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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istiantimes CANADA-Toronto / Feb.1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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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일의 기독교 주간지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살펴 보셨으므로 나를 아시나이다 (시편 139:1)

크리스천신문 Since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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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2일(금) 제932호 통합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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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특집기사 코로나 시대 선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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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바른계시록 세미나 줌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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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광고문의 905. 459. 4557 / 778. 554. 1706

다운스뷰 문화교실 개강 안내

설교 단상 11 토론토 큰빛교회 "노희송목사" 정에서, 이웃에서, 특별히 교회에서 다시 한번 ‘지지 고 볶는’ 그런 만남을 기대 해 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새 어릴적 설날이 되면 무작정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른들께 세배도 드리고 돈 도 받고 무엇보다 가는 곳 마다 풍성한 음식이 있어 좋았습니다. 그래서 고모 삼촌 이모 사촌 형제들을 알고 지내며, 결혼이 되었 든 회갑 진갑 팔순이 되었 든 간에 친척들이 함께 모 여 축하해 주면서 서로 이 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

었었던 정든 추억을 기억 합니다. 우리가 이민생활을 하면서 가족들이 없는 외로움들과 향수들이 늘 마음에 서려있 어 왔는데, 이번에는 지난 1년간의 팬데믹으로 말미 암아 온 지구촌이 꽁꽁 얼 어붙은 듯한 상황에서, 이 런 인간다움의 정이 새삼 더욱 더욱 그리워집니다. 물론 우리 이민자들은 사 실 캐나다의 절기도 한국

의 절기도 잃어버린, 정말 어정쩡한 주변인의 삶을 살 아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이렇게 묶여 있다보니 개인의 privacy 의 삶보다는 서로 함께 모 여, 한마디로 ‘지지고 볶고 (?)’ 했었던 시절이 더 그리 워집니다. 이번 설날을 맞이하면서 정 말 올해는 묶여져 있었던 모든 것이 다시 풀리며, 가

우리 모두 지치지 말고 포 기하지 말고 더욱 마음가 짐을 새롭게 가다듬고 다시 한번 힘차게 전진해 나가는 뚝심있는 신축년 설날을 맞 이하시게 되길 바랍니다.

온타리오주 교회협의회 회장 이요환 목사

온타리오주 코로나 방역수칙 단계적 완화 돌입 지역으로 지정하 고 나머지 지역들 을 3주에 걸쳐 상 황에 따라 분류한 다는 방침이다. 이 에따라 비필수 사 업장의 운영을 인 원을 제한해 재개 할 수 있으며, 외 출 금지령 역시 해 제되고, 실내외 사 적 모임 인원 제한 도 완화된다.

최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국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인 가운데, 온타리오 와 퀘벡을 비롯한 국내 여 러 주가 지난해 말부터 강 화했던 방역 수칙을 단계적 으로 완화하고 있다. 온타리오의 더그 포드 수상 은 지난 8일 기자회견을 통 해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주 전체에서 진행되고 있는 경제 봉쇄와 외출 금지령을 확산세가 덜한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조정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발표에 따라 온타리오 의 렌프루 카운티 지역이 포함된 3곳의 보건 지역은 10일부터 방역지침의 강도 가 가장 낮은 1단계(녹색)

병원 입원 환자 수도 1월 중반에 1700명까지 돌파하 며 의료 붕괴 위기에 빠지 기도 했지만, 현재는 1000 명대 이하로 줄어들어 일단 그리고 패밀리데 한숨은 돌린 상황이다. 이가 끝나는 16일 포드 수상은 이날 규제 완 부터는 확진자 수가 갑작 화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 스레 늘지 않는다는 전제 강력한 락다운이 효과가 있 하에 제재 완화가 온타리오 는 것이 증명됐고, 이로 인 내 대부분 지역에서 시행되 해 소중한 목숨을 더 살릴 고, 22일부터는 주에서 확 수 있었다”며 “이제 먹구름 산세가 가장 거센 토론토, 속에서 한 줄기의 빛이 보 필, 요크 지역도 대규모의 이기 시작했다”고 긍정적 락다운이 풀릴 예정이다. 인 메시지를 전했다. 온타리오의 확산세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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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에 걸쳐 눈에 띄게 진 정되는 추세다.1월 초만 해 도 연말연시 사적 모임 여 파로 4000명을 넘기기도 했던 일일 신규 확진자 수 는, 2월 들어서는 하루 평 균 1000명대 중반으로 감 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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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2일(금) 제932호 통합 7호

많은 전염병이 창궐했지만 COVID처럼 전 세계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이처럼 영향을 준 경우는 손가락으로 꼽을 것이다. 선교도 예외는 아니다. 아직 COVID 19이 끝난 것 은 아니지만 이미 선교에 많은 영향을 주 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된다. COVID 19이 선교 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를 선교환경의 변화와 대응 전략이라는 측면에서 정리해보 려고 한다. 1. 선교 환경의 변화 첫째, COVID 19으로 인해 전세계적인 이 동에 상당한 제약을 받을 것이다. COVID 19가 유행을 하는 동안에는 여행자들의 자 가격리가 필수가 될 것이다. 따라서 이전처 럼 자유로운 여행은 어떤 형태로든지 제약 을 받을 것이다. 따라서 선교사들의 이동뿐 만 아니라 휴가 때만 되면 열병처럼 생겨났 던 단기선교여행은 상당히 많이 축소될 것 이다. 둘째, 각국 정부는 불필요한 외국인의 허입 을 최소화 하려고 할 것이다. 단순한 여행객 을 포함해서 명분이 분명하지 않은 외국인 의 허입은 많은 제약을 받게 될 것이다. 그 동안에도 선교사 비자를 받지 않고 하는 선 교에 많은 압박이 있었지만 COVID 19의 영향으로 선교지에서 선교사가 체류하는 것 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셋째, 정부가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언택트를 강조하면서 교회 모임은 많이 축 소되었다. 그로 인해 교회의 재정이 약화되 고 있으며 선교사 후원, 프로젝트 선교, 물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량적으로 운영되는 선교 활동은 많은 영향 을 받게 될 것이다. 넷째, 지난 30년 동안 진행되어 온 Global supply chain은 타격을 받고 오히려 자국 내에서 모든 생산을 하는 Deglobalization 혹은 리쇼어링 (Reshoring)이 증가될 것으 로 보이며 그 영향으로 외국 근로자들의 유 입은 늘어날 것이다. 특히 인건비가 비싼 나 라에서는 여전히 외국의 값싼 노동력에 의 지할 수밖에 없을 것이고, 이것은 본국에서 타문화 사역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을 증가시 킬 것으로 보인다. 다섯째, 각국 정부의 종교에 대한 간섭과 통 제가 강화될 것이다. 환자를 추적한다는 미 명하에 교회에 대한 정부의 감시와 통제는 COVID 19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 로 증가했다. 이것은 기독교에 대해 적대적 인 지역에서는 물론이고, 기독교에 대해 비 교적 우호적인 지역에서도 자연스럽게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 2. 대응전략 위와 같은 선교 상황의 변화는 우리가 그 동 안 해왔던 전통적 선교에 큰 타격을 줄 것으 로 보인다. 따라서 몇 가지 대응 전략이 필 요하다. 첫째, 선교사를 파송하는 것은 전방개척 지 역이나 특별한 전략이 필요한 지역에만 국 한해야 한다. 이미 기독교가 상당히 뿌리 를 내리고 있는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일반 선교는 이제 진정한 의미의 출구를 시작해 야 한다. 18세기 말 서구 제국들이 식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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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경제적 이익을 챙기는 대표적인 수단 은 동인도 회사와 같은 기업을 현지에 만 드는 것이었다. 윌리엄 캐리는 이것을 선교 에 원용했다. 선교사를 보내는 것은 기업들 이 해외에 자기 회사의 주재원을 보내는 것 과 비슷한 방법으로 수행되었다. 하지만 이 런 선교는 그 동안 세계적인 기독교 중심 의 남진 (Global South), 도시화 (Global Urbanization), 기독교 선교에 대한 저항 (Global Resistance) 등으로 인해 계속 도 전받아 왔다. 선교단체 중심의 선교는 출구 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하는데, 이번 COVID 19가 이를 가속화 할 것으로 보인다. 둘째, 고비용 구조의 선교 모델을 탈피해야 한다. 오늘날 진행되고 있는 선교단체를 통 한 선교사 파송의 선교 모델은 엄밀한 의미 에서 고비용 저효율 선교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선교단체가 선교사 멤버 캐어, 개인 의 역량 개발을 위해서 엄청난 비용을 들이 지만, 선교사들의 사역의 열매는 늘어나는 비용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어지고 있다. 그 동안 선교단체에서는 멤버 캐어, 연구 개발 비 등으로 지출을 늘여왔다. 하지만 이제 선 교단체가 가지고 있는 이런 기능에 대해 축 소를 고려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교 본부의 기능을 축소해야 한다. 이런 기능들 은 outsourcing을 통해서 대체할 수 있다. 아니면 선교사나 혹은 선교를 하는 사람들 의 네트웍을 통해 선교단체가 가지고 있었 던 기능을 대체하거나 강화해 나가야 한다.

목적을 위한 모임의 자유를 주장하고 오로 지 드라이브인 예배만 허용하는 제한에 대 해 "헌법적이지 않다"고 말할 때, 참석 차량 들이 경적을 울리며 반응했다. 예배 중 몇몇 성도들이 잠깐 차에서 나오기는 했지만 교 회 건물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일요일 드라이브인 예배에는 약 50여 대의 차량이 참석했으며, 담임목사가 종교적인

야외에서 예배를 진행한 헨리 힐더브란트 (Henry Hildebrandt) 목사는 “오늘 아침

넷째, 풀뿌리 선교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야 한다. 풀뿌리 선교란 선교사라는 정체성을 갖지 않고 일반 성도들이 선교를 감당하는 선교 모델을 말한다. 이것은 사도행전 11장 에 나오는 흩어진 사람들에 의해서 이루어 진 선교와 같은 모델을 말하는 것이다. 흩 어진 사람들은 사도 바울과 같은 사도형 모 델 이상으로 로마 제국 내에서 선교를 감당 한 그룹이었다. 지난 2000년의 선교 역사 속 에서 풀뿌리 선교 모델은 계속 유지되어 왔 다. 하지만 지역교회들은 이에 대한 중요성 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해외 의 한인교회들이 이런 면에서 중요한 역할 을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선교단체들은 풀뿌리 선교를 지역교회들에 게 알리고 동참하게 하기 위한 투자를 시작 해야 한다.

