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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달라스한인상공회의소 March
Special Edition for 2023
세계한상대회
GREATER DALLAS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
세계한상대회 첫 해외개최, 왜 달라스가 최적인가 행사예정지 게일로드 텍산, 그랩바인시, 텍사스 주정부, 달라스 한인사회 등 민관합동 조력 약속
세계한상대회 첫 해외개최의 달라스 유치를 위해 행사예정 지인 호텔 게일로드 텍산과 그랩바인시, 텍사스 주정부, 한 인동포사회 가 최대조력을 약속했다. 세계한상대회 개최지 선정에 앞서 재외동포재단 정광일 사 업이사와 강모세 부장, 김수빈 대리는 8일(화) 그랩바인시 에 위치한 게일로드 텍산에서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 현겸) 임원진과 함께 행사 적합도를 파악하기 위한 실사에 나섰다.
달라스 한인상공회는 세계한상대회 유치를 위해 총력전 을 펼치며 “왜 달라스여야만 하는가”를 알리기 위해 달라 스만의 강점을 부각시켰다. 여기에 행사예정지인 게일로드 텍산과 그랩바인시 역시 행사유치를 위해 파격적인 조력을 약속했다. 또 그렉 에 보트 주지사 북텍사스 사무실 책임자 역시 한상대회 달 라스 유치를 위해 주정부내 국제부를 통한 지원사격을 약속했다.
행사예정호텔 '게일로드 텍산'과 최다 직항 노선 보유 'DFW 국제공항' 7분 거리
달라스의 최대장점은 행사예정호텔인 게일로드 텍산과 DFW 공항의 접근성이다. 불과 7분 거리에 위치하는 게 일로드 텍산은 All-in-One 시스템을 자랑한다. 호텔 내 식당 및 엔터테인먼트 시설과 한상대회 참석자 전원을 수용할 수 있는 객실 및 최대규모 컨벤션 센터를 보유하 고 있다. 또 한상대회 특성상 바이어와 셀러를 연결할 한 국제품 전시 공간도 충분히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회 첫날 환영행사를 개최할 파티홀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한상대회 개최 장소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이 밖 에도 컨벤션 내에는 다용도로 활용가능한 회의실을 포 함 VIP룸 등 원활한 행사진행을 도울 공간도 충분하다. 미국내 두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DFW 국제공항은 아메 리칸 항공의 허브로 각국에서 출발하는 직항노선이 많 다는 장점이 한상들의 달라스 접근성을 높인다. 한국에 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경우 아메리칸 항공과 대한항공 까지 두개 항공사가 직항노선을 운영하고 있어 선택폭 도 높을 뿐만 아니라 아메리칸 항공의 타 항공사 대비 저 렴한 항공비도 큰 장점이다. 그랩바인시와 호텔측의 파격적 지원 약속도 달라스의 승부수다. 그랩바인시는 한상대회가 게일로드 텍산에서 열리게 될 경우 2023년 그랩바인 최대 규모 컨벤션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달라스 유치를 위한 최대치 조력을 약속했다. 지원약속은 실사팀에게 공개됐으며 실사팀의 심사기준에 가산점을 줄 수 있는 파격제안일 것이라는 기대감도 나온다.
여기에 텍사스 주정부 존 스캇 주무장관은 정광일 사업이사 에게 보낸 편지에서 “한미 양국간의 관계는 단순히 상공회 에 그치지 않는다”면서 “한상대회 달라스 개최가 미 전역과 전세계에서 오는 한상을 포함 3,000여명 정도 참석할 것을 확신하고 있다. 한상대회는 양국 기업간의 사업 및 문화 교 류의 결실을 가져올 것”이라고 응원했다. 달라스가 적격인 이유는 또 있다. 바로 달라스 한인상공회 의 ‘경험’이다. 지난 3년 동안 비즈니스 엑스포를 개최하며 한국 기업과 미국 바이어를 연결하며 한국기업의 미국진출 을 돕는 달라스만의 노하우가 있다.
