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앙코르항공
: 한캄뉴스 2022년
프놈펜 00:50 ~ 인천 08:15 예약/발권 인천 09:15 ~ 프놈펜 12:45
7월
* 7월 : 12, 15, 19, 31일 운항 * 8월 : (주4회) 화,수,금,일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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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5일 / 제 63호 / 월 2회 발행 / 광고문의 : 016 550 691
캄보디아앙코르항공, 씨엠립-다낭 운항 재개
지구촌공생회, 라오스·캄보디아에 학교 세우고 식수시설 설치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의 자회사 캄보디아 앙코르항공(Cambodia Angkor Air)이 코로나19로 2년 넘게 중단됐던 씨엠립-다낭 노선 운항을 이달부터 재개 했다. 4일 다낭시에 따르면 다낭-씨엠립 노선은 ATR72 기종으로 우선 주3회(월ㆍ수ㆍ금요일) 운항하며, 9월부 터는 주5회로 늘릴 계획이다… [4면 계속]
불교계 국제개발협력 비정부기구(NGO) 지구촌공생회는 코 로나19로 국가 간 교류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라오스와 캄보 디아 등에서 교육·식수 시설을 세우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공 생회는 올해 초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 인근 싸이타니구 켕카 이 마을에 유치원을 건립했다. 7월 말에는 뽀 몬뜨라이 지역에 지난해 10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6면 계속]
부산시 국제 교류 재단, 10세트의 심폐소생술 교육 기자재 기증식 프놈펜 시와 자매도시인 부산시 의 국제 교류 재단에서는 지난 6 월 28일 부산광역시 간호사협회 와 협력하여 프놈펜 시에 10세트 의 심폐소생술 교육 기자재 기증 식을 호산나 학교에서 가졌다. 부산 국제 교류 재단은 2009년 부터 2019년까지 10년간 캄보디 아를 비롯한 몽골,베트남,미얀마 그리고 필리핀의 5개 도시에 22 번에 걸쳐 총 958명의 봉사자들 을 보내어 봉사활동을 한 바 있으 며, 특히 캄보디아의 경우는 2009 년에 자매도시협약을 맺고 2010 년부터 2016년까지 7회에 걸쳐 279명의 봉사자를 파견하였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Sister Village Project로 이태석 국제 의료 봉사단과 굳네이버스와 연합하여 쩡아엑 보건소의 건물을 개보수까지 해가며 의료 봉사활동 으로 운영을 하다가 2016년 12월 에 보건소 운영권을 프놈펜 시로 완전히 이양하였다. 그리고 2020 년 코로나 펜데믹으로 모든 봉사 활동이 중단되자 비대면 K-방역 물품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생들과 쩡아엑 보건소를 중심으로 처치를 통해서 소중한 내 가족과 단기 집중 교육이 이루어질 계획 동료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이다. 필수적인 교육이므로 이번 기회에 많은 분들이 심폐소생술을 배우셔 이 자리에는 프놈펜시를 대표하 서 내 가족과 동료 이웃을 지켜내 여 Mr. Ngy Meanheng (Head 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앞 o f P h n o m P e n h H e a l t h 으로도 지속적으로 캄보디아 프놈 Department)를 비롯하여 Mrs. 펜 지역에서 간호사가 할 수 있는 Ph a n S o p h e a k n i t a ( He a d 더 의미 있는 활동을 개발하고 추 of Public and International 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ooperation Division of PPCH) 라고 하였다. Mr. Man Kimchhuon(Vice Head of Public and International 이에 대하여 프놈펜 시를 대표 Cooperation Division of PPCH) 한 프놈펜 보건부 부장 Mr. Ngy 와 Mrs. Heng Nakry(Cherng Ek Meanheng 은 “프놈펜을 향한 부 Health Center) 등 모두 9명의 내 산시의 노력과 수고에 감사드리며 빈과 한국 부산 시청 국제 교류 재 이러한 봉사와 교육이 프놈펜 뿐 단의 연경심팀장, 엄숙정주임과 부 아니라 캄보디아 전역에서 행해 산 동서대학 간호학과의 박정하교 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응답하 수와 이윤복교수께서 함께 하였다. 였다.
비록 함께 동행하진 못했으나 국 제 교류 재단 정종필 사무총장은 “보건의료 분야에서의 전문가 분 들의 참여, 시민여러분들의 협조 로 이러한 날이 온 것만큼 앞으로 보건의료 분야에서의 양 도시간의 교류와 협력이 보다 더 중요할 것 이며 이번 부산해외봉사단의 시작 을 알리는 심폐소생술 물품 기증 2022년 다시 재개된 봉사활동은 식은 그런 측면에서 의미 있는 자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정하고 이 리가 되었다”고 영상으로 전했다. 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 기자재 10세트를 부산광역시 간호사회가 또한 이 물품을 기증한 황지원 부 후원을 하여 28일에 미리 기증식 산시 간호사회 회장도 영상으로 을 가졌고, 7월 25일부터 29일까 인사를 전하였는데 “ 이번에 실 지 호산나 학교 교사들 및 고등학 시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웅급
1급기능사의 집
캄보디아 의료 봉사와 보건 교육 의 중심에서 오랫동안 헌신해 오 신 박정하 교수 (동서대학교 간 호학과)는 7월 마지막 주간에 호 산나 학교에서 하게 될 심폐소생 술에 대한 기대와 열정이 대단했 으며 연일 40도를 육박하는 무 더위 속에서도 동분서주하며 어 떻게 하면 캄보디아 보건상황을 개선할 수 있을지를 현지 NGO 인 PMCI(People for Medical Cooperation Intenational Cambodia) vice Director 한규현 선교사와 연신 의논하고 고민하는 모습이었다.
캄보디아에 의료·구호물품 전달 글로벌생명나눔·미래안산 주최 국제 NGO (사)글로벌생명나 눔(이사장 신언항)과 (사)미래 안산(이사장 유재명)은 2일 오 전 경기 안산 빛나교회에서 의 료품과 구호 물품 2차 선적식을 개최했다.
행은 글로벌생명나눔 홍보대사 김수진 2021 미스코리아가 맡 았다. 안산동산교회 정엘영 목 사는 설교 말씀을 전했다.
안산빛나교회 성은식 장로는 “시에라리온에 선교를 다녀온 적이 있는데 의약품을 간절히 구하는 그 나라 국민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의료물품 지원 사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 고 이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선적 물품에는 캄보디아 정부 인사말을 했다. 에 4억 6000만원(35만 달러) 상당의 의료용 침대, 의료기기. 정엘영 목사는 “의료물품 지원 분유, 의류, 화장품 등이 들어 은 국내외 선교 사역에 새로운 있다. 동국제약, (사)지파운데이 패러다임을 열어갈 소중한 사 션이 후원했다. 업으로 많은 교회와 후원자가 동참하길 희망한다”고 했다. 캄보디아에서 모노롬 GLS 병원, 프놈펜 훈센-GLS병원 설립을 글로벌생명나눔은 저개발 국가 진행하고 있다. 올해 안에 2~3 에 의료 인프라를 무상 지원하 차례 추가 선적을 진행할 예정 고 있다. 24개국 저개발국가 정 이다. 다음 달부터 우크라이나, 부로부터 지원 요청공문을 받 이라크 쿠르드 자치 정부내 난 고, 지원했거나 선적을 준비 중 민촌, 키르키즈스탄, 말라위 등 이다. 에 선적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글로벌생명나눔 이날 행사에는 글로벌생명나눔 김정남 대표는 “이번 선적에, 김정남 대표와 이사 굿모닝보 그리고 선적을 위해 포장 작업 청기 장태정 대표, 김정수 블루 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분 콘텐츠 이사, 미래안산 지준섭 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 사무국장, 안산빛나교회 성은 고 말했다. 식 선교국장 등이 참석했다. 진 /[국민일보] 유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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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캄뉴스 2022년 7월/ 1호 (제 63호) [밴드(네이버) : 한캄뉴스]
국제 / 기업
베리워즈, 캄보디아 사타파나 은행에 e모빌리티 공급 협약
▲ 캄보디아 사파나타 은행 및 베리워즈 관계자 들이 6일 배터리 교환형 전기 이륜차 공급을 위 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제공=베리워즈
탄소중립 솔루션 전문업체 베 리워즈가 지난 6일 캄보디 아 프놈펜에서 사타파나은행 (SATHAPANA BANK)과 배터리 교환형 전기 이륜차 공급 및 온실 가스 감축을 위한 MOU(업무협 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파타나은행은 캄보디아 주요 상 업은행 중 하나다. 일본 마루한 그 룹의 캄보디아 자회사 '마루한 재 팬은행'과 캄보디아의 소매 금융 사 '사파타나'가 통합해 출범했다. 베리워즈는 지난 5월 캄보디아
의 유명 관광지인 앙코르와트 사 원이 있는 시엠립 지역에 태양광 발전 방식의 배터리 충전소 '팝플 스테이션'을 오픈한 바 있다. 탄 소 중립 관광 상품인 '팝플' 서비 스도 운영 중이다. 관광객들이 배 터리 교환형 전기 이륜차를 타고 다니며 탄소 크레딧을 보상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 중이다. 사타파나은행은 친환경 모빌리 티와 금융 시스템을 연계한 '스테 이션 에코시스템'을 추진 중이다. 전기 자동차의 배터리 충전 및 교 환, 대중교통 이용을 위한 티케팅 서비스, 식음료 서비스 등의 편의 를 제공할 계획인데, 전기 이륜차 의 배터리 충전 및 교환 서비스를 위해 베리워즈와 손을 잡게 된 것 이다.
역 및 인프라를 지원할 방침이다. 전기 이륜차를 운행하며 절감되 는 온실가스 절감량을 탄소 크레 딧으로 생성해 양사가 분배하기 로 협의했다. 베리워즈 측은 "전기이륜차 공급 을 위한 재원은 사파타나은행의 금융 프로그램으로 마련할 예정" 이라며 "사파타나은행이 리스 및 렌털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베 리워즈의 전기 이륜차를 캄보디 아 내 독점 공급할 수 있는 권리 를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베리워즈는 전기이륜차를 활용한 탄소 중립 관광 상품 '팝 플' 서비스를 앙코르와트 외 캄보 디아 수도인 프놈펜 및 주요 관광 지로의 확장을 준비 중이다. 이번 협약으로 캄보디아 내 전기 이륜 '스테이션 에코시스템'은 현지에 차 공급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약 100개소가 마련됐다. 베리워 수 있게 될 것으로 베리워즈 측은 즈는 이번 MOU로 이곳에 매해 기대하고 있다. 최소 1만대의 전기이륜차를 공급 한다는 계획이다. 은행 측은 스테 /[머니투데이] 이유미 기자 이션 에코시스템 설치를 위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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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에 보낸 마스크 50만장 주민 전달 로 실업률과 빈곤율이 증가했다. 팬데믹 이전 매년 캄보디아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던 고려 대의료원이 지난 2월 말 현지 취 약계층이 겪는 방역 어려움을 돕 고자 마스크 25만장에 해당하 는 1500만원을 후원했다(사진). SPK는 한국마스크협회로부터 후 원받은 25만장의 마스크를 더해 사마리안퍼스코리아(SPK·대표 캄보디아에 전달했다. 크리스 위크스)가 고려대의료원 (원장 김영훈)과 함께 캄보디아 마스크는 지난 3월 말 현지로 발 정부 기관과 현지 취약계층에 전 송됐고 지난달 중순 사마리안퍼 달한 마스크 50만장이 지난달 말 스캄보디아 사무소에 전달됐다. 부터 본격적으로 현지에 전달되 사마리안퍼스캄보디아 사무소 기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SPK 관계자는 “코로나 방역에서 소외 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코로나19 된 주민들에게 이번 마스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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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영훈 원장은 “캄보디아에 의료 봉사 활동뿐 아니라 취약계층에 개인 방역용품을 지원하며 의료 사회공헌의 영역이 확장돼 무척 기쁘다”고 밝혔다. 사마리안퍼스 국제본부 에드워드 그레이엄 오 퍼레이션 총괄부회장도 “감염병 대응에 적극 앞장서는 고려대의 료원이 해외 취약계층에까지 선 한 영향력을 펼쳐 큰 감명을 받았 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임보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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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29명 추가 입국…올해 188명
충북 괴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129명이 추가로 입국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캄보디아 외국인 계 절근로자 37명이 입국했다. 군은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농가주 등 90여 명 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2차 외 국인 계절근로자 환영식을 했다. 이어 11일 43명, 14일 49명이 더 들어온다. 이번에 입국하는 외국 인 계절근로자는 캄보디아 칸달 주, 따께오주, 깜뽕잠주에서 온 청 년이다. 12월2일까지 5개월간 지 역 내 47개 농가에 배치된다.
지난달 14일 1차로 입국한 근로 자 59명과 함께 올해 188명이 옥 수수·고추·배추 수확과 절임배추 작업 등 괴산 농가의 일손을 돕는 다. 코로나19로 계절근로사업이 중단되면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 을 겪던 농가에 숨통이 트일 것으 로 보인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지 난달 키르기즈공화국 대사를 만나 외국인 계절근로 인력을 확대하기 로 사전 협의를 진행했다.
다. 코로나19로 2020년과 지난해 2년간 계절근로자가 입국하지 않 았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 램은 농업의 계절성을 고려하고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 인을 계절근로(E-8) 체류자격으 로 5개월까지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군 관계자는 "코 로나19로 2년간 중지됐던 계절근 로사업이 단계적으로 회복하는 상 황에 맞춰 일손이 부족한 지역 농 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 군은 괴산경찰서와 농가·외국인 다"고 말했다. 대상 범죄 예방교육으로 군민 치 안과 외국인 관리에 힘쓰고 있다. 한편 괴산군은 2015년부터 2019 군은 2017년 캄보디아와 양해각 년까지 5년간 500여 명의 외국인 서(MOU)를 체결하고 농업·문화· 계절근로자를 농가에 배정했다.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2019년에는 중국과 캄보디아에 교류·협력사업을 하고 있다. 서 온 16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 자가 괴산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 캄보디아에서 괴산군에 계절근로 렸다. 자를 파견하는 것은 올해로 3년째 /[괴산=뉴시스] 강신욱 기자
캄보디아 여당, 지방선거 압승…1천652개 평의회 대표 거의 석권 1천648개 기초 지자체 선거서 승리…야당 '촛불당'은 4곳에 그쳐 대표 자리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촛불당은 현재 프랑스에 망명중 인 야권 지도자 삼 랭시 전 캄보 디아구국당(CNRP) 대표의 추종 세력이 만든 정당이다.
