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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24th JAN 2020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F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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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 최대 우려사항은 '환경 호 문제' 41%... 입소스조사

44 연  간 200억 개 팔아 치우는 초코파이 성공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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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ILA 호주뉴스

호주인 최대 우려사항 '환경문제' 41%

호주인들의 최대 우려사항 리 스트 중에서 마침내 환경문제 가 생활비, 헬스케어, 경제를 제치고 톱을 장식한 것으로 22일 발표됐다.

<입소스 여론조사> 생활비 - 헬스케어 31% 공동 2위

호주 입소스가 1월에 실시한 온라인 여론조사에 따르면 호 주가 당면한 잠재적 우려사 항 19개 항목 중에서 가장 크 게 우려하는 3개 항목을 선택 하라고 요청한 결과 응답자의 41%가 환경문제를 톱3에 꼽 아 지난 12월보다 10%포인트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인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 조사에서 생활비와 헬스케어는 각각 31%의 응답 자가 톱3에 포함시켜 최대 우 려사항 공동 2위에 올랐으며 경제가 25%, 범죄가 21%로 뒤를 이었다. 입소스 사회연구원 대니얼 에 반스 씨는 올 여름의 산불위기 와 계속되는 가뭄이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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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 베이비붐세대(42% 5% (4 대 세 Z ) 8% (4 '환경우려' Y세대

마음을 집약시켰으나 환경에 대한 우려는 지난 5년 동안 꾸 준히 증폭돼 왔다며 "환경이 이제 분명히 호주가 당면한 톱 이슈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세대별로 볼 때 젊은층이 환 경에 대해 가장 크게 우려해 밀레니얼 세대(Y세대 19801994년생)는 48%, Z세대 (1995-2015년생)는 45%가

각각 환경문제를 톱3로 지목 했다. 그러나 노년층 사이에서도 우 려가 높아져 베이비붐 세대 (1946-1964년생) 42%, 건설

세대(1925-1945년생) 30% 순으로 나타났다. 에반스 씨는 환경을 우려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 응답 자들이 일련의 답변을 내놓았

다면서 "사람들은 대부분 기 후변화, 가뭄, 산불을 우려의 원인으로 지목했으며 일부는 이런 현상들을 연계시키고 일 부는 수자원 및 산림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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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3ࢨ#5Ḹ#<Ỡ#+⁠Ỡ,#ᶈὨ#43ᩀ 브리즈번 지역 복음 음화와 본 교회의 건강한 성장과 부흥을 위해서 세워지는 벧엘장로교회 중직자를 임직하는 예배에 초대합니다. 축하해 주시고 많은 참여 여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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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USTRAILA 호주뉴스

visionweekly.com.au FRI, 24th JAN

호주 신세대 80% "미래가 불안해요"

5-15세 연령층 자기, 가족, 지구 상태 우려

너무 불안해하지 않도록 부모가 안전감 줘야... 된 자연자원관리 실패와 관련 하여 기후변화와 산불을 거론 했다"고 말했다. 폐기물, 소비, 인구증가, 플라스틱(비닐)에 대한 언급들도 있었다. 환경문제에 가장 잘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정당이 어디 냐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X세 대(1965-1979년생), 밀레니 얼, Z세대는 녹색당을 가장 높 게 꼽았고 베이비붐 세대와 건 설세대는 자유-국민당연합을 지목했다.

노동당을 환경관리의 1위 정 당으로 평가한 세대는 없었다. 에반스 씨는 "어느 정당이 환 경에 대한 우려를 가장 잘 다 룰 수 있다고 보느냐라는 질문 을 던졌을 때 호주인들의 의식 엔 노동당이 두드러지게 빠져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당들의 환경문제 해 결능력에 대한 신뢰감은 전반 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여 "비 교적 높은 비율의 젊은층이 어 느 정당이 가장 능력이 있는지 알지 못했으며 비교적 많은 수

의 노년층은 어느 정당도 능력 이 있다고 믿지 않았다"고 에 반스 씨는 말했다 입소스가 호주인들의 톱3 우 려사항에 대해 처음 조사하 기 시작한 10년 전만 해도 환 경을 톱3 이유로 꼽은 호주인 은 20%에 불과했다. 이후 길 라드 정부와 당시의 '탄소세' 가 후임 애봇 정부에 의해 폐 기된 2013년에는 그러한 우 려가 약 10%로 하락했다가 말콤 턴불 총리 시절 다시 약

20%로 불어났으며 2년에 걸 친 현 모리슨 정부 하에서 2배 로 껑충 뛰었다. 호주의 5-15세 신세대의 불안 에 대한 새로운 조사 결과 5명 중 4명이 돈이나 산불, 기후변 화에서부터 친구를 갖지 못하 는 것에 이르기까지 미래에 대 해 걱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호주의 어린이들이 미래에 대 해 걱정하는 흔한 우려사항 중 에는 직업을 얻지 못하는 것, 생활비, 학습과 교육, 플라스 틱 쓰레기, 기후변화, 가뭄, 산 불, 가족의 건강과 웰빙 그리 고 친구를 사귀는 것 등이 포 함돼 있다. 호주 마스터카드의 의뢰로 5-15세의 신세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어린이들은 그 들 자신의 건강과 웰빙뿐 아니 라 가족과 지구의 웰빙 상태에 대해서도 갈수록 더 불안해하 고 있다는 것. 우울증퇴치 관련 비영리단체 ' 비욘드 블루' 수석 임상상담사 겸 멜번대학 부교수인 그랜트 블라슈키 박사는 이러한 조사 결과가 15-19세의 2만5126명 을 대상으로 실시된 미션 오스 트레일리아의 2019년 연례 청

소년 조사에서 나타난 것을 확 인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 조사에서는 청소년들이 호 주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하는 이슈들의 리스트에 서 환경문제가 2018년의 8위 에서 2019년에는 2위로 껑충 뛰어올라 작년 이후 중요성이 3배 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 났다. 블라슈키 교수는 "이 조사에 서 환경에 대한 우려가 9%에 서 34%로 급등해 어린이들이 올 여름의 산불사태와 연기로 가득찬 휴가여행이 있기 전부 터 환경과 기후 문제를 아주 잘 알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구적 차원의 우려사 항들은 일반화된 불안증을 가 진 사람들에게 완벽한 주안점 이 될 수 있어 그런 우려들이 세상의 종말을 의미한다고 생 각할 수 있지만 어린이들의 우 려를 진정시키기 위해 부모들 이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며 " 자녀의 나이와 기질에 따라 무 엇을 말해줄 것인지 부모로서 의 판단력을 사용할 필요가 있 다"고 말했다. 그는 "자녀들이 미래를 생각 할 때 안전감과 안정감을 확실 하게 느끼도록 하는 것은 부모 에게 달려 있으며 자녀에게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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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감을 주는 것은 우리에게 달 려 있다"면서 대형산불, 사람 과 야생생물의 죽음 그리고 미 래의 전반적인 암울한 그림이 펼쳐진 올 여름은 특히 이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블라슈키 박사는 "우리가 어 린이들에게 미래에 문제들을 만날 수 있지만 그들이 문제해 결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적 극적인 희망'을 줄 필요가 있 디"면서 "세계 문제에 대한 해 결책을 찾는 데 있어 젊은이 들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말 라"고 말했다. 지난 17일 비욘드 블루 회장 인 줄리아 길라드 전총리는 산 불의 영향을 받은 조기학습센 터와 학교들에 대한 연방정부 의 정신건강 지원금 800만불 지출 약속을 환영하고 "우리 는 산불 피해지역의 조기학습 센터와 학교들을 지원하는 데 이 자금을 사용토록 할 것"이 라고 말했다. 그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특히 재난들의 감정적 영향에 취약할 수 있으며 이들은 안심 과 보호를 위해 주변의 어른들 을 바라본다"며 "우리의 학교 와 조기학습센터들이 지역사 회 주도의 복구활동에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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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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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남아 입술 입맞춘 20대 기소

NEWS STORY

택시 안에서 운전사에게 승객이 도끼 공격

시드니 수족관서 낯선 인도인 관광객이 범행 단기 관광비자로 호주를 방 문한 20대 인도인 청년이 지난 19일(일) 오후 시드니 달링하버의 관광명소인 시 드니 수족관에서 유모차에 타고 있던 2세 남아의 입술 에 입을 맞춘 혐의로 경찰 에 구속, 기소됐다. 피의자인 니크힐 브하티아 (29)는 20일 서리힐스 경찰 서에 구금된 상태에서 시 드니 센트럴 지법에 오디 오 링크를 통해 출두했으며 그의 변호인은 그가 무죄를 주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0세 미만의 아동을 의도적으로 성적 접촉한 혐 의로 기소됐는데 이는 최고

징역 16년형을 받을 수 있 는 중범죄이다. 판사는 호주 도착 7일 만 에 기소된 브하티아가 "도 주의 위험"이 있어 구속되 어야 한다는 검찰측 주장 을 받아들였다. 그는 당초 2월 22일에 귀국할 예정 이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5시경 시드니 수족관 (Sea Life Aquarium)에서 유모차에 타고 있던 2세 남 아에게 낯선 사람인 브하티 아가 다가와 아이의 머리와 양손을 만진 뒤 "몸을 구부 리고 아이의 팔을 끌어당겨 입술에 2번 입을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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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것. 이에 함께 있던 아이 의 부모가 개입, 피의자를 밀쳐내자 그는 "미안하다" 고 3번 말했으며 이내 경찰 에 체포됐다. 그의 이런 반 응은 자신이 한 행동의 중 대성을 알고 있었음을 보여 주는 것이며 이 사건을 담 은 CCTV 비디오가 있다고 검찰은 말했다. 검찰은 브하티아가 그의 행 동에 대해 "문화적 차이"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고 해명하려고 했다고 밝히 고 있다. 변호인 측은 피의자의 행동 이 꼭 성적인 성격의 것은 아니라면서 그 심각성을 과

소평가하지는 않겠지만 " 그 행위가 즉흥적이고 공공 장소에서 일어난 점에 비추 어 기소된 범죄 혐의의 해 당 범위 중 분명히 중간보 다 낮은 하급에 속한다"고 주장했다. 변호인 측은 이러한 점과 그의 여권 제출을 감안할 때 보석이 허용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재판에서 무죄를 주장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로버트 윌리엄스 판사는 구금형 선고를 받 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그 의 구금을 명령했다. 사건 의 법원 심리는 2월4일 속 개된다.

멜번 북동부 하이델버그 에서 지난 19일(일) 낮 오 후 택시 운전사가 승객의 도끼 공격을 받아 머리에 부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 했다. 37세의 택시운전사는 여 러 차례 도끼 공격을 받 고 머리에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닌 열상과 타박 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 갔고 범인은 도보로 도주 했다.

경찰은 승객이 요금을 내 지 않으려 하자 시비가 벌 어졌다면서 "남자승객이 택시에서 나와 앞유리창 을 도끼로 깨부수고는 운 전석 문을 열고 운전사를 계속 공격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가해자의 도끼와 그밖의 도구들이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 구입되어 계획된 범죄로 보고 있다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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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AUSTRAILA 호주뉴스

호주인 북한 유학생 "추방 후 처음 입 열어" [ 한국내 학술지에 기고 "나의 사과문은 거짓된 것" ] 작년 6월말 도널트 트럼프 미 대통령의 판문점 방문을 앞두 고 평양에서 북한 당국에 구금 된 호주인 유학생 알렉 시글리 (29) 씨가 석방 및 추방 후 처 음으로 입을 열고 북한 비밀경 찰에 잡혀가 9일간 심문을 받 았다고 폭로했다.

시글리 씨는 호주 및 미국 에 기반을 둔 북한 문화교육 관광 전문여행사 '통일 투어 스'(Tongil Tours)를 운영하 면서 북한에 유학, 2018년 4월 김일성대학에서 조선문학 석 사과정을 시작하고 트윗을 통 해 북한에서의 일상생활을 서 방세계에 소개해 왔었다. 15일 호주 캔버라 타임스에

따르면 시글리 씨는 북한 비밀 경찰에서 자신의 행동에 대한 사과문에 서명한 후 풀려나 추 방됐으나 당시에는 그의 석방 을 도와준 호주 및 스웨덴 정 부에 감사를 표시하는 것 외에 는 거의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처음으로 그는 자 신에게 일어난 일과 흔히 세계 에서 가장 억압적인 정부를 두 고 있는 나라로 지칭되는 북한 에 대한 견해를 어떻게 변화시 켰는지에 대해 입을 열었다고 신문은 전했다. 그는 평양에서 북한 학생들과 격리돼 있었으나 엄중한 통제 를 받는 서방 관광객들보다 훨 씬 더 많은 이동의 자유를 누

리면서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NK뉴스 등에 자신의 경험을 트윗으로 공개해 왔었다. 그는 NK뉴스에 게시한 글을 통해 자신이 "항상 사회주의 에 매료돼 왔다"고 밝혔으며 2017년에는 호주공영 ABC방 송 인터뷰에서 "북한은 매력 적인 나라로 세계에 북한 같은 나라가 없다"고 말한 바 있다. 평양이 호주에 이어 제2의 고 향이라고도 했다. 캔버라 타임스에 따르면 시글 리 씨는 한국의 한 학술지에 한국어로 쓴 기사를 통해 자신 의 사과문이 거짓된 것이라면 서 2019년 6월25일에 "내 인 생의 전환점이 갑자기 닥쳐왔

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북한 비밀경찰 에 "납치"됐으며 "비밀경찰 의 일부인 국가보위부로 추정 되는 조직이 운영하는 취조시 설에서 9일간 심문을 받았다" 고 썼다. 그는 "나의 관점에서는 내가 죄가 없지만 당국에 의해 부당 한 혐의를 받고 있었다"며 "그 들은 마치 나에게 교훈을 주려 고 하는 듯이 끈질기게 사과문 을 쓰게 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들은 허위 증거와 비 논리적인 법적 추론을 바탕으 로 나에게 강제로 사과문을 쓰 게 함으로써 나에게 교훈을 주 는 데 성공했을지 모른다"면 서 "이는 북한의 법적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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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허위성을 드러내는 것"이 라고 지적했다. 시글리 씨는 최조실에서 완전 한 고립감을 느끼고 심문관들 앞에서 겁이 났기 때문에 사과 문에 서명을 했다. "내가 그 안 에 있을 때 언제 나오게 될 것 인지 알지 못했다. 외부세계와 완전히 단절돼 있었다"고 당 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그때 뭔가가 달라졌다 면서 당시에는 몰랐지만 "호 주총리가 의회에서 내 이름을 언급하고 있었다"고 말하고 " 나중에 스웨덴 외교부의 개입 으로 국제적 뉴스가 된 지 9일 만에 7월 4일 풀려났다"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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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석방 당시 그가 왜 체포 됐는지에 대해 많은 추측이 나 돌았다. 그는 이 문제를 다루 지 않았으나 기사의 어조에 미 묘한 뉘앙스가 담겨 있다고 신 문은 전했다. 그는 여전히 북한과 그 주민 들을 분명히 좋아하지만 북한 정권은 규탄하고 있으며 여전 히 고립국가 북한에 매료된 상 태에서 "꼭꼭 닫혀 있는 북한 의 창을 열기를 바란다"고 말 했다. 신문은 시글리 씨가 당시 중국 으로 추방된 후 처음에는 일본 인 아내가 있는 도쿄로 날아갔 다며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분 명치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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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확산... 우한 여행 권고 격상

호주도착 퀸스랜드 남성 격리조치 후 해제

visionweekly.com.au FRI, 24th JAN 스콧 모리슨 총리는 중국 중부 우한을 진원지로 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가 발발, 사람간 전염을 통해 확산됨에 따라 호주가 우한에 대한 여행권고를 한 단계 격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퀸스랜드주 보건부가 중국 중부에서 호흡기 질환 을 갖고 호주로 돌아온 한 남 성이 자택에 격리된 채 우한 폐렴에 감염됐는지 검사를 받고 있다고 확인한 데 이어 발표됐다. 검진 결과 이 남성 은 더 이상 증상이 없어 격리 조치가 해제됐다. 호주 수석의료관 브렌든 머

피 교수는 우한 폐렴이 호주 에 번질 위험이 여전히 낮은 편이지만 보건 및 국경수호 관리들이 계속 상황을 모니 터링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리슨 총리는 머피 교수와 각 주 의료관들이 "병을 옮길 수 있는 사람들이 호주에 들 어오는 것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발동했다"며 "우리 는 현 상황에 대처할 준비가 잘 돼 있으며 모니터링을 계 속하여 필요 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무한을 향해 떠나는 사 람들은 고도의 주의력을 발 휘하도록 권고되고 있으며 중국의 여타 지역에 대해서 는 여행권고가 변하지 않았 다. '스마트 트래블러'(Smart Traveller) 웹사이트는 "우한 을 여행하여 호흡기질환 증 세를 보이면 의사에게 연락 하라"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연계 된 폐렴 환자는 작년 12월 우 한에서 처음 발생했다. 처음 에는 한 해물시장과 연계되 어 시장이 퍠쇄되었지만 중 국 보건관리들은 중국 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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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보건근로자에게 감염된 것을 포함해 인간 대 인간의 전염이 있었다고 확인했다. 지금까지 실험실에서 확진 된 환자수는 사망 6명을 포함 해 모두 320여명으로 늘어났 으며 환자는 중국내 318명과 중국에서 태국(2명), 대만(1 명), 일본(1명), 한국(1명), 미 국(1명)으로 여행한 사람들 속에서 확인됐다. 머피 교수는 21일 "경증 환자 들이 종종 탐지되지 않고 지 나감에 따라" 환자수가 훨씬 더 많아질 수 있으나 호주인 들에 대한 위험은 비교적 낮 은 수준으로 남아 있다"고 말 했다. 그는 "하지만 우리는 상 황에 대한 예방적이고도 적 극적인 감시를 계속할 필요 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한 예방조치 중의 하나 는 매주 우한에서 3편의 직 항편이 도착하는 시드니 국 제공항에서 취해질 것이라 며 각 직항편이 도착하면 생 물보안 담당 직원들이 마중 나가 안내 팜플렛을 나눠주 며 승객들에게 고열, 기침, 숨 참, 목 따가움 등의 증상이 있 는지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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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제 CCTV카메라, 호주정부 건물서 철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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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크비전 등 중국 감시장비 "보안상 우려" 제기 중국의 감시장비 거대기업 하이크비전(HIKVISION)의 CCTV 카메라들이 연방기관 들에 의해 잠재적인 보안상 의 우려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호주 전 역의 정부 건물들에서 운용 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남호주 보건부는 현재 공립병원과 양로원을 포함한 자체 건물들에서 하 이크비전 카메라들을 전면 철거하고 있다고 호주 언론 들이 21일 보도했다.

