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8월 29일자 씬짜오베트남 데일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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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ChaoVietnam

하노이: 구름많음, 소나기, 최대30도, 최저24도

다낭: 구름많음, 소나기, 최대29도 최저24도

서울: 흐림, 최대29도, 최저27도

신한은행, 시스템 업그레이드 로 29시간 서비스

8월 30일 자정~31일 오전 5시… 29시간동안

ATM,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 완전 불가

베트남 신한은행(Shinhan Bank Vietnam Ltd.)이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8월 30일 자정부터 31일 오전 5시까지 29시간 동안 대부분의

보찌꽝 400m 구간 50cm 침수 지속… 탕롱대로 4km

수도 하노이(Hanoi)에서 태

풍 카지키(Kajiki)로 인한 폭

우가 그친 지 이틀이 지났지 만 여전히 8개 지역에서 침수

가 지속되면서 차량 고장이

속출하고 있다고 Vnexpress 지가 28일 보도했다.

(기사를 클릭하면 웹사이트 에서자세히볼수있습니다)

(Vnexpress 2025.08.28)

0913 768 157 / 카톡 : viko2003

주방장 구인 고기집 주방장 구인중입니다. 근무처 호이안

급여 1억동 (무료숙식제공, 주1회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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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브랜드 수영복

국민에 현금 10만 동

1억 100만명 대상 총 10조 동 소요… 9월 2일 이전 은행송금·직접지급

정부가 건국 80주년을 기념 해 전 국민에게 1인당 10만 동(3.8달러)을 지급한다고 28일 발표했다고 베트남뉴 스가 보도했다. (기사를 클릭하면 웹사이 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 니다)

(베트남뉴스2025.08.27)

경영관리(대리~과장급) | 근무지: 호치민시 인근

급여: 세후 연봉 30,000불~42,000불

근무: 주 5일(월~금) | 제출서류: 이력서 및 경력기술서..

프레스, 분체 및 전체도장 전문기업에서

인재를 모십니다

포지션: 도장(분체) 생산관리 (과장~부장급)

근무지: 동나이성 | 담당업무: 도장(분체) 생산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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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럭셔리의 유혹

모시모 지안눌리가 골프계에 던진 혁신의 메시지

골프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색깔은 무엇일까? 푸른 잔디도, 파란 하늘도 아닌 바 로 G/FORE의 네온 핑크 글러브일지도 모른다. 전통과 보수성의 대명사였던 골

프계에 혁신의 바람을 불러일으킨 브랜드, G/FORE. 그들이 내세우는 '파괴적 럭셔리(Disruptive Luxury)'라는 콘셉트는 단순한 마케팅 슬로건이 아닌, 골 프 패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철학이다.

한 벌의 장갑에서 시작된 혁명 2011년 로스앤젤레스, 한 남자가 골프장을 바라보며 고민에 빠져 있었다. 그의 이름은 모시모 지안눌리(Mossimo Giannulli). 1990년대 비치웨어와 스트리트웨어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Mossimo' 브랜드의 창립자이자, 32 세에 뉴욕증권거래소 상장 기업 최연소 CEO가 되었던 패션계의 전설적 인 물이었다.

"프로샵 진열대에 놓인 흰색과 검은색 글러브들을 보며 지루함을 느꼈습니 다. 골프는 이미 충분히 재미있는 스포츠인데 왜 패션은 이렇게 획일적이어 야 할까요?" 지난 2019년 골프 비즈니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털어놓 은 솔직한 고백이다.

지안눌리는 골프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 는 1990년대 후반 데이비드 듀발을 후원하며 골프 패션에 첫 발을 내디뎠 고, 타이거 우즈가 유행시킨 목폴로의 원조를 자처하기도 한다. "듀발이 네

이비 목폴로를 입기 시작한 것이 그 열풍의 시초였어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탄생한 G/FORE는 단순한 골프 브랜드가 아닌 '라

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지향했다. 브랜드명에 숨겨진 의미도 흥미롭다. 'G'는 Golf를, '/'는 Division을, 'FORE'는 골프에서 위험을 알리는 외침을 의미한 다. 즉, '골프를 넘어선'이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다.

색깔로 말하는 반항의 미학

G/FORE의 첫 제품은 다름 아닌 골프 글러브였다. 하지만 이 글러브들은 시장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형광 핑크, 일렉트릭 블루, 라임 그린 등 화려한 색상으로 무장했다. 프리미엄 AA 카 브레타 레더로 제작된 이 글러브들은 단순히 눈에 띄기만 한 것이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뛰어 난 품질을 자랑했다.

"글러브부터 시작한 이유는 골프에서 글러브가 액세서리라기보다는 장비에 가깝다고 여겨지 기 때문이었습니다. 우선 골프 브랜드로서의 신뢰성을 구축한 후, 신발, 의류, 기타 액세서리 로 확장해 나가겠다는 전략이었죠." 지안눌리의 치밀한 계산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각 시즌마다 신중하게 선별되고 확장되는 컬러 팔레트는 G/FORE만의 시그니처가 되었다. 브랜드는 "게임에 색깔을 더하라(Add Colour to Your Game)"는 슬로건 아래 골퍼들에게 자 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했다.