▲ 지난 5일 실시된 캄보디아 지방선거에서 투 표를 마친 훈센 총리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이끄는 집 권 캄보디아인민당(CPP)이 지 난 5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압 승을 거뒀다. 캄보디아 선거관 리위원회는 CPP가 기초 지방자 치단체격인 총 1천652개 코뮌 (Commune) 중 1천648곳에서 평의회 대표직을 석권했다고 26 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신생 야당인 촛불당(Candlelight Party)은 나머지 4곳에서 평의회
을 위협하는 세력으로 떠올랐다. 그러나 CPP는 지난 2017년 11 월 전체 국회 의석 125석 가운데 55석을 가진 CNRP를 반역 혐의 를 씌워 강제 해산시켰다. 이어 이듬해 총선에서 전체 의석 125 총 1만1천622명의 평의회 대표 석을 모두 차지하면서 '일당 독 와 의원들을 선출하는 이번 선 재' 체제를 완성했다. 거에서는 유권자 920만명 중 80.19%가 투표에 참여했다. 캄보 한편 선관위와 CPP는 촛불당 부 디아는 지난 2002년부터 5년마 의장인 손 차이를 허위 사실을 유 다 지방선거를 실시해오고 있다. 포한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 특히 총선 한해 전에 치르기 때문 손 차이는 선거가 끝난 뒤 선관위 에 각 정당에 대한 지지도를 미리 가 집권 여당 편을 들었으며 매표 살펴볼 수 있는 지표가 된다. 행위와 투표 방해가 자행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선관위와 CPP 지난 2017년 6월 치른 4회 지 는 이같은 주장을 일축했다. 손 방선거에서 CPP는 평의회 대표 차이는 캄보디아와 호주 국적을 기준으로 1천646개 코뮌 중 1 지녔으며 피소되기 전에 캄보디 천156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당 아를 떠났다고 그의 동료는 전했 시 제1야당인 CNRP는 489곳에 다. 서 이겨 훈센과 CPP의 장기집권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전지킴이 안 집 민 교
교민안전지원단 주간: 096 330 7979 야간: 096 249 7979 재 캄보디아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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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캄뉴스 2022년 7월/ 1호 (제 63호) [밴드(네이버) : 한캄뉴스]
한인회 / 문화
삼광의료재단, 캄보디아 의료소외계층 의료지원 나서 캄보디아 코미소메디컬센터와 MOU 체결 의료봉사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지속적으로 진료소 활동을 지원 하고, 캄보디아 사회의 의료소외 계층에게 많은 혜택이 전파될 수 있도록 공헌하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담임목사 : 김정빈
Tel: 070 852 044
▲ 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과 캄보디아 코미소메디컬센터(센터장 김지훈 신부)가 지난 25일 코미소메디컬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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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과 캄보디아 코미소메디컬센터(센 터장 김지훈 신부)가 지난 25일 코미소메디컬센터에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터는 △현지 의료소외계층 대상 진료소 활동 지속 후원 및 교류 △ 양 기관 목적에 부합하는 공익사 업 공동 추진 △정보의 공유 및 양 기관 보유 자원 상호이용 지원 △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으로 이번 협약은 삼광의료재단과 코 상호 발전적 관계를 지속해 나갈 미소메디컬센터의 캄보디아 현지 예정이다. 의료소외계층의 의료지원과 건강 증진을 위하여 상호 긴밀한 업무 삼광의료재단 황태국 이사장은 " 협력이 필요함을 깊이 인식하고, 이번 삼광의료재단과 코미소메디 상호 협력 사항에 대해 규정하는 컬센터가 의료지원·건강증진을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업무 협약을 삼광의료재단과 코미소메디컬센 기반으로 앞으로도 후원 및 현지
한편, 코미소메디컬센터 (KOMISO Clinic)는 국제 봉사 및 선교를 목적으로 하는 한국외방 선교회(KOREAN MISSIONARY SOCIETY)가 운영하는 무료 진료 소로서 캄보디아 현지의 열악한 의료 사정 속에서 가난한 사람들 을 위한 무료 진료를 제공해왔다. 특히 올해 초 프놈펜 외곽으로 신 축 확장이전을 완료하고 각종 의 료시설 및 숙박시설 등을 대규모 로 확충하였으며 삼광의료재단이 제반 비용을 후원했다. /[보건뉴스] 홍유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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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앙코르항공, 씨엠립-다낭 운항 재개…코로나19이후 2여년만 캄보디아비전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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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주3회→9월 주5회…다낭시, 올해 외국인관광객 18만명 목표
목양한인교회
이달부터 재개했다.
재캄보디아 한인회가 하는 일 1. 2. 3. 4. 5.
교민 사회의 발전 및 화합과 번영 추구 노인회 및 교민자녀, 다문화가정 지원 소상공인 지원 무연고자 장례 지원 등을 위한 상조회 운영 어려운 교민을 위한 교민안전지원단 12인승 차량운영
*한인회는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언제든지 한인회관 방문을 환영합니다.
사무국 TEL. 066 239 010, 010 376 309
▲ 캄보디아앙코르항공은 다낭-씨엠립 노선을 7월부터 주3회 운항하고 9월부터는 주5회로 늘릴 계획이다.
국영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의 자회사 캄보디아앙 코르항공(Cambodia Angkor Air)이 코로나19로 2년넘게 중 단됐던 씨엠립-다낭 노선 운항을
4일 다낭시에 따르면 다낭-씨엠 립 노선은 ATR72 기종으로 우선 주3회(월ㆍ수ㆍ금요일) 운항하 며, 9월부터는 주5회로 늘릴 계 획이다. 응웬 쑤언 빈(Nguyen Xuan Binh) 다낭시 관광국 부국장은 “캄보다아를 비롯한 인근 국가와 의 노선 증편은 한국, 중국과 같 은 주요 관광시장에 대한 의존도 를 줄이고 시장을 다변화하기 위 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씨엠립은 캄보디아 관광의 상징 인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도시이 고, 베트남 중부 해안도시 다낭 은 후에(Hue), 호이안(Hoi An) 과 같은 문화유적도시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코로나19 이전 연간 수백만명의 외국인들이 방문하 던 관광도시다. 외국인 관광이 전면재개된 지난 3월15일 이후 국제선 승객 약 3 만5000명을 맞이한 다낭시는 올 해 18만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다. /[인사이드비나] 임용태 기자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는 캘리포니아 주정부 교육국(Bureau for Private Postsecondary Education) 승인을 받은 학교로 성서대학교협의회(ABHE, The Association for Biblical Higher Education)와 북미신학대학원협의회(ATS, The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의 정회원 인가 학교이다. 성서대학교협의회(ABHE)와 북미신학대학원협의회(ATS)는 고등교육인가기관(CHEA)과 미연 방교육부(USDE)의 정식 인준을 받은 학위인증기관이다.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
모집 학과
신학학사 : 사회복지학학사/글로벌경영학학사/가정상담학학사 석 사 : 교역학석사/상담심리학 석사/선교학 석사 박 사 : 선교학 박사/선교학 철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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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캄보디아 '세종학당' 운영 기관 선정
▲ [서울=뉴시스]덕성여대, 왕립농업대 세종학 당 실사 현장
덕성여대(총장 김건희)는 지난 16일 문화체육부 산하 세종학당 재단이 발표한 2022년 신규 세 종학당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고 27일 밝혔다. 운영기간은 7 월부터 12월까지 시범운영 후
2023년 12월까지다. 세종학당재 단은 전 세계 84개국 24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선정에 따라 덕성여대는 캄보디아 왕립농업 대와 협업해 프놈펜 세종학당을 운영하게 된다.
덕성여대와 캄보디아 왕립농업 대는 자매대학으로, 국제협력 선 도대학 육성지원사업 등 다양 한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으며 2020년·2021년 상호협력해 예 비 세종학당을 운영한 적이 있다.
덕성여대는 현지에 우수한 한국 어 교원을 파견하여 양질의 교육 을 제공하고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함 으로써 교육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는 개발도상국 교육지원 등 대학의 세계화 추진을 위한 전략과도 부합한다.
덕성여대 이원정 국제처장은 "이 번 선정은 개발도상국 교육지원 을 비록한 덕성여대의 글로벌 전 략과 부합해 의미가 깊다"며 "프 놈펜 세종학당을 운영함으로써 우리나라와 캄보디아의 교류 활 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박선민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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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한캄뉴스 2022년 7월/ 1호 (제 63호) [밴드(네이버) : 한캄뉴스]
교육 / 스포츠
지구촌공생회, 라오스·캄보디아에 학교 세우고 식수시설 설치 개도국 노후 학교 개보수·위생 식수시설 건립 등 지속 추진
▲ 지구촌공생회, 라오스 비엔티안 인근 마을에 유치원 건립
불교계 국제개발협력 비정부기 구(NGO) 지구촌공생회는 코로 나19로 국가 간 교류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라오스와 캄보디아 등에서 교육·식수 시설을 세우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공생회는 올해 초 라오스 수도 비 엔티안 인근 싸이타니구 켕카이 마을에 유치원을 건립했다. 7월 말에는 뽀 몬뜨라이 지역에 지난
해 10월부터 공사를 시작한 법성 있는 국가에서 취약계층의 코로 초등학교 준공식을 거행한다. 나19 대응을 돕기 위해 식료품과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캄보디아에서는 공생회가 건립 한 학교 2곳에 정수필터를 갖춘 공생회는 개발도상국에 세운 82 물탱크를 8월 중에 건립할 예정 개의 유치원, 초등학교 등의 노후 이며, 연내 5개 지역에 추가로 위 시설 개보수를 위해 '굿핸즈 굿스 생 식수 시설을 짓는다. 풍부한 쿨 학교 리모델링 프로젝트도 추 강수량을 활용해 탱크에 빗물을 진하고 있다. 받은 후 바이오샌드 필터로 걸러 서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을 공생회 관계자는 "2004년부터 만들어낸다. 캄보디아에 2천500여 개의 우물 을 건립했지만, 절반이 지하수 오 러시아 침공으로 위기에 처한 우 염으로 마실 수 없어 생활용수로 크라이나와 강원도 산불 피해 지 만 쓰는 상황"이라며 "지역민의 역에는 긴급 구호 성금을 전달했 건강을 위해 음용이 가능한 위생 다. 식수 시설을 지속해서 지을 것" 이라고 밝혔다. 또 라오스, 캄보디아, 몽골, 케냐, 미얀마, 네팔 등 6개 해외지부가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캄보디아 지방선거서 43년 장기집권 여당 CPP 압승 에서 여당 CPP가 전체의 80.5%인 9376석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또 한 CPP는 1652명의 평의회 의장 가운데 1658명을 당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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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 캄보디아가 전자담배 흡연이 근 절되지 않아 대대적인 단속에 나
썸머스쿨(여름방학 캠프) 유치원생 모집
▲ 캄보디아 프놈펜 북서쪽의 프링카에크 (Pring Ka-ek) 마을 주민들이 얼굴에 귀신 분장 을 하고 기우제 행진을 하고 있다. 모내기 철을 맞아 이 마을 주민들은 쌀의 풍작을 기원하는 연례 기우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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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이끄는 집 권 캄보디아인민당(CPP)이 내년 총선 전초전으로 지난 5일 치른 지 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뒀다고 신화 망(新華網) 등이 26일 보도했다. 매체는 이날 캄보디아 선거관리위 원회 발표를 인용해 기초 지방자치 체 1652개 코뮌에 설치된 평의회 의원 1만1622명을 선출하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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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CPP는 1646개 코뮌 평의 회에서 1156곳에서 승리했지만 CNRP가 득표율 43.8%로 489곳 을 이겨 훈센 장기정권을 위협했 다. 하지만 훈센 정부는 2017년 신생 제일야당 촛불당(Candlelight 11월 CNRP를 반역 혐의로 강제 Party)은 18.9%인 2198석을 획 해산시켰다. 촛불당은 CNRP 추 득했고, 푼식펙당(Funcinpec) 19 종세력이 재규합해 창당했다. 석, 크메르 민족연합전선(KNUP) 13석, GDP 6석, CNLP 5석, 캄 이번 지방선거를 내년 총선 판도 보디아 청년당(CYP) 3석, KP와 를 점치는 기회로 관심을 끌었지 BSDP 1석씩 각각 얻었다. 만 훈센 집권당의 절대적인 압승 으로 끝나면서 야당 세력이 크게 지방자치체 코뮌 평의회 선거는 5 약화한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년마다 실시하며 선거관리위원회 가 26일 공식 최종결과를 공표했 선거관리위 프라흐 찬 위원장은 다. 5년 전인 2017년 있은 지방선 투표율이 80.3%로 920만명 유권 거에서 CPP는 30년 이상 집권한 자 중 739만명이 참여했다며 "평 훈센 총리에 대한 불만 등을 내세 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워 정권교체를 주장한 야당 캄보 치러진 선거"라고 평가했다. 디아구국당(CNRP)의 약진에 밀 /[서울=뉴시스] 이재준 기자 려 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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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 통산 세 번째 LPBA 정상 피아비는 1세트에 하이런(한 이 닝 연속 최다점) 7점을 몰아치며 점수 차를 벌렸다. 9-9까지 동점 을 허용했지만, 이미래의 추격을 뿌리치고 첫 세트를 따냈다. 2세 트에서는 10-11로 내줬지만 3세 트와 4세트를 각각 11-0, 11-1 ▲ 스롱 피아비. [사진 PBA] 로 따내며 이미래를 압도했다. 하 지만 이미래도 물러서지 않았다.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32· 그는 5세트와 6세트를 따내며 피 블루원리조트)가 LPBA 통산 세 아비를 추격했다.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피아비 는 26일 오후 경주 블루원리조트 승부는 최종 7세트에서 결정이 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2~23시 났다. 피아비는 7세트 4이닝까지 즌 개막전인 경주 블루원리조트 3-4로 이미래에게 끌려갔다. 하 LPBA 챔피언십 결승에서 이미래 지만 이미래가 5이닝에서 무득 (TS샴푸)를 세트 스코어 4-3(11:9 점에 그치자 피아비는 대거 6득 10:11 11:0 11:1 9:11 3:11 9:4) 점에 성공하며 9-4로 경기를 끝 으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대회 냈다. 2연패이자 통산 3승이다.
캄보디아에서 한국을 찾은 부모 님 앞에서 우승한 피아비는 경 기 뒤 “엄마, 아빠의 응원을 받는 게 꿈이었는데 드디어 엄마, 아빠 가 지켜보는 경기에서 우승을 선 물해드릴 수 있어서 평생의 꿈을 이루었다”고 말했다. 피아비의 아버지는 “한국에서 유명해진 딸 이 무척 대견하다”고 기뻐했다. 피아비는 이번 대회 64강과 32 강 서바이벌을 조 1위로 통과한 뒤 16강에서 오수정, 8강에서 이 지연을 나란히 세트 스코어 2-0 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김가 영과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 로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해 끝내 우승 트로피를 안았다.
1 CBM 280$
물류지
운송기간 한달 정기 2회 한국에서 출항하여 3주 지난 후 도착되면 배송이 시작됩니다.
/[일간스포츠] 김영서 기자
[신간] 신흥시장 캄보디아서 복을 나누는 '이방인 CEO' CEO'(시그니처 펴냄)가 바로 그 것. 이 행장은 해외에서 25년 이상 이방인으로 살아온 글로벌 금융전 문가로 꼽힌다.
캄보디아 필립은행 공동 CEO 이 용만 행장이 캄보디아 시장과 사 람들의 이야기를 써서 화제가 되 고 있다. 캄보디아에서 세 차례 은 행을 성공시킨 이 행장의 평소 소 신인 '복을 나누는 이방인이 되 고 싶다'는 바람을 담은 '이방인
캄보디안인'이라는 그의 말처럼 캄보디아 시장과 사람들을 이해하 는 사례가 이 책에 담겼다. '되는 것도 안 되는 것도 없어 보이는' 캄보디아 직원들의 자존심을 다치 지 않게 하면서 스스로 마음을 열 어 업무 원칙을 지키게 만드는 에 피소드는 비단 캄보디아 현지화 사례만으로 읽히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낯선 바다 위에 서 새로운 항로를 끊임없이 개척 하고 싶다는 저자는 캄보디아라는 신흥 시장에서 나눌 수 있는 모든 것을 나누고 홀연히 나그네처럼 떠나는 날을 꿈꾼다. 나눌수록 커 세상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젊은 지는 복은 영원히 남는다는 믿음 시장 중의 하나인 캄보디아에 진 이 있기 때문이다. 출하려는 사람들은 물론 한국의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이 행장은 어린 시절 처음 은행장 수 있겠다. 을 꿈꾸었던 때로부터 27년 후 캄 보디아 캠캐피탈 은행(현 캄보디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많은 것을 함 아 DGB 은행)을 설립한 후 벌써 께 하는 삶을 꿈꾸었던 저자는 리 3번째 은행을 거치며 캄보디아 금 더가 되어 본인이 가진 모든 것을 융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 나누는 싶었다고 말한다. 그가 평 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 고민해온 리더십은 결정적 판 단과 선택, 그리고 책임의 몫을 다 '정에 약한 한국인, 정에 더 약한 하는 리더로서의 무게를 견디는
것에 다름 아니었다.
