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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17th JAN 2020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F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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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총리 리더십 위기로 치닫는 호 산불위기... 하와이 휴가 변명만

36 산  불사태 경제적 비용 직격탄... "44억불 초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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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금이 200억? 우리가 기 몰랐던 기부천사 연예인 10  해 직장생활과 삶, 워라밸 새 지키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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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21st National Assembly Overseas Voting

세계 속의 한국인 , 나는

대한민국 유권 자 입니다.

Koreans around the world: You are a South Korean voter.

[

]

투표하려면 신고.신청을 해야 합니다. To vote, you must apply or register by 15th February 2020.

2020. 2.15. 까지

재외선거 신고·신청은 18세(2002년 4월 16일 이전 출생)부터 가능 To apply and register for overseas voting, voters must be 18 years and above (born before 16th April 2002).

신고.신청 방법 Method for Application or Registration

인터넷 이용 (ova.nec.go.kr)

투표기간ㅣ 2020. 4. 1. ~ 4. 6. (기간 중 6일 이내)

On the internet (ova.nec.go.kr)

Voting Period l 2020. 4. 1. - 4. 6. (Duration of 6 days)

공관방문 / 순회접수 Visiting the official government office / mobile booths

신고.신청은 인터넷으로 간편하고 빠르게! Apply and register quickly and easily on the internet! ※ 자세한

우편 이용 / 전자우편(e-mail) 이용 Through post / email

! 직전 선거의 재외선거인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은 별도의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하지 않아도 재외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2회(2016년 국선, 2017년 대선) 이상 계속하여 재외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경우 재외선거인 영구명부에서 삭제됩니다.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홈페이지 (ok.nec.go.kr) 또는 외교부 홈페이지(mofa.go.kr) 참고 Refer to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Overseas Voting (ok.nec.go.kr) or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mofa.go.kr) websites for details and further information

Those who are on the overseas voting list for the previous election may participate in overseas voting without additional registration. However, individuals who have not participated in overseas voting two consecutive times or more (2016 National Assembly Election and 2017 Presidential Election) will be deleted from the permanent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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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ILA 호주뉴스

전국 곳곳서 10만명 '스코모 파면' 시위

호주 산불위기에 대한 모리슨 정부의 대처와 기후변화에 대 한 태도에 불만을 표출하고 모 리슨 총리의 파면과 기후변화 대응조치의 확대를 촉구하는 시위가 지난 10일(금) 호주 전 역에서 펼쳐졌으며 미국과 유 럽 등 세계 각지에서도 기후 변화 행동을 촉구, 압박을 가 했다. 호주에서는 '기후 정의를 위한 대학생들'이란 단체가 '멸종 반란'(Extinction Rebellion) 이란 지구환경운동단체와 연 합, 주관한 집회 시위가 시드 니, 멜번, 브리즈번, 애들레이 드, 캔버라, 퍼스 등 전국 주도 들과 지방 주요 도시들에서 펼 쳐졌다. 이와 함께 워싱턴, 런던, 베를 린, 마드리드, 코펜하겐, 스톡 홀름 등 세계 곳곳에서도 호 주 산불위기를 배경으로 기후 변화 행동 촉구 시위가 벌어지 고 특히 독일에서는 퀸스랜드 주 아다니 탄광사업에 참여하

모리슨 산불위기 대처, 기후변화 태도에 분노 표출

조 시위 성 도 호주산불 관련 동 서 에 곳 곳 계 세 등 런던 는 독일 글로벌 기업 지멘스의 참여중단 촉구 시위가 열렸다. 시드니에서는 3만명 이상의 시위자가 운집한 가운데 타운 홀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타운

홀에서 주의회의사강을 거쳐 하이드 파크까지 행진을 벌인 후 잔디밭에 앉아 음악과 댄스 공연을 즐기고 해산했다고 시 드니 모닝 헤럴드가 전했다.

헤럴드에 따르면 이날 모인 군 중 규모는 최근의 2차례에 걸 친 기후변화 항의시위를 무색 케 했으나 작년 9월 도메인을 가득 메운 '기후를 위한 학교

결석 시위' 참가자 8만명에는 크게 미치지 못했다. 시위군중은 연사들이 타운홀 옆계단에 오를 때 "Hey hey, ho ho ScoMo has got t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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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모 총리는 가야 하네) 하 다가 나중엔 "The liar from the shire, the country is on fire"(서덜랜드 샤이어 출신의 거짓말장이, 나라는 불타고 있 네)라고 하는 등 운율을 맞춘 구호를 이어갔다. 작년 9월 키리빌리 총리관저 밖에서 시위를 벌이다가 경찰 로부터 퇴거명령을 받았던 13 세 소녀 이지 라즈-세핑스 양 은 "이번 시위가 많은 관심을 끌어 우리 총리가 움직여서 화석연료에서 재생에너지로 의 전환을 생각하기 시작하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메흐린 파루키 녹색당 상원의 원은 "스콧 모리슨과 그의 정 부는 비겁하고 부정직하고 완 전히 무능하다. 그들은 기후 범죄자들처럼 행동해 왔다" 면서 "산불에 대한 로열커미 션 조사는 시작일 뿐이며 기 후 행동가들은 앞으로 더 대 감하고 과격할 필요가 있다"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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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살고 있는 사우스 코스 트의 나루마에서 차를 타고 올 라왔다는 팀이라는 남성 참가 자는 "대피센터에 발이 묶인 가족을 구조하러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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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라에서 수시간 동안 여러 소도시들을 지나갔는데 모든 것이 죽고 불에 탔다. 생후 7 개월 된 아기가 있는데 가슴이 찢어진다"고 말했다.

스티븐이란 펜리스 남성은 "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에 신 물이 나" 참여하게 됐다며 "우 리는 그동안 행동결여가 너무 많았다. 주와 연방 정부의 대

응이 모두 당혹스러웠다"고 정부를 겨냥했다. 지난해 중국에서 브리즈번으 로 이주한 닝닝 씨는 부모와 아들과 함께 시드니를 방문하

던 중 예기치 못한 시위 현장 을 보게 됐다. 그녀는 "산불이 끔찍하다. 많은 동물이 죽었 다. 사람들이 화난 것을 볼 수 있다. 중국이라면 정부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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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산불을 통제할 것이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이런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라며 시위대 의 행진을 가리켰다. 멜번에서는 산불위험이 높은 날에 경찰 자원을 분산시킨다 는 이유로 주정부가 시위를 취 소하라고 경고했으나 주최측 은 "사람들이 화가 나 있다" 며 시위 일정을 재조정하지 않 을 것이라고 밝히고 시위를 강 행했다. 이날 주립 도서관 앞에는 수천 명의 시위군중이 모여 재생에 너지로의 100% 전환, 재난구 호를 위한 화석연료업계 부과 금, 소방대 자금지원, 모리슨 총리 "파면"을 촉구하고 나섰 다. 강풍과 빗속에서도 학생과 전문직 종사자들 그리고 자녀 를 동반한 부모들은 집회가 시 작될 때 "스코모는 물러나야 한다"고 외치기 시작했으며 "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기 후 비상사태를 선포하라" "모 리슨, 당신 손에 피를 묻혔다" 등의 플래카드를 들고 총리에 게 분노를 터뜨렸다. 주최측은 이날 시위 참가인원 을 시드니 5만명, 멜번 3만명, 애들레이드 7000명, 브리즈번 5000명, 캔버라 3000명, 퍼스 2000명, 뉴카슬 1000명, 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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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USTRAILA 호주뉴스 바이런베이, 포트 맥콰리 등 지에 수백명으로 추산했다. 한편 워싱턴에서는 베테랑 행동가이며 배우인 제인 폰 다가 동료 할리우드 스타 호 아킨 피닉스와 마틴 신 그리 고 시위대와 함께 미의회의 사당 발치에서 호주산불을 언급하며 기후변화에 대한 행동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 이다가 147명이 경찰에 체포 되기도 했다. 런던에서는 주영 호주대사관 이 들어 있는 오스트레일리 아 하우스 앞에서 약 1000명 의 시위대가 모여 기후변화 가 호주의 여름을 에워쌌다 는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독일에서는 기후변화 행동가 들이 전국 곳곳의 지멘스 오 피스 앞에서 호주의 논란 많 은 아다니 탄광 프로젝트에 철도 신호시스템을 제공키로 계약을 맺은 지멘스의 계약 취소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 였으며 뮌헨에서는 5만7000 명이 서명한 청원서를 전달 하기도 했다. 이 밖에 베를린, 마드리드, 코 펜하겐, 스톡홀름에서도 기 후변화 행동을 촉구하는 시 위가 열렸다.

visionweekly.com.au FRI, 17th JAN '산불 리더십 위기' 모리슨 인기 급락 호주의 산불위기 속에 국민 이 고통을 받고 있는 중에 도 하와이로 가족여행을 떠 나 여론의 뭇매를 맞고 국내 외적으로 왕따를 당해온 스 콧 모리슨 총리의 지지율이 급락, 리더십 위기가 계속되 고 있다. 13일 공개된 뉴스폴 여론조 사에 따르면 작년 5월 연방 총선 이후 처음으로 야당(노 동당) 지지율이 집권 여당(자 유국민당 연합)을 앞선 가운 데 모리슨 총리의 직무수행 에 대한 만족도가 곤두박질 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당 구도의 지지율은 지난 12월 초만 해도 여당이 52-48 로 우세를 보였으나 이번 조 사에서는 51-49의 야당 우세 로 역전됐으며 1순위표 지지 율은 여당이 42%에서 40% 로 하락한 반면 야당은 33% 에서 36%로 상승했다. 모리 슨 총리의 직무수행 만족도 는 45%에서 37%로 8%포 인트나 급락한 반면 앤소니 알바니스 노동당 당수의 직 무수행 만족도는 40%에서 46%로 뛰어올랐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실시 된 이번 여론조사에서 총리 선호도 역시 야당에 유리하 게 돌아가 알바니스 당수가 43-39로 모리슨 총리를 따돌 린 것으로 나타났다. 녹색당 지지율은 12%로 1% 포인트 상승하고 한나라당 은 4%로 1%포인트 하락했 다. 기타 군소정당에 대한 지 지율도 8%로 1%포인트 떨 어졌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12일 모리슨 총리가 ABC방송에 나와 그가 자신의 판단 착오 를 인정하고 그의 정부의 기 후변화 정책을 "계속 진화시 켜 나갈 것"이라고 발표한 데 이어 공개됐다. 모리슨 총리는 또 이번 산불 의 규모가 "전례없는" 것이 어서 호주인들이 연방정부 로부터 과거보다 더 큰 대응 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을 조 성해 왔다면서 "이는 이번 산 불시즌에 접어들면서 권고된 것은 아니었다"고 변명하기 도 했다. 말콤 턴불 전임총리는 12일 가디언지 호주판에 실린 기 고문을 통해 "우리가 지구온 난화에 따른 최악의 결과를 피하려면" 세계가 석탄을 태

우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후임총리가 탄소배 출량 감축 목표를 높일 것을 촉구했다.

호주인 66% "기후비상 사태... 긴급조치 필요" 한편, 호주연구소가 이번 산 불사태가 본격화되기 전인 작년 11월 호주인 14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에서는 호주가 기후 비상사 태에 직면하고 있어 긴급조 치를 취해야 한다는 데 66% 가 동의했으며 23%가 동의 하지 않았다. 호주인들이 세계전쟁 중에 동원된 것과 같이 각급 정부 가 기후변화를 다루기 위해 사회 모든 것을 동원해야 하 는지에 대해서는 63%가 동 의하고 22%만이 동의하지 않았다. 정치적 성향별로 보 면 자유국민당연합 지지자 중에서도 54%가 호주가 긴 급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반 응을 보였다. 녹색당 지지자 가 가장 높은 동의율(86%)을 보였고 노동당(79%), 무소 속/기타 정당(56%), 한나라 당(42%) 순으로 높았다. 한 나라당조차 부동의율(38%) 을 능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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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하늘 뒤덮은 당근, 고구마... 야생동물 위해 2200kg 투하 ‘역대급 산불’에 먹을 것을 구하지 못하는 호주 야생 동물들을 위한 ‘당근비’가 내렸다. 매트 킨 호주 뉴사우스웨 일스주정부 환경부장관 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를 통해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왈라비 서식지 상공 에서 수천 킬로그램에 달 하는 고구마와 당근 등 음 식들을 투하했다”라고 전 했다.

킨 장관은 이를 ‘바위 왈라 비 작전’이라고 명명했다. 왈라비는 호주에 서식하 고 있는 소형 캥거루를 의 미한다. 앞서 호주 남동부 지역에 서는 지난해 가을부터 약 6개월에 달하는 기간 동 안 산불이 이어졌다. 이번 산불에 호주 전체적으로 서울 면적의 100배에 달 하는 600헥타르가 불탔으 며 24명이 희생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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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총리 리더십 위기로 치닫는 산불위기

[ 휴가여행 후 변명 일관... 현장 시찰 중 주민들에게 쫓겨나 ]

스콧 모리슨 총리가 세계적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호주 의 산불위기 중에도 크리스 마스 전 하와이로 6일간 가족 휴가여행을 다녀오고는 변명 으로 일관하고 산불사태 요인 의 하나로 여겨지는 기후변화 에 정책변경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 국민적 분노는 물론 국 제사회로부터도 조롱과 지탄 을 받아 지도자 자질을 의심케 하고 있다. 모리슨 총리는 산불위기 속에 서 행선지를 숨긴 채 휴가여행 을 떠났다가 문제가 되자 돌아 오기도 전에 "나는 호스를 잡 지 않는다"고 말해 물의를 빚 었다. 그리고는 소방관 2명이 죽고 나서야 고작 여행일정을

하루 단축해 구랍 21일(토) 오 후 귀국했다. 귀국 후 그는 진 정성 없이 사과하고는 "딸들 과의 약속을 지키느라" 그랬 다느니 "기술자가 금요일 오 후 공사를 맡을 것이냐 마냐의 선택과 같은 것"이라느니 하 고 둘러대느라 바빴다. 그러면서도 기존의 기후변화 정책 이상의 추가 조치를 기 대하지 말라고 쐐기를 박아 국민들과 해외언론들을 실망 시켰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지난달 30일밤 산불에 맞서 자택을 지키려고 싸우던 로버트 샐웨 이 씨 부자 등 3명이 사망한 사 우스 코스트 베가 밸리 지역의 코바고 마을을 지난 2일 시찰

하던 모리슨은 현장에서 성난 주민들과 맞닥뜨려야 했다. 신년 전야에 산불로 집을 잃 은 임신부 조이 살루치-맥더 모트 씨는 다가온 총리와의 악 수를 거부했으나 그가 그녀의 손을 잡아 억지로 악수하게 만 들었다. 그녀는 나중에 TV 인 터뷰에서 자신이 지방소방대 에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하자 등을 돌리고 자리를 떴다 며 이로 인해 가슴이 찢어졌다 고 비판했다. 그녀는 총리와의 대면에서 "당신이 지방소방대 에 돈을 더 준다면 악수를 하 겠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집 을 잃었다. 우리는 더 많은 도 움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총리는 그녀의 등을 다독인

후 자리를 떴다. 그녀는 "그가 당신 괜찮으냐, 상황을 타개하 기 위해 우리가 무슨 일을 해 줄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면 그 와 차라도 함께 마셨을 것"이 라며 "그의 시찰은 진정성이 없다"고 말했다. 한 소방대원은 의자에 앉은 채 악수를 청하는 총리의 손을 잡 지 않고 물끄러미 쳐다보며 " 정말 악수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으며 이에 총리가 역시 그 의 왼손을 잡아 흔들고는 그의 등뒤로 어색하게 물러서는 모 습이 비디오로 공개되기도 했 다. 총리는 나중에 관계자에게 "그가 분명히 지친 모양"이라 며 "안타깝다"는 말을 전해 달 라고 하자 관계자는 "그게 아

니라 그가 집을 잃었다"고 알 려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밖에도 한 주민은 총리를 멍청이라고 불렀으며 또 다 른 사람은 그가 이 지역주민 의 표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소리쳤다. 주민들은 또 총리 에게 이 지역에서 그를 환영 하지 않는다며 키리빌리(총리 관저)로 돌아가라고 외치기도 했으며 그가 도망치듯 차를 타 고 가버리자 박수를 치며 환호 하기도 했다. 총리와 같은 자유당 소속으로 코바고를 포함하는 사우스 코 스트 지역구 출신의 앤드류 콘 스탄스 NSW 교통장관은 3일 채널7 인터뷰에서 전날 총리 가 코바고에서 "아마도 받을

만한 영접을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신년 전야에 베이트만스 베이 남쪽에 있는 자택을 방어하기 위해 산불과 싸워야 했던 콘스 탄스 장관은 "국민은 총리가 수표책을 열고 그들의 삶을 재 건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를 원 한다는 것을 오늘 총리에게 말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총리도 모리슨 총리를 비난한 콘스탄스 장관을 옹호 하며 "나는 사람들이 분노감 을 느끼는 것을 탓하지 않는 다. 사람들이 분노감을 느끼고 공포감을 느끼는 것이 정당화 되고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 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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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병원 직원들 폭행피해 다반사

