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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국에 실망 ··· ‘무역 규제’
“유권자 신청했는데, 왜 투표못하나” 24일 투표소 갔더니 “명부에 없다”
한국, 러시아 제재 머뭇거리다 수출규제 상황 기업들 큰 피해 워싱턴지역 수출입 업자들 “비즈니스 접으라는 수준” 분개 문재인 정부가 미국의 대러 제재 에 미온적으로 대처하다 한국 기업 들이 피해를 보게 됐다. 앞으로 러시아에 물건을 수출하 는 한국 기업은 일일이 미국 상무 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됐다. 워싱턴지역에서 수출입 업무 를 하는 한인 H씨는 “수출 기업이 체감하는 정도는 비즈니스 접으 라는 수준”이라며 “수출할 때마다 미국 상부부에 신청서를 넣는 것 도 불편하지만, 상무부 허가가 늦 게 나오면 수출업무를 어떻게 진 행하냐. 이것은 수출을 하지 말라 는 미국의 선고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한인 수출입업자는 문 정부의 친러·친중·친북 성향이 한국 경제 를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있는 것 이라고 지적했다. H씨는 “현 정부 는 작은 것만 보고 큰 것을 못보 는 게 문제이고, 이래서 정권이 교 체돼야 한다”며 “수출을 하다보면 국제사회에서 미국과 달러의 영향 력이 얼마나 큰지 알게된다. 미국 의 손바닥 위에서 러시아에도 수 출하고 중국에도 수출하는 것인데, 현 정부는 기본이 되는 커다란 미 국을 경시하다 모두 다 날리고 있 다”고 했다.
한국 기업은 미국의 수출 통제에 해당하는 기술과 소프트웨어로 만 든 제품을 러시아로 수출할 때마다 미국에 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설 령 대러 수출이 가능한 제품이라 도 한국 정부에 허가를 신청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한 절차를 밟아 미국 상무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기업의 부담이 커지는 결과 로 이어진다. 미국은 일본과 호주, 영국, 캐나 다, 뉴질랜드, 유럽연합은 이런 통 제에서 면제해주기로 했다. 이 나라
버지니아 인구 향후 14% 증가 전망 20년간 122만명으로 늘어날 것 매년 주민 수백만명이 직장과 가 족, 기후변화 등 이유로 타주로 이 동하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는 향후 20년간 122만명이 유입될 것 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버지니아대 웰던 쿠퍼 공공서 비스 센터 연구에 따르면,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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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재외선거 투표를 위해 버지니아주 한인커뮤니티 센터에 간 오도웅(82)씨는 주미 대사관 직원들로부터 “당신은 투표를 할 수 없다”는 말을 듣 고 나왔다. 유권자 등록이 되어있지 않 아 투표 자격이 없다는 것. 오 씨는 “지난해 10월 센터빌 한 인마트에서 열린 유권자 등록 행사에서 분명히 신청서를 작 성했다”며 “신청서에 보완할 것 이 있었다면 진작 알려줘서 등 록이 되게 했어야 하는 것 아닌 가? 수개월의 시간이 있었는데” 라고 따졌다. 오씨는 서울에 주소지가 있 는 한국 주민등록증을 보여주 면서 “그동안 재외선거에 계속 참여했고 아무 문제 없었다. 이 런 황당한 경우는 처음”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오씨는 “선관 위의 허술한 행정 때문에 대한 민국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했다. 나는 피해자”라며 “지 난해 10월 이후 지금까지, 선관 위는 내게 신청서 보완하라고 전화한 적이 없다”고 했다. 오씨는 이런 피해자가 자신뿐 만 아니라 여러 명 더 있다면 재 외선거 행정시스템에 치명적 결 함이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나만 누락한 것이라면 기 분 나쁘지만, 참고 넘어갈 수 있 겠다”며 “하지만 나같은 피해자 가 여러 명 더 있다면, 시스템 에 문제가 있다는 것 아닌가”라 고 했다. 취재팀이 25일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재외선거관에게 연락한 결과, 오씨의 우려는 사실로 드 러났다. 행정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다. 재외선거관은 “오씨와 비슷한 케이스가 상당수 있다”
24일 서울 강남구 전략물자관리원에 국제사회 수출통제 및 제재 대상 주요 국가가 표시되고 있다.
