐

Q. 예수님을 믿게 된 과정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7절 말씀을 붙들고 열심히 뛰었습니다. 이 말씀이 제 삶

데 많이 후회하면서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7장 에 큰 활력을 갖게 해준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A. 학창시절엔 예수님과는 참 거리가 멀게 살았습니다.

사업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고등학생 때 이미 술을 알게 되었고, 미션스쿨인 대학교

바로 쉽게 포기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끝까지 하면 됩

에 다니면서도 저는 세상과 벗하며 주님을 전혀 모르는

니다. 성경말씀에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고 하셨잖아

생활을 했습니다.

요. 그래서 이 말씀대로 끝까지 노력했습니다. 될 때까지!

사업을 시작하면서부터 더욱 술을 많이 마시게 되었고 세

그랬더니 마침내 사업이 회복되었고 지금의 자리까지 꾸

상적인 꿈과 야망을 따라가면서 살았습니다. 한참 사업

준히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 잘되면서 중국까지 뻗어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각자의 삶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

가족들을 데리고 중국으로 건너가서 사업을 확장시켰습

말씀을 믿고 끝까지 붙잡고 나가면 반드시 승리하리라 믿

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사업전선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습니다. 삶의 참된 원동력은 바로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

중국으로 건너간 후 1년 만에 사업이 실패하여 다시 한국

을 굳게 붙들고 그분만 의지하는 것입니다.

으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매일 술에 취해 살았 습니다. 하루는 술에 잔뜩 취한 채 잠이 들었다가 새벽에

Q. 극동방송 운영위원으로 방송사역을 함께 동역하고 계

눈이 떠졌습니다. 아내는 매일 새벽기도회를 다녔습니

신데요. 극동방송 운영위원이 되신 동기와 극동방송 사

다. 이날도 새벽에 눈을 떠보니 아내는 새벽기도회를 떠

역을 함께 하시면서 느낀 보람을 말씀해주세요.

난 직후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발길이 닿는 곳까지 무작 정 가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수원중앙침례교회라는 곳이

A.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뒤 말씀 안에서 저의 삶은

었습니다. 새벽예배가 드려지고 있는 본당으로 들어가

180도 변했습니다. 예수 믿고 나니 삶이 너무 좋더라고

앉았습니다. 그 순간 하염없이 눈물이 쏟아져 나왔습니

요. 그래서 이 삶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데 전하지

다. 술을 아무리 먹어도 시원해지지 않던 답답한 속이 펑

못해 마음에 부담을 안고 고민하고 있을 무렵 극동방송

하고 뚫리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치 날아갈 듯한 시원함

을 알게 되었고 극동방송 부속기관으로 운영위원회가 있

과 자유가 몰려왔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전혀 모르고 심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직접 전하지는 못하지

지어는 대학에서 채플시간 조차 빠지던 제가 주님을 만

만 방송으로 주님을 전하는 방송선교사역을 돕고 싶어서

난 것이었습니다. 누가 교회에 다니라고 등 떠민 것도 아

운영위원으로 가입하였습니다. 방송을 통해서 많은 이들

닌데 예수님의 손에 이끌려 저절로 교회를 찾게 되었고

이 매일 주님을 만나고 새로운 삶을 얻는다는 간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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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에서 많이 전해들을 때마다 이런 소중한 방송선 교 사역에 함께 동참할 수 있음에 깊은 감사와 보람을 느 낍니다. 그리고 극동방송을 통해서 여러 기업인들도 힘 을 얻고 다시 일어섰다는 간증들을 들을 때 큰 공감을 하 면서 앞으로도 더 열심히 극동방송 사역을 도와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Q. 앞으로의 계획과 기도제목 말씀해주세요. A. 끌래망스 제품을 구매하시는 고객이 한 달에 약 2만 여 명이 됩니다. 제품을 통해 그 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 한 구절씩 전하는 일을 계획 중인데요, 가장 잘 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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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pert

)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님 크리스천 아티스트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이다연 프로 <KLPGA, Da-ye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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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샷 하나하나에 믿음을 더하니 홀마다 하나님이 역사

버지께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강원도의 육민관중학

하심을 체험했다.”그녀를 푸른 초장으로 인도한 이도

교에 입학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중학생 때부터 본격적

하나님이요, 물가로 데려가 승리로 목축이게 한 이도 하

으로 골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님이시다. 골프 유망주에서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이 다연 프로를 만났다. 견고한 스윙만큼이나 믿음도 뿌리

Q. 프로선수가 되기 위해 여러 가지 힘든 과정이 많았을

깊고 단단했다.

것 같습니다. 이다연 선수가 이겨낸 역경의 열매들은 어

올 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본선 진출 성공, E1

떤 것이 있는지요?

채리티 오픈 우승. 장타가 특기인‘작은 거인’ 으로 최근

A. 가장 큰 아픔은 바로 작년에 있었습니다. 시즌 첫 대

여자 프로골퍼 중 가장 빛나는 샛별이다. 이다연 선수

회 불과 열흘을 앞두고 발목인대가 파열됐어요. 너무 열

는 2016년 KLPGA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 예선에서 이

심히 연습한 탓이에요. 수술까지 해야 하는 큰 부상이었

틀간 16언더파를 몰아치며 1위에 올라 단숨에 스포트라

습니다. 그래서 한 달 입원하고 두 달 재활하느라 거의 3

이트를 받기 시작했다. 이다연 선수는 그러나 이미 중

개월 동안 운동을 못했습니다. 다른 선수들에 비해서 두

학교 3학년때 국가 상비군에 뽑히고, 2014년 국가대표

배를 뛰어야만 성적을 유지할 수 있는 어려움에 처했습

를 거친 실력파다. 하지만 항상 승승장구했던 것은 아

니다. 이때 정말 간절히 기도했어요. 재활 치료 후 첫 필

니다. 그녀의 골프와 삶 속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사

드에서부터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랑과 도우심을 함께 나눠봤다.

할 수 있느니라!” 빌립보서 4장 13절 말씀을 붙잡고 모든 홀을 거칠 때마다 말씀을 외우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Q. 골프는 언제부터 시작했고 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지

그리고 다른 성경구절들도 갖고 다니면서 홀을 지날 때

요?

마다 말씀을 붙들고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붙들

A. 7세 겨울부터 시작했어요. 어릴 적부터 운동이라면

고 기도하다 보니 갑자기 말씀의 힘이 느껴지면서 하나

다 좋아 했습니다. 부모님 따라 골프장 왔다가 아버지를

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확신이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올

졸라서 골프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참 재밌게

라왔어요. 말씀 중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면서

했던 기억이 나요. 골프를 곧 잘 하는 어린 저를 보고 아

한 코스 한 코스 최선을 다하다 보니 기적적으로 ‘팬텀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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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식 with YTN’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던 기적과 같은 대회였습니다. 아픔 과 역경 속에서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했습니다. 저 를 향한 모든 계획이 하나님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고 모든 생각이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되었 습니다. 그 이후로 이제 나를 위해서 뛰는 것이 아니라 하 나님을 위해 뛰어야겠다고 결심하고 주님의 얼굴을 구하 는 선수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 간증이 있습니다. 저는 이단그룹이 주최하는 대 회에는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규정상 계속 불참하면 큰 액수의 벌금을 내야 합니다. 하지만 이단이 주최하는 대회에 나갈 수 없어서 단호히 출전을 안했습니다. 그 후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그다음 경기에서 벌금으로 내야 할 금액의 10배 가까이를 상금으로 주셨습니다. 주님께 합 당한 선수로 최선을 다할 때 모든 것은 주님께서 다 책임 져 주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Q. 이제 극동방송 로고 패치를 달고 필드에서 경기를 펼 치게 되는데요. 극동방송 로고 패치를 달게 된 동기는 무

Q. 기도제목과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지요? A. 앞으로 1년 안에 3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더 나 아가 3관왕 대상이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좋은 성적을 내어 더 많은 이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 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잘 사용되는 선수가 되도 록, 극동방송 로고 패치를 달고 경기에 임할 때 하나님께 영광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늘 초심을 잃지 않는 선수가 되는 것이 제 기도제목입니다.

엇인가요? A. 아버지와 저 그리고 저희 가족들 모두가 극동방송 팬 이에요. 운전할 때는 극동방송이 고정되어 있지요. 우연 히 아일랜드 CC에서 라운딩을 하면서 김장환 목사님을 뵈었습니다. 저에게 많은 격려도 해주시고 볼 때마다 용 기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안수기도 해주실 때 마음이 참 좋았어요. 제가 골프 선수이지만 선교에도 큰 관심이 있 었기에 자연스럽게 김 목사님을 만나면서 방송선교에 관 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극동방송 로고 패치를 부 착하고 경기에 임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극동방송을 알게 되겠지요. 또한 그 방송을 듣는다면 복음을 듣게 되고 구 원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극동방송 로고 패치 부착을 먼 저 요청했습니다. 사실 부담이 되기도 하고 저같이 믿음이 약한 사람이 감 당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도 되지만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하라고 명하셨을 때, 모세는 할 수 없었지만 하나님께서 용기를 주셔서 백성들을 구 해냈던 장면을 성경에서 읽고 힘을 냈습니다. 신앙의 선 수로 뛰려면 저의 모든 생활이 성경 중심이 되어야 할텐 데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의 계획임을 믿고 최선을 다하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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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pert

)

FEBC-PEOPLE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Faithful Servant of Christ, Pharmacist Wang-jae, Yoo

속초 보건약국 유왕재 영동극동방송 속초운영위원장

Q. 안녕하세요. 장로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다. 처음에는 적성에 맞지 않아 많이 힘들고 고민이 많았

A. 안녕하세요. 저는 속초에서 보건약국을 운영하고 있

습니다. 하지만 참고 열심히 공부해 약사가 된 지금, 다시

으며, 속초 참사랑교회를 섬기고 있는 유왕재 장로라고

돌이켜보니 이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게 되었고, 하루

합니다. 가족으로는 목사인 아내(김경하)와 큰딸, 그리고

하루 감사하며 사명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두 아들이 있습니다. Q. 장로님께서는 언제부터 신앙생활을 시작하셨나요? Q. 현재 속초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계신데, 약사가 된

A. 저는 불교집안에서 태어나 어릴 적부터 절에 다니는

계기가 궁금합니다.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대학교

A. 저는 원래 공대에 입학하려 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

에서 아내를 처음 만나 결혼하게 되었고, 아내 손에 이끌

로 인해 공학도의 꿈을 접고 약대에 입학하게 되었습니

려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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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갈등과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기도와 하

파선교사로 가입시켰는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극동방

나님 말씀에 의지하며 살아가려 노력했습니다.

송을 많이 청취하며 전파선교사로 동역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입니다.

Q. 현재 목사님이신 아내 분과 함께 속초에서 교회를 개 척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목회자 남편으로서 어떤

Q. 비전과 기도제목 부탁드립니다.

사역들을 하고 계신가요?

A.속초에서 살아가면서 가장 안타까운 것이 이 지역에 미

A. 아내와 함께 교회를 개척하면서, 아내는 말씀과 신앙

신과 우상이 너무 많아 전도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적인 부분을, 그리고 저는 아내를 도와 재정 관리와 행정,

하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고 이곳이 하루속히 성시화, 복음

봉사 등 교회 내의 전반적인 것들을 도맡아 일하고 있습

화 될 수 있도록 맡겨진 사역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노

니다. 또한 매주 토요일마다 교회에서 무료급식소를 운

력할 것입니다.

영하고 있는데, 급식소를 찾는 영혼들이 하나님의 사랑 을 느끼고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역하고 있습니 다. 때로는 교회에 일손이 부족해 힘들 때도 있지만 가슴 으로 품었던 전도 대상자들이 교회에 나오는 것을 보게 되면, 힘들었던 것들이 한순간에 눈 녹듯이 사라집니다. Q. 장로님께서 특별히 좋아하는 성경구절이 있으신가요? A.하나님께서 저한테 주신 특별한 말씀은 “모든 지킬 만 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4:23)입니다. 말씀처럼 언제나 하나님만 바라보며 내 마음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하고, 그렇게 살아갈 때 자신감도 얻게 되고, 불가능할 것 같은 일들이 가능케 되는 것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Q. 현재 영동극동방송 속초운영위원장으로도 재임 중에 계신데요. 극동방송 운영위원회가 어떤 일들을 하는 곳 인지, 또한 운영위원장으로서 어떤 일을 하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A. 극동방송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동역 하는 것이 극동방송 운영위원회의 역할이며, 운영위원회 가 많은 사역들을 감당하기 위해서 필요한 많은 부분들 을 채워주고, 독려하는 것이 운영위원장의 몫이라고 생 각하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Q. 평소 극동방송을 위해 많은 동역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하셨나요? A. 저는 믿는 사람들의 사명은 전도라 생각하며, 극동방 송이 전도의 가장 큰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때문에 약국 에 오는 손님들을 전도하면서 극동방송 청취도 함께 권면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방송선교의 중요성을 알리고 전 파선교사로 함께 동역할 수 있도록 50여 명을 극동방송 전 27


골로새서 3장 17절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f e b

broadcast

c 30 송아지 한 마리가 낳은 기적 “남에게 베푼 것은 잊고, 내가 받은 은혜만을 기억합니다.”

32 방송사역의 열매 - 부산극동방송 “복음은 선물입니다”

34 프로그램 포커스 - 전남동부 편 “라디오... 듣는 시간이 아니라 직접 찬양하며 예배하는 시간입니다.”

36 통일 아 유 레디?‘한국 교회여 통일을 준비하자!’ 통일사역과 회개 (2)

38 이길재 선교사 칼럼 – 땅끝에서 말씀이 된 사람들 다섯 번째 이야기 : 존 엘리엇(John Eliot)

40 목사님 서재 – 강남비전교회 한재욱 목사 「인문학을 하나님께」 “인문학은 명답 성경은 정답”’

42 미디어속 극동방송 44 극동단신


(

broadcast

)

남에게 베푼 것은 잊고, 내가 받은 은혜만을 기억합니다. “Forget what you gave to others but remember only the grace that you received”

송아지 한 마리가 낳은 기적 The Miracle Born of One Calf

30


송아지 한 마리가 기적을 낳았다. 송아지는 황소로 덩치

학은 내가 해준 것은 잊어버리고, 남에게 받은 은혜만 기

가 커지고 황소는 다시 논밭으로 불어나고 논밭은 어엿

억하는 것입니다.”

한 예배당으로 변해 성도 1천여 명에 달하는 믿음의 터전

김장환 목사는 그동안 수많은 목회자와 어려운 학생들,

이 됐다.

