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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_김성화의 자전거 세계일주 [항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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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 진다는것 ? 하나가 된다는 것 ? ^-^ 01 익숙해 진다는 것

떳떳한 그들의 모습이 보인다. 몇 일 전에 중국에 서 사형수를 공개처형 하는 것에 대해 외국인들이 비판한 기사를 봤다. 그런데 중국인들은 이런일에 대해 대국을 이끌 어 갈려면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이었다. 그리고 티 벳에 관련된 사건들, 인터넷을 통제하고, 간섭하 는 그들... 내가 보기에는 이해되지 않는 중국정부 의 모습이지만 어쩌면 중국인들의 말처럼 대국을 이끌어 가기위해 어쩔 수 없는 판단일지도 모른다 는 생각이 든다. 언론에서는 안좋은 뉴스만 나오지만 정부에서 는 수많은 민족을 통합시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할 까... 이 조그만한 땅덩어리의 한민족이라는 한국 에서도 지역감정을 없애기 위해 수십년이 걸렸는 데... 중국의 여러 민족들을 통합시키기 위해 노력 하는 모습을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야겠다. 그들을 통제하며 이끌어가는 모습도... 공산 국가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

여행을 시작한지 시간이 꽤 많이 흘렀다. 상하이 에서의 어리버리함은 금세 사라져 버리고 나름 노 하우도 생긴 것 같다. 그 동안 도움도 많이 받고 큰 사기는 아니지만 작은 사기도 몇 번 당했고 기 쁠 때도 있었지만 한국이 그리울 때도 있었고 자 전거가 원망스러울 때도 있었지만 자전거이기에 느낄 수 있었던 것을 느끼기도 했다. 짧은 시간 동 안 느낀 것을 어찌 글로 표현 하겠냐만은 결론은 지금이 좋다. 이제는 웬만큼 멋지고 좋다는 것은 눈에 차지도 않는다. 평상시 같았으면 주변의 것 들이 너무 멋져 이것도 찍고 저것도 찍고 그랬을 텐데 이제는 비슷한 것이 아닌 다른 것이 눈에 보 여야 카메라에 손이 간다. 그만큼 나의 눈이 중국 에 적응하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 아니 이제는 중 국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문화를 공감하고 있 다. 식당에서 해바라기씨 껍질을 바닥에 자연스레 버리고 쓰레기 또한 자연스레 거리에 버리는 나의 모습을 볼 때 ‘ 아~ 이제 적응 다 했구나. 이제 중 국 사람인가? 하하하 ’ 혼자 이런 생각을 해본다. 잠자리를 정하거나 할 때, 식사를 얻어먹을 때, 감사하다고 그들에게 표현할 때 등 이제는 익숙하 다.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더 편하게 다가가고 과 하지도 덜하지도 않게 감사를 표현하고 떠나는지 를 몸으로 익히게 되었다. 이제는 주변이 보이기 시작한다. 기쁨에 찬 그들의 모습, 하지만 어두운 그들의 삶의 터전, 어두운 삶을 바꾸기 위해 고군 분투하는 모습, 자신의 삶에서 최선을 다하고책임 을 지는 청년들의 모습, 비록 잘살지 못하더라도

▲ 하나가 된다는 것은 쉬워 보이지만 쉽지 않다. 그들은 하나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

02 하나가 된다는 것 쿤밍을 지나 시샹반나 방향으로 내려오다보니 참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비슷한 것이 아닌 다르다는 것을 눈으로 알 수 있다. 그들의 옷차림부 터 시작해서 건물 양식이 너무나 다르다. 따리나 리 장에 갔었을 때 지금까지 봐온 사람들과 다른 사람 아니 다른 민족을 보게 되어 참 신기 했었는데 이제 는 중국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민족을 눈으로 보고 있다. 이번에 내가 보는 민족은 태족이라 한다. 어 쩌면 저렇게 다를 수 있지? 건물부터가 완전히 다르다. 옷차림은 당연히 다르 고... 이들의 국가는 중국이다. 하지만 내가 서 있 는 곳은 중국이 아니다. 태족이라는 또 다른 국가임 이 분명하다. 누군가를 아무것도 알리지 않고 이곳 에 데려다 놓으면 분명히 나와 같은 생각을 할 것이 다. 식당 바닥에 버려진 해바라기씨와 쓰레기를 보 면 중국임을 예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중국은 이렇게 다른 민족들과 어떻게 하나의 국가 를 이루게 되었을까? 물론 지금까지 내가 본 민족 들이 전부가 아님은 확실하다. 어쩌면 태족보다 더 다른 특성을 지닌 민족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 은 중국이라는 한 나라에 소속된 국민이라는 사실, 그저 중국이 대단해 보일 뿐이다. ◀ 다르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다.

▲ 먼저 나에게 다가와준 빵집 가족들

고속

도로

징홍대

교를 건 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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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앞에서 상 동 량 제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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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화의 자전거 세계일주 [항조우]_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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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세상으로 ? 자연과 하나가 된다는 것 ? ^-^ 중국의 국경도시인 모한이라는 도시는 지금도 계 속 개발하고 있는 도시이다. 하지만 라오스의 국 경도시인 보텐(라오스 발음 보틴)은 규모도 크지 않고 사람들의 생활 환경도 그리 좋아 보이지 않는 다. 이것을 통해 중국과 라오스를 비교하며 라오 스를 조금 알게 되었는데 어떤 모습을 보여 줄지 기대해 본다. 라오스야 너는 누구니?

04 자연과 하나가 된다는 것은 국경에서

우여곡절 끝에 라오스의 제 2의 도시인 루앙프라 방에 도착했다. 나는 제 2의 도시라기에 한국과 같

03 또 다른 세상으로 지구상에는 수많은 나라들과 수많은 민족들이 살 고 있다. 인간이라는 우리가 지구라는 것 위에 국 경이라는 것을 만들고 선을 그어 이 나라 저 나라 구분을 짓는다. 그 덕분에 나는 중국이라는 나라 에서 라오스라는 나라로 넘어 오게 되었다. 불과 몇 미터를 두고... 참 웃기지? 알고보면 다를게 없 는데 같은 산이고 같은 길이고 한데 인간이 그어 놓은 선을 기준으로 미묘한 기운이 감돈다. 어떤 곳은 서로를 경계하기도 하지만 어느 곳은 서로를 반기기도 하고... 나는 국경이라는 것을 통 해 라오스라는 또 다른 세상으로 넘어 왔다. 알고 보면 별거 아닌데 참 기분이 다르다. 출국이 금지 될까, 입국 제한될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중국이 라는 나라를 성공적으로 지났다는 마음으로 인해 뿌듯해 하기도 하고 라오스에 대한 기대로 인해 눈 망울이 초롱초롱해 지기도 했다.

나무 다리 입구에서 은 그런 큰 아파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큰 건물이 있고 사람들이 모여 사는 주택 단지에 는 작은 아파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루앙프 라방에 품고 갔다. 하지만 가도 가도 대도시는 보 이지가 않고 조금 큰 도시가 보일 뿐이었다. 표지 판은 이곳이 루앙프라방이라고 하는데...

나에게 신선한 충격 을 주고 있구나. 루 앙프라방 시내를 둘 러 보았다. 곳곳에 야 자수 나무와 내가 알 지 못하는 나무들 사 이에 위치한 사찰들, 레스토랑, 주택들, 어 쩌면 숲 속에 사람들 이 조금 큰 마을을 형 성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그 무엇도 이곳에서는 어색하지 않다. 육지와 육지를 연결한 다리 마저도 자연과 매우 잘 어울린 다. 어쩌면 이렇게 자연스럽게 잘 지었을까 하는 생 각이 들며 내가 살아온 한국인 떠오를 뿐이다. 그곳 은 인공미의 최고, 이곳은 자연미의 최고, 나는 지 금 최고를 보고 있네? 너무 과장하지 말라고? 그렇 다면 내가 서 있는 이곳, 루앙프라방에 와서 산 정 상에 한번 올라가 봐라. 그러면 내가 말한 것이 거 짓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물론 나는 이 산을 올 라가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보았다. 나무로 만든 다리를 지날 때 저 멀리 태양의 햇살이 절탑을 비추 는 모습, 그 모습이 강에 반사된 모습... 다리사이에 서 그 모습을 바라 보았을 때를 잊을 수가 없다. 아 마도 그 모습은 그 어떤 카메라도 담아내지 못할 것 이다. 어쩌면 나의 가슴속에만 있는 지도 모르겠다. 참 그것을 본 나도 행운이었다. 나무 사이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탑이었지만 나에겐 보여 주고만 말았다.

