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18, 2022
<제5343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2년 11월 18일 금요일
“나눔으로 모두가 행복한 추수감사절 만들자” 사랑의터키 한미재단 뉴욕총괄본부, 쌀 720포·터키 60상자 나눠 “더 행복한 추수감사절 보내세 요(Happy Thanksgiving Day!)” 사랑의 터키한미재단 뉴욕총 괄본부의‘사랑의 터키및 쌀 나눔 행사’ 가 17일 퀸즈 베이사이드 뉴 욕한인봉사센터(KCS 에서 열렸 다. 이 자리에서 임형빈 회장이 이 광호 스태튼아일랜드 노인복지회 회장, 사랑의집 전모세 원장 등 23 개 단체에 쌀 720포와 터키 60상자 를 나누어주었다 사랑의 터키 및 쌀 나눔행사 예 배는 임용수 목사(좋은씨앗교회) 의 사회와 기원(사회자), 찬양(날 구원하신 주 감사, 다같이), 대표 기도(이종선 목사, 주님의 식탁선 교 교회), 설교(이것을 기억하라 눅 16:19-25, 방지각 목사, 뉴욕효 신장로교회 원로 목사), 찬송(눈 을 들어 산을 보니, 통 433장/새 383장, 다같이), 축도(안승백 목사, 뉴욕온유한교회)순으로 진행됐 다. 방지각 목사는“긍휼한 마음으 로 모두 아름다운 삶을 살자” 고 설교했다. 2부 전달식에서는 인사말(전상 복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대표), 인사 및 광고(임형빈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뉴욕총괄본부 본부장), 단체별 배분(임형빈 본부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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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금) 최고 44도 최저 3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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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COVID-19 집계 : 11월 17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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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협회, 19일‘땡스기빙데이 사랑의 스카프 나누기’ “Happy Thanksgiving Day!”17일 퀸즈 베이사이드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열린 사랑의 터키한미재단 뉴욕총괄본부의‘사랑의 터키및 쌀 나눔 행사’ 에서 임형빈 회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sbdyrtkdfhrghl, 이광호 스태튼아일랜드 노인복지회 회장, 사랑의집 전모 세 원장 등 23개 단체에 쌀 720포와 터키 60상자를 배포한 뒤 기념 촬영을 했다.[사진 제공=사랑의 터키한미재단 뉴욕총괄본부]
이어졌다. 임형빈 본부장은 뉴욕총괄본 부 슬로건은“사도행전 20장 35절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 다’ 는 말씀을 우리기 실천해야 한 다. 록펠러재단을 본보기로 하는 이 행사가 후세들에게 본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날 쌀과 터키를 배분받은 단 체는△뉴욕상록회 △사랑의 집 △스태튼아일랜드 노인복지회 △ 브롱스노인회, △브루클린노인회 △사랑방 모임 △더나눔의집 △무 지개집, △오른손구제센터, △주 님의 식탁교회, △밀알장애인선교 교회, △코코장애아 △농아인교회
△거리식탁 충만교회 △KCS, 뉴 욕열방교회 △할렐루야 데이케어 △새생명선교 교회(암환자) △ 샬롬교회 △뉴욕좋은교회 △뉴욕 사자교회 △페어필드한인교회 △ 웨체스터한빛교회 이다. △연락처: (646) 338-3080 임형 빈 회장
뉴욕한인학부모협회(회장 최 윤희)는 엠파이어 BCBS 핼트플 러스와 함께 19일(토) 오전 11시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에 있는 한 양 마트(150-51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 주차장에서 ‘땡스기빙데이 사랑의 스카프 나 누기’행사를 갖는다. 예약은 필요 없으며 선착순으 뉴욕한인학부모협회 19일‘땡스기빙데 로 한사람 당 한개씩 스카프를 나 이 사랑의 스카프 나누기’행사를 갖는다. 눠준다.
