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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67 November December 2016

FEBC - KOREA MAGAZINE

기쁘다

구주 오셨네

J o y t o t h e Wo r l d


November+December 2016 Vol.167 발행처 (재)극동방송 주소 (04067)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56 극동방송 등록번호 마1180(1985. 9. 21) 발행인 김장환 편집인 한기붕 기획 제주철 취재 황민정, 김장미 번역 김창수, 윤영민, FEBC - LA 사진 임관석, 윤영민 디자인·제작 (주)홍커뮤니케이션즈 www.hongcomm.com 편집 및 광고문의 02.320.0500 극동방송 홍보팀 보급가 1,000원

focus

expert

08

20

제31회 찬양합창제

㈜엘림바이오닉스 회장 백영실 권사

南과 北, 東과 西 연합과 통일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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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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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차 극동포럼-김황식 전 국무총리 통일을 위한 기독교인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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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극동방송 FM허가 제주 땅에 울려 퍼질 맑고 깨끗한 소리

FEBC PEOPLE 목포극동방송 직전 운영위원장 이광남 장로

60년 오직복음의 길 위에 울려 퍼진 찬양의 향연!

14

기업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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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아티스트 인터뷰 테너 정호윤


표지설명 날이 추워지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때에 우리 주위 이웃들에게 아기 예수님 탄생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성탄의 계절이 되길 바랍니다. Bring the Good News of the birth of Jesus Christ to our neighbors!

broadcast

channel

28

44

창사 60주년 기념 연재 ‘복음 60년!’ 민산웅 장로(전 극동방송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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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특집-전남동부극동방송 ‘개국 1주년’을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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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포커스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 600회 특집 생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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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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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음악, 그 안에 숨은 이야기 바흐가 전한 성탄의 진정한 의미 이길재 선교사 칼럼 ‘학교 가는 길’ 다섯 번째 등굣길: 신흥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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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극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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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극동방송 가을 프로그램 개편

제주 /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역사가 일어나고, 대전 / 성경적 가치를 전하는 사역 창원 / 하나님의 사랑 가득! 레위기 성경 세미나! 목포 / 목포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초청공연 영동 / 평화 통일을 향한 간절한 외침 포항 / 복음의 발자취 울산 / 위로의 마음으로 이 땅을 품다 부산 / 부산! 가을을 닮은 풍성한 사역 대구 / 대구·경북의 부흥과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한 기도의 씨앗을 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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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 광주지역 교회, 성도와 함께하는 광주극동방송 전남동부 / 전남동부 극동방송으로 채널 고정! LA /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파트너쉽 구축을 위해


greetings 기쁘다 구주 오셨네! Joy to the World!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눅 2:14)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

Dr. Billy Kim Chairman, FEBC-Korea

할렐루야! 성탄의 기쁨과 감사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극동방송 창사 60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신 방송가족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8월 24일(수), 29년 동안 기도해왔던 제주FM을 하나님께서 선물해주셨습니다. 제주 FM방송이 제주 땅에 영적 부흥을 일으키고 수많은 영혼을 살리는 귀한 도구로 사용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저 북한 땅도 복음으로 문이 열리고, 아기 예수님 탄생의 기쁜 소식이 전해 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Glory to God in the highest, and on Earth peace, good will toward men.” Hallelujah! May the joy and thanksgiving of Christmas be overflowing in your lives! We give thanks to God for the last 60 years and to those who have supported FEBC-Korea with dedicated prayer and finance. On August 24, 2016, God allowed us to launch the Jeju FM station for which we have prayed for 29 years. We pray and trust that the Jeju FM station will play a precious role in evangelizing to the people of Jeju Island by proclaiming the gospel of Jesus Christ. We also pray that the Good News of the birth of Jesus Christ will be heard and received furthermore in North Korea.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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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평 극동방송 운영위원장 ●

Mr. Kil-pyung Jang President, FEBC-Korea Steering Committee

극동방송 창사 60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인도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신 방송가족 여러분들 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We give thanks to God for the last 60 years and to those who have supported FEBC-Korea with dedicated prayer and finance. 김영규 극동포럼 회장 ●

Mr. Young-kyu Kim President, Far East Forum

8월 24일(수), 29년 동안 기도해왔던 제주FM 을 하나님께서 선물해주셨습니다. 제주 FM방 송이 제주 땅에 영적 부흥을 일으키고 수많은 영혼을 살리는 귀한 도구로 사용되길 함께 기 도 부탁드립니다.

On August 24, 2016, God allowed us to launch the Jeju FM station for which we have prayed for 29 years. We pray and trust that the Jeju FM station will play a precious role in evangelizing to the people of Jeju Island by proclaiming the gospel of Jesus Christ. 조용근 시청자위원회 위원장 ●

Mr. Yong-keun Cho Commissioner, FEBC-Korea Listener's Committee

지난 60년 동안 극동방송을 통해 수많은 영혼 들이 살아나고, 힘을 얻고 회복했습니다. 앞으 로 주님 오실 그날까지 극동방송은 오직 복음 만을 전하며 이 사역을 감당할 것입니다.

FEBC-Korea has been broadcasting the gospel of Jesus Christ for the past 60 years and it will never stop delivering the Good News to the world until Jesus returns! 이일철 극동방송 청장년운영위원장 ●

Dr. Ihl-cheol Lee President, FEBC-Korea Young Steering Committee

극동방송을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동역해주시 는 방송가족 여러분께 감사 인사와 성탄의 기 쁨을 나눕니다.

Let us express our deepest gratitude to all those who support with FEBCKorea through prayer and love. 한기붕 극동방송 사장 ●

Mr. Ki-boong Han President, FEBC-Korea

저 북한 땅도 복음으로 문이 열리고, 아기 예수님 탄생의 기쁜 소식이 전해 질 수 있 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We also pray that the Good News of the birth of Jesus Christ will be heard and received furthermore in North Korea. 5


마가복음 10: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f e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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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제31회 찬양합창제 南과 北, 東과 西 연합과 통일을 노래했다

11

가을음악회 60년 오직복음의 길 위에 울려 퍼진 찬양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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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차 극동포럼-김황식 전 국무총리 통일을 위한 기독교인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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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극동방송 FM허가 제주 땅에 울려 퍼질 맑고 깨끗한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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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

Special 1

南과 北, 東과 西 연합과 통일을 노래했다 The 31st Sacred Choir Concert “Harmony & Unification”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제31회 찬양합창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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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의 역사를 품은 찬양의 절정 듣는 것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나. 수 십 명, 수 백 명이 함께 찬양하는 ‘곡조 있는 기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복음 을 온 세상에 전하는 하모니가 이 땅을 울리고 하늘에 그 뜻이 닿는 영광을 맛본다. 그 찬양의 절정이 40년의 역사 를 품고 9월의 밤을 수 놓았다.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제31회 극동방송 찬양합창제 가 9월 7일(수) 저녁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극동방송 창사 60주년을 맞아 더욱 성대하게 열린 이번 찬양합창제에는 강남대학교 KNU 아미치합창단, 동서 화합합창단, 방주교회찬양대, 밴쿠버 시온선교합창단,

Harmony& Unification

여의도순복음교회찬양대, 육군본부교회찬양대, 지구촌 교회찬양대, 통일합창단 등 국내외 총 여덟 개의 찬양대 가 출연했으며, 지난 6월 뉴욕 카네기홀에서 공연한 극 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특별무대가 펼쳐졌다. 출연 인원 12,000여 명, 관객 포함 총 5,000여 명이 이번 찬양합 창제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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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동과 서가 하나 되는 특별한 무대

대한민국 찬양 합창의 진수

이번 극동방송 찬양합창제는 극동방송 창사 60주년을 기

1976년 극동방송 창사 2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된 극동방

념하여 남과 북, 동과 서가 하나 되는 특별한 무대였다.

송 찬양합창제는 국내외 최고 찬양대의 찬양을 한 곳에

전라도와 경상도의 여성합창단이 하나 되는 ‘동서화합합

서 들어볼 수 있는 자리로 개교회의 찬양대 발전에 아이

창단’, 영락교회 갈보리 찬양대와 안산시립합창단, 탈북

디어와 영감을 얻는 자리였다.

자 50여 명이 함께 찬양하는 ‘통일합창단’, 전 세계에서

특히 무대의 대미를 장식하며 전 출연교회가 함께 찬양

활동하는 캐나다 밴쿠버의 ‘시온선교합창단’이 이번 찬양

하는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야 중 <할렐루야> 합창은

합창제 무대에 섰다.

교회 성가합창의 진수를 선사했다.

통일합창단을 준비한 영락교회 갈보리 찬양대원은 “과연

찬양합창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여 40년을

탈북자들과 호흡을 잘 맞춰서 하나의 하모니를 이룰 수

이어온 극동방송 찬양합창제는 대한민국 찬양 합창이 발

있을까 걱정도 되었는데 처음 연습하는 시간부터 마음에

전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합창대의 성장과 더불어 화합

큰 감동이 일어나며 단 숨에 하나 되는 아름다운 찬양을

하는 교회의 롤 모델로 제시되기도 했다.

올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극동방송 찬양합창제는 극동방송을 통해 생중계 되

The 31st Sacred Choir Concert celebrating the

었으며, 극동방송 인터넷 홈페이지와 극동방송 어플리케

FEBC-Korea’s 60th Anniversary was held at the

이션에서 영상으로도 생중계 됐다.

Sejong Arts Center on September 7. Alongside the FEBC-Korea Children’s Choir, seven other choirs from various organizations participated in the Concert. More than 5,000 people enjoyed the Christian Music Festival. For the finale, the audience sang the chorus of the song “Hallelujah” in unison with the performers.

The 31st Sacred Choir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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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2

‘문화로 사랑을 나누다’ 극동방송 60주년 기념 가을음악회 Sharing Love through Christian Culture

다음세대를 위한 장학금 마련과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문화를 통한 나눔 실천 진행

극동방송 60주년 기념 가을음악회, 10월 11일(화) 저녁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려 소년원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문화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좌석 나눔 진행 11


10월 11일(화)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국 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극동방송 60주년 기념 가을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가을음악회는 정통 가곡과 오케스트라의 연주 곡, 합창무대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꾸며졌으며, 찬양이 함께 하여 더욱 은혜로운 공연으 로 꾸며졌다. 특히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극 장 오페라 주역가수 테너 정호윤 씨와 2015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주역상에 빛나는 바리톤 우주호 씨의 찬 양과 정통가곡을 넘나드는 무대와 소프라노 김방술,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씨의 오페라, 국악, 찬양이 합쳐 진 무대, 그리고 베이스 함석헌 씨가 부르는 건전가요 와 찬양은 세대를 초월하여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로

이번 극동방송 가을음악회는 문화에 소외된 계층들을

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위한 사랑의 나눔이 화제였다.

또한 남성 5인조 그룹 유엔젤보이스의 뮤지컬 맘마미

소년원에 있는 가해 청소년들과 문화에 소외된 이주

아 메들리, 오!해피데이 무대와 국내 최정상 합

노동자, 다문화 가정들을 초청하여 이번 가을음악

창단 안산시립합창단(지휘: 박신화),웨스턴심

회를 통해 가슴의 상처를 조금이나마 치료하고,

포니오케스트라(지휘: 방성호)의 무대는 장르

잠시 쉼을 얻을 수 있도록 그들의 티켓을 대신 사

를 초월하여 극동방송 가을음악회의 음악 적 다양성을 충족시켰다. 특별히 모든 출연진이 함께 대미를 장식하

주는 사랑의 좌석 나눔을 진행했다. 이 날 콘서트에 참석한 경기도 광주에서 다 문화 가정과 이주노동자를 돕는 사단법인

는 Because He Lives(살아계신 주) 합창

올프랜즈의 이경호 목사는 “이주 노동자

은 극동방송 가을음악회에 참석한 모든 사

들은 매일 긴 시간의 노동과 적은 급여로

람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다가갔다.

삶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다문화 가정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심하게 겪으며, 가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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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한 또 다른 외국인 관람객은 “음악은 세계를 넘어 선 공통의 언어이다. 인종과 종교를 넘어 하나 됨을 느꼈다”고 말했다.

In commemoration of the 60th anniversary, FEBC-Korea hosted a “Autumn Concert” at the Seoul Arts Center on October 11. The concert consisted of classical music and Christian songs that were performed by renowned opera singers and choir members. Special audience members, migrant workers from overseas and young offenders serving in a reformatory center, sat engaged by the performance. The concert 함께 공연을 보는 것은 사치라고 생각을 한다. 청취자

offered them a chance to experience Christian

분들이 좌석을 기부해주셔서 그들에게 따뜻한 대한민

culture first-hand. Ki-boong Han, President of

국 교회의 모습을 보여주어 기쁘다”고 말했다.

FEBC-Korea mentioned, that “I believe that we

극동방송 한기붕 사장은 “문화를 통해 우리 사회를 더

can make a better society through culture and by

밝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극동방송의 가을음악회

sharing love through this concert.” FEBC-Korea

를 통한 사랑의 실천이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이 되

hopes to continue to be the salt and light in the

었다고 믿는다” 라고 말하며, “특별히 다음세대 및 문

world.

화소외계층과 함께 가을밤 음악회를 만끽 할 수 있어 감사하고 다음세대를 위한 장학 기금이 마련되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영어 교사를 하는 한 외국인 관람객은 “<내 주를 가까이 함께 함은>을 들을 때 따뜻한 빛과 사

Sharing Love Through Christian Culture

랑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고, 크리스천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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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작은 길을 찾아봅시다!” FEBC-Jeonnam Hosts the 41st Far East Forum

제41차 극동포럼, 김황식 전 총리를 강사로 10월 25일(화) 여수에서 열려 국내외 인사 500여 명의 참석자 대상으로 ‘통일을 위한 기독교인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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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의 협력기관인 극동포럼(회장 김영규)이 국내외

최우선으로 하고 대화도 하며 일관성 있게 정책을 추진

인사 500여 명을 초청하여 10월 25일(화) 저녁 6시 30분,

해야한다. 힘들게 살고 있는 북한주민들의 마음을 얻는

전남 여수에 위치한 히든베이호텔에서 제41차 극동포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했다.

럼을 개최했다.

마지막으로 김황식 전 총리는 “통일 비용 등을 너무 따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강사로 열린 이번 극동포럼의

지지 말자. 독일도 통일 후 최고로 높았던 동독의 자

주제는 ‘통일을 위한 기독교인의 역할(Christian Re-

살률이 뚝 떨어졌고, 평균수명이 5년 이상 늘어났다.

sponsibilities for the Reunification of Korea)’

우리도 북한 주민들을 위해 기도하고 도울 수 있는 작

로,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통일을 준비하는 기독교인

은 길을 찾자.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이다”고 참석자들

의 사명과 역할에 대해 강연했다.

을 격려했다. 전남동부극동방송 개국 1주년 행사의 일환으로 전남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강연에서, “독일 통일의 단초는

여수에서 열린 이번 극동포럼에는 정계 인사들과 국내

동독의 교인들이 월요기도회를 통해 항상 기도하고 기

외 재계 인사들이 함께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도 후 라이프치히 시내로 나가 시위를 하는 것이었다. 몇 백 명이 참여하던 기도회가 나중에는 수십만의 인파

FEBC-Jeonnam, the 12th local station of FEBC-

로 불어났다. 이 과정을 통해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

Korea, celebrated its 1st anniversary by hosting

너졌고, 1년 뒤인 1990년 독일이 통일되었다”고 독일의

the 41st Far East Forum at Hidden Bay Hotel on

통일 과정을 설명했다.

October 25. The guest speaker was Dr. Hwang-

김 전 총리는 “독일의 통일 과정을 공부하며 독일의

sik Kim, the 41st Prime Minister of the Republic

통일은 인간이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

of Korea, who made a speech on “Christian

신 것이고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었

Responsibilities for the Reunification of Korea”

다. 인간의 여러 가지 실수도 하나님이 통일을 위해 사 용하신다. 하지만 사람들 역시 열심히 기도하고 제 역 할을 감당했다”고 말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 “독일 통일 후 후유증도 있었지만 극복중이다. 동 독의 경제 상태가 심각했다. 우리도 북한의 실정을 정 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무엇보다 오늘 참석한 사람들 은 통일을 기도제목으로 삼고 기도하기 바란다”고 말하 며, 참석자들이 먼저 나서서 기도할 것을 독려했다. 그는 정치권에 대한 요청도 잊지 않았다. “정권이 바 뀔 때 마다 냉탕 온탕을 반복 하지 말고 안보와 안위를 15


(

focus

)

제주 땅에 울려 퍼질 맑고 깨끗한 소리 <FM 제주극동방송> FEBC-Jeju Station! The Clear Sound of the Gospel throughout Jeju Island.

선교사들의 눈물어린 헌신위에 세워진 제주극동방송,

준비기간만 28년!

동북아 17억의 영혼들을 책임지며 오직 복음만을 전하

그 기간 동안 12번의 허가 반려와 다른 방송국들의 개

며 북방선교의 기수로 자리매김을 한지 43년. 그동안

국을 보며 하나님의 때가 언제인지 알 수 없어 눈물로

수많은 간증과 역사들이 답지하며 우리의 가슴을 아리

매일 아침 기도하던 시간들이 FM허가를 받은 이 시

게 하고 때로는 눈물을 흘리게 했던 제주극동방송의 역

점에서 돌아보니 모두 다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

사가운데 오늘도 우리는 또 한 장의 극동행전을 기록

하게 된다.