그는 이때 가장 큰 힘이 되었던 것 이 바로 책이었다고 말한다. 책 속 에서 길을 찾았다는 그는 자신의 삶 또한 그 길을 직접 실험해 본 과정에 다름 아니었다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자신만의 꿈을 향 해 성실하게 걷다 보면 반드시 무 엇인가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그는 이 책이 자신의 꿈을 향해 묵 갖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묵히 걷는 이들이 주변의 시선이 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외로워 결정을 앞두고 어떤 판단을 내려 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가는 길 야 하는지, 권한 위임을 어떻게 해 에 작지만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야 하는지, 수습과 해결은 어떤 과 되기를 바란다. 정을 거쳐야 하는지, 외부 고객은 물론 내부 고객 만족의 의미가 무 /[머니S] 박정웅 기자
캄보디아 전통 마사지 위대한 앙코르 시대 고대 의술의 하나였던 캄보디아 전통 마사지의 시간을 찾아갑니다
엇인지, 함께해야 할 때와 떠나보 낼 때를 구별하는 지혜를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 성 공한 조직에서 떠나야 할 때를 어 떻게 알아야 하는지에 대한 이 행 장의 이야기는 경영자는 물론 일 반 직장인들에게도 일과 리더십에 대한 진지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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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 기업
한캄뉴스 2022년 7월/ 1호 (제 63호) [밴드(네이버) : 한캄뉴스]
캄보디아 리치사이협회, 더치커피 전문기업 진솔과 맞손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잠재적 불법체류자? 아산시, 캄보디아 타케오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MOU 체결 무산 법무부 계절근로자 무단이탈 방지 조항 걸림돌…이주노동자단체 반발
커피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원회 의장 (상원의원)을 비롯해 솜 사로엔 리치사이 회장, 엉 사라 반 리치사이 부회장(왕실 행정학 교 부총장) 등 캄보디아 정부 고위 급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리치사이협회는 캄보디아 내에서 사회구호 봉사활동을 비 롯해 민간 외교사절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축구 등 스포츠를 통 캄보디아 경제사절단 ‘리치사이 한 친목 도모와 우호증진 활동을 협회(Reachsey Association)’가 진행 중이다. 지난 22일과 23일 더치커피 전문 제조기업 진솔을 방문해 양국 간 커피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협 력방안을 모색했다고 29일 밝혔 다. 리치사이 협회는 크메르어로 ‘위대한’, ‘호랑이의 맹위’를 뜻한 다. 캄보디아 중앙정부 각 부처 과 장급 이상 고위관리와 25개 주정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기업의 캄 부 관료 1000여명이 회원으로 활 보디아 시장진출 기회를 제공하 동중이다. 고 향후 상호협력 방안을 협의 할 예정이다. 박혜성 진솔 대표는 국제협력 사업의 파트너 발굴을 “커피를 생산하는 캄보디아와 더 위해 한국에 방문한 리치사이 협 치커피 추출 기술을 보유한 진솔 회는 캄보디아 커피서비스 산업 이 협력한다면 무한한 시너지가 협력을 위해 더치커피 추출분야 예상된다” 며 “캄보디아 오피니 기술력을 보유한 진솔 본사와 정 언 리더들과의 협력체계를 구축 원까페 담양 명지원을 찾아 상호 해 신시장을 개척할 계획”이라고 협력 MOA를 교환했다. 이번 방 말했다 문에는 텝유시 리치사이 자문위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 캄보디아 경제사절단 ‘리치사이 협회 (Reachsey Association)’가 더치커피 전문기업 진솔을 방문, 협력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캄보디아, '전자담배와의 전쟁' 선포… 판매자 등 31명 체포
등 각 부처로 구성된 배정심사협 의회가 배정한 계절근로자 총 인 원 수 범위 내에서 도입이 가능하 다. 아산시의 올해 도입 승인 인원 은 98명이다.
▲ 아산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해 캄보디아 타케오주와 MOU 체결을 추진했지만 무산됐다. 사진은 아산시청사 전경. 사진=아산 시 제공
[아산]농·어업 분야 인력난을 덜 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 그램'이 신설됐지만 법무부의 계 절근로자 무단이탈 방지 조항 강 제 탓에 아산시의 외국인 계절근 로자 도입 양해각서(MOU) 체결 이 무산됐다. 아산시는 지난해부터 캄보디아 타케오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협의를 진행했다. 외국 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파종 기나 수확기 등 단기간 집중적으 로 일손이 필요한 농·어업 분야에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일손이 필요한 기간이 짧아 고용 허가제를 통한 외국인 고용이 어 려운 농·어업 분야에 최대 5개월 간 계절근로자 고용을 허용한다. 계절근로자 도입 주체는 기초단 체장이다. 기초단체장은 법무부
국하지 않은 경우 근로자의 본국 재산을 기반으로 일정 금액을 추 징함도 MOU에 담도록 했다. 이 들 조항에 아산시와 타케오주는 의견차를 좁혔지만 캄보디아 중 앙정부는 양해각서 내용의 불법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을 위해 체류 방지 조항이 과다하다며 삭 선 우선 지자체가 해당 외국 지자 제를 요구했다. 체와 MOU를 체결해야 한다. 시 는 MOU 체결 사전답사로 지난 4 캄보디아는 외국 지자체와 MOU 월 9일부터 13일까지 공무원들이 체결이 중앙정부 승인사항이다. 공무국외출장도 다녀왔다. 아산시와 타케오주는 일부 표현 을 완화했지만 캄보디아 중앙정 이달 2일부터 2박 4일간은 부시 부는 조정한 문구도 MOU 체결이 장 등이 캄보디아 타케오주를 찾 불가하다고 못박았다. 아 MOU를 맺을 예정이었지만 출 국 전 막판 취소됐다. MOU 체결 아산시 관계자는 "불법체류 방지 무산은 법무부의 계절근로자 무 조항이 MOU 체결 시 필수사항이 단 이탈 방지 조항을 둘러싸고 발 라는 법무부의 의견으로 삭제할 생했다. 수 없었다"고 말했다. 아산이주 노동자센터 우삼열 소장은 "불법 법무부는 2022년 외국인 계절근 체류 방지 조항은 모든 외국인 계 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에서 계 절근로자를 잠재적 불법체류자로 절근로자 무단이탈(불법체류)로 간주하는 반인권적 발상이자 심 인한 농·어가 피해 예방을 위해 각한 노동권 침해로 개선이 시급 외국 지자체는 자국 계절근로자 하다"고 지적했다. 가 근로계약을 종료하면 즉시 귀 국할 것을 보증함을 MOU에 명시 법무부 관계자는 "지난해 계절근 토록 했다. 로자 무단 이탈 사례가 있었고 국 회도 재발방지를 촉구했다"며 "귀 또 본국 출국 전 근로자부터 일정 국보증이 거부감은 있지만 상호 귀국보증금을 예치받거나 출국 입장을 조율해 MOU를 체결한 곳 전 보증금을 예치 받지 않았으면 도 있다"고 말했다. 계절근로를 마치고 본국으로 출 /[대전일보] 윤평호 기자
작년부터 판매 금지…처벌 조항 없어 재발 방지 '난항' 1일 일간 크메르타임스에 따르면 캄보디아 마약단속국과 경찰은 지난달 23일부터 사흘간 수도 프 놈펜에서 전자담배 판매상 등 31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명을 체포했다. = 캄보디아가 전자담배 흡연이 근 절되지 않아 대대적인 단속에 나 또 다른 지역의 경찰도 전자담배 판매상을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 ▲ 전자담배를 피우는 캄보디아인 했다. 캄보디아 당국은 작년 3월
부터 전자담배 흡연 및 판매를 금 뒤 귀가시켰다. 현지 보건단체에 지시켰다. 따르면 최근에는 만 9세의 어린이 들도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그러나 적발되더라도 재발 방지 파악됐다. 각서 외에는 별다른 법적 처벌 조 항이 없어 전자담배 판매 및 흡연 이 단체 관계자는 "정부 지침에도 을 근절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불구하고 어린이들도 맘 놓고 흡 연을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 마얀단속국은 이번에 체포된 판 다. 이에 따라 캄보디아 보건부는 매상들도 각서에 서명하도록 한 지난 24일 각급 학교에서 전자담
배 판매 및 이용, 광고를 금지한다 는 내용의 지침을 산하 교육기관 에 하달했다. 당국의 한 관계자는 "학교에서 전 자담배 흡연을 근절하기 위해 학 부모 및 학생, 교사들에게 위반 사 례를 신고하도록 당부중"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김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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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중앙의료원, 코미소메디컬센터 통해 캄보디아에 의료 선교 가톨릭중앙의료원·캄보디아 코미소메디컬센터 업무협약 체결 의료원과 코미소메디컬센터를 잇 는 다리 역할을 했다.
▲ 피스메이커스 해외의료봉사에서 한 의료진이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피스메이커스 제공
▲ 피스메이커스 해외의료봉사에서 한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피스메이커스 제공
물길이 열렸다.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 물이 흐르고 햇빛이 비치면 땅은 곧 생명을 싹 틔울 준비를 한 다. 가톨릭중앙의료원(원장 이화 성)과 한국외방선교회 코미소메 디컬센터(센터장 김지훈 신부)가 6월 25일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은 단순한 업무협약에 그치지 않 는다. 열악한 의료 환경으로 고통 받는 캄보디아 사람들에게는 그들 을 어루만지는 손길이며, 캄보디 아 땅에 뿌리내리게 될 그리스도 의 사랑이다.
캄보디아 의료 선교를 위한 또 다 른 발판 캄보디아 현지에서 열린 가톨릭중 앙의료원과 코미소메디컬센터 간 업무 협약식. 협약식에는 가톨릭 중앙의료원 이화성(프란치스코) 원장과 코미소메디컬센터 소장 김 지훈 신부, 현지 의료진 등 관계자 들이 참석했다. 특별히 이날 협약 식에는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산하 피스메이커스 이사장 김영국 신부 와 이사 김훈겸 신부도 함께했다. 피스메이커스는 이번 가톨릭중앙 MEKONG NOTARY PUBLIC
센터는 현재 장비나 의료진 여건 상 진단을 하고 약을 처방해주는 정도로만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하지만 가톨릭중앙의료원과의 업 무협약을 통해 좀 더 정확한 진단 과 치료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2022년 6월 부터 2027년 5월까지 가톨릭중앙 의료원 산하 부속병원의 의료봉사 진행에 대한 코미소메디컬센터 연 ▲ 코미소메디컬센터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 계를 위해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고 있다. 세계 곳곳에 뿌리내린 가톨릭중 앙의료원의 의료 선교 코미소메디컬센터 직원 교육과 의 료자문에 대해서도 지원하기로 했 소외된 이들의 안식처, 코미소 가톨릭중앙의료원은 1987년 남 메디컬 센터 다. 미 에콰도르에의 의약품 지원 김지훈 신부는 인사말을 통해 “한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서남쪽에 을 시작으로 35년간 의료빈국 국외방선교회의 영성이 감사”라 위치한 코미소메디컬센터(이하 과 해외 의료 소외계층, 난민 등 며 “감사의 마음이 특별해 보이지 센터). 가는 길은 순탄치만은 않 을 대상으로 수많은 해외 의료선 는 않지만, 감사의 마음은 우리를 다. 프놈펜 국제공항을 출발해 큰 교활동을 펼쳐 왔다. 1999년 동 행복하게 해주는 시작”이라고 말 도로가 얼마간 이어지는가 싶더 티모르 내전, 2005년 남아시아 했다. 그러면서 “지금 살아 있음에 니 이내 비포장도로가 나타났다. 대지진, 2010년 아이티 대지진, 감사하고, 이렇게 만날 수 있음에 캄보디아의 6월은 우기다. 비가 2011년 일본 대지진, 2013년 필 감사하고, 주님의 일을 함께할 수 자주 내리는 탓에 비포장도로의 리핀 슈퍼태풍 하이옌 피해 등 있음에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상태는 나쁠 수밖에 없다. 센터에 범국가적 대형 재난이나 국제사 가기 위해 자동차에서 내려 오토 회의 위기 시 긴급 구호와 의료 전했다. 바이를 갈아타기도 걷기도 했다. 지원을 위해 의료진을 파견하고 이화성 원장은 “코미소메디컬센터 그렇게 공항을 출발해 20여 분 성금, 구호물품 등을 지원해왔다. 와의 업무협약은 가톨릭중앙의료 만에 센터에 도착했다. 또한, 1992년 아프리카 케냐 의 원에게도, 더 나아가 가톨릭 의료 선교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출발 센터는 2020년 말 공사를 시작 료지원, 2008년부터 진행한 캄 점이자 전환점이 될 것으로 생각 해 2022년 1월 지금의 모습을 보디아 의료봉사, 2009년부터 한다”며 “업무협약을 토대로 코미 갖추게 됐다. 센터는 진료동과 숙 진행한 네팔 의료지원, 학교보 소메디컬센터뿐만 아니라 한국외 소동으로 나뉜다. 진료동은 일반 건 강화사업과 필수 외과적 진 방선교회와도 유기적인 협력 관계 진료실, 치과, 수술실, 입원실, 처 료 역량강화 사업, 2011년부터 가 지속해서 이어지길 바란다”고 치실, 엑스레이실, 약국, 사무공 몽골 성모자선진료소 운영을 통 간 등으로 이뤄져 있다. 숙소동은 한 의료지원, 2012년부터 2014 희망했다. 의료봉사단이나 방문객들을 위한 년까지 가나에서의 개안수술 사 김영국 신부는 “가톨릭중앙의료원 공간이다. 센터에는 현재 김지훈 업, 2013년 동티모르 의료지원, 과 코미소 메디컬센터가 업무협약 신부와 이성규 신부, 일반의사 2 2013년 몽골 국립제1중앙병원 을 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코 명, 치과의사 2명, 간호사 2명, 사 에 조혈모세포이식 기술 무상 전 수, 2015년 필리핀 극빈 가정 필 미소메디컬센터에 많은 지원을 해 무원 3명이 함께 하고 있다. 수 진료서비스 제공, 2019년 부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센터의 하루는 오전 8시 30분부 르키나파소 바오로 6세 병원 경 터 시작된다. 센터를 찾는 이는 하 영진 의료경영 연수와 의료장비, 루 평균 20~30명. 대부분 센터 주 의료기술 무상 전수 등이 대표적 변에 사는 주민이다. 인근 수도 인 사례다. 이 밖에도 지속해서 회에서 환자들을 데려오기도 하 이뤄지고 있는 성금 지원, 의약품 고 센터를 알게 된 사람들이 멀리 과 생필품 등 물품 지원, 현지 환 서 찾아오기도 한다. 센터에서 환 자 초청 수술, 현지 의료진 자문 자들이 내는 비용은 없다. 병든 이 과 초청 교육, 해외 상설진료소 ▲ 코미소메디컬센터 전경. 들은 언제나 돌볼 준비가 돼 있다. 운영 등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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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환경이 열악한 국가, 어려운 이 웃과 함께하고 있다. 2018년에는 가톨릭중앙의료원 과 8개 부속병원이 개별적으로 수행해 온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유기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가톨 릭메디컬엔젤스를 발족했다. 의 료봉사를 담당하는 라파엘팀, 재 난대응을 담당하는 미카엘팀, 관 련 교육과 연구를 담당하는 가브 리엘팀 등 3천사팀 체제를 통해 피스메이커스, 가톨릭의료협회와 협력해 국내외 의료지원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 행하고 있다.