2년새 40% 증가... 술, 마약에 취한 환자들 주범

퀸스랜드 병원 직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환자들을 치료하려는 과정에서 환자들이 수천 번이나 흉기로 찌르거나 폭행하거나 침을 뱉거나 욕설을 하는 등 직원 폭행이 2016-17년 이후 40%나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브리즈번 타임스가 입 수한 자료에 따르면 환자가 병원 직원들에게 위협을 가 하거나 실제 공격을 자행하 는 사례가 지난 2017년 이 후 퀸스랜드주의 16개 보건 소 중 12개 보건소 관할지역 에서 증가해 왔다. 한 브리즈 번 응급실 간호사는 직원들 이 내내 환자들로부터 펀치 를 가하고 물고 할퀴고 침을 뱉고 욕설을 퍼붓는 등의 폭 행을 당하고 있다면서 "폭행 의 대부분은 술에 취이나 마 약에 취해 있는 사람들에 의 해 자행되며 최소한 폭언을 포함하면 피해를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 러나 최악의 공격자들은 아 이스(필로폰)에 취한 사람 들"이라며 "이들을 제압하기 위해서는 7-8명이 필요할지 모른다. 힘이 슈퍼맨처럼 세 져서 정말 무섭다"고 전했다. 보건부 수치를 보면 프린세 스 알렉산드라와 로건 병원 을 포함하는 메트로 남부 지 역에서 일하는 헬스케어 직 원들이 공격이나 욕설 또는 폭력 위협을 당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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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관할지역에 하루 평균 약 7건의 폭력사건이 보고되고 있다. 로열 브리즈번 여성병 원을 포함하는 메트로 북부 지역에서는 2018-19 회계연 도에 총 1372건의 폭행사건 이 발생, 하루 평균 4건을 기 록했다. 어린이 환자들을 보 살피는 직원들에 대한 폭력 은 놀랍게도 지난 2년 사이 에 153%나 증가했다. 골드 코스트(86%), 웨스트 모어 튼(61%), 토레스 앤 케이프 (62%) 지역도 직원폭행 보고 가 크게 증가했다. 퀸스랜드주 보건부 대변인 은 더 많은 직원들이 폭언들 을 신고해 전체 보고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실제적인 신체적 공격은 전체 직장폭 력 신고건수의 약 절반을 차 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부는 직장폭력대책위원 회 보고서의 권고에 따라 프 린세스 알렉산드라와 로건 병원에는 CCTV 카메라를 업 그레이드하고 메트로 남부 지역 병원에서는 신체부착형 카메라를 사용하는 등 보안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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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애화 반대한 보수청년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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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그퀸 책 읽어주기 반대시위... 악플 쏟아지자 자살 퀸스랜드대 자유당클럽회장 '동성결혼 반대하는 게이' 퀸스랜드대학 자유국민당 클럽 회장인 윌슨 개빈(21) 씨를 비롯한 일단의 회원들 이 브리즈번에서 드래그퀸 스토리타임(DQST. 여장 남 성동성애자가 어린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 행 사장에 몰려가 항의시위를 벌인 후 소셜미디어에 비난 여론이 들끓자 스스로 목숨 을 끊었다. 개빈 씨는 지난 12일(일) 오 후 브리즈번 광장 도서관 에서 열린 DQST 행사장에 15-20명의 학생들과 함께 몰 려가 항의시위를 벌이는 모 습이 찍힌 휴대폰 비디오가

이날밤 소셜미디어를 달구 면서 동료 학생들과 게이 연 방의원 등 동성애 커뮤니티 로부터 비난세례를 받았다. 그는 13일 오전 7시경 브리 즈번 남부 첼머 전철역에 출 동한 경찰과 구급대원들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 다. 구급대원들은 그가 위중 한 부상을 입고 사망했다고 밝혀 그가 다가오는 열차에 몸을 던진 것으로 추정된다. 쌍둥이 자매 듀엣 팝가수 '베 로니카스'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문제의 비디오에 따르 면 개빈 씨 등 시위자들은 " 드래그퀸들은 어린이를 위

한 것이 아니다"란 구호를 외쳤다. 이 행사는 브리즈번 시의회 도서관과 다양한 가 족을 지지하는 퀸스랜드 레 인보우 패밀리스란 단체가 주관했다. 베로니카스는 "오늘 브리즈 번에는 편협한 옹고집이 살 아 있다"며 "소리를 지르는 대학 청년 자유당원들이 행 사장에 쳐들어와 혼란을 일 으키고 아이들과 그곳의 모 든 이들을 괴롭혔다"고 비 난했다. 퀸스랜드 자유국민당 소속 게이 연방하원의원인 트레 버 에반스는 트윗을 통해 "오

늘 브리즈번에서 약간의 무 뢰한들이 도서관에서 열린 DQST에 대해 항의시위를 벌였다"며 "다양한 커뮤니티 를 기리는 행사에 반대한다 면 자유주의 가치를 모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자유국민당은 대변인이 "작 년말 자유국민당 퀸스랜드 주 집행위가 퀸스랜드대학 클럽을 제명하기로 결의하 고 클럽측에 당명과 당기 사 용을 중단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고 밝히는 등 클럽과 거 리를 두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 대학 클럽은 사건 후 페이 스북 페이지에서 "우리는 부

패한 성이념에 맞서 자유국 민당 가치관을 수호하고 있 는 것"이라며 "이런 행사는 어린 아이들을 세뇌시키고 성애화(성적 대상화)하기 위 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개빈 씨는 2017년 동성결혼 에 대한 우편조사 당시 그 자 신이 동성애자임에도 동성 결혼에 완강히 반대한 보수 적 인물로 당시 반대집회를 이끌면서 "나는 결혼의 진정 한 가치를 지지하며 나는 동 성애자다"라고 선언, 매스컴 을 탄 바 있다. 그의 죽음에 대해 해당 클럽 의 후원자인 마크 로빈슨 주

의원은 "깊은 슬픔을 느낀다. 윌슨과 그의 친구들은 어린 이들을 부적절한 성애화와 성유동성 이론으로부터 보 호하는 원칙적인 입장을 견 지했다"며 "그 때문에 혹독 한 대우를 받았다"고 말했 다. 그의 친구 드루 파블로 씨 는 페이스북에서 고인이 "타 인들을 배려하는 아주 점잖 고 친절한 사람이며 아주 재 미있는 전설적 인물이었다" 며 "그가 나름의 투쟁을 하 고 실수를 했다. 그가 끝내 고 난과 고통에 굴복한 것은 우 리 모두에게 비극"이라고 애 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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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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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망명' 중국공작원에 회유와 협박

홍콩과 대만의 민주주의 와해 공작을 벌여오다 지난해 호주 당국에 망명을 신청한 중국공 산당 비밀공작원 왕 리창(27) 씨가 지난 성탄절 전야에 그의 주장을 공개 철회하지 않으면 본국으로 송환돼 살해될 수 있 다는 경고를 받은 것으로 지난 주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보도 했다.

"반중 대만총통 부패연루 조작비디오 만들라" 지시

왕씨는 홍콩에서 홍콩과 대만 의 독립 및 민주주의 운동을 겨냥한 중국공산당 지시를 받 는 외국개입조직을 위해 일하 다가 대만총통선거에 개입하 라는 지시와 함께 가짜 한국여 권을 받은 후 호주망명을 신청 하고 작년 11월 자신의 간첩 활동을 폭로, 중국에 타격을 안겨주었다. 중국정부는 그의 주장을 허위 로 일축하고 그가 유죄판결을 받은 범죄인이라고 반박했으 나 마이크 버기스 호주보안정

보국 국장은 당국이 그의 외국 개입 주장을 심각하게 받아들 이고 있다는 보기 드문 성명서 를 발표한 바 있다.

호주 보안기관들은 이제 왕씨 가 대만의 한 고위 정치공작 원과 중국의 한 사업가에 의 해 조정된 메시지들을 통해 성

탄절 전야부터 일련의 위협과 회유를 받아온 사실을 알게 됐 다고 이 사안을 직접 알고 있 는 익명의 소식통들이 전했다.

왕씨는 은신한 것으로 보여 연 락이 닿지 않고 있으나 소식통 들은 그가 중국간첩 활동 주장 을 철회하고 대만의 민선 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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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인 민진당(DPP)이 그에게 "거액"을 제의함으로써 거짓 말을 하도록 뇌물을 주었다고 허위 주장하는 비디오 메시지 를 녹음하라며 대본까지 받았 다는 것. 지난 주말 열린 대만총통선거 에서는 중국공산당의 개입과 선거를 교란시키라는 지령을 받았다는 왕씨의 주장이 주요 정치 쟁점이 되어 왔는데 그의 비디오가 나올 경우 선거개입 으로 논란이 확대될 터였다. 호주연방경찰은 "현재 호주에 거주하고 있는 한 남성에 대한 위협 사실을 알고 있으며 이러 한 성격의 위협을 중시, 수사 를 시작했다"고 연방경찰 대 변인이 밝혔으며 소식통들은 성탄절 전야에 첫 메시지가 전달된 후 몇 시간 만에 수사 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연방경찰은 또 산하 방첩특별 수사대가 "(선거에) 영향을 미 치는 은밀한 캠페인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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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전통적인 첩보활동에 이르는 외국 간섭활동"을 표적으로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만 당국은 현재 그가 2018년 지방선거 때 친중 선 전물을 유포하는 "사이버 군 대" 운영을 도왔다는 왕씨의 주장을 수사하고 있다. 그가 비밀 선전도구라고 지목 한 페이스북 페이지 중 하나 는 최근 페이스북에 의해 폐 쇄됐다. 그는 또한 지난 11일 총통선 거에 개입하라는 지시를 받 았다고 폭로한 바 있다. 소식통들은 왕씨가 성탄절 전야와 그후 며칠 동안 차이 잉원 총통의 민진당을 부패 에 연루시키는 문제의 비디 오를 녹화, 공개해야 한다는 지시와 함께 총통선거에 앞 서 이를 따르면 중국이나 대 만에서 환영을 받고 재정적 혜택과 함께 가족이 보호될 것이라고 회유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가 따 르지 않으면 중국으로 송환돼 죽음에 직면하 거나 심지어 호주 내에 서 보복의 표적이 될 것이 라는 위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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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공작은 허위 주장으 로 대만 총통선거판을 뒤엎 기 위한 것으로 반중 독립파 인 민진당과 차이총통이 패 배하면 중국정부로선 대승을 거둘 판이었다. 이러한 협박와 회유는 대만 야당인 국민당의 현 사무차 장이며 전 입법의원인 친중 인사 알렉스 차이와 중국 기 반의 사업가인 선 씨가 조정 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이는 이러한 공작개입을 부인했으 나 친구 사이인 선 씨는 지난 주 자기가 왕씨가 읽을 대본 을 썼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총통선거에서 차 이 총통은 압승을 거두며 시 진핑의 중국몽에 타격을 가 했다. 왕씨에 대한 회유와 협 박 사실은 선거 막판인 지난 8일 공개됨에 따라 차이 총통 의 압승에 적잖은 영향을 미 친 것으로 보인다.

시드니 절벽서 영국 모델 사진 찍다 추락사... 다이아몬드 베이서 작년 8월 이어 2번째 사망 영국 출신의 젊은 여성모델 이 호주에 와서 시드니 동 부 보클루스의 인기있는 셀 피 촬영장소에서 사진을 찍 다 실족, 추락사한 것으로 가까운 가족친구가 전했다. 잉글랜드 링컨 출신의 매들 린 데이비스(21) 씨는 지난 11일(토) 보클루스에서 한 파티에 참석한 후 12일 아 침 6시30분경 친구 7명과 함께 일출을 보고 사진을 찍으러 다이아몬드 베이 절 벽 위로 갔다가 30m 아래 로 떨어지는 변을 당했다. 매들린 씨는 작년말 태국 과 발리를 거쳐 호주에 왔 으며 귀국하지 않고 호주에

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계 획이었다. 한 가족친구는 "매디가 파 티에 참석한 다음 모두가 사진을 찍으러 절벽으로 갔다. 매디는 절벽 끝에 앉 아 사진을 찍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인다"며 "매디는 그녀의 일생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 그녀의 부모는 망연자실해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벼랑에서 한 여성이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고 다 이아몬드 베이 공원으로 출 동, 공중 및 수중 수색을 벌 여 이날 오전 10시30분경 시신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복수의 TV방송사들이 입수 한 비디오는 일단의 사람들 이 도로를 따라 걸어가다가 그림 같은 풍광의 인기있는 장소에서 펜스를 넘어가고 한 사람이 절벽 아래를 내 려보다가 모두 시야에서 사 라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작년 8월에는 같은 장소에 서 27세의 내국인 여성이 사진을 찍으려고 포즈를 취 하다가 추락, 사망했다. 절 벽에서 아래 암석 위로 떨 어져 구급대가 올 때까지 행인들이 그녀를 소생시키 려 애썼으나 현장에서 숨지 고 말았다. 사진을 찍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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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친구는 남자 2명의 부축 을 받아야 했다. 웨이벌리 카운슬은 지난해 다이아몬드 베이에서 완벽 한 사진을 위해 목숨을 거 는 방문객들을 단속하겠다 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전망 대 주변에는 보안조치가 강 화되기도 했다. 폴라 마셀로스 웨이벌리 시장은 "순찰대와 표지판 이 추가되고 펜스가 보강 됐다"며 "순찰대원들이 사 람들에게 펜스를 넘어가지 말라고 말해도 사람들이 이 를 듣지 않고 펜스를 넘어 더욱더 아래로 내려간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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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오름세 중반께 수그러들 듯 호주 부동산시장은 올해 계속 오름세를 보일 것이나 새로운 주택구입능력 문제가 생길 경 우 올 중반께 상승폭이 점차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전문 가들의 예측이 나오고 있다. 작년은 가격 급등과 높은 주택 경매 낙찰률로 호주 부동산시 장 사상 가장 급속한 반전을 기록한 후 주목할 만한 고공행 진 속에 막을 내렸다.

전문가 전망 "시드니-멜번 올 상반기 최고치 기록"

매각자와 구입자들은 적어도 새해 첫 6개월 동안은 이와 비 슷한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 대할 수 있다. 시장은 저금리와 대출조건 개 선으로 계속 경기가 부양될 것 이나 국가경제 상태가 이러한

상승세의 속도를 늦출 가능성 이 있다. 부동산중개업소 레이 와잇 NSW지사 제이슨 앤드류 CEO에 따르면 시드니와 멜 번은 올해 계속 시장의 회복을 주도해 나갈 것이다. 앤드류 씨는 "우리는 시드니

전역에 걸쳐 경이적인 활동을 보고 있는데 심지어 여름철에 들어서도 아주 믿기지 않는 결 과들이 속출하고 있다"면서 " 우리가 보기에 그런 추세는 새 해 들어 늦춰질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멜번이 시드니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으나 반등세가 그 만큼 강하지는 않다면서 "시 드니와 멜번의 가격은 아직 종 전의 최고치까지 회복되지 않 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집값으 로 과다지출하는 게 아니라는 확신을 갖는 상태에서 새해로 접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앤드류 씨는 올 겨울 시장에 더 많은 매물이 추가된다면 올 하반기도 견실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며 "그 러한 탄력이 계속되면서 굉장 한 2020년을 맞게 되거나, 아 니면 무난한 겨울을 보내고 연 말까지 소강상태를 이루게 될 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러나 AMP 캐피털 수석 이코 노미스트 셰인 올리버 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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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도시의 가격이 현 궤도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올 하반기에 상승률이 완화될 것 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는 그저 주택구입능 력이 다시 이슈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멜번은 2월이나 3 월, 시드니는 5월에 각각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우리는 저금리 또는 초저금리의 똑같은 환경에 처 해 있게 될 것이고 유닛 공급 의 정점을 지나고 있기 때문 에 연중 내내 오름세가 계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리버 박사는 "사상 최고치 를 재수립하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다. 현 속도로 계속 상승 한다면 그다지 멀지 않다"면 서 "대출증가가 계속 가속화 된다면 호주금융건전성감독 원(APRA)의 대출억제가 재도 입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프레이저 부동산 주택 담당 본 부장 캐머런 레가트 씨는 추가 가격상승이 전반적인 경제상 황에 의해 제지될 수 있다며 " 상반기엔 가격상승이 계속 될 것이나 경제 전반의 건 강과 국제무대에서 펼쳐 지는 일이 영향을 미칠 것 으로 생각한다. 경제에 어떤 쇼크가 가해진다면 구입자의 자신감에 영향을 미칠 것"이 라고 말했다. 그는 토지와 아 파트 시장이 거의 추가 공급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새해 에는 호전될 것"이라면서 "지 난 2-3년의 기간이 우리가 활 동해온 시장 가운데 가장 힘겨 운 시장이었다"고 말했다. 레가트 씨는 "우리가 시장 바 닥을 친 것 같아서 이제 가격 이 안정되고 잠재적으로 매 매량이 증가하게 될 것"이라 며 이는 금리, 대출에의 접근 성, 고용 및 임금 증가 등 거시 경제 요인들에 좌우된다고 덧 붙였다. 쿨리스 경매인 데미안 쿨리 씨 도 올해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우리는 붐이 끝난 줄 알았으나 시작에 불과 할지 모른다"며 "내가 보기에

visionweekly.com.au FRI, 17th JAN 시장 경기를 둔화시킬 유일한 경우는 APRA가 다시 개입하 여 대출에 제동을 거는 것이 다. 구입자의 자금차입 능력 이 가격등락에 직접적인 영향 을 미친다"고 말했다. 그는 동해안의 양대 도시 가 시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2020년이 가격상승의 좋은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그러나 넬슨 알렉산더 경매인 아치 스테이버 씨는 "전문가 들이 말하는 대로 엄청난 가 격상승이 가능하리라고는 생 각지 않는다"며 "그렇게 되면 주택구입능력이 만성적인 문 제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닛 시장이 더 많은 매물이 나올 것 같아 하 우스 시장보다 더 나은 실적 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보고 " 전통적인 하우스 시장은 점점 매매가 줄어들 것이다. 그들 은 더 큰 집을 사거나 집을 줄 여 갈 이유가 없으면 움직이 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공급 이 제한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가트 씨는 퀸스랜드의 경 우 올해 상반기에 가격상승을 가져올 적절한 기준이 갖춰져 있다고 말했다.

그는 "퀸스랜드가 타주로부 터의 전입이 증가하고 있으며 가격도 저렴하고 공급과 수요 가 양호한 상태에 있다"면서 " 퀸스랜드의 발목을 잡고 있는 최대 요인은 경제와 고용증가 이며 이는 남쪽의 시드니나 멜번만큼 강세를 보이지 못하 고 있다"고 지적했다. 올리버 박사는 브리즈번, 애들 레이드, 캔버라가 모두 가격상 승이 가속화될 채비가 갖춰져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들 도시들은 가격의 상대적 저렴성과 빈집률 때문 에 금년말에는 시드니와 멜번 보다 더 강세로 보이기 시작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또 퍼스와 다윈의 경우 2019년에 바닥을 친 후 잠재 적인 가격상승을 보게 될 것 으로 예측하고 그러나 다윈은 "개개의 프로젝트별로" 각개 약진하다가 부동산시장이 확 실한 반전을 이루게 될 것이 라고 내다봤다. 한편 호바트는 본토에 비해 가격의 저렴성으로 인해 투자 자의 파라다이스가 될 것이라 고 앤드류 씨가 말했다.

