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L MARKET REPORT No.299 [Volume No.299]
May 2020 | STL GLOBAL CO., LTD | TEL. +82-2-776-0840 | WWW.STLKOREA.COM
Ⅰ. ISSUE & TREND
The STL Market Report covers major issues affecting the world S&P market and provides an outlook for the market developments. The report provides a detailed analysis of key developments impacting S&P market trends.
Issue & Trend
1
Bulk Carrier
6
- BC Sales Report Tankers
10
- Tanker & Container Sales Report Demolition
14
Key Indicators
17
STL News & Information
19
Contact Information
22
** 본 자료는 각종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내, 외신 자료와 언론보도를 종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법적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0
Updated May 19, 2020
Contents
Ⅱ . ISSUE & TREND | PAGE No.
STL MARKET REPORT Weekly Focus No.299
STL MARKET REPORT No.299
Ⅰ. ISSUE & TREND 1. 코로나 암초에…해운업 역대 최악 불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 장기화로 올해 세계 컨테이너 시장이 꽁꽁 얼어붙은 겨울 바다를 지나고 있다. 물동량 감소폭이 글로벌 금융위기 시절을 뛰어넘는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HMM 을 비롯한 국내 선사들의 월동 대응책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7 일 영국 해운조사기관 클락슨은 올해 전 세계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대비 11%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컨테이너 물동량은 금융위기 여파로 9% 감소했던 지난 2009 년을 제외하고 매년 성장해왔다. 클락슨은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세계 경제 및 소비활동의 침체, 공급사슬 붕괴가 가시화하고 있다”며 “다른 업종에 비해 해상운송 분야가 코로나 19 사태의 부정적 영향을 직접적으로 크게 받고 있다”고 전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세계 경제 전망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은 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 년 4·4 분기부터 2009 년 3·4 분기까지 2.5% 감소한 것보다 악화한 수치다. 미국과 유럽·일본 등 선진국의 감소율은 6.1%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해운업계의 한 관계자는 “컨테이너 운송 시장이 세계 각국의 소비재 수요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미주·유럽 등 대부분의 수요국이 록다운(봉쇄) 상황인 현시점에서 컨테이너 운송 시장은 침체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실적이 11% 감소하는 등 불안 요소가 잠재한 상황이다. 클락슨은 “현재 미주 지역에 코로나 19 사태의 여파가 큰 상황이므로 2·4 분기 물동량 추이는 2009 년의 20% 감소 수준에 버금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로나 19 의 높은 파고는 국내외 선사를 가리지 않고 집어삼키고 있다.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최근 덴마크 머스크, 독일 하팍로이드, 프랑스 CMA CGM 등 3 개사의 신용 전망을 일제히 한 단계씩 내려 잡았다. 한국 해운업의 재건 임무를 짊어진 HMM 도 이 같은 우려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HMM 이 회원으로 활동을 시작한 세계 3 대 해운동맹 ‘디얼라이언스’마저 물동량 감소를 견디지 못하고 임시결항(블랭크 세일링)에 돌입했다. 이에 2 만 4,000TEU 급 세계 최대 규모 컨테이너선을 투입해 ‘규모의 경제’로 재도약을 노리던 HMM 의 경영정상화가 지연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Ⅱ . ISSUE & TREND | PAGE No.
4 월 수출액은 증가세로 전환했으나 미주·유럽 지역의 수요 부족으로 5 월 초 간선항로의 중국 항만 기항
1
코로나 19 사태의 영향은 항로별로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중국이 경제활동을 재개하면서
STL MARKET REPORT No.299
Ⅰ. ISSUE & TREND 하지만 HMM 은 2 만 4,000TEU 급 컨테이너 1 호선인 ‘알헤시라스’호가 만선 출항하면서 한숨을 돌리는 분위기다. 배재훈 HMM 사장은 “코로나 19 로 세계 해운업계의 어려움이 극대화되는 상황에서 초대형 컨테이너선 투입이나 해운동맹 가입을 해내지 못했다면 가격 경쟁력 측면에서 크게 불리했을 것”이라며 “2·4 분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2. “세계 경제 V 자는커녕 U 자도 어렵고 나이키형 회복” 비관론 팽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극심한 쇼크를 맞은 세계 경제의 반등 속도가 지지부진할 것이라는 예측이 힘을 얻고 있다. 가파른 반등인 ‘V 자형’은커녕, 완만한 곡선의 ‘U 자형’에도 못미칠 만큼 더디게 경기가 회복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 일(현지시간) “코로나 19 사태를 극복해 가는 과정에서 경기 흐름이 나이키 로고인 ‘스우시’ 마크 형태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악의 상황에서 곧바로 경기가 회복되는 V 자형을 기대하는 낙관은 점차 줄어들고, 상당 기간 경기 침체를 겪다 빠르게 회복하는 U 자형 반등마저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수요를 되찾기 어려울 것으로 점쳐진다. 음식점과 유통점들도 인원을 제한해 손님을 받을 것이란 예상이 많다. 또 콘서트나 스포츠 경기 같은 대형 이벤트는 수개월간 개최하기 어려울 수 있다. 무엇보다 코로나 19 감염을 우려하는 소비자가 과거 소비패턴으로 돌아가기에는 시간이 꽤 필요할 것이라고 WSJ 는 분석했다. 나이키형 경기 회복론조차 부정하는 견해도 있다. 바이러스의 2 차 발병으로 가까스로 재가동한 글로벌 경제가 또다시 쇼크에 빠지게 되는 이른바 ‘W 자형’, 아예 세계 경제의 회복 시기를 예단하지 못하는 ‘L 자형’ 예상도 나온다. 세계 경제가 코로나 19 이전보다 더 가파른 급성장을 보였다가 다시 꺾이는 ‘Z 자형’, 끝도 없이 추락하는 ‘I 자형’을 그릴 것이라는 극단적인 전망도 존재한다.
