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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발행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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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way VI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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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7호 2021년 7월 16일

억세게 운 좋은 BC 남성… 320억 원 복권 당첨 당첨 번호는 7, 11, 22, 28, 33, 44, 49

최근 누적 상금이 7천만 달러(약 640억 원)에 달했던 Lotto Max의 1등 당첨자가 BC 주 캠룹스(Kamloops)에서 나왔다. 지난 7일 당첨금 전달식에 참석한 게리 힐 (61세)은 지난 6월 22일 추첨에서 1등에 당 첨된 2명 중 한 명이다. 수표를 전달받으며 소감을 어떠냐는 질문에 한동안 머뭇거리며 “내 정신이 아직 지구 밖에 있는 듯 붕 떠있 다”고 입을 뗏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당 첨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궁금해 할거 같은 데, 아직 결정을 못해 다음 한 달간 행복한 고 민을 해봐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30년 동안 트럭 운전을 해오다 은퇴했다는 그는 현재도 간간이 트럭 운전대를 잡는다 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행운의 복권을 노 스힐스 쇼핑 센터(Northills Shopping Centre) 내 맥구스 스모크 앤 스터프(McGoo's Smokes N Stuff )에서 구입했다.

힐은 특이하게 생긴 잠자리를 두 번 만난 일화를 소개하며 그 잠자리가 행운을 가 져다 준거 같다며 말 을 이었다. “추첨 전 날 어머님 집을 방문 해 야외 의자에 앉아 쉬고 있는데 잠자리 한 마리가 날아와 나 를 쳐다봤다. 멋진 날 개를 가진 잠자리였 는데 생전 처음 보는 종류였다”고 회상했 다. “다음 날 비슷한 잠자리가 날아와 나 를 한참 응시하고 떠 났는데, 그 잠자리가 행운을 가져다 준거 같 다”고 덧붙였다. 캠룹스에서 1등 당첨 복권이 판매됐다는 소식에 그는 2년간 줄기차게 도전했던 번호 7, 11, 22, 28, 33, 44, 49로 구입한 복권을 맞 춰보고 1등 사실을 알았다. “당첨 사실을 확인하고 두 다리가 후들거 려 서있을 수 없어 침대에 엎드렸는데 그 후 15분 정도 울었다. 그리고 어머니와 여동생, 처남, 조카들에게만 우승 소식을 전하며 가 족끼리 비밀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여생을 가족과 여행하며 살 거라면서도 캠 룹스를 떠날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온타리 오의 또 다른 1등 당첨자는 아직 나타나지 않 고 있다. BC 복권공사에 따르면 보너스 번호를 사 용하지 않고 7개의 숫자를 모두 일치시킬 확 률은 약 3329만 4800분의 1이다.

TEL : 250.885.2490

e-mail : victodaynews@gmail.com

총영사관 “수요일은 예약 없이 워크인 업무 가능” 21일 수요일부터 적용…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주 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이하 영사 관)이 오는 16일 이후 수요일에 한해 예약 없 이 업무 접수를 한다. 영사관은 최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매주 수요일은 워크인(Walk In) 전용으로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9시부터 선착순 업무가 가능하며 방문자 수가 접수 가능 인원을 초과할 경우 당일 업 무 처리 불가하며, 비자 신청은 오전에만 접 수 가능, 국적업무는 오후에만 접수 가능하 다”고 덧붙였다. 단, 국적업무와 비자 동시 접수는 불가하다. 그외요일(월,화,목,금)은기존처럼온라인 민원예약시스템(www.minwonreservation. com)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업무처리를 할 수 있다. 영사관은 현재 BC 주 규정에 따라 민원실 은 일정 수준의 거리두기(수용인원의 50%)

를 시행중이며, 민원인 본인만 입장 가능하 며 가족(동행인)은 건물 밖에서 대기해야 한 다. 영사관은 측은 “워크인 방문 시 대기 시 간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긴급사항 이 아닌 경우 온라인 예약을 통해 방문해 주 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접수시간 단축을 위해 제출서류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에 미리 확인, 준비해 오시기 바란다”고 강 조했다.

다음 발행일은 3주 후 8월 6일 입니다

매달 첫째주 셋째주 금요일 2회 발행


오늘의 VI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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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6일

빅토리아 주택 시장 숨 고르기…거래 10.2% 하락

‘말라핫 스카이워크’ 7월 중 개장

거래 하락에도 매물 부족으로 가격은 계속 상승

40m 높이, 650m 길이의 나선형 목조 전망대

활발하던 광역빅토리아 주택 시장이 거래 수가 약간 하락하면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양새다. 지난 2일 빅토리아부동산협회(VREB)의 월간 부동산 동향에 따르면 6월 이 지역 부 동산거래는총942건으로5월보다10.2% 감소했다.하지만이는작년동월대비16.6 % 증가한 수치다. 콘도 판매는 작년 대비 61.7% 증가한 338 유닛이 거래됐는데, 이 수치는 전달보다 4% 소폭 상승한 것이다. 단독주택은 거래 는 440건으로 작년보다 4.3% 감소했고, 전 달보다는 18.1% 크게 감소했다. 하지만 집값 상승세는 이어지고 있다. 6월 빅토리아 중심지역 단독주택 표준가격은 1,063,500달러로 1년 새 18.6% 상승했고,

전달 대비 2.6% 올랐다. 중심지역 콘도 가 격은 531,100달러로 작년 대비 8.3% 상승 했다. 이 같은 집값 상승은 매물 부족 현상으로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6월 말 현재 MLS에 등록된 리스팅 수는 모두 1,419건으로 1년 전(2,698건)보다 무려 49% 급감했다. 이는 전달 대비 5.2% 감소한 수치다. 랭글로스 VREB 회장은 “이 지역 심각한 매물 부족 현상이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 아 가격 상승 현상은 비수기인 여름에도 이 어질 것”이라며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 트 규정 강화로 특히 첫 주택 구매자들에게 불리한 상황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 다.

밴쿠버 아일랜드의 또 다른 랜드마크가 될 말라핫 스카이워크(Malahat SkyWalk)가 7 월 15일 오전 10시 정식 오픈한다. 이 전망 대는 빅토리아에서 1번 고속도로를 따라 3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지난해 2월 첫삽을 뜬 이 전망대는 총 1,500만 달러 예산이 투입됐다. 말라핫 정 상 북쪽, 뱀버튼 남쪽의 아뷔터스 숲에 자 리했으며, 스카이워크는 650m 길이의 나 선형 목조 길을 걸어 올라가 40m 높이의 전망대까지 이어진다. 전망대에 오르면 핀 리슨 암, 솔트 스프링 아일랜드, 베이커 산 등 일대의 웅장한 파노라마 전망이 한눈에 펼쳐진다. 말라핫 스카이워크 켄 베일리 매니저는 “BC 주 보건 당국의 여행제한이 풀린 후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 게 생각한다. 우리는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 들 모두가 말라핫 스카이워크 방문을 여름 휴가 계획에 포함시켜 오랫동안 잊지 못할 추억의 장소로 기억되길 희망한다”고 밝 혔다. 말라핫 스카이워크 입장료는 성인 31.95달러, 65세 이상 노인은 28.95달러, 6-17세 아동·청소년은 18.95달러, 가족 패스(어른2, 어린이 2)는 86.00달러다. 연간 이용권은 성인 87달러, 노인은 79달 러, 아동·청소년은 52달러, 4인 가족패스 는 225달러에 구입할 수 있다. 티켓은 현장 구입과 온라인 예매도 가능하다. 말라핫 스카이워크는 매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 malahatskywalk.com) 참조.


