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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석 회장, 김상호 총영사, 이에스더 이사장, 권오봉

뉴욕총영사관, 뉴욕한인회 임원진 초청 간담회 개최

소통 강화… 어느 때보다 한인사회 위한 협력관계 구축키로

뉴욕총영사관(총영사 김상호)

은 19일(화) 뉴욕한인회 임원진을

맨해튼 80가에 위치한 총영사 관

저로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

다.

이 자리에는 뉴욕한인회 이명

석 회장, 이에스더 이사장, 음갑선

수석부회장, 권오봉 차석부회장, 션 김 금융부회장, 애론 심, 엘리

자베스 리 차세대부회장이, 총영

사관에서는 김상호 총영사를 비

롯 김제중, 한셈엘 동포담당영사

가 배석했다.

김상호 총영사는 지난 11일 부

임 인사말에서“한인동포사회와

김상호 총영사는 17일과 18일 뉴욕한인회관 및 뉴저지 더블트 리호텔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 동 기념식에 잇달아 참석했다. 이명석 회장은“뉴욕한인회와

뉴욕총영사관이 상호간 정보 교 류, 협력 강화를 통해 한인동포사 회를 위해 실질적인 혜택이나 도 움을 줄 수 있는 협치 관계를 더욱 강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상호 총영사는“이에 적극 동의한다. 뉴욕한인회와 적극 협 력을 해나가겠다. 자주 조언해 주

보다 긴밀히 소통하고, 협치를 강 화하기 위해 한인단체와의 긴밀 한 협력관계를 확대해 나갈 것”이 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간담회는 부임 후 한인단체와의 첫 공식 모 임이다.

고, 협력사항을 알려달라”고 밝혔 다. 김상호 총영사는 이날 한인회 산하 차세대위원회의 활동에 깊

은 관심을 나타내며, 참석한 2세

부회장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차세대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김상호 총영사는 또“뉴욕일원

에 4만~5만명에 달하는 조선족이

거주하고 있다. 이중 절반이 한국

여권을 소지한 재외국민이다”라

는 설명에“예상보다 많이 살고 계신다. 한국정부가 재외국민인 조선족분들의 민원 문제에 관심

뱅크오브호프 온라인 주주총회, 이사진 9명 선임

미주 최대의 한인계 은행인 뱅

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는 21일 (목) 오전 10시30분 주주총회를 온

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주총에

서는 9명의 이사진 선임, 외부 회

계감사법인 크로우 LLP 선정, 경

영진 컴펜세이션 등 3가지 안건들

이 주주들의 승인을 받아 통과됐 다.

왼쪽부터 케빈 김 행장, Maxime Olivan(Strategic Finance & Investor Relations), Julianna Balicka(CFO), Angelee Harris(General Counsel). △문의: In Young Park (213)251-2282 inyoung.park@bankofhope.c om [사진 제공=뱅크오브호프]

어센터 (Union Plaza Care Center, 3323 Union St, Flushing, NY 11354)에 서 양로원에 거주 중인 한인 및 다 민족 어르신 40여 명을 위한 무료 음악회를 개최했다.

“청소년 교육·차세대 리더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은 2026 커뮤니티를 위한 시민참여센 터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6월 17일 (수) 베이사이드에 있는 Clearview Park Golf Course(202-12 Willets Point Blvd, Bayside, NY 11360)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 수익금은 시민참여 센터가 진행하는 청소년 교육 및 차세대 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위 해 사용된다. 홀인원상에 현금 2만5천 달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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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26 by nyilbo - Issuu