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브랜드북은 숙명여자대학교 홍보광고학과 브랜드커뮤니케이션 전략 수업의 프로젝트 과제물로써, 어떠한 상업적 목적이 없음을 밝힙니다.
저에게 옷이란 스스로를 표현하는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 중 하나였습니다. 어
릴 때부터 저는 옷이나 메이크업처럼 저만의 분위기를 드러낼 수 있는 요소들
에 관심이 많았고,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스타일링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나’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를 즐겨왔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저는 옷을 살 때 마다 많은 고민을 하곤 했습니다.
“조금 더 특별했으면 좋겠어.” “예쁜데, 너무 흔한거 같아.”, “이런 스타일은 나랑 어울리지는 않는거 같네”
그렇게 저는 오랫동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무엇인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 한 채 헤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쓰리타임즈라는 브랜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쓰리타임즈 인스타그램을 구경하다보니, 하나의 감성과 태도를 만들어가는 브랜드라는 점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디자인 속 디테일, 브랜드가 표현하는 무드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디자인이 좋아서 관심을 가졌지만, 모델이 입은 사진을 보며 ‘나도 이렇게 따라입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저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자연스럽게 쓰리타임즈의 새로운 컬렉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신상이 공개되는 날이면 가장 먼저 룩북과 스타일링을 찾아보게 되었고, 이번에는 어떤 무드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에게
쓰리타임즈는 단순한 패션 브랜드가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취향과 감정을 발견하게 해준 브랜드로 남아 있습니다.
이 책에는 쓰리타임즈의 시작과 성장 과정,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 무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 브랜드북을 통해 여러분도 쓰리타임즈만의 감성과 매력을 천천히 느껴보시 길 바랍니다
에디터 박연우
브랜드 요소 분석
브랜드 연상 네트워크
브랜드 개성
브랜드 고객 여정 모델
브랜드 공명
2018년, 이시은·이시아·이시회 세 자매가
함께 시작한 쓰리타임즈(THREETIMES)는
서로 다른 취향과 감각이 하나의 무드로 연
결되며 탄생했습니다.
공동 창립으로 다진 견고한 브랜드 헤리티
지를 바탕으로, 현재는 이시아 대표가 중심
이 되어 쓰리타임즈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컬렉션을 더욱 밀도 높게 이끌어가고 있습 니다.
최근에는 K-POP 아티스트들의 무대의상과
일상복으로 노출되면서 글로벌 팬덤으로 영
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K-POP을 매개로 인지도가 급상승함에 따라
쓰리타임즈는 아시아, 북미, 유럽 등 세계 각국
의 해외 팬덤이 직접 찾아보는 글로벌 브랜드
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동경하는 아티스
트의 스타일을 따라하고 브랜드의 독창적인 세
계관을 공유하는 강력한 락인(Lock-in) 효과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2018
브랜드 론칭: 2018년 서울을 기반으로 패션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2020
2022
시그니처 라인 정립: 브랜드의 정체성이 돋보이는 볼레로, 컷아웃 진 등 대표 제품 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였습니다.
글로벌 인지도 확산: 제니, 장원영 등 K-POP 아티스트들과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무대 안팎에서 착용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습니다.
2024
2026
드롭(Drop) 시스템 안착: 온라인 중심의 한정 수량 발매 방식을 활용해 제품의 희소 가치를 높였습니다.
공간 경험 및 영역 확장: 주요 거점에서의 팝업스토어 운영과 키링, 필통 등 시그니처 굿즈 및 패키징 다각화를 통해 고객의 일상 전반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쓰리타임즈는 단순히 옷을 넘어, 브랜드만의 감도와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하나의 문화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러블리하 면서도 쿨한 무드, 빈티지한 감성과 스포티한 디테일까지. 쓰리타임즈만의 자유롭고 트렌 디한 스타일은 매 시즌 새로운 룩북을 통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이번 룩북에서는 소녀스러운 감성과 스트리트 무드가 공존하 는 쓰리타임즈만의 분위기를 만나볼 수 있습 니다. 그럼 지금부터, 쓰리타임즈의 감각적인 룩북 속으로 함께 들어가볼까요?