탈북자 등 힘들고 소외된 이들을 많이 도왔다. 특별한 이

믿음으로 뿌린 물질의 씨앗이 열매 맺는 꿈같은 이야기

유와 목적은 없다. 단지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는 196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61년 어느 날 군인 한

는 예수님 가르침 하나를 실천하기 위함이었다. 그리고

명이 김장환 목사 집을 찾아왔다. 그는 김장환 목사에게

내가 베푼 사랑은 잊어버리고 남에게 받은 사랑만 기억

정중히 인사를 드린 후 간절한 부탁을 전했다. “저희 동

하는 것. 빛과 소금의 삶이다.

네에 교회가 없습니다. 교회를 개척해주세요. 저희 동네 사람들도 예수님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군인이 말한 동네는 바로 경기도 용인시 포곡면. 당시 수 원에서 포곡까지는 차로 1시간도 더 걸리는 완전 시골이 었다. 울퉁불퉁한 돌이 잔뜩 박힌 비포장 도로에 시달려 야 갈 수 있는 이른바 ‘깡촌’이었다. 하지만 복음을 전하는 일에 이런 저런 조건을 가리지 않는 김장환 목사는 흔쾌 히 교회 개척을 돕게 된다. 청년들이 직접 벽돌을 찍어 허름하게나마 예배당을 세우 는 1년 동안 김장환 목사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토바 이 하나에 의지해 수원과 포곡을 오가며 설교를 전했다. 1961년 12월 5일부터 1년 동안 정말 전심전력을 다했다. 김장환 목사는 나아가 이 작고 보잘 것 없는 시골 작은 교 회에서 정말 열심인 청년들을 보고 감동을 받은 나머지 청년들에게 송아지 한 마리를 선물로 사주었다. 귀한 송 아지를 선물로 받은 청년들은 송아지를 정성껏 키웠다. 이 송아지는 시간이 지나 황소로 건강하게 자랐다. 청년 들은 이 황소를 팔아서 논을 샀다. 그리고 그 논에서 다함 께 농사를 지어 얻은 이익금으로 교회의 부지를 구입하 여 번듯한 예배당까지 짓게 되었다. 1961년 포곡에 첫 복음의 메시지가 울려 퍼진지 57년. 작 은 시골교회는 지금의 포곡제일교회로 건강하게 자라나 1,000여 명의 성도들이 몸담고 있다. 김장환 목사가 뿌 린 말씀과 물질의 씨앗이 아름답게 열매를 맺은 것이다. 얼마 전 포곡제일교회는 결코 잊지 못하고 있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지난 7월 1일 맥추감사주일에 김 장환 목사를 초청, 집회를 가진 후 전교인들이 감사의 마 음을 담아 황소 한 마리 사진과 함께 감사패와 사례비를 전달했다. 김장환 목사는 사례비 전액을 극동방송의 안 테나 이전 비용으로 헌금하였다. 김장환 목사는 이렇게 말한다. “그동안 어려운 학생들에 게 장학금도 주었고, 신학교도 보내주고, 유학도 보내줬 는데 제가 해준 것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저의 인생철 31


(

broadcast

)

“복음은 선물입니다” 부산 복음화율 1% 상승 캠페인 방송사역의 열매 부산극동방송 개국10주년 기념 10시간 생방송 전도프로젝트 The Fruits of Broadcast Ministry

'복음선물박스' 성경책과 양육교제 생필품 등이 담긴 정성스런 선물이 예수님를 믿기로 한 사람들에게 전달되었다.

“정말... 저를 위해 오셨나요?” 그녀는 너무 놀라 떨고

포기 상태였다. 그런데 상황이 완전히 역전됐다. 가장

있었다. 남편을 따라 낯선 땅으로 떠나는 그녀에게 복

가까운 곳에 예비해두신 하나님은 가장 완벽한 타이밍

음을 전하기 위해 정확히 17,683 킬로미터 떨어진 곳,

에 선교사님을 등장시키셨다.

비행기로 꼬박 24시간을 타고 와야 하는 나라, 볼리비 아에서 선교사님이 오셨다니. 여전히 믿기지 않는 모

왜 그렇게까지

양이다. 그녀 뿐 아니다. 방송을 청취하던 목사님들도,

중요한 질문이다. ‘왜 그렇게까지’... 볼리비아로 떠나는

제작하던 스태프들도 여러 차례 물었다. 어떻게 볼리

전도대상자를 위해 현지선교사를 불러오고, 저 멀리 쿠

비아 선교사님이 오시게 됐냐고. 그게 가능하냐고. 담

웨이트에 떠나있는 아들, 며느리를 어렵사리 연결해 깜

당PD도 불가능할 줄 알았다. 방송 하루 전만 해도 반

짝 편지를 준비한 이유. 밤새 고민하며 전도대상자들의

32


필요를 묻고, 그것들을 채우려고 했던 까닭들이 무엇일

본편보다 나은 속편이 다가온다.

까. 간단하다. 바로 복음 때문이다. 누군가 예수를 영접

부산극동방송 개국 10주년 기념 10시간 생방송 전도프로

할 수만 있다면 못할 것이 무엇일까. 아니 시도 안 할 이

젝트 “부산복음화율 1% 상승 캠페인_복음은 선물입니

유를 찾을 수 있을까. 오직 그 한 가지 선물, 복음! 그것을

다!” 제목이 다소 길지만 재밌는 영화는 기억되기 마련이

전하기 위해 부산지역 16개 구군의 전도대 1500여 명이

다. 기억뿐이겠는가. 속편에 대한 기대까지 이어진다. 벌

움직였고, 55,000장의 전도지가 배포되었으며, 255명

써 수많은 청취자와 교계 관계자들은 내년 계획을 묻는

이 예수를 믿겠다고 했다.

다. 심지어 자주 하면 안 되겠느냐고 재촉한다. 비단 성도 들의 마음만일까. 하나님은 더욱 원하시고 계실테다. 그

스타작가가 쓴 완벽한 드라마보다 더 흥미롭다!

래서 요즘 부산극동방송의 제작진들은 분주하다. 본편보

전직 무당이 현직무당을 스튜디오로 데리고 왔다. 그리

다 나은 속편을 만들기 위해.

고 두 무당이 운다. 예수를 믿겠단다. 그 뿐인가. 새벽기 도 나가던 아내를 그렇게도 핍박하던 남편이 순순히 영 접기도를 따라한다. 호시탐탐 남편을 노리던 사탄이 보 기에 이 어찌 황당무계한 상황인가. 어머니 장례식장에 도 오지 않고 교회 나가는 동생을 못살게 굴던 언니는 부 산극동방송의 전화를 받고 펑펑 울며 예수님을 영접했 다. 이쯤이면 마귀들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으리라. TMI

Feat. 부산교계 “이번 전도 프로젝트는 방황하는 한국 교회의 영혼 구원 이라는 본질을 깨우쳐 주었다. 부산 교계가 복음으로 하 나 되는 위대한 역사가 일어났다. 부산극동방송 개국 10 년 만에 부산의 복음화율은 2배(부산 복음화율 2007년 5~6%, 2016년 11.5% 2배 상승)가 성장했다. 20주년에 는 다시 한 번 2배가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 - 부산기독교총연합회장 정성훈 목사 -

TMI(Too Much Information). 요즘 유행하는 단어로,

“전국적으로 복음화율이 둔화된 이때에 유일한 복음화율

말 그대로 필요 이상의 정보를 늘어놓는 경우에 쓰는 표

성장세를 나타낸 부산 교계에는 특별한 은혜가 있다. 지

현이다. 7월 10일 온종일 복음을 전하겠다고 하니, 수많

난 10년 부산극동방송의 역할이 매우 컸다는 것은 우리

은 청취자와 부산의 성도들이 자신들의 태신자 정보를 늘

모두가 알고 있다.”

어놓기 시작했다. 언제부터 교회 다니기를 꺼렸는지, 왜

- 부산성시화운동본부장 허원구 목사 -

아직도 예수 믿고 있지 않은지, 복음을 전한다면 어떤 반 응을 보일지, 태신자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는지까지. 이 모든 정보 덕에 하나님의 드라마는 완벽한 구성을 마 쳤지만, 사탄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을까. “왜 굳이 그런 말들까지.” 부산극동방송이 개국 10주년을 맞아 야심차게 시작했지 만 결코 혼자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부산기독교총 연합회,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산복음화운동본부, 부산 교회희망연합, (사)복음의전함, (사)한국어린이전도협회 부산지회 등 모든 부산교계가 움직였다. 부산에서 오랫동 안 사역한 목사님들도, 태생부터 부산사람인 성도들도 이 런 광경은 처음이란다. 부산 전역에서 속보가 이어졌다. 특히 북구에서는 선거철인냥 떼를 지어 옷을 맞춰 입은 사 람들이 거리를 활보한단다. 기호 1번을 찍으라는 게 아니 라, 하나님이 당신을 찍었다는 말을 하고 다닌단다. 이보다 기쁜 당선 소식이 있을까. 예수당의 당원이 되었으니.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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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포커스]

라디오... 듣는 시간이 아니라 직접 찬양하며 예배하는 시간입니다. Radio… It is not time to listen, but time to praise and worship with all sincerity.

전남동부극동방송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라디오예배]

퇴근길. 지치고 피곤한 마음에 그냥 편한 음악을 듣고

0833] 차에서 안 내리고 함께 찬양 중입니다. 스튜디오

싶을 때다. 그러나 김인수PD는 “그냥 듣는 방송이 아

안에서 계시는 성령님께서 이 차 안에도 함께 하심을 느

니라 여러분 계시는 그곳에서 직접 찬양하고 예배하는

낍니다!^^ 신실하게 진실하게 찬양하고 싶습니다.

방송입니다!”라고 외치고 또 외친다. 바로 전남동부극

7403] 마음이 많이 힘들 때에요. 예배를 너무 갈구하고

동방송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FM 97.5/92.9MHz

있었습니다. 우연히 차 안 라디오에서 예배를 한다는 말

월~금 18:00)의 ‘라디오예배’ 시간이다.

을 들었어요. 앞으로 쭉 찬양하겠습니다! 2428] 오늘은 스피커 볼륨을 올리고 맘껏 목소리 높여 차

2574] 퇴근 길 차를 세워두고 찬양 드립니다. 가슴이 뜨

안에서 혼자만의 거룩한 시간으로 예배하며 찬양합니다.

거워져 눈물이 나요.

‘가서 제자 삼으라’ 신청합니다.

7421] 차안에서 들으며 두 손 높이 들고 찬양하며 예배했

6229] 풍성한 악기 반주가 있어 더욱 은혜 넘치네요~

습니다. 눈물과 주님의 위로로 마음을 치유케 하는 찬양 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일어서며 믿음으로 이겨

‘라디오예배’ 시간에 도착하는 사연들은 “잘 듣고 있어요

내겠습니다.

~” 라는 반응보다 “예배하고 있습니다. 이 곡을 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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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하고 싶습니다.”라는 반응이 더 많다.

김인수PD는 조금은 엉뚱한 기대도 갖고 있다. 스튜디오

무심코 흘려듣게 되는 경우가 많은 라디오. 혼자 이어폰

하기 힘든 그 날을 꿈꾸고 있다. 그만큼 방송 중 하나님을

안 예배자들이 하나님을 만나 펑펑 우느라 방송을 진행 으로 듣거나 출퇴근길 차 안에서 청취하는 경우가 대부

진실하게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것이다. 그렇다면

분일 것이다. 그런데 그 혼자만의 시간을 하나님과 만나

동일한 성령의 감동으로 스튜디오 밖의 누군가도 눈물로

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면 어떨까?

예배하며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날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 예배를 더욱 기쁘게 받으실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요즘 라디오예배에서는 이 물음이 현실이 되며, 스튜디 오 안과 밖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자들이 늘어나고 있

방송이 예배가 되고 있는 ‘라디오예배’. 이 예배가 끊이지

다. 김인수PD를 비롯한 예배자(싱어, 연주자)들은 청취

않고 이어져 우리 모두가 예배자요, 청취자는 오직 한분

자들의 신청곡을 라이브로 찬양하며 스튜디오 밖의 예배

하나님이 되시기를 소망해본다.

자들과 동일한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고 있다. 스튜디오를 찾는 예배자들의 문도 활짝 열어놓았다. 여 수를 비롯해 순천, 광양에서 찾아오는 예배자, 목소리뿐 아니라 신디, 클라리넷, 플루트 등 각자의 달란트로 하나 님을 만나는 예배자, 불편한 몸이지만 감사로 찬양하는 시각장애인 예배자까지... 여러 예배자들이 각자의 배경 을 뒤로 하고,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찬양하며 찬양인도 자가 되고 있다. “예배하며 다시 일어설 용기가 생겼어요~ 방송을 듣다가 찬양을 부르게 되고 눈물로 기도하게 됐어요.” 라는 사연 이 도착하면 PD를 비롯한 예배자들은 더 힘차게 간절히 찬양하게 된다. 제작, 진행을 맡고 있는 김인수PD는 “삶의 예배가 쉽지 않은 현대인들이 퇴근길이나 직장, 가정에서 라디오를 켜면 예배할 수 있음에, 그 통로로 사용될 수 있음에 참으 로 감사하다.”고 고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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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아 유 레디? ‘한국교회여 통일을 준비하자!’ Effective Strategies of Mission in North Korea

통일사역과 회개 (2)

1907년 회개 각성운동의 의미는 성장이 아니라 성령입

니다. 복음은 마음의 상처뿐만 아니라 분단 이후 68년간

니다. 물론 회개운동의 결과 교회는 배나 성장했습니다.

이어온 남북의 전혀 다른 체제와 사상 이념, 이데올로기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성령을 체험함으로써 성령의 권

로 분리된 한반도를 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이론

능으로 복음이 한반도 전역에 전파 된 것입니다. 베드로

을 파하는 강력한 복음의 능력으로 북한의 주체사상을 무

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너뜨릴 수 있습니다. 남한의 물신풍조와 포스트모더니즘

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

으로 인해 파괴된 모든 가치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복

물로 받으리니(행 2:38) 말씀대로 우리 민족은 회개할 때

음 안에 민족생존의 생명이 담겨있습니다. 예수님은 때

성령을 받았습니다. 성령이 임할 때 권능을 받아 복음을

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

믿을 뿐 아니라 이 복음의 증인이 되어 복음을 전파하게

으라고 하셨습니다.(막1:15) 우리 민족이 회개하고 복음

된 것입니다.

을 믿을 때 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이루어집니다. 그 러므로 통일 사역을 위해 먼저 해야 할 것이 회개입니다.

