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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4, 2026

<제6321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23일 예비선거 뉴욕한인사회 새 역사 창조 훗날로 미루어졌다” 6선거구-척 박 득표율 42.9%, 그레이스 맹 후보 56.9%에 뒤져 7선거구-줄리 원 후보 4.33% 득표로, 발데즈·레이노소 후보에 뒤져 밤 11시 개료율 85% 현재 23일 미국 2026 중간선거 투표 일, 뉴욕한인사회의 새 역사‘한인 연방의원 배출의 꿈’ 은 창조되지 않았다. 뉴욕한인사회 사상 처음으로 한인 남녀 후보자가 연방하원의원 뉴욕 민주당 예비선거 6선거구, 7 선거구에 나란히 출마했으나 2명 모두 석패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선거에 한인 후보는 민주 당 연방하원의원 예비선거 △제6 선거구(퀸즈 동부)에 척 박 (Chuck Park, 박영철, 40) 후보, △제7선거구(퀸즈 서부+브루클린 북서부)에 줄리 원 후보(Julie Won, 현 뉴욕시의원)가 출마했 다. 또 △뉴욕주 상원의원 27선거 구 에 그레이스 이 후보(Grace Lee, 현재 뉴욕주 하원의원)가 나 섰다.

만3, 874표, 득표율 42.9%로, 상대 인 그레이스 맹 후보의 1만 8,134 표, 득표율 56.9%에 안타깝게 뒤 지고 있다. △7선거구의 줄리 원 후보는 오후 11시 현재 개표율 85%를 보 이고 있는 가운데 4,231표, 득표율 4.23 %로 상대인 클레이스 발데즈 3만7,831표 56.1%, 안토니오 레이 노소 2만3960표, 35.8%에 뒤쳐지 고 있다.

투표는 23일 오전 6시부터 오 후 9시까지 각 투표소에서 무난하 게 진행됐다.

23일 밤 개표 결과 오후 11시 현재 개표율 85%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6선거구 척 박 후보는 1

◀“투표는 한인사회의 힘이다! 23일 예 비선거에 한인 유권자 모두 나서 투표하 자!!”23일 뉴욕주 예비선거를 이틀 앞둔 21일(일) 오후 2시~3시 플러싱 노던블러 바드 156 스트리트 H-마트 쇼핑몰 앞 리 프만 스퀘어에서 한인 들이 모여“투표 합시다”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척 박(Chuck Park) 연방하원의원 후보를 지 지자들과 한인 유권자들이 모여“한인 유권자들 모두 투표합시다”라고 외쳤 다. 대회 후 참여자들은 척 박 후보를 앞 장 세우고 투표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거 리행진을 했다.

맑음

6월 24일(수) 최고 84도 최저 6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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났다. 캐나다에서는 미국을 신뢰 할 수 있는 파트너라고 평가한 비 율이 2022년 83%에서 올해 35%로 급락했다. 스웨덴과 네덜란드, 독 일에서도 미국에 대한 신뢰도는 40%포인트 이상 하락했다. 영국 과 이탈리아, 프랑스, 스페인에서 도 미국의 신뢰도는 30%포인트 이상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일 본에서도 미국이 신뢰할 수 있는 국가라는 응답은 2022년 76%에서

의 절반가량은 그럴만한 가치가 없었다고 답했다. 또 미국이 전쟁 이전과 비교해 더 강한 입장에 처 해 있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은 23%에 그쳤고, 그보다 많은 약 35%의 응답자는 미국이 전쟁 전 보다 더 약한 입장에 처해 있다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약 63%는 도 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이 란과의 합의가 영구적 평화로 연 결될 가능성이 작다고 답했고, 약 18%의 응답자만이 영구적 평화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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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로이터-입소스 조사…트럼프 국정지지율 34%로 집권 2기 최저치와 동률 로이터통신과 입소스가 18∼22 일 미국 성인 남녀 1천262명을 상 대로 실시해 23일 공개한 여론조 사(오차범위 ±3%p) 결과에 따르 면 응답자 가운데 24%만이 이란 과의 전쟁에 대해‘비용’ 을 치를 가치가 있었다고 답했고, 응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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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율은 지난 4월 기록한 집권 2기 최저치인 34%와 어깨를 나란히 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낮은 지지율은 의회 권력 지형을 결정 할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집권 공화당에 부담이 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무당파 등록 유 권자 중 17%만이‘오늘 선거가 치 러질 경우 공화당 후보를 찍겠다’ 고 답했고, 그 2배인 34%는 민주 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고 답했 다.

“미국인 4명중 1명만‘이란전쟁 비용 치를 가치있었다’생각” 미국과 이란이 양해각서 (MOU) 체결을 통해 전쟁을 사실 상 끝낸 가운데, 미국인 4명 가운 데 한 명 정도만이 이란과의 전쟁 을 비용을 지불하거나 희생을 치 를 가치가 있었던 것으로 평가하 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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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기간 83%에서 57%로 26%포인

영국 런던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반대집회.

올해 59%로 감소했다. 한국도 같

6월 26일(금) 최고 83도 최저 69도

트 하락했다. 또한‘미국은 다른 국가의 이해관계를 고려한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32%에 불과했 고, 66%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퓨리서치센터는 이 같은 조사 결과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2기 행정부 외교 노선이 미국의 국제 적 이미지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 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올리 비아 웨일스 백악관 대변인은 성 명을 통해“조 바이든 행정부의 4 년 동안 미국은 약해졌지만, 트럼 프 대통령은 국내외에서 미국의 힘을 회복했다” 고 주장했다.

퓨리서치센터 조사…‘미국 긍정적 인식’37%에 그쳐 정적 의견이 긍정적 의견보다 훨 씬 많았다. 트럼프 대통령을 신뢰 한다는 응답은 23%에 그쳤다. 또 한 응답자의 57%는 미국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다고 답 했고, 긍정적인 평가는 37%였다. 미국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라는 응답은 47%였지만, 50%는 미국을 신뢰하기 어렵다고 평가했 다. 주요 동맹국에서도 미국에 대 한 신뢰도가 저하된 것으로 나타

구름

6월 24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36개국 여론조사서 응답자 76%“트럼프 신뢰 못 해” 전 세계 36개국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도널드 트럼프 미 국 대통령을 신뢰하지 못한다’ 는 응답이 76%로 집계됐다고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23일 보도했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 센터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5월 까지 영국, 독일, 프랑스, 한국, 일 본 등 36개국에 거주하는 성인 4만 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 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

6월 25일(목) 최고 83도 최저 6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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