주휴스턴총영사관 달라스출장소 홍성래 소장도 달라스 한인상공회의 엑스포 노하우가 유치경쟁에 뛰어든 다 른 도시들과의 경쟁에서 우위에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달라스는 또 주류 상공회와 돈독한 네트워크 구축을 보 유하고 있어 한상대회 개최이후 전세계 한인상공인들 의 미국진출을 위한 미국내 기업들과의 연계로 대회성 과를 낼 수 있다고 자신한다. 달라스 한인상공회 고문으 로 10년 동안 상공회와 함께해 온 레즐리 카펜터와 존 카펜터의 광범위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역시 달라스의 장점으로 꼽힌다. 달라스 한인동포사회 ‘원팀’ 동력으로 한상대회 조력 달라스 한인사회 역시 원팀으로 달라스 한인상공회와 함께 할 것을 약속하며 달라스 유치에 힘을 더했다. 달라스 한인회(회장 유성주)를 포함한 단체장들은 달라 스 한인회관에서 재외동포재단 실사팀과 함께 한 자리 에서 “달라스는 하루동안 12만여명이 모인 코리안 페스 티발을 개최한 저력이 있다”면서 달라스 한인사회의 맨 파워가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회장은 “우리동네에서 하는 잔치에 한인동포사 회가 도울 수 있는 부분도 있다” 며 재정적 협력 역시 재 외동포재단과 협의 후 힘을 더할 의지를 보였다.
달라스 코리안페스티발은 미 전역을 통틀어 가장 흥행한 한국문화행사다. 첫 행사부터 8만여명의 미국인들의 발걸음을 붙잡았고 팬데믹 이전에는 12만여명이 당일 행사에 참석해 북텍사 스 최대 페스티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정도다. 이처럼 역대급 규모를 자랑한 코리안 페스티발을 개최해 온 한인단체들의 원팀 동력은 세계한상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밑거름이 된다는 것이 단체장들의 공통된 의견 이다. 세계한상대회를 해외에서 개최하는 목적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경제효과다. 특히 미국에서 개최될 경우 한미 간 무역만이 아닌 전세계 한상들의 미국진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현실적 경제효과를 얼만큼 가져올 수 있느냐가 중 요하다. 이에 대해 재외동포재단의 강모세 부장은 “경제효과는 상 당히 클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강 부장은 “기대했던 것보다 미국 정부측 인사들이 생각보 다 적극적이다. 정치인 뿐만 아니라 경제인들도 적극적으 로 유치하려는 모습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며 한상 대회 미국유치가 세계 한상들에게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내다봤다.
DFW AIRPORT 2ND BIGGIST INTERNATIONAL AIRPORT IN THE USA
접근성
행사예정지와 공항 거리 7분 달라스 포트워스 국제공항은 아메리칸 항공의 허브로 각국에서 출발하는 직항노선이 많다는 장점이 한상들의 달라스 접근성을 높인다. 게다가 행사예정지는 달라스 도심밖에 위치,하고 공항과 불과 7분 거리로 매우 가깝다. 따라서 교통체증 부담이 전혀 없는 것도 큰 장점이다.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경우 아메리칸 항공과 대한 항공까지 두개 항공사가 직항노선을 운영하고 있어 선택 폭도 높을 뿐만 아니라 아메리칸 항공의 타 항공사 대비 저렴한 항공비도 큰 장점이다.
달라스 한인사회 '원팀' 조력 한상대회 유치위해 달라스 한인사회 하나된다
달라스 한인사회는 세계한상대회 유치를 위해 달 라스 한인상공회와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달락스 한인 상공회의소 만의 일이 아닌 달라스 한인사회, 텍사스 전체 한인들이 힘을 합해 세계 한상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다짐했다. 달라스 한인회(회장 유성주)를 포함한 단체장들 은 달라스 한인회관에서 재외동포재단 실사팀과 함께 한 자리에서 “달라스는 하루동안 12만여명 이 모인 코리안 페스티발을 개최한 저력이 있 다”면서 달라스 한인사회의 맨파워가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회장은 “우리동네에서 하는 잔치에 한인 동포사회가 도울 수 있는 부분도 있다” 며 재정적 협력 역시 재외동포재단과 협의 후 힘을 더할 의 지를 보였다.
행사예정지 실사 세계한상대회 개최후보도시를 실사한 재외동포 재단 정광일 사업이사와 강모세 부장, 김수빈 대 리가 지난2월 8일 달라스를 방문, 행사예정지 인 게일로드 텍산 리조트 & 컨벤션센터 실사에 나섰다. 게일로드 텍산은 세계한상대회 참가인원 전부를 수용할 수 있는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호텔 내 행사장이 아닌 별도 컨벤션센터 시 설까지 완비한 5성급 호텔로 텍사스 전역에서 각종 비즈니스 컨벤션 행사가 개최되고 있다. 따라서 세계한상대회 행사장소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가 나온다.