하고 있다.

1988년부터 FM방송 허가 신청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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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설립추진위원회를 조직하고 FM방송 허가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제주극동 FM방송 설립을 위해 견월악 송신점에서 산 상기도회를 갖고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에 FM설립 청원서를 보내고 설립추진위원들과 제주 교계 의 뜨거운 눈물어린 기도와 헌신, 또 제주특별자치도의

김정서 목사(FM설립추진위원장)

전폭적인 지원 속에 지난 2016년 8월 26일(금) 오후 7 시 1분 FM 104.7MHz로 제주 교계와 성도들의 숙원사 업이었던 역사적인 FM방송 허가를 받게 됐다. 할렐루야! 이에 지난 10월 9일(주일) 오후 7시 30분, 제주극 백석대학교 설립자 장종현 목사

동방송 공개홀에서 김장환 목사와 제주특별자치도 원희룡 도지사, 이석문 도교육감, 이석환 제주지검장, 김정서 FM설립추진위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 데 백석대학교 설립자이며 대신측 증경 총회장인 장종 현 목사를 모시고 FM방송 허가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제 제주극동방송은 기존 북방을 대상으로 한 AM방

원희룡 도지사

송과 함께 24시간 선명한 음질로 한국어 방송을 송출하 는 새로운 제주FM 방송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또한 FM송신소 철탑 건립과 연주소 방송장비 및 스튜 디오 설치 등을 통해 올해 시험방송을 하고 신사옥을 건축하여 내년 중반기에 개국을 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제주극동방송은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기 도와 헌신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 백두에서 땅 끝까지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이 사역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It took 28 years! FEBC-Jeju finally received a government license to launch a FM broadcast with 104.7MHz on August 26, 2016. All of FEBC-Jeju staff members cannot deny that it was God’s work as they continue to share the testimony how all of this was possible through God’s grace. Now, FEBC-Jeju will begin broadcasting to the north with clearer sound 24/7 around the clock. We pray that FEBC-Jeju will continue to play its part in delivering the Gospel message from the Halla Mountain to the Baekdu Mountain. 17


누가복음 2:11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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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인터뷰 ㈜엘림바이오닉스 회장 백영실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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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C PEOPLE 목포극동방송 직전 운영위원장 이광남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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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아티스트 인터뷰 테너 정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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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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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 인터뷰

하나님이 주신 선교의 비전을 품고 복음을 전하는 Sharing the Gospel with a God-given Vision, Young-sil Baek, President of Elim Bionics

㈜엘림바이오닉스 회장 백영실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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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실 권사는 17년 동안 의류사업을 통해 광주, 여

현재 미자립교회에 약 1,000여 대의 알칼리 수소 환

수, 목포, 순천, 군산 등 호남일대를 장악하며 많을

원수기를 기증한 백 권사는, 내년 하반기부터는 교

때는 하루에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재물의 축

파를 초월해서 미자립교회에 더 많은 후원을 하고

복을 넘치게 받았다.

싶은 비전과 기도제목이 있다.

백 권사는 불신가정에 시집을 가서 절을 자주 찾고,

또한, 마가복음 16장 15절에 ‘너희는 온 천하에 다

사주나 점을 보러 다녔는데, 사랑하는 첫째 아들의

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하신 것처럼 “주님

갑작스런 죽음으로 너무 근심하다 보니 폐결핵이

앞에 갈 때까지 영혼구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

2번이나 걸릴 정도로 건강이 좋지 않았다.

다”고 했다.

그러던 중 지하철 입구에서 전도지 한 장을 받고, 교 회에 다니게 됐다.

Ms. Young-sil Baek became ill immediately

아들의 죽음과 육체의 고통으로 힘든 가운데 삼천포

after her husband passed away. One day, she

에 있는 기도원에 가서 기도하던 중 하나님을 인격적

happened to watch a short video clip about

으로 만나고, 건강이 회복되는 체험을 하게 됐다.

drinking water and decided to start a purified

또한 하나님께서는 재물 축복을 받은 백 권사를 사

water business “Elim Bionics”.

용해서 전도를 하게 하셨다.

She has donated about 1,000 water purifiers

전도를 하기 위해 교회로 오라고 하면 오지 않는 사

to small churches thus far and will continue to

람들을 어떻게 하면 오게 할지 궁리 하던 중, 할머

do so. Baek said “I will do my best to deliver

니, 가사도우미, 택시기사 등에게 일당 5만원을 주

the Gospel until the Lord comes back.”

고,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간을 사서 가까운 교회나 식당에 모이게 하여 전도를 했다. 성경을 선물하고, 같이 성경말씀을 읽고 복음을 전 하고, 거주하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교회에 출석할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렇게 2년 동안 9천여 명에 게 말씀의 씨를 뿌리고, 전도를 하는데 들인 비용이 4억여 원이 넘는다. ‘돈 잘 버는 기술보다 기도하는 기술이 최고’라고 말 하는 백 권사는 지난 8월 25일(목)부터 27일(토)까 지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있었던 ‘순복음실업인수련 대회’에서 간증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선교의 비전 을 품고 사업장과 거래처에서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의 나라를 세우는 일을 간증했다. 주님을 믿지 않던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백 권사의 몸이 너무 아프던 중, 알칼리수에 대한 동영상을 보 게 되었고 ‘지금 내가 옷 입고 멋 내는 것이 중요한 것 이 아니라고, 우리가 평상시에 마시는 물이 중요하 니 물에 관한 사업을 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어 2002 년에 ㈜엘림바이오닉스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21


(

expert

)

FEBC PEOPLE

기도하며 나아가는 목포극동방송 직전 운영위원장 이광남 장로 Mr. Kwang-nam Lee, a Former President of FEBC-Mokpo Steering Committee

장로님이 현재 하시는 일은?

하고 새 사람이 되어 은혜가 충만한 생활을 하고 있

여성 전문 맞춤복 아이리스 의상실을 운영하고 있습

습니다.

니다. 7~80년대에 활성화 되었던 일인데, 지금은 사양길이

아들이 대금 연주자라 들었습니다.

되었습니다만, 30여년 이상을 운영해오면서 꾸준하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 하신 것 같습니다.

게 저를 찾아와 애용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이것도

초등학교 5학년 때, ‘아빠, 학교 오는 길목에 대금학원

하나님의 은혜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 주신 달란트

이 있는데 보내주세요.’라고 해서 보내준 것이 계기가

로 많은 분들에게 옷을 입혀주면서, 복음을 전하고 싶

됐고, ‘서울에 계신 선생님께 레슨을 받으면 좋겠다’라

은 게 제 마음입니다.

고 해서 이생강 선생님께 레슨을 받게 됐어요. 이 선생님은 토요일에 레슨을 받고, 주일날 마지막 차

주님과의 인격적 만남과 감격을 나눠주세요.

를 타고 내려가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되면 주일

저는 현재 목포 벧엘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습니다.

성수를 못하게 되어 하나님께 기도하니 ‘하나님 마음

그 전에도 교회는 다녔지만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했

에 들어야 된다. 주일성수도 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

던 주님을 90년대 초, 가정이 경제적으로 어려웠는데

나님 마음에 들 수 있나?’라는 마음을 주셔서 어떻게

그 때에 하나님을 찾게 되었고, 그 어려움을 통해서

든 레슨시간을 조절해 주일을 성수하게 했어요.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게 됐습니다. 그 주님이 찾아

레슨비, 교통비도 만만치 않고, 형편이야 어쨌든 간

오시고, 저에게 임할 때 평강을 느꼈고, 말씀이 믿어

에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전적으로 맡기게 됐죠. 주님

졌고, 말씀이 살아 역사해서 어려움을 이겨냈습니다.

께서 때마다 채워주셔서 고등학교는 서울 국악예고

그 때 부부사이가 힘들었는데, 주님의 은혜로 회개

에 들어갔고, 지금은 대금연주자로 잘 성장하고 있 습니다.

22


극동방송 운영위원으로 섬기게 된 계기는?

Currently, I am serving Mokpo Bethel Church

주님을 만나고 ‘어떻게 하면 나도 선교를 할 수 있을

as an elder. I attended church when I was young,

까?’ 고민하던 중, 여러 가지 생각이 있었지만 주위의

but my faith was like that of a child. In the 1990’s,

어떤 분이 운영위원으로 활동하자고 권유해서 지금까

in the midst of experiencing many hardships,

지 활동하게 됐어요.

I met Jesus Christ on a deeper level. I continued

부족하지만 운영위원장으로 섬기기도 했는데, 모든

to ask myself, “How can I serve God better?”

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감당하게 됐습니다. 앞

and decided to join the FEBC-Mokpo Steering

으로도 극동방송을 위해서 기도하고 열심히 돕도록

Committee. Through God’s grace, I had a chance

하겠습니다.

to serve as the President of the FEBC-Mokpo Steering Committee. I will continue to do my

신앙의 비전과 철학

best to serve God and support the ministry of

“네 장막 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FEBC-Korea.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이사야서 53장 2절) 먼저는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케 하고 싶고, 가족과 제가 하는 모든 일 가운데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는 게 제 소망입니다. 그래서 땅 끝까지 선 교하고자 하는 마음을 품고, 어떻게 하면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 기도 중에 있습니다. 23


(

expert

)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

한국인 테너 최초로 비엔나 슈타츠오퍼 무대 주인공으로 서기까지 With a God-given Opportunity Tenor Ho-yoon Chung

크리스천 아티스트 인터뷰 테너 정호윤

성악가의 꿈을 갖게 된 계기는?

가장 기억에 남는 콩쿠르는?

외할머니가 피아노를 전공하시고, 어머니도 서울시향에

2001년 9.11 테러가 있던 다음날, 난생처음 국제 콩쿠르

서 바이올린을 연주하시는 등 3대째 음악을 전공한 가정

인 벨기에 왕립 베르비에 콩쿠르에 참가했어요.

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할 수

유럽 환절기의 무서움을 모른채 유럽에 처음 갔던지라 가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10살이 되기 전, 가족회의에서

자마자 감기에 심하게 걸려 목소리도 안 나오고, 의사 처

저는 음악을 시키지 않기로 결정을 하셨대요. 그리고 저

방 없이 약도 살 수 없었고, 언어도 잘 통하지 않고, 제가

는 엔지니어가 되고 싶어서 이과를 선택했었죠.

할 수 있는 것은 호텔방에서 기도하는 것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호세 카레라스 같은 유명한 가수가 한국에 오

감사하게도 콩쿠르 당일에 처음으로 목소리가 조금 나왔

면 용돈을 모아 저 혼자 보러갈 정도로 오페라를 좋아

고, 오히려 주님께 맡기고 다 내려놨더니 생각지도 못한

했어요.

우승의 영예를 누릴 수 있었어요.

그리고 뒤늦게 성악에 빠져 음악을 하겠다고 하니 부모님 의 반대가 심했는데, 한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 멈출

한국인 테너 최초로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 오페라하우스

수 가 없게 되고, 하나님께 ‘제가 음악을 하게 해주신다면

전속가수로 무대에 섰는데, 데뷔 과정이 궁금합니다.

매주 교회에 가서 제 목소리로 열심히 봉사하고, 교회에

원래는 10월에 라트라비아타 알프레도 역으로 데뷔가 예

서 금전적인 것은 취하지 않고 순수하게 주님께만 영광

정되어 있었는데, 9월에 리콜렛또의 공작역을 맡은 테너

돌리겠다’고 서원기도를 했어요.

가 갑자기 문제가 생겨 못하게 됐어요.

또한 제가 내성적이라 한 번도 성가대에서 찬양을 해 본

극장장이 저를 무대에 부르더니 리콜렛또 아리아를 불러

적이 없었는데, 성가대에서 봉사하겠다고 서원하고 여의

보라고 시키더니 ‘너가 이걸로 데뷔를 한다.’고 했어요.

도순복음교회 성가대에서 찬양을 했어요. 우여곡절 끝에 고3때 성악을 시작해서 주님의 은혜로 서 울대학교에 진학하게 됐고, 교회 성가대에 훌륭하신 선 생님들과 선배들의 찬양하는 것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배 우게 됐어요.

24

제가 알프레도 역도 좋아했지만, 사실 리콜렛또의 공 작역이 가장 자신 있는 역중에 하나였기에 첫 공연에 서 대성공을 하니 극장장도 저를 아껴주고 계속해서 좋은 기회를 줬어요.


25


비엔나 슈타츠오퍼에서 알프레도 역으로 데뷔하는 것

설사 거기까지 못 간다 해도 독수리가 새 힘을 얻어서

도 진짜 감사한 일인데, 두카 공작 역으로 데뷔한 것

올라가듯 좌절하거나 안주하지 않고 높은 곳을 향해

은 정말 하나님의 섭리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였

올라 갈수 있는 힘을 얻고 싶어요.

어요.

그리고 더 많은 영향력으로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데 사용되고 싶다는 비전을 품고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찬양? 이번 가을음악회 때 부른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My passion was singing, so I decided to pursue

을 참 좋아합니다.

a career as a professional singer. However, my

무대에서 연주를 하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즐거운

parents opposed the idea and I promised, “Lord,

직업이지만, 절제하는 생활도 필요하고, 무대에서 가

if You give me a chance to sing, I will devote my

장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컨디션 조절도 해야

voice to glorifying You alone”.

하는 어려움들이 있어요. 무대에 섰을 때는 제일 가까

For the first time, I entered a competition in

운 가족도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어요. 그때는 오직

Belgium and I won the first place by God’s grace.

의지할 분이 주님밖에 없죠. 힘든 마음이 들 때 위로가

Honestly, I feel that my strength and ability is

되는 찬양이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이예요.

limited. I confess that without God’s help, I could not have achieved anything. I may

앞으로의 비전과 기도제목을 나눠주세요.

not reach the top, but I always

제 스스로 생각했을 때, 아직 최고의 경지에 올라가지

ask God for strength to lift

는 못한 것 같아요. 작은 차이인 것 같지만 사실 그것

me up with encouragement

은 저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하고 하나님께서 힘주셔야

and strength so that I may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glorify God through all I have.

26


이사야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f e b c

broadcast 28

창사 60주년 기념 연재 ‘복음 60년!’ 민산웅 장로(전 극동방송 사장)

32

지사특집-전남동부극동방송 ‘개국 1주년’을 감사하며

34

프로그램 포커스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 600회 특집 생방송

36

교회음악, 그 안에 숨은 이야기 바흐가 전한 성탄의 진정한 의미

38

이길재 선교사 칼럼 ‘학교 가는 길’ 다섯 번째 등굣길: 신흥학교

40

한눈에 보는 극동뉴스

41

2016 극동방송 가을 프로그램 개편


(

broadcast

)

창사 60주년 기념 연재 ‘복음 60년!’

복음 전파를 향한 열정으로 민산웅 장로 (전 극동방송 사장, 현 극동방송 재단이사) Dr. San-woong Min (The Former President of FEBC-Korea)

28


FEBC-Korea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기념 연재 ‘복음 60년!’ 마지막시간으로 1974년 아세아방송(현, 제주극동방송) 제 작과장으로 입사하여 2015년 1월 5일 극동방송 사장으로 퇴임하기까지 약 40년간 극동방송 선교현장에 서 헌신한 민산웅 장로를 만났다.

극동방송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1978년에 아세아방송이 연주소를 상수동 극동방송 스

저는 1971년 C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1973년 CCC

완슨 기념관 1층으로 옮겨 <한 지붕 두 살림>이 시작됐

에서 일을 했어요. 정동에 대학생선교회(CCC)건물이

어요. 김장환 목사님이 재단법인 극동방송 사장과 재단

있었는데, 아세아방송이 7층에 임시로 있었던 적이 있

법인 아세아방송 이사장으로 양쪽을 다 경영하셨는데,

었어요. 그때 김장환 목사님을 뵙고 ‘저 목사님과 한번

재단의 설립목적이 같기에 극동방송·아세아방송으로

일해 보면 좋겠다.’라고 막연히 생각을 했었죠.

조직을 합했어요.

그리고, 어느 날 아세아방송에 있던 친구에게 “방송 다

스완슨 기념관이 있던 땅은 보건복지부소속이었는데,

시 안하겠냐?”고 연락이 와서 그것을 계기로 1974년 아

극동방송·아세아방송은 문화공보부 소속이었어요. 땅

세아방송 제작과장으로 입사하게 됐습니다.

의 소유권을 이전 한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았는데, 하 나님의 놀라운 간섭으로 문공부에서 복지부에 공문을

FEBC(아세아방송)과 TEAM선교회(극동방송)가 어떻게 공

보내어 복지부에 소속된 법인 땅을 문공부에 소속된 법

동운영하게 되어, 지금의 극동방송까지 이어지게 됐나요?

인에게 넘기는 역사가 일어났어요.