문 정부는 이런 사실을 뒤늦게 인지했다. 이 수출통제 문제를 놓 고 한국은 미국과 협의에 나설 계 획이다. 그러나 워싱턴에서는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에 크게 실망했다 는 말이 나오고 있다. 싱크탱크 관 계자는 “한국 정부가 북한 도발을 규탄하는 데도 동참하지 않더니 대 러 제재에도 미적거려 미국 정부가 정말 실망했다”며 “당분간 미국의 협조를 얻기는 매우 힘들 것”이라 고 전했다. 미국이 한국에 협의하지 않으면,
~2040년 사이 버지니아 인구는 14.1% 증가할 전망이다. 다른 주들 과 비교할 때 버지니아주는 12번 째로 인구가 많은 주에서 11번째로 올라서게 된다. 이번 예측은 지난 10년간 인구 규모 변동 추세와 일치한다. 2010
년과 2020년 사이에 버지니아 인 구는 8.2%, 653만명이 증가했다. 향후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 주는 텍사스주로, 인구 증가 기대율이 35.2%다. 2위 는 노스다코타로 34.3%, 3위는 유 타주로 34.1% 상승할 것으로 예측 됐다. 전세계적으로 저출산과 팬데믹
의 기업들은 자국 정부의 수출 허 가를 받았다면 따로 미국 상무부 에 허가를 요청할 필요가 없다. 한인 수출입업자는 “한미동맹 은 생존의 문제라는 것을 보여주 는 사례”라며 “러시아, 중국과 경 제적 관계를 끊으면 손해는 좀 있 겠지만 나라 전체가 흔들리지는 않 는다. 하지만 미국과 멀어지면 나 라 전체가 시한부 선고를 받는다는 것을 정치인들은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재훈 기자 ▷관계기사 C섹션 본국지 1면
영향으로 인구는 감소 추세다. 각 국 정부는 향후 전국 및 주별 인구 규모가 어떻게 변할지에 대해 관심 이 높다. 인구통계학적 변화가 지 역경제와 정부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최근 인구조사국 보고서 에 따르면, 미국의 인구 규모는 제 자리 걸음이다. 2020년 7월 1일부 터 2021년 7월 1일까지 12개월 동 안 인구 증가율이 0.12%로, 전례 없는 최저치를 기록했다. 김유민 인턴기자
2022년 3월 1일 화요일
오도웅씨가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고 털어놨다. 취재과정에서 드러난 재외선 거 시스템의 문제는 첫째, 행정 인력 부족이다. 재외선거관은 “ 워낙 많은 서류를 처리하다 보니, 오씨 서류 누락 관련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둘째,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발견된 신청서가 제대로 처리되 지 않았다. 선관위는 이런 신청 서를 쌓아두지 말고, 끝까지 추 적해 처리했어야 했다. 신청자 에게 연락해 추가정보를 받아 내고, 등록시켜야 했다. 이에대 해 재외선거관은 “추가 정보가 필요한 한인에게 이메일을 보내 거나 전화하거나 문자를 남기는 시도는 최대한 했다”고 답했다. 셋째, 홍보부족이다. 재외유 권자 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기 간이 있었지만, 이 내용은 한인 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않았 다. 선관위는 지난 1월 29일부 터 2월 2일까지 재외유권자 명 부를 열람하고, 이상이 있으면 이의신청을 하라고 공지했다. 한편, 오도웅씨는 정치적 의 혹도 제기하고 있다. 심재훈 기자
[인터뷰] 박찬모 전 포항공대 총장
오승환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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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A2 종합
2022년 3월 1일 화요일
“한인 체육회 활성화 시키겠다” 재미대한 MD체육회장 이취임식, 최철호 신임회장 활성화 강조 재미대한 메릴랜드 체육회장 이 취임식이 27일 엘리컷시티 터프 밸 리 리조트 연회장에서 열렸다. 체육회 산하 다양한 종목의 운 동협회장과 한인 사회 단체장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개회선언, 국민의 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시 작된 식은 메릴랜드 교회협의회 박 종희 회장의 기도, 최석희 체육회 이사장의 개회사로 이어졌다. 남정길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 지난 4년 동안 어려운 일도 있었 지만, 체육을 좋아하는 마음 덕분 에 행복하게, 열심히 활동할 수 있 었다. 체육회는 산하 단체가 없으 면 의미가 없는데, 처음 두 단체로 시작해서 숫자가 늘어갈 때마다 감 동이었다”며 “2019년 시애틀 체전 에 150여 명의 선수단을 이끌고 참 석해 10위권 내 입성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일심동체로 협력한 모든 회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철호 회장은 처음부터 이 모든 과정을 든든하게 받쳐 줬다. 이제 역할을 바꿔 지지하겠다”라