버스 집어삼킨 中 거대 싱크홀.. 6명 숨지고 4명 실종

중국에서 도로가 갑자기 내려앉으며 버스가 추락 해 26명의 시민들이 죽거 나 다치고 실종됐다. 14일(현지시간) 홍콩 사 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5 시30분쯤 중국 칭하이성 시닝의 한 병원 인근 도로 가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정류장에 멈춰 있던 버스 한대가 땅 속으 로 떨어졌으며, 버스를 기 다리던 시민들도 추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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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다. 해당 버스에 몇 명이 탑승하고 있었는지는 알 려지지 않았다. 버스 탑승 객 중 일부는 뒷문으로 기 어나와 탈출하기도 했다. 목격자들이 촬영한 영상 에 따르면 싱크홀 내부에 서는 폭발이 일어 연기가 피어올랐다. 이 사고로 6명이 숨지고 4 명이 실종됐으며, 16명이 다쳤다. 부상을 입은 시민 들은 병원에서 안정을 취 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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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 운

1. BBQ Bazaar 주말 야시장 골드코스트 금주 이벤트

골드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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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 토요일, 골드코스트 최신 야시장 개장. 라이브 뮤직, 길거리 음식, 맥주/와인/칵테일, 디저트 등. 실내외 550석 완비. 무료 입장.

● h  ttp://www.mygc.com.au/gold coast-events/bbq-bazaar-weekends ● 1월 18일(토) 4pm ~ 10pm

장 소 BBQ Bazaar, 18 Junction Rd, Burleigh Heads Q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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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ackson Dunn – 무료 이벤트 ● 1월 18일(토) 4pm ~ 10pm

장 소 Miami Marketta, 23 Hillcrest Parade, Miami QLD

3. 엘튼 존 공연

● 1월 18일(토) ~19일(일) / $40~ 장 소 Mount Cotton, Q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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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경제계, 산불위기 대응에 '결단' 촉구 탄소배출 적극 감축할 획기적 정책변경 필요 공감 호주기업 지도자들은 지난 3 개월여 동안 계속되고 있는 산불 위기를 "포트 아서 순간" 으로 지칭하고 모리슨 정부에 대해 전국적으로 조정된 국가 전략을 채택, 탄소배출량을 적 극 감축시킬 것을 촉구하고 나 섰다. '포트 아서 순간'이란 지난 1996년 태스매니아 포트 아 서에서 벌어진 대량 총기살 인사건 당시 존 하워드 총리 가 총기소유를 제한하는 획 기적인 결단을 내린 것을 의 미한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금주 그의 정부가 기후변화에 대해 보다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새로운 재생에너지기술을 지원할 것 이라는 신호를 보냈지만 탄소 배출량 감축 목표 제고와 탄소

세 도입 가능성은 배제했다. 그러나 그가 제기한 정책변경 이 경제계 내의 우려를 잠재 우지는 못했다. 저명한 투자자이며 고용알선 웹사이트 SEEK 공동설립자 인 폴 바사트 씨는 하워드 정 부의 과감한 총기법 강화를 촉발한 포트 아서 대량살인 사건을 언급하면서 "정부와 모든 호주인들은 탄소배출량 을 줄이기 위해 훨씬 더 적극 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기후변화에 회의적인 사람들에게 내가 묻는 간단한 질문은 '당신이 틀리면 어떻 게 되겠는가? 당신의 비과학 적인 예감에 지구를 거는 도 박을 할 준비가 돼 있는가?'이 다"라고 덧붙였다.

호주기업협의회는 성명을 통 해 믿을 만한 기후정책이 필 요하다며 "기후과학은 우리 에게 극한적인 기상현상과 자 연재해가 더욱 잦아지고 격렬 해질 것이라고 말해주고 있어 우리를 오는 2050년까지 탄 소 순배출 제로(net-zero)의 길에 오르게 할 신뢰할 만한 기후변화 및 에너지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호주산업그룹의 이네스 윌록 스 회장은 기후정책이 환경적 으로 효과적이고 탄소배출 감 축에 대한 최저비용을 야기하 며 파괴적인 경쟁을 지양하고 투자자들에게 불확실성을 줄 여줄 필요가 있다며 "영향을 받는 기업 등 당사자들과의 지속적인 협의가 절대 중요하 다"고 말했다.

모리슨 총리는 지난 12일 장 시간의 인터뷰에서 기후변화 가 "더 길고 더 뜨겁고 더 건조 한 여름 시즌"을 빚어내고 있 음은 "분쟁의 여지가 없다"며 "앞으로 우리는 탄소배출량을 훨씬 더 감축하기 위해 이 분 야의 우리 정책을 계속 진화시 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에너지 오스트레일리아 대표 이사 캐서린 타나 씨는 기존의 에너지정책을 개선하여 민간 부문에 의한 새로운 급전 가 능한 발전소와 청정에너지원 건설을 보게 될 기회가 있다면 서 "궁극적인 목표는 소비자 의 거주지와 소득 여하에 관계 없이 신뢰성있고 저럼하고 청 정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있

어야 하며 협의하고 토론하고 절충할 용의가 있는 한 우리는 에너지문제를 해결할 것"이라 고 말했다. 보험사 IAG의 피터 하머 CEO 는 기후변화에 모두가 책임을 떠맡을 필요가 있다면서 각급 정부가 커뮤니티, 비정부기구, 기업들과 협력하여 즉각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고 장기적인 영향을 완화시키는 계획을 세 우는 것이 절대 중요하다고 말 했다. 그는 "IAG(와 미국립대기연구 센터)는 최근 기후가 많은 사 람들의 예측보다 더 빨리 변 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 다"며 "우리는 기온상승이 호

주내 극한기상의 빈도와 강도 에 극적 변화를 가져올 것임을 알고 있으며 이런 맥락에서 보 다 회복력있는 커뮤니티를 건 설하고 재해의 영향을 축소할 조정된 국가적 접근법이 필요 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10억불 가치의 인적자원 창업 회사 Culture Amp 창업자 디 디어 엘징거 씨는 호주가 기 후변화를 심각하게 받아들이 지 않은 그 영향을 보고 있으 나 정부가 정책변경에 "마음 을 열어놓고 있는 것"으로 보 인다면서 "정책은 리더십 어 젠더를 뒷받침하는 데 도움이 되어야 하며 리더십 어젠더는 진정한 변화를 이루어내는 것 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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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사태 경제적 비용 직격탄... "44억불 초과할 듯" 보험,농업,관광 타격... 헬스케어 고용 등 성장 전망

올 여름 호주의 광범한 지역 을 휩쓸고 있는 파괴적인 산 불이 호주경제에 끼치는 비용 은 이미 20억불을 넘어 계속 불어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 다고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7 일 전했다. 한편 무디스 애널 리스틱스 2009년 '검은 토요 일' 산불 당시의 기록적인 44 억불을 초과할 것으로 9일 내 다봤다. 이와 관련, 이코노미스트들 은 산불이 이미 지출에 신중 한 태도를 보이고 있는 소비 자들에게 더욱 지출을 줄이도 록 몰아갈 것이라는 우려 속 에 중앙은행이 내달 기준금리 를 추가 인하할 것으로 예상 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현재로서는 모 리슨 정부의 예산흑자가 안전 해 보인다고 분석했다.

SGS 이코노믹스 앤 플래닝 의 경제분석실장 테리 론슬 리 씨는 산불 피해지역의 관 광.농업.소매 부문 수입 손실 에 따른 직접비용이 현 회계 연도에 이미 11억불 내지 19 억불에 달하고 있다고 추산하 고 있다. 게다가 대도시들을 수시로 휘 덮고 있는 연무도 여름철이 시작된 이후 생산성 손실과 지출, 불건강 등을 통해 국가 경제 생산량을 5억불 정도 추 가 감축시켰을 것 같다고 론 슬리 씨는 지적했다. 그는 "경 제에 미치는 영향이 15억불 내지 25억불에 이르고 있다" 고 말했다. 이는 2018년 타스 라(사우스 코스트) 산불에 대 한 모델링과 보험청구가능 손 실액 및 경제생산량 간의 연 계성을 토대로 하고 있다. 보

험청구 가능 손실액에 대한 호주보험협회의 최신 추산액 이 3억5700만불로 계속 늘어 나고 있어 경제비용도 불어나 게 된다. 론슬리 씨는 산불 피해가 현 회계연도(대부분 3월 분기)에 국내총생산(GDP)의 0.15% 에 해당하는 타격을 가할 것 으로 추산하고 피해를 입은 많은 커뮤니티들이 결코 전면 회복되지 않을지 모른다고 경 고했다. 그는 "그들이 과연 다 시 회복할 수 있을 것인지 여 부는 장기적으로 의문시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수의 피해지역이 여름철 수입에 의 존해 한해를 살아가는 휴양지 타운들이다. 타운이 불에 탔 다면 사람들은 영원히 타지로 떠날 결심을 할지 모른다. 그 런 일부 지역은 자원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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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하여 재출발하기가 어렵 다. 주민들이 떠나가면 재건 부양책에 따른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말했다. AMP 캐피털 수석 이코노미 스트 셰인 올리버 씨는 산불 사태의 결과로 국가경제 생 산액에 0.25~1%의 감산을 가져올 것으로 추산하고 "호 주의 상당히 큰 부분이 불타 고 있지만 경제적 영향은 보 이는 만큼 크지는 않을 것"이 라고 말했다.그는 산불피해지 역인 NSW주 사우스 코스트 에 호주인구의 약 1%가 살고 있고 빅토리아주 깁슬랜드와 NSW 북부지역에도 1%가 거 주하고 있다면서 "이들 지역 의 경제활동이 10% 줄어든다 고 볼 때 국가적으로는 0.2% 하락하게 된다"고 말했다. "여행하기에 안전한 나라"라

한편 이코노미스트 솔 에슬레 이크 씨는 산불로 인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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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호주의 이미지가 크게 훼 손된 것도 국가 생산액을 추 가로 0.1% 떨어뜨리고 소비 지출의 하락도 0.2%의 추가 감산효과를 미칠 것으로 분 석됐다. 올리버 씨는 "호주인들은 저 조한 임금상승률에 비추어 형편이 어떻게 될지 이미 매 우 불안해하고 있다"며 "그들 은 이제 다른 사람들이 고통 을 겪고 있다는 사실에 비추 어 지출을 훨씬 더 꺼릴지 모 른다"고 말했다. 그는 산불사 태가 중앙은행에 대해 금리를 완화하도록 추가 압박을 가하 고 역시 정부에 대해서도 경 기부양책을 내놓도록 압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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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타격이 아직은 현 회계연 도에 모리슨 정부의 흑자예산 복귀를 위태롭게 할 정도는 아니라고 내다봤다. 그는 보 험금 지급과 정부의 복구지원 비가 "미니 부양책"으로 작용 해 신규 주택과 인프라 건설 에 시동을 걸 것이라고 말했 고 PWC 수석 이코노미스트 제러미 소프 씨도 재건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성장과 고용이 제고될 것이라고 동의했다. IBIS월드의 선임 산업분석가 톰 율 씨는 산불사태가 보험, 농업, 관광 부문에 부정적 영 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하고 하지만 정신적 충격을 받은 수천명의 사람들이 신체적, 정신적 치료를 모색함에 따 라 헬스케어 부문의 고용 및 성장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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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차가 주는 한 잔의 행복, 부드럽고 감미로운 향과 함께 감싸는 따뜻한 온기는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든다. 차마다 갖고 있는 향과 효능이 다르기에 그날의 컨디션이나 기분에 따라 선택하는 재미도 있다.

루이보스 티 루이보스 티는 카페인이 없는 대표적인 차 로 임산부나 아이들도 즐겨 마실 수 있어 인 기가 많다. 남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즐겨 마 신다는 루이보스 티는 우려냈을 때 살짝 불 그스름한 색을 내면서 떫은맛이 적은 것이 특징, 부담 없이 먹기 좋다. 철과 칼슘, 마그 네슘과 같은 미네랄이 풍부한 루이보스 티 는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기 때문에 노화 방 지뿐만 아니라 각종 혈관 질환을 예방해 심 혈관계 질병 발생률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 다. 대신 찬 성질을 갖고 있는 차이므로 몸이 찬 사람이라면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주 의하는 것이 좋다. 라벤더 티 긴장과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면서 편안하 게 릴랙스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불면증에 도 효과를 보여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

와주는 라벤더는 이미 아로마테라피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라벤더를 차로 마시면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고 소화 불량이나 변 비, 복부 팽만감과 같은 증상을 완화하면서 소화를 촉진 및 트러블 해소에도 효과를 보 인다. 또한 항염 작용이 뛰어나기 때문에 염 증이 있는 조직이나 관절염으로 인해 통증 이 있거나 두통이 있을 때 유용하게 작용할 수 있다. 대신 저혈압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마 실 경우 오히려 두통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 의해야 한다. 로즈메리 티 바다의 이슬이라는 뜻을 가진 로즈메리는 보통 음식에 포인트를 더하는 향신료나 데 커레이션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항균이 나 살균 작용이 뛰어나 화장품의 원료나 아 로마 오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차로 마실 경우에는 신선하고 시원한 향으로 식

불면증, 우울증에 좋은 허브차

후 개운한 느낌을 선사한다. 이런 향은 머리 를 맑게 해 두통을 가라앉히고 기억력을 높 여주면서 집중력을 강화해주기 때문에 오 랜 시간 집중이 필요한 학생들에게도 좋다. 대신 이뇨작용이 뛰어나므로 물처럼 마시 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캐머마일 티 국화과에 속하는 캐머마일의 꽃잎으로 만 드는 캐머마일 티는 염증을 억제하고 치료 에 뛰어난 효능을 갖고 있어 상처나 결막염, 감염증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 다. 또한 신경 안정과 더불어 진정 효과가 뛰 어나 불면증이 있거나 숙면을 잘 취하지 못 하는 사람들에게 좋아 나이트 티로도 즐기 기 좋다. 이는 미국의 한 대학교 연구 결과 에서도 확인됐는데 꾸준히 마실 경우 수면 의 질이 개선되고 더불어 우울 증상 감소에 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

지는 않지만 자궁 수축에 영향을 줄 수 있으 므로 임산부는 피하는 것이 좋다. 페퍼민트 티 청량감이 가장 큰 매력인 민트는 치약이나 사탕, 아이스크림, 차 등 다양한 곳에 사용되 는데 민트의 종류도 여러 가지로 나뉜다. 그 중 페퍼민트는 기분을 상승시키면서 심신 에 보다 활력을 주는 작용이 있으며 차로 마 실 경우 신경통이나 신경쇠약 등에 효과를 보인다. 특히 환절기 쉽게 걸리게 되는 감기 나 기관지염, 코막힘 증상이 완화될 수 있도 록 하는 항균과 항염 작용이 뛰어난 편이다. 속이 더부룩하거나 메스꺼울 때도 소화 불 량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다만 간혹 박하 계열에 알레르기를 갖 고 있는 사람도 있으므로 두통이나 메스꺼 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마시는 것을 바로 중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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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주민 80% 고층 건물 안전성 우려 잇딴 고층아파트 부실공사로 개발업체 신뢰성 저하

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Surfers Paradise 골드코스트에서 집값 가장 비싸

시드니 주민 10명 중 8명은 아파트 건물의 균열 등 부실공사로 대피소동을 빚은 시드니 올림픽파크 오팔 타워과 마스코트 타워 사태에 이어 고층아파트 건물의 구조적 건전성에 대해 우려를 갖고 있는 것으로 13일 나타났다.

시드니 주택고밀화 지지율 하락 시드니 전체를 위한 옹호단체 시드니 위원회의 의뢰로 실시 된 된 입소스 여론조사에 따르 면 시드니 주민들의 최대 우려 사항은 단연 주택 건설의 품질 과 고층아파트의 구조적 무결 성이었으며 이어 화재발생 시 건물 내에 갇힐 가능성에 대 한 두려움이 꼽혔다. 범죄 우 려는 이 두 가지에 비해 크게 뒤처졌다. 고층아파트의 안전에 대해서 는 은퇴자, 50세 이상 연령층, 주택소유주와 여성들이 전체 응답자들의 평균보다 더 우려 하고 있으며 남성과 고소득자,

고층아파트 거주자들은 덜 우 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층아파트의 구조적 무결성 에 대해서는 조사대상자 중 36%가 우려하고 48%가 조금 우려하고 있는 것에 비해 안전 문제에 어떠한 우려도 하지 않 고 있다는 반응은 16%에 불 과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최근 밝혀 진 고층아파트의 구조적 결함 들이 해당 건물의 개발업체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훼손시 켰음을 보여주고 있다. 응답자 5명 중 거의 3명 - 특히 주택소 유주, 은퇴자, 50세 이상 연령 층 - 은 부실공사 문제로 인해 개발업체들에 대해 "훨씬 더 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오팔 타워 소유주 자치운영회 는 일부 입주자들이 여전히 돈 에 쪼들리고 있으며 건설업체 에 대해 관련 비용을 부담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영리 소유주 자치운영회 네 트워크 대표인 카렌 스타일스 씨는 일반 국민의 신뢰를 회복 하기 위해 건설업계에 대한 " 철저한 개혁"이 필요하다면

서 "우리는 건물들이 목적에 맞게 공급되도록 담보하기 위 해 시스템의 엄격함이 요구된 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12월에 발견된 오팔 타워의 심한 균열과 그 로부터 6개월 후에 발생한 마 스코트 타워스의 주민대피 소 동은 일반의 우려를 증폭시켰 다. 조사대상자 5명 중 4명이 이 문제들을 알고 있으며 그 들 중에서는 91%가 조금 또 는 훨씬 더 우려된다고 답변 했다. 시드니 위원회 CEO 가브리엘 메트카프 씨는 작년 8월 건축 위원회 위원장 임명과 결함있 는 부동산을 구입한 사람들이 보다 쉽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개혁하는 것이 신 뢰 회복을 위한 중요한 조치 들이라면서 "하지만 정부, 업 계, 규제기관 등 모든 당사자 들이 일반의 신뢰를 재구축하 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 했다. 또한 건축기준에 대한 NSW 주의회 조사위원회는 내달 활 동을 재개하게 된다. 시드니 주민을 대표하는 1000명의 표본을 대상으로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젊은 층이 은퇴자 및 50세 이상 연 령층에 비해 주택밀도 고밀화 를 지지하는 경향이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메트카프 씨는 이는 젊은층이 교외지역보다 고밀화된 주거 의 편리함을 선택하고 있는 글로벌 패턴을 반영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이는 "시내 거

주"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 할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도시밀도의 고밀화에 대한 최 고의 지지는 파라마타, 리버 풀, 채스우드 같은 위성 중심 지 그리고 힐스 지구와 서덜 랜드 샤이어의 외곽 서버브에 서 나타나고 있는 반면 CBD 와 이너시티에서는 고밀화에 대한 지지가 가장 낮았다. 시드니는 지난 10년 동안 아 파트 건물이 붐을 이뤄온 가 운데 자신이 거주하는 서버 브에서의 주택 고밀화에 대한 지지율은 하락했다. 지지율은 2018년 조사대상자의 40% 에서 2019년에는 3분의 1 수 준으로 떨어졌다. 이번 조사 결과 사람들은 고 밀도 주거가 갖는 최상의 측 면으로는 편리함과 비교적 저 렴한 주거를 꼽았으며 최악의 측면으로는 주택개발과 이웃 의 밀집형 성격을 지목했다. 또한 타운하우스 및 아파트 에서 저층 건물까지 이르는 용어인 "중밀도"(medium density)에 대해서는 혼동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롭 스톡스 NSW주 기획장관 은 시드니 전역에 걸친 주택 의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밀도 주거규정 (housing code)을 열렬히 지 지해 왔다. 그러나 토지소유주와 개발업 체들의 테라스 및 기타 중밀 도 주택 건설을 용이하게 하 는 중밀도 주거규정의 시행은 오는 7월까지 연기됐다.