셋째, 본국 내의 디아스포라 사역을 보다 활 성화해야 한다. 전제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많은 나라에서 해외 근로자의 유입은 꾸준

에 드리는 드라이브인 예배는 주정 부의 명령에 동의하는 행동이 아니 라, 우리의 행동을 완화한 표현”이 라고 했으며, “캐나다 온타리오주 의 법에 따라, 코스트코나 월마트 에 있는 주차장에 있는 것처럼 행 동하는 여러분 모두를 환영한다.” 고 했다. 또한 “우리는 이전과 같 이 모이지 않을 것이고 어떤 모임의 형태도 만들지 않을 것이지만, 그렇 다고 여러분들이 차 안에 갇힌 것도 아니다.”라고 전했다.

주정부의 긴급명령을 따르지 않고 최근 2 주간 대면예배를 강행했던 온타리오주 아 일머(Aylmer)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The Church of God)가 지난 일요일 대면예배 대신 드라이브인(Drive-in) 형식으로 예배 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선교사 파 송을 포함한 선교의 동력이 해외로 나가는 것에서 국내에 있는 디아스포라 사역으로 방향을 바꿀 필요가 있다. 이것은 비용도 절 감할 수 있으며 동시에 보다 효과적인 저비 용 고효율 선교 모델이 될 수 있다.

주 법무부는 2월 4일 교회 측에 주정부의 명령을 지키고10명 이상의 실내 집회를 열 지 않겠다는 정식 서약을 요청했지만, 교회 에서 요구사항을 준수할지는 밝히지 않았다 고 전했다. 2월 5일에는 교회 운영과 연계 하여 10명 이상의 집회 금지하는 중간 명령 을 내렸다.

교회를 대표하는 헌법의 자유를 위한 정의 재단의 리사 빌디(Lisa Bildy) 변호사는 “ 정부의 이러한 조치가 상황을 더욱 악화시 킨다.”고 말하면서 “교회가 법을 위반하면 그들은 충분히 나쁜 혐의를 받게 되고 법 경찰은 지난 두번의 일요일 동안 정 절차를 모독하는 상황에 이른다.”고 전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교회 했다. 그러나 “교회는 그들이 평화적인 집 (The Church of God)를 찾아와 회, 양심, 종교에 대한 헌법적 보호를 받는 온타리오주 행정명령을 위반한 성 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입장을 취하고 도들에게 수십 장의 벌금 티켓을 발 있으며,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부하기도 했다. 것을 증명하는 것은 정부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교회는COVID-19의 확산을 막기위한 주정 부의 모임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힐데브란트 목사는 이날 예배의 말미에 “금 거리나 마스크 착용 등을 준수하지 않은 채, 요일에 판사들이 다시 소집되는데, 그들 중 지난 2주 동안 실내 대면예배를 유지하며 교 누군가가 깨어나서 우리 교회가 권리를 가 회 안에서 노래 부르거나 사람들이 모이는 지고 하는 일을 인식하도록 함께 기도하자" 것을 허용했다. 고 말했다.

밀알교회는 성경적 교회인 예배, 성령, 선교, 말씀,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며 제자의 삶을 통해 복음을 증거 하고 세상을 변화 시키는 공동체 입니다

주일예배 1부 오전 8:30 2부 오전 10:30 3부 오후 12:30 4부 오후 2:30(청년예배)

청소년부주일예배

주중예배 새벽기도회 월~금(오전 6:00) 토(오전 6:30) 수요 성경 강해 오후 7:30

아동부주일예배

한국어권(KM) 오전 10:30 영어권(KM)

한국어권(KM) 오전 10:30 영어권(KM)

오전 10:30

오전 10:30

BridgewayChurch (영어권 교회)

주일예배 오전 10:30 교회학교 주일예배 오전 10:30

유치부주일예배 오전 10:30 오후 12:30

영유아부주일예배 오전 10:30 오후 12:30

이 외의 모임 시간은 홈페이지(예배안내)를 참조 해주세요

405 Gordon Baker Rd. Toronto Ontario Canada M2H 2S6 Tel : 416-226-4190

홈페이지 : https://www.milalchurch.com 유튜브채널 : 토론토밀알교회

담임목사 노승환


2021년 2월 1월 8일(금) 12일(금)제927호 제932호통합 통합2호 7호

유기성 목사의

Faith Talk

캐나다를 캐나다를넘어 넘어열방으로 열방으로"크리스천 "크리스천신문" 신문"

어떻게 하면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할 수 있나?

어떻게 하면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하는 이들이 많습 니다. 그것이 가능이나 한 것인지 믿지 못하 는 이들도 있습니다.

따라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 이 부담스럽고 두렵다면 주님을 가까 이 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싫고 부담스러 운 것을 자기 십자가라고 표현합니다.

야고보 사도는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 약 4:8)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은 누 구나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할 수 있 고 너무나 쉽고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남편(혹은 아내)이 내 십자가예요” “ 부모 (혹은 자식)이 내 십자가예요” 그에게 십자가의 이미지가 싫고 부담 스러운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친밀함을 누리지 못하 는 것입니다.

주님을 가까이 하면 됩니다. ‘예수님을 가까이 하라’ 는 것은 구체 적으로 어떻게 하라는 것일까요? ‘늘 성경을 묵상하라’ ‘기도 생활에 힘 쓰라’ ‘예배에 빠지지 말라’ 하는 말 일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예수님 을 기뻐하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 그 이름만 들어도 기쁘고 감격해하는 것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기쁘고 행복한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를 만나는 것이 즐 겁고, 그를 위한 일이라면 어떤 것도 아깝지 않고 늘 그 사람에 대하여 말 하고 자랑하는 것이 그 사람을 가까 이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주님” 하고 부르기만 해도 새 힘이 나고, 기 쁘고 감동이 된다면 예수님을 가까이 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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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라고 생각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얼마 나 좋으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 가를 지고 따르는가?‘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너무나 좋은 사람에게는 십자가지는 일은 문 제가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기는 하지만 예수님과 친 밀하다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 니다.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만난 적도 없는 사람과 친밀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24 시간 주님 을 바라보자, 항상 예수님을 생각하며 살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을 향한 마음이 달라집니다. 주님이 기뻐지고 친밀하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는 것을 인간적인 노력으로 하나님의 었을 때 제자들은 주님과 같이 있었 은혜의 역사를 이루려는 잘못된 일이 습니다. 라고 비판하기도 합니다. 비록 주무시고 계셨지만 주님은 그들 과 같이 계셨습니다. 파도로 인하여 아닙니다. 예수님을 등지고 살지 말고 상황이 심각해지니 그들은 주님을 깨 예수님을 향하여 돌아서자는 것입니 웠습니다. 다. 그리고 모든 파도는 잔잔해졌습니다. 해를 등지고 있으면 앞에는 그림자만 파도가 있을 때도 주님은 그들과 같이 보일 뿐이지만 해를 향하여 돌아서면 계셨습니다. 파도가 고요해졌을 때도 강렬한 태양을 보게 되는 것과 같습 주님은 그들과 같이 계셨습니다. 그것 니다. 이 중요합니다. 지금도 파도가 있든 이처럼 예수님께로 방향을 전환하는 없든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것이 어떻게 인간적인 노력이라고 폄 하할 수 있겠습니까? 탕자가 아버지 오히려 파도가 우리를 주님께로 이끕 께로 돌아오는 것이 어찌 인간의 공로 니다. 파도가 오기 전에 제자들은 주 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님이 주무시는지 깨어 계시는지 신경 을 쓰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이미 우리 안에 오셨습니다. 우리를 향한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 그러나 엄청난 파도 앞에서 그들은 주 시면 그렇게 하셨겠습니까? 그렇지만 님을 깨워야 함을 알았습니다. 우리 마음이 자신과 세상을 향하여 있으면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지 못합 파도가 심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니다. 그래서 주님께로 돌아서자는 것 은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것입니 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주님과 동행하 다. 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주님과 함께 파도 위를 걷게 될 것입니다. 세상이 있는 한 파도는 언제나 있습 니다. 파도만 바라보면 안됩니다. 예수님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마음에 거하시는 것이 믿어지는 사람에게는 세상 파도가 문제가 안됩니다.

예수님은 제자가 되려면 자기를 부인 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라도 주님을 어떤 사람은 주님을 생각하기를 힘쓰 갈릴리 바다에 심한 파도가 치고 있

밴쿠버 크리스천신문은 2001년 8월 첫째 주 금요일 발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약 20년간 발행을 이어온 서부 캐나다 유일한 기독교 주간지 입니다. 크리스천신문은 초교파적으로 성경기초한 올바른 복음만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코비드19로 대면 예배와 집회 등이 금지됨에 따라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 상황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방식으로 역사하고 계셨습니다. 얼마전 토론토에서 발행되던 기독교 신문 2곳이 다 발행을 멈추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오래 전 부터 캐나다에 전역에 계시는 많은 성도들에게 복음을전해 드리며 좋겠다고 기도했던 일들이 코비드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2021년 1월1일(금) 신년호를 시작으로 토론토 크리스천신문 발행을 함께 시작합니다 아직 많은 부분에서 부족하지만 그것 또한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께서 해 나가실 줄로 믿고,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 우선 전자신문으로 발행을 시작하고 홈페이지 새롭게 개편하고 점차적으로 종이신문 인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천신문은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장28절]라는 말씀을 사훈으로, 복음의 징검다리 역할과 한인 디아스포라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달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문서선교와 더불어 미디어 선교(유튜브 채널 : 크리스천TV in CANADA)를 위해 다양한 컨텐츠와 활동들을 병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연합에는 힘이 있습니다. 지금은 더욱더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며 나아가야 할 때 입니다. 온전히 복음을 전달하는 문서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크리스천신문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 :www.christiantimes.ca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vancouverchristiantimes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ristiantimes.ca/ 유튜브채널 : https://www.youtube.com/c/크리스천TV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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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12일(금) 제932호 통합 7호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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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니 제 삶은 주의 역사가 됐죠

엄마, 나는 아빠가 하늘나라 간 게 하나님의 뜻인 것 같아.” “왜 그렇게 생각해?” “내가 여 섯 살 때까지는 하나님 생각 별로 안 했는데 아빠가 아프고 일곱 살이 되니까 하나님 생 각, 천국 생각 많이 하게 됐거든.” “그렇구나. 엄마도 그래. 아빠가 아픈 뒤로 더 많이 하나 님 생각하고 감사하게 됐어. 기도도 훨씬 많 이 하고. 우리 오늘도 감사하자.” CCM ‘시선’ ‘내 삶은 주의 것’ 등의 작사작곡 가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김명선 전도사(할 렐루야교회)가 최근 펴낸 책 ‘사랑이 남긴 하 루’에 담긴, 자녀와의 가슴 뭉클한 대화다. 이 책은 김 전도사가 2016년 남편을 담도암으로 떠나보내고 3년간 두 자녀를 키우면서 쓴 일 기를 모은 에세이집이다. 그러나 눈물 자욱 가득한 책과 달리 실제로 만난 그는 시종일관 밝고 씩씩했다. 하나님의 특별한 돌보심으로 긴긴 아픔을 딛 고 일어섰다는 김 전도사는 현재 여성을 위한 예배 ‘뷰티풀 워십’(Beautiful Worship)의 대표이기도 하다. 충분히 버거울법한 삶에도 좌절하지 않고 도리어 지금도 어디선가 엄마 로, 직장인으로, 예배자로 자신처럼 고군분투 하고 있을 또 다른 딸들을 응원하고 싶다며 여 유롭게 웃어 보이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인생의 돌파구, 하나님 유년 시절을 판잣집이 즐비한 달동네에서 보 낸 김 전도사는 도박 중독으로 가정을 돌보 지 않았던 아빠와 홀로 생계를 책임지는 어머 니 밑에서 끊임없는 가난과 외로움에 시달려 야 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을 절대 놓지 않 았다. 아니, 오히려 하나님께 더 간절히 매달

렸다. 스산한 풍경 속에 살던 김 전도사에게 교회는 자신을 보호해주는 울타리였고, 더 나 은 세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문이었기 때문이다.

