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ER DALLAS KOREAN-AMERICAN CHAMBER OF COMMERCE
JULY
2022 14TH ANNUAL DALLAS POLICE DEPARTMENT APPRECIATION LUNCHEON BANQUET SCHOLASHIP AWARD
BUSINESS 달라스 한인상공회
14년 이어온 달라스 경찰국 자녀 장학금 수여 달라스 경찰국 "경찰국 행사 중 최대 행사로 자리매김, 한인사회에 무한한 감사"
APPRECIATION LUNCHEON BANQUET SCHOLASHIP AWARD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가 달라스 경찰국 자녀들에게 수여하는 장학금 행사가 올 해로 14회를 맞았다. 달라스 경찰국과 한인사회의 유대강화 일환으로 2009년 처음 시작 된 장학금 수여행사를 통해 80여명에 달하는 장학생이 배출됐다. 한인상공회가 수여하는 장학금 대상자는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 대학 진학을 앞둔 경찰관 자녀들이다. 지난 2일(목)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한나 크리스찬, 조던 가르시아, 헤븐 헤이든, 레이븐 웨더스, 로널드 웨더스 등 5명의 장학생들에게 각각 1,000달러의 장학금 이 수여됐다. 달라스 한인상공회에 따르면 장학기금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다. 특히 매년 행사가 진행되는 르네상스 달라스 노스 호텔(구 옴니호텔)과 뉴욕라이프,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신한은행, H마트와 코마트를 비롯해 뉴송교회와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 등 교계에서도 달라스 경찰국 장학기금을 쾌척했다. 또한 각종 한인 직능단체들의 기금 마련 에 참여했다. 특히 뉴욕라이프는 김경은 실장외 10여명이 자원봉사에 참여했고 향후달라 스 한인상공회의 달라스 경찰국 장학금 수여 및 감사오찬에 적극 지원을 약속했으며 뱅크 오브호프는 올해도 메인스폰서로 참여,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 장학금 수여식에는 달라스 에릭 존슨 시장을 포함해 오마 라바에즈 시의원, 경찰국 수 뇌부 등 주류 인사들이 참석해 한인상공회가 주력해온 ‘상호 유대 강화’가 더욱 돈독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지난달 달라스 한인상가 밀집지역에서 발생한 총격사건 이후 달라스 경찰국 및 시정부 뿐만 아니라 지역언론들은 한인사회에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달라스는 그동안 증오범 죄율이 낮은 지역이라고 자신해 왔지만 한인상권 한복판에서 벌어진 증오범죄로 인해 달라 스 시장을 포함한 지역사회가 함께 혐오범죄를 이겨내기 위한 대안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에릭 존슨 시장도 장학금 수여식에서 “달라스는 혐오범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 고 강조하며 “공공 안전을 지키고 유지하는 것이 시정의 최대원칙이다. 시정부와 법집행 기 관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우리 모두 달라스의 다양성 과 공공안전을 만들어 나갈수 있다”고 말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 김현겸 회장은 “14년을 이어온 장학금 수여식 및 감사 만찬은 달라스 경 찰국의 업적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희생에 대한 감사를 전하는 달라스 한인사회의 전통이 됐다”면서 “달라스 한인상권에 발생한 증오범죄에 따르게 대응했다. 에디 가르시아 국장의 리더십과 달라스 경찰관들이 보여준 발빠른 대응은 우리에게 더 큰 신뢰감을 준 것이다. 앞 으로도 달라스 한인사회는 달라스 경찰국과 지속적인 관계 유지와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달라스 한인회 유성주 회장은 장학금을 수여받은 어린 친구들을 향한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 다. 유 회장은 대학생이 된 어린 친구들을 향해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움이 닥쳐도 꿈을 향 해 더욱 달려가는 원동력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에 함께 할 수 있어 서 행복하다”면서 “달라스 한인회를 비롯한 한인사회는 달라스 시당국과 소통하고 협력해 미래의 꿈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휴스턴총영사관 달라스 출장소 김명준 소장은 “경찰당국의 치안유지에 감사”를 전하고 지 난달 발생한 한인미용실 총격이 한인사회에 큰 충격과 공포를 줬다. 증오범죄로 인해 한인사 회의 불안감이 고조됐지만 달라스 경찰국의 빠른 용의자 검거가 이뤄졌다. 한인사회와 달라 스 경찰국의 관계가 더욱 견고해지는 의미가 있는 행사를 마련한 한인들에게 감사하다”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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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시장과 경찰국 수뇌부, 한인사회 리더들 참석 “상호 유대가 더욱 돈독해지고 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 우수 경찰 표창 에릭 존슨 시장이 직접 수여 ... "노고에 감사"
지난 2일(목)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 겸)는 달라스 경찰국 소속 경관 4명에 우수경 찰 표창장 수여식을 실시했다. 달라스 경찰국이 직접 선정하고 달라스 한인 상공회가 준비한 표창장과 상품을 에릭 존슨 시장이 직접 수여했다
이번에 우수 경관으로 선정된 경관은 자비스 헤이우드(Police Officer Jarvis Haywood), 브라이언 조세프(Police Officer Bryan Joseph), 수 남(Senior Corporal Soo Nam), 엠버 올리버(Senior Corporal Amber Oliver) 등이다.
