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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hosunDaily_03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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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워싱턴 전자신문 THE CHOSUN DAILY WASHINGTON E * NEWS

Chosun Daily Washington


조선일보 워싱턴

제 7148호

www.chosunilbousa.com

The Chosun Daily

2021년 3월 30일 화요일

대표전화 (703)865-8310

불체자 부양 현금지원 ‘논란’ 소셜넘버 있는 서류 미비자 265만명에 1400달러 지급… 찬․반 논쟁 바이든 행정부 구조법에 따라 제 공되고 있는 1인당 1,400달러의 현 금 지원이 소셜 시큐리티 넘버를 가 진 서류미비자 265만 명에게도 보내 질 것이라는 보고서가 나오면서 논란 이 일고 있다. 1,100만 명으로 추산되는 불법이 민자 가운데 소셜 시큐리티 넘버가 있는 서류미비자 265만 명이 이번에 1인당 1,400달러의 현금 지원금, 즉 총 43억8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지원금을 받을 것으로 드러 나면서 국민들의 세금으로 불법이민 자들까지 지원한다는 것에 대해 비판 하는 사람들과 서류미비자들도 일하 면 세금을 내기 때문에 현금 지원이 당연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로 나뉘 어 찬반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이민연구센터(CIS)가 최근 발표 한 보고서에는 최소 265만 명의 소

셜 시큐리티 넘버를 가진 불법 이민 자들이 소득과 부양하고 있는 자녀 수 때문에 2021년 미국 구조계획법 (American Rescue Plan Act of 2021) 에 따라 1인당 1,400달러씩 모두 43 억8000만 달러의 경기부양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CIS는 이들 중 210만 명이 현금 지 원금을 받기 위한 기준에 맞는 낮은 소득을 가지고 있고, 이들은 미국서 태어난 110만 명의 부양 자녀들을 가 지고 있다고 추산하고 있다. 이에 따 라 불법이민자 210만 명이 28억5000 만 달러를 받을 수 있으며, 부양 자녀 110만 명은 15억300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고 계산된다. 이번에 1,400달러씩 현금 지원 을 받을 자격이 있는 불법이민자들 중에는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DACA) 수혜자들 65만3000명과 임

시보호신분(TPS)으로 체류하고 있 는 불법이민자들이 포함돼 있다. 스티븐 카마로타 CIS의 연구 책임 자는 “수백만 명의 불법 이민자들이 수십억 달러의 코로나 현금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는 것에는 의심의 여 지가 없다”고 했으며, “이것은 훨씬 더 충격적인 사실을 강조하는데, 불 법이민자들이 소셜 시큐리티 넘버를 대량을 발급받고 있다”며 “이는 미국 이 이민법 시행에 대해 심각하게 생 각하지 않는다는 분명한 표시”라고 말했다. 이같은 사태가 벌어진 원인은 소 셜 시큐리티 넘버를 한번 발급받으 면 평생 유효하므로 도중에 합법이 민 신분을 잃어 불법체류자가 되더 라도 유효한 소셜 시큐리티 넘버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보장국(SSA)은 앞서 이민국

(USCIS)이 노동허가서 및 소셜 시큐 리티 넘버를 발급한 200만 명에 육 박하는 불법이민자 외에도 불법이민 자 70만 명이 훔친 신원과 소셜 시큐 리티 넘버를 사용하는 것으로 추산한 바 있으며, 또한 180만 명의 불법이 민자가 소셜 시큐리티 넘버와 이름 이 일치하지 않은 것으로 SSA는 추 산했다. 한편, 이에 대해 주로 공화당의 보 수파 의원들은 “바이든 민주당 정책 은 국민의 세금으로 불법이민자들까 지 돌보려고 한다”고 비판하였고, 민 주당 의원들과 이민옹호단체들은 “ 서류미비자들도 미국서 일하면 세 금을 내고 있다”면서 “세금을 냈으 면 1,400달러씩의 현금지원도 받는 게 당연하다”고 반박하고 있는 것으 로 알려졌다. 김도형 기자

버지니아 비치 이어 메릴랜드도 총기사건… 충격 바이든 대통령, 의회에 총기규제 나설 것 촉구… 정책 검토

28일 총격사건이 일어난 메릴랜드주 에식스의 로열팜스 편의점.

