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4, 2026
<제6307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26년 6월 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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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방선거 與 지방권력 교체 미완의 승리… 국힘, 승부처 서울 수성 오세훈, 정원오에‘대역전극’5선 성공… 경기 추미애·부산 전재수·대구 추경호 당선 14곳 재보선 중 與 9곳·국힘 4곳… 무소속 한동훈 원내 입성·조국은 낙마 기초단체장 227곳 중 119곳 민주 우세… 서울 구청장 與 17곳·국힘 8곳 우위 ▶자세한 내용 7·8[한국]면에 한국의 6·3 지방선거의 16개 광역단체장 선거가 4일 더불어민 주당의 지방 권력 교체로 막을 내 렸다. 민주당은 12곳에서 승리하며 4 년 전 국민의힘에 당한 완패를 설 욕했다. 다만 최대 승부처인 서울 시장 탈환에 실패해‘빛바랜 승 리’ 라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은 서울시장 사수에 는 성공했지만, 텃밭인 경북·대 구·경남만 추가로 확보하면서 입 법·행정 권력에 이어 지방 권력 마저 여당에 내줬다. 지방선거와 동시에 진행된 총 14곳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서는 민주당이 9곳, 국민의힘이 4 곳, 무소속이 1곳을 각각 차지해 국민의힘이 상대적으로 선전했다 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에 재보선을 치른 14곳 중 13곳은 민주당 의석이었고 1곳만 국민의힘 의석이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 러진 첫 전국 단위 선거에서 각각 ‘내란’ 과‘정권’심판론으로 충돌 한 여야 한쪽으로 민심이 확 쏠리 지 않으면서 힘의 균형을 절묘하 게 맞췄다는 분석도 뒤따른다. ▶자세한 내용 7·8[한국]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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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목) 최고 86도 최저 6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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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금) 최고 90도 최저 7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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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토) 최고 91도 최저 71도
5월 28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5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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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6·3 지방선거의 16개 광역단체장 선거 결과. 푸른색은 민주당, 붉은색은 국민의 힘 승리 지역
“한인들 모두 투표하면 뉴욕서도 한인 연방하원의원 배출 가능!” 뉴욕 한인 최초로 연방하원 선거에 도전한“정의파 젊은이”척 박(Chuck Park, 한국명 척 박 후보 후원행사 성료…“합심하여 한인사회 위상 한층 더 높이자!” “이웃 뉴저지에는 연방 하원의 원에 이어 상원의원이 배출됐고, 캘리포니아주에서는 한인 연방의 원이 5명이나 나왔는데, 우리 뉴욕 에 아직 연방의회에 진출한 한인 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이번 6월 23일(화) 실시되 는 뉴욕주 예비선거 연방하원의원 6선거구(플러싱 등 퀸즈 동부 일 대)에 걸출한 한인 후보 척 박 (Chuck Park, 한국명 박영철, 40) 후보가 나서서 패기와 신선한 정 책으로 맹렬히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으니 한인들 모두 나서서 꼭 당 선시키자!” “우리 뉴욕에서도 한인 연방의 원을 배출하자!”
“너도나도 모두 나서 투표하면 원은 중국계인 그레이스 맹 의원 뉴욕에서도 한인 연방하원의원 배 이다. 출할 수 있다!” 이날 후원행사를 마련한 척 박 뉴욕한인사회에“한인 연방의 후보 공동후원회장단은 김기철 전 원 배출”열망이 뜨겁다. 민주평통자문회의 미주부의장, 김 뉴욕 한인 최초로 연방하원 선 영환 전 강원자치도향우회장, 이 거에 도전한“정의파 젊은이”척 강원 전 뉴욕충청향우회장, 유시 박(Chuck Park, 한국명 박영철, 연 전 뉴욕호남향우회장, 박호성 40)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2일(화) 전 민주평통자문회의 뉴욕협의회 오후 7시 플러싱 먹자골목에 있는 장, 이시준 전 뉴욕예천향우회장, 함지박식당에서 열렸다. 최봉학 뉴욕충청향우회장 등 7명 척 박 후보가 출마한 연방하원 이다. 이날 후원행사를 마련한 한 의원 선거구는 뉴욕 6선거구인데 인사회 각계 단체장 등 한인들은 플러싱, 베이사이드, 엘머스트, 큐 “한인들 너도 나도 앞장서 척 박 가든, 포레스트힐, 우드사이드 등 후모를 열렬히 후원하고, 유권자 을 포함하는 한인 밀집지역 이다. 들 모두 나서 투표하면 뉴욕 최초 현재의 6선거구 출신 연방하원의 한인 연방하원이 나올 수 있다” 며
한인사회가 단단히 뭉쳐 척 박 후 보가 꼭 승리하도록 진력하기로 다짐했다. 이 자리에 이명석 뉴욕한인회 장, 김상현 뉴욕대한체육회장, 박 광민 직능단체연합회 회장, 이현 탁 퀸즈한인회장, 임규홍 한인노 인상조회장 등 80여명의 후원자들 과 자원봉사자 15명이 참여하여 척 박 후보를 격려해 주었다. 척 박 후보는“6월 23일 예비선거에 승리하여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 겠습니다” 고 힘차게 말했다. 이날 4만3,700달러의 기금이 모 금됐다. 척 박 후보는 공약으로 △ 경제적 부담이 없는 양질의 의료 보험 △가정의 자녀 돌봄 현금보 조(3K(3세), Pre-K(4세) 보편적 보육 확대, 유급 육아휴가 24주
박영철, 40)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2일(화) 오후 7시 플러싱 먹자골목에 있는 함지박식 당에서 열렸다.
등)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의 무차별적 단속 저지 △모든 주 민을 위한 메디케어(Medicare for All) 도입 △억만장자와 대기 업에 대한 공정한 세금부과 △부 당한 전쟁자금 지원 중단 △10년 내 전기 가스 에너지 100% 공급 △플러싱에 카지노 건설 반대 등 을 공약하고 있다. 척 박 후보는 뉴욕주 하원 25선 거구 지구당 대표인 박윤용 한인 권익위원회 회장과 퀸즈한인성당 사도회 전 부회장 박명선씨의 4남 1녀 중 셋째 아들이다. 척 박 후보 는 1985년생으로 2007년 명문 펜실 베이니아대(UPenn)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경제·재무·공공정책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다 미국판 외 무고시 합격 157기로 외교관에 임 용돼 2010년부터 미 국무부에서 근무하다 2019년 트럼드 대통령 1 기 때 가족분리 이민정책에 항의 하며 워싱턴포스트(WP)에 이를 비판하는 기고문을 실은 뒤 사표 를 던져 미국사회에 큰 반향을 일 으켰다. △후원 문의: 김영환 공동회장 646-610-2622 박호성 공동회장 914-447-5185 빅윤용 아버지 347-495-4004 △후원 방법: 개인 체크 또는 개인 크레딧 카 드 100, 200, 500, 1,000 달러 (기부 최대한도 3,5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