브랜드 요소 분석 브랜드 개성
브랜드 연상 네트워크
BRAND NAME
‘세 번’이라는 숫자는 일상 속 특별한 순간, 스타일, 그리고 감각을 반복해서 경험하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쓰리타임즈(THREETIMES)는 단 한 번의 강렬함으로 사라지는 패션이 아닌, 당신의 일상에 스며들어 고유의 무드를
지속적으로 재생산하는 브랜드입니다.
기억용이성(memorability)
익숙한 영단어인 'Three'와 'Times'의 결합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가 처음 접했을 때 읽고
발음하기가 매우 쉽습니다.직관적인 단어 조합 덕분에 인지 장벽이 낮으며, '쓰탐'이라는 두 글자 약칭으로 변형되어 구전(Word-of-Mouth) 효과 와 장기 기억 회상도를 극대화합니다.
호감성(likeability)
단어가 주는 어감이 세련됩니다. 브랜드 특유의 무드와 시각적 이미지에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타깃층인 MZ세대 여성들이 추구하는 '감도 높은 브랜드'를 대변하기에 모나지 않고 매력적인 톤앤 매너를 형성합니다.
유의미성(meaningfulness)
초기 창립자인 '세 자매(Three Sisters)'의 시작점 이라는 역사적 의미와, '스타일과 감각을 세 번 반복 하여 경험하게 만든다'는 브랜드 철학이 이름 안에
완벽하게 동기화되어 있습니다.단순한 추상 명사가 아니라 브랜드의 탄생 비하인드와 정체성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습니다.
전이성(transferability)
이름 자체에 '의류', '패션' 같은 특정 카테고리를
한정 짓는 단어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향후 언더웨어나 코스메틱(뷰티) 라인은 물론, 플랫폼 비즈니스, 라이프 스타일 굿즈(키링, 디지 털 문구 등) 영역으로 브랜드를 확장할 때 카테고리 간 전이가 매우 유연하고 자연스럽습니다.
적용성(adaptability)
로고 디자인이나 그래픽 심볼로 시각화하기에 매우 직관적인 구조를 가졌습니다.알파벳 원형을 살린 타이포그래피는 물론, 이를 축약한 '3X' 형태의 메 탈 심볼, 혹은 이름의 의미를 시각화한 그래픽 요소 와도 이질감 없이 레이어드되어 스포티 라인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하기 용이합니다.
법적보호성(protectability)
‘Three'와 'Times'는 일상에서 굉장히 흔히 쓰이는
일반 명사의 조합이기 때문에, 론칭 초기에는 상표 권 독점 및 검색 최적화(SEO)관점에서 법적 보호
장벽이 아주 높지는 않은 편입니다.
BRAND LOGO
장식이 없는 깔끔하고 모던한 산세리프(Sans-serif) 계열의 서체를 기반으로 합니다. 글자 간의 간격(자간)을 여유롭게
넓혀 공간감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대문자 'THREETIMES'가 주는 직선적이고 단단한 구조감은 브랜드의 '대담하고
당당한 태도'를 드러내며, 화려한 색상을 배제한 무채색(Black & White) 컬러 체계를 통해 디자인 본연에 집중하게 만듭니다.
페미닌함을 상징합니다.무채색 위주의 쿨한 톤 속에서 브랜드 고유의 로맨틱한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드러내는 포인트
컬러입니다.
BRAND COLOR BRAND
무한한 가능성과 자유를 상징합니다. 브랜드의 디자인이 가장 돋보일 수 있 도록 중심을 잡아주는 베이스 컬러입 니다
도시적인 세련됨과 미니멀한 감성을 대 변합니다. 쓰리타임즈 특유의 차분한 무 드를 시각화하며, 전체적인 톤앤매너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합니다.
instagram
@threetimess
쓰리타임즈의 인스타그램 채널은 제품 홍보 수단을 넘어, 브랜드 의 세계관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디지털 쇼룸의 역할을 합니다. 감도 높은 비주얼 큐레이션으로 상업적인 연출을 최소화하고,힙함 과 정제된 슬릭함이 공존하는 고감도 룩북 이미지 중심으로 피드를 구성합니다. 플래그십 매장이 없는 브랜드 특성을 고려해, 인스타 그램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시각적으로 아카 이빙합니다.