버지니아 비치에 이어 메릴랜드 에서도 총격 사건이 벌어지면서 총 기 사고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 아지고 있다. 지난 27일 버지니아주 버지니아비

치 지역에서의 총격 사건으로 인해 2 명이 숨지고 8명이 부상을 당해 병원 에 입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순찰 중이었던 경찰은 총성 을 듣고 출동했으며, 근처 또 다른 총

격 사건에 대한 신고를 접수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경찰은 용의 자로 추정되는 남성과 총격전 끝에 그를 사살했으며, 여러 명을 구금해 총격 사건에 관해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날인 28일, 인근 메릴 랜드주의 한 주유소에서도 총격 사건 이 발생하면서 두 명이 죽고, 한 명은 총상을 입었다. 볼티모어 카운티 경 찰은 범인이 범행 후 자신의 아파트 에 돌아가 불을 지르고 자신에게 총 을 쏴 죽었다고 보도했다. 이 외에도 25일 메릴랜드주 볼티 모어에서는 총격으로 인해 세 명이 숨지고, 다섯 명이 다쳤으며, 버지니 아 애난데일에서도 총격 사건이 발 생해 경찰들이 수사 중인 것으로 나 타났다.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 주 중인 A 씨는 이번 소식을 전해 듣 고 “애틀랜타 총기 사건 이후 계속해

서 전국적으로 총격 사건이 끊이지를 않는 것 같다”라고 하면서 “언제 나 자신이 피해자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걱정을 계속하고 있다”라며, “올바른 총기 규제가 더욱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의회가 총기 규 제에 나설 것을 촉구했으며, 총기 규 제 정책에 관한 행정 조치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총에 맞아 숨진 이들이 전국적으로 2만 명 에 달했으며, 이는 20년 만에 가장 많 은 희생자가 발생한 것이다. 워싱턴 포스트(WP)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지역 단체들이 범죄 방지 에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으며, 실업 증가와 스트레스가 늘어난 상황이 총 기 사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이라고 분석했으며, 어린이들이 총격 사건으 로 목숨을 잃은 수치도 50% 이상 증 가했다고 전했다 최원석 기자

코로나에도 벚꽃관광 한창 지난 주말 DC의 벚꽃 명소인 타이달 베이슨(Tidal Basin)에는 벚꽃 관광 인파들로 북적였다. 이에따라 일부 곳곳에서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으며, 마스크를 벗고 사진 촬영을 하는 관광객들도 있었다. 특히 이날 대다수 특정 장소에 인파가 몰리면서 코로나 방역수칙이 잘 지켜지지 않아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김도형 기자

지난 주말 ‘강풍 피해’ 속출 주민들, 일부 도로막혀 통행에 불편 주말 사이 이어진 강풍으로 인 해 건설 현장이 무너지고, 전봇대 가 쓰러지는 것과 같이 워싱턴 일 원의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전미 강풍 예측 센터는 지난 28 일 워싱턴 DC와 볼티모어 지역에 강풍 경고를 2단계로 조정했고, 일부 버지니아 지역은 3단계까지 격상했다. 워싱턴 DC 북부 지역에서는 3 층 건물이 강풍으로 인해 무너졌 는데, 소방 당국은 곧바로 현장에 출동했으며, 건물이 보수 공사를 진행 중이어서 인명 피해는 발생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버지니아와 메릴랜 드 지역에서는 나무들이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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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져 전봇대와 송전선을 넘어트리 면서 전기 공급에 차질을 가져왔고, 일부 도로들 또한 막히면서 주민들에 게 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다. 지난 한주 전국적으로 강풍으로 인한 피해는 늘어났었는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야외에 가구들이 있다면 미리 안전하게 고정시켜야 하며, 고정시키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바람이 닿지 않는 곳에다가 미리 두 어야 한다. 상수도와 배수 파이프도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주기적 으로 관리하는 것 또한 중요하며, 강 한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기 때문 에 마당 조경에 돌을 사용하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알레르기 비염 축농증 편도선 난청 및 보청기 코골이 수술 만성 어린이 중이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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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기자


