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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6호 2021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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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하이라이트
캐나다, 유학생이 선호하는 국가 1위 “등록금 저렴하고 알바 할수도 있어서”
캐나다가 외국 학생들이 가장 유학가고 싶 은 나라로 뽑혔다. 국제 유학 기관 IDP Connect가 학생비자를 가진 3,600명의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실 시한 최근 여론조사에 결과에 따르면, 외국 인 학생 약 40%가 캐나다를 유학가고 싶은 나라로 꼽았다. 이는 유학생들이 다음으로 선호하는 국가들로 뽑은 영국, 미국, 호주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수치였다. 유학생들이 캐나다를 가장 선호하는 이유 로 공부하면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고, 캐 나다의 대다수 대학들이 국가 보조금을 받고 있어 다른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등록금 이 저렴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캐나다의 외국 유학생 수는 트뤼도 정부가 처음 출범한 지난 2015년 이후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 트뤼도 정부는 대학을 졸업한 유 학생들에게 3년짜리 취업 비자를 내주고 풀 타임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등 유학생 들에게 유리한 유학 정책을 펼쳐왔다. 이뿐 아니라 졸업 후 외국에 나가 있는 동 안에도 3년짜리 취업 비자를 유지해, 기간 내 NEW
언제든지 돌아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열 어뒀다. 또 유학생이 많은 BC 주의 경우 일 정 비용을 지불해 의료 보험에 가입할 경우 거 의 무료 의료혜택을 제 공하고 있다. BC 주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 이상 유학생 은 캐나다 전체 유학생 의 약 22%를 차지하 고 있다. 캐나다의 유학생 친화 정책은 팬데믹 상황 에도 이어졌다. 캐나다는 자격이 되는 외국 인 유학생들에게도 재난 지원금(CERB)을 지원했는데,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세금 낭 비라고 비판했다. 캐나다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은 전체 고등 교육 학생의 20%를 차지하는데, 이는 호주 와 영국과 함께 주요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 이다. 반면 미국과 유럽 연합은 각각 7%, 6% 에 불과하다. 현 자유당 정부에 따르면 외국인 유학생들 은 연간 210억 달러 이상의 경제 효과를 가 져다주고, 캐나다 전체 고등교육 기관 등록 금의 45%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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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가장 흔한 비밀번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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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새해부터 유급 병가 5일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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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16년 지기 로또 깐부 3명 2,100만 달러 잭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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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관련 화재 전자제품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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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BC/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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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일
WTO, 새 변이 ‘오미크론’ 우려 변이로 지정…5번째
온타리오 10대, 암호화폐 542억 원 훔친 혐의로 체포
캐나다에서도 감염자 속출
훔친 암호화폐로 게임 계정 구입해 덜미
세계보건기구(WHO)가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새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오미 크론'이란 이름을 부여하고 우려 변이로 지 정했다. 우려 변이는 바이러스의 변이체 중 기존 바 이러스보다 전염성이 높고 치료법의 효과가 작으며 병증이 심해지는 등의 특징을 지닌 것 으로 그동안 변이는 알파, 베타, 감마, 델타가 있었고 오미크론은 다섯 번째다. 마리아 반 케르코브 WHO 코로나19 기술 위원장은 “WHO는 앞으로 몇 주 동안 오미 크론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것” 이라며 “사 람들이 오미크론 등장에 걱정하고 있다는 점 을 이해한다. 다만 계속 물리적 거리를 유지
하고마스크를올바르게착용하고붐 비는 장소를 피하고 환기가 잘 되는 장소에 있고 예방 접종을 받으면 위 험을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캐나다 공중보건국은 “오미크론 은 더 쉽게 퍼질 수 있고, 더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거나, 현재 백신 이 덜 효과적일 수 있기 때문에 국내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면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 의예방법은백신을맞는것”이라고 밝혔다. 오미크론 감염자는 이미 캐나다, 벨기에, 보츠와나, 홍콩, 이스라엘 등에서 보 고됐다. 장이브 뒤클로 보건장관은 26일 성명을 통 해 “최근 14일 동안 남아프리카, 나미비아, 짐바브웨, 보츠와나, 레소토, 에스와티니, 모 잠비크를 여행한 모든 외국인의 캐나다 입국 이 오늘부터 금지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 나라를 여행한 캐나다 시민권 자와 영주권자는 입국할 수 있지만 캐나다 도착한 후 코로나 테스트를 받아야 하며 지 정된 호텔에서 테스트 결과를 기다려야 하고, 검사 결과가 음성이면 자택으로 돌아가 의무 적으로14일동안자가격리해야한다”고덧 붙였다.
캐나다 역사상 가장 큰 액수의 암호화폐 사 기 범죄를 일으킨 간 큰 온타리오 10대가 체 포됐다. 온타리오 해밀턴 경찰은 지난 17일 홈페 이지 성명을 통해 작년 3월 해밀턴 경찰은 연 방수사국(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s) 과 미국 비밀경호국 전자범죄 태스크포스 (Electronic Crimes Task Force)와 합동으로 조사를 벌여 10대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 다. 경찰에 따르면 10대 용의자는 이동통신 네트워크 사업자를 조작하는 방법인 심 스와 프(SIM swap) 공격을 통해 피해자의 2단계 인증을 가로채는 수법을 사용해 4,600만 달 러 (약 542억 원) 상당의 암호화폐를 훔쳤다. 해밀턴 경찰은 “합동 조사단은 도난당한
암호화폐 중 일부가 게임 커뮤니티에서 희귀 한 온라인 계정을 구매하는 데 사용된 것을 알아내 이를 추적해, 이 계정의 소유자를 찾 아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캐나다 역사상 가장 큰 액수의 암호화폐 사기 범죄로 기록됐다. 이어 “10대 용의자는 작년 중반에 체포됐 으며, 청소년 형사법에 따라 용의자의 이름과 나이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케네스 커크패트릭 경사는 “암호화폐는 물론 은행 계좌도 비밀번호 관리가 중요하 다”면서 “범죄 예방을 위해 각각의 계정마 다 비밀번호를 달리하고, 가능하다면 이중 혹 은 삼중의 인증 절차를 추가해야 한다”고 조 언했다.