하이크비전 카메라는 현재 NSW주 보건시설에서도 운 용되고 있으나 이를 철거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 으며 빅토리아와 퀸스랜드 주는 공립병원이나 양로원 들에 하이크비전 카메라들 이 설치돼 있는지 여부에 대 해 답변을 거부했다. 호주방위군은 지난 2018년 보안상의 우려 때문에 기지 들로부터 2대의 하이크비전 카메라를 철거했다. 미국은 하이크비전과 또 다 른 중국 카메라 제조업체인 다화(Dahua)가 "감시망"을

만들고 있다는 우려로 인해 두 회사를 금지시켰다. 이들 두 회사는 지난해 중국 극서 부 신장자치구의 위구르족 무슬림들 강제수용 문제로 인해 미국의 무역 블랙리스 트에 올려진 28개 중국회사 들 속에 포함됐다. 남호주 정부는 양로원 입주 자들의 안전을 개선하기 위 해 입주자들의 방에 중국제 카메라들을 설치할 예정이 었던 연방자금 지원의 시범 사업에 앞서 이들 카메라에 대한 이슈를 처음으로 제기 했다.

양로원에 하이크비전 카메 라를 사용할 계획이었던 케 어 프로텍트(Care Protect) 사에 공급계약이 돌아갈 것 이라고 정부가 발표한 지 몇 개월 만에 남호주 보건부가 주의 보안조치 가이드라인 준수를 담보하는 추가 정보 를 요청하자 이 회사는 시범 사업에서 손을 뗐다. 스티븐 웨이드 남호주 보건 장관은 이 시범사업에 "보안 및 기술상의 이슈들"이 제기 되면서 케어 프로텍트와 정 부가 협력사업을 계속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면서 정부 는 새로운 파트너를 물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남호주 취약계층의 복지와 보안 및 프라이버시 가 우리의 최고 우선사항으 로 정부는 이를 결코 위험에 빠뜨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 했다. 호주전략정책연구소 국제사 이버정책센터 부소장인 대 니얼 케이브 씨는 주정부들 과 기업들이 감시시스템을 설치할 때 어느 회사와 계약 할 것인지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며 "하이크비전이나 다 화 같은 중국회사들을 상대 할 때의 도전 중의 하나는 이 들 회사들이 중국정부로부 터 독립돼 있지 않다는 점" 이라고 지적했다. NSW 보건부는 공립병원 네 트워크에 하이크비전을 포 함한 다양한 제조 및 공급업 체들의 CCTV가 설치돼 있다 며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 지만 현단계에서는 해당제 품을 철거하라는 감독기관 의 어떠한 지시가 있었는지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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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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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박사과정 유학생 비자 지연 장기화

주호 중국대사관은 호주에서 공부를 시작하려는 중국인 박 사과정 학생 수백명의 학생비 자가 장기 지연되고 있는 것에 대한 "큰 우려"를 호주정부에 제기한 것으로 시드니 모닝 헤 럴드가 지난 19일 보도했다. 중국대사관 대변인은 헤럴드 지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비 자발급 지연의 이유가 명백히 해명되지 않고 있다"며 "우리 는 호주 관련기관들에 문제를 제기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제 기할 것이며 문제가 적절히 해 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주 전문가들은 중국 연구원 들의 호주내 연구활동이 그들 의 귀국 시 호주의 이익에 반 하는 방식으로 응용될 위험에 대해 경고해 왔으며 미국은 학 문 분야에서 중국과 갈수록 치 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호주대학들이 중 국기업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중국공산당의 대량감시 및 군 사기술 개발 임무를 돕고 있을

호주국가안보 우려 속 중국대사관 문제 제기

수 있다는 국가안보상의 우려 가 제기되면서 호주의 일류 대 학들이 외국간섭과 위험한 연 구협력관계를 막기 위해 새로 운 자발적 가이드라인을 채택 한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연결된 약 230 명의 중국인 학생그룹은 그들 이 통상적인 비자발급 소요기 간보다 더 오래,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 이상 기다리고 있

다고 말했다. 이들은 대부분 과학, 기술, 엔 지니어링, 수학, 의료 분야를 전공하고 있으며 많은 수가 중 국정부의 장학금을 받고 있다 고 헤럴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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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 신청자들보다 비자를 받 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들 학생들은 비자 지연으로 일자리를 잡지 못하거나 부부 가 별거하고 장학금이 취소되 기도 했다면서 내무부의 비자 심사 관련 공개자료를 인용, 중국인 석박사과정 학생들이

내무부 대변인은 이러한 주장 을 반박하면서 "학생들의 분 석은 내무부 자료로부터 결 론을 도출하기 위해 부정확 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며 중국인 유학생들은 다른 학생 들과 같은 요구조건이 적용되 고 있으며 비자심사기간도 더 길지 않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또 학생들이 비자를 얼마나 오 래 기다리는지는 "건강, 인격, 국가안보 요구조건과 관련된 복잡한 평가"에 좌우될 것이 라고 말했다. 스윈번 대학 중국전문가 존 피츠제럴드 교수는 중국정부 가 연구 관심분야를 자체 우 선순위에 맞추는 장학프로그 램을 통해 유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호주가 입국을 허용하 는 연구과정 학생들을 신중하 게 검증하는 것은 올바른 일이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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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STRAILA 호주뉴스

NSW 개공격으로 1년간 2명 사망, 222명 입원 9월분기 시드니 시티 1만마리당 8.3건, 라이드 7.8건 센트럴코스트 68명 공격받아 1만 마리당 5.3건

NSW주에서 지난해 9월까지 1년 동안 개의 공격을 받은 사람이 2800여명에 달하 며 이중 2명이 숨지 고 222명이 입원 치료를 받은 것 으로 집계됐다. 또 거의 5000마 리의 다른 동물

들이 개한테 물려 카운슬에 신 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드니의 개 행동 전문 가 네이선 윌리엄스 씨는 19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와의 인 터뷰에서 개 공격 사건은 많은 경우 신고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 발생수는 집 계 자료보다 훨씬 더 많을 가 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까지 3개월 동안 시 드니 분지에서 발생한 개공 격 사건이 해당 지역의 전체 개 마리수에 비해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시드니 시티로 총 2만4184마리에 20명이 공 격을 받아 개 1만 마리당 8.3

visionweekly.com.au FRI, 24th JAN 건의 공격이 발생했다. 지방정부청의 최신 자료에 따 르면 시티 다음으로 개공격 발생률이 높은 지역은 라이드 로 1만 마리당 7.8건을 기록했 다. 9월 분기 3개월 동안 NSW 주 전역에서 발생한 개공격은 1만 마리당 약 2.3건이었다. 이 데이터는 개공격에 대한 신고율이 높은 서버브들을 부각시켜 주지만 개들이 흔 히 규율훈련을 덜 받고 먹이 가 부실한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은 지역들에서 많은 공격사 례가 일어나는 경향이 있다고 윌리엄스 씨는 지적했다. 공격사건을 가장 많이 일으키 는 것으로 알려진 견종은 아 메리칸 스태포드셔 테리어( 암스태프)로 188건이 신고됐 다. 다음은 불테리어, 호주산 목축견, 독일산 셰퍼드 등 인 기 견종들이 포함돼 있다. 윌리엄스 씨는 "개가 공격적 으로 나오는 것은 많은 이유 가 있지만 제1의 이유는 개가 자신의 영역을 주장할 정도로 집을 통제하고 있기 때문"이 라면서 "개가 많은 붉은고기 와 곡식을 얻고 있는 구역에 서는 그런 것들이 개가 공격 적으로 나오는 이유의 일부"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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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특정한 개가 행동 문제 가 있는지 여부를 검사하는 최상의 방법은 묘기 능력 여 부가 아니라 제약장치 없이 개 침대에 머물러 있을 수 있 는지 여부라면서 "개가 주인 이 집을 통제한다고 믿는다면 현관에서 짖지 않고 영역을 주장하지 않고 대부분의 사 람들이 겪는 이슈들 근처에도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반적으로 개공격 신고건수 가 가장 많은 곳은 센트럴 코 스트로서 마이크로칩을 삽입 한 개가 12만9000마리에 사 람 68명이 공격을 당해 1만 마리당 5.3건의 발생률을 보 였다. NSW주에서 개공격 발생률 이 가장 높은 지역 NSW주 중 서부 라클란 샤이어 지역으로 개가 4000마리가 채 안 되는 가운데 9명이 공격을 받아 1 만 마리당 22.6건의 발생률 을 보였다. 개공격은 사람이 부상을 입었 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개가 사람을 향해 달려드는 경우 도 포함돼 있다고 시드니 시 티 대변인이 전했다. 라이드의 경우 사람을 공격한 개는 전체 마리수의 0.07%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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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21st National Assembly Overseas Voting

세계 속의 한국인 , 나는

대한민국 유권 자 입니다.

Koreans around the world: You are a South Korean voter.

[

]

투표하려면 신고.신청을 해야 합니다. To vote, you must apply or register by 15th February 2020.

2020. 2.15. 까지

재외선거 신고·신청은 18세(2002년 4월 16일 이전 출생)부터 가능 To apply and register for overseas voting, voters must be 18 years and above (born before 16th April 2002).

신고.신청 방법 Method for Application or Registration

인터넷 이용 (ova.nec.go.kr)

투표기간ㅣ 2020. 4. 1. ~ 4. 6. (기간 중 6일 이내)

On the internet (ova.nec.go.kr)

Voting Period l 2020. 4. 1. - 4. 6. (Duration of 6 days)

공관방문 / 순회접수 Visiting the official government office / mobile booths

신고.신청은 인터넷으로 간편하고 빠르게! Apply and register quickly and easily on the internet! ※ 자세한

우편 이용 / 전자우편(e-mail) 이용 Through post / email

! 직전 선거의 재외선거인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은 별도의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하지 않아도 재외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2회(2016년 국선, 2017년 대선) 이상 계속하여 재외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 재외선거인 영구명부에서 삭제됩니다.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홈페이지 (ok.nec.go.kr) 또는 외교부 홈페이지(mofa.go.kr) 참고 Refer to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Overseas Voting (ok.nec.go.kr) or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fa.go.kr) websites for details and further information

Those who are on the overseas voting list for the previous election may participate in overseas voting without additional registration. However, individuals who have not participated in overseas voting two consecutive times or more (2016 National Assembly Election and 2017 Presidential Election) will be deleted from the permanen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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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 산불사태 경제적 피해 10억불 내국인 지방예약 취소 쓰나미... 비영향 지역도 60% 이상 취소

호주의 산불위기로 인해 관광 객들이 NSW와 빅토리아주 지방여행을 무더기로 포기, 산불지역이 아닌 타운들조차 예약취소율이 60%를 웃돌아 경제적 손실이 최대 10억불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렇게 예약을 취소한 사람들 의 압도적 대부분은 그냥 집 에 눌러앉아 있기로 한 호주 인들이어서 관광업계 전문가 들은 사람들에게 돌아와서 휴 가를 보내며 돈을 쓰라고 촉구 하는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하 고 있다. 외국 방문객들은 아직 내국인 과 같은 정도로 관광예약을 취 소하고 있지는 않지만 업계전 문가들은 파괴적인 산불과 야 생생물의 떼죽음이 전 세계에 널리 보도됨에 따라 "자연 그 대로의 오염되지 않은" 목적 지라는 호주의 평판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모리슨 정부가 파괴적인 산불

사태에 뒤이어 호주의 이미지 를 제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사이먼 버밍햄 관 광장관은 15일 관광업계 고위 인사들과의 회동에 앞서 시드 니 모닝 헤럴드와의 인터뷰에 서 화마가 휩쓴 커뮤니티들은 물론 피해를 입지 않은 지역들 까지 홍보하는 등 관광업계의 회복을 도울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호주관광업협의회에 제출된 보고서들에 따르면 산불의 영 향을 받지 않은 일부 지역들의 예약 취소가 60%를 넘고 있 다. 여기에는 빅토리아주 중 부와 깁슬랜드 남부, 알파인 지역 저지대, 머리강 유역이 포함되며 NSW 중부와 서부 평원지대, 태스매니아주 일부 지역도 비슷한 취소율을 보이 고 있다. 산불의 직접적인 피해 지역 가 운데 일부 지역은 취소율이 거 의 100%에 이르고 있다.

호주관광청은 현재 국내광고 를 하지 않고 있으나 향후 수 개월 동안 국내광고 캠페인 을 벌이는 방안을 놓고 각 주 와 긴밀히 협의할 것으로 보인 다고 업계 소식통들이 전했다. 호주관광협의회 사이몬 웨스 터웨이 회장은 광고 캠페인과 산불로 파손된 인프라 복구비 지원, 그리고 중소 관광업체 지원이 각급 정부 지원대책에 포함돼야 한다면서 호주 관광 업계 피해가 "10억불에 육박 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금주 미 국무부가 자국민에게 호주여 행 시 평소보다 "더욱 주의해 야 한다"고 권고하자 이러한 여행 권고를 바꾸기 위해 직접 개입하기도 했다. 최근 수주 동안 산불의 직접적 인 위협은 받지 않았으나 산불 연기에 휩싸였던 캔버라의 경 우 예약 취소율이 20% 정도인 것으로 보고됐다. 호주캐러밴업협회에 따르면 산불사태의 영양으로 예약손 실 규모가 5700만불에 이르고 있으며 일부 캐러밴 파크는 예

약 취소율이 최대 80%에 달 하고 있다. 한편 호주의 파괴적인 산불사 태와 함께 대도시들이 자욱한 연무에 휩싸이면서 유학생들 사이에 우려를 불러일으키는 등 호주 제3의 수출산업인 유 학산업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 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14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그동안 호주가 건강한 환경과 라이프스타일로 외국 인 유학생 유치에 경쟁 우위를 누려 왔으나 국제교육 부문 인 사들은 최근의 전례없는 산불

위기가 유학산업에 장기적인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대학을 포함한 교육기관들과 연방 및 주정부들은 산불사 태에 따른 신변 안전과 건강 상의 영향에 대한 우려를 해 소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으며 유학업계는 호주의 평판을 지 키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원하 고 있다. 호주국제교육협회 CEO 필 하 니우드 씨는 교육기관들과 각 급 정부가 협동하여 국제사회 의 우려를 심화시키는 온라인 상의 잘못된 정보들과 싸우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중장기적으로 유학생 등록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더 있다"면서 호주관광 광고 캠페인을 새롭게 재개하고 " 국제교육부문이 평판상의 잠 재적 타격을 극복하도록 돕기 위한 의미있는 자원들"을 제 공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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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2020년 휴가여행 목적지 톱10

다낭 - 상파울로 - 서울 순... '산불 영향' 불구 퍼스 10위

다국적기업 구글은 최근 산불 위기의 호주를 포함한 3개국 이 관광객들에 대한 여행자제 권고 대상국에 추가된 가운데 2020년 휴가여행 목적지 톱 10 도시를 조사, 발표했다. 지난주 호주뉴스닷컴에 따르 면 여행자제 권고 대상국에 는 미-이란간 긴장고조에 따 라 위험이 증폭된 이스라엘 과 UAE, 그리고 여전히 산불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호주가 추가됐다.

구글의 2020년 휴가여행 목 적지 톱10 리스트는 2018년 과 2019년의 호텔 검색건수 와 2020년의 검색건수를 비 교하여 작정한 것으로 한국 의 서울이 베트남의 다낭, 브 라질의 상파울로에 이어 3위 를 기록했으며 호주 도시 중 에서는 서호주 퍼스가 10위 에 올랐다. 서울 다음으로는 도쿄(일본), 텔아비브(이스라엘), 마르세 이유(프랑스), 빈(오스트리 아), 방콕(태국), 두바이(UAE), 퍼스 순으로 나타났다. 호주 전역의 관광업체들은 산 불위기에도 불구하고 해외 여 행객들이 여전히 호주를 방문 해줄 것을 호소하고 있으며 스콧 모리슨 총리도 이에 호 응하여 호주는 산불이 일부

지역을 황폐화시켰음에도 비 즈니스가 대부분 오픈돼 있다 고 말했다. 그는 "산불 영향을 받은 관광 업체들을 대신하여 한 가지 부 탁해도 되겠느냐? 숙박시설을 예약하고 지금 환불을 요구하 고 있다면 한번 봐주지 않겠 느냐"고 부탁하면서 현지 관 광업체들이 큰 타격을 받아 현찰 흐름 상태가 좋지 않다 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특히 국제관광업계 종 사자들에게 고객들을 상대할 때 이런 상황을 염두에 두어 달라고 요청하고 싶다"고 말 했다. 구글은 퍼스를 톱10 여행 목 적지 중의 하나로 보여주면 서 "호주가 기록상 최악의 산 불과 싸우고 있기 때문에 퍼스 가 관광객들에 대한 여행자제

권고를 받고 있다는 주(note) 를 달아놓았다. 외국 여행자들에게는 "불량한 대기질"이 호흡기 문제를 초 래할 수 있으며 비상사태 선 포에 이어 많은 지역과 도로들 이 폐쇄돼 있다는 경고가 내려 지기도 했으나 모리슨 총리는 인기 있는 다른 지역들은 여전 히 관광객들을 환영하고 있다 고 말했다. 산불위기 속에 몰래 하와이 가 족여행을 떠났다가 리더십 위 기를 맞고 있는 모리슨 총리 는 "호주가 여전히 가족과 함 께 와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어주 멋진 곳"이라면서 "캥거 루 섬조차 3분의 1이 초토화됐 음에도 3분의 2는 비즈니스가 열려 있다"고 말했다.

NEWS STORY

‘강간피해자 호주에 내린 비 책임론’에 학생들 반발... 산불 끄기에 역부족… “옷차림과 관련” 발언한 교사 해임 촉구 또 대피령 시드니 북쪽 뉴카슬 근처에 있는 스완시 하이스쿨 학생 50여명이 강간문화를 규탄 하고 피해자 책임론 비슷한 발언을 한 남자 교사의 해임 을 촉구하면서 교문 밖으로 나와 항의시위를 벌였다. 리스 힐 양 등 10학년생 4명 은 지난 28일 시위를 주도하 면서 담임 교사가 강간을 당 하는 여성들에 대해 공격을 호주 전국 일간 디오스트 받을 당시 입고 있던 옷차림 레일리안 인터넷판에 따 과 관련이 있다는 취지의 발 르면,한쏟아진 비로 빅토 언을 후 시위를 벌였다고 리아주 서부와 광역 멜버 밝혔다. 른에는 돌발 홍수까지 지난 24일에는 교실에서 발 교 생했다. 사와 학생 간에 벌어진 29초 간의 논쟁동부 장면을 담은 비디 그러나 산불 지역에 오가 인터넷에많지 게시돼 11만 는 강우량이 않아 진 7000회 이상의 뷰를 되지 기록 화에는 별반 도움이 했다. 않았다. 이 비디오에서 리스(15) 양 산불이 기승을 부리는 디 은 “(피해자가) 무슨 옷을 입 알파인과 이스트 깁슬랜 었든 상관이 없으며 동의가 드 대부분의 “그녀는 지역은 5mm 없었다”면서 거기 미만의 감질나는 그 서 어떤 차림을 하고비에 있느냐

와 관계없이 ‘no’라고 말했 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교사는 여성이 어 떤 옷을 입고 있느냐가 “문 제가 된다”면서 “이건 너희 세대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 이다”라고 말했다. 스완시 출신 주하원의원 야 스민 캐틀리 씨는 비디오가 강간문화가 “우리 사회에 만 연돼 있음”을 보여준다며 “ 쳤다. 우리 사회 지도층의 많은 현재 디 알파인 지방을 위 사람들이 상호존중의 관계 협하고 있는 대형 위해 산불은 에 대한 여론조성을 애 멜버른 동쪽 200km 지점 써왔는데 피해자 책임론이 에 강간문화 있는 해발등의 1천낡은 723m 높 나 견해 이의 가 그런마운트 노력을 버팔로에서 약화시켜 왔 다”고 발생한말했다. 것으로 알려졌다. 캐틀리 의원은 응급구조대 교육부가 이 빅토리아주 문제를 철저히 조사해줄 것 는 “인근 버팔로 크릭·버 을 요구하면서 “햇빛이 최 팔로 리버·메리앙·눅눅 상의 소독약”이라며 지역사 의 주민들과 방문자들에 회의 우려를 해소해 줄 것을 게 즉각 안전한 곳으로 대 당부했다. 교육부는 지난주 피할 사안을 것”을 조사중에 강력히 권고 관련 있다 했다. 고 밝혔다.