6.25사변과 한국 교회의 소식이 알려지자 TEAM선교

그리고, 수원에 있던 김장환 목사님 소유의 땅을 대토로

회에서 한국에 선교사들을 파송하여 1956년 12월 인천

하여 스완슨 기념관이 수원으로 옮겨갔고, 극동방송·

에서 한국복음주의방송국을 시작했고, 세계최대의 선

아세아방송에서 상수동 땅을 인수하게 됐어요. 그 해에

교방송기구인 FEBC를 모체로 하고 있는 아세아 방송

한 구좌 10만원씩 10개월을 모금하여 10억 원이 모였고,

이 1973년 개국을 했는데 당시 국장이 김장환 목사님

마침내 상수동 땅이 재단법인 극동방송·아세아방송의

이셨죠.

소유가 됐어요.

이후 FEBC(아세아방송)와 TEAM선교회(극동방송)는

스완슨 기념관이 너무 비좁고, 비가 오면 비가 새는 등

효과적인 사역을 위해 공동운영을 협약했습니다. 당시

환경이 너무 열악한 상황에서 벽산그룹 회장이였던

아세아방송의 연주소는 태평로 2가 구 대한일보 사옥

김인득 장로님이 병으로 하나님 품에 먼저 안긴 부인

에 있었고, 극동방송의 연주소는 마포구 상수동에 있

윤현의 권사를 기념해 1984년 현의기념관을 헌당해주

었어요.

셨습니다. 29


그리고, 극동방송 창사 30년이 되는 해인 1986년에 최 순영 장로께서 지하 1층, 지상 4층의 본관을 신축해주 셨습니다. 2011년 8월 30일 김장환 목사님이 저를 부르시더니 “지 방사도 사옥이 다 있고, 그동안 사옥신축을 위해 준비하 며 기도해 왔는데, 이제 때가 됐으니 상수동 사옥을 신 어린이합창단 여름수련회

축하자”고 하셨어요. 그리하여 상수동 건물을 허물고, 하나님의 축복아래 신사옥을 지어 2013년 10월 26일 (토) 헌당 감사예배를 드리게 됐어요. 1993년, 방송 자동화를 적극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대전 지사장으로 발령받았는데, 방송 자동화 전, 후 어떤 변화 가 있었나요?

제1회 전국복음성가경연대회

자동화(APC: Automatic Program Control)란 컴퓨터 와 첨단 장비를 사용해 방송 제작 효율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죠.

대전지사장으로 내려갔는데 대전에 샤머니즘이 성행하

자동화는 기계가 할 수 있는 것은 기계에 맡기고, 사람

고 있어서 어린천사들의 찬양을 통해 영적인 분위기를

은 창의성 있는 활동을 하게 되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

장악해야겠다는 생각으로 1991년 전속 어린이 합창단을

고 경제성 있는 방송을 하면서 여유를 갖게 하는 장점을

조직했어요. 지금도 그렇지만 자비량으로 모였고, 기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원에 가서 기도와 찬양을 훈련 시켜서 하바로프스크 극

쉽게 말해 자동화가 되면서 모든 방송 장비를 혼자서

동방송 설립 예배에 찬양을 하러 간 것이 최초의 해외연

운용할 수 있게 한자리에 모아 놓고 담당자가 컴퓨터를

주였어요. 또, 방송사에 일꾼들이 많이 부족했는데 자모

작동해 가며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어요.

들이 자원봉사로 섬겨줬어요. 어린이합창단 조직에 대

처음에는 직원들이 이해가 부족하고 적응하기 어려웠

한 매뉴얼을 만들어 이후에 제주, 창원, 서울 등 전국 12

는데, 시간이 흘러 한 사람이 아나듀오(아나운서+프로

개 지사에서 어린이합창단이 조직되어 찬양을 통해 주

듀서+오퍼레이터)의 역할을 하게 됨으로서 인력 감소

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됐죠.

를 할 수 있게 되어 선교방송 경영 전략상 합리화를 꾀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극동방송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하셨는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나요?

문화사역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전국 창작 복음성가 경

또, 한 번의 하나님의 놀라운 간섭이 있었는데, 2001

연대회와 어린이합창단 조직을 제안했다고 들었습니다.

년 재단법인 아세아방송과 재단법인 극동방송이 통합

1981년, 황영일 장로가 제안해서 제1회 복음성가 경연대

하게 됐어요.

회를 시작했습니다. 당시만 해도 찬양 음원이 많이 부

원칙적으로는 한쪽 재단이 파산을 하거나 한쪽의 재

족한 것을 감안하여 제2회 때, 창작 복음성가 경연대회

단으로 기증을 해야만 가능한 일인데, 두 재단의 이사

를 제안했어요. 복음성가 경연대회를 통해 송정미, 박

회 회의록만 가지고 방송위원회에서 통과를 시켜주어

종호, 다윗과 요나단 등 복음성가 가수들이 배출되었고,

재단을 통합하고 아세아방송에서 제주극동방송으로 명

약 230곡의 창작복음성가가 발굴되어 한국 교회 복음성

칭이 변경되는 기적이 있었죠.

가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올바른 기독교 문화를 정

이 때 김재욱 총무부장과 많은 곳을 찾아다녔는데, 나석

착시키는데 기여했어요.

호 변호사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30


극동방송 후배들에게

TEAM made an agreement to merge the two

인생의 비전과 목적이 있는데, 그 비전을 품고만 있지

broadcasting stations into one.

말고 꿈을 위해 지금 바로 실천을 해야 합니다.

In order to adapt to the fast-changing

우리가 선교사로 서약을 하고 극동방송에 들어왔잖아

environment of broadcasting, FEBC-Daejeon

요. 방송으로 복음전하는 선교사라는 것을 늘 생각하며

started an automated broadcasting system. There

준비(有備無患)해야 합니다.

were certainly pros and cons for this system,

또한 날마다 하나님을 만나고, 이웃을 사랑하며 십자

but it proved to be a good choice to settle the

형의 삶을 살아가며, 어니스트가 매일 큰 바위 얼굴을

“Annaduo” system into FEBC-Korea.

바라보고 살아간 것처럼 우리의 삶이 오직 복음, 오직

When I was serving as a station manager at

예수, 믿음, 찬양을 부르짖고, 바라보며 살았으면 좋겠

Daejeon, the city was influenced by shamanism.

어요.

So, I decided to organize a “Children’s Choir” in

40년 동안 극동방송 선교현장에 있게 하신 하나님과 김

1991. The Choir was managed by its own expense

장환 목사님, 그리고 함께한 직원들에게 감사, 또 감사

and the children were trained with prayer and

합니다.

singing. The Choir’s first overseas concert was in Khabarovsk, Russia.

TEAM, The Evangelical Alliance Mission,

All the staff at FEBC-Korea is committed to

sent missionaries to Korea in 1956 and started

being a “missionary.” I think this vow should be

broadcasting in Incheon city. Around 1973, Asia

kept while working at FEBC-Korea. I give thanks

Broadcasting was launched by FEBC and Dr.

to Dr. Billy Kim, who gave me a chance to serve

Billy Kim was the station manager at that time.

at FEBC-Korea for 40 years, and another round

By God’s grace, FEBC (Asia Broadcasting) and

of thanks to all the other co-laborers in Christ at FEBC-Korea.

극동방송의 공동운영에 대한 FEBC와 TEAM선교회의 약정서

중앙사 본관 준공

현의기념관 헌당

극동방송 신사옥

31


(

broadcast

)

지사 특집

부어주신 은혜에 감격하며 ‘전남동부극동방송 개국1주년’ God`s Overwhelming Grace “The First Anniversary of FEBC-Jeonnam” 32


“매일 극동방송을 들으시던 어머니께서 순천으로 이사하 신 후 극동방송이 안 나온다고 너무 힘들어하셔서 기도 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어머니를 모시고 차로 이동하는데 남편이 라디오 97.5를 틀었습니다. 들어보니 극동방송이 었습니다.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5830님) “광양입니다. 극동방송이 생긴다는 소식을 듣고 인터넷 으로 검색하며 간절히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개국했다 는 소식을 듣고 집에 오자마자 틀어봅니다. 정말 잘 나 와서 다행입니다.”(2763님) “극동방송을 청취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1st Anniversary of

FEBC-Jeonnam

이곳 여수는 어느 곳에서도 잡음 없이 아주 깨끗하게 잘 들립니다. 많은 생명을 살리고 우리의 신앙이 성숙되기 를 기원합니다.”(5807님) 지역별 수신 상태를 전해주시는 버스기사님, 수신 상태 점검 차 드라이브를 나오신 성도님, 교회는 다니지 않지 만 우연히 듣고 홍보하겠다는 음식점 사장님, 그리고 함 께 기도하며 응원해주신 많은 청취자 모두가 1년 전 전 남동부극동방송의 개국을 위한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 였다. 16년의 기다림 끝에 세워진 만큼, 교계와 성도님 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이렇게 터를 닦아간다. 그리고 이제 전남동부극동방송은 굳게 뿌리내리기를 꿈꾼다. 앞에 세워진 전국의 극동방송처럼 영혼을 구원 하고 성도들의 신앙을 세우고 돕는 하나님 나라를 닮은 방송사가 되기를 소망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 시는 것이 무엇일까, 성도들이 우리에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믿지 않는 이들이 방송을 듣게 할까 끊임없이 고민 하고 기도하며 사역을 이뤄나가기를 소망한다.

All of the listeners who have prayed for FEBC-

아직 부족한 것도 많고 나아갈 길이 먼, 갓 첫돌을 맞는

Jeonnam have been the channels of God’s

막내지사지만, 이렇게 부어주신 주님의 은혜와 성도들

blessings. FEBC-Jeonnam is now ready to stand

의 사랑을 먹고 자라나며 교회를 섬기고 성도를 품고 열

firm on the land of Jeonnam Province, serving

매를 풍성히 맺을 기대한다.

God who has a great purpose of saving the whole

“전국에서 이어진 자립을 위한 기도와 헌금으로 동참해

world. FEBC-Jeonnam will continue to increase

주신 전파선교사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겸손함

their efforts to follow God’s great purpose and

으로 주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사역하도록 기도해주시

deliver the message of the Good News to the

기를 부탁드립니다.”

non-believers in the Jeonnam Area. 33


(

broadcast

)

AGAIN 1973! 여의도의 은혜를 생각하다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 600회 특집 생방송 “Meet the People, Hear the Story”, a Special Live Broadcast for the 600th Episode

34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가 600회 특별생방

‘주안대학원대학’ 윤순재 총재, ‘하늘문교회’ 이기복 담

송을 진행했다.

임목사, 영화배우 고은아 권사가 함께 했으며, 테너 정

8월 26일(금)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극동아트홀

호윤, 서울대학교 비전 보이스 중창단이 특송으로 함께

에서 600여 명의 청취자와 함께 전국 12개 극동방송 라

했다. 1973년 당시 27세였던 영화배우 고은아 권사는

디오와 인터넷,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국에

“당시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때였는데 어머니가 함

생중계 됐다.

께 가자고 해서 여의도 집회에 참석하게 됐다”고 말하

600회 전국특별생방송의 주제는 ‘Again 1973’이었다.

며, “아스팔트 바닥에 영상 스크린도 없이 오로지 마이

1973년 여의도에서 열렸던 빌리 그레이엄(Billy Gra-

크에서 확성하는 소리로만 예배를 드렸는데 김장환 목

ham) 목사의 집회를 회상하고 그 은혜를 나누는 시간

사님의 통역이 어디에 앉아있어도 명확하게 들렸다”고

을 가졌다.

말했다.

게스트로는 1973년 빌리 그레이엄 집회에 참석해 현장

‘리 인터내셔널’ 이승훈 회장은 “당시 집회에서 무척 감

에서 은혜를 받은 이들로 ‘리 인터내셔널’ 이승훈 회장,

동을 받아 수원에 있는 김장환 목사의 집을 찾아갔다. 당시에 트루디 사모님(김장환 목사의 아내)이 대문으로 나오시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었다”고 회고하며 “그 이후에 웅변대회에 나가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추억 을 회고했다. 이외에도 현재 해외에서 사역하고 있는 집회 참석자들 과는 전화 인터뷰를 통해 당시의 기억을 회상하고 은혜 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One of FEBC-Korea’s Programs, “Meet the People, Hear the Story”, celebrated the airing of its 600th episode. The program was on air nationwide on August 26 with 600 listeners in the audience at Far East Art Hall. The main theme of the program was ‘Again 1973’, sharing the highlights of the Billy Graham Crusade where Dr. Billy Kim interpreted on Yoido in 1973. Guest speakers included Mr. Seung-hoon Lee, Mr. Soon-jae Yoon, Rev. Ki-bok Lee, and actress Euna Ko. Tenor Ho-yoon Chung also honored the show with his gift of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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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ast

)

김선아 지휘자의 음악 칼럼

교회음악, 그 안에 숨은 이야기 바흐가 전한 성탄의 진정한 의미 The True Meaning of Christmas by Johann Sebastian Bach

Johann Sebastian Bach(1685-1750)

교회음악의 아버지 Johann Sebastian Bach(1685-1750)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는 그가 38세가 되던 해인 1723 년 6월 1일 독일의 정신적 도시인 라이프치히의 토마 스교회 칸토어(Kantor, 교회음악감독)에 부임하게 된 다. 그는 교회의 직무 외에도 마르틴 루터가 교수로 있 었던 라이프치히 대학의 모든 음악 행사를 주관하는 업 무도 맡고 있었다. 그는 1750년 65세로 사망할 때까지 이 곳에서 칸토어로 일하면서 매주 대예배를 위해 칸타타를, 성금요일을 위 해 수난곡을 작곡, 연주하였는데 약 300여 곡의 칸타타 와 수난곡, 오라토리오, 미사등 위대한 작품을 후대에 남겨 교회음악사를 통틀어 거의 모든 대가적 작곡가들 에게 깊은 영향력을 미친 작곡가로 가히 음악의 아버지 라 불릴 만한 업적을 남겼다. 그는 ‘음악의 완전함’을 추구하였는데, 이는 하나님이 천 체를 창조하신 원리이자, 근원으로 생각된 ‘완전함’과 동 의어인 그리스어 ’하모니아(화성)’를 통해 천국의 완전 Thomas Church in Leipzig

함, 우주의 완전함을 표현하고자 했던 모든 작곡가 들의 표상이 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그는 사 후 모차르트, 베토벤, 멘델스존 심지어 쉔베르크와 같은 현대음악의 대가들에게까지 크나큰 존경을 받 고, 영향을 끼친 유일한 음악가였다. J. S. Bach의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한국의 크리스찬들에게는 사뭇 낯선 바흐의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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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 오라토리오’는 바흐가 부임한지 10년 정도 된 1734

십자가가 그려진다) 통해 구체화 된다. 그리고 합창의

년 겨울 성탄 축일 3일간을 시작으로 새해인 1월 1일,

코랄은 대표적인 고난주간 코랄(Passion Choral)인

새해 첫 주일, 1월 6일인 현현주일까지 연주 될 총 6

‘오 거룩하신 주님’의 선율을 노래한다

곡의 칸타타를 묶어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Weihnachts-Oratorium)’라고 명명하였다. 크리스마스

성탄의 의미는 곧 그리스도의 고난, 부활 그리고 재림

오라토리오의 텍스트는 당시 작센주의 교회력(1707)

J. S. Bach의 오르간 작품들 가운데 성탄 코랄을 주제

에 따른 성서일과(Agenda)에서 지시된 복음서와 비

로 한 작품들에는 아기 예수가 무엇 때문에 이 땅에 오

교하여 거의 일치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셨고, 성육신의 목적이 결국 십자가임을 상징하는 음형

64곡으로 이루어진 전체 오라토리오의 마지막 곡인 코

들이 자주 등장한다.

랄(Choral)은 제 1곡과 같은 조성, 같은 악기편성을 갖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에서 다뤄지는 성육신을 통한

고 있지만 예수의 탄생과정을 서술한 후의 결론에 해당

인간 구원의 계획 가운데 오신 예수의 탄생 기사에 그가

하는 부분이므로, 단순한 기쁨의 환호성이 아닌, 보다

가게 될 고난의 길, 십자가의 길이 암시되고 예시되는

깊이 있는 묵상으로 청중을 이끌고 있다. 즉, 현현주일

것은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진다.

로 끝이 나는 성탄주기의 마지막 날에 부를 곡을 통해

그러나 예수는 십자가에만 머무르지 않고 부활, 승천

바로 몇 달 뒤에 이어질 수난주기를 예고한다.

(64번)하셨으며 재림의 약속을 우리에게 주셨다. 그러

왕의 권위와 영광을 상징하는 트럼펫은 10마디부터

기에 우리는 재림하실 예수를 기다리며 ‘주 예수여 오

Circulatio (Janowka: 화관(花冠)을 의미하며 돌아

소서 (51번)’의 마음으로 나만의 ‘귀한 선물(59번)’을 준

가는 듯한 음형)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예수가 쓰게 될

비해야 할 것이다

왕으로서의 영광스런 면류관과, 동시에 십자가에서 쓰 게 될 가시관을 상징한다. 그것은 바로 뒤이어 나오는

“The Christmas Oratorio”, which was written

트럼펫의 십자가 음형(Do-Fa#-La을 선으로 연결하

by Bach, combined 6 cantatas into one named

고 La-Sol-Sol을 선으로 연결하면 끝이 교차되면서

“Weihnachts-Oratorium”. The last song of the Oratorio, which consists of 64 songs, is the conclusion depicting the birth of Jesus Christ, leading to a mood of deep meditation. In addition, it goes without saying, that the Christmas Oratorio foreshadows the way of suffering, the Cross of Jesus Christ who came to the Earth to save the world. However, the Oratorio not only shares about the Cross, but it also describes the resurrection, ascension, and the Second Coming of Jesus Christ.