골드코스트 밀리언-달러 클 럽의 왕좌 타이틀을 가지고 있었던 Mermaid Beach 가 그 타이틀을 관광 요지 인 Surfers Paradise에 내 어 준 것으로 나타났다. 최 근 발표된 realestate.com. au의 자료에 따르면 이제 Surfers Paradise는 골드 코스트에서 단독주택 가격 이 가장 비싼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Mermaid Beach 지역에서 거래된 단 독주택 45채의 중간가격은 $1.46밀리언이었지만, 같은 기간 Surfers Paradise에서 거래된 단독주택 80채의 중 간가격은 $1.66밀리언인 것 으로 나타났다. First National Surfers Paradise부동산의 Russell Rollington 중개인은 지난 주택시장 하락이후 바이어 들의 레이더에 서퍼스지역 이 다시 들어간 후 주택가 격이 회복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서퍼스에서는 어디에서나 해변까지 걸어서 갈 수 있고 타운 중심을 통과할 수 있다 고 말하였다.

도시 중심에 위치해 있고 트 램이 지나가고 점점 더 패 밀리 친화적 지역으로 되 어 가고 있는 것이 집값 상 승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그 는 말하였다. 게다가 바이어 들의 수요에 비해 한정된 서 퍼스의 주택매물이 가격상 승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Mr Rollington은 말하였다. Ray White Prestige 부동산 의 Jackson Paradise 중개 인은 서퍼스지역의 바이어 들은 현찰로 무장한 타주 출 신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하 였다. 특히 라이프 스타일 의 변화를 원하는 시드니와 멜버른의 바이어들이 꽤 많 이 보이고 있으며, 크리스마 스와 신년 휴가기간 동안 많 은 문의를 받았다고 그는 말 하였다. 서퍼스지역은 아파 트가격 또한 강세를 보여주 고 있는데, 코어로직의 Best Of The Best 2019 보고서 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이 지역에서 거래된 아파트의 총 금액은 $498,220,700로 국내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 로 나타났다.

GOLD COAST MILLION-DOLLAR CLUB (suburb, median house price) 1. Surfers Paradise – $1.66 million 2. Mermaid Beach – $1.46 million 3. Tallebudgera Valley – $1,197,500 4. Paradise Point – $1.175 million 5. Broadbeach Waters – $1.115 million 6. Clear Island Waters – $1.11 million 7. Bundall – $1.1 million 8. Runaway Bay – $1 million Source: realestate.com.au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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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전국 주택 매물 등록 크게 감소

시드니 '전월, 전년 대비 30% 하락'... 산불 영향도

호주 부동산시장이 강한 반등 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월 한 달 동안 시장에 나온 매물수가 전월과 전년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부동산 컨설팅 업체 SQM 리서치에 따르면 작년 12월의 전국 주거용부동산 매물등록 수는 28만8966건으로 전월 (33만8971건)에 비해 14.8%, 전년 12월(32만8203건)에 비

해 12.0% 줄어들었다. 전국 8개 주도가 모두 전월 과 전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시드니가 전월 대비 28.7%, 전년 대비 30.1% 각 각 감소해 최대 하락률을 보 였고 애들레이드가 전월 대 비 14.5%, 전년 대비 2.5% 하 락에 그쳐 감소폭이 가장 낮 았다. SQM 리서치 대표 루이스 크

2020년 호주 PGA 챔피언쉽이 브리스번에서 개최됩니다

호주 PGA 챔피언쉽은 2020년도에 Royal Queensland Golf Club의 100주년을 기념 하고자 브리스번에서 개최됩니다. 이 토너먼 트는 ISPS HANDA PGA Tour of Australasia 의 이벤트 중 하나로서, 2001년 이래 최초로 퀸스랜드주 수도인 브리스번에서 열리게 됩 니다. 올해 호주 PGA 챔피언쉽은 작년과 동일 한 시기에 개최되며, 세계 최고의 골프 선수들 이 참여하는 쟁쟁한 이벤트로서, 호주 프로 골 프계의 최고 역사를 자랑하는 Joe Kirkwood Cup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벌어집니다. PGA의 호주 CEO인 Gavin Kirkman씨는 PGA가 브리스번의 Royal Queensland Golf Club에서 호주 PGA 챔피언쉽을 개최하게 되어 대단한 영광이라고 밝혔습니다. Royal Queensland Golf Club은 그레그 노먼을 비 롯한 우수한 PGA 프로 골퍼들을 수년간 양성 하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골프 클럽 이 되어 왔습니다. 이 클럽의 100주년 기념 행 사를 국제적으로 유명한 토너먼트로 축하하 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부디 많은 시민들이 대회장에 와서 국내외 유 명한 골퍼들의 멋진 경기와 다채로운 행사 들을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경기 개최 도시 에 관한 계약의 일환으로 브리스번은 2021 년과 2022년 호주 PGA 챔피언쉽을 Royal Queensland Golf Club에서 개최할 권리도 가지게 됩니다.

리스토퍼 씨는 12월의 경우 연말 휴가기간이 시작되기 때 문에 전통적으로 매물등록이 하락한다면서 반면 11월에는 매각자들이 연말 휴가 시즌이 다가오기 전에 매매를 성사시 키려 하는 만큼 매물이 급증하 게 된다고 말했다. 크리스토퍼 씨는 "최근 NSW, 캔버라, 빅토리아주의 파괴 적인 산불도 향후 수개월 동

안 매물등록 감소를 초래하 고 이들 지역의 부동산 가치 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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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악어떼 우글 거리는 열대우림서 실종 남성... 3주만에 발견 악어떼가 우글거리는 열 대우림에서 실종됐던 남 성이 3주만에 발견됐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지는 호주 북부의 데인트 리 열대우림에서 실종된 29세 남성이 실종 3주 만 에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지난 해 크리스마스 이전부터 연락이 끊긴 이 남성을 찾 기 위해 호주 수사당국은 대규모 인력을 동원해 수 색작업에 나섰다.

호주 수사당국은 지상 인 력 뿐만 아니라 드론 등 공 중 장비를 동원해 수색을 진행했다. 놀랍게도 실종 남성은 오 토바이를 타고 근처를 지 나던 행인에 의해 발견됐 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 찰은 해당 남성을 인근 병 원으로 인계한 것으로 전 해졌다. 실종 남성은 산딸기 등 열 매 등을 먹으며 연명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크리스타 아담즈 브리스번 부시장은 호주 PGA 챔피언쉽을 브리스번에서 개최하기로 한 결정은 올해 주요 스포츠 행사지로서의 브 리스번의 입지를 굳히게 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챔피언쉽은 브리스 번 경제에 1억5천만불 이상의 경제적 혜택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케이트 존스 퀸스 랜드 관광업 개발부 장관은 호주 최고의 유명 한 스포츠 행사가 브리스번에서 개최되는 것 은 Royal Queensland의 100주년 기념 행사 에 가장 이상적인 행사라고 말했습니다. The Royal Queensland Golf Club은 1920년 에 설립되었으며, 2000년과 2001년도에 호주 PGA 챔피언쉽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PGA 프 로 골퍼인 Robert Allenby가 이 두 행사 모두 를 석권했습니다. Royal Queensland 회장인 Andrew Greville은 호주 최고의 유명 골프 토 너먼트가 브리스번에서 개최되는 것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호주 PGA 챔피언쉽은 ISPS HANDA PGA Tour of Australasia 일정에서 가장 흥미롭고 팬들이 즐기는 토너먼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토너먼트에서는 또한 호주 최고의 남녀 투 어 골프 선수에게 수여되는 그레그 노먼 메달 증정식도 있게 됩니다. 또한 Jarrod Lyle를 기 념하기 위한 자선 행사의 일환으로 노란색을 착용하는 Yellow Day 행사도 병행해서 개최 됩니다.

시의회의 분실물 센터에는 전쟁 용사 훈장, 해골 그리고 뱀도 찾을 수 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브리스번 시의회에 신고된 7000여개의 분실물 중 전쟁 용사 훈장은 다 행히 주인에게 돌려졌습니다. 피터 매틱 지역사회, 예술 및 라이프스타일부 의장은 이러한 시의회에 신고된 분실물에는 850 가방, 550개의 지갑 및 500여개의 핸드폰 도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분실된 물건들을 정직하게 시의회에 신고해주시는 시민들의 시민 정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특이한 분실물들을 알려드리자면, 기타를 연 주하는 해골, 다리미대, 스타워즈 라이트세이 버와 칵테일 쉐이커에 보존된 비단뱀이 있습 니다. 시의회는 분실물을 원래 주인들에게 돌려드 리고자 최선을 다합니다. 시의회에 신고된 수 천개 분실물 중 약 3분의 1이 성공적으로 주인 들을 찾아갑니다. 이중 가장 감동적인 스토리는 RSL 클럽의 도 움을 받아 수소문한 노력 결과, 호주 전쟁 용 사의 훈장을 드디어 주인에게 돌려드린 것입 니다. 반환되지 않은 분실물은 자선 단체에 기부되 며, 2019년 7월 1일부터 거의 1,000여개의 물 품이 기부되었습니다. 옷과 신발 등의 분실물 중 새 물품들은 시의 회의 팁샵에 보내지며, 여기서 Endeavour Foundation으로 보내집니다.

양호한 상태에 있는 중고품은 Lifeline으로 보 내집니다. 150여개의 분실된 안경들은 Lions Club 교회 미션과 제 3세계의 자선 단체에 보 내집니다. 주인들에게 분실물이 돌려지지 않은 사실은 안타까우나, 이러한 분실물이 낭비되지 않고 자선 단체로 보내져 재활용이 된다는 사실은 다행입니다. $4,800 상당의 분실된 현금은 7월부터 시장 의 자선 단체 트러스트에 기부되어 왔습니다. 매틱 의장은 시의회의 분실물 사무소에 현 재 2,000여개 분실물이 있으며, 여기에는 개 인 이름이 새겨진 금시계와 골동 보석품 등이 있습니다. 시의회가 운영하는 서비스와 시설들이 다양 하고, 특히 수많은 버스와 버스 정류장이 운영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분실 사고들이 다수 발 생하고, 항상 많은 분실물이 시의회에 접수되 는 것은 그다지 놀라울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혹시 시의회 시설물에서 소지품을 분실하셨다면, 언제든지 시의회의 연락 센터 에 문의해 주세요. 더 자세한 정보는 www.brisbane.qld.gov. au를 방문하거나, 시의회 (07) 3403 8888번 에 전화 문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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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살.팁]

헐리우드 배우 슈퍼 푸드 안녕하세요. 알쓸살팁 도우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는 건강식품인 슈퍼푸드는 모든 현대인들의 관심사죠! 슈퍼푸드는 영양소가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낮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많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사랑하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한데요. 오늘은 헐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먹는 슈퍼푸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양한 영양소를 자랑하는 치아씨드는 오메가3가 풍부하고, 체내에 쌓인

지방의 분해를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헐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도 다이어트 식품으로 애용하고

있는 치아씨드는 혈관의 면역력도 높여주고, 식후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데이비드의 베컴의 아내이자 가수 겸 패션 디자이너로도 활발히

카카오닙스는 카카오 열매에서 껍질을 제거하고 커피 원두처럼 볶아낸 것으로,

아사이베리는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체지방 배출을 촉진시켜주기 때문에

달지 않은 원형의 카카오닙스는 마그네슘, 카데킨 등의 성분이 풍부하고,

활동 중인 빅토리아 베컴이 즐겨 먹는 슈퍼푸드는 아사이베리라고 합니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한데요. 항산화 및 항암 효과까지 있고, 눈 건강에도 좋아 안구질환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제니퍼 애니스톤이 몸매를 관리하기 위해 꼭 먹는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해요~ 맛 또한 친숙하기 때문에 여러 종류의 음료나 디저트 등에도 활용되는 맛있는 슈퍼푸드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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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NEWS

visionweekly.com.au FRI, 17th JAN

기 부 금 이 2 0 0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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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는 만큼 돌려주는 ‘착한 눈눈이이’ ] 보통 스타들이 벌어들이는 돈 은 일반인들은 상상하기 힘 들 만큼 천문학적 액수일 때 가 많다. 하지만 많이 번다고 해서 선뜻 번 돈을 ‘좋은 일에 써 달라’며 내놓기는 쉽지 않 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들어 ‘억’을 척척 내놓는 고액 기부 스타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이다. ‘아깝지 않느냐’라는 세 간의 질문에 대해 이들은 이 렇게 대답한다. ‘처음부터 팬 들이 벌게 해준 돈’이라고. 그 럼 지금부터 선한 영향력을 ‘ 뿜뿜’ 뿜어내면서 노블레스 오 블리주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기부천사 스타들을 함께 만나 보도록 하자 ​그렇게 은근한 배척을 당하며 연예 활동을 이어오던 양준일 에게 연예계 활동을 접을 수밖 에 없는 사건이 발생한다. 당시 미국 국적을 갖고 있었던 그는 비자 문제로 6개월에 한 번씩 출입국관리소에 국내 활 동을 허하는 스탬프를 받아야 했다. 그런데, 출입국관리소의 담당자가 돌연 “너 같은 인물 이 한국에 있는 게 싫다”라면 서 스탬프를 찍어 주기를 거 부했던 것이다. 이에 양준일은 어쩔 수 없이 미국행을 결정하 게 된다. 이후 2001년, V2로서 다시 한번 연예계 활동을 시작 하지만 그때엔 악덕 소속사가

발목을 잡았다. 재능과 매력을 모두 갖추었음 에도 지독하게 운이 따르지 않 았던 셈이다. 문근영 - 약 10억 배우 문근영 역시 채 성인이 되기도 전부터 연예활동으로 발생한 수익을 꾸준히 기부해 왔다. 그렇게 기부한 돈이 어 느덧 10억을 넘겼다고 한다. 문근영은 한창 아역 배우로 신 드롬급 인기를 구가하던 시절, 자신이 출연한 교복 광고의 모 델료인 3억 원을 소아암 환자 를 위해 쾌척한 적이 있으며, 외조부의 부의금으로 들어온 5천만 원 역시 기부한 바 있 다. 그 외에도 몇 천만 원 단위 로 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고 한다. 조용 필- 약 20억 가수 조용필은 한꺼번에 24 억 원의 돈을 쾌척하여 보는 이들을 감동케 했다. 때는 지 난 2004년. 조용필은 소아 암 어린이들을 위해 자선 공 연을 열었고, 그 공연의 수 익 전액을 관련 재단에 기부 한 바 있다. 또한 2009년에 는 자신의 이름을 붙인 ‘조용 필장학재단’을 설립하여 꾸 준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 게 도움을 주고 있는 중이다.

우리가 몰랐던 기부 천사 연예인 10 선한 영향력을 ‘뿜뿜’ 뿜어내면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부천사 스타들을 만나보자.

#기부천사 #누구누구 #억소리나는 #연예인수익 #연예인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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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그 외에도 계속해서 자선 공 연을 열고, 공연을 통해 발생 한 수익을 기부하는 형식으 로 선행을 이어 나가고 있다. 배용준 - 약 35억 근래에는 연예 활동이 뜸한 ‘ 욘사마’ 배용준도 연예계 고 액 기부천사 중 한 명이다. 특 히 그는 한국뿐 아니라 일본이 나 인도네시아 등 여타 아시아 국가들이 자연재해를 입을 때 마다 고액을 쾌척해왔던 것으 로 유명하다. 그가 그간 기부 해온 금액을 모두 합치면 약 35억 원가량이 된다고 한다. 또한 배용준은 서울시립미술 관의 첫 개인 기부자이기도 하다. 배용준의 기부금을 통 해 서울시립미술관은 저명한 아티스트인 백남준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었다. 김제동 - 약 40억 방송인 김제동 역시 그동안 40억 원에 달하는 금액을 사 회 곳곳에 되돌려주었다. 연 말 불우이웃돕기 성금부터 결 손 가정 학생에게 지급되는 장 학금, 저소득 아동 돕기 캠페 인 등 그가 큰돈을 쾌척한 사 례는 수도 없이 많다. 자신이 집필한 책의 인세를 기부하

보태 왔다. 참고로 장나 라의 총 기부액은 약 130 억 원에 달한다고 한다.

