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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호


JANUARY + FEBRUARY 2019 Vol.180 발행처 (재)극동방송 주소 (04067)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56 극동방송 등록번호 마1180(1985. 9. 21) 발행인 김장환 편집인 한기붕 기획 김경화 취재 이정민 번역 김창수, 윤영민, FEBC-Korea in Los Angeles 사진 김대원 디자인·제작 디앤씨 편집 및 광고문의 02.320.0500 극동방송 언론홍보국

표지설명 2019년 희망찬 새해는 우리 모두 예수님의 진리 안에 거하며 자유케 되는 복된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하루 속히 북한의 형제 자매들도 예수님이 주시는 참 자유를 얻게 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We hope that throughout the year 2019 we all live in the truth of Jesus and become free. We also pray that our brothers and sisters in North Korea will soon experience the true freedom that Jesus alone can give.

focus 10 전북극동방송 설립허가 축하음악회 및 조찬감사예배 ‘눈물의 기도, 기쁨으로 열매 맺다!’

14 제38차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총회 “샬롬!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올 한해도 평안했습니다.”

expert – 이종의 대표 22 기업인 인터뷰 ‘청웅기계’ 기도를 연료로 운행하는 기업입니다!

25 크리스천 아티스트 – 폴란드로 간 아이들, 감독 추상미의 문화 선교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삽니다!

16 제49회 극동포럼,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초청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18 2018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사랑의 연탄 나눔 “기쁜 성탄과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28 FEBC PEOPLE 창원극동방송 증경운영위원장 & 하늘에 뿌리 내린 인생, 기업, ㈜델릭스 대표 남석주 장로 “하나님 나라의 키다리 아저씨”


broadcast 32 포항극동방송의 농어촌·미자립교회를 위한 섬김 프로젝트 경북 동해안을 밝힌 십자가 사랑

34 지금 북한은... (1) 여명거리 뒤에 숨겨진 북한 경제의 참상

36 요한씨네 UP!

38 방송사역의 열매 방송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40 목사님 서재 - 김광건 목사(서울장신대 교수) 헨리 블랙커비의 ‘영적 리더십’

42 미디어 속 극동방송 44 Jimmy Carter 전 미국 대통령 인터뷰

channel 46 제주| 제5회 평화 음악회 47 대전| 처음처럼 끝날까지 48 창원| 한그루 나무가 노래합니다! 감사의 노래를 ~ 49 목포| 찬양으로 복음을 전해요 50 영동|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도다 51 포항| 17주년, 하나님의 은혜 52 울산| 당신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53 부산| 주여! 350만 부산의 영혼들이 모두 예수 믿고 구원받게 하소서!

54 대구| 기도가 답이다! 55 광주|극동방송을 듣게하세요, 기적이 일어납니다! 56 전남동부| 전남동부극동방송이 세 살이 되었습니다! 57 LA|극동방송 사역을 확장하는 행사들


Greetings 자유케 하리라!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8:32)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할렐루야! 2019년 새해를 시작하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극동방송은 올해 사역표어를 “자유케 하리라”로 정했습니다. 역사상 지금처럼 개인의 자유가 강조되고 이처럼 신장된 시대는 없지만, 하나님 없는 자유로 소외와 중독으로 많은 이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여전히 북녘의 동포들은 신앙의 자유조차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극동방송은 절대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이 우리의 소망되시고 치유와 생명의 근원임을 믿으며 통일대한민국을 꿈꾸며 그 이름만을 증거 하겠습니다. 올 한 해에도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함이 방송가족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와 사업장에 충만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권오영 극동방송 전국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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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훈 극동포럼 회장

조용근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Ye Shall Be Free!

이일철 극동방송 청장년운영위원장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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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기도문 참 사랑이신 하나님! 주의 인자와 성실하심으로 베풀어 주시는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또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합니다. 올해도 아버지의 온전하신 뜻 안에서 주와 동행하는 하루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이 나라와 이 민족을 긍휼히 여기사 이제는 우상 숭배와 부정부패의 죄악에서 떠나게 하시고 사회의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아버지, 이 땅의 가정 가정마다 말씀과 기도로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믿음의 가정들이 되게 하옵소서. 올해도 우리에게 성령님으로 충만한 삶을 허락하셔서 예배하는 삶, 기도하는 삶, 전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선한 행실과 온유함으로 언제, 어디서든 예수님만을 존귀케하는 저희들이기를 원합니다.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용 혜 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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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전북극동방송 설립허가 축하음악회 및 조찬감사예배 ‘눈물의 기도, 기쁨으로 열매 맺다!’

14 제38차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총회 “샬롬!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올 한해도 평안했습니다.”

16 제49회 극동포럼,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초청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18 2018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사랑의 연탄 나눔 “기쁜 성탄과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요한복음 8장 36절 (개역한글)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John 8:36 (KJV)

If the Son therefore shall make you free, ye shall be free ind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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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기도, 기쁨으로 열매 맺다!’ 전북극동방송 설립허가 축하음악회 및 조찬감사예배 Prayer with Tears Bears Fruits Celebration Concert for establishment of FEBC-Korea, N.Jeolla And Thanksgiving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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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를 평강으로 이끌어주신 것도 큰 기쁨이거늘 이렇게 큰 은혜를 주시다니. 이 땅에 예수님을 보내셔서 놀라운 사랑을 체험케 하시고 말씀을 주셔서 우리를 감동케 하시고 이제 전파사역이라는 소명의 길을 인도하시고 그 길의 끝에 전북극동방송을 주셨다. 하나님께 서는 구원의 역사를 사랑 가운데 이루어지게 하셨다. 이에 전북 지역 성도들은 함께 모여 축제로 하나님을 섬기는 시간을 가졌으니 12월 14 일 금요일 오후 7시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감사 음악회였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시편 50편 23절이 체육관을 메운 8천 여 명의 가슴마다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다. 전북극동방송, 10년 기도가 열매 맺으며 이제 막 탄생의 고동을 울렸다.

익산실내체육관에서 8,000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 성대하게 열리다! 10년 기도의 응답,전북극동방송 설립허가에 대한 감사의 제사!

감동의 물결, 축하음악회

추운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8천 여 명이 들어찬 익산실내체 육관은 뜨거운 감동과 은혜가 넘치는 가운데 축하음악회가 성대하게 펼쳐졌다. 음악회는 육군 35사단 군악대 오프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 을 올렸다. 2016년 미국 카네기홀 공연을 통해 국제적으로 실 력을 인정받은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연합으로 축하의 무 대를 화려하게 밝혀주었다. 어린이합창단원들은 ‘천사찬송하 기를’, ‘북치는 소년’, ‘오 거룩한 밤’ 등 성탄 캐롤을 부르며 아 기예수의 탄생 소식을 힘차게 전했다. 또한 성탄 분위기에 잘 맞는 귀엽고 깜찍한 안무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그 뿐만 아니라 정성스럽게 준비한 무대의상, 소품과 화려한 LED 무대는 크리스마스의 축하와 감사축제의 분위기 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리고 수백 명의 어린이합창단 의 화려한 무대와 어우러진 익산장로합창단, 소프라노 정꽃 님, 소리엘의 지명현, 베이스 함석헌, 컨템포디보, 오화평 트 리오의 은혜 넘치는 찬양과 연주는 익산실내체육관을 은혜의 바다로 만들었다. 이렇게 정성껏 준비한 축하무대는 익산을 비롯한 전북일대의 성도들에게 큰 감동과 만족을 안겨주기에 충분했다. 조찬감사예배

축하음악회에 이어 전북극동방송 설립허가에 감사하는 조찬 감사예배가 지난 12월 15일 토요일 오전 7시 전북 익산 웨스턴 라이프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각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한 가 운데 드려졌다. 극동방송여성합창단 찬양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김제시기 독교교회연합회장 최정호 목사의 기도, 전주장로합창단의 특 별찬양, 이리신광교회 장덕순 목사의 설교, 민주평화통일자문 회의 김덕룡 수석부의장, 전북기독교총연합회장이자 기독교 한국침례회 총회장 박종철 목사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리신광교회 장덕순 목사는 이사야 40장 9절부터 11절까지 를 본문으로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라는 제목으로 “전북 극동방송이 도덕적으로나 질적으로 탁월한 방송사가 되어 모 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방송이 되길 바란다. 이를 위해 익 산을 비롯한 전북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극동방송을 잘 도 와 복음을 위해 수고하자. 그래서 전북 뿐 아니라 먼 데 있는 믿지 않는 이들이 하나님의 영광과 경이로우심을 바라보게 하자”고 설교를 전했다. 김덕룡 수석부의장(민주평통)은 기념사에서 “전북이 인구비 례로 기독교인이 가장 많은 곳이라는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 하고 있다. 그럼에도 극동방송이 없었는데 이번에 전북에서 도, 저의 고향 익산에 방송사 설립 허가를 받아서 자랑스럽고 반갑다. 성탄을 앞두고, 하나님께서 전북에 가장 큰 선물을 주 신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종철 목사(전북기독교총연합회장,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 장)도 “익산에 또, 전북에 극동방송이 생긴 것이 큰 축복이라 고 생각한다. 왜냐면 이 극동방송을 통해서 구원받는 사람이 반드시 많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너무 귀하고 감 사하다. 바라는 것은, 이제 만들고 세워진 것도 중요하지만 발 전하고 더 잘 될 수 있도록 전북 교계가 힘을 합쳐야한다는 것 이다”라며 방송선교사역에 협력을 당부했다.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은 전북극동방송 설립허가에 이르기 까지 방송선교사역에 헌신적으로 함께 해 준 심순택 익산 운 영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임직원을 대표해 감사의 마 음을 전했다. 이날 조찬감사예배에는 김덕룡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조배숙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재 옥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규대 익산시의회 의장, 김재수 전 농림부장관 등 각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해 전북 극동방송 설립허가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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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극동방송 올 봄 개국 예정

극동방송은 그동안 익산중계소를 통해 익산지역에만 전파되 었던 방송을 이제는 전북극동방송 설립을 통해 전주, 익산, 군 산, 김제, 부안, 정읍 등 전라북도 전 지역으로 방송 영역을 확 장하게 된다. 전북지역의 기독교인들은 “전북극동방송을 통해 전북지역에 순수복음 방송이 크게 울려 퍼짐으로써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 께 돌아올 것이라 기대합니다.”라고 전북극동방송 허가소식 에 기쁨을 표했다. 또한 전북지역의 교계가 극동방송을 통해 하나가 되고 전북지역의 기독교문화 확산과 문화 창달에 극동 방송이 크게 이바지해줄 것도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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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샬롬! 주님이 주시는 은혜로 올 한해도 평안했습니다” “Shalom! We have been so blessed this year again with the grace of God”

제 38차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총회 The 38th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Annual Meeting

제38차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정기총회가 12월 6일(목) 오후 6시 극동아트홀에서 열렸다. 만찬, 예배, 총회, 특별순서 순으로 진행된 이날 총 회에서 극동방송 운영위원 400여 명은 한 해를 돌아보며 주님의 은혜를 나누는 가운데 방송선교를 위한 헌신을 다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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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위원들은 이날 주님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며 사랑 의 떡을 나누는 만찬과 주님의 돌보심과 이끄심에 감사를 드 리는 예배를 마친 뒤 총회에 들어갔다. 총회 시간에는 그동안 헌신해온 역대 운영위원장들의 수고에 감사하는 특별 영상이 상영됐고 일곱 명의 역대 전국 운영위원장들이 찬송가 ‘주와 같이 길 가는 것’을 다함께 부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임원개선위원들은 지난 1년 운영위원회를 이끌어온 권오 영 위원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에 권 위원장은 “전국 운영위 원장직을 맡은 게 어제 같은데 벌써 한해가 지나가고 있습니 다. 지난 1년을 뒤돌아보니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제가 한 것은 하나도 없으며 모두 하나님의 도우심뿐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귀한 극동방송 운영위원장직을 연임하는 은혜 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극동방송의 방송선 교사역으로 복음이 널리 전파되도록 최선을 다해 이 귀한 사 역을 돕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총회에 이어 운영위원들은 크누아트럼펫 앙상블, 삼손중창단 의 아름다운 연주와 찬양을 들으며 성탄의 기쁨을 함께 했고, 경품추첨 시간을 통해 주 안에서 풍성한 교제의 즐거움을 누 렸다. 극동방송 운영위원회는 1980년 32명이 모여 시작됐으며 현재 전국 13개 지역 39개 지회에서 2천여 가정이 방송선교를 위해 기도하며 후원하고 있다. 전국 운영위원들의 헌신을 통해 극동방송 방송선교 사역은 활 기를 띠고, 이들의 기도와 사랑이 있기에 방송선교 사역은 나 날이 발전하고 있다. 이들은 오늘도 극동방송 방송사역의 동 역에 주님의 도우심과 충만한 은혜가 더욱 넘쳐나기를 기도하 며 열심을 낸다. On Thursday, December 6, the 38th Annual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General Meeting took place at the Far East Art Hall. The program began with dinner and was followed by worship, the general meeting and a special event. Approximately 400 members from all over the country attended the meeting. The executive committee made a decision to reappoint Elder Oh-young Kwon as president praising his leadership in the past year. Elder Kwon promised to do his best to support the ministry of FEBC-Korea and to glorify the Lord. In 1980,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was first established with 32 members. Now, there are over 2,000 families representing 39 different branches in over 13 different cities. They support the ministry of FEBC-Korea with their prayers and donations.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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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Turning Crisis into an Opport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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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9회 극동포럼,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초청 The 49th Far East Forum with Gyo-an Hwang, Former Acting President of Korea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 되라고 하셨다. 이 말씀

것은 감사하고 좋은 일입니다.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한반도

은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는 것이 아닌 세상 속으로 들어가 세상을

의 진정한 평화가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 하지만 회담들을

도와 변화시키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을

통해서 나온 여러 약속들이 잘 지켜지느냐가 가장 큰 관건입

파악하며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사회와 국가를 위해 해야 할 여

니다. 지난 2000년, 2007년 비핵화 합의 공동선언도 있었지만

러 가지 방안들을 모색해온 극동포럼에서는 이번에는 강원도 동해

북한의 약속은 이행되지 않았을 뿐더러 얼마 전까지 지속된 핵

시로 자리를 옮겨 강원도민들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제 49회 극

실험 강행은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으며 우리 국민들까지 불안

동포럼(회장 정연훈)이 지난 4일 동해 현진관광호텔에서 황교안 전

에 떨게 했습니다.” 라고 말하며 회담들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

대통령 권한대행을 강사로 제 49회 극동포럼을 개최했다.

만 무엇보다 약속이 잘 지켜지도록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정재계 와 종교계 인사, 시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사회 현안 속에서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감당해야 할 바른 역할에 대 해 나누었다.

위기를 극복할 3가지 대안 제시

황 전 대통령 권한대행은 이날 강연에서 그동안 힘들게 쌓아 온 대한민국의 번영이 위기 앞에 놓여있음을 안타깝게 여기며 세 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첫째, 대한민국 전체가 하나 되어

가장 어려운 것은 북한 변수

황 전 대통령 권한대행은 강연 서두에서 대한민국이 여러 어 려움에 직면하고 있음을 설명하면서 무엇보다 북한 변수를 가 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다. 황 전 대행은 “남북 간 정상회담과 고위급 간부 회담이 열리는 16

야 합니다. 나 혼자만이 아닌 전 국민이 다같이 협력할 때 대한 민국을 지킬 수 있습니다.”라며 온 국민이 힘을 합하여 다 함 께 살기 좋은 나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둘 째, 위기에 거슬러서 도전해야 합니다. 다윗이 물맷돌 하나로


거인 골리앗을 이겼듯이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현 사회에 직 면한 어려움들을 하나씩 맞서 나간다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 다.”라며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면서 어려움들을 직면할 도 전의식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셋째,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 며 다 같이 주님 앞에 철저하게 회개해야 합니다. 정부나 경제 기관들을 탓하기 전에 먼저 나 자신부터 뒤돌아보며 회개해야 합니다.”라고 전하며 그동안 안일하게 살아온 것은 아닌지 반 성의 시간을 가져야한다고 당부했다. 그리스도인들의 회개 촉구

황 전 대통령 권한대행은 강연에서 무엇보다 그리스도인들의 반성을 촉구했다. 나라 위기의 순간에 지나간 날들을 뒤돌아 보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교회들이 너무 교회 안에 서만 활동하며 사회를 돌보지 못했음을 반성하자고 촉구했다. 그리고 교회가 사회에서 비난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진정 한 복음에서 벗어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교회 안에서 조차 예수님과 같이 겸손한 종의 모습이 아닌 세상의 왕들과 같이 높아지려는 자세 때문에 언제부터인가 교회의 진정성을 잃게 되었음을 지적했다. 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적 으로 삶의 태도를 바꾼다면 사회가 바뀌게 될 것이며, 나부터 회개하며 믿음의 본질을 찾고자 노력할 때 교계가 변하게 되 고 나아가 이 사회와 대한민국이 변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럼에 초청된 450여 명의 참석자들은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 대행의 강연을 통해 위기의 때에 그리스도인으로서 깊이 있는 책임 의식을 갖게 되었다고 전하며 앞으로 극동포럼을 통해 더 많은 강연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2003년 출범해 극동방송의 선교사역 협력기관으로 함께 해온 극동포럼은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 국대사,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 등을 강사로 초청해 각 시 대상황에 따른 문제 제시와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 어 왔다. On December 4, the 49th Far East Forum was held at Donghae Hyunjin Tourist Hotel. The speaker was former Acting President of Korea, Gyo-an Hwang who spoke on the theme of the forum which was “Turning Crisis into an Opportunity.” Hwang spoke about the responsibilities of churches and Christians within society. Approximately 450 were in the audience including politicians, religious leaders and citizens. Hwang suggested three points in overcoming the current 17


focus

““덥다, 더워!” 한겨울 추위가 매섭던 지난 11월 29일. 구로구 온수동 일대는

“기쁜 성탄과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Have a Warm Winter and a Merry Christmas!”

