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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 FEBRUARY 2018 Vol.174

FEBC - KOREA MAGAZINE 2018년 신년호

극동방송 2018년 사역표어

“You Shall Live”


January + February 2018 Vol.174 발행처 (재)극동방송 주소 (04067)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56 극동방송 등록번호 마1180(1985. 9. 21) 발행인 김장환 편집인 한기붕 기획 김경화

취재 이정민

번역 김창수, 윤영민, FEBC - LA

사진 김대원 디자인·제작 (주)아이엠크리에이티브컴퍼니 편집 및 광고문의 02.320.0500 극동방송 홍보팀

focus

e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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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차 극동방송 운영위원 정기총회 헌신과 섬김으로 함께 동역해 온, 극동방송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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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인터뷰 - 브릭라이브 한명훈 이사 “가족이 함께 꿈을 맞추고 행복을 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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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운영위원 증경위원장 함께 하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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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민족,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연합기도회 “대한민국은 오뚝이처럼 일어날 것입니다, 눈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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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아티스트 인터뷰 - 바리톤 김주택 “마음 속 깊은 간절함으로 부르는 찬양, 영혼이 치유되“ 기를 소망합니다” FEBC PEOPLE - ㈜보양 대표이사 전남동부 운영위원장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베트남 첫 대규모 전도집회 빌리그래함 전도협회 주최, 이틀간 1만여 명 참여, 복음을 향한 뜨거운 관심

16

극동방송 사랑의 연탄 나르기 사랑은 참으로 나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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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12대 신임 운영위원장 권오영 장로 “저는 부족한 사람, 오직 기도로 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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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운영위원장들의 새해인사 “살아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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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설명

JANUARY + FEBRUARY 2018 Vol.174

FEBC- KOREA MAGAZINE

하나님 안에 있으면 모든 것이 생명을 얻습니다. 이 땅에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이 2018년도 극동방송에서 전하는 복음을 듣고 새로운 생명을 얻어 주께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극동방송 2018년 사역표어

“You Shall Live”

If we remain in God, who we are and what we do are made alive in Him. We hope that in 2018 his lost people are able to find their way back towards him through the ministry of FEBC.

broadcast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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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아 유 레디? ‘한국 교회여 통일을 준비하자!’ 탈북민의 자녀 이해와 북한의 다음세대 사역준비

36

이길재 선교사 칼럼 ‘땅끝에서 말씀이 된 사람들’ 첫 번째 이야기 : 윌리엄 캐리(William Carey)

38

프로그램 포커스 대전극동방송 - 종교개혁 50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100년 전 편지’

40

목사님 서재 - 목동지구촌교회 조봉희 목사 ‘사랑은 동사다’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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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선교사역의 열매 - 창원극동방송편 이춘자 할머니의 ‘전부’

44

한눈에 보는 극동 뉴스

제주 / 하나님의 은혜 대전 / 크리스천 문화인을 세우는 사역 창원 / 구원의 기쁜소식! 성탄트리를 통해 멀리! 더 멀리! 목포 /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영동 / 통일을 위한 비전 포항 / 놀라운 은혜 울산 / 당신은 중독자입니까? 부산 / 주여! 350만 부산의 영혼들이 모두 예수 믿고 구원 받게 하소서! 대구 / 깨어있으라, 대구여! 광주 / 해같이 빛나리! 전남동부 / 2년을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LA / 감사의 마음을 담아


greetings 살아나리라!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에스겔 37:5)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Dr. Billy Kim Chairman, FEBC-Korea

할렐루야! 2018년 새해를 시작하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방송가족들의 변함없는 사랑으로 극동방송은 지난 반세기가 넘는 오랜 시간 동안 순수복음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해를 맞아 ‘살아나리라!’라는 사역표어 아래 우리의 사명을 새롭게 하고 힘차게 이 사역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북녘 땅과 대한민국 12개 지역에서 전하는 극동방송의 복음의 소리가 새해에는 더 많은 이들에게 큰 힘과 위로, 나아가 생명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에도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방송가족 여러분과 그 가정 위에 풍성히 넘쳐나시길 기도드립니다.

권오영 극동방송 운영위원장

조용근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Mr. Oh-young Kwon

Mr. Young-kyu Kim

Mr. Yong-keun Cho

President, FEBC-Korea

President, Far East Forum

Commissioner,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4

김영규 극동포럼 회장

Listener’s Committee


You Shall Live! Thus saith the Lord GOD unto these bones; Behold, I will cause breath to enter into you, and ye shall live: (Ezekiel 37:5, KJV)

Hallelujah! Praise the Lord who gives a new year of 2018! Without God’s amazing grace and the supports from the listeners, FEBC-Korea would have never been able to proclaim the Gospel for more than half a century. Determing the 2018 ministry slogan as “You Shall Live!”, FEBC-Korea will renew its core values of propagating the Good News to the world. We request your continuous prayers for FEBC-Korea that the Gospel airing from its 12 local stations would be reached to more and more people, giving them strength and hope. May the grace and peace of God be with all our beloved listeners and families in the new year!

이일철 극동방송 청장년운영위원장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

Mr. Ihl-cheol Lee

Mr. Ki-boong Han

President, FEBC-Korea

President, FEBC-Korea

Young Steering Commit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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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7장 5절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f

focus

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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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차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정기총회 헌신과 섬김으로 함께 동역해 온, 극동방송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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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운영위원 증경위원장 함께 하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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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민족,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연합기도회 “대한민국은 오뚝이처럼 일어날 것입니다, 눈물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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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첫 대규모 전도집회 빌리그래함 전도협회 주최, 이틀간 1만여 명 참여, 복음을 향한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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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사랑의 연탄 나르기 사랑은 참으로 나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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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13대 신임 운영위원장 권오영 장로 “저는 부족한 사람, 오직 기도로 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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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운영위원장들의 새해인사 “살아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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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과 섬김으로 함께 동역해 온, 극동방송 운영위원 제 37차 운영위원회 정기총회 The 37th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Annual 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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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운영위원들이 연말을 맞아 한 자리에 모였다. 전국

권오영 장로에게 이임하고 아쉬운 이임사를 남겼다.

운영위원들이 총회를 열고 한 해를 돌아보는 가운데 하나님

장 운영위원장은 “김장환 목사님께서 사람이 하나님을

은혜에감사하며동역의교제를나누었다. 제37차 운영위원회

만나면 기적이 일어나고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역사가

정기총회가 열린 것은 12월 7일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

이뤄진다고 하셨는데 저 같은 사람이 11년 동안 운영위

운영위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찬양은 활기를 띠었고

원장직을 맡았다는 기적이 일어났고 11년 동안 함께 운영

이들의 사랑이 있었기에 말씀에 깊이를 더할 수 있었다.

위원을 했기에 운영위원회에 역사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운영위원들이 모인 이날, 바깥은 영하 10도의 맹추위 였

다시 한 번 극동방송과 김장환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만 운영위원 가족들의 사랑의 온도는 화창한 봄날의

새로 선출된 신임 위원장에게 많은 격려와 위로를 주시고

햇살보다도 따뜻했다.

잘 세워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11년 만에 새로운 운영위원장이 선출

한편, 새로 선출된 권오영 신임 운영위원장은 “부족하지만

되었다. 지난 2007년부터 2017년까지 11년 동안 운영위원

최선을 다해 헌신 봉사할 것을 다짐합니다”라며 함께 기

장으로 헌신했던 장길평 운영위원장은 위원장직을 새로운

도로 동역 해주기를 부탁했다.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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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에 이어 극동방송 여성운영위원 합창단, 복음성가 경연대회 본선진출자인 박은정,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새린, 성악가 3인조 그룹 트루바의 캐롤 공연무대로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다 같이 축하하며 기뻐했다. 그리고 <내 마음의 버스> 뮤지컬 공연도 함께 이어졌다. 극동방송 운영위원회는 1980년 32명의 후원자가 모여 방 송사의 어려운 현황과 재정적인 문제들을 돕기 위해 결성 되었으며 현재 전국 2천여 가정이 극동방송 운영위원으로 극동방송의 방송선교를 동역하고 있다.

The Annual Meeting of the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2017 was held at the Lotte Hotel Crystal Ballroom on December 7. More than 500 members from the 12 FEBC-Korea’s local stations and FEBC-Korea staff gathered together and had a great night of celebration. Every member shared their experience with God throughout 2017 and the joy of Christmas season. At this meeting, elder Oh-young Kwon was elected as the new president of the FEBC-Korea’s Steering Committee. The former president, elder Gil-pyung Jang, served for 11 years as the president and supported the ministry of FEBC-Korea faithfully. The committee was first formed with 32 members in 1980 and has now more than 2,000 members nationw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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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동방송의 어르신 ‘증경위원장들’ Former Presidents of FEBC-Korea’s Steering Committee

극동방송 운영위원회에는 고문으로서 방송사역 등 여러

Former Presidents of FEBC-Korea’s Steering

나아갈 방향을 자문해주면서 기도와 사랑으로 항상 격려

Committee play crucial roles as reliable and faithful

해주시는 분들이 있다. 바로 증경위원장들로 이흥순 장로,

consultants for the ministry of FEBC-Korea. They

정중렬 장로, 이항수 장로, 정의순 장로, 김영규 장로, 오병용

are elder Heung-soon Lee, elder Jong-ryul Jeong,

장로, 이영수 장로 (위 사진 왼쪽부터)로 구성되어 있다.

elder Hang-soo Lee, elder Ui-soon Jeong, elder

비록 회칙상 임원은 아니지만 극동방송의 모든 행사에

Young-kyu Kim, elder Byung-yong Oh and elder

빠짐없이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후배 운영위원들을 응원

Young-su Lee. Although not a FEBC staff, they

하고 격려 하고있다.

participate in almost all the events of FEBC-Korea.

특히 이들은 후배 운영위원들에게 신앙의 모범이 되고 있어

They are great models and examples of Christian

모든 후배 운영위원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faith to all the FEBC staff.

증경위원장들은 자체적으로 매월 정기 모임을 통해 극동 방송의 소식을 나누고 다양한 행사 등에 어떻게 참여할 것 인지 의논하고 기도로 함께 동역하고 있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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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은 오뚝이처럼 일어날 것입니다, 눈물로 기도합시다 “Korea Will Rise Again!”

김장환 목사님, 설교 말씀 ‘국가와 민족, 평화를 위한 한국교회연합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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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죽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이 위기를 극복하고

했다. 이날 기도회는 여러 교회 및 정계 지도자들과 7만

일어날 것입니다” 김장환 목사의 외침은 이어졌다. “지금은

여 명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가 하나가 되어 성황리에 진행

우리가 눈물로 주님께 기도드릴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기

되었다.

도를 들으시고 핵과 전쟁의 위협에서 이 나라를 지켜주실 것입니다”

On November 12, a United Prayer Meeting for the

지난 11월 12일(주일) 오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Nation and Peace was held at the Olympic Stadium

주경기장에 모인 7만여 성도들은 ‘국가와 민족, 평화를

in Seoul. Some 70,000 people gathered and cried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를 열고 나라의 안위를 하나님

out for God’s healing hand and mercy. There were

께 기도로 맡기고 민족의 앞날을 하나님의 손에 의지했다.

three major prayer points: 1) for the nation and

김장환 목사는 이날 주강사로 나서 느헤미야 1 : 3~7, 마

its crisis to be resolved, 2) for the nation to be

18 : 18~20을 본문으로 ‘눈물의 기도’란 제목의 설교말씀을

healed and recovered, and 3) for the reunification

전했다.

of Korean peninsula. Dr. Billy Kim, Chairman of

김장환 목사는 “느헤미야는 고국 예루살렘의 성이 훼파

FEBC-Korea, was the main speaker at the meeting

되고 백성들이 능욕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슬퍼하며 기도

and he emphasized that our prayers will dispel all

했습니다. 그가 자신과 민족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our fear and crisis Also, he mentioned that Korea

약속의 말씀을 붙잡은 결과, 하나님은 응답하셨고 결국

will surely rise again.

예루살렘 성벽이 재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셨습니다." 고 전했다. 이어 “지금은 우리가 눈물로 주님께 기도드릴 때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핵과 전쟁의 위협에서 이 나라를 지켜주시며 평화통일을 이뤄주실 것 을 기대합시다”라고 호소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죽지 않 았습니다. 반드시 이 위기를 극복하고 오뚝이처럼 일어날 것입니다.”라며 대한민국의 교회들에게 기도할 것을 권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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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하노이에서 사상 첫 대규모 전도집회 ‘Love Hanoi Festival’ Just the First Step for Church Growth in Vietnam

빌리그래함 전도협회 주최, 이틀간 1만여명 참여 복음을 향한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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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8일(금)과 9일(토), 베트남 심장부에서 복음의

자리에서 라디오를 선물로 기증하며 몽족의 각 부족대표

열기가 횃불처럼 뜨겁게 솟아올랐다.

3명을 한국으로 초청하기로 했다.

기독교 선교가 자유롭지 않은 베트남에서 사상 처음으로 대규모 전도집회가 열린 것. 베트남 수도 하노이 실내 체

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BGEA)

육관에서 열린 이번 성회는 이틀동안 1만여 명이 참가 해

held a massive crusade in Hanoi, Vietnam on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December 8 and 9. The main speaker was Billy

이번 대회에 초청받아 참가한 김장환 목사는 1973년 여의도

Graham’s son Franklin Graham and more than

빌리그래함 전도집회를 회상하며, 다시 한 번 한국에 성

10,000 people gathered at this historical event.

령의 불길을 타오르게 할 전도집회를 2020년에 개최할

Thousands of non-believers heard the Gospel of

계획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또한 이번 집회에는 베트

Jesus Christ. Dr. Billy Kim, invited from BGEA,

남 고산지대에 사는 소수민족인 몽족의 대표들이 한국의

also attended the crusade and mentioned that

극동방송 대표단을 찾아와 극동방송을 통해 복음을 접하

there will be crusade held in Seoul in 2020.

고 있다고 밝혀 방송선교사역의 귀중함을 보여주었다.

During the event, Dr. Kim also met the people

몽족 대표들은 또한 15만 명의 몽족 전체가 극동방송을 통

from the Hmong tribe which became a Christian

해 복음을 접하고 있으며 방송을 들으며 예배를 드리고

community as a result of the FEBC broadcast. Dr.

있다고 말했다. 이에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그

Kim donated more radio receivers to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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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참으로 나누는 것! Sharing ‘Love Briquette’

극동방송 주최 사랑의 연탄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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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없는 사람을 도와주어서 정말 고맙다는 말 외엔 할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갖고 보살펴주는 방송사는 없는 것

말이 없습니다! 극동방송, 정말 고맙습니다!”

같습니다. 저도 극동방송의 애청자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할머니의 손은 가랑잎처럼 메마르고 가벼웠지만 따뜻했다.

실천하는 극동방송에 감동을 받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 손석례 할머니의 감사인사는 오래

극동방송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라고 감동의 인사를

오래 귀에 맴돈다.

전했다.

극동방송은 사랑의 연탄나누기로 서울시 노원구 백사마을

극동방송은 매년 독거노인이나 빈곤층을 극동방송에 초

의 에너지 빈곤층 가정들의 마음에 따스한 불을 훈훈하게

청하거나 또는 직접 찾아가 연탄, 방한복 등을 나눠주며

지폈다.

예수님의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30일 목요일, 극동방송 직원들과 운영위원들은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10가구에 1,000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FEBC-Korea visited Nowon-gu district in Seoul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었다. 또한 운영위원

and shared God’s love with the people. The area

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연탄 나누기 기금 1,000만원도

is still undeveloped, and low-income families and

전달하였다. 이는 연탄 14,285장에 상당한 기금으로 백사

single families reside there. FEBC-Korea Steering

마을 70여 가구가 약 두 달 동안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Committee donated ten thousand dollars to the

되었다.

“Briquette Donation Organization to share the

연탄기금을 전달받은 밥상공동체 서울연탄은행 대표 허

warmth in the Lord”.

기복 목사는 “수많은 기독교 매체가 있지만 극동방송 만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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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부족한 사람, 오직 기도로 섬기겠습니다” “I will serve as a servant leader!” The 13th new chairman of the FEBC-Steering Committee

극동방송 13대 신임 운영위원장 권오영 장로

“저는 극동방송에서 가장 부족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일꾼이다. 전국 2,000여 가정의 극동방송 운영위

을 분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제가 감당할 것들에 최선을 다

원들을 이끌고 갈 권오영 운영위원장을 만나봤다.

하겠습니다.” 인터뷰 중간 중간 ‘부족한 사람’ ‘낮은 자세’ 라 는 말을 몇 차례나 하면서 겸손함 가운데 하나님께 의지할

Q . 축하드립니다. 많은 방송가족들이 권 위원장님이 어떤 분

것을 강조한다. 전국 극동방송 운영위원회를 이끌어갈 신

인지 궁금해 합니다.

임 운영위원장인 권오영 장로다. 지난 12월 7일 제37차 전

안녕하세요 방송가족 여러분! 저는 아일랜드 리조트 대표

국 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되었다. 현

이며 아일랜드 방주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재 아일랜드 리조트 대표다.