오늘의 BC

2021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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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층간 소음 유발한 집주인에 2,500달러 배상 판결

BC 과수농가 폭염 피해 “최대 70% 손상”

6개월 사이 총 16일간 야간 소음 유발해

“체리 농사 20년 만에 대풍년 앞두고…” 망연자실

BC 법원이 위층 입주민이 일으킨 소음으로 피해를 봤다고 아래층 입주민 제기한 층간 소 음 배상 판결에 아래층 입주민의 손을 들어줬 다. 최근 주 민사 법원이 인터넷에 올린 판결 문에 따르면 버나비 한 콘도 위층 입주민 세 이드 모헨 하셰미 세파트와 히라드 아바스푸 르는 작년 2월부터 8월 사이 총 16일 동안 밤 10시에서 아침 7시 사이에 소음을 일으켜 아 래층 입주민에 피해를 입혀 이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판결했다. 아래층 입주민 양 추와 펠릭스 탄은 위층에 서 발생한 소음이 너무 시끄러워 친척집으로 가 잠을 청하는 등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봤 다며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줄리 케이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 측은 소음을 유발한 사실을 부인했지만, 원고 측이

제출한 녹음자료, 콘도 관리자에게 보낸 항의 메일, 피고에게 보낸 항의 문자 등을 종합해 볼 때 원고의 피해 사실을 입증할 증거가 충 분하다”고 판시했다. 이어“원고측이제출한소음측정영상자 료에는 피고 측이 일으킨 소음은 종종 50데 시벨이 넘는 소음을 보여주는데, 이는 다세대 주택 건물에서 밤에 허용하는 소음을 넘어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버나비 시의 법률에 따르면 밤 10시 이후 소음을 45데시벨 이하로 제한하고 있다. 원고 측은 하룻 밤 200달러씩 총 3,200달 러와 수면 부족으로 인한 3일간의 휴직 보상 금 795달러를 요구했지만, 법원은 피고 측에 2,500달러의 손해배상금 지불을 명령했다.

과일 농사는 어느 작물보다 기후 변화에 민 감한데, 6월 말 캐나다 서부를 강타한 폭염으 로 오카나간과 프레이저 벨리를 포함한 BC 주 과수농가가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 다. 핀더 달리왈 BC 과일 재배자 협회 회장은 최근 한 언론 인터뷰에서 “지난 폭염으로 BC주체리농가는수확물의50%~70%피해 를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사과와 살구 도 상대적으로 피해는 덜 하지만 수확량 감소 는 불가피 하다”고 밝혔다. 이어“낮기온이40도를웃도는날씨에밤 기온도 높았기 때문에 체리에 열이 식을 시간 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다른 과수 농가 들도 잎과 줄기가 갈색으로 타는 피 해를 입었다고 호 소했다. 한 올리브 농가는 “밤새 누 군가 횃불을 들고 장난을 친 듯 나무 들이 마르거나 타 들어 갔다”고 하 소연했다. BC 체리협회 수 크팔 발 회장은 “ 폭염이 오기 전 올 시즌 체리 수확량은 20년 만에 대풍이었다”면서 “체리가 너무 상해 주스나 잼을 만들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안 타까워했다. 업계에 따르면 산딸기도 최대 75%가 손상 됐고, 블루베리도 최대 30%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했다. 발 회장은 “다행히 많은 농가들이 농작물 피해 보험에 가입했지만, 보상은 정상적인 수 확으로 버는 수입에 비하면 턱없이 낮은 수 준”이라며 “2019년 집중호우와 2020년 1 월 혹한 이어 올해 폭염으로 3년 연속 피해로 많은 농가가 울상”이라고 설명했다.


오늘의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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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6일

밴쿠버 휘발유 173.9센트 최고가 경신

BC, 올가을 대학가 정상수업한다

빅토리아도 한때 172센트까지

“모든 대학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운영될 것”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치솟던 휘발유 가격 이 캐나다 데이(1일)에 결국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메트로 밴쿠버 지역 일부 주유소 휘 발유 가격은 리터당 173.9센트로 올랐다. 이 는 지난 4월의 가격보다 약 30센트 올랐고, 지 난 최고 기록 보다 10센트 더 비쌌다. 밴쿠버 지역 기존 휘발유 최고가 기록은 2019년 4월 172.9센트 였다. 13일 현재 휘발유 가격 비교 사이트 가스 버디(Gasbuddy)에 따르면 이 지역 휘발유 가 격은 가장 저렴한 곳은 버나비 폭스(Fox)가 164.6센트, 코퀴틀람 에쏘(Esso)가 169.9센

트로 가장 비싸다. 이같은휘발윳값상승세원인을두고한전 문가는 “보통 여름 휴가철에 기름값이 오르 지만 지금의 급등세는 팬데믹 이후 주요 국가 들의 경제가 살아나면서 국제적으로 원유 재 고가 감소하고 있고, OPEC의 예상보다 더딘 증산 가능성, 이란 핵 협상 장기화 등으로 상 승세를 기록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빅토리아 지역 휘발유 가격도 한때 172센트까지 치솟았다가 떨어졌다. 13일 기 준 코스트코가 161.9센트로 가장 저렴하고, 다른 주유소들은 166.9센트 선이다.

돌아오는 9월 새 학기 대학가에서는 대면 수업으로 학기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BC 주 교육 당국이 5일 발표한 ‘캠퍼스 복 귀 지침’에 따르면 9월 새 학기 수업은 거의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학기가 운영될 것으로 내다봤다.9월부터발효될재시작4단계를전 제로 작성된 이 지침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신학기 준비를 돕기 위해 작성됐다. 이 계획에는 캠퍼스 내 학생 주거시설이 거 의 만원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포함되어 있 다. 대학들은 더 이상 코로나19 방역에 특화 된 안전 계획을 필요로 하지 않고 대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포 함한 호흡기 질환의 확 산을 줄이기 위한 계획 을 마련하도록 지시하 고 있다. 마스크 착용 은 의무가 아닌 개인 의 선택으로 명시하고 있다. 또사람간접촉은더 이상 제한하지 않는 대 신 매일 증상 체크와 직원과 학생 누구든 아 프면 집에 머물면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권 고하고 있다. 대부분의 수업은 캠퍼스 내에서 이루어지고, 사무실 및 실습 공간 등 모든 교 내 시설이 오픈된다. 하지만 이 모든 계획은 지금의 낮은 확산세 를 전제로 작성됐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이 지침에서 “우리는 올가을 인플루엔자나 다른 호흡기 질환에서 와 마찬가지로 학생, 교직원 및 교직원의 안 전을 유지하기 위해 캠퍼스에서 전염되는 모 든 상황을 주의 깊게 관찰할 것”이라고 밝혔 다.