Skull & Tees, 도발적 상징의 탄생

G/FORE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디자인 요소는 단연 'Skull & Tees' 엠블렘이 다. 해골과 골프 티가 결합된 이 독특한 로고는 처음 공개되었을 때 골프계에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보수적인 골프 문화에서 해골 이미지는 받아들이기 어려 운 것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지안눌리가 의도한 바였다. "진정으로 위대한 브랜드라면 라벨을

보지 않고도 누가 만들었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일관된 미학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어야 하죠." 그의 철학대로 Skull & Tees는 곧 G/FORE의 상징이 되 었고, 현재는 헤드커버, 신발, 모자, 폴로 셔츠 등 거의 모든 제품 라인에 적용 되고 있다.

특히 중지를 세운 형태의 헤드커버는 출시 당시 극찬과 비난을 동시에 받았지 만, 젊은 골퍼들

(G/Fore의플래그십모델Gallivanter)

럭셔리 그룹의 품에 안기다

골프 신발 라인업을 살펴보면, 브랜드의 기술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알 수 있다. 플래그십 모델인 'Gallivanter'는 프리미엄 방수 가죽과 울트라 그립, 맞춤형 G/ Round Control 트랙션을 제공한다. 세척 가능하고 냄새를 억제하는 3중 밀도 폼 쿠션 풋베드는 발에 최적의 마사지 효과를 선사한다.

최신 모델인 'MG4+ O2 G/LOCK'은 초운동화 스타일의 최첨단 성능 중심 골프 신발로, 나이키나 아디다스의 성공에 영감을 받았지만 "퍼렐의 신발이나 이지 부스트처럼, 나이키보다는 좀 더 우아하게" 만들고자 했다는 지안눌리의 철학 이 반영되었다.

(G/fore최신모델인 MG4+O2G/LOCK신발)

저지 소재 등 모든

골프장에서의 퍼포먼스를 최우선으로 설계되었다.

G/FORE의 급성장은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7년 PGA 머천다이즈 쇼에서 보

수적인 어패럴 회사 Peter Millar와의 협업 골프화가 큰 화제를 모으면서, 두 브 랜드 간의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되었다.

2018년 1월 17일, 마침내 Peter Millar가 G/FORE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단순한 인수가 아닌 전략적 파트너십이었다. Peter Millar의 CEO 스콧 마호니는 "모시모는 디자인, 브랜딩, 마케팅에서 창의적 천재성을 발휘하도록 하고, 우리 는 백엔드 전문성으로 비즈니스의 견고한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더욱 주목할 점은 Peter Millar의 모회사가 리치몬트(Richemont) 그룹이라는 사 실이다. 카르티에, 몽블랑, 클로에, 반 클리프 앤 아펠 등 세계적 럭셔리 브랜

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것이다. "55세인 제가 26세인 아들과 똑같이 G/ FORE 제품에 흥미를 느낍니다. 나이보다는 태도와 착용 방식이 더 중요하죠"라 는 지안눌리의 말처럼, 브랜드의 정체성은 더욱 명확해졌다.

(톰왓슨의모습)

글로벌 확장과

한국 시장의 가능성

(버바왓슨의모습)

현재 G/FORE는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

계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

은 지안눌리가 "유럽 소비자들이 미국 소

비자들보다 G/FORE를 더 잘 이해한다"

며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장 잠재

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 골프 시장에서도 G/FOR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젊은 골퍼들이 증

가하고, 골프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

는 트렌드와 맞물려 G/FORE의 '파괴적

럭셔리' 콘셉트는 한국 시장에서도 큰 반

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한국의 골프 문화가 점점 캐주얼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G/FORE의 "골프장

안팎에서 모두 착용할 수 있는" 디자인

철학은 매우 적합하다. 실제로 지안눌리

는 "거의 모든 제품이 골프장 밖에서도

입을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디자인한다" 고 강조한 바 있다.

지속가능한 혁신을 향해

투어에서 증명된 실력 G/FORE의 품질과 스타일은 PGA 투어에서 도 인정받고 있다. 톰 왓슨과 버바 왓슨이라 는 극명하게 다른 스타일의 골퍼들이 모두 G/ FORE를 착용한다는 점은 브랜드의 다양성을 보여준다. 필 미켈슨 같은 베테랑 선수들도 G/FORE 제품을 애용하며, 이는 브랜드가 단 순히 젊은 골퍼들만을 타겟으로 하지 않는다 는 것을 증명한다.

특히 G/FORE 글러브를 착용한 선수들의 활 약은 브랜드의 기능성을 입증하는 산 증거다. USGA 규정을 완벽하게 준수하면서도 프리 미엄 소재와 완벽한 핏을 제공하는 G/FORE 글러브는 프로 골퍼들의 까다로운 요구사항 을 만족시키고 있다.

G/FORE는 단순히 화제성으로만 승부하 는 브랜드가 아니다. 2024년에는 'Operative Activewear' 라인을 출시하며 애슬레저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고, 2025년 1월부터 는 수지 비스잔츠(Suzy Biszantz)가 새로운 CEO로 취임하며 브랜드의 전략적 방향성 에 변화를 주고 있다.

"브랜드는 항상 변화하고 있습니다. Peter Millar과의 파트너십은 우리 진화의 중요한 단계이며, 그들은 우리의 창의성을 지원하 고 더 나아가도록 격려하고 있습니다"라는 지안눌리의 말에서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엿볼 수 있다.