브랜드의 핵심 팬덤인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올린 착용 샷(STO RY 태그 등)을 적극적으로 공유하며 강력한 유대감을 형성합니다. 이는 소비자가 브랜드의 비주얼 자산에 직접 참여하게 만드는 효 과를 낳습니다. 또,
URL
https://threetimes333.com
홈페이지 상단에는 다양한 카테고리 탭이 구성되어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제품을 쉽게 탐색할 수 있습니
다. ‘NEW’, ‘BEST THINGS’, ‘SHOP ALL’과 같은 탭을 통해 신상품과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clothing, bags, shoes, accessories, jewelry, home 등의 세부 카테고리를 통해 의류뿐만 아니라
가방, 액세서리, 홈 아이템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또한 ‘sporty mood’, ‘pink palette’, ‘easy daily’처럼 스타일과 분위기 중심으로 제품을 분류해
두어 단순한 쇼핑이 아닌, 사용자의 취향과 무드에 맞
는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쓰리타임즈의 홍페이지는 브랜드의 러블리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중심으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핑 크 톤의 비주얼과 감각적인 레이아웃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메인 페이지에서는 시즌 컬렉션과 신제품이 가장 먼저 배
치되어 브랜드의 최신 무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 으며, 배너와 화보 형식의 이미지들을 통해 하나의 온라인 패션 매거진을 보는 듯한 느낌을 제공합니다.
홈페이지의 가장 큰 특징은 룩북 형식의 비주얼
콘텐츠입니다. 제품 상세 페이지 역시 단순한 상품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스타일링 컷과
감각적인 화보 이미지를 함께 배치하여 제품이 실
제로 어떤 분위기와 스타일 속에서 활용될 수 있는
지를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단순히 제품
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쓰리타임즈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무드를 함께 경험할 수 있습 니다. 또한 시즌별 컬렉션과 앨범 탭에서는 새로운
콘셉트의 화보와 스타일링을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브랜드의 세계관을 더욱 풍부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이트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사용자들도 편리 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글로벌 서비스 기능 역시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국가와 통화를 지원하 여 해외 소비자들도 손쉽게 쇼핑할 수 있으며, 회원 가입, 위시리스트, 주문조회, 배송 확인, 문의 접수 등의 기능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편리한 사
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고객센터 페이지에서는
교환 및 반품 신청, 주문 관련 문의, 계정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용자와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브랜드 연상 네트워크는 소비자의 기억 속에 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들이 거미줄 같은 그물망 형태로 연결되어 있는 인지 구조를 말합니다. 브랜드 이름이 중심 축이 되는 '노드(Node)'라면, 그와 연결된 로고, 심볼, 시그니처 제품, 특정 이미지나 감정 등은 주변 노드가 되며, 이들 사이의 연결 고리인 '링크(Link)'를 통해 하나의 거대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합니다.
마케팅 측면에서 소비자의 머릿속에 이 연상 네트워크가 호의적이고, 강력하며, 독창적으로 구축되어 있을 수록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가 높아지며, 구매 시점에 해당 브랜드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만드는 강력한 자산이 됩니다.
디자인
슬릿 스커트
쥬얼 탱크탑
Q. 브랜드가 사람이라면?
베이비몬스터 아사
클래식한
세련된
강인한
세련됨 (4.9 / 5.0)
독특한 (4.8 / 5.0)
여성스러움 (4.6 / 5.0)
강인함 (4.1 / 5.0)
클래식한 (3.2 / 5.0)
독특한 .
여성스러운
브랜드 개성(Brand Personality) 차트는 소비자가 특정 브랜드를 마치 하나의 람’처럼 느꼈을 때 자아내는
인간적 특성을 다차원적인 방사형 그래프로 시각화한 분석 모델입니다. 브랜드가 지닌 고유의 무드와 정체 성을 정량화하여 시장 내 포지셔닝을 명확히 진단하는 데 활용됩니다.쓰리타임즈(THREETIMES)의 브랜드 개성은 브랜드 특유의 정체성을 가장 잘 반영하는 5가지 핵심 축을 기준으로 분석되었습니다
INSIGHT
쓰리타임즈의 가장 큰 브랜드 개성은 러블리함과 스트리트 무드가 자연스럽게 공존한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여성 패션 브랜드들이 특정 분위기에만 집중하는 것과 달리, 쓰리타임 즈는 빈티지한 감성과 키치한 무드, 그리고
드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감성을 함께 담아내며 브랜
POP-UP STORE BRAND GOODS
POP-UP STORE MARKETING
쓰리타임즈의 팝업스토어 마케팅은 상설 매장을 두지 않는 대신 특정 기간 기습적으로 공간을 열고닫는 희소성 기반의 '드롭 시스템'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여 오픈런과 강력한 구매 유도를 이끌어냅니다. 또한 팝업 한정 아이템과 다양한 이벤트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브랜드의 세계관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쓰리타임즈만의 자유롭고 트렌디한 무드가 담긴 공간, 함께 살펴보실까요?