05 행복하냐고 묻지 마세요. 지금이 두 번째 나라이긴하지만 나름 중국에서 가 난도 보았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곳의 가난 은 가난이 아니다. 이곳은 정말 가난하다. 먹을 것 이 없어 주먹밥과 물고기 한 마리가 한끼 식사이 니 더 말할 필요가 없다. 매번 식사의 메뉴가 비슷 하고 아니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파노봉이라는 대학교가 있다. 라오스에 3개의 국립대 중 하나이다. 학생들의 교복이 좋아보이지 않는다. 알고보니 너무나 가난하기에 한쪽이 떨어 진 교복, 앞에 몇 명이 입었는지 모를 교복을 입

고 학교를 다닌다. 아침을 못 먹어 힘이 없는 학생 들... 아침을 못 먹고 떨어진 교복을 꿰매 입고 다 니는 학생들은 바로 라오스 북부지역의 엘리트라 불리는 학생들이다. 이것이 라오스의 현실이다. 하지만 이들의 미소를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나 아니 우리의 생각은 매우 어둡고 불행할 것 이라고 판단되지만 전혀 아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미소를 봤지만 이렇게 예쁘고 맑은 웃음은 본적이 없다. 개울가에서 큰 물고기를 잡아서, 산에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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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도마뱀을 잡아서, 외국인에게 옥수수하나를 받아서, 나무에 열매가 달려 있어서 해맑게 웃는 이들의 얼굴을 보았는가... 이들에게 가난은 불행 한 것이 아니다. 그저 조금 불편하게 사는 것 뿐 이다. 좋은 옷, 좋은 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살 수 있 는 집이 있고 입을 수 있는 옷이 있고 먹을 수 있는 음 식이 있기에 이들은 불행이 아닌 행복의 늪에 빠져 살 고 있다. 이들에게 나의 행 복 잣대를 맞추는 그런 어 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길 바랄 뿐이다. 다만 욕심이 있다면 조금만 더 노력하면 지금보다 몇 배 더 좋은 환 경을 만들 수 있는데 그 조 금의 노력을 하지 않음에 화가 날 뿐이다. 라오스의 청년들이 눈을 떠 더 많은 것을 바라보길 원한다.

▲ 가난은 이들에게 조금 불편한 것이다.

▼ 더 넓은 세계를 바라보길 바라며, 루앙프라방 대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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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_Fix it [트렉 풀서스펜션 에어셋업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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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 풀서스펜션 에어셋업 가이드

“풀서스펜션의 성능을 최적화 하기위한 과정” 1)라이더의 몸무게 확인 2)챠트를 보고 에어셋팅 3)자전거에 승차 4)새그값 확인 5)새그값이 권장수치와 큰 차이가 있으면 에어값을 가 감하여 수정함. * 새그측정과 에어조절은 프로페달레버가 off위치 에 있을 때 맞춘다. * 새그란? 라이더가 자전거에 앉았을 때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서 스펜션의 깊이를 말하여 요 철을 통과할때 효과적인 충 격흡수기능을 위해서는 적 절한 새그값이 중요하다.

문의 : hun@spo-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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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 it [잭나이프&잭나이프 턴]_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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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천사의 잭나이프 & 잭나이프 턴 자전거 관련 사이트를 검색하다 보면 주행 도중 갑작스런 장애물로 인해 급제동으로 라이더도 모르게 뒷바퀴가 들려서 전복되 었다는 글을 자주 보게된다. 뒷바퀴를 들었다가 내려 놓는 기술을 잭나이프 또는 엔도라고 하는데 이 기술이 몸에 익숙하다면 급 제동 시에도 넘어지지 않고 안전하게 멈춰설 수 있을 것이다.

잭나이프는 우선 빠르지않은 속도에서 앞 브레이 크를 잡아보자.(브레이크를 잡을 땐 과감하게 브레 이크를 100% 잡아 줘야 한다.) 브레이크를 잡게되 면 무게 중심이 다리쪽에서 팔쪽으로 이동하게 되 는 것을 느끼게 될것이다. 그리고, 뒷바퀴가 가벼 워지는 것을 느끼게 될것이다.

이것을 기초로 하여 다음은 앞 브레이크를 잡으 면서 몸을 살짝 위로 들어 주도록 한다. 전 단계에서 연습했던 것과 같이 가볍게 달리면서 앞 브레이크를 잡고 몸을 살짝 위로 들어 주면 조 금 더 높이 뒷바퀴가 들리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 이다.

이 기술까지 익숙해지면 다음은 뒷바퀴가 들리 는 정도에 따라서 무게중심을 이동해보도록 하 자. 앞 브레이크를 잡는 것과 동시에 무게 중심 을 뒷바퀴쪽으로 이동해보자. 이때에 속도가 너 무 빠르거나 낮을 경우 전복 될 수도 있고 뒷바 퀴가 들리지 안을 수 있으니 적당한 속도를 유지 하도록 한다.

뒷바퀴를 들면서 무게중심을 이동할 수 있다면 이제는 무게중심을 오른쪽 또 는 왼쪽으로 이동하면서 뒷바퀴의 착지 위치를 이동할 수 있는 잭나이프 턴을 연습해 보자.

잭나이프 턴은 라이더가 향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핸들을 정하고 무게중심은 반대쪽으로 이동한 다. (뒷바퀴를 높이 들어 올리는 것 보다 좌.우로 이동하는 것이 기술의 목적이기 때문에 무게중심을 앞.뒤로 이동하는 것 보다 좌.우로 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후, 앞 브레이크를 잭나이프 때와 같이 100% 잡게 되면 앞 바퀴를 중심으로 뒷바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게 될 것이다. 브레이크를 이용한 뒷바퀴 이동이 익숙해지면 허리를 이용한 뒷바퀴 이동까지 도전해보도록 한다. 허리를 이용하게 되면 보다 큰 폭으로 보다 부드럽게 기술 구사가 가능할 것이다. (주)스포월드아이앤씨 선임 메카닉 김진갑

메카닉 용어사전 이번달에는 프레임 관(tube)의 처리방식과 전형적인형태의 프레임인 다이어몬드 프레임에 대한 내용이다.

버티드 튜빙(Butted Tubing) - 파이프의 중간 부분은 얇게 만들어 지고 끝 부분으로 갈수록 점 점 두껍게 만들어진 파이프를 말한다. 이것은 일정한 두께의 파이프보다 무게와 강도의 측면에 서 많은 이득이 된다. 다이어몬드 프레임(Diamond Frame) - 전형적인 자전거의 형태이다. 이 프레임은 2개의 삼각형 구조를 이루게 되는데 앞쪽 삼각형은 탑튜브, 시트 튜브, 다운튜브로 구성되고, 뒷쪽 삼각형은 시트튜브, 시트스테이, 체인스테이로 구성된다.

고 바이 바이크와 함께 하는

8월 이벤트

EVENT ! 퀴즈 정답과 트렉 자전거 사용기를 고해상도 사진과 함께 보내 주시면 자전거 경품 추첨 우선 순위에 들어가실 수 있으며, 사용기를 다음호 고 바이 바이크 신문에 소개 해 드립니다. (단, 사용기는 15일까지만 받습니다.)

