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9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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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톱 뉴스

베트남 역사상 최대 규모 인프라 사업인 북남 고속철도 건설에 대한 투자자 선정 절차가 본 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보도 했다. 베트남 정부는 27일 북남고속철도 투자

자 회의를 열고 각 정부 장관과 기관장, 산업

계 관계자, 그리고 수주전에 참여한 기업 5곳 의 임원진 등을 초청, 각 사의 구체적인 자본

조달 방안과 사업 계획 등을 듣고 투자자들이

관심 있는 현안에 대해 정부 측이 직접 답변

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해 11월

베트남 국회가 승인한 결의안에 따르면, 북

남고속철도는 하노이 응옥호이역(Ngoc Hoi)

부터 호치민 투티엠역(Thu Thiem)까지 20개

성·시를 통과하는 길이 1541km, 설계속도 350km/h(1435mm 표준궤간)의 여객중심 복 선 철도로, 총사업비 1713조 동(649억5590 만여 달러)이 투입되는 베트남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프라 투자 사업이다. 완공시 국토 종단에 소요되는 시간은 5시간으로, 북부중부-남부지방이 일일생활권으로 연결된 다. 회의를 주재한 응웬 화 빈(Nguyen Hoa Binh) 상임부총리는 "오늘 회의의 목적은 투 자자 선정이 아니라 각 기업의 방향과 제안, 투자 계획, 재정 능력 및 약속을 확인하기 위 한 것이자, 동시에 제출 서류 중 누락 정보를 명확히 하는 데 있다.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서는 투자자들의 실제 역량과 신뢰를 평가해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필

요하다"고 회의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빈 부

총리는 이번 회의가 투자자 선정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지만, 참석자와 내용을 고려 할 때 재정적·기술적 역량이 부족한 기업을 1차적으로 제외시키기 위함이라는게 시장의 지배적인 시각이다. 정부에 따르면, 현재까 지 북남고속철도 사업 수주에 참여 의사를 밝 힌 기업은 △빈스피드(VinSpeed) △ 타코그 룹(Thaco·Truong Hai Group)△미국 메콜 러-그레이트 합작법인 △탕롱건설공사 △베 트남철도운송공사(VNR) △호아팟그룹(Hoa Phat Group, HPG) 등 모두 6곳이다. 이 중 1000억 달러를 직접 조달하겠다며 화제를 모 았던 메콜러-그레이트는 연락이 닿지 않아 불참했다. 해당 회사는 2016년 메콩 삼각주 껀터에서 설립된 무역진흥 업체로, 2021년 사업자등록정보에 따르면 자본금은 10억 동, 재직자는 4명에 불과한 소규모 기업이다. 이 날 빈스피드 측 대표자로 참석한 응웬 비엣 꽝(Nguyen Viet Quang) 빈그룹(Vingroup, VIC) 부회장 겸 대표이사는 "당사는 사업비 의 80%를 30년간 차입해 투자하고자 한다. 차입금 관련 규정은 엄격히 준수할 것이며 다

른 업체에 사업을 양도하거나 하도급 업체에

맡기지 않을 것"이라며 △최신 기술과 장비에

대한 투자 △철도 산업의 국산화율 제고를 위 한 파트너와의 협력 강화 △사업비 증액 방 지 및 자본금 확충 등을 약속했다. 빈스피드

는 부지 정리 비용 제외 총 610억 달러 상당

표는 "이를 통해 국가 경제 발전을 도모하고, 국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 이 조성될 것이며, 국가는 자본 초과나 자본 회수 지연에 대한 걱정 없이 고속철도 산업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한 편 응웬 황 뚜예(Nguyen Hoang Tue) 타코 그룹 부대표는 "당사는 사업비 중 20%를 직 접 투자하고, 나머지를 차입할 계획이며, 자 체 자본 외 국내외 기업으로부터 투자 유치를 위한 별도 법인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 다. 타코그룹은 하노이-빈(Vinh) 구간의 예 상 공사 기간을 5년, 냐짱-빈 구간을 7년으로 각각 전망했다. 뚜예 부대표는 "당사는 공사 일정을 준수하기 위해 인적 자원과 지출 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업들의 투자 연구 및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정책 및 표준 프레임워크의 조속한 발표를 정부 당국에 건 의했다. 빈 부총리는 "오늘 회의는 진지한 자 세로 사업에 임하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 업을 가려내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강조하 며 "사업 규모를 고려할 때 일부 기업들의 제 출 서류가 미비했던 점, 최대 1000억 달러 규 모 자본 조달 정보를 발표하고 연락조차 되지 않던 점은 상당히 유감스러운 부분"이라고 했 다. 그는 이어 "이번 회의는 투자자 선정을 위 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북남고속철도는 대규모 첨단 기술이 적용돼 막대한 경제적 파 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으로, 투자자 와의 정보 교류와 이해에 매우 중요하다. 정 부가 사업 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도록 건설부 와 재무부, 중앙은행(SBV) 및 유관 기관은 각