오늘의 VICTORIA/BC

2021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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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말 새 산불 77건 추가… “현재 300건 진행 중”

BC 검시청 “이번 폭염 중 숨진 사람 486명”

잦은 번개가 주요 원인... "하루 수천 번 발생"

평소 3배 수준

코로나가 잠잠해지자 이번에는 산불이 기 승을 부리고 있다. BC 산불관리청(B.C. Wildfire Service)는 12 일홈페이지를통해“지난24시간동안여러 건의 새로운 화재에 대응하고 있으며, 일요일 에는 그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주말 사이 일부 지역에 상당한 양의 번개로 인해 77건의 새로운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12일 현재 BC 주에는 산불 300여 건이 진 행 중이며, 이 중 25건은 주택가 인근으로 번 지고 있어 당국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전날

오카나간-시밀카멘 등 산불이 심각한 지역 은 지역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기상청에 따르 면 이 지역을 포함한 BC 주 내륙에는 수요일 까지 낮 최고 기온이 38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돼 화재 진압에 난항이 예상된다. 한편지난폭염때캐나다낮최고기온을기 록한 리튼(Lytton) 지역에도 산불로 인해 지 역 90%이상이 잿더미로 변했다. 이 지역구 의 한 의원은 “지금까지 수 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닷새 간 발생한 폭염으 로 인해 숨진 사람이 평소에 3배에 달하는 것 으로 집계됐다. BC 검시청은 최근 성명을 통해 “지난 25 일부터 30일 오후 1시까지 486명이 갑자기 사망했다”며 “이는 통계적으로 이 기간 약 165명이 숨진 것과 비교하면 평소의 거의 3 배에 달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이어 “사인을 분석해봐야 정확한 통계를 작성할 수 있지만 더위가 사망 원인 중 상당 수를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망자 대부분은 혼자 살고 있었고 환기가 잘 안된 집에서 발견된 것으로 보아 이번 폭염이 사망자 급증의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리사 라포인트 검시관은 “많은 의료 서비 스 기관과 응급 대응팀들이 이전에 BC 지역 에서 이와 같은 폭염을 경험해 본 적이 없어 방심했다”면서 "사망 장소, 사망자 나이와 성별, 그들의 건강 상태 및 주거 유형을 포함 한 사망 패턴에 대해 면밀히 조사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 정부 차원의 대응 매뉴얼을 준 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의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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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6일

캐나다, 사상 첫 원주민 출신 총독 탄생

캐나다, 6월 일자리 231,000개 증가

“화해를 향한 긴 여정의 중요한 첫 발” 소감 전해

실업률 7.8%…증가한 일자리 대부분 파트타임

캐나다 역사상 첫 원주민 출신 총독이 탄생 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6일 캐나다 역사 박물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누이트 타피리트 카나타미의 전 회장인 메리 사이먼 (Mary Simon)을 제30대 총독으로 임명하라 는 저의 권고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받아들였다”며 새 총독 임명 사실을 알렸다. 이어 “캐나다 154년의 역사적인 발걸음 을 내디딘 오늘 지금 이 순간 사이먼보다 더 좋은 사람이 생각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첫 원주민 출신 총독 임명은 최근 옛 가톨릭 기숙학교 인근에서 수 백구의 유해 가 발견되면서 원주민 커뮤니티의 분노가 고 조됨에 따라 이를 잠재우기 위한 캐나다 정부 의 화해의 제스처로 보인다.

사이먼 총독 임명자 도 이를 의식한 듯 “저 는 제 임명이 캐나다에 역사적이고 영감을 주 는 순간이며 화해를 향 한 긴 여정의 중요한 진 전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다”고 입을 열 였다. 이어 “저의 총독 임명은 우리 캐나다 역 사에 역동적인 순간에 이루어진 만큼 서로 다 른 살아있는 현실들 사이의 가교가 될 것”이 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이먼총독은올해73세로퀘벡북부누나 빅에서 태어났다. 퀘벡주 이누이트협회 간사 와 공무원으로 일했다. 이후 전 덴마크 주재 캐나다 대사로 활동했으며, 원주민 인권단체 이누이트 타피리트 가나타미의 회장도 지냈 다. 슬하에 3자녀를 두고 있다. 캐나다 총독은 공식적인 국가원수인 영국 여왕을 대리하는 인물로, 대개는 상징적 자리 로 여겨지지만 몇몇 중요한 국가 업무를 주재 한다. 구체적으로 의회 개회사 및 정회 선언, 법안에 대한 왕실 인가, 캐나다 군 최고사령 관 등의 역할을 맡는다. 한편 지난 2017년 취임한 줄리 파예트로 전 총독은 직장 내 괴롭힘 논란이 사실로 밝 혀지자 올해 1월 자진 사임했다.

상승폭이다. 다만 핵심 근로층으로 분류되는 25세에서 54세 사이의 고용은 단 지 45,000개 증가에 그쳤다. 6월 말 현재 이 연령층의 일자리는 팬 데믹 이전 보다 여전히 162,000개 줄어든 상황이다. 6월에 증가한 일자리는 대부분 은 코로나로 타격이 가장 심했던 음식, 숙박, 소매업과 같은 산업 분 야에서 발생한 것으로 캐나다 경 제가 서서히 팬데믹 이전 수준으 로 회복하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주 별로 살펴보면 인구가 가장 많은 3개 주가 일자리 증가를 주도했는데, 온타리오 117,000개, 퀘벡 72,000개, BC 주는 42,000 개를 추가했다. 반면 서스캐처원은 7,000개 의 일자리를 잃었고 매니토바는 6,000개, 프 린스에드워드 아일랜드도 1,000개의 일자리 가 사라졌다. 한 경제 전문가는 “6월에 증가한 대부분 의 일자리가 파트 타임으로 질적 개선이 필요 하지만, 앞으로 일어날 일(경제회복) 들에 대 한 고무적인 징조”라며 “접종률이 올라가 고 규제가 완화 되면 고용주들이 채용에 나서 면서 일자리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BC 주의 실업률은 전국 최저 수준인 6.6%로 집계됐다.

지난달 전국적으로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 면서 일자리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9일 발표한 6월 고용 동 향에 따르면 전국에서 231,000개 일자리가 추가됐다. 이로써 전국 실업률은 7.8%로 소 폭 개선됐다. 다만 새로 생긴 일자리는 대부 분 파트타임으로 264,000개 증가를 기록했 다. 반면 정규직 일자리는 오히려 33,000개 감소했다. 팬데믹 이후 정규직 일자리는 크게 감소했 는데 현재 정규직 일자리 수는 코로나 사태 이전인 2020년 2월에 비해 아직도 336,000 개가 줄어든 상황이다. 6월에 새로 추가된 일자리는 대부분은 15 세에서24세사이의젊은연령층이차지했다. 이는 2020년 7월 이후 청년 노동자들의 최대

8월 임금 평등법 발효…”연방 정부 산하 기업에 적용” 내달 31일 발효…2024년 8월 본격 시행

연방정부가 남녀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임금 평등법(Pay Equity Act)을 시행한다. 연방정부는 최근 성명을 통해 이 법안을 8 월 31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 법안이 적용 되는 사업장은 연방정부가 규제하는 기업으 로 은행, 항공사 등이 대상이다. 다만 이 법안 은 향후 3년간 단계적으로 적용할 방침이다. 이 법이 시행되면 직원 수가 10명 이상인 고용주는 3년간 사전 예방적 임금 형평성 계 획을 수립하고, 2024년 8월까지 직원들이 볼 수 있는 계획표 게시 후 적용해야 한다. 이 법을 따르지 않을 경우 직원이 최대 99 명인 고용주에게 3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고 더 많은 인력을 고용한 고용주에게는 5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게 된다. 캐나다 통계청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여성 25세~54세의 평균 시급은 26.92달러로 같 은 연령의 남성 시급 31.05달러보다 4.13달 러 적었다. 다시 말해 남성이 1달러 버는 동 안 여성은 89센트에 그쳤다. 한여성단체임원은“이법안에대해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그 효과는 연방정부 산하 기업에 해당되는 것으로 국민 극소수에 국한될 것”이라며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 을 받을 수 있도록 더 깊은 논의와 규제에 들 어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Period: 2021. Apr. 23 ~

Period: 2021. Apr. 23 ~ 2021. Apr. 29 (7days)


오늘의 BC

2021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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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나 공사장 크레인 붕괴로 최소 4명 사망