골프공 크기 우박

호주 산불 이어 이번엔 ‘골프공 크기’ 우박 내려

20일(현지시간) 호주 전국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 인 터넷판에 따르면, 이날 정 오쯤 캔버라를 강타한 우 박으로 국회의사당 주변이 하얗게 변했고, 건물과 외 부에 세워둔 차들이 손상 을 입었다. 호주 수도준주(ACT) 응급 구조대는 우박과 관련 200 건 이상 도움 요청 전화를 받았으며 현재 2명이 다쳐 서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확인했다. 캔버라의 번화가인 노스본 에버뉴를 비롯한 여러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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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는 강풍에 쓰러진 나무로 인해 교통 체증이 발생하기 도 했다. 응급구조대에는 우박에 의 해 자동차 유리창·선루프 는 물론 건물 지붕이 부서 졌다는 신고가 쇄도했다. 호주 기상청(BOM)은 20일 밤에는 동부 연안을 휩쓸 고 있는 악천후가 캔버라에 이르러 더 극심한 우박·뇌 우·돌발홍수 피해가 예상 된다고 경고했다. 기상청 경보는 "캔버라 도 심·공항·퀸비언·타그라 농 등이 매우 위험한 뇌우

의 영향 아래 있다"면서 "큰 우박을 동반한 폭우로 돌발 홍수의 위험이 높다"고 강 조했다. 호주 수도준주(ACT) 응 급구조대 대변인도 “ACT 응급구조대ㆍ소방구호 대ㆍ산불방재청이 협력해 서 우박으로 인한 건물 손 상ㆍ전기 위험ㆍ홍수 등에 대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호주는 지난해 9월부 터 시작된 산불로 28명이 숨지고, 1,400채가 넘는 집 이 전소하는 등 다섯 달째 피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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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택 대출보장제 "과연 최상의 방책일까" 이용 시 모기지 월상환액 매년 최대 5000불 추가부담 스콧 모리슨 총리의 첫 주택 융자계약금 제도(대출보장제) 를 이용해 주택시장에 진입하 는 첫 주택 구입자들은 모기지 상환액으로 매년 5000불을 추 가 부담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금융상품 비교 웹사이트 인포 초이스(InfoChoice)는 지난 주 이러한 연구 결과를 공개하 면서 첫 주택 구입자들은 이러 한 대출보장제도를 그들의 최 상의 방책이라고 추정하지 말 라고 경고했다. 모리슨 총리는 작년 5월 연방 총선 직전 이러한 지원조치를 발표하면서 첫 주택 구입자들 은 최소 5%의 낮은 계약금으 로도 대출을 받도록 허용함으 로써 일부 첫 주택자들로 하여 금 보다 빨리 부동산을 확보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인포초이스는 이 대출보장제 가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 최 상의 주택융자를 제공하지 않 을지 모른다고 경고했다. 정부는 이 제도 참여자들에게 통상적으로 20% 미만의 계약 금일 때 적용되는 값비싼 대 출기관 모기지보험료를 부담 할 필요가 없도록 대출을 보 장하게 된다. 정부는 이러한 보장이 "현금 보조나 주택융 자 계약금에 대한 것이 아니 다"라고 명시했다. 이 제도는 지난 1월1일부터 시행된 가운데 이미 3000명 의 잠재적 첫 주택 구입자들 이 이 제도에 참여하는 메이 저 은행인 커먼웰스와 NAB 은행에 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현 회계연도에 할당된 1만명

의 자리 중 나머지 7000명은 중소은행 25곳이 추가 참여하 는 오는 2월1일부터 신청을 받게 된다. 인포초이스는 60만불짜리 부 동산에 대해 차입자가 이 제 도에 따라 5%의 계약금을 부 담할 경우(융자액 57만불)와 이 제도를 이용치 않고 20% 의 계약금을 부담할 경우(융 자액 48만불)의 주택융자 월 상환액을 비교했다. 또 수치를 계산하기 위해 "경 쟁력있는" CBA와 NAB의 융 자상품을 사용했다. 그 결과 대출보장제를 이용하는 차입 자가 이 제도를 사용치 않고 CBA의 "Extra Home Loan" 을 채택하는 차입자에 비해 모기지 상환액으로 매년 최대 5244불까지 더 부담할 수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Extra Home Loan은 실수요 자에 대해 연간 3.22%로 시 작하는 변동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인포초이스에 따르면 "첫 주 택 구입자 특별 금리"로 연 간 2.88%의 고정금리를 제공 하는 NAB의 "Fixed Choice Package" 융자를 선택할 경 우에는 대출보장제를 이용 하는 경우와의 차액이 최대 5064불이 된다는 것. 인포초이스 ceo 바딤 타우베 씨는 "정부의 첫 주택 융자계 약금 제도가 구입자들에게 대 출기관 모기지보험료와 주택 가격의 추가 15%를 적립하 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 시켜 준다"면서 "하지만 낮은 계약금은 더 높은 융자액, 나 아가 더 높은 월 상환액을 의 미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주 택융자 신청자들이 첫 주택 융 자계약금 제도에 따른 대출을 승인받기 위해서는 그들이 어 떻게 더 높은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보여줄 필요가 있 다"고 말했다. 타우베 씨는 첫 주택 구입자들 에게 최상이 가치를 얻기 위 해 대출비용과 유리한 대출상 품들을 비교해 보라고 촉구하 면서 "본인에게 가장 싸고 유 리한 주택융자가 대출보장제 도 참여은행들이 제공하는 것 이 아닐 수 있기 때문에 본인 이 부담해야 할 월상환액을 감 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 했다. 부동산 리서치 그룹 코어로직 의 주거용 부동산 조사 책임 자 엘리자 오웬 씨는 이에 앞 서 이 제도를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의 소득한도가 "이상 하게도 높은" 수준이라고 지 적했다. 독신 신청자들은 연 간 세전소득이 12만5000불, 커플은 20만불 미만으로 각각 제한돼 있다. 오웬 씨는 "소득 한도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보 다 빨리 5%의 계약금을 적립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이

들에게 더 많은 이익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스타 파트너스 부동산 ceo 더 글라스 드리스콜 씨는 이 대출 보장제를 충분히 많은 첫 주택 구입 희망자들에게 오픈 되지 연방선거 직전의 "필사적인 주사위 굴리기"라고 지칭했 다. 그러나 빅토리아주 부동산 협회 ceo 길 킹 씨는 이 제도 가 젊은이들과 장기 세입자들 에게 첫 주택을 사도록 인센티 브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으 며 프로퍼티올로지 분석가 사 이몬 프레슬리 씨는 "역대 정 부의 부동산대책 중 20년만에 나온 최상의 조치"라고 말했 다. 그는 트윗을 통해 "이는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도, (호주 부동산) 전반적으로도, 소비자 자신감을 위해서도, 경제를 위 해서도 대단히 좋은 것"이라 며 "납세자 자금을 보장의 한 형태로 사용함으로써 많은 긍 정성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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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대 10년간 하우스 얼마나 올랐나

광산붐의 종말, 서부/퀸스랜드에 타격... 시드니와 멜번에는 긍정

실질 상승률 시드니 40%, 멜번 29%, 브리즈번 2%

지난 2010년대가 시작할 때 만 해도 다윈은 하우스 중간 가격이 61만6480불로 두 번 째로 비싼 주도였으며 시드니 보다 2만6000불 정도밖에 싸 지 않았다. 최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당시에는 멜번의 하우 스 가격이 퍼스와 비슷해 중 간가격이 둘 다 55만불대였 다. 퍼스 가격은 애들레이드 와 브리즈번보다 비쌌고 멜번 이 캔버라보다 저렴했다. 그 후 호주부동산시장이 뒤집 히면서 퍼스와 다윈이 저렴해 지고 멜번이 비싸졌으며 호바 트는 부동산 인기지역이 되었 다. 시드니 하우스 가격은 여 전히 가장 비싸지만 지금은 중간가격이 100만불을 웃돌 고 있다. 도메인 그룹 이코노미스트 트

렌트 윌샤이어 씨는 이러한 변화를 가져온 것 중 하나가 광산의 붐과 불황이라고 지적 하면서 "광산붐의 종말은 서 부와 다윈, 그리고 퀸스랜드 특정지역에 타격을 가했으나 시드니와 멜번에는 긍정적 영 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그는 금리하락과 시드니-멜번 의 고인구 및 고용증가가 양 도시의 하우스 가격상승에 기 여했다고 말했다. 시드니 하우스 중간가격은 2019년 9월분기 현재 107만 9490불이며 지난 2년 동안 떨어졌지만 여전히 2010년 보다 68% 더 비싸고 인플레 이션을 감안하면 40% 비싼 수준이다. 멜번은 85만5427 불로 2010년보다 54%(인플 레이션 감안 시 29%) 비싼 편 이었다.

브리즈번과 애들레이드의 하우스 가격은 지난 9년 동안 꾸준히 오름세를 보여 각각 22%와 19%의 상승률을 보여왔다. 하지만 애들레이드는 인플 레이션을 감안하면 사실상 1% 하락한 셈이다. 전국 각 주도별 2010-19년 하우스 중간가격

Sydney / $643,073 / $1,079,490 / 68% / 40% Melbourne/ $553,693 / $855,428 / 54% / 29% Brisbane / $460,916 / $562,847 / 22% / 2% Adelaide / $453,946 / $538,550 / 19% / -1% Perth / $553,460 / $527,107 / -5% / -20% Hobart / $334,084 / $482,960 / 45% / 21% Canberra / $562,415 / $738,864 / 31% / 10% Darwin / $616,480 / $521,651 / -15%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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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여러 가지 음식 중에서도 김이나 미역 등을 포함한 해조류는 특히 우리 몸에 아주 좋다 고 알려져 있다. 그중 다시마는 칼륨 성분 뿐만 아니라 칼슘도 풍부하며 라미닌이라 는 아미노산은 성분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 가 있다고 한다. 또한 피를 맑게 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도 있다는 다시마는 대 표적인 저칼로리 식품이기도 하다. 그냥 먹 는 것보다는 양념장을 곁들여 쌈밥으로 즐 기면 더욱 맛있으니 식사 시 함께 먹는 것 을 추천한다. 오이 칼륨성분이 풍부한 오이는 각종 노폐물, 불 순물 등 유해물질을 배출해주는 효과가 높 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뇨작용과 고혈압 예 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수분이 풍부해 갈증을 해소해주고 섭취 후의 포만감도 있

짜게 먹는 사람 필독! 적당한 나트륨 섭취는 인체에 필요한 부분이지만 일정량이 넘어가지 않게 조절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세계 보건 기구(WHO)가 권고하는 나트륨 일일 섭취량은 2000mg이지만 외식과 인스턴트 음식 섭취가 잦은 현대인들은 권장량을 초과하는 일이 다반사다. 체내에 쌓인 나트륨의 배출을 촉진하는 음식의 종류를 알아보자.

나트륨 '싹' 빼주는 음식

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애용되는 식품이 며 생으로 많이 먹지만 다양한 조리법을 활 용해 익혀 먹기도 한다. 그냥 먹어도 부담이 없으며 반찬이나 샐러드로 요리해서 먹기 도 좋으니 일상생활에서 생각날 때마다 자 주 섭취하도록 하자.

암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주 로 초록색의 봉오리 부분을 먹는 것이 익숙 하지만 영양상 줄기도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고 하니 참고하자. 그냥 데쳐 먹어도 되지만 곱게 갈아 스프로 요리해서 먹으면 좀 더 맛 있게 브로콜리를 즐길 수 있다.

양파 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는 양파에는 퀘르사틴 성분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를 낮춰줄 뿐만 아니라 몸속의 나쁜 성분들 을 배출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소화작 용을 돕고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 주는 다양 한 장점이 있다. 다양한 음식에서 재료로 활 용되는 유용한 식재료인 양파는 요리법이 무궁무진하며 즙을 내서 먹기도 한다. 오랜 시간 동안 보관하는 경우는 서늘하고 건조 한 곳에 두어 마른 상태를 유지시켜야 상하 지 않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바나나 식감이 부드럽고 포만감이 있어 아침 식사 대용이나 다이어트 식품으로 애용되는 바 나나 또한 칼륨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 져 있다. 또한 바나나에 들어있는 수용성 식 이섬유의 일종인 펙틴 성분은 장 운동을 촉 진시켜 변비를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도 한다. 더불어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 며 철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빈혈을 예방하 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냥 먹어도 맛있어 서 편하게 챙겨 먹기 좋은 바나나는 휴대하 기도 간편하기 때문에 더욱 좋다. 브로콜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장운동을 활 발하게 해준다는 브로콜리는 체내 노폐물 과 독소를 배출해주는 효과가 뛰어난 것으 로 알려져 있다. 칼륨 외에도 비타민 A와 B, 인, 칼슘, 미네랄 등도 풍부해 대장암과 위

아보카도 특유의 미끄러운 식감과 별다른 맛이 느껴 지지 않는 특성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 지만 샐러드나 샌드위치, 각종 소스 등 여러 요리의 재료로 활용되는 아보카도는 비타 민과 미네랄, 필수지방산 등이 풍부해 미용 에 좋은 음식이다. 또한 올레인산이라는 성 분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며 당분 은 아주 소량이 함유돼 있어 당뇨 환자에게 더욱 좋다고 한다. 보관은 실온에서 하는 것 이 좋으며 껍질 색이 약간 거무스름하게 변 한 것이 잘 익은 아보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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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택 대출보장제도 관심 높아 불과 10일간 3000명 예약... 190명 사전 승인 받아

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골드코스트에서 10년 전보다 주택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

지난 3년 동안 알리사 오노라토와 맥스 버논 씨 커플은 첫 주택 융자계약금을 적립해 왔으나 시드니 주택시장의 문 안에 발을 들여놓을 수 없었다. 그러다가 이들은 마침내 행운의 기회를 잡아 첫 주택 구입자를 위한 연방정부의 새로운 대출보장제도에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됐다. 던다스의 모친 집에 얹혀 살 고 있는 오노라토 씨는 "이는 우리가 부모에게 의존할 필요 없이 자력으로 집을 마련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면서 "과부 이신 어머니께는 보증을 서 달 라고 부탁드리기가 영 불편하 고 맥스의 부모님은 여전히 북 쪽 해안지역에 거주하며 생활 비를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 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또 4자녀 중의 하나 이기 때문에 엄마 아빠 은행으 로부터 돈을 빌려달라고 하기 가 불편하고 어려운 부탁으로 느껴졌다. 첫 주택 구입 희망자들이 이미 가격이 비싸진 시드니 주택시 장에서 올해 가격상승 전망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첫 주택 융자 계약금 제도가 부유한 부 모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일 정한 수의 선택된 구입자들에 게 도움을 제공하게 된다. 이 제도는 매 회계연도마다 1 만명의 첫 주택 구입자가 최 소 5%의 계약금으로 대출기 관 모기지보험료 부담을 유발 하지 않고도 집을 살 수 있도 록 해준다.

호주에 해마다 그 숫자의 10 배에 달하는 첫 주택 구입자 가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상 황에서 이미 관심이 높게 일고 있어 잠재적 구입자들은 신속 하게 움직이지 않으면 기회를 놓칠지도 모르는 데다가 전문 가들은 이 제도가 가격을 더욱 부채질할 수도 있을 것으로 우 려하고 있다. 지난 10일 현재 3000명의 첫 주택 구입자가 이 제도에 따 른 자리를 예약한 가운데 지금 까지 190명이 사전승인을 받 았으며 이들은 대부분 중간소 득 약 6만8000불의 독신 구입 자들이다. 마이클 수카 연방주택장관은 "강한 초기 관심"을 환영하면 서 중소 대출기관들이 오는 2 월1일부터 이 제도를 제공하 기 시작할 것이며 오는 7월 1 일부터는 또 다른 1만명의 자 리가 열리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 제도가 1월1일 시작된 후 이미 1000여 명의 고객만이 커먼웰스 은행을 통해 이 제 도를 신청했다. CBA 주택융 자 전문가 패리사 마딘 씨는 이 프로그램에 이미 "많은 관 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이 제도에 참여하고 있는 또 다른 메이저 은행은 NAB이 다. 이 은행 대변인은 역시 " 매우 강한 수요"를 보아 왔다 고 전했다. 이 밖에 약 25개 중 소 대출기관이 2월1일부터 자 리를 제공하기 시작하게 된다. 이는 시드니 주택가격이 잇딴 금리인하와 작년 연방총선 후 의 자신감 회복 그리고 구입자 들이 더 많은 돈을 빌릴 수 있 게 해주는 규제기관 조치에 의 해 부양돼 침체상태에서 반등

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 뤄지고 있다. 구입자 전문 중개사 폴 윌콕 스 씨는 이 제도가 이미 주택 매물 부족과 2019년말경의 가치상승으로 빠듯해진 시장 에서 가격을 밀어올릴 것이라 고 내다봤다. 윌콕스 씨는 "정부가 첫 주택 구입자 보조금을 도입했을 때 와 같이 십중팔구 또 다시 가 격을 부풀리게 될 것"이라면 서 "5% 계약금의 지분만 갖 고 있기 때문에 가치가 거의 없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 다. 그는 "너무 많은 구입자들이 매물 검색을 하면서 구입 예 산을 높이고 있는데 시장은 급속히 움직여서 계약금이나 예산의 어떠한 증액도 순저 축에 의해 충당되기 때문에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 적했다. 랭+시몬스 부동산 파라마타, 그랜빌, 칼링포드 그룹 소장 레이 파예드 씨는 첫 주택 구 입자 관심이 극적으로 증가한 것을 보아 왔다. 그는 "작년 8월부터 문의 수 준이 증가해 거의 2배로 늘어 났으며 그런 추세가 크리스마 스 때까지 계속됐다. 우리 전 화와 이메일은 그치지 않았고 그중 50%가 첫 주택 구입자 의 문의였다"고 전했다. 그는 가격 70만불 미만의 유닛 시 장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 다고 말했다. 도메인 이코노미스트 트렌트 윌샤이어 씨는 이 제도에 벌 써 큰 관심이 쏠리는 것에 놀 라지 않고 있다. 그는 "이 제도 가 아주 인기가 높아 보여 1만