Quiz : 자신만의 데칼과 사인, 부품 종류, 색상등 수만가지 선택이 가능한 트렉의 커스텀 바이 크 제작 프로그램은 ? 기간 접수 발표 배송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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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토) ~ 8월31일(월) 스포월드 본사 홈페이지 참조 (www.spo-world.co.kr) 9월2일(수) 스포월드 본사 홈페이지 공지사항 9월4일(금) Jet 20/Mystic 20 어린이자전거 또는 랜드로버 님프 미니벨로 중 택1, 트렉 클럽 반장갑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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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_News [국내뉴스/해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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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뉴스

국내 뉴스 중앙선 전철 자전거 휴대승차 시범 운영 지난 6월 20일부터 중앙선(용산-국수) 전철 에 자전거를 휴대하고 승차가 가능해졌다. 기 존에는 규정상 158cm을 초과하는 물품은 전 철에 휴대할 수 없으나 중앙선에는 자전거를 실을 수 있게 되었다. 이용 시간은 주중 출,퇴 근 시간을 벗어난 오전10시~오후3시, 오후9 시 이후이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제한이 없다. 또한 승강장 혼잡을 예상하여 지정된 역에서만 자전거 휴대 승하차가 가능하다. 서울 내에서 한강에 인접해 있는 이촌역과 서 빙고 역에서 승하차가 가능하고 서울을 벗어나 서는 중랑역-국수역 사이 12개 역에서 승하차 가 가능하다. 또한 코레일(1호선~4호선) 및 서 울도시철도(5호선~8호선)는 지하철 1호선~8 호선에 자전거 전용칸을 설치하는 방안을 서울 시와 협의 중이라고 한다. 현재 계획은 10월부터 12월까지 공휴일에만 전용칸을 운영하고, 2010년 1월부터 3월까지 는 토요일과 공휴일, 그 이후부터는 평일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설치되는 자 전거 전용칸은 1~8호선 각 2개 열차의 맨 앞 칸과 뒤칸에 설치될 예정이다. 아직은 시범운 행이지만 지하철에 자전거를 휴대할 수 있다는 소식을 반가워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이 런 운행 방안뿐 만 아니라 지하철 역사에서의 이용 시설도 함께 뒷받침이 되어야 할 것이다. 현재 시범 운행되고 있는 중앙선 전철 자전거 거치 공간에는 별로 거치대가 마련되어 있지 않으며 지하철 역의 높은 계단 또한 자전거 휴 대 승차 시 큰 불편을 느끼게 한다. 이와 같이 단계적인 시범 운행과 자전거 인프 라 구축을 위한 계획들로 점점 도심 내에서 자 전거 이용률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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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바이크 (www.allbikeshop.co.kr)

☎ (032) 322-8910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2동 548-4 굿모닝오피스텔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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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 월드 레이싱팀 슬로베니아, Maribor에 서 열린 UCI 다운힐 월드 컵 5라운드 경기에서 트 렉 월드 레이싱 팀의 세 선수 모두 10위 내 입상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경기로 충분한 팀 포인트 를 얻음으로써 전체 팀 성적 1위를 달리고 있는 Santa Cruz Cyndicate 팀과의 점수 차를 좁혔 다. 저스틴 레브(Justin Leov) 선수가 4위로 가 장 좋은 성적을 냈으며 앤드류 니들링(Andrew Neethling) 선수도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트레이시 모슬리(Tracy Moseley) 선수는 우승을 위해 선전 하고 있었지만 출발 20초 후에 자전거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저스틴 레브(Justin Leov) : 그 동안 훈련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다. 지난 주는 다소 수월한 한 주였고 나의 컨디션은 좋았다. 예선 2위는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였다. 본선 경기는 다소 거친 경기였다. 한 주 동안 2개의 좋은 기록을 내서 기분이 매우 좋다. 앤드류 니들링(Andrew Neethling) : 예선 4위는 분명 좋은 결과였지만 이번 월드컵 에서 꼭 싶었던 나는 본선 경기에 대해 더욱 갈망하고 긴장하게 되었다. 결승 경기를 시작하며 나는 있었고 나름 만족스러운 경기를 했다. 세션88은 이런 경기에서 매우 좋은 자전거이다. 본선 는 매우 좋은 페이스에 있었지만 경기 후반에 다소 뒤쳐지기 시작했다. 10위 기록도 좋지만 못해서 아쉽다.

입상을 하고 준비가 되어 경기 초반에 입상을 하지

트레이시 모슬리(Tracy Moseley) : 처음에는 선두로 가며 질주하고 있다가 첫 번째 우드 섹션에서 넘어 졌으나 경기를 계속하였다. 내가 선두가 아닐 때에는 그저 최선을 다해서 질주하면 된다. 예선전에서 나 는 발목을 다쳤다. 부러진 것 같은 심한 통증이 느껴서 경기 중 발목을 확인 하는 동안 몇몇 선수들이 나 를 지나갔다. 다행히 발목이 부러지지 않을 것을 확인하고 경기를 계속 하였다. 내리막 트랙을 가다가 넘 어져 있는 Myriam Nicole의 자전거에 걸려 한번의 사고가 더 생겼다. 그야말로 다사다난한 한 주이다. 다행히도 월드컵 경기 후에 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성공적으로 치뤄진 Trek 100 지난 6월 6일, 트렉과 MACC(Midwest Athletes Against Childhood Cancer) 펀드는 20번 째 Trek 100 라이딩 행 사를 열었다. 2,450 여명의 참가자와 300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모여 무려 $850,000 금액의 MACC 펀드 기금을 마련하였다. 올해 Trek 100 행사는 트 렉 팩토리에서 열렸으며 도시에서 벗어 난, 아름다운 경치의 길을 따라 안전하고 순조로운 라이딩 행사로 진행되었다. 모든 참가자는 19, 35, 62, 100 마일 Trek 100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하고 Trek 100 기 념 티셔츠, 아침식사, 간식을 제공받았으며 라이딩 후 파티를 즐겼다. 참가자들은 1마일 당 최소 1달러 의 기금을 조성하여 MACC 펀드를 후원한다. MACC 펀드는 소아암과 혈액질환을 이기기 위한 목적을 가 진다. 33년이 넘는 기간 동안 MACC 펀드는 3900만 달러가 넘는 기금을 조성하여 소아암과 싸워왔으며 Trek 100 행사는 1년 중 가장 큰 기금조성 행사이다. MACC 펀드의 멤버이자 Trek 100의 진행자인 콜린(Colleen O’Neil Moran)은 행사에 대해 아래와 같이 소감을 밝혔다.“아침에 수천명의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출발하는 것을 보며, 그들이 암을 겪고 있는 어린이와 그 가족들에게 가져다 주는 변화에 대해 생각한다. 그들은 단지 그들이 좋아하는 자전거를 탐으로써 암으로 힘들어하는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고 세상을 변화시킨다. 나는 따듯하게 옷을 입은 한 어 린 소녀를 보았다. 작은 소녀에게 옷을 껴입히고 ‘출발하자, 우리 주위에 있는 누군가를 위해 좋은 일을 하자구’ 외치는 그녀의 부모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번 행사는 모든 관계자와 후원자에게 훌륭한 경험이었다. 정말로 미국 전역에서 참가자들이 왔으며 다른 나라에서도 MACC 펀드를 후원하고 참가하기 위해 왔다. MACC 펀드의 웹사이트 http://www.maccfund.org/를 방문하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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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생활정보]_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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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산 섭취로 보다 즐겁고 건강한 라이딩 ! MTB, 싸이클 등 장시간 스테미너 유지에 효과적인 아미노산 어떻게 섭취할까?

주말이나 휴일이면 자전거를 타고 인근 자전거도 로로, 교외로 떠나는 ‘자전거족’부터 평소에도 자 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자출족’까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주말을 이용하거나 혹은 일상생활에서도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자전거 마니아는 점차 늘어 나고 있다. 하지만 더운 날씨 탓에 조금이라도 무 리해서 자전거를 타게 되면 탈수증상이나 근육통 등이 나타나 다음날 업무는 물론, 일상생활에도 지 장을 주게 된다. 한여름 무더위에도, 안전하고 효 과적으로 자전거를 타는 방법은 없을까?

자전거 마니아들의 여름 보양식, ‘아미노산’? 평소 꾸준한 아미노산 섭취가 체력관리를 위한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자전거 마니아뿐만 아 니라 움직임이 많은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 서 주 에너지원이 되는 탄수화물 섭취는 체력관리 를 위한 바이블처럼 여겨지고 있지만, 아미노산의 필요성은 간과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상식과 다르게 운동 중에 생기는 근육의 손상과 피로를 감 소시키고 회복에 도움을 줌으로써 정작 오랜 시간 체력을 유지시켜주고 운동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데에는 아미노산의 역할이 크다. 여러 아미노산 중 에서도 근육 단백질의 주요성분이면서 근육의 형 성 및 보존, 체지방 감소, 심장기능 강화, 에너지 공급 등에 관여하는 아미노산을 묶어 분지쇄아미 노산(Branched Chain Amino Acids; BCAA)이 라 부른다.