사랑을 실천하는 피스메이커스 피스메이커스는 학교법인 가톨 릭학원이 교육과 의료 지원을 통 한 사회 소외계층 지원 사업을 체계화하기 위해 2008년 7월 설 립했다. 의료와 교육을 통한 사회 소외 계층 지원, 건전한 사회 문 화 확산과 공익 활동 지원, 저개 발국가 의료, 교육, 생활, 기관 등 지원 사업 전개라는 설립 이념을 바탕으로 가난한 아시아 국가에 의료봉사단 파견, 네팔과 카자흐 스탄 등 저개발 국가 빈곤 아동 에게 교육 기회 제공, 해외 빈곤 지역 아동을 돕기 위한 결연 후 원 등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피스메이커스는 2008년 해외 의 료봉사를 처음 시작한 이후 19번 째로 2017년 3월 캄보디아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 의 료봉사는 피스메이커스가 지원하 고 한국외방선교회가 운영하는 무 료 진료소 코미소메디컬센터와 함 께했다. 피스메이커스는 현지 의 사와 간호사, 직원, 진료소 건물과 기자재를 갖춘 코미소메디컬센터 와 유기적 협력 관계를 맺음으로 써 캄보디아 의료 지원의 교두보 를 마련했다. /[카톨릭평화신문] www.mekongnot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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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한캄뉴스 2022년 7월/ 1호 (제 63호) [밴드(네이버) : 한캄뉴스]
의료 / 기업
'박항서 감독 오른팔' 동남아축구 전문가, 이태훈 감독을 만나다 12년간 동남아축구에서 헌신한 한국인 지도자가 있다. 바로 이태 훈 감독이다. 지난 5월 귀국해 휴 식을 취하고 있는 이태훈 감독을 OSEN이 만났다. 이 감독은 "내 축구인생의 불꽃을 태울 기회"라 며 마지막 불꽃을 준비하고 있었 다.
- 한국에는 정말 오랜만에 오셨 는데 근황은?
▲ 시즌 후 짧게 휴식 차 온 적은 있지만 이렇게 시즌 중반에 여유 롭게 있는 건 오랜만이다. 역시 나는 한국인 인가보다. 길거리를 걸어만 다녀도 좋고, 생활시스템 이 동남아랑 비교했을 때 정말 좋다. 특히 동남아에서는 아직까 지 현금으로 결제하는 경우가 많 아 지갑에 현금을 넣어 다닌다. 한국에서는 대부분 카드 결제가 되니 너무 편리하다.
- '동남아시아 전문가'라는 별명 에 맞게 12년 동안 동남아시아 축구에서 지도자로 활약했다. 동 남아 축구는 어떤 특징이 있나?
이 느낀 부분이다. 호앙아인잘리 아(HAGL FC) 감독으로 지내면 서도 나의 축구 철학을 확립해가 는데 영향을 받았다. 반면 캄보디아는 개인적인 성향 이 강한편이다. 역사적으로 침략 과 지배를 많이 받다 보니 민족 성이 소극적이고 회피하려는 경 향이 있다. 팀적으로도 정신력이 조금 떨어지다 보니 전반에 경기 를 잘 풀어가도 후반에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 대표팀에 부임해 서는 하나의 팀으로 뭉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았던 기억이 있 다. 기본적으로 캄보디아는 축구 인프라와 시스템이 여전히 부족 하다. 중국 자본이 많이 들어왔 지만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바 탕으로 계획적으로 움직이지 않 는다. 그래서 겉으로는 좋아지는 것 같지만 내부적인 문제를 등한 시하는게 안타깝다.
- 지난 2021년 한 해 동안 총 두 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캄보디 아의 티피 아미 FC(Tiffy Army FC)와 비사카FC(Visakha FC) 생활은 어땠는지? ▲ 먼저 티피 아미FC는 국방부 소속의 팀이긴 하지만 국내 K리 그의 김천 상무와는 다른 개념이 다. 캄보디아 국방부에서 운영을 하는 하나의 축구팀이고 선수들 의 신분이 군인은 아니다. 재정 적인 부분이 많이 열악했지만 최 근에 태국 사업가가 팀의 메인 스폰서로 들어오면서 여유가 생 겼다. 그 때 마침 내가 FA로 캄 보디아에 있었고 팀을 맡아 달라 는 제의를 받게 됐다. 처음에는 팀 내부 사정을 잘 알기에 고사 를 했지만 구단 관계자들과 지속 적으로 팀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최종적으로 팀에 합류하기 로 결정했다.
▲ 내가 지도자 생활을 한 곳은 베트남과 캄보디아다. 두 나라 모두 각자의 고유한 문화적 특 징을 가지고 있고 축구적인 부분 에서도 차이점을 갖는다. 베트남 의 가장 큰 특징은 협동심이 뛰 어난 것이다. 하나의 목표를 위 해서 강하게 뭉치며 이러한 선수 들 특징이 박항서 감독님의 지도 력과 맞물려 대표팀이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낸다고 생각한다. 2019년 3월 박항서 감독님 옆에 서 대표팀 코치로 지냈을 때 많 티피 아미FC에는 가능성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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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선수가 많았다. 그래서 구 단측과도 계약 당시 지금 당장이 아닌 미래를 보고 장기적인 플랜 을 갖고 팀을 발전시키는 방향 을 잡았다. 하지만 이 팀의 실질 적인 오너는 국방부 소속의 고위 관계자였다. 그는 이런 방향성을 인정하지 않고 당장의 결과만을 원하는 사람이었다. 시즌 중이었 고 팀을 만들어가는 도중에 결국 연패를 하게 되자 계약을 해지하 게 되었다. 팀이 좋아지고 있는 와중에 계약 해지 소식을 듣게 되어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움이 남는다.
시즌 시작을 한 달 남겨 놓고 코 로나가 단체로 터져 버렸다. 선 수단의 2/3정도가 코로나에 걸 려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인원 이 10명 남짓이었다. 개막 한달 전에는 체력을 가장 많이 끌어올 리고 전술적인 부분도 다듬고 확 립하는 기간인데 그 시기를 다 놓쳐버렸다. 다행히 시즌 첫 경기 를 승리했지만 시즌 초반에 주요 선수들의 부상으로 아웃 되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개인적으로 축 구 인생 중 가장 안 풀렸고 운도 없는 시기였던 것 같다. 이기고 지고 비기고를 반복하다보니 우 승을 원하는 회장단에서 이야기 가 나왔고 결국 경기 전날 저녁 에 문자로 계약 해지 통보를 받 게 되었다.
- 비사카FC에서는 9경기에서 총 3승 1무 3패 성적을 거뒀다. 나 쁘지 않은 기록인데 조금 팀에서 빠르게 나오게 된 것 같은데?
- 2010년부터 2017년 2월까 지 캄보디아 국가대표팀도 이끌 었다. 대표팀과 클럽팀의 차이 는 어떤 점이 있나? ▲ 대표팀과의 클럽팀은 종목이 축구라는 공통점 빼고는 운영, 색 깔, 방향성 등 지도적인 측면에서 도 차이가 많이 있다. 첫 번째로 대표팀 같은 경우에는 선수 파악 을 위해서는 그 나라의 민족성과 문화를 공부할 필요가 있다. 팀을 구상하는데 있어서 내가 원하는 유형의 선수들을 보러 다니고 뽑 을 수 있다. 훈련 시간은 상대적 으로 짧고 결과에 대한 압박감도 크지만 좋은 퀄리티의 선수들로 구성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 클럽팀은 팀마다 다르겠지만 내 가 경험한 캄보디아의 두 클럽 은 선수 파악 보다는 팀이 어떻 게 흘러가고 있는지를 먼저 파악 할 필요가 있다. 감독은 바뀌어도 코칭 스태프는 잘 바뀌지 않는다. 왜냐하면 코치들은 클럽의 회장 및 사장 라인을 타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공무원 같은 느낌이 라고도 할 수 있다. 외국인 감독 의 입장에서는 뒤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외로 움과 어려움을 겪는다고 볼 수 있다.
비사카FC는 캄보디아 내에서도 강팀에 속한다. 사실 티피 아미 FC에 부임 전 비사카FC 회장이 계속해서 함께하자는 연락을 했 었다. 두 팀을 놓고 고민을 했지 만 나는 언제나 결과보다는 과정 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의미 있게 감독 생활을 하고 싶었다. 그래 서 티피 아미FC를 선택했다.
▲ 비사카FC의 회장단은 우승을 원했고 팀이 지는 상황을 이해하 지 못했다. 주요 선수들의 부상과 외국선수 5명 중 3명의 수준이 부족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았다. 결국 모든 것은 감독 책임이 지게 되었고 소속사 와도 의논을 통해 더 이상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게 되 어 팀을 나오게 되었다. - 캄보디아 국가대표팀 지휘 시
티피 아미FC와의 계약 해지 이 후에 회장으로부터 '우리는 우승 을 원하고 그 적임자로 이태훈 감독을 생각하고 있다'는 연락 을 받았다. 결국 한번 더 캄보디 아에서 도전을 선택하게 되었다. 2021년 12월에 팀에 합류했는 데 이미 선수 구성이 끝난 상황 이었다. 5명의 외국선수 선발작 업도 마무리 되어있는 상태였고 이 자원들을 가지고 한 시즌을 꾸려 나가야했다. 하루에 두세 번씩 코칭스태프 및 운영진과 팀 방향성과 시즌 계획을 놓고 미팅 을 진행했다.
사실 팀에서 있는 6개월동안 많 이 힘들었다. 하루에도 리포트를 2~3개씩 작성해야 했다. 이런 불 필요한 시스템이 너무 많이 있었 다. 현장에서 선수들에게 쏟아야 할 에너지를 다른 쪽에 쓰는 구 조가 되어 버린 것이다. 하지만 후회는 없다. 더 발전시키고 노력 하려고 했고 할 만큼 했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앞으로의 지도자 커리어에 있어 서 많은 도움이 될 경험 같다. 어 떤 상황에서도 해결책을 찾으려 고 공부한 부분이 특히 큰 도움 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절 특별한 에피소드 같은 게 있 는지 궁금하다. ▲ 사실 캄보디아의 No.1 스포츠 는 축구가 아닌 배구다. 내가 감 독으로 부임했을 때만해도 국가 대표 경기에 3,000명도 되지 않 는 관중들이 들어왔다. 국가적인 측면에서 축구의 인기도를 끌어 올리고자 미디어 측면을 많이 이 용했다. 구단마다 미디어 팀들을 하나씩 만들었고 대표팀 역시 경 기 홍보 및 팬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을 많이 하려고 했다. 2015 년부터 라이벌 팀인 라오스에게 승리를 거두고 좋은 결과를 내기 시작하자 대중의 관심도가 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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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말그대로 축구 붐 시절에 경 회 관계자들이 전부 놀랐다. 내 기장에 6만명 관중들이 들어오 가 모자를 딱 벗은 후 '캄보디아 기 시작했다. 에서는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머 리를 깍지 않냐, 지금 내 마음이 한번은 해외 대회에서 말레이시 죽었다. 마음을 정비하고자 스스 아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 로 머리를 깎았다. 이 좋은 선수 에서 수준 높은 팀과의 경기에 들을 가지고 그냥 가만히 있으면 서 1골차로 아쉽게 패한적이 있 되겠나, 훈련 환경을 높여주던지 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왜 선 전지 훈련을 더 좋은 곳으로 가 수들이 75분 지나면 뛰지 못하느 서 팀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 냐 라는 질문에 나는 “평소에 못 다고 생각한다'고 요청했다. 결 먹기 때문이다. 아침에 쌀국수 한 과적으로 경기 전날 호텔에서 숙 그릇을 먹고 나머지 식사도 터무 박도 하고 더불어 싱가포르, 태 니없이 밥값이 낮다. 이런 부분을 국, 말레이시아 등으로 전지훈련 개선해야 캄보디아 축구가 더 발 도 가게 된 에피소드가 있다. 캄 전할 수 있지 않겠냐”며 당당히 보디아는 나에게 도움을 준 고마 이야기해서 선수들의 식비가 올 운 나라다. 다만 중간과정 없이 라갔다. 더불어 싱가포르, 태국, 결과를 만들려고 하는 것 피해야 말레이시아 등으로 전지훈련도 하고 기초를 탄탄하게 다진다면 가게 된 에피소드가 있다. 빠르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된다. 두 번째는 삭발 에피소드이다. 캄 보디아에서는 부모가 세상을 떠 - 지도자로서 향후 계획은? 나면 아들은 삭발을 하는 문화가 있다. 국제 경기를 앞두고 성적과 ▲ 아직 거창하게 한 생각은 없 부족한 협회의 지원 때문에 스트 다. 일단 동남아에서 오래 있었기 레스가 많던 시절이다. 미디어에 때문에 동남아스러운 모습을 벗 서는 대표팀 위기론을 언급하기 기 위해서 준비를 해야 할 것 같 도 했고 스트레스로 인해 풍부했 다. 축구라는게 특별한 기술이 없 던 머리 숱이 점점 빠지기 시작 지 않나. 선수들과 같이 경쟁하면 했고 머리 때문에 더 많은 스트 서 같은 생각과 같은 플랜을 가 레스를 받았다. 지고 경기를 할 수 있는 팀을 지 도하고 싶고 또 발전시키고 싶다. 하루는 협회 미팅이 있는 날이었 다이나믹하고 조직적인 팀으로 는데 미팅 장소에 도착해 자리에 만들어 경기를 보고 팬들이 볼 앉은 후 모자를 딱 벗으니까 협 때 재미있는 축구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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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팀 지도도 생각을 하고 있 는지 궁금하다. ▲ 동남아에서 너무 오래 있다 보니 한국이 그리울 때가 많았다. 해외에서는 언어적으로 장벽을 많이 느껴 깊이 있는 대화를 하 기 힘들었다. 가장 중요시하는 부 분인 “소통”을 국내팀을 맡게 되 면 할 수 있을 거로 기대하고 있 다. 꼭 국내는 아니고 전반적으로 두루두루 생각하고 있다. 팀을 선 택할 때 그냥 가는 게 아니라 구 단의 철학과 구단 오너의 마인드 도 보면서 서로에게 맞는 팀을 찾고 싶다. 운영진과 코칭스태프 또한 소통이 잘 이루어 질 수 있 는 팀, 스토리가 있는 경기를 보 여주는 팀을 만들고 싶다.