명의 자리가 아주 빨리 바닥 날지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이 제도가 일부 개별 구 입자들에게눈 도움이 되겠지 만 주택구입능력을 개선하는 "특효약"은 아니라고 경계했 다. 그는 "이 제도가 중.저가 주택의 가격에 조금 상승압박 을 가할 것 같다"며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을 때에는 어떠 한 영향도 바람직하지 않다" 고 말했다. 그는 그는 첫 주택 구입자들 이 2020년에 반등하는 가격 이 너무 많이 오르기 전에 비 싼 시드니 주택시장에 진입하 려 하면서, 그리고 저금리를 이용하려 하면서 활발하게 움 직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AMP 캐피털 수석 이코노미 스트 세인 올리버 씨는 시드 니 첫 주택 구입자들의 조건 이 2017년 시장의 정점 때보 다 낫지만 주택구입능력은 여 전히 "열악하다"며 정부 제도 가 "한계적으로"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선 소수의 첫 주택 구 입자들만이 참여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는 돈을 훨씬 더 많이 빌리는 것을 수반하기 때문에 일부는 다소 조심스러 워 할지 모른다"면서 구입자 가 돈을 더 많이 빌릴 수 있게 도와주는 수요 중심의 제도는 가격을 밀어올리는 효과를 가 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10년전 Palm Beach 는 조 용한 바닷가 서버브로 인식 되었지만 그 당시 주택을 구 입한 사람들에게 지금은 황 금알을 낳는 지역이 된 것 으로 나타났다. realestate. com.au 의 자료에 따르면 Palm Beach는 지난 10년 동안 연 평균 5.5%씩 주택 가격이 올라 골드코스트에 서 점진적 상승율이 가장 높 은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Tugun과 Burleigh Heads 지역은 각각 연 평균 4.6% 씩 주택가격이 올라 그 뒤 를 이었으며, Burleigh Waters는 4.4 % 그리고 Tallebudgera Valley 4.3%가 상 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First National Palm Beach 부동산의 Jason Taylor 중 개인은 이 지역에 카페와 식당들이 들어 오면서 점 점 인기있는 지역이 되었다 고 말하였다. 10년 전 Palm Beach는 식당이나 카페가 많지 않은 조용한 바닷가 동 네이고 또 노령인구가 많아 바이어들이 외면했던 지역 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러나 수년 전 부터 환경이 변하였고 수요와 공급의 불 균형으로 주택가격이 계속 해서 상승하였다고 Mr Taylor 중개인은 말하였다. 이 지역은 시장에 나온 매물이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McGrath Palm Beach부동 산의 Josh Willatt 이사는 이 지역은 오랫동안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다고 말하였 다. Palm Beach는 오랜기 간 사회경제적으로 열악한 지역으로 생각되었지만, 이 제 사람들이 이 지역이 얼마 나 좋은지 깨닫기 시작했다 고 그는 말하였다. 또 다른 부동산중개인인 Brendan Andrews씨는 이 지역의 미 래가 밝아 많은 바이어들이 선택하고 있으며, 집이나 주 택부지의 매물이 부족해 가 격이 오르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Palm Beach는 골드코스트 에서 가장 유명한 여름철 물 놀이 장소인 Tallebudgera 와 Currumbin creeks 사이 에 있어 그 가치가 더하다고 그는 말하였다.

WHERE YOU SHOULD HAVE BOUGHT A DECADE AGO (suburb, house/unit, annual median price growth over 10 years, median price) 1. Palm Beach, H, 5.5 per cent, $890,000 2. Tugun, H, 4.6 per cent, $707,500 3. Burleigh Heads, H, 4.6 per cent, $857,500 4. Burleigh Waters, H, 4.4 per cent, $845,000 5. Tallebudgera Valley, H, 4.3 pre cent, $1,075,500 6. Mermaid Waters, H, 4.2 per cent, $937,500 7. Burleigh Heads, U, 4 per cent, $615,000 8. Miami, H, 4 per cent, $745,000 9. Paradise Point, U, 4 per cent, $550,000 10. Currumbin Waters, H, 3.8 per cent, $717,000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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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켈리빌 - 라우스힐 세입자 구인난 빈집률 약 8%, 유닛 렌트비 연간 10% 하락

지난 12월 한 달 동안 시드니 의 전체 임대주택 중 3.6%가 세입자를 구하지 못한 채 빈 집으로 남아 기록적인 빈집률 을 기록하면서 곳곳에서 렌트 비가 상당히 하락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14일 부동산시장 조사분석업 체 SQM리서치에 따르면 시드 니 하우스 렌트비는 작년 한 해 동안 평균 2.7% 하락했으 며 유닛 렌트비는 2.5% 떨어 졌다. 신축 주택이 밀집해 있는 지역 들은 광고된 렌트비 중간가격 이 훨씬 더 큰 폭으로 떨어져 시드니 북서부 켈리빌-라우스 힐 지역은 빈집률이 8%에 이 르면서 유닛 렌트비가 한 해 동안 거의 10%나 급락했다. 더 북쪽에 있는 복스힐의 경 우는 빈집률이 거의 10%에

달하는 가운데 이 지역 임대 주택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3 베드룸 하우스 렌트비가 연간 7.2% 하락했다. 그러나 주거 전문가들은 주택 건축허가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어 이러한 상태가 오래 가 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호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1월 한 달 동안 NSW주의 주 택건축허가수가 1년 전에 비 해 5분의 1이나 줄어든 것으

로 조사됐다. SQM리서치 대변인은 "시드 니는 여전히 많은 임대주택이 나와 있어 현재로서는 세입자 에 유리한 시장"이라면서 "결 국은 가용주택이 흡수되어 줄 어들 것이기 때문에 올 하반기 에는 임대주들의 조건이 나아 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12월의 빈집률 상승이 부분적으로 계절적 요인 때 문이라면서 임대주들이 크리

스마스 연휴기간 중에는 통상 세입자를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으며 부동산업소들이 문을 닫는다고 덧붙였다. 시드니는 거의 10년 만에 처 음으로 지난 2018년 빈집률 이 3%를 초과한 이루 대체 로 '세입자 시장'을 형성해 왔 다. 그 이전에는 대부분의 기 간 동안 빈집률이 2%를 밑돌 면서 세입자들이 낮은 수준의 가용주택을 놓고 경쟁을 벌여 야 했다.

메트로 전철 부동산 효과 검색 건수 증가 시드니 메트로 노스웨스 트가 작년 5월 개통된 이 후 메트로 전철이 지나 는 서버브의 부동산에 대 한 온라인 검색건수가 개 통 이전에 비해 가장 크게 증가한 곳은 라우스힐로 37.8%나 늘어나면서 중 개사들의 수요 증가 보고 와 맥을 같이한 것으로 나 타났다. 12일 도메인 그룹에 따르 면 메트로 전철이 주변 지 역의 부동산에 대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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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증가에 큰 역할을 하고 있 음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고 벤슨 옥션스의 주택경 매인 스튜어트 벤슨 씨가 말했다. 메트로 개통 전 7개월간 의 부동산 검색건수와 개 통 후 6개월간의 검색건수 를 비교하면 증가율이 라 우스힐에 이어 체리브룩, 맥콰리 파크, 노스라이드 순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 됐다.

부동산 포털 사이트(Realestate.com.au) 수석 이코노미 스트 네리다 코니스비 씨는 세입자들이 파라마타와 북서 부 같은 지역에서 가장 유리한 반면 동부 교외지역이나 북부 해변지역은 경쟁 확대에 직면 하고 있다고 전했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산불 사태 히어로에 감사하기 위한 티커 테이프 퍼레이드와 도시의 열쇠 증정식

호주 동부 해안 산불 재난에서 헌신적으로 활 약한 브리스번 소방관들, 자원종사자들, 군인 및 야생동물 보호자들은 티커 테이프 퍼레이 드와 도시의 열쇠 증정식에서 시민들의 열렬 한 감사와 환영을 받게 됩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시장은 우리 지역의 산불 재 난 히어로들은 도심 퍼레이드에 참가하고, 킹 조지 스퀘어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도시의 열 쇠를 증정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용감한 우리의 소방관, 군인, 응급 재난 구조반 및 야생동물 보호자들의 놀라운 헌신에 대해 브리스번 시민 전체가 함께 감사 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많은 자원봉사 소방관들은 가족과 직장을 놔 두고, 지난 몇개월 간 이웃과 다른 지역의 화 재를 진압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왔습 니다. 수백명의 SES, 군인, 야생동물 구조단체 및 보호자들은 호주의 최악 자연재해 속에서 묵묵히 자신의 시간과 기술을 아낌없이 봉사 해왔습니다. 퀸스랜드 자원봉사 소방관들은 뉴사우스웨 일즈의 산불 재난에서 적극적으로 화재 진압 활동에 참가했고, 작년에는 Chapel Hill, Mt Crosby, Gatton, Somerset, Kilcoy 및 Boonah를 포함한 퀸스랜드 남동부에서 산불 진 화작업에 나섰습니다. 시장은 거주 주택 점유 소유자들은 기한내 납 부 할인금을 산불 돕기 자선금으로 낼 수 있도

록 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모든 주택 점유 소유자들은 다음 사분기의 공과금 기한내 납 부 할인금을 받게 되면, 그 할인액을 시장의 자선 단체 (LMCT)에 기부해서 그 기부금을 산 불 돕기 행사에 사용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인명 피해가 있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생활의 터전과 재산과 비즈니스를 잃었습니 다. 일부 경우, 전체 타운이 완전히 지도에서 사라질 정도로 폐해가 심각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화재를 피해 달랑 소지품만 들 고 탈출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응 급 피난처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자선 단체들은 현재 당장 도움을 필 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긴급 지원 서비스를 제 공하고 있습니다. 죽거나 부상당한 야생동물과 코알라의 이미 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슬픔을 가져다 주었고, 따라서 다시 한번 야생동물 보호자들 의 노력에 감사해야 할 때입니다. 이중 많은 사람들은 11월에 브리스번 서부에서 있었던 산불에서 부상당한 많은 야생동물들을 현재 돌보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곤궁에 빠져서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브리스번 시민들은 항상 적극 앞장 서 왔습니다. 공과금의 할인액을 이러한 자선단 체와 자원 봉사자들에게 기부함으로써, 감사 의 마음을 표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 합니다.

브리스번의 새로운 도시 안식처 빅토리아 파크

브리스번의 가장 최신 도시 공원이 될 빅토리 아 파크 사업의 초안이 발표됨에 따라 새로운 공원 건설의 꿈이 한발짝 다가왔습니다. 애드리안 쉬리너 시장은 50년 만에 새로이 개 장되는 브리스번 최대 규모의 공원의 비젼을 함께 나누며, 이 공원이 시민 모두를 위한 공 간이 될 것이라고 자부했습니다. 이것은 시민과 방문자 모두에게 도심의 편안 한 안식처가 될 것입니다. 45헥타르에 걸쳐, 도시의 여유를 즐기면서 동시에 다양한 활동 을 함께 할 수 있는 독특한 도시 공간이 될 것 입니다. 이 공원은 도심과의 근접성 및 브리스번 메트 로 등 대중 교통 편의의 이점으로 인해, 국내 는 물론 해외 방문자들의 방문을 더 유도하게 될 것입니다. 빅토리아 파크 컨셉 계획은 시민들이 제출한 5,400개의 아이디어 및 디자인 전문가의 조언 에 기반한 것으로서, 4월 28일에 시민 협의를 위해 공식 발표될 것입니다. 이 마스타플랜에 포함된 내용은: • Lake Barrambin - 1.4 헥타르의 수상 활동 호수 • 보드워크와 트레일이 있는 습지 • 펀, 바인 및 난초가 있는 열대우림 Fig City • 하이 로프 코스가 있는 어드밴처 앨리 • 산악 자전거 트레일

•워  터 플레이 걸리 – 어린이들을 위한 워터 파크 •스  케이트 파크, 테니스 코트, 스포츠 필드, 골 프 연습장 및 크리켓 연습장 •설  치 예술, 호주 원주민 예술 및 조각품 공원 이 있는 문화 허브 •농  장 게이트 – 가든과 도시 농장이 있는 대규 모 커뮤너티 가든 • 독특한 유리로 둘러싸인 문화 허브 • 카노피 워크 및 트리 하우스 지역 주민들은 협의 과정에서 이 새로운 공원 에 대한 수천개의 좋은 아이디어를 제출해 주 셨습니다. 브리스번시는 이미 2,100개의 공원을 갖추고 있이서 상당한 녹지 자원을 자랑하고 있습니 다. 하지만 이 새로운 공원은 호주에서도 가장 유명한 공원으로 자리잡게 될 독특한 공원이 될 것입니다. 부디 모든 시민들이 브리스번 시의회의 웹사 이트에서 이 공원 사업의 초안을 확인하고, 피 드백을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마스타 플랜의 초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해 주시려면, www.brisbane.qld.gov.au를 방 문해서 ‘빅토리아 파크 비젼’을 검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협의는 4월 28일부터 시작됩니다. 웹사이트에 구독해 주시면 이 프로젝트에 대 한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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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살.팁]

알면 유용한 생활 속 꿀팁 안녕하세요. 알쓸살팁 도우미입니다. 알아두면 생활이 편리해지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일상 속 다양한 꿀팁들! 오늘은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경험하는 청소, 건강, 살림 등과 관련된 여러 가지 꿀팁을 알아볼 테니 모두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D

가끔 잘못된 자세를 오래 유지하거나 혹은 뜬금없이

다리가 저려 고생한 적 있으시죠? 그럴 땐 다리를 X자로 교차해보세요. 30초 정도 다리를 교차한 뒤 다시 꿇어앉았다 일어나기만 해도 다리에 혈액을 공급해주는 혈을 지압해

단시간에 발이 저리는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답니다.

손에 묻은 잉크를 지우기 위해 비누나 세정제 등을 사용해보지만

길고 좁은 모양의 텀블러는 세척하기가 정말 어렵죠~?

귤껍질을 짜면 나오는 즙으로 얼룩진 부분을 닦아주면 되는데요.

잘게 빻은 달걀 껍데기와 물을 함께 넣고 흔들어주면 되는데요.

잘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는 귤껍질을 활용해볼 수 있습니다. 귤껍질에는 강화성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이는 오염물을 지워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손에 묻은 잉크도 말끔히 지워준답니다:D

하지만 달걀 껍데기만 있다면 손쉽게 세척이 가능합니다.

달걀 껍데기에 있는 유막은 찌꺼기를 녹여주고 딱딱한 껍질은 수세미 역할을 하기 때문에 텀블러의 깊은 공간도 말끔하게 세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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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NEWS

연 간

visionweekly.com.au FRI, 24th JAN

2 0 억

[ 단순한 간식 거리 그 이상 ] 각 브랜드마다 오랜 시간 꾸 준한 사랑을 받아오며 그 브 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이 있 다. 오리온에서는 아마 초코 파이가 그런 제품이 아닐까?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눈빛 만 보아도 알아요~’라는 대표 적인 CM송,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문화인 ‘ 정(情)’이 느껴지는 광고를 통 해 단순한 간식거리 그 이상의 이미지를 갖게 된 초코파이, 1974년 첫 출시 이후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변화를 거쳐왔지만 그 따뜻함은 여전 하다. 따뜻한 ‘정(情)’이 함께 하는 초코파이가 앞으로도 더 욱 많은 사랑을 받길 바라며, 초코파이가 갖고 있는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소개한다. 초코파이의 히스토리 해외의 초콜릿 코팅 과자에서 영감을 얻어 여러 번의 시행착 오를 겪은 끝에 1974년 3월 처 음 초코파이가 출시됐다. 당시 에는 초코파이와 같은 형태로 된 과자가 없었기 때문에 더욱 큰 인기를 끌기 시작했고 경쟁 업체에서도 초코파이와 유사 한 제품을 내놓기 시작했다. 1989년부터는 ‘정(情)’을 콘셉 트로 내세우면서 대중의 공감 을 얻기 시작, 나아가 2000년 대부터는 해외로 본격적인 수 출을 시작했다. 오리지널 초코

파이로서의 차별화를 갖기 위 해 꾸준히 개발이 진행되어 왔 으며 그 결과 초코파이는 오리 온 전체 매출의 약 22%를 차 지할 정도로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초코파이의 다양한 맛 촉촉하고 부드러운 시트에 쫀 득쫀득한 마시멜로, 그리고 달 콤하게 코팅된 초콜릿까지 맛 이 없으려야 없을 수 없는 환 상적인 조합이다. 초코파이는 첫 출시 이후 꾸준히 이 오리 지널 맛을 고수해왔다. 그러다 지난 2016년 오리온 창립 60 주년, 초코파이 탄생 42년 만 에 드디어 새로운 버전을 출시 했다. 바나나 맛의 초코파이로 오리지널보다는 조금 덜 달고 바나나 향이 은은하게 퍼져 출 시 당시 큰 인기를 끌었고 이 후 중국 시장에서 먼저 선보였 던 말차 라떼 맛 역시 녹차 마 니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초코파이에서는 시즌 한정 메 뉴를 선보이기도 했는데 군대 PX 특산품이던 딸기 맛에 딸 기 퓌레를 넣은 초코파이 피스 타치오&베리가 들어간 초코 파이가 대표적이다. 초코파이 출시 45주년을 맞은 올해는 ‘ 찰 초코파이 情’을 선보였는 데 우리의 전통 디저트인 떡을 넣어 독특한 식감을 살려 만들 었다. 인절미와 흑임자 맛 2가

팔아 치우는 초코 파이 성공 비결? 1974년 첫 출시 이후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변화를 거쳐왔지만

초코파이가 주는 온기는 여전하다.