19일부터 장기요양원 방문 규정 완화

매몰된 1명도 사망 추정…현재 수습 작업 중

“백신 접종 완료자 마스크 없이 방문 가능”

BC 켈로나(Kelowna) 지역 한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무너지면서 남성 근로자 4명이 숨 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켈로나 경찰은 13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전날 오전 10시 45분경 켈로나 시내 버나드 스트리트에 있는 브루클린 빌딩에서 해체를 준비 중인 크레인이 쓰러지면서 사고 발생했 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다른 남성 한 명이 붕 괴 잔해 속에 묻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사망이 확인된 4명은 크레인 기사 를 포함한 공사 근로자들이며,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매몰된 남성은 공사와 상관없는 인 물로 바로 옆 사무실에서 일하다 크레인이 사 무실을 덮쳐 봉변을 당했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과 구조팀은 이 남성의 시신을 수습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붕괴 현장에 있던 또 다른 2명의 근로자는 사고 당일 병원에 입원했다가 부상이 경미해 이날 퇴원했다. 사고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경찰 은 붕괴된 건물의 개발사(미션 그룹)를 상대 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Period: 2021. Apr. 23 ~

오는 19일부터 장기요양원 방문시 사전 예 약이 없어지는 등 일부 규정이 완화된다. BC 보건 당국은 8일 브리핑에서 장기요양 원 방문에 대한 일부 완화된 규정을 발표했 다. 우선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이제 마 스크 착용 없이 입주자 방문이 가능하고, 방 문자 숫자 제한도 없어진다. 단, 19일 이후에도 기존처럼 방문 시 코로 나 증상 유무를 체크 받고, 백신 접종을 완료 했다는 증명서 확인을 요청받을 수 있다. 예 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았거나 예방접종 증명

서를 제출하지 않는 사람들은 방문 기간 동안 여전히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방문자들도 공동 이용 구간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한다. 또 그 동안 중단됐던 입주자들의 실내 활동이 재개 되며, 야외 활동은 방문자들도 참여할 수 있 게 된다. 한 BC 주민은 “칠리왁 장기요양원에 계 신 어머니를 마스크 없이 방문할 수 있다니 매우 행복하다”면서 “19일에 당장 어머니 를 보러 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Period: 2021. Apr. 23 ~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랭리까지 연장된다

기숙학교 인근에 원주민 또 무덤 182개 발견

트뤼도 “일자리 늘고 탄소배출은 줄고”

1912년부터 1970년대 초반까지

연방 정부가 13억 달러를 투자해 스카이트 레인(SkyTrain) 운행 구간을 랭리까지 연장 한다. BC 주를 방문 중인 트뤼도 총리는 9일 써리 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재 써리까지만 운 행 중인 엑스포 라인 구간을 공사를 통해 랭 리까지 총 16km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연장된 구간에는 총 8개 역과 3개의 버스 환승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다만 구체적인 공 사일정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날 회견에는 캐서린 맥케나 사회기반시

설부 장관, 존 호건 총리, 더그 맥칼럼 써리 시 장과 여러 정치인이 자리를 함께 했다. 트뤼도 총리는 “이번 연장 사업이 추진되 면 수천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이산화탄소 배출도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스카이트레인은 무인 자동 운행 시스템으 로 지난 1985년 12월 11일 처음 운행을 시작 했으며 현재 엑스포 라인(다운타운-써리), 밀레니엄 라인(다운타운-코퀴틀람), 캐나다 라인(다운타운-리치몬드) 총 3 구간을 운행 중이다.

Period: 2021. Apr. 23 ~

지난 5월 말 BC 캠룹스(215구)에 이어 BC 에서 두 번째로 기숙학교 인근에서 표식이 없 는 대량의 무덤이 발견됐다. 지난달30일오전로어쿠트니밴드(Lower Kootenay Band)는 BC 크랜부룩(Cranbrook) 인근 옛 세인트 유진 미션 스쿨9St. Eugene's Mission School) 인근에서 표식이 없는 182개 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기숙학교는 1912년부터 1970년대 초 반까지 가톨릭교회에 의해 운영됐다. 현재 이

건물은 골프장을 갖춘 리조트 겸 카지노로 개 조해 사용되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도 사스캐추원 주에서 원 주민 어린이가 포함된 751구의 대규모 유골 이 발견되는 등 전국적으로 옛 원주민 기숙 학교 인근에서 유해 및 무덤이 속속 발견되 고 있다. 182개 표식없는 무덤이 발견된 옛 세인트 유진 미션 스쿨. 현재는 개조해 리조트로 사 용되고 있다.(사진-The Associated Press)

Period: 2021. Apr.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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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다운타운 콘도 : $ 449,000 • 방 1, 화장실 1 • 613 sqf • 높은 천장 콘크리트건물 • 단기 렌탈 가능

NEW

<알림> 식당 내 식사 빅토리아 다운타운 콘도 : $가능합니다. 1,150,000 *Pemberton Holmes Office Listings

• 방 2, 화장실 2 (1256 sqf) • 빅토리아 다운타운 중심가 위치 • 최고급 주방가전 • 럭셔리 인테리어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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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다운타운 콘도:$535,000

콜우드 단독주택 :$850,000

• 방 2, 화장실 1 • 2005년 준공 • 시티뷰, 공원, 쇼핑인접 • Harris Green 지역, 주요 버스

• 방 4, 화장실 4 • 1966년 준공 • 넓은 주거공간 핫텁, 수영장포함 • 조용하고 학교, 공원근접위치

해피밸리 단독주택 :$699,000

수크 듀플렉스 :$599,999

• 방 3, 화장실 3 • 2007년 준공 1800Sqft • 마운튼뷰, 남향 발코니 • 야외핫텁 포함, 여유있는 저장공간 • 조용한 Cul-de-sac 위치

• 방 3, 화장실 3 • 2017년 준공 1582Sqft • 스트라타비용 없는 듀플렉스 • No GST, 2-5-10 새집워런티 포함 • 스테인레스 가전, 새집같은 바닥

던칸 하우스부지 :$525,000

랭포드 벨몬트 근처 Commercial 공간

• 9430Sqft 넓은 부지 • 던칸 다운타운에서 3블록떨어진 입지조건 • 센테니얼 공원근처 NEW

• 1920 Sqft, 주방시설, 화장실 두개 • 6월1일부터 렌트가능

NEW

랭포드 콘도 : $449,900 • 방 2, 화장실 2 • 2008년 준공 • 큰 발코니, 더블싱크 화장실 • 주요 버스인접, 랭포드 다운타운 도보 5분,자연채광, 프라이빗 테라스 • 안전한 주차장

빅토리아 웨스트 타운하우스 : $649,999 • 방 3, 화장실 1 • 현 오너가 오랫동안 잘 관리한 패밀리하우스 • 학교, 쇼핑, 공원 근접 • 자연채광, 프라이빗 테라스

콜우드 단독주택 :$799,999 • 방 3, 화장실 3 (1969년 준공 ) • 조용하고 트레일, 라군가까운거리 • 학교, 파크, 쇼핑몰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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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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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Nanaimo Townhouse $459,900

• 방 2개 + den, 화장실 2개. 1,362 sqft • 나나이모 최고의 초등학교와 세컨더리 바로 옆에 위치. • 코스코, 우드그로브 몰 등과 1분 거리. 최고의 위치. •스트라타 피 $283. 렌트 가능

North Nanaimo Ocean View home $1,129,000

• 방 4개 + Den, 화장실 3개. 3,214 sqft • 180도 Ocean View. • Cul-de-sac. 학교, 몰, 공원, 바닷가 모두 가까운 ay 최고의 위치. one d • 잘 관리된 Qualityin built home.