- 동남아 전문가로서 향후 동남 아로 진출 준비를 하는 한국인 지도자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 요즘 동남아 쪽으로 진출을 준비하는 한국 지도자들이 많아 지는 추세인 걸로 알고 있다. 먼 저 항상 기억해야 하는 부분이 우리는 외국인이라는 것이다. 그 나라 문화를 공부해야 하고 팀 문화도 잘 파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도전은 언제나 아름다 운 것이다. 더 좋은 한국인 지도 자들이 동남아로 넘어가 축구 발 전을 위해 힘쓰면 좋겠다. /[OSEN] 서정환 기자
[건강단신] 모체태아의학회 회장에 김영주 외 아의학회 정기총회에서 학회장에 적 위상 제고를 목표로 하는 고위 선출됐다고 7일 밝혔다. 험 임산부 관리와 태아치료 분야 의 학회다. 김영주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22 년 9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 김 교수는 이대목동병원 모자센터 까지다. 장, 고위험산모센터장, 조산예방 치료센터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까 ▲ 모체태아의학회 회장에 김영주 1994년 대한태아의학회로 출범 지 270여 편의 논문 발표 및 30여 한 대한모체태아의학회는 임산부 개의 국내 특허와 국제 특허를 보 이대목동병원은 산부인과 김영주 와 태아의학 연구 및 발전에 기여 유하고 있다. 교수(사진)가 최근 파라다이스호텔 하고, 국제학회들과의 유대증진을 부산에서 열린 제28차 대한모체태 통해 대한모체태아의학회의 국제 김영주 교수는 “대한모체태아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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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감/상
Louise de Hem (Belgian, 1866-1922) A lady plays with her black cat 1902 Pastel drawing Collection: Stedelijk Museum Ieper
Franz Courtens (Belgian painter, 1854-1943) - Moonshine on a Peasant Woman with a Goat, n.d. (private collection)
Charles de Groux (Belgian painter, 1825-1870) - Preparing for the Procession, ca. 1855-60 (private collection)
Vue des Toits de Bruxelles - View of the roofs of Brussels. Charles Gouweloos (1867-1946). Private collection, oil on canvas.
자료제공 : 프놈펜 글로벌한인병원 /오성일 원장
회가 임산부와 태아 건강에 관한 연 구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도록 잘 이끌겠다”며 “갈수록 심해지는 저출산 시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 는 학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격 배분을 시작했다.
캄보디아는 최근 ‘코로나19 제로’ 를 선언했지만, 팬데믹에 의한 실 업과 빈곤에 시달리는 취약계층은 개인 위생용품 구비에 부담을 느 끼고 있는 상황이다. 수년 전부터 캄보디아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 캄보디아에서 소아심장수술 봉사 고대의료원이 팬데믹 극복을 위 를 진행해왔던 고대의료원은 이러 해 노력하고 있는 캄보디아에 도 한 현지 상황을 접하고 즉각적인 움의 손길을 전했다고 7일 밝혔 지원을 결정했다. 다. 의료원 측은 지난 5일 캄보디 아 현지에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 김영훈 고대의료원 의무부총장 크 50만장을 전달하고 배분을 시 은 “기본적인 마스크 구비에도 곤 작했다고 밝혔다. 고대의료원과 란을 겪고 있는 현지 분들의 상황 한국마스크협회가 각 25만장씩 을 전해 듣고 가만히 있을 수 없었 매칭해 이루어진 이번 지원은 지 다”면서, “이번에 전달되는 물품 난 해 8월에 결정됐다. 을 통해 코로나19 재확산을 억제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추가 하지만 팬데믹으로 인한 물류 지 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끔 연으로 최근에서야 사마리안퍼스 현지와 협의를 이어 나가겠다”고 코리아의 활동을 통해 현장에 본 밝혔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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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한캄뉴스 2022년 7월/ 1호 (제 63호) [밴드(네이버) : 한캄뉴스]
법률 / 국제
고려대, 고려대안산, 강동경희대, 민트병원 등 소식 ◆고려대의료원, 캄보디아 취약 지난 4일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사 이를 통해 기억력 감퇴 등 치매가 계층에 마스크 50만장 전달 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 의심되는 환자가 더욱 정확하면서 결했다.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지난 5일 캄 보디아 현지에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50만장을 전달하고 배분 을 시작했다. 고려대의료원과 한국마스크협회 는 각 25만장씩 매칭해 이루어진 이번 지원은 지난 2021년 8월에 결정됐지만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물류 지연으로 최근에서야 사마리안퍼스코리아의 활동을 통 해 현장에 본격 배분을 시작했다.
도 편리하게 치매 진단 검사를 받 을 수 있게 됐다.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되었던 봉 사단의 인도네시아 방문이 이번 특히 퇴행성 뇌질환이 의심될 경 협약을 계기로 오는 9월부터에 재 우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해 환자 개될 예정이다. 들이 적은 부담으로 진단을 받을 수 있다. ‘뷰노메드 딥브레인’ 시 또 이번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의 스템은 개인별 뇌 MRI 영상을 인 료 낙후 지역에 대한 의료지원을 공지능기술로 분석하는 프로그램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이다. 것을 약속했다. 대표적인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 이머성 치매의 경우 초기 뇌의 해 마, 내측 측두염의 용적 감소가 발 생하며, 진행 시에는 뇌의 위축과 내실의 확대 등 구조적 변화가 발 생하게 된다.
캄보디아는 최근 ‘코로나19 제로’ 를 선언했지만, 팬데믹에 의한 실 업과 빈곤에 시달리는 취약계층은 개인 위생용품 구비에 부담을 느 끼고 있는 상황이다. 김운영 병원장은 “고려대안산병 원은 개원 이래로 인종, 종교, 분쟁 등을 불문하고 의료사각지대에 놓 인 환자들을 돌보기 위하여 지속 적인 의료봉사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더 체계적인 해외의료봉사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양 기관이 사회공헌이라는 매개체 수년 전부터 캄보디아에서 소아심 를 통해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기 장수술 봉사를 진행해왔던 고대의 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료원은 이러한 현지 상황을 접하 고 즉각적인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고려대안산병원 김운영 병원장, 흉부외과 조원민 김영훈 의무부총장은 “기본적인 (의료봉사단장) 교수, 가정의학과 마스크 구비에도 곤란을 겪고 있 김도훈 교수와 포스코인터내셔널 는 현지 분들의 상황을 전해 듣고 기업시민사무국장 이유창 상무,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이번 기업시민사무국 권태연 섹션리더 에 전달되는 물품을 통해 코로나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 19 재확산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했다. 되길 바라며 추가적인 지원이 이 루어질 수 있게끔 현지와 협의를 ◆강동경희대병원, AI로 하는 치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매 MRI 검사 도입
강동경희대병원 영상의학과 류창 우 교수는 “강동경희대병원에서 는 기억력 감퇴 등 치매가 의심되 는 환자들에게 딥브레인을 적용한 뇌 MRI를 촬영하여 임상 현장에 서 조기 치매 진단 및 뇌건강 평가 에 활용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 그램 도입을 통해 진료에서 알츠 하이머성 치매 등 뇌 퇴행성 질환 의 조기 진단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했다.
◆민트병원 개원 14주년, 코로나 등에도 센터 확장 등 지속 성장 민트병원이 개원 14주년을 맞아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학병원급 첨 단장비를 추가 도입, 전문 의료진 확충과 센터 확장으로 전문화된 치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혈관센터는 최근 치료 건수 2만 민트병원은 올해 ‘건강한 보존’이 례 달성과 함께 투석혈관 및 혈관 라는 의료철학을 기반으로 다양한 합병증 치료에 최적화된 국내 최 환경보호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대 규모 혈관치료 센터로 자리매 김했다. 또 환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 한 원내 리모델링도 진행했다. 진 료·대기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 하여 불필요한 동선을 줄였고, 휴 게공간을 확대해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진료받을 수 있 도록 조성했다. 한편 민트병원은 지난 2008년 국 내 1호 인터벤션 전문 병원으로 민트병원 배재익 대표원장은 “어 개원해 2017년 송파구 문정동에 려운 상황에서도 꾸준히 성장할 확장 이전했다. 수 있었던 것은 전직원들의 노력 과 환자들의 성원 덕분이다”며, 현재는 여성의학센터, 혈관센터,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하여 신뢰 당뇨발센터, 유방갑상선센터, 정 와 만족을 주는 병원이 될 수 있도 맥류센터, 전립선센터, 내과검진 록 다방면으로 전문성을 강화하 센터, 이미징센터를 운영 중이다. 고, 발전을 도모해 성장해 나가겠 /[메디컬월드뉴스] 김영신 기자 다”고 밝혔다.
영남대-캄보디아 웨스턴대 '새마을학' 복수학위제 학사 학위를 받게 된다.
▲ 캄보디아 웨스턴대 한국어문화교육센터 개 소식
영남대는 캄보디아 웨스턴대와 함께 토종학문인 '새마을학' 복수 학위제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 다. 2020년 캄보디아 웨스턴대와 새마을학 복수학위제 시행을 위 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 5월 웨스턴대 새마을경제개발학과 신 입생 36명이 처음 입학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최근 캄보 디아를 찾아 웨스턴대 새마을경 제개발학과 출범식과 한국어문 화교육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교 류 협력사업 성과를 확인했다. 그는 새마을국제개발학과 교수 로 있던 2019년 캄보디아 정부 와 대학 측 요청으로 캄보디아를 방문해 새마을경제개발학과 개 설을 처음 협의했다. 최 총장은 "새마을국제개발 분야 에서 영남대가 축적한 교육·연구 성과는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영남대와 웨스턴대 복 수학위제가 교육 분야에서 글로 벌 성공 모델이 될 것이라고 확 신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2년간 웨스턴대를 다닌 후 영남대 새마을국제개발학과 로 편입해 국내에서 2년간 새마 을학을 공부하게 된다. 학생들은 공부를 마치면 복수학위제를 통 해 양국 대학에서 동시에 새마을 /(경산=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고려대안산병원-포스코인터내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6월부터 셔널,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 체결 퇴행성 뇌질환 진단 보조 인공지 능 솔루션인 뷰노메드 딥브레인을 고려대안산병원(원장 김운영)이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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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해외기지 논란 캄보디아와 회담… "긴밀한 전략 파트너"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서 '괴한 총격' 잇따라…불안감 확산 러시아대사관 주변서 허공에 실탄 쏜 뒤 도주…5월말부터 3건 발생 경찰, 현장서 탄피 수거해 용의자 추적
캄보디아 "외부세력의 편가르기·지정학적 경쟁 반대"
중에 총격을 가하고 사라졌다.
▲ 프놈펜 주재 러시아대사관 앞에서 수거된 탄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정체 불명의 괴한이 공중을 향해 총을 쏜 뒤 도주하는 사건이 연달아 발 생해 시민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6일 일간 크메르타임스에 따르면 전날 새벽 3시께 프놈펜 주재 러 시아대사관 부근에서 괴한이 공
분에도 프놈펜의 칸참카르몬 구 역에서 괴한이 허공을 향해 실탄 목격자들에 따르면 용의자는 혼 3발을 발사한 뒤 승용차를 타고 다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다 사라졌다. 가 권총을 꺼내 실탄 5발을 발사 한 뒤 쇼핑몰 쪽으로 이동해 다시 당시 목격자들에 따르면 용의자 총을 쏘고 도주했다. 는 번호판이 없는 렉서스 승용차 를 타고 주변 도로를 주행했다. 캄보디아 당국은 러시아대사관 주변 경비를 위해 경찰 3명을 배 또 엿새 뒤인 24일 오후 9시에도 치했으나 이들은 모두 주간 근무 검은색 포드 승용차 탑승자가 차 를 마치고 퇴근했던 것으로 알려 량에서 내린 뒤 갑자기 권총을 꺼 졌다. 내 공중을 향해 실탄 4발을 쏜 뒤 달아났다. 현지 경찰과 군 헌병대는 곧바로 현장에 도착해 탄피를 수거한 뒤 당시 현지 경찰은 인근 주민들의 용의자를 쫓고 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탄피 4개를 수거했다. 앞서 지난 5월 18일 오전 3시30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캄보디아도 '마약과의 전쟁'…상반기 7천654명 체포 마약류 압수도 큰 폭으로 늘어…훈센 "마약 범죄 대응은 최우선 과제" 5.4% 증가했다.
또 학부모들에게도 자녀들이 마 약에 손을 대지 않도록 가르치고 또 압수된 불법 마약류는 3.7배 비행에 가담하지 않도록 훈계해 늘어난 3.1t에 달했다. 야 한다고 강조했다.
▲ 캄보디아 당국에 체포된 마약 범죄 용의자 들
캄보디아가 올해 들어 마약 관련 범죄 대응을 강화하면서 불법 약 물류 압수량과 체포한 용의자 수 가 작년에 비해 대거 늘었다. 4일 캄보디아 마약단속국(ADP) 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체포된 마약 범죄 관련 용의자는 7천654 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이 중에는 헤로인을 비롯해 엑스 캄보디아는 마약 범죄자에 대해 터시, 코카인 외에도 메스암페타 사형을 집행하지 않는 국가다. 민(필로폰) 정제와 가루 등도 포 함됐다. 다만 현행법에 따르면 80g(그램) 이 넘는 불법 마약류 취급 혐의가 캄보디아 당국은 또 단속 과정에 인정되면 종신형에 처해진다. 서 권총 16자루와 소총 23정도 압수했다. 한편 ADP에 따르면 작년에 단속 을 통해 적발된 마약 범죄는 총 6 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최근 마약 천242건에 용의자 1만3천765명 범죄 대응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 이 검거됐다. 고 관계 당국의 긴밀한 공조를 요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구했다.
[사랑나눔행사] 현재 9차까지 진행 (2022년 6월 7일) 코로나19로 어려움도 많고 힘도 들지만 그래도 따뜻한 이웃들이 있어 견딜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독거하시는 분, 다문화가정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장 문제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캄보디아는 외부 세력이 지역 국가에 특정국 편에 서고, 제로섬 마인드와 지정학적 경쟁을 추동 하도록 강요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소콘 부총리는 강조했다. ▲ 중국-캄보디아 외교장관 회담
중국이 비밀 해군기지 조성 논란 의 당사국인 캄보디아와 외교장관 회담을 갖고 협력 심화에 뜻을 같 이했다. 4일 중국 관영 통신 신화사에 따 르면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 부장은 미얀마 바간에서 열리는 제7차 란창강-메콩강 협력(LMC) 외교장관 회의 참석 계기에 3일 쁘락 소콘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 무장관과 별도로 양자 회담을 했 다.
양측은 중국의 일대일로(一帶一 路: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 하는 육상·해상 실크로드) 구상과 캄보디아의 개발 전략 간 시너지 효과를 계속 진전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또 코로나19 대응, 농업, 환경보 호, 기술·문화·인적 교류 측면에 서 협력을 계속하기로 했다.
지난달초 워싱턴포스트(WP)는 캄 보디아 시아누크빌 레암 해군 기 지 북쪽에 중국이 비밀 해군기지 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보도했고, 왕 부장은 중국과 캄보디아의 전 캄보디아와 중국은 나란히 부인한 방위 협력이 중국의 지역내 양자 바 있다. 외교에서 '앞 열'에 있다고 평가하 고 새로운 환경 아래서 소통을 강 캄보디아 측은 외국군 기지를 두 화하고, 협력을 심화할 것이라고 는 것은 캄보디아 헌법에 반한다 밝혔다. 고 밝혔고, 중국 측은 중국의 원조 하에 캄보디아 해군 기지 현대화 왕 부장은 그러면서 "중국은 긴밀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것이라고 설 한 전략적 파트너로서 캄보디아의 명했다. 정치적 안정과 경제 발전을 계속 굳건히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이에 소콘 부총리는 캄보디아가 중국이 제안한 글로벌발전구상 (GDI)과 글로벌안보구상(GSI)을 높이 평가하며, 이들 구상이 세계 평화와 발전에 중대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소콘 부총리는 또 캄보디아가 계 속 '하나의 중국' 정책을 확고히 고수할 것이며 대만, 홍콩, 티베트,
▲ 캄보디아 해군기지 항만 확장 착공행사에 참석한 중국대사
KOREAN ASSOCIATION of CAMBODIA
※ 함께하실 업체나 단체, 개인의 관심과 후원을 바랍니다. 후원계좌 ABA 000-410-638 OKHAESHIL(사랑나눔) WING(윙) 010-376-309 물품은 한인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방문수령 가능)
▣ 신청 010-376-309(사무국장), 066-239-011(사회복지이사) 어려울 때 함께하는 한인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사/제보 접수 016 550 691
14 한캄뉴스 2022년 7월/ 1호 (제 63호) [밴드(네이버) : 한캄뉴스]
법률 / 국제
[PD수첩] 대한민국에서 마약계의 대모가 나온 까닭 그의 아들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으로 7년 형을 받고 교도소에 수 감됐고 박씨는 혐의가 없어 풀려 났다.