통일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은 비무장지대 : DMZ (Demilitarized Zone)가 아닙니다. 6.25전쟁으로 입었

지난 호에서 리차드 백스터(Richard Baxter)의 회개를

던 회복 불능의 마음의 상처입니다. 이로 인해 남북 모두

위한 10가지 지침 중 다섯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첫째,

집단화병에 걸렸습니다. 여차하면 이 화병이 분노를 폭

회개의 필요와 본질을 깨닫기 위한 수고를 마다하지 말

발시켜 극단적 대립과 적대적 상황을 만들어 냅니다. 무

라! 둘째, 깊이 묵상하라!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주목하

엇으로 이 민족의 집단 화병을 치유할 수 있겠습니까? 복

라! 넷째, 쉬지 말고 기도하라! 다섯째, 죄에서 떠나라!

음입니다.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공산당원을 자신의 양 아들로 받아들인 손양원 목사님의 영성은 복음의 능력에 서 나온 것입니다. 복음은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게 만

회개를 위한 리차드 백스터의 나머지 다섯가지 지침을 더

듭니다. 이 영성이 통일 영성입니다. 우리 민족을 통일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길로 인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길은 복음 통일인 것입

여섯 번째, 인간관계를 변화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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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지려면 전에 함께 죄를 도모했던 불

요동하지 말고 단호하게 실천하십시오. 사탄이 당신의 영

필요한 인간관계를 즉각 청산해야 합니다. 사도행전 9장

혼을 낚아채기 전에 결단해야합니다. 결단하기 전까지는

에서 사도바울은 회개한 이후 당시 죄를 도모하던 종교

회개하지 못할 테니 과감하고 강경하게 결단하십시오.

인들과의 즉시 불필요한 인간관계를 청산하고 예수를 믿 는 사도들과 복음의 일꾼들과 함께 교제하는 모습을 우 리에게 보여줍니다. 일곱 번째, 주님께 자신을 맡겨야 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 당신 자신을 온전히 맡겨야 합니다. 말씀을 읽으며 주님의 삶과 성품에 대해 공부하고, 주님 의 존재와 사역을 연구하면서 예수님은 나를 맡길 수 있 는 유일한 분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주님께 돌아갈 수 있 습니다. 회개는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 것입니다. 회개는 이웃에 여덟 번째, 지금 즉시 회개해야 합니다.

대해 무책임했던 죄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통일

지체하지 말고 지금 즉시 회개해야 합니다. 당신은 지금

사역은 회개하며 우는 것입니다. 통일 사역자들은 하나

수천 수만 가지 죄책감과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다는 것

님을 향해 회개하며 소리쳐 울어야 합니다. 북한의 지하

을 기억해야 합니다. 지옥 가장자리까지 접근했다는 것

성도들이 소리를 밖으로 내지 못하고 울고 있을 때 우리

을 기억해야 합니다. 당신 집에 불이 나서 불덩이들이 머

가 세상을 향해 소리 내어 우는 것입니다. 회개의 울음소

리 위로 우두둑 떨어질 때 필사적으로 탈출하는 것처럼

리가 이 한반도에 울려 퍼질 때 복음 통일은 이루어질 것

지금 즉시 그 상태에서 도망쳐야 합니다.

입니다.

아홉 번째, 온전히 회개해야 합니다. 돌이켜 살고자 한다면 전폭적으로, 무조건적으로, 절대 적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당신이 스스로 경건하게 보이 는 신앙의 삶을 살고 있다 생각해도 그것이 육신적 욕구 를 충족하려는 데서 나온 겉모습만의 경건함이라면 회개 해야 합니다. 열 번째, 단호히 실천해야 합니다. 어느 쪽이 더 좋은 길인지 아직 확신하지 못한 사람처럼

제작 : <통일 대한민국을 꿈꾸며> 제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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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에서 말씀이 된 사람들(5) The Story of Missionaries

존 엘리엇 ‘John Eliot’

| 이길재 선교사 (세계선교공동체) carpediem1031@hanmail.net

1620년 9월, 102명의 이주민을 태운 메이플라워호

맺혔다. 알곤킨 언어로 첫 번째 설교를 했다. 첫 설교는

(Mayflower)가 영국을 출발해 신대륙으로 향했다. 그들

힘들고 어려웠지만, 설교가 거듭될수록 많은 인디언들이

은 인디언 복음화를 위해 노력했지만, 그 이면에는 식민

그의 외침에 귀 기울이기 시작했다. 어떤 이들은 기쁨의

지주의를 정당화하려는 모순이 자리하고 있었다. 선교사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들은 이주 정착민들의 멸시와, 원주민들의 의혹과 경계 의 시선을 견뎌야했다. 조금씩 원주민 복음화라는 최우

“왜 전에는 이런 이야기를 우리들에게 해주지 않았나요?”

선의 사명이 뒷전으로 밀려나기 시작했다. 초기 이주민 들과 함께 들어온 여러 병원균으로 인해 인디언 공동체

1년이 지나지 않아 인디언들은 주술의식을 버리고 주야

의 사망률이 급증하기 시작했고, 유럽에서 건너온 이들

로 기도했으며, 안식일을 지키는 않는 자에게 스스로 벌

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위해서 이 땅을 정결케 하고 계

금을 부과하기까지 하였다. 존 엘리엇은 그리스도인이

시다고 생각했다.

된 인디언들을 위해 ‘기도마을(Praying Town)’을 조성하 는 계획을 세웠다. 그들을 위해서 입법회의에 청원을 시

1622년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한 존 엘리엇(John Eliot,

작으로, 인디언 기도마을을 세워나갔다. 25년이 흐른 후,

1604-1690)은 이후 목회자가 되었고, 1631년 스물일곱의

1,100명 이상의 인디언들이 열네 곳의 기도마을에 거주

나이에 신대륙 매사추세츠로 이주했다. 이주민 정착지

했으며, 24명의 인디언 전도자들이 세워졌다. 그의 나이

교회의 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한 그도 지척의 인디언들에

67세 무렵에 이루어진 일들이다.

게는 큰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의 나이 마흔이 되었을 때,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 인디언들이 보이기 시작했

존 엘리엇의 선교사역은 한 걸음, 한 걸음 조심스럽게 내

다. 특별한 선교사역으로의 부르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

딛는 느린 발걸음이었다. 첫 번째 세례식은 예배공동체

었다. 그날, 그곳에 그가 있었을 뿐이었다. 인디언들에게

가 형성된 지 5년이 지나서야 집례되었다. 교리문답을 통

말씀을 전해야했다. 알곤킨(Algonquin) 종족의 언어 공

해 신앙고백이 분명한 이에게 성례를 행하고자 했던 그

부를 시작했다. 문자가 없으니 소리와 억양만으로 언어

의 진중함이 드러나는 사건이다. 특별히 그는 인디언들

를 배우고 익혔다. 1646년 가을, 2년간의 수고의 결실이

의 영적 성숙은 자신들의 언어로 성경을 읽고, 깨닫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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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알곤킨어로 된

성경번역가로, 그리고 인디언들의 친구로 살아낸 그의

성경 번역을 시작했다. 1661년 신약성경을 출간했으며, 2

45년의 삶의 시작은 부르신 그 자리에서 그렇게 예수그

년 후에 구약성경까지 완역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리스도를 살아냈던 것이다.

존 엘리엇은 북아메리카 최초의 선교사라는 영예도 없으

오늘 내가 머문 그곳에서 나도 예수그리스도를 살아내

며, 인디언어 성경번역의 마중물도 아니었다. 하지만 인

자!!

디언 공동체에 기도마을을 조성한 첫 번째 선교사이며, 요리문답을 시작으로 신구약 성경을 완역한 첫 선교사였 다. ‘인디언들의 사도’라는 이름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1675년, 어느덧 71세의 노구가 된 존 엘리엇에게 아픔이 찾아왔다. 수십 년 동안 인디언들의 땅을 빼앗고 점거해 온 유럽의 이주민들의 폭력에 대항하는 인디언들이 움직 이기 시작했다. ‘기도마을’에 거주하던 크리스천 인디언 들에게도 전쟁의 공포가 엄습하기 시작했다. 신대륙 이 주민 역사 가운데 가장 잔혹했던 유혈 전쟁이 시작되었 다. 암파노아그족 인디언 추장이었던 필립 왕이 중심이 된 인디언 부족과 백인 이주정착민과의 싸움이었다. ‘필 립 왕의 전쟁’이라고 불리는 이 전쟁으로 수많은 인디언 과 이주정착민이 사망했고 마을들은 훼파되었다. 존 엘 리엇이 30년간 기도하며 돌보았던 신앙공동체 ‘기도마을’ 도 한 순간에 무너지고 말았다. 하지만 그는 절망의 끝자 리에 주저앉지 않았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지만, 그리스도의 은혜로 나는 결단한다. 두 다리로 걸을 수 있는 한 절대 사역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황폐화된 땅에서 다시 예수그리스도를 외치기 시작한 존 엘리엇은 더 이상 젊은 청년이 아니었다. 큰 아픔을 겪은 인디언들은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고, 선교사역은 이전보 다 어려워졌다. 하지만 그는 멈추지 않았다. 1690년 5월 21일, 여든다섯의 나이로 사명자의 삶을 마무리하는 순 간까지도 그는 ‘인디언들의 사도’로서 최선을 다했다. 그 는 자신보다 먼저 생을 마감한 아내와 다섯 자녀 곁에 묻 혔다. 존 엘리엇, 그는 인디언 원주민과 이주정착민의 복음화 를 위한 균형을 지켜나갔던 선교사였다. 복음전도자로,

인디언 사도 존 엘리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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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서재]

「인문학을 하나님께」 “인문학은 명답 성경은 정답” 「Humanities for God」“Humanities is an answer, the Bible is the Best answer.”

강남비전교회 한재욱목사

A Pastor’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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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의 스티브 잡스, 페이스북 창시자 마크 저커버그 이

의했던 내용을 수록했다. 2부, 3부에서는 그동안 극동방

래로 인문학의 열풍이 전 세계적으로 불어서, 강단에 머

송에서 방송해 온 ‘인문학을 하나님께’의 원고와 동역자들

물고 있던 인문학은 이제 거리로, 시장으로, 심지어는 우

이 보내온 경건 이메일을 보완하여 수록했다.

리네 안방으로까지 깊숙이 들어왔다. 수많은 인문학 강좌

이 책은 신앙계의 거장이신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목사

는 물론이고 인문학이라는 이름을 붙인 서적들이 서점가

님과 문학계의 거장인 초대문화부 장관 이어령박사님이

에 즐비하다. 더군다나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인

추천사를 써주셨다. 신앙과 신학은 너무 높이 올라가 있

공지능 로봇이 등장한 현실 속에 “인간과 인공지능 로봇

으면 그들만의 이야기가 되고 너무 땅을 기면 속된 물화

의 차이는 무엇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어

(物化)가 된다. 땅을 정확히 알고 하늘의 음성을 전하는 저

디로 가야 하는가?” 하는 근원적인 질문이 더욱 화두가 될

공비행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이 땅은 지금 인문학의 열

것이다. 이에 사람들은 더욱더 인문학에 의지하여 ‘인간

풍 속에 있다. 본 서를 통해 인문학의 장단점을 알고 성경

됨’을 찾으려 할 것이다. 이런 가운데 그리스도인은 어떤

의 위대함을 발견하는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

시선으로 인문학을 바라 보아야 하는가? 인문학은 신앙 에 도움이 되는 것인가? 아니면 해악의 요소인가? 인문학 의 장점은 무엇이고, 그 한계점은 무엇인가? 하는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인문학을 하나님께> 이 책을 통해 작은 도움을 받기 를 기대한다. 본서는 신학과 역사적 사례를 들어 인문학 과 신학이 동행해야 함을 말해 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문학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선포한다. 인문학은 분명 우 리에게 따뜻한 공감과 창의력을 주고, 근원적인 질문을 하 게끔 문을 열어준다. 그러나 책의 곳곳에 “인문학은 땅의 신음”이라고 선언한다. 인문학은 인생과 만물의 본질을 찾으려는 인간의 근원적인 욕구인데, 본질을 찾고 싶으나 찾지 못한 신음이 인문학이라고 하였다. 만물의 본질과 시 작은 창세기 1장 1절에 나와 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 를 창조하시니라.”(창1:1) 그러나 인문학은 이 진리를 인정 하지 않은 채 본질을 찾으려 하기 때문에 계속 신음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돌아갈 때, 비로소 진정한 본질을 발견 할 수 있기에 인문학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또한 책 속에 는 부제와도 같은 문장을 발견할 수 있다. “인문학은 명답 을 주고, 성경은 정답을 준다!” 인문학은 만물의 시작과

한재욱 목사

끝, 죽음과 죽음 이후의 문제, 그리고 죄를 용서받는 길 등

성균관대학교 졸업

인간의 가장 중요한 근본 문제에 대해 명답 정도를 제시할

성균관대학교 기독학생회 회장 역임

뿐이다. 하지만 성경은 그 정답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극동방송 「좋은 아침입니다」에서 방송되 었던 ‘인문학을 하나님께’라는 프로그램의 원고와 2만 여

침례신학대학 M.Div / Th.M 졸업 (구약학 전공) 미국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구약학 박사 과정 입학 구약학 박사과정 수학 도중 목회에 부름을 받아 현 강남비전교회 담임 목회

동역자들이 보내왔던 수많은 인문학 이메일, 그리고 신학

각 신학대학 구약학 및 기독교인문학 출강

교 강의안을 모아 저술한 것이다. 1부 인문학의 주인 하나

극동방송 ‘인문학을 하나님께’ 방송

님, 2부 존재 행복의 출발점, 3부 괜찮아 내가 함께 한다

국민일보 ‘겨자씨 칼럼’ 정기 기고 CTS ‘새벽종소리’ 정기 기고

등의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 ‘인문학의 주인 하나님’

C채널 ‘비전의 소리’ 인도

부분에서는 신학교에서 ‘기독교 인문학’ 이라는 주제로 강

한국 멘사(Mensa)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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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속 극동방송 국민일보 2018. 7. 27 |금요일|

매일경제 2018. 8. 8 |수요일|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목사가 필요하지요”

“한반도 평화에 마지막 열정 바칠 것... 북한에 기독교 전할 날 오길”

8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도의 열정이 젊은이 보다

매일경제 취재진에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의 한

더 뛰어난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에 대한 인터뷰

국 방송선교의 역사에 대해 집중적으로 취재했다. 김 목

를 담았다. 최근 아일랜드 리조트 92명 직원의 합동 침례

사의 인생은 있는 그대로가 한국 현대사이자 개신교 선

식을 통해서 전도의 열매를 맺은 직장선교 스토리를 비

교의 역사임을 다룬 인터뷰 기사이다. 극동방송 초기사

롯한 1961년 용인 포곡제일교회 개척과 송아지 이야기,

역을 비롯한 방송사역의 변천사, 하지만 변치 않는 순수

청소년 선교, 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목회, 빌리 그레이

복음방송에 대한 극동방송의 정체성도 다뤘다. 그 외에

엄 목사 한국 전도대회 일화,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자들

도 교회가 자초한 종교적 위기, 한국기독교에 새길 제시

을 전도해 온 이야기,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 전도

등 교회가 풀어야 할 현재 문제점들도 다뤘다. 그리고 젊

일화 및 태영호 전 영국 북한 공사에게 복음전도, 구치소

은 세대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도 담았다. 또한 한

전도, 군선교 등에 대해 집중 인터뷰를 했다. 그리고 무엇

반도의 평화통일이 이뤄지면 북한의 주요 도시에 극동방

보다 방송선교의 열정에 대해 강조하며 아울러 한국교회

송을 세워 주님의 복음과 자유를 전하고 싶다는 김 목사

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까지 알아봤다.

