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E-ChosunDaily_080321

Page 1

조선일보 워싱턴 전자신문 THE CHOSUN DAILY WASHINGTON E * NEWS

Chosun Daily Washington


조선일보 워싱턴

제 7274호

www.chosunilbousa.com

The Chosun Daily

대표전화 (703)865-8310

2021년 8월 3일 화요일

한인 마사지사 성범죄 혐의 체포

중고차 수리비 ‘폭탄’

경찰, 비엔나 그린스파 송홍섭 체포 ... 마사지 찾는 여성들 주의요

엔진 고장나 딜러 갔더니 “수리비 9200불 내라”

마사지를 하다 성범죄를 저지르 는 사건이 연이어 적발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비엔나 소재 그 린 스파의 송홍섭(사진)이 경찰에 체포됐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비엔나 경찰 은 29일 처치스트리트 111에 있는 그린 스파(Green Spa) 직원 송홍 섭을 검거했다. 송홍섭은 면허 없 이 마사지 했고 여성들에게 성범죄 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송홍섭이 어떤 여성을 마 사지하다 성범죄를 저질렀는지는 자세하게 밝히지 않았다. 송홍섭은 자신이 선교사라고 주장하며 여성 들을 안심시킨 뒤 성범죄를 저지르 고, 멤버십으로 묶어 지속적으로 여성들이 스파를 찾게 했던 것으

코로나 확진자 통계 하루 10만명 넘어서

로 전해지고 있다. 마사지를 하다 발생한 성범죄는 이번 뿐만이 아니다. 지난달에는 버지니아 헌던에서 39세 남성이 여 성들을 마사지하면서 성범죄를 저

지르다 검거됐다. 몽고메리카운티에서도 36세 남 성이 여성들을 마사지하다 성범죄 를 저질러 기소된 사건이 있었다. 여성이 남성을 마사지하다 적발 되는 사례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6 월에는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한 인 이모씨 등 아시아계 여성이 마 사지숍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체 포됐다. 2019년에는 버지니아주 윌 리엄스버그에서 아시아계로 추정 되는 여성이 마사지를 하다 성매매 를 제안, 경찰의 함정 단속에 검거 됐다. 이 여성은 메릴랜드 몽고메 리에서도 성매매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뉴욕이나 애틀랜타, LA 등에서 도 비슷한 사건은 여러번 적발됐

다. 한국 언론은 해외로 이민간 한 인들이 이룬 사회 내의 고질병이라 며 ‘시한폭탄 미국의 한인 매춘’이 라는 보도를 하기도 했다. 현지 한 인들의 말을 인용해 성매매가 벌어 지는 스파나 마사지숍이 한 두 곳 이 아니라고 전했다. 한인 최모씨는 “스타벅스에 갔는 데, 뉴스를 본 한 미국인이 ‘너희 나라 사람들은 왜 그러냐’는 말을 하더라”며 “극히 일부의 범죄를 확 대해 말한 그 사람에게 화가 나지 만, 같은 민족으로서 창피한 면도 있었다. 업소를 기웃거리는 여성이 나 남성이 있다고 들었는데, 숨겨진 위험이 얼마나 심각한 것인지 깨달 아야 한다”고 말했다. 심재훈 기자

백신접종 왜 안하나 ‘분노 폭발’ 변이 급증으로 마스크 착용 재개하자 미접종자들에 비난 쏟아져

코로나19가 재유행하면서 하루 확진자 수가 근 6개월 만에 처음 으로 1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 타났다. CDC에 따르면 지난달 30 일 기준 신규 확진자는 10만1171 명으로 조사됐다. 전날 8만3062 명에서 하루 만에 1만8000명 가 량 증가한 결과다. 신규 확진자가 하루 집계치로 10만 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2월 6일 이후 처음이다. 지난달 30일 기준 일주일간의 일평균 신규 확 진자 발생 건수는 7만2493명으로 일주일 전 5만333명에 비해 무려 44%나 늘었다. 이런 급증세는 전 염력이 매우 강한 델타 변이가 지 배종으로 자리 잡은 데다 백신 미 접종자를 중심으로 빠른 속도로 퍼진 데 따른 것이라는 해석이 나 온다. 전국에서 백신 접종을 완전 히 끝낸 비율은 49.6%, 최소 1회 접종 비율은 57.7%다.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 로 마스크 착용이 재개되자 코로 나 백신 접종자들이 미접종자들에 게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달 27일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 이 다시 실내 공간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권고했다. 이같이 CDC 안 전지침이 강화되자 일부 백신 접종 자들은 코로나 재확산의 책임이 미 접종자들에 있다며 분노를 표했다. 특히, 워싱턴 지역에서 근무하는 주 공무원 및 비즈니스 영업자들 은 이제 백신 접종자도 예외 없이 실내에서 마스크를 다시 써야 한다 는 사실에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존 매컬러프 버지니아주 공무원 은 “백신 접종자들은 실내에서 더 이상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는 지침이 발표됐을 때 정말 기뻤 다”며 “그러나 미접종자들의 이기