남정길(오른쪽) 전임 회장이 최철호 신임 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 체육협회기를 전달받은 신임 최 철호 회장은 “남정길 회장님이 없 어졌던 체육회를 다시 일으켜 활 성화 시켰다. 동중부 장애인 체육 회 회장으로서 또다시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시는 것을 응원한다”며 “18여 년 전 안경호 전 재미대한 체
MGM 카지노 긴급대피 소동 총기사고 이어 압사 위험까지, 재방문 꺼려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 경찰은 26 일 밤 카지노 내부에서 점화된 불 꽃놀이용 폭죽 때문에 빚어진 대 피 소동 후 절도가 발견됐다고 발 표했다. 어떤 물건 또는 기물이 없어졌는 지 자세한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
다. 당시 현장에 있던 고객 중 일부 는 자신의 인생에 있어 가장 끔찍 한 순간이었다고 표현한 것으로 전 해졌다. 갑자기 대다수의 사람이 한 꺼번에 문을 향해 달려가는 위험천 만한 상황이 발행한 것이다. 사건 직후 소셜 미디어에는 다양한 반응
육회장님과의 인연으로 체육회에 몸담았다. 스포츠맨십을 존중하는 체육계에는 좋은 분들이 많이 있 다. 전임 회장님이 이루어 놓은 많 은 것들을 최대한 지켜나간다는 다 짐으로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지미 리 메릴랜드 특수산업부 장 관은 격려사를 통해 “인망 있는 신
이 앞으로의 재방문에 대한 걸림돌 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설상 가상으로 토요일 밤 사건 발생 후 월요일 오전이 될 때까지 호텔 측 이나 경찰이 아무런 공식 발표도 내놓고 있지 않아 불만이 고조되 고 있다. 한편, 작년 2월에는 그 전해 8월 에 객실에서 발생했던 총기 사고가 세상에 알려지면서 빈축을 사기도 했다. 김은정 기자
금속 안전성을 확보한 제품이다. 시중에 후코이단 제품이 많이 있 지만, 품질과 효과는 같지 않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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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한다. 운동 을 통해 세대 차이를 극복하고 2 세와 함께 한인 사회 발전에 기여 하는 체육회가 될 것을 믿는다”며 “나이, 인종, 빈부를 초월해 전 세 계가 이어질 수 있는 것이 스포츠 다. 인내심, 자신과의 싸움, 규칙 준 수 등을 통해 승패가 갈리는 순간 에도 서로 격려할 수 있는 스포츠 를 매개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마크 장 하원의원의 격려사와 타 우슨대 진철민 교수(테너)의 축하 노래 후 동중부 장애인 체육회 출 범식이 바로 이어졌다. 안경호 재미대한 장애인 체육회 장은 “2018년 해외에서는 처음으 로 장애인 체육회가 버지니아에서 출범했다. 현재 동부, 중부, 서부 지 역에서 9개 지회로 운영 중이다. 아 직 미약하지만, 열심히 활동을 이어 갈 것이다”라며 “좋은 리더를 세우 는 것만큼 잘 지지하는 것도 중요 하다”라고 당부했다. 김은정 기자
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제대로 된 상황 파악이 어려웠기 때문에 누군가는 폭탄 위협이라고 칭한 반면 다른 사람은 총기 사고 라고 말하는 등 혼란이 이어졌다. 이런 소셜 미디어 포스팅 중에는 ‘ 도망가면서 도박용 칩을 주워가라’ 는 어이없는 코멘트도 있었다. 현장에 있었던 고객을 중심으로 불안감과 불신이 번지고 있는 추세 다. 빠른 사태 파악과 안내를 통한 혼란 줄이기가 이뤄지지 않았던 점
완도 미역귀 추출 ‘후코이단’ 인기
우미노시즈쿠의 후코이단믹스 AG는 전라도 완도 미역귀에서 추 출한 2가지 후코이단과 아가리쿠 스뿌리 균사체가 포함된 제품으로 면역력 증진을 돕는 제품이다.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은 순도