베트남 외식 시장에서 타이 레스토랑은 언제나 존재했지만, 정작 방콕 거리에서 맛보던 그 강렬하고 복합적인 풍미를 재현하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았다. 현지화라는 이름 아래 매운맛은 순해지고, 향신료 는 단순해지기 일쑤였다. 하지만 베트남 전통 음식으로 명성 을 쌓아온 콴부이 그룹(Quan Bui Group)이 야심 차게 론칭한 스티키 라이스(Sticky Rice)는 다르다. 이곳은 '베트남식 타이

아닌, '베트남에서 만나는 타이 푸드' 그 자체를 지향한다.

라이스까지, 16년의 여정

2009년 카페 한 곳에서 시작해 현재 4개 브랜드 12개 매장을 운영하는 외식 그룹으로 성장한 콴부이.

창업자 다잉 쩐(Danh Tran)이 일관되게 추구해온 가치는 명확하다. MSG 없는 정통성과 현대적 감각 의 조화. 2011년 론칭한 베트남 가정식 브랜드 '콴부이(Quan Bui)'가 이 철학으로 성공을 거둔 후, 그 룹은 모던 아시안 퀴진 '라앙 사이공(Laang Saigon)', 카페 '카페인(Cafe'In)'을 차례로 선보이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왔다.

2024년, 그룹의 네 번째 브랜드로 등장한 스티키 라이스는 쩐 대표의 새로운 도전장이다. 베트남 음식 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엔 타이 퀴진 시장에 정면으로 뛰어든 것이다. 타오디엔(Thao Dien) 14Q 꾸옥흐엉(Quoc Huong) 거리에 자리한 스티키 라이스는 오픈 6개월 만에 호찌민 타이 레스토랑의

새로운 기준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Tasting Note

타이 바질(Holy Basil)의 강렬한 아로마가 코를 찌르는 순간부터 기대감이 증폭 된다. 다진 돼지고기는 과하게 기름지지 않으면서도 육즙을 머금고 있다. 마늘과 생고추, 피쉬소스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감칠맛은 단순하지만 중독적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웤 에그(Wok Egg), 즉 높은 화력의 웍에 튀기듯 구운 계란 후라이다. 가장자리는

방콕 스트리트의 감성을 담다

2층 규모의 공간은 일단 시각적으로 압도한다. 입구부 터 눈에 띄는 빈티지 툭툭(Tuk-tuk)은 방콕 거리를 연 상케 하는 상징적 오브제다. 파스텔 그린과 화이트를 기조로 한 인테리어는 타이 레스토랑의 전형적인 화려 함 대신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보여준다.

천장이 높고 통창이 넓어 채광이 좋다. 점심 시간, 자연 광이 쏟아지는 1층 테이블에 앉으니 방콕의 힙한 카페 거리 탕러(Thonglor)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좌석 간격도 넉넉해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며, 2층에는 단체 손님을 위한 별도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타이 컨템퍼러리의 정수

메뉴 구성은 클래식과 컨템퍼러리의 균형이 돋보인다. 팟타이(Pad Thai), 솜땀(Som Tum), 톰얌꿍(Tom Yum Kung) 같은 국민 메뉴부터, 최근 방콕에서 유행하는 크랩 오믈렛(Crab Omelette)과 돼지등뼈 냄비까지. 타 이 퀴진의 스펙트럼을 폭넓게 아우른다. 가격대는 메 인 디쉬 기준 30만~50만 동(약 1만5000~2만5000원) 으로, 호찌민 프리미엄 다이닝 시장의 적정선이다.

CEO Danh Tran

이날의 베스트 디쉬. 숯불에 구운 돼지 목살은 겉은 캐러멜라이제이션으로 스모키한 풍미를 입히고, 속은 분홍빛 육즙을 간직한 채 슬라이스된다. 여기에 민트, 고수, 적양파, 라임 잎이 어우러지며 타 이 샐러드 특유의 허브 폭탄이 터진다. 드레싱은 라임, 피쉬소스, 팜 슈가, 타이 칠리의 4박자. 신맛-짠맛-단맛-매운맛의 조화가 정확 하다. 베트남식으로 현지화하려 했다면 단맛을 강화하고 라임을 줄였겠지만, 이곳은 과감하게 타이 오리지널 레시피를 고수한다. 그 결과 이산(Isan) 지방의 저력 있는 풍미가 살아난다. 1인분 이지만 양은 2~3인이 나눠 먹기 충분하다.