“백신 거부자들은 팬데믹을 연장시킨다”라는 피켓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적인 결정으로 다시 고통을 겪게 됐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또한, 버 지니아 페어팩스 주민 L 씨는 “지 난달 백신 접종을 받고 플로리다로 휴가를 갔다 왔는데 다시 확진자 가 급증하면서 일상 정상화는 물 거품이 되버렸다”며 “백신을 안 맞 는 것은 이기적인 행동이다”며 견 해를 밝혔다. 이같이 백신 미접종자들이 코로

나 재확산의 주범이라는 주장이 나 오면서 백신 의무화에 대한 필요 성이 더욱 강조되는 것으로 나타 났다. 의사협회(AMA), 간호사협회 (ANA) 등 50여개의 의료단체들은 지난달 26일 “모든 보건 의료 및 장 기 요양 시설 고용주들의 직원에 대 한 백신 접종 요구를 지지한다”며 공동성명을 냈다. 김샤론 기자

세컨드 오너로 중고 중형세 단을 구입한 이씨(센터빌 거주) 는 엔진 부위 등 큰 고장에 대 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이 자동차 회사가 내세우는 “ 엔진 부위 평생 워런티”를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최근 심해진 엔진 소음을 이상하게 여겨 공업사에 방문, 매캐닉으로부터 “엔진오일이 속 에서 타고 있으니 빨리 딜러 가 서 고쳐라”는 말을 들었다. 딜러 에 갔더니 “세컨드 오너는 워런 티가 6만 마일까지만 적용된다. 퍼스트 오너만 평생”이라며 수리 비 9200불을 달라고 했다. 이씨는 “요즘 중고차 가격도 올랐으니 차라리 차를 파는 게 낫겠다” 말하고 돌아왔다. 그는 이럴줄 알았으면 돈 조금 더 주 고 새차를 샀거나, 고장이 적다 고 평가된 다른 브랜드 중고차 를 골랐을 것이라고 말했다. 요즘처럼 자동차를 구하기 어 려운 때는 숨은 문제가 있는 차 를 덥석 물기 쉽다. 자동차 반도 체 공급 부족으로 시장에 나오 는 차가 적고, 가격도 오르는 추 세여서 급한 마음에 문제 있는 차를 사게될 수 있다. 지난 6월 기준, 평균 중고차 가격은 전년 대비 30%, 7000불 넘게 올랐다. 중고차 몸값이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을의 입장에 놓인 한 인소비자는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다. 하지만, 꼼꼼하게 따지 지 않고 급하게 사면 나중에 고 액 수리비를 부담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센터빌 한 인의 사례처럼 엔진 부위 문제 가 생기면 1만불 가까이 견적 이 나온다. 그렇다면 새차를 사는 것이 나을까? 문제는 새차 가격도 높 아졌다는 것이다. 폴스처치에 있는 모 딜러 관계자는 “전처럼

센터빌 한인은 딜러 관계자로부 터 “세컨드 오너는 ‘엔진 부위 평생 워런티’가 적용되지 않아 9200달러를 내고 수리해야 한다” 는 말을 들었다.

프로모션 혜택 기대하기 어렵 다. 차를 구할 수 있으면 다행” 이라며 “우리도 새차가 50대 정 도만 남아있다. 인기차는 주문 한 뒤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 다른 딜러 관계자도 “전처럼 적 극적으로 판매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달 말 대학 새학기가 시작 되는 등 자동차 수요가 더 높아 지는 시점에서, 성능과 디자인 이 좋으면서 저렴한 차를 찾는 한인 소비자들의 어려움은 당 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오래 지 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전 문가들의 전망이다. 기다리면 나아질 수 있기 때문에 급하게 마음에 들지 않는 차를 사지 말 라는 것. 월스트리트저널은 몇 달 안에 차량용 반도체 부족현 상이 완화될 수 있다는 기사를 보도하며 세계 최대 반도체 생 산 공장 상황을 전했다. 대만의 TSMC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마이크로컨트롤러 생 산을 60% 더 늘리고 있다. 이 회사는 수개월 내에 상황이 나 아질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중국 난징 공장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고, 120억달러가 투자될 애리조나주 반도체 공 장 건설도 시작됐다고 설명했 심재훈 기자 다.


The Chosun Daily

A2 종합

2021년 8월 3일 화요일

응급실 대기 “기다리다 지친다” MD 프린스조지스 카운티 캐피털 리전 병원 환자 급증 ... 주민들 불만 고조 메릴랜드주 일부 병원 및 응급실 에서 대기시간이 지체돼 주민들이 큰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6월 프린스조지카운티에 새로 개원한 캐피털 리전 병원은 환자 급증으로 인해 응급실 대기 시간이 상당히 길어져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응급실 환자가 진료 를 받기까지 평균 대기 시간은 2시 간 10분, 입원 및 퇴원까지는 5시간 40분으로 나타났다. 카운티당국은 주민들이 페이스 북을 통해 병원에 대한 경험을 공 유하도록 했는데, 이후 60건이 넘 는 항의 댓글이 달렸다. 한 여성은 어머니가 진료받기까지 응급실에 서 3시간을 기다렸으며, 또 다른 한 여성은 응급실에 이송돼 입원 하기까지 96시간이나 기다렸다고 밝혔다. 응급실로 이송된 S 씨는 “병원에 치료 및 진료, 재활을 받기 위해서 오지만, 이 중 단 하나도 얻지 못했 다”며 “병원에 온 것은 시간 낭비였