오늘의 BC/CANADA
2021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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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유 제한 조치 12월 14일까지 연장
BC, 5~11세 백신 접종 시작
“폭우 최소 2회 더 와… 대비해야”
온라인과 전화로 사전 등록해야
비필수차량에대한30리터주유제한조치 가 2주 연장됐다. BC 에너지·저탄소 혁신부 브루스 랠스톤 장관은 지난 29일 성명에서 “BC 남서부 지 역 정유의 85%를 공급하는 트랜스 마운틴 파 이프라인이 지난 홍수로 폐쇄됐고, 완전 복구 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제한 조치 연 장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완전히 복구가 될 때까지 철도와 바 지선을 이용해 앨버타와 미국에서 제한적으 로 공급을 받기 때문에 당분간 꼭 필요한 경 우에만 운전하고, 가스 소비를 줄이고, 대중 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주 비상사태도 2주 연장됐다.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도 이날 회 견을 통해 “앞으로 며칠 동안 BC 주에 폭우 가 최소 2회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비상사태 를 12월 14일까지 연장 한다”면서 “주유 제한 조치와 고속도로 통행 제한 등 주 비상 명령에 협력해 주신 모든 주민 여러분들께 감 사드리며, 우리 정부도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뤼도 총리는 최근 BC 주를 방문해 "BC 주 피해 복구를 위한 필요로 하는 연방 정 부의 모든 지원을 기꺼이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BC 보건 당국이 5~11세에 대한 화이자 백 신 접종을 시작했다. 보건 당국 29일 브리핑을 통해 오늘부터 어린이들에 대한 백신 접종 예약을 시작하며 바로 접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BC 주 접종 대상어린이는약35만명으로이날기준약9 만 2천 명이 사전 등록을 마쳤다. 어린이들은 1차 접종을 하고 최소 8주 후 2차 접종을 받게 된다. 보건 당국은 바늘 공 포증 등의 이유로 백신 접종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는 아동을 위해 따로 가족실을 마련할 계 획이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화이자 백신은 엄격 한 심사를 거친 안전한 백신으로, 어린이들의
접종은 우리 모두가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 는데 매우 중요하다”면서 “12세에서 17세 사이 청소년 중 최소 1회 이상 백신을 맞은 경 우 단 한 명도 코로나19 감염으로 병원에 입 원하지 않았다”며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어린이들의 백신 접종 시 부모나 법적 보호 자의 구두 동의가 필요하며, 법적 보호자 없 이 오는 경우 그들의 서면 동의가 있어야 한 다. 백신 접종 사전 등록은 주정부 홈페이지 나 전화 (1-833-838-2323)로도 가능하다. 한편 미국에서는 이미 300만 명 이상의 어 린이가 화이자 백신을 맞았지만 별다른 안전 문제가 보고되지 않았다.
오늘의 BC/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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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일
“출국 후 72시간 내 캐나다 돌아오면 코로나 검사 면제”
캐나다에서 가장 흔한 비밀번호는?
“잠깐 국경 넘었다 돌아오는 경우 전파 위험성 낮아”
“숫자, 문자, 기호 조합으로 최소 12자리 사용해야 안전”
지난달 30일부터 캐나다 출국 후 72시간 이내에 재입국하는 캐나다 국민들의 경우 코 로나19 검사가 면제됐다. 이전에는 기간에 관계없이 캐나다로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과 캐나다 국민은 입국전 72시간 이내 실시한 PCR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했다. 캐나다 보건부 하워드 뉴 차관은 최근 한 언론을 통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캐나다 국 민(영구권자 포함)은 출국 후 72시간 이내에 재입국할 경우 코로나 검사가 면제된다”고 밝혔다. 이어 “캐나다 국민이 미국으로 쇼 핑을 가거나 저렴한 휘발유를 넣기 위해 잠깐 국경을 넘었다 들어올 경우 코로나 전파 위험 성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정치권, 관광 업계, 기업 단체 등을 중심으로 예방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에게 입 국전 실시하는 코로나19 검사를 면제하라고
연방정부를 지속적으로 압박해왔다. 보건 당 국은 예방 접종을 완료했어도 여전히 전파 위 험을 안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 검사 면제를 적용할 수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취해왔다. 하지만 비판 여론이 높아지자 ‘72시간 이 내 재입국’이란 단서를 달아 한발 물러선 것 이다. 미국 버몬트(Vermont)주 와 국경을 맞 댄 퀘벡주의 한 주민은 “식료품이나 휘발 유를 구입하기 위해 국경을 잠깐 넘으려면 150~300달러나 하는 PCR 검사를 받아야 하 는데 누가 그러겠냐”면서 “이제는 검사 비 용 없이 국경을 왕래할 수 있게 된다니 답답 한 마음이 한결 풀린다”고 말했다. 또한 캐나다 보건부는 지난달 30일부터 보 건부가 승인한 백신 4종(화이자, 모더나, 아 스트라제네카, 존슨앤존슨) 이외에 세계보건 기구(WHO)가승인한백신을접종완료한외 국인들의 입국도 허용하고 있다.
연방 지원금 CRB 종료 후 적극 구직층 증가 9월 25%에서 10월 30%로 증가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비밀번호 는 ‘123456’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 보안 회사 노드패스(NordPass)가 최근 발표한 ‘캐나다에서 가장 흔한 비밀 번호 200’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들이 가 장 많이 사용하는 비밀번호는 ‘123456’ , 이어서 ‘password’ , ‘123456789’ , ‘12345’ , ‘12345678’ 순으로 집계됐 다. 이런 비밀번호는 외우기 쉬워 다른 나라에 서도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드패스 측은 “현대인들은 점점 더 많은 시간을 온라인에서 보내고 있고, 이로 인해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은 더 중요해졌지만 불 행히도 캐나다 국민들이 사용하는 비밀번호 는 보안에 취약하다”고 우려했다. 이어 “캐나다 국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 는 상위 200개 중 144개는 해커들이 마음만 먹으면 1초도 안 돼 뚫을 수 있다”면서 “모 든 계정마다 다른 고유한 암호를 사용하고, 숫자, 문자 및 기호의 조합으로 최소 12자리 이상을 사용해야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캐나다 국민들은 ‘canada’ , ‘toronto’ , ‘montreal’과 같은 지명을 비밀번호로 많이 사용했다. 또 캐나다 국민 스포츠인
‘hockey’를 포함해 ‘soccer’ 등 스포츠 이름과, 티파니(tiffany), 매기(maggie)와 같은 사람 이름도 애용했다. 다음은 캐나다 국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비밀번호 상위 20개 목록이다. 1. 123456 2. password 3. 123456789 4. 12345 5. 12345678 6. qwerty 7. abc123 8. tiffany 9. password1 10. testing 11. hockey 12. 1234567 13. iloveyou 14. 1234 15. canada 16. 1234567890 17. 111111 18. sunshine 19. 123123 20. dragon
캐나다 적십자, BC 홍수 피해 이재민에 2천 달러씩 지급 홍수 대피령으로 주 거주지 떠난 이재민 한정
연방 지원금 CRB가 종료되자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CRB(Canada Recovery Benefit)는코로나사태로일자리를잃은자영 업자나 개인에게 지급하는 재난 지원금 중 하 나로 10월에 지급이 중단됐다. 취업 소개 사이트 인드디 캐나다( Indeed Canada)가 22일 발표한 여론 조사 결과에 따 르면 10월 적극적으로 일자리를 찾는다고 답 한 비율이 30%로, 9월보다 5% 증가했다. 또한 10월에 일자리를 찾는다고 답한 사람
들 중 39% “취업이 매우 시급하다”고 응답 했는데 이는 9월의 32%보다 7% 증가했다. 인디드 캐나다 측은 “CRB 종료가 적극 구 직층 증가의 주요한 원인으로 보인다”면서 “ CRB를 받아온 개인들에게는 재정적 부담 을 가중시킬 수 있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노동력 부족에 시달려온 노동시장에는 또 다 른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번 조사는 18~64세 캐나다인 4,000명을 대상으로 10월 1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온 라인으로 진행됐다.
