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앞서 1분기 임대수익률 은 3.1%를 나타낸 바 있다. 밧동산닷컴에 따르 면, 호찌민 아파트 임대수익률은 코로나19 팬
데믹 이전 6~8%대 연평균 수익률을 유지했지 만, 2023년 4.5%로 크게 내린 뒤, 작년 3.6%까
지 떨어진 상태다. 이에 대해 딘 민 뚜언(Dinh Minh Tuan) 밧동산닷컴 남부지방 담당 이사 는 "저조한 임대 투자 수익은 주로 매매가와 임 대료 간 격차가 크게 벌어졌기 때문"이라며 "중 심부 아파트 매매가는 크게 오른 반면, 임대료 는 소폭 상승에 그쳐 수익률이 급감했다"고 설 명했다. 3분기 아파트 임대료는 전년 동기 대 비 11.5% 상승했으나, 매매가 상승률은 33%에 달했다. 베트남부동산중개인협회(VARs)는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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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호찌민시 아파트 임대수익률은 대체로 2% 를 밑돌아 은행 예금금리보다 낮은 수준을 보 이고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업 체 세빌스호치민(Savills HCMC)은 "아파트 임
대수익률은 2~25% 사이를 오르내리며 최근 몇 년간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했다. 급감 한 임대수익률에 대해 업계는 "현재 시장 상황 은 매도인(임대인)과 임차인의 심리 간 극명한 온도차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매도인 측은 이익 실현을 위해 매도가를 상승 시키고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임차인 의 대부분을 차지 중인 근로자들은 임대료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상승할 경우, 예산에 맞는 주택을 찾아 이동한다는 것이다. 이를 두 고 임대차 시장 거래량이 크게 줄 것이란 우려 도 제기되고 있다. 글로벌 부동산 컨설팅 업체
CBRE베트남의 보 후인 뚜언 끼엣(Vo Huynh Tuan Kiet) 주택시장 담당 이사는 "고급 주거 로 편중된 공급 구조 또한 아파트 임대 수익이 저조한 원인 중 하나"라며 "고급 주거 사업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주택 구매 비용이 증가하
고 있지만, 임차인의 재정 여력이 제한된 현재 상황에서는 임대료가 상승세를 타기 어렵다" 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현재 호찌민시는 고급 주거 상품이 과잉 공급되고 있으며, 실수요가 높은 중저가 주택은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러 한 고급 주거 사업들의 매매가는 평균 1억2000 만~1억5000만 동(4549~5687달러)/㎡, 일부 는 1억8000만~2억 동(6824~7582달러)/㎡을 호가하기도 한다. 매매가 급등 속 임대료가 월
1500만~3000만 동(569~1137달러)이면 임대 수익률은 하락세를 보일 수밖에 없다"고 덧붙 였다. 올 들어 에어비앤비와 같은 단기 임대 사 업에 대한 규제 움직임 역시 저조한 임대수익 률에 일부 요인으로 작용했다. 업계에 따르면 단기 임대는 유연한 가격 정책과 임차인 확보 의 용이성 등의 장점으로, 장기 임대에 비해 상 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모델로 여겨지나, 올해 초 호찌민시의 규제 강화 움직 임에 불안감을 느낀 아파트 소유자들이 장기 임대로 전환했다는 설명이다. 호찌민시는 현재 단기 임대 시범 사업을 계획 중에 있으나, 각계 의견이 대립하며 정책 수립에 난항을 겪고 있 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 가격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에 준하는 임대료 급등은 나타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시 장 금리가 조금씩 오르면서 대출을 일으킨 투 자자들은 더욱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이로 인 해 시장의 투자 심리가 변화하고 있다는 설명 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아파트의 경우, 자산 가치 상승을 기다리며 임대와 매매를 병행한 다면, 주식과 금·외화·토지·예금 등 다른 투자처에 비해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투자 수 단이 될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뚜언 이 사는 "매매가 상승분과 임대수익률을 포함할 경우, 아파트 투자 수익률은 연 12.5~17.5%을 나타낸다"며 "투자 관점에서 임대수익률은 기 대보다 낮을 수 있지만, 매매 수익은 여전히 긍 정적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Vnexpress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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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0년 가까이 한·베트남 물류 시장을 개척하며 수많은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물류 측면에서 뒷받침해온 산증인이다. "당시 주재원을 추가 파견해야 하는데 지원자가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혼자 손들었죠." 대학 졸업 후 인도네시아 전문 포워딩 업 체 짐모아 쉬핑에서 물류업계에 첫발을 내딛은 김 대표는 IMF 사태로 한국에 잠시 귀국했다가 2003년 한비글로벌을 설립하고 베 트남에 지사를 열며 본격적인 베트남 물류 사업에 뛰어들었다. 지난 13일 호찌민시 1군 사무실에서 만난 김 대표는 "설립 초기에는 많은 한국 기업이 베트남 진출을 준비하는 시점이라 기회가 많았지만, 지금은 신규 진출 기업이 거의 없고 베트남 로컬 포워더들이 대거 늘어나면서 경쟁이 상당히 치열하다"고 말했다.