의 북한선교에 대한 소망도 다뤘다.

기독교 연합신문 2018. 7. 28 |토요일|

침례신문 2018. 7. 28 |토요일|

“직원들 절반 침례 받은 비결? 사랑으로 섬긴 것뿐입니다.”

“온전한 신앙공동체를 꿈꾸는 아일랜드 리조트서 합동 침례식”

직장에서 신앙 공동체를 이룬 ‘아일랜드 방주교회’를 집

아일랜드 리조트 직원 전도를 위해 7년을 쉬지 않고 복음

중적으로 취재하였다. 대부도 아일랜드 리조트의 직원

을 전해온 김장환 목사의 복음 전도의 결실이 92명의 합

92명이 합동으로 침례를 받기까지의 전도과정 속에 김장

동 침례식을 통해 열매 맺는 과정을 다뤘다. 7년 동안 직

환 목사의 변함없는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을 다뤘다.

원들의 신앙이 꾸준히 성장하도록 돕던 김장환 목사는 이

대부분 불신자였던 직원들이 직원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제 단단한 믿음을 갖게 된 직원들에게 침례를 집례해야

알게 된 스토리와 또한 아일랜드 리조트 대표 권오영 장

겠다고 결심하고 제안한 결과, 92명이나 신청을 하게 되

로의 방주교회를 세우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어떻게 하나

어 합동 침례식으로 진행하게 된 스토리가 실렸다. 또한

님이 함께하셨는지, 대표와 직원들의 뜨거운 간증들도

아일랜드 리조트 직원들이 김장환 목사의 설교를 통해 어

함께 나온다. 이렇게 한 사업장이 전도의 장이 되기까지

떻게 신앙이 성장했는지에 대한 고백을 취재하며 전도의

뒤에서 기도와 말씀으로 함께 해준 김장환 목사의 참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권오영 대표의 직원 전도

전도자의 자세까지 심층 취재했다.

를 위한 섬김과 헌신도 다루고 있다. ※ 김장환 목사에 대한 인터뷰 기사 및 합동침례식에 대한 기사는 그 외에도 CTS, C채널, GOODTV, 한국경제, 매일일보, 크리스천 투데이, 이투데이, 이데일리, 평택시사신문 등에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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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단신]

청년들을 위한 토크 콘서트

‘시원한 이야기쇼’

청년들을 위한 토크 콘서트 ‘시원한 이야기쇼’가 지난 8월 7일 화요일 오후 2시에 극동 아트홀에서 열렸다.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어디서 피서를 할까?’라는 세태를 벗어나 ‘나는 어디로 향해 가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가지고 400여 명의 청취자 들과 함께 2시간 동안 진행 되었다. 한국 유나이티드 제약 강덕영 대표는 1차 강연자로 나와 크리스천의 바른 가치관과 다음세대로의 신앙전수에 대해 본인 의 경험담을 전해주었다. 그리고 SNS를 통해 청년멘토로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는 전대진 작가의 2차 강연은 인생의 고 난과 하나님의 동행하심에 대해 많은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위로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2017 복음성가 경연대회 대상 수상자’인 이성신 찬양사역자의 찬양을 통해 또 다른 은혜가 선사되었다. ‘청년들을 위한 토크 콘서트 시원한 이야기쇼’에 참여한 크리스천 청년들은 “힘든 상황 속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 였다”라고 고백했다. 그리고 주일학교 청소년, 청년들을 지도하는 목사님들은 “새로운 각도에서 말씀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극동방송은 앞으로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고 전하는 사역을 계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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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0편 23절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f e b c

channel 46 제주/ 제주지사 개국 45주년 기념 감사예배 47 대전/ 다음 세대를 만나다 48 창원/ 불어라! 기도의 바람이여! 땅끝까지! 49 목포/ 위로와 감동이 넘치는 사역 50 영동/ 우리는 지금 생명을 전하고 있습니다. 51 포항/ 복음의 전달자! 52 울산/ 울산극동방송의 든든한 동역자 ‘시청자위원회’ 53 부산/ 주여! 350만 부산의 영혼들이 모두 예수 믿고 구원 받게 하소서!

54 대구/ 구하라! 찾으라! 만나라! 55 광주/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주님은 할 수 있습니다!

56 전남동부/ 여수가 복음의 중심지가 되기를! 57 LA/ 사역 확장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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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104.7MHz(제주), FM101.1MHz(서귀포), AM1566kHz

제주

제주지사 개국 45주년 기념 감사예배 The 45th Anniversary of FEBC-Korea, Jeju

북방선교 45년의 금자탑을 쌓은 제주극동방송 제주지사 개국 45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6월 29일(금) 오전 10시, 제주지사 공개홀에서 제주지사 방송가족과 중앙사 운영위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있었다. 제주운영위원장 김동언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서 귀포운영위원장 이세문 장로의 기도, 제주운영위원회 수 석부위원장 송창길 장로의 성경봉독에 이어 강남대학교 이 승희 교수의 특별찬양, 제주기독교교단협의회 부회장 제 주국제순복음교회 박명일 목사의 설교, 전국운영위원장 권 오영 장로의 축사, 구사옥 리모델링 현장소장에게 한기붕 사장의 감사패 전달, 감리교 서울 남연회 감독 임영훈 목사 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박명일 목사는 ‘살아나리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제주 극동방송이 있음으로 제주의 교회는 살아왔다”며, “지금까 지 45년 동안 역사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의 45년도 함께 하실 줄로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전국운영위원장 권오영 장로는 “세상의 소식보다는 천국의 소식을, 좋은 이야기보다는 복음을 전하는 데 매진 하는 제주극동방송이 되라”고 축사했다. 45주년 떡 커팅과 기념촬영을 가진 후 구사옥 리모델링 현

/ 예정사항 / 제주, 서귀포 운영위원 임원회 일시 : 9월 10일(월) 제주 9월 11일(화) 서귀포

장을 돌아보며 제주와 북방을 향해 더욱 귀한 복음방송 사

제주극동방송 개국 45주년 기념 8시간 생방송 「가족 구원 프로젝트」

역을 감당하도록 축복의 시간을 가졌다.

일시 : 10월 18일(목)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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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AD FM 93.3MHz, 91.1MHz

대전

다음 세대를 만나다 Meet the Next Generation

청소년을 위한 소망의 기도 특별 공개방송 <넌 할 수 있어!>

합창단원의 배우자 등으로 구성된 남성합창단과 함께 찬

대전극동방송에서는 소망의 기도 특집 공개방송 2018 The

양하며 더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Prayer ‘넌 할 수 있어!’를 개최했다.

또한 바이올리니스트 장진선과 바리톤 김주택의 찬양은 관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을 위로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꿈과

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정기연주회의 품격을 더

비전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준비한 이번 공

했다.

개방송은 서머나침례교회 배재인 목사의 여는 기도로 시 작되었다. 이어서 아이빅 밴드의 찬양과 간증, 청소년, 청 년, 부모 세대를 대표하는 세 명의 간증 시간이 이어졌으 며, 강사로 나선 징검다리선교회 임우현 목사는 선포한 말 씀을 통해 현재 상황에 절망하고 낙심하는 청소년을 응원 했다. 이후 함께 뜨겁게 기도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간 을 가졌다. 소망의 기도 참여 목회자는 참석한 모든 청소년 들을 한 사람, 한 사람 안수하며 축복하고 기도했다. 대전극동방송은 앞으로도 다음 세대를 섬기고 응원하는 일 에 더욱 힘을 다하고자 한다. 전속여성합창단 제 27회 정기연주회 대전극동방송 전속 여성합창단은 지난 7월 5일(목) 저녁 7 시30분, 한밭대학교 아트홀에서 제 27회 정기연주회를 가 졌다. 동대전성결교회 허상봉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연주 회는 게스트를 포함 총 5개의 스테이지로 꾸며졌다. 고전곡과 현대곡, 영어와 한국어를 넘나드는 풍성한 레파

/ 예정사항 /

토리의 찬양은 참석한 모든 사람의 마음을 풍성한 은혜로

2018 사모컨퍼런스

추계CEO특강

일시 : 9월 6일(목) ~ 7일(금)

일시 : 10월 16일(화) 18:30

채우기에 충분했다. 특별히, 마지막 스테이지에서는 여성

장소 : 롯데시티호텔 대전

장소 : 라온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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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DD FM 98.1MHz, 92.5MHz

창원

불어라! 기도의 바람이여! 땅끝까지! Blow! Wind of Prayer! To the end of the earth! 불길이 언젠가 온 한반도를 가득 채우고 저 평양, 무산, 개 성과 회령 그리고 국경마저 넘어 북경과 블라디보스톡, 울 란바토르와 아부다비, 마침내 땅의 끝, 저 예루살렘까지 높 이높이 그리고 뜨겁에 치솟아 오를 그날을 바라보며 우리의 기도 운동은 오늘도 계속된다.

2018 양산미스바금식기도회 : 생명의 문을 여소서 매월 세 번째 목요일이면 150여 명의 기도의 용사들이 창원 극동방송 공개홀에 모여 마치 과녁을 향해 조준하여 활을 쏘 듯 같은 기도제목을 선포하며 기도한다. 바로 마리아처럼 기 도하고 마르다처럼 일하는 창원극동방송 경남마마기도회이 다. 이런 정기적인 연합기도모임이 경남의 18개 시·군마다 일어나기를 기도하던 중, 2017년 김해 미스바금식기도회를 통해 김해에서도 매월 김해마마기도회로 모이고 있다. 주여! 2018년에는 어느 지역의 문을 열어주시겠습니까? 양산이었다! 2018년 1월, 양산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공두 관목사)임원단이 양산복음화를 위한 뜨거운 열정을 안고 창 원극동방송을 방문하였다. 이렇게 양산시기독교총연합회 와 마마클럽기도회(부산,창원,김해) 그리고 창원극동방송 이 힘을 다하여, 드디어 2018년 7월 12일 양산교회당에서 역사적인 <2018 양산미스바금식기도회:생명의 문을 여소 서>를 개최했다. 9시30분 시작부터 본당 복도마다, 중3층 까지 더 이상 놓을 곳이 없을 정도로 깔린 보조의자까지 가 득 채우자, 중예배실까지 100여 명이 모여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다. 회개, 나라와 민족, 북한과 통일한국, 한국교회와 지역의 복음화, 가정과 다음세대, 선교와 열방, 이렇게 구체 적인 영역을 두고 약 5시간 30분이라는 시간이 언제 흘렀는 지 조차 모를 정도로 필그림스찬양단(강성혜전도사)과 함께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하고 말씀듣고 결단하였다. 특별히 특 송을 맡은 아비밴드의 찬양은 다음날 방송프로그램마다 아

/ 예정사항 /

비밴드가 불렀던 <만가지 이유>가 신청곡으로 접수될 정도 로 큰 감동이 있었다. 김해에 이어 이제 양산에서도 기도의 연합군대가 매월 기도의 불길을 올리게 되었다. 이 기도의 48

창원극동방송 ‘축복의동산’ 오픈기념 <언제나 처음처럼> 일시 : 7월 15일(토) 16:00~19:00 장소 : 창원극동방송 ‘축복의 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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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KW FM 100.5MHz

목포

위로와 감동이 넘치는 사역 The Touching Ministry Full of Comfort

제 3회 목회자부부세미나

운 찬양과 간증을 나누고 극동방송의 사역을 알리는 시간

목포극동방송은 6월 25일(월) 동아보건대학교 요한관에서

을 가졌다. 지난해 발매한 CCM 앨범 2집의 타이틀곡 ‘행복’

제 3회 목회자부부세미나를 개최했다. 동아보건대학교의

의 가사는 참석한 성도들의 마음에 진한 감동을 주었다.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목포와 인근지역 목회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 삶, 가진 것이 적어도 감

자 부부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찬양사역자 조수아씨의 미

사하며 사는 삶, 내게 주신 작은 힘 나눠주며 사는 삶, 이것

니콘서트와 마술학과의 공연, 10분 스피치, 성지순례 추첨

이 나의 삶의 행복이라오” 한 목소리로 부른 이 찬양의 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목회자 부부

백이 우리 평생의 노래가 되기를 소망해본다.

에게 쉼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다. 강사로 나선 경동교회 채수일 목사는 ‘사랑이 없으면’이라는 주제로 목회자 부부 간의 이해와 사랑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꽃을 피우는 목회 사역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목사님은 귀한 시간을 마련해준 극동방송에 감사드린다며 “목사인 제게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극동방송이 곁에 있는 것이 느껴지네요.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라며 소감을 밝혔 다.

/ 예정사항 / 하니 찬양콘서트 복음성가 ‘십자가 그 사랑이’로 잘 알려진 찬양사역자 하니 사모가 목포를 찾았다. 7월 1일(주일) 오후 1시 30분 목포성 문교회에서 열린 찬양콘서트를 통해 하니 사모의 은혜로

전도양육세미나

마커스커뮤니티 찬양콘서트

일시 : 9월 13일(목) 18:30

일시 : 9월 15(토) 17:00

장소 : 백년로교회

장소 : 무안무학교회

강사 : 황일구 목사(새대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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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DY FM 90.1MHz, 102.9MHz, 100.9MHz

영동

우리는 지금 생명을 전하고 있습니다. We are Spreading the Words of Life

양양운영위원회 방송사 방문 기도회

사명을 잘 감당하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지난 7월 9일(월) 저녁 7시, 영동극동방송 공개홀에서는 특 별한 기도회를 열었다. 영동극동방송 양양운영위원회와 방 송사 직원들이 나라와 민족, 그리고 한국교회와 극동방송 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이 날 참석한 모든 이들은 이 모든 기도들이 금대접에 담긴 향이 되어 주 님 앞에 상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 목소리로 뜨겁게 기 도했으며, 기도의 공간은 거룩하고도 복된 자리가 되었다. 영동지역 은퇴목사 초청 개국 17주년 기념 감사예배 영동극동방송은 2001년 개국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강원 영 동 전역에 순수 복음만을 전하며 지역 대표 선교방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개국 17주년을 맞이한 올해까지 영동 극동방송이 하나님의 선교일꾼으로 크고 귀하게 사용하여 주심을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지난 25일(토) 10시 30분, 뉴 동해관광호텔 연회장에서 개국 17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감사예배는 지역 복음화를 위해 오랫동안 헌신하고, 방송사에 수많은 동역을 해준 은퇴 목사들을 한자리에 초 청해 더욱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이외에도 지역 단체장 및 목회자, 방송 가족 등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축하의 말을

/ 예정사항 /

전했으며, 감사예배를 드려 하나님께 다 같이 감사와 영광 을 돌렸다. 개국 때부터 지금까지 순수 복음만 전해온 영동극동방송 은 앞으로도 지역 선교의 일선에서 복음의 나팔수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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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열차 구원 세미나 일시 : 10월 중 장소 : 미정 강사 : 손상수 목사(포항산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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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DZ FM 90.3MHz

포항

복음의 전달자! A Messenger of the Gospel!