캐나다 적십자가 홍수 피해를 입은 BC 지 역 이재민들에게 2천 달러씩 긴급 지원한다.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은 23일 브 리핑을 통해 “홍수 피해의 시급성을 감안해 이재민들에 최대한 빨리 지급할 계획”이라 며 “지급 대상은 홍수로 인해 대피령이 내려 져 주 거주지를 떠나 BC 주민들”이라고 밝 혔다. 이어 “이번 지원금은 BC 주 정부가 지원
할 예정인 긴급 피해 지원금과 별도로 지급된 다”고 덧붙였다. 이번 피해 지원금을 수령하려면 캐나다 적 십자 전화 1-800-863-6582번(오전8시~ 오후 8시)으로 등록해야 한다. 캐나다적십자는BC비즈니스연합이기부 한 100만 달러를 포함해 전국에서 모인 피해 기금을 BC 지역 이재민들 피해 복구에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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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1년간 환자 돌본 ‘가짜 간호사’ 덜미
BC, 새해부터 유급 병가 5일 보장
다른 간호사 이름 도용… 오타와에서 사기 혐의도
파트타임 포함 근로 기준법 적용받는 모든 근로자 혜택
밴쿠버 지역 한 병원에서 1년간 환자를 돌 봐온 가짜 간호사가 최근 경찰에 기소됐다.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브릿지 클룩스(49 세)는 다른 간호사 이름을 도용해 2020년 6 월부터 2021년 6월까지 1년 동안 밴쿠버 한 병원에 근무하며 환자를 돌봐왔다. 밴쿠버경찰은25일보도자료를통해“이 가짜 간호사에게 얼마나 많은 환자들이 치료 를 받았는지 아직 알 수 없지만, 그녀와 접촉 했을 가능성이 있는 환자들을 확인하기 위해 지방 보건 당국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녀가 일 한 병원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이 여성은 간호사 사칭 이외에도 온타리오 지역에서 타인의 신체에 상해를 입힌 형사상 과실치사, 흉기로 폭행한 혐의, 사문서 위조 혐의 등으로 오타와 경찰에 추가로 기소된 상 태다. 오타와 경찰국은 “퀘벡 주 개티노 출 신으로 오타와 지역 병원과 치과에서 일한 경 험이 있으며, 5000달러 이상의 사기 혐의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밴쿠버 경찰과 오타와 경찰은 지난해 9월 부터 이 여성에 대해 공조 수사를 벌여온 것 으로 알려졌다.
내년 1월 1일부터 BC 근로자들의 유급 병 가가 법적으로 최소 5일 보장된다. 이로써 BC 주는 이러한 수준의 유급 병가를 입법화 한 캐나다 최초의 주가 됐다. 존 호건 총리는 지난 24일 보도자료를 통 해 “새해부터는 더 이상 노동자가 병가로 인해 임금을 상실할 일이 없다”면서 “이 는 파트타임 노동자를 포함한 근로 기준법 (Employment Standards Act)에 적용을 받는 모든 노동자에게 적용된다”고 밝혔다. 해리 베인스 노동부 장관은 “팬데믹 상황
에 우리가 가장 많이 의존했던 필수 노동자 들 대부분은 유급 병 가를 쓸 수 없는 사람 들이었다”면서 “새 해부터 이들도 법적 으로 유급 병가를 누 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고용주는 5 일 병가에 대한 임금 을 지불해야 하며, 이 를 어길 시 법적 책임 을 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보니 헨리 보건관도 “몸이 아플 때 집에서 쉴 수 있는 것이 노동자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는 이 세계적 대유행에서 깨달았다. 유급 병가는 우리가 노동자를 지원하고 질병의 전 파를 막을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라고 설 명했다. BC 주에서는 현재 100만 여명의 노동자들 이 유급 병가 없이 일을 하고 있으며, 이들 대 부분은 저임금 직종, 여성, 유색인종 등이 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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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일
BC 운전자, 운전 중 딴짓 가장 많이 한다
BC 어린이 5명 중 1명 ‘빈곤 상황’
BC 전체 교통사고 중 35%가 주의 산만 운전
“어린이 15만 명 빈곤 상태”
BC 주가 캐나다에서 주의 산만으로 인한 교통사고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보험회사 세이프(Hellosafe.ca)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기준 BC 주 에서 주의 산만 운전으로 인한 사망자 비율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27%로 4개 주 중 가 장 높았다. 알버타는 25%, 온타리오 15%, 퀘 벡 14% 순이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그해 캐나다 전체에서 교 통사고로 숨진 사망자는 총 1,762명으로 이 중 21%(370명)가 산만 운전이 원인이었다. BC 주는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289명 중 78 명이 주의 산만으로 인해 사망했다.