인류의 대제전‘월드컵’20일 오전 11시 개막
한국, 24일 오전 8시 우루과이와 첫 경기 “붉은 악마”10회 연속 본선 진출… 16강 노린다 사상 처음 겨울에, 그리고 중동 에서 열리는 지구촌 최대 축구 잔 치의 개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 타르 월드컵이 오는 20일 오전 11 시(미동부시간) 알코르의 알바이 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카타르에콰도르의 조별리그 A조 1차전 으로 세계 축구 최강국을 가리는 열전에 들어간다. <관련기사 B2면> 챔피언을 확인할 수 있는 결승 전은 12월 18일 오전 10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4년마다 치르는 월드컵이 아시 아에서 열리는 것은 한국과 일본
11월 19일(토) 최고 41도 최저 32도
이 공동 개최한 2002년 대회 이후 20년 만이자 두 번째다. 서아시아, 아랍 국가에서는 처음이다. 아랍어로‘매우 뛰어난 기술을 가진 선수’ 라는 뜻을 가진 마스코 트‘라이브’ (La’eeb)도 아랍 국 가에서 최초로 열리는 월드컵의 의미를 담아 아랍 전통 의상을 입 고 있다. 대회 공인구는‘알 릴라’ 다. 아랍어로‘여행’ 을 의미한다. ‘오일머니’ 를 앞세운 카타르는 2010년 12월 열린 FIFA 집행위원 회 회의에서 한국, 미국, 호주, 일 본을 제치고 2022년 월드컵 개최 국으로 선정했다. 월드컵은 보통 6∼7월에 개최
됐다. 하지만 카타르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11∼12월에 열린다. 카타르의 여름은 낮 기온이 섭 씨 40도를 넘는 등 축구 경기를 하 기에는 적합하지 않아 개최지로 선정되고 나서 대회 일정 변경이 추진됐다. 2015년 9월 FIFA 집행 위원회는 결국 카타르 대회를 11 월에 개막하기로 했다. 카타르 대회는 역대 가장 작은 나라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이 기도 하다. 카타르의 면적은 약 1 만1천600㎢로 우리나라 경기도보 다 조금 넓다. 대회를 치를 8개 경 기장은 반경 50㎞ 안에 위치한다. 32개 본선 참가국 중 24개국의 베
세계가 주목하는 손흥민 … 14일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열리는 도하의 한 건물 외벽에 국가대표 축구팀 손흥민의 대형 사진이 걸려 있다.
이스캠프가 반경 10㎞ 안에 모여 있다. 이번 대회 총 64경기는 8개 구장에서 나뉘어 열린다. 알바이트 스타디움, 칼리파 인 터내셔널 스타디움, 알투마마 스 타디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 움, 루사일 스타디움, 스타디움 974,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 알자누브 스타디움이 경연 무대
다. 조 편성은 A조의 카타르·에 콰도르·세네갈·네덜란드, B조 의 잉글랜드·이란·미국·웨일 스, C조의 아르헨티나·사우디아 라비아·멕시코, 폴란드, D조의 프랑스·덴마크·튀니지·호주, E조의 스페인·독일·일본, 코스 타리카, F조의 벨기에·캐나다·
모로코·크로아티아, G조의 브라 질·세르비아·스위스·카메룬, H조의 포르투갈·가나·우루과 이·한국으로 이뤄졌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8 위인 한국은 조별리그 H조에서 차례로 14위 우루과이(24일 오전 8 시), 61위 가나(28일 오전 8시), 9위 포르투갈(12월 2일 오전 10시)을 상대한다. 통산 최다 우승국인 브 라질(5회)은 22번의 모든 대회에 참가하는 유일한 나라다. 카타르는 개최국 자격으로 자 동 출전권을 얻어 처음으로 월드 컵 본선 그라운드에 선다. 웨일스 는 1958년 이후 무려 64년 만이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본선에 오른 다. 우리나라 한국은 1986년 멕시 코 대회부터 올해 카타르 대회까 지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 처음 출전했던 1954년 스 위스 대회를 포함하면 통산 11번 째 월드컵 본선 진출이다. <A3면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