지휘자 김선아 ·연세대 교회음악과 졸업(오르간 전공)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교회음악과 A과정 및 합창지휘 Diplom 졸업 ·독일 뒤셀도르프시 Philippus Kirche Kantor (교회음악감독)역임 ·합창연구학회 회장

·바흐솔리스텐서울 지휘자 ·국립합창단 부지휘자 역임 ·국립합창단 객원지휘 ·현재 한예종, 성결대, 장신대, 단국대 출강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경동교회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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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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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품은 선교사들의 사랑이야기

‘학교 가는 길’ A Love Story of Missionaries Who Embraced the Next Generation Episode 5: The Shinheung School.

다섯 번째 등굣길: 신흥학교 | 이길재 선교사 (세계선교공동체) carpediem1031@hanmail.net

(金昶國)이다. 이후 선교사들은 지방교회의 지도자들을 양성해야 함을 깨닫고 14명의 학생들을 시작으로 성경 학교(1899)를 시작하였고, 이듬해인 1900년 9월 9일 레 이놀즈 목사는 자신의 집 사랑방에서 한 소년을 대상으 로 근대식 교육을 시작하게 된다. 이 학교가 오늘날 신 전주 신흥 초기 건물

흥학교의 출발이 된 ‘전주남학교’이다. 전주남학교 최초 의 학생은 바로 레이놀즈 선교사에게 세례를 받았던 김 창식이었다.

경기 이남의 충청, 전라지역의 교육선교는 1892년 조선 에 입국한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의 기도와 헌신으로

“지금까지 우리는 기독교 신자가 별로 없었기

그 지경을 넓히게 되었다. 우리는 그들을 ‘7인의 선발대’

때문에 교육 사업을 생각하지 못했다. 그러나

라고 부른다. 레이놀즈(William Davis Reynolds, 이눌서)

이제는 사정이 달라졌다. 우리는 선교사들이

선교사 부부와 테이트(Lews Boyd Tate, 최의덕)와 매티

선교회가 책정한 계획에 따라 남녀학교를 하나씩

(Matti Tate, 최마태) 남매, 전킨(William M. Junkin, 전

시작하기를 원하는 바이다.” 1901년 선교 보고서

위렴) 선교사 부부, 그리고 리니 데이비스(Linnie Davis) 가 그들이다. 1893년 2월, 레이놀즈 선교사는 자신의 조사였던 정해원 을 전주로 보내 전주 성문 밖 은송리 마을에 작은 초가 한 채를 장만하였다. 그렇게 전주지역에서의 선교사역 은 시작되었고, 동학운동의 큰 파도를 넘어 본격적인 복 음전파 사역이 전개되었다. 1897년 7월 레이놀즈 목사의 설교와 집례로 호남지역 최초의 세례식이 있었다. 이때 14살 어린 소년이 세례를 받았다. 소년의 이름은 김창국 38

신흥학교 학생들


전주남학교가 시작된 1900년부터 우리나라

체포되었지만 법정에서 독립의지를 굽히지

의 정치적 사회적 상황은 혼란스러웠다. 일

않았고, 그로인해 2년간 졸업생을 배출하

본은 우리나라를 식민지화하기 위한 정책

지 못하는 아픔을 겪었다. 이후 신흥학교

들을 강행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일본의

는 1930년 전주지역의 광주학생항일운동

정책에 대응하여 선교사들과 민족 지도자

을 주도했으며, 1937년 9월에는 일제의 신

들은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많은 노력을

사참배강요를 거부하며 스스로 학교의 문

기울였다. 하지만 일본은 을사늑약 이후에

을 닫기에 이른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세상

우리의 교육운동을 탄압하기 위해 ‘보통학교령 (1906)’과 ‘사립학교령(1908)’을 연이어 반포하며 우

의 빛과 소금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 좁은 길을 선택했던 것이다.

민화(愚民化) 정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어려움

이러한 좁은 길을 걸었던 대표적 인물은 최초의 학생이

속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한 미국남장로교 선교부는

었던 김창국이다. 전주남학교에서 수학한 후에 숭실중학

교육선교를 위해 니스벳(John Samuel Nisbet, 유서백)

과 평양신학교에서 공부한 그는 호남지방 최초의 목회자

선교사를 전주남학교에 파송하며, 교육선교의 새로운 전

가 되었다. 교사로 목회자로 사역하던 그는 1917년 제주

기를 마련하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전주남학교’는 ‘예수

도로 건너가 6년간 선교사의 사명을 가지고 교회를 섬기

교학교’를 거쳐 새로운 여명을 뜻하는 ‘신흥학교(新興學

로 개척하며 사역하였다.

校)’로 개칭하게 되었다. 수많은 학교들이 일본 총독부의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이러한 믿음의 인물을 세우기 위

규칙에 따르기로 작정하던 시기에, 신흥학교는 성경 교

해 어린 자녀를 이 땅에 묻고도 선교사로서의 열정을 다

육과 예배 의식의 중요성을 주장하며 기독교학교로서의

했던 레이놀즈 선교사와 고향으로부터 전해진 어머니의

입장을 확고히 했다. 일제의 탄압으로 인해 재정적 어려

죽음을 그저 가슴에 새기고 선교사역을 지속했던 리니

움으로 교육 받지 못할 위기의 학생들을 위해서 농장을

데이비스 선교사, 그리고 일제의 수많은 탄압 속에서도

조성하여, 일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또한 이

기도와 섬김으로 다음세대를 세워나갔던 믿음의 선배들

러한 선교사들의 모습에 동참하여 호남지방의 지역 교회

을. 그리고 이 나라 이 민족을 끊임없이 사랑하시는 하나

들은 학교조합을 설립하기 위하여 노력하기도 하였다.

님의 사랑을!!

“설립된 학교도 폐지한 데가 많고, 남아 있는

The Presbyterian Church Mission Team sent

것이라도 과정도 부족하고 정형도 말이 못되어

John Samuel Nisbet to Jeonju City, Korea with a

타인의 조소를 면치 못하겠으니 가히 탄식할

mission for education. As a result, “Shinheung

일이다. 이를 구제하기 위하여 학교조합을 설립

School” came into being. While many schools in

하고 교육을 널리 보급하여 우리 자녀들도

Korea followed the regulations of the Japanese

주 안에서 자라게 합시다.”

Government, the Shinheung school stood firm on the Bible Education and solidified the identity of

선교사들과 먼저 믿은 기독교인들을 통해 전해진 신흥

the Christian School.

학교의 신앙교육의 정신은 2016년 오늘까지 이어져,

We should remember those missionaries who devoted their whole lives to the Korean people

“하나님을 경외하며 세상의 빛과

to become people of faith. We should remember

소금이 되는 사람을 기른다.”

the Christians who lived before us and continually prayed and served the next generation despite the

라는 교훈으로 다음세대를 준비하고 있다.

oppression of Japan. Finally, we should not forget

이와 같은 신앙교육의 증거는 대한민국 역사의 페이지 곳

the greatest love of all, our heavenly Father God

곳에 기록되어있다. 1919년 전주지역 3.1운동의 중심에

who loves this nation.

신흥학교가 있었다. 고형진, 남국현 외에 많은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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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극동 뉴스 FEBC-Korea News

1.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 2016디아코니아 코리아’

한국교회의 나눔과 섬김 활동을 소개하는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 2016디아코니아 코리아’가 10월 16일(주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에서 개막예배를 드렸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만 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으며, 개막예배와 동시에 비가 그치는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 했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설교에서 “반기독교 세력은 ‘교회가 어려운 사람을 돕지 않고 전도만 한다’며 비판하고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크리스천은 각자의 자리에서 사랑으로, 믿음으로, 소망으 로 나누고 섬기는 삶을 묵묵히 살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독한 축사 에서 “이번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는 한국교회의 사명을 실천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한국교회가 쌓아온 봉사의 역량과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합쳐져 국민의 행복을 지키는 든든한 파 트너십이 구축되길 바란다”고 했다. ‘당신은 선한 사람입니다’를 주제로 10월 20일(목)까지 열린 이번 기 독교사회복지엑스포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120여 개 기독교 사회 복지 단체가 참가해 사역내용을 소개했다.

2.

2016 극동방송 전지사 PD교육

2016년 9월 30일(금)부터 10월 1일(토)까지 전 지사 45명의 PD가 함 께하는 <극동방송 PD교육>이 열렸다. 현업PD, 작가, 데이터 저널리스트, 변호사 등 급변하는 방송 콘텐 츠 제작 환경에 신선한 영감을 제공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해 참석 PD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트렌드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는 자리였다. 환영의 자리에는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가 직접 참석해 각 지사 PD들을 격려하고, 창조적이면서도 극동 스피릿에 부합하는 복 음 콘텐츠 제작을 주문했다. 40


2016 극동방송 가을 프로그램 개편 2016 FEBC-Korea Program Reorganization for Autumn

기존 프로그램의 개편 ‘좋은 아침입니다’(매일 아침 7시, 제작 진행 박진탁 PD) 는 청취자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 하는 프로그램으로 더 발전합니다. 또한, ‘사랑의 뜰안’(매 일 오전 10시, 제작 진행 백두현 PD)에서는 종교개혁 500 주년을 맞아 예배와 찬양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소망의 기도’(매일 오전 11시, 김보령 PD)에서는 원로목사 님들의 기도시간을 마련하여 더 풍성한 기도의 시간을 제 공합니다. 전국 생방송 프로그램인 ‘통일 대한민국을 꿈꾸 며’ (제작 진행, 한경은 강한빛 PD)는 실제적인 복음 통일 준비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과 게스트를 초청해 통일 대한민국을 준비합니다.

신규 프로그램 제작 신규 프로그램 제작매일 낮 12시 15분, 성경을 바탕으로 한 재미와 은혜가 가득한 퀴즈프로그램 ‘힘찬 라디오’(제작, 진행 김상균 PD), 새로운 진행자와 함께 새로운 분위기로 제작되는 우리는 주의 어린이 시즌 2는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한 주 동안 사회에서 벌어진 이들을 믿음의 눈으로 살 펴보는 ‘이슈 앤 미션(언론보도팀 제작)’ 등 다양하고 신선 한 소재를 바탕으로 한 프로그램들이 청취자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찬양 프로그램의 강화 찬양 프로그램의 강화이번 가을 개편을 통해서 더 다양 한 찬양프로그램들이 선보이게 됩니다. 매일 저녁 6시 은 혜의 찬양이 함께하는 ‘빛나는 당신에게’(제작, 진행 조안 나 PD), 찬양으로 마음에 위로와 평안함을 얻는 시간, 저 녁 8시 ‘매일 주님과 함께’(제작 진행 서윤영 PD)가 방송됩 니다. 또한, 민호기, 김인식, 김관호, 김정석, 강찬 등 남성

찬양과 은혜, 말씀으로 더욱 풍성해진 극동방송 가을 개

찬양 사역자들이 진행하는 ‘힐링 투나잇’은 하루를 마무리

편을 통해 하나님의 큰 은혜와 회복을 경험하시기를 기

하며 찬양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제공할 것입니다.

도드립니다. 41


누가복음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f e b c

channel 44

제주 /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역사가 일어나고,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

45

대전 / 성경적 가치를 전하는 사역

46

창원 / 하나님의 사랑 가득! 레위기 성경 세미나!

47

목포 / 목포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초청공연

48

영동 / 평화 통일을 향한 간절한 외침

49

포항 / 복음의 발자취

50

울산 / 위로의 마음으로 이 땅을 품다

51

부산 / 부산! 가을을 닮은 풍성한 사역

52

대구 / 대구·경북의 부흥과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한 기도의 씨앗을 뿌리다!

53

광주 / 광주지역 교회, 성도와 함께하는 광주극동방송

54

전남동부 / 전남동부 극동방송으로 채널 고정!

55

LA /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파트너쉽 구축을 위해


(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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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AZ AM 1566kHz, FM 101.1MHz, 104.7MHz

제주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역사가 일어나고,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 When One Man Meets Another Man, History is Born. When a Man Meets God, Miracles Unfold.

밴쿠버 시온선교합창단 제주 선교 연주여행

‘운명을 바꾸는 역발상’(대 4:9~10)이란 제목의 말씀으

극동방송 60주년을 맞아 지난 9월 7일(수) 세종문화회

로 하반기를 시작하며 새롭게 마음을 다짐하고, 야베스

관에서 열린 찬양합창제에 참가하고 제주로 몸을 실은

의 기도를 올려드리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밴쿠버 시온선교합창단(평균연령 60세, 최고령자 90세,

또한 9월 13일(화)에는 제주영락교회 심상철 목사를 강

총단원 140명 중 90명 참석)은 제주와의 특별한 만남

사로 ‘해가 돋음 같은 극동가족’(삿5:12.31)이란 제목의

을 가졌다.

말씀을 통해 ‘깰지어다, 노래할지어다, 일어날지어다’

서귀포성결교회 1, 2부 예배 때, 미국 장로교(통합) LA

를 선포하며 복된 하나님과의 만남, 기적의 시간을 가

월셔 한인장로교회에서 30년간 목회하고 현재 LA UCS

졌다.

대학교 교목으로 시무하고 있는 정시우 목사님이 귀한 말씀을 전했고, 오후예배에는 시온합창단 지휘자로 섬

The Vancouver Zion Choir which took part in

기는 정성자 권사의 특별간증이 있었다. 또한 매 예배

the 31st Sacred Choir Concert had a great time

마다 시온합창단의 찬양으로 기립박수가 이어지며 뜨

on Jeju Island. Rev. Si-woo Chung gave a special

거운 열기와 은혜의 시간이었다.

message and his daughter-in-law Stephanie

특별히 시온합창단은 제주극동방송을 방문하여 북방선

Chung gave her testimony at Seoguipo Church.

교에 앞장서는 제주의 사역에 큰 감동을 받아 합심하여

Church members also enjoyed a performance

중보기도하고, 헌금을 아끼지 않았다.

by the Zion Choir. All the members of the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한 아름다운 목소리

choir visited the FEBC-Jeju station, prayed for

로 계속해서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 올려드릴 합창단을

the station and gave a donation to support the

기대해본다.

efforts of the ministry.

깰지어다,노래할지어다,일어날지어다! 말씀으로 시작하는 제주 제주극동방송은 직원들이 말씀으로 무장하며 더 깊이

/ 예정사항 /

있는 사역을 감당하기 위해 올해 격월로 1일 직원영성 부흥회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7월 21일(목)에는 제광교회 유병택 목사를 강사로 44

제주FM허가기념 제3회 평화음악회 일시 : 12. 8(목) 19시 장소 : 문예회관 대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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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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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AD FM 93.3MHz, 91.1MHz

대전

성경적 가치를 전하는 사역 Various Ministries to Share Biblical Values

2016 대전극동방송 추계CEO 특강

하늘정원교회에서 2016 사랑의 뜰안 공개방송 ‘크리스

대전극동방송 운영위원회는 지난 9월 27일(화) 저녁

천 자녀를 위한 공부 콘서트’를 개최했다.

7시, 백화점 세이 7층 대강당(한우리교회)에서 추계

공부하는 법을 몰라 힘들어하는 크리스천 자녀와 부모

CEO특강을 개최했다. 김양운 목사(인동교회)의 기도,

를 위한 세미나로 준비한 이번 공개방송은 수학 전문 강

오상근 운영위원장의 인사의 순서로 시작된 이번 CEO

사로 잘 알려진 세븐에듀 대표 차길영 원장을 강사로 진

특강은 백화점 세이 대표이자 극동방송 재단 이사인 권

행됐다. 차 원장은 이 날 세미나를 통해 공부에 대한 동

병렬 장로를 강사로 진행됐다.

기부여와 함께 자연스럽게 복음을 접하도록 하는 수업

김요한 대전극동방송 지사장의 특강 요청을 가벼운 마

방식과 삶을 나누며 참석한 많은 학생과 부모에게 큰 은

음으로 수락했다가 크게 후회하고 있다는 말로 웃음을

혜를 주었다.

주며 말문을 연 권병렬 장로는 ‘부활과 크리스천 CEO의

한편, 이 날 모집된 접수비는 전액 노숙인 쉼터를 위해

기업이념’이란 주제로, 평소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가졌

사용되며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따뜻한 기

던 생각을 어떻게 경영에 접목했는지를 참석한 많은 사

회가 됐다.