A2 종합

2021년 3월 30일 화요일

“백신접종 예약하고 오세요” 버지니아 보건부, 이메일․문자․바코드․신분증 등 지참 필수 당부 버지니아 보건부는 주민들에게 예 약 없이 커뮤니티 신종 코로나 바이 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백신 접종 센터(CVC)에 오지 말라고 당부했다. 버지니아에서 대규모 백신 접종 센터를 개설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 되는 가운데 버지니아 응급관리부 (VDEM)와 보건부는 주민들에게 예 약이나 접종을 받으러 오라고 연락 을 받은 사람들만 백신 접종 센터에 방문하여 백신 접종이 가능하며, 그 렇지 않은 사람들은 와도 접종을 받 을 수 없으니 방문하지 말 것을 당부 하고 있다. 백신 접종 센터의 운영 초기 단계 에서는 워크인(walk-in)을 허용했 지만, 이제는 더 이상 허용되지 않을 것이며, 이같은 발표는 대규모 백신 클리닉이 운영되고 있는 댄빌 몰에 서 백신의 과잉 공급으로 인해 워크 인을 받아줬다는 소문이 버지니아 전 역의 대학 캠퍼스에 퍼진 가운데 나 온 것이다. CVC는 현재 버지니아 보건국에 따르면 코로나에 노출될 위험이 높은

대규모 백신 접종 센터에 예약 방문자만 받는다는 문구가 세워져 있다.

직업군이나 코로나로 심각한 합병증 이 생길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 한해 서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다. 버지니아 응급관리부와 보건부는 CVC가 운영 중인 지역에서 1단계에 있는 자격을 갖춘 모든 지역 주민들 에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하기 위

‘후코이단’ 면역력 향상 최고 1석 4조 효능 인기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 MIX AG 는 암세포를 자살로 이르게 하는 아 포토시스 기능을 가장 잘 유도하는 청정지역으로 유명한 오키나와산 모 즈쿠 후코이단과 암세포의 전이 습성 을 제어하는 신생혈관 억제 기능이 가장 뛰어난 전라도 완도산 메카브 후코이단, 이에 더해 천연 물질인 아 가리쿠스 버섯의 뿌리 균사체가 함유 되어있다. 이 3가지 천연식품을 황금

비율의 배합으로 탄생시킨 것이 바로 '세계 최초 복합 후코이단'인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이라고 알려져 있으 며, 항암은 물론, 약해진 면역력을 끌 어올려 다각적이고 적극적으로 암과 싸워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 측 은 후코이단의 효능이 많이 알려지면 서 최근에는 여러 후발 업체들이 후 코이단을 취급하고 있는데, 검증받지 않은 제품에 복합 후코이단이란 상 품명까지 모방한 후코이단을 판매하 여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 했으며, 정품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 단에는 공인기관인 일본 건강 영양 식품 협회에서 인정한 안전·안심 마 크인 'JHFA마크'가 유일하게 부착되 어 있다. 자세한 제품 내용은 웹사이 트(kfucoid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문의는 한국어 상담 전화(866566-9191)로 가능하다. 또한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배송이 가능하고, 비교용 샘플 과 관련 자료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 다. 정에스더 기자

해 1단계 접종대상자들의 백신 수요 를 면밀히 감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CVC에서 접종을 받으러 오라는 연락 을 받거나 예약을 한 사람은 보건국 의 지침에 따라 예약 시간 20분 전까 지 도착해야 하며, 접종 센터에 도착 하면 연락을 받은 이메일, 문자, 바코

드 등과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백신 접종 사전 등록은 vaccinate.virginia.gov에서 온라인으 로 하거나 877-VAX-IN-VA(877829-4682)로 전화하여 버지니아 보 건부가 예방 접종 예약 일정을 잡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더 자세한 정 보는 www.vdh.virginia.gov/ covid-19-vaccine를 방문해 확 인할 수 있다. 대규모 백신 접종 센터 들은 현재 포츠머스, 피터스버그, 댄 빌, 우드브릿지, 알렉산드리아 등에 서 운영되고 있다. 한편, CDC에 따르면 25일 기준 버 지니아에서는 총 3,529,449명이 백 신 접종을 받았으며, 18세 이상 인구 의 약 35%가 적어도 1회 접종을 받 았고, 약 19%는 2차 백신 접종을 마 친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버지니 아 페어팩스는 백신 접종 증가에도 불구하고 주 및 지역 보건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보 고된 신규 코로나 확진 건수가 1,110 건으로 약간의 증가세를 보였다. 김도형 기자