#초코파이 #성공비결 #연매출 #해외인기 #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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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지로 출시됐으며 쫀득쫀득하 면서도 달콤함을 선사한다. 오리지널과 후발 주자의 분쟁 말랑말랑한 식감에 마시멜로, 그리고 초콜릿으로 코팅해 매 끈하게 완성된 초코파이는 식 감도 재미있었지만 기존에 먹 어볼 수 없었던 케이크다 보니 출시 이후 빠르게 인기를 얻 었다. 그러다 보니 업계에서 는 이와 유사한 형태로 만들기 시작했고 역시 ‘초코파이’라는 이름 그대로를 사용했다. 그렇 게 처음 나온 것이 오리온에서 초코파이를 선보이고 난 4년 뒤인 1978년 롯데의 초코파이 다. 모양이나 맛, 이름까지 유 사해 오리온에서는 이에 대해 소송을 시작했지만 이미 초코 파이 자체가 유명해져 보통 명 사처럼 변화된 상태였고 출시 당시 실수로 ‘오리온 초코파 이’라고 상표 등록을 했기 때 문에 상표권과 관련한 소송에 서 패배하게 됐다. 그 이후로 는 누구나 ‘초코파이’라는 이 름을 사용할 수 있게 됐고 오 리온의 초코파이는 다른 브랜 드들에 뒤섞이게 되면서 오리 지널의 명성을 잃을 상황이었 다. 하지만 오리온에서는 위기 를 기회로 삼아 기존의 초코파

이에 情을 덧붙여 휴머니즘을 강조한 마케팅으로 다시 한번 성장세를 이어 나갔다. 해외에서 인기 많은 초 코파이 2019년 3분기 영 업이익으로 1,018 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 실적은 전년 동기 와 비교했을 때 29.4%나 증가한 수준이며 매출액 또 한 7.3% 증가한 5,300억 원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처럼 오 리온이 영업이익과 매출액에 서 좋은 실적을 받은 이유 중 에는 해외시장에서의 매출이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전 세 계 70여 개국에서 연간 20억 개 팔리는 초코파이는 특히 러시아에서 강세를 보이고 중 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 러시아 혹한기를 보내야 하는 러시아 에서는 주전자에 하루 종일 홍 차를 끓이면서 뜨거운 차를 수 시로 마신다. 씁쓸함이 느껴질 정도로 진한 홍차에는 달콤한 디저트가 제격, 초콜릿과 마 시멜로까지 들어간 초코파이 가 러시아인들을 사로잡았다.

일명 코리아 버거라는 애칭으 로 불리는 초코파이는 국민간 식 대접을 받고 있는데 90년 대 초반 보따리상인들 사이 로 전파되기 시작해 93년 직 접 수출을 시작했고 2006년 에는 아예 공장을 설립했다. 30년 가까이 사랑받고 있는 초코파이는 2017년 기준 러 시아에서만 7억 개가 팔렸을 정도로 여전히 큰 인기를 끌 고 있으며 현지 입맛에 맞는 라즈베리나 체리 등의 신제품 도 선보이고 있다. 중국 2019년 1월 중국의 한 브랜드 평가기관에서 발표한 2019년

중국 고객 추 천지수 파 이 부문에서 오리온 초코 파이가 1위에 선 정,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중국에서는 정(情) 대신 인 (仁)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문 화가 있어 인(仁)으로 이름을 바꾸어 판매되고 있으며 좋은 친구라는 뜻의 하오리여우라 는 브랜드로 판매되고 있다. 또한 차를 즐겨 마시는 중국 인의 특성을 살려 말차 맛을 개발해 호평을 받았으며 이후 한국에 출시되기도 했다.

90년대부터 수출되기 시작한 초코파이의 누적 판매개수는 대략 23억 개, 2016년도 기준 2,170억 원까지 기록하기도 했다. 초코파이 활용 백서 출출할 때 즐기는 초코파이는 그야말로 꿀맛, 당 떨어진 시 간대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 는 디저트로 손색없는데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들도 있다. 예전에 많이 했 던 방법은 초코파이 똥을 만 들어 먹는 것, 공기가 빠질 수 있을 정도로 귀퉁이에 칼집 을 살짝 낸 후 끊임없이 주무 르고 돌돌 굴려가면서 마시멜 로와 빵, 초콜릿이 한데 뒤섞 이게끔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태 그대로 냉동실에 살 짝 얼리면 초코바처럼 먹을 수 있다. 가장 잘 알려진 방법 으로는 전자레인지에 15 초가량 데워 먹는 것이 다. 빵은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마시멜로는 쫀 득쫀득하게 녹아내려 색다 른 맛을 즐길 수 있다. 같은 방 법으로 화이트 초콜릿을 초코 파이 위에 올려 돌리면 화이트 초코파이가 완성되고 여러 개 쌓아 케이크처럼 만들어 기념 일에 활용할 수도 있다. 아니 면 초코파이와 우유를 함께 넣고 갈면 초코파이 셰이크 가 된다. 다양한 방법으로 활 용할 수 있는 초코파이는 아 예 배스킨라빈스와 손을 잡고 신제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초 코파이 情이 들어간 아이스크 림, 케이크, 음료, 디저트 메뉴 까지 풀 라인업으로 달콤한 맛 의 향연을 즐겨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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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4th JAN

SPECIAL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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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쉽게 공부하는 추천 영어강의 호주에 살면서 가장 큰 이슈는 영어! 모국어만큼은 아니더라도 외국인과 어느 정도는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내가 생각하는 바를 글로 적을 수 있으며 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자막 없이도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정도, 사실 이 정도면 높은 수준에 해당할지도 모른다. 물론 외국어를 몰라도 사는 데 큰 지장은 없을 수 있다. 하지만 외국어를 알고 할 줄 안다면 경험할 수 있는 지식의 폭이나 생각이 좀 더 깊어지고 시각 또한 넓어지게 되고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의 노력과 시간을 들여 공부를 해야 한다. ‘학원 갈 시간이 없어서, 따로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는 이제 통하지 않는 옛말, 집이나 이동 중에 영상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의지만 있다면 외국어 공부를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아직도 하와유, 아임 파인 땡큐 앤드유?에서 머무르고 있다면 좀 더 멀리 보고 외국어 강의를 듣고 보며 의지를 불태워보는 것은 어떨까?

야나두 야나두는 10분 투자로 영어를 할 수 있다는 간결하면서도 강 력한 슬로건으로 업계에서 압 도적 1위를 달리고 있다. 후반부로 갈수록 집중도를 떨 어뜨리는 긴 영상보다 10분 내외의 확연하게 짧아진 영상 을 통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다. 주입식 영어 공부를 해온 우리 에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패턴의 원리와 응 용을 알려주면서 학습 능률을 끌어올리고 장학금 제도와 1 대 1 보이스 케어 등 다차원적 인 방법으로 동기부여를 하고 하다가 마는 학습이 아닌 꾸준 한 학습이 될 수 있도록 서비 스하고 있다.

시원스쿨 성인이 된 지금까지 영어 공부 에 들인 시간은 최소 2,000 시 간이 넘는다고 하는데 외국인 을 만나면 뭐라고 말해야 할지 머릿속이 하얘지고 간단한 문 장을 말하는 것도 헷갈릴 때가 많다. 자주 보던 동사지만 실 생활에서 어떻게 응용이 되 고 있는지, 또 실제 많이 사용 되는 단어를 중심으로 학습 커 리큘럼이 진행되므로 공부가 아닌 언어로서 외국어를 할 수 있게 된다.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 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등 다 양한 제2외국어 콘텐츠가 있 으며 토익이나 토익 스피킹과 같은 시험 대비 콘텐츠도 준비 되어 있다.

스피킹 맥스 2008년 처음 서비스를 시작 한 스피킹 맥스는 현지 체험 영어 콘텐츠라는 콘셉트로 개 발된 회화 프로그램이다.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상황을 세계 곳곳의 원어민들의 영상 을 통해 보면서 회화를 자연스 럽게 배우는 것으로 원어민이 말하는 것을 먼저 듣고 따라 말하며 발음과 억양까지 피드 백 받는 프로세스로 진행된다. 비슷한 뉘앙스 같아도 어휘와 표현에 따라 달라지는 미묘한 차이점까지 다양한 상황을 통 해 배울 수 있다. 리얼 클래스 비정상회담으로 이름을 알린 일명 언어 천재 타일러와 전문 교육진이 함께 연구하고 개발 한 강의 시스템을 바탕으로 학 습 커리큘럼이 구성된 서비스 다. 특히 원어민들의 실제 일 상 대화를 그대로 옮겨온 듯 한 자연스러운 대사들로 이 루어지는 애니메이션 ‘위 베 어 베어스’를 통해 원어민이 말하는 실제 속도와 단어, 문 장을 그대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미드와 영화를 보 며 공부하는 것보다 정확한 스 크립트도 있고 어려운 문장이 나 발음은 그 부분만 다시 보 기도 쉽다.

영어 완전 초보자보다는 문장 의 구조와 같은 기본 문법에 대해 알고 있으면 좀 더 도움 이 될 수 있다. 뇌새김 서울대 출신의 7명이 모여 특 허 받은 학습법으로 화제가 됐 었던 뇌새김은 무작정 보고 듣 고 따라 하는 수동적인 학습 법이 아니라 과학적인 학습 방법을 통해 어학 공부에 좀 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 록 했다. 국내외를 통해 12개의 특허 를 보유 중인 이 학습법은 특 히 단기간에 많은 정보를 암기 하려는 사람에게 매우 효과적 이다. 단어와 원어민 발음, 그림 뜻 을 한 번에 암기할 수 있게 하 는 스토리텔링 방법, 원어민 과의 발음 차이를 바로 비교 해주는 파형 비교 시스템 등 을 통해 발음 교정도 쉽게 할 수 있다. 뇌새김에서 제안하는 학습방 법을 그대로 따라 하루 10분, 단 6개의 문장이면 빠른 시간 안에 충분히 어학의 레벨이 달 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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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갈 시간이 없어서, 따로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는 이제 통하지 않는 옛말, 집이나 이동 중에 영상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의지만 있다면 외국어 공부를 쉽게 시작할 수 있다.

하프스터디 최근에는 교육과 스마트 기기 를 결합한 ‘에듀테크’ 상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그중에서 도 가장 내공 깊은 제품은 하 프스터디에서 만나볼 수 있는 태블릿 PC다. 빛의 속도로 기 억하라는 모토로 만들어진 반 쪽학습법은 순간 기억력을 이 용하는 것으로 하프 스터디 훈련을 통해 그 능력을 조절 할 수 있다. 하프스터디 기기 1대만 있어도 온 가족이 함께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끔 주 니어, 초등, 비즈니스 영어 등 단계별 레벨 및 학습이 가능하 며 자격증 시험이나 여행 영어 와 같은 테마가 있는 콘텐츠도 갖추고 있다.

커넥츠 스피킹 영어 회화에 자신감도 없고 어 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 하다면 커넥츠 스피킹으로 첫 시작을 해봐도 좋다. 영어로 한마디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 라고 하더라도 오늘의 표현을 반복하다 보면 쉽게 익힐 수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등 장하는 영어 표현 중 실생활에 서 매일 쓰는 유용한 표현 약 4,500개 정도를 강의로 진행 하고 있다. 짧지만 강력한 말 하기 세 마디 영어나 조금씩 변화되는 모습이 보여 더 리 얼한 미드로 배우는 영어, 수 능이나 토익, 공무원 시험 등 에 필요한 영어 등 커리큘럼 도 다양하다.

미티영 미국 티비로 배우는 영어회화 라는 뜻을 가진 미티영은 미국 의 인기 TV 프로그램을 보면 서 공부할 수 있는 애플리케 이션이다. 매일 25분간 무료 이용이 가능하고 이용권을 별 도로 구매하면 한 달간 무제한 시청이 가능한 서비스다. 특히 귀를 빨리 틔게 하고 싶은 사 람이라면 주목해도 좋을 앱으 로 토크쇼나 리얼리티쇼와 같 은 영상을 본 후 원어민이 다 시 한번 들려주는 대사를 듣고 따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설명이나 강의보다는 직접 영 상을 보고 듣고 따라 하는 것 을 즐겨 한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텔라 텔라는 25분 동안 카카오톡 채팅으로 이루어지는 수업 이다. 과연 이게 도움이 될 까? 싶지만 ‘오늘의 표현’ 수 업 관련 자료를 사전에 예습 후 원어민 튜터와 카카오톡

채팅을 시작한다. 종료 후 튜 터가 첨삭한 전후 문장을 비 교하고 튜터의 발음까지 듣 고 난 후에는 15분 동안 전화 를 하면서 실제 내가 말한 발 음도 교정을 해준다. 월별 데 이터 분석을 통해 학습 진행

상태와 방향을 점검할 수 있 고 또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튜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영 어면접, 시사영어, 프리토킹, 자기표현 영어 등 맞춤형 콘 텐츠가 매우 다양해 원하는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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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4th JAN

우한 폐렴, 中 공식 발표보다 훨씬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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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 우려 목소리

中 당국 축소 발표 우려…홍콩 연구진 "1천459명 이미 감염" "사스처럼 전면적 확산 단계 근접"…'슈퍼 전파자' 우려 커 중국 우한 폐렴이 중국 전역은 물론 세계 각국으로 퍼져나가는 가운데 중국 당국의 공식 발표보다 실제 상황이 훨씬 심각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명보 등에 따르면 홍콩 최고의 전염병 권위자인 홍콩대 위안궈융(袁 國勇) 교수는 우한 폐렴이 2003년 사스(SARS) 때와 같은 전면적 확산 단계에 진입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사스는 2002년 말 중국 남부 지역에서 첫 발병 후 중국 전 역은 물론 전 세계로 급속히 확산해 37개국에서 8천여 명 을 감염시키고 무려 774명의 사망자를 냈다. 위안 교수는 "우한 폐렴은 이 미 환자 가족이나 의료진에 전 염되는 전염병 확산 3단계에 진입했으며, 사스 때처럼 지역 사회에 대규모 발병이 일어나 는 4단계에 근접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전염병 확산 1단계는 동물에 서 인간으로 전염, 2단계는 인 간 간 전염을 가리키는데 우 한 폐렴은 이를 넘어 3단계, 4단계로 진행하고 있다는 경 고이다.

위안 교수는 특히 치명적인 바 이러스를 가진 채 대규모 인 파와 접촉하는 '슈퍼 전파자' 가 이미 발생했을 가능성을 우 려했다. 사스 대응에 참여했고 이번 우 한 폐렴 대응에서도 주도적 역 할을 하는 중국 저명 과학자 중난산(鐘南山)도 "우한 폐렴 확산 저지의 핵심 관건은 '슈 퍼 전파자'의 출현을 막는 것" 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우한 폐렴 증상을 보이는 사람들이 우한을 떠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강조했다. 사스 대유행 당시 슈퍼 전파 자는 '독왕'(毒王)으로 불렸는 데, 1명이 100명이 넘는 사람 에게 전염시키는 경우도 있었 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홍콩대 전염병역학통제센터 는 우한 폐렴이 지난 17일까 지 이미 중국 내 20여 개 도시 로 확산했으며, 우한 내 감염 자 1천343명과 다른 도시 감 염자 116명을 포함해 중국 내 감염자가 이미 1천4천59명에 이른다는 추정치를 내놓았다. 나아가 연인원 30억 명이 이 동하는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 기간에 우한 폐렴 감염자 수가 급격히 늘어날 가능성을 제시했다. 영국의 한 연구기관도 우한 폐 렴 감염자가 이미 1천723명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 도 했다. 중국 당국이 우한 폐렴의 확산 정도를 실제보다 축소해서 발 표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 도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사스 대응에 참여했던 싱가포 르의 전염병 전문가 피오트르 클레비키는 "공식 발표된 수 치를 믿기 힘들다"며 "중국은 실제보다 상황을 축소해 보고 한 전력이 있으며, 실제 상황 은 (공식 발표와) 완전히 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스 대유행 당시 세계보건기 구(WHO) 아시아 지역 대변인 을 지낸 피터 코딩리도 "중국 정부는 우한 폐렴 확산에 대해 초기부터 거짓말을 했다"며 " 사스 때 보였던 신중하지 못한 행동이 지금 다시 나타나고 있 다"고 지적했다. 사스는 2002년 11월 16일 광 둥성 포산(佛山) 지역에서 처 음 발병했지만, 이것이 처음

중국 언론에 보도된 것은 발 병 45일 후인 2003년 1월 말 에 이르러서였다. 중국 당국이 사스 발생을 공식 적으로 인정한 것도 발병 5개 월 만인 2003년 4월 10일에 이 르러서였고, 이러한 사실 은폐 는 사스가 중국 전역과 전 세 계로 확산하는 데 결정적 역할 을 했다. 홍콩대 전염병역학통제센터 를 이끄는 가브리엘 렁 교수는 "과학과 전염병 통제가 정치 와 연결돼서는 안 된다"며 "전 염병 통제가 정치와 같은 다른 고려 사항과 연결되는 곳에서 는 분명히 문제가 일어난다" 고 경고했다. 중국 관영 언론에서조차 당국 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중국 공산당의 '입' 역할을 해 온 글로벌타임스의 후시진(胡 錫進) 편집장은 "전염병 확산 에서는 '인간 간 감염'이 가장 중요한데, 우한 당국이 중난산 교수보다 이를 먼저 알리지 않 은 것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 라고 질타했다. 중국 당국도 사태의 엄중함 을 깨달은 듯 허위·축소 보고 에 대한 엄중한 경고의 목소리 를 냈다. 중국 공산당 중앙정법위원회 가 운영하는 위챗 계정 '창안 젠(長安劍)'은 "사스의 뼈아 픈 교훈을 잊지 말고 현 상황 을 정확하게 보고해야 한다" 며 "이를 어기고 이기적인 목 적에서 보고를 은폐하거나 지 연하는 당원은 수치스러운 고

통을 영원히 맛보게 될 것"이 라고 엄중하게 경고했다. 다만, 중국 당국도 투명한 정 보 공개에 최선을 다하고 있

다는 반박의 목소리도 나왔다. 최근 우한 폐렴 환자 1명이 의 료진 14명을 감염시켰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위중한 상태 에 이르기도 했다.

한국 설 연휴 응급실 찾게 하는 질환 1위는?