극동방송 애청자랍니다. 제 차 라디오는 극동방송 주파수

13대 위원장에 선출된 권 신임 위원장은 하나님을 경외하

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새벽예배 가기 전부터 듣기 시작해

는 것이 인생 최고의 축복임을 고백하며 예수님을 닮고자

틈 날 때마다 볼륨을 높입니다. 애청하는 프로그램을 꼽는

애쓰는 겸손한 신앙인이다. 또한 극동방송의 방송선교를

다면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 ‘소망의 기도’

위해서라면 언제나 앞장서서 헌신해온 불같은 열정을 가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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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모든 사람들을 영적 구원에 이르도록 돕는 곳이지요. 더 나아가 성도들의 영적 성숙을 돕는 곳이기도 하고요. 또 한, 대한민국의 통일을 앞장서서 돕는 곳이기도 합니다. 교 회 네트워크의 중심지이며 차세대를 육성하며 대한민국의 장래를 이끌고 갈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방송입니다. 마 치 어둠을 밝혀주는 등대와 같은 곳이지요. Q. 극동방송 전국 운영위원장으로서 앞으로 각오는 어떤지요?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의 지하며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최선을 다하 고자 합니다. 항상 주의 은혜를 기억하며 더욱 겸손하고 낮 은 자세로 운영위원들을 섬기고 늘 하나님께 기도로 먼저 간구하는 운영위원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제13대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소감 한 말씀을… 사실 저는 극동방송에서 제일 부족한 사람입니다. 이렇게 부족한 저를 운영위원장으로 세워주신 데에는 하나님의 심 오한 뜻이 있다고 믿습니다. 운영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임 무를 생각하면 부담스러운 마음이 더 크지만 하나님을 의 지하며 최선을 다해 운영위원회를 이끌고자 합니다. 극동방송이 성령의 불길로 타오르고, 국가와 세계의 복음 화를 위해 최전방에 앞장서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우리 운 영위원들과 함께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성령 인도하심 가 운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잘 분별하여 더욱 낮은 자세 로 섬기고 기도하며, 제가 감당해야할 것들에 최선을 다하 고자 합니다. Q. 운영위원장이 하는 일을 소개한다면… 운영위원장의 역할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고요. 운영위원장이란 극동방송의 방송선교 사역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운영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기도하 는 자리입니다. 극동방송 운영위원회는 방송사가 재정난으 로 운영이 어려울 때 함께 돕고자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 진 단체입니다. 지난 1980년 이래 항상 방송선교사역에 동 참하며 전파선교사로서 극동방송의 아름다운 동역자 역할 을 감당해왔습니다. 위원장으로서 극동방송이 복음의 등대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전국 2,000여 가정의 운영위원 들과 함께 열심히 돕겠습니다. Q. 운영위원장께서 생각하시는 극동방송이란 어떤 곳인가요?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에 앞장서는 순수 복음방송으로서

Q. 방송가족들과 함께 권 운영위원장님을 위해 함께 기도하 고 싶습니다. 기도제목 나눠주세요. 전국의 운영위원회가 더욱 활성화되어 더 많은 분들이 운 영위원으로 헌신해 주실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서로 를 위해 기도하며 아가페 사랑으로 방송선교 사역을 협력 하는 운영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권오영 운영위원장은 리조트 사업 당시 커다란 어려움을 여러 차례 겪으면서 더욱 믿음이 강하게 되었으며 김장환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이 그에게 많은 은혜를 베풀어 주셨 다고 한다. 그래서 그 은혜를 잊지 않고자 운영위원장으로 열심히 섬기겠다고 한다. 앞으로 그가 예수님의 사랑으로 많은 운영위원들을 품고 섬김의 리더로서 전국의 운영위원 회를 잘 이끌어 갈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A new president of the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was elected at the 37th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Annual Meeting. His name is Kwon, Oh Young who is also the Chairman of Island Resort. He is a faithful Christian, as he has great passion for the FEBC ministry. As the new president, he shared, “Even though I am a weak person, I will do my best with God’s help to be a leader to the people I serve, so that the FEBC ministry can grow in Him and many people can come to know the Lord evermore.”

‘오직 복음’이라는 모토로,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전파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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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

전국 운영위원장 새해인사 중앙사 -“살아나리라!”

전국 운영위원장 수원 운영위원장 인천 운영위원장 평택·안성 운영위원장 용인 운영위원장 권오영 Oh-young Kwon 권용택 Yong-tak Kwon 신효철 Hyo-choul Shin 한상옥 Sang-ok Han 노승빈 Seong-bin Roh

극동방송 2018년 표어입니다. 극동방송은 지난 61년간 오 직 순수 복음만을 전해왔습니다. 복음으로 생명을 살리 는 극동방송은 성도들의 후원과 기도로 한국교회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생명을 전하는 극동방송을 늘 응원하며 함께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 "You shall live!" is the 2018

FEBC theme. Since 1956, FEBC has made it its mission to spread the true gospel. Largely made possible through the dedicated prayers and support of its listeners, FEBC has steadily pursued the kingdom of God by spreading His beautiful gospel message. In fervent prayer, I will continue to cheer on the transformative ministry of FEBC.

제주 - 깨끗한 음질의 찬양과 말씀 감사

제주 운영위원장 서귀포 운영위원장 김동언 Dong-eon Kim 이세문 Se-moon Lee

지난 2017년은 제주극동방송의 신사옥 건축과 제주 FM방송 개국으로 그 어느 때보다 감사한 일이 많은 한 해 였습니다. 특히 그 동안 방송이 들리지 않았던 제주 곳곳에서 FM방송을 통해 깨끗한 음질의 찬양과 말씀을 들 을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방송을 통해 제주의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을 알아가게 되길 기도하고 있 습니다. 방송가족 여러분, 2018년 주님과 함께하는 승리의 한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Hallelujah! May the love of God shine upon the souls in Jeju Isalnd through FEBC-Jeju in 2018!

대전 -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국 사회가 2018년 사역표어, ‘살아나리라’와 같이 극동방 송의 사역을 통해 생명력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대합니 다. 우리 모두의 삶이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소중한 한 해가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We pray that through the 대전 운영위원장 천안 운영위원장 청주 운영위원장 익산 운영위원장 군산 운영위원장 유병년 Byeong-Nyeon Yoo 이관호 Gwan-Ho Lee 장경식 Kyung-Sik Jang 심순택 Soon-Taek Shim 김경곤 Kyung-Gon Kim

ministry of FEBC-Korea, there will be a new hope and restoration of families, churches, and society in Korea.

창원 - 방송을 듣는 모든 영혼은 살아나리라! 2018년에는 극동방송의 ‘살아나리라!’ 사역표어와 함께 방송을 듣는 모든 영혼들이, 가정들이, 교회들이, 지 역이, 나라와 민족이 반드시 살아날 줄 믿습니다. 무엇보다 2018년에는 저 북한 땅이 살아나길 간절히 소망합 니다. 또한, 창! 창대하게, 원! 원대하게 창원극동방송이 울려 퍼지는 경남지역 전부가 살아날 줄 믿습니다. 창원 운영위원장 진주 운영위원장 박갑환 Gap-hwan Park 김한목 Han-mok Kim

목포 운영위원장 이성식 Seong-sik Lee

해남 운영위원장 김연수 Yeon-su Kim

I believe that all the souls, families, churches, and nations be renewed through the ministry of FEBCKorea in 2018!

완도 운영위원장 김성대 Seong-dae Kim

장흥 운영위원장 최옥주 Ok-joo Choi

강진 운영위원장 박범석Beom-seok Park

진도 운영위원장 박기표 Gi-pyo Park

무안 운영위원장 전양태 Yang-tae Jeon

목포 - 복음의 사역 위해 기도 또 기도하겠습니다. 목포, 땅끝, 완도, 장흥, 강진, 진도, 무안운영위원회는 목포와 전남 서남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목포극동방송의 사역을 힘껏 후원하 고 기도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We will continually pray for the ministry of FEBC-Mokpo, proclaiming the Gospel throughout the areas of Mokpo, Haenam, Wando, Jangheung, Gangjin, Jindo, and Muan.

영동 - 북한에도 복음이 흘러 영혼 구원을

속초 운영위원장 유왕재 Wang-jae Yoo

강릉 운영위원장 남두진 Doo-jin Nam

동해 운영위원장

삼척 운영위원장

남근성 Geun-seong Nam

오석철 Suk-chur Oh

양양 운영위원장 장명진 Myeong-jin Jang

남한 최북단에 위치한 영동극동방송의 방송 선교 사역은 정말 중요합니다.이 복음이 북한과 강원도 땅에 흘러 흘 러 구원의 열매들이 맺혀지길 기도하며 최선을 다해 협 력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이 땅에 복음 통일이 이루어 지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I pray that the Gospel from

FEBC-Yeondong be overflowed throughout North Korea and the land of Gangwon Province. May the Lord bless this nation and advance the Reunification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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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 실의의 땅에 사랑으로 생기를 작년 말, 포항을 비롯해 경북 동해안 지역은 지진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많은 분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다시 힘을 얻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2018년! 마른 뼈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시는 놀라운 주님의 사 랑으로 다시 살아나는 경북 동해안 지역이 되길 소망합니다. 포항 운영위원장 이수현 Soo-hyun Lee

경주 운영위원장 하 원 Won Ha

영덕 운영위원장 영천 운영위원장 이희원 Hee-won Lee 김대환 Dae-hwan Kim

As the dry bones become flesh, we pray that the love of God will renew the area of the East coast in Gyungbuk province.

울산 - 통일선교의 귀중한 교두보를

울산 운영위원장 울산 Oh-seol 운영위원장 권오설 Kwon 권오설 Oh-seol Kwon

새해에는 통일시대를 준비하며 통일선교를 마음껏 펼치는 교두보를 마련하여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새로운 비전과 꿈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갖고 많은 영혼을 살려내는 시대적 흐름을 감당할 것을 확신합니다. 극동방송을 통하여 꿈과 희 망을 갖고 한사람 한사람 다시 일어나 살아나기를 소망합니다. I hope that everyone would rise again with new dreams and hope through FEBC-Korea.

부산 - 하나님과 동행으로 승리를

부산 운영위원장 이요섭 Yo-sub Lee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앞날의 계획은 우리가 할지라도 그 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모든 영광 을 올려드립니다.지금까지 함께하신 하나님께서 2018년 한해도 지켜주실 줄 믿으며, 그 믿음으로 부산 350만 모든 영혼이 예수 믿고 구원 받는 그날까지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해봅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승리하시는 방송가족 여러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May God always keep us safe in 2018 as He has been so far.

대구 - 하나님의 방송으로 복음 전파

대구 운영위원장 구정모 Jeong-mo Koo

구미 운영위원장 손주식 Joo-sik Son

‘살아나리라’라는 극동방송의 새 사역표어처럼 대구극동방송이 새해에도 방송을 통해 예수님을 모르는 영혼들을 살리며 대구와 구미, 나아가 경북지역을 살리는 하나님의 방송사가 되도록 전심으로 돕겠습니 다. 이 시대의 더욱 강력한 복음 전파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극동방송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With the new motto “You Shall Live!”, FEBC-Daegu will be of help to non-believers in Daegu and Gumi, Gyungbuk Province find Jesus Christ as their Savior.

광주 - 사역의 열매 더욱 풍성해지기를

광주 운영위원장 정갑주 Kap-joo Chung

희망 가운데 2018년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것은, 우리에게는 역사를 주관하시고 나라의 흥망성쇠를 쥐신 하나님이 계시 고, 우리를 구속하기 위해 십자가의 형벌을 감수하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영광의 주 예수님과,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 시고 끝내 우리를 영화롭게 하실 성령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2018년 새해에도 하나님이 새롭게 부어주시는 은혜 가운데 방송가족 모든 분들에게 사역의 열매가 풍성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May all the listeners be overflowed with the abundant grace of God in 2018

전남동부- 놀라운 역사와 열매를 기대하며

전남동부 운영위원장 조규진 Gyu-jin Cho

새해에는 저와 여러분 모두,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보다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하나님을 더 많이 사랑하는 한 해가 되기 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이를 기뻐하시고 칭찬하시고 격려해 주시고 또 인도해 주시리라는 굳건한 믿음으로 한 해를 승 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무엇보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새해에도 극동방송을 통해 놀라운 일들을 이뤄나가시고 상상할 수도 없었던 열매들을 맺게 하셔서, 높임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을 드러내시기를 소망합니다. I pray that our most faithful God may do something new and great in the new year of 2018

미주동부 - 희망찬 2018년 무술년을 맞았습니다

미주동부 운영위원장 홍희경 George Hong

우리가 평화 통일하는 최고의 방법은 극동방송을 통해 복음이 북한에 전파되어 북한 형제들이 복음으로 변화되고 동양의 예루살렘인 평양이 변화되는 위대한 일이 이루어지도록 간절히 기도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항상 방송 사역을 위해 고군 분투하시는 김장환 목사님과 극동방송의 방송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I strongly believe the best way to step forward to the unification is our prayers and the Gospel. I pray that God will continue to use FEBC-Korea to break the wall to North Korea. May God bless FEBC-Korea’s ministry in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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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8장 14절

“그가 엘리사를 떠나가서 그의 주인에게 나아가니 왕이 그에게 묻되 엘리사가 네게 무슨 말을 하더냐 하니 대답하되 그가 내게 이르기를 왕이 반드시 살아나시리이다 하더이다 하더라”

f e b

expert

c 24

기업인 인터뷰 - 브릭라이브 한명훈 이사 “가족이 함께 꿈을 맞추고 행복을 쌓으세요!”

27

크리스천 아티스트 인터뷰 - 바리톤 김주택 “마음 속 깊은 간절함으로 부르는 찬양, 영혼이 치유되 기를 소망합니다”

30

FEBC PEOPLE - ㈜보양 대표이사 조규진 전남동부 운영위원장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expert

)

“가족이 함께 꿈을 맞추고 행복을 쌓으세요” “A happy place, where everyone can fulfill their dream!” Bricklive World Korea

“가족 회복의 역사 일어나기를” 브릭라이브 한명훈 이사 브릭(흔히 레고로 더 많이 알려진 장난감)을 더 이상 어떻게

동차를 만들어 스스로 승리하는 법을 터득하는가 하면 성을

설명할 수 있을까? 상상력을 키우고 집중력을 기를 수 있

쌓아 왕자가 되는 꿈을 꾸었고 우주선을 만들어 자신을 멀

고 성취의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한다면, 어린이들에게 딱

리멀리 날리기도 했다. 그 추억들은 이제 아들 딸들에게 이

맞는 설명일지는 몰라도 요즘의 브릭을 알려주기엔 2% 모

어져 새로운 상상력을 낳고 또 다른 꿈을 꾸게 한다.

자란다.

언제부턴가 인터넷과 스마트 폰이 인간에게 근육을 움직이

장난감 벽돌쌓기 놀이를 할 수 있는 나무토막을 가리키는

는 수고로움을 줄여주며 동심과 창의력의 적(敵)이 되더니

브릭(brick)이 바로 레고(엄밀하게는 장난감 회사 이름이 브

그동안 순수 장남감들이 쌓아올린 상상력의 거대한 탑을 무

릭 장난감의 대명사가 됨)다. 요즘 젊은 부모들은 어렸을 적

너뜨리기에 이르렀다. 어린아이 손마저 스마트 폰에 빼앗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조각을 이리 맞추고 저리 돌려서 자

겨 속수무책처럼 보였으나 아직 브릭의 공든탑은 쉽게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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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지지 않았다. 오히려 더 많은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음이 드

브릭라이브는 3명의 대표(김현석, 고영아, 한명훈)가 각기

러나고 더 높은 창의력을 보여줄 수 있음이 알려지면서 이

다른 사업체를 가지고 있으면서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끼

제 브릭들은 어린아이 장난감을 벗어나 어른들의 취미 도

치는 좋은 문화를 연구하면서 만나 이루게 된 순수 목적 지

구에 이르게 되었다. 어린이에겐 손의 작은 근육들을 훈련

향형 기업입니다. 일반 기업들처럼 이익창출이 목적이 아

하는 게 뇌 발달에도 매우 좋다고 알려진 것도 브릭 계통의

닌 밝은 사회, 건강한 가정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 우리들

장난감의 부흥을 거들었다.

의 목적입니다. 한마디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싶은 것이

브릭으로 온갖 체험을 다 할 수 있는 가족 공간이 바로 브

목적입니다.

릭라이브라는 곳이다. 가족이 상상력의 바다에서 브릭의 조각배를 타고 힘을 합쳐 창조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가족

Q. 브릭라이브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요?

의 건전한 놀이동산으로 자리잡았다. 고양스타필드에 얼

요즘 한참 유행이기도 한데요 우주 시리즈인 스타워즈를

마 전 브릭라이브 2호점이 문을 열었다. 한명훈 대표를 만

직접 만들어 볼수 있는 ‘스타워즈 브릭’, 여러 도시를 만들

나보았다.

어 보는 ‘시티브릭’ 그 외에도 ‘테크닉 브릭’, ‘레이스 트랙

Q. ㈜브릭라이브월드란 어떠한 기업인지요?

할 수 있는 ‘듀플로 브릭’ 등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모두

쉽게 말씀드리면 온갖 다양한 브릭을 가지고 여러 가지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들이 각각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 외

만들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브릭라이브는

에도 여러 작품을 전시해 놓은 ‘브릭라이브 갤러리’, 편안한

온 가족이 함께 브릭을 조립해보고 국내외 브릭 창작가들

휴식공간인 ‘브릭라이브 카페’, ‘브릭라이브 굿즈’등도 함께

의 작품들도 소개하는 곳입니다. 무엇보다 남녀노소 모두

구성되어 있습니다.

브릭’, ‘마인 크래프트 브릭’을 비롯해서 영유아들도 함께

직접 참여해 다양한 작품들을 만들 수 있는 ‘브릭라이브 플 레이존’(BRICKLIVE PLAYZONE)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

Q. 주로 이용하는 계층은?

국에 본사가 있으며 전 세계 네트워크를 가진 기업입니다.

제일 많이 오는 분들이 부모님과 아이들이구요 대학생들도

또한 저희 브릭라이브코리아는 세계 최초 브릭 상설매장

의외로 많아요. 주말에는 보통 가족단위로 많이들 오시고

이기도 합니다.

평일엔 연인들도 많이 옵니다. 연령제한은 없죠. 사실 연세 많으신 분들에겐 치매 예방으로 아이들에겐 두뇌발달과 창

Q. ㈜브릭라이브월드를 한국에 세우게 된 동기와 목적은?

의성 개발을 위해서 그리고 젊은층에게 스트레스 해소용으

한국에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할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보

로 정말 건전한 놀이입니다.

통 부모님들이 따로 일을 보러가기 위해 아이만 잠시 위탁 하는 놀이시설은 봤지만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하기 위한

Q. 3명의 대표가 공동운영을 하는 기업이라고 하셨는데요,

놀이공간은 못 봤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건전한

세 분의 공통점이 있다면?

공간은 없을까 고민하다가 브릭놀이가 생각이 났어요. 그

모두 주님을 열심히 섬기는 신실한 크리스천이라는 것입니

래서 개척자의 마음으로 열게 되었습니다.

다. 그렇기에 가족의 소중함도 알고 사회의 바른 문화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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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 나가고자 하는 마음이 경제적 이익창출보다 앞서야

Q. 기도제목 함께 나눠주세요.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모두 성경에서 배운 것이지요.

브릭라이브를 통해서 가족들이 회복이 되고 세대와 세대

이 사업을 통해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고 싶은 것

간에 소통이 원활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저

이 가장 큰 공통점이지요.

희 기업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빛과 소금의 역할 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사회의

Q. 기업을 운영하면서 체험하게 되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

기업들이 이기적인 이익추구만 할 것이 아니라 기업인들이

해서 잠시 나눠주세요.

