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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09] STL Global Weekly Market Report_Updated 200728

Page 1

[Volume No.309]

July 2020 | STL GLOBAL CO., LTD | TEL. +82-2-776-0840 | WWW.STLKOREA.COM

Ⅰ. ISSUE & TREND

The STL Market Report covers major issues affecting the world S&P market and provides an outlook for the market developments. The report provides a detailed analysis of key developments impacting S&P market trends.

Issue & Trend

1

Bulk Carrier

6

- BC Sales Report Tankers

10

- Tanker & Container Sales Report Demolition

14

Key Indicators

17

STL News & Information

19

Contact Information

21

** 본 자료는 각종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내, 외신 자료와 언론보도를 종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법적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

Updated July 28, 2020

Contents

Ⅱ . ISSUE & TREND | PAGE No.

STL MARKET REPORT Weekly Focus No.309


Ⅰ. ISSUE & TREND 1. "외국인선원 전담 임시생활시설 주민 이해·협조 필요" 해운업계가 ‘외국인선원 전담 임시생활시설 관련 업계 공동호소문’을 발표하고 최근 부산시 중구의 외국인 교대선원 격리시설 지정 관련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에 대해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 한국선주협회를

비롯해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해기사협회,

부산항만산업총연합회,

부산항발전협의회 등 5 개 단체는 이날 호소문을 통해 우리나라 수출입 활동의 중심 역할을 해온 부산시 중구와 함께 선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단체들은 해양·항만산업계는 우리나라 해양산업의 메카인 부산시 중구 주민들과 더불어 상생 발전하는 노력을 계속할 것임을 약속하는 한편, 외국선원 임시생활시설 지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협조를 구했다. 단체들은 또한 “부산시 중구청에서 임시생활시설에 대한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중재와 함께 설득에 나설 것을

요청했다”며

“부산시에서는

중앙재해대책본부와의

협조를

통해

코로나

19

음성판정

외국인선원들에 대해서는 임시시설에 수용되지 않고 자유롭게 출국할 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과거에는 5 만이 넘는 대한민국 선원들이 승선을 했으나, 현재는 승선근무 기피현상으로 그 자리를 3 만 여명의 외국인 선원들이 대신하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수출입의 97% 이상을 수송하는 해운산업에

또한 우리나라 및 외국인 선원들에 대해 “우리나라 수출입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자신들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존중 받아야 할 대상이지, 바이러스가 아니다”라며 격리시설에 대한 중구 주민들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거듭 호소했다.

2. '강력해진 ‘운임공표제’, 공정한 해운시장 만들까 화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불공정·과당 경쟁을 방지해 공정한 해상운송시장의 경쟁질서 확립을 위해 시행 중인 ‘운임공표제’가 지난 7 월 1 일부터 새롭게 개정돼 시행에 들어갔다.

Ⅱ . ISSUE & TREND | PAGE No.

1

있어 외국인 선원들이 필수인력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Ⅰ. ISSUE & TREND 운임공표제는 지난 1999 년 도입됐지만 이제까지 ‘실패’라는 평가와 함께 유명무실하게 운영됐다. 특히 해운기업이 공표하는 운임 종류와 운임정보가 적어 충분히 제공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한 전체 운임이 해운기업 간 선박운항비용에도 미치지 못하는 운임 덤핑 등이 지속해서 문제되어 왔다. 개정된 운임공표제 시행을 앞두고 김준석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운임공표제 시행을 통해 공정하고 해상운송 서비스가 정착되어 코로나 19 로 어려움을 겪는 해운기업과 화주기업 모두 상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개정된 운임공표제의 주요 내용과 함께 업계의 반응을 살펴봤다. 모든 항로에 운임 288 종 연 4 회 ‘공표’ 기존 운임공표제는 국내외 외항 정기화물운송사업자가 주요 130 개 항로에 대해 항로별로 컨테이너 종류와 크기에 따른 운임 4 종과 요금 3 종을 연 2 회에 걸쳐 공표해왔다. 개정된 운임공표제는 모든 항로에 대해 항로별로 컨테이너 종류와 크기, 환적 여부, 소유 등에 따른 운임 288 종과 요금 8 종을 연 4 회 공표한다. 운임덤핑 방지하기 위해 과당경쟁을 유발하는 비합리적인 운임과 요금에 대해서는 선사로부터 산출자료를 제출받아 필요시 조정, 변경을 명령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벌금을 부과해 해운시장의 운송 거래질서를 회복할 수 있도록 했다.