의회 건물 마스크 착용

다”고 토로했다. 또한, F 씨는 “사람 들이 울면서 아무도 서비스를 받지 못한다고 소리쳤고 의사는 단 한 명도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 6월 말에는 응급실이 환자 폭증으로 일시 폐쇄됐다. 이로 인 해 일부 환자들은 먼 거리에 위치 한 응급실로 이송되는 사례도 발생 했다. 카운티 교육위원인 벨린다 퀸은 지난 6월 행사 도중에 뇌졸중으로 쓰러져 구급차로 이송됐으나 불과 5마일 떨어진 캐피털 리전 응급실 이 새 환자를 더이상 받지 않아 15 마일 떨어진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 다. 벨린다 퀸은 “그날 캐피털 리전 응급실에는 이미 13개의 구급차가 기다리고 있었다”고 전했다. 환자들의 생명이 달린 위급 상 황에 이같은 애로사항이 발생하자 병원 직원 및 관계자들도 이에 대 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나 섰다. 캐피털 리전 간호사 A 씨는 “ 응급실과 중환자실에 인력이 위험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PG카운티 캐피털 리전 병원 응급실의 대기 시간이 길어져 문제가 되고있다.

할 정도로 부족하다”며 “지인에게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이곳으로 데 려오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병원 관계자 B씨는 “지난 1년간 직원의 65%가 퇴직했다”며 “실업 수당을 받기 위해 퇴직한 직원도 있다”고 전했다. 조셉 라이트 최고 의료책임자(CMO)는 “직원 배치도 문제의 일부였으나 응급실 환자가

예상치 못한 수준으로 30%나 급 증한 것이 더 큰 문제였다”고 인정 했다. 병원 측은 일부 직원들과 환자들 의 요구를 반영해 응급실에 병상을 추가하고 40명 이상의 새로운 간호 사 고용과 최신시스템을 통해 환자 들이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개선 할 것을 밝혔다. 김샤론 기자

“한국문화예술 행사 지원합니다”

불응하면 체포 된다

한국국제교류재단, 해외 문화예술단체 지원금 지원 의사당 건물 전체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으면 체포하겠다 는 명령이 떨어졌다. 의회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의회 경찰 최고책임자인 토머스 메인저는 의회 경찰대에 편지를 보내 의사당 건물 전체에서 마스 크 의무 착용을 시행한다며 이에 불응하는 의회 보좌진과 방문객 은 체포하라고 명령했다. 메인저는 편지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의회 직원과 방문객은 의사당 건물을 출입할 수 없다. 해 당 요청을 받고도 이를 따르지 않 으면 출입이 거부되거나 불법침 입으로 체포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화당은 크게 반발하며 민주 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에게 화 살을 겨눴다. 이는 권력 남용이라 고 비판했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이 해외 문화 예술기관 및 단체가 개최하는 한 국문화예술행사를 지원한다고 밝 혔다. 재단 문화예술사업부는 2022년 1월부터 2023년 6월 사이에 한국 외 국가에서 개최되는 한국문화예 술행사 지원금을 지급한다며 8월 31일 전에 신청해달라고 밝혔다. 심사는 9~11월 진행하며 오는 12 월 중 결과를 발표한다. 지원내용은 공연단원 항공료, 공 연장비 운송료, 홍보인쇄물 제작비 일부, 작품 포장 및 운송료, 통관 및 보험료, 전시에 직접 관계하는 일부 인사의 항공료, 강사의 항공 료 등이다. 재단은 영리사업이나 특정인, 특 정단체(해외 한인동포)의 홍보를

위해 개최되는 사업은 지원에서 제 외한다고 밝혔다. 한인 동포 대상 사업이나 개인 자격으로 추진되는 사업, 영화 비 디오 음반 등 제작과 관련된 사업 도 제외된다. 동일한 사업에 대해 한국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재외동 포재단으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을 예정인 경우 중복수혜가 불가하다.

전년도 재단 지원대상으로 선정됐 으나 사전협의 없이 취소된 경우도 제외한다. 심사기준은 작품의 참신성과 독 창성, 참가 예술인의 예술적 기량, 현지 문화예술인과의 공동개최 및 워크숍, 현지 사회공헌이 가능 한 사업, 행사추진에 필요한 조직 과 기량(과거 실적과 성과 반영) 등 이다. 지원 신청액의 적정성과 재 원확보 능력도 평가한다. 문화행사 를 통해 국가이미지를 높일 수 있 는지, 글로벌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지 등도 심사한다. 심사를 통과한 기관이나 단체는 2022년 1월부터 시행계획을 수립 하고 협약 체결을 하게된다. 지원금 은 최종사업계획 승인 이후 지급한 다고 재단은 밝혔다. 심재훈 기자