Ⅱ . ISSUE & TREND | PAGE No.
경제활동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당장 항공업계는 2022 년 초까지도 코로나 19 사태 이전의
2
비관론이 팽배한 것은 코로나 19 사태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으면 아무리 통제 조치를 완화해도 온전한
STL MARKET REPORT No.299
Ⅰ. ISSUE & TREND 국내 전문가들은 U 자형 회복에 한 표를 던졌다. 12 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공공기관 및 민간 경제전문가 58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3 명 중 2 명(67.2%)은 세계 경제가 U 자형으로 코로나 19 를 극복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V 자형(17%), L 자형(10%) 전망이 뒤를 이었다.
3. 하루도 쉬지 않는 美中 갈등...환율전쟁 등 경제충격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때리기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중국 역시 미국을 상대로 소송을 검토하는 등 한치도 물러서지 않고 맞서는 양상이다. 미중 무역협상 대표의 소통과 협력 공감대 형성으로 잦아들었던 2 차 무역분쟁의 불씨가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위안화의 가치 하락에서 촉발되는 환율전쟁 등 경제충격 목소리도 나온다. ■코로나 19, 무역, 국채, 금융, 대만·홍콩 등 전방위 美공격 14 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하루도 중국을 향한 공격을 멈추지 않던 트럼프 대통령은 13 일(현지시간)에는 화웨이 등 중국 통신장비의 미국 내 판매금지 행정명령을 내년까지 연장하는 카드를 꺼냈다. 중국은 화웨이를 비롯한 5 세대 이동통신(5G) 투자를 신인프라 핵심으로 추진하면서 미국 제재를
특정
통신장비
업체를
적시하지는
않았다.
다만
화웨이와
ZTE(중싱통신)를
비롯한
중국
통신장비업체들을 겨냥한 것이라 게 공통된 분석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화웨이와 중국의 2 대 통신업체인 ZTE 의 미국 내 장비 판매 제한 국가비상명령을 1 년간 갱신했다”며 “이번 조치는 5G 기술 네트워크 지배력을 둘러싼 중국과의 전투를 계속 이어가게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미국은 그동안 화웨이의 5G 사업을 반대하면서 우방국에 미국의 정보 공유를 중단하겠다는 압박과 함께 ‘반화웨이’ 전선 동참을 촉구해왔다. 그러나 미국의 기대와는 달리 화웨이는 세계 5G 통신장비 시장에서 점유율 31.2%로, 여전히 1 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화웨이의 장악력이 트럼프 대통령의 심기를 건드렸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Ⅱ . ISSUE & TREND | PAGE No.
미중 무역전쟁 중이던 지난해 5 월 15 일 발효된 ‘정보통신 기술 및 서비스 공급망 확보’ 행정명령은
3
극복하겠다는 전략이지만 공격이 길어지면 해외 시장에서 겪는 어려움은 장기화될 전망이다.