설 연휴에도 응급실에는 환 자가 붐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발표한 2018년 통계 에 따르면, 설 연휴 응급실 을 찾은 환자는 10만명을 넘 었다. 하루 평균 약 2만6000 명의 환자가 응급실을 찾은 셈이다. 설 당일과 다음 날 환자가 가장 많았고, 설 당 일에는 시간대와 무관하게 종일 환자가 많았다. 응급실 을 찾은 환자 원인 질환으로 가장 흔한 것은 장염(3197 명)이었다. 그 다음으로 감 기(2714명), 폐렴(1789명), 염좌(1386명), 복통(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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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발열(1073명), 두드러 기(667명)순이다. 장염은 빠른 경우에는 오염 된 음식을 섭취하고 2~3시 간 후에 증상이 나타난다. 이 경우 특별한 질환이 없는 건강한 사람이라면 치료 없 이도 대부분 수일 내에 회복 된다. 다만 다음과 같은 증 상이 나타나면 전문의에게 즉각 진단을 받아보는 게 좋 다. 또한 설 연휴 장염 예방 의 지름길은 철저한 위생 관 리다. 주로 음식이 원인이기 때문에 음식을 조리할 때 위 생에 신경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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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의료업계와 PSI (PERSONAL SERVICES INCOME) 이번 칼럼은 Medical, Dental, Pharmacy, Allied 등의 다양한 의료분야로 진출하고 있 는 젊은 분들을 위해 도움이 될 만한 내용를 준비 했습니다. 대학교 졸업해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이런 젊은이들에게 직장은 여러 가지 선택을 하도록 제시 하기도 합니다. 그 중에 하나는 급여를 받는 방법인데 ABN 과 TFN 중 하나를 선택 하라는 것 입니다. 모두 자기분야에서 열심히 노력하여 전문가가 된 사람들인데 Tax 에 관해서는 경험과 지식이 많지 않아 잘 모르고 남이 하는대로 따라해 야 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우선 가장 큰 이슈가 되는 부분은 Personal Service Income (PSI) 과 Contractor or Employee 입니다. PSI 는 돈을 받는 피고용 인의 입장에서의 문제 입니다. 돈을 주는 고 용자 입장에서는 PSI 문제가 아닌 Contractor 인가 Employee 인가의 문제를 고려해야 합니다. PSI 는 주로 ABN 을 이용해서 계약 하여 일하는 경우에 해당 됩니다. Salary 나 Wage 등의 직원급여를 받는 사람에게는 해 당 없습니다. PSI 란 급여와 같은 성격의 수입으로 개인의 전문성이나 기술로 인해 벌어 들이는 사업소 득을 말합니다. 이러한 소득은 아무리 ABN 형태의 사업소득이라 해도 세법에서 특별

히 다루어 집니다. 만약 사업소득이 PSI 으 로 분류 되고 또PSI Rules 가 적용 된다면 개 인 ABN, Partnership, Trust또는 Company 형태로 그 사업소득을 번다고 해도 사업체 의 소득으로 인정 되는것이 아니라 바로 그 노력을 하거나 그 기술을 가진 사람의 개인 소득으로 간주되며 또 어떤 종류의 지출들 은 그 소득에 대해서 비용처리 할 수 없게 됩 니다. PSI 는 노동력, 기술, 전문지식 또는 전문성 등의 개인적 노력으로 인한 수입이 전체 수 입의 50% 를 초과 할 경우에 해당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ABN 으로 하는 전문직 개인사업이나 기술관련 사업체에 해당 됩니 다. 하지만 수입의 50% 미만이 개인의 기술, 지식, 전문성이나 노력에 의한 것 이면 PSI 가 아닙니다. 물건을 사고 팔아서 생기는 수입이나 중장 비나 기계등의 자산을 이용하여 벌어 들이 는 수입 또는 지적재산권 등의 재산에 대한 권리로 인하여 생기는 수입 그리고 큰 회사 와 같이 주 소득이 회사의 구조와 자산, 많은 직원과 하청업자들로 인하여 생기는 경우는 PSI 가 아닙니다. 다음주에 계속 하도록 하겠 습니다.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홍경일 변호사의

법률 칼럼

이은영 변호사

H & H Lawyers info@hhlaw.com.au 한국어 번역 및 감수: 김보영 한국 변호사

법률·재정 대리인 위임 제도 - 1 이번 칼럼에서는 Power of Attorney(POA) 및 Enduring POA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 겠습니다.

Power of Attorney란 나를 대신하여 법률 적 · 재정적 업무들을 처리해 줄 수 있는 대 리인(attorney)을 선정하는 문서입니다. Power of Attorney는 은행 계좌, 현금, 부동 산과 같은 재산을 대신 관리하는 행위 또는 공공기관에 대리 출석하거나 특정 문서에 대신 서명하는 행위 등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대리인으로 지정된 사람에게 부여합니다. 대리권의 범위는, 모든 재산이나 법률행위 에 관하여 제한 없는 권한을 설정할 수도 있 고 일정한 제한이나 조건을 붙인 권한만을 부여하도록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대리인은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될 수 있습 니다. 다만 대리인을 선임할 때에는 보다 신 중해야 하며 진실로 나를 위해 행동하는, 신 뢰할 만한 사람으로 선정해야 합니다. Power of Attorney 종류에는 두 가지가 있 습니다. General Power of Attorney(일반 위임장) 과 Enduring Power of Attorney (영속적 위임장)입니다. General Power of Attorney (일반 위임장)

은 대리권을 수여하는 사람에게 유효한 법 률행위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때에만 유 효하며 만약 내가 의식이 없거나 질병이나 정신적 문제로 인해 그러한 능력을 상실한 경우에는 대리권도 소멸됩니다. Enduring POA는 굳이 번역하자면 ‘영속적 위임장’인데, 그 효력이 지속적이라는 것 외 에는 일반 POA와 동일합니다. Enduring POA는 내가 유효한 법률행위를 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한 경우에도 대리인 이 대리권을 계속 행사할 수 있습니다. 대리 권의 범위는 Enduring POA 역시 무제한 혹 은 제한적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Enduring POA는 질병이나 사고와 같이 예 상치 못한 사건이나 사고, 상황으로 인해 자 신의 법률적 · 재정적 사항을 관리할 수 없 을 때에, 신뢰할 수 있는 대리인이 이를 대 신 처리할 수 있게 하는 매우 강력한 도구 입니다. 하지만 어떤 POA든 그 작성 시점에는, 내 가 무엇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의사 능 력이 있어야 합니다. 일단 법률행위를 할 수 없는 상태가 된 뒤에는 POA를 작성할 수 없 습니다. <계속>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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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칼럼 /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9 -10학년의 필수 개념 – 변수 (variable)와 그 변화율(rates)

9 -10 학년에서는 기본 개념이 완성될 때입니다. 9 -10학년에서 꼭 알아야할 중요 개념은 [변수(variable]입니다. 9 -10학년에 배우는 각종 그래프들에 등장하는 두 주인공이 바로 독립변수 (independent variable)와 종속변수(dependent variable)입니다. 변수(variable) 가 나오면 수학이 부쩍 싫어지게 됩니다. 이것이 변하면 저것은 어떻게 될까하는 그런 생각을 해야하니까 머리가 아파오고 멀미가 시작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매일 매일 대부분의 사간을 생각없이 삽니다. 일상적인 행동의 80 프로 이상이 무의식(unconsciousness)이 시키는대로 합니다. 운전할 때 이제 브레이크 밟아야지, 이제 악셀밟아야지, 핸들을 오른쪽으로 돌려야지, 그렇게 하나 하나 의식적으로 생각하면서 차를 모는 사람은 결코 없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저절로 브레이크 밟고 악셀 밟고 핸들을 돌립니다. 순간 순간 무의식적으로 척척 한치의 오차없이 해냅니다. 완전 오토매틱입니다. 의식적으로 골똘히 딴 생각을 하다가는 무의식이 무뎌져 순식간에 작은 접촉사고를 내고 맙니다. 그렇게 무의식적으로 자유롭게 살다가 의식적으로 곰곰히 생각하고 따지고 추론(inference)하고 유추 (induction -귀납법)해야하니 수학이 지긋지긋해지는 것이 지극히 당연합니다. 이 변수(variable)를 잘 다룰려면 매일 매일 잠들기 전에 잠깐만 생각 연습을 하면 됩니다. 멀리 갈수록 기름이 많이 소모되겠지(거리와 기름 소비량), 속도가 빨라지면 기름이 더 소모되겠지 (속도와 기름소비량) , 비가 많이 오면 강물의 높이가 높아지며 (강수량과 강의 수위), 쇼핑가서 많이 살수록 은행잔고가 줄어들겠지(소비량과 은행잔고) 등등 …그렇게 생각하다가 보면 얼마나 빨리 기름이 소모될까 ? 얼마나 빨리 강물이 높아질까 ? 얼마나 빨리 잔고가 줄어들까 ? 하면서 구체적으로 그 변화하는 비율까지 생각하게 되다면 와우!!! 굳잡 !!! 그것이 바로 미분(differentiation) 이니까요. 12학년 수학에서 미분과 적분이 반 이상입니다. 변수들 사이의 관계를 수학 기호로 나타낸 것이 바로 함수(function)이며 많이 본 f(x) = 3x+4 같은 식입니다. 그 식의 종류가 많으니 수학이 매우 어렵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 식의 종류라고 해보았자 20가지도 안됩니다. 싸그리 외우면 그만인데 죽으라고 안외웁니다. 아무리 이해가 중요하지만 기본 정보가 암기되어 있지 않으면 다 꽝입니다. 내 이름이나 집주소를 암기 못하면 관공서에서 서류 한통떼기도 곤란합니다. 외우세요…싸그리 싹싹… 그것만이 수학의 도사가 되는 길입니다. 세상에 절대 ! never ! 공짜는 없습니다. 변수들의 변화비율이 응용되는 12학년의 대표적인 문제를 재미삼아 살펴봅시다. (1) 맹구가 조정하는 비행기가 가장 멀리 날아가려면 어떤 속도로 가야 하는가 ? (2) 맹구가 조정하는 비행기가 가장 오래동안 하늘에 떠 있으려면 어떤 속도로 가야 하는가 ? 이 두 문제는 비숫하지만 기준이 다릅니다. 거리냐 ? 시간이냐 ? 당연히 푸는 방법도 (1)번은 거리(x)를 기준으로 미분해야 하고 (2)번은 시간(t)를 기준으로 미분해야 합니다. 누구를 기준으로 해야할지를 판단할 줄만 알면 다 푼 거나 진배 없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알제브라로 마구 마구 풀어나가면 됩니다. 자기전에 단 10분만이라도 이것이 변하면 저것은 어떻게 될까 ? 하는 그런 생각을 하세요. 그러면 수학의 신이 당신의 두손을 잡아 길을 인도해 줄 것입니다. 그럼 항상 쌍코피 터질 정도로 힘차게 힘차게 열공하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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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주경식 (호주기독교대학 ACT 신학부 교수) 한국 교회 안에는 “신앙이면 되지 신학이 무 슨 필요가 있단 말인가?” 하며 신학과 교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 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1970-80년대에 도 이단들이 있기는 했지만 그때는 교회마다, 교단별 학습, 세례 문답서가 있었고, 대부분 의 장로교회는 웨스터민스터 소요리문답서 등으로 교리 공부들을 철저히 시키는 바람에 이단들이 교회에 발을 붙이기가 힘들었다. 하 지만 1980년대를 지나면서 한국교회에 소위 “QT” 와 “경배와 찬양” 바람이 불면서 퀘퀘묵 은 교리보다는 삶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들어 오기 시작했고, 이러한 인간의 정서를 중요시 하는 신앙태도는 점점 신앙을 감정과 정서중 심으로 몰아가기 시작했다.

인간정서에 기반을 둔 신앙의 한계성 물론 ”QT”와 “경배와 찬양”이 중요하지 않다 는 것이 아니다. 필자도 QT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생생한 교제를 맛볼 수 있었고 신 앙의 성숙 또한 어느 정도 경험할 수 있었다. 그리고 경배와 찬양은 어떠한가? 많은 경우 젊은이들을 교회의 예배로 이끌고 찬양가운 데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공 헌을 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바른 신학적 교리가 없는 가운데 이루어지는 이러한 신앙 의 정서적 부딪힘은 사람들을 감정중심의 신 앙으로 이끌고 신앙의 견고한 토대위에 세워 놓는데 한계가 있다. 필자도 예전에는 “신학” 과 “교리”라는 말을 들으면 왠지 딱딱하고 오 래된 전통에 갖혀 있는 퀘퀘 묵은 것을 꺼내 놓 는것 같아 싫어했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신학 을 공부하면서 교리가 얼마나 중요한 것이고 바른 교리가 없는 신앙생활이야 말로 바로 모 래위에 지은 집처럼 무너지기 쉬운 것임을 깨 닫게 되었다. 사실 철저한 신앙은 확실한 지식에서 비롯되 는 것이며 자신이 믿는 바를 정확하게 진술하 고 확실하게 고백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 미에서 “신학은 신앙의 한기능이다.”라고 말 한 빌브리트 해를레(Wilfried Harle)의 말은 옳다. 이것을 다른 말로 환원하면 “신학적 사 고는 단지 신앙에 관한 사고만이 아니라 신 앙하는 사고” 라는 말로 바꿔 표현할 수 있다.

질문하는 신앙 한국적 정서에서는 오히려 신앙적인 질문을 하면 의심이 많고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다 는 인식이 박혀 있는데 그것은 바른 태도라 할 수 없다.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직접 만나 서 그의 몸을 만져보기 전까지 그리스도의 부 활을 믿을 수 없다(요20:20-26)는 도마의 태 도는 “의심많은 도마” “회의적인 도마”등 믿

신학 공부의 필요성

음이 부족한 자의 표상으로 한국교회에서는 일반적으로 평가되어져 왔다. 그러나 그의 의 심을 예수는 결코 꾸짖거나 나무라한 적이 없 다. 오히려 요한복음 기자는 도마를 다양한 믿 음을 소유한 제자들 중 한 사람의 예로 설명하 는 것을 볼 수 있다. 도마는 솔직하고 학구적 인 사람이었다. 그의 믿음은 철저한 신앙적인 고민과 질문을 통해서 확립되어져 왔다. 사실 신앙은 “무조건 믿나이다”식의 맹목적 인것이 아니라 베뢰아 사람들의 태도처럼 성 경을 간절한 마음 으로 대하고 날마다 깊이 상 고하는 이성적이고 지성적인 태도가 더 바람 직 하다고 볼 수 있다.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서 간절한 마음으 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행17:11)

신학교육의 필요성 왜 요즘 교회는 신학과 교리를 가르치지 않는 가? 그것은” 빨리빨리”의 정신이 교회안에서 도 사람들의 생각을 오류로 인도하고 있기 때 문이다. 어느 세월에 지루한 신학과 교리공부 를 통하여 사람들을 변화시키고 바로 세운단 말인가? 요즘 교회들은 교리 공부보다는 여 러 행사들을 동원해서 사람들을 모으는데에 더욱 많은 혈안들이 되어 있다. 옥성호 씨의 책제목이 시사하듯 현대교회는<마케팅에 물 든 교회>, <심리학에 물든 교회>, <엔터테이 먼트에 물든 교회>등 심각하게 세상적인 가 치에 물들어 있다. 과연 누가 요즘 같은 시대에 신학과 교리를 배 우려고 한단 말인가? 교회에 만연되어 있는 이러한 교리와 신학에 대한 거부감은 교회에 심각한 신앙의 지성적 토대를 무너뜨리고 성 도들을 감정과 기복의 바람에 흔들리기 쉬운 갈대 신자들로 만들고 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비뚤어진 성령운동과 심리, 상담학적설교 그리고 기독교의 축복이 마치 물질적인 풍요와 신유은사로 대표되어 진 듯한 풍조속에서 오도되고 있는가? 신앙 이 있는것 같지만 조금만 바람이 불고 폭풍 이 몰아치면 여지없이 쓰러지고 갈팡지팡하 는 교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심지어는 조금 만 어려움이 와도 교회를 쉽게 떠나는 교인들, 그것은 결국 올바른 신학과 교리를 배우지 못 했고 신앙을 바른 진리의 체계위에 세우지 못 했기 때문이다. 신학과 교리를 바로 배우지 못하면 마치 신앙 이 신비스러운 경험들을 찾아 헤메는것으로 만 생각 하든지, 아니면 현세에서 맛보는 기복 과 풍요가 신앙의 전부인것으로 착각하고 현 세의 축복만 찾아 헤 메는 사람들을 양산시키 는 저급한 종교로 전락되어질 수 있다. 그 동안의 한국교회의 모습에서 우리는 이런 모습들을 발견할 수 없다고 부인하지 못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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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 인간들은 나름대로 갖가지 생각들과 독 단들을 가지고 살고 있고, 신앙에 대해서도 마 찬가지이다. 자신들이 경험한 것만이 전부라 는 착각의 동굴안에 갖혀 살면서도 깨닫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신학과 교리는 올 바로 판단하고 규정할 수 있는 규칙과 표준을 우리에게 제공한다. 특별히 소년기의 자녀들 과 무지한 자들을 잘못된 이단적인 가르침 과 거짓 이교도들에게 분리시키는 목적에서 도 신학과 교리교육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역사적인 증명 또한 신학과 교리를 가르쳐야 할 분명한 이유 는 역사속에서 교회가 경험한 정황이 그것을 증명해 주고 있다. 초대교회 이래 교회는 신학 과 성경교리가 믿음을 지키고, 성도의 신앙을 성숙시키는데 가장 필수적이라는 사실을 깨 달았다. 유세비우스(Eusebius of Caesarea) 는 오리겐(Origen)이 박해의 시기동안 시행 되지 못했던 요리 문답 교육의 관습을 알렉산 드리아에서 부활시켰다고 전한다. 뿐만아니라 소크라테스(Socrates) 도 초기교 회의 요리 문답교육의 체제에 대하여 이렇게 쓰고 있다.; “우리의 요리 문답 교육의 형식은 우리 앞의 감독들에게 서 전수 받은 양식과 일 치하며, 따라서 우리가 믿음의 기초를 세우고 세례를 받을 때에 가르침 받은 바와 일치하며 또한 성경에서 배운 바와도 일치한다.” 신학교육의 또다른 중요성은 그것은 구원의 길에 대해 설명해주고 성도에게 위로를 가져 다주기 때문이다. 교회가 가르쳐온 교의는 율 법과 복음으로 나눌 수 있고 율법을 십계명으 로 설명한다면, 복음은 교리적으로 어떻게 정 의될 수 있을까? 복음을 간결하고 핵심적인 교의로 설명한다면, “복음은 중보자 그리스 도와 또한 믿음으로 말미암아 값없이 죄를 씻 음에 관한 교의”라고 정의해 볼 수 있다. 인간 은 이 복음이 아니고서는 구원을 경험할 수 없 고, 이 복음은 비참함에 빠진 인간에게 구원과 위로를 가져다주는 유일한 희망이다. 그 러므 로 우리는 그리스도가 성경 전체의 골자요 근 거이며, 그리스도가 베푸시는 은택들을 알기 위해서는 율 법과 복음에 포함되어 있는 교리 를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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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보통 우리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신앙 을 소개할 때에 보통 본인의 경험이나 체험등 을 강조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자기가 경험한 것이 기독교 신앙 의 전부인 것처럼 소개될 수도 있고 주관적인 독단을 가지고 기독교가 추구하는 바른 진리 를 왜곡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신학이 분명한 사람은 신앙에 대해 성 경이 무엇을 말씀하고 있는지 바른 진리를 올 바로 선포할 수 있게 된다.

효과적인 신앙체계 세우기 무엇보다도 우리는 신학과 교리공부를 통해 수 천년 교회 역사 가운데 교회가 믿고 고백 하고 있는 통일되고 일관성 있는 성경의 내용 과 논리적인 신앙진술들을 정리할 수 있기 때 문이다. 성경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방대하고 어려운 성경의 내용을 일반 사람들이 올바로 이해하고 깨닫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신앙의 선배들이 수고하여 구축해논 성경의 일관된 내용과 체계들을 통하여 우리 는 성경의 분명하고 핵심적인 진리를 깨달아 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붙잡을 수 있는 것 이다. 이제 교회는 신학과 교리를 바로 가르쳐야 한 다. 종교개혁시기에 로마 교회는 교회전통을 성경보다 우위에 두었다. 이에 종교개혁가들 은 성경의 권위와 진리를 회복하고자 개혁의 기치를 높이 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시대는 거꾸로 되어가고 있다. 오히려 가톨릭교회가 개신교보다 교리공부에 더 열심들을 내고 있 는 양상이다. 이제 개신교회는 교리들을 가르쳐야 한다. 시 간이 걸리더라도 바른 신앙의 체계와 신앙의 지성적 토대를 세워 교회를 바로 세우고 복음 을 복음되게 하기 위해 신학과 교리들을 가르 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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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해킹 피해' 주진모 곧 고소인 조사 탑연예인 A까지 불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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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품평 내용 담긴 문자메시지 유출...