디를 향하고 있니’라고 질문하세요. 그리고는 저를 기도의 자리로 초청하시죠. 그래서 저는 이 곡에 ‘기도의 의미’란 부제를 붙이고 싶습 니다.”

전 남편에게 받았던 조건 없는 사랑과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면서 느낀 희로애락, 늘 부족함 없이 돌보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 등이 그려 져 독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초등학교 5학년 무렵이었어요. 여름 성경학 교에서 처음으로 내 모든 죄를 고백하면서 하 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죠. 엄마 주머니에서 돈을 훔친 일, 친구에게 욕 했던 일, 동생에게 못되게 군 일 등을 주님께 다 아뢰고 나니 평 안함과 자유가 찾아온 겁니다. 구원의 은혜에 감격한 저는 그날부터 길거리에 아무도 없으 면 혼자 신나서 ‘호산나! 기뻐하며 왕께 노래 부르리’라면서 율동하고 찬양을 흥얼거렸죠.”

사랑은 남는다 2015년 김 전도사는 CCM ‘내 삶은 주의 것’ 이 담긴 첫 개인앨범 ‘낙헌제 1집’을 발표했 다. 그리고 콘서트와 방송, 집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려던 즈음, 청천벽력 같은 일이 찾아왔다. 평소 건강했던 남편이 돌연 담도암 말기 선고를 받은 것. 의사는 항암치료를 해 도 여섯 달 이상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김 전도사는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는 분명한 약속의 말씀을 받 고, 남편이 치유받을 것을 확신했다.

김 전도사는 “남편을 떠나보내고 3년의 글을 엮는 것이 ‘좋은 매듭’이라고 생각했다”며 ”아 울러 힘든 시간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해준 모 든 분들에게 감사의 선물로 보답하고 싶었다. 연약함 투성인 글을 나누는 것이 부끄럽지만 누군가를 위로하고 살리는 통로가 될 수 있다 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 되지 않을까 생 각한다”고 전했다.

김 전도사가 본격적으로 찬양사역자의 길에 들어선 건 2005년 예수전도단 캠퍼스 워십팀 간사를 맡으면서다. 심지어 자비량 선교를 선 포한 그에게 친척들은 “엄마 생각해서라도 빨 리 취업해서 돈을 벌라”며 뜯어 말렸다. 그럼 에도 불구하고 김 전도사는 복음으로 한 영혼 이 변화되는 걸 보는 게 가장 가치 있는 일이 라 여기며 예쁜 옷과 취미생활, 심지어 연애 도 포기하고 하나님께 꽃다운 20대를 바치겠 다고 기도했다. 그런데 김 전도사의 삶이 결혼 후 달라졌다. 그에게는 무한한 사랑을 베풀어주는 남편과 보금자리가 생겼다. 더 이상 차비가 없어 전 전긍긍할 일도 없어졌다. 신혼 1년차 뱃속에 첫 아이까지 품고는 이제껏 누려보지 못했던 풍요와 안정감에 푹 젖어 살았다. 그러던 어 느 날 기도를 하는데 문득 ‘지금의 나는 더 이 상 과거의 헌신적이던 사람이 아니다. 내가 무슨 기도냐’란 생각이 스쳤다. 스스로를 자 책하며 낙심에 빠지려던 찰나, 하나님의 따뜻 한 음성이 들려왔다. “주님께서 ‘명선아, 네 상황과 환경이 어떻든 지 간에 절대 기도는 멈추지 말라’고 하시는 데 순간 ‘맞아! 내가 기도하면 일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지!’ 싶더라고요.” 이 같은 깨달음 에 김 전도사는 단숨에 ‘내게로부터 눈을 들 어 주를 보기 시작 할 때 주의 일을 보겠네.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 을 느낄 때 내 삶은 주의 역사가 되고 하나님 이 일하기 시작하네’라는 가사를 써내려갔다. 김 전도사를 알린 예배곡 ‘시선’은 2010년 이 렇게 탄생했다. “이 찬양은 저를 싱어송라이터로 만들어줬다 는 점에서 뜻 깊지만, 더 중요한 건 내 신앙이 견고하고 사역적으로 생동감 넘칠 때가 아니 라 예전 같지 않아서 죄송스럽고 작은 마음으 로 바닥을 보고 있을 때 선물처럼 받은 곡이 라서 더욱 소중하다는 사실이에요. 지금도 하 나님은 종종 저에게 ‘명선아, 너의 시선은 어

이후 부부는 투병 과정을 ‘영광 프로젝트’라 고 이름 붙이고 많은 이들에게 간증했다. 그 리고 기적 같은 회복을 구했지만 끝내 2016년 김 전도사는 남편을 먼저 천국으로 보냈다. 차마 하나님을 원망할 용기가 없었던 그는 대 신 “왜 하필 저에요? 제가 뭘 잘못했죠?”라는 서운함을 쏟아냈다. 무엇보다 주변에 “주님이 남편을 살리실 것”이라고 선포한 자신으로 인 해 하나님의 영광이 오히려 땅에 떨어진 것 같 아 무척 괴로웠다. 그러나 김 전도사는 남편을 떠나보낸 뒤 남 은 아들 딸들을 책임져주시는 하나님을 경험 하면서 특별한 섭리를 깨달았다. “그동안 사 람들에게 천국을 소망하라고 외치면서도 정 작 저는 그 좋은 곳에 남편을 보내기 싫었어 요. 실상은 이 땅에서 잘 되는 것만이 하나님 의 영광이라고 치부했던 제 믿음의 민낯을 본 것이죠. 이제는 그리스도의 영광이란 그리 아 니하실지라도 계속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을 통해 드러나는 것임을 압니다. 고난 중에 피 어나는 꽃처럼요.” 지난해 말 발매된 낙헌제 2집 ‘사랑은 남는 다’ 앨범은 김 전도사의 이 같은 고백을 토대 로 만들어졌다. 그는 “사랑을 주고받았던 사 람은 이제 없지만, 그 사랑의 기억과 열매들 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것을 체험하는 와중 에 이 앨범을 제작했다”며 “하나님과의 관계 가 회복되면 우리의 눈은 이 땅을 넘어 천국 으로 확장되고 그분의 빛나는 영광을 보게 된 다. 이 곡이 개인의 삶에 위로를 더하고, 각자 의 시선이 주님의 영광을 향하도록 돕는데 쓰 이길 바란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남편과의 이별 후에도 주님 과 동행하며 두 자녀를 기르는 일상을 지난 3 년간 날마다 일기장에 고스란히 기록했다. 그 리고 최근 이를 한데 모아 ‘사랑이 남긴 하루’ 란 제목의 책을 펴냈다. 책 곳곳에는 그가 생

이 땅의 딸들을 위한 예배 한편, 김 전도사는 2014년 엄마들의 예배 운 동이 일어나길 소망하며 ‘뷰티풀 워십’을 개 척했다. 당시 둘째를 임신 중이던 그는 육아 에 치여 영성이 무너지는 엄마들의 처지가 아 쉬웠다. 이에 마음 맞는 자매들과 함께 ‘이 땅 의 딸들을 위한 예배를 디자인하다’란 슬로건 을 내걸고 한 달에 한 번 모이는 신앙 공동체 를 만든 것이다. 엄마 다섯에 아이 여덟. 정신 없는 첫 만남이었지만 지금은 30여 명으로 불 어 함께 은혜를 나누고 있다. “출산 후 자녀를 양육하다보면 몸도 마음도 지쳐 예배를 잘 못 드리게 돼요. 아이가 시끄 럽게 울면 방해 될까봐 교회 참석도 망설여지 고, 혹시 가더라도 설교에 집중하기 힘들죠. 뷰티풀 워십은 이로 인해 영성이 무너진 엄마 들이 마음껏 예배를 드리는 곳이에요. 여기서 는 아이들이 큰 소리 내고 왔다갔다 해도 괜 찮아요. 엄마들이 중간 중간 기저귀도 갈아주 면서 한두곡 찬양을 부르다 보면 어느새 눈물 이 그렁그렁 맺혀있어요. 그만큼 영적 갈급함 이 컸던 거죠.” 지난 6년간 뷰티풀 워십이 든든한 지지대였다 는 김 전도사. 그가 찬양역과 더불어 여성사 역으로 꿈꾸는 궁극적인 비전은 이 나라에 아 름다운 예배와 가정을 세우는 것이다. “많은 엄마들이 주님의 길을 가다가 아이를 쫓아가 요. 물론 자녀를 위해 엄마의 희생은 필요하 지만, 본인의 삶을 송두리째 내어주는 건 아 닌 것 같아요. 내 삶은 주의 것이니까요. 뷰티 풀 워십은 이런 엄마들을 도와 건강한 가정 과 교회, 하나님 나라를 만드는데 쓰임 받기 를 바랍니다.” igoodnews


2021년 2월 12일(금) 제932호 통합 7호

캐나다 긴급대응혜택(CERB) 신청 당 시 소득 5천불에 대한 해석을 두고 순 수익(Net Income)과 총수익(Gross Income)간의 불명확한 기준으로 인해 많은 혼란을 가져왔다. 추후 연방정부가 지원기준이 순수익에 따른다는 발표에 따라 이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데 수혜를 받은 자영업자들에게 전액 상환 요청 메 일이 발송되었고, 단체 소송까지 이어지 는 사태가 발생했다.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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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 논란에 영향을 받은 이들이 정부에 집단 소송을 제기하자 불과 일주일 만에 기존 입장을 번복하기로 했다. 이번 발표에 따라 기존에 받았던 지원금 을 전액 다시 돌려줘야 하는 상황에 놓 였던 자영업자들은 걱정을 한시름 놓게 됐다.