람들과 나누었다. 또한, 강연 말미에는 평소 잘 들을 수 없었던 어린 시절 신앙생활을 시작한 이야기를 나누며

FEBC-Daejeon Steering Committee hosted

은혜와 감동을 끼쳤다.

a “Special CEO Lecture” at Say Department

특별히 이 날 행사를 시작하기 전, 권병렬 장로와 백화

Store. The main speaker was elder Byung-yeol

점 세이에서 준비한 저녁식사를 나누며 친교와 교제의

Kwon.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어진 미니콘서트에서는 대전극

On October 20, a special open broadcast titled

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밝고 힘찬 찬양과 남궁송옥의

“The Concert for Christian Children”was held at

은혜롭고 풍성한 찬양으로 청중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Sky Garden Church. The main speaker was Gil-

특강을 경청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young Cha from Seven Edu. / 예정사항 /

사랑의 뜰안 공개방송 ‘크리스천 자녀를 위한 공부 콘서트’ 대전극동방송은 지난 10월 20일(목) 저녁 6시30분,

마이클 카드 초청 전파선교사 대회

개국감사예배

일시 : 11. 15(화) 19시30분

일시 : 12. 1(목) 07시

장소 : 한빛감리교회

장소 : 방송사 공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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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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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DD FM 98.1MHz, 92.5MHz

창원

하나님의 사랑 가득! 레위기 성경 세미나! Full of God’s Love: The Book of Leviticus Seminar

지난 9월 6일(화) 창원극동방송 공개홀에서는 최무열 교수(전 부산장신대학교총장)를 강사로 〈하나님의 마음 을 담은 레위기>라는 주제로 목회자 및 사모 초청 성경 세미나가 열렸다. 최무열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어려 워하는 레위기지만 하나님의 마음이 가득 담긴 소중한

010-****-4377 듣는 내내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보혈의 사랑에 마음이... 이것이 하나님의 마음이라 믿 습니다. 이 마음 잃지 않고 살겠습니다. 최무열 목사님, 그리고 극동방송 사랑합니다.

보물이기에 6년간의 연구를 거쳐 좀 더 알기 쉽게 풀이

010-****-5571 멀게만 느껴졌던 레위기가 우리의 삶 속에서 실천되어야 할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게 해준 보석 같은 강의였

했고, 이 내용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라는

습니다. 교수님과 극동방송에 감사드립니다.^^

바람을 나타냈다. 참석자들에게는 무료로 책을 나눠주고, 점심이 제공된 이번 세미나는 창원극동방송 20주년 기념 영상상영과

010-****-5414 명확하게 레위기를 보고, 만지고, 알 수 있도록 명강의 해 주신 교수님 감사합니다. 이런자리 만들어주신 창원

마리아 보췌 중창단의 특별 찬양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

극동방송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됐다. 또한 많은 교회가 월 1만원 창원극동방송 선교 동역교회로 헌신해주었다. 어렵고 잘 읽지 않았던 레위 기를 친숙하게 배웠던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참석자 대 다수가 강의 자료를 요청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010-****-0018 레위기는 보석이다. 특별한 강의 통해 특별한 은혜 받고 갑니다. 레위기를 이제 제대로 알았으니 다짐하고 결 단하여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자녀가 되고 어머니가 되겠습니 다. 정말 감사합니다.

강의가 끝난 후 소감을 보내달라는 요청에 113건의 소 감이 도착했으며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한다. 많은 분들 에게 하나님의 보물을 발견하는 귀중한 시간으로 이어 지길 간절히 소망한다.

On September 6, a seminar on the book of Leviticus was held at the FEBC-Changwon Art Hall. The main speaker was Dr. Moo-yeol Choi, a former President of Busan Presbyterian University. During the seminar, a special movie about the FEBC-Changwon’s 20th Anniversary was shown along with a special musical performance by the Boche Quartet.

/ 예정사항 / 성탄트리점등식 및 CEO특강

제2회 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일시 : 11. 22(화) 19시

일시 : 11. 29(화) 19시30분

장소 : 방송사앞마당, 공개홀

장소 : 성산아트홀 소극장

사모세미나 <5가지 회복의 은혜> 일시 : 11. 28(월) 12시 장소 : 창원제일교회 강사 : 권숙희사모(부천참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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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KW FM 100.5MHz

목포

목포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초청공연 FEBC-Mokpo Children’s Choir Concert

“너, 나, 우리”

목양 장로 컨퍼런스에서의 여러 간증을 사례로 들며 목

목포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9월 25일(주일) 목포복

사와 장로가 사역의 본질에 집중할 때 성령의 역사를 경

음교회와 완도성광교회에서 초청 연주회를 가졌다.

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후 2시에 진행된 목포복음교회 공연은 설립 61주년을

2016년 목회자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압해중앙교

기념하는 기념예배로서 모든 성도님과 함께 아름다운

회 신현파 목사의 사회로 목포극동방송이 지난 15년 동

찬양 율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시간이 되었으며,

안 지역 목사님들의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전파선교사

목포공연을 마친 어린이합창단원들은 완도로 이동하여

역을 충실히 감당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

완도성광교회에서 진행된 초청연주회는 나눔 콘서트의

심과 사랑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일환으로 완도운영위원회가 주관하여 완도 지역 성도 님들에게 좋은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극동방송을 홍보

The FEBC-Mokpo Children’s Choir held con-

하고, 전파선교사로 작정하는 시간도 있었다.

certs at Mokpo Gospel Church and Sung

배성은 PD의 사회로 진행된 초청연주회는 합창, 율동,

Gwang Church on September 25. The concert

민속춤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준비한 찬양이 한 곡 한 곡

featured traditional Korean music and dance.

끝날 때마다 참석한 목사님과 성도님들은 뜨거운 박수

All of the audience enjoyed the concert.

갈채로 화답을 하는 최고의 무대였다.

The “2016 Pastoral Seminar” held at Hosanna

이어 ‘Jesus Loves me’ 순서 때에는 따뜻한 포옹까지 이

Church had an attendance of 80 pastors from the

어지며 모두의 마음에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전하는 감

local churches. The main speaker, Rev. Hong-

격의 시간이 되었다.

joon Choi, emphasized the “Pastoral Roles of the Elders” which he believed would ultimately

“2016 목회자초청 세미나”

lead to church revival.

목포극동방송 목회자 자문위원회 주최 2016 목회자초 청 세미나가 부산호산나교회 최홍준 원로목사를 강사 로 80여 명의 지역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 21일(수) 오전 10시 삼호현대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는 초대 위원장인 새한교회 전희문 목사의 개회기도와 이인성 지사장의 인사말, 그리고 압해중앙 교회 강미라 집사의 특송, 최홍준 목사의 특강, 성루교 회 이진구 목사의 광고, 용당장로교회 심해석 목사의 오 찬기도 순으로 진행 됐다. 강사로 나선 최홍준 목사는 성경과 종교개혁을 근거로 ‘목양 장로’의 개념을 소개하면서 장로들이 교회 행정에 만 머무르지 않고 성도들을 면밀히 보살피며 양육하는 본 질적인 목양 사역을 감당할 때 교회가 부흥의 파도를 탈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국제목양사역원에서 진행 중인

/ 예정사항 / 찬양대세미나

2016년 송년의 밤

일시 : 11월 중

일시 : 12월 중

장소 : 진도제일교회

장소 : 신안비치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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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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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DY FM 90.1MHz, 102.9MHz, 100.9MHz

영동

평화 통일을 향한 간절한 외침 A Desperate Cry towards a Peaceful Reunification

영동극동방송 운영위원회 초록봉 중계소 등반기도회

FEBC-Yeongdong held a “Mountain Climbing

영동극동방송은 10월 3일(토) 동해 초록봉 중계소 등반

Prayer Meeting” at the Chorok Peak Relay

기도회를 열었다. 당일 기상악화로 인해 장대비가 내렸

Station. Despite bad weather, many members

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영동 운영위원들과 영동극동방

of the Steering Committee and FEBC staff

송 직원들이 참석했고, 다행히 하나님께서 좋은 날씨

participated in the meeting. All the participants

를 주셔서 초록봉 중계소까지 안전하게 올라갔다. 중계

had an opportunity to tour the Relay Station

소 견학 후 방송 사역과 이 지역을 위해 다함께 기도하

and pray together for Yeongdong Province

는 시간을 가졌다.

afterwards.

통일 대한민국을 꿈꾸며 휴전선 DMZ에서 드리는 ‘통일

On October 20, “A Reunification Prayer Meeting”

염원 금식기도회’

was held at the DMZ Museum. Pastors from 18

10월 20일(목) 오전 10시 고성군 DMZ박물관 다목적센

cities in Gangwon Province prayed together for

터 대강당에서 통일 염원 금식기도회를 드렸다. 대한민

the nation, churches at the northernmost area

국 최북단에서 드린 이번 기도회는 강원지역 기독교연

of South Korea, and the hope of reunification.

합회들과 함께 나라와 민족, 통일과 교회 등 다양한 기 도 주제로 기도드리는 시간을 가졌으며, 강원 지역의 성도들이 합심하여 성령 충만한 기도회 시간이 됐다. 이날 초청된 강사인 김한구 감독(양양감리교회),심주일 목사(부천창조교회), 한억만 목사(강릉포남장로교회)가

/ 예정사항 / 예배자 콘서트(예수님을 배우는 자녀들을 위한 콘서트) 일시 : 11. 19(토) 19시30분 장소 : 동해감리교회

설교를 맡았으며, 강성혜 전도사와 필그림스 찬양단이 뜨거운 찬양을, 강원도 18개 시·군 기독교연합회장들 이 통일, 나라와 민족, 가정과 교회, 수험생을 위해 기도 제목별로 함께 부르짖으며 뜨겁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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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세미나 일시 : 11. 29(화) 10시 장소 : 영동극동방송 공개홀 강사 : 최무열 교수(부산장신대학교 前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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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DZ FM 90.3MHz

포항

복음의 발자취 The Footprints of the Gospel

포항극동방송 개국15주년 기념 <크라이스트 드로잉쇼>

alike were invited to enjoy the show and had a

포항극동방송은 개국 15주년 기념으로 지난 10월 14일

meaningful time of fellowship.

(금) 저녁 7시 30분, 포항 기쁨의 교회에서 김진규 예술 감독의 <크라이스트 드로잉쇼>를 성황리에 가졌다.

On November 12, FEBC-Pohang plans to share

짧은 시간 안에 ‘최후의 만찬’을 완성하는 모습에 함께

about its ministry with all the listeners and

한 3,500여 명의 많은 관객들이 탄성을 자아냈으며, 샌

churches in Pohang to express appreciation for

드 애니메이션, 그림자 쇼, 빛을 이용한 그림 등 화려하

the support they received in the last 15 years.

고 다채로운 공연과 더불어 김진규 감독의 진솔한 간 증이 이어져 은혜와 감동이 가득한 시간이었다. 특히, 이 날은 크리스천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많은 분들이 함께하여 복음의 접촉점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 기도 했다. 이어지는 포항극동방송 개국15주년 행사 포항극동방송은 오는 11월 12일(토) 개국 15주년을 맞이

/ 예정사항 / 개국 15주년 기념 축하음악회 일시 : 11. 10(목) 19시 30분 장소 : 포항시청 대잠홀 개국 15주년 기념 조찬감사예배 일시 : 11. 11(금) 07시 장소 : 베스트웨스턴호텔

하여 대외적으로 방송사역을 알리고, 지난 15년간 함께 하신 하나님과 방송선교에 동역해준 지역교회와 방송 가족들에게 감사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개국 15주년 기념 지역순회 방송가족초청 음악회 일시 : 11. 17(목) 19시30분 장소 : 영천제일교회

개국 15주년 축하음악회, 조찬감사예배, 지역순회 방송 가족초청 음악회, 이혜훈 국회의원 초청특강, 대학총장 초청 목회자세미나 등의 다양한 행사들이 연말까지 계

개국 15주년 기념 국회의원 이혜훈 집사에게 듣는 “이슬람 바로알기” 일시 : 11. 18(금) 19시30분 장소 : 포항중앙교회

속 진행된다. 개국 15주년기념 대학총장초청 목회자 세미나

In celebration of FEBC-Pohang’s 15th anniversary, “The Christ Drawing Show” was held at Pohang Joy Church. Believers and non-believers

일시 : 11. 22(화) 10시 장소 : 포항소망교회 강사 : 장순흥 한동대 총장, 오규훈 영남신학대 총장, 최무열 부산장신대 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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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QR FM 107.3MHz

울산

위로의 마음으로 이 땅을 품다 Embracing The Land with Consolation

추석특집 생방송 ‘걱정말아요, 그대’

특히, 스튜디오와 현장의 이원화 방송으로 진행하면서

울산지사에서는 지난 추석 연휴 전날인 9월 13일(화),

시민들을 초청하여 삶을 나누고, 참가시민을 위한 기도

울산고속버스터미널 옆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걱정 말

와 위로 가운데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나가보겠다’라는

아요, 그대’라는 주제로 추석특집 생방송을 진행했다.

고백들이 이어지는 감사의 시간들로 채워졌다.

조선업 경기 불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울산지사에서는 조선업을 비롯한 중공업 산업을 기반

울산시민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너목

으로 살아가는 울산시민들의 어려움을 위로하는 방송

보’ 시즌3 존박편의 우승자인 조셉 붓소가 출연해 멋진

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거리공연을 펼쳤다. 또한 소프라노 김방술, 색소폰 연 주, 선물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로 고향 길에 오른 시민

울산극동방송 중보기도단 선교지탐방

들에게 큰 마음의 선물을 주기도 했다.

울산지사 중보기도단(회장 김호실 권사)에서는 방송선 교사역을 위한 중보기도사역 고취를 위해 지난 10월 13 일(목), 서울 중앙사를 비롯해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 원 등을 방문하는 일정을 가졌다. 지난 2015년 4월에 창 단된 중보기도단은 매주 목요일 오전, 방송사 3층 공개 홀에서 방송사역을 위한 기도와 청취자, 직원 등 방송관 계자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중보하고 있으며, 현재까 지 매주 50여 명 모여 꾸준히 기도하고 있다.

During this year’s Chuseok Holiday on September 13, FEBC-Ulsan had a special live 2-hour broadcast called “Don’t Worry, My Friend” at the Ulsan Express Bus Terminal. This special program was designed to offer consolation to the Ulsan citizens who are experiencing economic recession. The show was filled with touching stories and prayers of Ulsan citizens.

/ 예정사항 / 운영위원회 정기총회 일시 : 11. 22(화) 19시 장소 : 방송사 공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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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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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QQ FM 93.3MHz, 96.7MHz

부산

부산! 가을을 닮은 풍성한 사역 Busan! The Plentiful Ministry like Autumn

운영위원회 주최 조경태 국회의원 초청 CEO 특강 부산지사에서는 잇단 지진과 재난으로 피해를 겪고 있 는 한반도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고 민하는 시간으로 조경태 국회의원을 강사로 운영위원 CEO특강을 실시했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크리스천 리더로서 나아가야할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 부산극동방송 개국 8주년 기념

FEBC-Busan hosted a “CEO’s Special Lecture”

목회자자문위원회 워크샵

with the main speaker, Congressman Kyung-

10월 17일(월) 극동방송 창사 60주년 & 부산극동방송 개

tae Cho for the FEBC-Busan Steering Commi-

국 8주년 기념으로 목회자자문위원회(위원장 유연수 목

ttee. Cho spoke on the attitude in dealing with

사) 워크샵이 그린나래호텔에서 마련됐다. 방송을 위한

the series of earthquakes and disasters on the

신학적 자문을 비롯해 기도와 헌신을 아끼지 않으셨던

Korean peninsula.

자문위원회 목사님들이 한 자리에 모여 강의와 교제를 나누는 귀한 자리가 됐다. 강사로는 김승규 전 법무부장

On October 17, a “Pastoral Advisory Committee

관을 초청해 한국교회의 음해세력에 대처하는 법적, 제

Workshop” was held at Chosun Hotel. Pastors

도적 장치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가졌다.

from the committee gathered together to hear lectures and shared fellowship.

2016 소망의기도 가족초청 치유집회 10월 24(월), 25일(화) 양일간 대양교회에서는 소망의기

/ 예정사항 /

도 목회자위원회 주관으로 2016 소망의기도 가족초청

전속 권사합창단 정기연주회

목회자자문위원회 정기총회

치유집회를 개최했다. 금번 집회는 24일 김대훈 목사

일시 : 11. 5(토) 17시

일시 : 12. 12(월) 17시

장소 : 방송사 아트홀

장소 : 방송사 세미나실

문위원장, 수영교회)를 강사로 진행됐으며, 집회 후에

전속 어린이합창단 초청연주

북한바로알기 세미나

는 소망의기도 목회자들에게 직접 안수 기도를 받는 은

일시 : 11. 6(주) 19시

일시 : 11. 28(월) 19시30분

장소 : 덕천교회

장소 : 방송사 아트홀

(초량교회), 25일 유연수 목사(부산극동방송 목회자자

혜로운 시간도 마련됐다.

강사 : 김성민대표(자유북한방송) 해설이 있는 명화극장 일시 : 11. 10(화) 19시30분, 12. 8(목) 19시30분 장소 : 방송사 아트홀

부산극동방송 전속 솔리스트 소프라노 김삼희 독창회 일시 : 12. 6(화) 19시30분(예정) 장소 : 방송사 아트홀

운영위원회 정기총회 및 방송가족초청 송년의 밤 일시 : 11. 24(목) 18시 장소 : 방송사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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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KK FM 91.9MHz, 105.9MHz

대구

대구·경북의 부흥과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한 기도의 씨앗을 뿌리다! Sowing Seeds of Prayer for Daegu City and the Next Generation

2016 중보기도학교 개강

FEBC-Daegu is organizing a “2016 Women’s

대구극동방송은 대구·경북의 부흥과 다음세대의 회복

Fasting Prayer Meeting” at Banyawol Church on

을 위해 수능일인 11월 17일(목) 대구반야월교회(이승

November 17. Thousands of people are expected

희 목사)에서 개최할 『2016 여성금식기도회』를 앞두고

to congregate to pray for revival and healing

든든한 기도의 토대를 쌓아가고 있다. 9월 22일(목) 개

for the people in Daegu City and Gyeongsang

강한 중보기도학교가 그중 하나로, 선한 이웃교회 최웅

Province.