지난 10일 포털사이트, 온라 인 커뮤니티, SNS 등지에 남 성 연예인들의 카카오톡 대화 창 캡처 사진이 동시 다발적으 로 올라왔다. 이후 실시간 검 색어에 배우 주진모씨의 이름 이 올라왔고, 대화 참여자가 주씨와 동료 연예인 A씨인 것 으로 추정된다는 내용이 인터 넷을 뒤덮었다.

배우 주진모 등 연예인들의 휴 대전화 해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조만간 주씨를 고소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한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20일 "최근 관련 고소장이 접 수됐고 곧 고소인 조사를 진 행할 예정"이라며 "지라시를 재생산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말 했다. 주씨의 해킹 피해 사 실은 지난 7일 소속 사 화이브라더스 가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히며 외부에 알려졌다.

당시 소속사는 "최근 주진모 의 개인 전화가 해킹됐고 개 인 자료 등을 언론사에 공개하 겠다는 악의적인 협박과 금품 요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주씨 휴대전화 메시지 내 용이 인터넷과 모바일 등을 통 해 확산됐다. 메시지에는 주씨와 A씨, 두 사 람의 대화창 캡처 사진에는 수 영복을 입은 여성들의 사진이 여러 차례 등장한다. 또한 여성의 얼굴과 몸에 대해 구체적으로 품평하고 성매매 업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정황도 포함돼 있었다. 이에 주씨는 지난 16일 소속 사를 통해 "저로 인해 많은 피 해를 입고 계신 지인들 그동 안 저를 아껴주신 팬들과 지 켜봐주신 모든 분들께 죄송 하다"며 "제 문자메시지 에 언급됐던 여성분들께 도 어찌 사죄를 드려야 할지, 고개 숙여 용서를 구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메시지에 언급된 여성 들의 고소·고발이나 별도의 문제제기는 아 직 경찰에 접수되지 않 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또 다른 유명 배우, 아 이돌 가수, 셰프 등 다수 연예 인의 휴대전화 해킹 피해 사 건을 접수해 수사 중에 있다.

“후회하지 말고 기억해” 초상화를 그리는 화가 마리안느(노에미 멜랑)는 원치 않는 결혼을 앞둔 귀족 아가씨 엘로이즈(아델 에넬)의 결혼 초상화 의뢰를 받는다. 엘로이즈 모르게 그림을 완성해야 하는 마리안느는 비밀스럽게 그녀를 관찰하며 알 수 없는 묘한 감정의 기류에 휩싸이게 된다. 잊을 수 없는, 잊혀지지 않을 사랑의 기억을 마주하게 할 걸작을 만난다!

사랑 그 자체

이은선 | 영화 저널리스트

해당 단어들이 가장 어울리지 않는 시대 풍경의 한 가운데에서, 영화는 오로지 여성의 시선과 존재로만 평등과 예술 그리고 평생 기억될 사랑의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기엔 대상화되는 존재가 없으며, 인물들은 개인의 역사와 의지를 또렷하게 지닌다. 이 당연한 것을 지키지 못하는 영화는 의외로 넘쳐난다.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 선연하게 타오르는 불의 이미지, 자연의 질감이 내는 고유의 소리들을 포착한 사운드, 회화 같은 색감과 완벽에 가까운 구도까지 이 영화는 미학적이고 기술적인 관점에서 빼어나게 아름답다. 여성의 관점에서 다시 신화를 이야기하고, 인물들을 예술가와 뮤즈가 아닌 서로를 고양하게 만드는 협력자로서 그려낸 시각 역시 탁월하다. 무엇보다 이 영화는 사랑 자체다. 그 어떤 사회적 제약이나 스스로의 시간조차도 함부로 앗아갈 수 없는, 몸과 마음에 새겨진 강렬한 기억으로서의 사랑. 마지막 장면의 여운은 가히 압도적이다.

오랫동안 타오를 사랑의 초상 이지혜 | 영화 저널리스트

영화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품위 있고 아름답다. 일방적인 관찰의 대상이 사랑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정교하게 포착한 이야기, 마법 같은 순간으로 이끄는 음악, 18세기 프랑스를 보여주는 복식과 공간까지 완벽하다. 특히 두 배우 아델 에넬과 노에미 멜랑의 성취가 놀랍다. 이들은 초상화에 켜켜이 쌓인 물감처럼 부딪치고 쌓인 시선으로 오랫동안 지워지질 않을 연인을 그려냈다. 매 장면 멈춰두고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아름다운 멜로 영화는 그렇게 영생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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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가 되십시오 (1)

평안하셨습니까 ? 혹은 균형을 잃지 않고 계십니까? 저와 여러분 이 세상 앞에 특히 사랑 하는 사람들 앞에 그리 고 마지막 때 하나님 앞 에서 균형을 잃어 비틀 거리거리지 않도록 주 님이 붙들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은 사실상 내 삶 의 흔들림을 잡아주어 야 믿음입니다. 요한복 음 1장에서는 이렇게 믿음을 가진 가들을 ‘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 합니다. 더 정확히 말해 1. 예수

님을 받아들인 사람들 (12 절 )이고 2. 하나님 에게서 난 사람들입니 다. (13 절 ) 여기서의 출생은 혈통이나 육정 이 아니라고 합니다. 3 장 니고데모와의 대화 에서 예수님은 ‘성령으 로 다시 태어 난다’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 그렇 다면 예수님을 받아들 인 것과 성령으로 다시 태 어나는 것이 따로따 로가 아닌 연관있는 일 이 된다는 것입니다 . 요한복음에서 예수님 이야기를 읽다보면 굉 장한 효자이시다는 생

각이 듭니다. 아버지가 맡겨주신 것 을 생명을 다해 순종하 시는 모습 , 세상을 구 원하시고 원하시는 아 버지의 마음을 자신의 마음으로 품으시는 모 습 , 나를 보는 자는 아 버지를 보았다는 말씀

VISION 신앙칼럼

다산 정약용은 천주교 신자라는 이유로 관직에서 물러나 전라도 강진에서 유배생활을 18년간 할 때, 아버지가 일찍 돌아 가신 15세 소년 황상을 만난다. 황상은 글공부가 하고 싶었고, 다산은 그의 스승이 되었다 .

등등 요한이 예수님을 가리 켜 유일한 아들(독생자)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예수님은 하나님 자식의 참모습을 보 여주셨습니다 . 요한에 따르면 그런 아들 , 예 수님의 삶은 이 어두운 세상 에 빛같았으며 , 그를 믿는 다 는 것은 그 빛을 받아들임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 빛이 든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로 다 신 태어난 사람입니다 . 그런데 어 둠속에서 속된 삶 을 살던 사람이 어떻게 그 빛 을 품고 싶었을까요 ? 통상 그 빛을 끄려하고 피하고 불편 해서 심지어 꺼버리 려고 하 는 세상 속에서 말입니다 . 바 로 이 것이 성령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성령이 마음을 열 어 그 빛을 받아들이게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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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훈 목사

골드코스트 비전장로교회

아버지를 잃고 가족을 살려 먹여야하는 15세 소년 황상 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했던 아니 어쩌면 불필요했던 글 공부였지만 다산에게서 글 공부를 배우고 싶다는 열망 을 갖습니다. 그리고 부지런할 것을 약속 받고 다산은 그의 스승이 되 어줍니다. 이 과정에서 다산 은 아버지 같은 존재가 되고 황상은 그의 아들 같은 존재 가 됩니다. 열망을 가진 황상에게 문을 열어준 다산처럼, 이 어둠 속 에서 빛 되신 예수를 사모한 사람에게 성령은 문을 열어 주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생 각과 삶을 가르쳐 주시어 상 속을 감당할 자녀가 되게 하 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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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4th 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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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업소 전화번호 안내 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긴급전화(경찰, 앰블런스, 화재) 000 Police Liaison Unit(한국어) 3364 3217 - 경찰업무 관련 한국어로 통화를 원할 때 Police Link 131 444 - 일반 경찰업무, 비자 분실 등 가정폭력 1800 811 811 수도 1300 366 692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13 11 14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0425 252 327 성폭행 상담 3636 2414 위기구호, 아동학대 1800 177 135 음주, 마약 3236 2414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13 11 11 SUNCORP 차량사고 13 11 55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3403 8888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대한무역진흥공사 주호 한국 대사관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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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BRISBANE

JINSU PLUMBING&GAS 0401 359 573

간판/디자인/웹사이트

결혼 주례

Jk Total Construction 0402 183 380 / 0411 765 254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Sims Construction SK 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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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원/개인교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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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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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Planet College & QCM 3343 6343 Eight Mile Planes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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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집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오복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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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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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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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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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as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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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뱅크 테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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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미 푸드 앤 보틀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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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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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릴라 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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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 치킨 한우리 BBQ 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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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 월남 중국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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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ar (불빠)

3108 8949

Charim 차림 (North Lakes) 3093 3571 Choi Korean Cuis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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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m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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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 Don (Under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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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jo 일식 Funny Funny

HIKARU ㆍ Cleveland ㆍ The G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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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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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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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an Mart(생활용품)

3108 2412

Metro 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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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reshmart

0450 927 566

악기/피아노 조율 국가공인 피아노 조율사 0412 354 171 황작연 피아노 조율 (19년 경력) 0411 407 705

악기레슨/음악학교 퀸즐랜드 음학대학(Q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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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 밝은세상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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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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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람베일 안경원 3711 2111 폰 0404 350 918 / 카톡 010 3790 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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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공항픽업

도움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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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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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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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냉동수리

의류/침구/옷수선

865

언어치료사(Speech Pathologist) 0473 562 154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질미어 치과병원

BNE 여행사 07 3345 2001 / 0413 077 679

의료/병원/한의원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유방관리) 04 5675 5675

케니 여행사 3344 3220 / 0402 729 595

HT 여행사

visionweekly.com.au FRI, 24th JAN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 (런콘) (언더우드)

3003 1771

운송/택배/이사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Dr. David Kang (Upper Mt. Gravatt) (Brisbane City)

시온 에어컨 냉동

3265 6010

07 3276 0088 07 3423 0783

드림로드

3856 1411 5428 1244 3886 1280

3209 5445, 0433 267 953

차밍 옷수선

0403 617 076

자동차운전학원

3343 1388 3210 1889

0434 486 877

에어컨 청소 FreshZone 0431 135 071 조이에어

0430 189 603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OK 냉동 서비스 센타

0423 457 898

Airmazing 0451 104 439, 0402 005 079

유학원 도움 유학

3012 8383

HT 유학원

3003 1771

이민 컨설팅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자동차정비

가영 비자 이민 컨설팅 백승용 이민법무사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스마일 무빙

0430 936 184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0410 672 485 3323 3186

변기훈 이민법무사

0425 669 799

채정우 이민법무사

0423 687 378

호주닷컴

02 9746 1452

족부 의학 클리닉 (써니뱅크) (해밀턴) (키파링)

07 3344 6866 07 3535 1273 07 3283 5400

Dr. 방 Cosmetic Clinic 3118 5228, 04 2525 3132 Dr.허 시티 한국인병원

3210 2111

Dr.허병원 Skin Clinic

0407 112 342

Exceptional Dental

3118 5306

Hybrid Physio

3190 9747

조이모터스(정비)

3277 2477

J.J. Lee 한의원

3341 9379

AUTO MAX

3161 1547

My Clinic (Dr 제임스 강)

3272 2202

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Autocrew Motors 3191 7044 0416 422 099, 0433 649 931 Pro Tinting

0432 390 910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SK 자동차 공업소

Speed mate 자동차 정비

3423 8085

0416 191 319

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24 041 894

골드 코스트 GOLD COAST

푸드패키징

전기/전자/통신

Kleen Hub

3191 3248

Q Pack

3219 5654

59

교육/학원/개인교습

컴퓨터/POS

로얄건강 타운

0401 158 508

건축/인테리어 \

자동차판매

Southside Auto Auctions

미디어 나라

3841 1666 3345 5113

토마스 정육점 (서니뱅크점) (런콘점)

3423 7200 3423 1337

종교단체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만나성결교회 0431 853 922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0425 252 372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All 4 Kitchen 주방용품 수리 0433 974 907

중고 가전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브리즈번 정토법회 0422 154 364

원불교

ㆍ 원불교

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

3219 1002

0421 480 870 0416 069 812 02 6255 4597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이소민 첼로 레슨

0432 174 664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Smart Electrical Clearance Outlet ㆍ Hyperdome ㆍ Capalaba ㆍ Mt Ommaney ㆍ Browns Plains

04 02 02 8720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주방용품) 0413 396 799

가나 집수리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주방용품(상업용)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3133 1805 3823 4165 3376 7445 3800 1013

홍익 미술

5593 0837 0452 214 061

건강식품점

청소/방역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C-Herald Finance 권신정 회계사(MAZARS)

천주교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불교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정육점 미트뱅크

\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써니뱅크 터마이트

0412 178 944

진 흰개미 방역

0447 225 758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판매)

3208 1333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3218 3924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바른회계법인

07 3108 3023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심인섭 공인회계사

1300 760 618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참 회계법인

0412 221 926

한상호 회계사

0450 468 318

Hello Tax

0413 002 316

TaxBee

3210 0747

CYS 회계법인

3221 7564

1800 998 557

노래방/당구장 장수마을

5532 4989

카사아울렛

5531 3155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호주소녀

5526 7766, 0439 793 757

JPOPS 노래방

5532 9154

ROK 노래방

5591 8279

농장 자연농장

5498 8904


60

무역/유통/운송

변호사

식당

visionweekly.com.au FRI, 24th JAN

865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품점/편의점

부동산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명가(김치, 밑반찬)

KPOST 우체국 택배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BB 두부

3823 1802

미용/뷰티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레삐헤어

5679 3943

Meraki Hair

5592 0984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5527 1990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보험/홈론

0438 151 525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0413 965 268 5531 0374, 0420 284 380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REMAX Property Centre (서경배) 0431 142 818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James Lovel (민사소송 전문) 0408 155 514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FOREL Beauty & Spa

5531 0906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Ray White 이민정

0431 686 286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위생용품 The Bidet Shop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Izakaya ichi

5564 0190

Golf Zero

0435 595 577

MAMAS KITCHEN

5571 1896

Oppane 오빠네

5532 2413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권신정 회계사(MAZARS)

회계

의료/병원/한의원

바른회계법인 백화실 회계사 이윤 회계사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자동차운전학원

3218 3924

07 3108 3023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종교단체

61

3299 1031 1300 760 618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회계법인

07 3108 3023

한상호 회계사

0450 468 318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5532 2342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경희 한의원

PAULS Clean King ​

0433 964 774

Dr 방 병원(Southport)

5591 883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사우스포트점) 5679 5090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5596 4310

쿠메라 홈 피지오

0416 424 728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5522 0123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자동차정비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차량복원 전문업체 NICK’s Panel & Paint 5531 3459, 0430 123 950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Q Pack

5511 2077

0421 707 771

5572 2284

푸드패키징

의류/침구/옷수선

GCCEM 이승엽

RAPID CLEAN 청소용품

정육점

5528 4000

벨라 옷수선

0425 233 118

3219 5654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0401 596 877

식당 Black Curry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0432 389 288 0432 389 288 0452 028 804 5406 9017 5476 6266

5531 3742 5528 2322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서울 정육점 5531 5227, 0405 934 952

선샤인 마트

0488 515 288

전기/전자/통신 존 TV&안테나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플레이그룹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종교단체

5445 8494

식품점 고기 박사 고기박사(오페점)

청소/방역 5200 0875

HIKARU ㆍ Birtinya ㆍ Baringa ㆍ Kawana ㆍ Northshore ㆍ Buderim

조리용품

0491 068 872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10 228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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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4th JAN

QUEENSLAND 교민게시판 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한인회비 Kuraby에 위치한 한인회관 운영(순회영사, 경로회, 어머니 회, 클라스,워킹 홀리데이 & 교육 세미나 외),교민간의 화합과 정치력 신장을 위한 “한인의 날 행사”,퀸스랜드에 영사관 설립을 위한 서명운동,호주 정재계 인사들과의 교류,호주 사회에 한인 커뮤니티를 온/오프라인으로 알리기 등에 의미 있게 쓰여지고 있습니다. 1년 개인 후원금은 20불, 가족(부/모/직계 자녀 2)은 50불입니다.

