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18, 2026
<제6317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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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8일 목요일
“뉴욕도 한인 연방의원 배출하자! 모두 투표 나서면 꿈★ 이뤄진다!” 6월23일 민주당 예비선거 6선거구-척 박·7선거구-줄리 원 후보“승리 보인다!” 줄리 원 후보, 뉴욕 7선거구 연쇄 결집… 한인·조선족·교계 후원행사 개최 “6월 23일(화) 실시되는 뉴욕 민주당 연방하원의원 예비선거에 서 승리하여 뉴욕한인사회는 꼭 한인 연방의원을 배출하자” 는희 망과 결의가 선거가 다가올수록 뉴욕한인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 다. 뉴욕에서는 현재 한인 연방하 원의원 후보자가 2명이나 나서고 있다. 6월 23일 실시되는 뉴욕시 연방하원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 6선거구(퀸즈 중·동북부 일대)에 척 박(CHUCK PARK, 한국명 박영철, 40세) 후보가 나서“서민 층 신인”돌풍을 일으키고 있고, 이웃인 7선거구(퀸즈 서부와 브르 뉴욕 연방하원 제7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줄리 원 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모금 행사가 16일 플러싱 소재 산수갑산2 연 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한인사회 주요 인사들을 비롯해 교계 관계자, 단체 및 협회장들이 대거 참석해 선거 막판 결승전을 향한 뜨거 클린 북서부 일대)에서 이미 2선 운 결집력을 과시했다. 뉴욕시의원으로 정치적 역량을 검 증 받은 줄리 원 후보가 나서 연방 16일 플러싱 소재 산수갑산2 연 칠 수 있도록 후원금 모금에 적극 선거 캠프 측에 따르면, 현재 하원의사당을 향해 맹렬히 질주하 회장에서 줄리 원 후보를 지원하 적으로 동참해 달라” 고 호소했다. 줄리 원 후보는 공식 TV 토론에 고 있다 기 위한 후원모금 행사가 열렸다. 교계 역시 줄리 원 후보를 향한 영 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유권 뉴욕한인들은“우리 이웃 뉴저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 주요 인 적·물질적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 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그 지주에는 한인 연방의원에 이어 사들을 비롯해 교계 관계자, 단체 고 밝혔다. 김 목사는 교회협의회 러나 선거가 과열되면서 경쟁 후 연방상원의원을 배출했고, 캘리포 및 협회장들이 대거 참석해 선거 및 종교계 차원에서 후보의 당선 보 측의 허위사실 유포 등 악의적 니아주에는 현재 3명의 연방하원 막판 결승전을 향한 뜨거운 결집 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와 지지를 인 네거티브 공세가 거세지고 있 의원이 활발히 의정활동을 하고 력을 과시했다.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이현탁 선 있는데, 우리 뉴욕에서는 아직 연 축사에 나선 뉴욕지구한인교 대뉴욕조선족동포회 정성국 거대책본부장은“상대 후보의 네 방의원을 한명도 배출하지 못해 회협의회 부회장 김용익 목사는 회장은“우리 조선족 단체도 한인 거티브 공세에 단호하고 조직적으 너무 안타깝다. 올해 선거에서 꼭 “선거 막판에 그동안의 모든 노력 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줄리 원 로 대응하기 위해 조만간 반박 보 우리 뉴욕에서도 연방의원을 배출 을 하나로 모아 결승전에 임하는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 이 도자료를 준비해 일간지 등에 배 하자” 며 결의를 불태우고 있다.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막판 라며 전폭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 포할 예정” 이라며 단합된 대응책 ◆ 줄리 원 후보 후원의 밤 결집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했다. 이처럼 다민족·다원화된 을 밝혔다. 특히 선거대책위원회 뉴욕 연방하원 제7선거구 예비 김 목사는“지역구 내 한 명이라도 지역 네트워크가 줄리 원 후보를 는 현재 지역구 내 부동층 비율이 선거에 출마한 줄리 원 후보의 승 더 투표장에 나갈 수 있도록 선거 중심으로 결집하면서 선거 막판 약 45%로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 리를 돕기 위한 지역사회 단체들 참여를 독려하고, 줄리 원 후보가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결국 이들 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재정적 어려움 없이 레이스를 마 기대된다. 의 표심을 누가 가져오느냐가 이
구름
