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씬짜오베트남 05월 17일 데일리뉴스

Page 1

DAILY NEWS 씬짜오 베트남은 전자판으로 매일발행됩니다.

2면

하노이 K팝 페스티벌에 시민 5만명 '구름인파'

2022.05.17 (Electronic Edition No 218)

캄보디아, '앙코르와트'가 붐빈다?' 1~4월 외국인 관광객 수 22만 명 방문 기록

기사제공 및 광고문의

T. 079 283 2000

E.info@chaovietnam.co.kr

불경기에는 부동산을 믿어야 하나?

베트남 증시 3거래일 연속 하락세 이어가

이틀연속 급락세를 보였던 베 량과 거래대금 감소와 전강후 트남증시가 16일 오전장의 상 약 장세는 투자심리 불안과 시 승세를 지키지 못하고 오후장 장의 에너지가 크게 떨어지고 에 내림세로 반전하는 '전강후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으로 약' 장세로 반등에 실패하며 3 당분간 변동성 큰 장세가 이어 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 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되 갔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16 고 있다. VN30지수 30개 종 일 보도했다. 이날 호찌민증 목중에는 16개 종목이 상승했 시(HoSE)의 VN지수(VNI)는 고 13개 종목이 하락했으며 캉 전거래일보다 10.82p(0.91%) 디엔주택개발이 보합을 기록 떨어진 1171.95로 마감했 했다. 베트남 최대증권사 SSI 다. 시가총액 상위30대 종 증권(증권코드 SSI)이 1700동 목으로 구성된 VN30지수는 (6.59%) 오른 2만7300동으로 8.68p(0.71%) 내린 1215.08 거의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로 장을 마쳤다. VN지수와 것을 비롯해 BIDV은행(BID), VN30지수는 지난 주말 이 호아팟그룹(HPG), 군대은행 틀 연속 4%이상 급락했었 (MBB), 푸뉴언쥬얼리(PNJ), 다. VN지수는 이날 보합으 TP은행(TPB), 비엣띤은행 로 장을 시작해 곧바로 상승 (CTG), 베트남국영석유그룹 세를 보이며 장중 1215.96까 (PLX), 빈콤리테일(VRE) 등 지 상승했다가 전거래일보다 이 2% 이상 올랐다. 반면 마 15.86p(1.34%) 오른 1198.63 산그룹(MSN, -6.71%))과 사 으로 오전장을 마쳐 이틀간의 이공상신은행(세콤은행 STB, 급락세에서 벗어나 반등 기대 -6.60%)이 하한가 가까이 떨 감을 키웠다. 장중 1215.96까 어진 것을 비롯해 바오비엣홀 지 상승하기도 했다. 그러나 딩스(BVH, -4.54%), 모바일 오후장 시작과 함께 상승폭을 월드(MWG, -2.48%)), 페트 반납하기 시작해 오후 1시30 로베트남가스(GAS, -3.50%), 분께(현지시간) 급기야 내림 사이공맥주음료주류(사베 세로 돌아섰으며 이후 등락을 코, SAB, -5.04%), 테크콤 거듭하다 결국 하락으로 마감 은행(TCB, -3.55%), 비엣젯 했다. 거래량은 5억8438만여 항공(VJC, -2.30%), 빈그룹 주, 거래대금은 14조5779억 (VIC, -2.31%), 빈홈(VHM, 여동(6억3382만달러)로 거래 -5.15%) 등의 낙폭이 두드 한편 하노이증시 량과 거래대금 모두 큰 폭으로 러졌다. 줄었다. 주가가 상승한 종목 (HNX)의 HNX지수는 1.54% 은 232개, 하락 종목은 224개 올랐다. 였으며 45개는 전거래일과 같 (인사이드비나 2022.05.16) 은 보합세로 마감했다. 거래