공표운임 준수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선사의 국적에 따라 차별의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공표가 유예된다. 또한 재활용품은 화물의 무게에 비해 가치가 낮아 운송시장에서 운임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선사가 운임을 공표해 징수하는 경우에는 오히려 화주기업에 비용부담이 전가되는 문제가 있어 공표가 유예된다. ‘해운거래 불공정 신고센터’ 설치하고 강력 조치 예정 이번 해운법 개정의 또 다른 핵심은 ‘해운거래 불공정 신고센터’다. 외항선사나 화주가 해운법에 따른 금지행위를 위반한 사실을 인지할 경우 누구든 신고할 수 있으며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한국선주협회에 설치된다.

Ⅱ . ISSUE & TREND | PAGE No.

항목이 늘었지만 예외를 적용받는 항목도 있다. 수입화물은 해외에서 계약이 체결되고 운임이 정해져

2

수입화물, 재활용품 등은 공표 유예


Ⅰ. ISSUE & TREND 해양수산부는 피신고인 등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제출받아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필요한 경우 선사와 화주의 사업장 등을 방문 조사해 위법사실 등이 확인되면 법에 따라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운임공표제는 향후 3 년까지 제도 타당성을 검토해 개선하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해수부는 지속적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완해 실효성 있는 제도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장은 기대 반, 우려 반…‘적극적인 관리·감독 필요’ 운임공표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 이후 만난 관계자들은 기대 반, 우려 반의 시선으로 운임공표제를 바라보고 있다. 취지에 맞게 불공정·과당 경쟁을 방지해 공정한 해상운송시장을 만드는 것을 바라고 있지만 물류비 상승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포워딩 관계자는 “운임공표제가 시행되며 분명 물류비는 상승할 것”이라며 상승하는 물류비는 결국 포워딩 업체들이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안전운임제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포워딩 업체에는 또 다른 타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수의 업계 관계자들은 운임공개와 업무량 증가에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다. 한 관계자는 “운임공표제의 취지에는 100% 공감하지만 기업이 운임을 공개하는 것은 속 살을 보여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늘어난 공표 항목으로 인해 업무도 늘어나 부담을 느끼는 곳들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운임공표제는 이미 지난 2006 년 개정을 시작으로 2010 년, 2014 년, 2016 년을 비롯해 올해까지 총 다섯 번의 개정을 거쳐왔다. 이 밖에도 운임공표제에 대한 홍보가 부족했다는 지적과 함께 적극적인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개정된 운임공표제는 당초 지난 2 월 해운법 개정과 함께 시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19 로 인한 업계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사전 설명 등의 과정을 거치기 위해 7 월부터 시행됐다. 한 업계 관계자는 “모든 기업이 상반기에는 현재진행형인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다른 이슈에 대한 대응이 원활하지 않았다”면서 “아직 개정된 운임공표제를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공부 중인 플레이어들이 있다”면서 운임공표제가 시장에 매끄럽게 정착하기 위해서는 관계기관을 중심으로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Ⅱ . ISSUE & TREND | PAGE No.

실패했던 이유를 깊이 있게 들여봐야 한다”며 시행 이후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아 토론과 연구가 있어야

3

또 다른 물류 관계자는 “운임공표제가 처음 시행되는 제도가 아니라면서 과거 여러 차례 개정했지만


Ⅰ. ISSUE & TREND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운임공표제가 유명무실화된 이유 중 하나는 관리·감독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해운거래 불공정 신고센터가 설치된 만큼 적극적인 관리·감독과 함께 업계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선주협회는 “이제 막 시작한 운임공표제가 해운·물류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 예의 주시 중”이라며 “업계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취합하고 정리해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3. 폐선 제자리, 선복량 그대로… "하반기 해운 불확실성 여전” 올해 상반기 해운업계의 노후 선박 폐선율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코로나 19 로 줄었던 선박 해체 수요가 늘면서 해운 시황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됐으나, 폐선율이 적어 하반기도 운임 상승과 업황회복을 기대하긴 이르다는 관측이다. 22 일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가 발표한 '상반기 해운·조선업 동향 및 하반기 전망' 보고서는 상반기 폐선율이 연초 선복량 대비 0.9%에 그쳤다고 밝혔다. 연료 가격이 급락하면서 황산화물 규제 등이 제대로 먹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철 가격도 1 월 846 만