철저히 계획된 마약 범죄, 나도 모르게 받은 택배 때문에 범죄자 가 될 수 있다 - 마약여왕 최지은(가명)이 한 국에 보낸 마약 9.97kg, 드러나 지 않은 거래를 파악하는 암수율 (10배)을 적용한 추정치 99.7kg 로 697억 원에 달하는 양 - 대검찰청 <2021년 마약류 범 죄백서> 한 해 검거된 마약사범 1만 6,153명 그중 20대 최다수 5일 밤 PD수첩 <하얀 악마와 소 문의 여자>에서는 지난 1월 캄보 디아에서 체포돼 4월 1일 한국으 로 송환된 동남아 마약 시장의 대 모, 최지은(가명) 씨에 대해 취재 했다. 당시 한국 인터폴의 적색수 배 상황이었던 최씨. 북한 이탈 주 민인 그녀는 2016년 당시 1g 정 도의 마약을 투약 및 유통한 혐의 로 구속된 소매상에 불과했다. 최 씨가 들어간 곳은 교도소에서 일 명 향방으로 불리는 곳. 전국의 마 약사범들의 방이었다. 그녀는 마 약사범들과 정보를 주고받으며 수많은 마약 인맥을 쌓았다. 이후 최씨는 같은 마약상의 정보를 경 찰 등에 넘겨주는 야당 노릇을 했 는데. 그녀는 정보제공을 대가로 1, 2심 감형을 받아 교도소를 출 소한 뒤, 해외 마약계의 큰손이 됐 다. 최씨는 교도소에서 만든 인맥 을 통해 갖은 방법으로 한국에 마 약을 들여왔다.
지난 2021년 3월 11일, 해외에 서 내용물 모르는 택배를 받은 박상철(가명) 씨. 그가 받은 물건 은 6일 전 인천세관에서 마약이 검출된 택배였다. 털실로 꽁꽁 감겨 이질감이라곤 하나 없던 실 타래를 풀어보니 하얀 악마로 불 리는 필로폰이 발견됐다. 한국에 서 1g당 약 70만 원에 거래하는 필로폰이 2kg 넘게 들어있었다. 당시 검찰의 지원 요청을 받은 전북경찰청 마약수사대 최영희 형사는 박씨를 현장에서 체포했 고 그를 심문하는 도중 박씨에게 한 여성의 전화가 걸려왔다. 그 가 받았던 택배를 가져갈 직원을 보낸다는 거였다. 경찰은 아파트 에 잠복해 9시 40분 무렵 박씨를 찾아온 조직원과 공범을 체포했 다. 박씨가 택배를 받은 이유는 최씨와 공범으로 드러난 박씨의 아들 박광수(가명) 때문이었다.
원에 불과한 마약을 100만 원에 파는 비정상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지난 1월 인터폴, 국정 원, 캄보디아 경찰 등의 공조수 사로 최지은(가명)을 검거했다. 한국 인터폴에서 적색수배를 내 린 지 3년 만이었다. 현재 최씨는 교도소에 수감돼 재판을 기다리 고 있다.
박상철(가명)의 아들 박광수(가 명)는 최지은(가명)에 대해 밝혔 다. 자신은 수고비를 받고 택배 를 받은 심부름꾼이라는 것. PD 수첩 제작진은 오랫동안 마약 관 련 취재를 진행한 뉴스타파 홍주 환 기자와 함께 그녀를 수소문했 다. 한 마약사범은 “한국의 이름 난 마약 판매꾼들은 최지은(가 명)에게서 마약을 받고 있다”라 고 밝혔다. 살인청부를 두려워하 며 그녀에 대해 경고하는 마약사 범도 있었다. 일반 사람들의 삶에도 마약은 큰 피해를 줄 수 있다. 2020년 9월 부산 도심에 나타난 외제 차. 외제차는 오거리 앞에서 오 토바이와 차들을 연이어 들이받 는 대형 교통사고를 냈다. 외제 차는 반파됐고 오토바이는 수십 미터를 날아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었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 캄보디아는 동남아시아 마약 밀 었지만, 이 사고로 7명의 피해자 수출의 거점 중 하나다. 캄보디아 가 발생했다. 경찰 조사 결과 가 마약단속국은 2021년 6천242건 해 운전자에게서 신종마약 성분 의 마약 사건이 있었고 1만 3천 이 검출됐다. 여 명을 검거, 4.43톤의 불법 마 약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곳에 김선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독 선 80그램 이상 마약을 밀매하면 성학과 과장은 “합성대마류로 빨 종신형까지 받지만, 현실에선 반 리 중독되고, 양을 빨리 증량하 대였다. 엄연히 ‘NO DRUGS’라 게 해 사망의 가능성이 높고 대 고 적힌 술집. 이곳에서도 마약은 마보다 위험”하다고 판단했다. 쉽게 거래되고 있었다. 대마초보다 환각 효과가 5배 이 상 강해 의식불명을 일으킬 수 한 제보자는 최씨가 포장해 한국 있는 합성대마는 기존 마약보다 으로 보낸 마약 중에서 세관에 값이 싸지만 위험성은 더 컸다. 걸린 것보다 걸리지 않은 게 더 당시 가해 운전자는 징역 5년을 많다고 했다. 한국에서 마약과 선고받고 현재 복역 중이다. 관련해 최씨를 수배 중인 수사기 관은 전국 10여 곳. 재판이 완결 돈 벌기 위해서 제가 죽어가는 된 사건 중에서 최씨의 조직이 데도 그냥 팔았던 것” 같다고 당 마약을 밀반입한 사건은 24건이 시 상황을 전했다. 한 <마약중독 었다. 치유재활센터>에 스스로 신청해 들어온 그는 약을 끊은 지 한 달 마약 판매는 최지은(가명)과 같 째다. 그는 절대 마약은 하면 안 은 상선 아래 조직적으로 움직인 된다고 말한다. 스스로를 죽이는 다. 조직 하선인 드라퍼는 구매 일이라는 것. 그는 이곳 센터의 자에게 마약을 배달하는 역할을 도움을 받아 휴대폰을 한 달간 했다. PD수첩 제작진은 교도소 반납하며 힘겹게 싸움을 이어가 를 출소하고 현재 평범한 배달원 고 있다. 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노준혁(가 명) 씨를 만났다. 그는 과거 3년 우리나라 2021년 한 해 동안 검 간 드라퍼 생활을 한 이력이 있 거된 마약사범은 1만 6천여 명. 었다. 그에게 던지기 수법에 대 그중 20대 마약사범이 가장 많았 해 들었다. 던지기는 눈에 띠지 다. 10대도 빠르게 늘고 있는 추 않는 계단이나 구석진 공간에 포 세다. 4대 강력범죄의 재범률은 장된 마약을 숨겨놓는다. 그 뒤 약 14퍼센트, 마약 관련 범죄의 에 건물 주소 등과 함께 사진을 재범률은 약 36퍼센트로 형사처 찍어 구매자에게 전송한다는 거 분으로만 마약중독을 해결하기 였다. 마약거래는 일대일로만 이 힘들다는 견해다. 뤄지기 때문에 단속도 어려웠다. 보건복지부와 시, 도지사가 지정 최근 SNS를 통한 마약거래가 빠 하는 마약 중독 전문치료병원은 르게 늘고 있었다. 특정 SNS는 21곳, 병상수가 292개에 불과 개인정보나 추적이 어려워 여러 하다. 각 병원에 입원 치료가 가 마약 판매상이 선호하는 공간이 능한지 연락했지만, 즉시 입원이 었다. 각종 은어가 넘쳐나는 마 가능한 곳은 6곳으로 적절한 치 약 채팅방. 해외에서 1g당 10만 료가 불가능한 곳이 많았다.
기사/제보 접수 016 550 691
국가에서 지원하는 예산이 연 4 억 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국가 가 나서서 치료와 재활에 힘써야 하지만 아직 갈 길이 멀었다. 마 약은 시작하면 스스로 멈추기 힘 들다. 본인과 가정을 파괴하고 사
회에 위협이 되는 만큼, 이제 마 약은 단속과 치료, 예방교육을 철 저히 하는 등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MBC뉴스]
캄보디아서 노예처럼 일한 베트남인들…“돈 벌기 쉽다”
▲ 불법 온라인 도박장을 단속하고 있는 캄보 디아 경찰의 모습./사진=크메르타임스 캡쳐
“단순한 일로 쉽게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이웃나라 캄보디아의 불법 도박장에서 노 예처럼 일하는 베트남 피해자들 이 발생해 당국이 주의를 환기하 고 있다. 6일 VN익스프레스는 “높은 급여를 받는 쉬운 직업”이 란 말에 속아 캄보디아로 넘어간 베트남인들이 불법 도박장에서 노예처럼 일하는 피해를 입고 있 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중순께 캄보디아에서 구 조되다시피 고향 타잉화성(省) 으로 돌아온 C씨는 공안에 이를 “사람을 사고파는 인신매매”라 고 신고했다. C씨는 7년간 알고 지낸 고향친구 T씨로부터 “컴퓨 터로 간단한 타이핑만 하면 캄보 디아에서 한달에 500~1000달러 (약 65만~130만원)를 벌 수 있 는 일이 있다. 경비와 절차를 해 결해 줄 사람도 있다”는 말을 듣 고 캄보디아로 떠났다. 자신을 데 리러 온 사람들을 따라 국경 산 간지대에 도착한 후 C씨는 밤을 틈타 몰래 국경을 넘어 캄보디아 에 도착했다.
임금도 없었고 구타와 처벌 등 끊임없는 협박 속에서 불법적인 일을 강요받았다”며 “집에 돌아 가겠다고 하면 1억2000만~1억 5000만동(672만~840만원) 상 당을 배상해야 한다 그랬고, 도주 하거나 경찰에 신고할 경우 보복 을 당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의 한 카지노에 ‘팔려 간’ 경우도 있다. 올해 초 마찬가 지로 고향 친구에게 일자리가 있 단 말을 듣고 캄보디아로 건너간 D씨는 카지노에서 일하게 됐고 이후 상사로부터 자신이 2700달 러(353만원)에 팔렸다는 이야기 를 들었다. 별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던 D씨는 카지노에서 웨이터 일을 했지만 3개월 이후 4600달 러(약 600만원)에 다른 곳으로 팔렸다는 통보를 받았다. 불법 온 라인 도박장 상담사로 일한 D씨 는 “폐쇄된 곳에서 매일 14~15 시간을 일해야 했고 생활비와 캄 보디아 입국에 든 비용 등을 차 감한다며 월급조차 받지 못했다” 고 말했다. D씨의 가족들이 집 문서를 저당잡히고 마련한 1억 4000만동(784만원)을 내고서야 겨우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타잉화성 공안 관계자는 “C씨와 D씨는 수백명의 피해자 중 일부 에 불과하다”며 “경비를 부담할 필요가 없고 높은 임금을 받을 수 있다며 친척이나 친구와 함께 오라는 경우도 많아 주의가 필요 하다”고 밝혔다. 베트남 공안당 국은 올 상반기 캄보디아 당국과 그러나 이후 C씨에게는 지옥이 협력해 이처럼 불법노동에 속아 펼쳐졌다. C씨는 매일 13~15시 넘어간 250명 이상의 피해자들 간씩 컴퓨터 앞에 앉아 불법 온 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라인 도박으로 고객들을 끌어 모 아야 했다. C씨는 “약속한 높은 /[아시아투데이] 정리나 하노이 특파원
익산 모현삼성치과, 캄보디아 해외 봉사활동 후원물품 전달 익산 고기가있는국수 최리은 대 표와 모현삼성치과 신대철 원장 이 캄보디아에 후원물품 전달했 다. 최리은 대표와 신대철 원장은 4일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를 방문해 캄보디아 해외 봉사를 위한 후원물품으로 마스크 2,000장, 칫솔 300개, 불소 200 개, 치면착색제 등을 전달했다.
고기가있는국수 최리은 대표는 “캄보디아의 아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공부했으면 좋 겠다는 생각에 약소하지만 방역 물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 으로도 주위에 관심을 가지고 나 눔활동에 동참하겠다”는 말을 전 했다. 모현삼성치과 신대철 원장 은 “코로나로 위축되어 있는 봉 사활동이 좀 더 활기를 띄고 지역 민들이 후원 및 기부활동으로 사 랑이 넘치는 지역이 되었으면 좋 겠다”고 전하며, “기회가 되면 직 접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해 캄보 디아 아이들과 함께 하고싶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익산시자원봉사 센터 해외봉사단을 통해 전달하 게 되며, 해외봉사단은 오는 10 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캄보디 아 바탐방 오지마을과 방언루억 초등학교에 방문해 우물파기 및 /[전북도민일보] 김현주 기자 환경개선 사업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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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부로 주4회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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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 12, 15, 19, 31 운항 8월 : (주4회) 화,수,금,일 운항 서비스 제공 - 식사제공 (핫밀) - 한국인승무원 서비스 - 최소 30Kg부터 (2Pcs)
체크인 카운터 시간 프놈펜 공항: 21:50~24:00 인천 공항: 06:4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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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한캄뉴스 2022년 7월/ 1호 (제 63호) [밴드(네이버) : 한캄뉴스]
사회 / 경제
훈센 캄보디아 총리, 지뢰 제거 '총력전'…"민간도 도와야" "일부 지역, 해체 작업에 최대 10만달러 소요…기부금 필요" 그는 "일부 지역은 작업을 완료 하기 위해 미화 5만∼10달러가 소요된다"면서 "국가 예산 뿐 아 니라 시민들의 기부금도 필요하 다"고 말했다.
▲ 올해 1월 캄보디 프레아비히어주의 한 마을 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현장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지뢰 제거 작업을 위해 민간 부문의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뢰와 불발탄이 남아있는 것으 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해, 캄보디아 정부는 오 는 2025년까지 전역에서 모든 지뢰와 불발탄을 제거한다는 계 그러면서 "프롬스록이 올해 말까 획을 세우고 해체 작업을 진행중 지 지뢰가 없는 지역이 되도록 관 이다. 계 당국은 최선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한국과 미국, 영국, 일 본, 호주, 독일 등 다른 국가들이 캄보디아는 30년 가까이 지속된 재정 지원에 나서고 있다. 내전 기간에 지뢰 매설이 끊이지 않았다. 현재까지 캄보디아 내에서 지뢰 없는 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켑 당국에 따르면 1979년 이후부터 과 프레이웽 등 2개 주다. 작년 7월까지 2만여명이 지뢰와 불발탄 폭발 사고로 숨지고 4만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여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2일 일간 크메르타임스에 따르면 훈센 총리는 전날 반테이민체이 주(州)의 프놈스록에서 열린 어 업의날 기념식에서 지뢰 제거를 위해 민간 부문도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아직까지 400만∼600만개의
[프놈펜 한국 누리 유치원] 원아모집 012 70 62 78(한국어) / 012 59 03 97
캄보디아 투자 연수 프로그램 열려 - 매경부동산아카데미, 캄보디아 투자 연수단 모집 - 전 일정 동남아 전문 변호사, 세무사 동행 - 부동산, 금융, 유망산업으로 섹션 별 투자처 탐방 - 네트워크 골프 2회 진행 지난해부터 이어진 국내 부동산 투자시장의 위축으로 다시 해외 부동산 투자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매경부동산아카데미는 ‘캄 보디아 투자 연수단’을 모집한다.
