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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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ChaoVietnam

하노이: 비, 낙뢰주의, 최대29도, 최저24도

다낭: 비, 낙뢰주의, 최대29도 최저24도

서울: 맑음, 최대31도, 최저26도

주목!

2045년까지

결의안

의무교육 범위 및 교사 수당 확대… 2030년까지 세계

주목!

호찌민시, 건국절 연휴 폭우

예상…최대 140mm 강우량 전망

열대저압부 태풍 발달로 남서 몬순 강화…

남부 호찌민시(Ho Chi Minh City)와 인근 남부 지역이 건국절

베트남이 2045년까지 세 계 교육 20위권 진입을 목 표로 대대적인 교육 시스 템 개혁에 나설 계획이라 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9 일 보도했다.

(기사를클릭하면웹사이 트에서자세히볼수있습 니다)

(인사이드비나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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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제조업체 빈패스트 (VinFast)가 건국 80주년 기 념식에서 외국 정상들이 사 용할 특수 차량 '락홍(Lạc Hồng) 900 LX'를 외교부에 인도했다고 29일 발표했다 고 탄니엔지가 보도했다. (기사를 클릭하면 웹사이 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 니다)

(탄니엔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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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지: 동나이성 | 담당업무: 도장(분체) 생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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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반롱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단연 해산물 코너다. 게, 새우, 전복, 굴, 바지 락, 달팽이 등 베트남 연안에서 잡히는 거의 모든 해산물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특히 진흙게(mud crab)와 새우의 신선도는 가격대를 고려할 때 상당 히 놀라운 수준이다. 매일 새벽 직접 수매한다는 해산물들은 대부분 살아있는 상태로 조리되어 그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지속적인 보충 시스템이다. 인기 메뉴인 찜게의 경우 20-30분마다 새로운 배치가 나오며,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수량을 체크해 빈 트레이가 생기지 않도록 관리한다. 이는 호텔뷔페 운영 수준이다. 특히 주목할 메뉴는 코코넛 오일에 볶은 달팽이다. 베트남 전통 요리법을 뷔 페에 맞게 각색한 이 메뉴는 현지 고객들 사이에서 '꾸반롱 시그니처'로 불린 다. 달달하면서도 고소한 코코넛 소스가 달팽이의 쫄깃한 식감과 절묘하게 어 우러져, 처음 맛보는 외국인들도 쉽게 빠져들게 만든다. 하지만 해산물의 조리법에서는 아쉬운 점이 발견된다. 대부분이 찜이나 삶기 방식으로 조리되어 다양성이 부족하며, 소스나 시즐링 등 좀 더 창의적인 조 리법의 도입이 필요해 보인다. 또한 일부 패류의 경우 간혹 모래 제거가 완전 하지 않은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스시 & 사시미: 기본기는 하지만 상온진열의 옥의 티

일식 코너는 꾸반롱이 프리미엄 뷔페임을 어필하는 중요한 섹션이지만, 동시 에 가장 많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연어, 참치, 광어 등의 사시미가 제공되지만, 상온에서 진열되는 방식은 신선도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여름철 높은 온도에서 장시간 노출된 사시미는 식감이 떨어지고, 생선 특 유의 비린내가 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스시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밥의

온도와 생선의 온도 차이로 인해 전체적인 조화가 떨어지며, 와사비와 간장의 품질도 개선이 필요한 수준이다. 특히 간장이 지나치게 짜고 인공적인 맛이 강 해 섬세한 생선의 맛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긍정적인 면도 있다. 매일 아침 현지에서 공급받는 연어의 경우 상당히

신선하며, 두께도 적당해 씹는 맛이 좋다. 또한 초밥용 쌀도 일본산을 사용하

는 등 기본기에 대한 노력은 엿보인다. 소외된 고기 꾸반롱이 단순한 해산물 뷔페를

잘마련되어 있는 베트남 로컬 푸드와 디저트

줄 수 있다고 본다.