"신규투자 통관, 20년 쌓은 노하우가 무기"
로컬 포워더들의 가장 큰 무기는 저렴한 가격이다. 외국계 회사는 인
원 구성 등 회사 구조상 단가를 낮추기 어렵다. 그럼에도 한비글로벌 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종합물류 기업으 로 나아가고 있는데, 한비글로벌의 핵심 경쟁력은 베트남 수출입 통 관 서비스입니다. 특히 신규 투자 설비 운송과 통관에 상당한 강점을 갖고 있어요."
김 대표는 이를 2003년부터 꾸준히 신규 투자 업체를 서비스하면서 쌓은 노하우라고 강조했다. "1995년 주재원으로 베트남에 왔을 때 저 희 회사가 베트남 내 통관 업무의 시초였습니다. 그때부터 쌓은 경험 으로 창업 후에도 신규 투자 업체를 대상으로 영업하면서 많은 성과 를 거뒀고, 신발·섬유·철강 등 다양한 업종의 고객사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최선 다한 후 안 되는 일에는 탓 안 해"
김 대표가 경영자로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최선과 정 직'이다. "최선을 다한 후 안 되는 일에 대해서는 탓하지 않지만, 최 선을 다하지 않고 안일하게 대처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상당히 엄격 합니다."
고객에 대한 정직도 강조했다. "저희도 기업인지라 적정한 이윤을
남겨야 살아남을 수 있지만, 고객이 용납할 수 있는 선에서
"규정이 사람마다 지역마다 달라… 가장 곤혹스러워"
20년 이상 베트남에서 사업을 운영하면서 겪은 가장 큰 어려움으로 그는 규정 적용의 불명확성을 꼽았다. "누구나 겪는 문제이겠지만, 규정이 사람에 따라, 지역에 따라 달라지면서 다른 업체는 되는데 왜 우리만 안 되냐는 질문을 받을 때가 가장 곤혹스럽습니다." 한국과 베트남의 통관 시스템 차이도 한국 기업이 주의해야 할 부분 이다. "한국은 시스템에 의해 규정대로 진행하면 문제가 없지만, 베트 남은 아직 이런 부분이 부족해서 아무리 사전에 준비해도 예상치 못 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다만 요즘은 많은 기업이 청산(Liquidation), 이전가격, 중고기계, 화학제품 사전 허가 등 주의해야 할 점을 잘 인 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트남이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종합물류 회사로 거듭 나기 위해 트럭킹 회사 설립, 통관 시스템 강화 등 내부 역량을 강 화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준비에 대해서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했다. "몇 년 전 상하이 물류 협회 초청으로 블록체인 이슈를 접했고, 지금은 AI가 화두입니다. 하지만 물류는 그래도 사람이 해야 하는 일 중 하 나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의 힘을 빌리는 것이기에, 이 힘을 활용 할 수 있는 사람에게 투자하는 게 저희가 할 수 있는 일입니다."
30년 축구 인연… 50~60대 팀 따로 만들어
바쁜 사업 운영 속에서도 김 대표는 자신만
의 여유를 찾아 실천하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골프를 치고, 축구 동호회 활동을 하
고 있습니다."
특히 축구는 김 대표에게 특별한 의미다. "30
년 넘게 축구 동호회 활동을 해왔습니다. 베
트남에서는 푸미흥 FC라는 동호회에서 거의
창단 멤버로 활동하고 있어요."
3년 전에는 또 다른 의미 있는 시도를 했다.
"여기도 자꾸 노령화되지 않습니까. 같은 동 호회에서 20대부터 60대까지 같이 공을 차다
보니 체력 차이로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그
래서 3년 전에 50대, 60대 팀을 따로 만들었 습니다." 현재 김 대표는 매주 화요일 50~60 대 팀과 함께 운동하며 일주일에 한두 번 정 도 모임을 갖고 있다.