6월 18일(목) 최고 80도 최저 6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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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시오스는 JD 밴스 부통령이 했으며 서명된 문서의 촬영본이 이끄는 미 대표단과 이란 모하마 이란과 중재국에 전달됐다” 고설 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 의장이 명했다. 대표인 이란 협상팀이 19일 예정 CNN도 같은 사실을 전하면서 대로 스위스에서 협상할 예정이라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이 고 전했다. 다만 19일 대면 서명식 앞서 이란과의 MOU에 이미 전자 도 예정대로 진행될지는 불분명하 방식으로 서명했지만, 트럼프 대 다. 통령이 이번에는 합의문 실물 문 악시오스 바락 라비드 기자는 서(hard copy)에 서명했다” 고전 소셜미디어 엑스에“트럼프 대통 했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령이 프랑스 베르사유궁에서 프랑 14일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 스 대통령과 저녁을 먹다가 서명 령, 갈리바프 의장이 참여한 가운
6월 20일(토) 최고 83도 최저 6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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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선거의 성패를 가를 핵심 열쇠 한편, 지역사회 바닥 민심을 훑으 가 될 전망이다. 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한층 더 강 후원행사에 참석한 단체 대표 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들은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교회, 줄리 원 후보와 척 박 후보 선 카카오톡 단체대화방(단톡방), 거대책본부 위원들은 입을 모아 SNS, 지역 단체 등 가용한 모든 “6월 23일 우리 한인 유권자들이 채널을 가동해 대대적인 홍보 및 모두 나와서 투표하는 일이 제일 응원 활동을 독려하기로 결의했 중요하다” 고 거듭 강조하며 꼭 투 다. 각 단체 대표들은 자체 네트워 표하기를 당부했다. 크를 활용해 줄리 원 후보의 정책 줄리 원 후보 후원을 원하면 아 과 비전을 지역 주민들에게 전파 래의 링크 https://secure.actblu 하는 담당 역할을 맡는다. e.com/donate/wonforcongressla 줄리 원 후보와 선대위 역시 남 unch2026에들어가면 된다. 은 선거 기간 동안 TV와 뉴스 등 △문의: 646-467-3282 [이여은 기자] 미디어 노출을 지속해서 확대하는
19일 대면 서명 예정 속 호르무즈 해협 개방 앞당기려 별도‘실물 문서 서명’가능성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합의 문안이 양국 대통령에 의 해 공식 서명됐다고 이란 국영 매 체가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 부 대변인의 발언을 인용해 보도 했다. 당초 양측은 19일에 스위스에 서 만나 대면 서명을 할 계획이었 다. 외교 소식통은 19일 이전에 호 르무즈 해협을 개방할 수 있도록 서명 시점을 앞당기기 위한 논의 가 있었다고 악시오스에 전했다.
흐림
6월 18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백악관“트럼프, 이란과의 종전 MOU 서명”… 美언론“발효 개시” ▶ 관련기사 6(미국), 8(세계)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에 17일 서명했다고 백악관이 밝 혔다. 백악관 당국자는 이날 로이 터통신에 이같이 말했다.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도 2명 의 미 고위 당국자를 인용, 이날 미국과 이란 사이에 MOU 서명이 이뤄졌다면서 MOU가 발효됐다 고 전했다. 이란 측에서도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6월 19일(금) 최고 91도 최저 70도
G7 정상회의에 참석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 롱 프랑스 대통령 초청으로 파리 외곽 베 르사유 궁전에서 열린 만찬에 도착하고 있다.
데 MOU 전자 서명을 했다고 밝 힌 바 있다. 로이터는 이날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이란과의 MOU가 지난 14 일 밴스 부통령과 갈리바프 의장 의 전자 서명 방식으로 체결됐으 며,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 과정을 지켜봤다고 밝혔다. 결국 MOU의 발효는 19일 대 면 서명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었 으나 이날의 서명을 통해 발효 시 점을 앞당겼을 가능성이 있어 보 인다. 서명 주체의 격을 양국 대통령 으로 높이면서 MOU 발효 시점을 앞당긴 셈이다. 공식 서명이 앞당 겨지면서 MOU 내용에 따라 이란 은 이날부터 즉시 60일간 원유 판 매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고 로이 터는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