예수께서 죽으시고 삼일만에 살아나신 후에, 가라사대 하늘과 땅 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 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 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오직 성령이 너희 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 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이는 이방 인들이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 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 이 말 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 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데 흰옷 입은 두 사람( 천사 )이 저희 곁 에 서서 …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 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 마28:18-20, 행1:8, 엡3:6, 행1:9-11 )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 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 예수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 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 와 함께 있으리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 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 예수를 믿는 )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 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 내가 새 하늘과 새 땅 을 보니 …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 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 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 갔음이러라 …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 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 성의 길은 맑은 유리같은 정금이더라 …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 예수 )의 보좌로 부터 나 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 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 그러나,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 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 각 사람이 자기 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 지옥 )이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 라.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 요14:1-3, 마24:14, 살전4:16,17, 벧후3:12,13, 계21:1,3,4,10,11,21, 22:1,2,5, 살후1:8,9, 계 http://amen3053.org 20:13,14, 마25:30, 계20:10, 행16:31 )

조선일보 워싱턴 발행인 겸 편집인: 박현국

대표전화 (703) 865-8310 팩스 (703) 865-8313 9840 Main St. #100, Fairfax, VA 22031

편집국장: 심재훈

The Chosun Daily (USPS 019-179) is published daily except Sundays and holidays by THE CHOSUN ILBO Washington, 9840 M ain St., Fairfax, VA 22031. Periodicals postage paid Fairfax, VA and additional mailing offices. Postmaster send address change to THE CHOSUN ILBO, 9840 M ain St., Fairfax , VA 22031.


The Chosun Daily

2021년 8월 3일 화요일

델타변이 혼란 ‘한인도 공포’

종합 A3

정신건강 증진 5억불 투입 VA주립병원 보완, 약물남용 예방강화

워싱턴포스트, CDC 내부 문서 공개 델타변이 확산세와 피해가 예상 보다 심각하고, 백신으로 완벽하게 대응할 수 없다는 CDC 내부 문건 이 워싱턴포스트에 의해 공개됐다. 내부 문건에 따르면, 델타 변이 는 코로나19보다 더 심각한 질병을 일으키고 확산 속도도 빠른 것으 로 나타났다. 문건에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 을 통해서도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될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따라서 변이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서는 국민들을 향한 보건 메세지를 수정해야 한다며 백신 접종자도 실 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건에는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고령층에서 델타변이 피해가 클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백신

을 맞은 고령자도 입원 및 사망 위 험이 높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신문 은 백신 접종자들이 코로나19 위 험을 줄인 것은 사실이지만, 100% 완벽할 수는 없기 때문에 계속 주 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백신 접종자도 바이러스 전파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마스크 착용 에 힘써야 한다고 보도했다. CDC에 대해서는 내부 문건이 백 신의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기 때 문에 새로운 홍보전략이 필요하다 고 지적했다. 국민들이 백신이 완 벽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면 배신 감을 느낄 수 있다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지적했다. 신문은 이번 문건이 CDC가 직 면한 어려움을 보여준다며, CDC 는 국민들에게 “백신이 중증질환

공장 직원들이 단체로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고 있다.

과 사망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기 존의 메세지는 계속 강조하되 새로 운 시도를 하라고 강조했다. 애난데일에서 무료 백신 접종을 하고 있는 이종명 가정의학과 전문 의는 “의학적으로 바이러스라는 것 은 원래 변이가 많고 예상을 뛰어

넘는 변이들이 계속 출현할 수 있 는 것”이라며 “그래도 현상황에서 최선은 백신 접종이다. 아직 미국 인 2명 중 1명이 백신을 맞지 않았 는데, 주변에 백신 미접종자가 있으 면 백신을 맞도록 권고해야 한다” 고 말했다. 심재훈 기자

버지니아주가 주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5억달러 가까 이 되는 자금을 투입하기로 했 다. 자금 4억8500만달러는 약물 남용 치료 및 예방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주립 정신건강병원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노덤 주지 사는 28일 “팬데믹으로 인해 우 울증과 불안감, 약물 사용 장애, 기타 정신 건강 문제가 증가했 다”며 “이런 문제들로 인해 커뮤 니티 주민들에게 가중되는 부담 이 커졌고, 주정부가 나서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라고 밝혔다. 주의 정신건강 병원은 지난 수 년간 수용능력 감소 현상을 겪었 다. 팬데믹이 터지면서 열악한 환

경은 더욱 악화됐다. 병원은 관 리인력난, 입원환자 과밀 현상 등 으로 신규 입원을 제한했다. 병원 입원 뿐만 아니라 약물 남용 사 망자 수도 2019년도에 비해 41% 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자금이 투입되면 지적 장애훈련센터 인력 등이 보강된 다. 기존 정신건강 관련 인력들 은 보너스를 받게된다. 루이스 루카스 상원 보건위 원장은 “주립병원은 도움이 절 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기금은 지역사회 부담을 덜어주 고,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 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예스더 기자

마스크 판매 다시 급증 알링턴 옴진드기 출몰 비상 보건국, 주민들 야외활동 각별한 주의 요구 알링턴지역에서 옴진드기가 출 몰해 주민들에게 비상이 걸렸다. 알링턴 보건국은 참나무와 매미 알을 먹이 삼아 서식하는 옴진드기 (Pyemotes)가 출몰했다며 야외 활 동에 각별한 주의롤 당부했다. 보건

