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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화요일에 태어난 저의 가나 이름은 ‘아브나’, 안나영이에요 .

아프리카 가나에서 ‘너의 이름은’

02 가나 572 학교와 아이들의 영상을 보며 샘과 후원자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가득~ .

“여러분, 코피 아난 알죠? 금요일에 태어난 남자아이라서 코피예요. 일요일에 태어난 제 진짜 이름은 ‘사무엘 나나 쿠에시 오취리 잔 튀니보아 코뒤아 달코’입니다. 쿠에시 가 일요일에 태어난 남자거든요.” 매서운 바람을 뚫고 여의도 월드비전에 모인 12명의 후원자들. 샘 오취리의 긴~ 진짜 이름 소개와 함께 각자 태 어난 요일에 따른 자신의 가나 이름을 찾아보았습니다.

“제 이름도 샘과 같은 쿠에시예요. 제 직업은 군인인데, 학교 짓기 캠페인을 온라 인으로 동료들에게 소개해서 하루 만에 목표한 모금액을 다 채웠어요. 오늘 전 국팔도의 군인을 대표하여 왔습니다.” 김상희 후원자

“금요일에 태어난 저는 에피아입니다. 건축학과에 다니는데, 저도 가나에 학교 를 짓고 싶은 꿈이 있어요. 오늘 샘을 만나 실제로 꿈을 어떻게 이뤘는지 듣고 싶어서 이 자리에 왔어요.” 양민수 후원자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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