먼저 변화되어 서로 돕고 나누며 살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하나님의 사랑과 인도하심을 의심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주님의 사람들을 보내주셔서 마음에 용기와 위로 그리고

Playing with “bricks” is fun because we can

확신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말씀을 통해서 자연스럽

create and accomplish whatever we want. Often,

게 주님의 뜻을 알아가도록 인도해주시기에 그 말씀에 순

creativity and cooperation go hand-in-hand.

종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게 되는 것을 고백하게 됩니다.

However, playing with “bricks” is gradually disappearing due to the influence of smartphones.

Q. 브릭라이브를 통해서 기대하는 것이 있다면?

More families are more engaged with their

온 가족이 하나가 되어 서로 공감대가 형성되고 함께 이야

personal smartphones, than with one another.

기를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여기

This has caused numerous issues in our society.

에 오면 저절로 핸드폰을 안 보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아이

Therefore, three Christians created ‘Bricklive’

만 데리고 왔던 아버지들이 지금은 아이보다 더 적극적으

to suggest solution in forming healthier families

로 좋아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온 가족이 서로 협동하면

which in turn will create a brighter society. They

서 하나의 작품을 만들면서 가족애가 돈독해 질 것을 기대

wanted not only to be a good influence, but also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나아가 가족이 회복되는 역사가

to strengthen and encourage the habit of family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bonding.

26


(

expert

)

크리스천 아티스트 천상의 목소리 A Christian Artist A Baritone Singer, Joo-taek Kim

마음 속 깊은 간절함으로 부르는 찬양, 영혼이 치유될 수 있기를 소망 바리톤 김주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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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죄인 살리신’ 찬양을 불렀는데 그때 정말 주님의 사랑 을 깊게 느끼면서 앞으로 미래에 어떻게 선교활동을 할지 소명을 찾게 되었습니다. Q. 국내는 물론 유럽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톱 클래스 성악가인데, 이런 자리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힘드셨나요? 또 한 그동안 힘든 과정들은 어떻게 극복을 하셨는지요? 아무래도 어린나이에 떠난 유학생활이라 고국에 대한 향수 가 가장 컸습니다. 20대 초반의 청년이 하고 싶던 것들 모두 참아가며 노래공부에만 몰두했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주님은 저에게 찬양을 통해 함께 하셨고 여러 지인들을 통 해서 위로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힘든 유학생활을 잘 극 복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일반 클래식 곡을 연주할 때에도 너무 멋지고 좋지만 선 생님이 부르는 찬양을 듣고 있으면 더 큰 영적 감동을 받는 다고 많이들 말합니다. 혹시 일반 클래식 노래를 부르실 때 와 찬양을 부르실 때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클래식이 부쩍 가까이 다가왔다. TV영향이 크지만 무릇 트

일단 가장 큰 차이는 언어의 차이겠지요. 일반 클래식은 외

렌드를 이끌어 가는 힘은 스타에게 있음을 우리는 종종 본

국어로 되어 있어서 그 노래의 내용을 알고 들으려면 약간

다. 대표적인 인물이 성악가 바리톤 김주택이다. 천상의 목

의 공부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찬양은 대부분 우리말로 되

소리를 가졌다고 하는 건 그를 향한 밋밋한 찬사다.

어 있고 무엇보다 제가 꼭 해야 하는 사명이기 때문에 마음

작년 말 공연 스케줄이 빡빡한 김주택을 만났다. 바쁘지만

속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주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이 청중

행복은 그의 얼굴 가득했다.

들에게 잘 전달되어 찬양을 통해 주님을 향한 간절한 기도 로 느끼게 해드리는 것 같습니다.

Q. 극동방송 방송선교사역에도 자주 도움을 주고 계신데요, 극동방송과의 첫 만남은 어떻게?

Q. 선생님의 찬양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더 깊은 감동

2007년 즈음에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찬양을 녹음한

이 전달되는 비결은 무엇인지요?

후 그 노래가 극동방송을 통해서 많이 전파됐는데, 그게 극

찬양을 부를 때 저는 이 찬양을 주님께 바친다고 생각합니

동방송과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다. 그래서 더욱 간절하고 진실되게 부를 수 있는 것이 아닌 가 싶어요. 모든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람들이 받는 고통과

Q. 독실한 기독교인이라고 들었습니다. 신앙생활은 언제부

아픔들을 찬양으로 치유하고 싶은 저의 소망도 함께 전달

터 했으며 간증을 잠시 들려주실 수 있는지요?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들 제가 찬양을 하면 가슴깊이 스

어머니 배속에서부터 주님을 믿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며든다고 말씀해주시더라고요.

성악을 하다보니 찬양할 때 주님을 가장 많이 느낍니다. 중 학교 때 저희 교회가 하는 필리핀 의료선교에 참여하게 되

Q. 제2의 김주택을 꿈꾸는 어린 꿈나무들이 많이 있을 텐

었어요. 당시엔 성악 공부하기 전이라 악기로 선교에 참여

데요, 성악을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부탁드립

했었죠. 그런데 우연히 찬양 인도하시는 분이 저에게 노래

니다.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많은 필리핀 사람들 앞에서 ‘나

제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긴 세월을 산 것은 아니지만 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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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깨달은 것이 있다면 제 힘으로 여기까지 온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저의 뒤에는 항상 주님이 함께 하 셨음을 확신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성악 공부를 하든 어떤 비전을 갖고 있든 주님께서 미래를 계획해 놓으심을 믿고 자신을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고 매순간 최선을 다한다면 분명 크게 쓰임 받을 것입니다. Q. 앞으로 더 멋진 활약을 기대하며 주님께서 더 큰 은혜를 부어주시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함께 나눠주세요. 앞으로의 음악활동 방향성을 잘 알 수 있도록 기도로 도와 주세요. 그리고 언제나 좋은 공연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 동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 주님 을 계속 찬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Joo-taek Kim, a baritone singer, went on a mis-

become a messenger of God’s love through the

sion trip to the Philippines and had a calling to

wonderful talents God gave him.

be a vocalist. At the age of 20, he moved to Italy and became a professional vocalist. He has been singing on various stages by FEBC-Korea. His hope is to heal the people in agony and deep sorrow through his music. He always prays that he

29


(

expert

)

FEBC PEOPLE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All Because of God’s Grace

㈜보양 대표이사 조규진 전남동부 운영위원장

㈜보양의 대표이사이자, 여수동광교회의 안수집사로 겸손

에 장모님께서 저를 불러놓고 그냥 다니는 것이 아니라 열

히 맡은 일들을 감당하고 계시는 전남동부극동방송 조규진

심히 다녀야 한다고 단단히 다짐을 받으셨습니다. 지혜롭

운영위원장님을 만났다.

고 사랑스런 아내(김안자 권사)를 만나서 결혼을 하고 나 니 마음이 평안해지고 바른 신앙의 열심이 생기게 되었습

Q. 위원장님,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늘 물

니다. 생각해보니 어린 시절 외할머니와 어머니로부터 믿

심양면으로 전남동부극동방송을 위해 헌신해 주셔서 큰 힘

음의 유산을 물려받았고 핍박 중에서도 손자인 제 손을 꼭

이 됩니다. 위원장님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잡고 시골교회 마룻바닥에 쪼그려 앉아 예배드리시던 외할

저는 ㈜보양이라는 해조류를 가공하고 판매, 수출하는 회

머니의 기도가 열매를 맺어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날

사를 경영하고 있습니다. 여수동광교회 안수집사로 섬기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서 감사하게도 사랑하는 극동방송의 운영위원장으로 섬기 고 있습니다.

Q. 위원장님을 위해 기도해 주신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 다. 그 기도를 힘입어 지금의 사업체도 운영하고 계실 텐데

Q. 45년 동안 한 교회를 섬기고 계시다고 알고 있는데요, 어

요, ㈜보양에 대해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떻게 신앙을 갖게 되셨는지, 어떤 신앙의 길을 걸어오셨는

44년 전 아무것도 없이 내려와 황량한 지금의 사업 터에서 7

지 궁금합니다.

명으로 시작한 작은 회사가 지금은 100여명의 중견기업으로

사실, 결혼하기 전에도 교회를 다니기는 했지만, 결혼하고

거듭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나서부터야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결혼 전

하나님께서 보고 계심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늘 의식하게 되

(왼쪽에서 여섯 번째 / 사진출처: 블로그 [라스페라의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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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기업인으로서 신용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확신하기에 걱정 없이 맡겨주신 일을 충실히 해내려고 합

㈜보양은 미역이나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를 수확하고 가공

니다. 경영자로서 회사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는 사랑하

해서 세계 시장에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 식품대기업들과도

는 직원들과 가족들의 건강, 생활의 안정, 복지를 위해 더

지속적인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위탁수출만 하다

노력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남동부극동방송의 운영위원

가 더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직접 생산까지 하게

장으로서 보다 적극적으로 찾아서 섬기고 싶고, 큰 도움이

되었고, 여수와 고흥에 사업장을 두고 있습니다.

되는 운영위원장이 되고 싶습니다. 이 일들을 잘 감당해내 고 선한 열매들이 많이 맺어지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를

Q. 전남동부극동방송의 초대 위원장으로서 지금까지 섬

부탁드립니다.

겨주시고 계신데요, 위원장님께 극동방송은 어떤 의미인 가요?

Mr. Gyu-jin Cho is a CEO of Boyang, a seaweed

극동방송이 순수 복음만을 전하는 기관이고 하나님께서 기

processing company. Mr. Cho currently serves as

뻐하시는 곳이기에 저 또한 동역자로서 하나님의 이름에

a deacon at Yeosu Donggwang Church. He also

누를 끼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극동방송과 인연

serves as president of FEBC-Jeonnam Steering

을 맺고 김장환 목사님을 만나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Committee. Having launched his business

모릅니다. 위원장직을 맡으면서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with only 7 employees 44 years ago, he is now

그 책임감 때문에 몸과 마음, 행동을 더 조심하게 되고, 그

successfully managing the company and now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생활하고 있습니다.

more than 100 employees are working at Boyang. He is a humble and dedicated fellow worker of

Q. 87이라는 연세가 믿겨지지 않을 만큼 청년 같으신데요,

FEBC-Jeonnam and strives to be sincere to both

품으신 비전이 있으시다면 나눠주십시오.

God and FEBC-Jeonnam’s ministry.

제 인생을 돌아보며 감사하게 되는 것은 이 모든 것이 하나 님의 은혜라는 것입니다. 제 인생을 통해 하나님께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하시고 좋은 길로 인도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여생을 얼마나 살지 모르지만 하나님 께서 지금까지 그러셨던 것처럼 앞으로도 인도해 주시리라 31


시편 119장 37절

“내 눈을 돌이켜 허탄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에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f e b c

broadcast 34

통일, 아 유 레디? ‘한국 교회여 통일을 준비하자!’ 탈북민의 자녀 이해와 북한의 다음세대 사역준비

36

이길재 선교사 칼럼 ‘땅끝에서 말씀이 된 사람들’ 첫 번째 이야기 : 윌리엄 캐리(William Carey)

38

프로그램 포커스 대전극동방송 - 종교개혁 50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100년 전 편지’

40

목사님 서재 - 목동지구촌교회 조봉희 목사 ‘사랑은 동사다’

42

방송선교사역의 열매 - 창원극동방송편 이춘자 할머니의 ‘전부’

44

한눈에 보는 극동 뉴스


(

broadcast

)

통일, 아 유 레디? ‘한국교회여 통일을 준비하자!’ Effective Strategies of Mission in North Korea

탈북민의 자녀 이해와 북한의 다음세대 사역준비 The Children from North Korea Are Having Difficulties

평택하나비전교회 송신복 목사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누가복음 23:28절

현재 탈북민 3만 명 시대라고 한다. 또한 탈북민 3만 명 가

탈북민의 자녀 이해

운데 자녀들이 함께 오는 가정이 12%로 3,700명 이상이라고

탈북민 자녀들은 한국의 사회적응에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한다. 그 중 중국에서 온 자녀들이 51%로서 1,800명 이상

있다. 그들은 특별히 학교에서 신분을 노출시키지 않게

이고 중국에서 결혼하여 낳은 자녀들의 수도 2,000명 이상

하기 위해 조심하며 살아가고 있다. 또한 부모들이 직업을

으로 보고 있다. 중국에 현재 30만 명 이상의 탈북민이 살고

얻고 살아가는 과정에서 부모들도 사회적응이 어렵고,

있고 그 자녀들의 수도 상당하다.

아이들도 그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굉장히 많다. 더 어려운 것은 중국에서 입국한 아이들이다. 일단 대화가 되지 않

34


It is estimated that about 30,000 North Korean Defectors reside in South Korea. The number of the children alone is more than 3,700. There are more than 300,000 North Korean defectors living in China. The children from North Korea are having difficulties in adapting to the South Korean society. They have to be cautious so their identities are not revealed. Their parents are also having difficulties working in South Korea and making their children stressed. It is even harder for those who came from 아 힘들어하고 음식문화도 적응도 되지 않아 힘들어하고,

China to adjust to the society. They are having such

중국에 있는 아버지와 친지들에 대한 그리움에 힘들어한다.

problems as with language and food. The churches

이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화를 배워가며 한국사회에

in Korea should do something helpful for them so

잘 적응하여 키우는 것이 우리사회와 교회의 사명이라고

they can learn the Korean language and adapt to

생각한다.

the Korean Society well.

북한의 다음세대 사역

*기도제목*

북한의 다음세대에 대하여 논하기 전에 고아가 60만

1.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하심과 인도하심으로 대한민국에

명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입국한 동포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그리고 1995년 이후 고난의 행군시기에 학교에 다니지

살아가는 축복된 삶을 살 수 있게 하옵소서.

못하고 밥벌이를 위해 10대에 장마당에 나선 다음세대가 400만 명이다. 이들이 다 학력인정미달자들이다. 이들이

2. 북한의 다음세대사역은 탈북민 다음세대 사역이 그

김일성, 김정일의 세뇌에는 교육의 부재로 약해졌지만

샘플이다. 탈북민 다음세대가 일어나서 북한의 다음세대를

돈만 아는 세대가 되었다.

변화시켜야한다. 탈북민 다음세대를 통하여 북한의 다음

또한 북한에서 김정일 시대에 마약을 심고 화학적으로

세대가 변화되게 하옵소서.

만들기 시작하면서 마약 세대가 되었다. 북한사람의 40%가 마약을 마시거나 장사를 한다. 함흥, 청진, 평성에서 마약을

3. 북한의 마약의 악령이 끊어지게 하옵소서.

개인이 화학적 방법으로 제조한다. 이들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통일된 다음세대는 굉장한 혼란을 겪게 될 것이 분명하다. 이 땅에서의 탈북민 사역과 탈북민 다음세대사역의 중요성 한국교회는 반드시 탈북민과 탈북민 다음세대를 그리스도 의 군사로 키워야 한다. 이들이 변화되어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고향에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해야 한다. 한국사람 의 백 마디 말보다 탈북민 한마디의 말을 북한사람들은 더 잘 믿는다. 3만 명의 군사가 일당 백, 일당 천으로 나가면 북한의 2,000 만 복음은 훨씬 앞당겨질 것이다. 북한의 문화는 선전문화, 광장문화이다. 그렇기에 기독교의 선전이 굉장히 중요하다. 35


(

broadcast

)

땅 끝에서 말씀이 된 사람들(1)

윌리엄 캐리 The Story of Missionaries ‘William Carey’

| 이길재 선교사 (세계선교공동체) carpediem1031@hanmail.net

‘오직 성경으로’라는 외침에서 시작된 종교개혁(1517년)

이 발생한지 300년이 다 되어가는 어느 날, 20대의 젊은 목사가 동료 목회자들에게 외치고 있다. “왜 당신은 대위임령(마28:18-20)에 순종하지

않습니까? 이유를 말씀해 보십시오.” 그러자 한 사람이 맞받아쳤다. “젊은이, 자리에 앉게. 만약 하나님께서

이교도들을 구원하기 원하신다면, 자네나 나의 도움 없이도 그 일을 하실 것이네!”

18세기 말의 교회는 종교개혁의 영향으로 많은 부분이 변

권을 썼다. 『이교도들의 개종을 위해 그리스도인들이 여

화하고 있었다. 하지만 계속해서 교회는 ‘대위임령’이 사도

러 수단을 사용해야 하는 의무에 대한 탐구』라는 긴 제목

들에게만 주어진 사명이라고 생각했다. 특별히 ‘이교도(異

의 책이었다. 예수님 이후의 이교도 선교역사를 고찰하고,

敎徒)’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것이

세계 인구와 종교현황, 그리고 실제적인 선교방안을 제시

교회가 해야 할 일은 아니라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이 젊은

한 총체적 접근의 선교를 위한 제안서였다. 이 책을 집필한

목회자의 생각은 달랐다.1792년, 그는 그리스도인들에 의

젊은이가 바로 ‘근대선교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윌리엄 캐

해 다른 민족에게 복음이 전해지기를 기도하며 작은 책 한

리(1761-1834) 선교사이다.

36


를 번역하는 쾌거를 이루는 근간이 되었다. 그리고 원주민 들을 복음전도자로 세우며, 교회 개척의 중심역할을 하도 록 훈련시키는 세람포르대학을 설립하는 놀라운 일들로 이 어졌다. 학교가 세워질 즈음 세례교인의 수는 600명이 넘었 고, 예배 참석인원은 수천에 이르렀다. 윌리엄 캐리는 선교지의 문화를 존중했으며, 그들의 빛나 는 전통을 이어가려고 노력했다. 땅 끝에서 말씀을 전하기 위해 원주민 설교자를 세우는 일에 집중했으며, 자국어(부 족언어)로 된 성경을 통해 말씀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일 으키는데 자신의 전 생애를 드렸다. 그는 인도에서 선교사 로 살아낸 42년 동안 그 땅을 떠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말씀 을 살아내는 사람이 되었다. 1761년 영국에서 태어난 캐리는 가난한 직공(織工)의 아들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들을 기대하라. 하나님을 위해

이었다. 16세에 한 구두장이의 수습공이 되어 10년 넘게 구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는 그의 위대한 외침은 200년이 지

두장이로 삶을 살았다. 동료 수습공의 영향으로 회심을 했

난 지금까지도 우리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고, 이후 성경공부와 교회 사역에 최선을 다하며 평신도 설 교자로 성장해갔다. 특별히 ‘쿡 선장의 항해일지(Captain

극동방송 가족 여러분!

Cook’s Voyage)’를 읽으면서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

우리도 말씀을 살아내는 위대한 일을 기대합시다. 그리고

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는 다른 여러 나라에 대해

그 위대한 삶을 시작합시다.