STL MARKET REPORT No.299
Ⅰ. ISSUE & TREND 또 미 백악관은 지난 11 일에는 대표적인 공적연금인 ‘연방공무원 저축계정’(TSP)의 중국 주식 투자를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사실상 금융시장 압박이다. 미국의 대중국 타격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있다. 미 연방수사국(FBI)과 국토안보부 산하 사이버안보·기간시설안보국(CISA)은 중국과 연계된 해커들이 미국의 코로나 19 백신과 치료법 등을 빼내려한다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 최측근인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미국 내 중국 자산동결, 여행금지, 비자철회, 대출 제한, 미국 주식시장 상장 금지 등을 담은 중국에 대한 ‘코로나 19 책임법 추진’을 천명했다. 이밖에도 미국은 1 차 무협합의 파기, 추가 관세 부과 등을 거론하고 있다. ■“보복 조치 착수” 中...환율전쟁 등 우려 중국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중국에선 미국 정부 고소, 1 차 무역합의 불이행, 미국산 농산물 수입 축소, 보복 관세 검토, 보유 중인 미국 국채매각 및 추가 매입 중단 등이 대응책으로 거론된다. 같은날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 환구시보는 “중국 정부는 이미 반중 법안을 발의한 미국 의원들과 중국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미국 미주리주 당국 등에 대해 보복 조치 준비에 착수했다”면서 “미국의 책임 전가는 트럼프 행정부가 6 개월 뒤에 있을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한 탈출구일 뿐”이라고 반발했다. 미중 갈등이 세계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는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 월 재선을 위해 코로나 19 책임을 중국으로 돌리고 중국 제품에 관세 카드를 들이밀면 중국은 보복조치로 위안화 평가절하에 나서 환율전쟁과 밀어내기 수출을 초래할 것이란 시나리오다. 실제 트럼프 대통령의 우한 연구소 발원 확신 발언 이후 위안화는 달러에 대해 가치가 0.5% 하락했다. 아문디의 신흥국 채권 포트폴리오 선임 매니저 에스더 로는 “(미중) 긴장이 더 고조되면 위안화는 더 하락할 수밖에 없다”면서 위안이 앞으로 수개월 뒤에는 2008 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달러당 7.30 위안까지 추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Ⅱ . ISSUE & TREND | PAGE No.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4
파이낸셜타임스(FT)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국 압박 강화가 환율전쟁을 부를 가능성을 시장이
STL MARKET REPORT No.299
Ⅰ. ISSUE & TREND 4. IEA "코로나 19 재확산하면 원유시장 큰 위험" 경고 14 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재확산 가능성이 국제 원유시장의 주요 위험 요인이라고 경고했다. IEA 는 이날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에서 이같이 지적했다. 세계 원유 수요 전망치는 소폭 상향 조정했다. IEA 는 “올해 원유 수요 전망은 일평균 912 만 배럴로 조정한다”며 “지난달 보고서 전망치보다 70 만 배럴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IEA 는 “올해 전반적으로는 수요가 일평균 860 만 배럴 줄어들 것”이라고 했다. IEA 는 이달 전세계 원유 공급량은 9년래 최저치로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UAE) 등을 비롯한 석유수출국기구(OPEC) 등이 모두 감산에 나서면서 전월대비 1200 만 배럴 적은 일평균 880 만 배럴이 공급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원유 정제량도 줄어들 전망이다. IEA 는 “올해 2 분기 원유 정제량은 전년동기 대비 620 만 배럴 감소할 것”이라며 “이달 초부터 정유시설 창고 병목 현상의 징후가 증가하기 시작했고, 유럽·아시아·아프리카 등에 있는 정유시설 일부는 일시적으로 폐쇄 기간을 거칠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IEA 는 “예비 자료에 따르면 미국 원유재고는 지난달에만 5370 만 배럴, 유럽과 일본 원유재고는 같은 기간 각각 310 만 배럴과 300 만 배럴 늘었다”며 “지난달 원유 부유저장량은 990 만 배럴 증가한
IEA 는 “각국 경제 재개 움직임이 석유 수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도 “경제 재개로 인해 코로나 19 가 재발하면 원유 시장엔 오히려 악재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IEA 는 “각국에서 이동 제한 조치가 완화되는 등 봉쇄 조치가 점진적으로 줄어 원유 수요 진작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세계적으로 이동 제한 조치를 적용받는 이들이 기존 최고치 약 40 억명에서 이달 말까지 28 억명으로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고 내다봤다. IEA 는 “각국 정부가 코로나 19 재확산을 막는 동시에 봉쇄 조치를 완화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며 “또 주요 산유국간 감산 합의가 준수될지도 주요 변수”라고 지적했다.
Ⅱ . ISSUE & TREND | PAGE No.