철 목사를 주강사로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9주간 열리 는 중보기도학교를 통해 140여 명의 참석자들은 기도의

On October 18, FEBC-Daegu Women’s Choir

본질과 적용을 배우며 방송가족의 기도요청을 놓고 뜨

had an Annual Concert at Daegu Culture Center.

겁게 기도하고 있다. 또한 소망의기도 특별집회로 10월

More than 1,000 people enjoyed the beautiful

20일(목) 목자교회(박기준 목사)에서 개최한 공개집회

and harmonious performance at the concert.

를 통해 800여 성도가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소망의기도 출연목회자들의 안수기도로 집회 를 마무리했다. 이번 중보기도학교는 여성금식기도회 당일인 11월 17일(목) 행사장인 반야월교회에서 중보하 는 것으로 모든 과정을 마칠 예정이다. 여성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 대구극동방송 여성합창단(단장 정태일 장로)은 지난 10 월 18일(화)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제4 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행사장 1,000여 석을 가득 메운 방송가족과 지역주민들은 여성합창단의 수준 높 은 성가와 찬양을 감상하며 가족, 교회 성도들과 즐거 운 시간을 보냈으며, 극동방송의 사역을 좀 더 알게 되 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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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사항 / 2016 여성금식기도회

구미FM 중계소 개소1주년 기념

일시 : 11. 17(목) 09시30분~15시

감사음악회

장소 : 반야월교회

일시 : 12. 5(월) 19시

강사 : 박성규목사(부전교회)

장소 : 구미시민교회

방송가족을 위한 성탄음악회

자원봉사자의 밤

일시 : 12. 6(목) 19시

일시 : 12. 13(화) 19시

장소 : 대구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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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D FM 93.1MHz

광주

광주지역 교회, 성도와 함께하는 광주극동방송 FEBC-Gwangju, Serving Together with Christians and Churches in Gwangju

광주지역 교회를 위한 교회 음향 아카데미

앙코르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도 광주지역

광주지역 교회를 위한 교회 음향 아카데미가 지난 8월

의 목회자와 중직자를 포함한 성도들이 적극 참여하여

16일(화)부터 9월 6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4주 과정으

공개홀을 가득 메웠다.

로 진행됐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성도들은 “재미있는 목사님의 진

교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마이크를 비롯한 음

행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성경 완독을 작정하고도

향기기이면서도 정확한 사용법과 매뉴얼을 몰라 전임

민수기에만 오면 막혀 진도가 나가지 않았는데, 이제야

자가 세팅해 놓은 대로 답습해야 만하는 안타까움을 해

민수기가 쓰여진 목적과 무슨 내용인지를 알게 되니 1년

소시켜주기 위해 극동방송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성경 3독도 어렵지 않게 될 것 같다” 활짝 웃었다.

현장경험이 풍부하며 대학 강단에 서는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교수진이, 80명을 신청 받아 음향 기초부터 실

The Sound Academy for Churches in Gwangju

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가지고 진행했다.

was held on Tuesdays from August 16 to

이번 아카데미에 참석한 한 성도는 “그동안 교회 방송실

September 6. The purpose was to help local

에만 들어가면 두려우면서도 답답한 느낌이 있었는데,

churches by meeting the needs of how to operate

이제는 자신 있게 음향기기를 마주할 수 있을 것 같다”

broadcasting devices. There were about 80

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people who participated in the classes.

광주지역 성도들을 위한 성경 맥 세미나

A Bible Seminar was held on August 19 through

광주지역 성도들을 위한 성경 맥 잡기 세미나가 지난

22 with the speaker, Lee Job from Bible Academy.

9월 19일(월)부터 22일(목)까지 바이블 맥 아카데미 이

Those who participated were impressed at the

욥 목사를 강사로, 「성경 맥 잡기 세미나 – 모세 5경」

way Lee Job taught the Pentateuch with humor.

이 실시됐다.

They even shared that this seminar encouraged

오랜 신앙의 연륜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잘 모르거나, 앞

them with a renewed desire and confidence to

에 나서 말씀을 증거 할 경우가 오면 무슨 말씀을 전해

read the entire Bible through as many as three

야 할지 걱정하는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맥 세미나는,

times!

성경의 한 장 한 장을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를

/ 예정사항 /

조합한 이미지를 그릴 줄 알면 그 권 전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방식이다. 지난 4월 18일부터 시작된 1차 세미나의 성황에 힘입어

여성합창단 위문공연

광주운영위원회 총회

일시 : 11. 5(토)

일시 : 12. 6(화)

장소 : 함평 국군통합병원

장소 : 방송사 공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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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I FM 97.5MHz, 92.9MHz

전남동부

전남동부 극동방송으로 채널 고정! Stay Tuned for FEBC-Jeonnam!

“전남동부극동방송의 주파수는 97.5, 92.9입니다!” 개국 1주년을 앞두고 있는 극동방송의 막내지사, 전남 동부지사가 열심히 주파수를 알리고 있다. 여수, 순천, 광양의 교회를 방문해 방송사역을 알릴뿐만 아니라 섬 마을에도 라디오를 전달해 교회를 대신하여 복음을 심 고 있다. 9월 23일(금), 낙도선교회와 함께 자봉도, 소두 라도, 화태도 등을 다니며 섬교회와 무교회섬 어르신들 께 라디오를 전달했고, 방송 수신 상태도 점검했다. 하 루 종일 복음이 끊이지 않는 라디오를 들으며 섬 성도 들의 영혼의 갈급함이 해결되고 영혼의 부흥이 일어나 기를 소망한다. 실제적 섬김을 위한 북한학교 광주 NK비전센터와 함께하는 실제적 섬김을 위한 여

The youngest of all the 12 FEBC-Korea’s local

수북한학교 제1기 `때가 차매`가 9월 27일(화) 저녁 7시,

stations, FEBC-Jeonnam is promoting its FM

전남동부극동방송 공개홀에서 열렸다. 9주의 커리큘럼

frequency and ministry to the churches in the

으로 진행되어 11월에 마치는 이번 강좌는 현재 북한

cities of Yeosu, Suncheon, and Gwangyang.

의 실상을 알고 하나님께서 북한을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 우리가 어떻게 통일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배우

A Yeosu North Korea Academy seminar called

는 시간이 되고 있다. 특별히 10월 4일(화)은 공개강좌

“Now is the Time” collaborated with the

로 진행되어 통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성도들도 함께

Gwangju NK Vision Center on September 27

참여했다.

at the FEBC-Jeonnam Art Hall. Through this seminar, the participants learned about the current situation of North Korea and were reminded of how God loves this nation.

/ 예정사항 / 개국1주년 축하음악회

개국1주년 감사예배

일시: 11. 1(화) 19시30분

일시: 11. 28(월) 07시

장소: 예울마루 대극장 전파선교사 모집생방송 일시: 11. 8(화)~1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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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

AM 1230kHz

LA

예수 그리스도를 위한 파트너쉽 구축을 위해

윌리엄 블랙스톤 목사 175주년 추모 기념 행사 참석

유태인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인사말을 통

윌리엄 블랙스톤(William Blackston) 목사의 175주년

해 많은 유태인들과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안겨주었

추모 기념 행사가 바이올라 대학 주최로 9월 28일(수)

다. 또한 김애설 지사장은 기념행사에 참석한 인사들

남가주 글렌데일시에 위치한 Forest Lawn Memorial

과 네트워킹을 강화하며 극동방송 사역을 홍보하는 시

Park에서 개최됐다. 윌리엄 블랙스톤 목사는 바이올

간을 갖기도 했다.

Partnership for Christ

라 대학의 초대 총장으로, 기독교와 유대교의 화합에 크게 기여했던 사역자이다. 이번 추모 기념 행사에는

전파선교사 확대 캠페인 실시

기독교에 관심이 있는 유명 유태인들과, 이스라엘 총

전파선교사 확대와 기존 후원자를 관리하기 위한 전

영사, 바이올라 대학 Barry H. Corey 총장 및 교수

략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미주지사에

들, 그리고 이기철 LA 총영사와 각계 인사들이 참석

서는, 한인과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전파선교

했다. 이 행사는 블랙스톤 목사의 업적을 기념하고, 더

사 확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주지사

나아가 기독교와 유대교 지도자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필요가 채워지기

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특히, 이기철 LA 총영사는

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

Blackston Commemoration 행사장

55


(

channel

)

AM 1230kHz

William E. Blackstone Commemoration On September 28, Dr. Mary Kay Park and Seul Kee Lee attended a William E. Blackstone Commemoration hosted by Biola University, Consulate General of Israel in Los Angeles, and Jewish National Fund at Forest Lawn Memorial Park, Glendale. The Commemoration honors the 175th anniversary of Dr. Blackstone’s birth, his pioneering efforts to promote respectful ChristianJewish relations. Further, it brings Christian and Jewish leaders together to work collaboratively on Christian-Jewish relations. As a guest of FEBCKorea in Los Angeles, the honorable Mr. Key Cheol Lee, Consul General of Korea, gave a warm congratulatory address, and was well received by the attendees. It was a special opportunity for FEBC-Korea in Los Angeles to connect with both Christian and Jewish leaders as we seek to extend our local network. Donor Engagement Campaign In an ongoing effort to improve our donor development and retention as well as funding strategies, FEBC-Korea in Los Angeles has launched a regular donor campaign to both English and Korean audiences and ministry partners. Pray with us that these donor engagement appeals will bring what God wills and what the ministry needs.

/ 예정사항 / 미주지사 후원자에게

Lightshed Tabletalk

감사편지와 선물 발송

비디오 프로그램 녹화

일시 : 11. 7(월)

(New Guest on November’s Lightshed Tabletalk Program)

장소 : 미주지사

일시 : 12. 6(화) 장소 : FEBC 본사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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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라 대학 Barry H. Corey 총장, 이기철 LA 총영사, 김애설 지사장


List of New Radio Missionaries (Donors)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표기된 명단은 2016년 8월 1일(월)~9월 30일(금)까지 신규전파선교사로 가입하신 분들을 기준으로 작성됐습니다. (개인/단체 가나다 순 정렬) ※ 헌금하신 분 중 명단 확인이 되지 않는 분은 지사별 전화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박정은 방광근 성명옥 신세현 박정임 방옥순 성보현 신소영 박정혜 방윤정 성영희 신승아

김봉자 김승권 김유경 김준원 김사슬 김승연 김유동 김준희

김한준 남가연 민경수 박숙자 김한홍 남경숙 민경식 박순영

김상겸 김승자 김유방 김중호 김상기 김승지 김유순 김지겸

김향희 남궁길 민경화 박순종 김헌미 남궁영미 민동현 박순희

김상범 김승태 김유한 김지성 김상복 김시온 김윤경 김지순

김현경 남궁호창 민정기 박승만 김현령 남덕인 믿소사 박시연

김상수 김시우 김윤덕 김지연 김상숙 김시우 김윤수 김지윤

김현석 남명지 박가연 박시온 김현수 남선도 박건민 박시완

김상옥 김신애 김은미 김지현 김상은 김신정 김은수 김지혜

김현숙 남성령 박경부 박시원 김현옥 남성희 박경상 박시은

김상인 김안석 김은숙 김지훈 김상희 김애자 김은순 김지희

김현용 남재희 박경희 박신영 김현정 남정현 박계원 박신정

김서진 김여명 김은아 김 진 김서희 김 연 김은연 김진갑

김현진 남진실 박공순 박양미 김현호 남탄우 박광옥 박언호

김석자 김연수 김은영 김진경 김선미 김연중 김은혜 김진미

김형규 남현익 박귀임 박연아 김형기 남혜현 박금석 박연자

김선옥 김연화 김은화 김진선 김선자 김연훈 김을성 김진성

김형민 노경희 박금옥 박영란 김형수 노상우 박기자 박영례

박 준 배현준 손예은 신은주 박준석 배희철 손윤경 신은혜 박준호 백문자 손은채 신이순

김선주 김영라 김이삭 김진숙 김성광 김영민 김인규 김진술

김형욱 노승훈 박기현 박영미 김형철 노시인 박대진 박영복

박준환 백영자 손은호 신인철 박지강 백은주 손혜영 신재영

양금복 왕하준 유 현 이난숙 양명희 용미연 유현정 이다혜

김성문 김영삼 김인자 김진이 김성미 김영숙 김재광 김진철

김혜련 노신희 박두희 박영숙 김혜림 노영재 박리나 박영하

양석진 우동엽 유혜경 이대성 양선자 우성배 유혜연 이덕자

김성민 김영순 김재열 김진화 김성순 김영신 김재환 김진희

김혜성 노영필 박명숙 박영희 김혜숙 노예슬 박명심 박예원

박지성 백정현 송광순 신점식 박지아 백준석 송광자 신정민 박지원 백준희 송남철 신정일

김성열 김영실 김재휘 김찬후 김성윤 김영아 김점례 김찬희

김혜순 노용희 박명희 박예은 김혜원 노윤자 박목화 박옥희

강성구 구미성 김귀금 김미정 강성인 구소영 김규동 김민경

김성은 김영은 김점열 김창대 김성조 김영재 김정권 김창미

김혜정 노은미 박미림 박요셉 김혜주 노정자 박미영 박요한

강성한 구정민 김규리 김민서 강성호 구정은 김규전 김민성 강성환 구하정 김금성 김민수

김성준 김영춘 김정기 김창수 김성진 김영택 김정남 김창숙

김호산 도상규 박미현 박용자 김호연 도외숙 박미혜 박우림

김성태 김영하 김정래 김창순 김성현 김영호 김정례 김창희

김홍강 도효민 박민준 박우전 김홍순 류미영 박범현 박우희

김성혜 김영화 김정미 김채원 김성환 김영희 김정민 김천겸

김화숙 류세영 박병로 박원숙 김화심 류재찬 박병식 박원진

강승학 권구민 김기복 김민철 강애란 권만순 김기봉 김민혜 강연경 권명재 김기삼 김민훈 강우리 권미선 김기온 김백락

김성희 김예라 김정선 김철앙 김세봄 김예성 김정순 김철호

김효순 류지윤 박병훈 박원희 김효신 류홍걸 박복동 박유경

김세태 김예솔 김정애 김추월 김소연 김예슬 김정열 김춘강

김후배 맹고은 박복이 박유빈 김휘호 맹태양 박봄이 박은영

강운임 권병욱 김기진 김병규 강종현 권샛별 김기훈 김병석 강주은 권성은 김나연 김병성

김소영 김예은 김정운 김춘옥 김수곤 김예인 김정원 김치완

김흥석 맹효원 박봉학 박은정 김희랑 명선재 박상길 박은총

김수길 김예지 김정진 김태미 김수민 김예찬 김정훈 김태영

김희선 명진주 박상진 박은휘 김희성 명호환 박서윤 박은희

김수봉 김옥순 김정희 김태완 김수일 김옥자 김제완 김태우

김희수 목광수 박서정 박인선 김희수 남편 목서현 박서후 박인화

김수정 김옥희 김제용 김태윤 김수진 김 완 김종선 김태정

김희준 목승현 박선아 박장순 나가희 목은순 박선이 박장우

김수현 김완규 김종애 김태혁 김수환 김요한 김종일 김태호

나규리 목정민 박선자 박재균 나동민 문나현 박선종 박재민

김숙미 김용길 김종필 김태훈 김숙자 김용문 김종한 김필숙

나두나 문다희 박선혜 박재성 나미영 문명신 박성규 박재천

김숙희 김용성 김종화 김하람 김순란 김용순 김주앙 김하랑

나석규 문서희 박성웅 박재철 나성열 문성준 박성은 박재한

김순례 김용이 김주완 김하엘 김순복 김용이 김주웅 김하연

나소용 문소정 박성진 박재현 나영대 문양찬 박성호 박재형

김순석 김용태 김주원 김하영 김순옥 김용한 김주일 김하은

나유석 문예희 박소연 박점순 나유진 문옥선 박소진 박정민

고미숙 권희순 김도헌 김봄례 고성광 권희정 김도현 김봄이례

김순이 김우영 김주하 김하음 김순임 김운기 김주희 김하주

나의영 문완성 박소희 박정선 나인영 문정화 박송심 박정숙

고연순 김가람 김동분 김 봉 고영경 김가원 김동우 김봉겸 고예솔 김가은 김동원 김봉란

김순회 김원석 김준수 김하진 김슬기 김월순 김준식 김학경

나종민 문지순 박수경 박정애 나종원 문찬희 박수민 박정우

김승겸 김유겸 김준엽 김학수

나현기 문하나 박수연 박정윤

중앙사 T. 02-320-0456 고예원 김갑인 김동은 간애경 고옥희 김건우 김동진 강강원 고은아 김 경 김두형 개인

강경리 고재관 김경미 김라영 강경애 고재덕 김경수 김륜전 강경희 고지은 김경숙 김마님 강기환 고행자 김경식 김만희 강나리 고현숙 김경영 김명군 강다솔 고현정 김경옥 김명숙 강다연 공명의 김경자 김명순 강대완 곽근석 김경제 김명신 강동호 곽기창 김경준 김명자 강령자 곽대근 김경호 김명희 강 명 곽덕순 김경화 김묘진 강미경 곽동근 김경훈 김무신 강미식 곽미진 김경희 김문섭 강미정 곽성순 김계연 김미경 강민경 곽유진 김계자 김미란 강민수 곽지영 김광도 김미례 강민주 곽찬복 김광수 김미숙 강병욱 곽천자 김광재 김미애 강병익 곽호용 김광현 김미연 강석환 구광조 김광화 김미영