국 관계자는 “진드기에 물린 경우 감염되지 않도록 해당 부위를 긁지 말아야 한다”며 “외출할 때는 가급 적 긴 옷을 입고 벌레 퇴치 스프레 이를 사용하라”고 당부했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이 진드기에 물려 붉은 반점이 생겼다는 사실을 공유했다. 게시 이후 160개 이상 댓글이 달렸 고, 상당수가 같은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알링턴 주민 A씨는 “진드 기에 물린 뒤 피부가 너무 가려워 밤잠을 설쳤다. 작은 반점이 부어오 르고 림프절까지 빨갛게 부어올랐 다”고 말했다. 또한, 알링턴 지역 일부 어전트 케어도 올해 진드기에 물려 방문한

환자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케어 어전트케어 담당자는 “올여름에 접수된 진드기 관련 환자들이 평 소에 비해 많았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진드기에 물릴 경우 라임병, 로키산맥 열병, 에를리히증 과 같은 질병에 감염될 수 있다”며 “야외 활동 시 옷으로 피부를 최대 한 가리고, 반려견 진드기 관리 등 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 조했다. 김샤론 기자

“십자가와 제자의 도 중요” 차세대 위한 부흥집회 “일류대학 가야지, 고소득 올려 빌딩 사야지. 자녀들에게 이렇게 강조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러면 예 수님의 선교적 삶과 제자의 길, 십 자가는 어디에 있습니까?” 지미 채 열방대학 사역자는 31 일 워싱턴신학교에서 열린 한인 차 세대를 위한 부흥회에서 도전의 메 세지를 던졌다. 채 사역자는 “자녀 들은 말이 아닌 부모의 삶을 보고 배우고 있다”며 “예수님은 제자들 에게 자신을 따라오라 말씀하셨고

십자가까지 지셨다. 우리 역시 그분 을 따라가야 하고 그 삶을 자녀들 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상 문화 속에서 자녀들 이 흔들리지 않고 예수의 부르심에 집중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채 사역자는 “요즘 한국 전철 타 서 사람들 얼굴을 보면, K팝 스타 코를 닮은 사람들이 많다”며 “우리 는 스타의 길이 아닌, 십자가의 길 을 걸어가야 한다. 제자들 가운데 그 길 후회한 사람 하나도 없었다” 고 말했다. 채 사역자는 때를 따라 돕는 하

CDC 발표 후 전주대비 24% 증가 최근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 산되는 가운데, 마스크 판매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아도비디지털경제지수(ADEI) 에 따르면, 마스크 판매는 전주 대비 24% 급증했다. 최근 구글 에서도 ‘마스크’에 대한 검색이 2 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질병통제관리센 터(CDC)가 델타 변이 확산을 우 려해 백신 접종자도 실내에서 마 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한 이후 마스크 판매 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고 분석했다. 온라인 쇼핑몰 엣 시(Etsy)에 따르면, 마스크 판 매가 지난해 2분기에 전체 상품 의 14%차지했으나 올해 1분기에 3%로 감소했다. 그러나 이번에

새로운 CDC 지침이 발표된 이후 애플스토어, 디즈니월드, 디즈니 랜드 등 다수가 밀집된 실내 공 간에서 마스크 착용을 다시 요구 함에 따라 판매도 증가할 것으 로 예상됐다. 전문가들은 “마스크 판매 호 황이 팬데믹 수준으로 돌아가지 는 않을 것이다”라며 “델타 변이 확산 우려로 마스크 판매가 증가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N95 대표 제조업체인 3M은 이미 올해 1분 기에 판매 수요가 정점에 달했 다”고 전했다. 김샤론 기자

지미 채 사역자가 31일 워싱턴신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나님의 은혜를 간증하며 눈물을 보 이기도 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인내하면서 기도하고, 응답을 받으 며 자신을 돌보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다고 고백했다. 차세대를 위한 부흥회는 30일

열린문장로교회에서도 열렸다. 영 어권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해 영어 로 진행됐다. 교협은 재이 알레만 목사와 마크 드웨이니 모슬리, 지 미 채, 티미 조를 강사로 초청했다. 심재훈 기자

3일(화)

4일(수)

5일(목)