꾸반롱이 외국 뷔페와 차별화되는 가장 큰 요소는 베트남 전통 요리의 충실한 재현이다. 분짜(Bun Cha), 고이꾸온(Goi Cuon), 반쾌(Banh Khot) 등 베트남 을 대표하는 요리들이 뷔페에 맞게 각색되어 제공된다.

특히 퍼(Pho)등 각종 베트남 국수는 라이브 키친에서 즉석으로 만들어 제공되는 데, 이는 다른 뷔페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서비스다. 숙련된 베트남 요리사가 손님 앞에서 직접 쌀국수를 말아주는 모습은 그 자체로 하나의 볼거리가 된다.

반꾸온의 경우도 전통 조리법을 충실히 따라 만들어지며, 특히 새우와 돼지고 기의 조화가 뛰어나다. 다만 소스가 공장에서 대량 생산된 것으로 보이며, 전통

적인 느억맘(Nuoc Mam) 소스의 깊은 맛과는 거리가 있다.

다양한 베트남 전통 디저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체바바(Che Ba Ba)와 체

다우짱(Che Dau Xanh)은 현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디저트 코너는 꾸반롱의 가장 화려한 섹션이다. 색색깔의 케이크, 다양한 젤리, 아이스크림, 과일 등이 마치 호텔 디저트 뷔페를 연상시킬 정도로 풍성하게 차

려져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에 올릴 법한 예쁜 비주얼의 디저트들이 많아 젊은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프리미엄이라 하지만 시장통

열정은 있으나 시스템은 부족한 서비스 꾸반롱의 서비스는 베트남 특유의 친절함과 열정이 돋보이지만, 체계적인 시스 템의 부족함도 동시에 드러난다. 직원들은 대부분 젊고 에너지 넘치며, 고객에게 친절하게 대응하려 노력한다. 특히 음식 보충이나 테이블 정리는 상당히 빠른 편 이다. 하지만 서비스의 일관성에서는 문제가 있다. 어떤 직원은 매우 세심하고 전문적

인 반면, 다른 직원은 기본적인 뷔페 에티켓도 모르는 경우가 있다. 특히 음식 설 명을 요청했을 때 정확한 답변을 해주는 직원이 많지 않아, 알레르기가 있는 고 객들에게는 주의가 필요하다. 예약 시스템도 개선이 필요하다. 전화 예약만 가능하고, 온라인 예약 시스템이 없 어 불편함이 크다. 특히 주말이나 저녁 시간대에는 2-3시간 대기가 일상화되어 있어, 계획적인 식사가 어렵다.

랜드마크81이라는 화려한 외피와 달리, 꾸반롱의 내부 공간은 다소 실망스럽 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지만, 테이블 배치가

지나치게 조밀해 프라이빗한 식사 분위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특히 월요일 점심인데도 소음 수준은 거의 시장 수준이다. 아이들의 뛰어다

니는 소리, 어른들의 큰 목소리, 그릇 부딪히는 소리가 합쳐져 대화하기도 어

려울 정도다.

동선 설계도 문제다. 좁은 통로에 음식 코너가 집중되어 있어 피크타임에는

사람들이 뒤엉켜 혼잡함을 겪는다. 특히 인기 메뉴인 해산물 코너 앞은 항상 줄이 길어져 다른 메뉴를 가져오기 위해서도 대기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조명도 아쉬운 부분이다. 전체적으로 밝은 형광등 조명을 사용해 뷔페의 실용 성은 높이지만, 고급 레스토랑의 분위기와는 거리가 멀다. 특별한 날의 식사 나 데이트 장소로는 적합하지 않은 분위기다.

저렴하지는 않지만....