현재 출시된 자전거보험

분지쇄아미노산은 체내에서 자체 합성될 수 없 기 때문에 단백질이 포함된 식품의 형태로 섭취해 야만 한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쇠고기나 돼 지고기 같은 육류, 닭이나 오리와 같은 가금류, 생 선, 저지방우유 등 유제품, 달걀 흰자와 콩 등이 대표적인 단백질 식품이다. 하지만 자전거 마니아 들 중에서는 이들 식품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을 뿐 만 아니라 금기시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대부분 의 식품이 지방을 함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단백 질이 풍부한 음식은 몸을 불리는 보디빌딩에 필요 하다’는 인식이 보편적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대 회를 앞두고 체중조절이 필요한 아마추어 동호인 들이라면 육류나 유제품에 더욱 부담을 느낄 수 있 다. 이에 따라 자전거 동호회나 헬스, 마라톤, 등 산, 트라이애슬론 등을 즐기는 동호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것이 아미노산 가공식품이 다. 음료형태부터 파우더, 과립 형태까지 다양한 제품이 있다. 자전거에 부착하는 스포츠물병에 이 러한 아미노산 보충 제품을 다량(?) 함유해 휴대하 는 것은 자전거 동호인들 사이에선 공공연한 비밀 이다. 한편, 아미노산은 지나치게 많이 섭취한 경 우라도 대사 시에는 소변을 통해 배출되므로 가공 식품으로서 안전성은 믿을 수 있다. 또한 아미노산 은 약품이 아닌 영양소의 하나이기 때문에 선수들 이 복용을 할 지라도 도핑테스트에 지장을 주지 않 는다는 점이 늘어나는 인기의 비결이다.

한계 극복 스포츠식품 ‘아미노바이탈’ 이러한 이유로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90년대 후 반부터 아미노산 제품이 스포츠 애호가들의 필수 품으로 자리잡았다. 한국에서도 이미 다양한 아미 노산 제품들이 출시된 바 있지만, 주로 음료 형태 가 많았고, 아미노산의 기능성이 부각되지 못해 인기가 오래 가지 못했다. 반면, 일본에서는 현재 까지도 스포츠 애호가와 일반인들 사이에서 ‘아미 노산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그 중 대표주자가 바

로 일본의 대표적 식품회사인 아지노 모도社에서 출시 된 아미노바이탈이 다. 분지쇄아미노산 (Branched Chain Amino Acids; BCAA)을 포함한 12 가지의 아미노산과 8가지의 비타민이 함유된 아미노바이탈은 일본에서 아미노산 열풍을 일으킨 장본인으로서 국내에서는 스포츠 분야 중에 서도 특히 근력과 지구력을 필요로 하는 MTB, 싸 이클, 트라이애슬론, 마라톤 등의 종목에서 동호 인들을 중심으로 애용자층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 운동량이 많은 스포츠선수를 위한 ‘아미노바이탈 PRO’와 스포츠를 취미로 즐기는 애호가와 일반 인을 대상으로 한 ‘아미노바이탈2200’이 판매되고 있다. 아미노바이탈을 애용한다는 한 트라이애슬론 동 호인은 “대회 도중 선수들의 혈액 검사를 해보면 대부분 보충제와 함께 섞여 섭취된 당이나 기타 물 질들로 인해 혈액 상태가 엉망인 경우가 많지만 격 렬한 운동을 하다 보니 근육회복을 위해서 불가피 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다”며 “이런 점에서 다른 제품보다 당이나 열량에 대한 부담이 없는 아미노 바이탈을 주로 먹는다”고 전했다. 이 제품을 시판 하고 있는 한국 아지노모도㈜ 관계자는 “최근 웰빙 바람이 분 이후 사계절 내내 꾸준히 자전거를 타는 마니아 층이 급증했다”며 “따라서 요즘과 같은 무 더위에 체력저하를 이겨내고자 하는 사람들의 요구 가 많아졌는데 꾸준한 식단 조절과 함께 지속적인 아미노산 섭취는 운동효과를 높이고 혹시 모를 몸 의 손상을 막는데 효과적일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처: 한국 아지노모도㈜ 02-3443-0010 (http://www.aminovitalpro.kr)

• KFG 금융·보험 전문가 이재철(kevinjlee7@naver.com)

자전거 동호인들이 기다리던 자전거보험이 드디어 지난 6월22일에 출시됐다. 삼성화재는 국민은행과 제휴를 맺고 방카슈랑스상품으로 '녹색자전거보험'이 라는 자전거보험을 출시했으며, 출시 기념으로 김종창 금융감독원장이 이 상품에 첫번째로 가입하기도 했다. 현재(7월 15일) 국내에 출시된 자전거보험은 이 상품이 유일하며, 국민은행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다. 보장내역에 따라 달라지는 1년 보험료는 성인용(15세~60세)의 경우 3만원~11만원대이며, 어 린이용(5세~14세)의 경우 2만원~6만원대다. 1년 단기보험이기에 보장 연장을 원하면 1년 후 다시 가입해야 한다. 그렇다면 보장 내용은 어떨까? 이 상 품은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하는 본인의 상해 사망, 후유장해, 손해보험사별 개인 자전거보험 상품 내용 (자료 : 금융감독원) 입원비(3일 초과, 1일 최대 5만원)를 보장하고 있으며 추가 삼성화재 현대해상 LIG손보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적인 보험료를 부담하면 자전거 이외의 다른 교통상해에 따 명품녹색 구분 보장 항목 녹색사랑 LIG자전거 자전거상해 자전거종합 른 사고도 보상한다. 또한 다른 사람의 신체나 재물에 손해 자전거 를 끼친 경우에도 최고 1억원까지 보상하며 사고에 따른 벌 자전거사고 사망/ O O O O O 금과 형사합의지원금 등을 지원한다. 단, 자전거를 타다 다 후유장해 쳐 이를 치료하기 위해 발생하는 치료·수술비 등은 보상하 일반상해 사망/ X O O O X 지 않는다. 산악 라이딩을 하다 다치는 경우에는 입원비 지 후유장해 상해 일반상해 의료실비 X O X O O 원이 되지 않으며, 자전거의 파손이나 도난은 보장 대상에서 자전거사고 입원일당 빠졌다. 현재까지는 국민은행을 통해서 삼성화재 자전거보험 X X O O O (3일초과 180일 한도) 에만 가입할 수 있지만 조만간 현대해상·동부화재·LIG손 교통상해 입원일당 보·메리츠화재에서도 자체 자전거보험 상품을 출시할 것으 O X X X X (3일초과 180일 한도) 로 보인다. 아래 표는 6·7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하면서 배상책임 자전거사고 X O O O O 한겨레신문이 6월23일자에 작성한 기사에서 발췌한 것으로 형사합의지원금 O O O X X 서 각사 자전거보험의 보장사항을 표로 비교한 것이다. 6월 비용손해 벌금 O O O X X 에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것이기에 실제 출시될 상품의 방어비용 O O O X X 재물 자전거파손, 도난손해 X X X X X 보장내역과 다를 수도 있음을 참고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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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_Brand Search [KMC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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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체인의 최강자 ! 30여년간의 장인정신 KMC 그룹 KMC 체인 산업 주식회사는 1977년 대만의 타이난 군에서 설립되었다. 그 이후로 쭉 회사는 프로수준의 자전거 체인의 공급에 역점을 두어왔다. 1980년대에 자전거 산업은 급격하게 커갔으며, 체인 시장에 대한 경쟁이 대두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MC 그룹은 모든 체인 제조상들 사이에 우뚝섰다. 1986년에 KMC 그룹은 일본 공급상인 시마노와 파트너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기술공조 각서에 사인을 하 고, 요구되는 일련의 체인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파트너쉽은 최근까지 지속되어 왔다. KMC 그룹의 설립과 시마노사와의 파트너 쉽 시작 중간의 짧은 십년동안, KMC 체인은 세계에서 가장 큰 체인 제조사 및 공급사 가되었다. 최근 KMC그룹은 연간 150,000,000미터의 체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영업은 10개 국어 이상으로된 강력한 마케팅 네트워킹으로 세계 130여개의 나라에 공급하고 있 다. 초기 대만 타이난의 두개의 생산공장외에 세계시장에 수요에 대항하기위해, 보다 많 은 제조 공장이 차례로 중국 심천, 상하이, 천진, 청두에 설립되었다. 최근년도에 KMC 그룹은 또한 동남아 시장을 미래를 내다보고 개발하고 있다. 2001년도에 베트남의 호치민시에 생산기지가 설립되었다. 과거 30년동안 KMC 그룹은 전세 계에 타이완, 중국, 네덜란드, 미국,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등 총 11개의 공장과 16개의 영 업회사를 설립하였다. 공장의 총면적은 573,304제곱미터이고, 종업원은 4500명에 달한다. 자 동화 생산과 최근의 제조기술 생산 체인은 고객에게 가장 빠르고, 가장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 다. 모든 공장들은 ISO9002와 ISO9001을 통과했으며, 자동차 산업의 고사양에 대한 요구에 대 응하기 위해서 심천공장은 2004년에 TS16949인가를 획득했다. 2003년 이래로 모든 공장들은 도요타 생산 시스템을 채용했는데, 이것은 품질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한 보다 높은 표준과 규제 를 나타낸다. "가장 적당한 시점에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신조이며, 고객의 모든 요구 를 대응하는 것이다. KMC 그룹은 재능있는 R&D 개인을 발굴하고, 공급사와 고객들과 전략적 협력관계구축과 유지할 뿐아니라 공급망을 통합하고, 고객의 가치를 증진하는 수단으로, OEM, ODM과 영업후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생산기술의 향산과 더불어, 우리는 지속적인 혁신과 공장관리와 마케팅 채널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다. 제품개발과 지속적인 관리의 핵심경쟁력을 추구하기위해, KMC 그룹은 다각적인 연구, 개발, 생산을 위해, 새롭게 떠오르는 하이테크 산업에 진출을 위해 2004년에 새로운 R&D팀을 설립했다. 무선 기술 비즈니스 부서는 RFID를 디자인하고 생산하기위해, 그리고 블루투스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Moduled Inc. 는 LED 계기의 생산을 담당하고 있다. 전도체 비즈니스 단위는 전송 도구 파워 전송시스템을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다. KMC 그룹 은 최신의 기술을 채택하고 있으며, 서비스 품질과 제품 생산량을 증진하기 위한 모든기회를 잡고 있다. “우 리는 고객들과 윈-윈 상황을 만들고 있다. 우리의 앞선 관리 기술은 고객의 기대를 맞추고 능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생산과 서비스 기지의 완벽한 국제적인 네트워크와 투자는 변화하는 시장에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주며, 고객들이 도전적이고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우수성을 위한 분투는 KMC 그룹회장인 찰스 우의 모토이다. 그는 그것을 믿고 있으며, KMC 그룹의 비즈니스 문화의 부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행동에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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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원 (Project One)이란? 더 이상 ‘NO’는 없다. 이제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을 위한 트렉 자전거를 소유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원은 자신이 원하는 색 상, 원하는 프레임디자인, 원하는 부품을 선택할 수 있는 커스텀 자전거 제작 프로그램입니다. 세계 일류 자전거회사 트렉 소속의 프레임 아티스트에 의해 하나하나 처음부터 끝까지 수작업으로 만들어집니다. 최고의 트렉 아티스트들에게 브러쉬는 하나의 보통 도구가 아닙니다. 초기 카본 프레임을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변화시키는 도구인 것입니다. ◐ 프로젝트원 셀렉트 시리즈