Threetimes의 팝업스토어는
브랜드의 다음 시즌 제품을 가장 먼
저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됩
니다. 팝업에서는 시즌 컬렉션 제품과
함께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샘플
제품, B급 세일 제품 등을 함께 선보
이며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팝업
기간 동안 전 제품 10% 할인이벤트를
진 행해 방문 고객들의 구매 부담을 낮
추었으며, 구매 금액별 기프트 증정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만족도를 더
욱 높였습니다.
2023 Fall Collection
주소 서울 마포구 양화로 147
날짜 09.13- 09.17
2024 Winter Sweet Dream POP-UP
주소
연희로 11가 48-10 날짜 11.05 - 11.10
2026 Spring
Pretty Mess POP-UP
BRAND GOODS
쓰리타임즈의 팝업스토어에서는
시즌 콘셉트와 브랜드 무드에 맞춘
다양한 굿즈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
습니다. 단순한 사은품의 개념을 넘
어, 브랜드의 감성과 분위기를 그대
로 담아낸 굿즈들은 팝업 스토어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특히 팝업이 진행될 때
마다 새로운 콘셉트에 맞춰 굿즈 디
자인과 구성도 달라지기 때문에, 방
문객들에게는 하나의 한정 컬렉션
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굿즈는 스티커, 포토카드, 키링, 쇼핑백, 포스터, 미니 소품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됩니다.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와
그래픽 요소들을 활용하여 제작되기
때문에 제품뿐만 아니라 굿즈 자체만
으로도 높은 소장 가치를 느낄 수 있습
니다. 또한 팝업 한정으로만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방문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으며, SNS에서도 인증 콘텐츠 로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쓰리타 임즈의 팝업 굿즈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하나의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시즌마다 달라지는 콘셉트와 디자인을 통해 팝업스토어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즐겁고 기억에 남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PORTY COLLECTION
WE ♡ EARTH INTERVIEW
SPORTY COLLECTION
최근 쓰리타임즈는 기존의 러블리하고 빈티지
한 무드에 스포티한 감성을 더한 에슬레저 라인
과 스포츠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이며 브랜드의
스타일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스
포츠 라인은 단순한 운동복의 개념을 넘어,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스포츠웨어를 제안하는 데에 중
점을 두고 있습니다. 활동성과 편안함은 물론, 쓰
리타임즈 특유의 감각적인 실루엣과 디테일까지 함께 담아내며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스포츠 무
드를 완성하였습니다.
2026 스포티 컬렉션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애슬레저 라이프스타일을 쓰리 타임즈만의 감도로 위트있게 풀어낸 시즌입니 다. 대담한 실루엣과 스포티한 유연함이 공존하
는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영역이 데일리웨어
로 어떻게 확장되는지 명확히 증명합니다.