습한다. 금융산업 섹션에서는 캄 보디아 증권거래소와 현지 은행 을 방문하여 현지 금융산업의 전 반을 훑어보고 현지 계좌를 개설 하여 외국환 반입과 송출을 체험 해 볼 수 있다. 유망 성장산업 섹 코로나 팬데믹 이전 해외 부동산 션에서는 골프연습장, 예식장 등 투자가 떠오르면서 동남아 지역 현재 현지에서 뜨는 산업군을 탐 이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었다. 특 방한다. 히, 캄보디아는 신흥 투자시장으 로 주목을 받던 중 코로나 팬데 이번 연수단의 가장 큰 특징은 모 믹으로 투자 열기가 이어지지 못 든 일정에 동남아 전문 변호사와 했다. 세무사가 동행을 하며 다양한 궁 금증을 현장에서 즉시 응답해 준 캄보디아는 성장잠재력이 높은 다는 것이다. 이번 연수를 진행하 동남아 시장 중 블루오션으로 각 는 매경부동산아카데미 관계자는 광받고 있다. 연평균 성장률이 “변호사, 세무사와 동행하며 실시 7%에 달하며 인구 증가율이 높 간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아 30대 이하 젊은 노동력이 풍 은 연수비를 훌쩍 넘는 가치가 있 부하다. 달러가 통용되어 외국환 다.”며 “전문가와 동행하는 이번 의 반입과 송출이 다른 동남아 연수는 다시 추진하기 어려울 좋 국가에 비해 자유로우며 외국인 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투자 제한이나 외국환 거래 등 에 대한 규제가 약하다. 또한, 지 매경부동산아카데미는 연수에 난 해 한캄FTA 체결로 인해 투 앞서 7월 12일(화)에 사전 세미 자 시 다양한 혜택도 받아볼 수 나를 진행하다. 사전 세미나에서 있다. 캄보디아 부동산의 경우 개 는 함께 연수에 동행하는 동남아 인에 대한 종합소득세를 과세하 투자 전문 김철웅 변호사와, 유 지 않고 있다. 또한 양도소득세, 찬영 세무사가 캄보디아 투자 시 가족간 증여 및 상속세가 없다는 법률 쟁점 및 사기유형, 유망산 것이 장점이다. 업, 주요 외환이슈 및 세금정책에 대해서 강의한다. 연수단은 캄보디아 부동산, 금융 산업, 유망 성장산업으로 섹션 연수단은 20명 선착순으로 모집 을 나눠 섹션별로 다양한 투자처 하며 연수비용은 330만원이다. 를 방문하고 체험할 예정이다. 부 일정은 8월 23일부터 28일 4박 동산 섹션에서는 실제 개발 중인 6일 과정으로 진행하며 보다 자 부지, 분양 중인 물건 등을 탐방 세한 내용은 매경부동산아카데 하며 부동산 투자 시 물건 별 필 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 수 확인사항과 투자 포인트를 학 다. /[매경부동산아카데미]
베지스타, 캄보디아 경제사절단 리치사이협회에 수출용 K-푸드 밀키트 선봬 회에서는 캄보디아 정부 고위급 20여명, 캄보디아 대표 기업인 30 명, 정부 행정관리자 포함 총 50명 이 한국 내 중소기업 제품, 기술력 및 협력을 통한 비지니스를 위해 국내에 방문했다.
(주)베지스타가 국제중소기업수출 협회에서 주관한 캄보디아 경제사 절단 리치사이 협회의 양국간 상 호투자와 인적교류 및 중소기업 전반에 따른 수출입컨설팅에 대한 협력방안 MOU체결 현장에서 캄 보디아 경제사절단에게 베지스타 가 생산한 수출용 K-푸드 간편식 냉동 밀키트를 선보였다고 7일 밝 혔다.
지난 17일 국회 방문을 시작으로 국내의 기술을 보유한 다양한 기 업들과의 만남을 가지는 중 베지 스타의 k-밀키트인 ‘하이팅 밀키 트 떡볶이’ 포함 3종을 시식하고 교류를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베지스타 한형석 대표이사는 “앞 으로 베지스타가 지속적으로 수출 용 밀키트에 대한 라인업을 증대 하여 글로벌 k-푸드 밀키트 시장 에 이바지 하겠다”고 전했다.
캄보디아 경제사절단 리치사이 협 /[아시아에이] 김다영 기자 기사/제보 접수 016 550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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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우정 캄보디아 학교' 건립 기공식 개최 캄보디아, 52일만에 코로나 감염 확인…훈센 "백신 맞아야" PCR 검사 결과 '출국 예정·입국자' 확진…추가 접종 독려
▲ [서울=뉴시스]사진 왼쪽부터 부영그룹 이중 근 회장, 항 춘 나론 캄보디아 교육부 장관, 박 흥경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가 캄보디아 부영타 운 내 ‘우정(宇庭) 캄보디아 학교’ 기공식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 [서울=뉴시스]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사진 왼쪽), 항 춘 나론 캄보디아 교육부 장관, 박흥 경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가 캄보디아 부영타운 내 ‘우정(宇庭) 캄보디아 학교’ 기공식 기념 ‘홀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22일 캄보디아 프놈 펜 부영타운 내에 '우정(宇庭) 캄 보디아 학교'의 기공식을 개최했 다고 밝혔다.
항 춘 나론(HANG CHUN NARON) 캄보디아 교육부 장관 은 “부영타운 내에 어린이집을 포함한 유치원 및 초·중·고교의 대형 학교 건립으로 캄보디아의 이날 행사에는 부영그룹 창업주 주거여건개선과 교육 인프라 구 이중근 회장을 비롯해 항 춘 나 축에 기여해준 부영그룹에 감사 론 캄보디아 교육부 장관, 박흥경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주캄보디아 한국대사 등이 참석 했다. 이번 ‘우정(宇庭)캄보디아 학교 (WOOJEONG CAMBODIA 캄보디아 프놈펜 부영타운 내 위 SCHOOL)’ 건립으로 프놈펜 부 치한 '우정 캄보디아 학교'는 연면 영타운은 어린이집을 포함한 유 적 1만5475㎡(4689평), 3개 동 5 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와 단 층 규모로 어린이집을 포함한 유 지 내 노인정까지 갖추며 어린이 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71개 교 부터 노인까지 부영타운 내에서 실 약 18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교육시설과 노인복지시설을 해 대형 학교로 지어질 계획이다. 결할 수 있게 됐다. 캄보디아 프놈펜 부영타운은 총 1만5000가구의 아파트가 들어 설 예정으로 미니 신도시급 주거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그동안 부영그룹은 캄보디아 교 육여건 개선을 위해 한국 졸업식 노래가 담긴 교육용 디지털 피아 노 3000여대와 전자칠판 4만여 개를 기증했다.
현재 아파트 1474가구를 포함한 주상복합단지 공사가 완료돼 분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양 예정에 있다.
▲ 코로나19 백신을 맞는 캄보디아의 청소년
캄보디아 정부가 거의 두달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나오자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 다. 29일 일간 크메르타임스에 따르 면 훈센 총리는 전날 밤 음성 메 시지를 통해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52일만에 감염자가 확 인됐다"면서 "이들은 출국을 앞
두거나 입국한 사람들"이라고 밝 는 전체 인구 1천700만명 중 약 혔다. 900만명이 3회에 걸쳐 접종을 마쳤다. 또 신속 항원 검사 결과 더 많은 사람들이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또 200만여명이 4차례 백신을 부연했다. 그러면서 "모든 국민 맞았고 5차 접종을 마친 인구도 들이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추가 20만명에 달한다. 로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당부 했다. 캄보디아 보건부는 두달 가 훈센 총리도 지난 13일 왕립 행 까이 감염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정학교 졸업식에서 "코로나19가 백신 추가 접종을 권장해왔다. 종식될 때까지 백신을 무료로 보 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방역 요원과 노인 등을 대 상으로 5차 접종을 시행중이며 한편 캄보디아 보건부는 지난 7 앞으로 넉달 뒤에 6차 접종을 시 일 성명을 내고 마지막 코로나19 행할 예정이다. 환자가 회복하면서 '코로나 확진 자 제로' 국가가 됐다고 발표한 보건당국은 특히 빠른 시일내 바 있다. 에 3차 접종을 마무리하라고 각 지자체를 독려중이다. 캄보디아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 0 4 , s t0 6 , S a n g k a t K ra n g T n o n g , K h a n S e n S o k , P P , C a m b o d ia / T E L :(8 5 5 ) 0 6 6 2 3 9 0 1 0 /h a n c a m 1 1 th @ g m a il.c o m
문서번호 : 한인 공문 2022-035
시행일자 : 2022. 3. 1
수
신 : 개인 및 가족회원, 법인회원
참
조 : 담당자
발
신 : 재캄보디아 한인회
제
목:
2022년도 한인회비 납부 협조 요청의 건
1. 귀 회원 여러분의 무궁한 발전과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 2022년도 한인회비를 다음과 같이 납부 협조 요청하오니, 재캄보디아 한인사회의
'성형은 한국이 최고'… 캄보디아 보건장관, 노하우 전수 요청
발전과 다음세대 지원을 위해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비인후과 세미나에서 한국 의료진에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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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캄보디아 의사들에게 관련 노 하우를 전수해주기를 진심으로 바 란다"고 말했다.
▲ 이비인후과 세미나에서 연설하는 맘 분 헹 캄보디아 보건장관
그러면서 성형은 귀와 코를 비롯 해 구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그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캄보디아 보건 수장의 이같은 요 캄보디아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청은 매년 수많은 국민들이 성형 평가받는 한국의 성형 의술을 배 수술을 받으러 해외로 나가면서 우기 위해 나섰다. 발생하는 경제적 손실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일간 크메르타임스에 따르 면 맘 분 헹 캄보디아 보건장관은 이날 행사에 나온 한 병원 관계자는 한국의 의료진을 상대로 성형수술 "국내 의료진의 역량이 뛰어나다면 노하우를 전수해달라고 요청했다, 굳이 해외로 나가서 돈과 시간을 낭 비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양국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에서 열린 이비인후과 한편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세미나에서 이같이 당부했다. 프레아 앙두엉 병원의 이비인후과 센터 개설을 위해 800만달러를 지 맘 분 헹 장관은 축사에서 "한국은 원했다. 성형 분야에서 매우 뛰어난 국가" 라면서 "한국 의료진이 교육을 통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음-
납입 구분 / 년
가. 법인 회비: 금융사 회원 ① 금융권 (은행, 캐피탈, 파이낸스, 기타) - 년 $1,000~ 대기업 회원 ③ 그룹사 및 지사, 대기업, 국영, 공사 - 년 $500 중기업 회원 ④ 직원 5명 이상 (한국인 2명이상) - 년 $300 소기업 회원 ⑤ 1인 이상 법인 및 업소(식당, Shop) - 년 $100~$200 (소기업 범위: 개인 자영업, 유흥업소, 소상공인, 무역) 나. 가족 회비: 년 $40 (직계 1가족 기준/ 단, 기혼 자녀가족은 별도 회비 납부) (해당 요건: E VISA 소지자 / 해당 직능단체협회 미가입자) 다. 개인 회비: 년 $20 (1인 기준) (해당 요건: E VISA 소지자 / 해당 직능단체협회 미가입자) □
납부 방법
가. 한인회 직접방문 나. 계좌입금: ABA, 계좌번호: 000 410 638 예금주: OK HAESHIL(한인회 재무담당 부회장)
※ 회비를 납부하신 회원님께서는 성명(영문포함), 여권사진을 한인회로 보내주시면 회원카드를 제작하여 드립니다.
재캄보디아 한인회 회장 정 명 규 한인회 사무국 ; 066 239 010, 016 550 691
기사/제보 접수 016 550 691
재캄보디아 한인회
18 한캄뉴스 2022년 7월/ 1호 (제 63호) [밴드(네이버) : 한캄뉴스]
사회 / 경제
총장 인터뷰를 포함해 웨스턴 영남대, 캄보디아와 국제교류 결실…현지 '새마을학과' 뿌리 내려 출 대 새마을경제개발학과 출범식 의 사례다.
▲ 캄보디아 웨스턴대 한국어문화교육센터 개소식에서 영남대와 웨스턴대 관계자들이 단체기념촬영 을 하고 있다. <영남대 제공>
영남대가 캄보디아에 뿌린 '새마 을' 교육·문화 한류의 씨앗이 열 매를 맺기 시작했다. 최근 영남대 최외출 총장은 4박5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출장길에 올랐다. 그동 안 영남대가 추진한 캄보디아와 의 교류 협력 사업이 가시적인 성 과를 내면서, 그간의 성과를 확인 하고 후속 추진 업무를 직접 챙기 기 위해서다.
▲ 영남대 최외출 총장이 캄보디아 현지 국영 방송국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영남대 제공
지난달 13일 최 총장은 캄보디아 출장 첫 일정으로 캄보디아 웨스 턴대학교(Western University) 를 찾았다. 웨스턴대 새마을경제 개발학과 출범식과 한국어문화 교육센터 개소식에 참석하기 위 해서다.
최 총장은 4일간의 짧은 일정 중 캄보디아 부총리와 교육청소년체 육부 장관을 비롯해 주요 대학 이 사장과 총장, 국제NGO단체 회장 등 캄보디아 고위급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영남대와의 국제교 류를 통한 캄보디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2020년 영남대는 웨스턴대와 ' 새마을학' 복수학위제 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웨스턴대 새마을경제개발학과 신입생 36명 웨스턴대 다닌 후 2022년 5월 웨스턴대 새마을경 영남대로 편입해 2년간 공부 제개발학과 첫 신입생 36명이 입 양국 동시 새마을학 학사 배출 학했다. 이들은 2년간 웨스턴대 를 다닌 후, 영남대 새마을국제개 한국어문화교육센터도 개소 발학과로 편입해 한국에서 2년간 현지 국영방송 등 대대적 보도 새마을학을 공부하게 된다. 한국 한국발전 노하우 공유 등 기대 에서 창시된 토종학문이 복수학 위제를 통해 양국에서 동시에 새 ◆웨스턴대와 새마을학 복수학위제 마을학사를 배출하게 되는 최초
역사적인 출범식 자리에서 웨스 턴대 킹 로타나(Kieng Rotana) 총장은 "한국의 명문 사립대인 영남대와 교류를 통해 새마을학 은 물론 한국의 문화와 언어를 배 우며 웨스턴대의 발전에 큰 도움 이 되고 있다. 새마을경제개발학 과와 한국어문화교육센터가 웨스 턴대의 글로벌화에 중요한 역할 을 할 것"이라면서 "학부 복수학 위과정에 이어 새마을경제개발 학과 졸업생들이 영남대 대학원 에서 유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영남대 최외출 총장은 "선진국으 로서 한국의 역할이 중요하다. 특 히 영남대는 교육적인 측면에서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 을 위해 국제사회에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 영남대가 축적한 새 마을국제개발 분야에서의 교육· 연구 성과는 국제사회에서 인정 받고 있다. 영남대와 웨스턴대의 2+2 복수 학위제가 교육 분야에서 글로벌 성공 모델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 다"면서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2+2 복수학위제 가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했다.