망고 찹쌀밥

스티키 라이스라는 이름값을 하는 시그니처 디저트. 찹쌀은 코코넛 밀크와 팜 슈가에 충분히 불

려져 각 알갱이가 윤기를 머금고 있다. 망고는 남까오(Nam Dok Mai) 품종으로 추정되는 태국 산으로, 과육이 단단하면서도 당도와 산도의 균형이 좋다. 위에 뿌려진 고소한 뭉빈(Mung Bean) 크럼블이 텍스처의 변주를 주고, 별도로 제공되는 코코

넛 크림을 추가로 부으면 리치함이 배가된다. 디저트치곤 양이 상당한데, 식사를 가볍게 했다

면 2인이 나눠 먹기 적당하다.

스티키 라이스의 차별점은 타이인 헤드셰프가 주방을 총괄한다는 점이다. 메뉴 개발부터 식

재료 소싱, 조리 프로세스까지 타이 본토의 스탠다드를 그대로 적용한다. 향신료는 타이에 서 직수입하고, 특히 타이 바질과 카피르 라임 잎 같은 핵심 허브는 신선도가 생명이기에 주 2~3회 공수한다.

서비스 스타일도 콴부이 그룹의 DNA를 이어받았다. 직원들은 메뉴에 대한

처음 방문한 손님에게는 매운 정도를 세심하게 확인한다. 다만 피크 타임엔

Final Verdict

라이스는 타이 퀴진의

베트남 시장에 그대로 이식하는 데

드문 케이스다. 현지화의 유혹을 뿌리치고 오리지널 레시피를 고수한 용기가, 오히려 차 별화된 경쟁력이 됐다. 콴부이 그룹이 16년간 쌓아온 F&B 운영 노하우와 타이 셰프의 정통 조리법이 만나 시너지를 낸 결과다. 아직 오픈 6개월, 메뉴 확장과 오퍼레이션 고 도화의 여지는 충분하다. 하지만 현재 완성도만으로도 호찌민 최고 수준의 타이 다이닝 임은 분명하다. 방콕이 그리운 날, 비행기표 대신 이곳을 찾아도 좋을 것이다.

Sticky Rice - Thai Restaurant

A: 14Q Quoc Huong, Thao Dien, An Khanh, HCMC

T: +84 98 732 71 04 (예약 권장)

Open: 09:00 ~ 23:00 (연중무휴)

Instagram: @stickyricevn

ACCESS: 타오디엔 메트로역에서 도보 5분

▷ RATING Food: ★★★★☆ 4.5/5

▷ Service: ★★★★☆ 4.0/5

▷ Ambience ★★★★★ 5.0/5

▷ Value ★★★★☆ 4.0/5

북부가 28일 강화된 한냉

으로 인하여 올 시즌 가장

추운 아침을 맞았으며, 여 러 산봉우리에서 기온이 섭씨 2도까지 떨어졌다 고 Vnexpress지가 보도 했다. 해발 1,500m 이상 에 위치한 뚜옌꽝(Tuyen Quang)성의 동반 피 크(Dong Van Peak)가 2

도를 기록하며 북부에서

가장 낮은 기온을 나타냈 다. 이는 전날보다 거의 7 도 낮은 수치다. 라이쩌우 (Lai Chau)성의 신호(Sin Ho)도 같은 2도를 기록했

다. 다른 고지대 지역들도

영하권에 근접했다. 라오

까이(Lao Cai)성의 박하 (Bac Ha)는 3도로 떨어

급락…

졌고, 타이응우옌 (Thai Nguyen) 성의 응언선 (Ngan Son), 까오방(Cao Bang)성의 쭝칸(Trung Khanh), 라오까이성의

무깡짜이(Mu Cang Chai)

는 모두 4도를 기록했다.

랑선(Lang Son)성의 머

우선(Mau Son)은 올 시

즌 강화된 한파를 가장 먼

저 느낀 곳으로 9도를 나

타냈다. 28일 이른 아침

많은 산간 계곡 지역에서

온도계는 6∼8도를 가리

켰다. 손라(Son La)성의

옌쩌우(Yen Chau), 뚜옌

꽝성의 함옌(Ham Yen)과

치엠호아(Chiem Hoa), 푸토(Phu Tho)성의 민다

이(Minh Dai), 까오방성

의 바오락(Bao Lac), 박

장(Bac Giang)성의 손동 (Son Dong) 등이 이에 해

당한다. 하노이 (Hanoi)

도 급격히 추워졌다. 바 비(Ba Vi)는 12도로 떨어 졌고, 선떠이(Son Tay)

와 하동(Ha Dong)은 13 도, 호아이득(Hoai Duc)