Season Archive: 26 Sporty Collection
Lorem ipsum
WE ♡ EARTH threetimes X
April 22 is Earth Day,
쓰리타임즈는 옷을 만들고, 포장하고, 고객님께 보내드리는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늘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쓰리타임즈는 친환경 원단을 사용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생분해성 포장재와 FSC 인증 박스를 선택해왔습니다. 그리고 2025년, 이런 작은 마음들을 더 구체 적인 행동으로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지속 가능한 변화를 위해 쓰리타 임즈는 Greenspark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2025년 지구의 날을 맞아 쓰리타임즈는 먼저 케냐에 3,333그루의 나 무를 심었습니다. 제품 하나가 판매될 때마다 바다로 흘러가기 전의 폐플라스틱 3개를 수거하고, 이산화탄소 5kg을 상쇄하며 고객님들과 함께 작지만 의미 있는 실천을 이어가게 됩니다. 지구를 위한 이 작은 걸음들이 모이면 분명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거라는 믿음을 가지 고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Greenspark는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목표로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글로벌 플랫폼입니
다. 플라스틱 수거, 나무 심기, 탄소 배출
감소, 해양 정 화 활동 등 여러 환경 프로
젝트를 기업과 연결 하며, 브랜드들이
보다 쉽게 지속 가 능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단순한 친환경
마케팅이 아닌, 실제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시스템 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글로벌 브랜드들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쓰리타임즈 역시 Greenspark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가치와
환경에 대한 관심을 함께 전달하고 있습니
다. 감각적인 패션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보
여주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환경을 위한 실
질적인 활동에도 참여하며 브랜드의 영향력
을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확장하고 있습
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소비와 패션의 즐
거움 속에 서도 지속 가능성에 대한 메시지
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되
었습니다.
또한 쓰리타임즈는 스타일과 감성을 중요하 게 여기는 동시에, 더 나은 환경과 미래를
위한 움직임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브랜드만
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패
션과 지속 가능성이 공존할 수 있다는 메시
지를 담아낸 이번 캠페인, 함께 경험해보시
는 건 어떠신가요?
INTERVIEW
브랜드 고객 여정 모델
브랜드 고객 여정 모델(Customer Journey Model)은 소비자가 브랜드를 처음 인지하는 순간부터 제품을 구매하고, 이후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한 모델입니다. 즉, 소비자가 브랜드를 어떻게 경험하고, 어떤 감정을 느끼며,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지를 흐름에 따라 분석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 인지는 철저하게 시각적 자극과 트렌드 흐름을 타고 이루어집니다. 잠재적 소비자는 주로 인스타그램의 알고리즘 피드, 최신 패션 트렌드를 소개하는 유튜브 하 울 영상, 혹은 자신이 팔로우하는 트렌디한 인플루언서의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로 이어집니다.
소비자는 구체적인 상품의 가격이나 소재를 파악하기 전에, 브랜드가 발산하는 분위기로 쓰리타임즈를 인식하게 됩니다.
STEP 2
소비자들은 SNS, 브랜드 공식 계정, 후기 콘텐츠 등을 통해
브랜드 정보를 접하며 관심을 형성하게 됩니다. 감각적인
룩북 이미지와 스타일링 콘텐츠, 팝업스토어 관련 게시물은
소비자들의 호기심과 기대감을 자극합니다. 또한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이미지로 인식되며, 자신만의
스타일과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됩니다.
구매 단계 STEP 3
소비자들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며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신상품 드롭 방식과 한정
수량 판매는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며, 빠른
품절과 재입고 알림 시스템은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몰입도를 더욱 높이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또한 감각적인
상세페이지와 패키지 디자인은 온라인 구매 과정에서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일관되게 전달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STEP 4
소비자들은 제품 착용 사진이나 언박싱 후기 등을 SNS에 공유하며 브랜드 경험을 자발적으로 확산시킵니다. 특히 쓰리타임즈 제품은 특유의 분위기와 스타일링 요소로 인해 인증 사진 콘텐츠와 잘 어우러지며, 이는 자연스럽게 브랜드 바이럴 효과로 이어집니다. 소비자들은 자신만의 스타일링을 공유하며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추천하거나 후기를 남기게 되고, 이러한 콘텐츠는 새로운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반복적인 구매 경험과 시즌 컬렉션 소비를 통해 소비자들은 브랜드와 정서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게 됩니다. 소비자들은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의 감성과 세계관 자체를 소비하게 되며, 브랜드를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또한 시즌별 신상품과 팝업스토어, 한정 굿즈 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장기적인 브랜드 팬덤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브랜드 공명
브랜드 공명 피라미드는 소비자가 브랜드를 처음 인지하는 단계부터 시작해 최종적으로 브랜드 와 완벽한 심리적 유대감을 형성하기까지의 과정을 4단계로 체계화한 브랜드 자산(CBBE) 구축 모델입니다.