결론: 골프 패션의 새로운 표준

G/FORE가 골프계에 던진 메시지는 명확하 다. 전통은 존중하되, 표현의 자유는 억압하 지 말라는 것이다. 브랜드의 성공은 단순히 화려한 색상이나 도발적인 디자인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품질과 기능성, 그리고 무엇보다 골퍼들의 개성을 존중하는 철학에서 비롯되었다.

"우리의 의도는 업계를 뒤흔들면서도 스포 츠와 그 풍부한 전통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라는 브랜드의 공식 입장처럼, G/FORE는 골프의 본질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골프장에서 G/FORE 제품을 착용한 골퍼 를 만난다면, 그는 단순히 눈에 띄고 싶어하 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과 철학 을 가진 진정한 골퍼일 것이다. 왜냐하면 G/ FORE는 "You gotta own it!"이라는 메시지 처럼, 진정으로 자신의 스타일을 소유한 사 람들을 위한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파괴적 럭셔리의 유혹에 빠진 골프계, 그 중 심에 G/FORE가 있다. (operativeactivewear라인)

G/FORE제품은현재전세계주요골프리조트및프로샵에서 만나볼수있으며,공식웹사이트(www.gfore.com)를통해서도 구매가능하다.베트남및한국시장진출에대한공식발표는아 직없지만,업계관계자들은조만간정식런칭이이루어질것으 로전망하고있다.

호찌민시 메트로 벤탄수오이티엔(Ben ThanhSuoi Tien)선이 9월 2일

건국절을 맞아 승객들에

게 무료 승차권을 제공

한다고 28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

다. 호찌민시 도시철도공

사 1호(HURC1·HCMC

Urban Railway Company No. 1)에 따르면 승객 들은 두 가지 방법으로 무

료 승차권을 이용할 수 있 다. 신분증이나 칩이 내장 된 시민증을 개찰구에서 스캔하거나, 호찌민시 메 트로 HURC 앱에서 QR코

드를 사용하는 방식이다.

QR코드를 받으려면 고객

이 앱을 다운로드하고 '독

립 QR' 기능을 선택한 후

전자 승차권을 생성해 역

내 검문소에서 직접 스캔 하면 된다. 고객이 여전히

승차권을 구매할 경우 시

스템은 평상시와 같이 요

금을 부과하며 승차권 가 격을 환불하지 않는다. 무

료 승차권 제공과 함께 연

휴 기간 중 벤탄-수어이

티엔 메트로는 운행시간

을 오전 5시부터 오후 11

시까지 연장하고 이용 수

요에 맞춰 운행 횟수를 늘

린다고 밝혔다. 특히 9월 1일과 2일에는 메트로가 하루 264회 운행해 평소 보다 30회 이상 증편한다. HURC1은 현재 벤탄-수 어이티엔 메트로 이용객

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승

차권을 구매하고 결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동 판매기(TVM)에서 현금으

항공사와 철도회사들이 독

립기념일 연휴(9월 2일) 기

간 급증하는 여행 수요에

대비해 서비스를 대폭 확

대한다고 29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은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성수기 기간 동안

전체 네트워크에서 약 60 만 석을 제공한다고 밝혔 다. 이는 약 2900편에 해당

하며 작년보다 10만 석 이 상 증가한 규모다. 베트남 항공은 하노이(Hanoi)와 호 찌민시(Ho Chi Minh City), 다낭(Da Nang)을 연결하 는 노선과 하노이·호찌민 시와 깜란(Cam Ranh), 달 랏(Da Lat), 후에(Hue)를 연결하는 노선, 그리고 인 도(India), 중국(China), 태 국(Thailand), 호주(Australia) 행 국제선에 집중한

로 구매해 카드를 받아 개

찰구를 통과하거나, 마스

터카드(Mastercard), 비 자(Visa), 나파스(Napas) 결제카드로 개찰구에서

직접 결제할 수 있다. 또

한 은행 카드와 연결된 모

바일 기기를 사용해 개찰

구에서 직접 결제하거나,

신분증 사용, 매표소에서

구매, 자동 승차권 키오스

크, 전자지갑, 호찌민시 메

트로 HURC 앱 등 다양한

형태가 있다. 승객 편의를

위해 HURC1은 8월 29일

부터 메트로 모든 역에 자 동 종이 승차권 키오스크

44대를 운영에 투입한다

고 밝혔다. 동시에 승객들

은 모모(MoMo) 애플리케

이션에서 1회권, 일일권 (1일, 3일), 월정기권 등을

구매해 메트로를 이용할

수도 있다. 호찌민시 최초 의 도시철도인 벤탄-수어 이티엔 메트로는 길이가 거의 20km에 달하며 시 내 중심가와 동쪽 관문을 연결한다. 2024년 말 운

영에 들어간 후 메트로 승 객 수가 매우 많은 상황이 다. 지하철 외에도 풍짱여 객운송주식회사(Phuong

Trang Passenger Transport Joint Stock Company) 관계자는 9월 1일과 2 일 호찌민시에서 현재 운 영 중인 모든 버스 노선의 승차권을 면제한다고 밝 혔다. 이 회사는 시내 75 개 버스 노선을

다고 설명했다. 비엣젯항

공(Vietjet Air)도 8월 30일

부터 9월 2일까지 호찌민 시, 하노이, 다낭, 나트랑 (Nha Trang), 푸꾸옥(Phu Quoc), 후에 등 주요 경

제·관광 중심지를 연결하

는 여러 노선에서 1만 석을

추가한다. 베트남민간항공

청(CAAV·Civil Aviation Authority of Vietnam)은 연휴 기간 수요가 많은 노

선, 특히 하노이 출발·도

착 노선의 증편과 함께 항

공사들이 국내 항공 운송

요금 규정을 엄격히 준수 할 것을 지시했다. 항공사

예약 사이트 조사 결과, 8

월 30일 호찌민시에서 하

노이로 가는 베트남항공

요금은 195만~376만 동 (72~142.6달러)이다. 비엣

젯항공과 밤부항공(Bam-

boo Airways) 요금은 각각

197만~210만 동, 190만 ~350만 동으로 책정됐다.