|

주베트남한국대사관과 해외문화홍보원 산하 베트 회에서는 BTS의 'Fire' 안무를 선보인 댄스팀 '더 A-코 남 한국문화원이 양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드'가 댄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 또 가수 에일리의 '첫 '2022 K팝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연합뉴 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부른 응오 깜 응우옛이 보컬 스가 16일 보도했다.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진행한 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베트남 인기가수인 득 푹과 번 행사는 지난 14일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중심부인 리즈 낌 끄엉이 축하 공연을 나서 현장에 모인 2만여 호안끼엠 광장에서 열렸다. 하루 종일 5만여명의 하 명의 K팝 팬들로부터 열띤 환호를 받았다. 박노완 한 노이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이 현장을 다녀갔다. 특 국대사는 "K팝은 양국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 히 한복을 비롯해 투호·제기차기·줄다리기 등 전 는 소중한 매개체"라면서 "이번 축제가 수교 30주년을 통놀이, 길거리 K팝 랜덤댄스, 포토존 등 다양한 체 맞이한 양국 국민에게 뜨거운 울림으로 각인되길 바 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큰 인기를 끌었다. 이날 저녁 란다"고 말했다. 야외 무대에서 진행된 메인 행사인 K팝 커버 경연대 (연합뉴스 2022.05.16)

베트남 주요도시 아파트 가격 상승세 지속 ● 1년간 하노이 9.1%, 호찌민 3.4%상승

량은 고급아파트가 1년전보다 13% 증가한 반면, 저가아파트는 3% 감소했다. 반면 호찌민시는 고급 아파트 수요가 1년전보다 14%, 중급아파트가 3% 증가한 반면, 저가아파트는 13% 감소한 것으로 나 타났다. 건설부가 최근 8개 지방의 부동산 동향을 조사해 발표한 ‘1분기 부동산가격 보고서’에 따 올들어 베트남의 경제회복이 가속화되며 하노이시 르면, 하노이시 부동산가격은 유형별로 아파트가 와 호찌민시 아파트 매매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 전분기대비 1.53%, 일반주택 2.24%, 주택용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인사이드비나지가 부동산 포털 2.85% 상승했다. 호찌민시는 아파트 2.48%, 일반 밧동산 닷컴을 인용하여16일 보도했다. 이날 부동 주택 2%, 주택용지 3.6% 상승률을 보였다. 아파트 산포털 밧동산닷컴(Batdongsan.com)에 따르면 4 매매가는 올들어 전국 모든 지역에서 상승했으며, 월말 기준 아파트 매매가는 하노이시가 전년동월 연초대비 전국 평균상승률은 약 3%에 달했다. 이 대비 9.1%, 호찌민시는 3.4% 올랐다. 1년간 하노 가운데 하노이 상승률은 4~5%, 호찌민은 1~2% 이시 아파트 수요는 고급아파트가 21% 늘어나 가 로 집계됐다. 장 높았고, 저가아파트는 5%로 가장 낮았다. 거래 (인사이드비나 2022.05.16 ) ●

미국 경제학자 베트남 경제발전을 찐 총리와 논하다 으로 교역 규모를 확대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며 “올해 미국과 베트남의 무역액은 최대 1000억달 러에 이를 수 있으나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환율조 작국 문제 등 불공정무역 시비에 휘말리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데이픽 교 수는 베트남의 경제발전 촉진을 위해 ▲FDI(외국 베트남경제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재산세 인직접투자) 및 무역 확대 ▲직업교육 강화 및 협력 를 도입하고 경쟁력없는 투자를 제한하는 등의 정 ▲경쟁력 없는 투자 제한등 투자 환경 및 정책 개선 책이 필요하다고 미국 경제학자들이 권고했다고 을 권고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재산세 인사이드비나지가 16일 보도했다. 베트남 외교부 도입의 필요성을 적극 강조했다. 데이픽 교수는 “ 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중인 팜 민 찐(Pham Minh 베트남 지방정부들이 앞다퉈 FDI 유치를 추진하고 Chinh) 총리는 14일(현지시간) 미국 하버드대에서 있지만 인프라 미비로 인해 투자접근성이 크게 제 ‘21세기 베트남 개발전략’을 주제로 회의를 가 한되고 있다“며 “국가와 지방정부 차원에서 재 졌다. 찐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산세를 도입해 세수를 늘리고, 이를 통해 마련한 재 “오늘날 베트남경제 규모는 아세안 4위, 세계 12 원을 각 지방정부가 인프라 확충에 투자할 수 있도 위 무역대국으로 성장했으며, 15개의 FTA(자유무 록 해 FDI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 역협정)에 참여하고 있다”며 베트남에 대한 투자 편 찐 총리는 지난 12~13일 이틀간 열린 미국-아 확대를 요청했다. 주제발표를 한 데이비드 데이픽 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11일 미국을 방문했으 (David Dapic) 하버드대 교수는 “베트남은 세계 며, 미국 방문 일정은 오는 17일까지 이어진다. (인사이드비나 2022.05. 16) 주요 교역국들과 다수의 FTA를 체결하며 성공적

