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
김명미)가 7월 1일 뉴욕 웨스트체
스터(Westchester) 지역 한인들
을 위한 첫 여름학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개강식에는 40여명의 수
강생과 지역 주민을 비롯해 KCS
한인봉사센터 SK Chung 이사장 (Board Chair)과 Joon Lee 이사 (Board Member)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 피터 하크햄(Peter Harckham) 뉴욕주 상원의원 내
외, 셸리 메이어(Shelley Mayer)
뉴욕주 상원의원, 에이미 폴린
(Amy Paulin) 뉴욕주 하원의원, 데이비드 이마무라(David Imamura) 웨스트체스터 카운티 의원 등 지역 선출직 공직자들이 자리를 함께해 축하를 전했다. 케 빈 조(Kevin Cho) 미주한인위원 회(AAF) 정책국장과 박윤모 웨 스트체스터한인회장도 참석해 뜻 을 함께했다.
이번 여름학기에는 △스마트 폰 및 AI 활용 교육 △서예 △키 보드 연주 △건강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그동안 웨스트체스터 지역 한
인들은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뉴욕시까지 먼 거리를 이동 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 KCS 한인봉사센터의 서비스 확

날 뉴욕협의회가 인솔한 차 세대 학생들은 영월을 방문해 창 절서원에서 조선시대 선비문화와 전통 예절을 체험하고, 우리나라 의 역사와 정신문화에 대한 이해 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영 월 방문은 한국의 전통문화와 지 역의 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 는 의미 있는 교육 일정으로 진행 됐다. 이시화 회장은“이번 업무협약 은 뉴욕협의회와 영월군협의회가
플러싱에 위치한 후러싱제일
교회(The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in Flushing)
가 지역 부모들을 위한 특별한 북
토크 행사를 갖는다.
오는 7월 18일(토) 오전 10시
열리는 이번 북토크에는 베스트
셀러 저자이자 뉴욕에서 활동 중
인 심리치료사 Sun Kim이 초청
되어, 자녀 양육 과정에서 부모들
이 마주하는 다양한 정서적 고민
과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신간‘우리
아이 마음에도 길이 있다’출간을
기념해 진행되며, 불안, 우울, ADHD, 자폐 스펙트럼 등 자녀의
정서 및 발달 문제로 고민하는 부


부모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자녀 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 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
석할 수 있으며, 사전 등록 및 문 의는 201-266-0640 또는 551-5746176으로 가능하다.
△문의: Give Chances Inc. 201-266-0926, Cell 201-5607781
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 한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 로 기대된다. Sun Kim은 오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녀 사이의 정 서적 연결, 공감의 중요성, 그리고 가정 안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한 소통 방법에 대해 나눌 계획이 다. 후러싱제일교회 측은“아이를 돌보는 부모 역시 돌봄과 회복이 필요한 존재”라며“이번 북토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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