Gallery of LIFESTYLES
"Anything worth having takes time." – @reallygreatsite
컨벤션센터 내 행사장
호텔 내 컨벤션센터 규모는 북텍사스 최대규모중 하나로 1,500여명을 수용하는데 문제가 없다
카펜터스 컨설팅 달라스 한인상공회 고문으로 활동하는 레즐리 카펜터, 존 카펜터는 세계한상 대회 개최지로 달라스가 선정되어야 하 는 이유를 제시했다. 존 카펜터는 "달라스는 아메리칸 에어 라인의 본사가 있어 직항노선이 가장 많다. 따라서 해외에서 접근성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기업친화적 텍사스라 는 장점이 한상들에게 매력적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분한 제품 전시공간
텍사스를 포함해 미 전역에서 참석하는 바이어들에게 한상들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는 넓은 전시공간도 게일로드 텍 산컨벤션 센터의 자랑이다.
달라스 한인상공회
CITY OF GRAPEVINE "달라스 도심 서쪽에 위치한 그랩바인 시는 달라스 포트워스 공항이 위치해 있습니다. 세계한상대회 유치를 위해 도시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을 하겠습니다"
세계 한상대회 유치-지역사회 조력
TEXAS IS #1 FOR BUSINESS Grapevine Mayor- William D. Tate General Manager at the Gaylord Texan Resort & Convention Center- Chuck Pacioni North Texas Representative at Office of the Governor, Economic Development- Janie Havel
그래그 에봇 주지사 북텍사스 사무실 책임자인 제니 하블과 게일로드 텍산 총괄 매니저인 척 파시오니, 그랩바인시의 윌 리엄 테이트 시장은 세계한상대 회 달라스 유치를 위해 전폭적 인 지원사격에 나섰다. 주정부를 대표해 세계한상대회 유치에 힘을 실어준 제니 하블 은 "달라스포트워스 지역은 기 업하기 좋은 환경"이라면서 "지 난 14년동안 미국내에서 비즈 니스 하기 가장 적합한 도시로 선정되어 왔다. 즉 미국이 인정 한 최적의 기업환경을 자랑하는 곳이 바로 달라스다. 따라서 세 계한상대회를 통해 해외 한인기 업들의 텍사스 및 미국 진출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내다 봤다. 행사예정지로 선정된 게일로드 텍산은 달라스 서쪽 위성도시인 그랩바인시에 위치해 있다. 그랩바인시의 윌리엄 테이트 시 장은 "그랩바인은 작은 도시였 지만 달라스-포트워스 국제공항 이 들어서면서 교통의 중심지로 성장했다"면서 "유동인구 및 항 공편만 봐도 미국내에서 두번째 로 큰 공항이며 화물운송이 가 장 많은 공항인 DFW 국제공항 이 바로 이곳 그랩바인에 있 다"고 말했다.