DC 시니어 3명중 1명 백신접종 예약 안해 워싱턴 DC 시니어 3명 중 1명 이상이 DC에서 진행하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 사전 등록을 하고 도 접종 예약을 안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DC 시니어의 35%가 백신 접종 사 전 등록 후 접종 예약 연락을 받고 나서 백신 접종을 예약하는 확률 이 다른 백신 접종 대상 그룹에 비 해 뒤처지고 있다. 뮤리엘 바우저 DC 시장이 25일 발표한 자료에서 는 DC에서 백신 접종률이 가장 낮은 '최우선 순위' 우편번호에 사 는 시니어들은 약 59%로 훨씬 적 은 비율의 시니어들만이 접종 예 약을 했다. 반면 우선 접종 대상자 조건에 부합하는 근로자의 75%, 기저질환자의 78%가 백신 접종을 하라는 연락을 받고 접종을 마쳤 으며, 시니어들의 비율에 비해 굉 장히 비교되는 수치다. 자료에 따

르면 DC에서 3만 명 이상의 노인들 이 백신 접종을 모두 완료했으며, 이 달 초 사전 예약 포털이 열렸을 때 관 계자들은 주민들에게 더 많은 시니어 들을 대기자 명단에 추가하기 위해 시 니어들이 등록하는 것을 도와줄 것을 촉구했었다. 사전예약 등록자는 연락 을 받은 후 48시간 안에 접종 스케줄 을 확인해야 하며, 전화, 문자, 이메일 등 연락 수단을 선택해 접종 예약 연 락을 받을 수 있다. 바우저 시장은 백 신 접종 대기자 명단에 약 15,500명 의 남아있는 자리가 채워지기를 희망 하며 19,410명에게 접종 예약 연락을 돌렸다고 밝혔다. 한편, 바우저 시장과 DC 보건국은 최근 백신 접종 약국을 확대하기 위 해 CVS 3곳과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 표했으며, 자격을 갖춘 사람들은 여전 히 vaccinate.dc.gov를 통해 사전 등 록할 것을 권고했다. 김도형 기자

성경에서 병의 원인과 치료 ■ 병 원인

병은, 본래 첫 사람 아담의 범죄로 인한 하나님의 채찍이나, 그 후로는 죄 뿐만 아니라, 다른 원인들도 기록되어있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 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네 나라에 낙태하 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 를 채우리라.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 여호 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줄 마음에 생각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할찌니라 ( 출23:25,26, 신8:5,6 )

범죄로 인한 병 - ( 사람은 ) 일평생을 어두운데서 먹으며 번뇌와 병과 분노가 저에게 있느니라

( 전5:12-17 )

네가 만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 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 여호와 께서 네 몸에 염병이 들게 하사 … 너를 멸하실 것이며, 여호와 께서 폐병과 열병과 상한과 학질과 한재와 풍재와 썩는 재앙으 로 너를 치시리니 이 재앙들이 너를 따라서 너를 진멸케 할 것이 라 … 종기와 치질과 괴혈병과 개창으로 너를 치시리니 네가 치 료함을 얻지 못할 것이며, … 또 너를 미침과 눈멂과 경심증으로 치시리니 … 여호와께서 네 무릎과 다리를 쳐서 고치지 못할 심 한 종기로 발하게 하여 발바닥으로 정수리까지 이르게 하시리라 네가 만일 이 책에 기록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라 하는 영화롭고 두려운 이름을 경 외하지 아니하면 여호와께서 너의 재앙과 네 자손의 재앙을 극 렬하게 하시리니 그 재앙이 크고 오래고 그 질병이 중하고 오랠 것이라.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던 애굽의 모든 질병을 네게 로 가져다가 네 몸에 들어붓게 하실 것이며, 또 이 율법책에 기 록지 아니한 모든 질병과 모든 재앙을 너의 멸망하기까지 여호 와께서 네게 내리실 것이니 …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 치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되지 못할 것이라. 이 저주의 말을 듣고도 심중에 스스로 위로하여 … 멸할찌라도 평안하리라 할까 염려함이라 여호와는 이런 자를 사하지 않으실 뿐아니라 … 그 땅에 유행시키시는 질병을 보며 … 이는 우리로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행하게 하심이니라 ( 신28:15-29:29 )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 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 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아픈 것과 종기로 인 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 계16:1,2, 16:10,11 ) http://amen3053.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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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A3

2021년 3월 30일 화요일

“올해는 활발한 활동 기대” 한미자유연맹 이사·임원 합동회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 설 것 한미자유연맹(총재 정세권)이 지 난 27일 2021년 이사·임원 합동회의 를 개최했다, 애난데일 소재 설악 가든에서 열 린 이날 합동 회의에는 20명의 회 원들이 참석했으며, 이인갑 부총재 의 사회로 진행됐다. 시작 기도와 함 께 국민 의례와 정세권 총재의 인사 말, 유흥주 상임고문의 격려사, 정순 희 사무총장의 사업보고, 강지현 재 무의 회계보고, 전용운 감사의 감사 보고, 강필원 이사장의 안건토의 순 으로 진행됐다. 정세권 총재는 “지난해 코로나 바 이러스로 활동에 제약이 있었지만, 올 해는 대다수의 회원들이 백신을 맞았 기 때문에 여러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흥주 상임 고문은 “한미자 유연맹이 501-C3에 등록된 비영리 단체인 만큼, 정부로 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올