워싱턴지역 날씨 최고 81도 최저 67도 최고 78도 최저 65도 최고 80도 최저 66도

영스에서 다 해드립니다 메디케어 인정 !! 5 스타 홈헬스

시니어복지관·홈헬스·간병사서비스

영스헬스케어 703-649-4271


World

The Chosun Daily

A4 국제

ʡḥ໦᮹ ᬭᝒ▕ ญ᨝┡ᯥ

2021년 8월 3일 화요일

ၵᯕु ၙ ⧪ᱶᇡ ᬡḢᯕ۵ ‫ݡ‬

ᬵऽ ☂☂

ᱽᯕⓍ ᖅญჩ ǎaᦩᅕᅕ᳭š

ቭ௝ᯕᨙ ॵᜅ ǎaĞᱽ᭥ᬱᰆ

⋱ᕽฑ ┡ᯕ ၙ ྕᩎ‫ݡ‬⢽ᇡ 6453 ‫ݡ‬⢽

⇽ᔾ ֥

֥

֥

⦺ಆ ᩩᯝ‫⦺ ݡ‬ᇡ᪡ ᩩᯝ‫ ݡ‬ಽᜅ⑉ ᳙ᨦ

ၙॅᄁญ⋝ญḡ᪡ ᩩᯝ‫ ݡ‬ಽᜅ⑉ ᳙ᨦ

ᩩᯝ‫⦺ ݡ‬ᇡ᪡ ⦹ქऽ ಽᜅ⑉ ᳙ᨦ

Ğಆ ⓕฑ▕ ǎྕᰆš ᇡእᕽᝅᰆ ၵᯕु ᇡ☖ಚ ǎaᦩᅕᅕ᳭š

᪅ၵษ ‫☖ݡ‬ಚ Ğᱽᱶ₦✚ᄥ ᅕ᳭š ႒ᦦš šญᩩᔑǎ ᇡǎᰆ

ၙ ⦹ᬱ ᖙ᯦᭥ ᙹᕾ ྕᩎ Łྙ 6453 ‫ݡ‬ᵲ ྕᩎ ⅾť ‫ ݚݕ‬

✚Ḷ ᪅ၵษ ⧪ᱶᇡ ভ ᯕ௡ ⧖ ⩲ᔢᨱᕽ ⧖ᝍᱢ ᩎ⧁

᪅ၵษ ⧪ᱶᇡᨱᕽ ❭ญʑ⬥⩲᧞ ⩲ᔢ ᵝࠥ

✙ౝ⥥ ⧪ᱶᇡ᮹ ၙǎⰑຶ᜽⎵Ⱁ ⋱ӹ݅ ⩲ᱶ 64.$" ☖ŝᨱ Ŗ⨭


World

The Chosun Daily

2021년 8월 3일 화요일

국제 A5

ᯱǎ ᱶ₦ ᩢ⨆ᮝಽ ၙ ᷾᜽ᨱᕽ Łᱥ⦹۵ ᵲǎ ʑᨦॅ ᦭ญၵၵ ↽ɝ ⦽ ‫ ݍ‬ ᵝa ᄡ࠺ ⡎

ॵॵ⇵ᝒ

5"-

ᝁࣆ➂

-12 -37 -71

ᵲǎ ᱶᇡ ᱶ₦

a᪅⚍

᦭ญၵၵ ᔑ⦹ ॵॵᨱ ‫ᦩ ⦽ݡ‬ᅕ ʑᨦ Ŕ ၹࠦᱱ ᳑ᔍ ᝁȽ ⫭ᬱ ᭥ၹ ჭɩ ᬵ ᯝ ༉Ḳ ɩḡ ᬵ ᯝ

-78

-72

ᔍƱᮂ ɝᱩ ‫ݡ‬₦ ၽ⢽ ᬵ ᯝ

워싱턴 지역 어디서나 최고의 신문 조선일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The Chosun Daily

A6 경제

2021년 8월 3일 화요일

ᯝ Ğᱽḡ⢽ ⎵ᜅ⦝

⎵ᜅ݆ḡᙹ

⪹ᮉ ‫ ݚ్ݍ‬ᬱ

ɩญ ǎŁ₥

݅ᵝ┾ᯱ ↽᳦ ᵝ┾ ⃹ᇥ ᜽ ᧲ࠥᖙ Ŗᱽ ʑe

݅ᵝ┾ᯱa ᨖᬱᨱ ≉ा⦽ ᵝ┾ᮥ ᨖᬱᨱ ⃹ᇥ⦹۵ Ğᬑ ᧲ࠥᖙ ₉ᯕ

⩥⧪

}ᱶ

⩥⧪

}ᱶ

ᵝ┾ ≉ा ᜽ᱱᇡ░ ĥᔑ

ᵝ┾ᯱa ࡽ ᜽ᱱᇡ░ ĥᔑ

อ ᬱ

ᨖ อᬱ

᧲ࠥᖙ ₉ᯕ۵ ֥e ᅕᮁ ၰ Ñᵝ⧩ᮝ໑ ⧕‫ ݚ‬ᵝ┾ ⃹ᇥ ֥ ᱥ ݅ෙ ᵝ┾ᮡ ༉ࢱ ⃹ᇥ⦽ äᮝಽ aᱶ ᯱഭ ᮁ࠺ᙹ ᮹ᬱᝅ ᬑᄲ┢ ᝁ⦽ᮡ⧪ ᖙྕᔍ