트뤼도 총리는 “순이익 대신 총소득을 기준으로 CERB 지원금을 받은 자영업 자의 경우, 다른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지난 9일 기자회 한 지급액을 다시 돌려줄 필요가 없을 견에서 이 문제에 대한 정부의 기존 입 것”이라고 전했다. 장을 번복하며 “2019년도 소득 수준을 총수익(Gross Income)이 아닌 순수익 또한 연방정부는 2020년도 일부 납세자 (Net Income)으로 신청했더라도 이를 들을 대상으로 이자 부담 경감 대책을 반환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르면 코로나19 긴급 지원금을 받아 2020년도 총 과세 앞서 지난해 캐나다 국세청(CRA)은 약 대상 소득이 7만5000달러 이하인 경우, 40만 명이 넘는 캐나다 자영업자들이 내년까지 미지급 납세액에 대한 이자를 CERB 신청 자격 요건 중 ‘지난해 2019 내지 않아도 된다. 년 또는 신청일 전 12개월의 소득이 최 소 5000달러를 넘어야 한다’는 조건을 ‘ 단, CERB를 비롯해 긴급학생혜택 순이익’으로 잘못 계산해 신청했다며 상 (CESB), 긴급회생혜택(CRB), 회복간 환을 요청했었다. 병혜택(CRCB), 회복병가혜택(CRSB), EI 및 주정부 긴급 지원금 중 하나 이상 당시 정부는 애당초 정부가 제시한 규정 의 소득 지원을 받았어야 한다. 이 불명확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지 급액 반환 요청을 철회하지는 않을 것 이라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이번 C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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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바른 계시록 세미나 줌으로 개최한다 서 많은 이들은 계시록을 낯설어하고 두려 워한다.

쳐 진행되며, 2학기는 2021년 하반기에 시 작될 예정이다.

계시록에 대한 두려움과 망설임은 종교개 혁자들에게도 있었다. 종교개혁자 칼빈은 신구약 모든 책의 주석서를 썼지만 요한계 시록만큼은 아예 쓰지 않았다. ‘이신칭의’ 를 외쳤던 루터도 마찬가지이다. 그는 1522 년 펴낸 독일어 성경 서문에서 계시록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지 못한다며, 이를 ‘ 벙어리 예언’으로 폄하한 바 있다.

세미나를 통해서 균형 잡힌 계시록 해석을 정립하고 싶은 목회자, 사모, 신학생, 선교 사, 평신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처럼 요한계시록이 가지고 있는 난해함 과 어둡고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해 계시록 은 여전히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성경이다. 하지만 요한계시록을 적극적으로 해석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요한계시록의 난해한 상징과 암호 같은 숫자들을 자신들의 단체 를 위해서 곡해한다. 요한계시록을 자신들 의 입맛대로 왜곡되게 해석하여 극단적인 시한부 종말론을 주장한다. 지금 한국 사 회에 논란이 되는 많은 이단 단체가 검증되 지 않은 요한계시록 해석을 진리라고 선포 하고 있다. 코로나로 혼란한 요즈음 유튜브와 각종 SNS에는 각종 이단 사이비 단체들의 자극 적인 요한계시록 관련 자료들이 난무하고 있다. 계시록에 대한 바른 이해가 없는 이 들을 미혹하려는 선동적인 질문과 자료들 이다. 따라서 건강한 요한계시록 해석이 무엇인 지 바로 알아야 한다. 이제는 그동안 곡해되 고 훼손되었던 계시록의 거룩한 말씀을 회 복해야 한다. 무엇보다 건강한 관점으로 요 한계시록을 해석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목 회자와 선교사들이 현장에 반드시 필요하 다. 또한 건강한 요한계시록 해석에 목말라 하는 성도들에게도 바른 요한계시록 해석 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래야 SNS와 유튜브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는 요한 마겟돈 전쟁은 언제 어떻게 일어나는가?’, 에 난무하는 계시록에 대한 왜곡된 정보에 계시록을 건강하게 해석하여 이단들이 왜 ‘14만 4천과 천년왕국의 참된 모습은 무엇 미혹되지 않을 수 있다. 이에 바이블백신센 곡시킨 요한계시록 해석을 반증하고, 교 이며 언제 어떻게 이루어질까?’ 하나같이 터는 이단의 왜곡된 계시록 해석을 반증하 회가 건강한 신앙으로 세워지기를 바라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배경으로 하는 자극 고, 건강하고 바른 계시록 이해를 돕는 제1 회 바른 계시록 세미나를 개최한다. 며 <제1회 바른 계시록 세미나>를 온라인 적인 질문들이다. (ZOOM)으로 개최한다. 요한계시록은 성경을 가까이하는 이들에게 세미나는 2021년 3월 2일(화)부터 매주 화 ‘해달별을 품은 여인과 일곱머리 열뿔 난 짐 도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다. 계시록의 환상 요일 오전 10시 30분(미주 서부 5:30PM, 동 승의 정체는?’, ‘1260일과 마흔 두 달의 비 들과 상징. 암호 같은 숫자들은 요한계시록 부 8:30PM) 시작하며 8주간 진행된다. <제 밀은 무엇인가?’, ‘베리칩은 666일까?’, ‘아 을 이해하는데 더욱 큰 혼란을 준다. 그래 1회 바른 계시록 세미나>는 총 2학기에 걸

- 대상 : 바른 계시록을 정립하고 싶은 목회 자, 선교사, 평신도 - 일시 : 1학기 2021. 3. 2.(화)부터 매주 화 요일 10:30AM~12:30PM (8주간), (미주 서부 5:30PM, 동부 8:30PM) - 장소 : 온라인 줌(Zoom), 강의 후 온라 인 다시보기 제공 - 접수 : https://forms.gle/GN Q7UfVwxjTQE1M28 <제1회 바른 계시록 세미나 신청서>

- 참가비 : 5만원 / KB국민 770601-00137428 (예금주 : 바이블백신센터) - 해외 결제($47) : https://go.missionfund.org/revelation (바른계시록 세미나 프로젝트)

* 입금시 교회 이름과 개인 이름을 적어주 십시오. - 교재(개별구입) : 성경(개역개정), 참고 성경(개역한글, 새번역),「평신도를 위한 쉬운 요한계시록 1」(브니엘),「신천지 백 신 1」(두란노) / ebook구입 가능


온타리오 교회 협의회 회원교회 아래의 교회들은 온타리오 한인 교회 협의회에 소속된 복음적이고 건전한 교단에 속한 교회들입니다. 회장: 이요환 목사 / 목사 부회장: 박웅희 목사 / 장로 부회장: 이효신 장로 / 총무: 고승록 목사 / 부총무: 남궁권 목사 / 서기: 장동철 목사 / 부서기: 문경옥 목사 / 회계: 박기봉 장로 / 부회계: 이채원 장로 문의: 647-886-9020 (서기)

해외 한인 장로회 나이아가라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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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목사 416-631-6858 2822 Keele St. Downsview ON M3M 2G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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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충현교회

박치명 목사 416-937-3312 3042 Keele St. Toronto, ON M3M 2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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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송 목사 416-908-5466 12 Morgan Ave. Suite 200. Thornhill ON L3T 1R1

민정기 목사 416-939-0191 19 Don Ridge Dr. North York, ON, M2P 1H3

고승록 목사 416-898-6023 10030 Yonge St. Richmond Hill, ON L4C 1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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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기 목사 647-765-1734 15 Mackay Dr. Richmondhill ON L4C 6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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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목사 416-909-2440 1830 Finch Av. W Toronto ON M3N 1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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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돈 (임시) 647) 990-7527 1100 Petrolia Rd. North York ON M3J 3L7

김덕원 목사 647-303-0477 3819 bloor St. W. Etobicoke M9B 1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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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 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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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 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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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택 목사 780-966-7117 23 Fasken Dr, Etobicoke, ON M9W 1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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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만 목사 416-259-5672 2-26th St. Etobicoke ON M8V 3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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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한인교회

미시사가 우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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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교회

웰 처치

손명수 목사 416-447-5963 67 Scardale Rd. North York, ON M3B 2R2

민경석 목사 647-956–9101 2183 King Rd. King City, ON L7B 1G3

권상준 목사 416-268-7503 2440 Fifth Line West Mississauga ON L5K 1W1


성결 교회 늘푸른 교회

리치몬드힐 교회

말씀과 사랑교회

백송 교회

복의 근원교회

브레드포드 한인교회

박종현 목사 647-405-7417 4150 Chesswood Dr, North York, ON M3J 2B9

이양무 목사 416-737-1169 210 Elgin Mills Rd. W. Richmond Hill, ON. L4C 4M2

채영신 목사 416-433-7799 7775 Yonge St. Thornhill, ON. L3T 2C4

최우일 목사 647-637-4013 11 Glen Cameron Rd. Unit 15 Thornhill, ON L3T 4N3

배재영 목사 416-229-2657 11760 Woodbine Ave. BX 190 Gormley, ON L0H 1G0

정준호 목사 647-767-5236 2465 9th Line, Bradford, ON L3Z 2A5

선한 목자교회

큰나무 교회

토론토 말씀의교회

토론토 성석교회

피터보로 바울선교교회

섬기는 교회

정동희 목사 647-281-6760 80 George Henry Blvd. North York, ON M2J 1E7

김동욱 목사 416-569-4667 1875 Sheppard Ave. W. Toronto, ON M3L 1Y6

허천회 목사 416-888-0965 110 Drewry Ave. North York, ON M1S 2B7

새순 교회

실로암 교회

주비전 교회

주의 정원교회

토론토 벧엘교회

토론토 한인성결교회

김병곤 목사 416-621-2686 35 Hedges Blvd. Toronto, ON M9B 3C3

서현원 목사 647-270-2359 15 Lambeth Road, Toronto, ON M9A 2Y6

최유민 목사 647-388-4520 140 Brooke St. Thornhill, ON L4J 1Y9

김종규 목사 519-588-3742 55 Dickinson St. Cambridge, ON N1R 7A5

노희득 목사 416-539-8946 1155 College St. Toronto, ON M6H 1B7

이병림 목사 647-778-1456 2799 Weston Rd. Weston, ON. M9M 2R8

토론토 코디엠 교회

ROCK COMMUNITY CHURCH

이충권 목사 416-728-4875 16 Idyllwood ave, Richmond Hill, ON L4S 2P4

김성중 목사 905-303-8963 249 Clarence St, Woodbridge, ON L4L 1L6

안도환 목사 이형관 목사 705-872-1709 416-821-5982 2673 Maple Grove Rd. 12125 Yonge St. Richmond Hill, ON. L4E 3M4 Cavan Monaghan, ON K9J 0G5