흔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구매/소장 가치가 충분함 - 셀럽·인플루언서가 선택한 검증된 핏과 디자인 - 가방, 액세서리, 스포츠 라인 등 다양한 제품군을 전개
SNS와 룩북, 아이돌 착용 패션 등을 통해 MZ세대에게 높은 인지도 트렌디한 여성 의류 브랜드
공명 단계에 이른 소비자는 브랜드에 대한 강력한 행동적 충성도와 감정적 애착을 보일 뿐만 아니라, 동일한 브랜드를 소비하는 집단과 공동체 의식을 공유하고 브랜드 활동에 자발적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는 최고 수준의 열성 팬덤이 됩니다.
공식 SNS 계정 팔로우, 신상 오픈런, 자발적인 SNS 공유, 브랜드의 성장을 지지하는 강력한 로열티 형성
착용 시 스스로가 트렌디한 사람이 됐다고 느끼는 자기 만족감
힙한데 페미닌한 매력을 가진 독창적인 브랜드
INTERVIEW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살 대학생 박세은입니다. 저는 용인 살고 올해 대학교 들어간 새내기예요
Q. 평소 쇼핑은 주로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
거의 온라인으로 많이 사는 편이에요. 지그재그나 에이블리 플랫폼 자주 이용하고
브랜드옷은 29cm나 크림도 많이 이용합니다1
Q. 쓰리타임즈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예전에 카리나가 입은 옷중에 하나가 쓰리타임즈 제품이라고 바이럴이 엄청 돼서 그때
이런 브랜드가 있구나 하고 처음 알게 됐어요
Q. 쓰리타임즈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디자인이 일단 제일 크죠. 저는 쓰리타임즈 제품을 많이 가지고 있진 않은데 룩북으로 살펴보면 흔히 볼 수 없는 디자인이고 질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Q. 팝업스토어에 방문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아직 직접 가본 적은 없어요. 근데 SNS 후기는 많이 찾아봤어요. 공간 자체도 너무 예쁘고
굿즈 같은 것도 잘 나오는 것 같아서 다음에 기회 되면 꼭 가보고 싶어요. 근데 거의 1년에 한번밖에 안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주로 온라인 쇼핑을 좋아해서 직접 팝업스토어까지 가는게 귀찮게 느껴지기도 해요
Q. 쓰리타임즈 제품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옷 하나만 봐도 “아 이건 쓰리타임즈 느낌이다”라는 게 느껴지는 제품들이 좋더라고요.
지금은 제품 두 개 정도 가지고 있는데, 입었을 때 그냥 옷만 입는 느낌보다 스타일링 자체 분위기가 달라지는 느낌이 있어서 만족했어요.
Q. 브랜드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학생 입장에서는 가격대가 조금 부담될 때가 있어서 조금 더 다양한 가격대 제품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INTERVIEW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자취하고 있는 23살 대학생 김지연입니다. 패션이나 뷰티 쪽에
관심이 많고, 평소에도 인스타나 핀터레스트 보면서 스타일링 찾아보는 걸 좋아해요.
Q. 평소 쇼핑은 주로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
거의 온라인 쇼핑을 많이 해요. 무신사나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자주 보고, 인스타그램에서 뜨는 스타일링 사진 저장해뒀다가 비슷하게 구매하기도 해요. 근데
마음에 드는 브랜드는 팝업스토어나 쇼룸도 직접 가보는 편이에요. 화면으로 보는 거랑 실제 분위기가 다르니까요.
Q. 쓰리타임즈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인스타그램 추천 게시물로 처음 봤던 것 같아요. 피드 들어가보니까 옷이 너무 예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 홈페이지까지 들어가게 됐어요. 처음에는 “옷 진짜 힙하다”
정도였는데 보다 보니까 브랜드만의 감성이 확실하더라고요. 그리고 릴스에도 진짜 많이 떠요.
Q. 쓰리타임즈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브랜드 분위기가 되게 확실하다는 점이 제일 큰 것 같아요. 그냥 옷만 예쁜 브랜드는 많은데 쓰리타임즈는 제품, 화보, 모델 스타일링, 팝업까지 다 같은 무드로 연결되는 느낌이 있거든요.