◀ 마이크(Mike Appel), 프로젝트원 아티스트 마이크는 3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트렉 창 시 직원 5명 중의 한 명입니다. 그는 한번에 하나씩 직접 핸드 페인팅으로 프레임을 만듭 니다. 시그니쳐 시리즈 컨셉 프레임에는 제작 한 아티스트의 사인이 체인스테이에 들어가 있습니다.

셀렉트 시리즈는 마돈 프레임의 다양한 색상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크랭크, 스템, 핸들바 등 여러 부품을 자신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부품 조립비가 별 도로 추가되지 않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꿈의 자전거를 장만할 수 있습 니다.

◐ 프로젝트원 시그니쳐 시리즈 시그니쳐 시리즈는 셀렉트 시리즈보다 더욱 자신의 개성을 더할 수 있는 모 델입니다. 더욱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 선택이 가능하고, 랜스 암스트롱의 LIVESTRONG을 포함하여 트렉의 전문 아티스트가 만든 컨셉디자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또한 프레임에 자신만의 문구를 새겨 넣을 수 있어서 더욱 소장 가치가 있는 자전거가 탄생합니다.

주문 가능 모델 6 시리즈: 마돈 6.9, 마돈 6.9 WSD, 마돈 6.5, 마돈 6.5 WSD ● 5 시리즈: 마돈 5.9, 마돈 5.5, 마돈 5.5 WSD, 마돈 5.2, 마돈 5.2 WSD ● 소요시간: 약 1개월 ● 가격: 모델 가격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부품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시그니쳐 시리즈는 트렉 아티스트가 디자인하고 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여 셀렉트 시리즈보다 가격이 높습니다. 원하는 스펙, 디자인 확정 후 최종 가격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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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 가이드 ☜

01

프로젝트원 웹사이트에 방문하면 아래와 같은 메인페이지가 나옵니다. www.trekbikes.com/int/en/projectone/ 중간 부분에 Build Your Dream Bike 버튼을 클릭하면 마돈 시리즈 선택창이 나타납니다. 마돈 5, 6 시리즈 중에서 선택합니다. 예시로 5 시리즈를 선택해보겠습니다.

02

화면에 마돈 5시리즈에 대한 소개가 나옵니다. 우측에 Build your custom Madone 버튼을 클릭하면 상세 모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모델 옆의 Start Building 버튼을 클릭하면 본격적인 선택창이 로딩됩니다. 로딩 시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습니다.

▲ 5시리즈 소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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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선택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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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에 프리뷰 이미지가 로딩됩니다. 하단에 셀렉트 시리즈와 시그니쳐 시리즈에 따라 원하는 색상,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에 따라 오른편에 색상 선택창이 생깁니다. 선택할 때마다 프리뷰 이미지가 새롭게 로딩되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아스타나, 불꽃 디자인 등 컨셉디자인은 색상 선택이 불가합니다. 색상 및 디자인 종류는 자전거 모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03

▲ 색상 선택 창

04

프레임 디자인 선택을 마친 후 왼쪽 서명 넣기 메뉴를 클릭합니다. 서명은 프레임 탑튜브 옆 부분에 위치합니다. 하단 빈 칸에 이름 닉네임 등을 영문으로 입력하고 글자체를 선택합니다. (한글 입력 불가) ※ 유명한 선수나 팀 이름 등 저작권 침해 가능성이 있는 단어는 사용이 자제됩니다.

← 서명 넣기

▲ 서명 위치 모습

05

서명 입력을 마친 뒤 왼편에 구동계 선택 메뉴를 클릭합니다. 하단에 시마노, 스램, 깜파놀로 등 원하는 부품을 선택합니 다. ※ 선택한 부품 등급에 따라 전체 가격이 올라가거나, 내려갑니다.

구동계 선택

구동계 선택 후 케이블 색상 선택을 합니다. 선택된 케이블 색상으로 자전거 이미지가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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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색상 선택 후 다음 부품 선택으로 넘어갑니다. 왼편에 COMPONENTS 메뉴를 클릭하고 휠셋, 타이어, 스템, 핸들바, 바테잎, 안장, 헤드셋 순서로 세부 부품 선택을 합니다.

▲ 휠셋

▲ 타이어

▲ 스템

▲ 핸들바

▲ 바테잎

▲ 안장

모든 부품을 선택하여 자신의 드림 바이크가 완성된 후 왼편에 Ready to roll 버튼을 클릭합니다.

다음 화면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합니다. 내 자전거 저장하기 (Save the bike to their Bike Rack) ② 내 자전거 스펙 출력하기 (Print the configured bike specs) ③ 내 자전거 친구에게 메일보내기 (E-mail the configuration to a friend) ④ 내 자전거 주문하기 (Order the bike)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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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메뉴에서 ④ Order the bike 메뉴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이 단계에서 회원등록이 필요합니다. 중간 에 Need to register?를 클릭해주세요.

각 빈칸에 해당사항을 기입하고 Save 버튼을 누릅니다.

09

회원가입을 마친 후 다시 주문 페이지로 돌 아와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Sign In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Save 버튼을 눌러주세요.

아래 창에서 이메일 주소를 클릭하고 Continue를 클릭하면 최종 주문 스펙 을 확인할 수 있는 창이 뜹니다. 이상이 없으면 Send Bike to Dealer를 클릭합니다.