기도 했고, 지난 2015년도에 는 본인의 손으로 직접 기부 단체를 설립하기도 했다. 얼마 전 불거진 고액 강 연료 논란에 대해서도 “수익 대부분을 기 부했다”라고 밝혀 비난 여론을 잠재 우기도 했다. 션&정혜영 부부 - 45억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 부 부도 상당히 큰 금액을 꾸준 히 기부해왔다. 그들이 쾌척 한 금액은 약 45억 원에 달하 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 은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끊 임없는 기부에는 종교의 영향 도 어느 정도 있다고 한다. 한 편, 가수 션은 과거 KBS 2TV 의 <1대100>에 출연했을 당 시 기부에 대한 자신의 뜻을 밝힌 적이 있다. “45억원으로 뭘 했으면 내가 더 행복해졌을 까 생각하면 아무것도 떠오르 지 않는다”라는 것이 그의 이 야기였다. 박상민 - 40억 특이한 수염이 트레이드 마크 인 가수 박상민도 선행으로 유명하다. 그가 그간 기부한 금액은 약 40억 원에 이른다.

소아암 환자와 독거노인, 그 리고 청각장애인들의 달팽이 관 이식에 이르기까지, 그가 온정의 손길을 뻗친 곳은 다 양하다. 이 같은 박상민의 선 행은 ‘유전’인 것으로 밝혀져 세간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 다. 농민이었던 박상민의 부 모님 역시 항상 수익의 반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기 부해왔다는 것이다. 뽀빠이 이상용 - 80억 과거 군부대를 찾아가는 프로 그램 <우정의 무대>의 진행자 로 유명했던 방송인 이상용은 심장병 어린이들의 수호천사 였다. 3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그가 심 장병 수술 을 도운 어 린이는 무려 567명에 달하며, 쾌척한 금액은 80 억 원에 달한다는 게 그 사연 이었다. 한때 ‘뽀빠이’로 불리 며 큰 인기를 구가했던 이상 용은 사실 그 이후 방송활동이 활발하지 않았기에, 수익의 대 부분을 기부에 모두 쏟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장나라–약 130억 가수 장나라 역시 짧지 않은 연예계 생활 동안 쉬지 않고

꾸준히 자신의 수익을 기부 해왔다. 현금을 기부하거나 혹은 장나라 이름 세 자를 내 걸고 모금활동을 하는 등, 그 방식은 다양했다. 시작은 그 녀가 한창 주가를 올리던 지 난 2002년,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의 출연료 4천만 원을 북한 어린이 돕기 행사에 기부 한 것이었다. 그 이후 그녀는 크고 작은 일들에 자신의 힘을

김장훈 - 약 200억 가수 김장훈 역시 연예계의 이름난 기부 천사이다. 벌어 들이는 족족 모든 수익을 기 부해버리는 탓에 그의 통장 잔고는 항상 가볍다고 한다. 자신의 명의로 된 집 한 채도 없이 전셋집과 월셋집을 전 전하는 것으로도 유명하 다. 김장훈은 월에 천만 원 단위로 오랜 세월 꾸 준하게 기부를 해왔으며, 심지어는 독도와 동해가 한 국의 것임을 알리기 위해 40 억 원을 대출받기도 했다. 그 가 기부한 총액을 다 합치면 약 200억 원가량에 달할 것으 로 예상된다. 하춘화 – 약 200억 가수 하춘화는 어느덧 데뷔 40년을 넘긴 가요계의 리빙 레전드이다. 그런 그녀는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40년 세월을 활동하는 동안 꾸준히 기부를 한 금액을 다 모으면 200억 원가량 된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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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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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직장생활과 삶, 워라밸 지키는 10가지 방법 자전거를 탈 때도 균형이 맞지 않으면 고꾸라지기 마련인데 우리는 지금까지 일과 삶이라는 그 관계에서 제대로 된 균형을 잡지 못하며 살아왔다. 수많은 심리학자와 정신과 의사들도 일과 삶의 균형, 즉 워라밸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해왔고 이제는 조금씩 워라밸을 시도하는 직장인들도, 기업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막상 워라밸의 시도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퇴근 후 삶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일의 양도 줄어야 하는데 원래와 같다 보니 심리적이나 신체적 에너지가 제대로 분배가 되지 않는 것이다. 결국 더 나은, 더 만족스러운 워라밸을 위해서라면 지금까지의 업무 습관과 마음가짐도 바꿔야 한다. 제대로 된 워라밸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시도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1. 경계선을 확실히 그어라 근무시간과 근무 외의 시간은 정확하게 경계를 나누어야 한 다. 이 경계가 모호해지는 순 간 당신의 워라밸은 흔적도 없 이 사라질 수 있다. 때문에 정 말 급한 일을 제외하고는 근 무시간 외, 즉 퇴근 후에는 전 화나 문자는 물론이거니와 단 체 카톡도 보내지 말아야 한 다. 또한 관리자는 퇴근 직전 업무를 지시하게 되면 당연히 야근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중 요한 업무는 미리 지시하도록 해서 정시 퇴근을 할 수 있도 록 해야 한다. 이런 부분에서 는 직원도 나름의 원칙을 세 우고 일과 삶의 경계를 설정 해야 한다.

2. 근무 통제력을 높이자 본인이 해야 하는 업무에 대해 서는 철저하게 통제력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내가 해야 하 는 업무를 정확히 알고 계획 을 세워 거기에 맞게 실행하 는 것이다. 현재 하고 있는 일 이 언제쯤 끝날지, 어떤 자료 가 필요한지, 등등 예측이 되 지 않는다면 일정을 분배하 기도 어렵고 그에 따른 부담 은 결국 본인 몫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럴 땐 매일 아침 처리 해야 하는 업무를 중요도 순으 로 머릿속에 그리고 그에 맞춰 실행하자. 규칙을 만들고 구체 화된 목표를 만들면 실행률도 높아진다.

3. 워라밸보다 건강부터 지키자 업무를 마치고 정시 퇴근하는 것만이 워라밸의 진정한 모습 은 아니다. 워라밸은 말 그대 로 일과 삶의 균형으로 여기 에 가장 근본이 되는 것이 바 로 건강이다. 건강하지 않으면 업무 수행 능력도 떨어지고 삶 에 대한 만족도도 현저하게 떨 어질 수밖에 없다. 특히 오래 앉아 일하는 사무직의 경우에 는 목이나 등, 근육 경련 등이 일어날 수 있으니 틈틈이 스 트레칭을 해주며 굳은 근육을 풀어주고 바른 자세로 앉아 있 는 것을 습관 들여야 한다. 신 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 상태도 체크해야 한다.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거 나 불안, 스트레스, 과 도한 긴장감이 생기 면 이는 신체 이상 증상으 로도 이어질 수 있다. 4. 충분히 자고 휴식을 취하자 퇴근 후의 시간이 많아졌다고 해서 매일 같이 취미 활동을 즐기고 새벽까지 노는 등 무 리하게 체력을 쓰면 다음 날 업무에 지장을 줄 수밖에 없 고 일이 진행되지 않다 보니 결국 야근, 그러다 보면 또 늦

게 자게 되는 등 악순환의 고 리를 절대 끊을 수가 없다. 휴식이 부족해 발생하는 스트 레스로 인한 경제손실 추정치 도 11조에 달한다고 하니 충 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함으로 써 몸에 휴식 시간을 주고 회 복하여 진정한 워라밸의 의미 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5.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라 시간도 결국 자원이다. 효율적 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그에 대 한 손실도 발생하게 된다. 대 표적인 경우가 회의다. 근로 자의 10명 중 7명은 불필요한 회의가 많다고 여기며 그 문화 에 대해 불만족스럽다고 하지 만 41.5%의 근로자는 일평균 1회 이상의 회의에 참여하고 있다. 불필요한 회의는 줄이고 꼭 필요한 회의는 사전에 안건 을 공유하고 최대한 간결하고 효율적으로 해야 하는 모습으 로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또 한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평균보다 연 2개월을 더 일하 고 있지만 노동 생산성은 34 개국 중 25위인 하위권에 머 무르고 있다. 오래 일한다고 해서 절대 생산성이 높아지지 않음을 명심하고 시간을 합리 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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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더 만족스러운 워라밸을 위해서라면 지금까지의 업무 습관과 마음가짐도 바꿔야 한다. 제대로 된 워라밸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방법을 시도해야 하는지 살펴보자.

6. 하고 싶다고 의미를 부여하라 해야 할 일을 미루다 보면 처 음에는 어느 정도 의지가 있던 일도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하 기 싫어지고 결국 그 하기 싫 은 일 때문에 야근을 해야 하 는 경우가 생기게 돼버린다. 워라밸을 지키기 위해서는 일 을 미루지 않는 것이 핵심인데 이미 마음 속에서 해야 할 일 이라고 정의를 해 놓으면 상대 적으로 강압적으로 느껴지게 되고 부정적인 마음이 드니 의도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 라고 그 의미를 부여하자. 해 야 하는 일에서 하고 싶은 일 로 의미가 바뀌는 순간, 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 처리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7. 워라밸이 지켜지는 분위기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분명 워라밸이 있는 삶을 살자 고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 히 사무실의 공기는 무겁기만 할 때 분위기 쇄신을 다른 사 람에게 미루지 말고 스스로부 터 먼저 바꿔보도록 해보자. 처음에는 어렵고 눈치 보일 지 몰라도 주변 상황을 바꾸 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차라리 스스로 그 분위기를 바꾸려고 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기 때 문이다. 워라밸이 지켜지지 않 는 회사라고 해서 원망하기보 다는 자신부터 변하려고 노력 을 안 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보고 변화에 대한 두려움은 버 리고 좀 더 용기를 내보자.

8. 자신의 성과에 대해 스스로에게 보상하라 정해진 시간 내에 계획해놓은 일을 다 끝마쳤다는 것은 결 국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했다 는 것을 의미한다. 계획한 일을 100% 달성했을 때, 혹은 내가 낸 성과가 꽤 나 만족스러웠을 때, 그럴 때 는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주 고 보상을 해주는 방법도 좋 다.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 는 효과적인 방법이기도 하고 또 다른 계획을 위한 동기 부 여도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퇴 근 후 맛있는 저녁을 먹으러 가는 것, 소소하지만 스트레스 를 풀어주는 데도 좋고 주말에 는 가까운 곳으로 바람을 쐬고 가도 좋다.

9. 집중이  필요한 시간에는 스마트폰은 꺼두어라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 려면 그만큼 집중을 해야 한 다. 한창 업무에 집중하고 있 는 상태인데 핸드폰이 울리 거나 알림 팝업이 뜨면 집중 의 흐름이 깨질 수밖에 없고 다시 그 시간은 탄력을 잃은 채 느슨해진다. 때문에 중요 한 일을 처리하거나 강도 센

집중력이 필요할 때는 차라 리 스마트폰의 전원을 잠시 꺼두고 집중을 이어가는 것 이 좋다. 10. 정말  바쁜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라 늘 바빠서 괜히 안절부절못 하고 조급한 상태가 계속 이 어질 때 그때는 스스로에게

현재 자신이 정말 바쁜지 질 문해보자. 예를 들면, 현재 하 고 있는 일을 적고 왜 바쁜지 그 이유에 대해 적다 보면 생 각 외로 급한 일이 아닌데 괜 히 허둥지둥하고 있던 적도 있다. 그리고 모든 일에 완벽 하려고 하다 보면 세세한 것 에 집착하게 되고 쉽게 끝날 일을 본인 스스로가 더 어렵 고 힘들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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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가짜 약 피해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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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0만명 사망

"판매 약품 최대 60%가 가짜약… 제조지는 중국 또는 인도" 말라리아 치료제로 목숨을 잃은 5세 이하의 영유 12만2천명에 달해... 가장 문제가 되는 약품은 항생제와 항말라리아제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은 아프리카 토고. 이곳에서 재단사로 일하는 아야오 히에비(52)는 4년 전 말라리아와 장티푸스에 걸려 동네 병원에서 처방해 준 약을 복용했다. 그는 곧 회복할 것으로 생각했으나 나흘 간 약을 복용해도 도리어 상태가 악화해 걸을 수도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는 결국 수도 로메에 있는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그곳에서 그는 치료를 위해 복용한 말라리아 약과 항생제 가 가짜라서 신장이 손상됐다 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듣 게 됐다. 그는 결국 한쪽 신장을 떼어냈 고, 정기적으로 신부전 투석을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됐다. 히에비의 사례처럼 아프리카 가 위조 약품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AFP통신이 1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아프리카에서 위조 또는 수준 이하의 약물로 인해 사망하 는 사람은 매년 약 1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세계보건기구 (WHO)는 추정한다. 전미 열대의학위생학회는 사 하라사막 이남의 아프리카에 서 품질이 떨어지는 말라리아

치료제 때문에 목숨을 잃은 5 세 이하의 영유아만 하더라도 12만2천명에 달한다고 2015 년 추산한 바 있다. 취약한 법제도와 열악한 보건 체계, 만연한 빈곤 등이 가짜 의약품을 파는 암시장의 성장 을 부추기는 요인이라고 AFP 는 지적했다. 2013년 이래 전세계에서 압 수되는 가짜 약품의 42%는 아프리카에서 나오고 있을 정 도이다. 전문가들은 가장 문제가 되는 약품으로 항생제와 항말라리 아제를 꼽고 있다. 가짜약의 경우 환자들의 건강 과 목숨을 위협할 뿐 아니라, 정작 우수한 필수 의약품에 대 한 거부감도 키운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우려한다. 이런 재앙적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토고를 비롯해 콩고, 감 비아, 가나, 세네갈, 니제르, 우 간다 등 아프리카 7개국 정상 은 오는 17일 로메에 모여 가 짜약 거래를 불법화하는 데 합 의할 예정이다. 서아프리카에서는 가짜약 거 래가 광범위한 실정이다. 가짜 약 밀매업자들은 보다 엄격한 통제를 거치는 번듯한 약국에 서 지불해야 하는 약품 가격보 다 훨씬 싼 값에 원산지가 불 분명한 조잡한 약들을 판매하 고 있다. 이노선트 코운데 크페토 토 고 제약협회 회장은 "가짜 약 의 원산지를 추적하는 것은 매 우 어려운 일"이라며 "제조업 체는 약품이 식별되지 못하도 록 (유통)경로를 감춘다"고 말 했다. 아프리카에서 판매되는 약품 의 30∼ 60%는 가짜약으로 추 정되는 가운데, 크페토 회장 은 대부분의 가짜 약은 중국 이나 인도에서 들어오고 있다 고 전했다. 아프리카가 가짜약과 전쟁에 나선 가운데, 일부 국가에서는 다소의 진전도 보고되고 있다. 코트디부아르 경찰은 작년 11 월 수도 아비장에서 200t의 가 짜 약을 압수하고, 중국 국적 자를 포함해 4명의 밀매업자 를 체포했다. 토고의 경우 아프리카에서 벌 어지는 가짜약과 전쟁의 선봉

에 선 나라로 평가된다. 2015 년 개정된 법에 따라 토고에서 위조 약품 밀매업자들은 최대 20년의 징역형과 8만5천달러 (약 9천8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토고 당국은 작 년 7월에는 위조 약품 67t을 소각, 가짜 약에 대한 단호한 엄벌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가짜 약 문제는 여전히 심각한 위협 으로 남아 있다고 크페토 회장 은 경고했다. 그는 "가짜약 밀매업자들은 1천달러(약 120만원)의 투자 로 50만달러(약 5억8천만원) 의 짭짤한 수입을 올릴 수 있 다"며, 이 때문에 가짜약은 범 죄조직과 긴밀히 연계돼 있다 고 귀띔했다. 가짜약은 총기나 마약류와 동 일한 방법으로 밀수되면서도 종종 그 수익은 훨씬 더 크다 는 설명이다. 한편, 아프리카에서 위조약 이 가장 활개를 치고 있는 곳 은 나이지리아라고 AFP는 밝 혔다. 인구 2억명으로 아프리카 최 대의 인구 보유국인 만큼, 나 이지리아에서는 가짜약 판매 업자가 수만 명에 달하며, 밀 수업자들 간의 경쟁도 치열하 다는 것이다. 세계관세기구(WCO)는 2016 년 9월 아프리카 16개 항구에 서 수천만 정의 위조 약을 적 발했는데, 이 가운데 35%의 행선지는 나이지리아로 드러

났다. 나이지리아의 이런 상황을 타 개하기 위해 비비안 은와카는 2017년 나이지리아의 약국과 병원에 공급되는 의약품의 경

로를 추적하는 스타트업 '메드 사프'(Medsaf)를 창설해 140 만달러(약 16억원)의 기금을 모으기도 했다고 AFP는 소개 했다.

NEWS STORY

낙타 어리둥절 눈 내려 ‘겨울 왕국’으로 변한 사우디 사막

사우디 아라비아의 사막에 새하얀 눈이 내려 쌓이는 보 기 드문 광경이 연출됐다. 15일(현지시간) 미 기상전 문매체 아큐웨더닷컴은 최 근 사우디 아라비아 북서부 타부크에 생긴 일을 소개했 다. 지난 10일 타부크의 고 지대에는 눈이 내렸다. 이날 3~5cm 정도 되는 눈이 쌓 였고, 타부크의 사막은 북극 의 툰드라처럼 변했다. 좀처럼 보기 힘든 광경에 사 우디 시민은 물론 인접 국 가의 네티즌들까지 즐거워 했다.