+ 2018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사랑의 연탄 나눔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Love Briquette Drive

사랑의 연탄을 나르는 18명의 열기로 후끈했다. 이날 운영위원 11명과 직원 7명은 극동방송 운영위원회에서 후원한 연탄 1만장 중 1,600장을 8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연 탄 뿐 아니라 전도지와 라면 등 생필품, 극동방송을 들을 수 있는 만나오라디오를 함께 전달하며 성탄의 기쁨과 주님의 사랑을 증거했다.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운영위원들과 직원들을 위해 주민 들은 따뜻한 대추차와 초코파이 간식을 내어주며 거듭 고맙 다는 인사를 했다. 극동방송 청장년운영위원장 이일철 장로는 전달식에서 “오늘 우리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러 왔습니다.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우리의 발걸음을 하나님께서 기 뻐하실 것이라 확신합니다.”라고 봉사에 참여한 모든 이들을 격려했다. 연탄을 나르는 운영위원과 직원들의 입가에 웃음 이 떠나지 않았다. 얼굴에 검은 연탄 칠을 하게 되고 다리가 후들거려도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며 한겨울 추위를 따뜻하게 녹였다. 이번 봉사에 함께한 연탄은행 신미애 국장은 “매년 극동방송 에서 연탄을 1만장 이상 후원해주셔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 한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교회 나가는 것을 쉬고 있었는데, 오늘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여러분을 보니 다시 교 회에 나가고 싶어집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 혔다. 이날 극동방송이 배달한 것은 연탄이 아니었다. 밝은 미 소, 위로, 그리고 주님의 사랑이었다. 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 스한 연탄처럼 주님의 사랑으로 온수동 마을 일대가 성탄의 기쁨으로 충만하기를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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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음악과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극동방송의 방송선교 사역이 더욱 크게 확장되고 더 많은 영혼들이 극동방송을 통해서 주님께 돌아오기를 소망합니다.

다윗왕을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합한자라고 하셨듯이 2019년도 새해엔 저도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극동방송 전국운영위원장 권오영 장로 -

- 등촌교회 이일철 장로 -

2019

2019년 새해에는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더 많은 공연들을 통해 하나님께 큰 영광을 올려드리면 좋겠어요. 그리고 단원장으로서도 정말 열심히 하는 한해가 되고 싶습니다.

새해에는 꼭 가족구원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모두 예수님을 영접하고 온 가족이 다 함께 가정예배 드리는 소원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기를 믿습니다!

새소 해망

-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단원장 윤지현 -

- 전파선교사 엄영기 권사 -

하나님아버지께서 예비하신 일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그래서 새해에는 큰 기쁨을 이루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수유동교회 김미량 집사 -

새해에는 교회에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사업장과 가정에 평안의 복으로 함께 해주셔서 더욱 선교에 힘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2019년 새해에는 지역 복음화와 극동방송 선교사역을 위해 더욱 열심히 기도하고 헌신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인천영락교회 신효철 장로 -

- 평택동산교회 한상옥 안수집사 -

새해에는 더욱 큰 믿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향한 신뢰가 더욱 깊어지고 더욱 영성있는 기도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행복한 한해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말씀 순종하며 날마다 감사와 찬양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새해에는 기도하는 모든일들이 주안에서 잘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 원천안디옥교회 노승빈 안수집사 -

- 제주성지교회 이희연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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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의 대표 22 기업인 인터뷰 ‘청웅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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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크리스천 아티스트 – 폴란드로 간 아이들, 감독 추상미의 문화 선교

기도를 연료로 운행하는 기업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삽니다!

28 FEBC PEOPLE 창원극동방송 증경운영위원장 & 하늘에 뿌리 내린 인생, 기업, ㈜델릭스 대표 남석주 장로 “하나님 나라의 키다리 아저씨”

시편 119편 45절 (개역한글)

내가 주의 법도를 구하였사오니 자유롭게 행보할 것이오며 Psalms 119:45 (KJV)

So shall I have wherewith to answer him that reproacheth me: for I trust in thy word.


expert

0.0001㎜는 도대체 얼마나 작은 걸까. 머리카락을 세로로 몇 번이 나 잘라야 저 크기가 나올까. 저 정도 오차 범위에서 기계 부품을 만 들어야 한다. 그러나 정직함에는 0.0001㎜ 오차도 있을 수 없다. 하 나님의 손길이 없다면 이룰 수 없는 일이다.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

기도를 연료로 운행하는 기업입니다! Prayer runs our company

+ ‘청웅기계’ 이종의 대표 Jong-ui Lee, CEO of Cheong-woong Mechanical Engineering

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 5장 16절). 이 말씀을 붙들고 하루하루 기계와 싸우는 기업인이 있다. 까다로운 주문자의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 정직하게 제작해 해외에서 이름을 크게 얻었다. 청웅기계, 이 기업 대표 이종의 집사이다. 그리고 뜨거 운 기도로 차가운 쇳덩어리와 대화하는 이종의 대표의 아내 박우미 권사는 이 회사의 숨은 보배다. 말 없는 내조 기도는 작업장 구석구 석 활기를 불어 넣었고 쉬지 않는 성경 읽기는 위기의 순간마다 구 원의 손길이 되어주었다. Q 청웅기계를 창립하게 된 계기와 회사 소개를 A 기계를 벗 삼아 오직 한길을 걸어온 지 30년이 넘었네요.

1986년부터 2001년까지 20여 년 동안 엔지니어로 일하다 제 사업을 하고 싶어서 2001년에 청웅기계를 창립했습니다. 저 희 회사는 국내에는 거의 없는 보링기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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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산업기계에 들어가는 부품을 비롯해서 자동차 부품, 전

많은 은혜를 체험하게 해주셨습니다. 매일 기업과 직원들의

자부품들을 만드는 기계를 만들고 있으며 또한 선박엔진 등

안전을 위해서 아내는 하루도 쉬지 않고 시간을 정해서 중보

의 정교한 제품들을 제작해 일본 등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저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업을 하다가 어려운 일이 생

희는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기술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고 자

기면 저는 바로 아내에게 전화를 합니다. 응급 중보기도 요청

부합니다. 엔지니어는 전원 공대 출신 전문가들이고요 장비

을 합니다. 그럼 아내는 바로 기도방으로 들어가 문제가 해결

들은 국내에 몇 개 없는 대형기계들입니다.

될 때까지 안 나오고 열심히 기도를 합니다. 기도가 시작되면 신기하게도 문제들이 하나 둘씩 풀리기 시작합니다. 하루는

Q 경영철학은?

납기일에 맞춰야 하는 중요한 거래가 있었는데 기계가 멈춰

A 정직한 품질, 철저히 지키는 약속 위에 세워진 신뢰 그리고

서 움직이지 않았어요. 이때 아내를 급하게 불러서 기도해달

직원들을 가족과 같이 품는 사랑입니다. 이 세 가지가 균형을

라고 요청하였더니 아내가 기계에 손을 얹고 간절히 기도를

이룰 때 기업이 건강해 진다고 믿습니다. 이 세 가지를 잘 실

해주었습니다. 기도를 마치자 정말 신기하게 기계가 움직이

천한 결과 지금까지 한 번도 납품기일을 어겨본 적이 없답니

기 시작했습니다. 이렇듯 저의 사업 성공의 비결은 저의 아내

다. 그리고 청웅기계의 CEO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한 순간도

의 중보기도입니다. 그리고 거래처에 갈 때는 자주 아내랑 동

잊지 않고 있습니다.

행합니다. 제가 거래를 하는 동안 아내는 차안에서 기도를 하 거나 성경을 읽곤 합니다. 하루는 정말 중요한 거래가 성사되

Q 기업을 경영하면서 가장 보람된 순간과 힘든 순간은 언제 인지요?

지 못한 채 집으로 가려고 차에 오르다가 거래 회사 대표의 마

A 저희들의 작업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0.0001㎜라도 오차가

음이 갑자기 바뀌어 방금 전 거절했던 거래가 성사되기도 했

생기면 제품에 하자가 생깁니다. 이렇게 어렵고 정교한 작업 들을 하나하나 완성할 때 정말 큰 보람을 느낍니다. 그리고 거 래처에서 저희 제품을 신뢰할 때 고생한 보람을 느끼지요. 제 손엔 많은 상처가 있습니다. 저희 엔지니어들도 손이 성하지 못합니다. 정형외과를 자주 갈 정도로 다치면서까지 이 사업 을 하는 이유는 제품 하나하나 완성할 때 주는 성취감이 크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어려움도 많습니다. 생산 제품은 모두 수 출합니다. 납기일을 맞춰서 선적해야 하는데 조금이라도 제 품에 하자가 생기면 정확한 납기일을 맞추기 어려워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합니다. 그리고 2교대로 작업을 하고 있습 니다. 저는 경영인이면서 엔지니어로도 함께 뛰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벽 4시에 출근해서 밤늦게까지 작업을 하고 있습니 다. 휴가를 제대로 가본 적이 없어 가족들에게 많이 미안합니 다.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힘이 듭니다. Q 기업을 경영하면서 체험한 하나님의 은혜는? A 저희는 기계를 다루는 기업으로 늘 위험하고 잠시도 마음

을 놓을 수가 없는 작업장입니다. 버튼 하나로 버스 2대만한 큰 기계들이 머리위로 이동하면서 제품들을 운반하기에 0.01 ㎜의 오차로 인해 사람이 다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불안과 걱 정을 씻어주는 건 오로지 기도뿐입니다. 주님의 도우심과 보 호하심이 없이는 1분 1초도 경영을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저 의 경영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 로 제 아내 박우미 권사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아내를 통해 23 23


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거래처 대표가 저의 아내가 차안에

청웅기계는 무릎으로 세워진 기업이다. 공장의 기계들이 멈추지 않

서 성경을 읽는 모습을 보면서 갑자기 신뢰감을 갖게 되었다

기 위해 끊임없이 연료를 채우듯 청웅기계는 기도의 연료를 매일

며 거절한 주문을 갑자기 승낙하는 역사도 있었습니다. 아내

채우며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래 오늘도 경영되고 있다. 늘 주님이

를 통한 하나님의 큰 역사하심을 이것 외에도 시시때때로 경

함께 하시는 기도가 끊이지 않는 기업이 되도록 오늘도 기도한다.

험하고 있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예수님 을 삶으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대표의 아내라는 위치를 떠나 직원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작업복을 입고 청소도 합니다. 또한 자주 야근하는 직원들을 위해 새벽 도시락을 정성껏 만 들어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예수님처럼 섬기는 사 랑을 직접 실천해주고 있습니다. 저의 아내의 이런 헌신과 겸 손 그리고 사랑 덕분에 저도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Q 바쁜 경영 가운데 신앙생활을 유지하는 비결은? A 늘 오가면서 말씀을 암송하고 묵상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

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동시에는 오직 극동방송만 들으면서 찬양과 말씀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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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woong Mechanical Engineering was established with time spent on our knees. We overcame every difficult moment with prayer. We value quality, keeping promise, maintaining trust, and showing love to our staff as we treat them like family members. We serve God as CEO of our company. Just as fuel is needed in order to keep engines going, we pray Cheong-song Mechanical Engineering will keep running under God’s direction. We pray that prayers will continue to overflow out of Cheong-song Mechanical Engineering all the time.


expert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삽니다! I live with Faith in Christ, the Son of God!

+ <폴란드로 간 아이들>, 감독 추상미의 문화 선교 The Children Who Went to Poland; Movie Director, Sangmi Choo’s Cultural Mission Work

딱 한 사람에게만 줄 수 있는 뜨거운 마음, 딱 한 사람에게만 허락된 뜨

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이다. 여러 크리스천들의 주님

거운 가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열정, 바로 ‘사랑’이다. 사랑은 주기

을 만난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세상 그 어느 영화나 드라마보다도 진

에 기쁘고, 사랑은 받기에 행복한 것.

한 감동을 준다. 주님께 드리는 사랑보다 몇갑절 몇십갑절 큰 사랑을

여기 행복한 사람이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어 죽음 직전에서 ‘영생’

사랑의 주인공, 영화감독 추상미를 만났다.

받게 되니 감동의 무게는 저절로 커지고 여운은 길고도 깊다. 놀라운 을 얻고 십자가 사랑을 깨닫게 된 영화감독 추상미. 개성 넘치던 한국 의 대표 연극배우 고 추송웅이 아버지이다.

우리에게 배우로 친숙했던 추상미. 어느날 갑자기 브라운관에서 자취를 감췄다. 그리고 다시 우리 곁으로 왔다.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한참을 방황했습니다. 죽음 직전까지 갔었는데 예수님이 그런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십자가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 그녀와 함께 구원의 역사 속으로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한 간증 이야기는 누구에게 들어도 훈훈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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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본인 소개 부탁합니다.

연예인이 되어 그 길을 가다 보니 나를 상품화 하는 것 같고

A 저는 온누리교회에 다니고 있으며 8세 아들의 엄마이며 한

나를 소모시키는 것 같아 배우로서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거

남자의 아내로서 열심히 가정을 섬기며 또한 문화 활동을 통

기에다 결혼을 했는데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내 삶의 진정한

해 주님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영화감독입니다.

나를 찾고 또한 가정에 충실하고 싶어 배우의 삶을 내려놓았 습니다. 그리고 유산으로 아픔을 경험하기도 하고 심각한 우

Q 예수님을 만난 이야기를 말씀해주세요.

울증 가운데 예수님을 만나면서 새로운 비전을 품게 되었습

A 예수님을 처음 알게 된 것은 고등학생 때였습니다. 그냥 어

니다. 바로 감독의 길을 가게 된 것인데요, 하나님의 메시지

머니가 등을 미시니 열심히 어머니를 따라서 다녔지만 대학

를 작품에 녹여서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통로가

교에 들어간 후 세상에 빠져서 교회와 등지는 생활을 꽤 오래

되는 꿈을 갖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영화감독의 길을 선택하

했습니다.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연예 활동을 하게 되었고 연

게 되었습니다.

예 활동을 하던 중 오빠의 사업 실패 등 가정의 많은 어려움 을 겪으며 다시 예수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2003년도

Q 이번에 ‘폴란드로 간 아이들’이란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셨는데

인 것 같아요. 다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지만 실제 예수님은

요. 이 작품을 만든 동기는 무엇인지요?

내 생애 최고로 힘든 시간에 만났습니다.

A 작품의 소재를 놓고 기도하는 가운데 우연히 방문한 출판

2011년도 아이를 낳고 산후 우울증이 심화되어 심각한 우울

사에서 2006년 폴란드의 여기자가 쓴 소설 자료를 얻게 됩니

증을 앓게 됩니다. 꽤 심각했습니다.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내

다.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역사 이야기에 대한 소재라 신선

안에 있는 상처와 큰 구멍을 메울 수 없었습니다. 남편이나 아

했고 하나님의 메시지를 풀어 넣기에 너무 좋은 소재였습니

들로도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우울증을 앓다보니 불면증까지

다. 그래서 1년 6개월 동안 시나리오 작업을 거친 뒤 6개월의

왔지요. 매일 밤잠을 이루지 못하면서 힘겨워 하다 결국 자살

촬영과 2년의 편집과정을 거쳐 얼마 전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자살 계획까지 세우는 등 죽음의 직전까지 가는 찰나, 불면증으로 잠을 못자고 헤매던 어느 날 밤, 예수님이 불현듯 찾아오셨습 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사랑을 알게 해주시고 느 끼게 해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내가 너를 사랑

Q 영화를 통해서 나타내고자 한 하나 님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A 한마디로 하나님의 사랑

입니다. 이 영화에 나오는

한다. 너와 가장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전쟁고아들의 상처와

주셨습니다. 그리고 환상 중에 예수님께서

반대로 이 고아들을 부

십자가에서 피 흘리며 못 박히시기까지 나

모님과 같이 돌본 폴

를 위해 고통당하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란드 선생님들의 사

이런 십자가 위에서의 목숨까지 버리신 그

랑을 그리면서 하나

사랑을 깨닫게 되니 제 안의 모든 상처들이

님께서는 이렇게 우

치유되고 구멍들이 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십자가의 사랑을 알고 난 뒤 제 삶은 180도 변 했습니다. 나를 위한 삶에서 주님을 위한 삶 으로 변하게 된 것이지요. 갈라디아서 2 장 20절 말씀과 같이요. Q 드라마에서 자주 뵈었었는데, 왜 갑자기 연기활동을 중단하셨는지요? 그리고 다 시 연예활동을 시작한 이유는 무엇인지 요? A 어릴 적부터 아버지의 무대를

늘 동경해왔습니다. 하지만 막상 26


리의 상처를 모두 다 안아주시며 치유하시고 사랑으로 덮으신

Q 기도제목 함께 나눠주세요!