테이트 시장은 이어 "한국과 아 시안을 연결하는 항공편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특히 한국에서 입국하는 승객은 지난 한해동안 28만여명이었다"면서 한국과 그랩바인시가 특별한 관계임을 설명했다. 테이트 시장은 "2023년 10월 세계 한상대회를 유치함으로써 그랩바인과 한국의 연결, 특히 비즈니스 연결을 기대할 수 있 다"고 말했다. 그랩바인 시당국은 한상대회가 유치될 경우 인적 자원은 물론 물적 자원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그랩바인 시의 관 광청이 직접 나서 전세계에서 오는 한인 기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각종 혜택을 제공할 예정 이다. DFW 공항 활주로끝에 위치한 게일로드 텍산 호텔의 전폭적인 지지와 관심도 한상대회 달라스 유치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게일로드 텍산의 척 파시오니 (Chuck Pacioni) 총지배인은 "북텍사스 최고 시설과 컨벤션 을 자랑하는 게일로드 텍산에 머무는 동안 호텔 전 직원들은 성심껏 고객들을 위해 서비스 할 것"이라며 "후회없는 선택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interview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황병구
"2023년은 세계한상의 미국진출 원년"
지난 20년간 세계한상대회는 모국 인 한국에 재외동포재단에서 전세 계에 나가 있는 재외동포 한민족 한 상들을 한자리에 모아 한국에서 생 산된 중소기업의 우수한 상품들을 전세계 한상들에게 선보여 판로를 확보하는 자리였습니다. 하지만 다가오는 제21차 한상대회 는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많은 경제단체가 한 팀으로 협력하고 250만 동포의 축제장임과 동시에 주류사회 기업들이 대거 참여, 우수 한 한국제품들의 미국시장 진출의 전초가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견고한 미국상품들의 대한민국으로 수출은 물론 전세계 많은 기업들의 큰 비즈니스 장이 되 어 그야말로 한상대회 본연의 목적 대로 월드 통상교류 확대에 크게 이 바지할 것입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는 1981년에 뉴욕에서 창립되어 40 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있습니 다. 30여년 전에 세계상공인대회를 미주에서 제9대 임용근, 제10대 박 상익 회장님이 공동대회장으로 개 최하신 바 있고 1993년 11월 빌클 린턴 대통령님의 제안으로 시애틀 에서 제1차 APEC경제지도자회의 를 저희 총연 홍승은 당시 총회장님 께서 주관하시기도 했습니다.
미주한인상공인 하나로 결집된 힘 보일 터
이번 제21차 세계한상대회의 첫 해 외 개최지로 선정된 그 자체만으로 도 우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와 총연 합회의 위상은 상당히 높아지고 우 리 모두의 뜻과 힘을 하나로 결집하 여 훌륭한 행사로 마무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주류사회 상공회의소는 정계를 움직 일 만큼의 막강한 힘이 있지요. 반면, 한인상공회의소는 파란만장한 지난 날을 보내면서 진정 우리의 힘 을 하나로 결집하지 못한 일련의 일 들이 현재 우리들의 활동에 엄청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총연합회는 큰 내적 개 혁을 하고 있고 동시에 수익사업을 창출하여 앞으로 지역 챕터 활성화 에 총연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 나갈 계획입니다. 주류 상공회의소 USA의 회원으로 등록하는 부분 또한 절차 중에 있으 며 필요시 대형도시 혹은 주 단위 주 류상공회와도 인연을 맺어 우리 지 역 챕터들과 연결하는 일에도 매진 할 것 입니다. 한 예로 뉴욕주류상공 회의소와는 1차 상견례를 마쳤고 서 로 간에 상당한 관심을 갖게 되었습 니다. 이렇게 하나씩 추진해 나간다면 정 계 또한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총연에서 가장 소중한 사업은 지역 챕터 활성화 사업입니다. 28대 전임원들을 포함하여 지역 상 공회의소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 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청년기업인 발굴 육 성사업입니다. 차세대 기업인의 육성에도 매진하여 차세대들의 정보 교류와 또 기성세 대와도 자연스럽게 소통하여 미래 지향적인 총연의 지도자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세번째 사업은 글로벌 사업본부의 구성입니다.
글로벌 사업본부는 총회장 임기 후에 도 각종 사업들의 지속적인 진행으로 총연의 발전이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네번째로는 역사 기록물 발간인데요, 40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있었 음에도 불구하고 기록으로 남겨져 있 는 자료가 없습니다. 초대부터 27대 까지 이루어진 모든 업적들을 발췌하 고 정리하여 하나의 책으로 만들 것 이며 지난 역사와 현재 미래지향적인 업무들을 기록 보관하고 대내외적으 로 총연의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 다. 마지막으로는 한상대회 참가입니다. 올해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20차 한 상대회에 많은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참여하여 21차 개최지로서 많은 것 들을 배우고 익혀 차기 대회에 한치 의 부족함이 없도록 준비하도록 하겠 습니다. 