THE AWESOME DAY We believe Police forces always should be our best friends
2022 14th ANNUAL DALLAS POLICE DEPARTMENT APPRECIATION LUNCHEON BANQUET SCHOLASHIP AWARD
D P D & G D K A C C 매년 행사가 진행되는 르네상스 달라스 노스 호텔(구 옴니호텔)과 뉴욕라이프,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신한은 행, H마트와 코마트를 비롯해 뉴송교회와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 등 교계에서도 달라스 경찰국 장학기금을 쾌척했다. 또한 각종 한인 직능단체들의 기금 마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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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달라스 한인상공회는 달라스 경찰국과 지속적인 관계 유지와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할 것 달라스 한인상공회
달라스 로얄레인 한인상가 밀집지역 에 대한 ‘코리아 타운’ 공식 지정이 빠 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얄레인 일대를 지역구로 하는 오마 라바에즈 시의원은 “시청에서도 적극 적인 관심을 갖고 있다”며 “빠른 속도 로 진행 중”이라고 밝혀 코리아타운 공식 지정이 멀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로얄레인 일대 치안을 강화를 위한 대 안으로 6년전부터 제시되어 왔던 것 은 바로 로얄레인 일대 한인상가 밀집 지역에 대한 ‘코리아 타운’ 공식 지정 이다. 달라스 한인상공회는 존 리 전 회장 역임시절부터 달라스 경찰국 및 시 당국과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며 코 리아타운 공식화에 앞장서왔다. 코리 아 타운으로 공식 지정될 경우 주변의 관심을 많이 받을 뿐만 아니라 한류문 화 중심지라는 인식까지 심어줄 수 있 어 경찰국 및 시당국의 주의를 집중시 킬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왔다. 따라서 경찰국의 관심집중은 범죄율 을 파격적으로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달라스 한인상공회가 오랜시간 주력해왔던 사업의 일환이기도 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은 달라스 한인상공회와 오마 라바에 즈 시의원 및 릭 왓슨 치안총감 강력범죄를 줄이고 안전한 한인상 권 유지를 위해 지난 31일(화) 달라 "한인상가 밀집 지역 안전강화 위 한 네트워크 강화" 스 시의회의 오마 라바에즈 의원과 달라스 경찰국 릭 왓슨 치안총감을 포함한 경찰국 관계자들과 만나 달 라스 커뮤니티의 안전과 코리아타 “ 운 공식 지정건에 대해 논의했다. ‘ ’ 한인상공회측은 달라스 커뮤니티 , 안전을 위해 로얄레인 지역에 스카 이타워 상시 설치와 각 건물과 사업 ” 체에 감사카메라 설치를 건의했다. 하지만 고가의 스카이타워를 특정 지역에만 계속 설치하기에는 시 예 산이 충분하지 못한 현실이라는 지 적이 나왔다. 달라스 경찰국과 달라 스 시당국은 건물주 및 사업주들이 “자비로 감시카메라를 추가확보하 는 것이 더 빠를 것”이라고 제안하 면서도 “경찰국은 한인들과 함께 정보를 교환하고 힘을 합해 안전강 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 다.