서 배울 수 있는 모든 것을 배우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자 신의 집 벽면에 세계지도를 걸어놓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William Carey, known as the father of modern

공식교육을 받지는 않았지만 언어에 탁월했던 그는 헬라

mission, was born in 1761 as a son of poor fac-

어를 독학했으며, 프랑스어와 네델란드어를 배워나갔다.

tory worker, and was a shoemaker. One day, he

특히 헬라어 공부의 주교재가 되었던 성경을 읽으며, 하나

accepted Jesus Christ through the help of his

님의 마음이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있음을 깊이 깨닫

colleague and decided to live a life of a preacher.

게 된다. 이교도들에 대한 그의 사랑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Having received the Calling from God, He and his

1793년 6월 13일, 캐리와 그의 가족은 인도로 향하는 배에 승

family sailed to India in 1793. He was undergoing

선했다.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최남단의 희망봉을 돌아서

hardships and troubles in India, but he dedicated

만 갈수 있는 아주 긴 여정이었다. 5개월의 긴 항해 끝에 인

all his life to the mission to India. He turned Hin-

도에 도착했지만 그를 기다리던 것은 의심의 눈길과 적대

duists into Christians, built churches, translated

감뿐이었다. 이어지는 아들 피터의 죽음과 그로 인한 아내

the Bibles into local Indian languages and focused

의 정신질환의 발병으로 인해 그는 고난의 시간을 보내게

on raising native preachers. He devoted his life in

되었다. 도저히 극복할 수 없을 것 같은 환경이었지만 그는

India for 42 years, living as a model of true Chris-

인도를 위해 자신의 전 생애를 헌신했다.

tian life.

“나는 뚜벅뚜벅 내 길을 갈 수 있다. 어떤 분명한 목표만 있

으면 끝까지 견딜 수 있다. 내가 이루는 모든 일은 다 그 덕 분이다.” 이러한 그의 결단은 힌두교도를 회심시키고, 예배당을 세 우며, 현지어(벵골어, 산스크리트어, 마라티어)로 성경전서 37


(

broadcast

)

[프로그램 포커스]

대전극동방송 종교개혁 50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2부작

‘100년 전 편지’ ‘A Letter from 100 Years Ago’

언더우드, 아펜젤러, 토마스 ..

지만 공교롭게도 두 분의 이야기는 한동안 우리에게 잊혀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이름들, 이 땅에 복음을 가지고 온

져있었다. 그런데 정호상 목사, 최양섭 목사의 오랫동안의

파란 눈의 선교사들이다.

연구를 통해 최근 그 삶이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그들의 값진 헌신으로 한국교회는 이제 세계선교대국으로

국권을 잃고 흉년으로 폐허가 된 조선을 뒤로하고, 살고자

위상을 떨치기까지 성장했다.

블라디보스토크를 향한 수 십만의 한인들, 그들을 전도하

그렇다면 한국교회가 파송한 수많은 선교사들, 특별히 한

기 위해 두 선교사는 그 차가운 땅을 향하는데..

국교회에서 파송한 초창기 선교사들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

20여년 정도의 시간차가 있던 두 선교사에게 이유는 달랐

나 알고 있을까?

지만 동일하게 더 이상 선교사역을 이어갈 수 없는 어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익숙히 들어온 선교사들, 하지만

움이 찾아왔고 고국으로 돌아오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하

믿는 사람들조차 잘 알지 못하는 보낸 선교사들의 이야기.

지만 양을 두고 떠날 수 없는 목자의 마음으로 그곳에 남

왜 우리는 대한민국의 초기선교사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두

게 되는데..

지 못했을까?

그 후, 한 사람은 배교자라는 혹독한 낙인이 찍힌 채, 또

이번 다큐멘터리는 이런 질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한사람은 시베리아 얼음 바다에 차가운 시체로 남겨졌다.

대전극동방송에서는 지난 종교개혁 기념일에 한국교회 초

같은 시대, 같은 민족의 아픔 앞에 다른 선택, 다른 모양으

기 파송 선교사 두 사람, 한국교회 최초의 목사선교사인 최

로 자신을 던져 헌신한 두 선교사, 그들에게 과연 어떤 일

관흘 목사, 한국교회 최초로 순교한 선교사 김영학 목사의

이 있었던 것일까?

이야기를 2부작으로 담아낸 다큐멘터리 “100년 전 편지”를

본격적으로 복음을 받아 들인지 겨우 20여 년 만에 한국교

방송했다.

회는 해외로 선교사를 파송했다. 제 몸을 건사하기도 어려

두 선교사는 100여 년 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선교사역을

웠던 그 시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의 본연을 잃지 않

시작했고 파송된 한국교회 선교역사에 중요한 의미를 지니

았던 초기한국교회와 신앙의 선배들, 제작팀은 이번 다큐

38


멘터리를 제작하며 오늘날 한국교회가 세계선교대국이 될

ago. Mr. Gwan-heul Choi was the first missionary

수 있었던 것은 그 시절 그 헌신의 열매가 기초석이 되었음

in Korean church history and Mr. Young-hak Kim

을 확신하게 되었다. 그 시절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성장

was the first martyr in the early Korean Christian

한 오늘의 한국교회가 성장을 넘어 진정한 성숙으로 세워

history. The Korean Churches sent these mission-

지기 위한 열쇠를 초기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모습에서 찾

aries to Vladivostok, Russia. It was only twenty

을 수 있을 것이다.

years after Christianity was introduced to Korea. The documentary traces the lives of the two mis-

FEBC-Daejeon produced a special documentary

sionaries and focuses on how eagerly the early Ko-

program “A Letter from 100 Years Ago”. The pro-

rean Christians strived to proclaim the Gospel to

gram is about two missionaries in Korea 100 years

the world.

39


(

[목사님의 서재]

사랑은 동사다 조봉희 목사 Love is Action

진정한 사랑은 말이 아닌 행동이며 이론이 아닌 실천, 변론이 아닌 변호입니다. 사랑은 명사가 아닌 동사입니다.

40

broadcast

)


아프리카 선교에 헌신했던 리빙스턴의 일화다. 그가 죽은

그래서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사랑이라는 말 자체

지 삼 년 후에, 영국교회의 지도자 헨리 드루먼드가 아프리

가 능동형이다. 사랑은 표현하고, 다가가고, 만져 준다. 사

카를 방문했다. 그리고 원주민들에게 물었다. “리빙스턴 선

랑하는 만큼 웃어 주고 울어 준다. 같이 느끼고, 공감한다.

교사님에게 무엇을 배웠습니까?” 놀라운 대답이 되돌아왔

그래서 사랑은 정지 상태로 있지 않는다. 누군가를 향해,

다. “그가 가르쳐준 것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가

어딘가를 향해 움직인다. 찾아간다. 말한다. 그 어떤 희생

지는 분명합니다. 그는 우리를 사랑했습니다.”

도 불사한다. 사랑하기 때문이다. 성경은 이렇게 당부한다. “무엇보다도 사랑이 당신의 삶을 주도하도록 하십시오.”

내 목회의 가장 큰 약점은 사랑목회다. 이것이 스스로에 대

이 책을 통해 그 어떤 조건도, 제한도 없는 무한무변의 사랑

한 자평이다. 그렇기에 나는 더욱 사랑의 사람이 되길 애써

을 느끼며 우리 삶 속에 있는 사랑의 자리를 되돌아보는 기

본다. 탁월한 사람이라는 말을 듣는 대신 ‘사랑의 사람(man

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of love)’이라는 평가를 듣고 싶다.

A word ‘love’ in the Bible is not merely a noun.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단순한 명사가 아니다. 사랑은 끊임

Love is a spiritual goal that we continually pursue.

없이 추구해야할 신앙의 푯대다. 그렇기에 사랑은 계속해

In part 1 of the book, it emphasize that ‘love’ is

야할 과제다. 이런 측면에서 «사랑은 동사다»를 통해 모

a verb based on 1 Corinthians chapter 13. It is a

든 독자에게 사랑의 사명을 도전한다.

crucial message for Christians’ faith. In part 2 of the book, it convinces God’s unending love for

복음은 ‘하나님을 향한 나의 사랑’이 아니라 ‘나를 향한 하

His children. It keeps emphasizing that love is not

나님의 사랑’이 그 핵심이다. 나의 사랑이 아닌 그의 사랑이

a noun, but a verb. A word ‘love’ itself is active.

바로 복음의 주제다. 성경은 ‘예수께서 지금도 당신을 위해

Through the book, readers will realize the ever-

서 얼마나 놀라운 사랑을 하고 계시는가?’ 이것만 믿으라고

lasting love of God that penetrates deeply in our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셨다’로 말하지 않는다. ‘하

lives.

나님은 사랑이시다’로 고백한다. 성경 전체가 일관되게 ‘오 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말한다. 그 가운 데서도 ‘사랑 장’이라 일컬어지는 고린도전서 13장과, 사랑 의 확신 가운데 승리의 찬가를 외치는 로마서 8장은 그 백 미라 할 수 있다.

조봉희 목사님 •이력

그 분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가? 그 놀라운 사랑을 받고

목동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총신대학 신학과 졸업 / 합동신학대학원 졸업 / Fuller선교대학원

있는 나이기에 사랑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은

Belhaven University명예박사 (D.Chr.Min., Honoris Causa)

그분의 사랑을 받은 자라면, 사랑의 행동을 멈추지 말라고

합동신학대학원 이사 / 물댄동산 네트워크 이사장

당부한다. 사랑을 동사화 시켜 살아가라는 당부다.

알타이 선교회 이사장 / 미션유럽 이사장

그래서 책의 1부에서는 고린도전서 13장을 근거로 ‘사랑’

•저서

이 ‘동사’임을 강조한다. 성도의 삶에 던지는 메시지로 끌

'벤처목회', '유비쿼터스 성령님', '부흥을 넘어 변화로',

어냈다. 2부에서는 로마서 8장이 선언하는 ‘나를 향한 하

'두배 기적의 리더 엘리사', '고난돌파 이기는 신앙' 등 다수

나님의 사랑’, 곧 그분의 사랑을 힘입어 승리하는 삶을 확 신시켜준다.

41


(

broadcast

)

The Fruit of Our Mission

방송선교사역의 열매

창원극동방송을 찾아온 이춘자 할머니의 ‘전부’ My Everything Is for Him

이춘자 할머니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12:43-44)

42


할머니는 극동방송 듣는 것이 삶의 유일한 기쁨이며 행복 이라 했다. 또한 아들(54), 딸(56)이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도 록 신신당부 하며 기도를 부탁하셨다. 방송사를 돌아보고 직원들과 인사를 주고받으며 “어? 방 송으로 음성을 들을 때는 얼라(어린이) 같드마는…”하시며 활짝 웃었다. 방송사 직원이 청도까지 모셔다 드렸더니 또 그 차에 직접 농사지은 감, 호박, 감식초를 가득 보내주셨다. 이춘자 할머니는 그녀의 '전부'를 헌금한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할머니의 귀한 마음 '전부', 할머니가 할 수 있는 최고 의, 최선의 '전부'를 주님을 위해 아낌없이 드렸고, 하나님께 서는 이춘자 할머니의 그 귀한 마음과 헌신을 기쁘게 흠향 하셨으리라 믿는다. 이 귀한 헌금으로 또 천하보다 귀한 영 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게 될 것이다. 가난 속에서 드리는 헌금은 그 마음의 비옥함에서 자라난

One day in November, an elderly lady in her

아름다운 꽃 한 송이다. 그 꽃의 향기는 때맞춘 봄비처럼 척

shabby old clothes visited FEBC-Changwon. Her

박한 땅을 촉촉이 적시고 천상으로 이어져 하나님을 기쁘

name is Chun-ja Lee and she is seventy-nine years

게 할 것이다.

old. She’s been listening to FEBC-Changwon since

가로수마저 헐벗어 계절은 겨울의 문턱을 넘을 즈음, 국화

1999, the year FEBC-Changwon’s first broadcast

꽃보다 짙은 그 꽃향기가 창원극동방송에 가볍게 스며들

was aired. She had to change buses three times to

었다. 남루한 옷차림의 할머니가 그 주인공일 줄이야. 79세

get to the station and donated one thousand dol-

이춘자 할머니가 창원극동방송을 찾은 건 지난해 11월 13

lars which was everything she owned. That was all

일 월요일이었다.

she could do for God and God should be pleased

청도 깊은 산골에서 버스를 세 번이나 갈아타며 왔다. 귀한

by her precious dedication.

헌금 100만원을 내놓았다. 산골에서 어렵게 살며 그래도 헌 금을 모을 수 있었던 것은 극동방송의 복음 때문. "나는 전 도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데 극동방송이 그 일을 매우 잘 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말은 그 신산한 삶을 지탱해 온 것이 믿음이었음을 말해준다. 이 할머니는 1999년 극동방송 창원지사 사옥을 지을 때부터 애청자다. 고혈압과 류머티스 관절염을 앓으면서도 농사를 짓는 이

43


(

broadcast

)

한눈에 보는 극동 뉴스 FEBC-Korea News

1.

창원 이용철 PD, 2017 한국아나운서 대상 교양부문 라디오진행상 수상

극동방송 창원지사 이용철 아나운서가 지난 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서울조 선호텔에서 열린 ‘2017 한국아나운서 대상’ 시상식에서 교양부문 라디오진행 상을 수상했다. 이용철 아나운서는 2000년 극동방송에 입사, 17년간 방송으 로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창원지사 방송부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이날 이 아나운서는 수상소감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로 귀한 상을 받게 되었 습니다. 부족하지만 지난 17년 간 묵묵히 사명을 감당한 것에 대한 격려의 의 미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 정말 하나님의 은혜이고 앞으로의 사역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 은혜 잊지 않고 맡겨진 사명 더욱 성실하게 감당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2.

특집 다큐 ‘엄마, 나 한 코만’, 이달의 PD상 수상

중앙사 편성국 강한빛 PD와 박진탁 PD가 공동 연출한 특집 다큐 ‘엄마, 나 한 코만’이 북한 청소년들의 마약 소비 실태를 알리고 우리 사회에 경각심을 일 깨운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의 PD상’을 수상했다. 한국PD연합회 송일준 회장 은 “국내에서 북한 내 마약 소비실태를 소재로 한 작품은 거의 최초”라며 “양 질의 프로그램으로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것을 치하한다.”고 말했다. 제작 진에서는 “남북통일을 말할 때, 사회적 비용과 경제적 편익에 대해서만 생각 하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북한 청소년들의 마약실 태를 알리고 북한의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를 모으는 데 쓰임받기를 기대합니 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44


시편 119장 88절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주의 입의 교훈들을 내가 지키리이다.”

f e b c

channel 46

제주 / 하나님의 은혜

47

대전 / 크리스천 문화인을 세우는 사역

48

창원 / 구원의 기쁜소식! 성탄트리를 통해 멀리! 더 멀리!

49

목포 /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50

영동 / 통일을 위한 비전

51

포항 / 놀라운 은혜

52

울산 / 당신은 중독자입니까?

53

부산 / 주여! 350만 부산의 영혼들이 모두 예수 믿고 구원 받게 하소서!

54

대구 / 깨어있으라, 대구여!

55

광주 / 해같이 빛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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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동부 / 2년을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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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 감사의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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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104.7MHz(제주), FM101.1MHz(서귀포), AM1566kHz

제주

하나님의 은혜 God’s grace

제주극동방송 지사장 이취임예배 제주극동방송 지사장 이취임예배가 12월 21일(목) 오전11시 에 있었다. 2017년 1년간 제주지사 책임자로 신사옥 건축과 제주FM방송 설립에 최선을 다했던 신요섭 지사장이 익산 본부장으로, 그리고 2018년 신임 제주지사장에 한경은 중앙 사 편성국장이 취임하게 되었다.

제주·서귀포운영위원회 정기총회 제주극동방송은 지난 11월 18일(토) 서귀포운영위원회 제20 회 정기총회를 그리고 12월 2일(토) 제주운영위원회 제33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2017년 한해를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 혜에 감사하는 예배에 이어 정기총회에서는 2018년을 이끌 어갈 신임 임원을 구성하고 2018년도 방송사역을 위해 함 께 기도하며 협력하기로 기약했다. 2018년 제주운영위원장 에 김동언 장로가 선출됐고, 서귀포운영위원장에 이세문 장로가 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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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C-Jeju held its Annual Steering Committee Meeting. Sharing God’s grace throughout the year 2017, the members promised together to support the ministry of FEBC-Jeju in 2018. The Christmas Tree Lighting Ceremony was held on December 3. Along with the ceremony, FEBC-Jeju donated for those in need and to organizations caring for those physically challenged. / 예정사항 / 제주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제 24회 정기연주회 일시 : 1. 25(목) 19:30 장소 : 제주문예회관 제주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미주순회연주 일시 : 2. 23~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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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AD FM 93.3MHz, 91.1MHz

대전

크리스천 문화인을 세우는 사역 A Mission for the Christian Culture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뮤지컬 <페트로스> 대전극동방송은 지난 10월 28일(토) 오후 3시와 7시, 29일(주 일) 오후 4시, 총 3회에 걸쳐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뮤지컬 ‘페트로스’를 개최했다. 대전극동방송과 이음문화재단, 뮤

지컬 극단 테라가 함께 준비한 이번 뮤지컬은 예수님의 수 제자였으나 죽음 앞에서 예수님을 부인하고 인간의 나약함 을 보이다 다시 찾아오신 예수님의 은혜로 다시 일어선다 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총 3회의 공연에 3,500여명의 관객 이 참여하여 관람하였으며, 관람객들은 웃음과 감동의 소 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진행된 관객 후기 인터뷰에서는 믿지 않는 친구를 데려와서 함께 관람하게 되었는데 많은

개국 28주년 감사예배

은혜를 받았다며 친구가 예수를 믿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

지난 12월 1일(금) 대전극동방송에서는 개국 28주년을 맞아

다는 관객, 이런 기독 문화 콘텐츠가 앞으로도 더욱 풍성히

개국감사예배를 드렸다. 운영위원과 전속단체 관계자 등

보급되는데 극동방송이 앞장서 주면 좋겠다는 관객 등 많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감사예배는 목회자자문

은 관객들이 만족했다는 평가를 하였다. 특별히 이번 뮤지

위원 한용구 목사의 기도와 전속여성합창단, 찬양사역자

컬은 기독교 문화가 새로이 일어서고 크리스천 문화인들을

지선, 색소포니스트 이기명 전도사의 특별찬양 순으로 진

응원하고자 노력했으며, 이웃사랑티켓을 보급해 문화적으

행됐다.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는 이날 ‘극동방송이 존귀

로 소외된 탈북민,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에게 뮤지컬 관람

한 이유’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극동방송 사역의 중요성 을 강조했다.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을 역임한 홍종

의 기회를 제공했다.

