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해피홈성인데이케어
(사장 신정훈, 대표이사 글로리아
리)는 뉴저지 페어뷰(Fairview)에
있는 30,000스퀘어피트 면적의 최
신식 단독 시설(323 Bergen Blvd. Fairview, NJ 07022)로 확장 이전
을 완료하고, 지난 12일 그랜드 오
프닝을 개최한 후 격조 높은 시니
어 복지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개
최된 그랜드 오프닝에는 송미숙
뉴저지한인회장, 뉴저지상록회 차 영자 회장, 비올레타 베리샤
(Violetta Berisha) 페어뷰시장
등 100여 명에 달하는 뉴저지 한인
사회 전현직 단체장들과 지역 정
치인들을 비롯해 700여 명의 해피
홈성인데이케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1부 행사는 신정훈 사장
의 환영사에 이어 온누리교회 마
크 최(Marc Choi) 담임목사의 기
도, 해피홈성인데이케어 합창단의
찬양(승전가), 마크 최 목사의 축
사, 귀빈소개, 해피홈데이케어센 터 연혁 및 직원소개,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고, 점심식사 후 2부 행사에서는 가야금 앙상블 공연, 우리가락 한국문화예술원 공연과 이영웅 밴드의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신정훈 사장은 환영사에

뉴저지 페어뷰에 있는 30,000스퀘어피트 면적의 최신식 단독 시설로 확장 이전, 12일 그랜드 오프닝을 개최하고 격조 높은 시니어 복지 업무에 돌입 했다. 오른쪽부터 송미숙 뉴저지한인회장, 차영자 뉴저지상록회

서“해피홈은 단순한 데이케어 시 설을 넘어 어르신들이 가족과 같 은 따뜻함을 느끼고, 행복한 일상 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최 선을 다하겠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뉴저지한인회‘장학·운영



참했다. 십시일반으로 모인 풍성한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
에서 헌신해 주신 임원진 및 자원봉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 씀을 전한다”고
마련을 넘어 동포 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뉴저지한인회가 투명하고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장학 사업이 지속 될 수 있도록 한인 동포 여러분의 끊 임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뉴저지한인회 연락처: 201-945-9456 kaanjoffice@gmail.com





글로벌 뷰티기업 키스뷰티그
룹(Kiss Beauty Group, 회장 장
용진)이 한인 어르신들을 위한 대
표 지역사회 공헌 행사인‘공경의
날’을 오는 10월 2일(금) 개최한
다.
‘공경의 날’은 키스뷰티그룹이
오랜 기간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
회공헌 프로그램으로, 한인사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어
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지난해 휴지
기를 가진 후 격년제 운영 방식으
로 전환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
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키스
뷰티그룹은 보다 내실 있는 행사
운영과 더 많은 지역사회 구성원
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 해 ’공경의 날’을 격년제로 개최
하고 있다.
행사에는 뉴욕에 거주하는 만
70세 이상 한인 어르신들이 초청
될 예정이며, 보다 많은 어르신들
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과거 행사에 참석한 적이 없는 첫
참가자들을 우선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키스뷰티그룹 관계자는“오늘
의 한인사회가 있기까지 묵묵히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올해도‘공경의
날’을 준비하고 있다”며“특히 예
년과 같이 이번 행사도 처음 참여
하시는 어르신들께 우선적으로 기 회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분들 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자 한다”



갤런당 평균 4 달러 미만으로 내려왔다. 18일 미국자동차협회(AAA) 에 따르면 이날 미 전국 평균 휘발 유 가격은 갤런당 3.999달러로 집 계됐다. 미국 전국 휘발유 평균 가 격이 갤런당 4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 3월 31일(4.018달러) 이 후 79일 만이다.
“장애 자녀 돌보는 부모들 생활과 희노애락
예술작품으로 만들어 함께 전시해 봅시다”
CIDA, 제출 마감 7월 3일
예술적 재능을

작품은 모든 예술 분야(회화, 드로잉, 사진, 공예, 섬유예술, 도 자기 등)를 환영한다. 다양한 재료 와 형식의 작품이 출품 가능하다,
작품 크기 제한 없고 액자 여부는 출품자의 선택 사항이다.
소개하는 부모 아티스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그림, 사진, 공예, 서예, 섬유예술, 도자기 등 다양한 작품 을 환영한다. 작품 제출 마감은 7월 3일(금).

우는 부모들의 작품과 이야기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많은 참여를 바
란다”고 말했다.
CIDA 한국부 배영서 대표는 “예술 경험이나 전시 경력이 없어 도 괜찮다. 전시회는 장애아를 키
작품은 7월 25일 8월 7일 퀸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CoSpire Cafe(36-28 Bell Blvd. Bayside, NY 11361)에서 전시한다. 작품 제출 장소는 CIDA 본부 사무실(45-43 Francis Lewis Blvd. Bayside, NY 11361) 이다.
담당자의 연락을 원하는 경우, 성함, 연락처, 문의 내용을 간단히 작성하여 이메일 cida@cidainfo.com로 보내면 된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