거듭나지 아니하면 2.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 는 말을 버리고, 갓난 아이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 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 이라.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사람에게 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 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찌니라. 경에 기록하였으되 보 라 내가 택한 보배롭고 요긴한 모퉁이 돌을 시온에 두노니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므로 믿 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 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또한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이 되었다 하니라 저희가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넘어지 나니 이는 저희를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 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 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 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 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사랑하는 자들 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 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 벧전1:23-2:12 )
○ 보라 이제 나는 심령에 매임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저기 서 무슨 일을 만날는지 알지 못하노라.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거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 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보라 내가 너희 중에 왕래하며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였으나 지 금은 너희가 다 내 얼굴을 다시 보지 못할줄 아노라. …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 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 게 하셨느니라.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 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 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 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년이 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지금 내가 너희를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 이 너희를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케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 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 행20:22-32 ) http://amen3053.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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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2022년 3월 1일 화요일
“천국 가기 전, 장례 준비하세요” 와싱톤복지상조회 대의원 회의, 향후 사업방향 논의 와싱톤복지상조회(회장 함춘길) 가 25일 애난데일 한강식당에서 대 의원 회의를 열고 향후 사업방향을 논의했다. 회의 전 함춘길 회장은 지난해 말 지역신문에 기사가 게재된 뒤 50여 명의 신규회원이 모집됐다며 신문사와 독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함 회장은 “팬데믹 기간 회 원이 줄어 고심했는데, 신문의 도움 으로 새로운 회원들이 늘었다. 모임 에 활력을 불어넣어준 언론에 감사 하다”고 했다. 향후 사업방향에 대해 대의원들 은 회원과 가족들이 세상을 떠나 는 것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돕 는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했다. 상 조회에 급하게 걸려오는 전화를 받 아보면, ‘가족이 세상을 떠나는데,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하냐’며 당황 하는 전화라고 말했다. 함 회장은 “세부 안내서를 만들어 나워주려 고 한다”며 “준비하지 않고 떠나면
와싱톤복지상조회가 25일 한강식당에서 대의원 회의 시작 전 기념촬영을 했다.