현 목사는 92세의 연세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축사를 전 했으며, 시청자위원장 하늘문교회 이기복 감독은 지난 목 회 활동과 극동방송이 동역한 시간들을 나누며 격려사를 전했다. 또한 대전기독교연합회장 김용혁 목사는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축복하며 기도했다. 참석자들은 예배 후 준비 된 떡국을 나누며 교제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 예정사항 / 어린이합창단 졸업·입단예배 일시 : 1. 13(토) 11:00 장소 : 방송사 공개홀

운영위원회 신년하례회 일시 : 1. 17(수) 06:30 장소 : 방송사 공개홀

FEBC-Daejeon staged a special musical “Petros” in commemoration of the 500th anniversary of the Reformation. The musical revitalized the local Christian culture and free tickets were given to those who were physically challenged and to those who are so-called ‘multi-culture people’. FEBC-Daejeon had a worship service in celebration of its 28th anniversary. With more than 130 guests present, the guest speaker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FEBC-Korea’s ministry. 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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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DD FM 98.1MHz, 92.5MHz

창원

구원의 기쁜소식! 성탄트리를 통해 멀리! 더 멀리! The Good News Reaching Farther via Christmas Tree

2017성탄트리 점등식 & 연극 <붕어빵아줌마의 첫사랑> 하나! 둘! 셋! 큰 함성소리와 함께 깜깜한 어둠을 뚫고 아

점등식을 통해 밝혀진 창원극동방송 성탄트리는 연말 내

름다운 성탄트리의 빛이 마치 온 세상을 비추듯 반짝이기

내 어둠을 밝히며 예수님 오심을 알렸고, 많은 사람들이 찾

시작했다.

아와 사진을 찍는 등, 성탄투어명소로도 각광 받고 있다.

11월의 마지막 날, 30일(목) 저녁7시 창원극동방송 운영위 원회(김상오 운영위원장)는 성탄의 기쁜 소식을 더 많이, 더 멀리 알리고자 2017성탄트리 점등식과 연극 <붕어빵아 줌마의 첫사랑>을 개최했다. 극단 디아코노스 초청 <붕어 빵 아줌마의 첫사랑>은 행사 3주 전부터 신청이 마감될 정 도로 뜨거운 성원을 받았으며, 함께 울고 웃으며 추위가 다

FEBC-Changwon had a Christmas Tree Lighting and staged a play “A Baker’s First Love”. The play was so popular that all the tickets were sold out three weeks before the performing day. With the Lighting Ceremony, FEBC-Changwon shared the joy of the birth of Jesus Christ.

녹을 만큼 열화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특별히 이번 공연 을 위해 붕어빵전도왕 박복남장로는 참석한 관객 한명 한 명에게 따뜻한 붕어빵을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데 힘을 실었다. 관객들은 ‘이번 행사에는 유독 다음세대 아이들이 많이 와 서 복음을 나눌 수 있어 더 기뻤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날, 48

/ 예정사항 / 김해지역 마마기도회 일시 : 1. 18(금) 10:00~12:00 장소 : 김해양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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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KW FM 100.5MHz

목포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 Faith & Love

동성애 바로알기 세미나

며, 오래 전부터 신안에 소유하고 있던 작은 토지를 기증하

목포극동방송은 11월 22일 수요일 목포상리교회에서 동성

셨다. 권사님께서는 목포극동방송의 신사옥 마련에 마중물

애 바로알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될 수 있음에, 섬김의 지경이 넓어지게 됨을 감사해 하셨

목포운영위원회(위원장 김학산 장로) 주관으로 동성애의

다. 권사님의 귀한 섬김의 손길이 하나님 나라 확장에 크게

실태를 알리고 교회의 대처방안을 제시하고자 수동연세 요

쓰임 받기를 소망한다.

양병원 염안섭 원장을 강사로 “동성애의 파고에 맞선 주님 의 교회”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염 원장은 “우리 나라는 에이즈 익명검사를 통해 에이즈 환자의 신상을 보 호하며 치료비의 대부분을 국민 세금으로 충당하고 있다” 고 말했다. 그리고 에이즈 진단을 받은 환자가 에이즈를 확 산시키지 못하게 하는 법적인 제재는 전혀 없다며 문제 제 기를 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이 더 이상 성소수자 인권이라 는 미명 하에 동성애와 에이즈가 확산되는 나라가 되지 않

FEBC-Mokpo held a seminar “Knowing Homosexuality the Right Way” on November 22. Dr. Anseop Yeom, the guest speaker, shared the reality of homosexuality and offered possible solutions. Ms. In-ja Lee, one of the volunteers at FEBC-Mokpo, has noticed the poor condition of the station building and donated a small cut of land she owned to FEBCMokpo. It will be priming water for constructing a new station building of FEBC-Mokpo.

도록 깨어 기도해야 될 것을 다짐했다. 내게 있는 향유옥합 11월 13일(월) 목포극동방송에 한 분이 방문하셨다. 극동방 송 중앙사에서 자원봉사로 섬기시며 주변 지인들에게 전파 선교사를 적극 권유하시는 극동방송 애청자인 이인자 권사 님(71세) 이시다. 권사님께서는 목포 어린이합창단 단원들 에게 간식을 준비해 주셨고, 따뜻한 격려의 말씀과 기도를 해주셨다. 권사님께서는 목포극동방송의 건물을 둘러보신 후, 전국에서 제일 열악한 환경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 예정사항 / 2018년 시무예배 일시 : 1. 2(화) 장소 : 방송사 공개홀

전속어린이합창단 오디션 일시 : 1. 13(토) 장소 : 방송사 공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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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DY FM 90.1MHz, 102.9MHz, 100.9MHz

영동

통일을 위한 비전 Vision for Reunification

찬양과 함께 하는 12월 영동극동방송은 2017년 한 해를 잘 마무리하며 하나님께 감 사와 영광을 드리고자 12월 4일(월) 양양문화복지회관에서 ‘전속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기독문화가 상대적

으로 빈약한 양양지역에서 12월 방송가족들에게 특별한 선 물을 전해주기 위해 마음을 담아 준비한 이번 음악회에서 는 영동극동방송 전속 여성합창단과 어린이 합창단이 한자 리에 모여 ‘기쁜 메들리, 늘 지켜주시리, Blessing’등 아름다 운 크리스마스 찬양으로 노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17년 복음성가경연대회 대상 출신의 팝페라 가수 이성신과 소프 북녘 땅에도 복음의 꽃 피기를

라노 이주애(시흥시립합창단 수석단원)가 감미로운 목소

영동극동방송은 성큼 다가온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리로 무대를 함께 했다.

개최와 남북한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지난 11월 2일(목) 휴 전선 근처에 위치한 고성군 DMZ박물관에서 ‘제2회 통일염 원 금식기도회’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통 일염원 금식기도회는 강원도 18개시·군 교회와 영동지역 성도 등 55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대한민국과 동계올림픽, 그리고 복음통일을 위해 함께 찬양 드리며 간절히 기도하 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지난 기도회에 이어 이번에도 강성 혜 전도사와 필그림스 찬양단이 찬양과 기도를 인도했고, 이철 목사(강릉중앙감리교회 담임), 허문영 박사(평화한국 상임대표), 박예영 이사장(통일코리아 협동조합)이 강사로 귀한 말씀과 간증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음통일을 염 원하며 개최한 이번 기도회를 통해 영동지역에 복음통일의 불씨가 타오르기를 간절히 소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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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C-Yeongdong held a “Fasting Prayer Meeting” for the success of PyeongChang 2018 Winter Olympics and for the Reunification of Korea. More than 500 people gathered at the DMZ Museum and prayed desperately for the country and the Olympics. FEBC-Yeongdong also held an annual concert of FEBC-Yeongdong Choir offering glory and thanks to God. / 예정사항 / 군장병 QT책 증정 일시 : 1월 중 장소 : 영동극동방송 공개홀

청소년 CCM 페스티벌 일시 : 2월 중 장소 : 동해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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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DZ FM 90.3MHz

포항

놀라운 은혜 Amazing Grace

개국16주년기념 감사예배 포항극동방송은 지난 11월 9일(목) 저녁 6시 30분, 필로스호 텔에서 개국16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최양식 경주시장, 최웅 포항부시장을 비롯해 지자체 기관 장 및 지역교회 목회자, 운영위원을 비롯한 다수의 성도들 까지 200여명이 참석하여 포항극동방송의 16번째 생일을 축하하였다. 이날 설교를 한 포항소망교회 김원주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축복이 함께 했기에 지난 16년을 지 내왔고, 이어 직원들의 말없는 섬김과 충성, 운영위원과 전 파선교사들의 사랑과 헌신이 오늘의 열매를 맺었다고 강조 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였다. 특송으 로 시각장애인 부부인 가현순 권사 부부가 찬양의 무대를

럴 때 일수록 모여 기도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어머니 기도 회를 예정대로 진행했으며 각 교회의 성도님들이 다함께 모여 오후 3시까지 자녀와 다음세대, 그리고 나라와 민족 을 위해 기도하였다. FEBC-Pohang celebrated its 16th anniversary at Philos Hotel on November 9. More than 200 people from Pohang area participated in the celebration and congratulated the 16th anniversary. FEBCPohang also held a “Mothers Prayer Meeting 2017” on November 16. The participants prayed for the next generation and the country.

펼쳐 눈길을 끌었고, 이어 포항극동방송의 사역에 지원과 격려를 잊지 않았던 이분우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 다. 지난 16년간 포항극동방송과 함께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 지진의 상처 위에 드려진 어머니들의 기도 ‘2017 어머니 기도회’

포항극동방송은 11월 16일(목) 오전 9시 30분 포항큰숲교회 에서 ‘2017 어머니 기도회’를 개최했다. 전날 오후 2시 29분 진도 5.4의 강진이 포항을 덮친 후 수능이 한 주 연기되는 초유의 일이 발생한 가운데, 특히 포항지역은 다음날인 16 일 오전 9시경에도 일어난 비교적 큰 규모의 여진으로 모든 교계, 일반 행사가 취소되었다. 그러나 포항극동방송은 이

/ 예정사항 / 도음산송신소 신년기도회 일시 : 1. 2(화) 07:00 장소 : 도음산 송신소

2018 시무예배 & 신년하례회 일시 : 1. 2(화) 11:00 장소 : 방송사 공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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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QR FM 107.3MHz

울산

‘당신은 중독자입니까?’ Are you an addict?

“직장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일터입니다!”

의 부재’라며 ‘중독자와 그들의 가정이 회복의 매개체인 예수

울산극동방송은 지난 12월 5일(화) 제17차 운영위원 정기총

그리스도를 만나야 한다’고 말하며 중독 문제에 대한 적극

회와 특집공개방송 ‘울산극동방송 좋을시고, 우리 회사 좋

적 개입을 독려했다. 특히 ‘중독자와 중독자 가정을 위한 중

을시고!’를 개최했다. 운영위원 정기총회는 권오설 운영위

보기도’시간을 통해 중독자들을 품고 기도하며 소망을 배우

원장의 연임으로 결정되었다. 울산극동방송 운영위원들은

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직장이라는 사역지에서 동역하는 직원들을 초청하여 250 명이 넘는 인원이 함께 울고 웃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직 원들에게 보내는 마음의 편지’, ‘사장님 자랑 릴레이’로 회 사와 직원들에 대한 사랑을 보이는 시간을 보냈다. 특별히 회사 내 예수님을 모르는 동료에게 하나님을 소개하는 시 간으로 모두에게 감동을 전했다. 이날 공개방송에 ‘야곱의 축복’과 ‘이삭의 축복’을 작사, 작곡한 김인식 목사의 특별 공연을 통해 찬양하며 서로를 축복하는 은혜로운 시간으

FEBC-Ulsan hosted the 17th Steering Committee Annual Meeting and a special open broadcast. With more than 250 participants, the meeting was full of joy and laughter. A special documentary program “Addiction” was open to the public at FEBC-Ulsan Art Hall on December 14. The audience had the opportunity to learn about the magnitude of the addiction.

로 마무리했다. “당신은 중독자 입니까?”

종교개혁 500주년 특집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중독: Addiction’의 작품 발표회가 지난 12월 14일(목) 오전 10시 울산극 동방송 3층 공개홀에서 진행되었다. 1년 동안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취재하고 제작한 다큐멘터리를 150여명의 관객에게 처음으로 선보였고, 관객들은 중독의 생생한 현실과 마주하 는 시간이되었다. 특별히 이날 발표회는 ‘서울 중독 심리연구 소장 김형근 목사’가 강사로 나서 ‘모든 중독의 원인은 사랑 52

/ 예정사항 / 주일학교 교사 블레씽 일시 : 1. 29(월)~30(화) 19:00 장소 : 울산강남교회 강사 : 김요셉 목사(수원원천교회), 김태훈 목사(한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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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QQ FM 93.3MHz, 96.7MHz

부산

주여! 350만 부산의 영혼들이 모두 예수 믿고 구원 받게 하소서! Give us 3.5 million Christians in Busan! 2017 부산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정기총회 및 성탄트리 점등식 11월 28일(화) 부산극동방송은 운영위원회 정기총회와 함 께 미니음악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 앞서, 부산극 동방송 애청자였던 황금복 권사의 유산으로 방송사 앞에 세워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갖고 고인의 뜻을 기리는 시간 을 가졌다. 운영위원회를 시작으로 부산극동방송 전속기관 은 11월과 12월에 차례로 총회를 가지며 2017년 한해를 돌아 보고 내년 사역을 다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공개방송 북 콘서트 ‘종교개혁, 오늘을 말하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공개방송 북 콘서트 ‘종교개혁, 오늘 을 말하다’가 11월 1일(수)과 23일(목) 두 차례, 부산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광현 전 부산지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1회 북 콘서트에서

Commemorating the 500th anniversary of the Reformation, FEBC-Busan held a Book Concert “The Reformation and Today” at the Art Hall. The guest speakers, pastor Gyu-hyun Lee and professor Byung-hoon Woo, delivered a true message of the Reformation and its impact on Christian life. FEBCBusan also held an Annual Meeting of Steering Committee.

는 ‘영에 속한 사람’의 저자인 수영로교회 이규현 담임목사 와 ‘처음 만나는 루터’의 저자, 고신대학교 우병훈 교수를 초청하여 500년 전 종교개혁이 오늘을 사는 성도들의 삶에 던지는 의미와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진 행되었다. 평일에도 불구하고 300석 아트홀을 가득 메운 방 송가족들은 궁금한 점을 아낌없이 물어보며 저자들과 활발 하게 소통하는 열정을 보였다. 그리고 수능이 치러진 23일,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북 콘서트 2회가 실시됐다. 이날 강 사로 나선‘교양으로 읽는 종교개혁 이야기’의 저자, 고신대 이상규 교수와 ‘Five Solas: 종교개혁의 핵심가치’의 저자, 부

/ 예정사항 /

전교회 박성규 목사는 ‘나로부터 시작되는 개혁의 참된 의 미’를 나누며 관객들과 함께 그 적용할 점을 짚어보는 뜻 깊 은 시간을 가졌다.

신년하례회 일시 : 1. 9(화) 11:00 장소 : 방송사

어린이합창단정기연주회 일시 : 1. 20(토) 15:00 장소 : 부전교회 닿음홀

직원신년부흥회 일시 : 1. 8(월)~12(금) 08:00 장소 : 방송사

부산극동포럼 일시 : 2. 2(금) 19:00 장소 : 방송사아트홀 강사 : 황교안 (前 대통령권한대행)

이날 참석한 방송가족들은 종교개혁 500주년 원년을 부산 극동방송과 함께 의미 있게 보내게 된 것에 감사함을 표하 며 500년 전 종교개혁이 던지는 의미를 가슴 속에 새기고 살 아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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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KK FM 91.9MHz, 105.9MHz

대구

깨어있으라, 대구여! Stay Awake, Daegu City!

대구·경북 여성들의 외침 매년 대구극동방송이 대구·경북 교계와 함께 개최하는 여성금식기도회가 지난 11월 16일(목), 경산중앙교회(담임 김종원목사)에서 열렸다. 전날 포항 지진으로 수능이 연기 되는 혼란이 있었음에도 3,000여명의 성도들이 모여 나라 와 교회, 가정과 다음세대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길 기도했 다. 교파를 초월해 여성들이 금식하며 나라와 지역을 위해 기도하는 이번 여성금식기도회는 개교회 중심으로 치닫는 한국교회에 경종을 울리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되고 있다.

역에 동참한 운영위원 뿐 아니라 참석한 모든 방송가족들

앞으로 여성금식기도회를 비롯한 극동방송의 모든 사역들

은 극동방송의 동역자로 부르심에 감사하며 2018년에도 극

이 지역교계가 연합하는데 있어 좋은 매개체가 될 것이다.

동방송 사역에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여성금식기도회는 지난 2017 극동

특별히 지난 2017 여성금식기도회에서 모아진 헌금 1,680만

방송의 표어 “깨어 있으라”를 주제로 부산 수영로교회 이규

원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액 기탁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현 목사, 3군단 군종참모 정재원 목사, 온양순복음교회 안

외로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한

호성 목사가 주강사로 말씀을 전하며 기도의 불을 붙였다.

대구극동방송이 영적으로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많은

이 기도의 불씨를 통해 대구 경북이 2018년에 더욱 영적으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로 깨어있길 소망한다.

되기를 기도한다. FEBC-Daegu held a “Woman’s Fasting Prayer Meeting” on November 16 at Gyungsan Church. 3,000 believers gathered and prayed for the nation and the next generation of faith. On November 30, the Annual Steering Committee Meeting 2017 was held at Daebaek Plaza Prime Hall. In reminiscence of the ministry of FEBC’Daegu in 2017, all the members gave thanks to God who will do wonderful things in 2018.