꾸반롱의 가격은 시간대와 요일에 따라 50만-90만 동(약 2만-4만원)으 로 차이가 있다. 베트남 현지 물가를 고려하면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 지만, 제공되는 해산물의 종류와 양을 생각하면 나름의 합리성은 있다. 특히 해산물을 좋아하는 고객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이다. 시중에 서 게 한 마리를 사먹어도 20만-30만 동은 나오는데, 이곳에서는 무제한

으로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하지만 음료비를 포함하면 총비용이 상당히 올라간다. 2인 기준으로 뷔

페비 120만 동, 음료비 7만 동, 주차비 5만 동을 합치면 총 132만 동(약 5만 5천원)이 되어, 베트남 기준으로는 상당한 고급 식사가 된다.

꾸반롱을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베트남에

드 드마리스와의 비교가 불가피하다. 드마리스 칸타빌 지점과

직접 비교해본 결과, 여러 면에서 명확한 격차가 드러났다.

우선 음식의 품질에서 차이가 크다. 드마리스는 모든 메뉴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퀄리티를 유지하는 반면, 꾸반롱은 해산물을

제외하면 품질 편차가 크다. 특히 스테이크나 디저트 같은 서양

식 메뉴에서는 상당한 격차를 보인다.

서비스 면에서도 드마리스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꾸반롱의 열정적이지만 일관성 없는 서비스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 가 있다. 드마리스는 한국식 서비스 매뉴얼을 그대로 적용 해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드마리스와의

잠재력은 충분, 완성도는 여전히 아쉬워

꾸반롱은 분명 베트남 뷔페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산물 중심의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정책으로 현지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나름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무엇보다 서비스의 일관성, 공간 활용의 효율성, 메뉴 품질의 균등성에서 상당한 개 선이 필요하다. 현재 수준으로는 해산물을 좋아하고 가격 대비 만족도를 중시하는 고객층에게는 충분히 추천할 만하지 만, 특별한 날의 프리미엄 다이닝을 원하는 고객들에게는 아직 부족함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반롱의 가능성은 충분하다. 베트남이라는 해산물 천국의 지리적 이점을 잘 활용하고 있으며, 현 지 시장에 대한 이해도도 높다. 앞으로 체계적인 개선을 통해 진정한 프리미엄 뷔페로 거듭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베트남 뷔페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지금, 꾸반롱의 선택이 향후 시장의 방향을 좌우할 수도 있다. 해산물이라 는 베트남만의 강점을 얼마나 잘 살려낼지, 그리고 한국 브랜드들과의 경쟁에서 어떤 차별화 전략을 구사할지가 관건 이 될 것이다.

방문 팁

가격 정보 (세금 8% 별도)

▶ 평일 점심: 1인 540,000동 (약 22,500원)

▶ 평일 저녁: 1인 565,000동 (약 23,500원)

▶ 주말 점심: 1인 600,000-650,000동 (약 25,000-27,000원)

▶ 주말 저녁: 1인 700,000-800,000동 (약 29,000-33,000원)

▶ 성수기/공휴일: 1인 최대 900,000동 (약 37,500원)

▶ 음료: 별도 결제 (펩시 35,000동, 생수도 유료)

▶ 주차비: 시간당 20,000동

추천 대상: 해산물 애호가,

비추천 대상:

세부 평점: 3.5

음식 품질: ★★★★☆ (해산물 우수, 기타 메뉴 편차 큼)

서비스: ★★★☆☆ (열정적이나 일관성 부족)

분위기: ★★☆☆☆ (소음과 공간 활용 문제)

가격: ★★★★☆ (해산물 기준 합리적)

위생: ★★★☆☆ (기본 수준, 세심함 부족)

호찌민시가 75세 이상 노

인에 1인당 월 65만동(25 달러)의 기초연금을 지급 한다. 호찌민시 인민의회

는 28일 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지원안을

의결했다. 이는 정부 시행

령 176호(176/2024/NDCP)에 따른 것으로, 해당 법령은 노인에 월 50만동 (19달러) 기초연금을 지급 하되, 지자체 재량으로 추 가 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호찌민시에 거소를 둔 75