5
1 억 2380 만 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STL MARKET REPORT No.299
Ⅱ. BULK CARRIER (❖선령 5 년기준, Million USD, 증감율 : 전년도 대비,%)
연평균 선가 Capesize 180K Kamsarmax 82K *'19 년까지는 76K 기준
Supramax 58K Handysize 37K *'18 년까지는 32K 기준
2016
2017
2018
2019
2020
24.06 -24.99% 13.67 -19.80% 13.02 -16.91% 9.94 -23.32%
31.63 31.43% 17.71 29.57% 16.33 25.44% 13.79 38.78%
35.17 11.20% 18.92 6.82% 17.92 9.69% 15.08 9.37%
30.13 -14.34% 19.00 0.42% 17.17 -4.20% *16.92 12.18%
27.20 -9.71% *23.10 21.58% 16.60 -3.30% 16.90 -0.10%
BC 연평균 선가 - 선령 5 년 기준 (❖선령 5 년기준, Million USD) 40
35
6
25
20
15
10
5
2016
2017
2018
2019
2020
CAPE
24.06
31.63
35.17
30.13
27.20
PMAX
13.67
17.71
18.92
19.00
*23.10
SMAX
13.02
16.33
17.92
17.17
16.60
HANDY
9.94
13.79
15.08
*16.92
16.90
Ⅲ . BULK CARRIER | PAGE No.
선가(Mill USD
30
STL MARKET REPORT No.299
Ⅱ. BULK CARRIER 1월
2월
3월
4월
5월
선가
28.00
27.00
27.00
27.00
27.00
27.20
전월대비
0.0%
-3.6%
0.0%
0.0%
0.0%
-
전년대비
-16.4%
-12.9%
-12.9%
-12.9%
-12.9%
-9.7%
선가
23.50
23.00
23.00
23.00
23.00
23.10
전월대비
23.7%
-2.1%
0.0%
0.0%
0.0%
-
전년대비
23.7%
21.1%
21.1%
21.1%
21.1%
21.6%
선가
17.00
16.50
16.50
16.50
16.50
16.60
전월대비
0.0%
-2.9%
0.0%
0.0%
0.0%
-
전년대비
-5.6%
-2.9%
-2.9%
-2.9%
-2.9%
-3.3%
선가
17.00
17.00
17.00
17.00
16.50
16.90
전월대비
3.0%
0.0%
0.0%
0.0%
-2.9%
-
전년대비
0.0%
0.0%
0.0%
0.0%
-2.9%
-0.1%
CAPE
33.50
31.00
31.00
31.00
31.00
30.00
30.13
PMAX
19.00
19.00
19.00
19.00
19.00
19.00
19.00
SMAX
18.00
17.00
17.00
17.00
17.00
17.00
17.17
HANDY (37k)
17.00
17.00
17.00
17.00
17.00
17.00
16.92
구분
CAPE 180K
KMAX 82K
2020 SMAX 58K
HNDY 37K
평균
Cape 36 34
Mill USD
32 2020
30 28
2019
26 24
'19년 평균
22 20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Ⅲ . BULK CARRIER | PAGE No.
7
2019
6월
STL MARKET REPORT No.299
Ⅱ. BULK CARRIER
Mill USD
Kamsarmax *'19 년까지는 76K 기준 26 25 24 23 22 21 20 19 18 17 16 15
2020 2019 '19년 평균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20 19 18 17 16 15 14 13 12 11 10
2020 2019 '19년 평균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8
1월
Mill USD
Handy 20 19 18 17 16 15 14 13 12 11 10
2020 2019 '19년 평균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Ⅲ . BULK CARRIER | PAGE No.
Mill USD
Supramax
STL MARKET REPORT No.299
Ⅱ. BULK CARRIER Ⅲ-1. Bulk Carrier Sales Report TYPE
VESSEL
DWT
BLT
YARD
M/E
GEAR
PRICE
REMARKS
BC
NANTONG XIANGYU ZZ096
63,500
2020
CHINA
B&W
C 4x35t
44.5
BC
NANTONG XIANGYU TB505
63,500
2020
CHINA
B&W
C 4x35t
44.5
BC
TRENTA
56,838
2010
CHINA
MAN
C 4x35t
6.8
Indonesian buyer
BC
ENDEAVOUR STRAIT
56,830
2010
CHINA
B&W
C 4x36t
7.1
US buyer (Safesea Transport)
BC
MATUMBA
53,591
2005
CHINA
B&W
C 4x35t
6.2
Chinese buyer
BC
NOVA GORICA
53,100
2008
CHINA
B&W
C 4x35t
7
Undisclosed buyer
BC
SWIFTNES
35,048
2015
PHILIPPI NES(JPN)
B&W
C 4x30t
13
BC
SHARPNES
35,048
2015
PHILIPPI NES(JPN)
MITSU
C 4x30t
13
BC
SAM PANTHER
33,300
2010
KOREA
B&W
C 4x30t
7
undisclosed buyer, basis ss/dd surveys due end of 2020
BC
CLIPPER KAMOSHIO
32,226
2009
JAPAN
MITSU
C 4x30.5t
6.9
Vietnamese buyers
Greek buyer (Blue Planet), Resale
Ⅲ . BULK CARRIER | PAGE No.