대구극동방송 운영위원총회 및 송년의 밤 대구극동방송은 지난 11월 30일(목) 대백프라자 프라임 홀 에서 2017 운영위원 총회 및 방송가족 송년의 밤 행사를 개 최했다. 지난 한 해 대구극동방송의 사역을 돌아보는 시간 을 가지며 오직 예수, 오직 복음만 전할 수 있도록 동역해 온 운영위원과 방송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 리로 마련됐다. 운영위원 총회를 통해 새롭게 극동방송 사 54

/ 예정사항 / 직원신년부흥회 일시 : 1. 8(월)~10(수) 07:20 장소 : 방송사 공개홀 강사 : 박창규목사 (민들레교회) 신년하례회 일시 : 1. 11(목) 07:00 장소 : 방송사 공개홀

45회 극동포럼 일시 : 1. 26(금) 19:00 장소 : 엑스코 회의실 강사 : 황교안 (前 대통령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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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D FM 93.1MHz

광주

해같이 빛나리! Let It Shine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였다. 운영위원 총회에서 는 현 운영위원장 정갑주 장로님이 연임되었고, 2018년 임 원진 26명을 구성하였다. 또한 송년의 밤에 초청되어진 김 석균 목사님, 이정림 사모님의 주옥같은 찬양을 통해 운영 위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마지막 앵콜곡인,‘해같이 빛나리’를 참석자들과 직원들이 함께 찬양하며 2018년에도 극동방송 사역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였다. 황일구 목사 초청, 가족구원프로젝트 전도양육세미나 광주극동방송은 가족구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3일(목) 황일구 목사님(새대구교회)을 모시고 서구 마륵동 에 위치한 상무무등교회에서 전도양육세미나를 개최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세미나에는 지역교회 목사님들과 가족구원에 관심 있는 광주극동방송 청취자들

FEBC-Gwangju held an “Evangelism Seminar” on November 23. Pastor Il-gu Hwang, the guest speaker, shared his testimony and knowhow to revive churches. On December 5, the annual Steering Committee Meeting 2017 was held.

이 참석하여 실질적인 가족전도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 다. 가족전도방법, 간증,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 세미나는 가족구원을 위한 기도회로 마무리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 석한 한 집사님은 ‘일일부흥회’에 참석한 것 같다고 본인 이 받은 은혜와 감동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특히, 세미나 에 참석한 광주지역교회 목회자들은 강사인 황일구 목사님 께 특별간담회를 요청하였다. 간담회에서 실질적으로 적 용 가능한 전도법을 공유하고 광주·전남 지역복음화를 위 해 교회가 해야 될 전도에 대한 사명을 다시 한 번 고취하 는 시간을 가졌다. 광주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정기총회 & 송년의 밤 광주극동방송은 지난 12월 5일(화) 저녁, 2017년 한 해 동안 방송사를 위해 헌신해주신 운영위원, 시청자위원, 방송진 행자, 팔로업센터, 중보기도회 등 170여명을 초청해 ‘2017 광주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을 광주 라마다호텔에서 진행하였다.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감

/ 예정사항 / 어린이합창단 공연 일시 : 1. 7(주) 15:00 장소 : 해제중앙교회 일시 : 1. 28(주) 14:00 장소 : 빛과사랑교회

동 넘치는 공연과 따스한 포옹을 받으며 참석자들은 서로 마음의 문을 열었다.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장 김성 원 목사님은 히브리서 11장 13-16절 말씀을 본문으로 ‘믿음’

2018년 큐티책 보급 생방송 일시 : 1. 9(화) 07:00 장소 : 방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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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

HLEI FM 97.5MHz, 92.9MHz

전남동부

2년을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Glory to the Lord who leads us for 2 years!

개국2주년 축하음악회 개최! 11월 28일(화), 개국 2년을 맞이한 전남동부극동방송은 11월 11일(토) 오후 3시, 여수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축하음악회 로 어린이합창단 연주회를 개최했다. 개국 준비부터 개국, 그리고 2년의 시간을 지나는 동안 끊임없이 전남동부극동 방송을 사랑하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청취자 1,000여 명 을 초청했다. 이번 연주회는 특별히 어린이합창단이 창단 된 후 첫 연주회여서 보다 귀한 의미가 더해졌으며, 개국 2

성도들의 고백과 응원에 힘입어 2018년도 활기차게 달려

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전속 여성합창단과 제24회 전국 복

갈 것을 소망한다.

음성가경연대회 수상팀인 ‘10YEARS’도 무대를 빛내주었 다. 공연을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생명의샘물교회 붕어 빵 전도팀’이 붕어빵을 구워 나눠주었고, 청중 모두에게 어 린이합창단 CD를 선물로 드려 기쁨을 더했다. 이날 공연을 마치고 돌아가는 성도님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목소리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마치 천사가 내려와 찬양 하는 것 같았다고 말씀하셨고, 어린이합창단이 마지막 곡 으로 ‘Jesus Loves Me’를 찬양하며 객석으로 내려와 청중들을

FEBC-Jeonnam held the first concert of the Children’s Choir. More than 1,000 listeners who were invited to the concert saw the wonderful performance of the choir and gave praises to God together. The FEBCJeonnam Women’s Choir and one of the Gospel Song Festival 2017 winners, “10 Years“ performed together with the choir, celebrating FEBC-Jeonnam’s second anniversary.

한 분 한 분 안아주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때 많은 분들 이 눈물을 흘리며 큰 사랑과 위로를 느꼈다고 전해주셨다. 어린이합창단이 앞으로도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위 로하심을 전하는 통로로 쓰임 받고, 그 열매들이 전남동부 지역에 더해갈 것이 기대되는 연주회였다. 극동방송이 은혜의 통로가 되어주고 있다고, 극동방송을 들으며 삶이 변화되고 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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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사항 / 송신소 기도회 일시 : 1. 2(화) 07:00 장소 : 광양 구봉화산 송신소


(

channel

)

AM 1230kHz

LA

감사의 마음을 담아 With heart of gratitude

and encourage the ministry through their gifts. With shared resources, we are able to faithfully serve and establish the great commission of reaching those who have not heard the Gospel. Therefore, LA office sent Thanksgiving gifts and

Thanksgiving 2017 Last year (2016) was FEBC-Korea’s 60th anniversary and with it came many celebrations and ministry events. This year, afforded us moments of meaningful reflections and insights. As we look to 2018 in a few short months, organizational strategic self-assessment and asking the right question is crucial. So, when prayerfully considering core questions like “What is our mission?” and “How well are we doing?” The following simple, flexible, mission-driven, and actionable answers call our attention. The three key areas of focus for 2018 will be: 1) Keeping the core mission while stimulating progress through innovations; 2) Strategically focusing on targeted content for North Korea in addition to our regular programing; and 3) Engaging ministry partners: monthly donors and new donors. We are thankful for your support, partnership, and prayers. Won’t you continue to partner in meaningful ways in the coming year? We are thankful for you. Please pray with us as we strive to remain a ministry and an organization that is good at adapting to change while knowing what should not change.  Our unchanging mission is to share the Gospel of Jesus Christ to people around the world.

letters to faithful donors in thanks for faithfully supporting our ministry over the years. Many donors who received the gifts from LA office, send donations and love in response of the gifts. Luncheon with volunteers FEBC-Korea in Los Angeles hosted appreciation luncheon with volunteers and interns who served the ministry with programming, online

Mary Kay Park, PhD Executive Managing Director FEBC-Korea in Los Angeles

blogs, and documentations this year. With their 감사편지

talents and faithful work, 2017 was fruitful and abundant in its ministry.

미주지사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 편지 발송 추수감사절을 맞아 미주 지사에 지속적으로 헌금을 하시는 분들과 사역에 여러모로 협력을 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 편 지와 작은 선물을 발송했다. 편지와 선물을 받은 분들 가운 데 여러분들께서 헌금을 보내시거나 고마운 마음을 전해 주셔서 보람이 있었다. 자원봉사자 감사 모임 미주지사에서 인턴과 자원봉사자로 수고하는 분들을 위해 감사모임을 가졌다. 방송 프로그램 출연, 인터넷 관련 업 무, 교회 파일 정리 등의 업무를 도와주신 자원봉사자들과 인턴으로 인해 미주지사 업무가 더욱 활성화되었던 2017

/ 예정사항 /

년이었다.

Lightshed 비디오 프로그램 녹화 - Dr. David Maddox 일시 : 1월 중

Appreciation Letter

FEBC 초대석 비디오 프로그램 녹화 - 한인 목회자(Korean Pastors) 일시 : 1월 중

FEBC-Korea in Los Angeles is grateful for the dedicated donors and ministry partners who pray

김애설 지사장 NRB 행사 참석 일시 : 2. 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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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New Radio Missionaries (Donors)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표기된 명단은 2017년 8월 1일(화)~9월 30일(토)까지 신규전파선교사로 가입하신 분들을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개인/단체 가나다 순 정렬) ※ 헌금하신 분 중 명단 확인이 되지 않는 분은 지사별 전화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김광호 김미애 김성진 김예영 김광훈 김미자 김성철 김예준

김재분 김진홍 김형철 류윤영 김재영 김진희 김형호 류주연

박대희 박예찬 박형균 서진자 박덕근 박옥령 박형주 서필영

송준영 신형기 양승열 유광례 송준원 신혜련 양아린 유광식

김교식 김미정 김성하 김예중 김귀현 김민규 김성학 김예찬

김재학 김찬영 김혜경 류혁준 김재형 김찬홍 김혜숙 류현동

박도호 박완용 박혜란 서현 박동성 박용순 박혜린 서혜경

송준호 신혜정 양영철 유광진 송지민 신희원 양윤희 유규정

김희숙 조경희

김규리 김민기 김성호 김옥름 김규원 김민서 김성환 김옥분

김재호 김창기 김혜영 류현석 김점용 김창득 김혜정 마봉광

박만규 박용태 박혜민 서혜군 박말순 박용호 박화순 석개선

송지훈 신희자 양인석 유낙호 송창호 심강용 양재두 유라임

개인 3만원 이상

김규태 김민석 김세열 김요섭 김금년 김민식 김세준 김요하

김정미 김창임 김혜현 맹보영 김정민 김창호 김호신 맹찬민

박명순 박용후 박효종 석명준 박명심 박유미 박희경 석봉준

송택호 심경숙 양지선 유명한 송풍옥 심복선 양지숙 유미자

김금순 김민영 김소라 김용남 김금옥 김민옥 김소망 김용덕

김정수 김창환 김홍식 맹찬영 김정숙 김채현 김홍자 맹찬욱

박명연 박유희 방석주 석이안 박명옥 박윤화 방재만 석지온

송필분 심산옥 양진경 유미정 송혜림 심연주 양태양 유민경

김기남 김민정 김소영 김용진 김기란 김민주 김소현 김용철

김정순 김채희 김홍철 맹찬주 김정술 김철분 김화선 명재현

박명자 박은경 배강현 선경환 박명진 박은영 배경미 선금자

송호인 심정보 양희선 유민수 송환기 심정숙 양희준 유민영

김기매 김민혜 김소희 김용탁 김기성 김바울 김송미 김용휘

김정심 김춘자 김화자 문경자 김정아 김충환 김효녀 문경준

박몽주 박은주 배성현 선성관 박문경 박은진 배성호 선우율

신경미 심흥선 엄웅섭 유병호 신경아 안경숙 엄화순 유상기

김기수 김범준 김수연 김우진 김기연 김 별 김수자 김 욱

김정애 김태민 김효리 문덕훈 김정연 김태성 김효숙 문도연

박문숙 박은혜 배세롱 선진영 박미경 박은희 배세옥 선희수

신경원 안경은 여미순 유서준 신경은 안경희 여영애 유선임

김기은 김병식 김수화 김운호 김기향 김병준 김숙자 김 원

김정자 김태연 김효진 문동명 김정철 김태옥 김 훈 문병하

박미선 박인호 배우자 성기준 박미숙 박 일 배유진 성 만

신금복 안계균 여운종 유소연 신기철 안기순 여희원 유수민

나승수 유명화 임영철

김기현 김병현 김숙희 김원국 김기홍 김보라 김순남 김원자

김정택 김태완 김흥권 문석인 김정효 김태우 김흥남 문숙현

박미진 박일태 배정헌 성명기 박민자 박장서 배정현 성윤숙

신나라 안남희 연수영 유수빈 신나래 안도영 염난희 유승재

개인 기타

김남덕 김보배 김순주 김원철 김남숙 김보연 김순화 김유빈

김정훈 김태욱 김희관 문슬기 김종문 김태현 김희랑 문옥림

박병필 박재신 배종환 성익현 박병헌 박점식 백금순 성창섭

신덕희 안미경 염인태 유승현 신동민 안봉남 염 정 유연근

가온칩 강재수 곽경신 권영진 감은하 강정원 곽동근 권오득

김다운 김보영 김승덕 김유성 김다은 김보현 김승범 김유정

김종배 김태훈 김희선 문완례 김종석 김판례 김희자 문웅휘

박봉옥 박정라 백민경 성혁기 박상길 박정림 백병례 소림장

신만숙 안상미 오강민 유연웅 신미숙 안상익 오경애 유영미

강경숙 강정은 곽민호 권오영 강구현 강지선 곽보예 권오일

김다혜 김보화 김승우 김유진 김대곤 김복식 김승진 김윤동

김종숙 김푸름 나보람 문은숙 김종순 김하나 나선미 문정한

박상래 박정수 백승숙 소망이 박상은 박정식 백애경 손민아

신민영 안신희 오길수 유영숙 신민자 안아현 오동윤 유영연

강덕재 강지연 곽복숙 권옥경 강동빈 강지혜 곽복태 권용상

김대균 김복음 김승훈 김윤례 김대업 김복희 김시린 김윤서

김종욱 김하늘 나영자 문종희 김종인 김하영 나정혜 문준희

박상진 박정열 백운경 손성호 박서현 박정자 백은옥 손수영

신민재 안예성 오 룻 유예원 신보배 안예슬 오명숙 유예환

강동호 강태호 곽영상 권용진 강문해 강하나 곽재근 권은혜

김대인 김봉수 김시온 김윤수 김대임 김부산 김시하 김윤옥

김종탁 김하윤 나필진 문지선 김주언 김하은 나혜영 문지연

박 석 박정현 백정옥 손승현 박선영 박제성 백정완 손 원

신보영 안예지 오명준 유원대 신복이 안은희 오상식 유은총

강미숙 강해선 곽재희 권 일 강미옥 강현미 곽한용 권정옥

김대형 김빛나 김신영 김윤완 김도연 김빛별 김신중 김은경

김주업 김하진 나홍일 문지호 김주연 김학열 남석현 문찬미

박선자 박종국 백종원 손원모 박선희 박주영 백태용 손익용

신소은 안인남 오선분 유인철 신수연 안인숙 오승희 유재건

강민구 강현자 곽희선 권종원 강병남 강형구 구남희 권주명

김도윤 김 삼 김신찬 김은광 김도희 김상겸 김애린 김은비

박성은 박주원 변순숙 손인숙 박성일 박주희 변영호 손재화

신숙자 안재희 오영숙 유재욱 신숙향 안정길 오영순 유재훈

강선구 강혜영 구보름 권태군 강설홍 강호경 구본숙 권태영

김동규 김상수 김애지 김은석 김동선 김상훈 김양수 김은선

김주영 김한결 남선례 문 혁 김주윤 김한구 남은희 문 현 김주은 김한나 남창국 미노루

박성흔 박준영 변현철 손홍인규 박성희 박지영 봉경임 손희숙

신승구 안종규 오영주 유정만 신승희 안주희 오정금 유정빈

강성환 강 훈 구선영 권하임 강세나 강희동 구승우 권현일

김동신 김상희 김양인 김은성 김동연 김서영 김양호 김은수

박세원 박지은 봉유선 송경숙 박소영 박지현 북만순 송기엽

신연희 안중수 오정욱 유지상 신영미 안지영 오지나 유지아

강수아 거 록 구윤정 금수진 강수연 경건수 구은미 금태호

김동영 김서윤 김여명 김은숙 김동준 김서준 김연수 김은순

박소은 박지훈 사병민 송나금 박수미 박진규 서광범 송다은

신영선 안진숙 오현석 유지웅 신영혜 안채옥 오현정 유지은

강수정 경금자 구정기 기경국 강수지 경남희 국선호 김가양

김동진 김석준 김연순 김은영 김동한 김석환 김연옥 김은자

박수원 박진선 서남희 송다희

신영희 안천식 오현주 유진호 신요셉 안춘헌 온이경 유창준

강순옥 고도원 권다혜 김갑훈 강승목 고명자 권대근 김강연

김동현 김선아 김연진 김은정 김동형 김선영 김연화 김은주

강승호 고문순 권상숙 김강채 강승훈 고선민 권성만 김경모

김득춘 김선종 김 영 김은하 김라미 김선철 김영광 김은형

강승희 고세훈 권소현 김경순 강영란 고영심 권 솔 김경식

김라원 김선형 김영두 김은혜 김만호 김선호 김영선 김은희

강예은 고용훈 권수경 김경아 강옥녀 고우주 권순자 김경용

김명덕 김선희 김영숙 김응찬 김명란 김성례 김영순 김의식

강옥례 고은숙 권순천 김경화 강원란 고재복 권순형 김경환

김명복 김성문 김영식 김이랑 김명숙 김성배 김영애 김이순

강유나 고재흔 권영문 김경희 강유민 고정애 권영미 김계순

김명옥 김성애 김영은 김익철 김명자 김성열 김영일 김인숙

강유성 고제복 권영석 김계운 강윤형 고지님 권영선 김광국

김명중 김성옥 김영재 김인순 김명훈 김성우 김영진 김일권

강은구 공성식 권영숙 김광엽 강은미 공승필 권영애 김광지 강이든 공인환 권영우 김광학 강재복 공춘자 권영증 김광현

중앙사 _T. 02-320-0456 개인 10만원 이상 강은경 유기종 최순남

가형진 박규석 유주열 임지훈 강병구 박응순 윤옥이 장숙경 강정희 빈옥인 이미혜 정혜옥 구경숙 서효숙 이성신 정희진 김경숙 성지일 이성인 조민준 김미회 손미연 이옥주 조연경 김양원 손희령 이옥진 조재형 김정원 신동하 이종복 최광순 김종대 신소영 이종훈 최영재 김채성 신현식 이진원 최지은 김현경 염종철 이찬영 김현혜 원미애 임대철

김주일 김한별 남현주 미하루 김주찬 김해님 남 희 민보홍 김주환 김해용 노남기 민순기 김준성 김향기 노성애 민영미 김준영 김향란 노승경 민중식 김지덕 김 현 노영은 민지혜 김지명 김현곤 노옥현 민찬희 김지수 김현미 노우리 민혜경