"다 지나갈 겁니다… 하루하루 잘 보내길"
인터뷰 말미에 김 대표는 재베트남 한인 기업인들에게 위로와 격려
의 메시지를 전했다. "고객사나 여러 기업 대표님, 법인장님을 만나 보면 요즘 많이 힘드시다고 합니다. 저희도 물량 면에서 체감하고 있 어요." 그는 특히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경기가
안 좋다 보니 여러 모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실 텐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자기만의 방법을 꼭 찾았으면 합니다." 많은 교민이 한국으로 귀국하고 호찌민 한국국제학교 학생 수가 하
노이에 뒤처진 현실을 언급하며 김 대표는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 다 지나갈 겁니다. 다 그렇게 삽니다. 오늘 하루가 힘들지라도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위안으로 하루하루를 잘 보냈으면 합니다." 1995년 혼자 베트남행을 자원했던 젊은 물류맨에서 이제는 후배 기 업인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선배 경영인이 된 김진하 대표. 그가 걸어 온 30년의 여정은 한국 기업의 베트남 진출사이자, 어려운 시기에도 최선과 정직으로 신뢰를 쌓아온 한 기업인의 분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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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찌민시, 12월 6일까지 춥다! 빈즈엉 일부 지역 18~19도까지 하강 전망
연속된 두 차례 찬공기
유입으로 11월 28일부
터 베트남 호찌민시(Ho Chi Minh City)의 최저
기온이 20도 이하로 떨 어져 12월 6일까지 지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27 일 Vnexpress지가 보도 했다. 최근 며칠간 호찌
민시 날씨는 쌀쌀했으며, 아침저녁으로 약한 바람 이 불었다. 이른 아침 최
저 기온은 22도로, 사람
들이 도로에서 운전할 때
따뜻한 옷을 입어야 했
다. 27일 아침 호찌민시
기온이 21도까지 떨어지 자 옛 1군(District 1) 쯔 엉딘 거리(Truong Dinh Street)에서 오토바이 운
전자들이 재킷을 입고 이
동했다. 남부 수문기상관 측소(Southern Hydrometeorological Station) 예보부의 레딘꾸옛(Le Dinh Quyet) 부장은 내
베트남 정부가 월 소득 최소 1,000만 동(약 379달러·약 53만 원) 이상인 21세 이상 자
일부터 북부에서 확산되
는 찬공기로 호찌민시와
남부 지방의 기온이 계
속 하락할 것이라고 말 했다. 시 기온은 20도까 지 떨어져 며칠간 유지될
것이며, 옛 빈즈엉(Binh Duong) 일부 지역에서는 18∼19도까지 내려갈 전 망이다. 꾸옛 부장은 "위 온도는 관측소에서 측정 한 것으로, 실제 외부 온 도는 2∼3도 더 낮을 수
있다"며 "12월 초 남부에 또 다른 한냉 기단이 있 어 호찌민시의 낮은 기온 이 12월 6일까지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작 년 호찌민시의 연중 최 저 기온은 크리스마스 무 렵 21도였다. 2023년 호 찌민시는 찬공기 유입이 적어 평소와 다른 크리스 마스 폭염을 경험했으며, 이는 10년간 가장 높은 기온이 기록된 해였다. (Vnexpress 2025.11.27)
국민에게 전국 3개 카지노에서 합법적으로 도박을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고 27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이날 발효된 새 정부 법령은 푸꾸옥 카지노(Casino Phu Quoc)에 대해 현지인 출입을 영구 승인했다. 빈그룹 (Vingroup) 자회사가 운영하는 이 카지노는 슬롯머신 1,470대와 게임 테이블 147개를 갖 추고 있으며, 2016년 시작된 시범 프로그램 에 따라 이미 베트남인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이 법령은 또한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의 호짬 카지노(Ho Tram Casino)와 중국 접 경 지역인 꽝닌(Quang Ninh)성의 반던 카지 노(Van Don Casino)에서 현지인이 도박할 수 있도록 5년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베트남에 는 9개의 카지노가 있지만 나머지 6개는 여 전히 외국인에게만 개방돼 있으며, 정부는 도 박에 대해 엄격한 통제를 유지하고 있다. (Vnexpress 2025.11.27)