세 이상 노인 가운데 다른

사회연금이나 수당을 받고

있지 않거나, 수급액이 월 65만동 미만인 경우 기초

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빈곤층 또는 준빈곤층의

연금 수급 개시 연령은 70 세이다. 이 밖에도 시 의회 는 사회보장 대상자에 대 한 지원액을 월 65만동으 로 인상하는 방안을 승인 했다. 앞서 행정구역 통폐 합 이전 호치민시 사회보

장 대상자 지원액이 월 60

만동, 빈즈엉성 50만동, 바

리아붕따우성 62만5000동

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최고

15만동(5.7달러) 인상된 금

액이다. 이에 대해 호찌민

시 인민위원회는 “사회연

금이나 사회보장 혜택 수

준을 높이는 것은 취약 계

층의 삶을 돌보고 개선하

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당

국에 따르면, 재량권 시행 에 따른 예산 규모는 연간

1조5220억동(5770만여달 러)으로, 규정에 비해 3510 억동(1330만여달러) 이상

호찌민시가 다자녀 출산 여성에 대한 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고 인사이

드비나지가 29일 보도 했다. 호찌민시 인민위

원회는 28일 35세 이전 에 두 자녀를 출산한 여 성에 최고 500만동(190 달러)을 지원한다는 내 용을 골자로 한 지원안 을 시 인민의회에 제출 했다. 앞서 인민위원회

는 지난해 말 두자녀 출 산 여성에 300만동(113 달러)을 지원금으로 지 급하겠다는 출산 장려 정

책을 발표한 바 있다. 당 시 1.39명이던 호치민시 의 합계출산율은 통폐합 후 1.43명으로 증가했지

만, 대체출산율인 2.1명

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

다. 이 밖에도 빈곤층과

준빈고층 가정의 임산부

및 신생아와 사회보장 수 급자, 도서 지역 및 꼰다

오(Con Dao) 특구 거주

자에게는 산전•산후 검

진비 200만동이 지원된

다. 또한 시 인민위원회 는 3년 연속 두 자녀 출

산율이 60% 이상인 사급 (xa 우리의 읍면단위) 공 동체에 3000만동(1137 달러)의 지원금을 지급 하며, 5년 연속 이를 유 지하는 경우 6000만동 (2275달러)을 지급한다. 시당국은 출산율 제고와 함께 출생 성비 불균형 해소, 노인 복지를 강화 하기 위한 여러 정책을 도입하고 있다. 인구 관 련 정책 예산은 약 970 억동(약 37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2035년까지 전체 학생 '제2언어로

보건부 시행규칙에 따르 면, 각 지방자치단체는 지방 예산 규모에 따라 35세 이전에 두 자녀를 출산한 여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시행할 수 있다. 호찌민시는 전국 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 은 도시 중 하나로, 인구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황 이 지속될 경우, 노동력 감소와 인구 고령화 가 속화, 사회보장 및 보험 기금에 큰 부담을 초래 할 것이라며 대책 마련 을 요구하고 있다. (인사이드비나 2025.08.29)

정부가 현재 초등학교 3

학년부터 시작하는 영

어 의무교육을 1학년으

로 앞당기는 계획을 추

진한다고 28일 발표했다

고 Vnexpress지가 보도 했다. 팜응옥투옹(Pham Ngoc Thuong) 교육훈

련부 차관은 27일 호찌

민시(Ho Chi Minh City)

교육 컨퍼런스에서 이 같

은 계획을 공개했다. 그

는 "정부가 단기적으로

는 1학년 영어를 선택과

목으로 유지하되, 학교에

충분한 자격을 갖춘 교사

와 시설이 확보되면 의무

과목으로 만들 계획"이라

고 밝혔다. 투옹 차관은

호찌민시를 선구자로 평

가했다. 호찌민시는 수

년간 취학 전 아동에게

영어를 소개하고 1학년

부터 선택과목으로 제공

해 학생들이 어린 나이에

친숙함을 쌓도록 도왔다

고 설명했다. "어린이들

이 어릴 때 노출되면 언

어를 더 쉽게 습득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영어 가 전국적으로 진정한 제

2언어가 되려면 조기 학

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

다. 호찌민시는 이미 전

국 고등학교 졸업시험 영

어 성적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 시

의 평균 영어 점수는 하

노이(Hanoi)에 이어 전 국 2위를 기록했다. 시의 영어교육 강화는 1998년 주 8시간의 집중 영어 프 로그램으로 시작됐으며, 다른 학생들은 주 2시간

