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안산시 초지종합사회복지관 부설로 2010년부터 대부도에 자리 잡은 대부도복지센터. 주로 어르신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꿈꾸는아이들 사업을 시작하며 지역주민과
월드비전
아이들을 위한 사업으로 확장되었다. 아이들의 친구처럼 부모님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꿈꾸는아이들’ 사업은
밝은 에너지를 가진 유진이 덕분에 덩달아 웃음이 많아진 영아. 서로를 의지하는 두 친구의 우정이
김가연 센터장과 박종민 사회복지사(왼쪽부터). 02 유진이와 영아는 대부도에서 함께 자란 절친이다. 꿈을 찾아가는 여정에 큰 뒷받침이 되고 있다.
취약 계층 아동이 성장 단계에 따른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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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지원을 통해 위기에서 보호받고, 꿈을 찾아 도전하며 나누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월드비전의 대표 국내사업.
• 스스로 고민하고 찾아가는 꿈 • 결과보다는 과정 • 성공이 아닌 행복을 위한 여정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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