영천운영위원장 이취임 예배 & 전태식 목사 초청 찬양집회 포항극동방송은 지난 7월 8일(주일) 오후 2시, 영천중앙교 회에서 영천운영위원장 이취임 예배 및 다윗과 요나단 전 태식 목사 초청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지난 5년간 포항극동방송 영천운영위원장으로서 영천지역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셨던 김대환 장로(대구삼덕교회)가 이임하고, 새롭게 이규락 장로(영천중앙교회)가 제 3대 영 천운영위원장으로 취임했다. 이규락 신임 영천운영위원장은 취임사에서 생명을 살리는 극동방송 사역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함께 나누었으며, 이 어 전태식 목사(다윗과 요나단)의 간증 및 찬양집회가 진행 되었다. 은혜로운 찬양과 축복 속에서 이취임 예배와 찬양 집회를 마쳤으며, 앞으로 영천에서 방송선교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길 소망해본다. 한의학 박사 김양규 장로 초청 건강세미나 포항극동방송은 지난 7월 26일(목) 오전 10시, 방송사 공개 홀에서 방송가족을 위한 건강세미나를 개최했다. 많은 방

/ 예정사항 /

송가족들이 공개홀을 가득 채운 가운데, 한의학 박사 김양 규 장로를 강사로 진행된 세미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 육의 건강비결에 대해 방송가족들과 함께 나누며 기쁨과 감사 그리고 치유가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참석한

운영위원과 함께하는 숲속음악회 일시 : 9월 14일(금) 18:00 장소 : 사랑의 농장 극동PK장학재단후원을 위한 영남권 5개지사 골프대회

많은 분들이 생명을 살리는 극동방송의 방송선교사역에 공

일시 : 10월 18일(목) 08:00

감하며, 전파선교사로 동역하기도 하였다.

장소 : 경주보문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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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QR FM 107.3MHz

울산

울산극동방송의 든든한 동역자 ‘시청자위원회’ "Gospel revival", by Pastor Hee-hwan An

울산극동방송의 든든한 동역자 ‘시청자위원회’ 7월 17일 화요일 저녁 6시, 울산극동방송 3층 공개홀에서 정기 총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시청자위원회 정기총회에서는 시청자위원회의 귀한 직분을 놓고 기도를 하고 투표를 진행했으며, 강진상 위원 이 위원장으로, 김재두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연임하게 되 었다. 또한 울산극동방송에서 제작되는 시청자위원회 참 여 방송이자 인기프로그램인 ‘리플레이’를 함께 청취했고, 최고의 리플레이 프로그램을 선정해 간단한 시상식도 가 졌다. 방송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회의를 진행했고, 울산의 복음화를 위한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 리했다. 울산극동방송을 향한 시청자위원들의 애정을 다 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안희환 목사 초청 ‘말씀 부흥회’ 지난 3월 ‘신춘부흥회’로 울산을 뜨겁게 달구었던 예수비 전교회 안희환 목사가 다시 한 번 울산을 방문했다. 지난 부흥회를 통해 많은 청취자와 목회자들에게 큰 울림이 있 었고 그 분위기를 이어 8월 26일(주일) 오후 대흥교회에서 ‘말씀 부흥회’를 진행했다. 부흥회에 참석한 성도들의 기도 와 찬양은 뜨거웠고 안희환 목사의 설교는 힘이 느껴졌다. 600여 명이 함께 모여 한마음으로 기도할 때 울산지역의 영적흐름이 변화되고 교회가 부흥하며 성령의 역사가 일 어날 것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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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사항 / 한재욱 목사 초청 ‘인문학을 하나님께’ 공개방송 일시 : 10월 17일(수) 장소 : 꽃위의 향기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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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QQ FM 93.3MHz, 96.7MHz

부산

주여! 350만 부산의 영혼들이 모두 예수 믿고 구원받게 하소서! Give us 3.5 million Christians in Busan! 졌다. 1부 미니콘서트에서는 지난 2014년 방영된 오디션 프로그램 ‘K-POP 스타’에 참가하여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은 아비가일 킴이 자신과 함께 버클리 음대에 재학하는 친구들과 지미선의 ‘할렐루야’,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 계’등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으며, 이어서 고신대학교 강진구 교수의 해설과 함께 상영된 ‘아이캔온리이매진’은 참석한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며 감동에 감동을 전했 다. 음악과 영화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하게 진행된 이번 ‘핫

상반기 중보기도회 종강

썸머 페스티벌’은 아트홀을 가득 메운 330여 명의 이들에

개국 10주년을 맞아 더욱 뜨겁게! 열정적으로! 기도했던 중

게 세상의 문화 대신 기독교 문화를 제공하며 한여름 밤 시

보기도회가 지난 7월 10일 화요일을 마지막으로 상반기 일

원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을 마무리 했다. 지난 3월 13일(화) 개강해 5개월 간, 소망의 기도 진행 목회 자들(장현석 목사, 배제현 목사, 정은일 목사, 윤현수 목사 등)을 비롯해 김양규 장로의 건강강좌까지, 다양한 기도와 관련된 주제로 말씀도 듣고, 청취자들이 보내준 기도제목 들로 뜨겁게 기도한 은혜의 여정이었다. 또한 “복음은 선물입니다” 전도 프로젝트에 참여해 직접 기 도하면서 전도지를 배포하기도 하는 등 오프라인 사역도 활발하게 펼쳐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됐다. 부산극동방송 중보기도회는 부산극동방송이 개국하기 전 인 1999년부터 극동방송을 부산에 세워달라는 골방 기도 에서 시작해, 현재 50여 명의 기도의 용사들이 약 20여 년 동안 매주 화요일에 모여 방송선교사역 뿐만 아니라 가정 과 교회, 부산의 복음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기 도모임을 이어오고 있다. 하반기 중보기도회는 9월 11일(화) 개강해 그 기도의 불길 을 이어갈 예정이다. 음악과 영화가 있는 핫 썸머 페스티벌 부산극동방송은 7월 12일 목요일 오후 7시에 음악과 영화

/ 예정사항 / 9월 해설이 있는 명화극장

제10회 어머니금식기도회 “내 영 살게 하소서”

9월 10일(월) 19:30 고신대학교예음관

일시 : 9월 20일(목) 09:30~15:00

9월 13일(목) 19:30 부산극동방송아트홀

장소 : 수영로교회

가 있는 “핫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핫 썸머 페스티

10월 8일(월) 19:30 고신대학교예음관

강사 :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벌”은 미국 버클리 음대생들로 구성된 ‘아비밴드’의 미니콘

10월11일(목) 19:30 부산극동방송아트홀

서트로 1부가, 7월 해설이 있는 명화극장으로 2부가 꾸려

찬양 &기도 : 강성혜 전도사 & 필그림스(그레이스미션) * 발대식 8월 23일(목) 부전교회 10:00 * 준비기도회 9월 6일(목) 부산극동방송아트홀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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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KK FM 91.9MHz, 105.9MHz

대구

“구하라! 찾으라! 만나라!” Ask! Seek! Meet!

대구극동방송 소망의 기도 특별집회 대구극동방송은 지난 6월 21일(목) 저녁 7시 30분 목자교회 (박기준 목사 담임)에서 “구하라! 찾으라! 만나라!”를 주제 로 특별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는 평일 오전 11시에 방송 되고 있는 “소망의 기도” 프로그램의 공개방송 형식으로, 전화와 문자 사연으로만 함께 기도제목을 나누었던 목회 자와 청취자가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뜨 겁게 기도하는 자리였다. 경산중앙교회 찬양팀의 찬양과 소망의 기도 출연 목사님의 말씀과 기도순으로 진행되었 으며, 대구와 경북지역의 성도 약 800여 명이 참석해 기도 회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특별집회를 통해 대구·경북지 역의 성도들이 기도로 하나님을 만나고 아름다운 응답의 결실을 계속해서 맺게 되기를 기도한다. CEO 초청 운영위원 세미나 대구극동방송 운영위원회(위원장 구정모)는 지난 7월 12일 (목), 방송사 공개홀에서 운영위원 정례회를 맞아 CEO 초 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사로 전 구미교육장이자 훈민정 음 세계화재단 상임이사인 김정숙 권사를 초청하였고, “빛

/ 예정사항 /

을 들고 세상으로”라는 제목으로 교육현장에서 경험했던 지난날들을 회고하며 하나님께서 도우셨던 순간들을 함께 나누며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운영위원들에게는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하며 도전받는 계기가 되었다. 각자 의 자리에서 맡은 바 사명을 감당하는 대구극동방송 운영 위원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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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홍보집회

2018 중보기도학교 개강 (예정)

일시 : 9월 9일(주일) 11:00

일시 : 9월 13일(목) ~ 11월 15일(목)

장소 : 구미함께가는교회

장소 : 대구극동방송 공개홀

2018 여성금식기도회 (예정) 일시 : 11월 15일(목) 09:30 장소 : 대구실내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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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D FM 93.1MHz

광주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주님은 할 수 있습니다! Lord, I Cannot, But You Can!

엄호섭 장로 초청 모유전도법 세미나!

여성합창단의 찬양과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난 조명환 장

광주극동방송은 지난 6월22일(금) 저녁 7시30분 광주광역

로의 간증은 무더운 여름 날씨를 한방에 날려 버린 소중한

시 소촌동에 위치한 송정중앙교회에서 2,400여회의 전도

시간이었다.

집회! 교회성장연구소가 뽑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도왕! 엄 호섭 장로(엘림전도훈련원장)를 초청해 모유전도법 세미 나를 개최했다. 송정중앙교회 김정렬 담임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세미나는 광주지역교회 성도 400여 명이 참석하여 하나님이 기뻐하 시는 전도의 방법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었다. 태신자를 부모의 심정으로 품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모유 전도법 세미나는 엄호섭 장로의 유쾌하고 위트있는 강의 로 세미나 시간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세미나 중 방 송선교의 중요성과 극동방송의 사역을 홍보하여 참석자중 많은 분들이 전파선교사로 가입해 주셨다. 또한 광주지역 에 전도의 바람이 새롭게 일어나 지역교회들이 부흥되도 록 뜨겁게 기도했다. 꼴찌박사 조명환 장로 초청 CEO 특강! 아시아태평양 에이즈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건국대학 교 생명과학특성학과 교수인 조명환 장로를 초청해 광주 극동방송 CEO 특강을 6월19일(화) 저녁 7시 광주광역시 동 명교회에서 개최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운영위원, 여성합창단, 어린이합창단 자모, 신입운영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조명환 장로의 간증을 통해 은혜와 도전을

/ 예정사항 / 찾아가는 콘서트 "선풍" 7080 4인방 콘서트

운영위원 단합대회

일시 : 8월 26일(주일) 19:00

일시 : 10월 23(화) 16:00

장소 : 광주은광교회

장소 : 광주 새희망교회

받았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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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I FM 97.5MHz, 92.9MHz

전남동부

여수가 복음의 중심지가 되기를! May Yeosu become the center of the gospel!

과부의 두 렙돈을 심습니다.

일 수 없을 것 같아 미리 찾아왔다고 한다. 아직은 어머니

한 자매님이 방송사에 방문했다. '헌금을 하려구요'라며 봉

를 잃은 큰 슬픔 가운데 있지만, 주님 품 안에서 세상에서

투를 내밀며, 하고 싶은 말은 봉투 안에 편지가 있으니 그

누리지 못한 기쁨과 풍성함을 누리고 있을 어머니를 생각

저 헌금만 하고 가겠다고 하시는 자매님을 붙잡고 이야기

하며, 자매님도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참된 위로와 평안을

를 나눴다.

누리며 회복되기를 직원들과 합심하여 기도했다.

전남동부 지역이 아닌 충청북도에서 왔다는 자매님은 어 머니의 이름으로 헌금하고 싶다며 200만원의 헌금을 들고 충청북도 시골마을에서 대중교통을 몇 번을 갈아타고 전 남동부지사를 방문한 것이다. 이름 외에는 전화번호도, 주 소도, 그 어떤 것도 알려주지 않았지만, 끊임없이 눈물을 흘리며 지난 이야기를 나눠주시는 자매님의 모습에 이 헌 금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알 수 있었다. 가정폭력을 피해 어머니와 단 둘이 도망을 나와 노숙생활 을 할 정도로 힘든 시간들과 고된 삶을 살면서도, 어머니는 돈이 있거나 없거나 때마다 헌금을 하셨다고 한다. 하나님 께 드리는 것에는 아끼지 않았던, 과부의 두 렙돈이었던 것 이다. 시간이 흘러 가난에서 벗어나 조금 형편이 나아져도, 딸이 버는 돈을 함부로 쓸 수 없다며 좋은 옷 한 벌 사 입지 못하고 하나님께만 드리며 사시다가 작년 12월 30일 어머 니께서 갑자기 소천하셨다.

/ 예정사항 /

자매님은 주님을 온 삶으로 사랑하던 어머니의 고향이 여 수였기에 여수가 복음의 중심지가 되길 기도하는 마음에 헌금을 드리고 싶었고, 방송선교를 위해 사용되는 것이 어 머니께서 가장 기뻐하실 일이라고 믿는다고 고백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1년이 되면 헌금을 하고 싶었지만, 자 매님도 허리 디스크로 건강이 악화되어 그때가 되면 움직 56

전남동부극동방송 홍보집회

전남동부극동방송 홍보집회

일시 : 9월 9일(주) 14:00

일시 : 10월 14일(주) 15:00

장소 : 예수사랑교회

장소 : 여천교회

전남동부극동방송 홍보집회 일시 : 10월 21일(주) 14:00 장소 : 여수새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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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230kHz

LA

사역 확장을 위해 Finding Ministry Partners

전파선교사 확보를 위한 전략과 캠페인 시도

70th Anniversary of FEBC-Philippines

전파선교사 확대와 기존 후원자 관리를 위한 전략과 캠페 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미주지사에서는, 2018년 후반기를 맞아 한인과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후원 자 확보를 위한 새로운 캠페인 전략(Fund Development Project)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주지사의 사역을 확장하고 미주지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필 요가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

Fund Development Project

FEBC 필리핀 70주년 기념 행사 FEBC 극동방송 최초로 1948년에 개국한 필리핀 FBEC가 지난 6월 4일 창사 70주년을 맞아 700여 명의 방송 관계자

/ 예정사항 /

들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예배와 만찬 행사를 가졌다. 필리 핀 FEBC는 총 12개의 라디오 스테이션을 통해 42개의 부 족을 위한 방송을 필리핀 전역에 송출하고 있다. FEBC (극 동방송) 깃발 아래 세계 49개국에서 107여 개의 언어로 예 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있는 극동방송의 사역을 위 해 중보기도를 요청드린다.