하버스대 데이비드 데이픽 교수, 팜민찐 총리와 함께 베트남 경제발전 방향 토론 ● 재산세 도입 필요성 적극 강조 ●

호찌민시, 코로나19 백신 4차접종 이번주 시작 호찌민시가 코로나19 백신 4차접 상된다”고 밝혔다. 보건국에 따 종을 이번주부터 시작할 예정이 르면 접종대상은 50세 이상 외 18 라고 17일 인사이드비나지가 보 세 이상 성인인구 가운데 기저질 도했다. 응웬 호아이 남(Nguyen 환자, 방역종사자, 의료인 등의 Hoai Nam) 시 보건국 부국장은 고위험군도 포함된다. 호찌민시 최근 호찌민시 국회대표단과 냐 는 3차접종이 2차접종보다 낮은 베현(Nha Be) 대의원들이 만난 접종률을 보인 것을 감안해 접종 자리에서 이 같은 소식을 공개하 률 제고를 위해 이동식 접종소를 며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180 운영하기로 했다. 4차접종에는 화 만명 이상이 접종받을 것으로 예 이자와 모더나 백신 및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이 사용될 예정이다. 계부처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 앞서 보건부는 각 지방정부들이 다. 베트남은 지난 4월15일부터 늦어도 5월25일 이전까지 4차접 백신여권을 전국적으로 공식 배 종을 계획해 접종을 시작할 것을 포하고 있다. 이는 여행수요 증 지시한 바 있다. 그러나 아직 호 가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 치민시 이외 4차접종 계획을 발 기 위한 조치다. 국제표준 양식 표한 곳은 없다. 한편 보건부에 의 백신여권은 'PC Covid' 앱이나 따르면 지금까지 백신여권을 발 '전자건강수첩' 앱에서 불러올 수 급받은 사람은 1430만명을 넘어 있다. 지금까지 베트남의 백신여 선 것으로 나타났다. 응웬 바 훙 권을 인정한 국가는 한국, 미국, (Nguyen Ba Hung) 보건부 정보 일본 및 EU 27개 회원국을 포함 기술보건센터장은 현재 3400만 해 54개국이다. 건 이상의 접종 정보를 업그레이 (인사이드비나 2022.05.17) 드하고 있으며, 6월 이전까지 백 신여권 발급을 완료하기 위해 관

했다. 관광부는 올해 말까지 캄보 디아는 외국인 관광객 80만 명까 지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중국이 코로나19 사태를 통 제 가능한 상황이 오면 중국인 관 광객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고 수했다. 유럽, 미국, 캐나다 또는 중동에서 오는 관광객 유치는 관 광부가 세워놓은 고품질 저비용 캄보디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관광 시장으로서의 전략적 목표 이 다시 늘어나고 있다고 아세안 를 세웠다. 1~4월 캄보디아에 도 익스프레스지가 현지언론 크메르 착한 외국인 관광객 순위는 베트 타임즈지를 인용하여 17일 보도 남이 1위, 태국과 중국이 그 뒤를 했다. 크메르 타임즈지의(Khmer 이었다. 캄보디아의 가장 인기 있 Times) 5월 7일 보도에 의하면 “ 는 관광지는 2019년 세계문화유 캄보디아 관광부는 올해 1~4월 산으로 등록된 앙코르와트(An캄보디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gkor Wat)로 2022년 1분기 외국 은 22만 명이다. 국내 관광객은 9 인 방문객 1만 9840명을 등록해 만 명으로 캄보디아 관광업은 회 지난해 같은 기간 4482명에 비해 복세를 보이는 중”이라고 전했 342% 증가했다. 다.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은 지난 (아세안익스프레스 2022.05.17) 해 같은 기간 대비 114%가 증가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씬짜오베트남 05월 17일 데일리뉴스 by 씬짜오베트남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