수업을 받을 수 있었다. 2015~2016학년도에는 구 호찌민시 전체 1학년

생이 영어를 배우도록 의

무화했다. 2014년에는 1~12학년 학생들이 원

어민 교사와 함께 수학과 과학을 영어로 배우는 '

통합 프로그램'을 도입해

더욱 확대했다. 10년 후

등록 학생 수는 50배 증

가해 약 30만 명에 달한

다. 취학 전 단계에서도

시의 4000여 개 유치원

중 절반 이상이 이미 영

어 노출 교육을 제공하고

있지만, 실행은 균등하지

않다. 공립학교가 대부분

의 진전을 이루고 있는 반

면, 독립 및 사립 기관들

은 직원, 시설, 학부모 인

식 부족으로 뒤처지고 있

다. 2024년 정치국(Politburo)도 지방정부에 학 생들의 외국어 학습을 강

화하고 점진적으로 영어

를 학교의 제2언어로 인

정할 것을 촉구했다. 교

육훈련부에 따르면 국가

목표는 2035년까지 학생

과 대학 학습자의 100%

가 영어를 제2언어로 학 습하는 것이다. 투옹 차

관은 "연구에 따르면 어

린이가 어릴 때 언어에

노출되면 더 쉽게 습득 할 수 있어, 영어가 전국

적으로 진정한 제2언어

가 되려면 조기 학습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전국적 확산을 위 해서는 자격을 갖춘 영

어 교사 확보와 교육 인

프라 구축이 선결 과제 로 지적되고 있다.

사회자, 초대가수 : 강대풍, 임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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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이 완화된 비자 정

책과 개선된 인프라, 저렴

한 여행 비용으로 외국 관

광객들의 재방문을 이끌어

내며 아시아에서 일본, 태

국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고 Vnexpress지가 28일 보

도했다. 온라인 여행 플랫

폼 아고다(Agoda)가 올해

상반기 숙박 데이터를 바

탕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

르면 베트남은 재방문객이

가장 많은 아시아 국가 순

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2년째 가

족과 함께 베트남을 방문

하고 있는 호주인 켄 래프

터(Ken Rafter)는 하노이 (Hanoi), 닌빈(Ninh Binh), 하롱베이(Ha Long Bay), 탐꼬끄(Tam Coc), 다낭(Da Nang), 호이안(Hoi An), 바 나힐스(Bana Hills), 호찌

민시(Ho Chi Minh City),

붕따우(Vung Tau) 등 베트

남 전역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다. 래프터는 "방문

할 때마다 베트남 사람들

의 삶의 방식과 친근한 태

도를 사랑하게 된다"며 "완

화된 비자 정책과 대도시

에 새로운 고층빌딩들이

들어서는 등 개선된 인프

라에도 깊은 인상을 받았

다"고 말했다. 관광업계 관

계자들은 베트남의 재방문

객 유치 성공을 최근 몇 년 간의 광범위한 비자 개혁

덕분으로 평가하고 있다.

