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사랑방, 뉴욕에 문 엽니다
사단법인 한글사랑(회장 육상
민)은 6월 3일(수) 오후 1시30분
Logos M Center(35-02 150 Pl, Flushing, NY 11354, 한양수퍼와
맞닿은 골목 지하층)에서 한글과
세종대왕의 정신을 보다 쉽고 즐
겁게 나누기 위한 모임인‘세종사 랑방’을 시작한다. ‘세종사







H마트는 InCommHealthcareOTC Network카드 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포스터 제공=H마트]
건강한 장수를 위해 헌신하는
의료기업‘텔로유스’는 6월 13일 (토) 오전 10시30분 플러싱에 있는 노던블러바드 151 스트리트에 있 는 디모스연회장에서 특별 닥터 초청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 6월 14일(일) 오후 3시 글로
벌 비즈니스 설명회를 개최한다.
참석하려면 폴킴 수석코치(전화 714-732-8477)에게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텔로유스’는“장수 혁명 시 대, 세계 최초 역노화 생명공학 기 술이 뉴욕에 온다. 현대 생명공학 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비타민 시대를 지나 항산화 시대를 거쳐 줄기세포 치료와 엑소좀 시대를 넘어 이제는 세포 신호 물질 (Cell Signaling Molecules) 시대가 열 리고 있다.”고 말하고“이번 뉴욕 특별 행사는 차세대 생명공학 기 술과 실제 놀라운 체험 사례들을 직접 듣고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특히‘퇴행에서 재생으 로(From Degeneration to Regeneration)’라는 새로운 건강 패러다임과 함께, 세포 간 커뮤니 케이션을 돕는 혁신적인 세포 신 호 기술을 전문 닥터들과 함께 소 개한다.”고말했다. ‘텔로유스’는“최근 글로벌 비 즈니스 기회 설명회에서 많은 참 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준 이야 기가 있었다. 이목사(66세)는 오 랜 기간 위산 역류, 공황장애, 여 러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 었는데 새로운 세포 신호 생명공 학 기술을 경험한 후 건강의 긍정 적인 변화를 체험하게 되었고, 자 연스럽게 주변 사람들에게 이 소 식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 결과 많 은 수입을 만들며, 더 많은 사람들 을 돕는 새로운 비전을 펼쳐가고

[바로잡습니다] 본보 2026년 5월 16일자 10 면 종교면 '뉴욕제일교회 승천기념 예배’제하 기사 중 본문 1부 예배 마지막 줄 '예배는 이현 숙 목사(훼이스신학교 부총장)의 광고와 윤세 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에서 이현숙 목사의 직함 '훼이스신학교 부총장'을 '뉴욕신힉대학 원 학장'으로 바로 잡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관련된 분들의 해량 바랍니다.












이화여대 140주년 특별 미술 전시회…31일까지 스페이스
Diffision: ThescentofEwhaOneseed, aforestof140 years



이화여대 개교 140주년을 기념
해 현재 뉴욕 등 미동북부에서 활
동하는 선배작가들의 미술 전시
회가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뉴저
지 저지시티에 있는 스페이스 G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오프닝
리셉션은 17일(일) Mana ContemporaryOpenHouse에
서 열렸다. 1886년 미국 여 선교사
스크랜튼에 의해 단 한 명의 여학
생으로 시작된 이화학당은 한국
최대의 여자대학교로 성장해 올
해로 개교 140년을 맞이 했다. 학
교이름’이화’는 조선의 고종 황
제가“배꽃처럼 순수하고 고귀한
향기를 세상에 널리 퍼뜨리라”는
뜻을 담아 지어주었다.
그 작은 배씨 하나는 이제 30










만여 명의 졸업생으로 자라나 전 세계 곳곳으로 뻗어가며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대선배인 △김홍자 교수는 스미 소니언 및 대영박물관 등에 작품 이 소장되었으며, 영문으로 금속 공예 책을 펴낸 금속공예의 대가

로 매릴랜드 몽고메리 칼리지의 명예교수이다 △ 이여란 선배는 대담한 터 치, 서정적인 표현, 자연을 배경으 로 내면의 표상을 페인팅의 묘미 를 살려 많은 감동을 전했다. 제 목없는 작품들로 관람자들이 멋 진 작품과 보다 자유롭고 개인적 인 방식으로 교감할 수 있었다. △ 오하이오 주립대학 교수였 던 원선영 선배는 한지로 만든 작 품들을 선보이고 독특한 표현 법 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Pratt 대학원을 거쳐 오하이오 주립대 학에서 박사를 받은 그는 회화와 종이작업을 겸하지만 이번 전시 에는 대표적인 종이 작업을 선보 였다. △ AIFD답게 스페셜한 꽃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