업계 관계자는 "경기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선주들이 투자를 관망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일부 지연됐던 선박 해체가 재개되고 있으나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말했다. 당초 업계에선 2020 년 IMO 황산화물 규제로 노후 선박 폐선이 점진적으로 이뤄지면서 선복량 증가가 억제될 것으로 전망됐다. 폐선이 늘어나면 공급이 줄게 돼 자연스럽게 운임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하지만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도 대량 폐선을 기대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유가가 40 달러대로 회복되면서 폐선량이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여전히 연료유와 고철 가격이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어서다.

Ⅱ . ISSUE & TREND | PAGE No.

기간 동안 아시아지역의 선박해체 야드가 폐쇄됐던 것도 폐선량 감소 원인 중 하나로 꼽혔다.

4

달러 수준에서 지난달 632 만달러까지 하락하며 폐선 보상이 크게 축소된 영향도 있었다. 여기에 일정


Ⅰ. ISSUE & TREND 기대와는 달리 선복량도 늘어날 전망이다. 해당 보고서는 벌크선 선복량 증가율이 당초 예상했던 2%를 넘어 3% 이상의 수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최근 상승하던 운임 지수도 지속되긴 힘들다는 분석이다. 벌크 시황을 나타내는 발틱운임지수(BDI)는 지난달 말 1700 포인트까지 상승하면서 기대감을 높였으나, 전년 하반기 평균인 1803 포인트까지 이르지 못할 것이란 예상이다. BDI 는 지난달 해운업계 최대 불황으로 꼽혔던 2016 년 9 월 이후 처음으로 400 이하까지 떨어졌다가 지난달 1705 포인트를 찍으며 급등했다. 브라질의 철광석 수출이 회복되면서 운임 상승을 이끌었으나 지속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1000~1500 사이에서 BDI 지수가 변동될 것으로 전망"이라며 "각국의 코로나 19 사태가 어떠한 방향으로 전개되느냐에 따라 시황이 영향을 받는 만큼,

Ⅱ . ISSUE & TREND | PAGE No.

5

높은 수준의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Ⅱ. BULK CARRIER (❖선령 5 년기준, Million USD, 증감율 : 전년도 대비,%)

연평균 선가 Capesize 180K Kamsarmax 82K *'19 년까지는 76K 기준

Supramax 58K Handysize 37K *'18 년까지는 32K 기준

2016

2017

2018

2019

2020

24.06 -24.99% 13.67 -19.80% 13.02 -16.91% 9.94 -23.32%

31.63 31.43% 17.71 29.57% 16.33 25.44% 13.79 38.78%

35.17 11.20% 18.92 6.82% 17.92 9.69% 15.08 9.37%

30.13 -14.34% 19.00 0.42% 17.17 -4.20% *16.92 12.18%

27.14 -9.90% *22.93 20.68% 16.21 -5.55% 16.14 -4.57%

 BC 연평균 선가 - 선령 5 년 기준 (❖선령 5 년기준, Million USD) 40

35

6

25

20

15

10

5

2016

2017

2018

2019

2020

CAPE

24.06

31.63

35.17

30.13

27.14

PMAX

13.67

17.71

18.92

19.00

*22.93

SMAX

13.02

16.33

17.92

17.17

16.21

HANDY

9.94

13.79

15.08

*16.92

16.14

Ⅲ . BULK CARRIER | PAGE No.