15호 태풍 '고토'가 세력이 약화된 채 이례적 으로 느린 속도로 중남부 해안으로 향하고 있
다. 태풍은 내달 1~2일 지아라이성(Gai Lai)
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인사이드비나 지가 28일 보도했다. 이날 베트남국가수문기 상예보센터(기상청)는 "태풍 고토는 오전 4시 기준 최대 풍속 117km/h의 11급(돌풍 14급)
으로 세력으로 약화돼 송뜨떠이섬(Song Tu Tay) 북서부 약 240km 해상에서 시속 5km 속도로 남서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태풍은 29일 오전 4시 송뜨떠이섬 북서쪽 약 260km 해상에서 10급(돌풍 14급) 세력을 유지한 채 서쪽으로 방향을 틀어 3km/h 속도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어 30일 오전 4시 태풍은 지아라이성(Gia Lai) 동해안 동쪽 약 300km 남중국해(베트남 동해) 중부 북서쪽 해상에서 9~10급(돌풍 13급)의 세력으로 5km/h 속도 로 북서진할 것으로 예보됐다. 12월 1일 오 전 4시에는 9급(돌풍 12급)으로 세력이 약화 돼 지아라이성 동쪽 약 210km 위치 해상까
지 접근할 전망이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 고 토는 28일 오전 최대 풍속 108km/h 세력으 로 남쪽으로 이동한 뒤 북쪽으로 방향을 바꾼 상태"라며 12월 2일 지아라이성 상륙 시점에 최대 풍속이 65km/h으로 약화될 것으로 예 보했다. 홍콩 기상청 또한 태풍이 북부로 이 동하면서 세력이 약화된 채 지아라이성 북부 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했다. 태풍 진로와 관 련해 베트남국가수문기상예보센터의 황 푹 럼(Hoang Phuc Lam) 부센터장은 "태풍의 이동 경로를 결정짓는 요인은 아열대 고기압 으로, 현재 고기압은 약화되기 시작했으며, 태풍 진로에 대한 영향력도 약해지고 있다. 동시에 태풍이 서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고기
압계에서 멀어지며 북쪽으로 이동하는 모습 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팜 민 찐(Pham Minh Chinh) 베트남 총리는 태풍 피해를 최 소화하기 위해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선제
적 대응에 나설 것을 각 부처 및 기관, 지방자 치단체에 지시한 상태이며, 국경수비대 사령
부는 다낭부터 까마우성(Ca Mau)까지 28만 1689명에게 태풍의 위험과 선제적 대피를 지 시한 상태다. 다낭부터 닥락성(Dak Lak)까지 주요 강·저수지는 선제적인 방류를 통해 안 전 수위를 확보했다. 태풍 코토는 필리핀 해 안에서 발생한 열대성 저기압이 태풍으로 발 달한 것으로, 지난 25일 밤 동해(남중국해)로 진입했다. 베트남은 지구상에서 가장 활발 열 대성 저기압 지역 중 하나에 위치해 있으며, 집중호우는 주로 연중 6~9월 사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베트남에 영향을 미치는 태풍 또는 열대 저기압은 연평균 10개 안팎이나 올해는 동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15개와 열대성 저기 압 5개가 본토를 덮치며 2017년과 함께 지난 30년간 가장 많은 태풍·열대성 저기압이 발 생한 해로 기록됐다. 특히 태풍 '우딥'과 '위 파', '카지키', '농파', '라가사', '부알로이', '마트 모', '펑선', '갈매기' 등은 북부와 중부에 심각 한 피해를 남겼는데, 이로 인한 인명 피해는 사망·실종 409명, 경제적 피해는 85조 동( 약 32억2270만 달러)을 넘어섰다. 기상당국 은 내달 동해상에 본토에 영향을 미칠 수 있 는 태풍과 열대성 저기압 1~2개가 추가로 발 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Vnexpress 2025.11.28)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중
심부의 한 금 가게가 모바일 앱
을 통해 금을 구매한 고객들로부 터 예치금을 받은 뒤 갑자기 문
을 닫아 경찰이 사기 혐의로 수
사에 착수했다고 28일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고객들에 따르면 호아흥(Hoa Hung) 지 역 까익망탕땀 거리(Cach Mang Thang Tam Street)의 낌응우옌
바오 (Kim Nguyen Bao) 금 가게
는 페이스북(Facebook) 광고, 라
이브스트림, 잘로(Zalo)와 메신
저(Messenger)로 보낸 메시지를
통해 온라인 금 판매를 홍보했다.