버지니아 노숙자 지원 버지니아주가 노숙자들을 위 해 6백만 달러의 보조금을 지원 하기로 발표했다. 이번 기금은 노숙자 감소를 돕 기 위해 노숙자 쉼터, 영구 주택 사업 등을 진행하는데 사용될 것 이며, 주 전역에 걸쳐 38개 이상 의 프로젝트를 지원할 것으로 알 려졌다. 노덤 주지사는 “코로나 로 인해 많은 가정이 집을 잃을 위험에 처해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고, 사회적으로 취약한 이들 이 회복되고 안정을 찾을 수 있도 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 번 지원금으로 현재 보금자리를 잃은 이들이 다시 안전하게 머물 곳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 라 다짐하면서, 2022년 회계연도 의 예산안을 통해 노숙자와 집을 잃을 위기에 놓여져 있는 주민들 을 위해 7,000만 달러 지원을 계 획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경제적 인 어려움으로 노숙자의 수는 증 가했지만, 버지니아주의 전반적 인 노숙자의 수는 2010년 이후 36% 감소했고, 가족 단위의 노숙 자들은 45%나 감소했었다. 최원석 기자

한 해 단체의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달러의 총 수입과 14,880.20달러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서 나갈 것 지출, 1,177.78의 잔액을 보고했다. 을 당부했다. 한미자유연맹은 2020한편, 이날 한미자유연맹 합동 회 2021년도 행사 보고에서 16,057.98 의에 계획되어 있던 이인탁 변호사의

시국 강연은 5월로 예정된 총회로 연 기됐으며, 청교도 교회 양어부 목사 의 축도 및 오찬 기도로 행사는 끝났 다. 최원석 기자

자동차 렌트값 급상승 코로나 영향 하루 3백달러 이상 들어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로 차 량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있 량 렌트 가격이 전국적으로 급상 다. 최저가 렌트 차량을 찾아주는 오 토슬래쉬(AutoSlash)는 지난 주말 플 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CNN 뉴스에 따르면 현재 중 로리다주의 가장 큰 공항 20개 중 18 소형 차량을 빌리는데 하루 평균 곳에서 차량이 없는 상황이 발생했 300달러 이상 드는 것으로 알려 고, 여행객들이 몰리는 곳의 렌트 차 졌는데, 이는 급격하게 감소한 차 량들의 가격은 하루에 500달러까지 량 공급으로 인해 이루어진 것으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로 전해졌다. 차량 부족 현상은 인기 있는 목적 대다수의 렌트 차량 업체들은 지에서 주로 발생했지만, 전문가들은 지난해 코로나로 인한 급격한 수 이 현상은 올 한해 지속적으로 일어 요 감소로 위기를 경험하게 됐고, 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공급 살아남기 위해서 차량을 판매했 보다 수요가 많은 이 시기에는 당연 는데, 이후 문을 닫는 자동차 공 히 가격이 오르는 것이 당연하다고 장 증가와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전했다. 인해 판매한 차량의 수를 메꾸지 렌트 차량 업체들은 만약 차량을 못하게 됐다. 빌려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사전에 특히 코로나 백신 보급과 확진 예약을 하는 것을 당부했고, 항공 수 자 수 감소로 인해 여행객들이 다 요도 2019년과 비교하면 절반인 만 시 증가하는 추세에 있는데, 봄방 큼 차량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려면 학 시즌을 맞이해 늘어난 여행객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 했다. 들은 공항에서 렌트할 수 있는 차 최원석 기자

한미자유연맹(총재 정세권, 앞줄 왼쪽 세번째)은 27일 이사·임원 합동회의를 갖고 회원들과 기념 촬영을 했다.