베트남의 럭셔리 리조트

호텔 체인인 아남그룹(The Anam Group) 마틴 쾨르너

(Martin Koerner) 상무이

사는 "최근 비자 면제 확대

는 정책이 여행 행태에 직

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

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명

확한 사례"라며 "입국 장벽

을 제거하고 연결성을 개 선함으로써 정부는 방문객 들이 올 뿐만 아니라 재방 문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

었다"고 분석했다. 베트남 은 2023년 8월 관광비자 유효기간을 30일에서 90 일로 연장하고 복수 입국 도 허용했다. 올해 3월에는 덴마크(Denmark), 핀란드 (Finland), 프랑스(France), 독일(Germany), 이탈리 아(Italy), 일본, 노르웨이 (Norway), 러시아(Russia), 한국(South Korea), 스페인 (Spain), 스웨덴(Sweden),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9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베트남 박닌성(Bac Ninh)

에 추진중인 동남신도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 인사이드비나지 가 29일 보도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한-베 정

영국(U.K.) 등 12개국 시민 에 대한 비자 면제를 2028 년까지 연장했다. 8월에는 벨기에(Belgium), 불가리 아(Bulgaria), 크로아티아 (Croatia), 체코(Czechia), 헝가리(Hungary), 룩셈부 르크(Luxembourg), 네덜 란드(Netherlands), 폴란 드(Poland), 루마니아(Romania), 슬로바키아(Slovakia), 슬로베니아(Slovenia), 스위스(Switzerland)

등 12개국에 대해 45일 이 하 체류 시 비자를 면제했 다. 이로써 베트남의 일방 적 비자 면제 대상국은 24 개국으로 확대됐고, 아세 안(ASEAN) 회원국 간 상

호 비자 면제까지 포함하면

총 39개국에 달한다. 베트

남 RMIT대학교 관광경영

학과 박혜진(Hyejin Park)

박사는 "베트남의 5성급 호

텔과 리조트들은 종종 싱

가포르(Singapore), 방콕 (Bangkok), 서울(Seoul)에

서 볼 수 있는 요금의 일 부만 청구하면서도 비슷 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음 식, 교통, 문화 활동에 대한

일일 지출도 관광객들에게 훨씬 저렴해 베트남이 럭

셔리 여행객뿐만 아니라 장기 체류 방문객과 예산 을 중시하는 관광객들에 게도 매력적이라고 덧붙였 다. 정부는 최근 몇 년간 공 항 터미널 확대•개조와 하 노이, 호찌민시, 다낭 등 인 기 관광지의 야간 엔터테인 먼트 구역 개방을 통해 증 가하는 방문객 수요를 충 족하기 위한 인프라 개선 에도 노력했다. 하지만 재 방문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는 여행 경험의 질을 더욱 향상시켜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서비스 일관성, 관 광객 사기, 교통 인프라, 위 생, 도시 청결 등의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는 것이 다. 쾨르너 상무이사는 "방

문객들이 도착부터 출발까 지 여행의 모든 측면이 국 제 기준에 부합한다고 느 껴야 한다"며 "지속적인 접 객 훈련 투자와 첫 방문객 이 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선 경험의 다양화가 재방문객 을 더 많이 유치하는 열쇠 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박사는 "단기적으로는 서 비스 기준, 위생, 상품 다 각화의 목표 개선이 실질 적인 차이를 만들 것"이라 면서도 "우선순위는 장기 적 국가 관광 전략 수립이 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는 "베트남이 가격 경쟁만 으로 벗어나 독특하고 고 품질 경험에 대한 평판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Vnexpress 2025.08.28)

상회담에서 K-신도시 첫

수출 기대 사례로 언급된

베트남 동남신도시 개발

사업에 대한 추진방향과

투자유치 설명, 향후 계

획 등을 소개하고자 마련

됐다. 설명회에는 국내외

투자 및 사업참여 관심기

업을 비롯해 국토부 및 해

외 개발사업 지원기관 관

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

했다. LH는 베트남 하노

이 경계에서 약 18km 거

리의 박닌성에 전체 810

만㎡ (1지구 약 240만㎡)

규모에 달하는 동남신도

시 조성을 위한 투자자 모 집을 추진하고 있다. 동남

신도시는 한국의 신도시

개발 성공사례를 주요모

델로 삼고, 주거•상업• 업무•문화•공공인프라 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자 족형 도시 건설을 목표로 한다. 여기에 한국형 신도 시 개발 노하우와 친환경 설계, 포용적 도시공간 등 이 더해져 우수한 도시경 쟁력과 지속가능성을 갖 춘 신도시로 조성될 예 정이다. LH는 연내 투자 정책승인(IPA) 절차를 마