선가(Mill USD

30


Ⅱ. BULK CARRIER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선가

28.00

27.00

27.00

27.00

27.00

27.00

27.00

27.14

전월대비

0.0%

-3.6%

0.0%

0.0%

0.0%

0.0%

0.0%

-

전년대비

16.4%

12.9%

12.9%

12.9%

12.9%

10.0%

10.0%

-9.9%

선가

23.50

23.00

23.00

23.00

23.00

22.50

22.50

22.93

전월대비

23.7%

-2.1%

0.0%

0.0%

0.0%

-2.2%

0.0%

-

전년대비

23.7%

21.1%

21.1%

21.1%

21.1%

18.4%

18.4%

20.7%

선가

17.00

16.50

16.50

16.50

16.00

15.50

15.50

16.21

전월대비

0.0%

-2.9%

0.0%

0.0%

-3.0%

-3.1%

0.0%

-

전년대비

-5.6%

-2.9%

-2.9%

-2.9%

-5.9%

-8.8%

-8.8%

-5.5%

선가

17.00

17.00

17.00

17.00

15.50

15.00

14.50

16.14

전월대비

3.0%

0.0%

0.0%

0.0%

-8.8%

-3.2%

-3.3%

-

전년대비

0.0%

0.0%

0.0%

0.0%

-8.8%

11.8%

14.7%

-4.6%

CAPE

33.50

31.00

31.00

31.00

31.00

30.00

30.00

30.00

29.00

30.13

PMAX

19.00

19.00

19.00

19.00

19.00

19.00

19.00

19.00

19.00

19.00

SMAX

18.00

17.00

17.00

17.00

17.00

17.00

17.00

17.50

17.50

17.17

HANDY (37k)

17.00

17.00

17.00

17.00

17.00

17.00

17.00

17.00

17.00

16.92

구분

CAPE 180K

KMAX 82K

2020 SMAX 58K

HNDY 37K

8월

9월

평균

 Cape 36 34

Mill USD

32 2020

30 28

2019

26 24

'19년 평균

22 2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Ⅲ . BULK CARRIER | PAGE No.

7

2019


Ⅱ. BULK CARRIER

Mill USD

 Kamsarmax *'19 년까지는 76K 기준 26 25 24 23 22 21 20 19 18 17 16 15

2020 2019 '19년 평균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20 19 18 17 16 15 14 13 12 11 10

2020 2019 '19년 평균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8

1월

Mill USD

 Handy 20 19 18 17 16 15 14 13 12 11 10

2020 2019

'19년 평균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Ⅲ . BULK CARRIER | PAGE No.

Mill USD

 Supramax


Ⅱ. BULK CARRIER

VESSEL

DWT

BLT

YARD

M/E

BC

KM YOKOHAMA

83,480

2011

JAPAN

B&W

BC

MI HARMONY

61,617

2014

CHINA

B&W

BC

ALAM MULIA

61,300

2015

JAPAN

BC

OCEAN JORF

61,269

2016

BC

FULHAM

57,047

BC

PARNON

BC

GEAR

PRICE

REMARKS

15.25

Greek buyer

C 4x30t

15.7~ 15.8

Danish buyer, BWTS (Fitted)

B&W

C 4x30t

18.8

Indonesian buyer, SS/DD due

JAPAN

B&W

C 4x30.7t

18.9

Greek buyer

2010

CHINA

B&W

C 4x30t

7

Undisclosed buyer

57,000

2011

CHINA

B&W

C 4x30t 15.5

Undisclosed buyer

ITHOMI

57,000

2011

CHINA

B&W

C 4x30t

BC

GOLDENEYE

52,241

2002

JAPAN

B&W

C 4x30t

5

Undisclosed buyer

BC

ATLANTICA

50,259

2001

CHINA

B&W

C 4x35t

4

Hong Kong buyer

BC

SAM EAGLE (log fitted)

32,500

2010

JAPAN

B&W

C 4x30.5t

4.73

Undisclosed buyer, Auction sale, SS/DD due

Ⅲ . BULK CARRIER | PAGE No.

TYPE

9

Ⅲ-1. Bulk Carrier Sales Report


Ⅲ. TANKER (❖선령 5 년기준, Million USD, 증감율 : 전년도 대비,%)

구분 VLCC 310K Suezmax 160K Aframax 105K MR 51K *'18 년까지는 49K 기준

2016

2017

2018

2019

2020

67.75 -16.15% 48.67 -18.34% 35.92 -21.24% 24.83 -10.35%

63.08 -6.89% 41.29 -15.15% 30.29 -15.66% 23.79 -4.19%

64.42 2.11% 43.54 5.45% 31.75 4.81% 26.50 11.38%

71.33 10.73% 50.33 15.60% 37.42 17.85% *29.00 9.43%

73.57 3.14% 51.29 1.89% 40.29 7.67% 29.14 .49%

 TANKER 연평균 선가 - 선령 5 년 기준 ❖선령 5 년기준, Million USD, 증감율 : %)

80 70

50 40

10

30 20 10

2016

2017

2018

2019

2020

VLCC

67.75

63.08

64.42

71.33

73.57

SUEZ

48.67

41.29

43.54

50.33

51.29

AFRA

35.92

30.29

31.75

37.42

40.29

MR

24.83

23.79

26.50

*29.00

29.14

Ⅳ . TANKER | PAGE No.