다는 메시지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의 한 형

A 지금 만든 영화는 본편을 만들기 전 사전 다큐였습니다. 본

제요 자매인 탈북자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져줄 것을 외

편인 ‘그루터기들’이란 제목의 영화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앞

치고 있지요. 또한 북한주민들의 상처들 위에도 예수님의 사

으로 2년여 정도 시간을 들여 만들 예정입니다. 하나님께서

랑이 전해져서 모두 치유되기를 함께 기도하자는 것입니다.

영화제작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잘 예비해주시고 저를 비롯

더 나아가 우리나라의 통일은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한 모든 제작진들이 예수님의 심장을 가지고 이 영화를 잘 만

사랑으로 복음통일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담고 있습니다.

들어 가도록 중보해주세요. 감사합니다.

Q 이 영화를 만들면서 어느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셨나요?

Sangmi Choo, who is a well-known Korean actress, disappeared from the screen one day, only to unexpectedly return as a Christian movie director.

A 영화가 개봉되자 탈북민들이 많이 상영관을 찾았습니다. 영

화를 보면서 계속 눈물을 흘리는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영화 가 끝나자 저를 찾아와 감사하다고 큰 힘이 되었다는 말을 들 었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들의 상처가 영화를 통 해 치유되고 회복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저도 같이 울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Q 이 영화를 추천하고 싶은 대상자는 누구인지요? A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허리인 청년들이 많이 보고 통일에 대

한 소망을 갖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권이 유린된 북한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안고 기도하기를 소망합니 다. 또한 우리나라의 많은 교사들이 보기를 권합니다. 학생들 을 향한 진정한 사랑의 마음이 아주 잘 나타난 영화이거든요.

She went through a severe bout of postpartum depression after her childbirth, which almost led to thoughts of suicide. It was only after she learned about the love of Jesus on the cross that she surrendered her to life to Christ and decided to become a movie director. She felt her call was to share the gospel and the love of Jesus Christ through movies. She recently produced a movie titled, ‘The Children Who Went to Poland.’ Through movies, she wishes to raise more awareness for the people in North Korea as she shares stories of those who escaped the country. We can gladly expect that she will continue to produce more movies that will reveal the glory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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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

FEBC?PEOPLE

“하나님 나라의 키다리 아저씨” “Encounter with God’s grace in Wildernesses”

창원극동방송증경운영위원장& 하늘에뿌리내린,기업, ㈜델릭스대표남석주장로

Q. 창원시민교회 장로님이시고 주식회사 델릭스 대표이면서 창원극

Q. ‘벼랑 끝에 선 기도’로 준비시키시고 시작된 기업이지만 기업경영

동방송의 운영위원장이기도 합니다. 많은 직함중에서도 특별히 극동

에 위기가 없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방송과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궁금합니다.

A.기업의 성장은 꼭 위기와 함께 동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A. 그때는 한 기업의 과장이었습니다. 아내가 어느날 창원극

2005년이었습니다. 저희 수중의 자금이나 규모로 볼 때 200평

동방송이 개국했는데 전속어린이합창단 자모회장이 되었더

정도의 공장을 확보하는 것이 맞는데 생각지 못하게 1,600평

라고요 아 그런데 아내가 상상 이상으로 정말 열심히 헌신을

의 공장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맛본 중압감은 이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아내를 통해 극

루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제가 감당할 수 있는 규모를 넘어

동방송 사역이 정말 이 지역의 치열한 영적공중전에서 승리

서는 중압감 앞에서 새벽기도는 물론이고 이 문제를 분명하게

하는 선교기관이며, 생명의 물을 공급하는 은혜의 근원임을

하나님 앞에 응답을 받아야만 했기때문에, 저녁 10시쯤 회사

알게되면서 더 깊이 동역하게 되었고 운영위원으로 그리고

일을 마치면 깜깜한 무척산에 올라가 교회 바닥에 혼자 밤새

운영위원장이 되어서 섬기게 되었습니다. 극동방송을 제게

도록 엎드렸습니다. 밤새도록 마룻바닥에 엎드리면 하나님께

소개해준 아내가 정말 고맙습니다.

서 마음에 평안을 주셨고 감당할 수 있는 용기를 주셨습니다. 현실과 환경은 완전 불가능한 상태였지만 하나님 앞에 엎드릴

Q. 과장이었던 장로님이 어떻게 ㈜델릭스의 대표가 되었는지 궁금

때 그 불가능을 넘을 수 있는 은혜와 극복할 수 있는 마음의 강

합니다.

함을 주셨습니다.

A. 제가 창원극동방송과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 중, 또 한편에 서는 한 기업의 대표가 되는 시작이 준비되고 있었습니다. 제

Q. 특별히 장로님은 ‘키다리 아저씨’로 불릴 정도로 헌신적으로 함께

가 다니던 회사에서 어느 날 불가피하게 회사를 그만두게 되

동역해주시는데요, 이렇게 헌신으로 동역을 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었지요. 주님께선 바로 기업을 시작하도록 하지 않으시고 저

있었나요?

에게 8개월 정도 창업을 위해 벼랑 끝에 선 마음으로 기도하

A.참 아이러니 하게도 제가 이렇게 헌신을 시작한 계기가 사

도록 만드셨습니다. 돌아보면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힘든 시

실 제가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2005년 이었습니다. 하고 있던

간이었지만 동시에 그 순간이 축복의 시작이었습니다.

후원도 끊어야 할 그 시기에 어느날 교단의 어른목사님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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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찾아오셨고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헌신은 내가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하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저는 그 당시에는 상황이 너무 어려워 목사님의 말씀을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3개월 후 드디어 교단의 신학교 를 후원하는 일을 결단하고 순종해서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 습니다. 또한 그 결단이 시작이 되어 그동안 나는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더 큰 결단들도 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진정한 하나님 앞에서의 헌신은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내게 가장 절실한 그때, 하나님께서 그것을 원하신다면 모든 것보다 우선해서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것이 믿음이고 또 그것을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책임져 주 십니다. Q. 마지막으로 요즘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많이 있는데요 조언 부 탁드리며 아울러 기도제목 함께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A. 저는 38살에 사업을 시작하면서 18년간의 직장생활을 통해 만난 하나님과 사업을 하면서 만난 하나님은 정말 그 규모가 달 랐습니다. 직장이라는 울타리 안에 있다가 시작하게 된 사업은 그야말로 광야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와 인도하 심이 없이는 살수 없는 이 광야에서 만나는 하나님이 바로 축복 이라 생각합니다. 크든 작든 한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광야 로 과감하게 나가보시기 바랍니다. ㈜델릭스는 지금도 진행중인 기업입니다. 기도제목은 이 기업 이 은혜가운데 잘 성장해서 복음을 위해 제대로 쓰임 받는 기업 이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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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3장 17절 (개역한글)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2 Corinthians 3:17 (KJV)

Now the Lord is that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liberty.

f e

broadcast c

32 포항극동방송의 농어촌·미자립교회를 위한 섬김 프로젝트 경북 동해안을 밝힌 십자가 사랑

34 지금 북한은... (1) 여명거리 뒤에 숨겨진 북한 경제의 참상

36 요한씨네 UP!

38 방송사역의 열매 방송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40 목사님 서재 - 김광건 목사(서울장신대 선교학교수) 헨리 블랙커비의 ‘영적 리더십’ (두란노)

42 미디어 속 극동방송 44 Jimmy Carter 전 미국 대통령 인터뷰


broadcast

경북 동해안을 밝힌

십자가 사랑 The love that shined on the East Coast of Gyeongbuk Prov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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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극동방송의 농어촌·미자립교회를 위한 섬김 프로젝트 The Serving Project of FEBC-Korea, Pohang

포항극동방송의 ‘사랑의뜰안’(제작 : 정인숙PD)은 농어촌·

작년 9월 28일에 방송된 ‘울진후포제일교회’는 반세기가 넘

미자립교회를 위한 ‘섬김’ 프로젝트를 통해 매주 지역 곳곳

는 세월 동안 무속신앙이 가득한 지역을 밝히는 ‘영적 등대’

의 잘 알려지지 않은 미자립교회를 찾아 목회 현장의 이야기

의 역할을 감당해왔다. 그러나 재정적으로 넉넉지 못한 까

를 알리고 있다. 지금까지 미자립교회를 찾아 소개한 교회

닭에 교회의 곳곳은 보수되지 못한 채 방치되었고 십자가를

만 약 70여 개 교회가 된다.

지탱하고 있는 철탑도 녹슬어 위험한 상태까지 이르렀다. 하 지만 ‘섬김’ 프로젝트를 통해 교회의 상황이 방송된 후 곳곳

이 프로그램은 교회를 찾아가 취재하는 형식으로 섭외하는

에서 후원의 손길이 이어졌고, 모아진 후원금을 통해 가장

과정에서부터 방문 취재까지 순탄치 만은 않았다. 교회 주

먼저 교회의 십자가와 철탑을 보수하였다. 목사님께서는 “십

소를 받았지만 주소가 등록되어 있지 않아 길을 헤매다 물어

자가를 세울 수 있도록 후원해주신 청취자들께 감사합니다.

물어 찾아가는가 하면, 교회 앞에 도착해서도 간판이나 십

18년간 울진에서 사역하면서 영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는데,

자가가 세워지지 않아 교회 주변을 몇 번이나 맴돌다 겨우

이 일을 계기로 사역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라며 영적

찾은 교회들도 있었다. 교회 옆에는 고층빌딩들과 화려한 간

등대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교회가 되겠다며 거듭 감사의 인

판들이 세워져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의 피 값으로 세워진

사를 전했다.

‘교회’들은 이미 교회의 모습을 잃어버린지 오래된 듯 했다. 이러한 답답함과 안타까운 마음으로 미자립 교회들의 계단

십자가를 다시 세우는 프로젝트는 계속해서 이어졌다.

을 하나 하나 오를 때면, 하나님께서는 걱정와 염려대신 마 음의 평안과 감사를 주셨다.

개척한지 1년 남짓한 ‘경주 안강평강교회’는 상가에 자리한 작은 교회로, 다음세대 전도에 힘을 쏟고 있었으나 부족한

2017년 11월, 포항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교회들부터 상

물질에 발목이 잡혀 사역을 확장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

가에서 개척한 교회까지... 월세를 내지 못해 사모님이 힘들

다. 이에 10월 12일, 방송에서 이 교회를 소개했다. 방송이

게 아르바이트를 해야만 하는 사연들과 미자립교회들의 어

나간 뒤 청취자들이 보내온 후원을 통해 건물 위에 밤낮으로

려움의 사연들은 눈물 없이 들을 수 없었다.

선명하게 불수있는 십자가가 세워졌다. 특별히 ‘섬김’ 프로

오랜 시간 인터뷰를 하면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눈물을 감

젝트를 통해 마지막으로 소개되어 많은 이들의 기억에 감사

사와 기쁨으로 나누게 하셨고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와 기도의 제목으로 남는다.

‘한 영혼’을 끝까지 품고 기도하는 모습은 우리의 교만한 마

이날 인터뷰를 함께 했던 사모님은 교회의 어려운 형편 때문

음을 꺾으시었고 회개하도록 이끌었다.

에 하루 4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하신다고 했다. 몸이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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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일은 하지 못하지만 나머지 시간은 오직 ‘기도’ 와 ‘말씀’으로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 어 감사하다며 아픈 몸을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기적을 체 험하는 놀라운 일도 있었다며 그 은혜를 나눠주었다. ‘농어촌 미자립교회 섬김 프로젝트’는 지난 10월 가을개편 을 끝으로 막을 내렸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포항극 동방송과 지역교계, 방송가족들의 동역에 대한 아름다운 사례로 남게 되었다. 특히 청취자들의 기도와 후원을 통해 교회가 세워지는 과정은 많은 방송가족들에게 훈훈한 감 동을 전하고 있다. 포항극동방송은 계속해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교회를 섬기는 사역을 이어갈 것이다.

<십자가 세우기 후원금을 보내온 청취자와 담당자 정인숙 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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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ast

지금 북한은... North Korea Now…

+ (1) 여명거리 뒤에 숨겨진 북한 경제의 참상 (1) The Reality of North Korea’s Economy Behind Yeomyung Street

최근 한국은행에서 발표하는 북한경제에 대한 자료들이 현실

있다. 첫 번째는 시장경제 인프라를 먼저 구축하지

을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며 문제제기를 하는 사람들이 생겨

않고 사치성 건물에 국가 자금을 탕진한 것이다.

나고 있다. 진보적 학자들은 북한경제를 너무 나쁘게만 보고

김정은은 아무런 경제적 운영의 계획도 없이

있다는 식이고 보수적 인사들은 그 반대의 입장이다. 북한의

그냥 사치성 건물을 짓는 데만 열을 올렸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은 사실 쉽지 않다. 특히 경제 문

다. 문수 물놀이장, 미림승마장, 마

제에 대해서는 더 파악하기 힘들다. 북한은 계획경제가 붕괴

식령 스키장이 대표적 국가사업이었

된 1990년대 중반부터 경제 통계를 내놓지 않고 있다. 산업 전

다. 그 이후에 미래과학자 거리, 은정거리,

반이 무너져 있기 때문에 계획경제 자체가 붕괴됐고, 2000년

여명거리에 이르는 평양시 건설을 대대적으로

이후부터는 시장화가 본격화되어 시장경제를 인정하지 않는

벌이면서 국가자금이 고갈되자 간부들과 인민들의

체제 특성상 시장화에 따른 경제 성장역시 통계로 잡히지 않

개인 자금까지 털어내어 고층건물들을 세웠다. 지금 새롭게

는다. 그래서 북한경제의 실제 상황을 측정하는 것은 중국과

시작한 원살 갈마 관광지구, 삼지연관광지구, 양덕 관광지구

의 교역을 비롯한 교역량과 북한내부의 인프라 건설, 생활 물

건설은 자금난이 극에 달해 사실상 공사가 진척되지 못하고

가 등으로 추론하고 있다.

있다. 두 번째 경제 위기는 유엔제재를 스스로 자초했기 때문이다.

남북관계가 다시 좋아지면서 많은 한국 인사들이 평양을 방

부친인 김정일은 대내외적 환경을 봐서 북한내부에 충격을

문했고 그들의 상당수는 평양의 달라진 모습을 보며 경제가

피해 도발을 했지만, 김정은은 그런 것은 아랑곳하지 않고 마

많이 호전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평양 여명거리가 초

구 핵과 미사일 도발을 감행했다. 그 결과 미국, 중국을 중심

고층 건물로 형성되고 마치 뉴욕이나 서울의 고층 건물과 비

으로 전례 없는 유엔제재가 가해졌고 북한의 핵심 지하자원

교해도 손색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경제발전의 이유가

수출을 포함한 모든 핵심 산업이 올 스톱됐다. 현금창출이 중

될 수는 없다. 경제 지표는 눈에 보이는 빌딩으로 평가할 수

단되고 모든 필수 물자들을 밀수에 의존하다보니 비용은 더

는 없기 때문이다. 지금 북한에서 고위층 간부들부터 일반 주

가중되고 국가경제는 이미 파산상태에 이르고 있다. 돈줄이

민들 사이에는 ‘여명거리’를 ‘비명거리’로 부르고 있다. 여명거

막히면서 시장이 위축되고 결국 시장에 의존하는 많은 인민

리를 세우기 위해 북한 전국에서 모든 사람들의 호주머니를

들의 상황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3백만이 아사(餓

털어 만든 거리이기 때문이다.