9
Undisclosed buyer, BWTS fitted
STL MARKET REPORT No. 299
Ⅲ. TANKER (❖선령 5 년기준, Million USD, 증감율 : 전년도 대비,%)
구분 VLCC 310K Suezmax 160K Aframax 105K MR 51K *'18 년까지는 49K 기준
2016
2017
2018
2019
2020
67.75 -16.15% 48.67 -18.34% 35.92 -21.24% 24.83 -10.35%
63.08 -6.89% 41.29 -15.15% 30.29 -15.66% 23.79 -4.19%
64.42 2.11% 43.54 5.45% 31.75 4.81% 26.50 11.38%
71.33 10.73% 50.33 15.60% 37.42 17.85% *29.00 9.43%
76.00 6.54% 52.90 5.10% 42.00 12.25% 30.40 4.83%
TANKER 연평균 선가 - 선령 5 년 기준 ❖선령 5 년기준, Million USD, 증감율 : %)
80 70
50
40
10
30
20 10
2016
2017
2018
2019
2020
VLCC
67.75
63.08
64.42
71.33
76.00
SUEZ
48.67
41.29
43.54
50.33
52.90
AFRA
35.92
30.29
31.75
37.42
42.00
MR
24.83
23.79
26.50
*29.00
30.40
Ⅳ . TANKER | PAGE No.
선가(Mill USD
60
STL MARKET REPORT No. 299
Ⅲ. TANKER 구분
VLCC 310K
SUEZ 160K
1월
2월
3월
4월
5월
선가
77.00
76.00
77.00
76.00
74.00
76.00
전월대비
2.7%
-1.3%
1.3%
-1.3%
-2.6%
-
전년대비
10.0%
10.1%
11.6%
11.8%
4.2%
6.5%
선가
53.00
53.00
53.00
53.00
52.50
52.90
전월대비
0.0%
0.0%
0.0%
0.0%
-0.9%
-
전년대비
10.4%
6.0%
6.0%
8.2%
7.1%
5.1%
선가
41.00
42.50
42.50
42.50
41.50
42.00
전월대비
0.0%
3.7%
0.0%
0.0%
-2.4%
-
전년대비
17.1%
21.4%
21.4%
21.4%
18.6%
12.2%
선가
30.00
31.00
31.00
30.00
30.00
30.40
전월대비
0.0%
3.3%
0.0%
-3.2%
0.0%
-
전년대비
7.1%
10.7%
10.7%
7.1%
7.1%
4.8%
VLCC
70.00
69.00
69.00
68.00
71.00
71.00
71.33
SUEZ
48.00
50.00
50.00
49.00
49.00
49.00
50.33
AFRA
35.00
35.00
35.00
35.00
35.00
37.00
37.42
MR
28.00
28.00
28.00
28.00
28.00
29.00
29.00
2020 AFRA 105K
MR 51K
6월
평균
2019
80
Mill USD
75 70
2020
65
2019
60
'19년 평균
55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Ⅳ . TANKER | PAGE No.
11
VLCC-310K
STL MARKET REPORT No. 299
Ⅲ. TANKER
Mill USD
SUEZMAX-160K 58 56 54 52 50 48 46 44 42 40
2020 2019 '19년 평균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Mill USD
AFRAMAX-105K 48 46 44 42 40 38 36 34 32 30 28
2020
2019
'19년 평균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34
Mill USD
32 30
2020
28 26 2019
24 22
20
'19년 평균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Ⅳ . TANKER | PAGE No.
12
MR-51K
STL MARKET REPORT No. 299
Ⅲ. TANKER Ⅳ-1. Tanker Sales Reported 1) TANKER TYPE
VESSEL
DWT
BLT
YARD
M/E
TANKER
RIDGEBURY ALINA L
164,626
2001
KOREA
B&W
IMO
PRICE
REMARKS
37 Greek buyer
TANKER
RIDGEBURY ASTARI
149,991
2002
JAPAN
SULZ
OIL /CHEM
PORT UNION
46,256
2003
KOREA
B&W
OIL /CHEM
PREM
36,032
2001
KOREA
B&W
27 3
low 5
Undisclosed buyer, class recommendations
6
Undisclosed buyer
-
VESSEL
DWT
BLT
YARD
M/E
CAPA
UNIT
PRICE
REMARKS
-
-
-
-
-
-
-
-
-
Ⅳ . TANKER | PAGE No.