압둘아지즈 빈 투르키 알 파 이살 사우디 왕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눈 내리는 장면 을 촬영한 영상과 사진 등을 공유했다. 아큐웨더의 기상 학자 에릭 레이스터는 "지 난주 강력한 폭풍우가 남유 럽과 지중해를 따라 중동으 로 흘러들어갔고, 이 때문에 찬 공기가 유입돼 눈이 내렸 다"고 설명했다. 레이스터에 따르면 타부크 는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가 장 추운 지역 중 하나이며, 1 월 기온은 섭씨 4도까지 내 려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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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행복의 비밀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75년 동안 724명의 사 람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행복의 비밀에 관한 연구결과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연구가 시작 되었을 때 첫 번째 대상은 하바 드대 2학년생들이었습니다. 두 번째 연구대 상은 보스톤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에 사는 소년들이었습니다. 연구가 시작될 때 이들을 면접했고 의료검진과 부모님 인터뷰 등을 포 함한 다양한 조사를 했습니다. 이들은 자라 나서 공장인부, 변호사, 벽돌공, 의사 등 다양 한 직업를 가진 성인들이 되었고 그 중 한 명 은 미국 대통령이 되기도 했습니다. 몇 명은 사회 밑바닥에서 제일 꼭대기까지 올라갔고 몇명은 그 반대이기도 했습니다. 이들의 삶을 연구해서 생성된 수만 페이지 의 데이터를 통해서 얻은 교훈은 행복이 부 와 명예 또는 아주 열심히 일하는데 있지 않 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연구를 통해 얻은 큰 3가지 결과는 ;

1. 사회 속에서의 관계는 정말 중요하고 관 계의 단절은 해가 됩니다. 가족, 친구, 공동체 와 잘 연결이 되어있는 사람이 더욱 행복하 고 건강하며 장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에 자신이 원하는 것 이상으로 더 고립

된 사람은 덜 행복하다고 느끼고 중년기에 접어들면 건강과 뇌 기능이 일찍 저하되며 수명이 짧아진다고 나타났습니다. 2. 친구의 숫자가 아닌 관계의 질이 중요 합 니다. 연구대상인들의 인생을 80대까지 따 라가 보니 건강하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 람들은 50대에 관계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좋고 친밀한 관계 가 노화의 고통으로 부터 완충제 작용을 합 니다. 3. 좋은 관계는 뇌도 보호해 줍니다. 연구결 과에 따르면, 타인과 단단히 연결된 관계를 가진 80대는 힘들 때 의지가 되며 보호를 받 는다고 생각하며 이로 인해 기억력이 더 선 명하고 오래 간다고 합니다. 반대의 경우는 빠른 기억력 감퇴를 보였습니다. 인간관계는 복잡하고 힘듭니다. 하지만 은퇴 후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직장동 료들이나 주변 사람들을 친구로 만들려고 적 극적으로 노력한 사람들 이었습니다. 행복한 삶을 산 사람들은 자신이 의지할 가 족, 친구, 공동체가 있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75년간의 연구을 통해 얻은 분명한 메시지 는 좋은 인간관계가 우리를 행복하고 건강하 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홍경일 변호사의

법률 칼럼

파트너 비자 -2

사실혼(De Facto)의 관계를 통해 파트너 비 자를 신청하려면 비자 신청일 기준으로 최 소 12개월 이상 두 사람이 사실혼 관계를 유 지해오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그 런데 만약 Relationship Register 제도가 있 는 NSW, ACT, QLD, TAS, VIC에서 사실혼 ‘ 관계 등록’을 했다면 반드시 12개월을 채워 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파트너 비자는 호주 내에서든 해외에서든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하게 되면 임시 영주 권이 승인이 되고 임시 영주권 승인 후에도 두 사람의 관계가 유지된 경우에는 최종 영 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Long-term Relationship 으로서, 이미 3년 이상 지속되어 온 경우이 거나 2년 이상 지속되었고 이미 출생한 자 녀가 있는 경우라면 이 두 단계를 거치지 않 고 바로 최종 영주권이 승인되는 경우도 있 습니다.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고 해외에 체류 중 인 경우, ETA 또는 약혼 비자(Prospective Marriage Visa)를 통해 호주를 입국한 뒤 파 트너 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약 혼자 비자는 9개월 동안 유효하며 그 기간 동안 반드시 결혼을 하고 파트너 비자를 신 청해야 한다는 제한이 있습니다.

홍경일

대표 변호사

H & H Lawyers info@hhlaw.com.au

파트너 비자의 스폰서였던 사람이나 파트너 비자를 통해 영주권을 취득한 사람은 보통 이전 비자의 신청일로부터 5년 동안 다른 사 람의 파트너 비자 신청 시 스폰서가 될 수 없 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파트너 비자의 스폰서가 될 수 있는 자격은 평생 최대 2회까지로 제한됩니다. 2019년 8월 기준으로 이민성에 내야 하는 파트너 비자 신청 비용은 $7,715입니다. 그 외에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 18세 미만은 한 사람당 $1,935씩, 18세 이상은 한 사람당 $3,860입니다. 현재 기준 평균적으로 비자가 승인되기까 지 걸리는 시간은 22개월에서 26개월 정도 로 예상되지만, 이 부분은 정책이나 신청인 의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임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이 외 파트너 비자의 신청 조건이나 혜택 또 는 파트너 관계 증명 등 더 자세한 내용은 반 드시 Office of the Migration Agents Registration Authority에 등록된 이민대리인 이나 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확인하여 개 별적·구체적인 상황에 맞는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끝>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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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칼럼 /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방학 동안 열심히 공부하세요

해가 바뀌어 방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방학이란 뜻이 놓을 방(放) 배울 학(學) 이라서 배움을 놓는다는 의미지만 각도를 다르게 생각하면 아주 굉장한 기회가 됩니다. 인간은 일생동안 다른 사람들과 경쟁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이것은 냉혹한 생명체의 본질입니다. 이러한 생존 경쟁은 선악과 관련없이 이미 인간 세상에 엄연히 존재하는 현상이므로 받아들이고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보다 좋은 성적을 놓고 다른 학생들과 필연적인 경쟁을 할 수 밖에 없기에 오늘도 학생들은 코피 흘려가면서 공부합니다. 이런 혹독한 경쟁에서 다른 학생들이 방심을 하고 공부에 느슨해지는 방학은 아주 절호의 기회인 셈입니다. 남들이 그늘에서 쉬고 있을 때 나는 뜨거운 뙤약볕 아래에서 구슬땀을 흘려가면서 뛰고 또 뛰어야 합니다. 그래야 멀고 먼 그 경주에서 이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일반 사람들은 누구나 멋진 옷을 입고 맛난 것을 먹고 좋은 집에서 살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모든 물질은 한정이 있기에 좋은 것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의 수는 정해져 있는 것입니다. 그 수안에 들지 못한다면 볼품없는 옷을 입고 맛없는 음식을 먹어야 하며 초라한 곳에서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발디디고 살아가고 있는 바로 이 곳에서 벌어지는 냉혹한 현실입니다. 물론 좋지 않은 것을 가져도 맘 편하게 사는 사람들도 드물게 있습니다. 참으로 존경받을 만한 훌륭한 사람들 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런 고매한 인격을 갖추지 못했습니다. 아직 나이 어린 학생들은 세상의 잔인하고도 비정함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좋은 직업을 가져야 더 행복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학교 성적이 좋아야 한다는 것을 어렴풋이는 알고 있습니다. 과연 좋은 직업, 즉 돈많이 버는 직업이 행복을 가져다 주는지는 의문스럽지만 돈이 행복에 아주 중요한 조건임은 확실합니다. 사람을 늙게 만드는 것은 고민과 말타툼과 빈지갑이라는 말도 있으니까요. 8학년 이상이면 이제 자신의 장래에 대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원하는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 거기에 맞는 코스를 밟아야 하며 그 코스가 요구하는 것(주로 성적)을 갖추어야 한다는 생각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생각이 없다면 어른이 되어서 땅을 치며 후회하고 한탄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입니다. 콩심은데 콩나고 팥은데는 팥이 납니다. 우리네 인간사는 그렇게 정확합니다. 힘들어 울면서도 악착같이 피눈물나도록 공부한 사람은 어른이 되어 웃을 것이고 하루종일 컴퓨터 게임만 하면서 히히덕거리면서 공부를 멀리하는 학생은 훗날 더 많은 한숨 속에 살 확률이 높습니다. 긴 인생이라지만 지나고 보면 너무나 짧은 순간들 뿐입니다. 어어 하는 사이에 어느새 6 학년, 12학년, 대학생이 되고 , 또 직장인이 되고 결혼하여 아빠 엄마가 됩니다. 그리고 잠시 한숨 한번 쉬고는 어느새 백발 노인이 됩니다. 그렇게 쉬지않고 빠르게 흘러가는 세월이니 행복하게 살려면 지금 학창시절에 뜨겁게 뜨겁게 참으로 지독하게 공부해야만 합니다. 환경이 좋은 호주라고 해서 예외는 아닙니다. 인간들이 사는 곳은 언제나 경쟁이 있으므로 노력하지 않으면 원하는 곳에 이를 수가 없습니다. 부디 학생들은 방학동안 저학년(7학년아래)은 하루 3시간, 고학년(8학년 이상)은 5 시간 – 10시간씩 독하게 공부해야 합니다. 독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남은 방학을 진짜 진짜 알차게 보내야 할 것입니다. 물론 건강이 제일이니 중간 중간 운동도 꾸준히 해야만 합니다. 그럼... 열공...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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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기독교대학은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두개의 특별한 과목을 집중 세미나로 시작합 니다. ACC 호주기독교대학은 신학으로는 호주의 최고라고 자부하는 ACT(Australian College of Theology) 산하 신학관련학위 5가지를 MST 호주신학대학으로 시작하면서 성경의 내용과 그 성경 내용에 대한 조명과 해석에 아 주 능하신 탁월한 신약 신학자 장영교수님과 인기가 남다른 서울대학교 심리학 박사 김기 환 교수님을 모시고 시드니 Rhodes 캠퍼스 에서 2월 3일에서 2월 14일까지 2주간 집중 강좌로 시작합니다. ACC는 2월 3일부터 7일까지 장영교수님의 요한복음 집중세미나로 한 해를 시작합니 다. 초보 신자에게 성경공부를 할 때 제일 먼 저 읽어야할 책을 꼽는다면 당연 첫번째로 선 택할 책이 요한복음입니다. 쉬우면서도 깊이 가 엄청난 복음서입니다. 요한계시록으로 박 사학위를 취득하신 성경신학자 장영교수님 의 탁월한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 니다. 공관복음과의 차이점과 요한복음의 특 별함을 비교하고 찾아보는 것을 통해 예수님 과 성령님을 더욱더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실 것입니다. 또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호주기독교 대

2020년 호주기독교대학 집중세미나

학의 인기 교수님, 김기환교수님을 모시고 “ 상담의 실제” 라는 과목을 통해 임상 전문가 이신 서울대학교 심리학박사 김기환교수님 이 상담자들에게 상담의 실제를 통해 본인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특별한 시간 이 될 것입니다. 김기환 교수님은 누구나 유혹 을 받는 대학의 전임 교수를 마다하고 상담소 를 운영하여 임상을 많이 하는 교수님으로 알 려져 있었습니다. 매주 30-40시간 정도 실제 상담을 하시는 특별한 분으로 김기환교수님 의 강의가 현장감이 있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유는 일반 상담, 심리학 교수님들이 충분히 하지 못하는 임상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우선순위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장에서 상담을 하고자 하시거나 현재 하시고 계시는 상담자들에게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을 확신 합니다. 많은 참여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Bachelor of Christian Studies) , 기독교 상 담석사 (Master of Art Christian Studies)와 더불어 전체 5개의 학과가 운영됩니다. 물론 피헬프와 어스타디 모두 가능합니다.

호주 기독교대학의 모든 코스들은 온라인이 가능하여 호주는 물론 전세계 어디에서나 가 능합니다.

더불어 호주 기독교 대학에서는 Vet 과정으 로 상담학부인 Diploma of Counselling 과 Graduate Diploma of Counselling과정이 있는데 로컬 과정 뿐 아니라 유학생 과정도 운 영됩니다. 유학생 과정은 주 하루 수업과 4년 비자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한국 학생 들에게는 장학금을 주어 저렴한 학비로 공부 가 가능합니다. 1년 반의 ESL 을 포함하면 경 우에 따라 5년의 비자까지도 가능합니다.

T. (02) 6255 4597 0402 140 905 / 0430 045 078 info@accu.edu.au, accu.edu.au

호주 기독교 대학에서 2020년 부터 새롭게 열리는 125년 전통의 호주 신학 대학의 학위 를 MST 한국어 학부로서 다양한 신학 과정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호주 기독교 대학은 지 금까지 ‘기독교 상담’에 포커스를 두어 왔는 데 기독교 상담과 더불어 이제는 다양한 신 학 과정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입니다. 내 년도에 시작하는 학과로는 기독교 사역 학사 (Bachelor of Ministry), 목회학 석사( Master of Divinity), 신학 석사 (Master of Theological studies) 로 기존의 기독교 상담 연구 학사

허웅, 고감도 3점포 펑펑… DB, 5연승 삼성은 LG 잡고 3연패 탈출… 공동 6위와 1경기 차 프로농구 원주 DB가 서울 SK를 잡고 선두 추격에 불을 댕겼다. DB는 15일 강원도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 규리그 홈 경기에서 허웅(25점)과 두경민 (23점) 쌍포를 앞세워 단독 선두를 달리던 SK를 94-82로 제압했다. 올 시즌 허리 부상으로 고전했던 허웅은 3 점슛 5개를 던져 모두 성공하는 등 컨디션 을 완전히 회복하면서 기분 좋게 19일 열리 는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지난 8일 군 복무를 마친 두경민도 SK의 추 격 의지를 꺾는 3점슛 3개를 터뜨리며 승리 에 힘을 보탰다. 5연승을 달린 3위 DB는 19승 13패가 돼 안 양 KGC인삼공사와 공동 선두가 된 SK(21 승 12패)를 1.5경기 차로 추격했다. DB는 이번 시즌 SK와의 상대 전적에서 3승 1패 로 앞서갔다. 또한 SK와 원주에서 만나 6경 기를 연속 이겼다. DB는 전반 리바운드 우위를 앞세워 51-42 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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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드 수에서 DB는 SK의 두배인 18개 를 걷어냈다. 허웅은 적중률 100%의 야투 를 꽂아 넣으며 13점, 김종규도 13점을 보 태면서 전반을 51-42로 앞서갔다. DB는 벤치 멤버들까지 30점을 넣어 고른 득점 분포를 보인 반면, SK는 5점에 그쳤 다. 3쿼터 한 때 13점까지 뒤졌던 SK는 김 선형의 속공과 최준용, 최성원의 3점슛으 로 추격에 나서 한 자릿수로 점수 차를 좁 히기도 했다. 하지만 DB는 허웅과 두경민의 3점슛으로 맞불을 놓아 75-61로 앞선 채 4쿼터에 들 어갔다. SK는 4쿼터 종료 5분 14초 전 최성원의 속 공 득점으로 71-80으로 쫓아갔지만, DB 곧 바로 두경민의 3점슛으로 응수했다. 3분 41초를 남기고는 SK 김선형이 3점슛으 로 74-83, 9점 차로 좁혔지만 DB 치나누 오 누아쿠(10점·17리바운드)가 덩크로 맞받 아치며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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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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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엑소 첸, 깜짝 결혼발표… "축복 찾아왔다"

신부는 비연예인… 결혼 관련 모든 사항 비공개

보이그룹 엑소 메인보컬 첸( 본명 김종대·28)이 결혼한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첸이 소중한 인연을 만 나 결혼을 하게 됐다"며 "신부 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 가 가족들만 참석해 경건하게 치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족들 의사에 따라 결혼식 및 결혼과 관련된 모든 사항은 비 공개로 진행된다고 소속사는 덧붙였다. SM은 "앞으로도 첸은 아티스 트로서 변함없이 열심히 활동 하는 모습으로 보답할 것"이 라며 "첸에게 많은 축복과 축 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첸도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 ' 리슨'(Lysn)에 올린 자필 편지 에서 직접 결혼과 2세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저에게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여자친구가 있다" 며 "함께 해온 멤버들과 회사, 특히 저를 자랑스럽게 여겨주 시는 팬 여러분들이 갑작스러 운 소식으로 놀라시지 않도록 조금이나마 일찍 소식을 전하 고 싶어, 회사와도 소통하고 멤버들과도 상의를 하고 있었 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러던 중 저희에게 축 복이 찾아오게 됐다"며 "회사, 멤버들과 상의해 계획했던 부

분들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 어버렸기에 저도 많이 당황스 럽기도 했지만 이 축복에 더욱 힘을 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었기에 조심스레 용기를 냈다"며 팬들과 멤버들에 감 사를 전한 뒤 "변함없이 제 자 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보내주 신 사랑에 보답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첸은 2012년 데뷔한 엑소 멤 버로서 정상의 인기를 구가 했다. 감미로운 음색을 지닌 메인보 컬로, 엑소 멤버 백현, 시우민 과 함께 유닛(소그룹) 엑소-첸 백시로도 활동했고 지난해에 는 데뷔 7년 만에 솔로 앨범도 선보였다. 첸은 엑소 멤버 중 처음으로 ' 품절남'이 된다. 인기 정상의 현역 아이돌 그룹 멤버가 결혼 과 함께 혼전 임신 소식을 깜 짝 발표했다는 점에서 화제다. 다만 아이돌 사생활에 민감하 던 과거와 달리 최근 현역 아 이돌이 가정을 꾸리는 사례가 많아졌고 세간에서도 이를 점 차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측 면이 있다. 밴드 FT아일랜드의 최민환 과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도 2017년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이듬해 5월 자녀를 출산한 뒤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어떤 위험이 따르더라도 우린 함께 하는 거야” 동물들과 소통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닥터 두리틀(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세상과 단절한 채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 살아간다. 어느 날, 여왕에게 알 수 없는 불치병이 생기고 왕국마저 위험에 빠지게 되자, 그의 놀라운 능력만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어진 시간 안에 누구도 가보지 못했던 신비의 섬을 찾아내야만 하고, 두리틀은 친구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어수선한 모험담 이은선 | 영화 저널리스트

처음부터 끝까지 쉼표가 필요해 보인다. 호흡을 조절하지 않고 산만하게 밀어붙인 모험담에 눈과 귀가 동시에 소란스러워지는 사이, 공감이 어우러질 여지는 점점 줄어든다. 결국 전반적으로 나열에 가까운 인물 소개에 그치고 마는데, 타이틀롤인 닥터 두리틀마저도 동물과 깊이 소통할 수 있다는 것 외에 그만의 매력을 아주 선명하게 새겨 넣는 데는 가닿지 못한다. 디테일을 툭툭 끊은 듯한 거친 편집 안에서 그래픽 기술의 놀라움, 동물 캐릭터들의 귀여움 같은 순간적인 볼거리와 재미에 더 치중한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남는다.