死)했던 1990년대 중반보다 더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한다. 하 지만 대량아사가 나오지 않는 것은 생존한 인민들이 모두 시

북한경제가 김정은 집권이후 더 무너진 것은 두 가지 이유가 34

장을 통해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기 때문이


다. 국가공무원을 제외한 모든 주민의 배급제가 사실상 붕 괴된 것이 오히려 식량문제를 안정시키고 있다. 하지만 모 든 경제 상황은 역대 겪어보지 못한 사상 최악의 상태에 직면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있기에 김정은 위원장의 화려한 ‘쇼’는 더 이상 먹히지 않고 있다. 너무나 고달픈 북한주민들의 삶의 현실을 외면한 채 겉으로 보이 는 여명거리를 보고 북한 현실을 평가하는 것은 너무나 북 한의 현실을 외면한 결과로 보인다. 글 : 북한전략센터 강철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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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ast

요한씨네 John’s Cinema

+

UP!

김요한 목사 (사)WAFL 대표 극동PK장학재단 이사장 대전 함께하는교회 담임목사

재개발 현장 한 가운데 홀로 남은 집. 집에서 나는 소리라고

찾아와 도와줄 것이 없냐 묻는 꼬마 탐험 대원 러셀도, 전부

는 TV 소리뿐.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젊음을 잃고, 하루 하

다요. 프레드릭슨은 그저 혼자 있고 싶을 뿐이죠. 사랑하는 아

루 흘려보내고 있는 할아버지. 그리고 그런 할아버지의 집 문

내 엘리와 함께 했던 추억이 깃든 이 집과 함께요. 하지만 프

을 두드린 귀여운 야생 탐험대 대원. 살만큼 살았다고 생각하

레드릭슨은 난처한 상황에 빠지고, 양로원에 보내질 위기에

는 까칠한 할아버지와 살아온 날 보다 살아야 할 날이 100배

처하게 됩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아내와의 추억을 모두 잃게

쯤 더 많이 남은 소년의 만남. 요한씨네! 오늘 소개해드릴 영

되는 프레드릭슨. 그 때, 아내와 장난처럼 이야기 나누었던 꿈

화는 ‘UP’입니다.

이 떠오릅니다. 폭포 위 멋진 절벽에 집을 짓고 둘이 함께 행 복하게 살기로 했던 약속이요.

영화 ‘UP’은 시작과 동시에 아주 독특한 특징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영화가 시작되고 4분여 동안 단 한마디의 말도 없이

그 약속을 할 때 프레드릭슨은 탐험가를 꿈꾸는 젊은 청년이

한 남자의 일생을 볼 수 있습니다.소년이 어른이 되고, 사랑

었고, 아내 엘리는 아름다운 숙녀였죠. 드디어 결심을 합니

하는 사람을 만나고, 함께 꿈을 꾸고, 그 사람을 잃고, 할아버

다. 아내의 추억이 깃든 집과 함께 떠나자! 마침내 프레드릭

지가 되어버린 오늘날을 그 어떤 대사도 없이 쭉 보여줍니다.

슨은 오색찬란한 풍선에 집과 아내 엘리와의 추억을 함께 묶

그리고 그런 할아버지가 4분여 만에 처음 한 말은 뭐냐구요?

어 길을 떠나게 됩니다.

바로 혼잣말입니다. 이 대목에서 우리는 주인공 프레드릭슨 이 홀로 아주 외롭게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그런데... 즐거운 여행길에 부르지 않은 친구가 생겨버렸습니

웃들이 함께 있지 않냐구요? 아쉽게도 프레드릭슨의 곁에는

다. 바로 얼마 전 프레드릭슨을 귀찮게 해 거짓말로 돌려보낸

이웃도 없습니다. 프레드릭슨의 동네는 재개발구역으로 지정

시끄러운 꼬마 대원 러셀입니다. 졸지에 여행 동료가 된 러셀

됐고, 주위사람들은 모두 떠나 동네에는 오직 한 사람 프레드

은 야생 탐험대 꼬마 대원입니다. 러셀이 상급 대원이 되기 위

릭슨만 남아있거든요. 그래서 할아버지에게는 모든 것이 귀

해서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배지를 받아야 합니다. 러셀이 못

찮습니다. 비싼 값에 집을 사겠다는 사람들도, 귀찮게 집까지

모은 배지는 단 하나, 노인을 도와준 상으로 받는 배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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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은 상급대원이 되기 위해 프레드릭슨을 따라왔다가 하늘

하나님은 우리가 분명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여러분을 위한

을 날게 된 셈이죠. 문제는 이 뿐만이 아닙니다. 커다란 비구

더 큰 그림을 그리시고 계실껍니다. 그 큰 그림이 완성 되는

름을 만나 폭풍에 휩싸여 어딘지 모를 곳에 멈추고, 러셀을 내

날, 아 날 위해 이렇게 멋진 그림을 그리고 계셨던 거구나! 하

려주기 위해 도착한 곳은 알 수 없는 광야 같은 곳입니다. 도

고 깜짝 놀라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분명 우리 한 사

대체 여긴 어딜까요? 프레드릭슨은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람 한 사람에게 딱 맞는 멋진 계획을 가진 분이시니까요!

그리고 러셀은 배지를 받고 상급 대원이 될 수 있는 건가요?

요한 씨네 오늘의 영화 ‘UP’이었습니다.

이 영화는 초반에 단 한마디의 말도 하지 않았던 프레드릭슨 을 말을 해야만 하는 상황 속으로 밀어 넣습니다. 뿐만 아니 라 아내의 분신과도 같아 포기할 수 없던 집에서 자꾸만 멀어 질 일들을 만들죠. 프레드릭슨은 그저 조용히 남은 평생을 흘 려보내다 빨리 아내 엘리 곁으로 가고 싶을 뿐인데 말이죠. 우리는 이렇게 프레드릭슨처럼 원하지 않는 상황에 놓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이렇게 생각하죠. “대체 나한테 왜이래?” “내가 원하는 건 이게 아니야!” 영화가 끝나도록 프레드릭슨은 자신이 원하는 상황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원하는 상황은커녕 일은 점점 더 꼬여서 결말을 알 수 없는 벼랑 끝 까지 이르게 됩니다. 하지만 프레드릭슨은 절망이라고 생각한 곳에서 전혀 생각지 못했던 새로운 행복을 만나게 됩니다. 우리의 삶도 프 레드릭슨과 비슷할 겁니다.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일은 나의 계 획에는 없었고 내 생각과 전혀 다른 일일 수 있죠. 하지만 아주 분명한 것은 여러분은 길을 잃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창세기 28:10~15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함께 하리라’

지금 걷는 길이 너무 어둡고, 내가 생각한 방향이 아니고, 내 가 갈 수 없는 길인 것 같나요? 걱정마세요! 우리는 아주 든든

The film that we would like to introduce to you is called “UP”. Like Frederickson, the main character in the movie, there are difficult seasons in our lives when we think to ourselves, “Why is this happening to me? This isn’t what I wanted”! In the movie, Frederickson never arrives at the destination that he expects to be. Not only does he not get to where he wanted to be, but the situation also gets so twisted when he begins to fear what the end result will actually be. Frederickson eventually ends up in a place of deep joy, where initially he had feared would be a place of despair. The situation that is right in front of us may not be what we have planned or ever imagined. However, one thing that is certain is that you are not lost. Just because the path that you are on is dark and unexpected doesn’t mean that it is the wrong path. Let us not worry! We are walking with an almighty God who is willing to be with us until the end of the world. God is sovereign and wiser than anyone. The day that you uncover God’s plan for you, you will be surprised and think “Wow, this is what God’s been planning for me all along!” God has a specific plan that is just right for each one of us!

한 분, 세상 끝까지 나와 함께 하겠다는 하나님과 함께 걷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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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ast

방송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I met God through FEBC radio!

+

방송사역의 열매 The Fruits of Broadcast Ministry

하나님의 역사는 24시간 매일 극동방송의 전파를 통해 일어나고 있다. 오직 순수 복음 방송만을 전파해온지 62년이 지났다. 복음만 을 전하기에 진리가 전파되고, 복음만을 강조하기에 아픈 영혼들이 치료를 받고, 복음만을 외치기에 외로운 자가 위로를 받고, 예수 님만이 참된 길이라 소개하기에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가 되고 있다. 수많은 전파선교사들의 간증이 있지만 그 중에 몇분의 전파선 교사의 간증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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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기도할 수 있다”

는 분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분이라는 시간 동안,

“사실은 제가 굉장히 아팠어요. 아파서 누워있기만 하고, 언

우리에게는 물과 공기같은 찬양과 말씀들이 북한의 주민들

제 일어나게 될지도 모르겠고, 남편과 가족들이 위로를 해주

에게 생명이 될수있다고 믿습니다.”

- 황근영 전파선교사님 -

지만 잠시일 뿐 채워지지 않았어요. 성경을 읽지도 못하던 때에 들었던 방송이 극동방송이었어요. 성경을 읽어주고, 목

주파수를 따라가다 보니 생명을 찾았습니다!

사님들께서 말씀을 전해주시고, 또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기

“라디오를 틀었을 때에는 채널 찾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도를 들으면서 어느 순간 보니 저도 같이 중보기도를 하고

방송 시간대를 생각하면서 천천히 주파수를 맞추다보니 잡

있는 거에요. 그 자체가 너무 큰 은혜였습니다. 누워만 있는

히더라구요. 그 후로는 주파수를 기억해놓고, 다른 데로 돌

사람이 극동방송을 통해 말씀을 들으면서 ‘나도 뭔가를 할 수

려져 있으면 다시 맞춰 듣곤 했어요. 방송을 들으면서 교회

있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 예를 들어 저보다 훨씬 심하게

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 드디어 교회에 갔습니다. 그리

아프거나 불편하신 분이 눈도 못 뜨고 움직이지도 못하는 채

고 ‘저 이제 왔어요, 저 이제 왔어요’라고 고백하게 되었습니

로 귀만 들리는데, 그 상황에서 하나님을 위해 기도를 할 수

다. 전파선교사 후원금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극동방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말 조금이라도 전파선교

송을 통해 잠깐 들었던 방송이 제 마음을 움직이게 했고, 교

사로서 감당하고 싶었어요. 제가 어떻게 가만히 듣고만 있겠

회로 나오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

– 김향희 전파선교사님 -

어요. 너무 죄송하죠. 오히려 이게 하나님 돈인데, 하나님 일 하시는데 쓰이는 감사한 전파인데. 어떤 사람에게는 몇분, 몇초의 말씀이 정말 중요할 수 있잖아요. 손목을 그으려는

“I can do it, I can do it, I can pray!”

순간, 삶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듣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 니까요. 그리고 제가 극동방송을 들으면서 북한을 위해서도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사실 북한을 위해 기도해본 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극동방송이 북한선교에 대 해서 많이 전해주시고, 또 북한에서 넘어오신 분들의 말씀을 들으면서 기도하게 됐습니다.”

- 우은영 전파선교사님 -

1분, 생명을 살리는 시간

One Minute is Enough Time To Save a Life

“저는 굉장히 많이 우울했어요. ‘내일 아침이 되면 눈뜨고 싶 지 않다, 그냥 이대로 하늘나라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거든요. 다른 방송을 들을 때에는 ‘그래, 기분 좋다’ 정도로 잠깐이었고, 돌아오고 나면 다시 깊은 수렁에 빠지는 것만 같은 우울함이 있었죠. 그런데 극동방송은 달랐습니다. 극동방송을 들으면 ‘‘내가 너를 사랑한다’와 같은 가사가 들 어있는 찬양들처럼 하나님이 나에게 보여주시는 사랑은 포 기하지 않는 사랑, 실망하지 않는 사랑, 끝까지 한없이 부어 주는 사랑, 그런 사랑이라는 믿음이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FEBC Led Me to Christ!

그리고 아침 7시에 <나라를 위한 기도>도 있더라구요. 1분 기도인데, 그 시간이 짧지 않다고 느껴졌어요. 그래서 ‘아, 내 일 아침에 눈뜨고 싶지 않다’라는 마음에 이제는 ‘누군가에게 생명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1분이면 충분하겠구나’라는 생 각으로 바뀌었어요. 또 “사람이 갈수 없어서 전파가 갑니다” 라는 멘트가 나오는데요. 우리는 북한에 갈수 없지만 남과 북이 복음 안에서 통일이 되기 위해 너무나 애쓰고 기도하시 39


broadcast 목사님 서재

헨리 블랙커비의 ‘영적 리더십’ ‘Spiritual Leadership’ by Henry Blackaby

+ 김광건 목사(서울장신대 교수) Rev. Kim Gwang-geon Professor of Seoul Jangsin University

김광건 목사 서울장신대 교수 극동방송 ‘미션리포트’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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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는 지금 수많은 리더십 관련 책들이 넘쳐 나고

는 것만이 아니며, 어디에서나 인정받는 것만이 아니다. 성

있다. 가히 리더십 자료들의 홍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이

령의 인도하심 하에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공동체를 이

러한 흐름을 타고 얼마 전까지 하나의 유행처럼 기독교계에

끄는 사람이다. 실용적인 목적만을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선

서도 이것을 배우려는 열풍이 분 적이 있다. 대체로 리더십

지자적인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사람이다. 리더십에 있어

의 무슨 무슨 원리들, 법칙들 그리고 어떤 유명 인사의 리더

서 기독교적 고유의 영적인 원리들, 즉, ‘밀알의 원리’, ‘약할

십 성공 스토리 등을 제시하며 우리에게도 그렇게 하라고 도

때 강함의 원리’, ‘십자가의 법칙’, ‘거룩한 실패’, ‘희생의 법

전하는 책들을 우리는 주로 접하여 왔다.

칙’, ‘핍박 속에서의 승리’, 지금 당장의 효과는 없는 것 같지 만 이를 토대로 훗날 하나님이 놀랍게 일으키시는 역사 등을

그런데 요즘 이에 대한 회의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과연 우

이 책은 주목하게 하고 있다.

리도 그 인물을 따라 하면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는 것인가? 과연 그 책들이 제시하는 리더십의 법칙을 그대로 실행하면

영적 리더의 역할, 준비, 비전, 성품, 목표, 영향 등등의 구체

우리는 좋은 리더십을 발휘하는가? 그 답은 그렇지 않다는

적인 내용들이 들어있으므로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한번 읽기

것이다. 특히 영적 리더십은 그런 법칙이나 기술로는 얻을

를 강추한다. 이 책은 우리는 어떤 리더이어야 하는가를 넘어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영적 리더십은 다른 것이다.

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누구인가를 더 깊이 도전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참으로 속을 시원하게 하는, 깊은 영성에서 비

물론 리더십에는 테크닉도 필요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

롯된 귀한 책을 접하게 되었다. 헨리 블랙커비 부자가 저술

은 이 책을 통하여 한번 우리의 본질을 회복하고 균형을 잡

한 ‘영적 리더십’ (Spiritual Leadership)이란 책이다. 이 책

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하면서 매사

은 기독교계에 침투한 지나치게 인본주의적이고 경영적인

에 차별화된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함께 리더십의 모습

리더십을 거부하고 성경적인 영적 리더십의 차별성을 소개

이 드러나야 하겠다.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이런 내용들이다. “리더십 관련 서적들이 넘쳐난 다. 여기에 굳이 우리 소리를 보태려는 것은 리더십에 관한 중대한 진리들이 간과되고 있기 때문이다.… 세상 리더와 영 적 리더가 비슷한 방법을 사용할 수 있으나, 영적 리더십에 는 세상에 없는 차원이 존재한다. … 영적 리더가 세상의 방 법을 따르면 어느 정도 성공할 수는 있으나 더 높은 차원으 로 도약하지는 못한다.” “목사는 성공한 풋볼 코치의 리더십 을 공부하며 ‘동일한 원리가 교회를 이끄는 데도 효과적일까’ 라는 의문이 생긴다. 많은 영적 리더들이 세상적 접근을 수 용하곤 한다. … 이렇게 세상의 리더십 방법론을 흡수하는 현상은 교회에 절실히 요구되는 개혁인가? 서글픈 유행인 가? 성경적 원리는 무엇인가?” “물론 리더십에는 일정한 기 술이 개입되지만, 궁극적으로 리더십이란 행위보다 존재와 관련된 것이다.” 우리가 이 시대에 의외로 성경적이지 않은 리더십의 모습에 오염되어 있음을 이 책을 보면서 깨닫게 된다. 영적 리더십 은 사람을 많이 모으는 것만이 아니며, 권력과 인기를 누리 41


broadcast

미디어 속 극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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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ast

미디어 속 극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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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T E R V I E W

“기도로 결정하기 어려운 것은 말씀으로 기준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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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e b

channel 46 제주| 제5회 평화 음악회 47 대전| 처음처럼 끝날까지 48 창원| 한그루 나무가 노래합니다! 감사의 노래를 ~ 49 목포| 찬양으로 복음을 전해요 50 영동|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도다 51 포항| 17주년, 하나님의 은혜 52 울산| 당신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53 부산| 주여! 350만 부산의 영혼들이 모두 예수 믿고 구원받게 하소서!