선가(Mill USD

60


Ⅲ. TANKER 구분

VLCC 310K

SUEZ 160K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선가

77.00

76.00

77.00

76.00

73.00

69.00

67.00

73.57

전월대비

2.7%

-1.3%

1.3%

-1.3%

-3.9%

-5.5%

-2.9%

-

전년대비

10.0%

10.1%

11.6%

11.8%

2.8%

-2.8%

-5.6%

3.1%

선가

53.00

53.00

53.00

53.00

51.00

49.00

47.00

51.29

전월대비

0.0%

0.0%

0.0%

0.0%

-3.8%

-3.9%

-4.1%

-

전년대비

10.4%

6.0%

6.0%

8.2%

4.1%

0.0%

-6.0%

1.9%

선가

41.00

42.50

42.50

42.50

40.00

37.50

36.00

40.29

전월대비

0.0%

3.7%

0.0%

0.0%

-5.9%

-6.3%

-4.0%

-

전년대비

17.1%

21.4%

21.4%

21.4%

14.3%

1.4%

-5.3%

7.7%

선가

30.00

31.00

31.00

30.00

28.00

27.50

26.50

29.14

전월대비

0.0%

3.3%

0.0%

-3.2%

-6.7%

-1.8%

-3.6%

-

전년대비

7.1%

10.7%

10.7%

7.1%

0.0%

-5.2%

0.5%

VLCC

70.00

69.00

69.00

68.00

71.00

71.00

11.7% 71.00

71.00

71.00

71.33

SUEZ

48.00

50.00

50.00

49.00

49.00

49.00

50.00

50.00

50.00

50.33

AFRA

35.00

35.00

35.00

35.00

35.00

37.00

38.00

38.00

38.00

37.42

MR

28.00

28.00

28.00

28.00

28.00

29.00

30.00

30.00

29.00

29.00

2020 AFRA 105K

MR 51K

8월

9월

평균

2019

80

Mill USD

75 70

2020

65

2019

60

'19년 평균

55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Ⅳ . TANKER | PAGE No.

11

 VLCC-310K


Ⅲ. TANKER

Mill USD

 SUEZMAX-160K 58 56 54 52 50 48 46 44 42 40

2020 2019 '19년 평균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Mill USD

 AFRAMAX-105K 48 46 44 42 40 38 36 34 32 30 28

2020

2019

'19년 평균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34

Mill USD

32 30

2020

28 26 2019

24 22 20

'19년 평균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Ⅳ . TANKER | PAGE No.

12

 MR-51K


Ⅲ. TANKER Ⅳ-1. Tanker Sales Reported 1) TANKER TYPE

VESSEL

DWT

BLT

YARD

M/E

TANKER

BAG MEUR

306,324

2000

KOREA

TANKER

BERGINA

105,839

2007

TANKER

MAERSK MUROTSU

50,093

TANKER

EAGLE MELBOURNE

TANKER OIL /CHEM

IMO

PRICE

REMARKS

SULZ

23.5

Undisclosed buyer

JAPAN

B&W

19

Undisclosed buyer

2010

JAPAN

B&W

16.5

Undisclosed buyer, SS passed

50,079

2011

JAPAN

B&W

15.5

Undisclosed buyer

KRONBORG

40,208

2007

KOREA

B&W

12

Vietnamese buyer

NORSTAR BISCAY

11,530

2008

TURKEY

MAK

7.95

Undisclosed buyer, BWTS fitted

2

CONT

VESSEL

DWT

BLT

YARD

M/E

CAPA

UNIT

PRICE

REMARKS

MOL PARADISE

71,816

2005

JAPAN

B&W

6350

TEU

10.5

Greek buyer (Costamare)

Ⅳ . TANKER | PAGE No.