다낭-하노이 노선의 경우 밤부항공 항공권은 현재 제한적이며 150만~320 만 동에 판매되고 있다. 베 트남항공은 더 많은 좌석 을 확보하고 있으며 130만 ~240만 동, 비엣젯항공은 130만~220만 동이다. 9월 2일 하노이-호찌민시 노 선의 요금은 베트남항공 190만~370만 동, 비엣젯 항공 150만~300만 동, 밤 부항공 150만~280만 동 으로 조사됐다. 철도의 경 우 라오까이(Lao Cai)-하 노이, 빈(Vinh)-하노이 등 8월 31일부터 9월 1일 구 간 특정 노선들이 철도가 최대 운송 능력까지 늘렸 음에도 이미 매진됐다. 8월

31일 나트랑-하노이 노선 에서는 침대칸과 고급 연석 이 모두 매진됐다. 같은 날 후에-하노이 노선도 예약 률이 80%를 넘어섰다. 발 권 시스템에는 SE12, SE2, SE8 열차의 침대칸에 대해 완전 매진을 나타내는 노란 별이 있는 빨간색이 표시됐 다. 급증하는 여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철도운송 주식회사(Railway Transport Joint Stock Company)는 정규 일일 서비스 외 에 건국절 연휴 기간 승객 수용을 위해 51편의 추가 열차를 운행한다. 9월 2일 에는 일일 서비스 외에 철 도 부문이 하노이-하이퐁 (Hai Phong) 노선에서 7편 의 추가 열차를 운행할 예 정이다. (Vnexpress 2025.08.29)

하노이 3일간 최대 400mm 예상…건국절

북부 지방에 29일 밤부

터 31일까지 3일간 최

대 400mm의 폭우가 예

상되는 가운데, 동해상

에서 새로운 열대저압

부가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

다. 국가수문기상예보

센터(National Center for Hydro-Meteorological Forecasting)는

29일 열대수렴대가 열

대저압부 및 남동 몬순 과 연결된 영향으로 북

부 지역이 29일 오늘 저 녁과 밤부터 31일까지

폭우를 경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9일 저녁부 터 31일까지 북부 지방

의 총 강우량은 일반적

으로 100~200mm, 국

지적으로 400mm를 넘

을 것으로 예보됐다. 이

중 29일 저녁부터 30일

까지는 약 50~100mm, 국지적으로 200mm를

넘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30일 건국

절 80주년 기념 퍼레이 드 리허설이 예정된 하

노이(Hanoi)도 이번 폭 우 범위에 포함됐다. 29 일 오후 1시부터 7시까

지 하노이의 뇌우 가능 성은 60~70%이며, 오 후 7시부터 다음날 오

전 7시까지는 70~80% 로 높아진다. 30일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 시까지 뇌우 가능성이 60~70%, 오후 1시부 터 다음날 오전 7시까

지는 70~80%로 예보 됐다. 미국 기상사이트 액큐웨더(Accuweather)는 향후 이틀간 하노

이 기온이 24~32도 사

이가 될 것이며, 29일 에는 간헐적인 비가 내 리고 30일에는 새벽 2 시부터 비가 시작되지 만 날이 밝아지면서 점 차 감소할 것으로 예측 했다. 동시에 새로운 기 상 위협도 다가오고 있 다. 29일 오전 1시 기준 으로 황사(Hoang Sa) 특별구역에서 동남쪽으

로 약 320km 떨어진 곳

에 위치한 열대저압부 가 오늘 태풍으로 강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기

상청이 발표했다. 현재

열대저압부는 최대 풍속

61km/h(6~7급 바람, 돌풍 9급)로 시속 10km 로 서진하고 있다. 30일

오전 1시까지 황사 특별

구역 서북해상에서 8급

강도로 강화돼 최대 풍

속이 돌풍 10급까지 높

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31일 오전 1시까지는 응

에안(Nghe An)~후에 (Hue) 지역에 상륙하며

풍속이 6급(돌풍 8급)으

로 약화될 전망이다. 앞 서 26일 탄호아(Thanh Hoa)~하띤(Ha Tinh)

에 상륙한 태풍 카지키 (Kajiki)는 북중부 지역

에 큰 피해를 남겼다. 제

방관리천재지변방지청 에 따르면 28일 기준 태

풍으로 6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으며 47명 이 부상했다. 34채의 주 택이 붕괴했고 약 3만 1100채의 주택이 지붕 이 날아가는 피해를 입 었으며, 주로 하띤에서 약 2만5000채, 침수 피