Fairwinds, Nanoose Bay Panoramic Ocean View Rancher $2,299,000 • 방 4개, 화장실 4개. 4,621 sqft • High quality의 full renovation. • 180도로 펼쳐진 최고의 Ocean view. • Fairwinds 골프장 2분 거리. • 나누스베이 최고의 위치

University District Detached Duplex Home $599,900 + GST

• 방 3개, 화실 3개. 1,874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3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s,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Natural gas fireplace등 energy efficiency and High quality 마감.

University District Brand New Single Family Home with Suite $889,900 + GST • 방 6 개, 화장실 4개. 2,859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 subdivision에 위치. • Quartz counter top, Natural gas furnace 등 High quality 마감. • 현재 공사중. 2021년 9월 말 완공 예정 • 2베드룸 렌트 스위트

Hammond Bay Vacant Lot $419,900 + GST

• 6,498 sqft • Piper’s Lagoon Park 근처에 위치한 New subdivision. Ocean view. • 렌트할 수 있는 스위트를 포함한 Single family home 건설 가능.

Hammond Bay Vacant Lot $410,000 + GST

Hammond Bay Vacant Lot $400,000 + GST NEW

• 6,498 sqft • Piper’s Lagoon Park 근처에 위치한 New subdivision. Ocean view. • 렌트할 수 있는 스위트를 포함한 Single family home 건설 가능.

University District Detached Duplex Home $599,900 + GST

• 방 3개, 화실 3개. 1,841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3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s,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Natural gas fireplace등 energy efficiency and High quality 마감.

• 6,877 sqft • Piper’s Lagoon Park 근처에 위치한 New subdivision. • Mountain view. Corner Lot • 렌트할 수 있는 스위트를 포함한 Single family home 건설 가능.

University DistrictDetached Duplex Home $649,900 + GST

• 방 3개, 화장실 3개. 1,625 sqft • VIU 근처 조용한 Newsubdivision에 위치 • 현재 공사중. 2021년 6월 말 완공 예정 • Quartz counter top, Natural gas furnace, Hot water on demand 등 High quality 마감. 넉넉한 주차 공간과 뒷마당

*All above properties listed by Soojin Kim


오늘의 CANAD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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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저소득 국가에 AZ 백신 1770만 도스 기부

3살 딸 살해한 위니펙 남성 경찰에 체포

정부 “캐나다 국민 몫 충분…기부는 잉여 분량”

딸 출생 후 헤어져 연락 없다가 갑자기 납치·살해

공급은 그와 별도로 추 진되는 추가 지원이다.

캐나다 정부가 저소득 국가에 아스트라제 네카(AZ) 백신을 기부한다. 12일 리나 굴드 국제개발부 장관과 애니타 애난드 조달부 장관은 공동성명을 통해 연방 정부가 백신 회사들과 맺은 사전 구매 계약분 일부를 코백스(COVAX-세계에 코로나19 백신을 평등하게 공급하기 위해 설립된 세 계 백신 공동 분배 프로젝트)를 통해 분배된 다고 밝혔다. 코백스는 선진국들이 자금을 모아 백신을 구입해 일부 저소득 국가와 중간소득 국가에 백신을 공급한다. 캐나다는 이미 코백스에 4 억 4천만 달러 지원을 약속했는데, 이번 백신

애난드 조달부 장관 은 “캐나다는 다른 국 가에 비해 발 빠르게 백 신 확보에 노력을 기울 였으며, 그 결과 인구의 2 배가 넘는 1억 회분을 확보했고 이번에 기부 되는 백신은 우리 국민 을 위한 백신 외 잉여 분 량”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별개로 연방 정부는 유니세프와 공동 으로 캐나다 국민 1인당 10달러 기부를 통해 저소득 국가에 백신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 마 련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 캠페인은 9월 6 일까지 진행되며, 최대 1천만 달러 모금을 목 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기부되는AZ백신은미국에서제조 되며 앞으로 몇 주 내에 코백스로 전달될 예 정이다. 한편 지난달 영국 콘월에서 열린 G7 정상 회의 폐막식에서 G7 정상들은 개발도상국에 20억 도스 이상의 코로나 백신을 제공하기로 하는 단체협약을 발표했다. 이 중 캐나다는 1 억 도스를 담당한다.

별거 중인 아내에게서 납치한 세 살배기 딸 을 칼로 찔러 살해한 인면수심(사람의 얼굴 을 하고 행동이 짐승과 같이 흉악함)의 남성 이 경찰에 체포됐다. 위니펙 경찰은 8일 브리핑을 통해 자신의 딸을 살해한 프랭크 나우시가마나(28)를 1 급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전날 아내에게서 납치한 딸 을 오전 9시 30분 전에 로버슨(Robertson) 인 근 자신의 차 안에서 칼로 찔러 살해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아이는 칼에 찔 려 고통에 몸부림을 치고 있었으며 위독한 상

태로 급히 병원으로 옮겨 졌지만 곧 사망했다. 제이 머레이 경관은 브 리핑에서 “이번 사건은 믿을수없을정도로끔찍 하다. 가족들이 겪고 있는 슬픔과 고통을 상상할 수 없다”면서 “헤어진 아 내의납치신고전화가걸 려온후아이가숨질때까 지상황은매우빠르고급 박하게 흘러갔다”고 밝 혔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딸을 납치하고 살 해한 동기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딸이 태어난 직 후 헤어졌으며 최근까지 연락이 없었던 것으 로 알려졌다. 머레이 경관은 그 남성에게 아 내와 아이에 대해 접근 금지 명령이 내려졌느 냐는 기자의 질문에 자세한 내용을 제공하기 를 거부했다. 한편 위니펙에서는 작년 한 해에만 두 명의 3개월 된 유아와 2살 반 된 아이가 사망하는 등 어린 아이들에 대한 여러 건의 살인 사건 이 발생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 김경철 원장 건강칼럼 20

몸과 마음의 다이어트, 심플라이프 김경철 전문의 (강남메이저 헬시에이징 센터장)

비만은 세계보건기구(WHO)가 21세기 신종 전염병 으로 지목할 만큼 이미 심각한 ‘질병’입니다. 대한민 국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도·초고도 (체 지방지수 30 이상) 비만인구는 2002년 2.5%에서 2013 년 4.2%로 증가한 데 이어 2025년에는 5.9%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한민국 성인의 1/3은 이미 비만 입니다. 특히 남자 성인의 1/2 정도인 43%가 비만이며 40,50대에 특히 복부비만이 높은 상태입니다 . 인류 역사에 비만이 문제가 된 것은 극히 최근의 일입 니다. 선사시대 수렵을 통해서 음식물을 구하는 시대에 인류는 생존을 위해 체내에 지방을 잘 저장하는 유전자 들이 발전되었습니다. 농경 시대에 안정적으로 음식을 먹게 된 후에도 그 음식을 얻기 위한 많은 노동이 있었기 에 인류는 비만을 경험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산업혁 명을 거치며 노동의 생산성이 높아지고 냉장고가 발명 되고, 자동차가 발명되면서 인류는 덜 움직이게 되고, 더 먹게 되면서부터 비만이라는 초유의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제는 체내에 지방을 저장하는 그 유전자는 비 만을 일으키는 주범이 되었고, 엄마의 비만이 태아에도 영향을 주며 비만이 되물림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국민의 절반 이상이 년초마다 다이어트를 목표로 삼

을 정도로 다이어트와 체중 감량은 개인을 넘어 국가적 이벤트가 되고 있습니다. 많은 병원들이 비만 클리닉을 운영하고, 시장에는 각종 다이어트 제품들이 넘쳐나고 있으며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운동 센터와 관련 기구들 이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 이 다이어트에 실패와 좌절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세상 에서 제일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살 빼기 인 듯합니다.