TYPE

13

2) CONTAINER, REEFER, ETC


Ⅳ. DEMOLITION 1) 선가 해체선가

2018 평균

(US$/LDT)

2019 평균

2019 년

2020 평균

2020 년 7 월

7월

증감율

증감율

증감율

증감율

증감율

(전년대비)

(전년대비)

(전년대비)

(전월대비)

(전년대비)

TANKER

432.92

18.5%

396.39

-8.4%

326.43

-17.6%

396.67

273.33

-2.4%

-31.1%

BC

440.63

18.8%

398.75

-9.5%

323.81

-18.8%

390.00

270.00

-1.8%

-30.8%

❖기준 : 인도해체선시장(USD/LDT), 증감율 (전년대비)

BC

TANKER

500

450

300

250

Ⅴ. DEMOLITION| PAGE No.

350

14

400


Ⅳ. DEMOLITION 2) 해체선누적현황 해체선

2019 년

2019 년

2020 년 누적

총량

누적율

Million DWT

No.

Million DWT

(전년대비)

TANKER

3.54

97

1.09

30.8%

BC

7.45

116

8.76

117.6%

2020 년 7 월

7월 누적율

증감율

증감율

(전년대비)

Million DWT

No.

Million DWT

(전년대비)

42

43.3%

0.05

4

0.22

298.1%

5

25.0%

77

66.4%

0.58

14

0.81

39.2%

8

-42.9%

No.

No.

(전년대비)

Ⅴ. DEMOLITION| PAGE No.

15

3) 해체선총량 (MILLION DWT)


Ⅳ. DEMOLITION Ⅴ-1. Demolition Sales Report TYPE

VESSEL

DWT

LDT

BLT

YARD

M/E

PRICE (usd/ldt)

REMARKS

BC

ALBY MELODY

45,642

7,539

1995

JAPAN

B&W

359

PAKISTAN

BC

MJ BULKER

45,304

8,071

1995

JAPAN

B&W

350

PAKISTAN

CONT

TOVE MAERSK

21,825

7,362

1992

B&W

233

CONT

MCC MERGUI

21,825

7,362

1992

B&W

233

CONT

MCC HA LONG

21,825

7,362

1991

B&W

233

16

AS IS Singapore(INDIEA), HKC Green recycling AS IS Singapore(INDIEA), HKC Green recycling AS IS Singapore(INDIEA), HKC Green recycling

Ⅴ. DEMOLITION| PAGE No.

DENM ARK DENM ARK DENM ARK


Ⅴ. KEY INDICATORS 1) Baltic Index 2020-07-24

2020-07-17

CHANGE

5 Year High

5 Year Low

BDI

1317

1710

▼-393.00

2518

290

BCI

2084

3025

▼-941.00

5043

-372

BPI

1198

1504

▼-306.00

2262

282

BSI

915

910

▲5.00

1351

243

BHSI

471

457

▲14.00

692

183

BDI

BCI

BPI

BSI

BHSI

4500

3500

1500

500

Feb-15 Apr-15 Jun-15 Aug-15 Oct-15 Dec-15 Feb-16 Apr-16 Jun-16 Aug-16 Oct-16 Dec-16 Feb-17 Apr-17 Jun-17 Aug-17 Oct-17 Dec-17 Feb-18 Apr-18 Jun-18 Aug-18 Oct-18 Dec-18 Feb-19 Apr-19 Jun-19 Aug-19 Oct-19 Dec-19 Feb-20 Apr-20 Jun-20

-500

Ⅵ . KEY INDICATORS| PAGE No.

17

2500


Ⅴ. KEY INDICATORS 2) Bunker Price (USD/TON, 전주대비증감) Singapore

(USD/Ton, Change)

Rotterdam

Houston

IFO380

350.50

▲15.00

316.00

▲8.00

308.00

▲1.50

MGO

402.50

▲16.50

371.00

▲2.50

387.00

▲19.50

LSMGO

393.00

▲9.00

369.00

▲2.00

-

-

VLSFO

281.50

▲4.00

259.00

▲0.50

266.50

▲6.50

❖기준일 : 7 월 24 일 기준

3) Exchange Rate 구분

2020-07-24

2020-07-17

CHANGE

미국 달러

1198.50

1204.10

▼-5.60

일본 엔(100)

1121.82

1110.40

▲11.42

유로

1390.02

1370.93

▲19.09

중국 위안

171.04

172.22

▼-1.18

Ⅵ . KEY INDICATORS| PAGE No.