◆현지 언론 높은 관심 현지 언론의 관심도 뜨거웠다. 캄 보디아 현지 국영 방송국은 최외
다"면서 "새마을경제개발학과에 서 배출된 인재들이 한국의 발전 과 한국어문화교육센터 개소식 모델을 캄보디아에 정착시키는데 을 대대적으로 보도해 캄보디아 앞장설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역에 방영하기도 했다.
◆대학교류 본격 확대 사실 캄보디아에서 '새마을학'이 뿌리내리는데 그 씨앗을 뿌린 당 사자가 최 총장이다. 2019년 4 월 당시 영남대 새마을국제개발 학과 교수였던 최 총장은 캄보 디아 정부와 대학의 요청에 의해 캄보디아를 방문해, 현지 새마을 경제개발학과 개설을 위한 세부 추진 방안을 협의했다.
영남대는 웨스턴대를 시작으 로 캄보디아 주요 대학과의 교 류 확대를 본격화할 계획이 다. 최 총장은 임채이리 부총리 와 교육청소년부 장관의 권유 로 캄보디아 왕립프놈펜대학교 (Royal University of Phnom Penh, RUPP) 체트 칠리(CHET Chealy) 총장도 만나 새마을경제 개발학과 설립을 논의했다. 이 자 리에서 양 대학 총장은 '새마을 학'을 중심으로 한 학부 과정 설 립 및 운영과 대학원 과정 협력, 각 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 교 류 등 포괄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캄보디아 훈센(Hun Sen) 총리의 고문으로 활동 중인 최 총장이 캄보디아 임채이리(Yim Chhay Ly) 부총리로부터 직접 새마을 학 전수를 요청받았다. 당시 최 총장은 직접 웨스턴대 측과 학과 신설 및 복수학위제 실시를 위한 제반 협의를 추진했고, 그 결실을 이번 영남대의 성과는 그동안 새 맺은 것이다. 이번에 최 총장이 마을국제개발 분야에서의 교육· 직접 캄보디아로 날아간 이유다. 연구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선도적 노력을 기울여 온 웨스턴대 티 로렌(Te Laurent) 결과다. 영남대는 지난 40여 년 이사장은 "웨스턴대의 설립 목적 간 새마을운동 관련분야 연구 은 국가 발전을 위한 인재 양성 및 교육을 지속해왔으며, 2011 에 있다. 이는 영남대의 교육이념 년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을 설립 과도 맞닿아 있다. 특히 한국은 해 국내 최초로 개도국 새마을리 과거 전쟁과 경제적인 어려움 속 더 양성을 위한 새마을학 석사과 에서도 인재 양성과 새마을운동 정을 운영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 을 통해 경제를 부흥시켜 오늘날 교육 노하우도 축적했다. 지금까 지 전 세계 71개국에서 808명이 선진국으로 발돋움했다. 입학했으며, 이 가운데 682명이 캄보디아는 한국의 발전경험과 새마을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새마을운동 노하우가 절실하다. 그런 의미에서 웨스턴대 새마을 ◆새마을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경제개발학과의 출범은 개교 이 래 가장 의미 있고 중요한 사건이 이들은 각 국 중앙부처 고위 공
무원을 비롯해 공공기관, 국제개 발NGO 등에서 주요 정책입안자, 국제개발전문가, 새마을운동 리 더로 활동 중이다. 캄보디아 웨스 턴대 새마을경제개발학과 출범에 대해 그 누구보다 기대를 하는 이 도 캄보디아 현지 영남대 박정희 새마을대학원 동문들이다. 이들 은 최 총장의 캄보디아 출장 소식 을 듣고 한자리에 모여 최 총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 동문들은 자발적으로 현지 동문회를 결성 해 캄보디아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각종 새마을 관련 사업에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남일보] 박종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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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DA "약사도 팍스로비드 처방 허용"… 얀센 등 코로나19 백신 "1665만회분 도입 취소" 外 도입된 물량은 작년에 이월된 물 량과 함께 국내 예방접종에 활용 됐고 현재 남아있는 백신 물량은 총 1천876만8천 회분.
▲ 팍스로비드 [사진=연합뉴스]
의료·제약 주요 이슈로 미국 식품 의약국(FDA)이 화이자의 신종 코 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처방할 수 있는 자격을 기존 의사·간호사에 서 약사까지 확대했다는 소식이 전 해졌다. 아울러 정부는 코로나19 백신의 재고 관리를 위해 얀센 백신과 코 백스의 백신 공급 물량을 축소하기 로 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 그동안 미진했던 성장호르 몬결핍증(AGHD) 진단 옵션에 큰 발자취를 남기는 기회가 생긴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美 FDA "약사도 팍스로비드 처 방 허용" FDA는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 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를 처방할 수 있는 자격을 약사로 확대했다고 발표.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FDA 가 팍스로비드를 처방할 수 있는 의료 전문가에 약사를 추가했다 면서 이번 조치로 환자가 이 약을 구하기 더 쉬워질 것이라고 보도. 팍스로비드는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난 지 5일 이내 복용이 필수. FDA는 이날 약사에게 팍스로비 드를 처방받으려는 환자는 혈액 검사 기록과 복용 중인 약물의 목 록을 가져가야 한다고 발표. 약사가 팍스로비드와 다른 약물 간의 상호작용 가능성이나 신장· 간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을 검토 하도록 하기 위함. 약사가 환자가 복용 중인 약물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없을 때는 다른 의사나 간호사에게 환자를 보내야 한다고 FDA는 설명. 처방 자격 확대를 위해 로비를 벌 여온 미국약사협회(APA)에 따르 면 미국에는 면허를 가진 약사가 30만여명.
한국팜비오은 캐나다 제약사 에 터나 젠타리스의 성인 성장호르 몬결핍증(AGHD) 진단에 사용 하는 신약 '마크릴렌(성분명 마 시모렐린)'의 국내 독점 공급 라 잔여 백신을 종류별로 살펴보면 이선스 계약을 체결. 화이자 1천137만9천 회분, 모더 나 402만5천 회분, 얀센 198만 기존 성장호르몬결핍증 진단은 5천 회분, 노바백스 31만5천 회 긴 시간 동안 여러 번에 걸쳐 채 분. 소아용 화이자 백신은 106만 혈도 필요하고 자극검사를 통해 5천 회분. 파동적 분비 양상을 보이는 성장 호르몬을 진단해야 하기 때문에 정부는 확보한 백신의 활용도를 자극검사에 대한 이상반응 모니 높이기 위해 올해 얀센 백신과 터링 및 다빈도 채혈로 인해 입 코백스에 대해 공급 물량을 축소 원이 필요한 것이 한계점. 한다는 방침. 마크릴렌은 경구용으로 복용 이 화이자 백신은 공급 일정을 조정 후 약 1시간 30분동안 4개의 혈 해서 3분기에 백신이 공급되지 액샘플만 채취하면 되므로 입원 않도록 했고, 노바백스는 기한을 이 불필요. 내년 말까지로 조정. 미국임상내분비학회 (AACE) 성 모더나 백신은 일정 조정을 협의 장호르몬 결핍증 가이드라인에 하고 있고 SK바이오사이언스의 따르면 마크릴렌에 대해 '기존 국산 백신은 오는 24년 6월까지 인슐린과 아르기닌 부하 검사와 로 계약하고 상황에 따라 공급 비교해 재현성이 높고 정확도가 시기는 협의 진행. 우수하며 절차가 매우 간편한 검 사'로 권고. 정부는 이와 함께 현재 개발 중 인 신종 변이를 대상으로 한 개 마크릴렌은 미국 FDA와 유렵의 량 백신이 출시될 경우 우리나라 약품기구(EMA)로부터 모두 승 에 신속히 공급될 수 있도록 개 인받았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발 단계부터 제약사와 협의 중이 서는 지난달 10일 희귀의약품으 라고 발표. 로 지정. 북미에서는 현재 노보 노디스크(Novo Nordisk)와 라 ◆ 한국팜비오, 호르몬결핍 진 이선스 계약을 통해 판매되고 있 단제 '마크릴렌' 독점 유통 으며 공동 개발을 통해 소아 적
응증 확대를 위한 임상이 곧 마 케토톱은 지난 1994년 출시 이 무리될 예정이며 FDA와 EMA에 후 30년 가까이 일반의약품 외용 적응증 확대를 신청할 계획. 소염진통제 시장에서 꾸준히 자 리매김 중. 피부에 직접 붙이는 ◆ '케토톱', 누적 매출 3천억원 형태의 제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달성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카자흐 한독이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 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해외에 진 료제 '케토톱'의 누적 매출이 3천 출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 중. 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 이번 성과는 한독이 지난 2014 년 태평양제약 제약사업부문 을 인수한 지 약 8년 만에 이룬 성과. 한독은 인수 당시 연매출 200억원 수준의 케토톱을 두 배 이상 성장시켜 2019년 400억원 을 돌파했으며 올해는 500억월 돌파가 목표.
◆ 삼광의료재단 "캄보디아 현 지 의료소외계층 지원"
삼광의료재단과 캄보디아 코미 소메디컬센터가 최근 코미소메 디컬센터에서 업무협약(MOU) 을 체결. 이번 협약은 삼광의료재 단과 코미소메디컬센터의 캄보 디아 현지 의료소외계층의 의료 지원과 건강증진을 위해 상호 긴 한독은 케토톱을 인수한 뒤 제품 밀한 업무 협력이 필요함을 깊이 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 인식하고, 상호 협력 사항에 대해 해 적극 투자 중. 실제로 케토톱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 의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고 자 체 생산능력을 갖추기 위해 지난 삼광의료재단과 코미소메디컬센 2017년 337억을 투자해 충북 음 터는 현지 의료소외계층 대상 진 성에 플라스타 공장을 준공. 료소 활동 지속 후원 및 교류, 양 기관 목적에 부합하는 공익사업 또,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계 공동 추진, 정보의 공유 및 양 기 속해서 제품을 개선하고 다양한 관 보유 자원 상호이용 지원, 기타 제품들을 출시 중. 뿐만 아니라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으로 상호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통 발전적 관계를 지속해 나갈 예정. 증 전문가' 광고 캠페인을 지속 적으로 진행. 삼광의료재단은 이번 협약을 기 반으로 앞으로도 후원 및 현지의 이 외에도 케토톱은 오리지널 40 료봉사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매의 소분 포장 박스를 제거해 포 지속적으로 진료소 활동을 지원 장 단계를 간소화하고 이너 박스 하고, 캄보디아 사회의 의료소외 를 재생 용지로 변경, 제품을 담 계층에게 많은 혜택이 전파될 수 는 봉투를 친환경 생분해 봉투로 있도록 공헌할 방침. 변경하는 등 친환경 활동도 진행. /[청년일보] 조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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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도는 백신"…얀센·코백 스 1천665만 회분 도입 취소 정부가 올해 국내 도입이 예정됐 던 얀센과 코백스 퍼실리티(코백 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 백신 1천665만 회분을 공급받 지 않기로 결정.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올해 정부 가 확보한 백신은 1억6천만 회 분. 이중 2천694만 회분이 도입. 기사/제보 접수 016 550 691
20 한캄뉴스 2022년 7월/ 1호 (제 63호) [밴드(네이버) : 한캄뉴스]
中왕이 외교부장, 미얀마 쿠테타 후 첫 방문…아세안에 손길 왕이, 미얀마·태국·필리핀 등 동남아 5개국 순방 "미얀마 우호정책 지속"…농산물 수입 확대 논의 캄보디아와 일대일로 가속…'내정불간섭' 강조 협력회의’(LMC)를 출범해 정상 회담과 외교장관 회의 등을 이어 오고 있다. 왕 부장은 마웅 르윈 미얀마 외 교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은 양국의 전통적인 우호 관계를 소 ▲ 왕이(오른쪽) 중국 외교부장과 쁘락 소콘 캄 중하게 여기고 미얀마인들과 미 보디아 외교장관. 사진=중국 외교부 얀마에 대한 우호 정책을 계속할 것”이라며 농산물 수입 및 금융 왕이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협력 확대, 항공편 증편 등에 대 (장관)이 미얀마를 찾아 아세안 해 논의했다.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지난해 미얀마 쿠데타 이후 중 밝혔다. 중국은 지속되는 미국의 국 최고위급 관리가 미얀마를 견제 속에 아세안에서 ‘우군 찾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미 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국이 주도하는 북대서양조약기 구(NATO·나토)와 주요 7개국 4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 부 (G7)이 중국에 대한 압박을 강화 장은 ‘란창강·메콩강 협력 외교 하면서 동남아 국가들과의 관계 장관 회의’ 참석을 위해 미얀마 강화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를 방문해 전날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등 외교장관과 양자회 왕 부장은 또 아세안에 대해서는 담을 가졌다. “전면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 행동 계획을 신속하게 제정하고 중국은 2016년 미얀마·라오스· 육·해상 무역 신(新)통로, 디지털 태국·캄보디아·베트남 등 메콩 상호연계, 청정에너지, 산업망 안 강 유역 5개국과 ‘란창강·메콩강 정 등 새로운 협력 포인트를 만
사회 / 경제 들기를 희망한다”며 “중국은 지 역 내에서의 아세안의 중심적 지 위를 확고히 지지한다”고 밝혔 다.
사태를 논의하면서 서방국을 의 20개국) 외교장관 회의에 참석 식한 듯 “아세안은 ‘아세안 방식’ 한다. 을 굳게 지키고 ‘내정불간섭’을 /[베이징=이데일리] 신정은 특파원 고수 해야한다”고 말했다. 중국 은 비밀리에 캄보디아에서 해군 그러면서 “중국은 아세안과 공동 기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 으로 노력해 동아시아 협력의 정 로 전해졌다. 확한 방향을 확고히 다지길를 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왕 부장은 지난 3일부터 미 얀마,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왕 부장은 또 쁘락 소콘 캄보디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5개국을 아 외교장관과도 정세에 대한 의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왕 부장 견을 교환하고 ‘일대일로’ 프로 은 미얀마에서 란창강·메콩강 협 젝트 등 양국 간 협력 강화에 대 력 외교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인 sergei9988 해 논의했다. 왕 부장은 미얀마 도네시아에서 열리는 G20(주요
큐브리드, 캄보디아 SW기업 PVS와 개발 협력
큐브리드(대표 정병주)가 캄보디 아 SW(소프트웨어) 기업 PVS(프 놈 보아르 소프트웨어)와 솔루션 개발에 협력한다. 두 회사는 오라 클, 마이SQL 외에 다양한 이기 종 DB(데이터베이스)를 '큐브리 드 DB'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CMT(큐브리드 마이그레이션 툴킷)'를 공동 개발한다.
크럼(Scrum)과 칸반(Kanban) 방법론을 사용하는 전문가 그룹 이다. 두 회사는 CMT에 적용되 는 소스 DB의 확장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개발한 내역에 대 한 품질보증을 실시한다. CMT 버그 수정 및 개선 작업도 공동으 로 실시한다.
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대표적인 글로벌 개발 파트너사 로 루마니아 소재의 아니아소프 트웨어가 있다.
정병주 큐브리드 대표는 "해외 개발자들의 오픈소스 참여를 높 이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협력 채 이번 협력은 글로벌 오픈소스 개 널을 모색하고 있다. 발자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이뤄 졌다는 게 큐브리드 측의 설명이 다양한 크로스 플랫폼 개발 및 테 다. 큐브리드는 글로벌 오픈소스 스팅 경험을 지닌 PVS와의 협력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해 '큐브리 이 글로벌 생태계 확산에 도움을 PVS는 SW 개발 및 테스팅 서비 드 파운데이션'을 설립해 전세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 회사로, 애자일 프로세스인 스 개발자 및 기업들이 컨트리뷰터 /안경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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