김장환 목사님과 서울어린이합창단 LA지역에서 사역 일시 : 9월 27일(목) ~ 9월 30일(주일) 장소 : LA 지역 자원봉사자 모임 일시 : 9월 초 장소 : FEBC 미주지사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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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New Radio Missionaries (Donors)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표기된 명단은 2018년 6월 1일(토)~7월 31일(화)까지 신규전파선교사로 가입하신 분들을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개인/단체 가나다 순 정렬) ※ 지면관계상 지난번 호에 빠진 전파선교사 명단은 이번 호에 어어서 기재했습니다.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중앙사 _T. 02-320-0456 개인 3만원 미만 노명심 노문환 노미경 노미란 노민엽 노백기 노복녀 노복희 노서윤 노서진 노섭순 노성호 노세기 노소례 노수현 노순여 노승혁 노억분 노영애 노영희 노예찬 노옥현 노웅래 노유석 노이레 노이순 노일래 노일헌 노재선 노재영 노재은 노재혁 노종혁 노준호 노지인 노진욱 노찬희 노태성 노태호 노하님 노하율 노현욱 노현이 노형구 노형재 다 인 달 님 도기남 도분조 도윤주 도윤희 도인철 도종호 도주옥 도지형 도지혜 도혜미 동수진 라복성 라성식 라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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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승혜 라연문 라주현 류관형 류기암 류민우 류상철 류선미 류선숙 류성기 류아람 류영순 류옥자 류재학 류재혁 류재희 류정웅 류정은 류태현 류한일 류형빈 류형준 리온차 마병기 마복자 마숙란 마 야 마영근 마희진 맹병호 맹예지 맹일영 맹해정 명금성 명금찬 명노경 명노영 명성식 명성찬 명소정 명수영 명순금 명슬기 명예인 명월수 명재광 명재구 명재성 명재은 명주희 명준호 명지우 명진희 명찬호 목정민 목정화 목진남 문가은 문경섭 문광현

문규길 문나은 문대순 문동주 문명태 문문수 문미경 문민남 문민준 문베티 문병주 문보순 문복자 문상건 문상윤 문상환 문상훈 문서준 문석열 문선아 문성주 문성진 문성철 문수인 문승찬 문승현 문시원 문연경 문영근 문영돈 문영숙 문영아 문영욱 문영훈 문예빈 문예훈 문용근 문용호 문유정 문재경 문점순 문정남 문제환 문종원 문주안 문주하 문주희 문준우 문진권 문찬수 문치성 문태일 문하민 문하율 문하은 문학준 문현정 문형욱 문형주 문형초 문혜원

문화순 문효상 문효선 문희민 문희숙 미 래 며느리 미 래 의배우자 미래의 셋 째 민경란 민경윤 민경일 민노아 민노엘 민병울 민병철 민병태 민서정 민성식 민세연 민세욱 민수인 민수홍 민순식 민순임 민승기 민신혜 민영기 민예원 민옥자 민유나 민유선 민유완 민윤수 민인자 민정윤 민정임 민지은 민진숙 민 혁 민현기 민혜리 민희윤 박가은 박갑분 박 건 박건선 박건재 박건태 박건희 박경득 박경란 박경범 박경서 박경숙 박경순 박경아 박경애 박경은

박경자 박경춘 박경필 박경희 박고운 박고은 박광의 박광현 박교문 박국석 박귀동 박귀영 박귀주 박규리 박규진 박근수 박근원 박금성 박금숙 박금화 박기민 박기석 박기수 박기순 박기여 박기연 박기영 박길례 박남숙 박노국 박노민 박다율 박다함 박대규 박대성 박대영 박대정 박덕순 박도현 박동근 박동님 박동수 박동영 박두리 박두영 박득수 박라희 박 린 박명근 박명식 박명욱 박명희 박묘순 박문희 박미경 박미나 박미림 박미산 박미선 박미소 박미숙 박미순 박미승 박미애 박미영 박미용 박미정 박미향 박미현 박미화 박민기 박민나 박민선

박민섭 박민수 박민영 박민정 박범성 박병란 박병배 박병숙 박병순 박병우 박병윤 박병익 박병태 박병호 박병희 박보근 박보윤 박복덕 박봉균 박사랑 박상건 박상국 박상우 박상원 박상윤 박상준 박상진 박상혁 박상현 박상호 박상훈 박새늘 박새롬 박서우 박서윤 박서은 박서준 박서진 박서현 박석근 박석원 박석철 박선미 박선병 박선아 박선웅 박선행 박선혜 박선화 박선희 박성구 박성민 박성범 박성본 박성숙 박성언 박성열 박성엽 박성완 박성용 박성은 박성일 박성재 박성준 박성천 박성환 박성훈 박성희 박세근 박세리 박세연 박세영 박세정

박세준 박세찬 박세희 박소랑 박소망 박소명 박소민 박소연 박소영 박소윤 박소은 박소현 박 솔 박솔기 박솔아 박송래 박송자 박송현 박수빈 박수연 박수원 박수일 박수정 박숙영 박숙향 박숙희 박순덕 박순애 박순임 박순자 박순재 박순준 박순희 박승규 박승만 박승우 박승희 박시성 박시연 박시온 박시우 박시은 박시현 박시호 박시후 박신영 박쌍례 박아론 박아현 박안나 박애순 박양금 박양순 박에셀 박연수 박연숙 박연화 박연희 박영규 박영근 박영명 박영미 박영복 박영애 박영원 박영이 박영주 박영준 박영헌 박영회 박영희 박예슬 박예영

박예원 박예은 박예정 박예지 박예진 박예찬 박예희 박오건 박옥분 박옥조 박옥현 박 온 박용란 박용례 박용섭 박용수 박용식 박용신 박용준 박용희 박우근 박우림 박 욱 박 웅 박원숙 박유민 박유빈 박유엘 박유창 박유현 박윤선 박윤성 박윤수 박윤옥 박윤정 박윤현 박윤희 박 율 박은경 박은규 박은기 박은나 박은미 박은순 박은영 박은유 박은자 박은정 박은지 박은총 박은하 박은혜 박의동 박이레 박이삭 박이순 박인수 박인숙 박인순 박인자 박인혜 박일선 박장원 박재범 박재선 박재윤 박재이 박재진 박재철 박재하 박재형 박재호 박재화

박정길 박정례 박정선 박정순 박정신 박정애 박정우 박정욱 박정원 박정윤 박정은 박정이 박정자 박정주 박정태 박정현 박정혜 박정호 박정후 박정희 박제진 박종갑 박종관 박종대 박종란 박종선 박종성 박종순 박종언 박종열 박종욱 박종익 박종일 박종필 박종현 박종호 박종훈 박주신 박주영 박주원 박주은 박주창 박주철 박주현 박주호 박주홍 박준건 박준규 박준기 박준덕 박준상 박준수 박준순 박준영 박준용 박준우 박준택 박지만 박지성 박지연 박지영 박지우 박지원 박지윤 박지은 박지혁 박지현 박지혜 박지환 박지훈 박 진 박진명 박진서

박진성 박진수 박진언 박진엽 박진영 박진우 박진유 박진혁 박진호 박진화 박찬규 박찬만 박찬미 박찬민 박찬선 박찬영 박찬용 박찬우 박찬정 박찬종 박찬희 박창노 박창복 박창식 박채원 박천복 박철현 박철호 박추자 박춘길 박춘봉 박춘식 박춘자 박태균 박태랑 박태성 박태원 박태정 박태준 박태하 박태희 박필남 박하겸 박하연 박하영 박하윤 박하준 박하현 박한나 박한상 박한옥 박해정 박행자 박향옥 박향희 박혁진 박 현 박현빈 박현수 박현숙 박현우 박현정 박현조 박현종 박현준 박현춘 박현호 박현희 박형민 박형준 박혜나 박혜라 박혜미

박혜숙 박혜원 박혜윤 박혜지 박호영 박홍기 박화목 박화선 박화자 박효진 박흥순 박흥신 박 희 박희석 박희숙 박희원 박희자 박희재 박희정 박희준 박희지 박희철 반규빈 반동운 반외순 반종호 방극열 방근혁 방미라 방민서 방빛나라 방선화 방세혁 방수지 방승도 방아름 방영란 방영숙 방영순 방은사 방재혁 방종혁 방주원 방주혁 방주희 방준혁 방진솔 방찬규 방현배 방휘민 방휘석 배경완 배경찬 배계화 배기완 배길권 배꽃나라 배덕선 배동성 배동우 배동현 배라엘 배문성 배서진 배석우 배성수 배순덕 배순이 배아현 배양희 배연주 배예찬 배옥경

배우자 배월순 배유순 배윤애 배윤오 배은경 배은주 배은택 배인호 배재용 배종호 배주원 배준범 배준태 배태권 배하경 배현수 배현순 배혜자 배희후 백경원 백기광 백기동 백기열 백덕규 백동수 백동재 백동진 백락선 백명숙 백민수 백민정 백민후 백석주 백석찬 백석태 백선자 백성민 백성철 백세정 백숙자 백순임 백승구 백승덕 백승아 백승진 백승철 백승혜 백시온 백신영 백애경 백영란 백영숙 백영현 백오숙 백온유 백운찬 백원화 백윤서 백윤자 백인수 백인용 백재민 백정운 백정태 백정현 백종대 백종민 백종인 백종현 백종환 백종후 백지수

백지원 백진주 백춘희 백환기 백훈호 벅선이 범소윤 범수진 범정수 범진풍 변기용 변나영 변려화 변민준 변상선 변상준 변상혁 변영태 변예림 변용자 변원국 변원영 변윤정 변재건 변준서 변준숙 변진서 변진영 변태석 변하영 변현돈 변현서 변현철 변혜림 변혜진 복덩이 복복이 복영수 봉소연 브르노 빈명은 빈미화 사 랑 샬 롬 서경미 서관석 서광숙 서광진 서다니엘 서대원 서동현 서라온 서명자 서미경 서미선 서미정 서미혜 서민기 서민정 서민호 서방희 서보경 서상원 서상채 서생자 서석민 서석호 서성욱 서성환 서소희 서수경 서숙이 서순옥

서승범 서승현 서어진 서연실 서연태 서영동 서영순 서영은 서영자 서영주 서영진 서예나 서용국 서용석 서용필 서용학 서유빈 서윤영 서은숙 서은예 서은주 서은한 서은혜 서의인 서인수 서인자 서임숙 서자영 서장호 서정근 서정길 서정님 서정석 서정은 서정현 서정훈 서종숙 서주연 서주희 서준기 서준원 서지예 서지우 서지원 서지윤 서진숙 서진아 서창현 서창희 서태빈 서태원 서태준 서하랑 서하섭 서하윤 서하준 서하진 서한나 서한엽 서현석 서현숙 서현일 서형인 서혜원 서 호 서호의 배우자 서홍식 서환석 서효산 서 희 서희수 서희우

석두희 석오래 선경연 선 물 선예찬 선우해반슬 선혜숙 설승미 설욱제 설은정 설채원 섭유정 섭유진 성기원 성덕현 성문경 성미영 성백수 성선미 성성미 성순경 성정우 성주열 성진경 성진희 성창민 성창원 성한동 성현순 성호엽 성휘연 소근철 소 망 소애순 소영진 소예준 소 유 소재은 소정인 소형준 손건목 손경찬 손국환 손동일 손명선 손명순 손민서 손상식 손성애 손세환 손승완 손승현 손승훈 손승희 손시율 손신희 손영규 손영숙 손영호 손영환 손예원 손예준 손예진 손용근 손은형 손을석 손인찬 손장혁 손재석 손정숙 손정현 손지현 손지혜

손진오 손진혁 손창훈 손채정 손태철 손하영 손하음 손현애 손홍재 손희자 송건훈 송경미 송경숙 송경용 송경진 송근형 송기순 송기창 송기호 송기환 송길선 송남철 송동재 송두홍 송만원 송명숙 송명호 송문길 송미경 송미정 송민곤 송민서 송민우 송민욱 송민주 송민희 송보윤 송복란 송봉원 송상옥 송샤론 의배우자 송선경 송선영 송설희 송세붕 송수연 송수영 송수진 송수하 송숙인 송승연 송승하 송승환 송시아 송시연 송시온 송시현 송신자 송아영 송안태 송영미 송영빈 송영식 송영심 송영주 송영호 송영훈 송예찬 송예하 송예호 송용성 송용숙

송원경 송원형 송원희 송유경 송유정 송은결 송은경 송은솔 송은정 송은희 송의덕 송재선 송재찬 송정례 송정미 송정민 송정섭 송정은 송정희 송주은 송주하 송주헌 송준희 송지민 송진익 송창진 송채빈 송채율 송채은 송태산 송태진 송팔형 송필순 송하균 송하빈 송하원 송하은 송한결 송한나 송한숙 송향란 송현주 송혜영 송호선 송호철 송훈익 송희선 승 민 승은화 승 헌 시원정 신갑자 신경자 신경희 신귀재 신귀흥 신다순 신동규 신동민 신동석 신동순 신동오 신동찬 신동한 신동현 신동훈 신란희 신명기 신명선 신명숙 신명옥 신명주 신미나

신미순 신미애 신민철 신민혁 신민혜 신백철 신병순 신상수 신상헌 신상희 신서윤 신서준 신선미 신선혜 신성민 신성은 신성현 신세린 신세명 신수려 신수미 신수빈 신수정 신숙희 신순덕 신순조 신 승 신승옥 신승자 신아섭 신양순 신양호 신엘리샤 신영미 신영숙 신영식 신영진 신영철 신예빈 신예준 신옥례 신옥순 신우순 신우식 신원교 신원식 신유나 신유순 신유원 신유진 신윤수 신은규 신은미 신은성 신은수 신은정 신은종 신은주 신은희 신의진 신익준 신인경 신인자 신임숙 신장민 신재철 신재환 신재희 신정균 신정숙 신정순 신정애 신정호