외 최대 규모 광산·제련공장

세계 텅스텐 시장을 장악한 중 국이 베트남 텅스텐 광산까지 손에 넣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미국 등 서방 각국이 우려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8일 보도 했다. 이날 연합뉴스가 인용한

로이터 통신 기사에 따르면 북

부 타이응우옌성의 누이파오 광산이 매물로 나오자 중국 기

업 2곳이 외국 기업들에 접근

해 광산 인수 입찰 대리인 역할

을 요청했다고 한 소식통이 전 했다. 이 광산은 베트남 대기

업 마산그룹 자회사인 마산하 이테크머티리얼스가 소유하고

있다. 최근 이 회사는 광산 매 각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

졌다. 이런 움직임이 포착되자

최근 몇 달 동안 미국 외교관

과 다른 서방 국가 관리들이 누

이파오 광산을 여러 차례 방문

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한

관계자는 "서방은 중국이 통제

하지 않는 (자원) 공급을 유지

하는 데 관심이 있다"고 말했

다. 지난해 중국은 세계 텅스

텐 생산량의 83%를 차지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

르면 베트남은 중국에 이어 세 계 2위 텅스텐 생산국이다. 광

태풍 발달 가능성

해는 약 4000채에 달했 다. 407개 학교, 48개 의료시설, 72개 기관 청 사와 문화시설이 지붕 이 날아가거나 손상됐 다. 농업 분야에서는 약 9만5000㏊의 벼농사가 침수·손상됐으며, 주 로 응에안(Nghe An), 하띤, 닌빈(Ninh Binh) 에 집중됐다. 1만1000 ㏊ 이상의 작물과 9700 ㏊의 과수원도 피해를 입었다. 축산업에서는 5만3000마리 이상의 가 축과 가금류, 4000㏊의 양식장, 274개 양식 가 두리가 침수되거나 휩 쓸렸다. 교통 당국은 선

라(Son La), 박닌(Bac Ninh), 푸토(Phu Tho), 탄호아, 응에안, 하띤, 꽝찌(Quang Tri) 등에 서 456건의 산사태와 13개 교량 손상을 기록 했다. 전력 시설도 크게 영향을 받아 최대 160 만 가구가 정전을 겪었 으며, 지난 밤 기준 70 만 가구로 줄어들었다. 당국은 저지대 침수, 돌 발홍수, 산악지역 산사 태 위험이 높다며 각 지 방정부에 주민 대피와 교통 안전 확보를 위한 대응 체계 가동을 요청 했다. (Vnexpress 2025.08.29)

인수 움직임…서방 우려

물 컨설팅 회사 '프로젝트 블루' 에 따르면 베트남산 텅스텐은 작년 미국 수입량의 22%, 유럽 수입량의 8%를 차지했다. 특 히 베트남 텅스텐 채굴량의 대 부분이 누이파오 광산에서 나 온다. 광산에 딸린 텅스텐 제

련공장도 중국을 제외하면 세

계적인 대규모 공장으로 연간

6천500톤(t) 생산 능력을 갖추

고 있다. 호주에서 생산한 텅스

텐 광석을 이 공장에서 전량 제

련하는 호주 자원기업 EQ리소

시스의 고문인 앤드루 골레지

노스키 전 베트남 주재 호주 대

사는 "이처럼 중요한 제련 사업

체가 서방 국가 산업계와 이해

관계를 공유하지 않는 측에 매

각된다면 우려스러울 것"이라 고 경고했다. 텅스텐은 경도가

매우 높아 무기류와 반도체·

배터리 등 각종 생산장비 등에

폭넓게 사용되는 전략 광물이

다. 하지만 생산량 대부분을 장

악한 중국은 지난 2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부

과에 맞서 텅스텐 등 전략 광 물 25종 수출 통제를 단행, 정 부 허가가 있어야만 수출할 수 있도록 했다. 중국 세관 자료 에 따르면 중국의 텅스텐 제품 수출은 2월에 급격히 감소했고 이후 부분적으로만 회복돼 7월 수출량은 여전히 1월보다 17%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 서도 캐나다 광물업체 알몬티 인더스트리스가 강원도 영월 군 상동광산에서 텅스텐 채굴 재개를 준비하는 가운데 지난 해 USGS 산하 국립광물정보 센터(NMIC) 조사단이 상동광 산을 방문해 광산 재개발 사업 진행 상황 전반을 살펴보는 등 텅스텐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 는 서방 국가들의 관심이 커지 고 있다. 한국광해광업공단 한 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이 달 5일 기준 텅스텐 정광 가격 은 1t당 3천740만원으로 2011 년 5월의 최고가 3천50여만을 14년 만에 넘어섰다. (연합뉴스 2025.08.28)

- 베트남 기업인 아시아한상 베트남총연합회 제 2회 골프 대회

사회자, 초대가수 : 강대풍, 임현정

골프 티셔츠, 모자, 팔토시, 썬쿠션 국제 공인 DIAWINGS 골프공, 간식, 음료 제공

선착순 300명 ( 기업인,일반인 누구나 )

290만동 [ 파3 이벤트 ] ( 골프비, 점심, 저녁 만찬비, 증정품 전원 )

베스트 그로스, ABC 챔피언, 롱기스트, 니어리스트 그외 다양한 시상과 상품 증정 단체상 1등 - 1000만동 2등 - 500만동

한국 왕복 항공권, 정관장 DIAWINGS 최고급 수제퍼터, 드라이버, 골프화 생활용품등 참가자 전원에게 다양한 선물 증정

BYD 자동차 1대, LYNK&CO 자동차 1대

공식후원사 :