많은 사람들이 할인 바우처를 제
안받았고 KNB 온라인 보석 앱을
통해 안내를 받았으며, 가게가 법
적으로 등록된 사업장 주소를 가
지고 있어 합법적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11월 중순 구매자들이 수
령하러 도착했을 때 가게는 어두
웠다. 진열장에서 보석이 모두
치워졌고, 직원은 어디에도 보이
베트남 주요 관광사 중 하나인 비엣트래블 (Vietravel)이 동명의 항공사 지분 전량을 매 각한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27일 보도했 다. 비엣트래블 이사회는 최근 회의에서 비
엣트래블항공(Vietravel Airlines) 보유 주식 1840만여 주(약 14.1%) 전량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사회 결의안에 따르면 지분 매 각은 연내 완료될 예정이다. 비엣트래블항공 은 2020년 4월 자본금 7000억 동(2650만여 달러)으로 설립된 베트남 6번째 항공사로, 2021년 초 첫 운항을 시작했다. 지분 매각 이후 주주 구성은 △T&T항공(&T Airlines) △T&T슈퍼포트(T&T SuperPort) △BVIM 펀드 및 개인 주주들로 변화된다. 앞서 도
지 않았으며, 밖에 "임대" 표지판
이 걸려 있었다. 앱은 작동을 멈
췄고, 전화번호는 응답이 없었으
며, 가게의 법적 대표자는 한 고
객에게 "말레이시아(Malaysia)에 서 본사와 일하고 있다"고 말한 뒤
완전히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호찌민시의 한 고객 탄(Thanh)
은 1,000만 동(약 38만 원) 바우 처에 10% 온라인 할인을 제안받 은 후 4,200만 동(약 159만 원· 약 1,600달러)을 지불했다고 말 했다. 그녀는 11월 13일부터 18 일 사이에 금을 받을 것으로 약속
받았지만 가게가 비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민(Minh·가명)도 비 슷한 경험을 공유했다. 직접 가 게를 방문한 후, 그는 금이 "독점
각인이 있는 24K"이며 고객들이
먼저 예치금을 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직원들은 그의 휴대전화
를 사용해 KNB 앱에서 바우처를 구매하는 과정을 안내했다. 그는
나중에 사업자 등록증을 보여준
대표를 만난 후 추가 금을 구매하
꽝 히엔(Do Quang Hien) T&T그룹 사장 겸 회장은 지난해 말 지분 약 75%를 취득하며 비엣트래블항공의 전략적 주주로 합류한 바 있다. 이후 히엔 회장의 아들인 도 빈 꽝(Do Vinh Quang)이 비엣트래블항공 이사회 의 장으로 선임되면서 새로운 경영진 체제 아 래 동사는 기단 확대와 동시에 자본금을 2조
6000억 동(약 9860만 달러)으로 증액하며
향후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현 재 비엣트래블항공의 운항 노선은 하노이· 호치민·다낭과 푸꾸옥·냐짱 등 주요 관광
지 중심으로 짜여져 있다. 비엣트래블항공 은 연내 최소 항공기 대수를 10대까지 늘리 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국내
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이체했다. 수령하러 돌아왔을 때 그는 총 9,000만 동(약 341만 원)을 지불 한 상태였지만 가게가 문을 닫은 것을 발견했다. 호찌민시 경찰은 27일 11월 중순 이후 민원이 급 증했으며 추정 손실액이 수십억 동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때까지 가게는 소규모 주문을 정상적으 로 이행해 고객들에게 안정감을 주다가 갑자기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플랫폼을 모두 폐쇄했다. 수사관들은 현재 범죄 혐의 징후 를 검토하고 있다. 호찌민시 경 찰은 주민들에게 베트남 국가은 행(State Bank of Vietnam)의 허 가를 받은 업체에서만 금을 구매 하고 대면 거래를 우선시할 것을
외 제조사들과 적극적인 협상에 임하고 있 다. 동사는 추후 본사 소재지를 호찌민에서 하노이로 옮기고, 운영 최적화와 노선망 확 장에 나설 계획이다.
(인사이드비나 2025.11.27)
한국인이 연루된 온라인 스캠 등 초국가 범 죄가 빈발하는 캄보디아에 경찰 최고위직 출신이 대사로 파견된다고 연합뉴스가 보 도했다. 외교부는 주캄보디아 대사로 김창 룡 전 경찰청장이 임명됐다고 28일 밝혔다. 김 전 청장은 경찰대를 졸업해 서울 은평서 장,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장, 경찰청 생 활안전국장 등을 지냈고 주상파울루 영사, 주미국참사관 겸 영사를 맡아 해외 공관 경 험도 있다. 경찰 출신 중량급 인사의 주캄보 디아 대사 임명은 캄보디아 내 '코리아 전담 반' 설치 등 양국 수사 당국 간 교류와 공조 활성화에 더욱 힘을 싣겠다는 의지가 반영 된 것으로 보인다. 외교부는 차관급 자리로 북핵 협상 수석대표 역할을 하는 외교전략 정보본부장에 정연두 주튀르키예 대사를 임 명했다. 외무고시 25기로 북핵정책과장, 북 핵외교기획단장 등을 맡은 바 있다. 외교부 는 실장급 인사도 이날 단행했다. 대변인에
Tel
박일 전 주레바논 대사, 공공외교대사에 임 상우 주인도 공사, 경제외교조정관에 박종 한 개발협력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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