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KTA’와‘NewJersey’가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월드옥타 뉴저지’명칭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헨리
김 회장과 이사장 홍진선 이사장
은 31일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 사
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지난
수년간 동포사회에 혼란과 갈등을
가져왔던‘월드옥타 뉴저지’상호
및 명칭과 관련된 법적 분쟁에서
뉴저지주 상급법원으로부터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들은“올해로 창립 38 주년을
맞이한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는
뉴저지 한인 경제인들의 권익과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
고,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의 뉴저지 지회로서‘월드옥타 뉴
저지(WorldOKTANJ)’라는 명
칭을 DBA로 정당하게 사용해 왔 다.
그러나 2020년 1월 홍진선 현




씨 및
씨와 그들이 사용 하고 있는‘OKTANewJersey, Inc.’를 상대로 유사 명칭 사용 중 단 및 자산 횡령, 피해보상을 청구 하는 소송을 뉴저지 법원에 제기 할 수밖에 없었고, 3주가 넘는 치
열했던
배심원 재판(JuryTrial)을 거 쳐 지난 7월 29일 뉴저지주 상급법 원으로부터 본 협회의 승소를 선 언하는 판결문(Order)을 선고받 게 됐다”라며 그동안 벌어졌던 자 초지종을 설명했다. 피고 측(손 호균, 황선영, OKTANew Jersey, Inc.)은‘WorldOKTA NJ’, ‘OKTANewJersey’ ‘NewJerseyWorldOKTA’를 포함하여 ‘OKTA’와 ‘New Jersey’가 조합된 모든 명칭을 향 후 영구히 사용할 수 없다. 피고 들은 불공정 경쟁, 자산 횡령, 충 실의무 위반 행위의 위법성을 엄 중히 인정하고, 원고 측(뉴저지한 인경제인협회)에게 보상적 손해 배상과 징벌적 손해배상금 및 소





판 결문 내용을 공개했다. 이들은 또 “이번 판결은 법치주의와 공정한 절차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 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한다. 법 원의 이번 판결은 단순히 누구의 잘잘못을 가리는 것을 넘어, 지난 몇 년간 동포사회에 비쳐졌던 불 필요한 갈등과 분열의 고리를 완 전히 끊어내라는 시그널이라고 생 각한다. 앞으로는 한인사회에서

입법 과정 이해 높이고, 정책 분석 리서치 경험 쌓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KAGC리서치 인턴십 프로그램 신청 접수
KAGC(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에서는
2026년 8월부터 2027년 5월까지 고
등학생을 대상으로‘리서치 인턴 십 프로그램 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진
행되기 때문에 지역과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고, 연방의회의 입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정책 분석과 리서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선발된 인턴들은 연방의원들 의 투표 기록 분석 입법 동향 파 악, 한인 커뮤니티에 영향을 미치 는 주요 정책 연구와 함께 2026년
중간선거를 위한 선거 안내 자료 제작에도 참여하게 된다. 매년 실시되고 있는 리서치 인턴십 프로그램 은 무급으로 운 영되고 있으나, 다양한 커리어 개 발



여센터 김동찬 대표 / 646-423-0794, T)202-450-4252 or info@kagc.us
WILPF US와 미주한인평화 재단은 공동으로 미국 동부시간 오는 8월 4일 오후 8시(일본 시간, 8월 5일 오전 9시)에 일본 한국 미국의 정책과 군사화가 교차 하는 지점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목소리들이 자신들의 생 생한 경험과 핵 피해, 반전 전략 그리고





□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원포
올 아트 체험!
미술을 통한 보다 더 아름답고
풍요로운 삶을 위한 감성과 창의
력, 힐링까지 담은 원포올 아트 클
래스
*강사: 최성호(홍익대학교 서
양화과 졸업,PrattInstitute석사)
* 수업시간: 수 / 2:00pm3:30pm, 금 / 2:00pm- 3:30pm& 1:00pm- 4:00pm
*수업료: $160(4주) / 회원, $180(4주) / 비회원
□ 민화로 만나는 한국의 아름
다운 전통 문화 체험!
민화 수업에서 한국 전통의 멋
과 숨결을 담은 예술로 나만의 작
품 완성과 미국에서 한국 정서를 완벽히 경험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강사: 우보경(PrattInstitute
석사)
*수업시간: 수 1:30pm3:00pm
*수업료: $160(4주) / 회원, $180(4주) / 비회원
□ {플 룻} 배우고 싶었지만 망
설이셨나요?
숨결로 만들어내는 부드러운

선율 속 당신의 새로운 취미 시작 악기 경험 없어도 쉽게 배울 수 있 음, 성인 누구나 환영
*강사: Mitzy Nonaka(DirectorofFlute Ensemble, Brooklyn ConservatoryofMusic)
학금을 수여하고,‘세계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한국어 웅변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오늘의 꿈나무들 이 장차 이 나라의 지도자로 우뚝 서게 하는 교두보 역할이 될 이번 행사에 대한 학부모들과 자녀들 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월 31일까 지이다. ▲문의: 꿈나무장학회 이영우 회장 / (646) 201-6880
행당되는
*수업시간: 수요일 3:30pm6:00pm
*수업료: 30분: $200(30분씩, 4 주)/ 회원, 220(30분씩, 4주) / 비회 원 $260(45분씩, 4주)/ 회원, $280(45분씩, 4주) / 비회원 $320(1 시간씩, 4주)/ 회원, $340(1시간씩,

q미국의 이란 군사작전을 총
괄하는 미 중부사령부는 31일(현
지시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폐
쇄 주장을 부인하며 미군의 대 (對)이란 해상 봉쇄는 지속 중이
라고 밝혔다.
중부사령부는 이날 엑스(X· 옛 트위터)에 이란 정부가 다시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했다고 주 장한다”며“이는 거짓”이라고 적 었다. 이어“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민간 선박의 통항에 열려 있다. 이 란은 해협을 통제하지 않는다”며 지난 4개월 동안 수천 척의 선박 이 이 국제수로를 통과했다 고 강 조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IRGC)는 이날 미군의 공중 호위 를 받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하려던 유조선 2척





4주) / 비회원
*그룹 레슨도 가능함
□ {힐링 북 클럽} 책 한권으로 떠나는 마음여행! 읽고, 느끼고, 함께 나누는 힐 링의 시간, 온라인 힐링 북 클럽
*강 사: 여진원(Licensed AssociateCounselorinNJ)
*수업시간: 매달 2째주 금요일 3:00pm~ 5:00pm(온라인 Zoom)
*수업료: $20(매번1회당) / 회

원 & 비회원
□ {서예반} 붓을 들고, 마음을
담는 시간!
처음 접해보는 서예수업을 위 한 기초반도 있음 한 글자씩 나만 의 속도로 천천히 써내려가는 차 분한 쉼의 순간을 함께 하세요.
*강사: EstherPark(해동서예 학회 공인강사)
*수업시간(매주): 월 9:30am11am(기초반), 금 10:00am11:30am(중급반) *수업료: $60(4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