선택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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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문이 완료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주문 확인 메일이 도착하게 됩니다. 주문 확정 후 다음 단계 진행을 위해 스포월 드아이앤씨에서 전화연락을 드릴 것입니다. 1:1 상담을 통해 세부 사이즈, 가격, 소요시간 등 구체적인 사항 등이 결정됩니 다. 세부 결정 사이즈 종류 프레임, 크랭크, 카세트, 스템, 핸들바, 싯마스트 캡, 안장

※ 주의사항 확정된 주문은 스펙 변경 및 주문 취소가 불가합 니다. 주문 확정 시 계약금으로 가격의 50%가 청구됩니다. 자전거 모델명은 데칼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원 프로그램은 현재 로드 모델만 제공되 며 2011년에는 미국 생산되는 카본 MTB 모델 추가 예정입니다. ◐ 기타 문의사항 (주)스포월드아이앤씨 02) 3444-9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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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k@spo-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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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_Technology [완성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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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이 있다면 반드시 내리막이 있듯이, 달려야 할 때

가 있으면 멈춰야 할 때가 있다. 특히, 험난한 산 길을 올 라 아찔한 내리막 길을 달려 내려오는 산악 자전거의 경우, 보다 뛰어난 제동장치를 필요로 하는데, 이제는 제동을 위 한 장치만이 아닌, 충격과 진동을 흡수하여 사용자의 컨트 롤을 최대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장치가 요구 되어지고 있 다. 혹시 지금 산악 자전거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다면, 여기 ABP(Active Braking Pivot)시스템이 주는 차이를 한번 알 아보자. 지난 호에 살짝 소개되었던 이 시스템이 좀 더 깊이 파헤쳐지는 특별한 무언가가 더 숨겨져 있어서가 아닐까? ◐ 읽기전에.. 이렇게 알아두면 이해하기 편해요 ◐ 피봇 : 추축 / 서스펜션 : 완충장치(샥) 트래블 : 샥(스프링) 또는 휠이 원 상태에서 최대 압축되는 길이 뒤 서스펜션 피봇의 중심과 같은 리 어 휠 축을 연결하는 ABP(Active Braking Pivot)시스템은 트렉의 혁신 적인 기술이다. 이로 인해 브레이크 캘 리퍼와 디스크 로터간의 일정한 힘이 유지되어 서스펜션 시스템에 가해지는 충격을 감소시키고, 제동력에 의한 서 스펜션의 경직이 없기 때문에 당신의 휠은 산에서의 모든 장애요소를 극복 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이것이 허용됨으로써 더 빨라진 속도와 더 나은 컨트롤의 결과 를 달성할 수 있으며, 그 결과로 더 효과적인 제동력을 얻게 된다. 효과적인 제동력이 란 제동 시에 소요되는 시간을 더 줄일 수 있음을 의미하며, 이 것이 ABP와 아닌 것에 차이점이다.

백문이 불여일승(乘)? -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타보는게 낫다?

ABP 효과, 그 해답은 로터와 캘리퍼에 있었다. ABP는 로터와 캘리퍼간의 완벽한 상호작용에서 부터 시작한다.

- 서스펜션이 압축 되지 않았을 때

- 서스펜션이 압축 되었을 때

디스크 캘리퍼의 움직임도 없다. 서스펜션 트래블에 의해 휠이 움 직이면 디스크 캘리퍼는 디스크와 관계하여 앞으로 회전하게 된다.

일단 ABP가 장착된 자전거를 타고 노면이 고르지 못한 내리막 험로를 찾아 안전에 유의하여 달려 내려와보자. 그리고 울퉁불퉁하게 융기된 노면에서 브레이크를 잡아 그 진동과 충격을 느껴본 후, 같은 코스, 같은 과정으로 ABP가 장착되지 않은 자전거를 타고 내려와보자. 그리고 그 차이를 느껴보자.

브레이크를 잡는 것과 동시에 서 스펜션이 압축되면, 캘리퍼가 앞 으로 회전하면서 서스펜션이 뻣 뻣해짐을 느낄 수 있는데 캘리퍼 독특하게도 리어 휠 축과 일렬로 가 앞쪽으로 회전하면 할수록 서 배치된 ABP는 제동시에 최소의 캘 스펜션 또한 더욱 더 뻣뻣해진다. 리퍼 움직임으로 가장 활발한 서스 펜션을 창조해낸다. ABP가 장착된 자전거의 캘리퍼 회전은 모두 다른 데, 트래블이 길면 길수록, ABP 효 ‘데이터는 과는 더욱 더 커진다.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위의 차트는 ABP시스템이 적용되지 않았던 07년 레머디와 ABP가 적용된 08년 레머디 간의 완충 횟수를 보여주는데 이를 통해 ABP가 만들어내는 차이를 여실히 알 수 있다. 전체적으로 높게 굴곡진 파란선은 서스펜션의 증가된 횟수를 보여주는데 이 는 제동상태에서의 서스펜션에 어떠한 간섭 없이 활발하게 완 충작용을 하는 ABP의 특징을 보여준다. 반면에 적색선은 ABP 없는 서스펜션이 제동의 간섭을 받아 대체적으로 완만하고 평평 한 완충작용을 했음을 알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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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용품]_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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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꼬

없는 찐빵, 소스 없는 탕수육, 스프 없는 라면...’‘싱겁다, 짜다, 맵다’ 이 6가지의 공통점이 무엇일 까? 다소 우스꽝스러운 질문이기는 하나 필자가 선택한 답은 “이 6가지 모두 먹을 수는 있지만, 내 입 맛에 맞 지않아 별로라는 것이다.” 맛을 내는 중요한 요소가 빠졌기 때문에 맛이 없는 것이고, 그 요소가 내 입맛에 맞 도록 조절되어야 맛이 나는 것처럼 우리 생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완전한 제품에도 필수 요소를 갖추고 그 조절을 통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제품들이 많이 있다. 그 중에 자전거에 반드시 필수 요소여야 하고 맛을 조절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라면, 그 것이 바로 ‘시트 포스트’(이하 ‘싯포스트’)라 하겠다. 아무리 자전거 에 문외한인 사람도 자신의 키와 체격을 고려하여 안장 높이를 조절해야 하는 것이 그 이유다. 설마 발이 페달 에 닿지 않는데 그대로 자전거를 타려는 사람이 있을까? 이번 호에서는 본트래거와 함께 싯포스트에 대하여 알아보자.

‘이것이 자전거 싯포스트다’ 일반적으로 자전거 싯포스트(Seatpost) 또는 싯핀(Seatpin)이란, 프레임과 안장 사 이를 연결해주는 기둥(튜브형)으로써, 안장의 높이를 조정해주고, 안장의 각과 위치를 잡아주며 철, 알루미늄, 티타늄, 카본 등의 재질로 만든 것을 말한다. 안장을 설치하는 과정은 자신에게 꼭 맞는 자전거 피팅에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이며, 사용자가 쉽 게 높이 등을 조정할 수 있도록 조절가능한 싯포스트가 필수적이다.

다양한 사이즈 오늘 날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싯포스트는 높이 조절이 자유로운 형태인데, 이는 사용자가 원하는 안장 높이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형태와 확실한 숫자 위치에 고 정시키는 형태로 나눈다. 반면에 몇몇 고급 자전거와 프레임은 사용자의 키와 체격에 맞도록 절삭된 싯 마스트(Seatmast)를 사용하는데 이는 카본으로 주조되어 하나로 통 합된 싯포스트를 말한다. 이 싯마스트의 장점은 클램프와 같은 주변 부품들이 제거되 어 깔끔하고 가벼우며, 공기역학적인 모양으로 주조되어 바람의 저항을 덜 받게 된다, 반대로 이러한 형태의 싯 포스트는 클램프를 죄는 공구를 이용하여 2-3센티미터 정도 밖에 높이를 조절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라 하겠다.

