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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선생의 서거 77주기

이자 탄신 150주년을 맞이하여, 선

생의 숭고한 독립 정신과 민족 사

랑을 기리는 추모식 겸 기념식이

26일 성 바오로 정하상 천주교회

(퀸즈성당)에서 엄숙히 거행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유네스코 (UNESCO) 공식 기념식으로 지 정되어 그 역사적 의미를 더했으 며, 뉴욕 지역 한인 인사들과 동포

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윤영제 상임고문의 개

회사로 문을 열었다. 이어 단상에 오른 김수현 광복 회 뉴욕지회장은 추모사이자 기념

사를 통해“선조들의 고귀한 희생 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 조국이 번창할 수 있었다”라며 독립운동 의 구심점이셨던 김구 선생을 회 고했다.

김수현 회장은“만약 김구 선 생이 오늘날 살아계셨다면 우리 2 세들에게 어떤 말씀을 하셨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뿌리를 잊 지 말고 우리 문화와 역사를 이해 할 것 △해외 동포로서 문화 가교 역할을 다할 것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을 가질 것 △자유와 정의 를 실천할 것을 당부했을 것이라

뉴욕 6·25참전유공자회(회장박종대)는 25일 플러싱 코리아빌 리지 내 디모스연회장에서 6.25 전 쟁 발발 76주년 기념식을 거행하 고 순국 영령들을 추모했다. 박근실 전 6.25참전유공자회 회 장의 개회선언과 각 군

추대

존 리우 상원의원, 28일‘아메리카 250’축하 행사

무료 음식·라이브 음악·타임캡슐 행사등“줄거운 하루”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이 28

일(일) 오후 1시 프랜시스루이스

고등학교(58-20 유토피아 프콰이,

프레시 메도우스, NY 11365)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하는

아메리카 250 커뮤니티 축하 행

사 를 개최한다. 이 무료 가족 친

화적인 행사는 뉴욕 전역의 주민

들이 모여 오후에 무료 음식, 라이

브 음악, 게임, 역사 활동, 커뮤니 티 타임캡슐에 참여할 수 있는 기

회를 제공한다. 축하 행사는 퀸즈

거주자이자 건국의 아버지이자

독립 선언서 서명자인 프란시스

루이스의 이름을 딴 프란시스 루

이스 고등학교에서 열린다. 이 자

리에는 존 리우 상원의원, 선출직 공무원, 프란시스루이스고등학교

와 퀸즈 공립도서관 대표, 학생 에 세이 대회 참가자 및 수상자, 독립 선언 낭송 대회 수상자, 지역 사회 구성원 및 공연자들이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커뮤니티 타임 캡슐 기념식을 갖는다. 문의 : 존 리우 상원의원의 사 무실(718-765-6675) events@johnliusenate 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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