은 14도, 중앙 랑(Lang) 관측소는 15도를 기록했 다. 북중부 산악 지대도 탄호아(Thanh Hoa)성에 서 하띤(Ha Tinh)성까지 한기가 확대됐다. 응에안 (Nghe An)성의 꾸이쩌우 (Quy Chau)가 8도로 이 지역에서 가장 추웠으며, 탄호아성의 호이쑤언(Hoi Xuan), 응에안성의 뚜엉 즈엉(Tuong Duong)·꾸 이홉(Quy Hop)·떠이히

에우(Tay Hieu), 하띤성 의 흐엉선(Huong Son)은 최저 9도를 기록했다. 후 에(Hue) 인근의 아르오이 (A Luoi)는 11도를 나타냈 다. 기상학자들은 금요일 부터 한파가 점차 약화되 면서 북부 전역의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어큐웨더(AccuWeather) 는 하노이의 금요일 기온 을 12∼26도로 예보했으 며, 주말에는 17∼26도까 지 따뜻해질 것으로 내다 봤다. 사파(Sa Pa)를 포함 한 해발 1,500m 이상의 고지대는 낮 기온 17∼19 도, 야간 기온 2∼5도로 여전히 쌀쌀한 날씨가 유 지될 것으로 보인다. (Vnexpress 2025.11.28)

"500만 동 보조금으로 전기 오토바이 전환?"

베트남 소비자들 "아직 부족"

하노이, 전기차 교체 시 190달러 지원 계획… 배터리 교체비·충전

하노이(Hanoi)가 휘발유

오토바이를 전기 오토바

이로 교체하는 소유자들

에게 500만 동(약 190달

러·약 26만6,000원)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

이지만, 실질적인 전환

을 이끌기에는 더 많은 것

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

왔다고 27일 Vnexpress

지가 보도했다. 하노이

의 한 직장인은 8년간 사

용한 휘발유 오토바이가

여전히 잘 작동하지만 마

모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

다며, 500만 동 보조금으

로 새 전기 오토바이로 교

체할 기회에 대해 처음에

는 흥미를 느꼈지만 신중

히 생각한 후 전환이 초기

비용만큼 간단하지 않다

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

다. 전기 오토바이의 장점

은 분명하다. 전기 오토바

이 충전 비용은 휘발유 오

토바이보다 훨씬 저렴하

다. 평균적으로 휘발유에

월 50만∼70만 동(약 1만

9,000∼2만6,500원)을

지출하는 반면, 전기 오토

바이는 같은 거리에 대해

전기료로 월 약 10만 동

(약 3,800원)만 든다. 또 한 전기 오토바이는 조용

하고 배기가스를 배출하

지 않으며 휘발유 냄새가

없어 도시에 사는 모든 사

람이 높이 평가할 수 있

는 특징이다. 그러나 자세

히 살펴보면 여전히 망설

이게 만드는 많은 우려가

있다. 첫째는 배터리 문제

다. 배터리 수명, 시간 경

과에 따른 성능 저하, 교

체 비용에 대한 질문은 여

전히 불분명한 주요 우려

사항이다. 전기 오토바이

를 사용한 친구들과 이야

기를 나눴는데, 많은 사람

이 2∼3년 후 주행거리가

크게 줄어들어 때로는 한

낮에 충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게다가 배터리 교

체 비용이 비싸서 때로는

오토바이 가격의 절반에

달한다. 중간 소득 급여

를 받는 사람에게는 이것

이 상당한 재정적 위험이

다. 둘째, 충전 인프라가

아직 편리하지 않다. 일부

신축 아파트 건물에는 충

전소가 설치돼 있지만 종

종 너무 적고 피크 시간에

는 과부하가 걸릴 수 있

다. 많은 공유 주택에서

는 심지어 야간 충전을 금

지한다. 셋째, 습관 변화

의 어려움이다. 휘발유 오

토바이를 사용할 때는 연

료가 떨어지면 주유소에

들러 몇 분 안에 주유하

고 갈 수 있다. 그러나 전

기 오토바이를 사용할 때

는 언제 충전할지, 얼마나

걸릴지, 멀리 여행해야 할

때 어떻게 할지 명확한 계

획이 필요하다. 유연한 근

무 시간과 잦은 이동을 하

는 사람들에게는 전력 부

족이 실제 우려 사항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500

만 동 보조금이 시장을 자

극하고 소비자 습관을 바

꾸는 데 도움이 되는 긍정

적인 신호이지만, 대부분 의 베트남 사람들에게 실

질적인 전환점이 되기에

는 "아직"이라고 지적했

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수많은 실질적 장벽에 직

면하고 있다. 전환 비용, 충전소 부족, 높은 배터리 교체 비용, 내구성에 대한

우려, 장기 사용 등이다. 평균 소득을 가진 사람들

은 결정을 내리기 전에 초 기 재정 지원뿐만 아니라 이 모든 요소를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 전문가들 은 전기 오토바이가 교통 수단의 불가피한 미래라 고 믿지만, 이것이 도박 이 아닌 자신감 있는 선택 이 되려면 500만 동 보조 금 이상이 필요하다고 강 조했다. 실질적인 전환은 전기 오토바이가 단순한 타협이 아니라 신뢰할 수 있고 안심할 수 있는 옵션 이 될 때 올 것이라는 지 적이다. (Vnexpress 2025.11.29)