신정훈 신주엽 신주호 신 준 신중완 신중임 신지민 신지연 신지오 신지우 신지원 신지유 신지훈 신진준 신찬율 신채윤 신춘애 신춘자 신태문 신평남 신하은 신해은 신향애 신헌주 신현경 신현국 신현분 신현애 신현연 신현욱 신현정 신현주 신현진 신현호 신형호 신혜수 신혜인 신호순 신홍자 신화자 신 훈 신희린 신희성 신희수 신희승 신희정 심 건 심규정 심규헌 심금옥 심다원 심명보 심명원 심민경 심병임 심복순 심선녀 심성근 심성일 심수웅 심순희 심언택 심영미 심옥화 심유정 심재림 심재현 심재형 심정보 심종원 심하연 심현숙 아봉임

안경남 안경례 안경애 안경우 안경욱 안광호 안귀순 안금순 안기순 안기주 안나엘 안누리 안다니엘 안동권 안동혁 안맹순 안명순 안문환 안민섭 안민지 안복헌 안상균 안상용 안상준 안상호 안선미 안선희 안성미 안성복 안성운 안성철 안성호 안성훈 안세영 안세현 안세희 안소연 안소윤 안소현 안수경 안수근 안수빈 안수영 안수정 안수현 안승남 안승전 안시아 안시온 안시유 안신지 안신희 안아경 안연수 안연은 안연주 안영숙 안영찬 안예운 안유연 안은선 안은성 안은실 안은지 안이엘 안인수 안인영 안재선 안재왕 안재용 안재은 안재혁 안재희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안정복 안정선 안정숙 안정자 안제리 안종훈 안주리 안주영 안주혜 안준규 안준표 안지민 안지영 안지현 안태란 안태일 안필애 안해훈 안향숙 안혁진 안형용 안형철 안혜경 안혜린 안혜정 안혜준 안화일 안효빈 안효숙 안효종 안효철 야명옥 양강숙 양경모 양권영 양귀연 양동규 양동민 양동빈 양동주 양동현 양동훈 양명자 양미혜 양민혜 양봉승 양상원 양상은 양상훈 양서진 양선아 양선종 양설희 양세윤 양세희 양수연 양수진 양수현 양숙자 양숙희 양순분 양순희 양승걸 양승민 양승일 양승학 양승혁 양승훈 양시아 양여진 양연옥 양영순 양영심 양영자 양예찬 양용광 양용길 양우진 양원삼 양원섭 양윤석

양윤정 양윤호 양은경 양은빈 양은진 양은총 양의석 양인숙 양인철 양일곤 양재민 양재혁 양정모 양정미 양종수 양종훈 양주성 양주예 양준철 양지윤 양지혁 양지혜 양찬미 양찬영 양찬휘 양하늘 양하늬 양하랑 양하영 양하은 양한결 양한모 양해윤 양해율 양형모 양혜민 양혜원 양회신 양회흔 양효선 양효자 양희문 양희원 어은용 어희수 엄경례 엄규연 엄기용 엄다경 엄도영 엄명순 엄미선 엄미희 엄민용 엄세영 엄수연 엄시원 엄영근 엄예성 엄유주 엄인수 엄준영 채 연 엄태경 엄태형 엄한수 엄홍준 여경진 여경희 여동훈 여미진 여상현 여소리 여은재 여전영 여주아 여주은 여지현 여진정 연규창 연규화

연복수 연서정 연서호 연정미 연정희 염갑수 염규신 염다율 염동일 염민선 염승민 염율하 염종수 염지선 염채린 예 비 며느리 예비사위 예 솔 예 원 예지혜 예진이 예찬이 오경선 오경애 오광근 오광익 오광희 오규근 오금녀 오나래 오남진 오대성 오도훈 오동규 오동근 오동찬 오명숙 오명신 오문철 오문호 오민상 오민성 오민욱 오병건 오보승 오상태 오서진 오선미 오선이 오선희 오성미 오성애 오성자 오성재 오성환 오세관 오세백 오세은 오세진 오세철 오세훈 오수경 오수일 오수환 오순정 오순희 오승민 오승수 오승찬 오승헌 오승현 오시은 오신애 오애희 오연수 오영란 오영수 오예진 오용렬 오우진

오원서 오유정 오유진 오윤아 오윤주 오은솔 오은진 오은혁 오의경 오인근 오인주 오인태 오인호 오재선 오재윤 오정선 오정화 오정희 오종근 오종민 오종수 오종윤 오종임 오종주 오주현 오주혜 오준석 오지유 오지은 오지혜 오지환 오진석 오창주 오창현 오철승 오춘원 오태욱 오태훈 오필수 오하나 오하연 오하온 오하인 오하준 오해림 오해성 오 현 오현귀 오현민 오현우 오혜경 오혜란 오홍연 오화석 오희경 오희림 오희택 옥은희 옥정순 옥지민 온길순 왕경자 왕미미 왕미숙 왕은지 왕지윤 용명희 용희복 우경미 우경화 우광현 우규환 우금자 우명숙 우부형 우상엽 우서준 우성남 우순주 우승원 우승준

우승찬 우영숙 우영진 우예린 우예준 우정현 우정화 우종건 우종선 우주연 우지연 우지은 우진실 우하영 우현숙 우현순 우혜원 원경희 원남수 원능수 원도경 원명애 원미리 원상은 원성식 원순진 원영숙 원예빈 원예성 원예진 원요한 원유하 원정남 원정연 원종남 원종란 원주현 원준희 원지연 원지영 원진언 원찬미 원찬영 원하영 원하율 원하음 원화연 위경선 위보아스 위성진 위주아 위지범 위찬희 유가영 유가온 유경선 유경아 유광남 유광석 유교영 유근기 유금순 유기복 유기웅 유납순 유다온 유다현 유동준 유동효 유동훈 유라엘 유라온 유 례 유명동 유문숙 유문자 유미경 유미숙 유미정 유미화 유민욱

유민준 유민채 유민혁 유민희 유밀이 유병훈 유병희 유샛별 유서연 유서진 유선녀 유선영 유성민 유성우 유성종 유성죽 유성희 유세진 유수연 유순남 유순옥 유순자 유슬기 유승렬 유승현 유승호 유시영 유시온 유시우 유시은 유신상 유아인 유아준 유어진 유연선 유연승 유영경 유영길 유영도 유영동 유영미 유영애 유영연 유영주 유영하 유용식 유우순 유우정 유우종 유원식 유원주 유은경 유은비 유은혁 유은호 유의기 유이화 유인봉 유인선 유인숙 유재리 유재성 유재은 유재혁 유정민 유정선 유정숙 유정순 유정식 유정옥 유정원 유정화 유정희 유제만 유제순 유제진 유종탁 유종희 유주안 유주희 유준상

유지나 유지연 유지은 유지호 유지환 유청화 유춘열 유춘호 유충열 유태진 유하람 유하음 유한나 유한별 유현근 유현숙 유현정 유현주 유현진 유형숙 유형우 유형은 유형주 유혜경 유혜린 유호진 유홍진 유화숙 유환주 유흥조 유희수 유희애 유희은 육명선 육성훈 육윤성 육재형 육지숙 윤건해 윤경민 윤경숙 윤경용 윤광재 윤광제 윤광혁 윤귀순 윤대성 윤대현 윤도훈 윤명근 윤명현 윤문의 윤문차 윤미경 윤미옥 윤미자 윤민우 윤민호 윤범재 윤병두 윤병심 윤보라 윤복남 윤상경 윤상복 윤상옥 윤새롬 윤샤론 윤석두 윤석철 윤선경 윤선아 윤선용 윤선웅 윤설아 윤성민 윤성일 윤세훈 윤소은 윤소재 윤솔민

윤수례 윤수빈 윤수연 윤순덕 윤순영 윤순자 윤승빈 윤승호 윤승화 윤시아 윤시원 윤여남 윤여진 윤연숙 윤연우 윤영미 윤영심 윤영아 윤영준 윤영현 윤영희 윤예원 윤예은 윤예찬 윤요철 윤우람 윤우식 윤운성 윤원석 윤원순 윤월성 윤은정 윤은촌 윤음미 윤이레 윤이른 윤인숙 윤일녀 윤재석 윤재선 윤재연 윤재임 윤점옥 윤정남 윤정빈 윤정아 윤종규 윤종란 윤종문 윤종순 윤종식 윤주성 윤주연 윤주영 윤주원 윤주찬 윤준익 윤준현 윤지선 윤지아 윤지우 윤지현 윤지혜 윤지환 윤찬민 윤찬수 윤창덕 윤창선 윤창주 윤창호 윤채원 윤태성 윤태웅 윤태홍 윤필희 윤하동 윤하랑 윤해별 윤 혁 윤현미 윤현빈

윤현서 윤현주 윤현준 윤형목 윤형석 윤형순 윤혜란 윤혜련 윤혜진 윤호준 윤희광 윤희수 윤희순 윤희영 윤희용 은기숙 은부순 은 혜 음규석 음채린 이가영 이가을 이갑수 이갑순 이강민 이강산 이강세 이강숙 이강윤 이강재 이강찬 이강훈 이강희 이 건 이건범 이건자 이건재 이건주 이건희 이경근 이경남 이경미 이경배 이경수 이경숙 이경순 이경식 이경애 이경옥 이경원 이경율 이경은 이경준 이경쥰 이경찬 이경하 이경학 이경현 이경혜 이경호 이경환 이경희 이계만 이계선 이계정 이계홍 이고운 이고은 이관우 이 광 이광규 이광민 이광수 이광웅 이광자 이광현 이광희 이교현 이권중 이귀덕 이귀림

이규대 이규리 이규민 이규빈 이규석 이규승 이규원 이규진 이규창 이규호 이근우 이근효 이금덕 이금란 이금숙 이금자 이금천 이금희 이기봉 이기성 이기영 이기원 이기윤 이기은 이기정 이기준 이기찬 이기호 이기홍 이길순 이길자 이길혁 이나연 이나영 이나은 이난성 이난숙 이남구 이남수 이남숙 이남조 이노아 이논산 이누리 이다랑 이다빗 이다연 이다영 이다원 이다윗 이다율 이다해 이다혜 이다흰 이달조 이대근 이대엽 이대영 이대원 이대중 이대홍 이덕원 이덕재 이 도 이도경 이도운 이도행 이도헌 이도희 이동구 이동규 이동근 이동래 이동열 이동우 이동윤 이동찬 이동한 이동현 이동훈 이두선

이두성 이두현 이두희 이라온 이라은 이랑기 이래희 이로지 이루다 이루리 이루하 이륜주 이만섭 이만수 이명기 이명대 이명서 이명수 이명숙 이명순 이명식 이명오 이명옥 이명우 이명자 이명환 이명희 이무영 이문영 이문자 이미경 이미라 이미란 이미래 이미령 이미례 이미리 이미선 이미숙 이미연 이미영 이미자 이미현 이미혜리 이민경 이민규 이민석 이민수 이민아 이민향 이민형 이민혜 이민호 이바울 이반석 이병곤 이병기 이병식 이병주 이병흥 이보경 이보균 이보람 이보순 이복녀 이복문 이복성 이복순 이복행 이 봄 이봉규 이봉석 이봉수 이부웅 이분덕 이비비아나 이삼우 이상경 이상균 이상기 이상대

이상덕 이상두 이상란 이상림 이상만 이상문 이상민 이상복 이상선 이상열 이상옥 이상용 이상욱 이상원 이상윤 이상은 이상일 이상준 이상진 이상천 이상혁 이상현 이상호 이상화 이상화 이상훈 이상희 이새벽 이새힘 이서연 이서영 이서윤 이서인 이서진 이석원 이석재 이석주 이 선 이선동 이선란 이선미 이선아 이선애 이선영 이선옥 이선우 이선욱 이선자 이선중 이선한 이선혜 이선호 이선화 이선희 이설자 이설화 이성규 이성근 이성령 이성민 이성배 이성수 이성영 이성윤 이성일 이성재 이성주 이성찬 이성천 이성하 이성혁 이성호 이성화 이성훈 이성희 이세리 이세민 이세은 이세정 이세진 이세화

이소라 이소림 이소망 이소명 이소연 이소윤 이소현 이 솔 이송연 이송이 이송현 이송희 이수린 이수민 이수빈 이수아 이수연 이수영 이수영 이수옥 이수원 이수은 이수인 이수정 이수진 이수철 이수현 이수호 이수희 이숙경 이숙연 이순경 이순단 이순동 이순세 이순악 이순애 이순옥 이순웅 이순자 이순주 이순희 이스텔라 이승리 이승미 이승민 이승보 이승섭 이승순 이승아 이승옥 이승일 이승정 이승진 이승찬 이승철 이승태 이승현 이승호 이승훈 이시명 이시온 이시우 이시윤 이시화 이신영 이신자 이신행 이쌍특 이아람 이아름 이애경 이애규 이애라 이애란 이애린 이어진 이에스더 이연수 이연숙 이연우

이연정 이연주 이연화 이영구 이영규 이영근 이영길 이영대 이영만 이영미 이영복 이영분 이영석 이영선 이영수 이영숙 이영순 이영신 이영애 이영은 이영임 이영자 이영재 이영주 이영진 이영찬 이영탁 이영하 이영혜 이영호 이영훈 이영희 이예도 이예림 이예빈 이예서 이예성 이예슬 이예영 이예원 이예은 이예주 이예지 이예진 이예찬 이오겸 이오순 이옥녀 이옥란 이옥순 이옥자 이온유 이온율 이완숙 이완호 이외남 이요한 이 용 이용관 이용권 이용균 이용녀 이용문 이용선 이용우 이용운 이용윤 이용임 이용준 이용호 이용환 이우승 이운영 이운우 이웅선 이원경 이원석 이원윤 이원형 이원호 이유나

이유리 이유미 이유빈 이유순 이유은 이유정 이유준 이유진 이유택 이윤갑 이윤교 이윤미 이윤상 이윤서 이윤수 이윤숙 이윤아 이윤우 이윤재 이윤정 이윤지 이윤진 이윤철 이윤탁 이윤하 이윤형 이윤호 이윤휘 이윤희 이은경 이은경 이은미 이은서 이은선 이은성 이은송 이은수 이은숙 이은애 이은영 이은예 이은윤 이은이 이은자 이은정 이은주 이은지 이은진 이은찬 이은철 이은총 이은하 이은향 이은혜 이은화 이은훈 이은희 이을수 이의권 이의도 이의식 이의영 이이음 이익현 이인경 이인구 이인배 이인수 이인숙 이인영 이인자 이인택 이일순 이일식 이임덕 이임숙 이임순 이장범 이장원 이장형 이장희