강세나 구효순 김금속 김민중 강소연 국선호 김금순 김민지 강 송 국예송 김금희 김민채

강지화 권성의 김나진 김병숙 강충구 권순천 김낙순 김병순 강태형 권양자 김난경 김병여 강태홍 권양희 김난숙 김병철 강혜원 권영자 김남규 김병태 강혜정 권오화 김노아 김병학 강호택 권윤수 김다울 김보나 강흥열 권은희 김담영 김보람 강희란 권주년 김대중 김보미 강희성 권지은 김대한 김보순 강희숙 권하석 김덕겸 김보연 건강이 권하은 김덕식 김보영 경명남 권혁준 김도연 김복남 고맹길 권혁진 김도영 김복순 고미경 권혜상 김도윤 김복음

박정호 방인정 성예승 신승혜 박조은 방주호 성웅렬 신아성 박종배 방태문 성정숙 신아인 박종숙 방현호 소리나 신영훈 박종예 방혜림 소만복 신옥순 박종현 방효정 소유미 신완선 박종화 배계화 손대현 신용준 박주미 배미숙 손민수 신우승 박주상 배인수 손상화 신욱* 박주순 배인숙 손성민 신윤철 박주현 배정환 손순남 신은경 박주형 배춘연 손승현 신은숙

박지윤 변주욱 송동석 신정희 박지은 서경석 송미정 신종순 박지현 서경애 송미화 신종식 박지혜 서국진 송봉염 신주영 박지희 서동자 송수용 신주진 박진영 서미라 송승철 신지형 박진혁 서병용 송영란 신지혜 박진휘 서부임 송영만 신진기 박 찬 서성은 송영찬 신하영 박찬주 서애순 송원섭 신현섭 박창민 서연수 송은숙 신현조 박창순 서영미 송은정 신형철 박창용 서영옥 송의진 신혜진 박창하 서유민 송의환 신홍영 박춘옥 서은경 송인자 신화숙 박충현 서은진 송재일 신화주 박태양 서인옥 송정화 심경련 박한나 서재홍 송주영 심규웅 박해경 서정근 송준석 심보라 박현미 서정자 송진걸 심보영 박현선 서주희 송창환 심상미 박현식 서지원 신경아 심상숙 박현아 서진리 신계영 심시영 박현우 서창원 신군수 심용남 박현주 서충만 신길문 심윤희 박현준 서형석 신동규 심재석 박혜경 서형주 신동기 심준용 박혜란 서혜령 신동만 심지연 박혜리 서효림 신동미 심혜인 박혜린 서희선 신동윤 안경숙 박혜숙 석광세 신동혁 안근성 박혜순 석금정 신명철 안기풍 박호건 석연수 신미숙 안남훈 박호산 석재봉 신미정 안동신 박호찬 선상휘 신상오 안명균 박홍걸 설선자 신상자 안명순 박효선 설원미 신상철 안미숙 박희광 성광진 신성철 안민희

안병택 오성종 유시온 이강애 안상언 오세영 유시현 이강용 안성원 오순환 유영덕 이강은 안성희 오승익 유영도 이강희 안수민 오신원 유영숙 이건재 안아름 오연숙 유완선 이경동 안은지 오영란 유은주 이경숙 안정숙 오용규 유재연 이경순 안정훈 오유정 유재영 이경아 안종서 오 응 유종숙 이경은 안지선 오진경 유종현 이경자 안진광 오태진 유주영 이경주 안진아 오현일 유주희 이경진 안현순 오혜정 유준희 이경찬 양경석 옥수하 유지은 이관용 양경인 옥수혁 유진건 이규성 양경호 왕준우 유창숙 이금자 양근식 왕하선 유하나 이기천

양성춘 우숙희 유희순 이덕하 양소은 우용희 윤 갑 이도솔 양순옥 우이찬 윤경옥 이도영 양시온 우재원 윤관기 이돈수 양오성 우지연 윤다연 이동렬 양유순 원경희 윤다예 이동민 양은비 원미자 윤덕형 이동식 양은자 원승희 윤명례 이동욱 양의진 원신애 윤문숙 이동일 양정욱 원영미 윤미소 이득희 양준권 원옥수 윤미지 이말자 양중선 원요한 윤민수 이명윤 양홍기 원종임 윤상벽 이명자 어경선 원주경 윤석조 이무성 어재연 원 찬 윤손태 이문구 엄미진 위구환 윤영철 이미경 엄윤성 위서준 윤영희 이미선 엄지애 위서진 윤옥신 이미연 엄현경 위정욱 윤우진 이미진 엄혜원 위정훈 윤은연 이미희 엄혜인 위 현 윤의중 이민성 여정민 위혜영 윤이나 이민자 여태명 유교선 윤재희 이민재 염기운 유금암 윤정순 이민호 염승빈 유금영 윤종문 이범식 염우찬 유기쁨 윤 진 이범준 염제호 유덕곤 윤철민 이병순 예진년 유득춘 윤태임 이병인 오경빈 유명훈 윤해영 이병준 오경순 유미숙 윤현숙 이병찬 오금필 유민영 윤현종 이병호 오누림 유봉순 윤현희 이보연 오명순 유상현 윤혜기 이복희 오명주 유석주 윤혜원 이분덕 오명환 유 선 윤혜준 이사라 오미애 유선경 윤희섭 이상국 오사무엘 유성우 은창환 이상기

오상희 유순덕 음장한 이상두 오석명 유승우 이강남 이상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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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이상미 이영주 이주성 이혜자 이상정 이영준 이주식 이혜정 이상중 이영철 이주영 이 호 이상진 이영혜 이주원 이호연 이상천 이영희 이주은 이홍석 이상훈 이예나 이주현 이화숙 이석배 이예리 이주호 이화영 이석용 이예성 이준석 이 환 이석원 이예은 이준호 이효선 이석환 이예진 이중길 이후길 이선미 이오자 이중원 이후남 이선여 이옥윤 이지빈 이 훈 이선옥 이용걸 이지영 이희선 이선우 이용기 이지원 이희화 이선화 이용택 이지준 인연숙 이선희 이용희 이지훈 임경수 이성교 이우찬 이지희 임경식 이성민 이우필 이진석 임경호 이성범 이원숙 이진섭 임라엘 이성수 이원진 이진이 임명숙 이성원 이월순 이진일 임무성 이성윤 이유정 이진호 임미리 이성일 이윤복 이진희 임백현 이성자 이윤자 이찬우 임병춘 이성지 이윤주 이찬일 임상은 이성진 이은경 이창대 임선아 이성희 이은빈 이창현 임선화 이세린 이은성 이창호 임성택 이소민 이은숙 이채인 임소은 이소영 이은실 이 철 임수미 이수근 이은영 이철교 임수빈 이수민 이은옥 이청숙 임숙영 이수아 이은채 이춘영 임승현 이수정 이은화 이춘옥 임예림 이수천 이은희 이춘자 임예빈 이숙희 이의삼 이치환 임예찬 이순자 이이레 이치훈 임옹덕 이순재 이익근 이큰산 임용빈 이승기 이 일 이태규 임원경 이승빈 이자연 이태길 임이랑 이승아 이재경 이태희 임재희 이승재 이재곤 이필성 임 정 이승준 이재관 이하나 임정필 이승택 이재성 이하윤 임종임 이승후 이재숙 이하은 임종혁 이승훈 이재훈 이한나 임좌진 이승희 이정란 이한별 임지은 이시내 이정랑 이한빈 임지현 이시효 이정민 이한빛 임지호 이시후 이정복 이한석 임진옥 이신승 이정숙 이한준 임창민 이아영 이정아 이해경 임 후 이안자 이정열 이향화 임흥일 이연서 이정우 이헤경 장감우 이연숙 이정인 이헤진 장경숙 이연실 이정주 이현상 장경자 이연재 이정환 이현서 장나래 이연주 이정희 이현숙 장두환 이연화 이종규 이현식 장명숙 이영균 이종득 이현우 장명순 이영근 이종배 이현정 장미진 이영란 이종숙 이현주 장보원 이영랑 이종순 이현지 장상철 이영례 이종아 이형지 장상호

장요셉 정동환 정혜인 주정자 장요한 정랑희 정혜정 주정호 장원진 정명용 정호길 주진영 장유리 정명은 정희연 주한웅 장유은 정모건 조건희 주형수 장유진 정문석 조경분 지광희 장윤서 정미리 조광숙 지창일 장은주 정미영 조광신 진경혜 장은지 정민수 조국자 진상만 장인숙 정민호 조규철 진승희 장일준 정병식 조규환 진혜영 장재혁 정보경 조명숙 징예지 장정권 정상권 조명욱 차동호 장정완 정새별 조문식 차성혜 장지수 정서윤 조미경 차영시 장지영 정석영 조미영 차재정 장창억 정선미 조민극 차준화 장 철 정선진 조민준 차태근 장축복 정선화 조민화 차혜경 장태원 정성현 조상윤 채명호 장택수 정수인 조성미 채병근 장한나 정수진 조성순 채성호 장향기 정숙경 조성애 채순옥 장향진 정순호 조성용 채우경 장현지 정승용 조성준 채원선 장혜선 정승진 조성현 천윤정 장혜원 정시현 조성훈 천지혜 장혜진 정신정 조수연 천향미 장홍주 정안나 조숙이 최가영 장환희 정연신 조순미 최경인 장효진 정연희 조신애 최경자 장희연 정영숙 조안나 최경희 장희윤 정영은 조애희 최광용 전동수 정영화 조여주 최귀례 전미라 정영희 조영규 최규현 전미정 정예준 조영숙 최낙철 전민지 정옥경 조영철 최도숙 전복순 정옥희 조예빈 최동수 전서진 정용민 조예원 최명범 전선경 정운란 조용민 최명숙 전수원 정원영 조용준 최문석 전순진 정유진 조우재 최미령 전슬기 정윤식 조우정 최민준 전아름 정윤용 조우진 최민호 전애순 정은상 조우형 최범수 전영기 정은숙 조웅연 최범진 전영덕 정은정 조윤영 최병철 전영란 정은주 조은경 최 선 전영자 정이안 조은주 최성균 전윤복 정인걸 조재근 최성민 전종남 정재근 조재억 최성인 전주관 정재숙 조재희 최 수 전지영 정주영 조정숙 최수련 전해주 정준배 조정화 최수진 전현숙 정지을 조정희 최순선 전현진 정진아 조종세 최승석 전현희 정철균 조주영 최시온 전혜경 정춘화 조주완 최심옥 전호진 정태정 조준삼 최아영 정경숙 정하윤 조지희 최안규 정경아 정하준 조창희 최여진 정경일 정하현 조하영 최 영 정경임 정한나 조하은 최영권

이영범 이종영 이형호 장서연 이영실 이종철 이혜선 장성재

정구자 정 헌 조형일 최영림 정규연 정현숙 조희원 최영화 정길수 정형군 주양규 최예솔

이영옥 이종현 이혜영 장성희 이영자 이주민 이혜인 장영길

정다운 정혜민 주영학 최예원 정다인 정혜영 주은화 최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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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최혜석 함덤희 홍승희 최용선 최효영 함미경 홍영규 최용준 최효정 함상근 홍영란 최원종 팽재숙 함창우 홍은옥 최원호 평기순 함춘식 홍인덕 최유미 하명철 허금자 홍조은 최유선 하미란 허 민 홍주원 최윤기 하성민 허소영 홍준기 최윤배 하옥희 허연희 홍준석 최윤서 하우림 허윤회 홍준영

코리아핫픽스 토니모리화장품하남점 한경케이씨 화성으뜸교회 화잔중앙교회

제주지사 T. 064-713-8100

최윤정 하인혜 허정훈 홍지현 최은석 하헌섭 허주영 홍진영

개인

최은성 한경자 허주환 홍찬우 최은수 한경희 허지선 홍채현

강대혁 김의현 안진아 임정숙

최은지 한금주 허지윤 황금선 최은진 한기령 허지혜 황길순

강덕진 김정아 엄기순 장경환

최이식 한 남 허지훈 황민호 최이진 한도봉 허창범 황선복

강미혜 김진숙 오지혜 전혜림

최재영 한동섭 허해숙 황성이 최재훈 한명희 허현숙 황수정

강승용 김창일 왕희진 정민우

최정숙 한무희 허회숙 황수현 최정원 한성주 호양기 황윤주

고맹수 김하민 유형창 제영현

최종국 한세영 호유빈 황은애 최종극 한순자 호종관 황은진

고복임 김호수 윤정택 조영채

최종주 한영원 호현주 황의명 최준영 한영혜 홍명숙 황인홍

권서현 문근기 이 건 지선옥

최지연 한예원 홍미란 황재성 최지영 한윤선 홍미숙 황점오

권재현 박강란 이도현 최낙용

최진용 한은옥 홍민영 황정은 최진이 한재석 홍서현 황정현

김경현 박영애 이상례 하경옥

최창성 한재영 홍석주 황지은 최추자 한재준 홍석훈 황지현

김명관 박용수 이 솔 한경숙

최춘옥 한정임 홍성희 황진아 최태영 한종심 홍수진 황태준

김복희 박주영 이영자 한기연

최하람 한지연 홍숙희 황호수 최해숙 한지영 홍 승 황환우

김상겸 배성욱 이정현 한기훈

최현주 한지원 홍승우 황희순

김서현 백복화 이준호 한현희

최현희 한태진 홍승일

김송록 백종만 이현옥 함복희

최형근 한희안 홍승택

김아현 서정열 이현우 함영민

단체 (주)스터드옴므 연수연 (주)하늘기업 (주)현우상사 CNK 강북사랑의교회 사랑회봉사회 검단성진교회 광림남교회 수지남성속회 광진금속 김포순복음영산교회 나드림교회 대덕한빛교회 청년부북한선교팀 리 인터내셔널 박수정청담뷰티센터 베들레헴교회 변주욱BK인터내셔널 삼화케미칼 수원예닮교회 양촌교회 억센여행사 연결고리패밀리처치 오산성결교회 은혜의교회 이룸모터스 이야기로여는생명수학 잔디뜰펜션 정래약국 제이앤제이 주원테크 카노카노

김은비 신수일 임명식

Hong Jin 김은주 안미숙 임연제

강덕준 김 정 양선석 임해은솔 강미순 김지혜 오정윤 전미란 강선희 김찬영 오진순 정근식 강지호 김태용 유준혁 정태건 고명희 김형근 윤정로 조만교 곽경옥 노은정 윤춘숙 조혜진 권오성 문희주 이대엽 채성광 김경순 박대한 이미경 최용성 김도연 박옥자 이소리 하정모 김민자 박은자 이영두 한기삭 김봉태 박채인 이윤숙 한기용 김서현 배수연 이준혁 한은교

김영선 송기영 이현주 허유성 김우진 신서연 이호경 홍성덕 김원경 신수연 임관택 황금례 단체 나인브릿지방주교회 믿음의교회(이영임 목사) 밴쿠버 시온선교합창단 새삶교회(김희재 목사)

대전지사 T. 042-828-9330 개인

김경순 김미진 김예은

강미리 김경순 김미호 김용엽 강미애 김경자 김민정 김은경 강복선 김경자 김 석 김장건 강소리 김경희 김 선 김재열 강순옥 김광재 김선애 김정미 강연희 김구환 김선준 김정순 강이세 김기홍 김성봉 김정순 강인숙 김나림 김성수 김정희 강정임 김난희 김성자 김정희 강태기 김남순 김성자 김종화 고귀종 김도겸 김성진 김종회 고유미 김동일 김세정 김 주 공예찬 김문영 김숙자 김주찬 권순금 김미경 김양자 김주찬 권혁봉 김미숙 김연희 김준호 김경규 김미애 김영수 김지혜