팜민찐(Pham Minh Chinh) 베

트남 총리가 과학기술을 2045 년 선진국 달성의 핵심 동력으로 삼겠다고 27일 밝혔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찐 총리 는 26일 2025년 가을 경제포럼

100개 가까운 외국 대표단, 10 개 4차 산업혁명 센터, 75개 이 상의 글로벌 과학기술·혁신 센 터가 참여했다. 찐 총리는 호찌 민시(Ho Chi Minh City)에 포 럼 후속 조치 이행 계획을 신속 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다른 지역에도 각자 강점에 맞는 녹 색 전환 계획을 수립하라고 주 문했다. 기업들에게는 혁신 가 속화, 비즈니스 모델 변경, 연구 개발 투자 확대, 국제 녹색 표준 준수를 당부했다. 국제 파트너 와 WEF에는 베트남의 향후 포 럼 개최 지원, 지역 녹색·디지 털 거점화 협력, 우대 금융과 기 술 이전 지원을 요청했다. (Vnexpress 2025.11.27) 총리

(Autumn Economic Forum)에 서 세계경제포럼(WEF)의 스테 판 메르겐탈러(Stephan Mergenthaler) 전무이사와 대화하 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정책을 경쟁력으로 전환하고 녹색·디

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며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 가 재원이 주도하되 민관 파트 너십과 국내외 자본 등 모든 자 원을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세안(ASEAN)과 관련해서는

단결과 연결성 강화, 과학기술

중심 성장, 역내 파트너십 확대

를 촉구했다. 찐 총리는 베트남

이 모든 국가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이자 국제사회의 책임 있 는 구성원으로서 세계 평화와 발

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재확인했

다. 청년 지원과 관련해서는 교

육, 스타트업, 인재 양성, 글로 벌 연결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포럼

에는 1,500명 이상의 대표단과

베트남 관광청(VNAT)이 호텔, 민박, 리조트 등 숙박시설을 겨 냥한 대규모 글로벌 사이버 공 격 캠페인 '클릭픽스(ClickFix)'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며 27일 경보를 발령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

번 경보는 해커들이 부킹닷컴 (Booking.com), 익스피디아 (Expedia) 같은 인기 예약 플 랫폼 이메일을 사칭하는 피싱 기법을 사용한 사례가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신년과 설(음 력설) 연휴를 앞두고 객실 예 약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를 노린 공격이다. 관광청 에 따르면 공격자들은 "예약 확 인", "고객 불만", "결제 업데이 트", "예약 취소" 등 익숙한 제 목의 사기 이메일을 발송하고 있다. 실제 플랫폼 메일과 거 의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진짜 와 가짜를 구분하기가 점점 어

려워지고 있다. 온라인 예약 플

랫폼에서 운영되는 수만 개의

숙박 시설이 있는 상황에서 공

격 위험이 크다. 특히 많은 프

런트와 예약 직원이 충분한 사

이버 보안 교육을 받지 못한 점

이 취약점으로 지적됐다. 사이

버 보안 전문 기술 기업 비케이

에이브이(BKAV) 전문가들은 이러한 이메일에 송장이나 예 약 정보로 위장한 링크나 엑셀

파일이 포함돼 있지만 악성코

드가 내장돼 있다고 설명했다.

링크를 클릭하거나 첨부 파일 을 열면 즉시 악성 프로그램이 실행된다. 클릭픽스는 퓨어랫 (PureRAT) 원격 접속 트로이

목마로 구동되며, 공격자가 사

용자를 모니터링하고 계정 자

격 증명을 훔치며 공격을 확대 하고 장기간 숨어있을 수 있게 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서 비스형 공격(Attack-as-a-

Service)" 모델로 운영되는 것

으로 보인다. 누구나 악성코드

가 미리 탑재된 도구를 구매해 고급 기술 없이도 공격을 수행 할 수 있어 악성코드 유포 규모

와 영향이 커지고 있다. 사이 버 보안 전문가들은 이메일 사

용자들에게 경계를 늦추지 말

고 발신자 주소를 신중하게 확

약 플랫폼은 공식 웹사이트나 앱을 통해서만 접속할 것을 권 장했다. 숙박업체들에게는 이 메일 모니터링 시스템, 백신 소 프트웨어, 고급 맬웨어 방지 솔 루션 배포를 촉구했다. 기본 운 영체제 보호만으로는 기본 보 안만 제공하며 현대적이고 지 속적인 바이러스와 랜섬웨어를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Vnexpress 2025.11.27) 베트남 관광청,