박수진 박진수 서대훈 송덕남

김지숙 김현배 노유리 박경남 김지용 김현송 노유석 박경선

박순덕 박찬세 서미경 송무호

김지웅 김현숙 노일성 박경성 김지윤 김현옥 노재길 박경환

박순영 박창석 서보현 송미선

김지은 김현자 노재문 박경희 김지인 김현정 노재영 박광옥

박승연 박창희 서성현 송선주

김지현 김현준 노재홍 박규생 김지효 김현지 노진원 박규욱

박신애 박철진 서승희 송순영

김지희 김현진 노하연 박규태 김 진 김현태 노희만 박근재

박여리 박태권 서예지 송영란

김진규 김형건 노희범 박금주 김진선 김형길 도구찌 박기숙

박영규 박하영 서유진 송오근

김진영 김형문 동방용운 박기택

박영숙 박한나 서재현 송윤서

김명희 김성원 김영희 김임숙 김미녀 김성은 김예랑 김장환

김진욱 김형수 라경희 박기형

박영자 박한솔 서주은 송인숙

김진일 김형식 라대석 박길례

박영주 박한울 서지영 송인순

김미라 김성재 김예성 김재국 김미숙 김성주 김예솔 김재민

김진주 김형아 류동완 박내웅

박영진 박현선 서지원 송인의

김진호 김형옥 류소현 박다윤

박영현 박현숙 서지현 송준서

박수환 박진이 서명철 송명순 박순래 박찬앵 서병용 송미도 박순임 박창은 서선자 송봉자 박시은 박천순 서순원 송수아 박애경 박철희 서신화 송승환 박여원 박태민 서용식 송영수 박영민 박한결 서윤희 송옥선

신윤주 안태완 용영숙 유태신 신은호 안태윤 우대원 유한숙 신의현 안하율 우민우 유해란 신익호 안현자 우상은 유해숙 신인명 안효숙 우정운 유현수 신재연 안희분 우정자 유현숙 신재윤 안희진 우종석 유현아 신재혁 양경자 원무자 유현정 신종태 양금희 원미라 유혜종 신지혜 양기동 원상열 유희건 신진형 양민욱 원석민 육현정 신진희 양민재 원성희 윤경숙 신채윤 양복순 원순자 윤귀덕 신현빈 양봉임 원은주 윤근화 신현욱 양소란 원종택 윤나영 신현조 양 솔 원혜영 윤덕진 신현종 양수연 위동심 윤동열 신현희 양순식 위슬하 윤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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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이창열 임래하 장윤수 정성철 이창우 임명자 장재옥 정세영

조건행 차인갑 최용상 하여주 조경진 차종헌 최원창 하온유

현신덕 홍선아 홍효순 황영선

박정선 김영호 이명자 한정수

윤민석 이덕순 이수한 이윤슬

현애숙 홍성위 홍희정 황윤나

김옥희 조광덕 이강호 김명순

윤병득 이덕열 이 숙 이은경 윤보라 이도형 이순덕 이은미

이창원 임무진 장정자 정소라 이창형 임병석 장주빈 정소빈

조규민 차충현 최유빈 하재성 조규환 차하영 최유원 하재숙

현지은 홍송열 황가영 황은선

이재숙 오영자 정시진 고창민

홍경선 홍수욱 황가윤 황인순

최영재 김유진 정영구 이진숙

윤 본 이동구 이순애 이은별

이채원 임서진 장지미 정소영 이채율 임선규 장진욱 정수민

조금덕 차효진 최윤석 하지현 조남길 채명준 최윤정 하지혜

홍금실 홍영숙 황금란 황인용 홍기성 홍용택 황나래 황정관

단체 3만원 이상

이채은 임선우 장춘식 정수진 이 청 임선화 장태성 정순애

조남욱 채민지 최윤희 한경수 조동연 채삼녀 최은자 한근배

홍기종 홍은실 황봉숙 황정남

중문제일교회

이춘옥 임성민 장태형 정순화 이춘자 임성부 장태희 정연우

조명희 채영희 최은재 한기쁨 조미연 채예원 최은희 한기종

홍미영 홍종선 황선영 황주민

이태선 임성숙 장한나 정연훈 이태양 임성원 장현숙 정연희

조미희 채은섭 최의성 한다운 조민주 채창석 최인영 한동산

홍미혜 홍주로 황성완 황춘하 홍민성 홍주하 황세영 황화평

개인 10만원 이상

이태재 임순남 장홍연 정영섭 이태진 임순애 장화윤 정영숙

조부건 채현미 최인자 한미경 조선희 채희원 최인태 한미희

홍민준 홍준택 황순영 황확재

김창익 한충신

이태현 임순이 장희윤 정영연 이태화 임승혁 전대흥 정영옥

조성국 천복주 최인홍 한 민 조성희 천예은 최일순 한비오

이판례 임양순 전덕수 정영희 이필용 임영숙 전민영 정예은

윤미선 이대희 이송아 이윤성

윤봉기 이동규 이순탁 이은서 윤부선 이동기 이승라 이은석 윤석원 이동열 이승미 이은수 윤선영 이동엽 이승민 이은숙 윤성헌 이동영 이승주 이은실 윤성혁 이동주 이승준 이은율 윤소욱 이동환 이승진 이은자 윤수아 이로운 이승학 이은정 윤수연 이만섭 이승한 이은주

홍동근 홍정표 황서영 황종대 홍미자 홍종숙 황성덕 황주택

대전지사 _T. 042-828-9330

홍석남 홍하민 황신우 황희숙 CroungTrian(쯔엉찌언)

개인 3만원 이상

Hannah Mitter

김성민 김하영 이매화 조용숙

조세인 천준희 최재천 한 빛 조수현 최가온 최재혁 한상준

미래의 자녀

김성호 김현정 이정희 최재혁

민미경 배우자

김재식 성미라 임경아 한안기

이하나 임영진 전서아 정용난 이하람 임위준 전수환 정용수

조신행 최경숙 최재현 한선애 조양구 최경식 최재훈 한성필

유동식가족일동

김정애 이경훈 장경주 허왕범

이하린 임은수 전순옥 정용숙 이하민 임은영 전순자 정용학

조연양 최경진 최정경 한소라 조연희 최경훈 최정선 한순임

단체 10만원 이상

이하영 임은정 전순조 정운희 이하원 임은총 전원자 정 웅

조영규 최경희 최정원 한아름 조영석 최국찬 최정이 한영광

이하이 임의정 전재우 정원근 이하준 임의창 전정자 정원대

조영찬 최근옥 최정진 한영대 조영현 최나리 최정화 한영란

서초호민교회

이한나 임이윤 전창순 정원준 이한진 임종혁 전하랑 정유경

조월득 최낙일 최종민 한영애 조은모 최낭경 최종수 한영호

에덴교회

강순철 김은실 박용순 양한규 강순희 김은영 박은주 어혜선

이해나 임주현 전향미 정유진 이해백 임지은 전현욱 정윤서

조은애 최도형 최주언 한영화 조은찬 최동숭 최주은 한옥희

단체 기타

강지혜 김은정 박정호 오순희 경남수 김은하 박종순 오시범

이해완 임지현 전혜숙 정윤정 이향범 임창돈 정갑용 정윤하

조은혜 최명숙 최주혜 한용배 조이환 최명호 최지나 한유순

나노게이트

이헌수 임철성 정경순 정윤희 이현석 임초롱 정경진 정은나

조일신 최문석 최지영 한유진 조일화 최문현 최지원 한유현

미래아이엠피

이현실 임태규 정경화 정은섭 이현영 임팔택 정고은 정은수

조정숙 최민규 최지호 한은주 조준영 최민성 최진희 한은지

서진교회 남선교회

이현인 임하섭 정곤양 정은영 이현일 임하열 정관호 정은진

조하영 최민용 최초로 한의샘 조하윤 최민주 최춘자 한일순

참사랑순복음교회

이현재 임현경 정광용 정은희 이현정 임현빈 정귀옥 정인아

조한주 최백림 최평안 한정미 조항종 최범준 최한나 한정은

하늘 빛 바다

이현주 임현우 정규섭 정일택 이현지 임현호 정기연 정재우

조현희 최병혁 최해성 한정이 조혜성 최병희 최해철 한종규

한양소방안전(주)

이형숙 임형진 정기자 정재욱 이형주 임혜린 정다빈 정재필

조혜은 최봉은 최향렬 한종원 조혜진 최삼숙 최향옥 한주승

이혜린 임홍순 정다운 정제덕 이혜림 임효영 정다은 정주리

조효순 최상수 최현정 한지현 조효주 최선홍 최현지 한진희

이혜영 장경자 정다혜 정지영 이혜인 장경희 정도희 정지현

조효진 최성민 최현진 한철기 조희경 최성수 최형석 한철진

송미경

김동배 김혜지 서경희 윤하은 김명숙 김화자 서명선 윤현정

이혜진 장광철 정라아 정찬우 이화연 장교순 정만수 정찰난

주금미 최성인 최형성 한혁진 주다현 최성희 최혜림 한 현

개인 3만원 이상

김명신 김효진 서승정 윤혜숙 김미량 나경열 서아인 이강래

이화진 장기천 정만오 정철조 이환부 장기현 정명숙 정태순

주사랑 최소망 최혜미 한효진 주상덕 최수호 최혜숙 함경훈

김정랑 고성추 권혜경

이효경 장동식 정명순 정태연 이희권 장미숙 정명옥 정태원

주선미 최숙현 최혜영 함승주 주성희 최순식 최혜정 허난순

이희숙 장봉이 정미애 정하경 이희원 장선희 정미재 정하영

주연우 최순자 최호일 허설향 주영숙 최순태 최화용 허시옥

강영란 박용수 양미희 심순택

이희윤 장세형 정민수 정한나 이희자 장수영 정민화 정현섭

주형준 최승애 최효진 허연옥 지성우 최승홍 최흥식 허염이

장진경 서민한 정지연 이은숙

인준희 장수현 정배현 정현주 인지웅 장승환 정병주 정현철

지연화 최양희 최희조 허영희 지용구 최연호 추연순 허웅만

양윤숙 이서경 이영길 정유진

인 호 장엄지 정사라 정형빈 임건우 장영숙 정상권 정혜원

진경화 최영섭 추인호 허은서 진삼섭 최영일 카띠아 허은찬

현혜정 고영란 김종식 한숙희

임경란 장영은 정서경 정화선 임경옥 장영종 정석주 정희두

진영미 최영진 탁미희 허인영 진재웅 최예빈 팽재숙 허정욱

김란옥 김형주 이민자 이미진

임덕선 장영희 정선영 정희미 임동우 장예빈 정선옥 정희찬

차문갑 최예슬 풍분예 허 준 차수빈 최예진 피혜진 허지원

송정아 송보섭 임영훈 김 정

이다민 이소희 이윤경 이진우

박명용 허유성 정지은 김종선

김연실 박성수 신인수 이상희 김영례 박수인 신희자 이성화

이다윤 이솔뫼 이윤서 이창선

임동혁 장유성 정성민 정희화

차윤이 최옥여 피희옥 현문식

장을용 유병년 신미선 조명자

김옥선 박수지 안광운 이세희

윤양자 이명신 이승현 이은채 윤연숙 이명우 이승환 이은희 윤은주 이명자 이승훈 이을환 윤은희 이명환 이승희 이의석 윤재문 이모세 이시온 이의성 윤정미 이문관 이시완 이의웅 윤정심 이미경 이시원 이이비 윤정희 이미라 이양배 이이섭 윤종혁 이미란 이양순 이인숙 윤지석 이미선 이양진 이인영 윤진서 이미영 이여완 이인호 윤진수 이미자 이연수 이인희 윤진희 이미형 이연신 이장희 윤태민 이미희 이영광 이재건 윤하은 이민섭 이영단 이재경 윤현숙 이민우 이영만 이재관 윤혜란 이민정 이영묵 이재덕 윤호산 이병주 이영미 이재상 윤호찬 이보람 이영서 이재호 윤희조 이보현 이영숙 이재홍 은광덕 이복수 이영순 이정림 은선정 이상운 이영신 이정미 은후란 이상윤 이영심 이정민 이강선 이상현 이영자 이정연 이건도 이상훈 이영주 이정엽 이건모 이서연 이영찬 이정우 이건민 이서윤 이예나 이정은 이건호 이서인 이예원 이정자 이경미 이서진 이예은 이정호 이경산 이석영 이예일 이제은 이경순 이석예 이예준 이종석 이경아 이석종 이예지 이종성 이경옥 이선미 이옥윤 이종안 이경의 이선영 이옥의 이종엽 이경자 이선이 이용상 이종철 이경화 이선인 이용수 이종필 이경희 이성결 이용옥 이주남 이광열 이성만 이용욱 이주노 이광희 이성순 이용해 이주원 이규형 이성우 이용호 이주현 이근님 이성원 이우림 이주홍 이근삼 이성은 이우찬 이준경 이근순 이성준 이욱건 이준식 이근혁 이성하 이원봉 이중곤 이기원 이성환 이원석 이지숙 이기찬 이세란 이원실 이지우 이기택 이세밀 이원우 이지은 이기환 이세은 이유라 이지혁 이길열 이세화 이유승 이지현 이나윤 이소명 이유신 이지호 이남례 이소정 이유진 이진아

60

김태희 이길순 정은미 홍기을 (주)둘로스기업

개인 기타

단체 3만원 이상

강금희 김옥화 박수현 안인숙 강리연 김옥희 박숙희 안현민

성지교회

국제치매예방협회 송파지부 리찌마커 생명샘교회 신창테크 파주제일교회 여선교회 한결반찬

제주지사 _T. 064-713-8100 개인 10만원 이상

김홍순 정옥년 강승원

강보라 김용성 박순선 안현진 강수희 김원배 박옥주 양정미

구민숙 김은혜 박지숙 오종우 구자민 김인옥 박지혜 오현진 권금외 김정대 박지희 오 희 권문순 김정은 박진수 우진호 권오덕 김종서 박충성 우충근 권정희 김종성 박해건 위은희 권희은 김종인 박형준 유민규 길정희 김주형 박흥옥 유선희 김경민 김진희 배명애 유인수 김경인 김춘자 배명자 유태성 김경중 김현경 배명호 유태웅 김광석 김현송 배현주 유태현 김규원 김현숙 백설희 유호석 김기경 김형식 백수연 유희정 김낙승 김형언 변효진 윤상영 김달용 김혜은 서경옥 윤성현

윤미정 김소희 이천수

김미해 남우상 서여은 이강일 김민서 남윤희 서영하 이경숙

개인 기타

김민정 남은경 서원석 이경애 김민준 남중식 서정원 이광훈

김동신 정양화 이길영 임철헌 유미숙 김소영 문초롱 문명숙 손정숙 정지수 오덕철 곽숙자 최혜란 강성미 문양숙 강석진 김화숙 김미정 이재현 이상수

김바울 문동순 서진원 이도영 김보연 문병만 서평안 이도혁 김사라 문선화 선현자 이명자 김설아 문수미 성락원 이미경 김성역 문정자 성민숙 이미순 김성원 문제선 성은경 이민숙 김세린 문진화 손경옥 이복동 김세연 민남식 손동희 이상아 김소연 박다온 손인진 이상우 김시현 박동민 송은영 이상현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이승환 임영란 조승희 추옥남

