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18, 2026
<제6361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뉴욕한인회 주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이 15일 오전 11시,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코리아빌리지 그랜드볼룸에서 4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진 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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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8일 화요일
뉴저지한인회가 지역 정치인, 참전 용사, 차세대 동포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81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하며, 역사적 의미와 광복의 기쁨을 세대를 넘어 함께 나누었다. [사진 제공=뉴저지한인회]
광복절 81주년 경축식 500여명 운집…“나라 사랑”다짐 역대 광복절 행사 중 최다 인파… 제1차 한국역사능력 평가시험 성황 뉴욕한인회 주최 제81주년 광 복절 경축식이 15일 오전 11시, 퀸 즈 플러싱에 위치한 코리아빌리지
그랜드볼룸에서 400여명이 운집 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뉴욕한인회와 주
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 대한민국 이시화 뉴욕평통회장과 김민 광복회 뉴욕지회, 민주평화통일자 선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 의장의 문회의 뉴욕협의회 공동주최, 대 축사에 이어 이명석 회장은“좌우 한민국 국가보훈부의 특별 후원으 이념이나 보수, 진보를 떠나 한인 로 열렸다. 사회는 앞에 걸려있는 태극기를 8·15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바라보며, 한마음으로 뭉쳐야한 애국지사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 다” 고 강조했다. 을 계승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 이날 참석자들은 광복절 노래 는 이에스더 뉴욕한인회 이사장의 제창 후 한미충효회 임형빈 회장 개식사 및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 의 선창과 함께 4개 공동주최 대표 의 애국가와 미국국가 선창으로 자들은 400여 참석자들과 함께 만 국민의례가 이어졌다. 세삼창을 외치며, 광복의 기쁨을 이날 행사는 시작과 함께 좌석 함께 나누었다. 이 없어 한인 수십명이 서있는채 이날 경축식 및 오찬 이후 뉴욕 로 행사를 지켜봤으며, 행사장 입 한인회와 세종역사연구소가 주최 구에서부터 좌석이 없다는 소식을 한 <제1회 한국역사능력 평가시험 듣고 발길은 돌린 한인이 100여명 >에는 약 200명이 한국어 및 영어 에 달했다. 로 된 시험에 응했다. 김수현 뉴욕광복회장과 김상 임일빈 세종역사연구소장은 호 뉴욕총영사는 이날 이종찬 대 “한인사회 최초로 1세대와 차세대 한민국 광복회장과 이재명 대통령 가 함께 한국어와 영어로 한국역 의 기념사 및 경축사를 대독했다. 사시험을 본 것은 대단한 의미가
오후비
8월 18일(화) 최고 84도 최저 70도
맑음
8월 19일(수) 최고 89도 최저 73도
오후비
8월 20일(목) 최고 79도 최저 69도
8월 18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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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며,“일반 한인들과 차세대 들에게 기본적인 한국역사 배우기 및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코리안으로서의 단결력을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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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위해 행사를 개최했다” 며,“매 년 행사내용과 규모를 확대해 나 갈 것” 이라고 밝혔다.
뉴저지한인회… 세대 아우르며 광복의 기쁨·숭고한 의미 되새겨
23일 로창현 대기자 초청‘대북교류활로 찾기’토론회 로창현 대기자 초청‘대북교류활로 찾기 미주토론회’ 가 23일(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이날 개회식과 등록은 오후 3시부터 실시된다. 사회와 좌 장은 이영석 KOK 뉴저지 운영위원이 맡는다. 기조강연은‘통일 이니셔티브를 잡아 라’ -로창현 대기자, 발제 1은‘재미동포와 통일운동의 좌표’ -김형구 AOK 공동대표, 발 제2-’ 민족정체성과 평화한류’ -박병찬 한민족정체성운동아카데미 대표가 맡는다.
뉴저지한인회가 지역 정치인, 참전 용사, 차세대 동포 등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제81 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역사적 의미와 광복의 기쁨을 세대를 넘어 함께 나누었 다. 뉴저지한인회는 15일, 제81주 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동포 사회 와 지역 사회 주요 인사와 차세대 학생들 100여명이상 참석한 가운 데 뜻깊은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 최했다. 이날 행사에 다수의 주류 사회
정치인들과 뉴욕총영사관, 각계 다.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하여 광복의 또 행사에 참석한 주류 사회 정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치인들은 축사와 결의안 전달을 특히 조국의 평화를 위해 헌신 통해 한인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 한 참전용사들과 한인 1세대는 물 과 지역 사회에 대한 기여를 높이 론, 부모님의 손을 잡고 참석한 어 평가했다. 린이와 청년 등 차세대 동포들이 뉴저지한인회 송미숙 회장은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뛰어넘는 “이번 81주년 광복절 행사는 한인 화합의 장을 이루었다. 동포들의 3세대가 다 함께 모여 참석자들은 다 함께 태극기를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광복의 힘차게 흔들며‘광복절 노래’를 의미를 가슴에 새기는 귀중한 시 제창하고, 벅찬 감동 속에‘만세삼 간이었다” 며,“앞으로도 한인 동 창’ 을 외치며 81년 전 그날의 환희 포 사회의 구심점으로서 우리의 와 숭고한 희생의 의미를 되새겼 얼과 문화를 주류 사회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신현성 바리톤의 축가와 버겐 카운티 김진성 부쉐리프의 만세 삼창으로 광복절 기념식을 마치고 후원받은 과자를 참석자들과 나눴 다. 한샘엘 동포영사, 마크 지나 테너플라이 시장, 버겐카운티 행 정관 호건, 김진성 버겐카운티 부 쉐리프 이상희 팰팍 시의장, 버겐 카운티 라파엘 몬티등이 참석했고 앤디김 상원의원과 조쉬 갓하이머 하원의원 사무실에서는 보좌관을 보내어 송미숙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