양진권 목사 647-963-8745 1290 Finch Ave. W. Unit2. North York ON M3J 3K3

감리 교회 갈릴리 교회

드림 교회

런던 은혜교회

산돌 교회

새생명 교회

엠마오 교회

유경식 목사 647-960-1322 88 George Henry Blvd. #1, Toronto, ON M2J 1E7

고창석 목사 778-239-9905 121 Westmount Rd., E. Kitchener ON N2M 4Y6

정삼열 목사 226-919-9047 552 Fanshawe Park Road E. London, ON N5X 1L1

이재후 목사 647-703-0380 81 Doncaster Ave. Thornhill, ON, L3T 1L6

강성욱 목사 647-838-5604 10201 Yonge St. Richmond Hill, ON L4C 3B2

최일권 목사 647-573-9191 2750 Dufferin St. North York, ON. M6B 3R4

참사랑 교회

킹스턴 선교교회

토론토 강림교회

토론토 제일 감리교회

팔복 교회

향기로운 교회

송용훈 목사 647-983-9392 248-15 Coneflower Cres. Toronto ON M2R 0A5

김기덕 목사 613-532-1324 263 Victoria St. Kingston, ON K7L 3Y9

김주엽 목사 416-221-7550 53 Madawaska Ave. Toronto, ON M2M 2R2

남궁권 목사 647-628-1152 105 Wilson Ave. North York, ON M5M 2Z9

박정호 목사 437-985-8752 1100 Petrolia Rd., North York, ON M3J 3L7

유의준 목사 519-804-3467 701-53 Water St. N. Kitchener, ON N2H 5A7

회복의 교회

해밀턴 세빛교회

황의환 목사 647-453-8800 26 Carriagehouse Crt. Richmond Hill, ON L4E 4V3

김은성 목사 647-268-8877 147 South Bend East, Hamilton, ON L9A 2B5

순복음 북미 총회 기쁨이 충만한교회

노스뷰 한인교회

런던 순복음교회

순복음 방주교회

위로 교회

윈저 순복음교회

양요셉 목사 647-280-9191 1100 Petrolia Rd. North York, ON M3J 3L7

정승훈 목사 705-748-4573 100 Flairbairn St. Peterbrough, ON K9K 1C2

오희석 목사 226-688-5389 1246 Oxford St. W. London ON N6G 1V7

양경모 목사 647-828-9191 103-200 Finch Ave. W. Toronto ON M2R 3W4

박석호 목사 647-868-3927 606 Jane St. York ON M6S 4A6

이광준 목사 567-489-8808 630 Church St. Windsor, ON N9A 4T4

원주민 신자들교회

토론토 주찬양교회

토론토 큰충성교회

토론토 순복음교회

김동승 목사 647-221-0777 81 Curlew Dr, North York, ON M3A 2P8

문경옥 목사 647-328-1049 175 Cummer Ave. Toronto, M2M 2E9

박광수 목사 416-727-8321 25 Center Av. North York

주권태 목사 416-749-0191 790 Arrow Rd. North York, ON M9M 2Y5

캐나다 연합교회 노스욕 한인 연합교회

메도베일 연합교회

알파 연합교회

온누리 연합교회

윈저 연합교회

해밀턴 연합교회

이세연 목사 416-762-6733 255 Finch Ave. W., Toronto ON M2R 1M8

김락훈 목사 905-795-8855 1010 Old Derry Rd. W. Miss. ON L5W 1A1

정해빈 목사 647-402-9292 49 Bogert Ave, North York, ON M2N 1K4

김용식 목사 416-440-4106 63 Dunblaine Ave. North York, ON. M5M 2S2

강희천 목사 519- 969-0081 2595 Remington Ave, Windsor, ON N8X 3Z3

오광철 목사 905-529-6416 69 Pearl St N, Hamilton, ON L8R 2Z1

윌로데일 임마누엘 연합교회

좋은 나무 연합교회

신윤옥 목사 416-225-2309 349 Kenneth Avenue, Toronto, ON, M2N 4V9

염 웅 목사 416-419-6225 400 Burnhamthorpe Road, Toronto ON

침례 교회

예수교 장로회(대신)

토론토 한인 침례교회

베다니 침례교회

은혜와 평강교회

토론토 한인 등대교회

샬롬 한인 장로교회

오로라 광성교회

김 범 목사 647-335-4886 10720 Woodbine Ave, Markham, ON L6C 1H9

임함남 목사 416-835-7990 25 Wanless Ave. Toronto, ON M4N 1V5

장동철 목사 647-886-9020 276 Park Lawn Rd, Etobicoke, ON M8Y 3J9

송창규 목사 416-909-0059 33 Melrose Ave. Toronto ON M5M 1Y6

주만기 목사 416-766-8665 274 Weston Rd. Toronto ON M6N 3P5

한태관 목사 905-506-1004 16 Union St. 35 Whitchurch Stouffville ON L0H 1G0

예수교 장로회(고신)

예수교장로회(백석) 예수교 미주성결

PAOC

능력 교회

아름다운 장로교회

워털루 제일교회

토론토 하베스트 교회

토론토 영암교회

부활의 교회

원유택 목사 647-822-0690 7 Elinor Ave. Toronto ON M1R 3H1

최신수 목사 647-293-2739 1 Lord Seaton Rd. North York, ON M2P 2C1

김성은 목사 519-616-9116 289 Lincoln Road Waterloo, ON. N2J 2P6

김드보라 목사 416-889-9262 3576 St. Clair Ave. East Scarborough ON M1K1M2

양승민 목사 647-622-7678 235 Donway E. North York ON M3B 2Y8

임성찬 목사 416-635-8599 1 Tippett Rd, North York, ON M3H 2V1

독립 교회 제일 장로교회

토론토 감사교회

생명나무 교회

배성은 목사 416-636-1724 68 Collinson Blvd. Norh York M3H 3C3

최영민 목사 647-888-3945 60 Dixen Rd, Etobicoke, M9P 2L5

전상규 목사 647- 979-3948 160 Dudley Ave, Thornhill, ON Canada L3T 2E6


2021년 2월 12일(금) 제932호 통합 7호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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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더 이상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그는 수치심과 당혹감과 두려움 과 죄책감에 사로잡히게 된다. 따라서 사르트르에 있어서는, 진정한 인간의 실 존을 찾으려면 궁극적으로 객체가 아닌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장 폴 사르트르(J.P Sartre 1905-1980) 를 아는가? 그는 지난 20세기 프랑스의 저명한 실존 철학자이다. 또한 그는 노 벨 문학상을 받은 저명한 작가이기도 하 다. 그런가 하면 그는 당대 최고의 여류 지성이었던 시몬느 드 보봐르와의 계약 결혼으로 인해 전 세계를 놀라게 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그의 실존 철학의 중 심은 철저히 인간이었다.

표현한다. 그런대 이 ‘즉자존재’는 쾌락 을 가져다 주고 반대로 ‘대자존재’는 불 안감을 준다는 것이다. 그런가 하면 사 르트르는 자신을 중도에 서 있는 인간 으로 표현하고 있다. 즉 자기는 열쇠 구 멍을 통해서 다른 사람을 몰래 관찰하 고 있는 사람으로 비유한다. 이처럼 그 가 관찰자로서, 즉 ‘즉자’로서 다른 사 람을 관찰할 때, 다시 말해 타인이 관찰 을 당하는 ‘대자’로 존재할 때 사르트르 사르트르는 인간의 실존을 객체로서가 는 만족을 얻는다. 이것은 그가 자기 실 아니라 주체라는 사실에 두었다. 주체는 존의 주도권을 행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관찰하고 행동한다. 그러나 객체는 반대 로 관찰과 행동의 대상이 된다. 그런데 그 순간 갑자기 현관에서 인기척 이 있어 돌아보니 자기가 지금까지 열쇠 이 주체적인 실존을 사르트르는 ‘즉자존 구멍을 통해 타인을 몰래 관찰할 때, 바 재(卽自存在)라고 표현하고, 반면 객체 로 그 순간 또 다른 타인이 자기를 관찰 적인 실존을 ‘대자존재’(對自存在)라고 하고 있었음을 깨닫는 것이다. 이때 그

사르트르는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이것은 철저 히 하나님을 부정하고 인간을 앞세우는 인본주의의 외침이다. 그래서 사르트르 는, 인간은 세계 안에 내 던져진 자체로 존재하고, 그의 실존에 대해 자기 자신 의 상(image)에 따라 자신을 창조하고 자신의 가치를 선택하고, 선악을 결정하 고, 다른 사람에게 입법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은 단지 실존하기 때문에 자 유롭다는 것이다. 사르트르는 완전하고 절대적인 자유를 추구한다. 그런대 하나님은 한 순간도 빠짐없이 자신을 지켜 보고 계신다. 이 에 따라 사르트르는 그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객체가 되는 것을 모면할 수 없 었다. 그래서 사르트르는 한 가지 해결 책을 제시한다. 그것은 자신만의 공간 속에서 하나님을 추방하고 무신론자가 되는 것이었다. 그러면 사르트르는 그의 방법대로 ‘즉자