TYPE
13
2) CONTAINER, REEFER, ETC
STL MARKET REPORT No.299
Ⅳ. DEMOLITION 1) 선가 해체선가
2018 평균
(US$/LDT)
2019 평균
2020 평균
2019 년
2020 년 5 월
5월
증감율
증감율
증감율
증감율
증감율
(전년대비)
(전년대비)
(전년대비)
(전월대비)
(전년대비)
TANKER
432.92
18.5%
396.39
-8.4%
346.33
-12.6%
426.67
291.67
-4.9%
-31.6%
BC
440.63
18.8%
398.75
-9.5%
344.33
-13.6%
430.00
283.33
-8.6%
-34.1%
Ⅴ. DEMOLITION| PAGE No.
14
❖기준 : 인도해체선시장(USD/LDT), 증감율 (전년대비)
STL MARKET REPORT No.299
Ⅳ. DEMOLITION 2) 해체선누적현황 해체선
2019 년
2019 년
2020 년 누적
총량
누적율
Million DWT
No.
Million DWT
(전년대비)
TANKER
3.54
97
0.78
22.2%
BC
7.45
116
5.81
78.0%
2020 년 5 월
5월 누적율
증감율
증감율
(전년대비)
Million DWT
No.
Million DWT
(전년대비)
35
36.1%
0.72
10
0.00
-100.0%
0
-100.0%
55
47.4%
1.46
15
0.60
-58.8%
2
-86.7%
No.
No.
(전년대비)
Ⅴ. DEMOLITION| PAGE No.
15
3) 해체선총량 (MILLION DWT)
STL MARKET REPORT No.299
Ⅳ. DEMOLITION Ⅴ-1. Demolition Sales Report DWT
LDT
BLT
YARD
M/E
PRICE (usd/ldt)
OBO
STELLAR RIO
298,455
46,226
1994
KOREA
B&W
290
BC
NPS CENTURY
172,036
21,407
2000
KOREA
B&W
308
BC
CRATEUS
42,487
9,135
1997
BRAZIL
B&W
295
CONT
AS VEGA
29,266
10,590
2001
POLAN D
B&W
269
CONT
STAR OF LUCK
21,480
6,986
1997
KOREA
B&W
305
PCC
AEGEAN LEADER
13,157
12,924
1993
JAPAN
MITSU
285
REMARKS BANGLADESH, Previous sale at $375/ldt failed BANGLADESH, Previous sale at $385/ldt failed BANGLADESH Previous sale at $380/ldt failed AS IS Port Said BANGLADESH, Previous sale at $375/ldt failed Old sale, INDIA, NK Class/HKC Green Recycling
16
VESSEL
Ⅴ. DEMOLITION| PAGE No.
TYPE
STL MARKET REPORT No .299
Ⅴ. KEY INDICATORS 1) Baltic Index 2020-05-15
2020-05-07
CHANGE
5 Year High
5 Year Low
BDI
407
514
▼-107.00
2518
290
BCI
26
461
▼-435.00
5043
-372
BPI
603
667
▼-64.00
2262
282
BSI
450
423
▲27.00
1351
243
BHSI
230
228
▲2.00
692
183
BDI
BCI
BPI
BSI
BHSI
4500
3500
1500
500
Apr-15 Jun-15 Aug-15 Oct-15 Dec-15 Feb-16 Apr-16 Jun-16 Aug-16 Oct-16 Dec-16 Feb-17 Apr-17 Jun-17 Aug-17 Oct-17 Dec-17 Feb-18 Apr-18 Jun-18 Aug-18 Oct-18 Dec-18 Feb-19 Apr-19 Jun-19 Aug-19 Oct-19 Dec-19 Feb-20 Apr-20
-500
Ⅵ . KEY INDICATORS| PAGE No.
17
2500
STL MARKET REPORT No .299
Ⅴ. KEY INDICATORS 2) Bunker Price (USD/TON, 전주대비증감) Singapore
(USD/Ton, Change)
Rotterdam
Houston
IFO380
180.00
▲0.00
162.00
▼-3.00
156.50
▲12.00
MGO
249.00
▼-21.00
257.50
▲25.50
252.00
▲16.50
LSMGO
262.50
▲13.50
259.00
▲8.00
-
-
VLSFO
250.00
▼-0.50
219.00
▲24.00
227.00
▲0.50
❖기준일 : 5 월 15 일 기준
3) Exchange Rate 구분
2020-05-15
2020-05-08
CHANGE
미국 달러
1227.90
1226.50
▲1.40
일본 엔(100)
1144.74
1153.86
▼-9.12
유로
1326.62
1329.53
▼-2.91
중국 위안
172.69
172.29
▲0.40
Ⅵ . KEY INDICATORS| PAGE No.
