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080624A

Page 1

Tuesday, August 6, 2024

<제5840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4년 8월 6일 화요일

양궁 김우진 개인전도 金 3관왕… 안세영 베드민턴 金 파리 올림픽 한국 메달 순위 6위… 金11, 銀8, 銅7

<8월 5일 오후 10시 현재> <관련기사·사진 B섹션 1, 2, 3 면>

민주 해리스, 공화 트럼프와 접전 CBS“50% vs 49%… 민주 표밭 흑인·여성 결집” “경합주 중 3곳 동률… 해리스 1곳·트럼프 3곳 오차범위내서 앞서” 11월 대선을 앞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을 대체해 민주당 대선 후 보가 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 프 전 대통령과 초박빙 접전을 벌 이는 것으로 최근 여론조사에서 나타났다. CBS뉴스와 여론조사업체 유 거브가 7월 30일부터 지난 2일까 지 유권자 3천1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4일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해리스 부통령의 전국 단위 지지 율은 50%로, 트럼프 전 대통령 (49%)을 오차범위(±2.1%) 내에 서 앞섰다. 대선 승패를 좌우할 7개 경합 주의 지지율은 50% 대 50%로 동 률이었다. CBS뉴스는 경합주(州) 별로 지지율을 추산했는데 이 결 과도 초박빙이었다. 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 통령은 미시간, 펜실베이니아, 애 리조나 3개 주에서 지지율이 같았 다. 해리스 부통령이 네바다에서 앞섰고, 트럼프 전 대통령은 위스 콘신,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에

대선 해리스-트럼프 경합주 지지율

서 지지율이 더 높았지만 모두 오 차범위(±4%) 안이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미국의 첫 여성 부통령이자 인도계 흑인

인 해리스 부통령이 바이든 대통 령을 대체해 민주당 후보가 된 이 후 민주당 지지층이 더 결집한 양 상을 드러냈다.

“앤디 김 후보를 연방상원의원으로 만들자” 9월 6일(금) 포트리 오이소BBQ식당에서 한인 후원의 밤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하고 있 는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민주 뉴 저지 3선거구) 후원을 위한 2 차 준비모임이 2일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오이소 BBQ 식당’ 에서 열 렸다. 이날 모임에서 테렌스 박 아시 안아메리칸유권자연맹 대표는 “앤디 김 의원이 뉴저지에서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만큼 이대우 뉴저지 한인회장과 팀 하 스(THA Consulting) 회장을 후 원회장으로 추천했으나, 뉴저지

연방 상원의원에 도전하고 있는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후원을 위한 2차 준비모임이 2 일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오이소 BBQ 식당’ 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제이슨 이, 팀 하, 배희남, 테렌스 박, 이대우, 박차수, 데이빗 하, 정이본 위원. [사진 제공=앤디 김 연방하 원의원 한인후원회]

지난달 18일 조사에서 흑인 유 권자의 58%만 이번 대선에서 확 실히 투표하겠다고 했지만, 이번 조사에서는 그 비율이 74%로 늘 었다. 바이든 대통령이 민주당 후 보였을 때 그를 찍겠다고 한 흑인 유권자가 73%였는데 해리스 부통 령의 경우 그 비율이 81%로 집계 됐다. 성별로 지지율을 보면 남성은 해리스 45%·트럼프 54%, 여성은 해리스 54%·트럼프 45%로 나타 났다. CBS뉴스는 해리스 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과 비슷한 수준의 남성 지지율을 유지하는 가운데 여성에게서 더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8일 조사와 비교하면 정당별 적극 투표층은 민주당 81%→85%, 공화당 90%→88%로 격차가 좁혀졌다. 미국이 흑인 여 성을 대통령으로 뽑을 준비가 됐 냐는 질문에는 68%가‘그렇다’, 32%‘아니다’ 라고 답했다. ▶A3면으로 계속 한인회장과 팀 하스 회장을 비롯 한 참석자들이 후원회를 아시안아 메리칸유권자연맹이 주관하고 테 렌스 박 대표가 후원회장을 맏아 줄 것을 당부하며 박대표를 후원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모임에서 후원의 밤은 9 월 6일(금) 오후 6시30븐 오이소 BBQ식당(대표 Mike Shin)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오이소BBQ식 당은 모든 경비를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참가비 비 없이 후 원금만 내면 된다. 후원금은 최소 100달러로 정하 였으며, 연방선거관리법상 개인당 최고 3,300 달러까지 후원 할 수 있 다.

오후비

8월 6일(화) 최고 88도 최저 68도

흐림 / 비

8월 7일(수) 최고 71도 최저 67도

8월 8일(목) 최고 74도 최저 70도

8월 6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394.99

1,347.01

1,384.40

1,357.60

N/A

N/A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알리는 포스터.

제79주년 광복절 경축식 거행 뉴욕한인회 등 공동주최, 15일 뉴욕한인회관에서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가 주뉴욕총영사관(총영사 김의환), 대한민국 광복회 뉴욕지회(회장 유진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박호성)와 공동 으로 15일(목) 오전 11시 뉴욕한 인회관에서 제79주년 광복절 경 축식을 거행한다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광복 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기리는 행사에 한인사회의 많은 참석을 당부드린다” 며,“함께 모

여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나누 고 그 뜻을 후손들에게 전하자” 고 말했다 행사 후에는 점심이 준비되며, 참석 신청은 뉴욕한인회 웹사이 트(office@nykorean.org)에서 할 수 있다 △장소: 뉴욕한인회관 149 West 24 St, 6층, New York, NY 10011) △문의 및 예약: 212-255-6969 office@nykorean.org

이날 후원의 밤에는 뉴저지 포 트리 시장을 비롯한 뉴저지 정치 인 및 뜻있는 한인지지자들은 모 두 참석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 을 다짐했다. 한인사회 최초의 연방상원의 원 당선을 위해 후원위원들은 9월 6일 전까지 3, 4차 모임을 갖기로 했다.

테렌스 박 후원회장은“앤디 김의원이 현재 2%~3% 공화당 후 보에 앞서 있으나, 대선이 맞물려 있는 상황인 만큼 공화당 표의 집 결을 예상하면 마음을 놓을 수 없 기에 앞으로 뉴저지 교회를 방문 하여 유권자 등록운동을 전개 할 계획” 이라고 밝히었다. △후원·문의: 917-440-8020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080624A by nyilbo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