비만 그 자체는 죄가 아닙니다.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비만을 부끄럽게 여기고 지나친 다이어트 열풍에 휩쓸리는 이 시대를 비 판해야 합니다. 그러나 비만을 일으키는 주 원인 중 하나 가 인류의 탐심과 게으름이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늘 각성해야 합니다. 잠언서에는 술취함과 탐심을 죄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잠언 23:20-21)

제가근무하던병원에서는비만클리닉의이름이디톡 스(detox) 센터였습니다. 약을 써서 식욕을 줄이고 대사 율을 높여 눈에 보이는 뱃살이나 체중을 줄이는 것만이 목표가 아니라, 비만을 일으키는 내적 원인들을 파악하 고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예를 들면 최근 장 내미생물총이 비만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알려지며 장 내세균의 치료를 통한 체중 감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많은 비만 환자들을 상담하면서 체중 증가의 원인으로 스트레스성 폭식, 음주, 피로로 인한 운동의 부족 등 정 신과 습관의 문제가 더욱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체중을 단순히 줄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폭식을 하 게 되는 원인인 스트레스를 제거하고, 술로 인한 간독성 을 해독하고 무너진 운동 습관을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그 인생 전체가 전환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을 목격합니 다.

그러므로크리스찬들은겉으로보이는체중을줄이는 것만을 목표로 삼는 것이 아니라, 무력한 마음을 극복하 고 다시 몸을 움직여 노동과 운동의 가치를 회복해야 하 고, 스트레스를 술로 풀어 다시 술로 인한 몸의 스트레 스로 연결되는 악순환을 끊고, 무엇보다 그 마음 중심에 자리 잡은 탐심에 대해 정직하게 바라보며 절제하는 연 습을 해야 합니다.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의 다이어트 가 필요한 데 가장 중요한 원리가 바로 심플라이프입니 다. 음식을 절제할 뿐 아니라, 내 욕심과 욕망의 자동 상 승을 제어하고 적게 먹고 적게 얻으며 적게 누리되, 많이 움직이고 더 많이 나누는 심플라이프의 삶이 우리를 병 들게 하는 몸과 마음의 비만을 치료하는 근본적인 치료 제입니다.


오늘의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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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연방 정부와 손잡고 하루 보육비 10달러 시대 연다

6월 밴쿠버 부동산 거래 소폭 하락

향후 5년간 272억 달러 투입, 3만 개 보육 공간 추가 목표

5월 대비 11.9% 감소… 단독주택 기준 가격 180만 달러

BC 주 정부가 연방 정부의 지원으로 하루 10달러 보육비 시대를 마련한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8일 BC 코퀴틀람에 서 존 호건 총리와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팬데믹은 좋은 보육 없이는 부모, 특히 어 머니가 경력을 쌓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는 사실을 극명하게 드러냈다”면서 “열심 히 일하는 가정은 더 나은 대우를 받을 자격 이 있고, 이런 부모들을 위해 연방 정부가 보 육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연방 정부는 BC 주와 협력해 2027년 이전 에 6세 미만 아동을 위해 하루 평균 10달러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BC 주에 향후 5년 동안 30,000개의 새로운 보육 공간을 만들고 2022년 말까지 보육비를

지금의 절반 수준으로 낮출 계획이다. 이를 위해 BC 주정부는 연방정부의 지원 으로 이번 회계연도부터 5년간 272억 달러 를 투입한다. 존 호건 총리도 “만약 보육 시설을 이용할 수 없다면, 우리 사회는 제 기능을 하지 못할 것”이라며 보육 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BC 주는 그동안 일부 지역에 하루 10달러 보육 시범 프로그램 운영해왔고, 존 호건 총 리는 지난가을 선거 캠페인에서 이 프로그램 을 주 전체로 확대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트뤼도 총리는 최근 BC 주를 강타한 폭염 과 산불로 피해를 입을 지역을 순회 방문하고 있다. 이어 온타리오 주와 앨버타 주 등을 순 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6월 밴쿠버 지역 부동산 거래량이 소폭 하 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 위원회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메트로 밴쿠버 지역 총 주택 거래 수는 3,762건으로, 5월에 비해 11.9% 감 소했다. 하지만 작년 동월 대비 54% 늘었고 지난 10년간 6월 평균 판매량보다 18.4% 높 았다. 또6월메트로밴쿠버지역의모든주거 용 부동산의 평균 기준 가격은 117만 5천 달 러로 지난해 6월보다 14.5% 올랐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 위원회 측은 “6월 메트로 밴쿠버의 주택시장은 봄 성수기에 비해 다소 거래가 하락했다”면서 “하지 만 여전히 강한 셀러스 마켓(sellers' market conditions-수요가 늘면서 매물이 부족한 현

상)을 형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단독주택 판매수는 작년 6월보다 45.7%가 증가했고, 기준가격은 180만 달러로 작년 6 월보다 22% 올랐지만 5월과는 사실상 변 동이 없었다. 아파트 판매는 작년 동월 대비 60.5% 급증했고, 가격은 1년간 17.4 % 오른 94만6900달러를 기록했다. 신규 매물은 작년 대비 1.1% 증가했지만 5 월에 비해 18% 감소했다. 부동산위원회측은“저금리,경제성장,그 리고 향상된 고용 시장이 메트로 밴쿠버 주택 시장의 활력을 계속해서 유지시키고 있다” 면서 “다만 주택 구입 열기가 주춤해지면서 경쟁도 수그러들면서 주택 가격 상승세도 당 분간 보합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인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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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튼 산불로 피해 입은 한인 “산불이 모든 것을 삼켰다”

캐나다 연구진 "AZ 백신 혈전 부작용, 비정상 항체 때문" 6만명당 1명 꼴로 혈소판 감소성 혈전 부작용 발생

10년간 일군 그로서리와 집 전소... 빅토리아 한인회 기부 동참

최근 BC 리튼 전 지역을 집어삼킨 산불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이 지역에서 그 로서리를 운영해 온 한인 가정도 이번 산불로 어렵게 일궈온 사업체와 집 등 전 재산을 잃 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 (gofundme)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한인 소 피아 김(김영민)씨 가족의 사연이 올라왔다. 김 씨는 “우리는 2014년에 캐나다로 와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고 리튼 지역에 정착했 다. 하지만 이번 산불로 우리의 집과 그로서 리 등 모든 것을 잃었다”고 전했다. 김씨는언니부부가10년째운영하고있는 그로서리 매니저로 일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 려졌다. 이어 “우리는 강해지려고 노력하고 있고

어떻게든 도움을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 며 온정의 손길을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김 씨가 올린 모금 사이트에는 13일 기준 136명이 8,455 달러를 기부했다. 이같은 소식에 빅토리아 한인회와 유현자 한인회장은 각각 500달러씩 성금을 김 씨 측 에 전달했다. 성금 모금이 이어지자 김 씨는 "많은 분들 의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지지와 도움으로 다시 일어날 용기가 생긴 다"고 모금 사이트 댓글을 통해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 모금에 동참하고 싶은 사람은 아래 링크 로 참여할 수 있다. https://gofund.me/390d9be1