자녀들이 재산문제로 분쟁에 휘말 리고, 남은 가족이 죽음의 두려움 과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정말 편 하게 떠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 고 말했다. 이규성 총무는 회원들에게 제공 하고 있는 묘지 35% 할인혜택은 계속된다고 밝혔다. 다른 장례 비 용도 20% 가까이 할인 혜택을 제 공한다고 했다. 이 총무는 “회원들 이 평소 제휴 업소를 이용할 때 할
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 휴사업 확대는 시간이 좀 더 필요 하다”고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차기 회장에 대 한 논의도 진행됐다. 오는 5월부터 새로운 회장 임기가 시작되기 때문 에 후보를 찾고 있다고 했다. 한 임 원은 지난 4년간 봉사한 함춘길 현 회장이 연임하는 것을 제안했다. 2 년 중임제이지만, 함 회장이 팬데 믹 기간 임시로 2년을 맡은 것이기
“TJ 입시변경은 인종차별”
UVA, 올해 지원자 최다 기록
신입생 입학 제도 개편하면서 아시아계 감소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에 위 치한 명문 토마스제퍼슨 과학기술 고등학교가 인종 차별 논란의 중심 에 서게 됐다. 신입생 입학 제도를 전면 개편 하면서 아시아계 입학생 비중이 지 난해와 달리 감소되었기 때문이다. 지난 25일 지방법원은 명문 공립학 교의 입학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을 불리하게 만들었으며 이 제도가 인종차별적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판결문에 따르면 “토마스 제퍼 슨 과학 기술 고등학교의 입학 정 비 계획의 핵심은 허용할 수 없는 인종균형”이라고 밝혔다. TJ의 신 입생 입학 비율을 지난해와 비교한 결과, 아시아계는 73%에서 54%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 계는 1%에서 7%로 증가했고, 히스 패닉계는 3%에서 11%로 늘었다. 학교 측은 새로운 입학 정책에 인종은 고려하지 않았으며 무엇보
때문에 2년 더 맡을 수 있다고 설 명했다. 다른 대의원은 회장 연임 에 대한 반대 정서가 있을 수 있다 며 후보 추천을 받자고 말했다. 대 의원들은 추후 논의를 통해 합의점 을 찾을 계획이다. 와싱톤복지상조회는 지난 1월 31일 기준 1228명 회원을 확보하 고 있다. 자산은 64만6266달러다. ▷가입문의: 703-965-3925 심재훈 기자
팬데믹 후 명문 공립대 학생들 몰려들어
다 지원서를 평가하는 심사위원들 은 지원서 속 학생들의 인종조차 모른다는 것을 주장하며 해당 판결 에 대해 항소할 것이라고 전했다. 힐튼 판사는 전세계적으로 화두 에 오른 2020년 5월 조지 플로이 드 사망 사건으로 미 전역에 인종 적 정의가 요구됨에 따라 학교 교 육위원회가 인종적 균형을 위해 이 같은 시도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버지니아 총회와 교육부 가 흑인 및 히스패닉 학생 비율 감 소를 신속히 해결하도록 TJ와 같은 공립학교들을 압박하고 있다고 언 김유민 인턴기자 급했다.
올해 버지니아대(UVA)가 지원 자 5만1천여 명의 지원서를 받아 최다기록을 세웠다. 버지니아공대(VT)도 지원자가 4만5천명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다른 대학들은 학생들을 충 원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래드포드 대학의 경우 학부생 수가 4년 만에 23%나 감소했다. 롱우드 대학은 22%, 버지나커먼 웰스대학은 9% 감소세를 보였다. 버지니아주는 지난 4년 동안 총 2만4천명의 학령인구가 줄었다. 비 율로 따지면 7% 감소했다. 전국적 으로 대학 등록이 저조한 시기에 몇몇 대학은 불황의 시기를 경험 하고 있다. 해당 주의 고등학교 졸 업생들이 타주의 대학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고, 전국적으로 고등학 교 졸업생들이 더 적게 배출되고
고등학생 5만1천여명이 몰린 UVA
있기 때문이다. 팬데믹 여파도 존재한다. 코로 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로 유 학생 수가 15% 감소했다. 경제가 어려워짐에 따라 저소득층 학생들 이 대학진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 다. 저소득층 비율이 높은 학교들 은 등록자 수가 감소한 반면, 주 내 명성있고 자금이 탄탄한 학교들은 학생이 계속 늘고 있다. 팬데믹이 엔데믹이 되는 시점 이 후 학령인구가 다시 회복할지는 미 지수다. 출생율 감소가 지속되는 결과로 고등학교 졸업생 수가 2025 년~2037년 사이 10% 감소할 것으 로 예상된다. 김유민 인턴기자
종합 A3
세금법 칼럼
새미 김 / 세금 변호사
