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ㆍ뉴저지ㆍ커네티컷

미동부추석대잔치조직위원회ㆍ뉴저지한인회,
미동부추석대잔치조직위원회
(조직위원장 윤정남 - 뉴욕한인 청과협회 전직회장단협의회 의
장)와 뉴저지한인회(회장 송미숙)
는 그동안 뉴욕과 뉴저지에서 각
각 별도로 개최해 오던 추석대잔
치 행사를 2026년부터 공동 개최
하기 위한 준비모임을 지난 24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갖은데 이어, 29일에는 뉴저지 포트리 모처에서
긴급 회동을 갖고 2026년도 추석
대잔치행사를 공동 개최하기로 협
약서에 서명한 후, 본격적인 행사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양측은 행사 명칭을“미동부한
인축제(The Korean Festival of Eastern America), 제44회 미동
부추석대잔치 및 제25회 뉴저지추
석대잔치”로 새롭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뿐 아니라, 기존의 KPOP 공연, K-POP 경연대회, 태
권도 시범, 씨름대회, 미동부노래
자랑, 농악대공연, 한국전통문화 공연, 청소년합창단공연 이 외에 도 모든 단체들과 기관 및 타민족 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을 다양화하고, 세대와 인종을 뛰 어넘어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

뉴욕대지구한인상공회의소는
개소식을 가진 뉴저지 리지필

드파크 소재 킹스톤 리얼티에서 제3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문조 회장(사진

앞줄 왼쪽에서 5번째)과 최미경 이사장(6번째)의 인사말로 시작됐 고, 상공회의소의 하반기 주요 업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관 간 협력과 실질적인 지원사 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이사회에서는 오는 9월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한상대 회 관련 행사 참여 계획을 비롯해 회원 확대 방안, 한인 자영업자들 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상공인 간 네트워크 강화 등에 대해 심도 있 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사회는 뉴욕한인회와 체결 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양 기관이 공동 추진하고 있는 협 력 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 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는 30 일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한국 정부와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피 력했다. 이날 한국에 도착한 스틸 대사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 과 만나“우리(한미)의 철통같은 동맹이 역내 평화와 안보를 위한 핵심축(linchpin)으로 남아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