2021년 7월 16일

아데노바이러스 백터(전달체)를 이용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중 나타나는 혈전(혈 액 응고) 부작용이 비정상적 항체와 혈소판 단백질의 결합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 됐다. 캐나다 맥매스터대 의대 연구진은 8일 과 학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아데 노바이러스 벡터 기술을 이용한 백신 접종자 중 일부에서 비정상적 항체가 만들어지고 이 항체가 특정 혈소판 단백질인 ‘PF4’에 달 라붙어 혈전을 발생시킨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백신이 유발한 혈 소판 감소성 혈전증을 겪은 환자 5명의 혈액 샘플과 ‘헤파린 유도 혈소판 감소증(항응고 제로 헤파린을 쓴 뒤 면역반응으로 혈전이 생

기는 질환)’ 환자 10명의 혈액 샘플을 비교 했다. 그 결과 백신이 유발한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에서 항체와 PF4의 결합이 훨씬 강할 수도 있다는 분석 결과를 얻었다. 다만 연구 팀은 “우리는 이 희귀한 항체들이 왜 만들어 지고 혈전을 유발하는 이유를 알지 못한다” 고 덧붙였다.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기술을 이용한 코로 나19백신에는영국기반다국적제약사아스 트라제네카(AZ)와 영국 옥스퍼드대가 공동 개발한 백신과 미국 존슨앤드존슨(JJ)의 제 약 부문 계열사 얀센이 개발한 백신이 있다. 이번 연구가 진행된 캐나다에서는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접종자 6만명당 1명 꼴로 혈소 판 감소성 혈전이 나타난 바 있다. <기사출처-한국일보>

빅토리아 문학회

시를 쓴다는 것

오랜 시간 걸려 찿아온 나의 노래 수많은 방황과 방랑 끝에 언제부터인가 내 몸에 스며들기 시작했기에 부르지 않고는 살 수 없는 한 몸 시를 쓰는 것은 살아가는 것 죽을 것만 같은 긴 열병을 앓고 난 후 여행을 시작 하는 것

시/ 서희진 (시인/문학회 회원)


한인 COMMUNITY

2021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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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공지

빅토리아 한인회 광복절 행사 안내

빅토리아 한인회가 재외동포재단이 지원한 기금으로 경제적 여려움에 놓인 한인분들에게 '사랑의 바구니'를 나눕니다. 1) 신청 대상 2019년또는2020년캐나다국세청발행가계소득(NoticeofAssessment)기 준: - 성인 1 명 기준 연 소득 $20,000 이하 가정 (부부 연 $40,000 이하) - 미성 년자녀 1 명 기준 연 추가 소득 $10,000 이하 가정 (자녀 두명시 $20,000) - 최대 가계 소득 $80,000 이하 가정 2) 지원 물품 : 사랑의 바구니(총 20 개 예정) - 위생물품: 마스크, 손세정제, 물티슈 등바구니당 약$25어치의 물품 - 구호물품: 쌀, 김, 생수, 라면, 김치 및 기타 밑반찬류 약$55어치의 물품 3) 신청 방법 신청인 성함과 연락처, 증빙 서류를 한인회 이메일로 접수 바랍니다. (vickoreans@gmail.com) 4) 신청 기한 6월 1일~11월 30일 (준비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인회에서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선정해 후원금(가정당 $500)을 드리고 있으니 신청, 제보 바랍니다.

교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직도 조심은 해야하지만, 코비드가 많이 수그러져서 일상 생활로 돌아가는거같아 모두들 기쁘시리라 믿습니다. 1. 빅토리아 한인회 에서는 지금까지 이번 코비드로 인해 어려운 상황을 맞은 4 가정을 한인 여러분들의 이름으로 각각 현금 $500 씩 전해드렸고, 재외동포 재단에서 보내온 코 비드 기금으로 물품(쌀 40 파운드 한포대, 큰라면 1 박스, 김치 한통) 씩 나누어 드렸습니 다. 본인이나 제보가 한인회로 들어오면 최대한의 신분보장을 하면서 한인회의 정책과 재외동포재단 기금 정책에 맞는분들을 선정해서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 도움 받으신 분들의 한결같은 말씀이 한인회가 있어서 너무 든든하고 나중에 기회가오면 한인회에서 받은 고마움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풀수있도록 열심히 살겠다고 말씀들 하셨습니다. 고 통은 나누어서 줄이고, 기쁨은 나누어서 몇곱절의 기쁨을 느낄수 있는 일을 한인회를 통 해 할수있어서 교민 여러분 모두 뿌듯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모두 십시일반 도와 주셔서 이렇게 나눌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코비드뿐아니라 어떤일로라도 어려운일이 있으시면 한인회로 연락하셔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시기 바랍니다. 계속 문이 열려 있습니다. 2. 그리고, 이번에 리튼 마을이 산불로 전소되었는데 그중에 한인 가정이 있어서 안타까 운 마음으로 우리 빅토리아 교민들의 마음을 담아 그분들께도 한인회 에서 $500 불 보내 드렸습니다. 제가 당사자와 직접 통화 했는데, 빅토리아 교민들께 너무 감사하다고 전해 달라고하면서 자기들도 열심히 노력해서 나중에라도 어려운 상황에 있는분들께 도움을 줄수있도록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3. 이번 광복절에 특별한 정부의 제한이 없으면 행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장학금 전달식 도 같이 있습니다. ▶ 날짜 : 8월 14일 토요일 (오전 11 시) ▶ 장소 : Elk Lake Shelter 있는 곳(북쪽 비치쪽 아닌 남쪽에 위치) (Beaver Lake Rd, Victoria, BC V8Z 6K2) 광복절 행사와 장학금 전달식이 끝나면 한인회에서 준비한 점심 식사를 하실테니 가벼 운 마음으로 피크닉 오신다 생각하고 오시면 되겠습니다. 코비드로 만나지 못하셨던분 들 모두 나오셔서 피크닉겸 행사도 참석하시고 점심드시고 담소들 나누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너무 덥지 않으면 아이들과 같이 할수있는 간단한 게임도 하고 경품도 준비해서 즐거운 하루가 되시도록 준비해 보겠습니다. 한인회 연회비 납부하신분들 명단입니다. (7월 16일 현재 56 가구): 연회비는 가족당 $30 & 싱글 $20 입니다. 강경태 $30, 강남이 $30, 김성일 $20, 송시혁 $30, 알리샤리 $20, 유두선 $20, 유현자 $30, 신동수 $30, Jackie London $30, 최효진 $30, 탁미애 $30, 피성희 $20, 한상영 $20, 이재랑 $30, 이우성 $30, 이경희 $30, 천문희 $30, 이우호 $30, 한웅식 $30, 이병국 $30, 이동석 $20, 황순건 $30, 김현웅 $30, 차준환 $30, 정덕현 $30, 박성배 $30, 이성일 $30, 이정임$30, 염정환 $30, 송위민$30, 곽상의 $30, 김광년 $30, 서상원 $30, 김나정 $20, 정용주 $30, 정형민 $30, 신현철 $30, 남은혜 $30, 박말용 $30, 정환석 $30, 한효림 $30, 변영호 $30, 조선희 $30, 박신영 $20,박정란 $30, 박재숙 $20, 강조니 $20, 심환규 $30, 김회원 $30, 한동호 $30, 박찬일 $30, 심우현 $30, 김건호 $30, 신동수 $30 조용정 $30, 박준호 $30. 도네이션 해주신분들과 사업체 명단입니다. 김성일:"수가치료" $30, 알리 샤리 $200, 유두선 $80, 유현자 $1,000, "조조 미용실":최효진 $70, 이병국 $500, 김현웅 $270, "빅 토리아 뭉치자":이성일 $100, "Hudson 안경원":서상원 $100, 정형민 $70, 박재숙 $180, "나루 레스 토랑":정환석 $100, "Lydia Sewing(옷수선)":박신영 $60, 무명 $500, 박정란 "Best Western Hotel" $1,000, 무명 $100 "그로서리 Gift Card", 차자명 $1,000 "Weir's Beach RV Park", 심우현 (부동산) $70, 김주자 (죠이침방 Gift Certificate) $100 *3, 박 준호 $100 (Hello Victoria 유학원), 송시혁 $300 ( 송학원). 이동석 $200 (Winks Mart), 심환규 $200 (Chicken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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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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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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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백신 접종 완료 자국민‘자가격리 면제’