세금 적게 내는 버펫 팬데믹 시대를 겪으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은 주식투자나 재테크로 쏠리고 있다. 지난해 얼마나 주식 투자를 많이 했는지, 투자운용 브로커 회사들의 1099 양식 조차 늦어 질 정도였다. 또한 투자의 거물 워렌 버펫이 그가 고용한 비서 보다 세금을 적게 낸다는 뉴스 도 많이 돌아다녔다. 특히 소득의 종류 중에서도 고용된 직원이 받는 W-2 혹 은 1099-NEC 같은 근로소득 에 대한 세율이 가장 높은 것을 설명하면서 든 예로 워렌 버펫 이나 트럼프 전대통령의 이름 이 많이 거론됐다. 근로소득은 수중에 돈이 들 어오기도 전에 소득세 원천징 수가 이루어지거나, 소득세와 별도로 높은 자영업자세(selfemployment tax)를 계산해서 내야 한다. 근로소득이 주가 되 는 시스템에서는 시간을 할애 하기 힘들기 때문에 사업자들 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절세 혜택에 노출되기 힘들다. 그래서 요즘은 과거 어느 때 보다도 수동적 소득(Passive Income)에 관한 관심이 증폭 되고 있다. 사람이 능동적으로 일을 하지 않아도, 잠을 자거나 주말에 노는 시간에도 소득이 발생하는 시스템을 어떻게 구 축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는 것이다. 수동적 소득을 창출하는 자 산에는 부동산 임대소득, 주식 배당소득, 저작권료, 책 인세, 무인 음료수 자판기, 혹은 사장 의 인풋이 없어도 자동적으로 알아서 굴러가는 사업 시스템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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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3월 1일(화) 오후 6시 장소: 베다니한인연합감리교회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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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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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광복회 워싱턴지회 (회장 김은)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 (회장 장영란)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박종희 목사)
8971 Chapel Ave., Ellicott City, MD 21043
문의: (443)772-5393, (410) 961-3466
메릴랜드 한인회
회장 헬렌 원 I 수석부회장 에스터 윤 I 이사장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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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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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일 화요일
기획
A5
“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 생애 첫 대선투표” 여기에는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갓 유학 온 외국인 학생이었던 박 총장은 수업 전 집에서 문제를 미 리 풀어갔는데, 교수의 답과 다르 자 수업이 끝난 후 ‘내가 틀린 곳이 어딘지 모르겠으니 알려달라’고 정 중히 요청했다고 한다. 문제와 풀이 과정을 놓고 가라고 했던 교수는 다음 수업에서 ‘5년 동 안 틀린 답을 가르쳤는데, 아무도 알아챈 학생이 없었다’며 박 총장 의 뛰어난 역량을 인정했다. 박 총 장은 “영어를 잘했다면 수업 중에 질문을 했을 텐데, 영어가 서툴렀 기 때문에 수업 후에 질문한 것이 었다”고 말했다. 후에 고메스트라다 교수는 농담 삼아 “그때 컴퓨터 공학의 길로 안 내한 것이 최대의 실수였다”라며 아쉬워하기도 했지만, 포항공대 총 장 취임 소식을 누구보다 기뻐했다 고 한다. 그의 ‘실수’가 메릴랜드 대 학, 카이스트, 포항공대, 평양과기 대에 크게 공헌한 선구자를 키워 낸 셈이다.
[인터뷰] 박찬모 전 포항공대 총장
선거철마다 투표 참여를 독려하 는 구호들이 쏟아진다.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한 대가 중 하나는 당신보다 못한 이 들에게 통치받는 것이다”라는 플 라톤의 날카로운 지적도 그 중 하 나다. 한국에서는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라는 다소 과격한 해석이 널리 퍼 져 있다. 아이러니는 플라톤이 민주주의 자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철인정치, 즉 철학자가 최고 통치권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한 플라톤이 경고한 대 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투표 권을 가진 모든 일반 시민이 아니 라 소수의 상위계층이었다. 플라톤 이 꿈꾼 이상적 국가는 계층 간 구 분이 오히려 뚜렷했다.