전체 교통사고 중 주 의 산만으로 인한 교통 사고 비율도 BC 주가 35%로 알버타(25%), 온타리오(22%), 퀘벡 (21%)에 비해 높았다. 캐나다 교통 상해 연 구 재단이 2019년 실시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운전자 중 9.7%가 “운 전 중 문자 메시지를 보 낸 경험이 있다”고 답 했는데, 이는 2018년 7.5%보다 증가했다. 또 운전 중 전화 통화를 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 한 비율도 2018년 9.3%에서 2019년 11.7% 로 산만 운전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세이프 측은 “올해 주의 산만 교통사고로 인해 보험사가 지불하는 비용이 약 1억 230 만 달러로 추산되는데, 이는 2030년까지 1억 5,870만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 우려했다. 현행 BC 도로교통법상 운전 중 전자 기기 를 사용하다가 처음 적발되면 368달러의 벌 금을 물게 되고, 252달러의 보험료가 할증되 는 벌점 4점을 받을 수 있다. 또 산만 운전으 로 상대방의 신체에 해를 끼칠 경우 최대 징 역 10년에 처할 수 있다.
BC 어린이 5명 중 1명이 빈곤한 상황에서 자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청소년 옹호 단체인 퍼스트콜(First Call)이 지난 24일 발표한 2021년 아동 빈곤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BC 주 어린이 15만 명 이상이 빈곤한 가정에 살고 있었다. 보고서 는 이 어린이들은 성장에 필수적인 건강한 음 식과 기본 필수품이 부족한 상황에 자라고 있 을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다. BC 주 어린이 빈곤율은 18%로 캐나다 전 체 어린이 빈곤율 17.7%보다 약간 높았다. 보고서는 빈곤층과 부유층의 극단적인 소 득 격차를 지적했다. BC 전체 가정을 소득에 따라 총 10개 그룹으로 나눠 비교한 결과 소 득 상위 10%의 가정이 최하위 10% 가정보다 수입이 24배 많았다. 이는 전국 평균 20배 보
다 조금 높았다. 한부모 가정의 소득 격차는 더 극단적이었 는데, 수입이 상위 10%인 한부모 가정과 최 하위 10% 한부모 가정의 수입 차이는 무려 54배에 달했다. BC 주 한부모 가정의 빈곤율 은 49%로 높았다. 보고서는 빈곤층 지원을 위한 22건의 권고 사항을 발표하며 “빈곤한 상황에 놓인 어린 이들에게 더 나은 성공의 기회를 주기 위해 빈곤층 가정의 수입이 최소 임금 이상을 받 도록 돕고, 근로자들에게 유급 병가를 제공하 고, 장애 아동 가족에 대한 복지 수입과 지원 의 증가, 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님들이 받을 수 있는 혜택 확대 등 주정부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CBSA “올해 가짜 코로나 음성확인서 374건 적발” 적발시 75,000달러 이하 벌금 혹은 6개월 이하 징역
가짜 코로나 음성확인서를 들고 캐나다에 입국하려다 적발된 사례가 수 백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국경서비스국(CBSA)이최근발표 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 7일부터 10월 31 일 사이 가짜 코로나 음성확인서 적발 건수가 총 374건에 달했다. 이 중 공항에서 적발된 사 례는 160건, 육로를 통해 적발된 사례는 187 건이었다. 또 7월 5일부터 10월 말까지 가짜 백신 접종 확인서 적발 사례는 92건으로 집 계됐다. CBSA는 “허위 문서를 제공하는 사람들
은 캐나다 입국이 거부될 뿐 아니라 75,000달 러 이하의 벌금과 6개월 이하의 징역에 처해 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캐나다 정부에 따르면 11월 25일까지 입 국전 코로나 검사를 받지 않은 총 2,097명에 게 벌금이 부과됐다. 캐나다는지난1월7일부터공항을통해입 국하는 사람들에게 사전 코로나 음성 확인서 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7월 5일부터는 해외에서 입국하는 캐나다 국 민들을 시작으로 9월부터는 외국인들에게도 백신 접종 확인서를 요구하고 있다.
오늘의 BC/CANADA
2021년 12월 3일
7
온타리오 16년 지기 로또 깐부 3명 2,100만 달러 잭팟
백신 미접종자 비행기·기차 탑승 금지
3명 당첨금 나눠 가지기로
통근 기차 등 일부 예외
16년 동안 함께 ‘로또계’를 맺어 로또를 구입해 온 온타리오 친구 3명 중 1명이 2,100 만 달러(약 197억 원)에 당첨돼 화제다. 최근 온타리오 복권공사의 보도자료에 따 르면 토론토 인근 마크햄(Markham )에 사는 케네스 닛소톨리스는 지난 9월 어 느 아침에 그의 이메일을 확인하고 자신의 두 눈을 의심했다. 그는 “이메일을 열어보니 화면에 색종이 조각이 뿌려지며 로또 1등 당첨 축하 메시지 가 나타났다”면서 “처음에는 21,000달러 라고 생각했는데, 뒤에 숫자가 너무 많아 눈
을 비비고 다시보니 2,100만 달러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당첨 소식을 곧바로 로또를 함께 구 입해 온 친구 두 명에 알렸지만 믿지 않아 당 첨 사진을 찍어 보내고 나서야 1등 당첨 사실 을 믿었다”고 덧붙였다. 닛소톨리스 지난 9월 22일 추첨에서 당첨 됐으며, 총상금은 21,185,218.10달러이다. 이들 세 명은 당첨금을 각각 3분의 1씩 나 눌 계획이지만 어떻게 쓸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30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하지 않은 캐나다 내 12세 이상 모든 사람들 의 비행기와 기차 탑승이 금지됐다. 이 조치는 원래 10월 30일부터 시행 예정 이었지만, 탑승 전 72시간 이내 받은 음성확 인서를 제출하면 한시적으로 탑승을 허용했 다. 하지만 최근 새 변이 ‘오미크론’ 감염 자가 캐나다에서도 발생하면서 캐나다 정부 가 이 방역 규정을 30일부터 엄격하게 적용 한 것이다.