인하며 낯선 첨부 파일이나 링 크를 열지 말라고 조언했다. 예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가 올해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의 보조금 지원사업 을 통해 운영한 '독도수호중점학교' 를 성공적 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고 인사이드 비나지가 보도했다. 학교측은 학생과 교직원

은 물론 베트남 현지사회와 어우러지는 다채

로운 프로그램을 연중 전개해 독도사랑과 수

호의지를 고취시키고 베트남에 독도가 대한민

국 영토임을 홍보했다. 학교는 '독도사랑 티셔

츠' 1000벌을 제작해 6•9•12학년 학생들과

전 교직원에게 배부하고, 학교행사 및 졸업앨

범 촬영시 착용하도록해 생활속에서 자연스럽

게 독도 사랑을 실천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활동도 펼쳤다. 초등학생 대

상 '독도 수호 쿠키 만들기' 행사에서 학생들은

쿠키에 독도의 동도와 서도, 태극기•괭이갈매 기 등을 그려 넣으며 독도에 대한 친근감을 높 였다. 학생자치회가 주관한 '독도는 우리 땅 노 래 챌린지', '독도 웹툰 만들기', '독도 부채 만 들기' 등 미술•문학융합활동으로 독도를 배우 고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이번 사업은 교내활동을 넘어 현지사회와의 소통창구 역할 도 톡톡히 했다. 지난 7월 열린 '독도수호를 위 한 한-베 친선 배구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자

연스럽게 '평화의 섬 독도'를 알리고 양국간 우 호를 다지는 계기가

2025년 12월 6일(토) 오전 8시 30분

CIS, No 7, Road 23,

Tan My Ward, Ho Chi Minh City

지난 8월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 사건

의 주범인 중국 국적자(이

른바 '조선족')가 현지 경

찰에 붙잡혔다고 연합뉴

스가 보도했다. 국가정보

원은 캄보디아 경찰과 협

조해 27일(현지시간) 새벽

수도 프놈펜의 한 식당에

서 한국인 대학생 박모씨

사망 배후인 리광하오(리

광호) 등 중국인 4명 및 이

들과 동행한 한국인 5명을

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

배후로 지목된 리광하오

는 중국 국적자로, 2023

년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발생한 마약 사건을 저지

른 총책의 공범이기도 하

다. 리씨는 지난해 1월에

는 한국으로 마약 4kg을

들여오다 적발돼 한국에

서 체포 영장 발부 및 인

터폴 적색수배가 돼있었

다고 국정원은 설명했다.

국정원은 지난 8월 캄보

디아 보코산에서 한국인

대학생 시체가 발견된 이

후 사건에 연관된 스캠 조

직 관련 인물을 추적해왔

다. 국정원은 숨진 대학생

박씨의 가족에게 전화해

금전을 요구하며 "응하지

않으면 외국에 팔아버리

겠다"고 협박한 사람과 박

씨에게 강제로 마약을 흡

입하게 하는 동영상에 등

장하는 목소리가 리씨임

을 확인하고 추적을 본격

화했다. 스캠단지를 이탈

한 외국인 및 정보원을 통

해 리씨가 프놈펜 차이나

타운 중식당에 수시로 출

현한다는 정보를 입수, 자

금세탁 혐의가 있는 한국

인들과 식사를 마치고 나

온 일당을 검거했다. 국정

원은 "앞으로도 경찰과 원

팀으로 박씨 사망에 책임

있는 모든 인물을 계속 추

적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을 건드리면 손해'라

는 인식을 각인시켜 국제

범죄 조직이 더이상 한국

인들을 해치지 못하도록

모든 역량을 동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리씨는 한국인 대학생 살

해 혐의가 아닌 캄보디아

에서 저지른 또 다른 사건

으로 검거된 것으로 확인

됐다. 한국인 대학생 관련

사건을 수사 중인 경북경

찰청은 언론 공지를 통해 "리씨가 전날 다른 혐의로

체포됐다"며 "국제 공조를

통해 수사 중인 사건과 관 련한 혐의를 확인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캄보디아

수사 당국은 리씨를 상대

로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향후 수사

와 재판 모두 캄보디아에 서 진행될 가능성이 큰 것

으로 전해졌다. 리씨는 지 난 8월 캄보디아 깜폿주 보코산 인근에서 20대 한 국인 대학생 박모씨를 고 문하고 살해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그는 공범과 함 께 박씨에게 필로폰을 강 제로 투약한 뒤 휴대전화 로 영상을 촬영하기도 했