김지훈 서은혜 이신숙 정화생 김창기 서장관 이영민 조미라 김채율 서정우 이영순 조숙현 김천응 서정우 이영옥 조순임 김춘남 성시융 이영재 조옥자 김하은 성희영 이영하 조은숙 김향기 소나영 이예영 조재현 김현이 손정율 이옥규 조향숙 김형선 손정인 이용식 조현진 김혜선 송미란 이용희 지은경 김혜은 송월산 이월순 진미숙 김화순 송호주 이유자 채양숙 김희관 신미경 이윤수 최경미 김희순 신용진 이윤자 최경환 김희찬 신은영 이윤정 최동일 나혜선 신정숙 이윤진 최동칠 나혜정 안미숙 이은주 최순금 남수연 안미영 이인자 최순녀 남현우 안병구 이재훈 최순옥 문경애 안병길 이정순 최승선 문길순 안영석 이정익 최영숙 문성숙 양규창 이정자 최옹녀 문정희 양규현 이정희 최용훈 민은숙 양미영 이주은 최유리 박경자 양은숙 이지덕 최은숙 박경호 양재열 이창영 최은화 박근주 엄은영 이하은 최재훈 박길자 연정예 이현이 최정순 박동규 오병력 이호상 최정희 박동준 오상근 이화열 최홍찬 박명관 오선영 이후민 최황득 박미희 오수현 임보현 최황준 박민규 오숙자 임윤선 최흥식 박상수 오영숙 임은비 하주연 박서연 오영택 임은영 하현미 박수근 오예림 임재형 한미성 박연임 오재환 임정화 한상기 박영미 오정록 임준수 한선옥 박영숙 오정아 임하임 한성림 박영주 오현정 임희열 한준호 박용각 오현주 장광호 허효금 박은배 옥옥자 장근우 홍명숙 박은애 유민규 장나연 홍명숙 박은영 유숙자 장미희 홍미란 박임숙 유승미 장일권 홍성균 박지현 유영빈 장정연 홍재석 박진아 유인경 전남북 홍훈표 박진영 유정호 전병력 황공주 박창민 육복례 전사라 황기영 박춘석 윤건희 전순옥 박태서 윤여옥 정경순 박태현 윤주범 정근재 박태희 윤진희 정미선 박현식 윤창숙 정민재 박현진 윤향희 정성은 박혜란 이가연 정완태 박혜선 이가율 정용현 박희석 이경라 정은미 배소현 이경숙 정장숙 배효덕 이 레 정점수 백성순 이막동 정정옥 백일순 이무영 정지성 백한나 이미숙 정지원 변재민 이사야 정진광 변재하 이상애 정창호 변재희 이상인 정충기 봉인순 이선애 정현호 서금애 이성민 정혜경


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단체 왕성교회 유구은평교회 주은혜교회 충남교육청기독신우회 하예성교회 하인교회

창원지사 개인

T. 055-269-9810

김인녀 박희광 이승준

가무웅 김인혁 배성권 이용배 강성자 김정화 배종기 이정순 강순복 김진홍 배지혜 이해수 강은자 김현옥 백성인 이현종 강지용 노혜진 변광석 장두리 강혜진 민성광 변미옥 정금자 구해숙 박경선 서창무 정성관 김동환 박경숙 손영우 정우철 김두덕 박경원 송혜정 차재욱 김상권 박성애 신용주 최무열 김선이 박성호 신일준 최춘자 김성곤 박에스더 심기대 하영진

금일소망교회

김좌익 손득우 이성자 정은혜

이재은 임숙진 조영희 한기운

나주내정교회

김창호 손익겸 이영희 정지안

이현정 임은진 조정란 황주현

당인교회

김혜자 신재혁 이종숙 정칠연

이효녀 임태윤 조창래

목포가든교회

류지원 신정애 이종하 채린

임군식 정하신 진가희

목포선교교회

박경자 신춘화 이주희 채송아

백수북부교회

박경진 오용순 이준경 채현준

브니엘교회

박경화 우종남 임성순 천주연

단체 송도제일교회4여전도회 효정재가복지센터

사랑받는교회

박동민 유승자 임연

상월그리스도의교회

박두리 유시흔 임정심 최현지

안지사랑교회

박정숙 유연수 장병모 하옥희

압해새부교회

박진희 윤유희 전희영

압해성은교회

방병주 이길연 정무화

압해수락교회

단체

개인

완도궁항리교회

황제주식

강연봉 김창봉 설임련 이지원

대구지사 T. 053-770-3000 김중락 설분이 이주원

완도예닮교회

곽정숙 김현희 성윤구 이지현

우리세향교회

권하나 김혜옥 손지영 이창대

일로중앙교회 진도소망교회 평화제일교회 해남목민교회 해남백야교회 해남함께하는교회 후산교회 희락교회

김수래 박영부 심영신 한창환 김순점 박영수 오승자 홍문석 김영환 박은주 우순례 황명수

최숙희

영동지사 T. 033-638-9000

김은주 박흥식 이 선

울산지사 T. 052-256-2000

김건순 노권환 손지원 이형관 김경순 도정수 손태문 이환희 김경화 류국현 송애경 임 유

김진미 송숙진 이종훈

김나현 류윤숙 신종식 장효은

강민수 김찬미 송원경 이지원

김동일 문상흠 심정광 정대준

강영희 노동환 송원형 이창경

김문숙 문영민 원계연 정명옥

강판순 박관열 송준호 이창준

김민주 문예은 원귀연 정미화

강혜본 박명진 신상연 이태희

김상훈 문원준 유순석 정상엽

고석천 박성혁 신상자 장옥주

김수연 문준하 윤덕현 정일국

구인서 박세아 신회선 장정순

김수진 문혜진 윤정아 정종혁

권석현 박수진 심인옥 정찬훈

김승미 박경옥 은영주 정하정

권이열 박순은 안숙자 진경애

김영광 박숙희 은유선 정화영

개인

김길여 박신혁 안영만 차믿음

단체

개인

김윤순 엄예임 임영숙

김예찬 박영식 이경민 조원태

김남수 박양희 엄명순 천성령

가나안교회

강복미 김은경 엄창근 임재영

김윤정 박은혜 이미애 주말순

김도형 박은결 염정석 천성은

감계소망교회

강성현 김은영 유미숙 임지현

김은주 박재규 이부옥 최병련

김명순 박은혜 유희현 천일용

글로벌비전교회

고지미 김장원 유상미 장봉구

김인수 박정희 이영예 최용덕

김명희 박의진 윤계자 최경국

대곡교회

권영옥 김정기 유수영 정 태

김정상 방희석 이영화 최윤화

김미현 박장길 윤금자 최숙자

대명상사

권오필 김정애 윤경숙 정기수

김정섭 배계순 이예원 최준영

김선미 박진혁 윤미소 최애자

말씀의숲으로교회

김경순 김정자 이경찬 정재은

김정혁 배성철 이은주 홍선희

김소정 박채린 이경미 최정숙

밀양농아인교회

김경진 김하은 이근실 조미자

김정희 백희자 이장훈 홍순희

김영순 박채은 이광원 최종호

밀양성결교회

김경희 김혜숙 이기화 조바울

김영애 박형경 이성기 허예은

성도교회

김귀례 김희복 이미숙 조인향

김예진 박화성 이예원 허춘이

세간교회

김기영 문명희 이상남 지태수

김옥희 박화식 이옥선 홍윤지

수곡원당교회

김남수 문수혁 이수미 진종순

김용섭 서정덕 이종길

재건진해교회 남전도회

김남헌 문예은 이수성 차순희

김정미 서태순 이종숙

진주기독교총연합회

김남형 문정숙 이승정 최미경

김주성 성예섬 이종완

김다은 문찬혁 이신우 최선희

단체 구세군울산교회 남부교회 외국인사역위원회 엄딸청소업체 울산에스라성서원 울산호계교회

김맹제 박서진 이유미 최인자 김보배 박영자 이정숙 추종권

목포지사 T. 061-284-9000

김복기 박정순 이정음 탁경섭 김부재 박혜인 이지형 한미애

개인

김지영 신옥희 조인성

강남용 김지혜 양순노 주옥희 강혜정 김현희 윤순희 지철민 고금주 김호창 이봉희 차용란 고원심 남연이 이상곤 최다연 김갑순 박성희 이상찬 최동수 김경순 박순덕 이영열 최민순 김기미 박영기 이창훈 하현숙 김미선 박재우 이춘숙 허미숙 김성호 박정례 임청아 홍나라

김샛별 백규희 이춘자 함예준 김여진 변수경 이충로 허미정 김영기 심명자 이하늘 홍종대 김영대 심성은 이한림 황민준 김영주 안정희 이현정 황윤화 김영철 양용준 이효영 김옥자 양재성 임말순 단체 속초설악제일감리교회 우광건설

김소하 박종평 정 인 홍진숙 김수지 박주영 정명현 홍희순 김시후 박지민 정명훈 홍희순 김윤정 박현숙 정은비

부산지사 T. 051-759-6000

포항지사 T. 054-256-3000

김종채 서순례 정지원

김종수 변승주 이종숙 홍준기

박영광 신수경 이병일 정인숙 박영이 신수진 이사랑 정진선 박영종 신승진 이선화 정혜리 박은진 신준혁 이성구 정희경 박재환 신채린 이송희 조경숙 박정하 심보라 이순임 조경옥 박주영 안 설 이슬아 조순자 박지애 안 준 이승우 조윤류 박춘자 안윤이 이시온 조은순 박현미 양미리 이연우 조재진 박현선 양성렬 이예림 조준형 박혜성 양성민 이의성 주근화 박희완 양윤정 이이범 주은광 반대완 양형윤 이일지 지 훈 배경민 여민영 이정숙 차순자 배선미 염규성 이정호 채은정 백순미 염성민 이지연 채정숙 범명희 오 용 이지효 최권능 범수영 오성은 이창진 최만임 범우영 오양현 이한순 최명수 서동환 오은서 이훈태 최미숙 서제훈 오정록 임수아 최비건 서종님 원혜숙 임수연 최연심 서현옥 유예은 임홍석 최유미 서혜지 유은지 장대진 최은경 서희자 유은희 장복근 태언순 성다인 유하은 장재혁 하점숙 성도열 윤 범 전영순 한연수 성유태 윤기주 전영자 한용기 손민숙 윤유정 정 훈 한지선 송배선 윤장한 정강찬 한지연 송석돈 윤현수 정강호 허남석 송예영 이 슬 정균홍 허중자 송원영 이 경 정대경 홍건영 송희순 이강현 정덕진 홍유진 신 영 이경숙 정동훈 홍정민

단체

신덕희 이경식 정미옥 홍정우 신미수 이경연 정순자 황미영

대구지사(단체)

신미숙 이광숙 정안심 황옥순

로뎀나무가정상담소

신민석 이금숙 정우리

(주)대경연합한정

신민선 이동하 정은숙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구지방여전도회

단체 거성교회 공간커텐

광주지사 T. 062-373-1000 개인

우리쿠네마이 주찬양선교교회

김경희 김용순 노기전

강기백 김공규 김우림 노정석 강성국 김광영 김우민 노태호

전남동부지사

김권식 김유식 모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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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스더

강연하 김권희 김유정 모진웅 강은지 김남규 김윤선 문석진

개인

김세훈 노달용 오귀례

강의찬 김남희 김재진 문은혜

강규민 강주은 고현준 김경애

강서윤 김수영 도인미 오은정

고 은 김미경 김정아 문향란

강기훈 강진선 공미숙 김경은

강수복 김숙경 박금숙 오재석

고남례 김보연 김종현 박금주

강길준 강진호 공예진 김경임

강월선 김시현 박성갑 오정환

고연숙 김상록 김준모 박나주

강대현 강창국 공호정 김경희

강인애 김영미 박지선 오혜지

고영철 김상빈 김지선 박대규

강 민 강행근 공효진 김관웅

경태웅 김영애 배병덕 윤경숙

고재희 김선구 김지수 박민용

강석림 강현성 곽정근 김기수

권수현 김옥순 배병선 윤경숙

고정아 김성도 김하연 박복자

강성수 강홍민 구미숙 김기환

김귀남 김유리 배병선 윤나경

고평강 김수정 김한나 박상훈

강세라 강흥성 구성완 김기흥

김동현 김윤미 백성인 윤정필

고호진 김순희 김향기 박선태

강순남 강희진 구혜화 김길덕

김두례 김임순 서하절 윤지원

고화희 김슬기 김현미 박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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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권신기 김미경 김은찬

김명옥 김채리 성베드로 이귀선

구지인 김애경 김호형 박수한

강예성 고미경 권준미 김남례

단체

강성수 권원경 김서연 김인태

김명자 김태홍 신재원 이미향

권상훈 김에녹 김홍길 박순연

강운기 고미옥 김갑수 김대환

강진큰사랑교회

강호두 권준우 김성혁 김제영

김미숙 김태희 양소영 이영오

기 훈 김영곤 김효심 박순연

강원효 고성희 김강수 김덕순

고흥상유교회

권금옥 김경순 김성현 김종성

김민선 김형경 양승원 이영욱

김 경 김영미 김효정 박승배

강은정 고영천 김경미 김도연

구세군지산교회

권민성 김광식 김옥자 김종판

김성욱 김희자 염정섭 이의훈

김경순 김예남 남수석 박신미

강재국 고영철 김경선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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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 신규 전파선교사 명단 김동일 김영례 김효진 박준태

손미경 오초녀 이선경 임서경

정종찬 조현옥 한혜림

김두리 김영욱 김희숙 박찬일

손종식 옥은창 이선아 임선화

정종태 조 훈 허 건

김두언 김영일 김희자 박채숙

손지예 유순녀 이선화 임순이

정준성 주영희 허은예

김매신 김영임 김희재 박철웅

송동숙 유재식 이성덕 임영호

정찬열 주은실 허인자

김명례 김영재 나기희 박태영

송연신 윤경희 이성춘 장대익

정향자 주충식 허 정

김 미 김옥선 남경현 박하은

송영덕 윤남열 이성희 장미정

정 현 지도엽 허 훈

김미연 김용진 남명자 박해순

송종명 윤동한 이세용 장소익

정효숙 지영환 홍의중

김미정 김윤서 노복례 박현옥

송지영 윤성빈 이수경 장영관

제희정 진경자 홍인표

김미진 김윤선 노성희 박현정

송현남 윤수연 이순옥 장옥석

조경남 진은미 홍지혜

김민정 김인숙 류은희 박혜숙

송형석 윤슬기 이승원 장유진

조경수 진판자 황광오

김민준 김인호 류행기 박혜영

신기우 윤승훈 이승윤 장윤재

조경필 차성심 황선자

김병권 김 자 문경숙 배동선

신명화 윤은후 이승재 장 이

조광래 차지혜 황여진

김병수 김재평 문부경 배동원

신민자 윤정심 이안식 장준숙

조규남 최기호 황영덕

김병진 김정만 문분임 배미녀

신순호 윤정호 이영이 장태환

조명자 최낙순 황영복

김봉우 김정수 문상현 배미숙

신예림 윤지영 이용운 장한나

조민정 최병주 황은경

김상선 김정자 문영진 배성진

신오식 윤하음 이유경 장현수

조범진 최복규 황은희

김상욱 김정현 민순덕 배연희

신정학 윤현숙 이유리 전현미

조성민 최성림 황의평

김상희 김지혜 박경준 백귀현

신향선 윤희정 이유빈 전혜숙

조성우 최순금 황자은

김선주 김진숙 박경희 백덕례

안용심 이강순 이유은 정구현

조성준 최연화 황찬미

김선호 김진환 박광선 백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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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호 이기진 이정옥 정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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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김충식 박상욱 서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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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엽 김충호 박성자 서문수

양소라 이동인 이정호 정선호

조영화 최형인

김수정 김칠곤 박소영 서보현

양영심 이동형 이정환 정성우

조용재 추부권

김수진 김평남 박순악 서상은

양윤정 이란희 이주숙 정승민

조유순 하영자

김 숙 김하은 박승현 서수기

엄정순 이명철 이준남 정승훈

조윤정 한민호

김숙자 김현규 박연근 서순희

엄 지 이명화 이지선 정아솔

조은세 한순희

김순덕 김현미 박영운 서영선

엄태종 이민서 이창용 정애자

조은진 한영광

김안자 김현정 박은경 서은숙

염경숙 이민혁 이창인 정유호

조익길 한옥희

김양숙 김혜경 박은주 서향미

오경숙 이사라 이표현 정은숙

조점희 한창수

김연주 김혜숙 박인자 설복업

오병태 이상훈 이해옥 정은혜

단체

김영란 김혜정 박정서 설지환

오세중 이석자 이후분 정인지

여수동광교회 박찬일목사

김영렬 김효식 박정수 소광덕

오연석 이석주 임미경 정재희

여천제일교회 박병식 원로목사

가장 아름다운 헌신! 월 1만원으로 1분의 방송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오직 복음만을 전하는 방송, 북한에서도 들리는 극동방송을 통해 통일의 그날과 북한의 복음화가 속히 올 것을 믿습니다. 남한과 북한, 한반도를 넘어 동북아시아 17억 영혼의 구원을 위해 선교사가 갈 수 없고, 교회가 없는 곳까지 극동방송 전파 를 통해 생명의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극동방송은 순수복음방송으로 교회와 방송가족들의 기도와 헌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기도와 물질로 방송사역에 동참하는 분들을 전파선교사로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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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선교사 여러분의 귀한 헌신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생명을 살리는 귀한 사역에 동참해 주십시오. 전파선교사 가입문의 서울 Tel. 02-320-0456 제주 Tel. 064-713-8100 대전 Tel. 042-828-9330 창원 Tel. 055-269-9810 영동 Tel. 033-638-9000 목포 Tel. 061-284-9000 포항 Tel. 054-256-3000 울산 Tel. 052-256-2000 부산 Tel. 051-759-6000 대구 Tel. 053-770-3000 광주 Tel. 062-373-1000 전남동부 Tel. 061-650-3800 LA Tel. 001-1-562-448-17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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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방송방송선교지 2016 11+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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