지금까지 국내 항공사들은 탑승객들에게 예방 접종을 받았는지 확인하기 위해 무작위 로 현장 검사를 진행해 왔지만, 에어캐나다와 웨스트젯은 30일부터 캐나다 내 모든 탑승객 들에게 백신 접종 확인서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이규정은의료적사유로인한접종면 제, 비행기로만 접근할 수 있는 외딴 지역 방 문, 통근 열차 등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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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일
NEW
NEW
빅토리아 다운타운 콘도 : $500,000
* P e m b e r t o n H o l m e s O f f i c e L i s t i n g s
랭포드 타운하우스 : $620,000
수크 콘도 : $759,000
• 방 1, 화장실 1 • 1995년 준공 624 Sqft • 주차장 포함, 워터뷰, 채광좋은 유닛
• 방 3, 화장실 3 • 2007년 준공 1742 Sqft • 9Ft 천장, 여유로운 생활공간 • 애완동물, 렌탈 허용
• 방 2, 화장실 3 • 2012년 준공 1184Sqft • 루프탑 패티오, 넓은 공간 • Mariner's Village 오션뷰
콜우드 콘도 : $803,000
랭포드 타운하우스 : $619,900
빅토리아 콘도 : $450,000
• 방 2, 화장실 2 • 2020년 준공 1236 Sqft • 넓은 공간, 가스 파이어플레이스 • 에스콰밀트라군, 로얄로드 대학근접
• 방 3, 화장실 2 • 1991년 준공 1347Sqft • 창문많고 밝은 오픈컨셉 • 랭포드 다운타운편리한 위치
• 방 2, 화장실 1 • 2011년 준공 702Sqft • 크고 밝은 투베드, 개인파티오 • 빌딩내 바비큐 루프탑, 미디어, 레크리에이션 룸
던칸 싱글하우스 : $1,175,000 • 방 4, 화장실 3 • 1930년 준공 2356 Sqft • 넓은 땅에 주차공간, 오토샵포함
콜우드 하우스 : $1,599,900 • 방 5, 화장실 4 • 2021년 준공 • 올림픽뷰 골프코스, 라토리아크릭근접 • 오션뷰, 2/5/10년 새집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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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일
Foothills, Lantzville Oceanview vacant lot $599,900 + GST
• 19,386 sqft • 란츠빌 Luxury new subdivision 에 위치. • 조용하고 Ocean & Mountain View • own driveway.
North Nanaimo Ocean View home $1,12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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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winds, Nanoose Bay Panoramic Ocean View Rancher $2,299,000 • 방 4개, 화장실 4개. 4,621 sqft • High quality의 full renovation. • 180도로 펼쳐진 최고의 Ocean view. • Fairwinds 골프장 2분 거리. • 나누스베이 최고의 위치
North Nanaimo Townhouse $459,900
• 방 2개 + den, 화장실 2개. 1,362 sqft rice ing p • 나나이모 최고의 초등학교와 e ask h t e 세컨더리b 바로 옆에 위치. v a o • 코스코, 우드그로브 몰 등과 1분 거리. 최고의 위치. •스트라타 피 $283. 렌트 가능
Victoria Downtown Well maintained Condo $509,900
• 방 2 개, 화장실 1개. 750 sqft • 다운타운 최고의 위치에 있는 잘 관리된 콘도. • 렌트 가능, 주차장 포함. • 코너 유닛.
University District Brand New Single Family Home with Suite $999,900 + GST • 방 6 개, 화장실 4개. 2,859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 subdivision에 With 위치. daygas neNatural • Quartz counter furnace g 등price in Otop, askin High quality 마감. e h t bove • 현재 공사중.a 2021년 9월 말 완공 • 2베드룸 렌트 스위트
North Nanaimo Townhouse $559,900
• 방 2개 + den, 화장실 2개. 1,393 sqft • 나나이모 최고의 초등학교와 세컨더리 바로 옆에 위치. •코스코, 우드그로브 몰등과 1분 거리. 최고의 위치. • 스트라타 피 $298. 렌트 가능
North Nanaimo Single House with Suite $899,900 • 방 5 개, 화장실 3개. 2,683 sqft g price kin asgas • Quartz counter top,th Natural furnace 등 ve e High quality abo마감. • 넉넉한 주거 공간, Private 뒷마당, 편리한 위치. • 2베드룸 렌트 스위트.
*All above properties listed by Soojin Kim
오늘의 CANAD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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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일
캐나다 보건부 “휴대전화 관련 화재 전자제품 중 1위”
캐나다, 작년 살인 사건 사망자 743명… 20년 만에 최대
충전 중 담요 위에 놓지 말아야
1년 새 7% 증가...총기 살인도 2년 연속 증가
현대인들이 거의 24시간 곁에 두고 사용하 는 휴대전화와 관련된 화재 발생 수가 전자제 품 중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보건부가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 면 지난 5년간 전국에서 휴대전화와 기타 부 속품과 관련된 화재가 총 183건으로 전자제 품 중 1위를 차지했다. 두 번째로 많았던 화 재 원인은 온도조절기로 104건의 화재가 신 고됐다. 이어컴퓨터,노트북,태블릿관련된화재가 74건, TV로 인한 화재가 34건으로 뒤를 이었 다. 더그 맥켄지 노바스코샤 소방서장은 “
휴대전화와 관련된 화재의 원인이 되는 몇 가 지 있는데, 그중 손상된 충전기 선이 원인인 경우가 다수였다”면서 “충전 중인 휴대전 화를 책상과 같은 딱딱한 표면에 두는 대신 담요 위에 올려놓고 충전할 경우 과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우리 소방서에서 보조 배터리와 관 련된 화재도 5건 진압했는데, 화재의 원인이 기기의 품질 때문인지 명확하지 않지만 가급 적 캐나다 당국의 품질 규제를 통과한 정품을 구입하고 사용 전 동봉된 설명서를 잘 읽으 라”고 조언했다.
10월 소비자 물가 4.7% 상승… “18년 만에 최고치” 휘발유 41.5%, 육류 9.9% 오르며 상승 주도
지난해 캐나다에서 살인 사건 사망자가 크 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25일 발표한 2020 년 전국 살인 사건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작 년 살인 사건으로 총 743명이 희생됐다. 이는 2019년에 비해 56명 늘었으며, 199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캐나다의 살인률은 2019년 10만 명당 1.83 명에서 2020년에는 10만 명당 1.95명으로 7% 증가했다. 전국적인 살인 사건 사망자 증가는 알버타 (39명 증가)와 노바스코샤(29명 증가)의 희 생자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한 데 기인했다. 작 년 4월 노바스코샤주 작은 시골마을 포타 피 크에서 캐나다 역사상 가장 끔찍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2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치 는 일이 발생했다. 알버타의 경우 캘거리와 에드먼턴에서작년대비각각15건의살인사 건이 증가했다.