달라스 로얄레인 코리아타운 공식지정 시청 관심 높다
"달라스 한인상공회의 탄생과 오늘" 달라스 한인상공회 상임고문 박영남
달라스 한인 상공회의 공식 영어 명칭은 Greater Dallas Korean American Chamber of Commerce다. 1976년 달라스를 생업의 터전으로 삼고 있던 소수의 한인들이 모여 당시 무역업에 종사하던 하던 안교선을 회장으로, 달라스 한 인 상공회 기치를 걸고 활동하기 시작했다. 회칙을 만들 고 명함 만드는 일과 회원 확충에 매진했다. 특히 영어에 취약했던 초기 한국 이민자들은 상공회를 통해 서로 알아가며 서로의 업소를 이용하며 상부상조하 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인터넷이 없던 시절, 스마트 폰도 없던 시절 언어도 설고, 길도 설고 모든 것이 서툰 데다 자녀들의 학업도 태산 같은 과제였다. 초기 상공회의 1차 사업목표는 업소록을 만드는 일이 였 다. 매년 한인 업소록으로 외지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공 유했다. 더러는 은행 설립을 목표로 신용조합을 시도했 다가 실패의 쓴 잔을 마셨고, 더러는 영문판업소록을 만 들어 지역 주류사회에 배포했지만 단타에 그쳤고, 상공 회보도 찍어 배포도 했지만 힘 빼기만 했고, 필자도 업소 록, 망년회, 세미나와 연례한흑 친선모임도 했지만 3년을 넘기지 못했다. 연말행사인 망년회에는 외부에서 연예인도 초청해 총 회), 노래자랑, 경품) 뽑기, 1년에 한번씩 반가운 얼굴 보 며 안부 묻기, 맥주도 나누는 이민의 향수 달래기 광장) 을 마련도 했고, 그러다 보면 새해가 밝는 다람쥐 채 바 퀴 도는 한 해 한 해를 보냈다 모든 모임과 단체가 그러하듯 달라스 한인 상공회도 회 원 들은 친목을 첫째 목표로 하며, 또 달라스의 한인들을 업계정보 수집을 통해 동포들의 사업을 키우는 일이 중 요업무가 된다. 현재 달라스 상공회는 미주내 다른 한인 상공회와 협업을 통해 Orange County, Silicon Valley, Washington State, Atlanta 상공회들과 협력체계를 이 루고 있으며, 지역내 미국 상공회들, 예를 들면
Black Chamber, Irving-Las Colinas Chamber, Richardson Chamber, Metrocrest Chamber , , .
등과도 긴밀히 협조하고 있으며 한국내 여려 산업공단의 미국 진출과 미국 상품의 한국 진출도 적극 주선하고 있다 초기엔 돈 되는 길을 먼저 알아낸 이들은 정보교환을 꺼 렸다. 정보가 곧 돈이 되는 시절, 이민자들이 매일 국제 공항을 통해 밀려들던 시절이다. 어떤 업종이 돈이 된다 고 소문이 나면 모여들어 과잉경쟁으로 금 새 해당 업종 이 황폐화되는 나쁜 경험도 있었지만 때로는 동포라는 이점도 컸다. 달라스에는 그래서 한때 가발업, 봉제업, 건 물 청소업이 휩쓸었고 다시 도넛장사, 세탁업, 옷 수선업 이 성황했다. 지금은 자녀들이 커가며 전문직종도 다양해서, 초기에는 생각지 못했던 정계, 언론계, 연예계 등의 진출이 눈에 뜨 인다. 달라스 상공회가 생겨 난지도 어언 46년이라는 짧지 않 은 세월이 흘렀다. 영어권과 한글권의 세대교체도 활발 하다. 1.5세 2세들이 사회 지도자로 등장하며 상공회 집 행부의 구성 초기와는 많이 달라졌다. 우물 안 개구리 식 의 틀에서 열린 생각을 접목하는 여러 시도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한가지 특기할 일은 달라스의 오랜 숙원인 달 라스 시 당국의 한인타운공식 선포가 임박한 사실이다. 물론 이로서 끝 난건 아니고 시작을 승인받은 것으로 일 의 진행에 한인사회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계 획상에는 지역의 거주 히스패닉들과의 소통은 물론 연례 시가행진으로 존재감을 키운다는 야심찬 설계도 있다. 달라스는 800여만 인구를 포용하는 광역대로 미국내 4 대 마켓의 중심축이며 남쪽 나라 멕시코 까지를 바라보 는 곳이다. 텍사스는 이미 소수민족이 50%가 넘는 황금 지역이며 한인들의 텍사스 안착은 한국의 좋은 터내림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2023
세계한상대회
ONETEAM
KACCUSA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삽회 산하 챕터들의 강력한 협력으로 역대급 성공을 이루는 세계한상대회를 만들 것입니다.