저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는 창립 40년 만에 세계한상대회를 유치하게 되었습니다. 본 대회는 미주에 계시는 모든 경제 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역사적인 행 사인 만큼 250만 전 동포의 축제장 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갈 것이며 한 국과 미국통상교류의 확대로 양 국가 의 우호증진은 물론 전 세계에서 참 가하시는 기업인들이 만족하는 괄목 할 만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80여개 의 지역상공회의소 전체 회원들과 최 선을 다하겠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사업활동 중심지인 오스틴 공장이 대중에게 공개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는 19일(토) 트위터를 통해 오는 4월 7일 오스틴 트레비스 카 운티 남동부 공장에서 그랜드 오프닝 파티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일론 머스크는 오스틴의 테슬라 공장을 ‘기가 텍사스’라고 명명한 뒤 2022년 초 그랜 드 오프닝 파티를 열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테슬라가 ‘기가 텍사스’를 대중에 공개하는 그랜드 오프팅 파티에는 공장견학도 포함되어 있 다. 또 음악과 음식, 게임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포함된 대형 규모의 파티가 될 것이라는 관측 도 나온다. 트레비스 카운티에 공장 건설 부지를 결정한 지난 2020년 테슬라는 총 6천만 달러가 넘는 세금 혜택을 받았고 지난해 10월에는 테슬라 본사를 오스틴으로 이전한다고 발표했다. 테슬라는 텍사스 공장에서 현재 모델 Y SUV 생산을 시작했고 점차 사이버트럭과 모델 3 을 추가 생산하는 등 생산모델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테슬라에 따르면 지난해 기록적인 판매율을 보여 2020년보다 두배에 가까운 93만 6,000대 의 차량을 판매했다. 일론 머스크는 “지난 한해는 매우 특별했다”면서 “테슬라의 미래인 텍사스로 초점을 옮겨간 다. 우리는 텍사스에서 상당한 수의 자동차를 생산해내고 있다”고 말했다.
- Elon Musk
GRAND OPENING - APR 7TH
TEXAS IS TESLA'S FUTURE
Tesla Austin GiGA
경제전문지 포춘 선정 ‘존경받는 고용주 기업’ 1위..애플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매거진이 선정한 ‘2022년 가장 존경받는 고용주’ 회사에 애플(Apple)이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아마존이 3 위 마이크로소프트, 4위 화이자가 뒤를 이었으며 상위 10위권에는 월트디즈니와 버크셔 헤서웨이, 알파벳, 스타벅스, 넷플릭스, JP모건 체이스가 선정됐다. 포춘 매거진은 약 3,700명의 기업 경영진과 이사, 경제 분석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5년동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애플과 아마존, 마이크로 소프트가 3년 연속 2위와 3위 자리를 지켰 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상위 10위권에 새롭게 진출한 기업은 화이자 로 16년만에 올스타 10 목록 4위에 올랐고 코로나19 테스트 장비 및 관련 의료장비회사인 다너허(Danaher)도 상위 50위권에 진입했 다. 텍사스에 기반을 둔 회사 중에서는 총 18개의 업체가 상위 300위권 에 들어갔다. 텍사스에서 가장 존경받는 고용주 회사로는 샌안토니오의 USAA 가 미 전체에서 27위를 기록했고 달라스의 사우스웨스트 항공이 28위, 웨스트레이크의 찰스 쉬웹(Charles Schwab)이 47위, 달라스의 AECOM이 55위에 올랐다. 또 달라스의 AT&T가 77위, CBRE Group이 103위에 이름을 올렸다. 휴스턴의 코노코 필립스( ConocoPhillips)는 117위, 라운드락에 본사를 둔 델 테크날리지(Dell Technologies)는 125위 휴스턴의 EOG Resources는 140위, 휴스턴 인근 스프링에 본사를 둔 휴렛 펙커드 엔터프라이즈(Hewlett Packard Enterprise)가 164위를 기록했다.
텍사스에 위치한 포춘 선정 ‘2022 존경받는 고용주 ’ 기업 San Antonio-based USAA, No. 25
Arlington-based D.R. Horton, No. 168.
Dallas-based Southwest Airlines, No. 28.
Dallas-based Jacobs Engineering Group,
Westlake-based Charles Schwab, No. 47.
No. 179.
Dallas-based AECOM, No. 55.
Houston-based KBR, No. 186.
Dallas-based AT&T, No. 77.
Irving-based McKesson, No. 214.
Dallas-based CBRE Group, No. 103.
Houston-based Occidental Petroleum,
Houston-based ConocoPhillips, No. 117.
No. 237.
Round Rock-based Dell Technologies, No.
Houston-based Quanta Services, No.
125.
253.
Houston-based EOG Resources, No. 140.
Austin-based Tesla, No. 294.
Spring-based Hewlett Packard
Houston-based Waste Management, No.
Enterprise, No. 164.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