2020년 총기 살인 사망자는 277명으로 전 년 대비 6%(15명) 증가했다. 총기 살인은 최 근2년연속증가했다. 반면지난해갱단과관 련된 사망자는 148명으로 전년 대비 9%(14 명) 감소했다. 원주민 희생자는 총 201명으로 전체 살인 사건의 28%를 차지했다. 보고서는 “기숙 학교, 강제 노동 및 강제 이주를 포함한 식민 화의 역사는 원주민 공동체와 가족에 큰 영향 을 미쳤고, 그로 인해 사회적, 제도적 소외, 차 별, 세대 간 트라우마 및 젠더 기반 폭력을 비 롯한 다양한 형태의 트라우마와 폭력이 원주 민 사회에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살인 사건 피해자들 대부분은 아는 사 람에게 희생을 당했다. 가해자와 희생자가 밝 혀진474건중82%(338명)는가해자와서로 아는 사이였는데, 38%는 지인, 31%는 가족 구성원에 의행 자행됐다. 반면 18%는 모르 는 사람에게 희생됐다.
알리고 싶은 것이 있으신가요? 캐나다 소비자가 물가가 고삐 풀린 송아지 마냥 날뛰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소비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10월 소비자 물가 지수(CPI) 가 전년 동기 대비 4.7% 상승, 2003년 2월 이 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주요 부문에서 모두 상승했지만 특히 휘발 유 가격이 1년 사이 41.7% 올라 상승을 주도 했다.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운송비도 1년 새 10% 이상 올랐다. 자동차 가격은 글로벌 반 도체 칩 부족으로 인해 전년 대비 6.1% 상승 했다. 육류 제품 가격도 9.9% 올랐는데, 신선 및
냉동 쇠고기(+14.0%)와 베이컨(+20.2%)을 포함한 가공육(+8.5%)이 가격 상승을 주도 했다. 이는 노동력 부족, 지속적인 공급망 문 제, 가축 사료 가격 인상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했다. 한 경제학자는 “당분간 원유 가격 상승세 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광범위한 품 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 올여름 폭염으로 인한 농작물 작황 부진, 코 로나 상황 악화로 인한 글로벌 공급 부족 등 이 맞물려 물가 상승세는 장기적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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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일
오늘의 CANAD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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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첫 번째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발생
327 대 327…득표같아 추첨으로 시장 당선 가려
최근 나이지리아 방문…캐나다 7번째 감염 사례
퀘벡주 법원 "득표수 같으면 추첨해야"
BC 주에서 첫 번째 오미크론 변이 감염 사 례가 발생했다. 보니 헨리 보건 담당관은 30일 브리핑에서 “최근 나이지리아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 아온 프레이저 헬스 지역에 거주자가 오미크 론 변이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 이 분은 현재 격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보건부는 최근에 오미크론 변이 발 생지로 알려지 남부 아프리카 지역을 다녀온 204명을 추적 조사 중인 것으로 밝혔는데,
BC 주 첫 오미크론 감염자는 이들 중 한 명으 로 보인다. 이로써 현재까지 캐나다 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7명으로 늘었다. 캐나다를 포함한 주요 국가들은 남아프리 카공화국 등 아프리카 8개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다. 오미 크론 변이는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훨씬 더 강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캐나다의 한 소도시에서 치러진 시장 선거 에서 경쟁 후보 간 같은 득표수가 나오자 추 첨으로 당선자를 가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 다. 지난달 25일 CBC 방송에 띠르면 퀘벡주 의 소도시 생장 드 일르도를레앙시에서 7일 실시된 시장 선거에서 두 후보가 득표수가 같 았다. 인구 1천200명의 이 소도시에서 시장 선거 개표결과 장 라푸앵트 후보가 경쟁자인 현직 시장 장클로드 폴리오를 1표차로 눌렀 다. 이에 폴리오 시장은 자신에게 투표한 2표
가 무효로 처리됐다며 재검표를 요구했고 그 결과 두 후보의 득표수가 327표로 같아졌다. 퀘벡주 법원은 주 선거법에 따라 23일 추 첨으로 당선자를 가리기로 했고, 담당 판사 는 자신의 모자에 넣은 추첨 용지를 두 후보 에게 뽑도록 했다. 행운은 도전자였던 라푸 앵트 후보에게 돌아갔다. 이에 따라 이 소도 시의 시장이 24년 만에 바뀌게 됐다. 뽑기로 시장이 된 라푸앵트 후보는 "추첨 으로 시장에 당선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며 추첨이 러시안룰렛 게임 같았다 고 말했다. 현직에서 물러나는 풀리오 시장 은 "개인적으로는 재선거를 원한다"라고 아 쉬워하면서도 "법이 추첨하도록 정했으니 법 을 따라야 한다"며 결과를 인정했다. 퀘벡주 에서 동수의 최다 득표로 추첨을 통해 당선자 를 가린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주 선 거국에따르면지난2017년생오귀스탱의시 장이 추첨으로 재선됐다. 또 이번 지방 선거에서 최소 두 곳의 시 의 원이 각각 같은 방식으로 선출됐다고 CBC가 전했다. <기사-연합뉴스>
한인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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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일
송형석 영사, 빅토리아 방문 “재외선거인 등록하세요” 내년 대선 투표 위해 사전 등록·신청 당부
빅토리아 한인회 소식
교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올해도 한달을 남겨두고 있네요. 지난 1년 간 한인회를 돌아보고 결산을 하는 총회가 12월 4일 토요일 7:30 에 있습니 다. 이번에는 공지해드린대로 온라인(줌)으로 합니다. 올해는 코비드로 교회나 공공 장소 임대하는 곳에서 장소 임대를 해주지 않는 관계로 한인회 이사회에서 줌으로 총회를 개최 하기로 결정하였으니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송형석 영사(주밴쿠버총영사관)가 29일 빅토리아를 방문, 시내 한 식당에서 이 지역 한인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 송영사는 제20대 대통령 재외선거를 위한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 고·등록 절차 등을 설명했다. 안재성 실무 관이 동석한 이번 간담회에는 한인회, 여성회 회원 등 빅토리아 한인 10여 명이 참석했다. 송영사는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위해서 는 내년 1월 8일까지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등록 절차를 완료해야 하며, 이를 통 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달라”고 당부 했다. 이어 참석자들로부터 투표 방법에 관한 다 양한 의견이 나왔다. 한 참석자는 “해외 교민을 위한 우편 투 표 실시나 투표소 확대 설치 등의 제도 개선 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송영사는 “해외 교민들의 투표 편의를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최선을 다해 행정력 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교민들도 투표율로 여 러분의 의지를 보여준다면 국회에서도 여러 분의 의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외선거인과 국외부재자의 구분은 국내 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지를 기준으로 구분 되는데 대한민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현 재 유효하다면 국외부재자, 대한민국에 주민 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국민은 재외선거인 등 록을 해야 투표를 할 수 있다.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신고·등록은 중 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https://ova.nec. go.kr)에서 할 수 있다. 또한 영사관을 방문하 거나 우편이나 이메일(ovvancouver@mofa. go.kr )로 가능하다. 내년 20대 대통령 선거일은 대한민국 기준 3월 9일이며, 이 지역 교민들은 2월 23일부 터 28일까지(오전 8시~오후 5시) 총영사관 에서 실시된다.