오프셋 ? 레이백 ? 싯포스트의 오프셋(Offset) 또 는 레이백(Layback) 이란 포스트 위의 머리부분이 중앙을 기준으 로 뒷 쪽으로 무게 중심이 이동하 여 구부러진 것을 말하는데 일반 적으로 0mm에서 45mm 사이이 다. 본트래거의 싯포스트의 경우, 0, 5mm, 20mm로 오프셋 되어 있다. 싯포스트 클램프가 헤드 중 심으로부터 20mm 오프셋 된 싯 포스트는 대부분 안장이 페달보다 뒤쪽에 위치하길 원하는 로드 라 이더들이 사용하는데 이는 선수들 의 시트 튜브 각을 효율적으로 증 가시키기 위해 설계되었다. 이렇 게 오프셋이 추가됨으로써 사용자 가 안장에 앉을 때 영향을 미치는 핸들바 또는 크랭크 등의 지오메트리에 변화를 주는 것이 가능해졌다. 자전거 초보를 위한 팁 - 안장 높이 조절 안장 높이를 조절하는 방식에는 QR(Quick Release)형과 볼트형 방식이 있다. QR형 방 식인 경우, 조여져 있는 QR 레버를 안장 이 위, 아래로 움직일 정도로만 풀어준 후 안장을 높이거나 내려서 자신이 원하는 높 이에 맞춘 QR을 조여서 잠궈준다. 볼트형 방식은 QR방식과 다르게 도구가 필요 한데 근래에 들어 육각볼트를 다시 사용하는 자전거가 많아짐에 따라 그에 딱 맞 는 육각렌치가 필요하다. 육각렌치로 안장이 위 아래로 움직일 만큼만 볼트를 풀어 낸 다음, 안장 높이를 조절한 후 안장이 움직이지 않을 정도까지 다시 조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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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포스트 사이즈는 프레임의 시트 튜브 종류나 내부 지름 등에 따 라 다르고, 크기, 길이, 용도, 오프셋 등 다양한 싯포스트 종류를 가 진다. 싯포스트의 지름은 22mm부터 32mm까지 다양한데, 일반적 으로 로드(사이클)자전거 27.2mm, 산악자전거(MTB) 31.6mm, BMX 25.4mm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길이는 보통 75mm에서 430mm 사이인데, 산악자전거에 사용되는 싯포스트가 로드 자전거 의 싯포스트보다 더 긴 경향이 있다.

클램프와 볼트 싯포스트의 윗 부분에는 안장 레 일을 결합하고, 안장의 각도, 기울 기, 위치를 잡아 주는 클램프가 있 다. 클램프는 싱글 볼트용과 더블 볼 트용으로 구분되 는데, 싱글 볼트용 의 경우, 하나의 볼트로 안장 레일을 잡아줄 수 있고, 그 볼트를 풀 어 안장의 각도, 기울기,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반면에 더블 볼트 용의 경우는 앞 뒤의 볼트를 조정함으로써 안장 각도를 더욱 유연하 고 안정적으로 잡아준다.

본트래거 싯포스트 테스트 과정 ! 산악용 싯포스트는 높은 점프에 이어 무 거운 착지에도 구부러 짐 또는 깨지지 않도 록 설계 되어야 하는 데, 본트래거는 이에 중점을 두고, 내구성 이 감소되지 않으면서 도 가벼운 싯포스트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 해 끊임없이 연구 및 개발, 수 만번의 테스 트에서 통과한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 되어 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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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_Spo-world News [사내소식]

Go by bike 2009.8 / www.Spo-world.co.kr

트렉과 함께한 7월 4 - 5일 속초 왕복 라이딩 뜨거운 햇살이 시원한 그늘과 바람이 부는 산과 바다를 찾게 하듯, 무미건조한 일상은 답답한 이 현실에서 벗어나 유쾌하고 신나는 일탈을 꿈꾸 게한다. 그 일탈을 꿈꾸며 트렉스토어팀 (트타사 : http://cafe.naver.com/trekpeople)과 오남삼천리 동호회, 구리삼천리 동호회 등 40여명이 7월 4일 - 5 일 양일간에 걸쳐 대망의 '속초 완전 정복' 라이딩을 다녀왔다. 7월 4일 아침 7시 팔당역을 출발하여 양평 - 홍천 - 인제 - 원통 - 내설악 - 미시령 - 속초 해맞이 공원 인근 펜션까지 총 180여km 를 전원이 완주하였으며, 7월 5일 아침 8시에 다시 팔당역으로 출발해 오후 8시 경 아무런 사고없이 잘 도착하였다. (총 왕복 360여 km) 그만큼 힘든 시간들을 이겨내며 모두들 힘차게 페달을 밟았고, 미시령정상에 올랐을 땐 거친 숨을 고르며, '다시 태어난 기분이다..'라는 한분의 외침에, 모두들 공감하는 듯 보였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정상에 올랐을 때의 그 기분이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그 누구도 알지 못할 것이며, 무엇인가 를 해냈다는 뿌듯함과 그 무엇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가는 것이 이번 '속초완전정복 라이딩'의 숨은 참뜻이 아닌가 싶다. 이번 속초왕복라이딩에는 (주)스포월드아이앤씨에서 참가자 모두에게 트렉 팀 져지와 트렉 긴장갑 등 총 134,000원 상당의 사은품을 지급하였으며, 차량 2 대와 인원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50,000원의 참가비로 모든 식대와 숙박, 라이딩 중 간식등의 지원 비용으로 충분치 않아 일부 구간 헝그리 라이딩이 된 점이다. 하지만 모든 참가자들의 협조로 인하여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라이딩을 마친 것을 축하드리며, 다음 행사에도 많은 참여로 모두 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다시 한번 마련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01

기념품인 트렉 져지를 입고 출발

02

드디어 팔당역을 출발~~~~

03

앞뒤로 차량의 호위하에 이열 종대로 속초로 고고싱~

04

휴게소로 질주~~~

05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중

06

잠시 꿀맛같은 휴식을 마치고 다시 출발~~~

07

대단하신 여성 회원분들

08

많이 힘드신 모습들

09

내설악에서 미시령까지의 공사 구간으로 위험한 구간을 마치고 잠시 휴식 중

10

미시령 정상 ! 화창하던 날씨가 미시령 에 오르니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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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옷은 말리며 언제나 즐거운 식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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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왕복행사를 기획하고 총괄해 주신 번짱 신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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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_Free Board [릴레이 토크]

릴레이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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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by bike 2009.8 / www.Spo-world.co.kr

>>>>>> 김성훈님

01 자전거를 타시게 된 동기는?

03 자전거를 타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적은?

한 5년전쯤입니다. 신문배달시키면 사은품으로 자전거를 준다는 전단지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주는 자전거가 일반 자전거가 아닌 한번도 접해보지 못한 MTB자전거를 준다기에 혹해서 보지도 않는 신문을 구독했죠~^^ 오리지날 중국산 철티비에 감격하며 첫 페달을 밟으며 출퇴근을 하고 다녔 습니다. 어릴적 기억에 자전거를 잘타는 아이 중 하나였다고 자부하던 터라 산악자전거는 저에게 누워서떡먹기? 였죠.^^ 철티비라 그런가? 체력이 저질 이라 그런가? 오르막은 허벅지 토크로 올라가고 기어 변속은 어떻게 하는지 도 잘 모르고 오르막을 오를때면 " 21단기어라 내가 오르막을 잘 못 올라가는 거야 " 라고 혼자 중얼거리며서 말도안되는 불만을 쌓아가며 그렇게 조금씩 자전거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죠.

자전거를 입문하고 첫 퇴근길이었죠. 회사 정문을 나와 도로쪽을 바라보니, 그새 차들이 빽빽이 밀려 있습니다. 가는길도, 오는 길도 다 빽빽합니다.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자전거를 타고 퇴근을 합니다. 페달을 젓느라 힘들 때 에도 도로쪽만 보면 흐뭇~ 입이 벌어집니다. 졸립지, 짜증나지, 시간 늦을까 걱정되지.... 오늘 만약 차를 가지고 왔더라면 저는 필시 저 대열 속에서 왕짜증을 내면서 앉아 있었겠지요.... 룰루랄라 자전거 페달을 밝으며 주변풍 경과 석양을 보며 퇴근하던 길이 가장 인강깊게 남습니다.