54 대구| 기도가 답이다! 55 광주|극동방송을 듣게하세요, 기적이 일어납니다! 56 전남동부| 전남동부극동방송이 세 살이 되었습니다! 57 LA|극동방송 사역을 확장하는 행사들

요한복음 8장 32절(개역한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John 8:32(KJV)

And ye sha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shall make you free.


c h a n n e l HLAZ FM104.7MHz(제주), FM101.1MHz(서귀포), AM1566kHz

제주

제 5회 평화 음악회 The 5th Peace Concert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제주극동방송이 주최한 평화음악회가 지난 12월 11일(화) 저녁 7시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음악회는 세계적인 드러머 리노 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가스펠 듀오 에이시스, 파워풀 한 가창력 강찬, 제주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성탄 캐롤, 퓨전 국악 하모니 칼 트리오, 제주 남성 4인조 보컬 VOM(봄), 극동 방송 복음성가 경연대회 대상 수상자 이성신, 탈북 팝페라 가수 명성희 등 다채로운 무대가 성탄의 밤 하늘을 수 놓았다. 한편, 제주극동방송은 지난 11월 17일(토)과 24일(토) 서귀포운 영위원회와 제주운영위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서귀포운영 위원장에 송한은 장로, 제주운영위원장에 송창길 장로를 운영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송한은

송창길

서귀포 운영위원장

제주 운영위원장

| 예정사항 | 2019년 시무예배

Peace! Peace! Wonderful peace, Coming down from the Father above!

일시 : 2019년 1월 2일(수) 11:00 장소 : 공개홀 2019 직원 영성수련회 일시 : 2019년 1월 9일(수) ~ 11일(금) 07:30 장소 : 채플실 강사 : 새예루살렘교회 고웅영 목사 어린이합창단 제25회 정기연주회 일시 : 2019년 1월 24일(목) 19:30 장소 :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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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h a n n e l HLAD FM 93.3MHz, 91.1MHz

대전

처음처럼 끝날까지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운영위원회 총회, 개국 29주년 감사예배 및 감사음악회 지난 11월 30일, 대전극동방송 운영위원회는 정기총회와 더불 어 개국 29주년 감사예배 및 감사음악회를 가졌다. 운영위원과 전속단체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감사예 배는 운영위원장 유병년 장로의 기도와 전속여성합창단의 특 별 찬양의 순으로 진행됐다. 목회자 자문위원장 류기열 목사(유 성장로교회)는 이 날 “존귀하신 이름 예수”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방송 선교 사역을 응원하였다. 이어진 감사음악회에서는 찬양사역자 ‘하니’사모와 플루티스트 ‘최소녀’, <주님의 숲>으로 잘 알려진 찬양사역팀 ‘사랑이야기’가 함께 하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합창단 정기연주회 대전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지난 12월 18일(화) 저녁 7시 30 분, 한밭대학교 아트홀에서 제 28회 정기연주회를 가졌다. 이 번정기연주회는 어린이합창단의 통일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은

유병년

이종근

이관호

대전 운영위원장

청주 운영위원장

천안 운영위원장

첫번째 스테이지, 메조소프라노 이윤정 선생이 꾸민 두 번째 스 테이지, 영화와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재해석한 세번째 스테이 지,플롯 연주자이자 각종 드라마 OST로 잘 알려진 송솔나무가 꾸민 네번째 스테이지, 성탄 캐롤로 꾸민 다섯번째 스테이지 등 으로 구성되었다. 각각의 곡이 끝날 때 마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청중들은 합창단 에게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심순택

김경곤

익산 운영위원장

군산 운영위원장

| 예정사항 | 운영위원회 신년하례예배

어린이합창단 신입단원모집 공개오디션

일시 : 1월 9일(수) 06:30 장소 : 대전극동방송

일시 : 1월 12일(토) 10:00 장소 : 대전극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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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h a n n e l HLDD FM 98.1MHz, 92.5MHz

창원

한그루 나무가 노래합니다.! 감사의 노래를 ~ A Tree Stump Sings the Song of Thanksgiving!

2018 창원극동방송 추수감사절 특집 생방송<감사대축제> 창원극동방송 현관을 들어서면 나무가 한 그루가 서있다. 이름 은 사역열매나무! 2018년 처음 시작할 때 드문 드문 열매가 달려있었으나 11월 추 수감사절을 맞아 수확하려고 보니 어느새 주렁주렁 귀한 사역 의 열매들이 풍성하게 열려있어 추수의 기쁨이 솔솔했다. 11/20(화) 창원지사에서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한 해 동안 베풀 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잘 영글어진 이 열매들을 수확하는, 특 별생방송<2018 감사대축제>를 진행했다. ‘유산 이후 하나님의 시간에 대해 깨닫게 됨 감사’, ‘20년간 기도 하던 동생의 영혼구원에 감사’ 등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던 감 사의 제목들이 줄을 이었다. 또한 이음기도센터, 미스바금식기 도회 등 창원극동방송의 사역을 통해 보여주신 하나님의 역사 하심도 함께 나누었다. 오전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특별 생방송 으로 진행되었으며 ‘보이는 라디오’, 찬양사역자 ‘지선’ 외에 많 은 게스트들의 출연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각자의 올 한해 감사제목들을 올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100여 건이 넘는 전파선교사들의 헌신과 과일, 쌀, 떡 케이크로도 감 사를 표현해주신 방송가족들의 사랑으로 <2018 감사대축제>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함께 나눌 수 있었다. 이 신앙의 고백들 이 내년에는 더욱 배가 될 수 있도록 창원극동방송은 새로운 힘 을 내어 사명을 향해 전진할 것이다. 2018 FEBC-Korea, Changwon Thanksgiving day special live broadcasting show <Grand Thanksgiving Festival>

박갑환

김상훈

김한목

경남 운영위원장

김해 운영위원장

진주 운영위원장

| 예정사항 | 기도로 시작하는 2019년 새해! <신년 특별 극동방송 마마기도회> 창원 : 1월 3월(목) 10:00 ~정오 / 장소 : 창원극동방송 공개홀 양산 : 1월 8월(화) 10:00 ~정오 / 장소 : 양산교회 김해 : 1월 17월(목) 10:00 ~정오 / 장소 : 김해양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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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h a n n e l HLKW FM 100.5MHz

목포

찬양으로 복음을 전해요 Deliver a Message of the Gospel by Praising

복음이 녹아있는 음악회 목포극동방송은 11월 8일(목) 저녁 7시, 강진아트홀에서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진군민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를 개최 했다. 목포극동방송과 강진운영위원회(위원장 박범석 장로)가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복음의 메시지가 녹아있는 구성으로 꾸 며져 강진 지역에 찬양으로 복음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열린음악회에는 유리상자 이세준, 메조 소프라노 황혜재, 팝페 라 5인조 컨템포디보, 색소포니스트 심삼종, 청춘합창단을 비 롯해 목포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이 출연하여 다채롭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음악회에 참석한 강진 지역의 목회자들은 큰 감동과 은혜를 받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극동방 송의 헌신과 사랑, 그리고 뜨거운 복음의 열정위에 강진군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가 합력하여 이 아름다움을 이룬 줄 믿습니다. 다시 한 번 큰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이성식

김규성

목포 운영위원장

장흥 운영위원장

소감을 전했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이 지역에 크리스천 문화가 확산되고 선한 영향력이 전달되기를 소망한다.

최철호

김성대

박동화

강진 운영위원장

완도 운영위원장

땅끝 운영위원장

한영걸

전양태

진도 운영위원장

무안 운영위원장

| 예정사항 | 2019년도 시무예배

목포극동방송 신년하례회 중보기도 세미나

일시 : 1월 2일(수) 08:00 일시 : 1월 15일(화) 19:00 일시 : 1월 31일(목) 10:00 장소 : 방송사공개홀 장소 : 신안비치호텔 장소 : 양을산 송신소 강사 : 김기봉 목사(온사커뮤니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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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h a n n e l HLDY FM 90.1MHz, 102.9MHz, 100.9MHz

영동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도다 My Soul Doth Magnify the Lord

영동극동방송 전속합창단 정기연주회 영동극동방송은 개국 17주년을 기념하며 지난 12월 1일(토) 저 녁 7시 속초문화회관에서 영동극동방송 전속합창단 정기연주 회를 개최하였다. 2002년에 창단된 어린이합창단과 2004년에 창단된 여성합창단의 연합 정기 연주회로 꾸며진 이번 음악회 는 연말을 맞아 지역성도 및 방송가족들에게 찬양을 통한 기쁨 의 선물을 선사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 어린이합창단은 ‘구 원열차’, ‘할렐루야 우리 예수’ 등으로 이루어진 무대에서 멋진 안무와 공연으로 영광과 감사의 찬양을 주님께 올려 드렸다. 그 리고 여성합창단은 ‘주의 기도’, ‘은혜 아니면’ 등의 찬양을 통해 맑고 원숙한 목소리로 화음을 만들어 아름다운 무대를 이끌어 냈다. 정기연주회의 마지막 무대는 어린이합창단과 여성합창

유왕재

장명진

남두진

속초 운영위원장

양양 운영위원장

강릉 운영위원장

단의 연합무대로 ‘오소서 진리의 성령님’과 ‘Jesus loves me’를 함께 불렀다. 플룻과 피아노의 아름다운 선율 속에 전속 합창단 원들의 목소리가 더해져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고, 끝까지 자리 를 함께한 관객들은 단원들을 위한 찬사와 함께 하나님께 영광 을 돌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남근성

오석철

동해 운영위원장

삼척 운영위원장

| 예정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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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극동방송 직원 시무예배

영동극동방송 5개 운영위원회 연합 신년하례회

일시 : 1월 2일(수) 07:50 장소 : 방송사 공개홀

일시 : 1월 13일(주일) 17:00 장소 : 갤러리 소풍


c h a n n e l HLDZ FM 90.3MHz

포항

17주년, 하나님의 은혜 17th Anniversary of FEBC-Korea, Pohang

은혜가 넘치는 포항극동방송 개국 17주년 감사예배 포항극동방송은 12월 4일(화) 오전 11시, 방송사 공개홀에서 지 역교계 목회자와 운영위원 그리고 방송가족들을 초청하여 개 국 17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17년간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2018년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 혜를 나누며 사역의 열매를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2019년 올한 해도, 진리되신 주님만을 전하는 극동방송 방송선교사역을 통 해 가청권 130만 영혼이 자유케 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길 기대한다. 그들에게는 극동방송이 영혼의 생명줄입니다. 포항극동방송은 지난 10월과 11월 포항요양병원을 방문하였 다. 그곳에는 극동방송의 복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영혼이 있었다. 지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진행한 ‘복음선물세트 보내기’

이수현

하원

행사를 통해 많은 성금이 모아졌고, 성금 전액은 복음선물세트

포항 운영위원장

경주 운영위원장

(극동방송 만나오라디오, 극동방송 신앙서적, 극동방송 베스트 설교CD)를 만드는것에 사용되어 지역요양병원 세 곳의 외롭고 소외된 환우들에게 전달되었다. 특별히, 이번에 방문한 포항요양병원에서는 몸이 불편한 환우 들이 그 때 전달된 만나오 라디오를 통해 극동방송을 청취하고 있었다. 그들에게는 극동방송이 영혼의 생명줄이었다고 한다.

이희원

이규락

영덕 운영위원장

영천 운영위원장

| 예정사항 |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2019 시무예배 및 신년하례회

경주운영위원회 정기총회

일시 : 1월 2일(수) 07:00 장소 : 도음산 송신소

일시 : 1월 22일(화) 18:30 장소 : 풀잎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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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h a n n e l HLQR FM 107.3MHz

울산

당신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for Your Service

FEBC-Korea, Ulsan steering committee 18th annual general meeting & FEBC-family night

울산지사 운영위원회 제 18차 정기총회 및 방송가족의 밤 울산극동방송은 지난 11월 20일(화) 오후 6시, 롯데호텔울산 크 리스탈볼룸에서 운영위원회 제 1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울 산기독교총연합회장 진영식목사(소리침례교회)의 말씀으로 문 을 연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2년간 울산지사를 위해 최선을 다 해 섬겼던 권오설 장로(명촌교회)가 이임하고 서상찬 장로(울산 교회)가 새롭게 방송사역을 돕고 후원하는 역할을 감당하게되 었다. 총회에 이어 같은 장소에서 개최한 ‘방송가족의 밤’은 시

Children's Choir New Year’s Mini-Concert

청자위원회, 중보기도회, 전속여성합창단과 어린이합창단, 방 송자원봉사자 등 방송가족들을 초청하여 한 해 동안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한 모든 이들은 만찬 과 음악회를 통해 주안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2018 울산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졸업연주회 울산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지난 12월 22일(토) 오후 2시 울 산남부교회에서 2018년도 졸업연주회 및 졸업식을 가졌다. 졸 업식에 앞서 어린이합창단의 졸업연주회가 진행 되었고 은혜 가 넘치는 찬양들로 함께 자리한 가족과 성도들의 마음을 따뜻 하게 녹여 주었다. 연주 후 졸업식을 통해 어린이합창단원으로 방송선교사역에 열심히 동참한 11명의 단원들이 졸업패 및 수 료장을 받았다. 졸업단원들은 동생들과 지도 선생님들과 헤어

서상찬

짐과 떠나야하는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특별히 이번 졸업연

울산 운영위원장

주회에는 2019년도 신입단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의미 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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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사항 | 2019 시무예배

2019 신년하례회

일시 : 1월 2일(수) 08:00 장소 : 방송사 공개홀

일시 : 1월 10일(목) 18:00 장소 : 방송사 공개홀


c h a n n e l HLQQ FM 93.3MHz, 96.7MHz

부산

주여! 350만 부산의 영혼들이 모두 예수 믿고 구원 받게 하소서! Give us 3.5 million Christians in Busan!

리스도의 교회인가?’의 저자인 향상교회 정은채 은퇴목사를 패 널로 방송가족들과 특별한 만남의 장을 가졌다. 유진소 목사는 하나님에게 쓰임 받은 성경 속 기도의 사람들의 삶과 기도를 통 해 오늘 우리의 기도를 돌아보라는 메시지를 전했으며, 정주채 원로목사는 한 평생 건강한 교회를 세우려고 노력한 자신의 현 장 목회론을 바탕으로 교회를 교회답게, 목회를 목회답게 해야 해군작전사령부·육군 53사단 크리스마스 성탄선물 주머니 전

한다고 주장했다

달식 ‘크리스마스의 기적’ 부산극동방송은 부산기독교총연합회와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산교회희망연합, 부산극동방송 목회자자문위원회와 공동으 로, 지난 11월 7일(수) 극동방송에서 모금한 국군장병 사랑의 성 탄선물 4,000개를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12월 16일 주일에는 육군 53사단을, 12월 19일 수요일에는 해 군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성탄절에 배 위에 떠있는 해군 장병들 과 부산지역 초소를 지키며 근무하는 육군 장병들에게 각각 성 탄선물 주머니 3,000개와 1,00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주 머니는 부산교회희망연합에 소속된 작은 교회 30여 곳과 60여 지역교회, 4,000여 가정이 동참해 마련된 시간이기에 그 의미가 더해졌다. 장병들에게 전달된 성탄선물 주머니에는 감사 위문편 지와 생필품, 간식, QT 책 등의 성탄선물이 담겨 있으며, 특히 해군작전사령부에 전달된 성탄 선물은성탄절 새벽, 대한민국 해 상 전역에 출동한 선상 위 해군 장병 3,000명에게 전달되어 성 탄의 기쁨과 예수님의 사랑을 함께나누었다.

부산극동방송 개국10주년 기념 북 콘서트

윤수길

‘미션하이웨이, 문화路(로)열다’ 부산극동방송 개국 10주년 기념 북 콘서트 ‘미션하이웨이, 문화

부산 운영위원장

| 예정사항 |

路(로) 열다’가 11월 29일(목) 오전 10시에 부산극동방송 아트홀 에서 진행됐다. 호산나교회와 공동주최로 열린 이번 북 콘서트 는 ‘기도의 사람’의 저자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와, ‘우리는 그

목회자자문위원회 정례회

해설이 있는 명화극장

일시 : 2월 19일(화) 08:00(예정) 장소 : 방송사 세미나실

일시 : 1월 10일(목), 2월 14일(목) 19:00 장소 : 방송사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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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h a n n e l HLKK FM 91.9MHz, 105.9MHz

대구

기도가 답이다! Prayer Is the Answer!