JM 안마베드(8000만동x4개=3억2천만동) 3박4일 중국 여행권 DIAWINGS 골프클럽 골드에디션(2억동×4세트=8억동)

사)

참가 신청 및 협찬 : http://hansang online

전화 문의 : 이인무 실장 090 698 8627

대회 준비 위원장 : 한상 수석 부회장 김동환 083 777 1234

QR 코드를 스캔하셔도

참가 신청과 협찬을 하실수 있습니다

베트남 자동차제조업체협 회(VAMA·Vietnam Automobile Manufacturers Association)가 정부의

연비 기준 강화 제안으로 2030년까지 전체 차량의

96%가 퇴출될 수 있다고 29일 경고했다고 Vnexpress지가 보도했다. 건설 부(Ministry of Construction)는 2030년까지 모든

승용차에 대해 100km당

4.83L의 연료 효율성을 의

무화하는 제안에 대해 관

련 기관으로부터 피드백을

구하고 있다. 이 기준을 충

족하지 못하는 제조업체는

충족하는 업체로부터 연료

소비 크레딧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으

로 사용되는 탄소 크레딧

거래 시스템과 유사하다.

전기차는 이 규정의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17개

제조업체로 구성된 자동차

업계 단체인 VAMA는 제

안된 기준이 "너무 엄격하

다"고 평가했다. 협회에 따

르면 휘발유 차량의 96%와 하이브리드 모델의 14%가

이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

어 토요타(Toyota)의 베스

트셀러 세단 비오스(Vios)

는 가장 연비가 좋은 모델 도 100km당 5.08L가 필요 하다. 반면 토요타 야리스 크로스 하이브리드(Yaris Cross Hybrid)는 100km 당 3.56∼3.8L를 소비한

다. VAMA는 목표를 달성

하고 판매량을 유지하려

면 향후 5년간 전동화 차량

의 점유율을 거의 10배 늘

려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 만 제한적인 충전 인프라

와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

친숙도 부족으로 이는 실

현 가능하지 않다고 덧붙

였다. VAMA는 대신 2027

년 100km당 6.7L, 2028년 6.5L, 2029년 6.3L, 2030

년 6L로 하는 다른 목표를

제시했다. 이 로드맵의 경

우 제조업체들이 휘발유

차량 생산을 34% 줄이고

전기차 판매를 최소 366%

늘려야 하지만 실현 가능 한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제조업체들은 기술을 업그

레이드하고 연료 소비량이 많은 차량을 없애며 연료

효율적인 모델의 수를 늘

리라는 권고를 받고 있다. 3년 후에도 최소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적절 한 대안 계획이 마련될 때 까지 생산이나 수입을 중

단해야 한다. 이번 연비 기 준 강화안은 베트남 정부 의 환경 보호와 에너지 효 율성 개선 정책의 일환으 로, 자동차 산업의 친환경 전환을 가속화하려는 의도 로 분석된다. (Vnexpress 2025.08.29)

호찌민시 "2030년 세계 100대 살기 좋은 도시 진입" 목표

1인당 GRDP 1만4천~1만5천 달러·디지털경제 비중 30~40% 달성 계획

호찌민시(Ho Chi Minh City)가 2030년까지 세계

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00위 안에 진입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고 Vnexpress지가 29일 보도했다.

응우옌반즈억(Nguyen Van Duoc) 호찌민시 인민 위원회 위원장은 전날 회

의에서 시를 168개 면·

동·특별구역이 '세포' 역 할을 하는 '살아있는 유기

체'에 비유하며 "유기체가

건강하려면 모든 세포가 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100대 도시에 진입

하려면 각 동과 면이 문명 화된 도시지역, 첨단 과학 기술과 디지털 전환, 강 력한 경제를 갖춘 살기 좋

은 곳이 돼야 한다"고 밝 혔다. 2025~2030년 호찌 민시 인민위원회 당조직 1

차 대회에서 승인된 19개 개발 목표에 따르면, 시는 연간 지역총생산(GRDP) 10~11% 성장을 유지하고 2030년까지 1인당 GRDP

1만4000~1만5000달러 달 성을 목표로 한다. 5년간 사회 전체의 총투자자본은 GRDP의 35~40%를 동원

할 계획이며, 디지털 경제

는 GRDP의 30~40%를 차

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빈곤선 이하 가구는 없도

록 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행정구역 통합 후 호찌민시

의 인구는 1400만 명을 넘

어섰으며 면적은 6772.59

㎢로 확대돼 남부 중점경

제지역의 핵심이 됐다. 즈

억 위원장은 "이런 확장이

새로운 동력과 기회를 창

출해 도시가 더 높은 수준

으로 발전하여 세계 100대

살기 좋은 도시에 진입할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메가시티의 '심장'으로 여겨