무리하고, 투자 컨소시엄 구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6년 이후부터는 투자 자 입찰과 현지 사업법인 (SPC) 설립을 통해 본격 적인 사업 착수에 나선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 장은 "동남신도시 개발사 업은 한-베 양국의 협력 모델이자 미래비전'' 이라 며 ''LH의 신도시개발 경 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성 공적인 K-신도시 수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 라고 말했다. (인사이드비나 2025.08.29)

호찌민 주요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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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치민 한인여성회 T. 093 185 9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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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조위원회 (사망신고119) T. 090 828 1824

▶ 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 T. 091 595 8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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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남부 한국 NGO협의회 T. 090 382 9815

▶ 호치민 한베가족협회 T. 093 887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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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 T. 098 260 1241

A. 55 Nguyen Duc Canh, PMH, Dist.7

▶ KOTRA T. 028 3822 3944

A. R 708B,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세계한인무역협회호치민지회 T. 0817 860 729

A. F2, 210 Ha Huy Tap, Nam Thien 3, Dist.7

▶ 한국무역협회 (KITA) T. 028 3822 4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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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EX 베트남대표사무소 T. 028 3622 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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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

주소: F3-4, Lo A1-2 Chuong Duong, Q.Ngu Hanh Son, Da Nang

대표전화: 023 6356 6100~4

긴급연락: 093 112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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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한상 베트남남부연합회 T. 028 3636 8624

18A, St No 38, 23D. No 35, KP1, ThuDuc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치민 글로벌비즈니스센터)

T. 028 3823 0901

A. Unit 709,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T. 028 2220 5314

A. 12A F, OPAL Tower, 92 Nguyen Huu Canh, Binh Thanh Dist

▶ 수은베트남리스금융 T. 028 3825 7000

A. 9F,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호치민 IT지원센터(정보통신산업진흥원)

T. 028 7306 8682

A. 1505, Mplaza Saigon, 39 le Duan, Dist.1

▶ 한국 수산식품 수출지원센터 T. 037 775 8516

A. 3F, EBM B/D 394 Ung Van Khiem, P.25, Binh Thanh Dist

▶ 한국지식재산보호원(K-ipcare) T. 033 495 8708

A. 19F, Diamond Plaza, 4 Le Duan, Dist.1

▶ ACEF 호찌민 한국문화원

T. 077 560 0786, 093 275 5858

A. 47 Nguyen Cu Trinh, Dist.1

▶ FITI 시험연구원 호찌민지사 T. 028 3873 4054~6

A. B2-3A, Long Hau IP, Can Giuoc, Long An

▶ KOTITI 시험연구원 베트남 호치민 지사

T. 028 3815 9480

A. 1Lot A4a, Road 19C, E-office Park,Tan Thuan EPZ, Dist.7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베트남 대표사무소

T. 028 3822 60992

A. F4 Hai Nam, 2Bis CT Quoc Te, Dist.3

T. 028 3822 7504

A. 3F, CJ B/D, 2-4-6Bis Le Thanh Ton, Dist.1

▶ 호찌민시 한국어교육원 T. 028 3920 1274

A. 47 Nguyen Cu Trinh, Dist.1

▶ 세종학당재단 T. 028 38 279 415 A. 606,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T. 093 849 3067

A. 1401, Cobi Tower 1, 69 Hoang Van Thai, Dist.7

▶ 경상남도 호치민 사무소 T. 028 3823 9810

A. 1203, 12F,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경상북도 호치민 대표사무소 T. 028 3823 9186, A. 1009A,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대구광역시 호치민사무소 T. 028 3823 3089 A. 902A,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대전광역시 베트남 사무소 T. 028 9852 3023