서찬미 이기환 장서영 주보라

구자봉 김현구 이기원 조봉제

안기복 윤지선 장효린 최복희

박주원 이민정 장민서 정인기

이영옥 임지연 조영순 추현숙

신계월 이무형 장혜련 최원영

권복순 김희숙 이명화 조태열

안병활 이권수 정명진 최사라

서광현 이송애 장민희 최세호

이은복 임진창 조윤주 한경환

신만기 이범수 전미경 최준혁

권빛나 김희재 이보라 지영옥

안상렬 이근자 정미숙 최선일

안미혜 이숙자 전인숙 최진아

이은숙 장순란 조정희 한기숙

신미엽 이상호 전종삼 추영란

권신희 나기태 이상기 최경례

안상혁 이다영 정미희 최선자

안순임 장문엽 정국태

이은순 장용호 조희주 한 숙

양순례 이성남 정동관 한경선

권요셉 류대성 이선희 최경명

안소휘 이상돈 정성희 최연자

이의현 장종우 주은혜 한정규

양연희 이승진 정선오 한미순

권정숙 문기호 이수아 최미화

이재경 장준장 지웅선 한창희

오복석 이영남 정운란 한성빈

이재규 전경돈 진영숙 현숙경

오윤미 이옥초 정일수 한용현

이정숙 전다진 차숙정 홍순경

우국례 이완금 조등호 허미옥

이정애 전다혜 천옥영 홍어진

위정연 이윤동 조섭문 황문옥

이정원 전성도 최미숙 홍이진

윤민영 이혜진 조수봉

이종길 정경옥 최선경 홍준이

윤은주 이희숙 조장미

이종찬 정경희 최선화 홍차이

이경숙 임순금 조현숙

이지유 정명근 최성옥 황기영

안정실 이순재 정예슬 최유라

개인 기타 곽은자 김형진 오재현 장지명

양진모 이순정 정웅섭 최유정

금문성 남기화 유미희 장하늘

엄채선 이영아 정은숙 최은경

김경옥 남여경 윤두이 전귀옥

엄채윤 이용진 정의진 최한규

김동화 남예지 윤미라 전외술

오정수 이 우 정하연 추정아

김분남 남춘재 이경숙 전준이

오행자 이은희 정하정 하기순

김빛나 류해국 이명란 정광원

김상숙 박인영 이태정 하은희

유분임 이존후 조금란 한 솔

김생은 민경미 이명애 정국태

김순영 방금숙 이혜경 하철영

윤라빈 이종선 조영애 함지형

김영애 박미령 이민정 정숙이

권택순 문애숙 이수현 최소남 김다은 박공자 이숙희 최윤수 김동성 박미영 이영애 최윤자 김명란 박순자 이은실 최은영 김미숙 박외도 이찬미 하미년

안예준 이수아 정승영 최영화

이철민 정선희 최숙이 황선익

단체 기타

김순진 방원규 이홍원 한나경

윤일영 이하윤 조예진 허남철

김옥경 박선화 이상택 정옥자

이충우 정인혜 최용자 황승렬

행복한교회

김시우 서경애 임길호 한미경

윤점옥 이화영 주용웅 홍도위

김은순 박영순 이순덕 정정호

이필수 정창용 최정원 황옥연

김안나 서금희 전순녀 한상지

윤종규 임해진 채경복 홍혜민

김은옥 박영순 이영순 조옥영

이혜숙 정혜경 최종분 황요한

김영순 서명화 전옥주 한효정

윤준휘 장선규 채종수

김은희 박은미 이예서 조은진

이혜임 제치호 최종자 황희라

영동지사 _T. 033-638-9000

김위향 손태경 정상영 허보수

단체 기타

김인규 박춘희 이재흥 최은숙

개인 10만원 이상

김은주 송병곤 정원옥 황경옥

아름다운교회카페

김정미 박태종 이진경 최진아

조이숙

김주익 신온유 정정숙 황남수

임분재 조나양 최춘자 임연순 조미영 최혜원

김주환 심우진 정종구 황동욱

창원지사 _T. 055-269-9810

개인 3만원 이상

김지연 심장섭 정혜민 황명숙

김정아 박명희

김춘옥 우영순 제양규 황보향

개인 10만원 이상 이혜자

김익상 박재우 이인혁 최경환

김영찬 성미경 전창운 함종봉

김춘환 유병재 조미정 개인 기타

김정혜 박헌국 이필순 하갑선 김진현 박형언 이학진 한선주

부산지사 _T. 051-759-6000

김태영 서원희 임선희 개인 10만원 이상

김하은 안명숙 장성택

문명자

김해인 양인석 장옥숙

김향란 윤기섭 조법제 단체 3만원 이상

강다현 김현주 오정임 전민옥 개인 3만원 이상

권강하 김효빈 이동근 전은표

김용선 변영애 양정수 홍예성

권기홍 나현숙 이봉여 정문교

김혜원 신용주 이성화

권명근 남명자 이성원 정민영

개인 3만원 이상

울산지사 _T. 052-256-2000

임우정 장선화

개인 10만원 이상

개인 기타

권은숙 도옥춘 이성훈 정선녀

김국빈 김영구 김영희 김한빈

강경애 문태순 이미영 조인옥

김남수 문승제 이승현 정순란

강양숙 박경숙 이용제 천명희

김명숙 문승현 이시우 정원일

개인 3만원 이상

강순애 김정순 예종복 정미경

강영선 박두만 임서은 최복영

김문배 문영미 이양명 정진우

강경미 김창연 원세준 장은혜

강외향 김정임 오미숙 정미희

김대현 박종현 장성숙 최용운

김상호 문예찬 이옥례 정희정

곽웅열 김헌수 원영준 전명숙

고일봉 김지연 윤순복 정숙미

김말련 박종호 장순연 최주경

김서연 문윤성 이옥순 조영은

곽지예 박영숙 원하준 제가영

곽우영 김지은 윤인숙 정영순

김미애 박효선 전상원 한명순

김선우 문임규 이은경 지수빈

김병진 박은선 이명자 제경효

권영희 김지혜 이명숙 정혜숙

김성현 반빈호 정미옥 한우민

김선자 박갑용 이은숙 최선정

김복순 박익주 이상복 제민우

김기학 김하숙 이미숙 조성희

김용상 배윤숙 정민경 한정일

김성래 박대원 이정원 최승주

김연진 변영애 이영현 최순화

김도균 김혜영 이영미 조수영

김현태 송맹호 정의국 함차금

김숙희 박동일 이준성 최영주

김영희 서일경 이용희 최진백

김동익 김희정 이요한 조초자

김형렬 염미숙 정의철 황진명

김영실 박미정 이진영 최종자

김정다 송승언 이은진 홍장의

김명숙 남대근 이재영 진덕남

김혜순 우영호 정진숙

김예슬 박애경 이춘금 최춘화

김정민 송칠곤 이재희 홍철의

김미향 박경원 이진섭 진보라

김효주 이광진 정현정

김예원 박종수 이평안 최통일

김정선 안창현 이채현

김성심 박금화 이향규 진성중

김원기 박현우 이평온 한건규

김진훈 용희자 장영광

김성혜 박선자 이현숙 최경락

개인 3만원 이상 강미경 김우식 박언예 김두리 김진미 정미란 김영대 문병진 정종식

개인 기타 강복순 김은경 배영옥 정경란

김애란 박성경 이혜원 허삼순

김유선 백현숙 이평화 한규성

광주지사 _T. 062-373-1000 개인 3만원 이상 김민구 문복현 박미경 홍금숙 개인 기타 강경연 김승곤 류하영 신동오 강경호 김승아 문종수 신승은 강양은 김승애 민경희 신영선 강준표 김영국 박경옥 신영해 강준혁 김영미 박길선 신은숙 고강인 김영진 박미애 신재우 고강호 김영희 박선영 안영훈 김건수 김요셉 박선영 양대열 김경실 김의현 박성은 양영순 김광식 김 정 박승희 양정숙 김낙형 김정순 박신미 위유성 김대학 김종석 박언주 유나경

김윤찬 서경원 이현주 한석오

개인 기타

김영실 박윤자 임성연 홍춘숙

김은희 석홍기 임지원 한천애

구삼선 김승엽 김현정 박오동

김영애 박철영 임영미

김종임 신경선 임지현 한하은

권기선 김시온 김형억 박정옥

김영옥 박태덕 장정윤

김철수 신상섭 임창수 함순희

권복순 김영근 김홍인 박정이

김옥희 박효선 전경순

김학순 신성옥 장경애 함원희

권정현 김영식 김효동 박정하

김돈학 김지명 박정민 유현경 김동곤 김찬용 박종달 윤광석

김향기 오송자 장영준 함정우 AHN KEE SOON

권철희 김영철 김희정 박주영

단체 3만원 이상

금경순 김용하 남인선 박혜경

행복한우리교회

김동운 김채은 박종옥 윤은희 김 명 김채은 박지성 윤정한

김경미 김원진 노승훈 배추자

단체 기타

김명례 김철호 박춘근 윤정희 김미경 김초아 박현주 윤형석

김난옥 김유신 노옥선 변주희

옥천교회

김가희 김원선 남정희 배규호 개인 기타 강선정 김수정 김향진 박미경 강성미 김영례 김현수 박영희

대구예일교회

이상수 장석영 조원영

권순우 노광철 이성진 정병관

목포지사 _T. 061-284-9000

김춘화 배무호 이희석 황재철

포항지사 _T. 054-256-3000

강승균 김원희 김호철 박재희 강은성 김유례 김 희 박추근

개인 3만원 이상

고경이 김윤경 남기자 박행철

권순극 박병수 장은숙

고명현 김은수 동후석 박혜정

김대중 이상훈 정현선

곽용근 김정임 문성욱 박혜진

김용식 이현숙 조현식

곽희문 김주현 문자연 배동주

김동우 김윤진 도광수 서보성 김문혁 김익성 문어영 서주영

김대환 김종의 박영심 유미향 김덕산 김준기 박인성 유정훈

김미오 김추순 박희자 이다빈 김미자 김해숙 배광률 이다은 김봉춘 김 향 배항해 이명순 김상하 김향신 백남구 이봉영

김민지 김재은 문윤희 손경헌

대구지사 _T. 053-770-3000

김선주 김현정 백채경 이새희 김선희 김효숙 변정랑 이성연

김성구 김중규 박민솔 심가빈

개인 3만원 이상 기영욱 김연지 김주현 김한성

김성순 나귀채 성기중 이암식 김세욱 남기면 손윤화 이양수

김보미 김정경 박경희 손상락 김사랑 김정옥 박동빈 손주희 김서동 김정희 박미라 신서영

김미숙 김진순 민주성 배명일

개인 기타

김성진 김지혜 박상구 심규민

김대곤 김은희 김준석 박경수

김성실 김질순 민혜순 배하경

강도행 강신초 강준원 견복순

김성포 김진걸 박성훈 심우석

김병곤 김정현 김태훈 박의미

김수린 노인균 송미정 이용현 김숙희 류미경 송미현 이춘순

김송이 김찬민 박덕배 서인화

강소미 강은영 강현윤 공요한

김순옥 김진본 박솔미 심형보

김승원 김정희 김한경 박정의

김순옥 류준희 송은식 이춘자

61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손현숙 양부순 이금자 이철기

정매진 정유진 정형준 주도선

최남해 최은수 한성금 홍진기

손현옥 양 산 이남근 이춘희 손혜란 양애선 이다솜 이태영

정명자 정윤숙 정호영 주상이

최도현 최인숙 한영선 홍현자

정 미 정은주 정회숙 주옥자

최동영 최인애 한인진 홍혜인

송경화 양정열 이단비 이태준

정미란 정의영 제갈진 주인숙

최동훈 최정숙 한지민 황공숙

김연주 김한주 박상례 배미자 김영광 김현미 박상옥 배미향

송남옥 양주현 이도윤 이판석

정미숙 정이안 조경헌 주정국

최미나 최정현 함애경 황규동

송다은 양철호 이도형 이필선

정미화 정인옥 조계윤 주찬미

최미유 최주영 허봉남 황금연

김영순 김현숙 박상현 배석민 김영심 김현애 박선숙 배석주

송다희 양행중 이라엘 이하늬

정민영 정재국 조동효 주 형

최미자 최준열 허산하 황금자

송선아 양희민 이명심 이하영

정병근 정재혁 조명옥 준 혁

최서원 최진혁 허정숙 황승미

김영은 김현자 박선영 배송희 김영자 김현정 박설현 배옥빈

송승준 양희성 이명지 이한기

정복실 정정숙 조미숙 지감사

최석두 최학석 허필종 황시운

송영남 여지수 이미숙 이한별

정상호 정정임 조미희 지남훈

최선아 최현주 현보라 황양이

송은주 염선희 이미순 이한용

정수미 정정자 조성규 지외겸

최선자 최혜선 현보희 황유성

전용호 조명일 최성숙

김영현 김현천 박성규 배옥춘 김영희 김현희 박성준 배정연

송은지 염성순 이미정 이현숙

정수임 정종권 조수연 진두래

최성광 최 희 현준화 황윤지

송은혜 염유경 이병배 이현주

정 승 정주영 조안숙 진영미

최성진 최희숙 현지호 황인경

단체 3만원 이상

김예서 김형기 박소용 배정임 김예선 김형주 박수미 배태규

송인화 예 나 이보라 이형주 송주환 오명옥 이봉호 이황재

정승기 정주화 조영숙 진영복

최수근 하 윤 홍덕분 황인선

정영순 정지수 조영자 진홍자

최수현 하재열 홍미소 황재영

송지연 오민자 이상훈 이효진

정영준 정지우 조예슬 차은선

최영이 한기옥 홍미숙 황종하

김예슬 김혜영 박순단 배혜진 김예은 김호금 박순례 백가영

송지혜 오영심 이서영 이흥기

정영훈 정채랑 조원하 채경숙

최용원 한미순 홍석순 황지율

송진영 오영재 이선길 이희철

정예성 정채석 조윤우 천인자

최웅찬 한상문 홍수인

김예찬 김호순 박순미 백경혜 김옥자 김호영 박순열 백승재

승 조 오은진 이선봉 인희라 신복철 오종진 이선재 임계희

정예한 정철훈 조정숙 천정임

최유진 한상종 홍은우 Shaffer chun yub

김옥희 김화선 박승규 백연홍 김온유 김회준 박시영 백운영

신상오 우기원 이성기 임금규

정우현 정하나 조현엽 최경숙

신상원 우정현 이성용 임기수

정운애 정현주 조현준 최광선

단체 기타

김용규 김효민 박애숙 백윤순 김용금 김효석 박연우 백은혜

신서현 위계열 이성자 임난모

정유미 정현준 조혜경 최기선

(주)호경

신설향 위현옥 이성희 임동춘

정유정 정형열 조희원 최낙종

김용환 김효진 박연진 변길영 김우곤 김희성 박영관 변재웅

신성용 유강림 이수현 임상의

김우정 김희원 박영진 서건하 김윤만 나연화 박예벗 서다솜

신영례 유경화 이순임 임수한

김윤식 남경우 박예원 서대하 김은경 남병재 박용빈 서란희

신유라 유무현 이승룡 임은모

김은선 남지호 박용하 서보경 김은숙 노미경 박용호 서상현

신은미 유성애 이승우 임종훈

김은식 노복례 박운화 서숙경 김은희 다 윤 박은순 서양민

신재호 유수현 이안옥 임창수

김순심 선승연 정다연

김이은 류여자 박은자 서영숙 김인섭 류제건 박은희 서영순

신정현 유영광 이영생 임화온

개인 기타

신주희 유영주 이영순 장문삼

강경동 고영희 김길엽 김민혁

김인지 류제현 박인우 서우찬 김인철 류행석 박재연 서유라

강경호 고정순 김길용 김민호 강기범 공민권 김다솜 김민희

김재영 문경진 박정규 서은별 김재혁 문병철 박정민 서은총

신철웅 유익한 이예솔 장슬기

강도혁 공민지 김다은 김병조

신흥철 유준행 이우연 장영란

강명미 공태희 김도산 김보겸

김점자 문수경 박정순 서재경 김정순 문아현 박정연 서정래

강모순 공홍상 김도희 김복자 강미선 곽미경 김동문 김본진

김정은 문옥희 박정자 서준민 김정진 문은주 박정화 서준석

심규민 유지원 이원정 장영자

강민경 곽미정 김동민 김봉기

김종선 문정훈 박종만 서준성 김종술 문찬주 박종선 서지예

심영희 유충열 이유현 장지상

이하성 전종복 조민희 최성태 이하영 정성미 조인숙 최성호 이하은 정성찬 조주연 최연이 이효범 정연옥 조창완 최은석 이효은 정월남 지에스더 최창주 임명남 정일영 진현석 최한초 임명이 정혜진 차준돈 최현준 임수연 정호경 천온유 최형례 임정아 정호문 최고운 하민숙 장희원 조규동 최귀남 한 옥 전서연 조규희 최선동 한은정

기독교광주교통선교회 단체 기타 이레콘텍주식회사

전남동부지사 T. 061-650-3800 개인 10만원 이상 송경아 송인옥 유순복 정규택 개인 3만원 이상 강숙희 김양환 양진숙 정세훈 강순종 김은하 이돈수 정학기 권태완 김철진 이민지 정환석 김경옥 김현자 이복심 최선미 김금숙 문수경 이봉재 최순식 김기덕 박점섭 이춘식 최희선 김명숙 서경옥 임채인

강민성 곽봉이 김동협 김봉주 강민혁 곽팔오 김두호 김선순

김아림 김학례 박민경 방주영 김안나 김학수 박민철 배가영 김양식 김한나 박복례 배경호 김양자 김한빛 박봉규 배미숙

김예성 김형준 박숙희 배태웅 김예숙 김혜빈 박순금 배행순

정우균 정태주 조주형 최가은

신수임 유건욱 이순영 임선영 신영엽 유명희 이순재 임영옥 신윤영 유선미 이승섭 임은옥 신이식 유수연 이승주 임주안 신정식 유승조 이양우 임평근 신주호 유영우 이영석 장문규 신철민 유영진 이영애 장수민 신태호 유정환 이옥주 장슬찬 심경숙 유지오 이웅희 장영은

가장 아름다운 헌신! 월 1만원으로 1분의 방송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오직 복음만을 전하는 방송, 북한에서도 들리는 극동 방송을 통해 통일의 그날과 북한의 복음화가 속히 올 것을 믿습니다. 남한과 북한,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시 아 17억 영혼의 구원을 위해 선교사가 갈 수 없고, 교 회가 없는 곳까지 극동방송 전파를 통해 생명의 복음 을 전하고 있습니다. 극동방송은 순수복음방송으로 교회와 방송가족들의 기도와 헌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도와 물질로 방 송사역에 동참하는 분들을 전파선교사로 모십니다.

심아현 유진수 이원중 장재원 심우현 유 현 이유호 장지웅 심재현 유현서 이윤성 장춘아

강보경 곽희락 김래원 김선율

김종철 문창식 박종신 서지우 김종흡 문현희 박주선 서지현

강성국 구일연 김만기 김선화 강영금 구평채 김명숙 김선희

김주영 민경애 박주영 서지환 김주원 민은비 박주원 서진석

심주호 윤 걸 이은옥 장현미 심지성 윤덕균 이은주 장현익

강유경 국민정 김명순 김성문

김주환 박갑순 박준하 서해영 김준서 박경숙 박지수 서현우

심채은 윤명숙 이인진 장홍준

심주현 유형남 이은석 장택규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역에 동참해 주십시오. 전파선교사 가입문의 서울

Tel. 02-320-0456

제주

Tel. 064-713-8100

김지성 박광민 박지연 서형란 김지수 박국화 박지우 서혜원

안기영 윤상숙 이재명 전병철

대전

Tel. 042-828-9330

안순심 윤상원 이재숙 전상문

창원

Tel. 055-269-9810

안승연 윤상준 이정민 전영아

강정숙 김가람 김미엽 김세아

김지영 박규빈 박진규 서혜은 김지환 박금복 박창훈 서혜인

영동

Tel. 033-638-9000

강지석 김가현 김미영 김세윤 강지원 김감석 김미옥 김소미

김지훈 박기수 박천길 서홍선 김진덕 박기정 박태건 서효민

안예원 윤소정 이정운 전태민

목포

Tel. 061-284-9000

안이선 윤승원 이정현 전태인

포항

Tel. 054-256-3000

강하라 김강건 김미은 김수연 강해성 김강호 김미의 김수정

김진용 박나래 박태임 서휘영 김진우 박늘하 박하엘 석진수

안재인 윤영주 이제환 전흥배

울산

Tel. 052-256-2000

고갑수 김 건 김미향 김숙진 고경미 김건태 김미화 김숙희

김진희 박능화 박하영 설준수 김차덕 박다희 박행아 성재경

안지현 윤이나 이종성 정경숙

부산

Tel. 051-759-6000

대구

Tel. 053-770-3000

고국자 김경남 김민솔 김승권 고기명 김계남 김민수 김승기

김 찬 박만복 박혜영 성종기 김찬미 박명숙 박화심 성혜란

안 진 윤혜림 이종식 정고은 안춘근 이가을 이지민 정광일

광주

Tel. 062-373-1000

고상진 김계숙 김민웅 김승아 고선미 김계자 김민자 김승희

김창덕 박미경 박 훈 손경자 김창완 박미라 박휘민 손길토

양길승 이강섭 이찬구 정기환

전남동부 Tel. 061-650-3800

양명심 이강율 이찬영 정다인

김채린 박미영 방대원 손옥분 김하영 박미화 방재호 손준영

양미란 이경림 이찬희 정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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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금 김규민 김민재 김시후 고영선 김기욱 김민지 김신태

강윤경 국승오 김무송 김성일 강윤수 국승호 김무웅 김성자 강은숙 권석조 김미경 김성철 강인수 권정현 김미아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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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충도 윤복희 이자람 전미성

안영숙 윤석자 이정애 전창순

안재호 윤은애 이종선 정갑현

안충호 이강권 이지현 정구호

양봉자 이경하 이창하 정덕용

Tel. 001-1-562-448- 1782~3


극동방송 방송선교지 2018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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