지는 사이공(Sai Gon) 구는

높은 생활 수준의 스마트하

고 현대적인 도시 지역 개

발을 목표로 한다. 연간 예

산 수입 3~5% 성장, 연간

개발률 11%, 2030년까지 1

인당 소득 50% 증가, 다차

원 가구 빈곤율 0.5% 이하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시

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디

안(Di An) 구는 생활 수준 향상과 인간적인 도시 개

발을 목표로 연평균 성장

률 12.2%, 2030년까지 1인

당 소득 5.47% 증가, 빈곤

율 1% 이하, 모든 도로 포

장과 가로등 설치 완료 등 을 계획하고 있다. 바리아 (Ba Ria) 구는 시민 복지를 우선시하는 문명화되고 친 화적인 공동체 건설에 중 점을 두고 있으며, 연간 예

산 수입이 목표의 110%를 넘고 수입 증가율 11%, 1

인당 소득이 연간 3억3400

만 동(1만2660달러)에 달

해 2025년 대비 76% 증가

하는 등 38개 핵심 지표 달

성을 목표로 한다. 즈억 위

원장은 100대 도시 달성을

위해 정부 기관들이 '통제'

모델에서 '서비스' 모델로

전환해 효율성으로 성공을

측정해야 한다고 강조했 다. 시민과 기업을 '고객'으 로, 행정부를 원활하고 편

리한 공공서비스 '공급자'

로 간주해야 한다는 것이 다. 그는 "살기 좋은 도시 는 행정 서비스에 대한 쉬 운 접근을 보장해야 하며, 경제 발전을 확보하고 투 자자를 유치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효과적인 생산과 비즈니스 활동을 촉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 민들은 오염, 소음, 폐기물 이 없는 환경, 가짜 제품 없 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 품, 정체나 침수 없는 편리 한 교통을 원한다"며 "이런 기대가 진정으로 살기 좋 은 도시가 되기 위한 가치 와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호찌민시는 2025~2030년 새로운 도전과 기회 속에 서 경제력, 문화, 예술, 스 포츠, 엔터테인먼트, 현대 적 라이프스타일에서 모범 이 되는 녹색·스마트·창 의적 메가시티가 되어 국 가적 진보를 이끌어 나간 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Vnexpress 2025.08.29)

호찌민 주요연락처

연락처 수정 및 추가 사항은 편집국 이메일 info@chaovietnam.co.kr로 보내주시면 반영해 드립니다.

주 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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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024) 3831 5110 | (024) 3771 0404 (영사부) (024) 3771 0404(비자, 여권) | (024) 3831 5110~6(정무, 경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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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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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028 3822 5757

민원실: 028 3824 8531~4

사건.사고 긴급연락처: 093 850 0238 홈페이지: overseas.mofa.go.kr

▶ 호치민 한인회 T. 028 3920 1610

A. 47 Nguyen Cu Trinh, Dist.1

▶ 베트남한인상공인연합회(KOCHAM)

T. 028 3837 9154

A. 10F, CobiTower 1, 69 Hoang Van Thai, Tan Phu, Dist.7

▶ 사단법인대한노인회 베트남지회 T. 094 330 6614

A. 122, RubyGarden, 2A Nguyen Sy Sach, P15, Tan Binh Dist

▶ 호치민 한인여성회 T. 093 185 9281

A. 8, Hung Phuoc 2, PMH, Dist.7

▶ 호치민시 한국국제학교 T. 028 5417 9021~4

A. S3, Site A. Nguyen Van Linh. Dist.7

▶ 상조위원회 (사망신고119) T. 090 828 1824

▶ 대한체육회 호치민지회 T. 091 595 8009

A. 49 Pasteur, NguyenThaiBinh, Dist.1

▶ 베트남남부 한국 NGO협의회 T. 090 382 9815

▶ 호치민 한베가족협회 T. 093 887 8000

A. 55 Nguyen Duc Canh, PMH, Dist.7

▶ 민주평통자문회의 베트남협의회 T. 098 260 1241

A. 55 Nguyen Duc Canh, PMH, Dist.7

▶ KOTRA T. 028 3822 3944

A. R 708B,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세계한인무역협회호치민지회 T. 0817 860 729

A. F2, 210 Ha Huy Tap, Nam Thien 3, Dist.7

▶ 한국무역협회 (KITA) T. 028 3822 4976

A. Unit 1208,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COEX 베트남대표사무소 T. 028 3622 3314

A. 9F, PDD B/D, 162 Pasteur, Dist.1

주 다낭 대한민국 총영사관

주소: F3-4, Lo A1-2 Chuong Duong, Q.Ngu Hanh Son, Da Nang

대표전화: 023 6356 6100~4

긴급연락: 093 112 0404

홈페이지: overseas.mofa.go.kr

▶ 아시아한상 베트남남부연합회 T. 028 3636 8624

18A, St No 38, 23D. No 35, KP1, ThuDuc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치민 글로벌비즈니스센터)