주 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오는 2월8일 정이다. (월)부터 3월8일(월)까지 한 달간 <한 문화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식에 식 웹툰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 캐나다 내 관심을 촉진하고 인지 지난해 문화원에서 진행한 <한식 웹 도를 높여, 앞으로 문화원이 진행하는 툰 시리즈>가 일반인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한국문화 홍보 사업에 일반인 현지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래픽 디자 들은 물론 전문가들의 참여와 교류가 이너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음 활발해 지기를 기대한다. 에 따라, 문화원은 2021년 새로운 시 웹툰 공모전은 주캐나다한국문화원 리즈로 진행될 <한식 웹툰>을 함께 만 홈페이지(Canada.korean-culture. 들어갈 실력있는 디자이너를 공모를 org)와 SNS에 상세히 소개될 예정이 통해 찾을 예정이다. 며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포스터를 참 참여 방법은 총 3개의 응모 주제인 ▲ 조하고,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은 문 김치 및 김치로 만든 한식 ▲봄철 한 화원 대표메일(canada@korea.kr) 국 대표 음식 ▲한국의 발효 음식 중 1 로 문의하면 된다. 개를 선택하여 10컷 내외의 영어로 된 단편 작품을 문화원 대표메일(canada@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최종 입상자 3명 에게 총 1,800달러의 상금이 시상될 예정이며, 1등에게는 상금 $1,000과 함께 2021년 문화원 <한식 웹툰 시리 즈>의 디자이너로 활동할 수 있는 기 회가 주어지고, 2등에게는 상금 $500, 3등에게는 $300의 상금이 지급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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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실존을 통해 그가 그렇게도 갈 망하던 영원한 자유를 찾았는가? 그리 고 하나님은 추방되었는가? 만약 이렇게 쉽게 추방당할 하나님이라 면, 차라리 그런 하나님은 믿지 않는 것 이 더 나을 것이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게 존 재하신다. 그리고 끝없는 관찰자로서 우 리를 지켜보고 계신다. 애굽인을 때려 죽인 모세는 미디안 광야 로 도망갔다. 하나님의 명령을 어긴 요 나는 다시스로 도망갔다. 선악과를 따 먹고 범죄한 아담은 동산 숲 속으로 도 망갔다. 이처럼 모든 인간은 죄를 지을 때마다 두려움을 느낀다. 그리고 하나님 으로부터 떠나가려고 한다. 나는 이 증상을 ‘아담 신드롬’ 이라고 개 인적으로 정의해 보았다. 이 같은 현상 은 타락한 아담의 죄성으로부터 불안과 두려움이 우리에게 전가됐기 때문이다. 혹시 오늘 우리는 이같은 ‘아담 신드롬’ 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 가?

(계속)


2021년 2월 12일(금) 제932호 통합 7호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BRUNCH COLUMN

브런치 칼럼 복해서 읊조렸습니다.

최종상 선교사는 1979년부터 1984 년까지 로고스 선교선을 타고 세계 순회 선교사역을 하는 동안 주께서 평생토록 선교 사역을 하라고 부르 신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신학 공부를 해야 할 필요를 느낀 최 선교사는 미국으로 가길 원했 지만 비자가 거절되면서 1984년 5 월 런던신학대학으로 가게 됩니다.

간절함이 빠져버린 듯 허전했다.’고 당시를 술회합니다. 무엇보다도 우 리나라에 첫 선교사를 보냈고, 한 글로 성경을 처음 번역했던 영국, 그 영국 교회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충격은 컸습니다. 그러다가 신학 대학 졸업 논문을 쓰면서 영 국 교회 현황을 파악했을 때 더 큰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30여년 동안 6천여 개의 교회가 문을 닫 이후 최 선교사는 영국에 거주하 았다는 통계 자료 때문이었습니다. 면서 교회가 건물은 크고 오래되었 으나 교인수는 참으로 적다는 것을 최 선교사는 영국의 급격한 교회 발견했습니다. 감소 추세를 보고 마음이 안타까 웠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홀로 차 ‘젊은이들은 거의 없고 주로 노인 를 운전하면서 감정이 북받쳐 간절 들이 드리던 예배는 짧은 설교와 히 기도했습니다. 낭독이 많은 예배, 힘없는 찬송을 부르는 성도들의 모습은 어딘지 모 “주님, 이 땅에서 당신의 이름의 명 르게 구원의 기쁨과 하나님을 향한 예가 회복되게 하소서!” 그렇게 반

윌리엄 세익스피어는 시기를 “왕성하 게 활동하는 병”이라 불렀습니다. 철 학자 베이컨은 “시기는 공휴일도 없 다”고 인정했습니다. 로마의 시인 호 레이스는 “폭군들도 시기보다 더 잔 인한 고문은 결코 발명하지 못했다” 고 선언했습니다. 소설가 배리는 “악 덕 중에서 마음을 좀먹는 최고의 강 자는 시기다”고 말했습니다. 셰리던 은 자신의 희곡 『비평 The Critic』 에서 시기를 언급할 때, “인간의 마 음 속에 이것만큼 강하게 뿌리를 내 린 열정은 없다”고 했습니다. 과거 영 국의 웅변적인 시인 필립 베일리는 시기를 “지옥에서 뜨겁게 달궈져 지 금 막 나온 석탄”이라고 생생하게 묘 사했습니다.

9

이곳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토론토 와 몬트리올을 잇는 세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1886년 4월 6일 그랜빌의 제재업 지대가 밴쿠버 시에 합병되었을 무 렵에 약 2,000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던 상황에서 철도 개발과 20세기 초반에 생긴 직업의 기회로 인해, 중국, 일본, 영국, 미국 등지에서 이 민자들이 밴쿠버에 쏟아져 들어왔 다고 합니다. 이후 1911년 밴쿠버의 인구는 대략 100,000명에서 급격히 늘어 최근 집계된 광역밴쿠버 인구 는 2,463,431명이라고 합니다.

오늘 브런치 칼럼은 “유럽을 향한 하나님의 심장 소리”라는 저서에 소개된 최종상 선교사의 스토리로 시작했습니다. 최 선교사는 현재 지난 50년간 만여 개의 교회가 문 을 닫은 영국의 현실을 마음 아파 하며 영국과 유럽에서 교회 개척과 성장을 통하여 주님의 명예를 회복 하려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종들이 열방 을 향하신 당신의 심장 소리를 듣 게 하시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선 교에 헌신하며 그 사명을 감당하도 록 초청하고 계십니다. 캐나다 종교 분포를 보면 아직까 지는 스스로를 기독교인(Chris오늘 두 발을 딛고 있는 곳에서 그 tians)이라고 밝히는 비율이 가장 하나님의 심장 소리를 듣고 그분의 많지만, 이슬람, 유대교, 힌두교, 시 부르심의 반응하길 소원합니다. 크교가 상대적 다수 종교에 포함되 오늘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예수님 고 있고 무종교 인구가 캐나다 국 의 제자로서 가져야할 중요한 태도 내에서 계속해서 늘고 있는 추세입 두 가지를 나누고자 합니다. 니다. 이것은 다문화 이민 사회를 기반으로 한 캐나다에서 교회가 당 첫째로, 하나님의 선교적 관점에서 면해야 할 선교적 도전이 날로 커 바라보고 그 현실에 대해 애통함 져간다는 것과 동시에 기회가 된다 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님의 제자 는 이중적 상황에 놓여있다는 것을 는 현재 두 발 딛고 살고 있는 터전 뜻합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에게 을 어쩌다 우연히 머물게 된 곳이 놓인 이 도전이 점점 더 커질 것은 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선교적 분명합니다. 관점에서 바라보는 눈이 있어야 한 그리고 주님의 교회는 분명 이것을 다는 것이죠.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그 첫

다. 시기는 히랍어 “프토노스 envy” 며, 질투는 “젤로스 jealousy”입니 다. 우리말 성경은 “포토노스”를 “시 기”와 “투기”로 번역했습니다. “젤로 스”는 “열심,” “시기,” 혹은 “맹렬한” 으로 번역합니다. 이처럼 이 두 단어 는 오늘날 그 의미의 명확한 뜻이 구 별되지 않고 혼용됩니다. 하지만 고 대 그리스 작품들과 신약 성경은 “프 토노스”와 “젤로스”를 그 의미에 따 라 명확히 구별하여 사용하고 있슴 지옥에 대하여 말하자면, 단테보다 을 알 수 있습니다. 적인 감정입니다. 왜냐하면 시기는 시기를 더 잘 표현한 사람은 없습니 경쟁자의 성공에 도전 받아 열정을 다. 그의 저서 『연옥 Purgatory』에 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작품 『수사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경쟁 서, 시기는 건물 벽 옆에 장님 거지들 학』에서 이 두 단어를 매우 예리하 자가 그것을 즐기지 못하도록 막는 처럼 앉하 있고, 그들의 눈꺼풀이 봉 게 분리합니다. 질투로 번역되는 “젤 행위가 동반되기 때문입니다. “프토 합되어 있는 사람들을 떠오르게 합 로스”는 이웃이 가지고 있는 것이 자 노스”는 선한 것으로는 결코 사용되 니다. 이 상징은 매우 적합한 것으로, 신에게는 없어서 마음 속에 느껴지 지 않고, 언제나 악한 세계와 관계합 시기란 가장 앞을 보지 못하게 하는 는 고통으로 정의합니다. 자신과 같 니다. 죄 중의 하나임을 보여줍니다. 왜냐 은 직종 혹은 환경에 종사하는 동료 하면, 시기하는 사람들은 비합리적 가 그 분야에서 성공하여 명예를 얻 1945년 이집트 중부 나그함마디 마 인 요소들과 또 자신 속에 갇혀 있 고 있지만 자신은 그렇지 못할 때 느 을에서 초기 기독교 문서들이 발견되 는 일부분으로 합성되어졌기 때문입 끼는 아픔이 “질투”입니다. 질투는 었습니다. 그 자료들 중에 “인류의 기 니다. 그들은 독이 있는 생각으로 부 때때로 상대방처럼 되고 싶은 경쟁 원”으로 번역되는 내용 속에 “시기” 풀어져 있고, 거의 견딜 수 없는 스 의지를 불러일으켜 열심을 내는 동력 의 근원을 밝히고 있습니다. 인류가 스로 만든 고통의 어둡고 좁은 세계 이 될 수 있습니다. 성장의 원동력이 창조될 때 혼돈 속에 어둠이라 불리 될 수 있는 질투는 선한 용도로 사용 안에 있는 자들입니다. 는 그림자가 있었는데, 그림자는 자 되기도 합니다. 기 속에 강력한 것이 들어와 잉태됨 일반적으로 시기와 질투는 그 의미 을 느낍니다. 그것은 “시기”였습니다. 를 구별하지 않고 유사한 뜻으로 사 시기로 번역되는 “프토노스”도 동료 시간이 지나자 그림자는 시기를 출산 용됩니다. 우리말 성경도 마찬가지로 의 탁월한 성공 때문에 느끼는 특정 합니다. 그 때부터 시기는 혼돈의 세 이 두 단어를 구별하지 않습니다. 하 한 고통으로 정의합니다. 시기도 질 계 속에 살면서 전형적인 악마의 역 지만 히랍어 성경은 시기와 질투를 투처럼 상대방 때문에 느끼는 마음 할을 합니다. A.D. 3-4세기에 활동 구별하여 다른 낱말을 쓰고 있습니 의 아픔이지만, 시기는 완전히 부정

했던 성자 안토니는 시기는 가장 악 독한 악마로 인정합니다. 당시 기독 교 공동체는 이 시기를 “프토노스”로 불렀습니다. 고대 유대교와 기독교에 서 “프토노스”는 하나님과 인간을 적 대하는 악마와 동일시했습니다.