총영사관 '캐나다에서 경찰 되기' 온라인 멘토링 개최 12월 9일까지 온라인 접수
비대면 시기가 길어짐으로 해서 이제 줌으로 미팅하는것이 보편화된 시 대라 줌에 대해서 어려워 마시고 이런 기회에 한번 시도해보시는것도 한시 대를 살아가는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아직 한번도 해보시지 않으신분들은 주위 젊은분들한테 얘기해서 한번만 줌 앱을 다운로드해놓으시면 언제든 지 사용하실수있습니다. 어렵지 않아요^^ 날짜: 12 월 4일 시간: 저녁 7:30 장소: 줌(Zoom)으로 합니다. 줌(Zoom)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아래 정보를 입력하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Meeting ID: 840 1987 5719 Passcode: 715684 위 정보를 줌에 입력하시면 제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줌 총회는 여러분 들이 재무제표 보시고 질문하시는것에따라 30분이내에 마칠거같습니다. 내년에는 꼭 만나서 총회를 할수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어려운 코비드기간중에도 한인회에 관심가져주시고, 회비와 도 네이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회비와 도네이션은 이번 코비드기간중에 어 려운가정에$2,000그리고20가정에$2,400에상당하는물품으로도움을 드렸습니다. 총회마치고재무제표와새해계획등다시올려드리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빅토리아 한인회장 유 현자 배상
Tutor
Professional available in Math, Physics, Chemistry and Biology
주 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이 ‘우리들 의 꿈 찾기’ 8번째 시리즈로 ‘캐나다에서 경찰 되기’라는 주제로 온라인 메토링을 개 최한다. 개최 날짜는 12월 11일(토) 10시부터 11 시 30분까지 진행되며, 현재 써리와 밴쿠버 등에서 경찰로 활동 중인 한인 멘토들이 경 찰 준비 과정, 근무환경 등을 주제로 이야기 를 들려줄 예정이다.
참여대상은대학생이나워홀러,혹은이분 야에 관심 있는 중학생과 고등학생 또는 이들 을자녀로둔학부모로80명을선착순으로모 집한다. 참여방법은 11월 18일~12월 9일까지 온 라인(https://www.koreandream.ca)으로 신청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604.681.9581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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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884-8969
trmathsci@gmail.com
한인 COMMUNITY
2021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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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철 원장 건강칼럼 26
장수 마을의 특징을 통해 바라본 불로초
김경철 전문의 (강남메이저 헬시에이징 센터장)
인류의 역사는 단 하나의 말로 표현하자면 불로장생 추구의 역사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인류는 늙지 않고 아프지 않으며 보다 더 오래 살기 위한 불로장생을 추구 하는 것이 가장 큰 소망해왔습니다. 이러한 불로장생을 추구하기 위하여 먼저 고려되어 왔던 것은 무엇보다도 입으로 먹을 수 있는 불로초, 즉 약과 음식이었습니다. 인류는 다양한 방식으로 이 불로초를 찾고 연구해왔는 데, 오늘은 전통적인 장수마을에서 먹었던 식사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지중해식이입니다. 1955년도에 세계 최초로 시작한 다국적 식품영양 비교연구로 여러 나라 의 주민을 직접 대상으로 하는 대단위 프로젝트 결과 모 든 원인에 의한 주민의 사망률이 가장 낮은 지역이 그리 스였고, 다음으로 이탈리아, 네델란드, 일본 등의 순서였 습니다. 즉 지중해식이를 하는 나라의 경우에서 월등히 수명이 길었습니다. 또 다른 나라로 그린랜드가 있는데 1970년대 덴마크 오덴사 의과대학의 Dyerberg는 덴마크 통치령인 그린 랜드의 보건소로 파견되어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하며 조사한 결과 역주민인 이누이트인 들에게는 심혈관 질 환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그 원인이 이들의 식 생활에 있음을 직감하였습니다. 훗날 이들이 주로 먹는
어유에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 3, DHA와 EPA가 풍 부했습니다. 1990년대 오키나와가 세계 최고 장수지역으로 부각 되면서 그 지역주민의 생활습관과 식생활에 대한 연구 가 큰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오키나와 식단 이 학계의 주목을 받게 된 것은 노화방지의 가장 중요 한 방안으로 식이제한에 의한 소식효과로 오키나와 주 민의 총칼로리 섭취가 미국인의 평균 섭취열량의 6070% 수준에 불과하였다는 사실이 부각되었기 때문이 었습니다. 서울대박상철교수의한국인백세인연구과정에서도 장수지역을 군 단위에서 면 단위로 정밀하게 분석해 나 가던 중 장수마을과 비장수마을의 식생활패턴에서 유 의한 차이가 나는 것이 비타민 B12 였는데 백세인들의 주요 식품원은 바로 된장, 청국장, 고추장, 김치 등의 발 효식품이었던 것입니다. 우리나라 전통적인 한식이 세 계적인 장수 식단의 반열에 오른 것은 기쁜 일입니다. 성경에서도 종종 음식에 대한 권고가 나오는데, 주로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의 종류들이 강조됩니다. 종교적인 이유를 떠나서도 레위기 11장에 나오는 음식들은 돼지 고기, 새우, 갑각류 및 해산물, 대부분의 곤충, 죽은 고기 를 먹는 새들 및 기타 여러 동물들로 현대인들에게 성인
