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 에세이
먼 거리에 있지만, 마음만은 그대로인
대전에 살고 있는 14살, 평범한 학생 이채원입니다! 이 글은 정말 고맙고 소중한 친구를 위해서 썼어요. 친구 이름은 에르멜리나예요. 동화 속에 나올 것 같은 아름다운 나라 알바니아에 살고 있어요. 직접 만나진 못했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손편지를 주고받았어요. 두툼한 편지들의 두께만큼 에르멜리나와 따뜻한 우정을 나눌 수 있었어요. 국경을 넘어
내 소중한 친구 에르멜리나에게 글. 이채원 후원자 일러스트. 나요 사진. 알바니아월드비전
WORLD VISION
조금 특별한, 그래서 몇 배는 더 행복한 우리의 우정 이야기,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