Q. 팝업스토어에 방문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네, 친구랑 같이 갔었어요. 사람이 진짜 많아서 웨이팅만 3시간 한거 같은데요? (웃음).
옷 구경만 하는 게 아니라 포토존이나 굿즈 보는 재미도 크더라고요. 특히 팝업 한정 굿즈는 괜히 더 갖고 싶어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실제로 제 주변에서도 굿즈 받으려고
금액 맞춰서 사는 친구들 많았어요.
Q. 쓰리타임즈 제품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디자인이랑 핏을 제일 많이 보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오래 입을 수 있는지, 내가 평소 스타일링이랑 잘 어울리는지를 많이 생각해요. 근데 솔직히 가끔은 실용성보다 “너무 예쁘다…” 해서 충동 구매할 때도 있어요.
Q. 브랜드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인기 제품 재입고를 조금 더 자주 해주면 좋겠어요. 사고 싶었던 제품 놓치면 중고로 웃돈 붙어서 올라오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그리고 팝업을 지방에서도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어요. 서울 아니면 직접 경험하기 어려운 게 조금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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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LEM
PROBLEM
BRAND INSIGHT #1
우선 쓰리타임즈는 별도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소비자가 제품을 일상적인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착용해보고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채널이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 해 온라인 이미지나 팝업스토어 경험을 제외하면 실제 핏감, 소재의 질감, 착용 시 실루엣에 대한 정보가 충분히 축적 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패션 브랜드에서 중요한 요소인 ‘착용 경험 기반의 신뢰’가 상대적으로 부족 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제품을 일상적인 환경에서 직접 착용해보고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적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해결 방안은 상시 운영되는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또는 쇼룸 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단순한 판매 공간이 아니라 브랜드의 무드를 온전히 경험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비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한다면, 소비자는 핏감, 소재, 실루엣에 대한 신뢰 를 보다 확실하게 형성할 수 있습니다.
상시 오프라인 매장이 어렵다면, 팝업스토어를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니라 피팅 중심 공간으로 강화하
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사이즈별 착용 샘플을 충분히 구비하 고, 체형별 착용 이미지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면 소비자의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에서
는 모델 착용컷을 다양화하거나, 키/체형별 스타일링 콘텐츠(예: 150대, 160 대, 170대 착용 비교)를 강화하면 실착 정보 부족을 상당 부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일반 소비자 착용 후기 콘텐츠를 공식 계정에서 적극적으로 큐레이션하는 것도 신뢰 형성에 도움이 됩니다.
PROBLEM
BRAND INSIGHT #2
또한 쓰리타임즈는 가격 대비 기능성이나 실용성보다는 감성적 가치와 브랜드 무드 에 더 큰 비중을 두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는 구매 결정 과정에서 “이 금액을 지불할 만큼의 가치가 있는가”에 대 한 고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자체 의 내구성이나 활용도보다는 디자인, 분위 기,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만족도가 구매 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감성적 만족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가격에 대한 체감 가치가 낮아질 수 있습 니다.
감성 중심 가격 구조로 인한 가치 판단 어려움 문제는 “가치의 가시화”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즉, 감성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근거를 함께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소재 설명을 단순 표기가 아니라 “왜 이 원단을 선택했는지”, “착용했을 때 어떤
실루엣이 유지되는지”처럼 스토리텔링 형태로 강화하면 가격에 대한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또한 스타일링 활용도를 보여주는 콘텐츠를 늘려 “한 벌을 여러 방식으로 입을 수 있다”는 점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단순히 예쁜 옷이 아니라 활용 가능한 옷이라는 인식이 생기면 가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으로는 시즌별 대표 아이템을 중심으로 “입문 라인”을 구성해 진입 장벽을 낮추는 전략도 효과적입니다.
브랜드북을 제작하는 과정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길고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며칠 동안 잠을 못자며 작업하다 보니 순간적으로는 ‘괜히 이 수업을 선택했나’라는 고민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씩 페이지가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보며 큰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고, 결과물을 완성했을 때는
힘들었던 과정마저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고 싶어서 늦은 시간까지 계속
수정하고 고민하는 제 모습을 보며, 제가 이 브랜드에 정말 큰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과제를 위한 작업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이 브랜드를 더 잘 표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이번 작업을 통해 처음으로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다뤄보게 되었는데, 익숙하지 않은 툴을 배우며 작업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려움도 많았지만 새로운 작업 방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