18
❖최초고시, 매매기준율기준
STL MARKET REPORT No .299
Ⅵ. STL NEWS & INFORMATION [시사상식] 파운드리 (Foundry) 반도체의 설계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부터 제조를 위탁받아 반도체를 생산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파운드리의 원래 의미는 짜여진 주형에 맞게 금속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을 의미하였는데, 1980 년대 중반 생산설비는 없으나 뛰어난 반도체 설계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등장하면서 반도체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고 파운드리의 개념이 반도체 산업에 적용되어 쓰이기 시작하였다. 반도체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은 크게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 팹리스(FABLESS), 파운드리, OSAT(OUTSOURCED SEMICONDUCTOR ASSEMBLY AND TEST) 네 가지로 구분된다. IDM 은 설계부터 최종 완제품까지 자체적으로 수행하는 기업이며, 팹리스는 반도체 설계만을 전담하는 기업이다. OSAT 는 파운드리가 생산한 반도체의 패키징 및 검사를 수행한다. IDM 중 일부는 자사의 반도체뿐 아니라 다른 기업의 반도체를 생산하는 파운드리 기능을 함께 수행하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이 IDM 이면서 파운드리 기능을 함께 수행하고 있다. IDM 이 수행하는 파운드리와 구분하기 위해 설계 능력이 없는 기업들이 수행하는 파운드리를 ‘퓨어 플레이
파운드리 회사이며, 이외 UMC(UNITED MICROELECTRONICS CORPORATION), 미국의 글로벌파운드리 (GLOBALFOUNDRY), SMIC(SEMICONDUCTOR MANUFACTURING INTERNATIONAL CORPORATION) 등이 대표적인 파운드리 기업에 해당한다 [출처: 두산백과]
[관련기사] 미중 ‘2 차 무역전쟁’ 민감한 때… 이재용, 中 시안 반도체 공장 방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 일 중국 시안의 반도체 생산기지를 방문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사태로 중단했던 해외 현장경영을 넉 달 만에 재개한 행보다. 특히 중국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인 화웨이에 대한 미국의 반도체 수급 차단 조치로 미·중 갈등이 고조된 와중에 이뤄지면서 미묘한 파장을 낳고 있다. ◇”과거에 발목 잡히면 미래는 없다”…해외 현장경영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17 일부터 2 박 3 일 일정으로 중국으로 출국한 이 부회장은 방문 첫날부터 산시성 시안의 메모리반도체 사업장을 찾아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영향 및 대책을 논의하고 임직원을
Ⅵ . STL NEWS & INFORMATION| PAGE No.
1987 년에 세워진 대만의 TSMC(TAIWA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COMPANY)가 최초의
19
파운드리(PURE PLAY FOUNDRY)’라 부르기도 한다.
STL MARKET REPORT No .299
Ⅵ. STL NEWS & INFORMATION 격려했다. 시안 사업장은 삼성전자의 유일한 해외 메모리반도체 생산기지로, 스마트폰 컴퓨터(PC) 서버 등에 데이터 저장장치로 쓰이는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생산한다. 제 1 공장은 2014 년 준공됐고 제 2 공장은 지난 3 월 말 가동을 시작해 제품 양산과 증설 작업이 동시 진행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과거에 발목 잡히거나 현재에 안주하면 미래가 없다”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가오는 거대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시간이 없다. 때를 놓치면 안 된다”고도 당부했다. 이날 현장엔 진교영 메모리사업부장(사장), 박학규 DS 부문 경영지원실장(사장), 황득규 중국삼성 사장 등이 동행했다. 올 들어 이 부회장의 해외 경영현장 행보는 코로나 19 유행 이전이던 지난 1 월 브라질 사업장 방문 이후 두 번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코로나 19 사태 발생 이후 글로벌 기업인이 중국을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2 월 설 명절에도 임직원 격려차 시안 사업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미·중 간 줄타기 전망에 현재 처한 사법적 환경에 대한 심정 표출 시각도
업체이자, 화웨이의 주요 거래처인 대만 TSMC 의 행보와는 결이 다르다. TSMC 는 이번 제재로 전체 매출의 10~12%에 달하는 화웨이 일감이 끊어질 위기에도 미국 현지에 파운드리 공장을 지어달라는 트럼프 정부의 요청에 즉각 응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파운드리 공장을 증설해달라는 요구에 확답하지 않고 있다. 삼성측에선
이
부회장의
행보를
미·중
갈등
국면과
결부
짓는
시각에
손사래
친다.