02 트렉자전거를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은? 그렇게 조금씩 자전거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저의 MTB 생활은 시작되었죠~ 처음 시작한 중국산 MTB → 메리다 500D → 캐논데일 러쉬 5 → 마린 네일트레일 → 09년 트렉 6500D → 08년 트렉 퓨얼 7 으로 저의 업 글 병은 시작되고 지금도 ing 진행형입니다. ^^ 점점 엔진 탓 보다는 자전거 를 탓하며 바꿈질을 시작하며 수많은 시행 착오끝에 마지막은 트렉 퓨얼 시리 즈로 가게되었죠. 일단 트렉은 디자인입니다. 저는 디자인을 중요시하고 다음으로 자전거 구동계열을 보는데 트렉은 디자 인부터 사람 마음을 사로잡더군요. 이쁜건 비싸다? 역쉬 진리더군요... ㅋㅋ 근데 비싼 값어치를 한다는 말도 맞더군요. 평일에 동네 근처 산에 가끔가는 데 그때마다 느끼는 점은 역쉬 트렉 알파 레드 알미늄프레임이다라고 감탄을 합니다. 우선 정말 믿음이 가는 프레임입니다. 나중에 제 아들한테 물려줘도 될만한 튼튼한 프레임이라 생각됩니다. 여러 사람들의 후기에도 볼 수 있듯이 업&다운힐시에도 어김없이 토크를 올리면서 페달링을 해줘도 트렉의 지오메 트리는 편안한 라이딩을 할 수 있게 도와주더군요. 더 좋은 모델을 타보면 모 르겠지만 현재로선 이렇게 만족하며 타고있습니다. 지금은 환율이 많이 올라 자전거 가격이 많이 비싸졌죠. 빨리 환율이 안정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트렉 을 접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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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라이딩으로 가장 가고 싶은 국가는 ? 미국 시카고(Chicago) 입니다. 미국 출장때 갔던 도시중에 시카고를 다시한 번 가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멋진 도심 외각에 미시건호가있고 미시건호 주변 길따라 자전거 도로와 공원이 있더군요. 나중에 꼭 다시와야겠다는 생각을 했 습니다. 이제는 자전거로 미시건호 주변을 달리고 싶어지네요~

05 자전거를 타면서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모델은? 제가 트렉을 타고있으니까 트렉 모델을 추천할께요~ 초보 여성분들은 이번 에 트렉에서 새롭게 선보인 Lime Wsd 자전거를 추천합니다. 역시나 우리 마 눌님이 이쁘다며 찜한 모델입니다. 디자인도 이쁘며 자동으로 변속되는 기어 가 마음에 들더군요~ 살랑살랑 마눌님과 함께 자전거 타면서 마실 할 수 있는 날을 꿈꾸어봅니다. 남성분들은 트렉에서 나온 8500 시리즈를 권하고 싶어요 ~ 일단 총알이 문제겠지만 그많큼 검증된 모델이니까요~

06 트렉 자전거를 타는 다른 동료를 소개해 준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어려운 질문인데요… 같은 회사에 근무하시는 최영선 부장님을 추천합니다. 저희 회사 연구소에 자전거 열풍을 일으키신 분이기도 하며 자전거를 타며 체 중 감량에 성공하신 분이시죠. 꾸준하게 트렉 07년식 4300d 를 타시며 젊은 이들 보다 탁월한 엔진성능을 보이고 진정한 자출사의 모범이 되시는 분입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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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_Free Board [사용자 게시판]

Go by bike 2009.8 / www.Spo-world.co.kr

Trek 자전거 사용기 홍미의님 사용기 중복투자를 피하는 최상의 선택 Trek 8500

▲ 대관령 힐클라임 대회중

트렉 8500을 선택한건 중복투자를 피하고 업글이 필요없는 자전거를 찾다보니 동호회분들의 추천도 있었고 디자인도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라서 선택했다. 일단 지오메리트가 나하고 잘맞는거 같다. 오래타도 그다지 피곤한지 모르고 어떤 라이딩환경에서도 잘 적응하게 된다. 전체적인 부품구성도 xt부품에 fox샥에 튜블레스겸용 휠셋에 모든게 마음에 들었다. 대관령힐클라임 대회를 동호회분들 따라서 참가하게 됐는데 로드타이어도 없이 순정상태 그대로 대회를 참가했다. 기록은 52분대로서 상당히 좋은 기록을 냈다. 대회를 갔다와서 느낀점은 다른 어떤 자전거보다 뒤처지지 않는 자전거라는 생각이 들 었다. 알로이최상의 자전거라는 말을 몸으로 느꼈다. 라이딩을 하면 할수록 내몸의 일부분이 되어 가는거 같을때가 있다. 트렉 8500은 나하고 궁합이 참 잘맞는 자전거다. 다소 아쉬운점은 안장이 편했지만 회음부통증이 있어서 결국은 교체했다. 그립도 돌아가는 문제가 있어서 교체했다. 현재는 안장, 그립빼고 모두 순정상태이고 어떤 라이딩 환경에서도 결코 뒤처지지 않는 자전거다. 중복투자와 업글이 필요없이 오래오래 탈수 있는 알로이 최상급자전거를 찾는다면 트렉8500은 후회없는 선 택이 될것이다. 어떤 챔피언도 랜스 암스트롱만큼 놀랍지는 않다. 암생존자인 그는 연속적으로 뚜르드 프랑스에서 전례 없는 7연패를 달성했다. 따라서 그는 많은 사람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자신의 스포츠 분야에서 최고가 되 기위해 전투를 치른 이 무모하며, 영리하고 잔혹할정도로 경쟁력을 갖춘 텍사스인에 대한 완전한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의사가 보았던 가장 최악의 고환암을 극복하고나서, 세월이 흘러 그는 자전거의 성배를 들어올렸다. 본문 랜스에서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챔피언을 만든 John Wilcockson이 암스트롱의 주목할만하고 논 란이 되고 있는 여정을 따라다녔던 사람들과의 수십개의 인터뷰를 생생하고 자세하게 기술했다. 그의 조 언자, 코치, 친구들과 함께, 그의 암재단을 전세계적인 운동으로 확장한 사람들과 함께 그들의 목소리는 그 의 독특한 이야기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들이다.

▲ 작년가을 단풍이 절정인 임도 라이딩중

송파 삼천리편

☎ (02) 413-4300

자전거에 메카라 불리는 송파구에서 30년 자전거 외길을 걸어온 송파 삼천리는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온가족이 한마은되어 고객의 소리 에 귀기울이며 친절 서비스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대리점이다. 특히 아버지와 아들이 한매장에서 신구의 조화를 잘 맞춤으로써 다양한 연령대 고객층과 단골 손님들을 확보하고 있는 송파 삼천리 대표는 "늘 매장에 고객님들이 부쩍거릴때 마다 훈훈한 인간미를 느낄 수 있어 행복 하다" 라고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자전거의 나라 네덜란드 명성과 장인정신의 숨결이 느껴지는 티타늄 프레임의 강자 !!

반니콜라스 프레임 구입 고객 100명 한정 이니셜 무료 증정 이벤트

수입공급처 : (주)스포월드아이앤씨 T. 02-3444-9394 www.spo-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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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수리 자전거 클럽 독수리 자전거 클럽은 2007년에 만들어졌다. 초기 에 경찰들을 주축으로 이루 어졌던 모임은 관민과 함께 하는 모임으로 번져갔다. 현 재 회원은 정회원 150명으 로 구성되어있다. 주로 산이 나 도시외곽에서 자전거를 탐으로 연령대는 56년생까 지 나이제한을 두고 있으나 건강상태를 고려해서 받아들 이기도한다. 현재 최고령의 회원은 63세이다. 주로 가족의 화합과 건강을 위한 부부나 가족 모임과 같이 건전한 라이딩을 유도하고 있다. 주로 수서 강남이 중심이지만 서울에 계신분이라면 누구에게나 회원가입은 열려있 다. 또한 제전시 MTB 클럽과 자매결연을 맺어 주기적으로 제천 클럽과 라 이딩을 하기도한다. http://cafe.daum.net/bestbikerclub

자전거와 패션 >>> 자전거 + 유모차

최근 자전거 인구가 급속히 늘면서 보다 힘이 덜들면서 스피드가 있는 라이딩을 즐기는 자전거 이용자가 많아졌다. 전통적인 자전거 타입에 새로 운 시도들이 과감히 시도되고 있다. 역시 자전거의 나라 네덜란드는 이런 분야의 선도적인 국가이다. 자전거와 유모차의 결합이 그것이다. 이 자전 거로 인해 육아기에 있는 엄마들은 자녀들과 라이딩을 함께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이 자전거의 장점은 기존에 접이식 자전거가 펼때 시간이 많이 걸렸던 반면에 이것은 버튼하나를 눌러 20초내에 유모차 모드로 변신할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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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By Bike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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