BC 주 정부 수소 에너지 육성…캐나다 첫 도입

보건부 허가한 백신 접종 완료 후 14일 지나야

“2050년까지 매년 720만 톤 이산화탄소 줄일 것”

거의 16개월간 엄격하게 통제됐던 캐나다 입국이 백신 접종을 마친 캐나다 국민(시민 권자, 영주권자)에게 완화됐다. 캐나다 보건 당국은 5일부터 외국에서 항 공편으로 입국하는 백신 접종 완료 자국민에 게 호텔 격리를 포함한 14일 자가격리는 면 제했다. 단,조건은캐나다보건부가승인한백신모 더나,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얀센4종중하 나를 권장 횟수에 맞게 접종을 완료해야 하

고, 입국일 기준 14일이 경과해야 한다. 자가 격리를 면제받 기 위해서 우선 연방 정 부의 코로나19 앱인 ArriveCAN에 백신 접종 완료 증명 사실을 업로 드하고, 비행기 탑승 전 과 도착 후에 실시한 코 로나19 검사에 음성 확 인과 함께 코로나 증상 도 없어야 한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집으로 갈 수 있지만 2주 동안 격리해야 한다. 입국 자들은 최신 버전의 ArriveCAN 앱을 사용해 야 한다. 한 정부 관계자는 “5일부터 허용되는 자 가격리 면제 대상은 캐나다 자국민을 대상으 로 한 조치로, 관광 등의 비필수 목적의 외국 인 입국자들은 여전히 자가격리 대상”이라 고 밝혔다. 한편 무역, 필수 근로자 및 유학생의 이동 외 비필수 이동을 금지하고 있는 캐나다-미 국 국경 통제는 오는 21일 만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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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주정부가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주정부 차원의 정책을 수립을 통해 저탄소 수소 에너 지를 도입·육성한다. 브루스 랠스턴 에너지 저탄소 혁신부 장관 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2050년까지 탄소배 출량을 제로로 달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저탄 소 수소 에너지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주 정 부는 이를 위해 산업계와 일반 소비자들에게 수소 연료를 공급할 수 있는 지역 수소 충전 소를 설치하고 고속도로와 산업 현장에서 수 소로 구동되는 자동차를 늘리는 것이 단기 목 표라고 말했다. 랠스턴 장관은 “수소 연료는 탄소를 배출

하지 않으며, 비용 등의 문제로 전기 사용이 실용적이지 않은 산업에서 환경친화적인 해 결책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수소는 화석 연료와 다양한 재생 에너지를 통해 생산할 수 있지만 주 정부는 수력 발전 을 통해 이를 생산할 방침이다. 랠스턴 장관은 “우리 주에는 캐나다 수소 및 연료 전지 기업의 50% 이상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 산업의 약 60%의 연구 투자가 우 리 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면서 “ 수소가 2050년까지 매년 72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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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및 콘도미니엄 매매, 사업체 및 투자용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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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llside Mall 근처집 $839,000

위치: 856 Yates St. (Yates & Cook) 완공: 2023 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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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베드룸 신청자/가족 수입이 연 $116,330 미만(2020년 기준)

300 Seats, 차이나타운 옆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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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베드룸 신청자/가족 수입이 연 $163,220 미만(2020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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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페이먼트를 내면됨) ▶1 베드룸: 506 sq. (14평): $425,000 부터 + GST (10% $42,500 을 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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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500에 대한 10% 다운페이먼트를 내면됨) ▶1 베드룸 + Den: 548 sq. (15평): $444,000 + GST

패티오에 앉아서 이너하버 정경 볼수있는곳에 위치. 좋은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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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보다 낮기때문에 이익) ▶Studio: 375 sq. (10.4평) $325,000 부터 + GST (10% 32,500 을 뺀 $292,500 에 대한 10%

24평): $570,000 - 630,000 + GST (10% $57,000-$63,000 을 뺀 $513,000 - 567,000 에 대한 10% 다운페이먼트를 내면됨) ▶3 베드룸: 1019 sq. (28.3 평): $705,000 + GST (10% $70,500 을 뺀 $634,500 에 대한 10% 다운페이먼트를 내면됨) 위치: 856 Yates St. (Yates & Cook) 완공일: 2023 년

옥베이에 위치, 새 건물에 실내 분위기 좋고, 최신 장비 갖춰져 있고, 렌트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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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 부동산 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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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48 Herald St, Victoria Bus: 250-361-9838 www.jonescompan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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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ford 2층 단독주택 (1,272 sqft) : $ 699,900

Highlands 2층 전원주택 (3,350 sqft) : $ 1,599,000

Duncan의 3층 전원 대주택 (5,342 sqft) : $ 1,799,000

• 2014년 준공 • 방 3, 화장실 2 • Westhills에 위치한 아담한 주택

• 2004년 준공 • 방 5, 화장실 5, Kitchen 2 • 3 에이크의 넓은 대지 (131,1156 sqft)

• 2020년 준공 • 방 5, 화장실 3, Kitchen 2 • 넓은 대지 (25,726 sqft) 의 현대식 최신 신축주택

캐나다 이민/유학/VISA와 관련한 모든 업무를 믿고 맡기시면, 신속,정확하게 처리해 드립니다. ▪ Sponsorship (가족 초청 이민) ▪ Provincial Nominee Program (주 정부 이민) ▪ Express Entry (전문인력/경력이민) ▪ Work Permit (취업 비자)

Courtenay 의 단독 주택 (1,923 sqft) : $ 660,000

Victoria Downtown 의 콘도 (932 sqft) : $ 679,900

Langford의 Commercial Land (15,682 sqft) : $ 1,495,000

▪ LMIA

• 방 4, 화장실 3, Kitchen 2 • 넓은 대지 (10,019 sqft) • 편의 시설 인접

• 2009년 준공 • 방 1, 화장실 1 • 남향, good view를 가진 집 • Rent, Pet allowed, 나이제한 없음

• 다목적 건축 가능 (C3 zoing)

▪ Visitors Visa (방문 비자)

▪ Student Visa (유학 비자) ▪ Visa Extension (비자 연장)

Jay Yoon (윤종훈): Office Manager (사무장) Jeanie Lee : Regulated Canadian Immigration Consultant (RCIC) Victoria Downtown 의 콘도 (735 sqft) : $ 590,000

East Sooke 의 단독 주택 (4,461 sqft) : $ 2,100,000

• 방 2, 화장실 1 • 2006년 준공 • 최근 실내/Appliances update 되었고 편의시설 인접 • Rent, Pet allowed, 나이제한 없음

• 방 6, 화장실 5, Kitchen 2 • 2007년 준공 • 넓은 대지 (60,548 sqft)

Grocery 를 찾으시는 분은 연락주세요. (가격협의)

1724 Mamich Circle, Victoria, BC V8N 6N1 Ph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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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jay.yoon@entrywaytocanada.ca Web : www.entrywaytocanada.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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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발행신문 by victoriatoday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