The Korean Society of QLD NAB BSB: 084 255 Account Number: 77 348 7068

- Ref : 개인납부 시 : 필히, 영문 Full Name 을 남기신 후 email로 영수증과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가족납부 시 : 필히, 대표자 영문 성명을 남기신 후 email로 Full Name을 영수증과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인회 사무국: secretary@ksqld.org (박주희 사무총장) *문화교실 한인회에서 문화교실을 시작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인회 문화교실 은 Term 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Term 1 : 2월 3일 부터 4월 10) 1) 영어교실《English conversation corner》 - 수업 시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 오후 12시 - 2월: 3일,10일,17일,24일 - 3월: 2일,9일,16일,23일,30일 - 4월: 6일 - 수업 교재: Weekly Hand-outs - 강사: David Kim (Queensland College of Music Language Program Coordinator) 2)요가교실《브리즈번 힐링요가》 - 수업시간: 매월 월요일 오후 1시 30분 2월 3일, 3월 2일, 4월 6일 - 준비물: 개인요가매트, 수건, 운동복착용 - 강사: 문소미 선생님 - 가격: $20 (Term 1 모든 문화교실 참석 가능) - 수업장소: 퀸스랜드주한인회관

- 신청하는법 : 아래 QR 코드 혹은 링크를 통해 신청서 작성 후 이어서 나오는 두번째 링크에 들어가 참가비 지불. https://forms.gle/uzJjEz5LixC9ginx5

- 문화 교실 문의: secretary@ksqld.org *교육 세미나 - 날짜: 2020년 2월 22일 토요일 - 장소: 퀸스랜드주 한인회관 - 시간: 1부 오전, 2부 오후 <1부: 미취학/초등학생 학부모 세미나> - 10:00am-12:00pm • 내 아이에 맞는 초중고등학교 선정 • 특별 전형 학교 입학 방법 • 유학생 프로그램 <2부: 중고등학생 학부모 세미나> - 1:30pm-3:30pm • QA 입학전형 • 새 대학입시 제도 ATAR • IB Program • 12학년 한국어 시험 • 유학생 프로그램 - 강사: 퀸즐랜드주 교육청 박은정 상무관 (퀸스랜드주 한인회 교육부장) - 참가 가능 정원: 70명 - 참가 자격: 한인회비 지불자 우선, 한인회비 납부 정보는 아래 한인회비납부 안내 글을 참고해주세요 - 참가방법: TBC *정기총회 한인회관에서 정기총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2020년 한인회비를 납부한 분들이라면 누구나 오셔서 2020년 퀸스랜드주 한인회 사업계획안에 관한 미팅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날짜: 2020년 2월 1일 (토) 오전 10시 - 정기총회 내용: 재정보고, 사업보고, 예산안, 사업안보고, 부서별 업무보고 *2020 피크닉데이 - 날짜: 3월 14일 (토), 9:30am- 3:00pm - 장소: Svoboda Park (1490 Beenleigh Rd, Kuraby QLD 4112) (한인회관 앞 공원)

호주산불 성금 모금 골드코스트 한인회

안녕하십니까? 골드코스트 한인동포 여러분. 여러분들께서도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호주는 지 난해 9월 부터 시작된 산불(Bush Fire) 로 여러 사람들이 희생되었으며, 수많 은 이재민과 가옥이 손상되었고 또 그 수를 셀 수 없을 정도의 동식물이 불에 타 희생되었습니다. 지난 1월 3일 현재 6백만 헥타르가 넘 는 지역에 산불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지난해 발생한 아마존지역 산불 면적 의 4배에 해당하며, 대한민국 면적의 3 분의 2에 해당하는 크기 입니다. 2,500여채의 건물이 파괴되었으며, 확 인된 희생자만 19명이고 실종된 사람 이 수십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NSW주에서만 희생된 동물이 480여 만 마리라고 합니다. 이제는 우 리의 고국 한국에서도 호주 산불 뉴스 가 매일 나오고 있고,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희생자들과 소방대원들에 대 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골드코스트 한인동포사회 도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희생자들 그리고 목숨을 내어 놓고 헌 신하는 소방대원들을 위로하고 돕고자 합니다. 한인동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성금은 저희 한인회가 1월 23일 NSW Rural Fire Service에 전달할 예정입니 다. 동포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송금시 이름을 꼭 기재해 주십시오. • 기간: 2020년 1월 22일까지 추후 신문공고 예정입니다. • Bank: BOQ (Bank of Queensland) • Account Name: The Korean Society of Gold Coast Australia Inc • BSB: 124 022 • ACC: 21549471

퀸스랜드주 한인회 주요 행사인 피크닉 데이가 개최됩니다. 남녀노소 가족들과 즐길수 있는 행사로써 당일 놀이기구, 전통놀이 체험, 한복체험, 한국 음식 판매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을 예정입니다. - 놀이기구: 당일권$10, 하나당 $3 -푸  드스톨 신청 및 피크닉 데이 문의: secretary@ksqld.org *한인회 카톡채널을 추가해 주세요 : 아이디 퀸스랜드주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한인분들은 필히 친구추가를 하여 모든 소식과 정보를 빠짐없이 받아보세요. 한인회 행사, 세미나, 영사소식, 교민소식 등 다채로운 정보들을 받아보실수 있습니다. - 추가하는법: 카카오톡 검색창에 “퀸스랜드주한인회” 를 검색하여 친구추가 해주세요. 아래 QR코드를 핸드폰 카메라로 찍으시면 해당 링크로 자동 이동됩니다.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2월 순회영사 공지 o 브리즈번 -일  시 : 2020. 02.06.(목) 09:00~12:00, 13:30~16:30 (※12:00~13:30 점심시간) -장  소 : 퀸즐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 1  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o 골드코스트 - 일시 : 2020. 02.07.(금) 09:00~12:00 -장  소 : Southport Community Centre 6 Lawson Street Southport QLD 4215 □ 순회영사 현장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 가능한 아래의 업무* 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  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  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혼인신고(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신고/신청 가능 □ 공통 유의사항 및 민원 업무별 준비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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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 순회영사 장소에서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현재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공증 업무는 사본 불필요) ※ 각 업무별 신청 서식은 주시드니총영사관 홈페이지(www. koreasydney.net)에서도 다운로드 가능하며, 순회영사 공지사항 및 관련 업무 게시글을 반드시 확인 후 구비서류를 갖추어 방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여권신청서 접수 o 여권 원본 및 사본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2매(흰 바탕에 짙은 색 옷 착용) o 미성년자 여권신청 시에는 부모의 여권 원본 및 사본을 함께 준비 o 미성년자 자녀 출생신고 이후 최초여권 신청 시 출생증명서 사본 준비 o 수수료는 홈페이지 영사(각종민원)→ 여권→전자여권 발급 게시글 참조 o 유효한 비자라벨, 현재 visa grant notice 또는 최근 1개월 내에 발급된 Vevo (영주권자의 경우 Visa grant notice가 만료되었다 하더라도 가장 최근 발급된 visa grant notice 준비) 2.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o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사진 1매(3X4cm) o 주소란의 등록기준(본적)지에는 본적 주소를 반드시 기재 o 수수료 없음 3. 인감, 부동산 및 은행 관련 위임장(공증) o 신원확인을 위해 반드시 유효한 여권 원본 준비 4. 해외이주신고 o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현재 영주권 취득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유효한 비자라벨, VEVO, Visa Grant Notice 등) o 수수료 A$0.65(정확한 액수 준비) o 납세증명서 원본 (최근 3개월 이내 발급) - 해외이주용 납세증명서 신청·발급 : 국세청 홈택스 (https://www.hometax. go.kr) - 신청방법 : 홈→민원증명→민원증명 신청 →납세증명서(사용목적: 해외이주용) o 주민등록등본 원본 (최근 3개월 이내 발급)

- 주민등록등본 신청 및 발급 방법 : 민원 24 (http://www.minwon.go.kr/) 에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 신청방법 : 홈→주민등록표등본(초본) 5.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o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최근 6개월 내 촬영한 사진 1매(3X4cm) o 발급 대상자 - 1종 운전면허 소지자 : 적성검사 기간이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만 가능(면허증 갱신은 불가능) - 2종 운전면허 소지자 : 적성검사 기간이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과 적성검사 갱신 가능 o 수수료 AUD$16.25(영문운전면허증 AUD$18.20) (정확한 액수 준비) 6.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7. 가족관계등록(혼인신고) 8.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신고/신청 o 기한 : 2020. 2. 15. 까지 o 준비사항 : 유효한 여권번호 반드시 필요 ※ 기타 주민등록번호(말소된 주민등록번호 포함), 주소 숙지 필요. o 반드시 사전에 신고/신청해야 투표하실 수 있습니다. ▀

2020년 골드코스트 한인 어르신 경로행사 골드코스트 한인회는 다가오는 경자년 설날을 맞이하여 한인 어르신 경로행사를 지난 1월 16일(목) 사우스포트에 위치한 대박집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경로행사에는 골드코스트에 거주하고 계시는 한인 어르신 약 40 분이 참석하였다. 이날 한인회는 정성껏 준비한 황태떡국과 잡채, 백설기 등을 대접해 참석한 어르신들이 즐거운 식사를 하였으며, 어르신들에게는 골드코스트의 건강식품업체 위그나(박근효대표)에서 협찬해 준 폴리코사놀과 HT 여행사( 이문환 대표)와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염동철 목사)에서 제공해 준 탁상용 달력이 제공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전주한 한인회장은 2020년 4월 실시되는 재외선거에 한인동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한인 어르신들은 호주산불 성금에 사용해 달라고 한인회에 금일봉을 전달해 주었다.

비전매거진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전통 궁중민화 수강회원 모집 민화는 우리고유의 정서와 문호적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한 실용적인 회화입니다. 민화수업은 채색화의 정통기법을 심도있게 전달하는 실습 위주의 강의로 수강생들의 표현력과 이해도를 높여줌과 동시에 초급, 중급,심화과정을 남,녀, 노소 누구나 재미있고 즐겁게 맞춤강의로 진행합니다. (우울증이나 치매 예방에 도움이되는 우리전통민화입니다.) - 수강 :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시 / 오후 1시~4시 - 수강문의: 0447 333 844 한  국민화협회, 한국전통민화협회, 한국민화센타 호주지부 ▀

아리랑 한국무용 취미반 모집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한국무용을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하는 아리랑 모임에서 새로운 단원을 모집합니다. 기본무, 부채춤, 난타 등의 기본수업을 한국무용을 전공하신 선생님께서 지도해 주십시니다. - 성인반: 목요일 오후6시-8시 - 기초 성인반: 금요일 오후 12시- 2시 -어  린이반 (초등학생): 토요일 오후 2시반 - 4시반 - 어린이 난타: 오후 4시반 - 5시반 -금  요일반과 어린이반은 Term으로 운영됩니다. a) 2  020년 Term1 (Little 아리랑: 어린이반) 2월1일(토)부터 3월 28일(토) 총 9회 b) 금요일반 Term1 1  월31일부터 3월27일 총 8회 (2월7일 공연으로 휴강) -장  소: KTM 태권도 2952 Logan Rd, Underwood - 준비물 : 편안한 바지, 티셔츠, 양말 - 문의전화 : 홍보부장 0422 419 222 단장 0433 725 065 ▀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안내 한인 여러분들께서 납부해 주시는 회비는 골드코스트한인회의 운영과 교민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한 일에 쓰여집니다. 그리고 매 회계년도마다 회계감사 보고를 통해 자금사용의 투명성을 교민사회에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한인회비는 각 세대당 $20.00 이며,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visionweekly01@gmail.com

- Bank: BOQ (Bank of Queensland) - Account Name: The Korean Society of Gold Coast Australia Inc - BSB: 124 022 - ACC: 21549471

(입금 시 보내시는 분의 이름을 꼭 기재해 주십시오. 신문공고를 통해 알려 드립니다.) 2020년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김광수, 김광연, 김숙이, 김은옥, 김치은, 김화열, 김화자, 민창희, 박경용, 박성수, 박순희, 백관진, 손남순, 신금분, 염동철, 오세찬, 윤베드로, 이광영, 이상현, 이성자, 이순자, 이승만, 임종규, 장베티, 정한수, 정해봉, 전주한, 조동수, 최인숙, 최종완 2020년 후원금 기부자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200), 백관진 ($80), 염동철($30), 윤베드로($80), 이승만 ($20), 이재순($80), 장베티($50), 코리아나 BBQ($330), 만나떡집($50), 오페마트 ($200) ▀

부부관계,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행복의 길” '부부관계,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행복의 길” 참여자 모집합니다(수시). “행복의 길”(10주)를 통해 마음의 따뜻함을 회복하시고, 삶의 자유를 누리며, 기쁨이 넘치는 삶을 경험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내용: 소통을 위한 대화법, 열등감, 우울증, 수치심, 성인아이, 완벽주의, 과거의 상처, 용서하기, 축복과 훈련, 행복한 가정가꾸기 *등록비: 10불 (교재 및 식사포함) *신청: 0423-733-599 (안디옥장로교회 민만규 목사) *비기독교인 문의 환영 "한국으로 전화상담 원하시는 분 연결해 드립니다." (부부 및 자녀상담, 심리치료, 우울증 등) : 김남용 교수(부부상담센터 대표, 부부대화 전문가), 용인 생명의 전화 슈퍼바이저 지도교수, 한국청소년 운동연합교수, EBS ‘부부가 달라졌어요. ‘다큐프라임’ 출연, 부부극장 콩깍지 상담출연, SBS 노사연 이성미 쇼 출연 *문의: 0423-733-599, 카톡: jeja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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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4th JAN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골프와 그립 - 2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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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그립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오른손 그립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이 이야 기를 하기전에 간단하게 지난 주 내용을 짚 어보고 가겠습니다. 왼손 그립은 그립이 손바닥에 많이 닿는 것 보다는 손가락 쪽에 그립을 올려 놓아야 좋 다고 말 했습니다. 집에서 연습 할 때는 연 필이나 막대기를 왼손으로 잡고 빠르게 휘 둘러도 손에 힘 없이 부드러워야 합니다. 그렇다면 오른손은 어떻게 잡는 것이 좋 을까요? 오른손은 손바닥이 전혀 닿지 않 는 완전한 손가락으로만 잡는 그립이여야 합니다. 왼손은 손가락에 그립이 많이 올라 가지만 약간의 손바닥도 함께 그립을 잡게 됩니다. 하지만 오른손은 절대 안됩니다. 그 이유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이유는 힘의 균형 때문입니다. 왼손이 손가락의 3분의 2, 손바닥의 3분의 1을 이용 해서 그립을 하는 이유는 부드럽게 잡으면 서도 빠르게 움직이고 강한 움직임을 위해 서 입니다. 만약 오른손 그립을 할 때 손바 닥에 그립이 올라간다면 오른손의 힘이 왼 손 보다 더 강해지기 때문이죠. 오른 손잡이 의 경우 왼손 보다는 오른 손의 힘이 더 강 합니다. 평소에 자주 사용하기 때문이죠. 그 리고 왼손으로 당기는 힘 보다 오른 손으로 미는 힘이 더 강하면 힘의 균형이 무너져서 공을 바로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

문에 오른손이 강해지지 않도록 손바닥과 손가락을 함께 그립을 잡는 것이 아니라 손 가락으로만 그립을 잡아야 합니다. 익숙해 지기 전에는 거의 손가락 끝에만 걸쳐진 듯 한 느낌이 들어서 불안하게 생각할 수도 있 습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편할 수는 없죠. 반복 연습으로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오른 손 그립을 손가락으로만 해야 하는 그 두번째 이유는 공의 방향입니다. 보통 왼손 은 ‘방향’ 오른 손은 ‘비거리’ 라고 말 합니다. 하지만 조금 더 깊게 말하면 왼손은 ‘방향과 비거리’ 오른손은 ‘비거리와 방향’입니다. 한마디로 두 가지 이유를 다 갖고 있다는 말 이죠. 오른손 그립이 손바닥 쪽에 많이 올 라가 있다면 공을 맞추는 임팩트 상황에서 오른손에 힘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클럽 헤

드의 페이스는 자동적으로 엎어지면서 공 은 왼쪽으로 날아가거나 뜨지 않고 낮게 날 아갑니다. (어떤 분들은 반대의 상황을 만들 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립을 바꾸지 않고 스윙 동작을 바꾸기 시작한다면 돌아 오기 힘든 이상한 스윙이 만들어지는 것이 죠. 그립을 손가락에만 올려놓고 잡으면 클 럽 페이스가 직각 상태로 공을 맞출 확률 굉 장히 높아집니다. 오른손 그립을 할 때 손가락에만 그립을 올 려 놓고 잡으면 처음에는 불안합니다. 이럴 때는 이렇게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나의 오른 손에는 골프 채가 아니라 공이 들어 있 고 나는 이 공을 바닥에 있는 골프공을 향해 서 던질 것이다.” 라구요. 손가락에 있어야 던질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황홀한 고백 글. 이해인

사랑한다는 말은 가시덤불 속에 핀 하얀 찔레꽃의 한숨 같은 것.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한 자락 바람에도 문득 흔들리는 나뭇가지. 당신이 나를 사랑한다는 말은 무수한 별들을 한꺼번에 쏜아 내는 거대한 밤하늘이다. 어둠 속에서도 훤히 얼굴이 빛나고 절망 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 마디의 말. 얼마나 놀랍고도 황홀한 고백인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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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평양, 금강산 여행 체험기 12 12. 평양아침산책, 옥류관, 국가선물관, 인민의 나라 집단공연 - 10월 14-15일 평양의 대표격 호텔인 고려호텔은 평양 중심에 있었는데 아침 7시에 안내원과 둘이서 호텔 주변을 한바퀴 도는 산 책을 나갔다. 산책 중 출근하는 평양시민들과 등교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유심히 살피게 되었는데, 그들이 입고있는 옷들은 고급 품질 로 보였고 아이들은 살이쪄있고 어른들도 체격이 상당히 좋았다. 남성들은 검정색 코트를 입고 여성들은 투피스와 구두를 신고 출근 하고 있었는데 그 패션이 아주 고급스런 정장차림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걸어서 출근하는 모습은 흡사 군인들이 임무를 받고 자대로 복귀하는 것처럼 비장한 모습이었고 팔을 높이 앞뒤로 흔들며 걷는 모습이 꼭 전쟁터로 향하는 군인들 같았다. 사실 평양 시민들은 미국이 언제 공격해 올지 모른다는 불안감으로 전쟁과 다름없는 긴장된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것이었다. 평양역에 걸려있는 '조선의심장-평양'간 판이 말하듯이 평양은 북한의 심장이었고 북한의 최고 엘리트층의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아침식사 후 2인승 경비행기로 평양을 볼 수 있는 항공구락부를 참관했는데 벽에 붙어있는 '세상에 부럼없어라' 간판을 보며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말하지 않는다'는 말이 떠오르며 그들의 바람을 읽을 수 있었다. 경비행기 관광은 일인당 30분에 백불이라고 하는데 월 요일은 휴일이라 탑승은 못해보았다. 점심은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옥류관에 갔는데 그 규모에 먼저 놀랐다. 한국전통 기와집 양식으로 건축된 왕궁같은 거대한 건물이었는 데 2층으로 되어있고 본관과 별관에 2,200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엄청난 곳이었다. 점심만 영업하고 메뉴는 냉면뿐이다. 국물맛 이 특히 맛있다는 옥류관 냉면을 먹었는데 냉면뿐 아니라 함께시킨 녹두전과 쉬움떡(기정떡)도 별미였고 옥류관 물김치는 내가 맛 본 최고의 김치맛이었다. 오후에는 김일성 종합대학과 만수대 창작사를 견학했는데 나 는 큰 관심이 없었다. 저녁은 해외동포사업국 식당에서 먹 고 류경여행사 직원을 만나 다음 여행시 필요한 정보를 얻 고 왔다. 다음날엔 국가선물관을 견학했는데 각국의 사람들과 단체들이 보내준 선물을 전시한 곳으로 각종 보물들이 전시된 특별한 곳이었다. 한국의 역대 대통령의 선물도 전 시되어있었는데 문재인 대통령의 선물은 백두산에서 두 정상이 손잡고 찍은 사진이 전시되어있었 다. 삼성의 에니콜 핸드폰과 럭키금성의 브라운관 TV도 전시되어있어 박물관의 느낌도 들었다. 저녁식사는 고려호텔 최상층(만장)인 44층 회전식당에서 삼계탕을 시켜 먹었는데 3인분은 족히될 양이었고 맛은 아주 좋았다. 이번 북한여행의 마지막 밤은 북한의 유명한 집단공연인 '인민의 나라'를 15만명을 수용할수 있는 5.1경기장에 가서 관람했는데 집단체조와 공연예술의 규모에 입이 벌어졌다. 카드로 배경을 만드는 인간 스크린에 앉아있는 사람만 1만7천명이 넘는 엄청난 규모였는데 각종 선전문구와 함께 여러주제로 구성된 90분간의 숨간쁜 공연이었다. 16일 마지막날 아침식사를 고려호텔에서 고국을 방문한 동포라고 특별히 만들어준 콩나물국에 쌀죽과 빵으로 푸짐하 게 아침식사를 하고 9시에 순안공항으로 향했다. 이렇게 7박8일의 내 인생 특별한 북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 기에 오르며 속으로 외쳤다. I will be back.

*2020년 4월 18일 출발 7박8일 평양-원산-금강산 여행단 모집하고 있습니다. 비용 : U$2,000 (김동관 0433 184 020 / 카톡 id: qldkorean / 페이스북 : facebook.com/dongkwan.kim.35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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