᯲֥ŝ ᪍⧕ }ᯙ ⚍ᯱ​ᯱ᮹ ᷾᜽ ᙽๅᙹ Ƚ༉ ᳑ ᨖᬱ ⧊ĥ ᳑ ᨖᬱ

᳑ ᨖ

⎵ᜅ݆

᳑ ᨖ

᳑

⎵ᜅ⦝

֥

֥ ᬵ ᯝʭḡ

᳑ ᨖ

ᯱഭ ⦽ǎÑ௹ᗭ

᯲֥ŝ ᪍⧕ }ᯙ ⚍ᯱ​ᯱ᮹ ᷾᜽ ᙽๅᙹ Ƚ༉ ᳑ ᨖᬱ ⧊ĥ ᳑ ᨖᬱ

᳑ ᨖ

⎵ᜅ݆

᳑ ᨖ

᳑

⎵ᜅ⦝

֥

֥ ᬵ ᯝʭḡ

᳑ ᨖ

ᯱഭ ⦽ǎÑ௹ᗭ


The Chosun Daily

2021년 8월 3일 화요일

1 1 ‫ ⇽ݡ‬ᨦĥ ⩥⫊ ᳑ ᨖ

‫ ⇽ݡ‬᯵ᧂ

᳑ ᨖᬱ

᳑ ᨖ

ᨦℕ ֥ ᬵ

} ֥ ᬵ

֥ ᬵ ᯱഭ ၙऽ౩ᯕ✙

1 1 ᨦℕ ॒ಾ ḥ⧪ ᔢ⫊ ၙᝁℎ ᨦℕ }

ᝍᔍ ☖ŝ ᝍᔍ ḥ⧪ }

ⲻᱥℕ ᨦℕ } ᵲ ॒ಾ ᝁℎ ᨦℕ } ᯱഭ ɩᮖ᭥ᬱ⫭

༉ܾ

경제

A7


The Chosun Daily

A8 스포츠

ࠥ␥᪍ฝ⦞ᮡ

ᯕ݅

ࠥ␥ ᜽

2021년 8월 3일 화요일


2021년 8월 3일 화요일

The Chosun Daily

스포츠 A9

ࠥ␥᪍ฝ⦞ ᧝Ǎ ‫ݡ‬ḥ⢽ đ᜚ᱥ ᯝ ᜽ ᵡđ᜚ ᯝ ᜽

➉ᯱ

➉ᯱᇡ⪽ᱥ ௝ᬕऽ ᯝ ᜽

ᯕᜅ௝ᨹ

ᯝᅙ

ၙǎ

⦽ǎ

➉ᯱ

➉ᯱᇡ⪽ᱥ ௝ᬕऽ ᯝ ᜽ Ŗ⪵ǎ ࠥၙ‫⋕ܩ‬

ᯕᜅ௝ᨹ

࠺ີ‫ݍ‬đᱶᱥ ᯝ ᜽ ᵡđ᜚ ௝ᬕऽ ➉ᯱ ➉ᯱ

ࠥ␥ ݅ᯕᨕญ

ᵡđ᜚ ᯝ ᜽


A10 전면광고

The Chosun Daily

2021년 8월 3일 화요일


Culture

The Chosun Daily

2021년 8월 3일 화요일

문화

A11

⡍෕⚍ ᇢ‫ݡ‬ᕽ᧲

ᜅ⟹ᯙ ၵ෕ᖡಽӹ

ᩢ⪵ ॒ɪ ᇥඹ ࠺⨆

⡍෕⚍i LN

Õᙹ

ℎᗭ֥ ᖒᯙᩢ⪵ š௭ᇩa እᮉ

֥ ᔢၹʑ

Õ ⠙

֥ ᔢၹʑ

Õ

⠙

ᯱഭ ᩢᔢྜྷ॒ɪ᭥ᬱ⫭


A12 전면광고

The Chosun Daily

2021년 8월 3일 화요일


아가페 노인복지센터 홈케어‧데이케어 703.354.6767

조선일보 워싱턴

www.chosunilbousa.com

The Chosun Daily

대표전화 (703)865-8310

2021년 8월 3일 화요일

조선일보는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입니다

/08 /08 /08


C 2 종합

The Chosun Daily

2021년 8월 3일 화요일


The Chosun Daily

2021년 8월 3일 화요일

ᰍӽḡᬱɩ ᔍᬊ⃹

종합 C 3

ᔍᬊ a‫܆‬

ᵝၝ॒ಾᔢ Ñᵝ⦹۵ Ųᩎ᜽½ࠥᨱᕽอ ᔍᬊ a‫܆‬

ᙹಚ ႊჶ ᝁᬊ½ℕⓍ⋕ऽ ᖁᇩ⋕ऽ ḡᩎ ᔢ⣩ǭ ᵲᨱᕽ ᖁ┾

ᰍ௹᜽ᰆ ࠺օ ษ✙ ᱶᮂᱱ ŝᯝ aí

ᄲᬱ½᧞ǎ

᜾‫ ݚ‬⠙᮹ᱱ ၙᬊᝅ ᦩĞᱱ ᕽᱱ ྙႊǍ

ᯕ⍡ᦥ ॒ ✚ᱶ ᔢ⣩ ᱥྙ ᮁ☖ ᨦℕ

ᵝᮁᗭ

⥥௽₉ᯕᷩ a๚ᱱ

⦺ᬱ

Ḣᩢᱱᮡ ᅙᔍ ᗭᰍḡ ᵝၝอ a‫ ܆‬

ᔍᬊ ᱽ⦽

7

อ ᖙ ᯕᔢᮡ ᅙᯙᯕ ᝁℎ ၙᖒ֥ᯱ۵ aǍᵝa ‫ݡ‬ญ ᙹಚ ⲻ ֥ ᬵ ˄ʕɪᰍӽḡᬱɩ˅ ʑᵡ