야 한다”라고 말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박 총장은 대한 민국 국적을 회복하기 위해 약 6개 월이라는 시간을 투자했다. 만 65 세 이상의 외국국적동포가 ‘국적회 복허가’를 통해 복수국적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은 2011년 1월 1일 부터다. 박 총장에게 대한민국 국적 회복 이 갖는 또 다른 의미는 평양과학 기술대학을 향한 그치지 않는 관심 과 헌신이다. 과기대가 미국 국적자 의 입국을 제한했기 때문이다. ▷참교육자의 발자취 박 총장은 “평양과기대는 현재 유일하게 남아있는 남북 공동 프로 젝트다”라고 말했다. 북한 학생들에게 열려있는 매우 드문 유학 또는 국제화 통로다. 그
대한민국 국적 회복위해 6개월 투자한 미 시민권자
▷배움에 힘쓰는 후대 양성 박 총장은 “이민 사회에서 1세대 가 다 떠나고 나면, 다음 세대는 한 국과의 연결고리가 없어진다. 후대 를 위해서 교류 프로그램이나 장학 프로그램을 통해 양국에 대한 이 해를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1971년 창립된 재미한인과학기 술자협회(KSEA)의 제13대 회장을 역임한 박 총장은 본인이 출자한 장학기금을 통해 컴퓨터 공학도 2 명에게 한국 방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KSEA는 그 외에도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 총장은 배움에 관한 멘토링, 한미 학생 교류 기회, 진로에 대한 조언 등 차세대를 위해 기성세대가 할 일이 많다고 여긴다. 그중 목표 를 정하고 이를 향해 최선을 다하 는 모범을 보이는 것이 팬데믹이나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로 지쳐있는 청소년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 한국, 북한을 오가며 시대 를 이끈 학자는 87세의 나이가 무 색할 정도로 건재하다. 건강한 신 체와 정신의 비결은 항상 기뻐하 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라고 단 언했다. 그 외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과 가르침에 대한 소명의식, 시민의 책 임을 다하는 모습, 사회 환원에 대 한 진지함 등을 솔선수범하는 모습 이 모두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김은정 기자
투표 중요성 강조 “최고 통치자, 국민 생활에 큰영향”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선동의 시 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것 중 하나는 가짜와 진짜, 소문과 진실, 중요한 것의 경중, 사건의 과 정과 파급을 따질 수 있는 통찰력 이다. 교육이 중요하기도 하고 무섭 기도 한 이유다. 미국과 대한민국, 그리고 북한에 서 후세 양성에 평생을 헌신한 노학 자는 재작년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 하고 올해 처음으로 대한민국 대통 령 선거에 참여했다. 그가 서울대 화 공과를 졸업하고 메릴랜드 대학에 유학 왔던 1959년 당시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는 직선제가 아니었다.
리고 이 통로가 아직 열려있는 이 유는 학문에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2010년 평양과기대 태동부터 현 재까지 가르침과 연구를 손에서 놓 지 않고 있는 박 총장의 교육에 대 한 열정은 1973년 메릴랜드 대학 조교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 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 트) 부교수, 미국 카톨릭 대학 교 수/학과주임, 포항공대 교수/학과 주임을 거쳐 총장(2003-2007년) 을 역임했다. 2008~2009년엔 대통 령실 과학기술특별보좌관으로 활 약했다. 굵직굵직한 직책 외 다른 약력은 열거하기도 힘들다.
▷투표가 왜 중요한가 2월 26일 콜롬비아에 있는 메릴 랜드 한인회관에 마련된 재외투표 소에서 투표를 마친 박찬모 명예총 장은 “국가의 최고 통치자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국민의 생활이 달라 진다. 나라의 번영, 안보, 국제 관계 등 모든 면에 영향이 미친다. 한국 이든 미국이든 대통령이 누구냐에 따라 중요한 남북관계 이슈도 대처 가 달라진다”며 “물론 항상 내가 원 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는 보장 은 없지만, 그렇기 때문에라도 더 욱 나의 한 표를 소중하게 행사해
▷하나님의 섭리 1958년에 서울대를 졸업하고 1 년 군 복무 후 도착한 메릴랜드대 학은 컴퓨터 공학과가 신설되기 전 이었다. 박 총장은 “1960년 9월 학기부 터 메릴랜드 공대 교수들이 미 해 군 연구소장에게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했다. 각자 학생을 한 명씩 대 동했다”며 “화공학자들을 위한 수 학을 가르치던 고 알버트 고메스트 라다 교수는 나를 지목했는데, 그 게 컴퓨터 공학의 길로 들어선 계 기였다”고 회상했다.