다. 앞서 박씨는 지난 7월 17일 가족에게 "현지 박람 회에 다녀오겠다"고 말한 뒤 캄보디아로 출국했고, 범죄 단지에 감금돼 고문 당했다. 이어 한 달도 안 된 8월 8일 보코산 일대에 주차된 차량 안에서 살해 된 채 발견됐다. 현지 경 찰이 박씨 시신을 발견할 당시 멍 자국과 상처 등 고 문 흔적이 있었다. 박씨를 살해한 혐의(살인과 사기) 등을 받는 30∼40대 중국 인 3명은 지난달 캄보디아 법원에 구속 기소됐다. 박 씨 시신은 지난달 20일 프 놈펜에 있는 불교 사원에 서 부검 후 화장됐으며 그 의 유해는 사건 발생 70여 일 만에 유족 품으로 돌아 갔다.국립과학수사연구 원은 현지 당국과 합동 부 검을 한 결과 그의

한국산업단지공단, 국내스타트업 5개사 베트남 진출 지원

하노이서 'KICXUP BRIDGE' 프로그램 진행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이상훈)은 신용보 증기금(이사장 최원목)과 함께 운영중인 글

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KICXUP BRIDGE'를 통해, 지난 23~27일 베트남 하

노이에서 국내 스타트업 5개사의 현지 기술 협력 및 사업화 연계를 추진했다고 인사이드 비나지가 28일 보도했다. KICXUP BRIDGE 는 산업단지 스타트업의 해외진출과 세계 협 업교류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베 트남 프로그램에 참가한 기업들은 현지 주요 IT기업 5개사(Smart OSC, CMC, Solashi, Savvycom, BKplus)와의 비즈니스미팅, 주 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및 현지 지원기관 방 문 등 현지진출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베트남 현지 포엠일렉트로옵틱 공장을 방문 해 국내 스타트업(에이에스이티)과의 기술협 력 지원 발판을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 한 국내 5개기업은 ▲엠케이원솔루션(대표 김경태) ▲업사이트(대표 임강후) ▲파프리

카데이터랩(대표 김유빈) ▲밸러링비즈(대표 홍석원) ▲인톡(대표 유인창) 등으로 기업별 로 솔루션과 기술 특성을 기반으로 협업 논 의를 진행했다. 엠케이원솔루션은 인공지능 (AI)기반 시설물 유지관리 솔루션의 베트남 적용 가능성을 검토했으며, 업사이트는 인공 지능(AI) 딥러닝 기반 건설공정관리 플랫폼 의 현지화 방안을 논의했다. 파프리카데이 터랩은 보안형 폼빌더 솔루션의 클라우드 서 비스 공동추진을 협의했고, 밸러링비즈는 데 이터기반 맞춤형 사업기획 플랫폼의 공동개 발 가능성을 검토했으며 인톡은 베트남 금융 권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보험정보기술 플 랫폼의 동남아시장 확장 전략을 논의했다. 25~26일에는 국내 스타트업과 베트남기업 Solashi 및 BKplus간 업무협약(MOU)을 체 결했으며, 신용보증기금 하노이사무소와 정 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을 방문해 향후 현 지진출시 가능한 지원제도와 직접적인 투자

협력방안을 논의, 향후 베트남시장에 안정적 으로 진입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 축했다.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은 "KICXUP BRIDGE 베트남 프로그램은 산업 단지 스타트업이 세계 기술시장에 직접 연결 된 첫 성과"라며 "앞으로도 신용보증기금, 정 보통신산업진흥원 등과 협업해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산업단지 스타트업의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진 출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사이드비나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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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조위원회 (사망신고119) T. 090 828 1824

▶ 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 T. 091 595 8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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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치민 한베가족협회 T. 093 887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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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통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 T. 098 260 1241

A. 55 Nguyen Duc Canh, PMH, Dist.7

▶ KOTRA T. 028 3822 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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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무역협회 (KITA) T. 028 3822 4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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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A, St No 38, 23D. No 35, KP1, ThuDuc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치민 글로벌비즈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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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생산기술연구원 T. 028 2220 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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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F,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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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수산식품 수출지원센터 T. 037 775 8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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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지식재산보호원(K-ipcare) T. 033 495 8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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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EF 호찌민 한국문화원

T. 077 560 0786, 093 275 5858

A. 47 Nguyen Cu Trinh, Dist.1

▶ FITI 시험연구원 호찌민지사 T. 028 3873 4054~6

A. B2-3A, Long Hau IP, Can Giuoc, Long An

▶ KOTITI 시험연구원 베트남 호치민 지사

T. 028 3815 9480

A. 1Lot A4a, Road 19C, E-office Park,Tan Thuan EPZ, Dist.7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베트남 대표사무소

T. 028 3822 60992

A. F4 Hai Nam, 2Bis CT Quoc Te, Dist.3

T. 028 3822 7504

A. 3F, CJ B/D, 2-4-6Bis Le Thanh Ton, Dist.1

▶ 호찌민시 한국어교육원 T. 028 3920 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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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학당재단 T. 028 38 279 415 A. 606,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T. 093 849 3067