7 7 ႒⪵ᱱ ‫ ⩶ݡ‬ษ✙ ॒ ‫ݡ‬ʑᨦ ᮁ☖ ᨦℕ

᪉௝ᯙ ᙝ⦲༑ ႑‫ ᧒ ݍ‬᪉௝ᯙ đᱽ

ʼn⥥ᰆ ‫י‬௹ႊ ॒ ᮁ⯆½౩ᱡ ᨦ᳦

ᅖǭႊ ᖒᯙ ᪅௞ᝅ ⋕ḡ‫ ॒ י‬ᔍ⧪ ᨦ᳦

໕ᖙᱱ ȡɩᗮ ❱ๅᱱ

⩥ᰆ đᱽ۵ a‫ ܆‬

ᰍӽḡᬱɩ Õᅕഭ ʑᵡ aǍᬱ

Ḣᰆ a᯦ᯱ

ḡᩎ a᯦ᯱ

ᯙ

อ ᬱ

อ ᬱ

ᯙ

อ ᬱ

อ ᬱ

ᯙ

อ ᬱ

อ ᬱ

ᯙ

อ ᬱ

อ ᬱ

ᯙ

อ ᬱ

อ ᬱ

ᯙ

อ ᬱ

อ ᬱ

ⲻ฿ჭᯕ۵ aǍᬱ ᚌᯱෝ ໦ ޵⧕ᕽ ᱢᬊ ᯱഭ ʑ⫮ᰍᱶᇡ

ᖙɩ½ŖŖ᫵ɩ b᳦ ᅕ⨹ഭ

ქᜅ ᫵ɩ ॒ Ʊ☖እ ⮕‫ݡ‬ᱥ⪵ ᫵ɩ


C4

종합

The Chosun Daily

2021년 8월 3일 화요일


2021년 8월 3일 화요일

The Chosun Daily

종합

C5


C6

전면광고

The Chosun Daily

2021년 8월 3일 화요일


2021년 8월 3일 화요일

The Chosun Daily

사회 C 7

ၵѱ ⦺ʑ ॒Ʊ ḡ⋉ ၹᨱᕽ ⎵ಽӹ ⪶ḥᯱ ӹ᪅໕ ḡᯱℕ ॒ŝ ⩲᮹⧕ ȡa ‫ݡ‬ᔢ đᱶ ᯕ⬥ ᬱĊ ᙹᨦ ੱ۵ ݉⇶ ᙹᨦ ᝅ᜽ a‫ ܆‬ ࠺Ñ a᳒ ᵲ ᯱa Ċญᯱ ᯩ݅໕ ˄⎵ಽӹ ᮭᖒ˅ đŝᕽ ॒Ʊᯝ ʑᵡ ᯕ✡ ᱥʭḡ ᯙᱶ ԕ໕ ĥᗮ ॒Ʊ a‫ ܆‬ ʑ⋉½ၽᩕ ॒ ᯥᔢ ᷾ᔢ ᯩᮥ ভ ⴗ⎵ಽӹ ᮭᖒ đŝᕽ ⴘ᮹ᔍ ᗭčᕽ ༉ࢱ ԕ໕ ॒Ʊ a‫܆‬


The Chosun Daily

C 8 사회

⪵ᖒ ⧉႒ᔑ ⇵༉Ŗᬱ Ğʑࠥ ⪵ᖒ᜽ ๅᘂ໕ ᙺłญ ᩑ໕ᱢ อ ⽊ ḡ⦹ ⊖_ḡᔢ ⊖

⪵ᖒⰑᇡ⃽ⰑᦩᔑⰑᦩ᧲Ⱁ᜽⯆ⰑŲ໦ ॒ } ᜽ ᳦⧊ᰆᔍ᜽ᖅ ⪵ᰆ᜽ᖅ ʑ ᰆಡ᜾ᰆ ᝅ ᯱᩑᰆḡ อ ʑ ᅪᦩ᜽ᖅ อ ʑ

ᯕᬊ ᫵ɩ ᵝၝ ⪵ᰆ᜽ᖅ อᬱ ᅪᦩ᜽ᖅ อᬱ

2021년 8월 3일 화요일


2021년 8월 3일 화요일

⪵᫵ၵࢲ

The Chosun Daily

사람

C9


The Chosun Daily

C 1 0 오피니언

ᬑ ᕽᬙ✚ᄥ᜽ ᵲǍ ᖙ᳦‫ݡ‬ಽ ʙ ᱥ⪵ᦩԕ ḡჩᵝᗭ ᕽᬙ✚ᄥ᜽ ᵲǍ ┽⠪ಽ a ჩḡ

ࠦᯱᕽእᜅᖝ░ ᱥ⪵ '"9 ⪩⟹ᯕḡ NFNCFST DIPTVO DPN ŲŁᝁℎⰑᦩԕ ᱥ⪵ '"9 ⪩⟹ᯕḡ BE DIPTVO DPN ǍࠦⰑ႑‫ᦩݍ‬ԕ ᱥ⪵ ᱥǎ Ŗᬊ

ᵝ⦥

֥ ᬵ ᯝ ₞eⰑ ֥ ᬵ ᯝ ॒ಾჩ⪙ ᕽᬙ a 㘇ㄙ

᳑ᖁᯝᅕᔍ

Ǎࠦഭ ⦽‫ ݍ‬อ ᬱ ᇡ ᬱ ᅙḡ۵ ᝁྙᮅญvಚ ၰ ə ᝅ⃽᫵vᮥ ᵡᙹ⧊‫ ݅ܩ‬

2021년 8월 3일 화요일


2021년 8월 3일 화요일

The Chosun Daily

오피니언 C 1 1


C 1 2 전면광고

The Chosun Daily

2021년 8월 3일 화요일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E-ChosunDaily_080321 by THE MIJUCHOSUN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