150 억달러(18 조 5,000 억원)가 투자된 시안 2 공장이 가동을 시작한 만큼 총수로서 현장 방문은 당연하단 판단에서다. 중국이 한국 기업인에게 코로나 19 의무격리 조치를 면제해 2 공장 증설 인력이 대거 입국할 수 있었던 점에 화답할 필요가 있었다는 해석도 나온다. 일부에선 이 부회장이 미중 분쟁에도 불구하고 재판, 코로나 등으로 미국 입국이 여의치 않다 보니 중국부터 급히 찾아 현장 상황 파악에 나섰다는 관측도 나온다. 그룹 안팎에선 미·중 반도체 분쟁이 결국 자국 내 반도체 자급 체제 구축 경쟁으로 비화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삼성도 양국 사이에서 신중한 전략적 행보를 취할 수밖에 없을 것이란 시나리오도 제기된다. 업계 관계자는 “지금은 미국의 반도체 산업 정책이 ‘화웨이 정밀타격’에 가깝지만 향후 제재가 어디까지
Ⅵ . STL NEWS & INFORMATION| PAGE No.
의뢰에 따라 반도체를 공급하는 걸 제한하는 조치를 취한 직후 이뤄졌다. 이는 세계 최대 파운드리
20
이 부회장의 방중은 미국 정부에서 지난 15 일 전세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가 화웨이의
STL MARKET REPORT No .299
Ⅵ. STL NEWS & INFORMATION 확대될지, 중국이 어떻게 대응할지, 어떤 기업이 변화된 환경을 틈타 부상할지 불확실하다”며 “기존 강자인 삼성전자 입장에선 상황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일각에선 이 부회장의 이번 ‘시안 메시지’가 현재 자신과 삼성을 둘러싼 사법적 환경에 대한 심정 표출로 읽힌다는 분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회사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도 위기 극복이 쉽잖은 현실에서 주로 과거와 연관된 파기환송심 재판이나 삼성바이오로직스 수사 등이 지속되는 데에 답답해하는 심경이 ‘시간이 없다’는 발언 등에 담긴 걸로 보인다”고 말했다.
Ⅵ . STL NEWS & INFORMATION| PAGE No.
21
[출처: 한국일보]
STL MARKET REPORT No .299
Ⅶ. CONTACT INFORMATION STL GLOBAL Co., Ltd. 101-1401, Lotte Castle President, 109, Mapo-daero, Mapo-gu, Seoul, Korea Tel: +82-2-776-0840 (Rep.) Fax: +82-2-776-0864 E-mail: seoul@stlkorea.com www.stlkorea.com
Neal S.I. Kwon (권순일 상무) Senior Director Tel. 070-7771-6410 Mob. 010-9496-0523 snp@stlkorea.com neal@stlkorea.com (Personal)
Sancho Kim (김현진 이사) Director Tel. 070-7771-6404 Mob. 010-5756-9378 snp@stlkorea.com sancho@stlkorea.com(Personal)
Claire C.W. Ji (지차욱 차장) Deputy General Manager Tel. 070-7771-6411 Mob. 010-6625-9785 snp@stlkorea.com claire@stlkorea.com(Personal)
Mike Hong (홍창목 차장) Deputy General Manager Tel. 070-7771-6417 Mob.010-4855-8055 snp@stlkorea.com mikehong@stlkorea.com (Personal)
│RESEARCH Anna Lee (이혜란 과장) Manager Tel. 070-7771-6403 Mob. 010-2258-5561 snp@stlkorea.com anna@stlkorea.com(Personal)
│AGENCY OPERATION (오수현 차장 Tel. 070-7771-6402) │FERROALLOY LOGISTICS (안지영 차장 Tel. 070-7771-6405) │WAREHOUSE MANAGEMENT (진정식 과장 Tel. 070-7771-6406) E-mail. operation@stlkorea.com 에스티엘 지투어 (www.stlgtour.com) Tel. 1661-8388 (Rep.) Fax. 02-6499-8388 E-mail. tour@stlgtour.com 전남요트아카데미 (www.stlyacht.com) Tel. 061-247-0331 Fax. 061-247-0333 E-mail. academy@stlyacht.com
기업/일반 단체 (이현성 부장 Tel. 070-4800-0153) 항공 예약 (김영하 실장 Tel. 070-4800-0151)
보트/요트 면허취득 (이진행 실장 Tel. 010-2777-4027)
22
│CHARTERING
Ⅷ . CONTACT INFROMATION | PAGE No.
│SALE & PURCH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