2018 여성금식기도회

2018 Women's Fasting Prayer

대구극동방송은 11월 15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 지 대구실내체육관에서 <2018 여성금식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가 답(答)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는 수학능력 시험을 치르는 청소년과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의 자리로 마련 되었고, 나아가 대한민국의 평화와 남북통일, 대구·경북 지역 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 원로)와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 가 주강사로 말씀을 전하며 기도의 불을 붙였고, 화상 입은 얼 굴을 극복하고 당당히 세상을 향해 도전하는 이효진 소장(예인

Let's Plant a Seed of Miracles

건축연구소)의 간증으로 많은 참석인들은 이구동성으로 하나 님의 임재가 차고 넘쳤던 시간이었음을 고백하였다. 이번 기도 회가 대구·경북의 기도의 불씨를 당겨 영적인 판도가 바뀌길 기대해본다. 기적의 씨앗을 심읍시다. 대구극동방송은 10월 30일(화)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기적의 씨앗을 심읍시다”라는 주제로 송신소 이전과 구미스튜디오 개설을 위한 특별 모금생방송을 진행했다. 대구극동방송의 전파가 더 원활히 송출되고 구미지 역에 본격적인 방송전파사역을 위해 진행되었다. 지역의 많은 목회자들이 방송에 참여하여 송신소 이전의 구체적인 설명과 진솔한 사연들을 나누며, 지역의 청취자들이 방송선교의 중요 성과 소중함을 공감하는 뜨거운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대구· 경북 지역의 부흥이 일어나길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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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모

손주식

대구 운영위원장

구미 운영위원장

| 예정사항 | 신년하례회

개국 8주년 감사예배

일시 : 1월 10일(목) 07:00 장소 : 대구극동방송 공개홀

일시 : 2월 12일(화) 11:00 장소 : 대구극동방송 공개홀


c h a n n e l HLED FM 93.1MHz

광주

극동방송을 듣게 하세요, 기적이 일어납니다! Let People Hear FEBC; Miracles Happen!

“극동방송을 듣게 하세요, 기적이 일어납니다!!”

의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말씀을 전하자고 강조

광주극동방송은 11월 10일(토)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총 15시

했다. 중간 휴식시간에 이어진 이승훈 목사의 색소폰 특별찬양

간 동안 전도특별생방송을 진행했다. 이 날 방송의 특징은 최소

은 세미나를 더욱 다채롭게 빛냈다. 광주극동방송은 앞으로도

한 20분에 한 번씩은 강력한 복음메시지를 증거하고 영접기도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을 섬기는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까지 안내하는 것이었다. 안희환 목사, 황일구 목사, 전영순 사 모, 이효진 소장 등 강력하게 복음을 증거할 수 있는 간증자들 을 광주로 초대해 쉴 새 없이 간증과 복음제시가 이루어지는 뜨 거운 영적 축제의 현장을만들었다. 방송 전후로 영접기도를 따라했거나 예수님에 대해 관심이 있 다고 문자를 남긴 청취자들이 750여 명이나 되었다. 그리고 당 일 전도폭발대원 40명이 문자를 보낸 청취자들에게 직접 전화 를 하여 구원상담을 했으며, 그 중 480여 명이 ‘예수님을 삶의 구원자’로 확실히 고백하고 영접하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다. 이 날 광주기독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말기 간암으로 투병하며 방송을 듣던 한 환자가 방송에 연결되어 예수님을 영접하는 감 동적인 사연이 있었고,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극동방송을 처음 듣고 감격 속에 영접기도를 하는 청취자도 있었다. 그리고 방송 이 나가는 시간에는 광주광역시 각 구별 교단협의회가 금남로 와 전남대 일대에서 2,000여 명의 전도대를 구성하여 10만장의 전도지를 뿌리면서 전도를 했고, 중간 중간 특별생방송과 연결 하여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김기수 광주 운영위원장

광주극동방송과 함께하는 목회자세미나 “말씀으로 리셋하자” 광주극동방송에서는 11월 13일(화) 오후 2시 광주창대교회(한

| 예정사항 |

상영목사)에서 국제강해설교원장 박형철 목사를 초청해 목회

어린이합창단 미주 순회 연주

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박형철 목사는 이 날 참석자들에게 복음

일시 : 2019년 1월 11일(금) ~ 2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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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h a n n e l HLEI FM 97.5MHz, 92.9MHz

전남동부

전남동부극동방송이 세 살이 되었습니다! FEBC-Korea, Jeonnam Turned Three-Year Old This Year

개국 3주년 기념행사 ‘살아나리라!’ 개최 개국 3주년을 맞이한 전남동부극동방송은 3년 동안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2018년 사역표어 ‘살아나리라!’를 주제로 전도 프로젝트 특별생방송과 감사음악회를 개최했다. 10월 29 일(월) 오전 7시부터 6시간에 걸쳐 진행된 전도 프로젝트에는 사전접수 된 190명의 전도 대상자에게 전화통화를 통해 복음을 제시했고, 동시에 방송사 앞에서는 세포교회와 생명의 샘물교 회의 붕어빵 전도로 4명의 영혼에게 예수님을 소개했다. 그 결 과 151명이 영접기도를 하고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놀라운 결신 의 열매가 맺어졌다. 한 청취자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시어머니 와 함께 교회에 나가, 눈물 흘리며 예배드리는 시어머니의 모습 을 볼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11월 10일(토)에 열린 감사음악회는 찬양사역자 사랑이야기, 유 은성, 해오른누리와 극동방송 전국 복음성가 경연대회 2017년 본선 진출자들을 초청해 풍성한 찬양의 축제로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특히 복음성가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이성신의 ‘믿 음 하나’를 부를 때, 개국 준비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인도 하신 발걸음을 영상으로 돌아보며 관객들과 함께 감사와 감격 을 나눴다. 음악회를 마치며 출연자들과 관객들이 함께 ‘에벤에 셀 하나님’을 찬송하며, 전남동부 지역에 극동방송을 허락하시

조규진

기까지 16년을 준비시키신 하나님의 뜻을 찾아가며 사역을 이 어나가기를 기도했다.

전남동부 운영위원장

| 예정사항 | 송신소 기도회 일시 : 1월 2일(수) 07:00 장소 : 광양 송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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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h a n n e l AM 1230kHz

LA

극동방송 사역을 확장하는 행사들 Events to Expand the FEBC-Korea Ministry

‘Thanksgiving to Our Donors’

50/50/50/5 Campaign ‘감사를 드리며’ 후원자들께 감사 인사 감사의 계절 11월, 미주지사에서는 기도와 헌금으로 극동방송 사역에 동참하시는 동역자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발송했다. 또 한 극동방송 사역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목회자들과 동역자들 을 찾아 뵙고, 미주지사의 사역을 위한 고견을 듣는 시간도 가 졌다. 앞으로 극동방송 사역에 뜻을 두고 계신 분들을 지속적으 로 발굴하고 찾아 뵙는 사역을 진행하려고 한다. ‘50/50/50 for 5 years’ 캠페인 실시 미주지사에서는 11월부터 ‘50/50/50 for 5 years’ 캠페인을 실

FEBC Headquarters Staff Christmas Luncheon

시하고 있다. 미국에 있는 50개의 한인교회와 50개의 미국교 회를 목표로 극동방송 사역을 위해 매달 $50을 헌금해 주실 것 과,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미주 사역에 초청을 권유하는 내 용의 편지와 홍보물을 보내고 있다. 이 캠페인은 5년간 전개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을 통해 미국에 있는 많은 교회들이 극동방 송 사역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 FEBC 본사 직원 성탄 감사 오찬 FEBC 본사 직원들의 성탄 감사 오찬모임이 12월 6일(목) 낮 12 시에 FEBC 본사에서 열렸다. Ed Cannon 사장의 인도아래 미

| 예정사항 |

국, 중국, 러시아, 베트남, 필리핀, 한국 등 50여 명의 본사 직원 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하며 한해를 신실하게 인도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교제하는 귀

‘50/50/50 for 5 years’캠페인 실시 일시 : 2019년 1월, 2월 장소 : FEBC 미주지사

한 시간을 가졌다. 미주지사 인터넷 Home Page(usk.febc.net)에 어린이합창단 미주사역 소개 작업 일시 : 2019년 1월 장소 : FEBC 미주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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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New Radio Missionaries (Donors)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표기된 명단은 2018년 10월 1일(월) ~11월 30일(금)까지 신규전파선교사로 가입하신 분들을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개인/단체 가나다 순 정렬) ※ 지면관계상 지난번 호에 빠진 전파선교사 명단을 이번 호에 어어서 기재했으며, 이번호에 빠진 명단은 다음호에 이어서 기재됩니다.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중앙사 _T. 02-320-0456 개인 10만원 이상 김윤실 이강토 오영택 황삼동 이정우 오영택

개인 3만원 이상 강계수 곽미영 권숙자 김경찬 김미연 김병복 김성아 김영옥 김영주 김용란 김재월 김진경 김진래 김진희 김태선 김혜숙 도재륭

민덕길 박귀순 박성우 박순이 박정혜 박효선 서의택 서채홍 송을호 심재돈 양승희 양훈철 엄옥식 오경균 오인식 유주영 유현옥

윤복순 윤한나 이연희 이영광 이용배 이종훈 이철익 이향주 임애란 장득진 전봉순 정광일 정월용 정태인 조민준 조태문 조현봉

조화민 주용운 주재현 주현길 지정미 진구현 차영희 최경열 최석주 최화빈 하은희 허미자 홍성희 황혜숙

권세규 권영란 권영숙 권영일 권오이 권유미 권의택 권정숙 권정주 권지은 권지혜 권진영 기보순 길라임 길민성 길민준 길보영 길성기 길온서 길온유 길인하 김가영 김갑철 김강연 김건우 김경숙 김경순 김경애 김경원 김경윤 김경화 김고은 김광선 김광숙 김광훈 김귀란 김귀화

김규리 김규민 김규석 김근덕 김근진 김금자 김기복 김기영 김기옥 김나연 김나은 김남숙 김남순 김남진 김다온 김다희 김달중 김대영 김대윤 김덕순 김도연 김도원 김도형 (성 원) 김동건 김동애 김동연 김동영 김동욱 김동인 김동환 김동훈 김두상 김두수 김만기 김명성 김명희

개인 기타 강누리 강대섭 강대희 강말희 강모세 강민국 강민주 강병주 강부순 강석철 강성군 강성룡 강성우 강순열 강승아 강승우 강아람 강영숙 강은성 강은우 강인군 강정구 강지애 강지연 강진국 강청희 강한빛 강현민 강현숙 강현재 강혜영 강효순 강 훈 강희만 고.주현우 고기남 고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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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란 고동석 고동현 고승주 고아라 고영균 고유미 고재삼 고재열 고진범 고형석 공은주 곽광희 곽금희 곽송근 곽예준 곽인섭 곽재혁 곽희우 곽희종 구고은 구도연 구도운 구애란 구준모 구철선 구하라 구향숙 구현회 구화자 권기철 권도현 권도희 권두안 권명숙 권석영 권성진

김문수 김문회 김문희 김미경 김미선 김미숙 김미연 김미자 김미정 김미형 김미화 김미희 김민결 김민규 김민석 김민영 김민정 김민혁 김민호 김민화 김민희 김방선 김백건 김범석 김병만 김병수 김병식 김병철 김병한 김보경 김보현 김분심 김 산 김상숙 김상현 김상효 김샛별 김서준 김석은 김석한 김석현 김석환 김석희 김선영 김선자 김선희 김성곤 김성관 김성권 김성기 김성민 김성순 김성연 김성우 김성은 김성인 김성자 김성진 김성태 김성현 김성화 김성희 김세한 김소연 김소이 김솔아 김수경 김수연 김수정 김수현 김순분 김순식 김순옥 김순이

김순주 김순희 김승연 김승혁 김승확 김승희 김시온 김신일 김아람 김안순 김애자 김양숙 김양주 김양진 김연례 김연순 김연승 김연옥 김연주 김연희 김영덕 김영림 김영미 김영순 김영욱 김영자 김영주 김영진 김영천 김영하 김영화 김영훈 김예린 김예은 김예지 김예진 김예형 김옥곡 김옥기 김옥녀 김옥심 김옥주 김옥희 김완순 김완식 김요섭 김용관 김용덕 김용배 김용복 김용상 김용선 김용식 김용원 김용춘 김우순 김우희 김원웅 김유석 김유엘 김유진 김윤영 김윤진 김은겸 김은수 김은숙 김은영 김은우 김은주 김은진 김은하 김은호 김은화 김을순

김의영 김이삭 김이안 김익호 김인숙 김일군 김임연 김재광 김재길 김재복 김재선 김재웅 김재현 김점순 김정규 김정두 김정민 (태 진) 김정배 김정섭 김정숙 김정음 김정자 김정화 김정희 김종배 김종업 김종진 김주빈 김주성 김주연 김주원 김주은 김주한 김주현 김주호 김지강 김지민 김지수 김지애 김지연 김지영 김지예 김지원 김지유 김지학 김지현 김지혜 김지효 김지훈 김지희 김진산 김진수 김진애 김진연 김진원 김진철 김차순 김찬민 김찬혁 김창섭 김창용 김창호 김채리 김철수 김철환 김태경 김태송 김태숙 김태양 김태원 김태진 김태학 김태혁

김태희 김튼튼 김하늘 김하람 김하민 김하은 김학수 김학순 김한나 김해성 김향배 김 현 김현석 김현숙 김현아 김현영 김현정 김현준 김현중 김현지 김현진 김형락 김형자 김형중 김혜경 김혜련 김혜민 김혜숙 김혜원 김혜정 김홍석 김화성 김환희 김효경 김효선 김희수 김희순 김희영 김희정 나귀숙 나도윤 나유순 나은총 나이삭 남경해 남기태 남봉숙 남윤섭 남윤정 남윤주 남장현 남준현 남중환 남현우 노광선 노기영 노동우 노선미 노영숙 노예원 노은아 노은찬 노정주 노지혜 노지훈 노현승 노형철 노희나 노희찬 라기동 류 권 류범석 류연태 류진국

류태성 류형오 류효숙 류희성 마복자 모리레이나 모리유스케 모리유이나 목영자 문경자 문경주 문새롬 문성규 문성례 문세현 문소현 문신정 문영미 문영준 문영찬 문원식 문주란 문 희 민경일 민수언 민승준 민예원 민예진 민하준 민혜진 박갑석 박건우 박경미 박경선 박경수 박경아 박경자 박경준 박경희 박규용 박기영 박기호 박노권 박다은 박단엘 박도일 박래원 박려진 박명숙 박문규 박미경 박미숙 박미영 박민현 박민혜 박병효 박복귀 박복숙 박복실 박복희 박상인 박상호 박새한 박서아 박서희 박선화 박선희 박성자 박성학 박성훈 박세린 박세빛 박세현 박소망

박송미 박수진 박숙자 박순자 박승예 박승현 박시권 박시온 박신숙 박양희 박에스더 박연옥 박영길 박영민 박영선 박영자 박영희 박예빛 박예은 박옥순 박옥심 박요나 박요한 박원병 박원정 박원준 박유정 박윤정 박윤희 박은순 박은영 박은화 박은희 박이삭 박인덕 박재연 박재현 박재홍 박전채 박정숙 박정순 박정오 박정현 박정혜 박종국 박종상 박종익 박종철 박주연 박주영 박준용 박지우 박지인 박진희 박찬봉 박찬식 박찬현 박창기 박창섭 박창욱 박채운 박천수 박충민 박태건 박태옥 박태윤 박태준 박태현 박하빛 박하영 박하원 박한별 박한조 박행숙

박 현 박현선 박현옥 박형률 박혜경 박혜빈 박혜신 박화선 박효인 박희경 반계섭 반금득 반세희 반예준 반예찬 방경희 방군자 방수길 방신영 방준호 방지연 방효민 방효인 배길섭 배미자 배석호 배소정 배예솔 배정준 배준형 배현경 배현정 배형렬 백미연 백상우 백승옥 백애린 백옥순 백원민 백종선 백종주 백지원 백현숙 변국진 변영화 변영환 변인호 변정훈 변종순 변혜민 북한선교 서갑순 서기례 서나래 서대정 서 림 서병연 서성은 서신자 서양자 서영자 서영희 서예은 서예준 서유미 서윤식 서은영 서재현 서종애 서주연 서주은 서하은 서현옥 석국자

석수광 석이안 석일우 석 정 선희범 설우석 설욱제 설채원 설화영 설효정 설희산 설희수 성덕순 성영숙 성영아 성영호 성예준 성유현 성현준 소경숙 소병준 소예진 소철민 손명자 손석원 손석진 손석훈 손소희 손수경 손순자 손영기 손영미 손용헌 손원기 손유경 손은총 손진숙 손홍숙 송길용 송명란 송미로 송민섭 송수연 송양순 송영옥 송우찬 송욱찬 송유례 송정미 송종녀 송준섭 송지현 송현미 송형관 송흥섭 송희섭 승혜진 신광철 신나리 신동하 신동훈 신미선 신미정 신민경 신범진 신선자 신성자 신성현 신순덕 신승민 신승효 신영수 신영아 신영주