장점 고루 살린 가족 판타지 어드벤처 정유미 | 영화 저널리스트

원작은 유명한 아동문학, 주연은 할리우드 톱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여기에 굵직한 배우들의 출연과 신구 연기파 배우들의 목소리 연기까지. 위험요소가 거의 없는 만큼 안전한 재미를 보장한다. 그중에서 마블 영화를 벗어난 ‘로다주’의 홀가분한 연기와 ‘동물 어벤져스’로 불릴 만한 동물 캐릭터의 조합이 가족 관객을 사로잡는다. 신인 배우 해리 콜렛과 카르멜 라나이도는 쟁쟁한 배우들 틈에서 확실한 눈도장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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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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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업소 전화번호 안내 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긴급전화(경찰, 앰블런스, 화재) 000 Police Liaison Unit(한국어) 3364 3217 - 경찰업무 관련 한국어로 통화를 원할 때 Police Link 131 444 - 일반 경찰업무, 비자 분실 등 가정폭력 1800 811 811 수도 1300 366 692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13 11 14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0425 252 327 성폭행 상담 3636 2414 위기구호, 아동학대 1800 177 135 음주, 마약 3236 2414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13 11 11 SUNCORP 차량사고 13 11 55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3403 8888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대한무역진흥공사 주호 한국 대사관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13 14 50 02 9299 1790 02 6270 4100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8 02 9210 0234

한국관광공사

02 9252 4147

통화량이 많아 연결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민원서류 관련 문의는 우선 총영사관 홈페이지 www.koreasydney.net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민단체

골드코스트 한인회 0405 404 696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12 629 358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교민언론사

비전 위클리 뉴스 일요신문 통 신문 한인 라디오 방송

0422 258 092 / 0432 008 985 07 3831 8343 3210 0818 0423 847 886

항공사

국제, 국내 24시간 도착 안내 대한항공

131 223 3226 6000

브리즈번 BRISBANE

JINSU PLUMBING&GAS 0401 359 573

간판/디자인/웹사이트

결혼 주례

Jk Total Construction 0402 183 380 / 0411 765 254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Sims Construction SK 방수

0423 848 208

0430 132 588

TEAM J Rendering(미장) 0401 049 737 I hub

The One 인테리어

3341 8815

Total Cabinet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0422 444 739 3299 1978

골프레슨 원성욱 프로 레슨

건축/인테리어/집수리

0402 598 961

Victoria Park Golf Learning Centre 한국어 0451 899 874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C-Herald Finance

1800 998 557

SAM Loans(제갈성봉)

0410 538 956

꽃집

교육/학원/개인교습

Sunny Flower 3345 2323 / 0407 333 302

노래방/당구장 뮤직시티 노래방

3229 3317

8 Ball Pool Club

3012 8708

농장/목장 자연농장

가나 집수리

0402 028 720

나이스 블라인드 3133 8330, 0421 594 083 백향건설

0434 763 843 / 0421 025 230

욕실 누수 전문(욕실 리모델링, 타일, 방수) 0452 471 080 콘솔 블라인드

0408 288 789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ARCHIONE Design Builders 0402 533 628 Beauty Home Blind

0408 011 021

Happy Blinds

0481 711 500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패밀리 데이케어 센터

0413 549 351

호주 라인 댄스

0401 812 610

EduPlanet College & QCM 3343 6343 Eight Mile Planes 유치원

3841 3350

LE SPA MASSAGE ACADEMY 3368 3362

SP 에듀케이션(하이스쿨, ATAR 대비) 3195 8532, 0411 168 007 Winny Family Care

0420 720 894

5498 8904

떡집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오복떡집

3711 2155

레저/캠핑 Wi (캠퍼&트레일러 판매 및 대여) 3706 1553

미용/뷰티 강남스타일 헤어(포티튜드 벨리점) 0423 595 457 디멘션스 헤어

0414 892 018

뷰티100 (반영구/피부관리) 0404 372 565 살롱 헤드쿼터스(부부미용실) 0430 547 588

아하바 목욕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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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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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5 6166

The Face Shop 가든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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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Bridal Studio(Julie) 0451 373 313 The Face Shop 써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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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ㆍ 김희용 변호사 ㆍ 허성은 변호사 ㆍ 유희수 변호사 ㆍ 나기준 변호사 ㆍ 배민선 변호사 ㆍ 김동현 변호사 ㆍ 나주엽 변호사 ㆍ 박정아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0431 628 082 0425 030 220 0433 563 635 0413 411 688 0407 418 248​ 0452 514 332 0423 033 561 0432 533 945

보험/홈론

써니뱅크 테니스

3075 6872

KTM 태권도

3341 7184

식당/카페

케니 부동산

0401 766 226

AKLINKS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HD Property 황기철

Raas Group

0420 486 651

YONG 부동산(오세진)

040 228 3003

0478 825 233

02 6255 4597

Finance Broker 호주 어디서나, 지금 전화주세요 호주 정부 인가번호 CR 493820

M.

0412-232-889

무담보 소액대출(호주 어디서나) 0412 232 889 김영규 변호사

0411 624 779

박근영 변호사

0433 372 566

주광훈 변호사

0405 694 497

미래종합금융

1300 882 595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ANZ Jin Lee

0434 689 100

0401 558 353

숙박서비스 스프링우드 타워 호텔

3387 7077

호텔 다이아나(한국어)

3896 1691

쇼핑 (건강/기념품)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드림로드 양모, 한국이불 시니 건강식품 (시티)

3209 5445

0449 606 031

3841 8216

Noritor(놀이터)

3194 2660

OLD SCHOOL

3345 5687

REN

3841 8889

Sushi Kura

3076 7117

3191 1621

0426 717 893 3219 5811

3399 3893

럭키 식품

3256 3284 3841 8574

모아 마트(구 김치스토아) 0438 715 117 브리즈번 하나로 마트 3 Sisters

3195 4481

고기애

3108 9490

누나네 해장국

3107 4158

더져니(The Journey)

3012 7883 0433 276 449

3221 7778, 3012 9912

모모치킨(city)

3012 8238

모모치킨(runcorn)

3841 8068

미담

AK 정수기/비데

Mien (미엔)

mama Korean Cusine

굿모닝 마트

마루

0415 177 192

3286 6688 3511 1541

가바 마켓

마녹파크

벤스 세탁기 청소

HIKARU ㆍ Cleveland ㆍ The Gap

식품점/생활용품점

Link Plus Realestate 이지영 0450 908 864

생활서비스

. 직원 고용을 위한 인건비로 . 새로운 장비에 투자 . 도구, 설비, 기계 구입을 위하여 . 마케팅 캠페인 및 시장 선점 . 새로운 웹 사이트 구축 . 시설, 매장 확장 또는 개조 . 컴퓨터, 통신, 인터넷 등 기술 개선 . 신상품 확보 또는 재고 구입 . 삽작스러운 현금이 필요할 때 . BAS 또는 ATO 세금 납부 등

3012 8108

Top Up(탑업)

0413 515 788

ACC 상담센터

무담보소액대출

0499 632 196

TOKTOK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상담/심리치료

담보가 없어도, 수입만 있으면 가능한~~ 소규모사업자(ABN)를 위한~~~

3191 7817

The Charcoal BBQ (차콜) 3341 5094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Alicia’s Photography

\

Don Don (Underwood)

Funny Funny

사진

\

3191 9098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

Cream House

Doujo 일식

3392 3981 0411 211 227 0403 689 714

57

3344 5001

불고기 Bros

3350 2233

샤부하우스 (일식 부페)

3211 5407

소문 삼계탕

3158 3709

식객

0431 308 028

차미 푸드 앤 보틀샵

3210 6349

판다 치킨

3161 0844

코릴라 바베큐

3211 1212

콩닥 치킨 한우리 BBQ 부페

0491 652 806

3211 5710

BEN 월남 중국 식당

3391 3233 ​

Bull Bar (불빠)

3108 8949

Charim 차림 (North Lakes) 3093 3571 Choi Korean Cuisine

3191 3214

해피 마켓

0455 031 362 3161 8875

Asia Mart

3391 2322

Logan Mart(생활용품)

3108 2412

Metro Mart

3221 7477

Ofreshmart

0450 927 566

악기/피아노 조율 국가공인 피아노 조율사 0412 354 171 황작연 피아노 조율 (19년 경력) 0411 407 705

악기레슨/음악학교 퀸즐랜드 음학대학(QCM)

3191 8532

VIVO Music College 3344 1501, 0430 816 836

안경원 밝은세상안경원

3161 9164

브리즈번안경원

3841 0519

칼람베일 안경원 3711 2111 폰 0404 350 918 / 카톡 010 3790 3374


58

여행/공항픽업

에어컨/냉동수리

visionweekly.com.au FRI, 17th JAN

의료/병원/한의원

의류/침구/옷수선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유방관리) 04 5675 5675

864

언어치료사(Speech Pathologist) 0473 562 154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질미어 치과병원

도움 투어

3012 8383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 (런콘) (언더우드)

케니 여행사 3344 3220 / 0402 729 595 현대 투어

Dr. David Kang (Upper Mt. Gravatt) (Brisbane City)

0432 140 083

BNE 여행사 07 3345 2001 / 0413 077 679 HT 여행사

3003 1771

운송/택배/이사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시온 에어컨 냉동

3265 6010

07 3276 0088 07 3423 0783

드림로드

3856 1411 5428 1244 3886 1280

3209 5445, 0433 267 953

차밍 옷수선

0403 617 076

자동차운전학원

3343 1388 3210 1889

0434 486 877

에어컨 청소 FreshZone 0431 135 071 조이에어

0430 189 603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OK 냉동 서비스 센타

0423 457 898

Airmazing 0451 104 439, 0402 005 079

유학원

도움 유학

3012 8383

HT 유학원

3003 1771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자동차정비

이민 컨설팅

가영 비자 이민 컨설팅 백승용 이민법무사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스마일 무빙

0430 936 184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0410 672 485 3323 3186

변기훈 이민법무사

0425 669 799

채정우 이민법무사

0423 687 378

호주닷컴

02 9746 1452

족부 의학 클리닉 (써니뱅크) (해밀턴) (키파링)

07 3344 6866 07 3535 1273 07 3283 5400

Dr. 방 Cosmetic Clinic 3118 5228, 04 2525 3132 Dr.허 시티 한국인병원

3210 2111

Dr.허병원 Skin Clinic

0407 112 342

Exceptional Dental

3118 5306

Hybrid Physio

3190 9747

조이모터스(정비)

3277 2477

J.J. Lee 한의원

3341 9379

AUTO MAX

3161 1547

My Clinic (Dr 제임스 강)

3272 2202

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Autocrew Motors 3191 7044 0416 422 099, 0433 649 931 Pro Tinting

0432 390 910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SK 자동차 공업소

Speed mate 자동차 정비

3423 8085

전기/전자/통신

진 흰개미 방역

0447 225 758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0416 191 319

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24 041 894

클린킹(청소용품판매)

3208 1333

59

참 회계법인

0412 221 926

TaxBee

3210 0747

한상호 회계사

0450 468 318

CYS 회계법인

3221 7564

Hello Tax

0413 002 316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골드 코스트 GOLD COAST

푸드패키징 Kleen Hub

3191 3248

Q Pack

3219 5654

교육/학원/개인교습

컴퓨터/POS

자동차판매

Southside Auto Auctions

3841 1666

정육점 미트뱅크

3345 5113

토마스 정육점 (서니뱅크점) (런콘점)

로얄건강 타운

3423 7200 3423 1337

건축/인테리어 \

미디어 나라

종교단체

\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만나성결교회 0431 853 922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0425 252 372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주방용품) 0413 396 799 All 4 Kitchen 주방용품 수리 0433 974 907

김선생 수학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이소민 첼로 레슨

0432 174 664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Smart Electrical Clearance Outlet

3133 1805 3823 4165 3376 7445 3800 1013

홍익 미술

0452 214 061

건강식품점

청소/방역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브리즈번 정토법회 0422 154 364

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

C-Herald Finance

3219 1002

권신정 회계사(MAZARS)

0421 480 870 0416 069 812 02 6255 4597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0452 578 001

5593 0837

불교

ㆍ 원불교

ACE 건축/빌더/핸디맨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중고 가전 ㆍ Hyperdome ㆍ Capalaba ㆍ Mt Ommaney ㆍ Browns Plains

04 02 02 8720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주방용품(상업용)

가나 집수리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천주교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원불교

0401 158 508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써니뱅크 터마이트

0412 178 944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3218 3924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바른회계법인

07 3108 3023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심인섭 공인회계사

1300 760 618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1800 998 557

노래방/당구장 장수마을

5532 4989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카사아울렛 호주소녀

5531 3155

5526 7766, 0439 793 757

JPOPS 노래방

5532 9154

ROK 노래방

5591 8279

농장 자연농장

5498 8904


60

무역/유통/운송

변호사

식당

visionweekly.com.au FRI, 17th JAN

864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품점/편의점

부동산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명가(김치, 밑반찬)

KPOST 우체국 택배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BB 두부

3823 1802

미용/뷰티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레삐헤어

5679 3943

Meraki Hair

5592 0984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5527 1990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보험/홈론

0438 151 525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0413 965 268 5531 0374, 0420 284 380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REMAX Property Centre (서경배) 0431 142 818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James Lovel (민사소송 전문) 0408 155 514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FOREL Beauty & Spa

5531 0906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Ray White 이민정

0431 686 286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위생용품 The Bidet Shop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Izakaya ichi

5564 0190

Golf Zero

0435 595 577

MAMAS 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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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ane 오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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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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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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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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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신정 회계사(MAZARS)

회계

의료/병원/한의원

바른회계법인 백화실 회계사 이윤 회계사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자동차운전학원

3218 3924

07 3108 3023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종교단체

61

3299 1031 1300 760 618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회계법인

07 3108 3023

한상호 회계사

0450 468 318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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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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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3 964 774

Dr 방 병원(Southport)

5591 883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사우스포트점) 5679 5090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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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424 728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5522 0123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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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리스(LEES) 전기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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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868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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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정비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JD Mo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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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복원 전문업체 NICK’s Panel & Paint 5531 3459, 0430 123 950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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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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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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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Black Curry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0432 389 288 0432 389 288 0452 028 804 5406 9017 5476 6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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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Moto(Noo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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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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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Korean 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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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육점 5531 5227, 0405 934 952

선샤인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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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통신 존 TV&안테나

샐러드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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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플레이그룹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종교단체

5445 8494

식품점 고기 박사 고기박사(오페점)

청소/방역 5200 0875

HIKARU ㆍ Birtinya ㆍ Baringa ㆍ Kawana ㆍ Northshore ㆍ Buderim

조리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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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10 228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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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17th JAN

QUEENSLAND 교민게시판 한국학 센터 출범식 한국학 센터는 산업계, 정부 및 지역 사회 파트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호주 공동체에서 한국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이기위한 기회를 제공 할 것입니다. 이 센터는 외부에서 직면한 일련의 공개 행사 및 활동을 통해 한국어, 문화, 역사, 사회 등의 연구를 육성 할 것입니다. 번역과 통역을 통한 한국어, 문화, 커뮤니케이션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런칭을 축하하기 위해 한국 대사 이백순 대사와 함께 리셉션에 참석해주십시오. - 일시: 2월 5일(수) 오후6시~8시 - 장소: River Room, Customs House, 399 Queen St, Brisbane City QLD 4000 - RSVP: Friday 31 January 2020 - 문의: School of Languages and Cultures - 전화: +61 7 3365 6247 - Email: events@languages-cultures. uq.edu.au ▀

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한인회비 Kuraby에 위치한 한인회관 운영(순회영사, 경로회, 어머니 회, 클라스,워킹 홀리데이 & 교육 세미나 외),교민간의 화합과 정치력 신장을 위한 “한인의 날 행사”,퀸스랜드에 영사관 설립을 위한 서명운동,호주 정재계 인사들과의 교류,호주 사회에 한인 커뮤니티를 온/오프라인으로 알리기 등에 의미 있게 쓰여지고 있습니다. 1년 개인 후원금은 20불, 가족(부/모/직계 자녀 2)은 50불입니다.