VA 페어 팩 스 인종차별 ‘규 탄’ 아태계 인구 20% 차지… 한국어 가장 많이 사용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는 23일 아시아계 차별 및 폭력에 대 한 결의안을 발표하고 “아시아계 가 페어팩스 카운티 인구 20%를 차지하는데 그 중 가장 많이 사용 되는 언어가 한국어”라며 “아·태 계 커뮤니티에 처한 인종차별 행 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아시아계가 코로나 바 이러스 감염 확산에 주요 원인이 아니며, 페어팩스 카운티는 인종 에 관계없이 누구나 환영한다” 고 강조했다. 특히 아·태계 커뮤 니티에 공포 및 불안을 조성하는

인종차별적 폭력 행위를 비난하면서 이러한 범죄 현장을 목격하거나 위험 에 처하면 911 또는 703-691-2131 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페어팩스 공립학교(FCPS)도 “인종차별, 혐오, 폭력은 존재할 수 없으며, 이러한 모 든 행위를 강력 규탄한다"며 "아태계 커뮤니티에 대한 공격을 조장하는 잘 못된 정보와 인종차별적 언어를 근절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 라고 밝혔다. 아시아계인 아티프 콰 니 버지니아 교육부 장관도 “각 학교 에 인종 차별을 종식시키기 위한 교 육 자료들을 제공했으며, 트럼피즘

워싱턴 지역 항공소음 심각 워싱턴 지역에 항공소음이 심 각해짐에 따라 주민들의 불만이 커져 문제가 되고 있다. 연방항공청에 따르면 주민 67%가 항공소음에 상당히 스트 레스를 받고 있는데, 이는 1992년 도 동일조사 결과인 12.4%에 비

해 2배 이상으로 나타났다. 최근 수년 간 워싱턴 덜레스, 레이건, 볼티모어 공항 주변 지역 주민들은 항공소음으 로 스트레스를 받아왔으나 이러한 보 고는 올해 초에 발표됐으며, 특히 메 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주민들은 “ 최근 몇 년 사이에 항공소음이 증가

과 같은 편협적인 사고가 문제로 이 에 대처하기 위해 국가 수준의 문화 자문위원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한편, 메릴랜드 일부 카운티 학교들 도 이번 조지아주 총격 참사를 비롯 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계 인 종차별적 행위를 비난하면서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존중하는 교육을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인종차별적 행위를 예방 및 근절 시키기 위한 교육 자료는 Learningforjustice.org/morningsidecenter. org/ihollaback.org에서 확인 가능하 다. 김샤론 기자

했다”며 “비행 훈련이 잦아지면서 항 공소음이 최악이다”라고 호소했다. 의회는 항공청에 “개선 의지가 부 족하다”며 “자료가 지난 2015-16년 도에 수집됐으나 보고가 터무니없이 지연됐다”며 “효과적인 대책을 세우 기 위해 정기적인 데이터 수집을 해 발표할 것”을 지적했다. 김샤론 기자

결혼식장 인원규제 반발 버 지 니 아 , 코로나 규제 불공평 울 분 버지니아에서 결혼식장을 운 영하는 사업체들이 최근 업데이 트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증(코로나 19) 규제가 불공평하 다고 크게 반발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버지니아의 결혼식장 운 영사업체들이 랄프 노덤 주지사 의 최근 코로나 제한조치가 자신 들의 사업에 너무 불공평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 한 사업체는 이달 초 노덤 주지사를 상대로 고 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송을 진행한 곳은 벨 가든 에스테이트로, 제기한 소송에 따 르면 노덤 주지사가 최근 내놓은 행정명령 72호 개정안을 지적하 고 있다. 노덤 주지사는 최근 개인 행사 장소의 인원수를 제한한 바 있으 며, 해당 소송의 주목적은 특정 환 30일(화)

경에서 규제를 무효화하기 위함이다. 결혼식 장소는 다른 야외 장소와 다 르게 취급되고 있으며, 노덤 주지사 는 야구장, 경마장, 콘서트 등 오락 시 설에 30%의 수용인원을 허용했다. 이는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야구 장이 3천 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반 면 결혼식장은 100명으로 제한된다 는 것을 의미한다. 벨 가든 에스테이트의 변호사는 "주지사는 오락 시설에 30%의 점유 율을 허용했는데, 이는 결혼식장은 100명으로 제한된 반면 1만 명을 수 용하는 야구 경기장은 3천 명까지 수 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 이것은 차별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변호사는 벨 가든 에스테이트를 오락 사업으로 분류하기 위해 싸우고, 이 불평등한 대우에 대해 적절한 명령을 내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도형 기자

31일(수)

1일(목)

워싱턴지역 날씨 최고 69도 최저 54도 최고 66도 최저 39도 최고 48도 최저 2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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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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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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