신영현 신예진 신용식 신은섭 신은재 신은지 신재원 신재현 신재호 신정미 신주영 신지애 신지현 신창호 신채은 신철민 신춘옥 신하은 신현수 신홍순 심귀동 심귀식 심규봉 심규호 심다은 심미성 심미자 심옥초 심용식 심은아 심재남 심창식 심청섭 심형보 안경이 안동환 안미경 안상섭 안성숙 안성자 안성호 안순근 안은정 안이랑 안이삭 안재찬 안정아 안제이 안준용 안창란 안필립 안현미 안현진 안혜준 안혜진 양덕승 양덕원 양미화 양수진 양예원 양예진 양윤상 양윤선 양은애 양재희 양종만 양지대 양화임 엄종임 엄주미 여봉진 여성욱 연다현 연지현

열 매 예비며느리 오경남 오성철 오세화 오수영 오수진 오승언 오윤진 오은지 오인숙 오인순 오준덕 오철성 오현주 오현진 오혜숙 옥영기 온민혁 온민호 우득희 우미숙 우선희 우연환 우인자 우지희 우현주 우혜민 원광식 원미식 원방식 원선호 원영덕 원영애 원유빈 원정연 원종훈 원혜완 원혜정 유경미 유계수 유귀현 유근배 유금술 유 만 유명인 유명한 유명훈 유민예 유복연 유봉희 유부자 유상열 유석상 유성권 유성민 유소영 유송옥 유수정 유승수 유승훈 유승희 유영미 유영후 유영희 유웅선 유은영 유인순 유재경 유재선 유재영 유지은 유진서 유창현

유천희 유초윤 유춘실 유하선 유혜영 유혜원 유환성 유환주 유희연 윤경순 윤공순 윤구순 윤미선 윤미희 윤민자 윤복연 윤상수 윤상훈 윤 샘 윤서준 윤성준 윤 솔 윤순신 윤신혁 윤영선 윤영수 윤영화 윤용미 윤은지 윤은진 윤은총 윤정희 윤주영 윤중진 윤지웅 윤지은 윤지환 윤태수 윤태희 윤현준 윤혜경 음다니엘 이경란 이경숙 이경순 이경식 이경애 이경은 이경자 이경춘 이광식 이규자 이기선 이기형 이나경 이남이 이남호 이다비 이다일 이대로 이대희 이덕기 이덕순 이덕윤 이덕현 이도연 이도예 이도현 이동규 이동수 이동열 이동주 이동훈 이두영

이라엘 이로운 이명구 이명수 이명우 이명희 이몽재 이문주 이미경 이미선 이미연 이미은 이미헌 이미현 이민옥 이민정 이민형 이병관 이병래 이병창 이병호 이보람 이사랑 이상구 이상성 이상엽 이상철 이서연 이서현 이석규 이석자 이선미 이선민 이선주 이선희 이성경 이성미 이성배 이성우 이성은 이성진 이세헌 이송이 이수동 이수연 이수옥 이수완 이수진 이수향 이수현 이순미 이순원 이승민 이승배 이신숙 이심숙 이아라 이양복 이양숙 이어진 이연이 이연화 이영근 이영민 이영복 이영숙 이영주 이영준 이예슬 이옥순 이온유 이요한 이용림 이용우

이용준 이용필 이용희 이원성 이원영 이원정 이원준 이원형 이유미 이유진 이윤옥 이윤자 이은경 이은례 이은별 이은서 이은석 이은숙 이은영 이은윤 이은주 이은지 이은혜 이인랑 이인성 이인숙 이인순 이인재 이자영 이재림 이재민 이재영 이재원 이재화 이정민 이정순 이정아 이정애 이정우 이정원 이정윤 이정은 이정찬 이정화 이정희 이종덕 이주민 이주영 이주옥 이주원 이주은 이주형 이중선 이지연 이지열 이진명 이진숙 이진호 이진희 이 찬 이찬영 이창열 이창우 이창진 이채원 이채윤 이춘예 이태성 이태하 이하나 이하람 이하리 이한나 이한솔

이한주 이해빈 이해숙 이해연 이행자 이헌하 이현우 이현정 이현호 이형석 이형수 이형순 이혜영 이혜진 이 호 이호영 이홍근 이홍용 이화숙 이화진 이환기 이환열 이환희 이희원 이희자 이희진 이희창 인승진 인승현 인원교 임가현 임경숙 임경자 임광묵 임광재 임규섭 임낙현 임남희 임동렬 임동민 임동원 임동준 임명선 임명화 임미선 임미숙 임민우 임병석 임복실 임복희 임상순 임상원 임상윤 임선희 임 성 임성혜 임소연 임수희 임숙철 임승선 임승용 임양빈 임연미 임영선 임영의 임영화 임장재 임재형 임정남 임준민 임준서 임채식 임 춘 임태순

임하경 임호준 임홍철 임희자 임희진 장대익 장미경 장미라 장보람 장봉의 장선희 장성국 장성옥 장세영 장순임 장시열 장영심 장예닮 장예슬 장윤정 장은경 장은실 장은아 장은채 장인순 장종선 장주국 장진솔 장현정 장화월 전경재 전광재 전금자 전덕춘 전미경 전미선 전보경 전성현 전승현 전승화 전예진 전원선 전유빈 전은재 전은혜 전인경 전인식 전정란 전주윤 전준배 전태현 전현미 전현신 전혜숙 전혜윤 정경애 정관호 정교진 정다우리 정다은 정다이 정다인 정대현 정덕순 정도임 정명수 정명주 정명환 정문수 정미선 정미숙 정민경 정민영 정부영

정서연 정석현 정선심 정선아 정선철 정성자 정소훈 정순남 정순일 정애수 정영준 정영철 정영희 정예원 정용원 정원임 정유철 정유화 정은숙 정은영 정은혜 정은희 정인경 정인덕 정인영 정장순 정재윤 정재진 정정모 정제시카 정준영 정지영 정지우 정지윤 정진호 정찬철 정총훈 정크리스토퍼 정하준 정해욱 정향미 정현기 정형월 정혜윤 정효정 정효주 조건익 조광천 조귀금 조규봉 조남경 조명희 조민서 조복순 조복영 조선임 조선희 조성하 조성희 조수정 조순애 조양훈 조 연 조영상 조오숙 조용준 조원준 조은상 조은실 조은영 조은옥 조은혜 조인숙 조정선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조정희 조주옥 조진우 조태미 조하영 조한수 조현서 조현준 조형례 조흥순 조희자 좡 징 주나원 주선옥 주은희 지혜정 지호연 진경숙 진서현 진성현 진영순 진유주 차영미 차영희 차은희 차익지 차정희 차주영 차주옥 차효은 채경규 채두병 채송화 채지인 채희주 천병세 천소민 천은경 최경신 최경환 최고은 최대진 최도영 최동화 최미경 최미나 최미람 최민선 최민욱 최민정 최민주 최병헌 최서유 선 영

최선희 최성자 최성주 최성진 최세미 최세은 최소정 최수현 최숙자 최숙희 최순빈 최승주 최신우 최영란 최옥자 최용기 최원진 최유청 최윤경 최은우 최은지 최은희 최인영 최인혁 최재호 최정수 최정임 최정혜 최주희 최준석 최준혁 최중천 최지아 최지혜 최진규 최진석 최진숙 최창빈 최태웅 최 현 최현희 최혜진 최희숙 탁진경 탁진주 태다솜 태다슬 태윤기 태진선 편동희 편예닮 편주영 편하영 하 명

하점희 하정남 하정지 하혜진 한 훈 한국성 한다은 한미정 한상헌 한서인 한승연 한승욱 한시우 한시현 한영미 한유은 한윤기 한윤숙 한은정 한의정 한정화 한준철 한지현 한진이 한충규 한혜경 한호진 함낙원 함선우 함소은 함승완 함유경 함은미 함희정 허경순 허 선 허선주 허수연 허유빈 허 윤 허준형 허 진 현지아 현충심 홍경미 홍남기 홍다희 홍동영 홍라온 홍미나 홍사윤 홍서영 홍서현 홍선표

홍선희 홍성원 홍성윤 홍순례 홍순순 홍예성 홍예지 홍은경 홍은주 홍인기 홍재근 홍제성 홍주희 홍지민 홍지유 홍충재 홍혜영 황강희 황경자 황경재 황규섭 황금미 황대훈 황동현 황명자 황선국 황성민 황성준 황수미 황승렬 황안순 황어진 황영미 황영자 황예림 황용식 황용하 황윤미 황인관 황인성 황재훈 황정용 황정자 황준성 황지민 황진연 황춘매 황태윤 황현미 황현정 황혜주 황호태 황홍남

단체 10만원 이상 법무법인 정의와사랑 엘케이크로스

단체 3만원 이상 (주)씨케이에스 비전스포츠 주님의교회 태극어닝

제주지사 _T. 064-713-8100 개인 3만원 이상 강봉수 강수진 고봉순 고연순

곽미음 권주안 권태일 김현진

박용건 송재덕 오태윤 이동근

차진호 최계원 한영애 허군석

신수억 신인혜 신형아 안주원 안진생 양신석 양영심 양호정 연은희 오성범 오숙영 오정애 우권영 유영미 윤문선 윤샬롬 이경란 이규매 이동훈 이동희 이미영 이병일 이상휘 이숙희 이순동 이승현 이영진 이옥화 이원진 이윤상 이은라 이재춘 이종옥 이지영 이하율 이하음 이한나 이향림 이혜정 임금순 임삼식 임소연

임유진 장건일 장성일 장승언 장정윤 장종완 전영춘 전은혜 전현정 정병연 정성순 정영덕 정예랑 정윤남 정종순 정찬영 조선경 조성수 조은성 조재영 조재찬 주미선 주석영 지순영 진성훈 채인경 최금석 최방민 최애자 최희경 한경자 한형업 허영희 허예서 허예훈 허지영 현영수 홍성경 홍성우 홍순경 홍은경 황덕광

개인 기타 강경화 강선옥 강송희 강영미 강예찬 강용중 강우태 강은총 강하람 강하임 고지연 고지운 곽영신 곽영자 권기자 권정렬 김 설 김 훈 김광자 김기춘 김길호 김명옥 김미량 김미정 김복심 김봉원 김상민 김수진 김순선 김시동 김신순 김애진 김연화 김영화 김우현 김원숙 김은주 김은혁 김은호 김인수 김재관 김정숙

김준영 김태양 김향희 김혜경 남궁하성 남연희 남하율 노광명 노주원 문용호 문지혜 민 자 민경건 박 건 박동철 박미경 박복순 박선영 박성숙 박성진 박세은 박승자 박영숙 박용희 박하영 박혜영 박혜진 백선옥 백연숙 백용임 변기호 부윤아 사병복 서민석 서지석 손송정 송문현 송은숙 송종오 송하복 송호영 승리아

단체 10만원 이상 인천열린성서침례교회

단체 3만원 이상 대포감리교회 (주)지온씨아이

단체 기타 가인에이치앤피

단체 기타 2017 한성교회청년부 임원일동 대한화훼인협동조합 삼원기업 아셀데코 에덴그린농원 에이플러스렌트카 용인소망교회 전파하는교회 좋은나무교회 좋은바람 컴퓨터수리 프리하스토리 한국사회복지진흥원

대전지사 _T. 042-828-9330 개인 10만원 이상 선정기

개인 3만원 이상 김남주 박성순 이현숙 최길섭 김지수 이순희 정미화 김호정 이학문 천대수

개인

기타

심미소 심복섭 심선실 심선진 심예민 심예석 심예일 심은희 심찬식 안경자 안병준 안사임 안선미 안선숙 안선주 안연옥 안영숙 안영순 안영옥 안지란 안행희 양기순 양미애 양미정 양서윤 양석현 양세목 양승걸 양신승 양연미 양예희 양인숙 양일선 양종명 양중식 양진희 양찬규 양희윤 양희찬 어금주 어중현 엄금선 엄성준 엄시우 엄윤희 엄재훈 엄종윤 엄주호 엄진용 엄채은 엄태환 여성란 여성희 연경숙 염경애 오경태 오규은 오규진 오규현 오균택 오늘밝은해 오대운 오명진 오미미 오미애 오병옥 오보현 오성진 오세원 오수빈 오승연 오승원 오시현 오예람 오예진 오용남 오유빈 오은선 오인환 오자영 오주석 오주승

오준태 오지혜 오진수 오하람 오현석 오현수 오현승 오현정 오현주 오혜정 우경희 우노영 우노진 우명임 우정빈 우 총 우희학 원희정 유경석 유경숙 유경희 유고원 유기영 유나경 유다영 유명자 유명화 유 미 유민성 유 선 유선근 유선미 유선아 유선종 유성란 유성룡 유세미 유세진 유수빈 유수옥 유수현 유승애 유연호 유옥화 유윤선 유은희 유인봉 유재민 유재석 유재성 유재숙 유재윤 유정숙 유준호 유지열 유지은 유지혜 유진선 유채란 유행순 유향숙 유현욱 유호진 유희정 육동순 육지영 윤가희 윤건우 윤경순 윤금성 윤기자 윤명임 윤명화 윤몽로 윤민원 윤복득 윤사병 윤상철 윤석무 윤석숙 윤선우 윤선희

윤수빈 윤수인 윤 숙 윤승묵 윤시온 윤애현 윤양원 윤여경 윤예인 윤유식 윤재복 윤정주 윤종훈 윤지은 윤창민 윤채원 윤채은 윤태연 윤태주 윤태희 윤한민 윤현성 윤현숙 윤형열 윤혜영 윤혜중 윤 호 윤효지 은성관 이가람 이갑섭 이 강 이건호 이건홍 이 경 이경아 이경자 이경혜 이경희 이계화 이고은 이관렬 이광로 이규남 이규란 이규송 이규연 이규옥 이규일 이금자 이기남 이기백 이기양 이기영 이길순 이길예 이나경 이나현 이남희 이다비 이다은 이도연 이도윤 이도훈 이돈형 이동숙 이동철 이동후 이두선 이두점 이두희 이래운 이만제 이면규 이명숙 이명옥 이명희 이문궁 이문희 이미경 이미숙 이미정

이미혜 이민선 이민영 이민율 이민제 이민지 이 반 이범식 이범호 이병양 이보배 이봉우 이부영 이상규 이상덕 이상도 이상돈 이상미 이상배 이상수 이상오 이상일 이서율 이서정 이서희 이석래 이석희 이선경 이선규 이선영 이선옥 이선우 이선주 이선화 이성로 이성민 이성준 이성천 이성하 이성호 이소영 이소정 이수경 이수빈 이수현 이숙희 이순규 이순분 이순애 이순원 이순이 이순임 이순자 이순호 이순화 이승분 이승은 이승훈 이시온 이에녹 이엘림 이엘림 동생1 이엘림 동 생2 이연길 이연심 이연지 이연희 이영규 이영란 이영섭 이영숙 이영순 이영실 이영인 이영호 이영희 이예린 이예솔 이예영 이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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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훈 장미옥 장상부 장선이 장선희 장성훈 장세진 장순희 장연우 장영미 장영상 장영순 장옥자 장용석 장우진 장유정 장은숙 장은하 장익찬 장주호 장진욱 장진혁 장하우 장한나 장한린 장한의 장형자 장혜지 장화진 장희진 전경랑 전경아 전경원 전경택 전경희 전도현 전문자 전미정 전병미 전복순 전성기 전소현 전영호 전영희 전용구 전은경 전인호 전일필 전종규 전 주 전지훈 전행복 전혜성 전혜진 전효진 정경진 정경희 정구일 정금실 정기영 정다운 정대호 정명순 정미선 정미숙 정미순 정민욱 정민찬 정민혁 정민희 정믿음 정병민 정사라 정사랑 정상근 정상미 정상원 정상임 정서영 정성운 정세원 정수락 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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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빈 한숙희 한승태 한영광 한영선 한영아 한옥주 한윤옥 한재성 한재아 한재희 한정용 한준성 한준호 한태구 한향남 한현구 한현진 한혜영 한혜주 함소영 함신균 허영화 허 정 허정인 허정임 현재인 홍도전 홍석미 홍석원 홍석출 홍성미 홍성암 홍예슬 홍주원 홍진성 홍현정 홍혜선 홍희순 황광연 황규연 황금옥 황득연 황상례 황상필 황서하 황수옥 황수현 황순진 황예빈 황온유 황용호 황유경 황유진 황인영 황인찬 황인학 황지원 황충신 황태성 황하온 황현민 황효빈 황희정 강다혜 강로희 강명석 강미정 강민우 강신열 강영신 강옥분 강은경 강응미 강의모 강초아 강희범 고한돌 곽영순 구미화 구효정 권대아 권의수