걸음은 우리의 눈앞에 있는 타민 족들을 선교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그들을 애통하는 마음으로 품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교는 영혼을 향한 관심 과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서두에 소개한 최종상 선교사는 신학을 공부하던 영국에 다시 돌아 가 박사 과정을 하면서 의도치 않 게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고 목회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최 선교사가 처음 영국 유학 시절 느 꼈던 쇠퇴해가는 영국 교회를 향한 그 애통함이 씨앗이 되었다고 고백 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선교는 위대 한 인물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 나님의 심장 소리를 듣고 애통함으 로 반응하는 선교적 관점을 가진 이들로 시작됩니다.

빼 주십시오!” 이렇게 요청한 이유는 친구가 많이 갖거나 더 좋은 것을 갖 는 꼴을 보느니, 차라리 자기 눈이 하나 빠지더라도 친구의 두 눈이 빠 져 자기보다 더 불행해지는 편이 좋 기 때문이었습니다. 시기는 나 자신 뿐만 아니라 가까이 있는 사람의 인 생을 무너뜨립니다. 일찍이 라일 (J. C. Ryle) 주교는 시 기를 이기는 신앙의 태도에 관해서 이렇게 조언했습니다. “신앙에 열심 있는 사람은 한 가지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다. 그가 진지하고, 왕성하며, 타협하지 않고, 철저하고, 전심을 다 하며, 영적으로 열렬하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는 오 직 한 가지 일만 보며, 한 가지 일만 신경쓰고, 한 가지 일을 위해 살고, 한 가지 일만 받아들인다.

시기가 지배하면 옳은 것을 볼 수 없 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망가지는 것 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유대인의 민담 이 있습니다. 두 친구가 길을 가다 왕 을 만났습니다. 한 사람은 욕심이 많 았고, 다른 친구는 시기심이 많았습 니다. 왕은 그들에게 “만약 너희 중 에 한 명이 요청하면 무엇이든 그대 로 주겠다. 대신, 옆 사람에게는 요청 한 것의 두 배를 주겠다”고 말했습니 다. 시기심 많은 친구는 왕의 말을 듣 고 먼저 나서지 않았습니다. 왜냐하 면, 자신이 먼저 말하면 친구가 두 배 로 받는 것이 달갑지 않았기 때문이 었습니다. 욕심 많은 친구도 마찬가 지였습니다. 서로 눈치를 보며 요청 하지 않고 있을 때, 왕은 부탁이 없으 면 그냥 가겠다고 말합니다. 시기심 많은 친구가 드디어 입을 열 었습니다. “임금님, 저의 왼쪽 눈을

그 한 가지 일이란 하나님을 기쁘시 게 하는 것, 하나님의 영광을 촉진시 키는 것이다. 바로 그러한 열심으로 해서 소진되어 버린다 할지라도 그는 괘념치 않고 즐거워한다.” 다른 사람을 보면서 시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달 란트를 발견하고 그 것에 집중한다 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광을 누리 게 됩니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 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 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보내심을받은 생명의소리교회 담임 thesentnamgyu@gmail.com


2021년 2월 12일(금) 제932호 통합 7호

2020년 3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중 단되었던 토론토 다운스뷰 교회(주교돈 목사) 문화부가 주관하는 온라인 문화 교실이 2/20(토)부터 매주 토요일 10회 에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캐나다를 넘어 열방으로 "크리스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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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과목으로는, 수학 GR.9 예비반(토, 10:30 AM) 영어 GR.7 예비반(토, 10:30 AM) 클라리넷 기초반(토, 1:30 PM) 색소폰 기초반(토, 3:30 PM) 바이올린 중급반(토, 2:30 PM) 플룻 중급반(토, 11:30 AM) 하모니카(토, 10:30 AM) 드럼 기초반(토, 2:30 PM) 수학 GR.7 예비반(토, 11:30 AM) 영어 GR.9 예비반(토, 11:30 AM) 클라리넷 중급반(토, 2:30 PM) 색소폰 중급반(토, 4:30 PM) 플룻 기초반(토, 10:30 AM) 플룻 고급반(토, 1:30 PM) 인문문학(토, 2:30 PM) 곽유진 문화교실 팀장은 "코로나로 인하 드럼 중급반(토, 2:30 PM) 여 비대면 온라인으로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그동안 문화교실에 참여 자세한 문의는 위의 번호로 연락 바랍 했던 분들은 물론 처음 참가하는 분들도 니다. 환영한다.”고 밝혔다.

교회 문화부가 주관하는 온라인 문화교 실 강좌는 모두 9과목 16개반으로 매주 토요일 영어, 수학, 인문문학 등과 플룻, 클라리넷, 색소폰, 하모니카, 바이올린, 드럼 등 강좌를 개설한다.

* 수강기간: 2/20(토) ~ 4/24(토) * 접수기간: 2/15(월) 까지 * 접수방법: 647 936 8211, 647 787 5093 / dpcccm4110@gmail.com *E-transfer: lunnachoi@naver.com * 수 강 료: 100 CAD(10회) 이번 강좌의 ‘인문문학’ 강의는 동포시 * 개설과목: 9과목 (16개반) 인 권천학 씨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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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울고, 점심 때나 저녁에도 닭이 운다. 이렇게 팔레스타인 닭은 아무 때나 우는 것이다. 특별히 이 교회 밑으로는 골짜 기가 있어서 더 쩌렁쩌렁 울린다. 그래 서 예수님은 마지막 날에 인자가 이 땅 에 언제 오실지를 모른다는 것을 닭을 비유해서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 지 못함이라 (막 13:35) 지금도 닭이 우는 이유는 교회 아래 쪽 에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사는 데 그들 이 집에서 닭을 키우기 때문이다. 2000 년 전에도 아마 이 근방에서 닭을 키웠 을 것이다. 교회에 도착하면 우선 전망 대를 방문한다. 정면에 감람산이 보이 며 교회 아래 쪽에는 흰놈의 아들 골짜 기(역대하 28:3)가 보이는데, 골짜기 건 너편 위쪽에 성처럼 보이는 건물이 있 다. 그곳이 이 바로 가롯 유다가 목매달 아 자살한 아겔다마이다(행 1:19). 전망 대에서 감람산을 바라본 뒤 통곡 교회 쪽으로 내려가게 된다.

시온산에서 마가의 다락방과 다윗왕의 무덤을 방문하고 난 후, 10분정도 내리 막길로 걸으면 코발트색 지붕 위에 십 자가가 있고, 십자가 위에 황금색의 닭 이 서있는 교회를 만나게 된다. 이곳은 가야바 대제사장의 집터가 있었던 곳으 로써, 서기 5세기 비쟌틴 시대 때 교회 가 세워졌고, 현대에 들어와서 1931년 에 재건축이 되었다. 이 교회는 예수님 이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을 기념해서 교 회가 건축 되었다.

울하게 갇혀 있었던 것처럼, 예수님께 서는 그 날밤 중죄인이 갇히는 깊은 감 옥에 갇히셨다. 성전 제사를 관장하는 가야바 대제사장은 사적인 감옥을 자신 의 집에 가지고 있었다. 그 감옥을 둘 러본 뒤 밖으로 나오면 대제사장의 뜰 이 나온다. 거기에 베드로가 세 번 부인 하는 모습과 우는 닭 모형의 청동 동상 이 있다. 그 옆으로 철 난간이 있어서 들어가지 못하지만, 그 안쪽으로 백 미 터 정도 되는 돌계단이 보인다. 이 계단 만큼은 2000년 이상 된 것이다. 이것은 예루살렘 성의 부자들이 주로 살던 상 부도시와 가난한 자들이 살던 하부도시 를 이어주는 계단이었다. 이 계단을 타 고 10분만 올라가면 시온산 마가의 다 락방이 나온다. 이 계단을 따라 내려가 면 실로암이 나왔을 것이고, 기드론 골 짜기를 따라가면 겟세마네가 나오는 것 이다. 예수님은 유월절 만찬 후에 부르 는 찬양가인 시편 118편 (여호와께 감 사하라…)을 제자들과 함께 찬미하면서 그 계단을 통해 겟세마네로 나아 가셨 던 것이다.

이에 저희가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나아 교회 정문의 철문에 아름다운 그림이 그 가니라 (마 26:30) 려져 있다. 여려 명의 사람들이 식탁에 앉아 있고 예수님과 베드로가 앞에 서 계단 위쪽에는 두 개의 부조화판이 이 있다. 바로 최후의 만찬 장면을 그려 놓 상황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하나 은 것이고, 만찬 도중 가롯유다는 시온 는 예수님께서 찬미하며 계단을 내려가 산 마가의 다락방에서 이곳으로 와서 가 시는 장면이고, 다른 하나는 무리들에 야바 대제사장에게 예수님이 식사 후에 의해서 고난을 당하시면서 계단으로 끌 어디를 가실 것인지 비밀을 알려 주었던 려 올라오시는 모습의 판화인 것이다. 것이다 (요 13:30). 십자가를 향해 끌려 올라오시는 주님을 생각할 때마다 눈물이 흐른다. “주님은 교회 안에 들어가면 강대상 위쪽 벽에 진정 위대하시고, 저는 너무도 부끄럽 예수님이 산헤드린 공의회로부터 재판 습니다.” 을 받는 광경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이 이에 베드로가 예수의 말씀에 닭 울기 곳은 예수님이 산헤드린 공의회 판결에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 의해 죄가 있다고 심판 받으신 장면을 이 생각나서 밖에 나가서 심히 통곡하 연상시키는 곳이다. 니라 (마 26:75) 한국 순례자들에게 소개된 공식 명칭은 “베드로 통곡교회” 혹은 “베드로 닭울음 교회”로 알려져 있다. 베드로 통곡교회 에 도착하면 닭이 우는 소리가 들린다. 교회에 녹음기를 설치해서 스피커를 통 해 닭 울음소리가 들리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닭이 우는 것이다. 아침에도 닭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 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 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 시니… 저희가 다 예수를 사형에 해당한 자로 정죄하고” (막 14:62) 요셉이 모함을 받아 보디발의 감옥에 억