A. 1009B,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부산광역시 베트남대표무역사무소 T. 028 3521 0596

A. 908B,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전라남도 동남아사무소 T. 028 3535 2058

A. 801B, 8F, CentecTower, 72-74 Nguyen Thi Minh Khai, Dist.1

베·한 문화 교류 센터 T. 028 3823 3033

A. 61 Mac Dinh Chi, Dist.1

금융·보험업

▶ 신한은행(베트남)

신한은행 동나이지점

신한은행 동사이공

신한은행 비엔화지점

신한은행 고밥

신한은행 빈증지점

신한은행 빈푹지점

신한은행 안동지점

신한은행 영업부

신한은행 송탄지점

신한은행 콜센터

신한은행 타이윙엔지점

신한은행 푸미흥지점

신한은행 호치민(TC)

▶ 우리은행(베트남)

우리은행 푸미흥출장소

우리은행 사이공지점

우리은행 동나이지점

우리은행 빈증지점

우리은행 비엔화지점

우리은행 호치민지점

▶ 미래에셋증권 호치민

▶ KIS VIETNAM(한국투자증권)

▶ 한화생명

▶ PTV&PATERNERS (보험)

▶ FV Hospital

▶ Cho Ray Hospital

▶ Tan Hung Hospital

▶ 김안과병원

▶ Raffles Medical HCM

028 5411 3333

028 3855 4137

090 134 6934

090 888 7582 090 718 3553 (KR)

▶ American International Hospital

▶ Saigon International Hospital

▶ City International Hospital

▶ Vinmec Central Park Intl Hospital

T. 028 3622 1166

▶ Tam Anh Hospital

▶ 코리안 아이센터(Korea Eye Center)

▶ 라인치과

028 3910 9999

028 3925 3619

028 6280 3333

028 7102 6789

039 698 1001

093 820 8677

A. 206-298, Duong So 10, PMH, Dist.7

▶ 메이플병원

▶ 에이스메디컬(피부과)

▶ 에이플러스 피부과

▶ 팜이안한국약국(푸미흥)

▶ 한앤김 약국(푸미흥)

▶ Royce 치과

▶ 에이플러스 치과

▶ 연세수치과

▶ 이치과

0251 6262 800

028 3741 1199

0251 6262 700

028 3588 4179

0274 3721 100

0211 388 2121

028 3759 3759

028 3829 1581

0274 625 9710

1900 56 56 80

028 0356 5333

028 5413 8700

028 3823 0012

028 7303 0510

028 7300 2710

0251 7300 370

0274 2222 631

0251 7300 270

028 3821 9839

0909 394 728

070 757 8685

028 3914 9100

0386 993 649

0938 578 402

028 5412 4632

0373 205 401 079 231 2142

033 782 2379

035 511 2255 0373 205 401 028 3553 0021 / 097 718 2875

028 2244 8787

▶ 굿스마일치과 타오디엔

▶ 디지탈치과

▶ 바른재활의학과의원

▶ 비나헬스케어(푸미흥)

▶ 삼성하늘병원 푸미흥

▶ 삼성하늘병원 안푸

▶ 참사랑병원

▶ 알파치과

▶ 플란 치과

▶ Vix 치과

▶ 경희 한의원

▶ 메디힐한의원

▶ 밝은 한의원

▶ 서울한의원

▶ 세진 한의원(빈증)

▶ 아이바디 클리닉

▶ 에이플러스 한의원

▶ 이안병원

▶ 준 한의원

▶ 훈 한의원

▶ 행복 한의원

089 889 8221

028 5412 2275

086 560 6851

028 5410 3850 028 5410 7831/2

028 3620 2121

093 670 1004

028 5413 0909

028 3526 2777

070 603 3734

093 898 3245(한국인)

034 985 6000

028 6670 4279

093 415 5028

093 110 2196 039 413 7008

0373 205 401 028 5410 7235

070 655 2566

028 7307 3380

090 668 4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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