▲ 박찬모 전 포항공대 총장이 메릴랜드한인회에서 재외선거 뒤 기념촬영을 했다. ◀ 지난 2004년 고 박태준(가운 데) 포스코 명예회장 출판기념회 에서 건배하는 박찬모 전 총장(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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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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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턴 싱글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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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팩스 콘도
Coming Soon $ 2,2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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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5, 화6.5, 차고3, 2006년산 9,400sf, 2.77 에이커, 설명이 필요 없는 력셔리 홈, 이태리 대리석, 전체 마루, 넓은 부엌, 조용하고 평화로운 뷰를 가진 드림홈
방 2, 화3, 차고1, 2,333Sf 0.22 에이커, 단층집 지하 finished. 골프장 뷰 새지붕(2022), 새 창문 등 관리가 매우 잘된 집
방5, 화4.5, 차고2 5,066 sf. 0.37 에이커 워크 아웃, 굿로케이션, 뒷마당 뷰가 아름다운 집
방 3+ Loft, 화2, 1336 sf. 팬더부룩 지역 골프장 뷰 집 전체 수리 중!!!
11130 Fairfax Blvd, Suite #105 Fairfax, VA 22030
페어팩스 스테이션 싱글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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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에게 리스팅을 주시면 동네 최고가로 팔아 드리겠습니다!!”
방4, 화4.5. 차고2 0.68 에이커 력셔리 싱글홈 편리한 교통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김경아 부동산 703-919-0472
김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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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2022년 3월 1일 화요일
2022년 3월 1일 화요일
The Chosun Daily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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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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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일 화요일
누보하우스
“지붕이 오래 되 셨습니까? 물이 샙 니까?” Home Insurance(집보험)을 통해 무료 (Free) 로 새 지붕으로 바꿔드립니다. 시간과 비용,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통합 서비스를 누보하우스에서 경험해보세요. 지금까지 집보험 회사 크레임으로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지역에서 2000여건을 무료로 지붕 및 사이딩을 교체한 경험으로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정성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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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보하우스 (703) 962-0744 14641 Lee Hwy. #109, Centreville, VA 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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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대표전화 (703)865-8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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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C 2 푸틴, 우크라이나 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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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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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푸틴, 우크라이나 침공 C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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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현장 감독: 집수리 및 핸디맨 경험자 (은퇴하신 분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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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2022년 3월 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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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일 화요일
The Chosun Daily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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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The Chosun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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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종합 C 7
C 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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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일 화요일
2022년 3월 1일 화요일
The Chosun Daily
사회 C 9
The Chosun Daily
C 1 0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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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일 화요일
2022년 3월 1일 화요일
The Chosun Daily
오피니언 C 1 1
The Chosun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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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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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D P N E A N R G 애난데일 중심가에
한국식 정육점이 오픈했습니다. “소비자 여러분들께 언제나 특별한 정육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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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f ● Pork ● Chicken 염소고기 ● 사골 ● 우족 ● 곱창 양념 고기류 [양념갈비 / 불고기 / 닭갈비 / 돈까스] 김치류 ● 만두
고기도매 및 식당납품 전문 Giant
Little River Tnpk.
Kmart
Backlick Rd.
236
CVS
John Marr Dr.
신라제과
와우정육점 (구) 펠리스 건물 뒷쪽
T. 703-942-8890 7131C Little River Tpke. Annandale, VA 22003
OPEN HOURS MON-SAT :: 8AM-9PM MON-SUN 9AM-8PM SUN : 10AM-8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