A. 1401, Cobi Tower 1, 69 Hoang Van Thai, Dist.7

▶ 경상남도 호치민 사무소 T. 028 3823 9810

A. 1203, 12F,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경상북도 호치민 대표사무소 T. 028 3823 9186, A. 1009A,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대구광역시 호치민사무소 T. 028 3823 3089 A. 902A,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대전광역시 베트남 사무소 T. 028 9852 3023

A. 1009B,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부산광역시 베트남대표무역사무소 T. 028 3521 0596

A. 908B,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전라남도 동남아사무소 T. 028 3535 2058

A. 801B, 8F, CentecTower, 72-74 Nguyen Thi Minh Khai, Dist.1

베·한 문화 교류 센터 T. 028 3823 3033

A. 61 Mac Dinh Chi, Dist.1

금융·보험업

▶ 신한은행(베트남)

신한은행 동나이지점

신한은행 동사이공

신한은행 비엔화지점

신한은행 고밥

신한은행 빈증지점

신한은행 빈푹지점

신한은행 안동지점

신한은행 영업부

신한은행 송탄지점

신한은행 콜센터

신한은행 타이윙엔지점

신한은행 푸미흥지점

신한은행 호치민(TC)

▶ 우리은행(베트남)

우리은행 푸미흥출장소

우리은행 사이공지점

우리은행 동나이지점

우리은행 빈증지점

우리은행 비엔화지점

우리은행 호치민지점

▶ 미래에셋증권 호치민

▶ KIS VIETNAM(한국투자증권)

▶ 한화생명

▶ PTV&PATERNERS (보험)

▶ FV Hospital

▶ Cho Ray Hospital

▶ Tan Hung Hospital

▶ 김안과병원

▶ Raffles Medical HCM

028 5411 3333

028 3855 4137

090 134 6934

090 888 7582 090 718 3553 (KR)

▶ American International Hospital

▶ Saigon International Hospital

▶ City International Hospital

▶ Vinmec Central Park Intl Hospital

T. 028 3622 1166

▶ Tam Anh Hospital

▶ 코리안 아이센터(Korea Eye Center)

▶ 라인치과

028 3910 9999

028 3925 3619

028 6280 3333

028 7102 6789

039 698 1001

093 820 8677

A. 206-298, Duong So 10, PMH, Dist.7

▶ 메이플병원

▶ 에이스메디컬(피부과)

▶ 에이플러스 피부과

▶ 팜이안한국약국(푸미흥)

▶ 한앤김 약국(푸미흥)

▶ Royce 치과

▶ 에이플러스 치과

▶ 연세수치과

▶ 이치과

0251 6262 800

028 3741 1199

0251 6262 700

028 3588 4179

0274 3721 100

0211 388 2121

028 3759 3759

028 3829 1581

0274 625 9710

1900 56 56 80

028 0356 5333

028 5413 8700

028 3823 0012

028 7303 0510

028 7300 2710

0251 7300 370

0274 2222 631

0251 7300 270

028 3821 9839

0909 394 728

070 757 8685

028 3914 9100

0386 993 649

0938 578 402

028 5412 4632

0373 205 401 079 231 2142

033 782 2379

035 511 2255 0373 205 401 028 3553 0021 / 097 718 2875

028 2244 8787

▶ 굿스마일치과 타오디엔

▶ 디지탈치과

▶ 바른재활의학과의원

▶ 비나헬스케어(푸미흥)

▶ 삼성하늘병원 푸미흥

▶ 삼성하늘병원 안푸

▶ 참사랑병원

▶ 알파치과

▶ 플란 치과

▶ Vix 치과

▶ 경희 한의원

▶ 메디힐한의원

▶ 밝은 한의원

▶ 서울한의원

▶ 세진 한의원(빈증)

▶ 아이바디 클리닉

▶ 에이플러스 한의원

▶ 이안병원

▶ 준 한의원

▶ 훈 한의원

▶ 행복 한의원

089 889 8221

028 5412 2275

086 560 6851

028 5410 3850 028 5410 7831/2

028 3620 2121

093 670 1004

028 5413 0909

028 3526 2777

070 603 3734

093 898 3245(한국인)

034 985 6000

028 6670 4279

093 415 5028

093 110 2196 039 413 7008

0373 205 401 028 5410 7235

070 655 2566

028 7307 3380

090 668 4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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