T. 028 3823 0901

A. Unit 709,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T. 028 2220 5314

A. 12A F, OPAL Tower, 92 Nguyen Huu Canh, Binh Thanh Dist

▶ 수은베트남리스금융 T. 028 3825 7000

A. 9F,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호치민 IT지원센터(정보통신산업진흥원)

T. 028 7306 8682

A. 1505, Mplaza Saigon, 39 le Duan, Dist.1

▶ 한국 수산식품 수출지원센터 T. 037 775 8516

A. 3F, EBM B/D 394 Ung Van Khiem, P.25, Binh Thanh Dist

▶ 한국지식재산보호원(K-ipcare) T. 033 495 8708

A. 19F, Diamond Plaza, 4 Le Duan, Dist.1

▶ ACEF 호찌민 한국문화원

T. 077 560 0786, 093 275 5858

A. 47 Nguyen Cu Trinh, Dist.1

▶ FITI 시험연구원 호찌민지사 T. 028 3873 4054~6

A. B2-3A, Long Hau IP, Can Giuoc, Long An

▶ KOTITI 시험연구원 베트남 호치민 지사

T. 028 3815 9480

A. 1Lot A4a, Road 19C, E-office Park,Tan Thuan EPZ, Dist.7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베트남 대표사무소

T. 028 3822 60992

A. F4 Hai Nam, 2Bis CT Quoc Te, Dist.3

T. 028 3822 7504

A. 3F, CJ B/D, 2-4-6Bis Le Thanh Ton, Dist.1

▶ 호찌민시 한국어교육원 T. 028 3920 1274

A. 47 Nguyen Cu Trinh, Dist.1

▶ 세종학당재단 T. 028 38 279 415 A. 606,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본부 T. 093 849 3067

A. 1401, Cobi Tower 1, 69 Hoang Van Thai, Dist.7

▶ 경상남도 호치민 사무소 T. 028 3823 9810

A. 1203, 12F,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경상북도 호치민 대표사무소 T. 028 3823 9186, A. 1009A,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대구광역시 호치민사무소 T. 028 3823 3089 A. 902A,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대전광역시 베트남 사무소 T. 028 9852 3023

A. 1009B,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부산광역시 베트남대표무역사무소 T. 028 3521 0596

A. 908B, Diamond Plaza, 34 Le Duan, Dist.1

▶ 전라남도 동남아사무소 T. 028 3535 2058

A. 801B, 8F, CentecTower, 72-74 Nguyen Thi Minh Khai, Dist.1

베·한 문화 교류 센터 T. 028 3823 3033

A. 61 Mac Dinh Chi, Dist.1

금융·보험업

▶ 신한은행(베트남)

신한은행 동나이지점

신한은행 동사이공

신한은행 비엔화지점

신한은행 고밥

신한은행 빈증지점

신한은행 빈푹지점

신한은행 안동지점

신한은행 영업부

신한은행 송탄지점

신한은행 콜센터

신한은행 타이윙엔지점

신한은행 푸미흥지점

신한은행 호치민(TC)

▶ 우리은행(베트남)

우리은행 푸미흥출장소

우리은행 사이공지점

우리은행 동나이지점

우리은행 빈증지점

우리은행 비엔화지점

우리은행 호치민지점

▶ 미래에셋증권 호치민

▶ KIS VIETNAM(한국투자증권)

▶ 한화생명

▶ PTV&PATERNERS (보험)

▶ FV Hospital

▶ Cho Ray Hospital

▶ Tan Hung Hospital

▶ 김안과병원

▶ Raffles Medical HCM

028 5411 3333

028 3855 4137

090 134 6934

090 888 7582 090 718 3553 (KR)

▶ American International Hospital

▶ Saigon International Hospital

▶ City International Hospital

▶ Vinmec Central Park Intl Hospital

T. 028 3622 1166

▶ Tam Anh Hospital

▶ 코리안 아이센터(Korea Eye Center)

▶ 라인치과

028 3910 9999

028 3925 3619

028 6280 3333

028 7102 6789

039 698 1001

093 820 8677

A. 206-298, Duong So 10, PMH, Dist.7

▶ 메이플병원

▶ 에이스메디컬(피부과)

▶ 에이플러스 피부과

▶ 팜이안한국약국(푸미흥)

▶ 한앤김 약국(푸미흥)

▶ Royce 치과

▶ 에이플러스 치과

▶ 연세수치과

▶ 이치과

0251 6262 800

028 3741 1199

0251 6262 700

028 3588 4179

0274 3721 100

0211 388 2121

028 3759 3759

028 3829 1581

0274 625 9710

1900 56 56 80

028 0356 5333

028 5413 8700

028 3823 0012

028 7303 0510

028 7300 2710

0251 7300 370

0274 2222 631

0251 7300 270

028 3821 9839

0909 394 728

070 757 8685

028 3914 9100

0386 993 649

0938 578 402

028 5412 4632

0373 205 401 079 231 2142

033 782 2379

035 511 2255 0373 205 401 028 3553 0021 / 097 718 2875

028 2244 8787

▶ 굿스마일치과 타오디엔

▶ 디지탈치과

▶ 바른재활의학과의원

▶ 비나헬스케어(푸미흥)

▶ 삼성하늘병원 푸미흥

▶ 삼성하늘병원 안푸

▶ 참사랑병원

▶ 알파치과

▶ 플란 치과

▶ Vix 치과

▶ 경희 한의원

▶ 메디힐한의원

▶ 밝은 한의원

▶ 서울한의원

▶ 세진 한의원(빈증)

▶ 아이바디 클리닉

▶ 에이플러스 한의원

▶ 이안병원

▶ 준 한의원

▶ 훈 한의원

▶ 행복 한의원

089 889 8221

028 5412 2275

086 560 6851

028 5410 3850 028 5410 7831/2

028 3620 2121

093 670 1004

028 5413 0909

028 3526 2777

070 603 3734

093 898 3245(한국인)

034 985 6000

028 6670 4279

093 415 5028

093 110 2196 039 413 7008

0373 205 401 028 5410 7235

070 655 2566

028 7307 3380

090 668 4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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