“
한미 양국 기업교류 강화 위해 한국 정치권의 적극적 관심 필요”
달라스 한인상공회(회장 김현겸)와 휴스턴 한 인상공회(회장 강문선), 휴스턴에 주재하는 한 국기업 지상사들은 한미간 민간 기업교류를 활 성화 하는데 한국내 정치권의 관심과 지원이 필 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4일(토) 휴스턴을 방문한 정세균 전 국무 총리와 쉐라톤 호텔에서 간담회를 개최한 세 기 관은 각각의 소개와 역할, 주력하는 사업에 대 해 소개하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의 역할이 중 요한 상황임을 강조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 고근백 이사장은 달라스 한 인상공회를 소개하면서 “한국의 중소기업들은 미국시장 진출을 원하지만 방법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어려움을 겪는다”면서 “우리는 비 영리 단체로 이런 한국 중소기업들을 돕는 있지 만 쉽지 않은 경우도 많다. 휴스턴 한인상공회 강문선 회장 역시 한인 차세 대 상공인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휴스 턴 지역 차세대 상공인들을 모아 미주 전역에 걸쳐 미주한인상공회 총연합회 산하 차세대 한 인상
공인 조직을 구상하고 있다”면서 “재외동포재단 이 중요시 여기는 것에는 한국문화 알리기와 한 글교육에 차세대 양성도 포함되어 있으니 적극적 인 지원이 병행된다면 한인 차세대 상공인들을 발굴 육성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달라스 한인상공회 김현겸 회장은 내년 미국 오 렌지카운티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상대회에 대해 설명하고 재외동포재단 뿐만이 아닌 정치권의 관 심을 당부했다. 또 “미주 전역의 한인상공인 뿐만 아니라 한국의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고 국민연금 과 같은 기관도 한상대회 참여한다면 미국내 바 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 정치권의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 다. 정세균 전 총리는 “재외동포재단이 있지만 그에 더해 재외동포청이 설립된다면 더욱 체계적인 지 원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며 “대통령 선거당시 여야 대선 후보의 공통된 공약사항이었으므로 실 현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며 동포청 설립으로 한 인 기업인 뿐만 아니라 한인동포사회의 역량 강 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했다.
GDKACC JULY
“안명수 총영사의 한인상공회 격려와 지원 감사합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주휴스턴총영사관 안명수 총영사에게 감사패 전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가 주 휴스턴총영사관 안명수 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 했다. 황병구 회장은 “휴스턴 한인상공회가 다시 활성화 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분이 바로 안명수 총영 사”라면서 “공관장으로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줬기 에 총연합회로서 너무 감사하다”며 감사패를 전했 다. 황병구 회장은 안명수 총영사에 대해 “미주지역에 서 많은 공관장 및 영사들을 만나봤지만 휴스턴 총 영사와 같은 분을 만난 적이 없다”며 “동포사회에 소탈한 모습으로 다가가며 동포들의 목소리를 경청 하는 자세 뿐만 아니라 한인사회의 발전을 진정으 로 원하는 외교관이라는 점에 깊은 감동을 받았 다”고 말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의 김성진 운영위원장 과 고근백 중남부협의회장과 함께 청사확장 리셉션 에 참석한 황 회장은 “청사확장을 축하하는 자리에 서 감사패를 전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 으로도 휴스턴 한인상공회의 발전에 공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상의 OC한상대회 기금 골프대회 성황 봉사자 포함 260명 참가 총 수입 19만 달러 넘어 홍보 대사로 박찬호 위촉
by The Korea Daily
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가 내 년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릴 제21차 세계한상대회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한 골프대회가 성황을 이 뤘다. 지난 27일 부에나파크의 로스코요테스 골프장에 서 열린 골프대회엔 216명의 골퍼와 4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가했다. 노 회장은 “신청자가 너무 많아 어쩔 수 없이 참가 하지 못한 이가 100명이 넘었다”라며 “뜨거운 관 심과 성원에 감사하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 다”고 말했다 OC
노 회장은 이어 “총 수입이 19만여 달러로 목표치 20만 달러에 육박했다. 비용을 제한 뒤, OC한인 상의 발전 기금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내 년 세계한상대회 기금으로 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대회엔 OC한인회는 물론 LA, 인랜드 한인회 등 다수의 한인 단체 관계자, ‘코리안특급’ 박찬호 (사진) 등이 참가했다. 노 회장은 이날 박찬호씨 를 OC세계한상대회 홍보 대사로 위촉했다고 발 표했다. 노 회장은 “미국과 한국 각계에 두터운 인맥을 지 닌 박찬호씨가 흔쾌히 홍보 대사를 맡기로 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기대가 크다. 9월쯤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 김 연방하원의원은 오전에 방문, 카트를 타고 골프장을 돌며 참가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만찬 엔 써니 박 부에나파크 시장, 프레드 정 풀러턴 시 장,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 유수연 가주하원의원 후보 등이 참석했다. 상의 측은 이날 한국 왕복 비 즈니스 항공권, 3000달러 상당의 매트리스 등 푸 짐한 경품을 제공했다. 경품 중엔 김성곤 재외동 포재단 이사장의 부인 혜인 이은미 작가의 한국 추사서예대전 특선작 문인화도 포함됐다.
영김 연방하원 영 김 연방 하원 의원은 직접 카트를 타고 홀마다 돌며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미주한인상공회총연합회 황병구 총회장은 2023 세계한상 대회 기금마련 골프대회에 참여해 내년 한상대회의 대회장을 맡는 미 주총연의 역사적 날을 성공적으로 개 최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박찬호 선수의 응원 LA다저스의 간판 투수였던 박찬호 선수가 오렌지 카운티에서 열릴 내 년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힘을 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