The Korean Society of QLD NAB BSB: 084 255 Account Number: 77 348 7068

- Ref : 개인납부 시 : 필히, 영문 Full Name 을 남기신 후 email로 영수증과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가족납부 시 : 필히, 대표자 영문 성명을 남기신 후 email로 Full Name을 영수증과 함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한인회 사무국: secretary@ksqld.org (박주희 사무총장)

호주산불 성금 모금 골드코스트 한인회

*한인회관 한인회관 대관이 시작되었습니다. 대관을 희망하시는 교민 분들께서는 한인회 사무국으로 사용 목적, 사용자 수, 대관 희망일 그리고 연락처를 간단히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골드코스트 한인동포 여러분. 여러분들께서도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우리가 살고 있는 호주는 지 난해 9월 부터 시작된 산불(Bush Fire) 로 여러 사람들이 희생되었으며, 수많 은 이재민과 가옥이 손상되었고 또 그 수를 셀 수 없을 정도의 동식물이 불에 타 희생되었습니다. 지난 1월 3일 현재 6백만 헥타르가 넘 는 지역에 산불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지난해 발생한 아마존지역 산불 면적 의 4배에 해당하며, 대한민국 면적의 3 분의 2에 해당하는 크기 입니다. 2,500여채의 건물이 파괴되었으며, 확 인된 희생자만 19명이고 실종된 사람 이 수십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자원봉사 신청 한인회에서 함께 자원봉사를 해주실 소중한 분을 모십니다. 미디어 그리고 통/번역 관련 업무 담당을 부탁 드리며 교민 여러분의 권익 신장과 지역사회 봉사를 위하여 소중한 지원 부탁 드립니다. 저희 한인회는 다른 단체와도 교민 여러분의 이익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 드리며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호주 산불 관련 안내문 연일 뉴스에 보도되어 아시겠지만 아름다운 호주가 지금 불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이웃이 고통받고 있고 모두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이미 많은 곳에서 응원과 모금활동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데요, 저희 퀸스랜드주 한인회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자체적으로 성금도 내고 봉사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커뮤니티를 돕고 있는 몇몇 주요 기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Australian Red Cross The Salvation Army NSW Rural Fire Service Country Fire Association of Victoria South Australian Country Fire Service WIRES (injured animals) *한인회 카톡 플러스 친구 퀸슬랜드 한인회가 한인들과 더 많은 소통과 좀 더 친근감 있게 다가가기 위해서

또한 NSW주에서만 희생된 동물이 480여 만 마리라고 합니다. 이제는 우 리의 고국 한국에서도 호주 산불 뉴스 가 매일 나오고 있고,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희생자들과 소방대원들에 대 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골드코스트 한인동포사회 도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희생자들 그리고 목숨을 내어 놓고 헌 신하는 소방대원들을 위로하고 돕고자 합니다. 한인동포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성금은 저희 한인회가 1월 23일 NSW Rural Fire Service에 전달할 예정입니 다. 동포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송금시 이름을 꼭 기재해 주십시오. • 기간: 2020년 1월 22일까지 추후 신문공고 예정입니다. • Bank: BOQ (Bank of Queensland) • Account Name: The Korean Society of Gold Coast Australia Inc • BSB: 124 022 • ACC: 21549471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개설하였습니다. 더 많은 소식을 전해드리고 호주 한인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QR 코드>

교민, 학생/워홀러 분들중 도움을 주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떠한 방법들이 있는지 궁금하시면 아래의 링크를 참고 하시거나, 저희 한인회에 페이스북 메세지로 연락을 주시면 상세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https://www.qld.gov.au/emergency/ emergencies-services/help-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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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선거인 등록 2020년 4월15일에 실시하는 제 21 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하고자 하는 재외선거인(국내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지 않은 대한민국 국민)은 2020년 2월15 일까지(선거일 전 60일)까지 재외선거인 등록을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신청방법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주 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overseas.mofa.go.kr/au-sydneyko/brd/m_2467/view.do?seq=1342605

전통 궁중민화 수강회원 모집 민화는 우리고유의 정서와 문호적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한 실용적인 회화입니다. 민화수업은 채색화의 정통기법을 심도있게 전달하는 실습 위주의 강의로 수강생들의 표현력과 이해도를 높여줌과 동시에 초급, 중급,심화과정을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고 즐겁게 맞춤강의로 진행합니다. (우울증이나 치매 예방에 도움이되는 우리전통민화입니다.) - 수강 :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시 / 오후 1시~4시 - 수강문의 0447 333 844 한  국민화협회, 한국전통민화협회, 한국민화센타 호주지부 ▀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안내 한인 여러분들께서 납부해 주시는 회비는 골드코스트한인회의 운영과 교민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한 일에 쓰여집니다. 그리고 매 회계년도마다 회계감사 보고를 통해 자금사용의 투명성을 교민사회에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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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웩슬러 지능검사란 무엇인가요? 이번 주에는 짧은 시간 동안 정보를 기억하 고, 정신적인 조작을 수행하면서, 정보를 산출하고 반응하는 능력인 작업기억지능 지표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작업기억 은 자극이 기억에 들어와 유지되는 입력과 정과 즉각적 기억에서 활성화된 정보를 변 형시키는 정신적 조작 과정을 제시 합니다. 작업기억 지능 지표는 주의력 , 집중력, 작 업기억능력을 측정 하는 숫자, 그림기억, 순차연결 등의 핵심 소 검사로 구성되어 있 습니다. 숫자 소 검사는 주로 기계적인 암기 를 통한 학습, 단기기억, 계획능력, 순차처 리능력과 청각적 자극으로부터 형성된 내 적 시각적 심상을 스캔 하는 능력까지 측정 하는 검사입니다. 순차연결 소 검사는 계열 화, 정신적 조작, 주의력, 유연성, 청각적 단 기기억, 처리속도를 측정 하는 검사입니다. 그림기억 소 검사는 외부요인들에 의해 방 해 받지 않는 주의 집중력,시각적 작업기억 력을 측정 합니다. 작업기억지능지표에서 어려움을 보이는 아동은 지시사항을 자주 잊어버리고, 동시 에 처리하고 저장하는 과제를 다루기 힘들 어 하며, 과제를 완수하지 못한 채 포기하는 특성을 자주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손 대희 (0434 245 475)

작업기억 지능지표가 낮을 경우에는 주의 력, 불안, 주의 산만, ADHD, 불안장애, 우울 증진단 및 학습장애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 니다. 그래서 ADHD나 자폐스펙트럼 장애 등을 진단하는데 웩슬러 지능검사가 사용 됩니다. 작업기억 지능에 어려움을 보이는 아동을 위해서는 지시사항을 가능하면 간단하고 단순하게, 긴 지시의 경우 각 단계로 나누 어야 하며, 매일의 스케줄이나 시간표를 책 상이나 벽에 붙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 고 읽을 때 중요한 자료에 밑줄을 긋도록 하 게하고 부호화하기, 리허설, 회상기술을 높 일 수 있는 전략들이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시각적으로 주의를 빼앗길 수 있는 그림을 제거하고, 전등 및 스탠드의 불빛체크, 청각적으로 산만하게 할 수 있는 소리를 감소하기 위해서 카펫과 같은 것 깔 기 등의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다음주에는 형태와 상징이 같은 지 다른지 를 인식하며, 숫자와 형태, 혹은 하나의 표 시와 하나의 형태를 짝지어 기억하는 능력 등 비언어적인 정보를 가능한 정확하고 빠 르게 처리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처리속도 지능 지표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한인회비는 각 세대당 $20.00 이며,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비전매거진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 Bank: BOQ (Bank of Queensland) - Account Name: The Korean Society of Gold Coast Australia Inc - BSB: 124 022 - ACC: 21549471

visionweekly01@gmail.com

(입금 시 보내시는 분의 이름을 꼭 기재해 주십시오. 신문공고를 통해 알려 드립니다.) 2020년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김광수, 김광연, 김은옥, 김치은, 김화열, 민창희, 박순희, 백관진, 염동철, 윤베드로, 이광영, 이상현, 이순자, 이승만, 장베티, 전주한, 조동수, 최인숙, 최종완 2020년 후원금 기부자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200), 백관진 ($80), 염동철($30), 윤베드로($80), 이재순 ($80), 장베티($30), 코리아나 BBQ($330) ▀

부부관계,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행복의 길”

Presents

'부부관계,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행복의 길” 참여자 모집합니다(수시). “행복의 길”(10주)를 통해 마음의 따뜻함을 회복하시고, 삶의 자유를 누리며, 기쁨이 넘치는 삶을 경험하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내용: 소통을 위한 대화법, 열등감, 우울증, 수치심, 성인아이, 완벽주의, 과거의 상처, 용서하기, 축복과 훈련, 행복한 가정가꾸기 *등록비: 10불 (교재 및 식사포함) *신청: 0423-733-599 (안디옥장로교회 민만규 목사) *비기독교인 문의 환영 "한국으로 전화상담 원하시는 분 연결해 드립니다." (부부 및 자녀상담, 심리치료, 우울증 등) : 김남용 교수(부부상담센터 대표, 부부대화 전문가), 용인 생명의 전화 슈퍼바이저 지도교수, 한국청소년 운동연합교수, EBS ‘부부가 달라졌어요. ‘다큐프라임’ 출연, 부부극장 콩깍지 상담출연, SBS 노사연 이성미 쇼 출연 *문의: 0423-733-599, 카톡: jeja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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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NCH OF THE GOLD COAST VOLUNTEERING NETWORK Does your organisation have volunteers? Local groups and organisations are invited to attend the launch of the Gold Coast Volunteering Network – a forum to work together to increase volunteering participation rates on the Gold Coast and build the skills of our community organisations.

Home of the Arts (HOTA) – Lakeside Terrace Room Bundall Road, Bundall. Topics include: • Purpose and role of the Gold Coast Volunteering Network – what’s in it for your organisation • Research findings – State of volunteering on the Gold Coast • An outline of the Gold Coast’s Volunteering Action Plan • Your chance to inform topics for future workshops and training. Please RSVP here. Enquiries – volunteering@goldcoast.qld.gov.au or 07 5581 5239.

5 February 2020 9.00am to 12.00pm Registration from 8.30am Morning tea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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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 8th February 2020 Time: 10am to 2pm Where: Southport Community Centre 6 Lawson St, Southport QLD 4215

Phone: 07 5528 3888 or 24/7 Emergency: 0418 118 189 Email: info@holidayinternational.com.au Web: www.holidayinternational.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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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하는 날 글. 유인희 (퀸스랜드 한인문학회원)

꽃피는 춘삼월까지 주인 건강 지킨다.

동생이 보낸 카톡 사진 김치 통이 풍성하다 몇 차례 물 세례 짜고 매운맛 견딘 통통 배추는 갈피갈피 양념 품고 붉은 열정 총각 무는 타래 튼 새침데기 쪽파 향해 추파 보낸다 삼복 더위 땀방울 한데 묻힌 씨앗 고만고만 단단하게 영글어 입동 무렵 흐믓한 웃음 보태어 버무렸다 넓직한 배추 잎에 돼지고기 한 점 막걸리 한 사발 들이키면 거나한 취기 쌓인 피로 몰고간다 성(城)같던 김치 통 썰물처럼 빠진 자리 키워준 모든 손길 추억하며 기침소리, 이야기 소리 자장가 삼아 꿈꾸듯 제대로 삭혀

스도쿠 SUDD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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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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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mpowered to put plans, actions, or laws into effect. 2. prize or other mark of recognition given in honor of an achievement. 3. elected executive head of a state. 5. proposal as to the best course of action by an authoritative body. 7. a list of items to be discussed at a formal meeting. 9. an official who is the head of a government department. 12. a written law passed by a legislative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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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860호 정답

[ Across ] 4. community in general.

6. an official order or commission to do something. 8. a group of people officially charged with a particular function. 10. gathering of people for a particular purpose. 11. power given to make recommendations but not to enforce them. 13. formal meeting for discussion. 14. a firm decision to do or not to do some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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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골프와 그립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립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이미 예전에도 몇 번 다뤘던 이야기지만 잡 는 법을 빼고 스윙을 이야기할 수는 없기 때 문에 그립이야기로 시작하겠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중요하지만 쉽게 지나치는 것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걸음과 앉 는 자세입니다. 몸이 특별하게 불편한 분이 아니라면 사람들은 걸음 걸이나 앉는 자세 에 대하여 크게 신경 쓰며 살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들 자세가 나쁘면 결과적으로 건 강을 해치는 원인이 되죠. 뒤꿈치부터 발바 닥 전체를 고르게 내리며 걷는 사람들은 허 리에 무리도 적고 오래 걸어도 피로가 덜 쌓 이게 됩니다. 허리를 곧게 세우고 앉아 있 는 사람들도 허리 통증을 모르고 살 수 있 습니다. 이것들 말고 또 하나가 있죠. 젓가락질입니 다. 예전에 유명했던 노래 가사가 이런 것이 있었죠. “젓가락질 잘 해야만 밥 잘 먹나요 ~” 네. 물론 젓가락질이 좀 엉성해도 밥 먹 고 잘 삽니다. 하지만 남들 보기에도 창피 하고 때로는 집어먹기 어려운 음식이 있기 도 하죠. 다시 말하면 불편하다는 말입니다. 골프 그립이 이런 것입니다. 중요하지만 쉽 게 지나치는 부분이죠. 때로는 쉽게 보이기 도 하구요. 선수들 중에는 시합이 적은 겨울 철 훈련 중 그립을 교정 받고 다음 해 시즌 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합니다. 단지 그 립만 바꿨을 뿐이죠. 이렇게 중요한 부분이

지만 온라인 레슨이나 골프 교본에 나오는 그립 설명은 그리 길지는 않습니다. 왜냐하 면 많은 설명 보다는 끝없이 만들어야 하는 그리고 반복적인 자세 연습이 중요하기 때 문이죠. 그리고 지나치게 자세한 설명은 자 칫 혼란스러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저 또한 가능하면 짧게 그리고 다른 각도에서 접근 해 보겠습니다. 지금 주변에 연필이나 혹은 얇은 막대기가 있다면 왼손으로 잡아 보시죠. 연필이 손바 닥위에 있나요? 왼손으로 연필을 잡은 상태 로 손목을 빠르게 돌려보세요. 그리고 팔을 빠르게 휘둘러보세요. 연필이 손가락 안쪽 에 잡혀 있다면 손목이나 팔을 움직이는 동 안 그 연필이 손안에서 빠져나갈 것 같은 불 안함을 느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손 바닥 쪽에 많이 올라가 있다면 힘을 많이 주어야 하던지 손 안에서 연필이 흔들 거리며 움직였을 것입니다. 잘 잡은 왼손 그 립이란 이런 것입니다. 클럽을 휘둘러도 손 안에서 빠져나가려는 느낌이 없고 특별히 손에 힘을 주지 않아도 안정감이 있어야 하 는 것이죠. 물론 클럽 헤드의 페이스가 목표 를 향해 직각으로 놓여 있어야 합니다. 집에서 수많은 반복 연습을 하시기 좋은 것 이 청소할 때 쓰는 먼지 털이 입니다. 먼지 털이를 왼손으로 잡고 흔들어 보세요. 두꺼 운 것 보다는 얇은 것이 왼손 그립을 쉽게 만들어 줍니다. 반복해서 편안해 질때까지 잡아 보시기를 권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오른 손 그립에 대한 이야기 를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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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17th J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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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평양, 금강산 여행 체험기 11 11. 원산 동명려관, 보통문거리 고기상점, 류경관, 평양 고려호텔 - 10월 13일 금강산 관광을 마치고 오후 5시30분에 숙소인 원산 동명려관을 향해 출발했다. 곧 날이 저물고 가로등도 없는 어두운 밤길을 힘겹게 달려 저녁 8시가 다 되어서야 원산에 도착했다. 먼저 숙소에 체크인하고 방에 짐을두고 숙소건물 8층에 있는 동명식당으로 갔다. 우레기탕과 조개구이등을 시켜 저녁식사를 하면서 안내원 동무와 대화를 하다가 문득 북한에선 주택분배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다양한 살림집을 무슨 기준으로 배분하냐고 질문을 했었는데 몇 번 대답하다가 "그냥 무상으로 분배해주는구나 생각하고 너무 자세히 알려고하지 마사라우"라고 핀잔을 주어 갑분싸했다. 그래서 안내원은 우리가 북한 사회시스템에 대해 상세히 묻는것을 싫어한다는걸 알게되었다. 저녁식사 후 호텔내의 동명찻집에 가서 차 한잔 하면서 분위기를 바꾸어 대화하다가, 찻집에 가라오케가 있어서 봉사원 아가씨에게 노래를 하나 해 줄 수 있냐고 하니 흔쾌히 노래를 해주어서 일행들과 같이 즐거운 노래방 타임을 1시간쯤 갖고 방으로 들어와 하루를 마감했다. 13일 아침 호텔식사는 부페트(뷔페)식사로 아주 화려하게 제공되었다. 식사 후 체크아웃하러 방을 나오는데 전기가 나가 리프트를 탈 수 없어 6층에서 가방을 들고 계단으로 끙끙거리며 내려오면서 북한의 열악한 전기사정을 경험하였다. 호텔 입구 마당을 보니 백여명 의 직원들이 모여 운동복 유니폼을 입고 맨손 체조를 하고 있어서 흥미롭게 한동안 지켜보았는데 학창시절에 운동장에 나와 보건체조 를 했던 기억이 났다. 그리고 동명려관을 출발해서 평양을 향해 가고있는데 누군가 동명여관에서 차를 쫒아 뛰어오면서 차를 세우라 손짖을 하였다. 차를 길가에 세우고 우리가 여관에 뭘 두고 나왔나 생각하고 있을 때 찻집에서 노 래해주던 그 봉사원 처자가 헉헉 거리며 뛰어와 에스프레소 커 피 4잔을 우리에게 건넸다. 어젯밤 친절하게 노래를 같이 불러준 것에 감사해 손에 쥐어 준 팁에 대한 고마움을 이렇게 표하는 것 같았다. 예상치 못한 호의에 우리 모두는 감동했고 에스프레소 커피를 받아들고선 "고맙다" "꼭 다시 보자"고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 평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신평휴게소에 들려 잠깐 휴식한 후 평양에 도착하니 점심시간이 되었 다. 일요일인데도 평양거리는 월요일처럼 아주 분주했다. 점심은 평양의 고급 서비스 콤플렉스인 류경관에 가서 특별방에서 점심을 먹고 또 노래를 하였다. 이곳 노래방엔 영어노래가 목록에 있어서 나도 몇곡 부를 수 있었다. 식사비로 미화 87달라를 지급했는데 이번 여행에서 가장 비싼 식사비였던것 같았다. 식사 후 류경관 수영장에 가서 수영도 하고 이발도 하면서 오후 시간은 이곳에서 휴식을 취했다. 그리고 저녁 식사는 내가 꼭 현지인들이 많이 간다는 보통문거리 고기상점에 가자고 해서 식사를 했는데 불고기 전문식당이었다. 숯불에 양념 돼지세겹과 불고기, 오리고기와 오징어를 테이블 불판에서 구워 먹으면서 까스맥주를 마시고 밥과 토장국 (된장찌개)을 김치와 함께 시켜 먹었는데 특히 토장국은 내가 지금껏 먹어본 된장찌개 중 최고의 맛이었다. 4인이 먹었는데 가격이 총20달러로 아주 저렴했다. 식당에는 식사하는 평양시민들이 많았는데 주변에는 아주 큰 고 급 살림집이 많은걸 보니 북한의 부유층이 이용하는 식당인듯 했다. 저녁 식사 후 금강산 관광길에 구입한 영지버섯과 참나무 버섯등 다양한 말린 나물을 담을 큰 여행가방이 필요해 평양 제1백화점에 갔는데 한국의 E mart 같은 곳이었다. 여행가방을 45달러주고 하나 사서 숙소인 고려호텔에 와서 체크인 하고 호텔 로비와 방을 보니 상당히 호화로운 호텔이었다. 숙박비는 1인실에 하루 미화 100불이었는데 시설은 고급 호 텔급인데 복도와 방에서 담배 냄새가 많이났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며 창 밖을 보니 평양의 야경이 아름답게 펼쳐 졌다. 이렇게 또 하루가 지났다.

*2020년 4월 18일 출발 7박8일 평양-원산-금강산 여행단 모집하고 있습니다. 비용 : U$2,000 (김동관 0433 184 020 / 카톡 id: qldkorean / 페이스북 : facebook.com/dongkwan.kim.35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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