18

❖최초고시, 매매기준율기준


Ⅵ. STL NEWS & INFORMATION [시사상식] 펜트업 효과(Pent-up effect) 전 세계 주요 산유국들이 원유 및 관련 상품을 수출해서 벌어들이는 돈으로, 보통 오일달러(OIL DOLLAR), 오일머니(OIL MONEY) 등으로 불린다. 협의로는 ‘석유를 판매해 얻은 달러’를 뜻하지만, 좀 더 넓은 개념으로는 달러로만 석유 대금을 결제할 수 있도록 한 현재의 시스템을 가리키는 용어로도 사용된다. 현재 국제 원유는 오로지 달러로만 거래되는데, 이것은 1970 년대 사우디아라비아와 미국이 맺은 비공식 계약에 근거한다. 당시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군사적으로 지원하는 대신 오로지 달러로만 원유를 결제한다는 약속을 받은 것이다. 미국은 페트로달러를 통해 세계 원유시장을 통제하는 것은 물론 세계 기축통화로서의 달러 가치를 유지하는 효과를 얻고 있다. 이는 석유가 달러로만 거래되기 때문에 수입국들은 항상 거액의 달러를 비축해야 하기 때문이다. [출처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석유 메이저 중 한 곳에서 달러화가 아니라 중국 위안화로 원유를 거래한 첫 사례다. 원유시장에서 ‘석유달러(페트로달러) 체제’에 균열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19 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BP 는 상하이선물거래소(INE)에서 위안화를 받고 이라크산 원유 300 만 배럴을 산둥성에 있는 INE 저장시설에 이달 초 인도했다. 세계 5 대 에너지거래업체 중 하나인 머큐리아도 다음달부터 두 달간 INE 에서 원유 300 만 배럴을 거래하고 이를 위안화로 결제할 예정이다. 중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로 각국 원유 수요가 크게 꺾인 것을 기회로 보고 세계 최대 구매력을 앞세워 석유 메이저들에 위안화 거래 압력을 가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이른바 ‘페트로위안’ 체제를 구축해 위안화 국제화로 연결하겠다는 전략이다. 중국은 최근 홍콩 국가보안법 시행과 코로나 19 사태 책임론 등을 놓고 미국과의 갈등이 심해지면서 위안화 국제화를 서두르고 있다. 영국 BP 가 미국 달러화가 아니라 중국 위안화로 원유 거래를 한 것은 국제 원유시장에서 큰 이변으로 평가된다. 그동안 세계 원유 거래는 달러화 독주 체제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를 비롯해 런던 ICE 선물거래소, 싱가포르상품거래소(SMX), 두바이 상업거래소(DME) 등 각국 선물시장은 모두 ‘배럴당

Ⅵ . STL NEWS & INFORMATION| PAGE No.

영국 브리티시페트롤리엄(BP)이 이달 초(7 월 초) 중국에 원유 300 만 배럴을 위안화를 받고 팔았다. 7 대

19

[관련기사] 中 '배럴당 위안' 야심…기축통화로 가는 첫 관문 '원유' 뚫어


Ⅵ. STL NEWS & INFORMATION 달러’를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한다. 대금도 달러로 결제한다. 비(非)달러 거래를 해온 국가는 베네수엘라, 이란 등 미국의 금융 제재를 받고 있어 달러를 쓸 수 없는 나라 몇몇뿐이었다. 중국은 이전부터 원유 위안화 거래를 추진해왔지만 순탄치 않았다. 1993 년 원유 선물시장을 개장했지만 규모가 작고 변동성이 큰 탓에 1 년여 만에 거래를 중단했다. 2018 년 상하이선물거래소(INE)를 개장했지만 글로벌 대기업들은 원유 위안화 거래에 합류하지 않았다. 중국의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 등을 리스크로 봤기 때문이다. 그러나 코로나 19 사태 이후 세계 원유시장의 중국 의존도가 크게 높아지면서 사정이 확 바뀌었다. 세계 각국이 수요 감소 영향으로 원유 수입을 줄이는 반면 일찍 경제 재개에 나선 중국은 원유 수입을 대폭 늘리면서 산유국의 구명줄 역할을 하고 있다. 중국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원유 수입량은 하루평균 1290 만 배럴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입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4% 늘었다. 반면 세계 원유수입 2 위 미국은 아직도 수요 둔화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3 위 인도는 일부 지역이 재봉쇄에 들어갔다. 지난달 인도 원유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5.3% 떨어졌다.