2021년 2월 12일(금) 제932호 통합 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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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성령의 역사 2020년도를 뒤돌아보면 하 사명은 계속됩니다. 성령님 나님께서는 놀라운 새로운 의 역사하심이 계속되기 때 일들을 많이 행하셨습니다. 문입니다. 초대교회를 보 면 우리보다 더 어렵고 열악 우리의 수준이나 한계를 훨 한 상황 가운데 있었습니다. 씬 넘어선 새 일들이었습니 그들에게는 핍박과 순교가 다. 사실 새 일을 행하시는 있었고 역사를 보면 전염 하나님을 가로막는 것은 우 병도 극복해야만 했습니다. 리 자신입니다. 우리의 믿 그들에게는 우리 같은 자 음이 부족하거나 불순종 때 원, 재정, 의학, 기술도 없었 문은 아닌지를 생각해 봅니 습니다. 인터넷 예배나 병 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새 원 시설도 없었습니다. 하 일들이 우리가 원치 않았던 지만 그들은 상황이 좋아질 일일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 때까지 마냥 수동적으로 기 도 불구하고 놀라운 것은 다리지 않았습니다. 멈추지 가족과 가까워지는 회복을, 않고 복음의 사명을 감당했 일상에서 하나님을 더욱 친 습니다. 강하고 지속적으로 밀하게 경험 하였다거나, 경 그들을 움직이는 성령의 역 제적 그리고 육체적으로는 사 때문이었습니다. 어려웠지만 그것이 전부가 아님을 깨달았다거나, 성경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사도 을 더욱 읽게 되고… 교회에 들이 전도하는 것을 막았습 서의 교제의 소중함을 절실 니다. 그런데 옥에 가두어 히 느낀 분들 등 새롭게 경 도 옥문이 이 열려 자유롭 험을 한 분들이 얼마나 많은 게 되고, 핍박 가운데 스데 지요. 이 모든 것들이 말하 반 집사가 돌을 맞고 순교 는 것은 바로 그 어떤 것도 했는데도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막을 수 없 흩어져 복음을 증거합니다. 다는 것입니다. 믿는 자들을 핍박하던 사울 은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 들어가는 말 : 어떠한 상황 나고 회심을 하게 됩니다. 에도 성령의 역사는 멈추지 존경을 받던 가말리엘 율법 않습니다. 교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The work of the Holy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 Spirit is unstoppable in 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 any circumstance. 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 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 사도행전을 보면 초대교회 라.” (사도행전5:39) 의 믿는 성도들은 지금보다 더 어려운 상황 가운데 핍박 지금도 동일한 성령님께서 받고, 순교하면서도 하나님 저와 여러분에게 힘을 주시 의 나라를 선포하며 확장해 며 움직여 나가십니다. 나갔습니다. 멈추지 않고 사실 오늘 본문은 베드로 목숨을 걸며 나아갔던 그들 사도와 이방인 고넬료에게 의 믿음, 용기, 순종을 보게 복음을 전하며 세례를 베푼 됩니다. 그 비결은 멈추지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않는 성령님의 역사이었습 먼저 베드로에게 세 번이나 니다. 성령을 받은 후에야 환상을 보여 주시며 성령님 그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예 을 통해 강권적으로 인도하 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십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 “내가 이르되 주님 그럴 수 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하 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 지 아니한 것은 결코 내 입 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에 들어간 일이 없나이다 하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 니 또 하늘로부터 두 번째 사도행전 1:8)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하 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우리는 ‘초대교회로 돌아가 네가 속되다고 하지 말라 하 자’는 표어를 내걸지만 정작 더라.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초대교회를 닮아가는 것을 후에 모든 것이 다시 하늘로 꺼리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끌려 올라가더라.” (사도행 과연 어떠한 성령의 능력이 전11:8-10절) 멈추지 않고 우리를 이끌어 가실까요? 이것은 사역에만 국한된 것 이 아닙니다. 우리의 개인 1. 강력하고 지속적인 능력 적인 삶 가운데에도 성령 입니다. 님께서 강권적으로 역사하 Persistent power of the 십니다. 때로는 성령님께 Holy Spirit 서 말씀을 통하여 반복해서 코로나 사태는 새해가 되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십니 어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 회개하고 회복될 때까 백신이 공급되기를 기다리 지, 순종할 때까지, 매 순간 지만 정상화가 되기까지는 마다 용서하도록, 예수님을 힘든 상황이 계속될지도 모 다시 만나도록, 그 분께 인 릅니다. 하지만 저와 여러 생을 맡기도록, 여러 번 실 분의 부르심과 세상에서의 패해도 다시 일어나도록 반

복해서 강권적으로 말씀하 십니다. 혹시 오늘 이 시간 에도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찔림을 주시거나, 뜨거운 열 정, 거역할 수 없는 마음을 주고 계시지는 않은가요?

2. 창조적 능력입니다. Creative power of the Holy Spirit 베드로와 고넬료가 떨어져 있음에도 그들의 기도, 마 음이 연결됩니다. 초대교회에도 큰 생각의 변 화(Paradigm Shift)가 일 어납니다. 그들은 성령님의 인도하 심 가운데 유연성과 창의 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핍박과 환난을 뚫고 역사하 시는 성령님의 역사였습니 다. 교회 공동체를 복음의 열정과 사명의 부르심으로 더욱 뜨겁게 하나로 만드시 는 성령님의 역사였습니다. 동일한 성령님께서 지금 팬 데믹 상황 가운데에서도 목 회의 다른 접근과 시도를 창 의적으로 감당하게 인도해 베드로가 고넬료에게 세례 주십니다. 영혼을 찾아가는 를 베푼 후의 사도행전을 계 목회, 밖으로 나가는 목회로 속 읽어내려가면, 그 다음에 이끌어 주십니다. 는 바울이 바통을 이어받아 이방의 사도로 쓰임을 받게 80세가 넘은 모세를 통해서 됩니다. 새 역사를 창조하셨던 하나 이방인들은 유대인처럼 할 님께서 시니어들을 통해서 례를 받지 않아도 되는 자 도 역사하십니다. 가정에 유를 줍니다. 그리고 초대 서나 직장에서 매일 똑같은 교회는 예루살렘 공회를 열 습관과 자세로 사람을 대하 어 이방인들을 위한 새로운 고 똑같은 갈등을 반복하고 신앙 지침을 세웁니다. 이 있지는 않은지요? 렇게 초대교회는 끊임없이 창조적으로 변화되어 갔습 요즘은 집에 있는 시간이 많 니다. 으니 배우자와 자녀들과 새 교회 리더십 구조도 마찬가 지였습니다. 예루살렘 교회 에서 어려운 과부들을 잘 섬 기기 위해 안수집사들을 세 우는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안디옥 교회 같은 경우에는 사도가 주도해서 세운 교회 가 아니었지만 믿는 자들이 세운 교회로 인정하고 바나 바와 바울을 목회자로 파송 했습니다. 이렇듯 새 일을 행하시는 하 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다른 반응, 다른 시도를 하 기를 원하십니다. 예전의 방식에 묶이지 않는 성령님의 창조적인 역사를 이끌어가십니다. 지금도 비대면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성령님께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이미 초대교회에서는 Wi-Fi나 Data 없이도 우리를 연결 하고 감동 주시며 움직이시 는 성령님의 역사를 경험했 던 것입니다.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 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사도행전 10:5)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 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 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하지 말고 함께 가라 내 가 그들을 보내었으니라 하 시니” (사도행전10:19-20)

초대교회의 힘이었습니다. 역동적이었지만 각자 마음 대로 움직인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능력과 역 사하심을 방해하고 있는 것 들은 무엇인가요? 하나됨을 가로막는 것들이 있습니다. 초대교회에도 보 면 아나니아와 삽비라 같이 개인적인 욕심을 품었던 경 우를 보게 됩니다. 할례파 들은 이방인들도 똑같이 할 례를 받아야 한다고 고집을 부리며 사도 바울의 이방인 선교 사역의 걸림돌이 되었 습니다.

성령님께서는 문화, 정서, 세대를 뛰어넘어 연합하게 하십니다. 다르지만 연합을 이루십니다. 연합(Unity) 과 획일화(Uniformity)는 다릅니다. 성령님은 연합 (Unity)을 이루시고, 획일 화(Uniformity)를 요구하 로운 관계의 다이나믹을 경 지 않으십니다. 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 보시 고 의도적으로 변화를 추구 혹시 저와 여러분에게 이렇 하시기를 바랍니다. 성령에 게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가 사로잡힌 사람들은 안 되면 로막는 모습은 없나요? 되게 하는 창조적, 창의적 역사를 사모하는 사람들입 부모가 자녀들의 부르심을 니다. 그러나 어떤 분들은 가로막을 수 있습니다. 부 할 수 있다 하시는 하나님이 부가 서로 가로막는 경우도 계신대도 안 된다고 합니다. 있습니다. 선교와 하나님 여러분은 어떠한 부류에 속 나라의 확장을 교회의 리더 십이 가로막을 수 있습니다. 하십니까? 또한 우리의 옛 경험이나 지 3. 연합의 능력입니다. 식 등이 가로막을 수 있습니 Unifying power of the 다. 본질이 아닌 것은 연합 Holy Spirit 을 위해서, 또한 복음의 확 확신을 주며 창조적인 것들 장을 위해서 양보하는 결 을 시도하게 하지만 동시에 단이 필요합니다. 또한 순 연합을 이루는 성령님의 역 종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사하심입니다. 분열이나 혼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동참 란을 일으키시지 않습니다. 하며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베드로가 고넬료라는 이방 인에게 세례를 베푼 것은 파 성령님의 역사를 반대하면 격적인 일이었습니다. 하지 결국 우리가 손해를 보게 만 초대교회 리더십의 반응 됩니다. 하나님의 놀라우 을 보십시오. 그들의 정서, 신 초청을 놓쳐 버리게 됩니 문화, 신앙의 틀과는 다르지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 만 자세히 듣습니다. 령님께서는 멈추지 않고 역 사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잠잠 하나님께서는 우리 공동체,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정을 통하여 역사하시며 이르되 그러면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기 원하십니다.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 개를 주셨도다 하니라.” (사 나가는 말: 멈추지 않는 성 도행전11:18) 령의 역사에 사로잡혀 쓰임 받기를 갈망하십시오! 성령님께서 하신 일을 듣는 God is inviting His 자세, 잠잠히 받아들이는 people to join in and be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것이 used by His unstoppable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을 work through the Spirit. 이루며 연합을 지켜나갔던


2021년 2월 12일(금) 제932호 통합 7호

전 면 광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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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ristiantimes CANADA-Toronto / Feb.12.2021 by TheChristianTimes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