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 | 이우석 방송 PD
후원자 | 장은연 자기계발 교육 전문가
모임 참여자 소개
장은연 :
결국 목표는 아이들이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스스로 잘 살아가게 하는 일이겠네요. 후원자들도 그걸 바라고요. 미래에 잘 자라준 아
⁎변지영_ 월드비전 국내사업전략팀장, ‘꿈꾸는아이들’ 사업 담당자
이들을 보면 내 일처럼 뿌듯할 것 같아요. 우리 모두의 아이들이니
⁎김광무_ 월드비전 경기남부지역본부 팀장,
까요.
‘꿈꾸는아이들’ 사업 담당자 ⁎장은연_ 자 기계발 교육 전문가, 월드비전 후원자이자 ‘꿈꾸는아이들’ 후원자 멘토
너, 나, 우리의 꿈은 함께 자란다
⁎이우석_ 방송 PD, 월드비전 후원자이자 ‘꿈꾸는아이들’ 후원자 멘토
장은연 :
아이들이 꿈을 꾸려면 주변 환경이 잘 갖춰져야 하는데 부모님이 나 가정에 대한 지원은 없나요?
김광무 :
상대적 박탈감으로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이 있는 어머니가 많아 요. 아이가 자라려면 부모가 바뀌어야 하기 때문에 부모교육, 부모 자조모임, 부모상담을 같이 진행해요. 꿈꾸는아이들 3년 성과 연 구에서도 아동이 성장하는 만큼 부모도 성장한다는 걸 볼 수 있었 어요. ‘꿈’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아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변해 가는 거예요.
이우석 :
참여아동은 몇 명인가요? 또 어떤 과정을 거쳐 꿈꾸는아이들 활동 에 함께하게 되나요?
변지영 :
전국에 1000명 정도요. 기본적으로 저소득층 아이들을 지원해요. 파트너십을 맺은 복지기관, 동사무소 등에서 추천받은 아동 가정 을 방문해 상담합니다. 이후 아이의 꿈은 무엇인지, 어떤 지원이 필 요한지, 이루고자 하는 열의가 어떤지 살피기 위해 면접을 진행해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줄 ‘좋은 어른’들이 모였다. 김광무 팀장, 장은연 후원자, 변지영 팀장,
요. 이 과정을 통해 아이의 꿈에 대한 의지가 더 강해지죠.
이우석 후원자가 함께한 대담(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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