비해 두 배 이상 늘었다. 이에 따라 지난달엔 중국 INE 원유선물 가격이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보다 배럴당 3~4 달러가량 높아졌다. 중국이 위안화 원유 거래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원유시장의 결제 화폐가 기축통화의 첫 관문이기 때문이다. 각 기업이 위안화로 석유를 거래하면 세계 각국에 걸쳐 중장기적으로 일정한 위안화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 중국 내부에선 최근 미국과의 갈등을 의식해 위안화 국제화를 더욱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미국이 달러를 이용해 금융시장에서 중국을 압박할 수 있는 만큼 달러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중국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산유국에도 원유 위안화 거래를 압박하고 있다.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수출하는 원유 중 절반가량이 아시아에 수출된다. 이 중 상당 부분이 중국으로 향한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중국은 서방보다 약 두 달 앞서 경제 재개에 들어갔고, 낮은 가격을 이용해 원유를 사들이고 있다”며 “중동 산유국들이 원유 수요를 중국에 대거 의존하고 있다 보니 중국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다”고 분석했다. [출처 : 한국경제]

Ⅵ . STL NEWS & INFORMATION| PAGE No.

거래에 뛰어든 배경이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위안화 표시 하루평균 원유 거래량은 작년에

20

중국 기업과 ‘큰손’ 투자자들이 최근 유가 폭락을 틈타 원유 사재기에 나선 것도 글로벌 기업이 위안화


Ⅶ. CONTACT INFORMATION STL GLOBAL Co., Ltd. 101-1401, Lotte Castle President, 109, Mapo-daero, Mapo-gu, Seoul, Korea Tel: +82-2-776-0840 (Rep.) Fax: +82-2-776-0864 E-mail: seoul@stlkorea.com www.stlkorea.com

Neal S.I. Kwon (권순일 상무) Senior Director Tel. 070-7771-6410 Mob. 010-9496-0523 snp@stlkorea.com neal@stlkorea.com (Personal)

Sancho Kim (김현진 이사) Director Tel. 070-7771-6404 Mob. 010-5756-9378 snp@stlkorea.com sancho@stlkorea.com(Personal)

Claire C.W. Ji (지차욱 차장) Deputy General Manager Tel. 070-7771-6411 Mob. 010-6625-9785 snp@stlkorea.com claire@stlkorea.com(Personal)

Mike Hong (홍창목 부장) General Manager Tel. 070-7771-6417 Mob.010-4855-8055 snp@stlkorea.com mikehong@stlkorea.com (Personal)

│RESEARCH Anna Lee (이혜란 과장) Manager Tel. 070-7771-6403 Mob. 010-2258-5561 snp@stlkorea.com anna@stlkorea.com(Personal)

│AGENCY OPERATION (오수현 차장 Tel. 070-7771-6402) │FERROALLOY LOGISTICS (안지영 차장 Tel. 070-7771-6405) │WAREHOUSE MANAGEMENT (진정식 과장 Tel. 070-7771-6406) E-mail. operation@stlkorea.com 에스티엘 지투어 (www.stlgtour.com)

기업/일반 단체 (이현성 부장 Tel. 070-4800-0153)

Tel. 1661-8388 (Rep.) Fax. 02-6499-8388

항공 예약 (김영하 실장 Tel. 070-4800-0151)

E-mail. tour@stlgtour.com 전남요트아카데미 (www.stlyacht.com) Tel. 061-247-0331

Fax. 061-247-0333

E-mail. academy@stlyacht.com

보트/요트 면허취득 (이진행 실장 Tel. 010-2777-4027)

21

│CHARTERING

Ⅷ . CONTACT INFROMATION | PAGE No.

│SALE & PURCH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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