길수영 김건우 김규민 김기원 김기준 김기훈 김나율 김나현 김도은 김동민 김동수 김명실 김미란 김미선 김민서 김범수 김보람 김상석 김서연 김서하 김선미 김성애 김성원 김성현 김숙자 김순자 김아영 김애련 김연경 김영봉 김영예 김영자 김예니 김예준 김옥태 김완철 김용명 김용옥 김용태 김원철 김율기 김은경 김은숙 김은정 김은진 김재범 김재석 김재운 김재인 김 정 김정희 김준태 김진석 김진헌 김춘희 김치도 김태연 김태우 김평구 김필섭 김필숙 김하랑 김학희 김현석 김현숙 김현순 김현준 김현호 김형룡 김혜영 김홍순 김희순 김희애 김희향 나재영 나호윤 남경아 남궁정기 남근주 남수인 남순예 노수준 노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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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류명상 류제경 류준상 류하영 류하은 류희상 문성준 문은주 민경주 민옥선 민우홍 민은율 민지선 민지은 민하율 박경희 박미순 박상애 박수경 박수연 박영숙 박영철 박영환 박정미 박정미 박정우 박정환 박준서 박준협 박지연 박지연 박지은 박찬수 박태경 박한수 박현숙 박현숙 박현숙 박형선 배나영 배현오 서승임 서예은 서은영 서정우 서현규 서혜정 석은정 소 건 손금희 손동혁 손민유 손민재 손민하 송계화 송숙영 송유경 송인혜 송정순 송현정 송 희 시현주 신기철 신명순 신미애 신영균 신정숙 신혜정 신화옥 신희래 심상원 심신택 안세희 안준후 안현숙 양단비 양영덕 양원모 양윤희 양희진 여은혜 여지혜 여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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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희 영 준 영 택 오우섭 오은영 오지현 온주이 온진호 우민준 우선희 우영하 우영하 우영하 우정인 우정임 원숙연 유경순 유병현 유선영 유세희 유양환 유제순 유주원 유지영 유지원 유해연 유효신 윤동주 윤병래 윤성식 윤수안 윤영창 윤정숙 윤주호 윤진흥 이가람 이경미 이광열 이규자 이나경 이다연 이로윤 이만호 이미숙 이미숙 이미영 이미영 이범석 이병순 이사랑 이서연 이선화 이성무 이성일 이세복 이수민 이순덕 이영란 이영숙 이예은 이예지 이윤영 이윤이 이윤정 이은혜 이인영 이자연 이재용 이정복 이주연 이주혁 이주환 이주희 이준혁 이지아 이지원 이진송 이진숙 이충복 이태수 이하민 이하연 이한중

이현영 이현정 이현주 이현주 이홍순 인병주 임기심 임수진 임연우 임연택 임은찬 임은호 임종필 임진우 임찬우 임채영 임채원 임채윤 임채율 장순옥 장승수 장 영 장영수 장은경 장은수 장재영 장정예 장지원 장효지 전미소 전사랑 전흥수 정기둥 정말다 정미경 정미숙 정선아 정선아 정세봉 정영숙 정영심 정영현 정윤석 정은상 정은희 정은희 정은희 정이든 정이룩 정점순 정제훈 정 훈 조덕순 조미란 조성춘 조용진 조용학 조윤미 조장호 조장호 조진주 조형우 조혜림 조희숙 조희영 주예카 주용진 주 원 주현석 짱윰론로이 차경숙 채경호 채시원 채효원 천명진 천태일 최나은 최도영 최막순 최미경 최미경 최민호 최선웅

최수빈 최수혁 최연재 최영미 최예안 최예율 최예준 최 윤 최윤서 최윤정 최율아 최은화 최정림 최정여 최지혜 최진호 최현서 최현주 최형진 한다운 한보라 한봉애 한슬기 한영희 한유길 한정선 한정옥 함희복 허영아 허영옥 허옥경 현성분 현충기 홍서정 홍석민 홍수환 홍예지 황성전 황인정 황인창 황정순 황현민 김호제 김홍숙 김화섭 김효근 김희영 김희자 나종욱 나춘희 나현신 남경석 남상이 남승훈 남승희 남지안 노관열 노금선 노금옥 노선미 노성숙 노승두 노승방 노영숙 노재봉 노종섭 노진수 노진용 노진희 노혜령 도은서 도현진 두순숙 류동석 류성희 류솔지 류영순 류예담 류예람 류예솔 류예지 류윤옥 류재덕

류제광 류하선 류현정 모순옥 문경식 문민선 문민호 문의창 문중식 문지성 민경석 민경환 민노아 민병관 민병복 민지혜 박가운 박가은 박가희 박갑숙 박건준 박건희 박경노 박경미 박경숙 박경옥 박경자 박경환 박관숙 박관순 박귀용 박귀이 박근수 박근영 박근우

단체

박근혁 박금산 박기연 박기욱 박기주 박남길 박도현 박동근 박동수 박동순 박두신 박마리 박만기 박명삼 박명희 박미경 박미르 박미옥 박민경 박민순 박민우 박민재 박범진 박병규 박병주 박삼순 박상길 박상덕 박상민 박상아 박상우 박상현 박상희 박석일 박선하

박선희 박성규 박성욱 박성종 박성준 박성진 박성훈 박세화 박소현 박솔리 박수연 박수옥 박수임 박수정 박수진 박수현 박숙자 박순정 박스민 박승철 박시온 박신영 박신옥 박연님 박영숙 박영순 박영진 박영희 박예성 박예찬 박용규 박용찬 박원호 박유경 박유라

박윤서 박윤정 박윤휘 박은숙 박은영 박은희 박응모 박인술 박인아 박일순 박재나 박재연 박재은 박정기 박정미 박정숙 박정순 박정연 박정옥 박정우 박종구 박종서 박종원 박종찬 박주리 박주숙 박주용 박준서 박준영 박준희 박지명 박지선 박지연 박지원 박지은

3만원 이상

주)온누리건설중기 코람데오교회 행복한곰탕

단체 기타 물댄동산 복된교회 엘림목장 이룸목장 창대교회 흰돌장로교회

창원지사 _T. 055-269-9810 개인 10만원 이상 가무웅 안기준 허재언 김회숙 이서정 이서정 김회숙

개인 3만원 이상 김경애 김병기 김순희 김영화 김정희 김종옥

박표경 백경현 송민지 염형하 유영신 윤소윤

이복례 임영숙 장효주 정점순 조계자 최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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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종천 설명자 소미정 송금선 송나금 송영숙 송정호 신경숙 신숙자 신옥희 안정인 엄윤금 엄재동 엄현화 오영미 오진숙 우민선 우진원 유병헌 유철환 윤남국 윤영근 윤원옥 윤정원 윤한용 이경미 이경식 이경옥 이귀연 이금옥 이명옥 이미라 이미선 이미숙 이미정 이상숙 이상희 이순실 이순자 이승열 이시현 이신교 이양숙 이영광 이영실 이영아 이윤희 이은기 이은순 이은영 이은주 이재화 이정민 이정임 이정택 이정혜 이정희 이종숙 이종태

이주현 이지혜 이진욱 이한종 이해경 이해석 이현성 이형규 이형옥 이혜자 임복남 임수봉 임순연 임순옥 임영미 임은실 장문순 장은영 전세경 전영숙 정민우 정선미 정선화 정연완 정영경 정영미 정영숙 정영애 정종만 정창영 정한나 정현우 정현자 정형숙 정희균 제희숙 조기숙 조복희 조정심 조정희 조창현 조현진 지순옥 지외숙 진현순 차형보 최모세 최병욱 최보임 최상도 최숙현 최연실 최영복 최은숙 최임자 최정열 최정윤 최종옥 최진실

최진향 최 철 최춘석 하종원 한삼동 한필희 한현주 허경숙 홍성숙 홍소영 황금자 황선찬 황성미 황신혜 송정원 안영숙 양순자 양승철 양지은 엄향춘 연혜숙 유예정 육창근 윤미선 윤성봉 윤아름 윤아름 이경미 이귀희 이명옥 이명주 이병훈 이성희 이승한 이영호 이예영 이응석 이일권 이종남 이종순 이필순 이해석 이희조 임명수 임소리 정기동 정덕인 주정란 지석향 천미숙 최수림 추옥연 하영진 한효은 허재영 허재영 황명진 황영선

단체 기타 하주례 황규종 황두환 황미화

임마누엘교회

목포지사 _T. 061-284-9000 개인 3만원 이상

개인 기타 강동협 강미조 강보석 강분도 강상임 강순자 강승희 강유태 강정숙 강정혜 계나리 고나경 고덕례

김원섭 김유경 김윤정 김은영 김자영 김점순 김정수 김정숙 김종남 김종율 김지욱 김창회 김현철 김혜경 김혜정 김호열 남유리 노강숙 두성자 마옥희 문경자 문 철 민수정 민은애 박경숙 박권미 박기동 박년자 박동민 박두용 박만준 박명철 박명희 박민형 박봉순 박상열 박수진 박순숙 박영은 박용학 박은혜 박임숙 박자림 박장훈 박정권 박지은 박춘모 박칠동 박하자 박해란 박현정 박혜연 배소정 변종섭 서경화 서복숙 서성훈 서은정 서정순

김명숙 김명식 김미경 김미영 김민정 김병기 김보영 김부기 김삼순 김상돈 김상호 김새미 김선정

김성열 김성자 김세영 김수산 김숙영 김순여 김시희 김신애 김안선 김양선 김영배 김영준 김영희

구아람 김선희 임상순 정미자 권미심 안종철 장옥련 최정임

개인 기타 고가람 권은순 금희경 김경아 김미지 김성일 김순희 김아영 김양아

김정희 김한숙 김화영 남기자 노도영 민현미 박덕순 박석용 박선임

박송희 박유진 박은순 박일례 박재범 박찬수 박향미 박현진 박혜정

배성용 배영미 배옥자 백형배 서욱종 서은혜 성자영 소은경 송민기

신재순 양경진 양창신 오세미 유보람 유수진 윤종기 이경희 이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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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지사 _T. 033-638-9000 개인 10만원 이상 김두성 민경오 이춘화 최은영 남두진 이미녀 최은영

개인 3만원 이상 강병달 김도형 김명희 김상미 김성무 김성용 김성일 김성희 김숙자 김영숙 김지희 김지희 김혜숙

박경옥 백영기 변정선 신일구 신재순 심아론 심한나 안상호 안서현 안세현 안지현 엄기석 원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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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정정균 정종현 정진우 정찬석 조성채 최다니엘 최데이비드 최영미 최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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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순 고대열 고준기 고해성 공나현 공민표 공민희 곽성민 곽소영 곽주영 구삼섭 구하빈 권경륜 권경아 권기섭 권수진 권순영 권영숙 권영화 권유경 권정순 권정순 권혁남 김가연 김 감 김건오 김경미 김경민 김경심 김경열 김경화 김계열 김권희 김금옥 김기욱 김기화 김길자 김나영 김남정 김남현 김노준 김다솜 김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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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섭 박길용 박명희 박무남 박미경 박보현 박상근 박상훈 박서빈 박선녀 박수지 박순덕 박순점 박신영 박아영 박애진 박영삼 박영숙 박영일 박영준 박옥진 박은빈 박은주 박은찬 박은혜 박이삭 박인숙 박정숙 박정순 박정자 박종대 박종선 박종순 박준연 박진욱 박충식 박칠성 박태숙 박태식 박현숙 박현숙 박혜숙 반석우 반진구 방주현 방효진 배경아 배영자 배은혜 백두현 백순덕 변미성 변옥순 변지유 변지호 서경애 서명원 서문자 서열매 서예림 석은숙 설은주 성희경 손수민 손수자 손행자 손현진 송강민 송강원 송대준 송미자 송영욱 송영호 송옥석 송용환 송은실 송진흥 신다혜 신동성 신동주 신동철 신승철 신승희

신옥주 신윤숙 신재근 신혜림 신혜지 심금선 심기예찬 심무준 심성섭 심순보 심정자 심종태 안미영 안유빈 안효철 양정모 양찬미 양찬주 엄기표 엄연우 엄재풍 엄진옥 여정임 오공례 오명석 오무진 오영미 오은서 오은주 오정석 오준택 오지은 오현철 우공헌 우병준 우시은 우영준 우은율 원종은 유근욱 유민옥 유봉근 유상열 유시열 유아란 유아영 유영미 유재중 유진양 유화웅 유희상 윤세현 윤은총 윤지현 윤혜경 은경미 이강우 이건섭 이경균 이경란 이경미 이경은 이경화 이계순 이계화 이금아 이금희 이기순 이기호 이기희 이나경 이나영 이다연 이도경 이명란 이문화 이미경 이미선 이미자 이미향 이발선 이병목 이보경

이상도 이상선 이선규 이선양 이선자 이성몽 이성열 이세빈 이세연 이소윤 이수안 이수정 이수현 이승은 이승희 이신우 이연수 이연심 이연주 이영래 이영미 이영아 이영애 이영옥 이영호 이예림 이예은 이유람 이윤칠 이윤희 이은숙 이은주 이인희 이재성 이재우 이정미 이정우 이정일 이종길 이종식 이종준 이주희 이준서 이준우 이준화 이준희 이지선 이지수 이지연 이진아 이창후 이철규 이춘석 이태영 이하린 이하엘 이하영 이하준 이학준 이행용 이현숙 이호식 이화춘 이흥수 이희영 임경옥 임범진 임선애 임안숙 임용진 임재형 임정숙 임정의 임춘섭 장경희 장봉구 장숙란 장순옥 장양광 장영주 장영탁 장예진 장옥자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장유진 장윤호 장은경 장은녕 장일숙 장임순 장진녕 장진호 장현진 전경자 전규철 전미숙 전범호 전성우 전수현 전순연 전연옥 전영희 전용우 전우주 전유미 전지영 전태호 전혜영 전화숙 전희경 정경희 정금자 정낙우 정다솔 정 민 정상술 정상준 정새봄 정서연 정순옥 정연배 정영미 정요섭 정유순 정유진

정은자 정은주 정응환 정의현 정인배 정인호 정인환 정충식 정 태 정 현 조경자 조명훈 조성일 조애자 조영관 조은서 조일성 조정아 조차영 조하온 조헌권 조현희 좌용재 주영준 주은영 주은혜 주준영 지덕열 지용선 지은심 지은희 지준태 지현정 진경아 진용문 차기호 차은희 차현정 채지원 채현지 천성일

최경희 최국헌 최금옥 최길희 최대한 최돈수 최돈양 최드보라 최미송 최복녀 최사라 최서희 최순각 최순애 최승현 최양순 최영희 최옥란 최은혜 최은희 최정규 최정화 최정희 최종시 최종연 최주현 최지연 최진숙 최하영 최행화 최현민 최현성 최혜영 최호재 추현미 표복동 하성희 한 결 한경은 한대승 한면수

한명희 한사랑 한상민 한상은 한성희 한승원 한양호 한영자 한영환 한예랑 한예빈 한원순 한혜랑 함가현 함광천 함영화 함준자 함지수 함지우 함초롬 함형완 함혜숙 현상호 현승하 현승호 현예자 홍경표 홍공주 홍다영 홍성범 홍순만 홍순영 홍승찬 홍은순 홍은희 홍진숙 홍찬표 황경아 황정희 황지수 황지영

단체 3만원 이상 동부침례교회 설악송이포크

단체 기타 강릉양지순복음교회 벧엘교회 제자들교회

포항지사 _T. 054-256-3000 개인 10만원 이상 김철수

개인 3만원 이상 권영기 권오성 권현성 권혜원 권혜정 권혜현 김건희 김동락 김미해 김 민 김성애 김수연 김예준

김온유 김용언 김정순 김정엽 김주은 김준희 김해수 김희라 노경국 문소연 박경자 박영미 박은희

배건우 배민욱 배민혁 배석환 배지은 배진우 서 진 양재호 이대근 이윤호 이주엽 이화봉 정연수

정영애 천성림 천예림 천유림 천재림 최희영 최희윤 황보명원 황보민 황보윤 황수경 황영택

공경식 공규환 공석식 공현숙 곽이안 곽지연

곽춘자 곽태신 구은성 구혜성 권근영 권두명

개인 기타 감동란 강미숙 강승무 강신출 강윤상 강은구

강은혜 강태구 고덕천 고병만 고재훈 고창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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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우 이원우 이유경 이은주 이인영 이재연 이재홍 이정덕 이정애 이정원 이정태 이정화 이정희 이제헌 이종심 이종원 이주영 이주형 이주혜 이주희 이중길 이지원 이춘희 이태관 이태영 이하준 이해순 이해인 이향미 이현숙 이현숙 이현영 이현옥 이희순 임경화 임애경 임진아 임형규 장계춘 장미옥 장수정 장수현 장애리 장윤영 장은숙 장정숙 장하영 전유현 전은희 전정희 정다연 정대용 정덕섭 정성은 정성준 정숙자 정승현 정아름 정영이 정영주 정영희 정해길 정해선 정현식 정혜민 정희만 제기쁨 제시온 조관수 조나린 조동순 조미숙 조영오 조운용 조원숙 조은주 조재경 조하준 조한결 조혜성 주현성 진순하 진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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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방송선교지 2019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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