이재경 이재권 이재규 이재규가족 이재식 이재열 이재영 이재용 이재욱 이재웅 이재원 이재윤 이재은 이재익 이재천 이재필 이재향 이재현 이재호 이재홍 이재화 이재희 이전주 이정기 이정두 이정란 이정린 이정무 이정미 이정민 이정석 이정선 이정수 이정숙 이정순 이정식 이정아 이정애 이정연 이정옥 이정원 이정윤 이정은 이정인 이정자 이정철 이정하 이정한 이정화 이정환 이정훈 이정희 이제우 이종균 이종덕 이종민 이종서 이종선 이종신 이종예 이종우 이종운 이종이 이종일 이종직 이종진 이종필 이종화 이주민 이주선 이주승 이주연 이주엽 이주영 이주용 이주원 이주은 이주정 이주하 이주한 이주헌

제주지사 _T. 064-713-8100 개인 10만원 이상 주세계

개인 3만원 이상 강성구 김선이 박영리 안창수 김병주 문현규 박옥임

개인 3만원 미만 강선미 강영란 강영미 강윤영 강은혜 강인순 강하자 강흥석 고석훈 고현주 구본경 김경희 김공덕 김동순 김동우 김미경 김봉석 김석홍 김선홍 김성순 김성우 김순자 김아름 김예지 김은자 김일두 김재연 김준영

김중기 김청심 김형웅 김형철 김화분 김효열 남강현 남윤익 노수미 류인복 문행래 박명일 박영이 박정옥 박혜순 방재근 배은혜 배한나 백애라 백효선 서재경 서지원 서효숙 송승희 송진호 송태정 송혜리 신소애

신오금 안명순 안혜주 양 길 양동일 양성애 양성해 양지선 양창남 오경석 오명영 오범석 오유평 오태윤 오홍탁 유갑선 유봉순 유승주 유형미 윤경문 윤인호 이미정 이병태 이봉춘 이서경 이선자 이승범 이용구

이정환 이지숙 이천수 이학수 임미희 임연주 임은혜 정대수 정미령 정병성 정순희 정재진 정현영 조안나 조일섭 주복심 주영철 지용선 지혜민 차근택 최민식 하서연 한창선 허석배 현상숙 현지민 홍영환 황혜원

대전지사 _T. 042-828-9330 개인 3만원 이상 김재일 박현주 석도희 지미영 김정희 반미숙 송윤숙 최성일 류지현 방경민 윤봉한

개인

3만원 미만

가성순 가지가지 가희건 강금숙 강순덕 강신자 강영선 강은정 강정희 고명순 공미애 공민택 공일순 공혜원 곽주은 곽주현 권나연 권옥순 길덕순 김 겸 김경은 김경자 김계월 김관수 김광철 김근태

김나은 김남순 김도엽 김도희 김동선 김명순 김미화 김민지 김병민 김사무엘 김상국 김 선 김선아 김선영 김성희 김세진 김소망 김순애 김시완 김연석 김연주 김영애 김영옥 김우림 김욱정 김웅구

김원식 김원웅 김은경 김은실 김은혜 김응한 김이현 김인배 김인섭 김인숙 김인옥 김재경 김재혁 김재훈 김재희 김정숙 김정열 김정현 김정화 김정훈 김종선 김종홍 김종화 김주영 김주은 김지원

김지춘 김진옥 김진후 김진희 김찬민 김태경 김태영 김표식 김하음 김하정 김현주 김현행 김형섭 김혜령 김혜성 김혜인 김화영 남궁결 남궁명 남궁솔 남궁영미 노승구 노승환 노연정 노정자 라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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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라선경 손수빈 류경희 송민아 류영진 송복현 류차현 송상섭 류화석 송우현 문동광 송유현 문병균 송재섭 문보숙 송치훈 문송미 송혜주 문양심 송화선 문진근 신동숙 문필수 신서연 민경옥 신성용 박경태 신소애 박권수 신숙자 박금숙 신윤희 박기남 신은숙 박다니엘 신혜연 박동순 심유자 박말순 안길미 박명옥 안명수 박상신 안승희 박상은 안인순 박서현 안향숙 박선아 양소라 박성자 양인선 박성희 양해미 박순남 연세진 박시영 오난주 박시은 오성순 박신원 오영자 박연지 오은영 박영은 오흥경 박용재 우상호 박원길 우성이 박은순 우용순 박임숙 우홍숙 박정미 유성균 박정순 유연숙 박정옥 유윤진 박정우 유재석 박제상 유재철 박종인 유진미 박종임 윤경섭 박진순 윤기원 박찬주 윤봉기 박해윤 윤서연 박현곤 윤석문 방승영 윤성옥 방용선 윤수민 배서현 윤여환 배영선 윤영희 백안희 윤예찬 백종서 윤은경 백종하 윤인영 변명희 윤준석 변재윤 윤채영 사종금 윤효춘 서동수 이 순 서문선 이경아 서승현 이경옥 서유리 이경희 서점순 이대봉 성미경 이도전 성재용 이동욱 소정빈 이명옥 LI CHUNHUA

단체

이명희 이문심 이미란 이미숙 이미희 이민선 이민재 이보람 이봉자 이봉훈 이석주 이선주 이성경 이성연 이성우 이성재 이성희 이세연 이수옥 이 슬 이슬기 이영순 이영주 이옥경 이옥순 이유덕 이유림 이은선 이은옥 이은이 이은지 이인숙 이재훈 이정아 이정옥 이정윤 이정호 이준영 이진숙 이채은 이태영 이한샘 이환일 이흥석 임샛별 임숙진 임희선 장미희 장순옥 장혜숙 전 강 전기수 전나라 전보배 전시영 전시온 전정원 전하늘 전하은 전현미 전현빈 전현성 전형필 정규철 정미희 정상각

정선미 정소이 정시민 정신호 정우성 정은영 정인기 정재엽 정재영 정종원 정주영 정주희 정준영 정현순 정현진 조 담 조미경 조선영 조수현 조애경 조외순. 조윤영 조해동 주 영 장로교회 주 현 지남현숙 지윤성 최길자 최미나 최미지 최부영 최성락 최성훈 최승현 최영자 최유리 최은애 최종님 최종순 최종호 최학수 최혜경 하승필 한낭순 한다경 한명희 한연희 한영진 한예슬 한정옥 한지혜 허갑조 허성아 허향열 호지선 홍미숙 홍미화 홍용빈 황준성 황찬영 황청애 황태영 황혜란 황혜숙

개인 10만원 이상 김형국

개인 3만원 이상 강순덕 권영광 김문정 김영자 박문수

박미숙 신봉금 신용주 오영광 윤현숙

이선자 이영실 이윤경 이찬희 정원수

정정숙 조소근 조천두 하정이

김종학 김태웅 김태희 김형숙 김혜정 김효경 김효민 남구원 남정순 남호순 노영복 도영기 박문수 박미애 박상우 박선희 박신희 박연숙 박영혁 박의련 박임순 박정숙 박정은 박정휘 박진호 박태선 박향숙 박희선 반효기 배미령 백정식 서명자 서영옥 성미나 손수민 송경복 송명규 송은숙

송현숙 신다솔 심순옥 안경연 안옥지 양미라 양영순 오세식 오세웅 유경숙 유미숙 유숙희 유순지 유혜경 윤미수 윤상우 윤은영 윤은옥 이기혜 이명자 이명자 이상석 이수연 이순연 이순영 이승규 이옥진 이인애 이일철 이일화 이정도 이정원 이정자 이종재 이준일 이창환 이현숙 임계선

단체 10만원 이상

3만원 미만

동명정밀 진주열린교회

목포지사 _T. 061-284-9000

3만원 이상

한소망교회

개인

단체

박남곤 박정화 조동순 정인자 박소연 백민희 백민희

3만원 미만

대전광염순복음교회 대전서문교회제1남전도회 오즈산부인과 주가쓰시는교회 주영장로교회 지에이치바이오(주)

창원지사 _T. 055-269-9810

60

3만원 이상

개인 기타 박복순 양애자 배영기 장수미 김성은 박찬수

임혜령 윤명희 최민주 김금순 백평화 전상용

박선영 서성숙 윤인자 윤경은 이문희 순향숙

이양희 신옥자 김유심 장효승 강민아 김은향 윤성옥 박평규 최안수

김현수 최학경 박효진 박영석 이인희 김남도 임상순

정성자 정경자 정경자 김명렬 이정흠 배옥자

포항지사 _T. 054-256-3000 개인 10만원 이상 강영규 김동언

개인

3만원 이상

권정훈 김명순 박준걸 유경화 유지하 이명희 정덕수 조은순 윤귀연 이태선 조은순

무안은광교회 임영순 임영현 임주영 임지용 임하영 장기보 장호영 정경남 정명숙 정복귀 정연순 정연완 정영준 정영희 정정만 조경화 조동순 조순자 조용주 주지해 진병철 차재훈 차현정 천정오 최몽선 최보경 최영식 최우록 최필재 한일권 한치복 함기숙 허자영 황경순 황웅이 황유경 황윤희 황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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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한종환 신정희 박인애 강윤철 정순정 문선희 이일행 김광자 박지은

단체 10만원 이상

개인 3만원 미만 강상만 강순애 강진원 강향숙 강혜정 공은희 구성남 구용본 권선영 권현주 권혜정 김경애 김경호 김낭희 김동숙 김동진 김말도 김명선 김명순 김명주 김미숙 김미진 김병찬 김병현 김봉식 김상준 김순상 김순자 김애심 김연옥 김영숙 김영환 김유정 김임숙 김장운 김정순 김정연 김종순

유연경 김인숙 문영배 김지혜 김지혜 이상열 나호준 오세미 최미현

단체

3만원 이상 목포산성교회

개인 3만원 미만

영동지사 _T. 033-638-9000 개인 10만원 이상 조홍천

개인

3만원 이상

김선화 김시영 김현옥 박주영 김승실 김진례 남선희 안예종

개인 3만원 미만 강길재 강민재 강영화 공태희 구본경 권기호 권태복 김경열 김경희 김만영 김명희 김민혁 김성세 김성옥 김송이 김수이 김순희 김시온 김영선 김영수 김영희 김용우 김은경 김은정 김인군 김정애 김준우 김지형 김진국 김하늘 김한나 김 현 김혜지 김홍태 김희숙 남계현 노옥경 라지윤 류연희 민영재 박경숙 박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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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 이상

산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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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온 최영미 최영옥 최영일 최예은 최예전 최예주 최오란 최온난 최우혁 최윤희 최은민 최은서 최은식 최은지 최은희 최인옥 최인호 최일권 최점순 최정아 최정애 최정은 최정환 최종천 최주섭 최주은 최진열 최창성 최춘석 최춘자 최춘희 최충실 최태연 최판열 최하준 최해선 최현서 최혜원 추영수 하달상 하득중 하신정 하예영 하유미 하주례 하준식

하지유 한남철 한동숙 한상기 한서영 한선덕 한성민 한소라 한수규 한우동 한유수 한의영 한재선 한지훈 한희준 함인숙 허두리 허 원 허윤정 허창범 홍경숙 홍경혜 홍상기 홍성철 홍수문 홍순자 홍승찬 홍영기 홍예빈 홍유나 홍진영 황금률 황순연 황예준 황예진 황우영 황유미 황은희 황중건 황지영 황지원 황혜경 황혜원 황혜정 황효식

울산지사 _T. 052-256-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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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교회 유민지 유수지 유원조 유재봉 유지성 유지현 유지훈 윤재민 윤정환 이경애 이경옥 이광수 이근일 이도현 이동윤 이문규 이병주 이보배 이상숙 이상해 이상휘 이선민 이성우 이성표 이성환 이순분 이순애 이순옥 이순자 이승민 이승운 이안숙 이애란 이애정 이연숙 이영미 이영민 이영순 이영재 이영주 이옥희 이우진 이원근 이원우 이유빈 이윤자 이윤정 이윤지 이윤택 이은지 이은택 이은혜 이재오 이재훈 이정희 이주환 이준민 이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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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3만원 미만 강성실 강한진 권선미 권지연 권현석 김건휘 김규민 김동국 김미봉 김배요셉 김봉화 김분이 김삼만 김서현 김석래 김석현 김선미 김성관 김성수 김성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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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화 문쥬리 문진실 문태곤 문현정 민정원 민준식 민 희 믿음이 밀알교회 박가온 박경순 박경태 박경환 박고운 박권철 박규남 박근화 박기용 박기홍 박나래 박다혜 박대홍 박동길 박동성 박매순 박명숙 박명호 박미애 박미정 박민영 박서현 박선영 박성원 박세윤 박세한 박세훈 박순금 박순천 박연숙 박영미 박영석 박영순 박영옥 박영태 박예강 박옥순 박옥자 박은경 박은정 박이레 박인호 박임주 박재리 박재만 박재현 박정미 박정숙 박종간 박종점 박준식 박지나 박지민 박지현 박지혜 박진근 박진미 박진철 박찬미 박창성 박창희 박철효 박춘열 박태경 박태수 박태훈 박필순 박하준 박헌상 박현정 박혜경 박혜인

박혜일 박희봉 박희익 배경화 배수환 배은정 배장환 배정자 배주한 배진숙 배하준 백누리 백종덕 백현숙 변경이 변윤희 복기봉 복지겸 봉성옥 부 전 건강원 새샘교회 서경희 서광진 서동욱 서명숙 서명주 서민경 서민희 서선교 서성섭 서세진 서수진 서승희 서영우 서예찬 서 원 서유진 서은주 서정애 서정훈 서정희 서주은 서창우 서창하 서하나 서하윤 선공순 설용문 성성식 성승훈 세계로교회 손귀익 손다영 손두익 손민제 손선천 손순옥 손승익 손영선 손예영 손우현 손은혜 손정숙 손정식 손정웅 손정협 손지수 손지해 손춘희 손혜인 손혜정 송경숙 송미영 송민우 송성희 송영옥 송영인 송은설 송은영 송은지 송의정

송자야 송지은 송화영 신경임 신경자 신금선 신금순 신영희 신용선 신은경 신은희 신정열 신진섭 신창용 신철웅 신혜옥 심경섭 심미정 심선옥 심선옥 권 사 심유선 심 정 심정엽 안동열 안선진 안성훈 안수영 안순의 안은심 안은정 안정현 안종산 안철수 안현희 안희봉 양명희 양병혜 양영식 양은주 양은희 양정아 양진국 양진한 양하영 양현순 양현주 양효주 여다솔 여덕천 여세지 여정훈 영신울 산교회 오명숙 오세열 오승훈 오영자 오윤환 오응석 오인순 오주원 오진수 오하림 오한석 오현민 우경하 우덕호 우 리 우재홍 우희찬 운 화 정보통신 원종대 위성은 유경웅 유명덕 유민아 유민영 유 성 유성곤 유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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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10만원 이상 고흥읍교회 단체 3만원 이상 순천복음사랑교회 여수씨티교회 예명교회 단체 3만원 미만 황금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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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방송선교지 2018 9+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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