병을 주로 일으키는 음식 리스트이기도 합니다. 성경에 서는 이들 유혹적인 음식 리스트를 금하므로 인간이 가 지고 있는 원초적인 욕심과 탐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 보입니다. 즉 인생이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욕심을 멀리하고 일용할 만큼의 음식을 추구하는 소식 이 가장 확실한 불로초입니다. 소식에는 섭취량을 제한하는 양적 제한식이 의미의 소식(小食)과 정제하지 않은 식이를 섭취하자는 소식( 素食)의 두 가지 방향이 있습니다. 본격적인 식이제한 소식의 건강효과는 베니스의 코르나로 (Luigi Cornaro, 1467-1566)에 의해서이다.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소 식한 결과 100세를 넘게 살았으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 으로 “절제된 삶에 대하여(Discorsi della vita sobria)” 라는 저술을 통해 매일 소량의 식품과 적량의 포도주를 제한적으로섭취함으로써건강수명을유지하였다고보 고하였습니다. 성경에서는 굵고 짧게 장수의 비결을 말합니다. “여 호와를 경외하면 장수하느니라. 그러나 악인의 년세는 짧아지느니라. (잠 10:27 )”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절제 되고 진실한 식단과 삶의 태도를 통해 더욱 건강한 장수 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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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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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정부, 홍수·산사태 피해 주민에 재정 지원 착수
정일품 팽이버섯 또다시 ‘리콜’
보험 미가입 주민 대상…최대 30만 달러까지
리스테리아균 오염 가능성이 있어
BC 주정부가 최근 발생한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재정 지원에 나섰다. 이번 재정 지원 프로그램은 재해 보험에 가 입하지 않은 주택 소유자 및 임차인, 자선 단 체, 소상공인, 농장주가 대상이다. 대상자는 11월 14~16일 사이 내린 폭우로 인해 홍수 혹은 산사태 피해를 입은 주민들로 밴쿠버 아 일랜드를 포함한 BC 주 중·남부 대부분이 해당된다. 지원 신청서는 내년 2월 12일까지 제출해 야 하며, 정부는 적격 심사를 통해 최대 피해 금액의 80%, 최대 30만 달러까지 지원한다. 피해 주민은 최종 심사가 끝나기 전에 피해 복구 및 수리를 시작할 수 있으며, 이럴 경우 피해 내용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모든 관련 영수증을 보관해야 한다. 주택소유자및임차인은피해주택이주거 주지로 계절 별장 등 레크리에이션 목적의 시 설은 지원 대상이 아니다. 자선 단체는 지방 사회법에 따라 등록된 단체로 지역 사회를 위 해 서비스를 제공한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소상공인은 연간 총매출액이 100만 달러 미만이고직원이50명미만으로,피해사업체 가 주요 소득원임을 입증해야 한다. 농장주의 경우 농장 업무가 주업으로 농장이 주요 소득 원임을 입증해야 한다. 신청서 접수는 이메일, 팩스, 우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다운로드 등 자세한 내용은 주정부 홈페이지(클릭) 혹은 전화 1-888257-4777(무료)로 문의하면 된다.
정일품 팽이버섯이 지난 9월과 10월에 이 어 또다시 리콜됐다. 캐나다 보건부는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 CE 179D 이하 모든 코드의 팽이버섯(200g) 이 리스테리아균에 오염 가능성이 있어 시장 에서 회수 명령을 내렸다”면서 “집에 해당 코드 제품이 있으면 버리거나 구매한 매장으 로 반품해야 한다”고 밝혔다. 리콜 해당 상 품 코드(UPC)는 8 807076 000321번이다.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된 식품을 섭취할 경 우 구토, 메스꺼움, 지속적인 발열, 근육통, 심 한 두통 및 목 경직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임산 부, 노인 및 면역 체계가 약한 사람들이 특히 위험해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해당 제품은 BC 리치먼드에 위치한 코 빅 인터내셔널 트레이딩(Covic International Trading Inc.)이 재배한 것으로, BC, 앨버타, 매 니토바 등에 판매됐다. 현재까지 이 제품 섭취로 인해 문제가 보고 된 사례는 없다.
다음 발행일은 12월 17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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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k Bay 의 콘도(1,626 sqft) :
Duncan/Maple Bay 의 2층 단독주택
Shawnigan Lake 의 2층 단독주택
$ 1,200,000
(2,942 sqft) : $ 899,000
(1,634 sqft) : $ 729,900
• 1996년 준공 • 방 2, 화장실 2 • 고급 주택가에 위치한 Luxurious condo
NEW
▪ Golden City Restaurant $385,000
고객 소식
Tel:
▪ 위치 좋고 커머셜 키친과 리커 라이센스 있는 레스토랑 $275,000 ▪ 다운타운 미용실 $120,000 NEW ▪ Tilllicum Mall 안에 있는 보석상 $55,000
• 1988년 준공 • 방 4, 화장실 3, Fireplace 2 • Suite (2~3Beds) 으로 만들수 있는 potential • 고급 주택가에 위치, mountain과 lake를 바라보는 좋은 전망
• 2014년 준공 • 방 4, 화장실 3 • 넓은 대지 • Victoria와 30분 거리, 전원생활 가능
캐나다 이민/유학/VISA와 관련한 모든 업무를 믿고 맡기시면, 신속,정확하게 처리해 드립니다. ▪ Sponsorship (가족 초청 이민) ▪ Provincial Nominee Program (주 정부 이민)
NEW
▪ Express Entry (전문인력/경력이민) ▪ Work Permit (취업 비자) Sidney Commercial unit (1,091 sqft) : $ 439,000
Victoria Downtown의 미용실 : $ 39,900
아름다운 해변가의 Motel : $ 3,200,000
• 1992년 준공 • two separate front door • Sidney downtown 에 위치
• 오랜 영업으로 Victoria에서 지명도가 높음 • 높은 매상과 이익 유지 • Street 및 공용 주차장 이용
• 30 units and Manager unit 보유 • 매년 upgrade를 통한 유지 관리 • 높은 매출과 안정적인 수익
▪ LMIA ▪ Student Visa (유학 비자) ▪ Visitors Visa (방문 비자) ▪ Visa Extension (비자 연장)
Jay Yoon (윤종훈): Office Manager (사무장) Jeanie Lee : Regulated Canadian Immigration Consultant (RCIC) 1724 Mamich Circle, Victoria, BC V8N 6N1 Phone :
250-507-9799 Fax: 250-294-7897
Email : jay.yoon@entrywaytocanada.ca Web : www.entrywaytocanada.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